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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맛스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내가 맛스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음료수 탄산음료 주스가 위험한 이유

음료를 살 때 당류만 확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하지만 1회 제공량도 중요합니다. ​ 예를 들어 한 병이 2회 제공량으로 표시되어 있다면 한 병을 모두 마셨을 때는 표시된 영양성분의 두 배를 섭취할 수 있습니다. ​ 따라서 ​ 1회 제공량 → 탄수화물 → 당류 → 총 제공량​ ​ 순서로 확인하는 습관을 만들어 보세요. ​ 작은 숫자 하나를 확인하는 것만으로도 내가 실제로 얼마나 먹고 마시는지 더 정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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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망미인

음료수 탄산음료 주스가 위험한 이유

‘첨가물 조합’을 살펴라… “상호작용해 당뇨병 위험 높여”

염증 수치 높이고, 혈당 조절 방해 원재료 하나하나 따지기 어렵다면, 첨가제가 많이 들어가는 가공식품 섭취 자체를 줄이는 게 낫습니다. 서울성모병원 내분비내과 이준엽 교수는 "많은 환자가 섭취하는 식단을 촬영하고, 연속 혈당 측정기로 식단별 혈당 변화폭을 확인하고 있다"며 "진료실을 찾는 환자들 중 가공식품을 섭취하는 환자는 자연식을 섭취하는 환자보다 확실히 예후가 안 좋은 게 느껴진다"고 했습니다. 첨가물이 도대체 몸에서 어떤 영향을 미치길래, 당뇨병 위험이 커지는 걸까요? 이준엽 교수는 "여러 기전이 확인되고 있는데, 2022년 이스라엘 연구팀은 국제 학술지 셀에 첨가물이 장내 미생물 조성을 변화시켜 염증 수치를 높여서 혈당 조절 능력이 떨어지게 한다고 했고, 어떤 연구에서는 첨가물이 중추 신경계에 영향을 미쳐 폭식하도록 행동 변화를 유발하는 걸 원인으로 꼽기도 했다"며 "확실한 건 첨가물 섭취와 당뇨병 발병 위험의 연관성이 점점 명확해지고 있다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첨가물이 혈당을 낮추는 호르몬 '인슐린'을 생성하는 췌장 베타세포에 직접 문제를 유발하거나, 체내 염증 생성을 활성화해 세포가 인슐린에 반응하지 않도록 한다는 연구도 있습니다. 김병준 교수는 "결국 선택은 본인이 하는 것"이라면서도 "건강을 생각한다면 한 번은 고민하고 먹었으면 좋겠고, 먹었다면 운동을 하거나 규칙적인 생활을 유지해 건강 관리를 하려고 노력하길 권장한다"고 했습니다. 첨가물을 일일히 확인할수 없다면 아예 야을 줄이는것이 낫다고 하네요 첨가물이 당뇨위험성을 높인다니 정말 조심해야곘어요 내건강은 내가 지킬수 밖에 없으니 먹을때 신경 써야되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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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망나뇽

양배추 주스

기본 준비물 (1인분 기준) 양배추: 1/4통 (약 150g ~ 200g) 물: 종이컵 기준 반 컵 (약 100ml, 갈기 쉽게 조절) 추천 부재료 (맛과 영양 추가): 사과 반 개: 단맛을 더해주고 양배추의 풋내와 비린 맛을 완벽하게 잡아줍니다. 바나나 반 개: 주스를 걸쭉하고 부드럽게 만들어 줍니다. 꿀 또는 올리고당: 약간 (단맛을 원할 때 첨가) ​ 2. 단계별 만드는 방법 1.양배추 세척하기 양배추는 겹겹이 층져 있으므로 잎을 떼어내어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주세요. 농약이나 이물질 제거를 위해 식초를 몇 방울 떨어뜨린 물에 5~10분 정도 담갔다가 헹궈내면 더욱 좋습니다. 2.재료 썰기 씻은 양배추를 믹서기나 착즙기에 잘 갈리도록 적당한 크기로 썰어줍니다. 사과를 함께 넣는다면 씨를 제거하고 깍둑썰기 해둡니다. 3.살짝 데치기 (선택 사항) 양배추의 생채소 특유의 향이나 풋내가 부담스럽고 소화 기능이 예민하시다면, 끓는 물에 양배추를 30초~1분 정도 살짝 데쳐서 사용하세요.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하면서 훨씬 부드럽게 마실 수 있습니다. 4.갈기 또는 착즙하기 믹서기 이용 시: 썰어둔 양배추와 사과(또는 부재료), 물을 넣고 곱게 갈아줍니다. 착즙기 이용 시: 물을 넣지 않고 건더기와 즙을 분리하여 맑은 주스로 마셔도 좋습니다. (섬유질을 온전히 섭취하려면 믹서기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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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소고기 무국

• 주재료: 소고기 사태 또는 우둔살(지방이 적은 국거리용) 100g, 무 1/5토막(약 150g), 대파 1/2대, 다진 마늘 0.5스푼, 물 800ml • 간 맞추기: 국간장 1스푼, 멸치액젓(또는 까나리액젓) 0.5스푼, 후추 약간, 소금 약간 조리법 1. 핏물 빼기 (잡내 제거)  • 소고기는 키친타월로 꾹꾹 눌러 핏물을 확실하게 제거해 줍니다. 핏물을 잘 빼야 참기름에 볶지 않아도 누린내가 나지 않고 국물이 깔끔합니다. 2. 재료 썰기  • 무는 한입 크기로 얇고 나박하게 썹니다. (무를 많이 넣으면 포만감은 늘고 칼로리는 낮아집니다.)  • 대파는 어슷하게 썰어 둡니다. 3. 기름 없이 볶기 (★다이어트 핵심 포인트)  • 냄비에 참기름을 두르는 대신, 물 2~3스푼과 다진 마늘 0.5스푼, 핏물을 뺀 소고기를 넣고 중불에서 달달 볶습니다.  • 고기 겉면이 하얗게 익을 때까지 기름 없이 수분으로만 볶아줍니다. 4. 무 넣고 끓이기  • 고기가 어느 정도 익으면 썰어둔 무를 넣고 1분간 함께 볶다가, 물 800ml를 붓고 센 불에서 끓입니다. 5. 거품 걷어내기 & 간하기  • 국이 끓어오르면서 위로 뜨는 거품과 기름기를 숟가락으로 말끔히 걷어냅니다. 이 과정을 거쳐야 칼로리가 더 낮아지고 국물이 담백해집니다.  • 국간장 1스푼, 액젓 0.5스푼을 넣고 불을 중약불로 줄여 무가 투명하게 익을 때까지 10분 정도 푹 끓입니다. 6. 마무리  • 무가 부드럽게 익으면 대파를 넣고 1~2분 더 끓입니다.  • 맛을 보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춘 뒤, 그릇에 담아 후추를 톡톡 뿌려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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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오트밀 전복죽

