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맛스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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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금치바나나스무디
준비 재료 (1인분 기준) 주재료: 생시금치 1줌 (약 30~40g), 바나나 1개 액체류: 우유 또는 두유(아몬드유) 1컵 (200ml) 선택 재료: 요플레(플레인 요거트) 2큰술, 꿀 또는 올리고당 1큰술, 얼음 4~5알 2. 조리 순서 1.시금치 손질하기 시금치는 뿌리 부분을 잘라내고 흐르는 물에 흙이 나오지 않도록 깨끗이 씻어줍니다. 물기를 탈탈 털어낸 뒤, 믹서기에 잘 갈리도록 2~3등분으로 듬성듬성 썰어줍니다. Tip: 생시금치의 풋내가 걱정되신다면 끓는 물에 10초만 살짝 데친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짜서 사용하셔도 됩니다. 2.바나나 준비하기 바나나는 껍질을 벗겨 믹서기에 넣기 좋은 크기로 토막 내어 줍니다. Tip: 검은 반점(슈가스팟)이 생긴 잘 익은 바나나를 사용하면 설탕이나 꿀을 넣지 않아도 훨씬 달콤합니다. 바나나를 얼려서 사용하면 얼음을 넣지 않아도 시원하고 걸쭉한 스무디가 됩니다. 3.믹서기에 재료 넣기 믹서기에 손질한 시금치와 바나나를 먼저 넣습니다. 그 위에 우유(또는 두유) 1컵을 붓고, 기호에 따라 더 부드러운 맛을 원하시면 플레인 요거트를 추가합니다. 조금 더 시원하게 드시고 싶다면 얼음을 이때 함께 넣어줍니다.
로블ㅎ
시금치바나나스무디
준비 재료 (1인분 기준) 주재료: 생시금치 1줌 (약 30~40g), 바나나 1개 액체류: 우유 또는 두유(아몬드유) 1컵 (200ml) 선택 재료: 요플레(플레인 요거트) 2큰술, 꿀 또는 올리고당 1큰술, 얼음 4~5알 2. 조리 순서 1.시금치 손질하기 시금치는 뿌리 부분을 잘라내고 흐르는 물에 흙이 나오지 않도록 깨끗이 씻어줍니다. 물기를 탈탈 털어낸 뒤, 믹서기에 잘 갈리도록 2~3등분으로 듬성듬성 썰어줍니다. Tip: 생시금치의 풋내가 걱정되신다면 끓는 물에 10초만 살짝 데친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짜서 사용하셔도 됩니다. 2.바나나 준비하기 바나나는 껍질을 벗겨 믹서기에 넣기 좋은 크기로 토막 내어 줍니다. Tip: 검은 반점(슈가스팟)이 생긴 잘 익은 바나나를 사용하면 설탕이나 꿀을 넣지 않아도 훨씬 달콤합니다. 바나나를 얼려서 사용하면 얼음을 넣지 않아도 시원하고 걸쭉한 스무디가 됩니다. 3.믹서기에 재료 넣기 믹서기에 손질한 시금치와 바나나를 먼저 넣습니다. 그 위에 우유(또는 두유) 1컵을 붓고, 기호에 따라 더 부드러운 맛을 원하시면 플레인 요거트를 추가합니다. 조금 더 시원하게 드시고 싶다면 얼음을 이때 함께 넣어줍니다.
로블ㅎ
콩나물 버섯찜
주재료: 콩나물 1봉지(300g), 버섯 종류별로 1~2개씩 (새송이버섯, 느타리버섯, 표고버섯 등 취향껏), 대파 1대 선택 재료: 미나리 또는 쑥갓 약간, 양파 1/2개, 청양고추 1~2개, 칵테일 새우나 오징어 (넣으면 더 감칠맛이 납니다) 양념장: 고춧가루 3큰술 간장(진간장) 3큰술 맛술(또는 청주) 1큰술 다진 마늘 1.5큰술 설탕 0.5큰술 (올리고당이나 매실청으로 대체 가능) 참기름 1큰술 후추 약간 녹말물 (걸쭉하게 농도를 맞출 때): 감자전분 1큰술 + 물 1큰술 🍳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하기 콩나물: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체에 받쳐 물기를 빼줍니다. 버섯: 새송이버섯은 먹기 좋은 크기로 길쭉하게 썰고, 느타리버섯은 결대로 찢어줍니다. 표고버섯이 있다면 편으로 썰어주세요. 채소: 양파는 채 썰고, 대파와 청양고추는 어슷썰기 해둡니다. 미나리가 있다면 5cm 길이로 썰어 준비합니다. 2。양념장 만들기 작은 볼에 고춧가루, 간장, 맛술, 다진 마늘, 설탕,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미리 만들어 둡니다. 3。콩나물과 버섯 익히기 냄비나 깊은 팬에 물을 종이컵 기준 반 컵(약 100ml) 정도만 붓습니다. (콩나물 자체에서 수분이 나오므로 물을 많이 넣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씻어둔 콩나물을 먼저 깔고, 그 위에 손질한 버섯과 양파를 올려줍니다. 뚜껑을 덮고 중불에서 약 3~4분간 끓여 콩나물이 숨이 살짝 죽고 익도록 합니다. (중간에 콩나물 비린내가 날 수 있으므로 뚜껑을 자주 열지 마세요.) 4。양념장 넣고 버무리기 콩나물과 버섯이 숨이 죽으면 만들어 둔 양념장과 대파, 청양고추를 넣습니다. 양념이 골고루 섞이도록 재료를 위아래로 가볍게 뒤적여가며 1~2분 정도 볶아줍니다. 5。농도 맞추기 (걸쭉하게 만들기) 전분가루 1큰술과 물 1큰술을 섞어 녹말물을 만들어 줍니다. 불을 약불로 줄이고, 녹말물을 조금씩 부어가며 찜 전체의 농도를 걸쭉하고 윤기 나게 잡아줍니다. (너무 묽지 않게 농도를 보면서 조절해 주세요.) 미나리나 쑥갓을 넣는다면 이때 함께 넣어 살짝 숨만 죽여줍니다. 6。마무리하기 불을 끄고 마지막으로 참기름 1큰술을 둘러 향을 내주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꽃송이버섯 백숙
주재료: 닭(또는 오리) 1마리, 꽃송이버섯 1~2송이 부재료 및 향채류: 마늘 한 줌, 대파 1~2대, 양파 1개, 생강 약간 한방 재료 (선택): 황기, 엄나무, 대추, 삼계탕용 한방 티백 등 양념: 소금, 후추 (간 맞추기용) 👨🍳 조리 순서 1. 재료 손질 및 애벌 데치기 닭 손질: 닭의 꽁지부분, 날개 끝, 그리고 뱃속의 내장과 핏물을 깨끗이 씻어냅니다. (기름기와 잡내가 줄어듭니다.) 애벌 데치기: 끓는 물에 닭을 넣고 3~5분간 살짝 데친 후, 물을 버리고 닭을 흐르는 물에 헹궈 불순물을 제거합니다. 2. 진한 육수 우려내기 큰 냄비에 손질한 닭과 물(닭이 잠길 정도), 마늘, 대파, 양파, 생강, 한방 재료를 넣습니다. 센 불에서 끓기 시작하면 중불로 낮추어 약 40~50분간 푹 끓여 깊은 육수를 냅니다. 3. 꽃송이버섯 준비하기 꽃송이버섯은 흐르는 물에 가볍고 빠르게 씻어 이물질만 털어냅니다. 먹기 좋은 크기로 결대로 찢어둡니다. 4. 꽃송이버섯 넣고 마무리하기 닭이 부드럽게 익고 육수가 우러나오면, 준비한 꽃송이버섯을 냄비에 넣습니다. 버섯을 넣은 후에는 약 3~5분 정도만 살짝 끓여 버섯의 식감과 향을 살려줍니다. (너무 오래 끓이면 질겨지거나 물러질 수 있습니다.) 5. 플레이팅 및 완성 기호에 따라 부추나 쪽파를 썰어 얹어내어도 좋습니다. 그릇에 닭과 꽃송이버섯, 진한 국물을 담고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춰 맛있게 즐깁니다.
