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내가 맛스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내가 맛스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튀기지않고 굽는 탕수육

1 카레용돼지고기 600g핏기물기닦고 전분8 소금0.5 후추톡톡 물7넣고 치대서 반죽해주세요 2 기름두르고 고기 반죽을 앞뒤로 구워주고 접시에 올려두고 3 소스만들기 양파 파프리카오이 썰고 냄비에 물200ml 간장2 케찹2 식초3 올리고당2 넣고 야채넣고 끓이다. 전분 1 물1 넣은걸로 넣어 내가원하는 농도 만들기  4 고기에 소스 부어 먹어서 먹기

송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송쩡

명이나물 초무침

주재료: 생 명이나물 150g, 양파 1/4개, 당근 약간 (색감용, 생략 가능) 양념장 재료: 고춧가루 1.5큰술 진간장 1큰술 식초 2큰술 (취향에 따라 조정) 설탕 1큰술 (또는 매실청 1.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1큰술 ​ 2. 조리 순서 1.명이나물 손질 및 세척 명이나물은 잎 사이사이에 흙이 남아있을 수 있으므로 흐르는 물에 한 장씩 깨끗이 씻어줍니다. 밑동 부분의 지저분한 끝부분은 약간 잘라냅니다. 체에 바쳐 물기를 탈탈 털어낸 후, 행주나 키친타월로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 줍니다. (물기가 남아있으면 양념이 겉돌 수 있습니다.) 2.재료 손질 명이나물은 먹기 좋은 크기(약 3~4cm 간격)로 잘라줍니다. 양파와 당근은 가늘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 3.양념장 만들기 볼에 고춧가루, 진간장, 식초, 설탕(또는 매실청), 다진 마늘을 넣고 잘 섞어 양념장을 미리 만들어 둡니다. Tip: 양념장을 미리 섞어두면 고춧가루가 불어 색이 곱고 간이 잘 어우러집니다. 4.버무리기 양념장이 담긴 볼에 썰어둔 명이나물, 양파, 당근을 넣습니다. 명이나물 잎이 숨이 죽지 않도록 손끝으로 풋내가 나지 않게 살살 버무려 줍니다. 5.마무리 마지막으로 참기름 1큰술과 통깨를 뿌려 살짝 한 번 더 섞어준 뒤 접시에 담아냅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명이나물 초무침

참나물 계란말이

재료 준비하기:신선한 참나물과 계란을 준비하세요.주재료: 계란 4~5개, 참나물 한 줌(약 30g) 부재료: 소금 약간, 맛술 1작은술(선택, 비린내 제거용), 식용유 적당량 참나물은 시든 잎을 떼어내고 깨끗이 씻은 뒤 물기를 털어줍니다. ​ 2.참나물 데치기 및 썰기:살짝 데쳐야 색감이 살고 풋내가 나지 않아요.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참나물을 10~15초 정도 살짝 데쳐줍니다. 찬물에 헹군 뒤 물기를 꼬 꼭 짜고, 계란말이에 넣기 좋게 송송 썰어줍니다. ​ 3.계란물 만들기:알끈을 제거하고 고루 풀어주세요.볼에 계란을 깨서 넣고 소금 약간과 맛술을 넣어 잘 풀어줍니다. 채에 한번 걸러주면 더욱 부드러운 계란말이가 됩니다. 썰어놓은 참나물을 계란물에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 4.계란말이 부어 말기:약불에서 천천히 모양을 잡아주세요.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키친타올로 가볍게 닦아낸 뒤, 약불로 줄여줍니다. 참나물이 섞인 계란물을 팬 바닥에 얇게 펴 바르듯 부어줍니다. 살짝 익기 시작하면 끝에서부터 돌돌 말아줍니다. ​ 5.반복해서 도톰하게 완성하기:남은 계란물을 이어 부어주세요.말아둔 계란을 팬 위쪽으로 올리고, 빈 자리에 식용유를 살짝 바른 뒤 남은 계란물을 이어 부어줍니다. 이 과정을 반복하여 도톰하게 모양을 잡아가며 익혀줍니다. 불을 끄고 잠시 식힌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면 완성입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참나물 계란말이

콩나물 냉채

1. 재료 준비 (2~3인분 기준) 주재료: 콩나물 200g (약 1봉지) 게살(크래미) 3~4개 오이 1/2개 당근 1/4개 파프리카 (노랑/빨강) 각 1/4개 (선택 사항: 색감용) 겨자 냉채 양념장: 연겨자 1~1.5큰술 (취향에 따라 톡 쏘는 강도 조절) 식초 3큰술 설탕 2큰술 진간장 또는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0.5큰술 (선택 사항: 고소함 추가) 통깨 약간 ​ 2. 조리 순서 STEP 1. 콩나물 삶기 및 열 식히기 (아삭함의 핵심) 콩나물 손질: 콩나물은 깨끗이 씻어 지저분한 껍질을 제거합니다. 삶기: 냄비에 물 1컵과 소금 0.5큰술을 넣고 물이 끓어오르면 콩나물을 넣어 약 2~3분간 삶아줍니다. (냄비 뚜껑은 처음부터 열고 삶아야 비린내가 나지 않습니다.) 냉옥욕: 삶아낸 콩나물은 즉시 찬물(또는 얼음물)에 헹궈 열기를 빠르게 빼줍니다. 물기 제거: 체에 받쳐 물기를 꼭 짜서 준비합니다. (물기가 남아있으면 양념이 겉돌게 됩니다.) STEP 2. 부재료 손질하기 오이, 당근, 파프리카: 콩나물과 비슷한 길이(약 5cm)로 얇게 채 썰어줍니다. 크래미(게살): 결대로 얇게 찢어서 준비합니다. STEP 3. 새콤알싸한 겨자 양념장 만들기 볼에 연겨자 1~1.5큰술, 식초 3큰술, 설탕 2큰술, 간장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을 넣습니다. 설탕과 연겨자가 덩어리지지 않고 완전히 녹을 때까지 숟가락으로 잘 풀어 섞어줍니다. Tip: 만들어둔 양념장은 냉장고에 10~20분 정도 넣어두어 차갑게 만들면 더욱 상큼하고 맛있습니다. STEP 4. 버무리기 및 차갑게 내기 넓은 볼에 물기를 뺀 콩나물, 채 썬 야채, 찢어둔 게살을 모두 담습니다. 만들어둔 겨자 양념장을 붓고 손끝으로 가볍게 살살 버무려 줍니다. 접시에 담고 통깨를 솔솔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콩나물 냉채