• 주재료: 전복 2마리(내장 포함), 압착 오트밀 5~6큰술(약 40g), 물 400ml, 참기름 1큰술. • 양념: 다진 마늘 0.5작은술, 국간장 0.5큰술, 소금 약간, 깨소금. • 만드는 법:  1. 재료 손질: 전복 살은 얇게 슬라이스하고, 내장은 가위로 잘게 다지거나 믹서기에 물을 살짝 넣어 갈아줍니다.  2. 내장 볶기: 냄비에 참기름 1큰술을 두르고 다진 마늘과 전복 내장을 넣어 중약불에서 비린내가 날아가도록 1분간 충분히 볶습니다.  3. 오트밀과 물 넣기: 내장이 볶아지면 슬라이스한 전복 살과 오트밀을 넣고 가볍게 섞은 뒤, 물 400ml를 붓고 끓입니다.  4. 졸이기: 국물이 끓어오르면 약불로 줄이고, 오트밀이 퍼져 부드러워질 때까지 주걱으로 저어가며 3~5분간 뭉근하게 졸입니다.  5. 완성: 국간장 0.5큰술을 넣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춘 뒤, 그릇에 담아 깨소금을 올려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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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봄동 겉절이

• 주재료: 봄동 1포기(약 250g), 대파 1/2대, 당근 1/6개(선택). • 양념 소스: 고춧가루 3큰술, 멸치액젓(또는 까나리액젓) 2큰술, 매실청 1.5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설탕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1큰술. • 만드는 법:  1. 봄동 손질: 봄동의 밑동을 자르고 잎을 하나씩 분리합니다. 큰 잎은 먹기 좋은 크기로 어슷하게 썰고, 흐르는 물에 3~4번 깨끗이 씻어 물기를 완전히 뺍니다.  2. 부재료 썰기: 대파는 송송 썰고, 당근은 얇게 채 썹니다.  3. 양념장 만들기: 큰 볼에 참기름과 통깨를 제외한 모든 양념 재료(고춧가루, 액젓, 매실청, 마늘, 설탕)를 넣고 미리 섞어 불려둡니다.  4. 버무리기: 양념이 담긴 볼에 물기를 뺀 봄동과 대파, 당근을 넣고 손끝으로 살살 털어가며 가볍게 버무립니다. (풋내가 나지 않게 세게 팍팍 무치지 마세요).  5. 완성: 간이 맞으면 마지막으로 참기름과 통깨를 둘러 가볍게 섞어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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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단배추겉절이

• 준비 재료: 단배추 300g, 양파 1/4개, 대파 약간 • 양념 재료: 고춧가루 2큰술, 멸치액젓(또는 까나리액젓) 1.5큰술, 매실액 1큰술, 식초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통깨 약간 (단맛을 더 내고 싶다면 설탕 대신 스테비아나 알룰로스 0.5작은술 추가) 만드는 순서 1. 재료 준비: 단배추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완전히 제거한 후, 큰 잎은 세로로 길게 찢거나 한입 크기로 어긋썰기 합니다. 양파는 얇게 채 썰고 대파는 쫑쫑 썹니다. 2. 양념장 만들기: 넓은 볼에 고춧가루, 액젓, 매실액, 식초, 다진 마늘을 넣고 잘 섞어 양념장을 먼저 만듭니다. 3. 버무리기: 양념장이 있는 볼에 손질한 단배추, 양파, 대파를 넣습니다. 4. 손맛 내기: 단배추는 숨이 금방 죽고 풋내가 날 수 있으므로, 손끝으로 힘을 빼고 살살 가볍게 버무려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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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부추무침

• 주재료: 부추 (약 60g~150g), 양파 1/4개 • 양념장: 고춧가루 2큰술, 양조간장 2큰술, 매실액 2큰술, 식초 1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설탕 1/2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 만드는 법:  1. 부추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뺀 후, 4~5cm(약 2인치) 길이로 큼직하게 썹니다. 양파는 얇게 채 썹니다.  2. 볼에 분량의 양념장 재료를 모두 섞어 둡니다.  3. 썰어둔 부추와 양파를 양념장에 넣고 살살 굴려 가며 가볍게 버무립니다. (※ 너무 세게 주무르면 부추에서 풋내가 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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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콩나물 무침

• 주재료: 콩나물 340~450g, 대파 1대, 다진 마늘 1작은술 • 양념: 국간장(또는 진간장) 1큰술, 참기름 1큰술, 소금 약간, 통깨 1작은술, 고춧가루 1~2작은술(선택) • 조리 순서:  1. 콩나물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뺍니다.  2. 냄비에 물 1컵(혹은 자박할 정도)과 소금 1/2작은술을 넣고 콩나물을 올린 뒤 뚜껑을 덮어 끓입니다.  3. 물이 끓기 시작하면 중불에서 3~4분간 더 삶아줍니다. (주의: 비린내가 날 수 있으므로 중간에 뚜껑을 열지 마세요).  4. 삶아진 콩나물은 찬물에 가볍게 헹궈 물기를 빼면 더욱 아삭해집니다.  5. 볼에 콩나물과 송송 썬 대파, 다진 마늘, 간장, 참기름, 소금, 고춧가루를 넣고 조물조물 버무린 후 통깨로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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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브르콜리 스프

