'남해마늘로 만든 마늘 키친 고로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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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 ㅡ🥚🍅🌿시금치 계란 스크램블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마늘과 대파 기름에 살짝 볶아서 토마토퓨레에 계란 넣어 볶아 주다가 시금치 넣어 볶아주네요. 양배추 채소 골고루 채썰어 견과류와 함께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식사
어제 만든 구운계란과 낫또 노란 파프리카 두유한잔 간단히 챙기고 출근합니다
장보고
후르츠 칵테일에 들어 있는 흰색 젤리
코코넛으로 만든 젤리였군요 근데 이름은 처음 들어보는데 어렵고 생소하네요
감사하며살자
막걸리 만들기 체험
친구들과 막걸리 체험장에 들러 누룩, 고두밥, 물, 효모, 효소 등을 섞어 직접 막걸리를 만들어 보고 4종의 막걸리를 맛보는 시간도 가졌어요. 만든 막걸리는 집으로 가져와 하루에 3,4회 정도 섞어주면서 6일간 발효를 시킨 후 다시 2일간 냉장 숙성하면 완성이라네요. 일주일 후에 제대로 된 막걸리가 완성됐으면 좋겠어요.
들풀지기
호두과자
호두과자 동네 우리쌀로 만든 호두 과자에요 팥도 덜달고 호두도 많이 들어서 맛나요
현유리
점심으로 강황 돌솥밥과 추어탕~😋😋
동네 추어탕집이 인스타에 50프로 할인한다고 나오더라고요 오늘까지 행사 한다길래 점심으로 추어탕 먹고 왔네요 막둥이는 돈가스 저와 딸래미는 뜨끈한 추어탕~ 돌솥밥이 강황을 넣어서 지었더라고요 청양고추 마늘 들깨가루 팍팍 넣어서 맛나게 6000원에 먹고 왔네요~😋 요즘 6000원에 밥 먹기 힘들지요ㅎ
제벌
두유
서리태 맷돌로 만든 두유 특히 고소하고 몸에 좋아요
지니5367242
🍝김치 볶음밥, 맛과 건강 완벽한 한 끼!
밥과 김치 뚝딱 섞어서 김치볶음밥 입맛 없는 딸을 위해 만들었네요. 대파와 마늘로 파기름 내어 김장김치와 소고기 함께 넣고 볶다가 귀리잡곡밥 넣어 고소하게 볶아주네요. 딸은 완숙, 저는 반숙 후라이 🍳 🍝김치볶음밥 효능🍳 1.장 건강을 책임지는 프로바이오틱스 🦠 김치 발효식품으로 유산균이 듬뿍 들어있어 장건강을 지켜주고, 김치볶음밥을 자주 먹으면 소화불량,더부룩함을 덜어 주네요 2.강력한 항산화 🛡 김치에 비타민C와 베타카로틴과 같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세포 손상을 방지하고, 노화 방지에 좋아요. 3.염증 완화로 항염증 성분 풍부 🔥 관절염,비만,당뇨뱡과 같은 만성질환의 염증을 잡아주는데 도움을 줍니다. 4.소화를 돕는 풍부한 식이섬유 🍚🌿 김치와 밥은 식이섬유가 풍부해요. 김치에 들어간 채소가 발효과정에서 생기는 섬유질이 장 운동을 촉진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혈당 조절까지 도움을 주네요. 5.체중 관리 🍽🏃 김치에 들어간 캡사이신이 신진대사를 촉진하고,지방 연소를 촉진하며,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주어 과식을 방지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채소 가격 앞으로도 큰폭 오른다
배추 무 뿐아니라 시금치 당근 양배추 양파 마늘 ᆢ 각종 채소와 과일들, 라면과 만두, 육가공품, 공산품ᆢ 우리 일상 식탁에 필수품목들인데 작년부터 계속 고공행진으로도 부족해서 또다시 계속 더 오를거라니 걱정됩니다 기후 환경 변화로 작황 부진이 계속되며 기후가 인간 삶에 큰 영향을 끼침이 실감납니다 앞으로 시장가는 발걸음이 가벼워지는 날이 과연 올까요
인생이여만세
카레맛 스프레드
메론 스프레드가 제일 유명한데 이번에 가보니 맛 종류가 더 다양해 졌어요 ㅎ 카레맛이 있길래 사갖고 와서 오늘 해 먹어보니 고로케 먹는 맛이 나네요 ㅎ카레
로블ㅎ
궁채나물볶음 반찬
생애 처음 만들어봤어요 역시 꼬들꼬들한 궁채 식감 최고네요 비타민abc가 풍부하고 섬유질이 많아 변비에 도움되는 궁채라서 다이어트에도 도움 될거 같아요 궁채나물볶음 양념은~~ 국간장, 진간장, 들기름, 참치액젓, 간마늘, 다진파, 깨소금, 소금약간 이렇게 넣었어요.