위고비 주사 날짜를 놓쳤다고 임의로 두 번 맞지 마세요

정해진 날짜에 주사를 맞아야 하는데 깜빡하고 지나치는 경우가 생길 수 있어요. 이럴 때 놓친 용량을 보충하려고 임의로 두 배를 투여해서는 안 됩니다. 위고비의 투여를 놓쳤을 때는 마지막 투여 이후 경과한 시간과 다음 예정일까지 남은 기간에 따라 안내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제품 안내에서는 예정된 투여일로부터 5일 이내라면 가능한 한 빨리 투여하도록 설명하고 있습니다. 5일이 지났다면 놓친 용량은 건너뛰고 다음 예정일에 투여하도록 안내합니다. 다만 여러 차례 투여를 놓쳤거나 투여 일정이 복잡한 경우에는 처방 의료진에게 확인하는 것이 안전해요. 정확한 방법은 현재 사용하는 제품의 설명서를 확인하고 의료진의 안내를 따르는 것이 좋습니다. 휴대전화에 알림을 설정해 두면 투여 일정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답니다.

이하린80님의 프로필 이미지

이하린80

인공감미료가 설탕의 ‘완벽한 대체품’은 아니다”

스테비아, 아스파탐 등 인공감미료는 미각 수용체를 자극해 강한 단맛을 느끼게 합니다. 소량만으로도 단맛을 낼 수 있어 설탕을 먹는 것처럼 우리 뇌를 속입니다. 하지만 이와 동시에 우리는 뇌를 속이고 있다는 사실 또한 인지하고 있습니다.   ‘내가 설탕 대신 인공감미료를 먹었으니 음식을 조금 더 먹어도 될거야’라는 보상심리가 생기기 쉽습니다. 칼로리와 당이 적다고 해서 많이 먹거나 다른 음식 섭취량을 늘리면 안 됩니다. 혈당이나 체중에 직접적인 영향이 없을지라도 ‘단맛 중독’에서 벗어나기 힘들어집니다. 국제 학술지 네이처에서 인공감미료를 많이 먹으면 장내 미생물이 변화해 염증이나 비만을 유발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과도한 섭취는 금물입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꼬시래기 치즈전

주재료: 꼬시래기 200g, 모차렐라 치즈 1컵 (종이컵 기준), 부침가루(또는 튀김가루) 45큰술, 달걀 12개 부재료 (선택): 양파 1/4개, 청양고추 1~2개 (칼칼한 맛을 원할 때), 식용유 적당량 밑간/데치기용: 소금 또는 식초 약간 (비린내 제거용) ​ 🍳 조리 순서 1.꼬시래기 손질 및 염분 제거하기 염장 꼬시래기는 물에 여러 번 씻어 표면의 소금기를 깨끗이 씻어냅니다. 찬물에 약 20~30분 정도 담가 짠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2.끓는 물에 데치기 냄비에 물을 끓인 후, 짠기를 뺀 꼬시래기를 넣고 약 30초 정도 살짝 데쳐줍니다. Tip: 데칠 때 식초를 몇 방울 넣으면 특유의 비린내가 깔끔하게 제거됩니다. 데쳐낸 꼬시래기는 찬물에 충분히 헹군 뒤, 물기를 꽉 짜서 먹기 좋은 크기(약 3~4cm 길이)로 썰어줍니다. 3.반죽 만들기 볼에 썬 꼬시래기를 넣고, 채를 썬 양파나 송송 썬 고추 등 부재료를 함께 담습니다. 부침가루 4~5큰술과 달걀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Tip: 꼬시래기 자체에 수분이 있으므로 물을 아주 적게 넣거나, 달걀의 수분만으로 반죽을 엉기게 하는 것이 바삭하게 부치는 요령입니다. 4.치즈와 함께 부치기 달궈진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반죽을 넓게 펼쳐 얹어 중불에서 노릇하게 부쳐줍니다. 밑면이 익어 바삭해지면 뒤집은 뒤, 그 위에 모차렐라 치즈를 골고루 뿌려줍니다. 팬뚜껑을 살짝 덮어 치즈가 부드럽게 녹을 수 있도록 잠시 기다립니다. 5.완성하기 치즈가 노릇하게 녹고 바닥면이 바삭해지면 불을 끄고 접시에 담아냅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인공감미료가 설탕의 ‘완벽한 대체품’은 아니다”

스테비아, 아스파탐 등 인공감미료는 미각 수용체를 자극해 강한 단맛을 느끼게 합니다. 소량만으로도 단맛을 낼 수 있어 설탕을 먹는 것처럼 우리 뇌를 속입니다. 하지만 이와 동시에 우리는 뇌를 속이고 있다는 사실 또한 인지하고 있습니다. ‘내가 설탕 대신 인공감미료를 먹었으니 음식을 조금 더 먹어도 될거야’라는 보상심리가 생기기 쉽습니다. 칼로리와 당이 적다고 해서 많이 먹거나 다른 음식 섭취량을 늘리면 안 됩니다. 혈당이나 체중에 직접적인 영향이 없을지라도 ‘단맛 중독’에서 벗어나기 힘들어집니다. 국제 학술지 네이처에서 인공감미료를 많이 먹으면 장내 미생물이 변화해 염증이나 비만을 유발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과도한 섭취는 금물입니다! 과거에는 ‘혈당지수(GI)’에 기반을 둔 식이요법 실천이 강조됐습니다. 하지만 같은 음식을 먹어도 환자들마다 반응이 달라 모든 것을 일반화하는 게 어려웠습니다. ‘의료 민주화’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개개인이 혈당 반응을 확인하며 본인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내는 등의 ‘혁명’이 진행되고 있는 것이죠. 이런 변화에 적극 찬성하는 바입니다. 책에는 더 유용하면서도 다양한 팁들이 소개돼 있습니다. 조심스레 하나씩 실천해보며 본인과 맞는 혈당조절 방법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마운자로 사용 사실을 검사와 시술 전에 알려야 하는 이유

마운자로는 위 배출 속도를 늦출 수 있어 수면 진정이나 마취가 필요한 검사와 시술을 앞두고 주의가 필요할 수 있어요. 특히 위내시경이나 수술 등이 예정되어 있다면 약물을 사용 중이라는 사실과 마지막 투여 시점을 의료진에게 미리 알려주는 것이 좋답니다. 검사 종류와 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라 준비 방법이나 투여 일정에 대한 안내가 달라질 수 있어요. 검사 전 금식 방법이나 약물 중단 여부를 혼자 판단하기보다는 담당 의료진의 지침을 따르는 것이 안전해요. 복용 중인 약물 목록을 함께 준비하면 진료 과정에서 필요한 정보를 정확하게 전달하는 데 도움이 돼요.