준비물 (2~3인분 기준) 주재료: 브로콜리 1송이, 양파 1/2개, 감자 1/2개(선택, 스프의 걸쭉함과 부드러움을 더해줍니다) 유제품: 우유 1.5컵 (약 300ml), 생크림 1/2컵 (약 100ml, 생략 시 우유로 대체 가능) 버터: 2큰술 밀가루: 2큰술 (루 만들기용) 양념: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치킨스톡 또는 콘소메 1작은술 (선택, 깊은 맛을 냅니다) ​ 👩‍🍳 조리 순서 1. 재료 손질 및 데치기 브로콜리는 먹기 좋은 크기로 송이송이 떼어내고, 깨끗이 씻어줍니다.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브로콜리를 약 1분간 살짝 데친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주세요. (데쳐서 사용하면 색감이 선명해지고 풋내가 사라집니다.) 양파와 감자는 얇게 채썰거나 깍둑썰어 준비합니다. 2. 채소 볶기 달군 팬이나 냄비에 버터 2큰술을 녹인 후, 채썬 양파를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볶아줍니다. 감자와 데친 브로콜리를 넣고 2~3분간 함께 볶아줍니다. 3. 루(Roux) 만들기 & 끓이기 볶은 채소 위에 밀가루 2큰술을 뿌려가며 재료와 함께 1분간 볶아줍니다. (밀가루 날이 사라지고 고소한 냄새가 날 때까지 볶습니다.) 우유 300ml를 조금씩 부어가며 덩어리지지 않도록 잘 저어줍니다. 감자가 익을 때까지 약불에서 5~10분 정도 끓여줍니다. 4. 갈아주기 불을 끄고 재료가 살짝 식으면 믹서기나 핸드블렌더를 이용해 곱게 갈아줍니다. (Tip: 식감이 살짝 씹히는 것을 좋아하신다면 브로콜리 일부를 남겨두었다가 마지막에 다져 넣어도 좋습니다.) 5. 마무리하기 곱게 갈린 스프를 다시 냄비에 붓고 생크림 100ml를 넣어 끓여줍니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고, 감칠맛을 위해 치킨스톡을 살짝 더해줍니다. 끓어오르기 시작하면 불을 끄고 그릇에 담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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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과메기 미역국

과메기: 2~3마리 (한입 크기로 자름) 불린 미역: 2줌 (약 20g) 물 또는 멸치 다시마 육수: 1L 다진 마늘: 1큰술 국간장: 1~2큰술 (간을 보며 조절) 참기름: 1큰술 들기름(선택사항): 1큰술 (과메기의 비린내를 잡고 고소함을 더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 조리 방법 1.재료 손질: 건미역은 물에 충분히 불린 뒤 바락바락 씻어 물기를 짜고, 먹기 좋게 썰어줍니다. 과메기는 껍질을 벗기고 한입 크기(약 2~3cm)로 썰어 준비합니다. 이때 너무 잘게 썰면 국물 속에서 풀어질 수 있으니 적당한 크기를 유지하세요. 2.볶기: 냄비에 참기름(혹은 들기름)을 두르고 미역과 다진 마늘을 먼저 넣고 달달 볶습니다. 미역이 충분히 볶아져 숨이 죽으면 손질해둔 과메기를 넣고 가볍게 더 볶아줍니다. Tip: 과메기를 살짝 볶으면 비린내가 날아가고 고소한 기름이 나와 국물 맛이 훨씬 진해집니다. 3.끓이기: 준비한 육수나 물을 붓고 끓입니다. 국물이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여 미역이 부드러워지고 과메기의 맛이 우러나올 때까지 15~20분 정도 푹 끓여주세요. 4.간 맞추기: 국간장으로 감칠맛을 내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춥니다. 기호에 따라 마지막에 후추를 살짝 뿌려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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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상추 된장무침

주재료: 상추 150g~200g (약 한 팩) 양념장: 된장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매실액 1큰술(또는 설탕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취향에 따라 고추장 0.3큰술을 섞으면 더 감칠맛이 납니다. ​ 만드는 순서: 상추 손질: 상추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뒤, 물기를 충분히 털어내세요. 물기가 너무 많으면 무친 후에 양념이 묽어지니 탈수기를 사용하거나 체에 받쳐 물기를 최대한 제거해 줍니다. 상추 썰기: 먹기 좋은 크기로 손으로 뜯거나 칼로 듬성듬성 썰어줍니다. (너무 잘게 썰면 숨이 빨리 죽으니 큼직하게 써는 것이 좋습니다.) 양념장 만들기: 볼에 된장, 다진 마늘, 매실액, 참기름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무치기: 큰 볼에 상추를 담고 만들어둔 양념장을 넣어줍니다. 손에 힘을 빼고 젓가락이나 가벼운 손길로 살살 버무려주세요. (너무 세게 치대면 상추에서 풋내가 날 수 있습니다.) 마무리: 마지막으로 통깨를 솔솔 뿌려 완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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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맑은 콩나물국

주재료: 콩나물 200g (약 반 봉지), 물 1L (약 5컵) 육수: 국물용 멸치 5~6마리, 다시마 1장 (10cm×10cm) 양념: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대파 1/3대, 소금 약간 (선택 사항: 더 시원한 맛을 원하시면 고추 1/2개나 새우젓 0.5큰술을 추가하세요.) ​ 👩‍🍳 만드는 방법 1.육수 내기: 냄비에 물 1L와 멸치, 다시마를 넣고 끓입니다. 물이 끓기 시작하면 다시마는 바로 건져내고, 멸치는 5분 정도 더 끓인 뒤 건져냅니다. 2.콩나물 넣기: 깨끗이 씻은 콩나물을 육수에 넣습니다. 팁: 이때부터는 콩나물의 비린내를 방지하기 위해 냄비 뚜껑을 끝까지 열어두거나, 처음부터 계속 닫아두는 것 중 하나를 선택하세요. (중간에 열었다 닫았다 하면 비린내가 날 수 있습니다.) 3.간 맞추기: 콩나물이 익어 투명해지면 국간장 1큰술과 다진 마늘을 넣습니다. 4.마무리: 어슷 썬 대파를 넣고 한소끔 더 끓인 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고 불을 끕니다. ​ 💡 더 맛있게 만드는 꿀팁 새우젓 활용: 국간장 대신 새우젓으로 간을 하면 감칠맛이 훨씬 좋아지고 국물이 깔끔해집니다. 아삭한 식감: 콩나물을 너무 오래 끓이면 질겨집니다. 콩나물이 투명하게 익은 뒤 바로 간을 하고 불을 꺼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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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봄동 오이무침