다시꿈꾸는세상
닭가슴살 볶음
다이어트를 하다보니 닭가슴살은 필수처럼 먹게 되어요. 같은 제품을 먹다보니 질리기도 하고 점점 맛도 없어지네요. 그래서 만든 음식이 닭가슴살 볶음이예요. 양파와 고추에 올리브오일을 넣고 볶아줘요.
준이할미
🪿주물~ 주물~매콤한 오리주물럭 🥘
울 작은 아들 좋아하는 오리고기 표고버섯,양파,대파,미나리,풋마늘 채소 골고루 넣어서 고추장 양념장과 재워 두었다가 지글지글 볶아주네요. 쫄깃쫄깃한 식감에 깻잎 향이 은은하게 퍼져오네요 . <오리주물럭 효능> ① 단백질 공급: 오리고기는 양질의 단백질이 풍부하여 체력 증진에 도움을 줍니다. 이는 특히 운동 후 회복에 유리합니다. ② 면역력 향상: 오리의 영양소는 면역력을 높이는 데 기여하여 감염에 대한 저항력을 강화합니다. ③ 노화 방지: 오리고기는 알칼리성 식품으로, 체내 산성화를 막아 노화 방지에 효과적입니다. 이는 피부 탄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④ 소화 기능 촉진: 오리주물럭은 소화 기능을 촉진시켜 소화 불량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⑤ 원기 회복: 피로 해소와 원기 보충에 효과적이며, 특히 기력이 떨어지는 계절에 좋은 식자재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인생다이어트] 밀가루음식을 줄인후 달라진 옷태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작년에 밀가루와 밀땅하기 1달 내몸의 변화 어떻게 되었을까요? 전 과자나 빵보다는 라면을 너무 좋아하는데요 혼밥을 하는 경우는 거의 라면과 볶음밥위주로 먹기 편하잖아요 . 또한 라면은 밥대용으로도 가능하고, 야식으로도 누가 먹는 것만보아도 또 먹고 싶은것이 라면 이죠. 봉지라면 뿐만 아니라 사발라면도 집에 항상 쌓어두고먹었죠 이렇듯 라면을 안먹는것이 젤 힘들었던 것 같아요 🍰 밀가루는 뭘로 만들까요 ? 밀 낟알에서 밀기울을 완전히 제거하고 순수한 배유만 남은 것으로 만든 밀가루는 백밀가루라 부르며, 밀기울을 완전히 제거하지 않은 상태로 배유와 밀기울 일부가 섞여 있는 상태의 통밀로 만든 것은 통밀가루라 부른다. 밀기울을 제거하지 않고 낸 밀가루는 전립분이라 부른다. [참조 : 위키백과] 🥨밀가루 1달 끊기 달라진 것들 🥦 몸무게는 변화가 아직 없습니다. 저는 아침에 일어나면 공복에 체중계에 올라가는 습관이 있습니다 밀가루를 안먹기 시작한 날도 지금까지 꾸준히 체중 체크를 하지만, 숫자는 아직 변화가 없어요 1주일에는 2-3kg이 확 줄어들더니, 다시 그전 몸무게로 돌아왔습니다. 🥦 불면증 (수면의 질) 12시가되면 잠자리를 준비하고, 침대에 눕죠 그러나 잠이 드는 시간도 오래 걸리고, 좀 잔것 겉은데 하고 눈을 뜨면 몇시간 못잔거고, 수면의 질이 그다지 좋은 편이 아니었는데,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수면의 질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 kg은 변화가 없지만, 몸은 가볍다 매일 아침 기상을 할 때면 전날 운동을 과격하게 하는것도 아니고, 기껏 만보의 걸음 만 할 뿐인데 매일 몸이 천근 만근으로 기상을 했죠 그러나, 전 다른 분보다 느린것인지 2주후 부터 기상하는 나의 몸이 가벼워 짐을 느꼈죠 🥦 인바디 보다 눈바디 효과 체중계는 변화가 없다고 말했듯이, 중요치 않은것 같아요 "체중계 대신 거울을 보세요" 거울을 보는 순간 얼굴의 윤곽선과 옷차림(옷태)부터 달라짐이 느껴지네요 이건 저 혼자의 착각 일수 있죠 그런데 아니더라고요 직원들이 먼저 알아봅니다, 요즘 살빠졌냐고? 옷태가 다르다고 ㅎㅎ 정말 기분 좋은 얘기 아닌가요? 🥗 결론적으로 밀가루 자체가 몸에 해로운지는 논란이 있지만, 밀가루를 제한하였을 때 건강에 많은 유익이 있는 부분은 사실입니다. 