블루베리님의 프로필 이미지

블루베리

톳 어묵

주재료: 흰살생선 살(대구, 명태 등) 300g, 생톳 한 줌(약 50~70g) 부재료: 당근 약간, 대파 약간 (채소는 취향에 따라 다져서 준비) 양념 및 반죽: 전분가루 또는 밀가루 2큰술 달걀 흰자 1개 다진 마늘 0.5큰술 소금 0.5작은술 설탕 0.5작은술 (선택) 맛술 1큰술 (비린내 제거용) 후추 약간 튀김용 오일: 식용유 넉넉히 ​ 🍳 만드는 순서 1.톳 손질하기 생톳은 찬물에 깨끗이 씻은 뒤, 끓는 물에 소금을 살짝 넣고 10~20초 정도 살짝 데쳐줍니다. (데치면 붉은빛이 돌며 비린내가 제거됩니다.) 데친 톳은 찬물에 헹군 후 물기를 꼭 짜고, 먹기 좋은 길이(약 1cm 정도)로 송송 썰어둡니다. 2.생선살 반죽 준비하기 블렌더나 믹서기에 흰살생선 살과 맛술, 다진 마늘, 소금, 설탕, 후추, 달걀 흰자를 넣고 곱게 갈아줍니다. (이미 갈아진 생선 연육을 사용하신다면 볼에 담아 치대며 양념을 섞어주시면 됩니다.) 3.재료 섞기 곱게 갈린 생선 반죽에 전분가루(또는 밀가루)와 썰어둔 톳, 다져놓은 당근과 대파를 넣습니다. 주걱이나 손을 이용해 재료가 골고루 섞이도록 잘 치대어 줍니다. 반죽이 찰져야 어묵 식감이 탱글탱글해집니다. 4.어묵 성형하기 손에 물이나 기름을 살짝 바른 후, 반죽을 적당한 크기로 떼어내어 동글납작한 모양이나 길쭉한 바 형태로 빚어줍니다. 5.익히기 (튀기기 또는 찌기) 튀기기: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160170도 정도의 중불에서 반죽을 노릇노릇하게 튀겨냅니다. 속까지 잘 익도록 앞뒤로 뒤집어가며 35분간 튀겨주세요. 찌기 (건강한 방법): 찜기에 젖은 면보를 깔고 빚어낸 어묵 반죽을 올려 10~15분간 쪄내면 기름기 없이 담백한 수제 톳 어묵이 됩니다. 💡 요리 팁 톳은 수분이 많기 때문에 데친 후 물기를 최대한 바짝 짜주셔야 반죽이 질어지지 않습니다. 완성된 톳 어묵은 그냥 먹어도 맛있고, 간장소스나 머스터드소스에 찍어 드시거나 어묵탕, 볶음 요리에 활용하셔도 아주 좋습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회사에 군것질 거리가 많아요. 유혹을 뿌리치는 방법 없을까요?

우리가 흔히 먹는 군것질거리에는 탄수화물과 당류가 ‘폭탄’수준으로 들어 있어요. 당뇨병 환자에게 치명적이죠. 간식은 식이섬유·단백질·건강한 지방이 함유된 식품으로 먹어야 해요. 요거트, 두부칩, 견과류 등을 추천해요. 하지만 눈앞에 맛있는 걸 두고 덜 자극적인 음식을 고르는 건 어려운 일이에요. 이럴 땐 회사 동료들에게 당뇨병이라는 사실을 알리고 도움을 받으세요. 과자 같은 간식을 치우는 게 가장 좋겠지만, 그게 어렵다면 ‘내가 먹으려 하면 말려달라’고 미리 부탁해두는 것도 한 방법이에요. 당뇨병은 생활 관리가 아주 중요한 질병이에요. 그래서 주변 사람들의 도움도 필요하답니다. 물을 많이 마셔서 간식의 유혹을 이겨낼 수도 있어요. 갈증을 배고픔으로 착각해 열량이 많은 간식을 섭취하는 걸 예방할 수 있어요. 한 줄 요약 : 혈당 관리를 위해 주변의 도움을 받는 것도 아주 중요해요!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부추김치

• 주재료: 부추 300g • 양념 재료:  • 고춧가루 3큰술  • 멸치액젓 2큰술 (또는 까나리액젓)  • 다진 마늘 1큰술  • 매실청 대신 알룰로스 1큰술 (설탕·칼로리 절감)  • 다진 생강 약간 (티스푼 반 정도)  • 통깨 약간 만드는 방법 1. 부추 손질하기  • 부추의 시든 잎을 떼어내고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습니다.  • 물기를 완전히 털어낸 뒤, 먹기 좋은 길이(약 5~7cm)로 썹니다.  • 다이어트 팁: 소금에 절이면 식감이 질겨지고 나중에 나트륨 섭취가 늘어날 수 있으므로 절이지 않고 바로 버무립니다. 2. 저당 양념 만들기  • 넓은 볼에 고춧가루 3큰술, 멸치액젓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알룰로스 1큰술, 다진 생강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 찹쌀풀이나 설탕을 넣지 않아도 풋내가 나지 않고 깔끔한 맛을 냅니다. 3. 살살 버무리기  • 준비한 양념 볼에 썰어둔 부추를 넣습니다.  • 부추는 손으로 강하게 주무르면 풋내가 나므로, 손으로 살살 굴려가며 양념을 입혀줍니다. 4. 완성 및 보관  • 마지막에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송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송쩡