주재료: 봄동 1/2단, 오이 1/2개, 양파 1/4개 (대파나 당근을 추가해도 좋습니다.) 양념장: 고춧가루 2~3큰술, 멸치액젓(또는 까나리액젓) 2~3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설탕(또는 올리고당) 1큰술, 매실액 1/2큰술, 식초 1큰술(상큼한 맛을 원할 때), 참기름 약간, 통깨 약간 ​ 🥣 만드는 방법 1.재료 손질: 봄동: 밑동을 자르고 잎을 한 장씩 떼어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빼줍니다. 먹기 좋은 크기로 듬성듬성 썰어주세요. 오이: 깨끗이 씻어 반으로 갈라 씨 부분을 살짝 제거하거나 그대로 어슷썰기 해줍니다. 양파: 채 썰어서 준비합니다. 2.밑간하기 (선택): 더 아삭한 식감을 원하시면 오이에 소금을 살짝 뿌려 5~10분 정도 절인 후 물기를 가볍게 짜주세요. 봄동은 풋내가 나지 않도록 너무 세게 절이지 않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3.양념장 만들기: 위의 양념 재료를 모두 섞어 미리 양념장을 만들어두면 고춧가루가 불어 색감과 맛이 더 좋아집니다. 4.버무리기: 큰 볼에 손질한 봄동, 오이, 양파를 넣습니다. 만들어둔 양념장을 넣고 살살 버무려주세요. 너무 세게 치대면 봄동에서 풋내가 날 수 있으므로 손에 힘을 빼고 가볍게 섞는 것이 중요합니다. 5.마무리: 마지막에 참기름을 살짝 두르고 통깨를 뿌려 고소함을 더하면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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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상추 들깨무침

주재료: 상추 15~20장 양념 재료: 들깨가루 3큰술 국간장 1큰술 (또는 액젓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매실청 0.5큰술 (선택 사항, 감칠맛을 더해줍니다) 통깨 약간 ​ 🥣 만드는 순서 상추 손질: 상추를 깨끗이 씻은 뒤, 물기를 최대한 탈탈 털어 제거합니다. (물기가 많으면 무쳤을 때 금방 숨이 죽고 싱거워질 수 있어요.) 먹기 좋은 크기로: 상추가 너무 크다면 손으로 듬성듬성 뜯거나 칼로 한입 크기로 썰어주세요. 양념장 만들기: 볼에 들깨가루, 국간장, 다진 마늘, 참기름, 매실청을 넣고 미리 고루 섞어줍니다. 가볍게 무치기: 상추를 양념장이 담긴 볼에 넣고, 풋내가 나지 않도록 손으로 가볍게 살살 버무려주세요. 너무 세게 치대면 상추의 아삭함이 사라지니 주의하세요. 마무리: 부족한 간은 국간장으로 맞추고, 마지막에 통깨를 뿌려 완성합니다. ​ 💡 더 맛있게 만드는 팁 즉석에서 무치기: 상추는 수분이 많아 시간이 지나면 금방 숨이 죽습니다. 드시기 직전에 바로 무쳐서 신선하고 아삭하게 드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들깨가루 활용: 거피한(껍질을 벗긴) 들깨가루를 사용하면 훨씬 부드럽고 깔끔한 맛이 납니다. 취향에 따라: 기호에 따라 양파 채나 당근 채를 조금 곁들이면 색감과 식감이 훨씬 좋아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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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에서 단맛/입에서 단내 원인 – 당뇨

입에서 계속 단내가 나는 대표적인 원인은 바로 당뇨병입니다. ​ 당뇨병은 혈당 조절이 원활하지 않은 병이다 보니, 포도당 대신 지방산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데요. ​ 이때 케톤산 물질이 많이 생성되어 숨 쉴 때 배출되며 입에서 과일 냄새, 아세톤 냄새 등이 느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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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 양배추 찜

🍗 닭가슴살 200g 🥬 양배추 200g (4~5장 정도) 🧅 양파 1/2개 🫑 파프리카 1/2개 (색깔 있으면 더 예뻐요!) ​ [ 양념 소스 ] ​ 🥢 간장 2큰술 🍯 올리고당 1큰술 🧄 다진 마늘 1큰술 🌶 고춧가루 1/2큰술 (매운 거 싫으면 생략 가능) 🫚 참기름 1작은술 🧂 후추 약간 ​ 💡 선택 재료: 대파, 깨소금, 들기름 (있으면 풍미가 훨씬 올라가요!) ​ 15분) ━━━━━━━━━━━━━━━━━━━━━━━━━━━━━━━━━━━━━━━━ ​ [ STEP 1 ] 닭가슴살 밑간 & 손질 ​ 닭가슴살을 한입 크기(3~4cm)로 어슷하게 썰어주세요 🔪 결을 반대 방향으로 썰면 식감이 훨씬 부드러워져요! ​ 간장 1큰술 + 다진 마늘 0.5큰술 + 후추를 넣고 최소 10분 이상 재워두세요. ​ 시간이 없다면 5분도 괜찮지만, 10분 이상 재워야 잡내가 사라지고 양념이 속까지 배어요. ​ ​ [ STEP 2 ] 채소 손질하기 ​ 양배추는 2~3cm 정사각 크기로 썰어주세요 🥬 양파는 채 썰고, 파프리카는 채 또는 한입 크기로 준비해요. ​ STEP 3 ] 닭가슴살 먼저 볶기 ​ 달궈진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중강불로 올려주세요 🔥 밑간한 닭가슴살을 먼저 넣고 겉면이 하얗게 익을 때까지 2~3분 볶아주세요. ​ 이때 완전히 다 익히지 않아도 괜찮아요! 나중에 채소랑 같이 한 번 더 볶을 거거든요. 처음부터 완전히 익히면 나중에 퍽퍽해져서 맛이 없어져요. ​ ​ [ STEP 4 ] 채소 볶기 & 소스 넣기 ​ 같은 팬에 양파 → 파프리카 → 양배추 순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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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내가 혹시 저혈당 무감지증은 아닐까?