탄수화물 섭취를 줄일 수 있고, 혹시 있을 수 있는 글루텐에 대한 과민반응을 없앨 수 있으며, 여러 불량식품들을 끊을 수 있죠. 🚨 다이어트 라는 것이 꾸준히라는 것이 깨어지면 말짱 도루묵이 되는것 같아요 2024년 연말에 다시 점점 불어 오르는 체중들... 2025년 1월 부터는 더건강하게 챙길려고 노력을 하는데요 빵을 먹을 때는 이왕이면 통곡물 식빵이나, 쌀식빵으로 먹기 아침은 삶은계란 2알, 요거트는 올리브유와 베리류 함께 챙기기 혈당 스파이크 잡아주는 땅콩버터는 아침 금사과와 같이 먹기 하루 한끼는 병아리콩 샐러드로 먹기 1월 부터 차츰 차츰 시작한 다이어트는 12월 급진살 3kg 는 그냥 빠졌고요 추가롤 보너스 같은 1kg 총 4kg 빠졌어요 ~ 또 한번의 고비 였던 2024연말의 급진살들.. 다시한번 맘잡고 했던 다이어트~ 봄 오는 시기 좀더 건강하게 다시 시작할려고 하네요
뽀봉
카야잼
며칠 전 마트에 갔다가 신랑이 먹어보고 싶대서 사온 카야잼 카야잼은 코코넛밀크, 계란, 설탕을 저온에서 졸여 만든 부드럽고 달콤한 잼인데요 싱가포르나 말레이시아에서 인기있는 잼이에요 코코넛 밀크의 고소함과 크리미한 질감을 느낄 수 있고 바닐라류의 은은한 향도 느껴지더라구요 **효능 1.에너지 공급 -설탕과 계란이 포함되어 있어 빠르게 에너지를 보충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2. 뇌 기능 지원 -코코넛에 포함된 MCT 성분은 두뇌 활동을 돕고 집중력을 높이는데 유용합니다 3. 단백질 공급 -계란이 포함되어 있어 근육 회복과 성장에 필요한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 다만 설탕 함량이 높아 과다 섭취 시 혈당 상승 및 체중 증가를 유발할 수 있으니 적당량 섭취하는 게 좋아요
워니s
체다치즈로 만든 간식
체다 치즈를 에어프라이어에 10분정도 돌려줘요. 간식으로도 와인 안주로도 좋아요.
준이할미
인생 다이어트 나의 후기
✅이벤트 공 콩 다이어트 경험담: 2주 만에 4kg 감량한 이야기 다이어트를 해야겠다고 마음먹었을 때, 단순히 굶는 방법은 오래 지속하기 어렵고 건강에도 좋지 않다는 걸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선택한 방법이 콩을 활용한 식단 조절이었습니다. 콩은 단백질이 풍부하면서도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고,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는 데도 효과적이라 다이어트 식단으로 적합하다고 생각했습니다. 1주 차: 콩으로 식단 바꾸기 처음에는 밥 대신 삶은 콩을 먹는 방식으로 시작했습니다. 아침과 저녁은 삶은 콩과 두유를 먹었고, 점심은 일반식에서 탄수화물을 줄이고 단백질과 야채 위주로 구성했습니다. 아침: 삶은 검은콩 한 줌 + 따뜻한 두유 점심: 닭가슴살 샐러드 + 삶은 콩 토핑 저녁: 콩비지찌개 또는 콩국물 한 그릇 이렇게 식단을 조절하니 확실히 배고픔이 덜했습니다. 특히 단백질이 많아 근육량이 줄지 않고, 변비도 생기지 않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었습니다. 2주 차: 몸이 가벼워지고 체중 감량 시작 첫 일주일 동안은 몸이 적응하는 기간 같았습니다. 그런데 2주 차에 접어드니 배에 있던 붓기가 빠지고, 몸이 가벼워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체중을 재보니 2주 만에 4kg 감량! 이때부터는 볶은 콩을 간식처럼 먹고, 직접 만든 콩물도 자주 마셨습니다. 단백질 덕분에 허기짐이 적어 폭식을 하지 않는 것도 큰 장점이었습니다. 콩 다이어트 후 변화 식사량 조절이 쉬워졌습니다. 