보리새우 고추장볶음

주재료: 보리새우(건새우) 2종이컵 (약 50g) 볶음 양념장: 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 0.5큰술 간장 0.5큰술 맛술(또는 미림) 1큰술 올리고당(또는 물엿) 2큰술 설탕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기타: 식용유 2큰술 (새우를 볶을 때 사용) ​ 2. 만드는 과정 Step 1. 보리새우 비린내 제거 및 바삭하게 볶기 1.달궈진 마른 팬(기름을 두르지 않은 팬)에 보리새우를 넣고 약불에서 2~3분 정도 살살 볶아줍니다. Tip: 이 과정을 거치면 수분과 잡내가 날아가고 훨씬 바삭해집니다. 2.볶은 새우는 체에 밭쳐 부스러기와 이물질을 가볍게 털어내 줍니다. Step 2. 양념장 만들기 1.작은 볼에 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 0.5큰술, 간장 0.5큰술, 맛술 1큰술, 올리고당 2큰술, 설탕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을 넣고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Step 3. 양념 끓이기 2.팬에 식용유 2큰술을 두르고, 만들어 둔 양념장을 넣어줍니다. 3.약불에서 양념장이 끓어오르고 보글보글 거품이 생길 때까지 1분 정도 살짝 볶아줍니다. (양념장을 살짝 볶아주어야 깊은 맛이 나고 텁텁하지 않습니다.) Step 4. 버무리기 및 마무리 불을 아예 끄거나 아주 약한 불로 줄인 상태에서 준비한 보리새우를 넣습니다. 양념이 새우에 골고루 잘 묻어나도록 빠르게 버무려줍니다. 마지막으로 참기름 1큰술과 통깨를 톡톡 뿌려 가볍게 섞어주면 완성입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수면도 혈당에 영향을 미쳐요

수면도 중요합니다. 잠이 부족하면 감정 조절 능력이 떨어지고 인슐린 저항성 증가로 이어지기 때문에 충분한 휴식을 취해야 합니다. 최근에 감정적으로 소모가 심했던 사건이 있거나 그로 인해 식습관이 무너졌던 경험 등 구체적인 원인이 있다면 그 상황을 피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혈당 관리는 단순히 무엇을 먹느냐를 넘어 내가 나를 어떻게 대하느냐의 문제입니다. 스스로에게 조금은 관대해지는 것이 좋은 혈당 관리법일 수 있습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고등어 카레구이

• 재료: 생물 고등어 1필렛(반 마리), 카레가루(순한맛 또는 매운맛) 1~1.5큰술, 식용유 1큰술, 레몬즙 약간 • 만드는 법:  1. 생물 고등어는 키친타월로 앞뒤 수분을 철저하게 제거합니다. (수분이 없어야 비린내가 나지 않고 카레가루가 잘 묻습니다.)  2. 고등어 살 앞뒤면에 카레가루를 골고루 얇게 묻혀줍니다.  3. 팬에 식용유 1큰술을 두르고 달군 뒤, 고등어의 껍질 부분부터 바닥에 닿게 올려 중약불에서 굽습니다.  4. 뒤집어서 살 부분도 노릇하게 구워 속까지 완전히 익혀냅니다. 드시기 전에 레몬즙을 살짝 뿌려내면 풍미가 더 좋아집니다.

송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송쩡

엄마·할머니 모두 당뇨병… 나도 같은 나이에 생길까?

당뇨병 가족력이 있다고 해서 반드시 내가 당뇨병에 걸리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선천적으로 췌장의 인슐린 분비 능력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경우가 있습니다. 타고난 췌장 기능이 약한 상태에서 소아청소년기 나쁜 식습관이 더해지면 발병 시기가 크게 앞당겨질 수 있습니다. 가족력이 있는 40대라면 증상이 없어도 최소 1년에 한 번은 정기적인 당뇨병 선별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공복혈당과 당화혈색소 검사가 기본이며, 간기능·신장기능·혈중 지질 검사도 함께 받으시길 권합니다. 가정용 혈당측정기를 이용해 식후 혈당을 꾸준히 확인해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생활습관을 꾸준히 관리하면 당뇨병을 예방하거나 발병 시기를 늦출 수 있습니다. 당뇨병은 췌장 기능이 50% 이상 저하된 뒤에야 진단되는 경우가 많으며, 이미 떨어진 췌장 기능을 회복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따라서 췌장 기능이 손상되기 전에 미리 관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특히 사춘기에는 호르몬 변화로 인슐린 저항성이 증가하기 때문에 이때 신체 활동을 충분히 하고 비만을 예방하는 것이 향후 당뇨병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평소 정제 탄수화물과 당류 섭취를 줄이고 규칙적인 운동으로 적정 체중을 유지해야 합니다. 근육량을 늘리면 인슐린 감수성이 높아져 부족한 인슐린 분비 기능을 보완할 수 있습니다. 식습관과 운동을 꾸준히 실천하면 당뇨병 발병을 10~20년 이상 늦출 수 있습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맑은 소고기무국

• 주재료: 소고기 국거리(사태 또는 우둔살 등 지방 적은 부위) 150g, 무 200g (크게 한 토막) • 부재료: 대파 1/2대, 다진 마늘 0.5큰술, 물 1L (5컵) • 간 맞추기: 국간장 1큰술, 멸치액젓(또는 참치액) 0.5큰술, 소금·후추 약간  조리 순서 1. 재료 준비하기  • 소고기: 키친타월로 꾹꾹 눌러 핏물을 확실하게 제거합니다. (핏물을 잘 빼야 국물이 탁해지지 않고 누린내가 나지 않습니다.)  • 무: 먹기 좋은 크기로 나박썰기(두께 약 0.3~0.5cm) 합니다. 너무 두꺼우면 익는 데 오래 걸립니다.  • 대파: 어슷하게 썰어 둡니다. 2. 기름 없이 볶기 (다이어트 팁)  • 냄비를 달군 뒤 참기름을 두르지 않고 핏물을 뺀 소고기와 국간장 1큰술만 먼저 넣습니다.  • 중불에서 고기 겉면이 하얗게 익을 때까지 달달 볶아 고기 자체에 간이 배게 합니다. 3. 무 넣고 끓이기  • 고기 표면이 익으면 나박 썬 무를 넣고 1분간 함께 볶아준 뒤, 물 1L를 붓고 센 불로 끓입니다. 4. 거품 깔끔하게 걷어내기  • 국물이 바글바글 끓어오르면 위로 거뭇한 핏물 거품과 기름이 떠오릅니다.  • 이때 숟가락으로 거품을 수시로 꼼꼼하게 걷어내 주어야 맑고 깨끗한 국물이 완성됩니다. 5. 마무리 간하기  • 거품을 걷어낸 뒤 불을 중약불로 줄이고 무가 투명하게 익을 때까지 10분 정도 푹 끓입니다.  • 무가 익으면 다진 마늘 0.5큰술, 멸치액젓 0.5큰술을 넣습니다.  • 맛을 보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춘 뒤, 어슷 썬 대파와 후추를 톡톡 뿌려 1~2분만 더 한소끔 끓여 마무리합니다.