혈당 무감지증의 위험한 점은 저혈당의 경고 신호인 자각 증상이 전혀 나타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자신이 무감지증이라는 것도 체크하기 전에는 알 수 없다. 이를 알기 위해서는 규칙적이고 부지런한 혈당 체크만이 방법이다. 만일 자가측정 혈당이 50~60mg/dL인데 식은땀, 손떨림, 가슴 두근거림 등의 ‘경고 신호’가 없다면 저혈당 무감지증이 있을 수 있으므로 담당 의사와 상의해야 한다. 혈당이 약간 떨어졌을 때 증상을 느끼고, 이에 대한 대처(저혈당 응급식품 )섭취 등)를 제대로 할 경우에는 큰 문제가 없을 수도 있으나 증상을 느끼지 못해 적절한 대처를 하지 못한다면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지거나 그로 인해 큰 후유증이 생길 수 있다. 따라서 혈당이 낮은데도 오한이나 구토감 등의 증상이 없다고 좋아할 일이 아니라, 오히려 더 나쁜 상태가 되었음을 인지해야 한다. 더 큰 위험을 대비할 수 있는 경고 체계가 고장나서 문제를 대비할 수 없게 되었기 때문이다. 저혈당은 대처하지 않을 경우 의식을 잃고 사망에까지 이를 수 있기 때문에 경우에 따라서는 고혈당보다 훨씬 더 위험하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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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감미료가 설탕의 ‘완벽한 대체품’은 아니다”

“인공감미료가 설탕의 ‘완벽한 대체품’은 아니다” 조영민 교수: 스테비아, 아스파탐 등 인공감미료는 미각 수용체를 자극해 강한 단맛을 느끼게 합니다. 소량만으로도 단맛을 낼 수 있어 설탕을 먹는 것처럼 우리 뇌를 속입니다. 하지만 이와 동시에 우리는 뇌를 속이고 있다는 사실 또한 인지하고 있습니다. ‘내가 설탕 대신 인공감미료를 먹었으니 음식을 조금 더 먹어도 될거야’라는 보상심리가 생기기 쉽습니다. 칼로리와 당이 적다고 해서 많이 먹거나 다른 음식 섭취량을 늘리면 안 됩니다. 혈당이나 체중에 직접적인 영향이 없을지라도 ‘단맛 중독’에서 벗어나기 힘들어집니다. 국제 학술지 네이처에서 인공감미료를 많이 먹으면 장내 미생물이 변화해 염증이나 비만을 유발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과도한 섭취는 금물입니다! 과거에는 ‘혈당지수(GI)’에 기반을 둔 식이요법 실천이 강조됐습니다. 하지만 같은 음식을 먹어도 환자들마다 반응이 달라 모든 것을 일반화하는 게 어려웠습니다. ‘의료 민주화’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개개인이 혈당 반응을 확인하며 본인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내는 등의 ‘혁명’이 진행되고 있는 것이죠. 이런 변화에 적극 찬성하는 바입니다. 책에는 더 유용하면서도 다양한 팁들이 소개돼 있습니다. 조심스레 하나씩 실천해보며 본인과 맞는 혈당조절 방법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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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 주사 날짜를 놓쳤다면 투여 지침을 확인해요

예정된 주사 날짜를 놓치거나 투여 일정을 바꿔야 할 때는 기억에 의존해 임의로 맞기보다 제품 설명서의 지침을 확인하는 게 좋아요. 놓친 시점과 다음 투여일까지 남은 시간에 따라 안내가 달라질 수 있거든요. 일정이 헷갈리거나 여러 차례 투여를 놓쳤다면 처방 의료진이나 약사에게 확인해 보세요. 놓친 용량을 보충하려고 한 번에 두 배로 투여해서는 안 돼요. 장기간 중단했다가 다시 시작하는 경우에도 기존 용량으로 바로 재개해도 되는지 확인하는 것이 안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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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콩물

• 주재료: 병아리콩 또는 서리태(검은콩) 1컵 (약 150g) • 유동식 재료: 무설탕 두유 1~2팩 (또는 생수 500ml) • 간 맞추기: 소금 약간 (먹기 직전에 첨가) 만드는 방법 1. 콩 불리기  • 콩을 깨끗이 씻은 뒤, 찬물에 충분히 담가 5시간 이상(또는 냉장고에서 밤새) 불려줍니다. 2. 콩 삶기  • 불린 콩과 콩이 잠길 정도의 넉넉한 물을 냄비에 넣고 센 불로 끓입니다.  • 물이 끓어오르며 생기는 하얀 거품을 걷어내고, 중불로 줄여서 약 20분간 삶아줍니다. (너무 오래 삶으면 메주 냄새가 나고,덜 삶으면 비린내가 납니다) 3. 한 김 식히기  • 삶은 콩은 체에 받쳐 물기를 빼고, 찬물에 헹구지 말고 그대로 한 김 식혀줍니다. (콩 삶은 물은 버리지 않고 일부 남겨두어도 좋습니다) 4. 믹서에 갈기  • 블렌더에 삶은 콩과 무설탕 두유(또는 생수+콩 삶은 물)를 조금씩 나누어 부어가며 곱게 갈아줍니다.  • 한 번에 다 넣지 말고 농도를 보면서 추가해야 부드럽게 잘 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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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트밀 단호박 스프

미니 단호박 1개 (약 500g) 오트밀 30g (퀵오츠 추천, 약 3큰술) 우유 300ml (두유나 귀리우유로 대체 가능) 물 200ml 양파 1/4개 버터 10g (올리브오일로 대체 가능) ​ 〔양념 재료〕 ​ 소금 1/3작은술 (간 보면서 조절) 설탕 또는 꿀 1작은술 (단호박이 충분히 달면 생략) 후추 약간 ​ 〔토핑 (선택사항, 있으면 비주얼 업!)〕 ​ 생크림 또는 플레인 요거트 약간 호박씨 한 꼬집 크루통 약간 파슬리 가루 약간 단호박 찌기 ⏱️ 약 15분 ​ 손질한 단호박을 찜기에 올려주세요. 찜기가 없으시면 냄비에 물 조금 넣고 접시를 뒤집어 올린 뒤 그 위에 단호박을 얹으면 돼요. ​ 강불에서 물이 끓으면 중불로 줄이고 약 12~15분 정도 쪄주세요. ​ 젓가락으로 찔러봤을 때 쑥 들어가면 완성! 🥢 ​ 양파 볶기 🧅 ​ 찜기에 단호박 올려놓은 사이에 양파를 볶아볼게요. ​ 냄비에 버터 10g을 녹이고 잘게 다진 양파 1/4개를 넣어주세요. ​ 약불에서 3~4분, 양파가 투명해질 때까지 천천히 볶아주세요. ​ 이때 절대 센 불로 하지 마세요! 양파가 갈변되면 스프 색이 탁해져요 😥 ​ 버터에 볶은 양파의 달큰한 향이 스프의 감칠맛을 확 끌어올려 줍니다 ✨ ​ STEP 4. 오트밀 함께 볶기 🌾 (이 레시피의 핵심!) ​ 여기가 포인트예요! ​ 양파를 볶은 냄비에 오트밀 30g을 넣고 약 1~2분 정도 함께 볶아주세요. ​ 오트밀을 미리 볶아주면 고소한 향이 올라오면서 잡내가 사라지고, 나중에 스프에 녹았을 때 더 부드러운 질감이 나요 🤤 ​ 이 한 과정이 생크림 없이도 크리미한 스프를 만드는 비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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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 양배추볶음