로블ㅎ
양상추 페스토
주재료: 양상추 200g (잎사귀 위주로 준비) 견과류: 잣, 아몬드 또는 호두 40g (팬에 살짝 볶아두면 고소함이 배가 됩니다) 치즈: 파르메산 치즈 가루 4큰술 마늘: 다진 마늘 1큰술 (또는 통마늘 2톨) 오일: 올리브오일 100ml~120ml 간 맞추기: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선택 재료: 레몬즙 1작은술 (상큼함을 더해줍니다) 👨🍳 만드는 방법 1.양상추 손질 및 데치기 (선택 과정) 양상추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팁: 양상추를 생으로 갈아 만들면 풋내가 날 수 있으므로, 끓는 물에 소금을 살짝 넣고 양상추를 3~5초간 아주 살짝 데친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꽉 짜서 사용하면 색감이 선명하고 풋내가 사라집니다. 2.재료 준비 및 볶기 견과류(잣, 아몬드 등)는 마른 팬에 약불로 노릇해질 때까지 살짝 볶아 잡내를 날리고 고소함을 높여줍니다. 3.믹서기에 갈기 믹서기나 푸드 프로세서에 물기를 뺀 양상추, 볶은 견과류, 다진 마늘, 파르메산 치즈 가루를 넣습니다 올리브오일의 절반 정도를 먼저 붓고 가볍게 갈아줍니다. 4.오일 추가 및 농도 맞추기 재료가 어느 정도 섞이면 남은 올리브오일을 조금씩 부어가며 원하는 농도가 될 때까지 갈아줍니다. 레몬즙을 넣는다면 이때 함께 넣어줍니다. 5.간 맞추기 및 보관 맛을 본 뒤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춘다. 소독한 밀폐 용기에 담고, 페스토 윗면에 올리브오일을 살짝 붓고 덮어주면 공기와의 접촉을 막아 색이 변하는 것을 방지하고 오래 보관할 수 있습니다.
로블ㅎ
참나물 오이무침
참나물: 한 줌 (약 50g) 오이: 1/2개 양파: 1/4개 (선택 사항, 아삭한 식감 추가) 소금: 약간 (오이 절임용) [양념장] 고춧가루: 1큰술 간장: 1큰술 액젓(까나리 또는 멸치): 1/2큰술 (감칠맛 UP!) 다진 마늘: 1/2큰술 매실청(또는 올리고당): 1큰술 식초: 1큰술 (취향껏 조절)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 만드는 법 1.재료 손질: 참나물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뿌리 쪽의 질긴 부분을 다듬고, 먹기 좋게 4~5cm 길이로 썹니다. 오이는 반으로 갈라 어슷하게 썰어주세요. 2.오이 절이기: 썬 오이에 소금을 살짝 뿌려 5~10분 정도 절인 뒤, 물기를 가볍게 짭니다. (이렇게 하면 양념이 겉돌지 않고 식감이 더 좋아집니다.) 3.양념장 만들기: 준비한 분량의 양념 재료를 모두 섞어 미리 만들어둡니다. 4.버무리기: 큰 볼에 참나물, 절인 오이, 채 썬 양파를 넣고 양념장을 넣어 가볍게 살살 버무립니다. 참나물은 연해서 너무 세게 치대면 풋내가 날 수 있으니 손끝으로 가볍게 무쳐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5.마무리: 마지막에 통깨를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방아잎생채
주재료: 방아잎 1~2줌 (약 50~100g) 선택 재료: 양파 1/4개 (얇게 채썰기), 홍고추 약간(색감용) 양념장: 고춧가루 2큰술 멸치 액젓(또는 까나리 액젓) 1큰술 매실청 2큰술 (설탕으로 대체 시 1큰술) 참기름 1~2큰술 통깨 1큰술 (선택) 다진 마늘 0.5큰술 (향이 강한 것을 좋아하시면 생략 가능) [만드는 법] 손질: 방아잎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뒤 체에 밭쳐 물기를 충분히 제거합니다. (물기가 많으면 양념이 겉돌 수 있어요.) 다듬기: 잎이 너무 크다면 먹기 좋은 크기로 툭툭 뜯거나 칼로 듬성듬성 썰어줍니다. 양념장 만들기: 볼에 고춧가루, 액젓, 매실청, 다진 마늘을 넣고 잘 섞어 미리 양념장을 준비합니다. 버무리기: 양념 볼에 방아잎(과 양파)을 넣고 손으로 가볍게 살살 버무립니다. 방아잎은 연해서 너무 세게 치대면 풋내가 날 수 있으니 살살 버무리는 것이 핵심입니다. 마무리: 마지막으로 참기름과 통깨를 뿌려 고소한 풍미를 더하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밥 먹으면서 스마트폰 보지 않기
밥 먹으면서 스마트폰 보지 않기 식사하면서 영상이나 SNS에 집중하면 내가 얼마나 먹고 있는지 놓치기 쉬워요. 식사시간만큼은 스마트폰을 잠시 내려두고 음식의 맛과 먹는 속도, 포만감에 집중해보세요. 천천히 먹으면서 배가 부르기 시작하는 시점을 확인하는 것도 중요해요. 한줄 총평 : 식사할 때는 스마트폰을 내려두고 음식과 포만감에 집중해보세요.