탄수화물 의존도가 줄어들어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오래갔습니다. 체중 감량뿐만 아니라 건강도 좋아졌습니다. 피부가 맑아지고, 배변 활동도 원활해졌습니다. 운동과 함께하면 더 효과적이었습니다. 가벼운 걷기 운동을 병행하니 체지방이 더 잘 빠졌습니다. 콩 다이어트를 할 때 주의할 점 너무 많이 먹으면 속이 더부룩할 수 있으니 적당량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백질 함량이 높아 물을 충분히 마셔야 합니다. 한 가지 방식만 고집하지 말고 다양한 조리법으로 즐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결과적으로, 콩을 활용한 식단 조절은 단순히 체중 감량뿐만 아니라 건강한 몸을 만드는 데도 효과적이었습니다. 굶지 않으면서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다이어트를 찾고 계신다면, 콩 다이어트를 추천드립니다! 😊
쪽쭈리
나의 인생 다이어트 요거트와 캐시홈트
나의 인생다이어트는 플레인 요거트와 캐시홈트를 적절하게 병행하고 있어요 먼저 집에서 만든 프레인 요거트에 다양한 곡물를 혼합한 선식에 블루베리등 과일를 함께 먹습니다 주로 아침에 식사대용으로 활용합니다 아침을 거르면 점심이나 간식을 폭식하는 습관이 있어서요 캐시홈트를 따라하며 운동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시작한지 3개월 쯤 되었는데 지그은 4kg정도 감량하여 가벼워진 변화를 느낄수 있습니다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그냥지나
차지키소스 만들기
어제 저녁에 파프리카와 아삭이고추, 오이 3개 손으로 채썰어놨거든요. 그거 없었으면 오늘 아침 차기키소스는 시작도 못할 뻔했어요. 시간은 없었지만 1kg 쪄서 아침 탄수화물을 미주라토스트 먹으려 하니까 차지키소스가 필요하더라구요. 그래서 두부 굽는 대신 차지키소스 만들었네요. 근데 이것도 오이가 채쳐 있으니까 생각이라도 했지. 오이부터 채쳐야했으면 시간이 안 돼서 못했을 거예요. 우선 오이는 494g이고 185g이 기준이라 약 2.5배 조금 더 되는데 2.5배로 생각하기로 했답니다. 오이에 0.8t 소금 넣어 10분 절이고~ 우리 집이야 그릭요거트가 항상 많으니 그릭요거트는 330g(기준이 100g) 3배 조금 더 했네요. 생레몬이 아직 2개 남아서 하나만 베이킹 소다로 씻어서 레몬 반갈라서 즙 짜고 껍질은 레몬 제스트 만들어서 준비했어요. 거기다 올리브오일, 알룰로스, 건조바질, 마늘까지 뺐답니다. 10분 알람 울려서 손으로 오이 꽉 짜서 볼에 담고 올리브오일 2.5T, 알룰로스 1.3T, 레몬즙 3T, 레몬제스트 1.2T, 건조바질 1.5t, 마늘 3t 넣고(대부분 2.5배 했는데 레몬즙은 짜놓은 게 3티라 그냥 다 넣고 알룰로스 별로 안 늘리고 갈수록 내가 원하는 맛으로 변형이 된답니다) 먼저 오이의 양념 배게 섞어주고 그릭요거트 다 넣고 다 섞어줍니다. 이러면 짠~~ 그릭요거트가 좀 많은 차지키소스가 됐답니다. 오늘 먹을건 빼놓고 나머지는 아무래도 손이 많이 가면 상하기도 쉬워서 양이 그렇게 많지 않아도 나눠 담았답니다 이렇게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와 딸기까지 더하니까 너무 이쁘고 맛있겠죠? 먹기도 정말 좋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채소찜 먹어요~
채소찜 소속 양배추 브로콜리 비트 당근 단호박 고구마, 전자레인지 다녀온 은행, 방울토마토 CU출신 훈제란 두부찌개 가자미조림 귀리렌틸콩밥 마늘쫑조림 우엉조림 단백질라인이 양념이 되어 있어서 밥이랑 고구마를 좀 더 챙겨먹고 여차하면 흑임자죽까지 먹으려고요!