🍗 닭가슴살 200g 🥬 양배추 200g (4~5장 정도) 🧅 양파 1/2개 🫑 파프리카 1/2개 (색깔 있으면 더 예뻐요!) ​ [ 양념 소스 ] ​ 🥢 간장 2큰술 🍯 올리고당 1큰술 🧄 다진 마늘 1큰술 🌶 고춧가루 1/2큰술 (매운 거 싫으면 생략 가능) 🫚 참기름 1작은술 🧂 후추 약간 ​ 💡 선택 재료: 대파, 깨소금, 들기름 (있으면 풍미가 훨씬 올라가요!) ​ 15분) ━━━━━━━━━━━━━━━━━━━━━━━━━━━━━━━━━━━━━━━━ ​ [ STEP 1 ] 닭가슴살 밑간 & 손질 ​ 닭가슴살을 한입 크기(3~4cm)로 어슷하게 썰어주세요 🔪 결을 반대 방향으로 썰면 식감이 훨씬 부드러워져요! ​ 간장 1큰술 + 다진 마늘 0.5큰술 + 후추를 넣고 최소 10분 이상 재워두세요. ​ 시간이 없다면 5분도 괜찮지만, 10분 이상 재워야 잡내가 사라지고 양념이 속까지 배어요. ​ ​ [ STEP 2 ] 채소 손질하기 ​ 양배추는 2~3cm 정사각 크기로 썰어주세요 🥬 양파는 채 썰고, 파프리카는 채 또는 한입 크기로 준비해요. ​ ⚠️ 포인트! 양배추를 너무 얇게 썰면 볶을 때 수분이 너무 많이 나와서 질퍽해질 수 있어요. 조금 두껍게 썰어야 아삭한 식감이 살아요!   STEP 3 ] 닭가슴살 먼저 볶기 ​ 달궈진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중강불로 올려주세요 🔥 밑간한 닭가슴살을 먼저 넣고 겉면이 하얗게 익을 때까지 2~3분 볶아주세요. ​ 이때 완전히 다 익히지 않아도 괜찮아요! 나중에 채소랑 같이 한 번 더 볶을 거거든요. 처음부터 완전히 익히면 나중에 퍽퍽해져서 맛이 없어져요. ​ ​ [ STEP 4 ] 채소 볶기 & 소스 넣기 ​ 같은 팬에 양파 → 파프리카 → 양배추 순서로 넣어주세요. ​ 순서가 중요해요! 🧅 단단한 재료부터 넣어야 모든 채소가 동시에 적당히 익어요. ​ 채소가 반투명하게 익기 시작하면 닭가슴살을 다시 팬에 넣고 간장 + 올리고당 + 다진마늘 + 고춧가루를 한꺼번에 넣어요. ​ 그다음 센불에서 30초~1분 안에 빠르게 볶아주세요! 오래 볶으면 채소에서 물이 너무 많이 나와서 볶음이 아니라 찜처럼 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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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 양배추볶음

두부 김치 피자

순두부 또는 연두부 1팩 (200-300g) 묵은 김치 또는 잘 익은 김치 100g 모짜렐라 치즈 70-100g 토마토 소스 또는 케첩 2-3큰술 양파 1/4개 파프리카 1/3개 (색깔별로 넣으면 예뻐요 🫑) 베이컨 또는 햄 30-40g (선택) 올리브오일 1큰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파슬리 가루 (마무리용, 선택) ​ 🍳 만드는 법 ​ ① 두부 준비하기 순두부나 연두부는 체에 받쳐 물기를 10분 정도 빼줘요. 키친타월로 살짝 눌러서 수분을 한 번 더 제거해주면 나중에 질척이지 않아요. 💧 두부 물기 제거가 이 레시피의 핵심 포인트예요! 물기가 너무 많으면 소스랑 치즈가 잘 안 붙거든요. ​ ② 김치 준비하기 김치는 속을 살짝 털어내고 잘게 송송 썰어줘요 🔪 너무 신 김치라면 찬물에 한 번 헹궈서 물기를 꼭 짜주면 좋아요. 기름 두른 팬에 김치를 1-2분만 볶아주면 잡내가 날아가고 감칠맛이 살아나요 🔥 ​ ③ 채소와 토핑 준비 양파는 채 썰고, 파프리카는 작은 다이스 모양으로 썰어요. 베이컨이나 햄은 작게 잘라서 준비해두고요. 취향에 따라 콘이나 올리브를 추가해도 맛있어요 🫒     ④ 두부 베이스 만들기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약불로 예열해요. 두부를 팬에 얇게 펼쳐서 베이스처럼 깔아줘요. 이때 숟가락 뒷면으로 꾹꾹 눌러서 평평하게 만들어주는 게 포인트예요 👆 약중불에서 2-3분 정도 바닥이 살짝 노릇해질 때까지 그대로 두세요. 뒤집지 않아도 괜찮아요! ​ ⑤ 소스 올리기 두부 위에 토마토 소스나 케첩을 골고루 발라줘요 🍅 너무 두껍지 않게 얇게 펴주는 게 좋아요. 소스 위에 볶은 김치를 먼저 올리고, 그 위에 양파, 파프리카, 베이컨 순으로 토핑을 얹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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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김치 피자

제로 음료 섭취 시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면요?