송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송쩡

모시조개 콩나물국

주재료: 모시조개 200g, 콩나물 1봉지(약 200g) 부재료: 무 한 토막(약 100g, 생략 가능), 대파 반 대, 청양고추 1~2개 육수 및 양념: 물 1.2L (또는 다시마 육수) 다진 마늘 0.5큰술 국간장 1큰술 소금 약간 (간 맞추기용) 맛술 1큰술 (조개 비린내 제거용, 생략 가능) ​ 만드는 순서 1.조개 해감하기 모시조개는 소금물(물 1L당 소금 1큰술 비율)에 담그고 검은 비닐봉지를 덮어 서늘하고 어두운 곳에서 1~2시간 동안 해감한 뒤, 껍데기끼리 문지르며 깨끗이 씻어줍니다. 2.재료 손질하기 콩나물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체에 받쳐둡니다. (콩나물 비린내가 걱정되신다면 끓이는 동안 냄비뚜껑을 계속 열어두거나 닫아두시면 됩니다.) 무는 나주막하게 나박썰기 하고, 대파와 청양고추는 송송 썰어줍니다. 3.육수 끓이기와 조개 넣기 냄비에 물 1.2L(또는 다시마 육수)와 나박 썰은 무를 넣고 먼저 끓여줍니다. 국물이 끓어오르면 모시조개와 맛술 1큰술을 넣고 중불에서 끓입니다. 4.콩나물 넣기 조개가 입을 벌리기 시작하면 손질해 둔 콩나물을 넣습니다. (이때부터는 냄비 뚜껑을 열고 끓여야 비린내가 나지 않습니다.) 5.간 맞추고 부재료 넣기 다진 마늘 0.5큰술과 국간장 1큰술을 넣고 끓입니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기호에 맞게 조절합니다. 마지막으로 송송 썬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고 한소끔 더 끓여내면 완성입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모시조개 콩나물국

꼬시래기 들깨무침

준비 재료 주재료: 꼬시래기 200g, 대파(또는 쪽파) 약간 양념장: 거친 들깨가루 2~3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국간장(또는 액젓) 1큰술 참기름(또는 들기름) 1큰술 매실액 0.5큰술 (선택) 통깨 약간 ​ 👩‍🍳 만드는 순서 1.꼬시래기 손질하기 꼬시래기에 묻어 있는 소금기를 흐르는 물에 바락바락 씻어 제거해 주세요. 소금이 완전히 씻겨 나가면 찬물에 약 10~15분간 담가 짠기를 적당히 빼줍니다. (너무 오래 담그면 맛이 싱거워지니 맛을 보고 조절하세요.) 2.데치기 (비린내 제거 및 식감 살리기) 끓는 물에 소금 살짝 넣고 씻어둔 꼬시래기를 넣어 살짝만(약 10~20초) 데쳐주세요. Tip: 데치면 꼬시래기의 붉은 빛이 선명해지고 바다 특유의 비린내가 날아갑니다. 3.헹구기 및 썰기 데친 꼬시래기는 곧바로 찬물에 여러 번 헹궈 열기를 식히고 물기를 꽉 짜줍니다. 먹기 좋은 길이(약 5~7cm 정도)로 가위나 칼을 이용해 썰어주세요. 4.양념에 무치기 볼에 꼬시래기를 담고 다진 마늘, 국간장, 참기름(들기름), 매실액을 넣어 조물조물 먼저 가볍게 무쳐줍니다. 5.들깨가루 넣고 마무리 마지막으로 들깨가루를 듬뿍 넣고 골고루 섞어준 뒤, 부족한 간은 소금이나 간장으로 맞추고 통깨를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꼬시래기 들깨무침

오이미역 냉국

• 오이: 1개 • 건미역: 10g (불린 미역 한 줌) • 양파: 1/2개 (선택 사항) • 물(생수): 500ml • 얼음: 적당량 저칼로리 양념 재료 • 알룰로스 (또는 스테비아): 2~3큰술 (설탕 대신 사용) • 식초: 3큰술 • 국간장: 0.5 ~ 1큰술 • 멸치액젓: 1큰술 (감칠맛용) • 깨소금: 약간 만드는 방법 1. 미역 불리기  • 건미역 10g을 찬물에 15~20분간 부드럽게 불립니다.  • 불린 미역은 끓는 물에 살짝 데친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짜서 먹기 좋은 길이로 썹니다. (비린내가 제거됩니다). 2. 오이 손질하기  • 오이는 소금으로 껍질을 박박 문지듯 씻어 잔여물을 제거합니다.  • 오이 껍질에는 항산화 성분과 식이섬유가 많으므로 벗기지 않고 얇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 3. 밑간하기  • 볼에 손질한 미역과 오이를 담고, 분량의 국간장(또는 액젓)과 식초를 넣어 가볍게 조물조물 무쳐 10~20분간 간이 배게 둡니다. 4. 국물 완성하기  • 생수 500ml를 붓고, 알룰로스(또는 스테비아)를 넣어 입맛에 맞게 단맛을 조절합니다. 깨소금을 뿌려 시원하게 완성합니다.