팔망미인
딜 고등어구이
주재료: 고등어 1마리 (살아있는 것 또는 손질된 자숙/냉동 고등어), 생딜(Dill) 한두 줄기 (말린 딜도 대체 가능하지만 생딜이 훨씬 향이 좋습니다) 밑간 재료: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청주(또는 맛술) 1큰술 굽기 재료: 올리브오일(또는 식용유) 1~2큰술, 레몬 1/4개 (선택 사항) 🍳 만드는 법 1. 고등어 손질 및 밑간하기 고등어가 냉동이라면 찬물에 담가 해동한 뒤, 키친타월로 물기를 꼼꼼히 닦아주세요. (물기를 잘 닦아야 비린내가 나지 않고 바삭하게 구워집니다.) 고등어 살 부위에 청주(또는 맛술)를 골고루 발라 잡내를 잡고, 소금과 후추를 톡톡 뿌려 10~15분간 재워둡니다. 2. 허브(딜) 준비하기 생딜은 찬물에 씻어 물기를 털어낸 뒤, 굵직하게 다지거나 잎을 뜯어 준비합니다. 3. 팬에 굽기 (팬 프라잉)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중약불로 예열합니다. 고등어 껍질(등) 부분이 아래로 가도록 팬에 올립니다. 껍질이 바삭해지고 노릇하게 익을 때까지 약 4~5분간 굽습니다. 뒤집어서 살 쪽도 3~4분간 마저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팁: 굽는 도중 다진 딜을 고등어 주변이나 살 위에 살짝 올려 함께 구워주면, 은은한 허브 향이 고등어 기름에 배어 더욱 맛있어집니다. 4. 플레이팅 및 마무리 잘 구워진 고등어를 접시에 담고, 남겨둔 생딜을 고등어 위에 듬뿍 올려 장식합니다. 먹기 직전에 레몬즙을 살짝 뿌려주면 딜의 향과 레몬의 산미가 어우러져 훨씬 깔끔하고 맛있는 고등어구이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로블ㅎ
밥 반 공기 먹는데, 혈당 왜 높지?
<헬스조선> 울산 북구에 거주하는 주부 이모(55)씨는 최근 당뇨병 진단 후 식사량을 크게 줄였지만 혈당이 기대만큼 조절되지 않아 병원을 다시 찾았다. 이씨는 평소 먹던 밥을 반 공기 이하로 줄였지만 식사 사이 출출함을 달래기 위해 떡이나 과자, 과일주스 등을 섭취하고 있었다. 이씨는 담당 주치의와 상담을 통해 식사량뿐 아니라 간식과 음료를 포함한 전체적인 탄수화물 섭취를 점검한 뒤 식단을 조절하면서 혈당 관리에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대부분의 당뇨병 환자가 이 씨처럼 밥을 적게 먹으면 혈당도 자연스럽게 낮아질 것으로 생각한다. 하지만 식사뿐만 아니라 간식이나 음료에 들어 있는 탄수화물과 당류도 혈당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무조건 식사량을 줄이기보다 음식의 종류와 균형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 ◇밥만 줄이면 끝? 간식·음료까지 살펴야 혈당이 좀처럼 떨어지지 않는다면 평소 어떤 종류의 탄수화물을 얼마나 섭취하고 있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탄수화물은 소화 과정에서 포도당 등으로 분해돼 혈당에 영향을 미친다. 밥의 양을 줄였더라도 빵, 면, 떡, 과자와 같은 곡류·전분 식품이나 설탕이 들어간 음료 등을 함께 섭취하면 전체적인 탄수화물 섭취량이 늘어날 수 있다. 또한 과일이나 유제품처럼 건강에 도움이 되는 식품도 탄수화물을 포함하고 있는 만큼, 당뇨병 환자는 식품의 종류뿐 아니라 섭취량과 섭취 시점까지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다. 당뇨병 식사 관리의 핵심은 탄수화물을 무조건 끊는 것이 아니라 적절한 양을 섭취하면서 식품의 질과 영양 균형을 관리하는 것이다. 흰쌀밥 대신 잡곡이나 통곡물을 적절히 활용하고, 빵·과자와 같은 간식은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이 좋다. 또한 당류가 첨가된 탄산음료나 커피·주스 대신 물을 기본 음료로 선택하고, 탄수화물 식품과 함께 채소와 생선·두부·달걀·살코기 등 단백질 식품을 균형 있게 구성하는 것이 필요하다. 다만 당뇨병 환자의 식사 원칙은 복용 중인 약물이나 인슐린 사용 여부, 체중, 신장 기능, 혈당 조절 상태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울산엘리야병원 고혈압당뇨병센터 조종대 의무원장은 “식사량을 크게 줄였는데도 혈당이 지속적으로 높거나 갑작스러운 저혈당 증상이 반복된다면 임의로 식사량을 더 줄이기보다 현재의 식사 내용과 복용 중인 약물 등을 의료진과 함께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굶어서 혈당 낮추기보다 꾸준한 관리 중요 당뇨병은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 관리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높은 혈당이 장기간 지속되면 혈관과 신경 등에 영향을 미쳐 망막질환, 신장질환, 신경병증을 비롯한 다양한 합병증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당뇨병은 특정 시점의 혈당 수치 하나만 확인하기보다 공복혈당과 식후혈당, 당화혈색소(HbA1c), 혈압과 혈중 지질, 체중 및 생활습관 등을 종합적으로 관리해야 한다. 특히 당화혈색소는 최근 2∼3개월간의 평균적인 혈당 수준을 확인하는 데 활용되며, 의료진의 판단에 따라 신장 기능이나 안과 검사 등 합병증 관련 검사도 정기적으로 시행할 필요가 있다. 조종대 의무원장은 “당뇨병은 일시적으로 굶어서 혈당을 낮추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건강 상태와 치료 계획에 맞는 식습관과 운동습관을 꾸준히 유지하면서 관리해야 하는 만성질환”이라며 “특별한 증상이 없더라도 정기적인 진료와 검사를 통해 혈당 조절 상태와 합병증 위험을 확인하고 개인에게 맞는 관리 방법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밥양만 확인할것이 아니라 그날 먹은 음식들 다 확인해보는것이 좋곘어요 체크해보면 내가 먹는것으로 내건강이 나타내어진다가 보일거 같아요 혈당관리위해 무엇이든지 적절한 양을 섭취하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메가망나뇽
천연 위고비’라는 이름보다 식단 구성!