더달달
인생다이어트) 기본에 충실한 운동과 식단^^
저는 다이어트를 아주 심하게 해본적은 없어요. 정상체중은 아니지만 나이도 있고 하니 다이어트를 격하게 하지는 못하고 조금씩 관리를 하고 있는 편이예요 격하게 하는 다이어트는 오히려 건강을 해칠수가 있어서 기본에 충실한 다이어트를 하고 있고 기본적인것을 지키고 다이어트에 좋지 않다고 하는 것들은 줄이는 생활습관을 더욱 실천하는 편이랍니다. 그래서 지켜야할 기본적인 것들은 지키고 식사관리와 운동을 꾸준히 하고 있어요. 제가 신경쓰는 건 집밥위주로 먹기, 그리고 계단운동 매일하기, 그리고 걷기운동 이렇게 지키고 있어요. 배달음식은 거의 시켜먹질 않아요. 좋아하지 않고 돈도 비싸고 집에서 집밥 반찬 만들어 자극적이지 않게 먹고있어요. 그리고 밥도 잡곡밥으로 먹고 있습니다. 크게 나눠보면 역시 식사관리와 운동이라고 할수 있어요 ★☆첫째는 식사관리 입니다^^★☆ 매끼를 집에서 만들어 먹는 반찬으로 먹고 있고요 브로콜리, 가지볶음, 도라지무침, 깻잎, 마늘장아찌, 곰피미역줄기, 시금치무침 등등 몸에 부담없고 몸에 좋다는 식재료를 가지고 반찬을 주로 만들어서 아래처럼 끼니를 먹고 있어요 ★☆그리고 두번째는 운동 입니다^^★☆ 그리고 오전에 한번 저녁에 한번 아파트 계단을 20층정도를 오르고있어요 내려올때는 엘레베이터를 타고요 계단운동이 혈당관리에도 좋고 건강에도 좋고 다리근력운동에도 좋다고해서 빼먹지 않고 하고 있답니다. 그리고 오전이나 오후중에는 하루에 늘 동네 뒷산에 오르며 만보걷기를 하고 있어요. 만보걷기를 채우려고 하지 않아도 뒷산을 오르고 간단하게 운동하고 스트레칭하고 마음의 정화를 위한 휴식도 하고 집까지 또 오면요 만보는 알아서 채워지거든요^^ 여러분들도 동네 천변이나 오를수 있는 산이 있으면 자주 다녀보세요. 스트레스 풀리는 것도 너무 좋고요 신체의 건강만큼 마음의 평온이 찾아오고 생각정리가 되어 너무 좋은 저의 생활습관 이랍니다. 걸으면서 라디오를 듣거나 유튜브로 명상음악을 들어요 그러다보면 어느새 만보는 당연하고 2만보도 금방 채우거든요 제가 계단오르기와 걷기운동 하는건 혈당관리를 해야하는 사람이라 하게 되었는데 자극적인 음식은 먹지 않고 계단오르기와 걷기운동을 하니 혈당관리에도 좋은것 같아요. 혈당관리를 위해 살이 찌는건 좋지 않아 더욱 체중관리를 잘하려고 하고 있고요 저는 기본적인 생활습관으로 6개월동안 3~4kg 정도는 감량을 자연스럽게 한 것 같아요. 항상 집밥을 먹고 계단운동과 만보걷기, 야식은 안먹고 배달음식도 안먹고요 노령의 나이가 되갈수록 격렬하게 다이어트를 하기 힘들어지니 기본적인 것을 지키면서 다이어트를 하는것을 추천드려요^^
어트지니요
아침 견과류 수육샐러드, 통밀빵 2쪽
400g이 빠져서 오늘 아침도 여유롭게 수육 먹을 수 있었어요. 홈트하고 부엌에 나오니까 시간이 많이 지체가 돼서 사과 깎고 딸기 방울토마토만 씻어서 얼른 수육샐러드 만들어가지고 아침 차렸어요. 아침은 견과류와 비타민물, 수육샐러드, 통밀빵 2쪽 입니다. 비타민물이랑 견과류 먼저 먹고~ 엄마가 수육이 조금 남았다고 그러더니 61g이네요. 사실 비계가 많았는데 비계를 싹다 버렸답니다. 고기와 껍질만 담았답니다. 그래서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고기만 씁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봄동 당근 콜라비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딸기4개 놓고 한쪽에 로메인 깔고 그 위에 손질한 수육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파채가 쬐끔 있길래 옆에다 놔두고 가운데에 양배추라페 올리고 브로콜린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1.5스쿱 올리고 건자두2개 더해서 만들었어요. 