송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송쩡

숙주 들깨탕

재료 준비 (2~3인분 기준) 주재료: 숙주 1봉지(약 250~300g), 대파 1/2대 선택 재료: 청양고추 1개, 홍고추 1개, 표고버섯 2개 육수 재료: 멸치 다시마 육수 4~5컵 (또는 물 + 코인 육수 2개) 들깨 양념: 거피 들깨가루 3~4큰술 다진 마늘 1큰술 국간장 1큰술 액젓(참치액 또는 조선간장) 1큰술 - 간을 맞추는 용도 소금 약간 (부족한 간) 들기름 1큰술 (선택) ​ 🥣 만드는 법 1.숙주 및 채소 손질하기 숙주는 깨끗한 물에 2~3번 씻어 물기를 빼둡니다. 대파와 고추는 어슷썰고, 표고버섯이 있다면 채썰어 준비합니다. 2.육수 우려내기 냄비에 물 5컵과 육수용 멸치, 다시마를 넣고 끓입니다. 물이 끓어오르면 다시마는 먼저 건져내고, 5분 정도 더 끓인 뒤 멸치를 건져내어 맑은 육수를 완성합니다. (코인 육수를 사용할 경우 물에 녹여 준비합니다.) 3.숙주 넣고 끓이기 완성된 육수에 다진 마늘 1큰술과 국간장 1큰술을 넣습니다. 손질해 둔 숙주를 냄비에 넣고 뚜껑을 덮어 2~3분간 숨이 죽을 때까지 살짝 끓여줍니다. (숙주를 넣은 뒤에는 비린내가 날 수 있으므로 뚜껑을 자주 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4.들깨가루 풀기 숙주가 아삭하게 숨이 죽으면 거피 들깨가루 3~4큰술을 넣고 골고루 저어줍니다. 들깨가루가 들어가면 국물이 금방 걸쭉해지므로 불을 중불로 조절합니다. 5.간 맞추고 마무리하기 준비한 액젓과 소금으로 최종 간을 맞춥니다. 어슷썬 대파와 고추(선택), 그리고 마지막에 들기름 1큰술을 살짝 둘러주면 풍미가 훨씬 깊어집니다. 한소끔 더 끓인 후 불을 끕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숙주 들깨탕

부추무침

• 주재료: 부추 크게 한 줌 (약 150~200g), 양파 1/2개 (선택 사항) • 양념장 재료: 진간장 2스푼, 고춧가루 2스푼, 식초 1스푼, 설탕 1스푼, 매실액 1스푼, 다진 마늘 1/2스푼, 참기름 1스푼, 통깨 1스푼  만드는 법 1. 부추 손질하기  • 부추를 찬물에 살살 흔들어 세네 번 씻은 후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세게 문지르면 풋내가 날 수 있습니다.)  • 뿌리 쪽 뭉툭한 끝부분은 1cm 정도 잘라내 버리고, 먹기 좋은 크기(3~5cm 정도)로 큼직하게 썰어줍니다. 2. 부재료 준비하기  • 양파 1/2개를 얇게 채 썰어 둡니다. 3. 양념장 만들기  • 볼에 분량의 양념(진간장, 고춧가루, 식초, 설탕, 매실액, 다진 마늘)을 넣고 설탕이 녹을 때까지 잘 섞어줍니다. 4. 버무리기  • 준비한 양념장 볼에 썬 부추와 양파를 넣습니다.  • 부추가 으깨지거나 풋내가 나지 않도록 손끝이나 젓가락을 이용해 살살 굴려가며 가볍게 버무립니다. 5. 마무리  • 마지막으로 참기름 1스푼과 통깨를 뿌려 가볍게 섞어 마무리합니다.

송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송쩡

톳 파스타

주재료: 파스타면(스파게티 등) 1인분, 생톳 또는 데친 톳 한 줌 부재료: 마늘 45쪽(편으로 썰기), 페페론치노(또는 청양고추) 23개 (매콤한 맛을 원하실 경우), 올리브오일 3~4큰술, 면수(면 삶은 물) 국지 반 컵 양념: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맛술 또는 청주 1작은술(톳 비린내 제거용, 선택사항), 파르메산 치즈가루(선택) ​ 🍳 조리 순서 1.톳 손질하기 생톳을 사용할 경우 줄기의 억센 부분은 떼어내고 부드러운 순 위주로 골라냅니다. 끓는 물에 소금을 살짝 넣고 톳을 10~20초 정도 살짝 데친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꽉 짜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둡니다. (염장 톳인 경우 물에 담가 소금기를 충분히 뺀 후 사용하세요.) 2.파스타 면 삶기 냄비에 물 1리터와 소금 1큰술을 넣고 끓입니다. 파스타 면을 넣고 봉지 설명서에 적힌 시간보다 1~2분 정도 덜 삶아줍니다. (나중에 팬에서 오일과 함께 볶으며 마저 익힙니다.) 면을 건지기 전 면수 반 컵을 따로 남겨둡니다. 3.마늘 및 향신 재료 볶기 팬에 올리브오일을 넉넉히 두르고, 편으로 썬 마늘과 페페론치노를 넣어 약불에서 천천히 볶아 마늘 향과 매콤한 풍미를 우려냅니다. 4.톳 넣고 볶기 마늘이 노릇노릇해지면 손질해 둔 톳을 넣고 오일에 가볍게 볶아줍니다. (이때 비린내가 걱정된다면 맛술이나 청주를 아주 살짝 쳐서 볶아주면 좋습니다.) 5.면과 면수 넣고 유화시키기 삶아둔 파스타 면을 팬에 넣고, 남겨둔 면수를 조금씩 부어가며 면과 오일, 면수가 잘 어우러지도록(유화되도록) 센 불에서 1~2분간 볶아줍니다. 6.간 맞추기 및 마무리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고, 후추를 톡톡 뿌려줍니다. 불을 끄고 마지막으로 올리브오일을 한 바퀴 살짝 둘러주면 풍미가 훨씬 살아납니다. 접시에 예쁘게 담아 완성합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톳 오일 파스타