천연 위고비 식단’이라는 표현으로 소개되는 음식들이 많지만 특정 음식 하나가 위고비처럼 식욕을 억제하거나 체중을 감량시켜주는 것은 아니에요. 이 레시피의 장점은 그릭요거트 + 계란으로 단백질을 챙기고, 올리브오일로 풍미를 더하면서, 통밀빵을 곁들여 탄수화물까지 균형 있게 구성할 수 있다는 것! 다이어트 중에도 탄수화물을 무조건 끊기보다는 내가 꾸준히 먹을 수 있는 맛있는 식단으로 만들어보세요. 🤍 맛있게 먹으면서 오래 유지하는 다이어트가 결국 가장 중요해요
로블ㅎ
“‘뼈 말라’만 아니면 다 처방돼요”⋯‘마운자로 성지’ 가보니
“뼈가 보일 정도로 마르지 않거나 특이사항 없으시면 웬만해선 다 처방받으세요. 지금까지 원장님께 진료받고 처방 못 받은 분 거의 없어요.” 지난 9월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종로3가 인근 A의원. 상담 직원에게 “BMI(체질량지수)가 27㎏/㎡ 미만이고 당뇨·고혈압 등 동반질환도 없는데 마운자로를 처방받을 수 있느냐”고 묻자 이런 답이 돌아왔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GLP-1 계열 비만치료제는 성인의 경우 BMI 30㎏/㎡ 이상이거나, BMI가 27㎏/㎡ 이상 30㎏/㎡미만이면서 제2형 당뇨병·고혈압·이상지질혈증·폐쇄성 수면무호흡증·심혈관질환 등 체중 관련 동반질환이 있을 때 사용하는 전문의약품이다. 하지만 실제 의료 현장에서는 이 같은 허가 기준에 미달하는 정상체중 환자에게도 단순 체중 감량 등 미용 목적으로 처방받을 수 있다는 안내가 공공연하게 이뤄지고 있었다. 문제는 이 같은 ‘의약품 허가 외 사용(off-label use)’을 일률적으로 막기 어렵다는 점이다. 정상체중 환자에게 단순 미용 목적으로 GLP-1 비만치료제를 처방하더라도 허가 기준을 벗어났다는 사실만으로 일률적으로 제재하기 어려운 이유다. 이처럼 처방 문턱이 낮아지면서 시장의 과열 양상도 이어지고 있다. 한국보다 저렴한 마운자로를 구하려 일본으로 ‘원정 구매’를 떠나는가 하면, 저가 판매로 유명해진 일부 의원과 약국으로 수요가 몰리고 있다. GLP-1 계열 비만치료제가 비급여로 처방되는 점도 허가 범위를 벗어난 처방을 관리하기 어렵게 하는 요인으로 꼽힌다. 박정환 한양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교수는 “현재 우리나라는 비만치료제 자체가 비급여 항목이기 때문에 건강보험 청구자료에 투약 정보가 남지 않아 부작용 감시에 한계가 있다”며 비만치료제도 제도권 안에서 관리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동시에 현재 비만치료제 투여 기준 자체를 한국 현실에 맞게 재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도 나온다. 박 교수는 “식약처가 성인의 경우 BMI 30㎏/㎡ 이상을 기준으로 제시하고 있지만, 이는 미국과 유럽의 임상 연구 기준”이라며 “대한비만학회는 국내 여러 임상 데이터를 토대로 BMI 25㎏/㎡ 선으로 낮추는 것이 더 적절하다는 입장”이라고 설명했다. 주의에 보면 정상체중인데도 처방받아 하시는분들꼐 의문이 있었는데요 내돈 써서 하는데 신경쓰지 마라 이런 뉘앙스로 말하긴 하더라구요 정작 필요하신 분들은 가격때문에 사용 못할수도 있고요, 제도적으로 규제를 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메가망나뇽
위고비 사용할 때 좋은 아침식사
위고비 사용할 때 좋은 아침식사 위고비를 사용하면 아침부터 많은 양을 먹기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이럴 때는 적은 양으로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챙기는 아침식사가 좋아요. 🥚 삶은 달걀 + 방울토마토 간단하면서 단백질을 챙길 수 있고 양을 조절하기도 쉬워요. 🥛 무가당 그릭요거트 + 베리류 단백질과 과일을 함께 먹을 수 있어 입맛이 없는 아침에도 비교적 간편해요. 🥣 오트밀 + 견과류 조금 식이섬유를 챙길 수 있지만 견과류는 지방이 많아 속이 불편하다면 소량만 넣어주세요. 🥑 통곡물빵 + 달걀 또는 두부 탄수화물만 먹기보다 단백질을 함께 곁들이면 한 끼 영양을 균형 있게 챙길 수 있어요. 위고비 사용 중에는 아침을 무조건 많이 먹기보다 내가 편하게 먹을 수 있는 양 안에서 단백질과 영양을 챙기는 것이 중요해요. 👉 아침 식사량이 줄었다면 양보다 구성을 먼저 챙겨보세요.
팔망미인
양배추 무침
주재료: 양배추 1/4개 (약 200g~300g) 부재료 (선택): 양파 1/4개, 대파 약간, 청양고추 1개 (매콤한 맛을 원할 때) 양념장: 고춧가루 1.5큰술 간장 1큰술 액젓(참치액 또는 까나리액젓) 1큰술 식초 1~1.5큰술 설루 또는 매실액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만드는 방법 1.양배추 손질 및 세척 양배추는 먹기 좋은 크기나 얇은 채 모양으로 썹니다. 식초를 약간 푼 물에 5분 정도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체에 받쳐 물기를 완전히 빼줍니다. (물기가 많으면 양념이 싱거워집니다.) 2.부재료 준비 양파는 얇게 채 썰고, 대파와 청양고추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3.양념장 만들기 큰 볼에 고춧가루, 간장, 액젓, 식초, 설탕(또는 매실액), 다진 마늘을 넣고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4.버무리기 양념장이 담긴 볼에 물기를 뺀 양배추와 양파, 대파, 고추를 넣습니다. 손으로 가볍게 조물조물 무쳐 양념이 골고루 배도록 합니다. (양배추를 너무 쎄게 치대면 풋내가 날 수 있으니 가볍게 버무려주세요.) 5.마무리 마지막으로 참기름과 통깨를 넣고 한 번 더 가볍게 섞어주면 아삭하고 맛있는 양배추 무침이 완성됩니다.
로블ㅎ
월남쌈
라이스페이퍼, 월남쌈용 채소(파프리카, 오이, 당근, 양파, 깻잎 등 취향껏) 고기 또는 단백질(선택): 닭가슴살, 오리고기, 불고기, 새우 중 선택 콩나물 밑간: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소금 약간 소스: 땅콩소스 또는 스위트 칠리소스를 준비합니다. 조리 순서 콩나물 손질 및 데치기: 콩나물을 깨끗이 씻은 후, 냄비에 물을 붓고 뚜껑을 덮어 3~4분간 아삭하게 삶아줍니다. (중간에 뚜껑을 열면 비린내가 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콩나물 밑간하기: 데친 콩나물은 찬물에 헹구지 않고 체에 받쳐 한김 식힌 뒤, 다진 마늘, 참기름, 소금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 향긋한 풍미를 더해줍니다. 채소 준비: 파프리카, 오이, 당근, 깻잎 등 준비한 채소들은 먹기 좋은 얇은 채 모양으로 썰어줍니다. 라이스페이퍼 불리기: 따뜻한 물에 라이스페이퍼를 5~10초 정도 담갔다가 부드러워지면 도마나 접시 위에 건져냅니다. 싸서 완성하기: 부드러워진 라이스페이퍼 위에 밑간한 콩나물과 채소, 고기를 올린 뒤 터지지 않게 양옆을 접고 돌돌 말아줍니다
로블ㅎ
굴비 찜
주재료: 굴비(또는 조기) 2마리 비린내 제거용: 쌀뜨물, 청주(또는 맛술) 약간, 대파 잎 및 파뿌리 고명 및 양념 (선택): 참기름, 마늘 약간, 실고추나 홍고추, 대파 채, 통깨 등 🍳 만드는 법 1. 재료 손질하기 (가장 중요) 비늘 및 지느러미 제거: 가위를 이용해 굴비의 등, 배, 꼬리 지느러미를 깔끔하게 잘라내고, 칼을 비늘 반대 방향으로 긁어 비늘을 제거해 주세요. 내장 손질: 아가미 쪽을 살짝 벌리거나 칼집을 내어 내장을 빼내야 쓴맛과 비린내가 나지 않습니다. (손질된 굴비라면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어줍니다.) 쌀뜨물 담그기: 쌀뜨물에 청주를 살짝 섞은 후, 손질한 굴비를 10~20분 정도 담가둡니다. 이렇게 하면 비린내가 잡히고 살이 부드러워집니다. 2. 칼집 내기 & 밑간하기 굴비의 물기를 키친타월로 꼼꼼히 닦아낸 뒤, 양념이 잘 배고 속까지 잘 익도록 앞뒤로 어슷하게 칼집을 2~3번 내어줍니다. 찜통에 넣기 전, 굴비 표면에 참기름을 얇게 발라주면 육즙이 가두어져 촉촉하고 고소한 풍미가 살아납니다. 3. 찜기에 찌기 찜솥에 물을 붓고, 비린내를 날려줄 대파 잎이나 파뿌리를 찜기 밑 깔망 위에 깔아줍니다. (물에 청주를 소주컵으로 반 잔 정도 넣어주면 좋습니다.) 손질한 굴비를 올리고 뚜껑을 덮은 뒤 센 불에서 약 15분간 쪄줍니다.
