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하는 것을 나도 모를 때

나는 내게 조용히 좋아서 하는 일을 하며 살고 있느냐고 물어보았다.

 

사실 따지고 보면 내가 좋아하는 일은 겉으로 보기에 좋아 보이는 일이었지 내가 좋아했던 일은 아니었던 것 같다.

 

내가 좋아하는 일을 찾기에는 너무 늦은 나이인지 모르겠지만 가능하면 만족하고 즐거워할 수 있는 일을 하며 지내고 싶다

 

 

- 나만 위로할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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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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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수기지안맘
    좋아하는 일을 찾기에는 너무 늦은 나이는 없네요.저도 지금도 이런저런 것들을 해 보고 있네요. 지금이 가장 좋은 시간이네요.
    • 이하린80
      작성자
      그쵸 근데 내가 좋아하는 일을 찾는게
      나이 먹을 수록 어려운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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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보고
    좋아하는 일을 하면 행복하지만 그 행복이 일로 가져간다면 그닥 행복만이 아니더라구요
    그냥 현실을 즐겁게 사는것도 괜찮아요..
    • 이하린80
      작성자
      취미는 취미로 갖는게
      업으로 삼는 순간 스트레스
  • 쩡♡
    내가 잘하는 일이 좋아하는 일이기까지 한다면 참 행운이지 않을까요^^
    생각해보게 되는 글이네요
    • 이하린80
      작성자
      그건 정말 복이고 운인거 같아요
      천운아닐까요
  • 야고
    이 글을 읽고 나니, 정말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네요. 🤔 내가 좋아하는 일을 찾는 게 늦었다고 생각할 필요 없어요! 언제든지 새로운 시작은 가능하니까요. 나만 위로할 것, 정말 공감해요! 💪✨"
    • 이하린80
      작성자
      그니까요 어르신들 보며 반성하는 순간도 오고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