이거 만든다고 시간을 꽤 써서 오늘 시리얼 안 뿌린 것도 나중에 사진 보고 알았네요.😅 먼저 브로콜리이랑 딸기 그릭요거트에서 찍어 맛있게 먹고 야채 위주로 우선 샐러드 3분의 2 정도 먼저 먹고 나서 수육 로메인에 쌈싸서 먹었어요. 그냥도 맛있지만 양념 파채가 조금 있어서 더하니까 더 맛있더라고 엄마랑 동생 먹고 조금 남은 거 마저 먹었답니다. 샐러드 먹기 전에 1,500원짜리 작은 통밀빵 사동분한 거 2쪽 살짝 데워서 그릭요거트 바르고 양배추라페 올리고 하나는 딸기도 올렸어요. 통밀빵을 마지막에 먹는데 그때가 밥 먹은 지 30분 정도 됐더라구요. 저렇게 작지만 통통한 딸기 하나가 통째로 올라가 있으니 너무 이쁘죠? 먹을 때도 기분이 좋았답니다.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이렇게 먹고 얼른 라떼 아침 먹이고 빨리 준비해서 10시 5분쯤 요가 수업하러 집에서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나만의 "인생 다이어트"는 꾸준한 식단과 운동 관리
[나만의 "인생 다이어트"로 꼽는것은 꾸준한 식단과 운동관리] ■ 4년정도 1일 1식을 기준으로 간헐적 단식과 운동으로 지속적으로 다이어트 유지하고있어 방법을 소개 합니다 [오전] 1. 레몬즙 1개를 마시고, 캐시홈트의 스트레칭 과 요가 및 아침 걷기운동을 한후 ABC주스 (사과, 비트, 당근) 마십니다. 2. 따뜻한 보이차는 ABC주스 마신후 2시간 이후 자주 마셔줘 몸을 이완 시켜줌. * 보이차는 갈산이 풍부하여 지방 축적 방지와 향산화 작용에 효과가 있음 [오후] 1. 혈당을 빠르게 올리지 않게 * 샐러드 > 단백질 > 탄수화물순으로 먹습니다 * 샐러드소스: 오리엔탈드레싱, 발사믹소스 유기농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를 섞어 먹음 2. 점심식사는 단배질이 많이 들어간 식단 위주 로 먹습니다 * (두부 소고기국): 코인2알, 다시마, 무우를 넣고 끊이다가 표고버섯가루, 마늘약간, 소고기, 파를 넣고 다시 끊인뒤 두부와 같이 먹음. 《 밥 대신 두부를 먹으니, 끊는 물에 데처서 소고기국과 먹습니다. 》 * (팽이버섯 순두부): 코인2알, 다시마와 표고 버섯가루, 바지락, 순두부 파, 마늘약간을 넣고 끊이다 팽이버섯을 뜸뿍 넣음. * (소고기를 이용한 다양한 식단): 구이 및 소고기 콩나물, 무우 밥등을 함. 《그때그때 제철 식재료등을 많이 이용함.》 3. 간식 오후3~6시 사이 견과류 및 구황작물, 제철 과일등을 먹습니다. 4. 점심 식사후 낮시간 걷기운동시 충분한 햇볕을 충분히 쬐어 줍니다 5. 오후 시간에는 주로 헬스 및 요가를 하고있음. [꿀팁] 내몸의 밸런스에 맞는 캐시홈트 스트레칭 및 운동 프로그램과 요가, 걷기등을 병행과 식단 구성이 중요함. 《햇볕을 충분히 쬐어주고 휴식이 꼭 필요함.》 [나의변화] ■ 변함없는 식단 및 운동관리로 인해 꾸준히 몸무게를 유지하고 6개월에 한번씩 건강 검진 결과 모든 수치가 정상임 1. 체중: 24. 6. 3일 54.9kg 25. 3. 4일 현재 54.7kg 2. 눈바디: 언제나 변함없는 몸을 유지 3. 몸은 항상 가볍고 생각도 건강하여서 일상 생활이 즐겁고 행복합니다. ■ 이러한 계획된 방법으로 산다면 평생 "인생 다이어트" 로 건강하게 살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미주장
저녁 뭐 드실거에요?