로블ㅎ
콩나물 두부샐러드
주재료: 콩나물 1줌(약 100g), 두부 1/2모(약 150g), 어린잎 채소 또는 샐러드 채소 적당량 선택 재료: 방울토마토 4~5개 (색감을 내고 상큼함을 더해줍니다) 드레싱 양념: 간장 1.5스푼 식초(또는 레몬즙) 1스푼 다진 마늘 0.5스푼 참기름(또는 들기름) 1스푼 올리고당(또는 설탕) 0.5스푼 통깨 약간 👩🍳 만드는 순서 1.콩나물 데치기 콩나물은 깨끗이 씻은 뒤,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약 2~3분간 아삭하게 삶아줍니다. Tip: 콩나물을 삶을 때 처음부터 뚜껑을 열고 데치거나, 닫고 끓일 때까지 열지 않아야 비린내가 나지 않습니다. 다 삶아진 콩나물은 차가운 물에 헹궈 아삭함을 살린 후 물기를 꽉 짜주세요. 2.두부 손질 및 굽기 두부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한 뒤, 한 입 크기(큐브 모양)로 네모나게 썰어줍니다. 달군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두부의 모든 면이 노릇노릇해질 때까지 구워줍니다. (부드러운 식감을 원하시면 살짝 데쳐서 사용하셔도 좋습니다.) 3.드레싱 만들기 작은 볼에 제시된 드레싱 재료(간장, 식초, 다진 마늘, 참기름, 올리고당, 통깨)를 골고루 섞어줍니다.
로블ㅎ
1회 제공량 확인하기
영양성분표를 볼 때 숫자만 보는 것보다 그 숫자가 몇 g 기준인지 확인하는 것도 중요해요. 내가 실제로 먹는 양이 제품에 표시된 1회 제공량보다 많다면 당연히 칼로리와 당류 섭취량도 함께 늘어나게 된답니다.
로블ㅎ
브르콜리 스프
주재료: 브로콜리 1송이, 양파 1/2개, 감자 1/2개(선택, 스프의 걸쭉함과 부드러움을 더해줍니다) 유제품: 우유 1.5컵 (약 300ml), 생크림 1/2컵 (약 100ml, 생략 시 우유로 대체 가능) 버터: 2큰술 밀가루: 2큰술 (루 만들기용) 양념: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치킨스톡 또는 콘소메 1작은술 (선택, 깊은 맛을 냅니다) 👩🍳 조리 순서 1. 재료 손질 및 데치기 브로콜리는 먹기 좋은 크기로 송이송이 떼어내고, 깨끗이 씻어줍니다.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브로콜리를 약 1분간 살짝 데친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주세요. (데쳐서 사용하면 색감이 선명해지고 풋내가 사라집니다.) 양파와 감자는 얇게 채썰거나 깍둑썰어 준비합니다. 2. 채소 볶기 달군 팬이나 냄비에 버터 2큰술을 녹인 후, 채썬 양파를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볶아줍니다. 감자와 데친 브로콜리를 넣고 2~3분간 함께 볶아줍니다. 3. 루(Roux) 만들기 & 끓이기 볶은 채소 위에 밀가루 2큰술을 뿌려가며 재료와 함께 1분간 볶아줍니다. (밀가루 날이 사라지고 고소한 냄새가 날 때까지 볶습니다.) 우유 300ml를 조금씩 부어가며 덩어리지지 않도록 잘 저어줍니다. 감자가 익을 때까지 약불에서 5~10분 정도 끓여줍니다. 4. 갈아주기 불을 끄고 재료가 살짝 식으면 믹서기나 핸드블렌더를 이용해 곱게 갈아줍니다. (Tip: 식감이 살짝 씹히는 것을 좋아하신다면 브로콜리 일부를 남겨두었다가 마지막에 다져 넣어도 좋습니다.)
로블ㅎ
“어, 내가 당뇨 전 단계?”…냉장고에서 당장 치워야 할 음식 5가지
<코메디닷컴>건강검진에서 당뇨 전 단계 판정을 받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때가 일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나 다름 없다. 평생 약 먹고 관리해야 하는 당뇨병 발병의 갈림길에 있기 때문이다. 방심하지 말고 필사적으로 당뇨병을 예방해야 한다. 당분간 음식을 가리면서 운동을 꾸준히 해 정상 혈당을 회복해야 한다. 달콤한 음식은 냉장고에서 당장 치우겠다는 독한 마음이 필요하다. 설탕, 액상과당 포함된 음료, 과자, 반찬 주의해야 가장 먼저 설탕 등 단순당이 포함된 음료, 과자, 반찬을 주의해야 한다. 단순당은 소화 및 흡수가 매우 빨라 혈당을 급격하게 올릴 수 있다. 설탕이 든 요구르트 음료, 과일 주스도 절제해야 한다. 당뇨 전 단계는 과일 주스도 조심해야 하는 이유? 당뇨병, 비만과 관련하여 문제가 되는 것은 첨가당의 과잉 섭취이다. 농축 과일주스나 액상과당이 든 가당 음료 형태의 경우 주스 제조 과정에서 식이섬유가 일부 파괴되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할 수 있다. 액체 상태여서 과잉 섭취로 이어질 수도 있다. 제로(0), 무당 음료-과자는 안심? 시중의 제로 음료들은 실제로는 열량이나 당분이 하나도 없는 제로(0)가 아니다. 제로 과자도 마찬가지다. 설탕이 없다는 것은 맞으나 대신 인공감미료로 단맛을 내고 칼로리와 탄수화물이 들어 있어 과다 섭취 시 혈당 상승이나 체중 증가의 원인이 될 수 있다. 과일, 어떻게 먹을까?…적절한 양이 중요 잘 익은 과일, 당도 높은 과일(홍시, 곶감, 열대과일 등)은 피하는 게 좋다. 과일은 비타민과 무기질, 식이섬유가 건강에 도움이 된다. 적절한 양을 먹는 게 중요하다. 당뇨병 환자는 사과의 경우 중간 크기 1/3개(100 g), 참외나 오렌지 반 개(100 g), 수박 큰 것 한쪽(250 g), 배 1/4쪽, 딸기 10개, 토마토 큰 것 1개(350 g) 중에서 한 가지를 먹는다. 당뇨 전 단계도 이 정도 양을 먹는 게 좋다. 흰밥, 면, 빵, 떡 등은 식이섬유와 함께 먹는 게 좋아 당지수가 높은 음식은 식후 혈당을 빠르게 올린다. 혈당 상승을 늦추는 식이섬유가 많은 잡곡, 채소, 콩류, 버섯, 해조류 등과 함께 먹는 것이 좋다. 식사 때 채소나 단백질 반찬을 충분히 먹으면 혈당 상승 억제 도움이 된다. 식사 후 걷기, 혈당 조절에 기여…“단 10분이라도 움직이세요” 대한당뇨병학회 자료에 따르면 당뇨병 환자도 음식을 가리지 않아도 된다. 설탕도 먹을 수 있다. 다만 식사나 채소-단백질 간식과 섞어서 적은 양을 먹는 것이 좋다. 혈당을 크게 올리는 음식을 먹은 경우 식사 후 걷기 등 몸을 움직이면 혈당을 조절할 수 있다. 당뇨에는 식후 운동이 중요하다. 요즘 당뇨 전단계가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저도 경각심을 가지고 관리를 하고 있는데요, 뭐든 적절하게 먹고자 하고 냉장고를 조금 비워줍니다 채워놓으면 남으면 안된다는 생각에 먹게 되어서요. 먹는것은 물론, 운동도 잘 챙겨서 해야겠어요