섭취 전, 내가 복용하는 약물과 상호작용하는지, 정량을 지키고 있는지, 전체 식단에 영향을 주진 않는지 등 여러 가지 사항을 반드시 고려하셔야 합니다. 특히 홍삼이나 흑염소 같은 고열량 식품은 간이나 신장 기능에 부담을 줄 수 있으므로, 이미 신장 기능이 저하되었을 가능성이 있는 당뇨병 환자분들은 더욱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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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환자뿐만 아니라 당뇨 전 단계에서도 식단이 중요해요

일단 ‘당뇨병 전 단계’라는 것은 정상인보다는 당을 처리하는 능력이 떨어졌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당뇨병까지 진행된 사람은 그 능력이 더 떨어진 상태고요. 그래서 정상 범주에서 조금 벗어났다는 건, 내가 어떤 음식을 먹었을 때 그걸 완전히 소화하고 활용하는 능력이 이전보다 부족하다는 뜻이기 때문에 식단 관리에 더 신경을 써야 합니다. 정상인과 똑같이 먹어도 혈당 조절 능력이 떨어져 있기 때문에 나의 혈당은 더 많이 오를 수 있고, 그만큼 몸이 고혈당에 더 오래 노출됩니다. 그리고 고혈당 상태가 지속되면 ‘혈당 독성’이라는 게 생길 수 있는데, 이로 인해 여러 가지 좋지 않은 작용이 몸에 쌓이고 축적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식단 관리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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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내면 혈당 오를까?

Q. 화내도 혈당 오르나요? <조언_박용수 상계백병원 내분비내과 교수> A.  감정 변화에 따라 혈당 달라져… 일상 속 조절 방법 찾아야 화날 때뿐만 아니라 우울, 불안 등의 감정을 느낄 때도 혈당이 변할 수 있습니다. 우리 몸은 심리적 타격을 물리적인 위협과 똑같이 취급하기 때문에 마음이 흔들리면 혈당에 영향을 미치는 호르몬을 생성하는 간, 췌장이 맞춰 반응합니다. 화가 나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는 몸이 대응할 에너지를 만들기 위해 코르티솔, 아드레날린 등이 분비되는데요. 이때 간에 글리코겐 형태로 저장돼 있던 당분이 혈액 속으로 나와 혈당을 높입니다.  기분이 가라앉거나 불안할 때는 식욕과 신진대사가 불규칙해지면서 혈당 조절 능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흔히 말하는 ‘가짜 배고픔’이 이를 나타내는 사례인데요. 뇌가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을 급히 만들기 위해 단 음식(단당류)를 찾게 만들고 섭취 후 혈당이 급격히 올라가는 결과로 이어집니다. 급상승한 혈당을 낮추기 위해 인슐린이 과다 분비되면 다시 혈당이 급격히 떨어지는 등 혈당 기복이 커져 감정-혈당 악순환에 빠지기 쉽습니다.  수면도 중요합니다. 잠이 부족하면 감정 조절 능력이 떨어지고 인슐린 저항성 증가로 이어지기 때문에 충분한 휴식을 취해야 합니다. 최근에 감정적으로 소모가 심했던 사건이 있거나 그로 인해 식습관이 무너졌던 경험 등 구체적인 원인이 있다면 그 상황을 피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혈당 관리는 단순히 무엇을 먹느냐를 넘어 내가 나를 어떻게 대하느냐의 문제입니다.  화를 좀덜내고 기분, 식사, 운동 모든것을 잘 챙기는 것이 좋은 혈당 관리법 인거 같아요 건강할때 잘 관리 해줘야 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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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망나뇽

군소 콩나물찜

주재료: 군소 300g~400g, 찜용 굵은 콩나물 600g, 미나리 한 줌, 대파 1/2대, 양파 1/2개 양념장 재료: 고춧가루 4~5큰술 진간장(또는 국간장) 1.5큰술 굴소스 1큰술 다진 마늘 1.5큰술 맛술(또는 생강술) 1큰술 올리고당(또는 물엿) 1~2큰술 참기름 1큰술 후추 약간 녹말물: 감자전분(또는 전분가루) 1.5큰술 + 물 2큰술 ​ 2. 조리 순서 Step 1: 군소 손질 및 삶기 군소는 내장과 입 주변의 불순물을 제거하고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줍니다. 끓는 물에 군소를 넣고 약 10~15분간 삶아줍니다. Tip: 군소는 삶는 과정에서 크기가 줄어들고 특유의 점액질과 보라색 물이 빠져나옵니다. 다 삶아진 군소는 찬물에 헹군 뒤, 먹기 좋은 굵기로 썰어줍니다. Step 2: 채소 및 양념장 준비 콩나물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빼고, 미나리는 5cm 길이로 썰고, 양파와 대파는 굵게 채 썰거나 어슷썰기 합니다. 제시된 분량의 재료(고춧가루, 간장, 굴소스, 다진 마늘, 맛술, 올리고당, 후추 등)를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 둡니다. Step 3: 콩나물과 군소 익히기 냄비 바닥에 손질한 콩나물을 깔고, 그 위에 손질한 군소를 얹어줍니다. 멸치다시마 육수(또는 물)를 약 4/5컵 정도 붓고, 냄비 뚜껑을 덮은 뒤 센 불로 켜줍니다. 끓어오르기 시작하면 중약불로 줄여서 콩나물이 아삭하게 익도록 5~6분 정도 끓여줍니다 (중간에 콩나물 비린내가 날 수 있으므로 뚜껑을 자주 열지 마세요). Step 4: 버무리기 및 걸쭉하게 마무리 콩나물이 익으면 뚜껑을 열고 준비해 둔 양념장과 양파, 대파, 미나리를 넣고 골고루 잘 섞어줍니다. 미리 개어둔 녹말물을 조금씩 부어가며 주걱으로 가볍게 저어 찜 전체에 걸쭉하고 먹기 좋은 농도를 만들어 줍니다. 마지막으로 참기름을 두르고 불을 꾼 뒤 가볍게 섞어준 후 접시에 담아 통깨를 뿌려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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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단일기, 조금 귀찮지만 적어 보세요.

하루에 내가 어떻게 먹고 있는지 한눈에 볼 수 있어요. 식단 개선 방안에 대해서 전문가와 더 자세히 상담해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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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한 설사가 있습니다. 당뇨병 때문인가요?