주재료: 파스타면(스파게티 등) 1인분, 생톳 또는 데친 톳 한 줌 부재료: 마늘 45쪽(편으로 썰기), 페페론치노(또는 청양고추) 23개 (매콤한 맛을 원하실 경우), 올리브오일 3~4큰술, 면수(면 삶은 물) 국지 반 컵 양념: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맛술 또는 청주 1작은술(톳 비린내 제거용, 선택사항), 파르메산 치즈가루(선택) ​ 🍳 조리 순서 1.톳 손질하기 생톳을 사용할 경우 줄기의 억센 부분은 떼어내고 부드러운 순 위주로 골라냅니다. 끓는 물에 소금을 살짝 넣고 톳을 10~20초 정도 살짝 데친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꽉 짜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둡니다. (염장 톳인 경우 물에 담가 소금기를 충분히 뺀 후 사용하세요.) 2.파스타 면 삶기 냄비에 물 1리터와 소금 1큰술을 넣고 끓입니다. 파스타 면을 넣고 봉지 설명서에 적힌 시간보다 1~2분 정도 덜 삶아줍니다. (나중에 팬에서 오일과 함께 볶으며 마저 익힙니다.) 면을 건지기 전 면수 반 컵을 따로 남겨둡니다. 3.마늘 및 향신 재료 볶기 팬에 올리브오일을 넉넉히 두르고, 편으로 썬 마늘과 페페론치노를 넣어 약불에서 천천히 볶아 마늘 향과 매콤한 풍미를 우려냅니다. 4.톳 넣고 볶기 마늘이 노릇노릇해지면 손질해 둔 톳을 넣고 오일에 가볍게 볶아줍니다. (이때 비린내가 걱정된다면 맛술이나 청주를 아주 살짝 쳐서 볶아주면 좋습니다.) 5.면과 면수 넣고 유화시키기 삶아둔 파스타 면을 팬에 넣고, 남겨둔 면수를 조금씩 부어가며 면과 오일, 면수가 잘 어우러지도록(유화되도록) 센 불에서 1~2분간 볶아줍니다. 6.간 맞추기 및 마무리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고, 후추를 톡톡 뿌려줍니다. 불을 끄고 마지막으로 올리브오일을 한 바퀴 살짝 둘러주면 풍미가 훨씬 살아납니다. 접시에 예쁘게 담아 완성합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톳 오일 파스타

그럼 '마운자로 반값'은 맞을까요?

에페 첫 달 공급가 13만원 수준을 마운자로 최저 용량 4주 공급가 약 27만원과 비교했습니다. ​ 12만9천800원을 27만원으로 나누면 약 48%라서, 숫자만 보면 절반 수준이 맞습니다. 위고비는 21만원 수준이라고 하는데, 이와 비교하면 약 62%입니다. ​ 하지만 이렇게 읽어야 합니다 ​ ① 에페 첫 달은 2mg과 4mg을 섞어 쓰는 구간이고, 마운자로는 최저 용량 4주입니다. 같은 용량 단계의 비교는 아닙니다 ② 에페는 용량이 올라가면 공급가도 올라갑니다. 9~12주는 27만7천200원으로, 둘째 달 이후에는 차이가 크게 줄어듭니다. 마운자로 상위 용량 공급가는 기사에 없어 직접 비교할 수 없습니다 ③ 공급가는 유통 단계의 가격입니다. 환자 부담은 병원 진료와 처방 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한미약품 관계자도 말했습니다 ④ 가격이 낮다는 것이 효과나 안전성이 같다는 뜻은 아닙니다 ​ 결론적으로 '반값'은 최저 용량 첫 달 공급가를 비교한 숫자로는 맞지만, 내가 내는 돈이 절반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누가 위고비 대상이 되나요?

✓ 답: 고도비만이면서 동반 질환이 있는 환자가 언급됩니다 ☐ 신청 취지: 이런 환자들의 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소개 ☐ 주목하는 환자: 당뇨병, 고혈압 등 관련 질환을 가진 환자 ☐ 최종 대상 기준은 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 내가 해당되는지는 의료진 진료로만 확인할 수 있어요 ​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다이어트 할때 유용한 야채블럭

야채블록 만들기 당근, 애호박,버섯은 채 썰어 세 가지는 찜기에 4분 쪄요. 파프리카는 생으로 썰어 준비해요. 찐 야채는 식혀 한 끼씩 소분해 냉동해요. 무, 브로콜리,청경채,시금치,다른버섯등 내가 자주먹는 채소 로 만들어두면 레시피가 무한대로나와요  김밥 데운 야채의 물기를 빼고 달걀지단만들어 김밥김 위에 라이스페이퍼 2장갈고 상추/깻잎추가해서 돌돌만면 끝 비빔밥 야채를 전자레인지에 1분 30초 데워 저당밥에 올리고 달걀•저당 고추장,참기름(들기름)을 더해요. ※ 데우는 시간은 양과 전자레인지 출력에 맞게 조절해 주세요. 치즈 야채찜 익힌 닭가슴살에 야채를 얹어 데우고 치즈까지 녹이면 완성!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과메기 콩나물 국

주재료: 과메기 56마리, 콩나물 1봉지(약 250g300g), 대파 1/2대, 청양고추 2개, 홍고추 1개(선택) 육수: 멸치다시마 육수 1.2L (또는 쌀뜨물) 양념장: 고춧가루 1.5큰술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맛술(또는 청주) 1큰술 (과메기 잡내 제거용) 새우젓 또는 액젓(참치액/멸치액) 1큰술 (간 맞추기용) 후추 약간 ​ 🍳 조리 순서 1. 재료 준비 및 손질 과메기 손질: 과메기는 한입에 먹기 좋은 크기(약 2~3cm 두께)로 가위나 칼로 썹니다. 팁: 과메기 특유의 비린내가 걱정된다면 마른 팬에 과메기를 앞뒤로 살짝 구워준 뒤 기름기를 키친타월로 꾹꾹 눌러 닦아내고 썰어주세요. 부재료 손질: 콩나물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빼고, 대파와 청양고추·홍고추는 어슷썰어 준비합니다. 2. 육수 끓이기와 과메기 투하 냄비에 멸치다시마 육수(또는 쌀뜨물) 1.2L를 붓고 팔팔 끓입니다. 육수가 끓어오르면 과메기와 잡내를 잡아줄 맛술 1큰술을 먼저 넣고 중불에서 5~10분 정도 끓여 과메기에서 진한 맛이 우러나오도록 합니다. 3. 콩나물과 양념 넣기 과메기 육수가 우러나면 콩나물을 넣습니다. 준비한 양념장(고춧가루, 국간장, 다진 마늘)을 풀어 넣습니다. 주의: 콩나물 비린내가 날 수 있으므로 콩나물을 넣은 후에는 냄비 뚜껑을 완전히 열고 끓여줍니다. 4. 간 맞추기 및 마무리 콩나물이 익어 아삭한 식감이 살아나고 국물이 얼큰하게 우러나오면, 새우젓이나 액젓으로 최종 간을 맞춥니다. 송송 썬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고 한소끔 더 끓인 뒤, 마지막에 후추를 톡톡 뿌려 완성합니다. ​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음식만이 아니다… 매일 접하는 ‘이 물질’, 혈당 높이는 주범