메가망나뇽
상추 깍두기
주재료: 상추 200~300g (싱싱한 것으로 준비하세요) 양념장: 고춧가루 3큰술, 멸치액젓(또는 까나리액젓) 2큰술, 매실청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다진 파 1큰술, 설탕 0.5큰술, 통깨 약간 선택 재료: 양파 1/4개, 부추 약간 만드는 순서 1.상추 손질: 상추는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충분히 털어냅니다. 물기가 너무 많으면 양념이 겉돌 수 있습니다. 큼직하게 3~4등분으로 썰어 준비하세요. 2.양념장 만들기: 볼에 고춧가루, 액젓, 매실청, 다진 마늘, 설탕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양파를 넣으실 경우 잘게 채 썰어 양념장에 함께 섞어주세요.) 3.버무리기: 넓은 볼에 썰어둔 상추를 담고, 준비한 양념장을 조금씩 나누어 넣으며 살살 버무립니다. 주의: 상추는 잎이 연하기 때문에 너무 세게 치대면 풋내가 나거나 상추가 죽어버립니다. 손에 힘을 빼고 가볍게 털듯이 버무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4.마무리: 마지막에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마운자로 시작하고 음식을 너무 제한하지 않으려고 해요
처음에는 살을 빼려면 기름진 음식이나 간식은 전부 끊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그렇게 하니까 오히려 식사 자체가 스트레스가 되더라고요. 요즘은 평소 식사는 균형 있게 먹고 먹고 싶은 음식이 있으면 양을 조절하는 쪽으로 바꿨어요. 오래 유지하려면 완벽하게 제한하는 것보다 내가 계속 지킬 수 있는 방식이 중요하다고 느껴요.
2민트홀릭
혈당관리에 도움되는 두부와 아보카도의 조합
아보카도와 두부가 만나면? 두부는 콩으로 만들어져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식물성 단백질과 칼슘이 듬뿍 들어있는 대표적인 건강 식품이다. 아보카도는 '숲속의 버터'라는 별명처럼 몸에 좋은 착한 지방(불포화지방산)과 비타민,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들어있다. 두 음식을 같이 먹으면 두부의 단백질과 아보카도의 착한 지방이 서로 보완하여 조금만 먹어도 배가 오랫동안 든든하고, 밥을 먹은 뒤 혈당이 갑자기 치솟는 현상을 막아준다. 영양소가 몸에 흡수되는 과정에서도 서로 도움을 준다. 아보카도에 들어있는 착한 지방은 두부나 함께 먹는 채소 속에 들어있는 비타민들이 몸에 잘 흡수되도록 돕는 다리 역할을 한다. 또한 두부와 아보카도 모두에 풍부하게 들어있는 칼륨 성분은 몸속에 쌓여있는 나트륨을 밖으로 배출시켜 주어 평소 몸이 자주 붓거나 혈압 관리가 필요한 이들에게 유익하다. 요리의 맛과 완성도를 한 단계 올리는 꿀팁 아보카도는 껍질 색이 진한 검보랏빛을 띠고 손으로 살짝 눌렀을 때 부드럽게 들어가는 상태가 가장 구수하고 맛있다. 너무 안 익어서 단단한 아보카도는 떫은 맛이 나고 퍽퍽해서 부드러운 두부와 어우러지지 않는다. 만약 생두부 특유의 콩 비린내가 불편하다면 끓는 물에 소금을 한 꼬집 넣고 1분간 살짝 데친 뒤 식혀서 사용하거나, 기름을 두르지 않은 팬에 겉면만 살짝 구워 식힌 뒤 쓰면 훨씬 담백하고 고소하다. 밥에 뿌려 먹는 시판 후리카케는 해물 맛, 야채 맛, 와사비 맛 등 종류가 다양하다. 이 중 와사비 맛이나 짭조름한 해물 맛 후리카케를 활용하면 자칫 밋밋할 수 있는 두부와 아보카도에 씹는 재미와 깊은 감칠맛을 단번에 더해준다. 아보카도 섭취 시 주의할 점과 남은 재료 보관법 아보카도는 몸에 좋은 기름이 많지만 그만큼 칼로리와 지방 함량이 높은 편이므로 하루에 반 개에서 1개 정도만 먹는 것이 적당하다. 또한 껍질을 까둔 아보카도는 공기와 만나면 표면이 까맣게 변하는 현상이 일어난다. 남은 아보카도를 보관할 때는 표면에 식초나 레몬즙, 또는 올리브유를 살짝 발라준 뒤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고에 넣어두면 변색을 막고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다. 담백한 두부와 고소한 아보카도, 그리고 감칠맛을 더하는 소스의 조합은 간단한 재료 준비만으로도 영양과 맛을 모두 충족할 수 있는 훌륭한 건강식이다. 아보카도와 두부 조합이 참 좋을거 같네요 건강한 단백질과 지방의 만남이 기대가 됩니다 재료 보관법까지 나와서 유익하더라구요. 건강에 도움이 될것 같아요
메가망나뇽
상황버섯 콩나물국
주재료: 콩나물 200g, 상황버섯 (말린 것 5g 또는 버섯 우린 물 3컵), 대파 약간, 청양고추 1개 (선택) 육수 재료 (버섯 우린 물을 사용하지 않을 때): 다시멸치 10마리, 디포리 또는 다시마 1장 양념 재료: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반 큰술, 소금 약간, 참기름 아주 약간 (선택) 조리 순서 1.상황버섯 육수 준비하기 상황버섯을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은 후, 물 4컵(약 800ml)에 넣고 노란 황금색 우린 물이 우러나올 때까지 10~15분간 끓여줍니다. 버섯 자체를 건져내지 않고 얇게 찢어서 국에 같이 넣고 드셔도 좋습니다. 2.콩나물 손질하기 콩나물은 지저분한 껍질을 골라내고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체에 받쳐둡니다. 팁: 콩나물국을 끓일 때는 냄비뚜껑을 처음부터 열고 끓이거나, 처음부터 닫고 끓여야 비린내가 나지 않습니다. 3.끓이기 준비된 상황버섯 육수에 손질한 콩나물을 넣습니다. 국간장 1큰술과 다진 마늘 반 큰술을 넣고 센 불에서 끓여줍니다. 4.부재료 넣고 간 맞추기 국물이 끓어오르고 콩나물 익는 냄새가 나면, 송송 썬 대파와 칼칼함을 더해줄 청양고추를 넣어줍니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기호에 맞게 맞춘 뒤 불을 끕니다
로블ㅎ
배추 나물무침