심한 설사가 있습니다. 당뇨병 때문인가요? 당뇨병에 의한 신경합병증 중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우리 몸 스스로 자율적으로 알아서 움직이는 심장운동, 소화운동 등에 문제가 생기는 것을 자율신경병증이라고 합니다. 사실은 당뇨병을 오래 앓은 경우엔 한 가지 이상의 자율신경계 합병증을 가지게 되지만 정작 당사자 는 당뇨병 때문에 나타나는 증상으로 생각하지 못하기 때문에 진단도 안 된 채로 방치되는 경우가 매우 많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당뇨병성 설사 혹은 변비도 그 중 하나인데 소화와 관계되는 위장, 소장 및 대 장의 운동을 조절하는 자율신경에 문제가 생겨 심한 설사 혹은 변비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당뇨병을 앓고 계시는 환자분이 내가 느끼는 이 증상(설사 혹은 변비)이 당뇨병과 관련된 것일 수 도 있다라고 생각한 후 담당의사와 상의하는 것입니다. 반면에 담담의사의 입장에서는 환자가 호소하는 설사나 변비가 당뇨병이 아닌 다른 나쁜 소화기계 질환에 의한 것일 수도 있다라고 생각하고 정밀검사가 필요한지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치료에 앞서 가장 어려운 판단이 될 것입니다. 참고로 당뇨병에 의한 설사는 배 아픈 것이 없이 나타나는 무른 변 혹은 묽은 설사가 정상적인 배변 혹은 변비와 번갈아 나타나는 것이 주된 증상이며 변실금과 동반되거나 밤에 더 심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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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인에게 발생하는 스트레스를 어떻게 예방할 수 있나요?

당뇨인에게 발생하는 스트레스를 어떻게 예방할 수 있나요? 스트레스는 사람들이 신체적, 심리적으로 평소와는 다른 자극을 받을때 누구에게나 나타나는 정상적인 것, 자연스러운 것이며, 관리․ 조절․ 대처가 가능한 것입니다. 그러나 동일한 사건을 경험하더라도 개인과 상황에 따라 스트레스 여부 및 정도는 상이하게 나타납니다. 긍정적 스트레스는 흥미롭고 즐겁고 활력을 주는 유쾌한 변화 또는 욕구로 인해 적당한 생동감과 생활의 활력소가 되는 반면, 부정적 스트레스는 고통스럽고 불쾌하며 우리의 에너지를 소모시켜 질병에 취약하게 만들며 괴로움, 고통, 근심 등을 불러일으킵니다. 스트레스는 당뇨인의 가족을 포함한 주변의 물리적 환경과 사회적인 관계, 그리고 그가 속한 조직의 특성에서 나타나는 외부적 원인뿐만 아 니라 생활양식의 변화와 비관적인 생각, 비현실적인 기대, 완벽주의 등의 부정적인 성향에서 기인하는 내부적(심리적) 원인에 의해서 나타납 니다. 대부분의 당뇨인들은 시간 맞춰 식사를 해야만 하는 것, 전반적인 건 강상태에 대해 염려하는 것, 당뇨병 및 당뇨병 관리에 대해 배워야 하는 것, 먹고 싶은 욕구를 조절해야 하는 것, 규칙적인 운동을 해야 하는 어려움, 주변사람들이 내가 당뇨병이라는 것을 알게 되는 것, 가족에게 부 담이 된다는 것, 체중에 대한 염려, 합병증에 대한 두려움, 혈당측정과 그 결과로 인한 부담 등의 스트레스를 경험합니다. 따라서 당뇨인들은 스트레스 원인을 예방할 필요가 있습니다. 먼저 당뇨병에 대하여 잘 알아야 스트레스 예방이 가능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당뇨병에 대한 공부를 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당뇨병에 대하여 잘 알고 있어야 적절한 자가관리 등의 대처가 가능해져 스트레스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둘째는 당뇨병을 수용해야 합니다. 그 동안의 부정, 분노, 두려움 등의 감정을 정리하고 당뇨병이 자신의 분신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당뇨병을 받아들이고 관리를 한다면 자가관리의 어려움을 조금 덜 수 있고 당뇨병으로부터 발생하는 스트레스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세 번째는 긍정적인 생각을 가져야 합니다. 당뇨병은 만성질환이므로 끊임없는 자 신과의 싸움과 변화를 위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 할 수 있 다”“~ 잘 될 거라”는 생각과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은 자신을 긍정적으로 바꾸는데 매우 중요합니다. 긍정적인 생각이 스트레스를 예방하는 힘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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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자리에서의 대처법

술자리에서의 대처법 성인의 경우, 직장생활ㆍ사회활동ㆍ음주에 관대한 문화 등으로 술 자리에서 술을 거부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당뇨병 환자가 술을 즐겨 마시는 경우 십중팔구 당뇨병을 악화시킵니다. 술의 가장 큰 부 작용은 혈당조절을 방해하는 것입니다. 술에 포함한 알코올은 간에서 해독작용을 하면서 간의 포도당 신생 작용을 방해하여 저혈당을 초래 할 수 있습니다. 합병증이 전혀 없고 혈당조절이 잘되고 있는 사람에게 ‘꼭 지킬 수 있다.’라는 단서를 붙여 한두잔의 술은 허락할 수 있으나, 잘 지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것을 지키는 일은 거의 보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과음으로 병을 악화시키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절대로 술은 금지’라고 강력하게 말하고 있습니다. 부득이하게 술을 권유받는 정중 하게 거절하는 대처 방법을 미리 숙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 어, 상대방이 술을 권할 때는 재차 권하지 못하도록 가능하면 상대방 의 눈을 보며 더 이상을 술을 마시고 싶지 않음을 당당하고 자신 있 게 밝힙니다. 또는 은근슬쩍 주의를 환기시키며 대화를 유도할 수 있 습니다. 하지만 그 무엇보다 필요한 것은 내가 당뇨병이 있어 술을 거의 하지 못함을 미리 양해를 구하고 함께 술자리에 참석하는 용기가 아닐까요? 술로 인한 문제가 있을 때 각 지역의 보건소, 정신건강센터, 알코올 상담센터, AA(익명의 알콜중독자 자조모임)에서 상담 및 관련 서비스 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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