PFAS 노출될수록 당뇨병 위험 올라 미국 마운트 시나이 아이칸 의과대 연구팀의 연구결과, 혈중 PFAS 수치가 높을수록 당뇨병 발병 위험이 높아졌습니다. PFAS 노출량이 늘어날수록 당뇨병 발병 위험이 약 31%씩 증가했습니다.  국내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상계백병원·고려대 보건과학연구소 공동 연구팀의 연구 결과, PFAS 농도가 높을수록 당화혈색소 수치가 높았으며 농도가 높은 사람은 낮은 사람보다 당뇨병 전 단계 위험도가 83% 높았습니다.  체내 대사 장애 일으키기 때문 연구팀은 PFAS 노출로 인한 체내 아미노산 처리 경로, 약물 대사, 에너지 대사 등이 교란돼 당뇨병 발병 위험이 높아졌다고 분석했습니다. PFAS 중에서도 과불화옥탄술폰산(PFOS)의 영향이 가장 컸습니다.  전 세계적으로도 PFAS 규제를 시작하고 있는데요. 국내에서는 식수에 대한 PFAS 기준은 없지만 대표적인 PFAS 종인 PFOA, PFOS를 감시 항목으로 정하고 농도가 L당 70ng(나노그램)을 초과하지 않는지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생활 속 노출 최소화 방법은 국내에서는 비교적 규제가 미비해 생활 속 노출을 최소화해야 PFAS의 부정적인 영향을 줄일 수 있습니다. 김신혜 교수는 “아직까지 체내 PFAS를 제거하는 승인된 의학적 치료가 없는 상황”이라며 “혈당 관리 및 당뇨병 예방을 위한 생활습관 개선과 표준 약물 치료를 병행하며 PFAS 노출을 줄이는 생활수칙을 실천해라”고 말했습니다.   김신혜 교수가 권고하는 PFAS 노출 줄이는 생활수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소비재=발수·얼룩 방지·방수 기능이 강조된 아웃도어 의류는 PFAS 프리(▲fluorine-free ▲PFC-free ▲PFAS-free 표기 확인) 제품으로 선택해야 합니다. PFAS 잔류 우려가 있는 카펫, 러그, 패브릭 소파 등은 자주 세탁·교체·환기하며 PFAS 코팅된 조리기구 대신 세라믹, 스테인리스 소재를 고르는 게 좋습니다. ▶식습관=미국 환경보호청(EPA)이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어류 조직 및 수질 모니터링, 어류·조개류 권고 시스템 참고해 해당되는 어장·회사·지역의 해산물을 장기간 집중 섭취하지 않아야 합니다. 연어, 참치 등 대형 포식어나 생선·조개류 내장 섭취를 줄이는 게 도움이 됩니다. 음식을 포장할 때는 기름이 배지 않는 포장지 사용을 줄이고 가정용 식기에 빠르게 옮겨 담는 게 좋습니다. 산업단지, 군·소방시설, 하천변 등 수질이 검증되지 않은 물은 음용을 삼가야 합니다.  ▶실내 위생=바닥, 창틀, 문턱, 가구 등 모든 표면을 젖은 걸레나 밀대로 청소해 먼지 축적을 최소화해야 합니다. 매트리스, 소파 등 직물 표면은 HPEA 필터가 장착된 청소기로 청소하고 유아·어린이가 있는 가정에서는 장난감, 바닥, 책상 등 자주 닿는 표면을 더 청결하게 관리해야 합니다. 자녀에게 손 씻기를 생활화하는 노력도 필요합니다.  화학물질도 혈당에 영향을 준다니 신기합니다 혈당도, 건강도 관리하기 위해서는 생활수칙 잘 지켜봐야 곘습니다 내가 먹고 쓰는것들 성분들 확인할 필요가 있겠어요

메가망나뇽님의 프로필 이미지

메가망나뇽

당뇨 초기에는 잘 모르기 때문에 더 무서워요

더 무서운 건 초기에 잘 모른다는 겁니다. 젊은 사람들은 "설마 내가?" 하고 지나치기 쉽습니다 피곤함 잦은 갈증 공복감 이유 없는 체중 변화 이런 신호도 놓치기 쉬워 진단이 늦어질 수 있어요.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 당뇨 50년, 94세 한의사의 비결은 ‘저울’!

 식사 전 반드시 저울로 밥의 양을 확인한다고 해요. 🍚 한 끼 밥 130g : 일반적인 밥 한 공기 210g보다 약 38% 적은 양이에요. ⚖️ 저울로 식사량 확인 : 눈대중 대신 무게를 재면 탄수화물 섭취량을 일정하게 관리하기 좋아요. 🥗 균형 잡힌 반찬 : 잡곡밥에 채소 반찬과 생선, 두부 등을 함께 챙겨 먹는 습관도 중요해요. 🩸 잡곡밥도 양 조절 : 건강에 좋은 잡곡밥이라도 많이 먹으면 혈당이 올라갈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혈당 관리의 시작은 밥 종류뿐 아니라 내가 먹는 밥의 양을 정확히 아는 습관이에요.

팔망미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팔망미인

설탕 대신 인공감미료를 먹어도 될까

단맛을 완전히 포기하는 것보다 내가 조절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가는 것.​ ​ 그것이 오래 지속할 수 있는 당뇨 식사 관리의 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 ​

팔망미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팔망미인

설탕 대신 인공감미료를 먹어도 될까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