주재료: 배추 속잎 5장 ~ 6장 (약 300g) 양념 재료: 다진 마늘: 0.5큰술 국간장: 1큰술 참기름 또는 들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소금: 약간 (데칠 때 사용, 무칠 때 간 맞추기용) 다진 파 (선택): 약간 2. 조리 순서 ① 배추 손질 및 데치기 배추 속잎은 깨끗이 씻은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거나, 데친 후에 찢기 편하게 길쭉하게 준비합니다.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소금 0.5큰술을 넣은 뒤 물이 끓어오르면 배추의 줄기(단단한) 부분부터 먼저 넣습니다. 약 1분 ~ 1분 30초 정도 데쳐 숨이 살짝 죽으면 잎사귀 부분까지 전체적으로 담가 총 2분 내외로 데쳐냅니다. (너무 오래 데치면 아삭한 식감이 사라집니다.) ② 헹구기 및 물기 짜기 데친 배추는 즉시 찬물에 2~3번 헹궈 남은 열기를 빼줍니다. 손으로 배추를 쥐고 물기가 거의 남지 않도록 꼭 짜줍니다. (물기가 너무 많으면 양념이 싱거워집니다.) ③ 양념하고 무치기 물기를 꼭 짠 배추를 볼에 담고 뭉친 부분을 털어내가며 풀어줍니다. 준비한 양념인 다진 마늘 0.5큰술, 국간장 1큰술, 참기름(또는 들기름) 1큰술을 넣습니다. 조물조물 가볍게 무쳐준 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살짝 맞춰줍니다. 마지막으로 통깨를 솔솔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사과 소박이
주재료: 단단하고 아삭한 사과 2개, 부추 한 줌(약 50g), 양파 반 개 절임용: 소금 1큰술, 설탕 1큰술, 물 반 컵 양념 재료 고춧가루 3큰술 까나리액젓(또는 만능 액젓)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매실액 1큰술 생강즙 약간 (또는 다진 생강 아주 조금) 통깨 약간 만드는 순서 1. 사과 손질 및 절이기 사과는 베이킹소다나 식초를 이용해 껍질을 깨끗이 씻어줍니다. (사과 껍질째 담그면 색감이 예쁘고 식감이 아삭합니다.) 사과를 한 입 크기로 깍둑썰기 하거나, 오이소박이처럼 열십자(+) 모양으로 칼집을 깊게 내어줍니다. (밑동이 떨어지지 않게 1cm 정도 남겨두세요.) 볼에 손질한 사과를 넣고 소금 1큰술, 설탕 1큰술, 물 반 컵을 골고루 뿌려 약 15~20분간 살짝 절여줍니다. 절여진 사과는 물에 헹구지 말고 체에 받쳐 물기만 가볍게 빼줍니다. 2. 소(속재료) 만들기 부추는 1cm 정도의 송송 썰기 크기로 잘라줍니다. 양파는 곱게 채 썰어줍니다. 넓은 볼에 고춧가루, 액젓, 다진 마늘, 매실액, 생강즙을 넣고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양념장에 썰어둔 부추와 양파를 넣고 살살 버무려 소를 완성합니다. (부추가 풋내가 나지 않도록 가볍게 버무려주세요.)
로블ㅎ
콩나물 월남쌈
주재료: 콩나물 200g, 라이스페이퍼, 월남쌈용 채소(파프리카, 오이, 당근, 양파, 깻잎 등 취향껏) 고기 또는 단백질(선택): 닭가슴살, 오리고기, 불고기, 새우 중 선택 콩나물 밑간: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소금 약간 소스: 땅콩소스 또는 스위트 칠리소스를 준비합니다. 조리 순서 콩나물 손질 및 데치기: 콩나물을 깨끗이 씻은 후, 냄비에 물을 붓고 뚜껑을 덮어 3~4분간 아삭하게 삶아줍니다. (중간에 뚜껑을 열면 비린내가 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콩나물 밑간하기: 데친 콩나물은 찬물에 헹구지 않고 체에 받쳐 한김 식힌 뒤, 다진 마늘, 참기름, 소금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 향긋한 풍미를 더해줍니다. 채소 준비: 파프리카, 오이, 당근, 깻잎 등 준비한 채소들은 먹기 좋은 얇은 채 모양으로 썰어줍니다. 라이스페이퍼 불리기: 따뜻한 물에 라이스페이퍼를 5~10초 정도 담갔다가 부드러워지면 도마나 접시 위에 건져냅니다. 싸서 완성하기: 부드러워진 라이스페이퍼 위에 밑간한 콩나물과 채소, 고기를 올린 뒤 터지지 않게 양옆을 접고 돌돌 말아줍니다
로블ㅎ
사과 장아찌
재료: 사과 3개 (단단하고 풋내가 적은 것), 간장 1컵, 식초 0.7컵, 설탕 0.7컵, 물 1컵, 청양고추 2개, 홍고추 1개 (선택 사항) 만드는 방법 사과는 베이킹소다나 식초를 푼 물에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완전히 닦아냅니다. 사과의 씨와 꼭지 부분을 도려내고, 한 입 크기나 도톰한 부채꼴 모양으로 썰어줍니다. (너무 얇게 썰면 아삭한 식감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매콤한 맛을 더하고 싶다면 청양고추와 홍고추도 적당한 크기로 썰어 준비합니다. 소독한 유리 밀폐 용기에 썰어둔 사과와 고추를 차곡차곡 담습니다. 냄비에 간장, 식초, 설탕, 물을 넣고 설탕이 녹을 때까지 팔팔 끓여줍니다. 뜨거운 상태의 절임물을 사과가 담긴 용기에 곧바로 부어줍니다. (뜨거울 때 부어야 사과의 아삭함이 유지됩니다.) 상온에서 반나절 정도 식힌 후, 냉장고에서 하루 이틀 숙성시키면 바로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
로블ㅎ
상황버섯 콩나물국
주재료: 콩나물 200g, 상황버섯 (말린 것 5g 또는 버섯 우린 물 3컵), 대파 약간, 청양고추 1개 (선택) 육수 재료 (버섯 우린 물을 사용하지 않을 때): 다시멸치 10마리, 디포리 또는 다시마 1장 양념 재료: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반 큰술, 소금 약간, 참기름 아주 약간 (선택) 조리 순서 1.상황버섯 육수 준비하기 상황버섯을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은 후, 물 4컵(약 800ml)에 넣고 노란 황금색 우린 물이 우러나올 때까지 10~15분간 끓여줍니다. 버섯 자체를 건져내지 않고 얇게 찢어서 국에 같이 넣고 드셔도 좋습니다. 2.콩나물 손질하기 콩나물은 지저분한 껍질을 골라내고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체에 받쳐둡니다. 팁: 콩나물국을 끓일 때는 냄비뚜껑을 처음부터 열고 끓이거나, 처음부터 닫고 끓여야 비린내가 나지 않습니다. 3.끓이기 준비된 상황버섯 육수에 손질한 콩나물을 넣습니다. 국간장 1큰술과 다진 마늘 반 큰술을 넣고 센 불에서 끓여줍니다. 4.부재료 넣고 간 맞추기 국물이 끓어오르고 콩나물 익는 냄새가 나면, 송송 썬 대파와 칼칼함을 더해줄 청양고추를 넣어줍니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기호에 맞게 맞춘 뒤 불을 끕니다. 5.완성 그릇에 먹기 좋게 담아내면 시원하고 건강한 상황버섯 콩나물국이 완성됩니다.