저녁 뭐 드실거에요? 주말에 반찬을 만든다고 만들었는데 다 먹어치우고;;; 다시 새로운 반찬 만들어야 하는데 마땅치가 않아서 따라 만들어볼까 하구요 반찬 아니어도 오늘 저녁에 뭐 드실예정이세요??? 함께해요
기춘이530707
아침 견과류, 수육샐러드, 미주라
200g이 늘었어요. 사실 유지할 줄 알았는데 조금이라도 늘어서 조금 그랬답니다. 아직은 여유가 있긴하지만 이틀 연속 찌는 건 좀 문제인 거 같긴 해요. 아침은 견과류와 비타민물, 수육샐러드, 미주라토스트 1개 차렸어요. 매번 그렇듯이 비타민물과 견과류부터 먹는답니다. 어제 식자재유통센터에서 과일, 야채하고 돼지고기 앞다리살도 사왔거든요. 내가 수육 먹고 싶대서 사온 건데 어제 내가 일하러 나간 동안 엄마는 수육 해서 동생이랑 먹고 남겨놓으셨어요. 나는 오늘 샐러드에 넣어 먹겠다고 했거든요. 아침부터 얼른 준비했는뎆먹고 싶은 거라 그런가 93g 담았네요.(80g을 초과했는데 삶은 거라 낫지 않을까요 🤔) 냉장고에 있던 거라 굳어있는데 그냥 정수기 뜨거운 물에 담가버린답니다. 기름도 빼고 데워도 지고ㅎㅎ 좀 맛이 빠지긴 하겠지만 나쁜 성분도 빠지니까 괜찮겠죠? 쓸 때는 망에 걸러서 고기를 한입 크기로 자른답니다. 애사비 드레싱도 없더라구요. 아침에 얼른 만들었네요. 지금 할라피료랑 청양고추가 없어서 마늘과 그린올리브 다진 것만 넣었답니다. 에사비랑 월남쌈소스 반씩도 넣고 스리라차 소스도 조금 넣었어요. 새콤 매콤 하죠. 내 채소랑 고기랑 밥하고도 잘 어울린답니다. 오늘 아침 수육샐러드 굉장히 화려하죠? 야채믹스 봄동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채썬배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로메인 반 정도 자리 잡고 딸기 브로콜린 방울토마토 올렸네요. 로메인 위에 돼지고기수육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1T 고기에 뿌리고 아삭이고추와 쪽마늘도 상추쌈 먹을 때 넣으려고 같이 담았답니다. 가운데 양배추라페 올리고 브로콜린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더하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네요. 우선 브로콜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야채 위주로 먼저 3분에 2이상 먹고~ 저렇게 로메인에 양배추라페와 야채, 고기, 아삭고추까지 넣어서 쌈싸서 먹었답니다. 애사비 드레싱 뿌렸고 양배추라페까지 있으니 따로 쌈장 같은 건 필요 없었어요. 나는 원래 고기 먹을 때 생마늘 엄청 좋아하거든요. 여기는 쌈장이 없어서 생마늘을 눌러줄 건 없지만 여전히 마늘도 넣어 먹었답니다. 그래서 명상수업 가기 전에 엄청 이빨 닦고 갔네요. ㅋㅋ 샐러드 먹기 전에 미주라토스트에 그릭요거트랑 건자도 양배추라페도 올려놨어요.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토스트까지 먹을 때가 9시 51분이었네요. 내 딴에는 빨리 먹은 거랍니다. 사실 미주라토스트 2개 먹고 싶었는데 11시 수업이라 10시 초반에 나갈려면 시간이 없을까봐 하나만 먹은 거거든요.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이렇게만 먹고 화장도 다 해논 거라 얼른 준비해서 나갔다면 정말~~ 좋았겠지만 그러지 못했답니다.🤣 시간이 별로 없었는데 도저히 그냥 못가겠더라구요. 배가 덜 찼는지 뭐가 땡기는 거예요😒 분명히 배도 적당히 불렀는데... 물론 막 배부르진 않지만 적당히 불렀는데 그 살짝 못 먹은 거에 대한 섭섭함과 아침부터 분주히 움직였던 고됨이 막 밀려오면서 그냥은 못 가겠더라고요.ㅠㅠ 결국 견과류 갖고와서 반통 이상 먹었답니다.🤨 또 뭔 짓을 한 건지. 그렇게 시간 여유가 없는데도 앉아 먹고 있으니😮💨 준비하고 나갔더니 25분만에 서울대 암병원 가야 돼서 정말 빨리 걸었답니다. 눈이 그땐 펑펑 와서 길도 미끄러운데 거의 뛰다시피 걸었어요. 걸어가며 엄청 자책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액상 알룰로스 추천💕
유어키친 슈가프리 저당 저칼로리 액상 알룰로스 쓰고있어요 🧡🧡 인공감미료와 설탕이 들어가지 않은 제품으로 , 알룰로스 97.3%와 스테비올 배당체로만 이뤄진 액상알룰로스라서 요거 참 좋더라구요 ^^
자스민꽃
🪿🌿저녁상은 건강한 한상차려요.