로블ㅎ
과메기 솥밥
주재료: 쌀 2컵, 과메기 5~6마리, 쪽파 한 줌, 생강 또는 다진 마늘 약간 과메기 밑간/볶음 양념: 맛술(청주) 1큰술, 간장 1큰술, 참기름(또는 들기름) 1큰술 양념장 (곁들임): 양조간장 3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송송 썬 쪽파/대파 2큰술, 고춧가루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또는 기호에 따라 달래장이나 양념간장) 👩🍳 만드는 방법 1. 쌀 불리기 쌀은 깨끗이 씻은 후 약 30분~1시간 정도 불려 체에 밭쳐 물기를 빼줍니다. 솥밥을 지을 때 물 양은 불리기 전 쌀의 부피와 동량(1:1 비율)로 맞추는 것이 적당합니다. 2. 과메기 전처리 및 손질 (비린내 잡기) 과메기는 먹기 좋은 한입 크기(약 2~3cm 길이)로 썰어줍니다. 달군 팬에 참기름을 살짝 두르고, 썰어둔 과메기와 맛술(1큰술)을 넣어 가볍게 볶아줍니다. 과메기의 겉면이 노릇해지고 특유의 고소한 향이 올라오면 불을 끕니다. (이 과정을 거치면 비린내가 날아갑니다.) 3. 솥에 밥 앉히기 솥(무쇠솥, 돌솥 또는 일반 냄비)에 불린 쌀을 넣고, 분량의 물을 부어줍니다. 밥의 감칠맛을 높이기 위해 맛간장이나 국간장을 반 큰술 정도 살짝 섞어주어도 좋습니다. 4. 밥 짓기 처음에는 센 불(또는 중불)로 끓이기 시작합니다. 밥물이 끓어오르면 주걱으로 바닥이 눌지 않게 가볍게 저어준 뒤, 약불로 줄이고 뚜껑을 닫아 12~15분간 뜸을 들이듯 익힙니다. 5. 과메기 올리기 밥이 거의 다 지어져 갈 때쯤(뜸 들이기 직전이나 약불 조리 중반) 뚜껑을 열고, 볶아둔 과메기를 밥 위에 골고루 얹어줍니다. 쫑쫑 썬 쪽파도 함께 듬뿍 올린 뒤 뚜껑을 닫고 약 5~10분간 뜸을 들여줍니다.
로블ㅎ
저혈압인거 같은데 괜찮은가요?
혈압이 중요한 이유는 결국 우리가 생명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기관들이 적절한 혈액공급을 받기 위해서는 어느정도의 혈압이 유지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생명유지에 중요한 기관으로는 대표적으로 뇌, 심장, 콩팥, 간, 폐 등이 있겠습니다. 위의 내용에도 나와 있지만 따라서 수축기 혈압 (혈압중 높은 숫자)도 중요하지만 평균동맥압이라는 개념도 중요합니다. 통상적으로 수축기혈압이 90 미만이거나 평균동맥압이 65미만 인 경우 중요 기관으로 혈액공급이 원할하지 않을 수 있다는 의학적인 근거가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수치를 일괄적으로 모든 환자에게 적용할 수는 없습니다. 예를 들어 평소에 수축기 혈압이 130이던 사람이 혈압이 88로 감소 된 것이랑, 평소에 수축기 혈압이 90이던 사람이 88로 감소된 것은 상당한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위의 쇼크상태의 정의를 보면 기본 혈압보다 수축기 혈압이 30 이상 감소한 경우도 정의하는 것을 보면 결국 기본적인 본인의 혈압이 어느정도인지가 중요합니다. 따라서 이 기준에 의하면 수축기 혈압이 기본적으로 150이던 사람이 100으로 감소한 경우도 쇼크상태로 보고 응급한 처치를 해야 하는 경우가 발생하게 됩니다. 여기에 추가적으로 중요한 점은 내가 혈압이 낮은 상태일 때 저혈압으로 인한 증상이 있냐 여부입니다. 어지러움, 기립성 저혈압 등의 가벼운 증상부터 혈압 저하로 인한 주요장기 손상이 일어날 경우 소변량저하, 호흡곤란, 폐기능저하, 위장관 출혈, 의실소실 등 까지 이어질 수 있으므로 반드시 이러한 현상들이 동반되지를 체크하고, 이런 증상이 동반되지 않고 평균적인 혈압이 80~90정도로 유지되시는 분들의 경우는 조심스럽게 경과관찰 해 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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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주 나물무침
준비물 (기본 재료) 주재료: 숙주 1봉지 (약 300g) 양념장: 다진 마늘 0.5큰술 다진 대파 1큰술 국간장 1큰술 (또는 액젓 0.5큰술 + 국간장 0.5큰술) 참기름 1큰술 소금 약간 (간을 보고 조절) 통깨 약간 👩🍳 조리 순서 1.숙주 손질하기 숙주의 지저분한 꼬리나 껍질은 골라내고,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체에 받쳐 물기를 빼줍니다. 2.숙주 데치기 (가장 중요!)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소금 0.5큰술을 넣은 뒤 팔팔 끓여줍니다. 물이 끓으면 씻어둔 숙주를 넣고 뚜껑을 연 채로 약 1분 ~ 1분 20초 정도 데쳐주세요. (뚜껑을 닫고 데치면 풋내가 날 수 있으니 열고 데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3.찬물에 헹구고 물기 짜기 데친 숙주는 바로 건져내어 찬물에 헹군 뒤, 열기가 완전히 빠지면 손으로 지그시 눌러 물기를 꼭 짜줍니다. (물기가 너무 많으면 양념이 싱거워져요.) 4.무치기 볼에 물기를 짠 숙주를 넣고 뭉친 것을 훌훌 털어줍니다. 준비해 둔 양념(다진 마늘, 다진 대파, 국간장, 참기름, 통깨)을 넣고 조물조물 가볍게 무쳐주세요. 맛을 보고 모자란 간은 소금으로 살짝 맞춰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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