일주일 거뜬하게 이겨내고 건강하게 보내라고 저녁은 오리고기에 미나리랑 마늘,양파 넣어서 볶았어요. 🌿미나리가 오리고기에 기름의 느끼함을 완화해 주고,누린내를 잡아 줘서 깔끔하고 개운한 볶음이네요. 🪿오리고기는 찬 성질의 음식이라 따뜻한 미나리랑 궁합이 딱이네요. 초고추장에 들깨가루 듬뿍 넣은 소스에 함께 먹으니 느끼함도 잡아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산책하고 단백질 듬뿍 챙기기
어제 만든 구운계란과 견과류 새로 사온 매일 두유 한잔 해요 매일에서 나온 두유도 설탕무첨가인데 살짝 단맛도 느껴져요.. 단백질함량도 12gr라 운동후 한잔마시면서 단백질 충전 합니다....
장보고
양배추전과 샐러드의 조합 🥗
양배추에 계란한개 만 풀어서 만든 양배추전에 어제 만들어둔 병아리콩 샐러드까지~ 이 조합 아주 최고인데요 양배추전에 후추가루 조금 넣어주면 훨씬 맛도 좋아요 !! 양배추의 놀라운 영양 가치와 건강상 이점 🥗 양배추는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 3대 건강식품 중 하나로 꼽힙니다. 양상추와 비교했을 때 월등히 높은 영양가를 자랑하며, 다음과 같은 다양한 건강상 이점을 제공합니다: 1. 위장 건강 증진: 양배추는 위염, 위궤양에 특효가 있으며, 설포라판 등의 성분이 위염 및 위암의 원인인 헬리코박터균을 박멸하고 위 점막을 보호합니다. 2. 소화 개선: 풍부한 식이섬유는 변비 해소에 도움을 주며, 장 건강을 증진시킵니다. 3. 항암 효과: 쓴맛을 내는 성분이 항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4. 체온 조절: 체온을 낮추는 효과가 있어 전설적인 야구선수 베이브 루스는 더위를 피하기 위해 모자 안에 양배추를 착용하기도 했습니다. 5. 여성 건강: 산모들은 젖몸살이 걸렸을 때 냉찜질을 위해 냉장고에 넣어둔 양배추 잎을 가슴에 붙이는 민간요법을 사용합니다.
뽀봉
가벼운 아침~
채소찜 (양배추 가지 단호박 당근 브로콜리 비트 사과!) 두부부침, 스크럼블에그+방울토마토볶음 우엉볶음 마늘쫑무침 사과를 쪄 먹다니!!! 푹 익은 사과 같아요, 사과주스맛이에요 뭘 빼먹었나 했더니 요거트가 없네요! 다 먹고 요거트만 따로 먹어야겠어요!
더달달
냉이 김치국을 끓였어요
냉이 김치국을 끓였어요 (꿀팁) 김치를 씻어 코인2알과 다시마를 넣고 끊이다 들깨가루, 양파, 마늘, 파, 콩나물을 넣고 한번 끓였어요 ■ 독특한 향과 맛을 가지고 있어 입맛 없는 봄철에 좋은 대표적인 나물입니다. 잎뿐만 아니라 뿌리까지 먹는 냉이는 비타민 B1과 C가 풍부하며 단백질과 칼슘, 철분이 많이 들어있습니다. 또한, 냉이에 들어있는 무기질은 끓여도 파괴되지 않아 국으로 끓이더라도 영양가가 풍부한 상태로 섭취할 수 있습니다. 맛있는 냉이를 고르려면 크기가 크지 않고 잎이 연하면서 뿌리가 가는것이 좋습니다.
미주장
쑥국 끓였어요.
감자를 으깨 넣고 들깨가루도 넣어 깊은 맛이 나면서 역시 쑥국은 맛있어요. 맛있는 제철음식 먹고 건강도 챙겨요. 쑥은 당근, 마늘과 함께 성인병을 예방해 주는 3대 식물로 알려져 있으며, 옛부터 건강식품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다음은 쑥이 효과를 보이는 분야를 나열한 것인데 이 정도면 꼭 챙겨 먹어야겠네요. - 호흡기건강 - 면역력 향상 - 여성 질환 - 변비 완화 -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 - 암 예방 - 간 건강 - 노화 방지 - 눈 건강
들풀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