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맛스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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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프리카 멸치볶음
멸치: 잔멸치(지리멸) 1컵 (약 50g) 파프리카: 빨간색 1/4개, 노란색 1/4개 (색을 맞추면 훨씬 먹음직스러워요) 양념: 간장 1큰술, 올리고당(또는 물엿) 1.5큰술, 맛술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식용유 1~2큰술 마무리: 참기름 0.5큰술, 통깨 약간 👨🍳 만드는 법 1. 멸치 손질하기 마른 팬에 멸치를 넣고 약불에서 1~2분 정도 살짝 볶아주세요. 이렇게 하면 비린내가 날아가고 훨씬 바삭해집니다. 볶은 멸치는 체에 밭쳐 부스러기를 털어내고 따로 준비합니다. 2. 파프리카 손질하기 파프리카는 멸치와 비슷한 크기로 잘게 다지듯 썰어줍니다. 볶을 때 수분이 너무 많이 나오지 않도록 씨 부분은 깔끔하게 제거해 주세요. 3. 양념장 만들기 작은 그릇에 간장, 올리고당, 맛술, 다진 마늘을 넣고 잘 섞어둡니다. 4. 볶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양념장에 이미 넣었다면 생략 가능)과 파프리카를 먼저 살짝 볶아줍니다. 파프리카가 살짝 숨이 죽으면 준비해 둔 멸치를 넣고 함께 볶습니다. 5. 조리기 불을 잠시 줄이거나 끄고, 미리 만들어 둔 양념장을 팬 가장자리에 둘러 넣습니다. 중불에서 양념이 타지 않게 빠르게 고루 섞으며 볶아주세요. 양념이 멸치에 잘 배고 윤기가 돌면 불을 끕니다.
로블ㅎ
참나물 소라무침
주재료: 참나물 150g, 삶은 소라 200g 양념장: 고추장 1.5큰술, 고춧가루 1큰술, 간장 1큰술, 식초 2큰술, 올리고당(또는 매실액) 1.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만드는 방법 1. 재료 손질 참나물: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뒤, 먹기 좋은 크기(약 4~5cm)로 썰어줍니다. 소라: 삶아진 소라를 결 반대 방향으로 얇게 슬라이스해 주세요. (소라 내장에 쓴맛이 있거나 내장을 좋아하지 않으시면 제거하고 살만 사용하세요.) 2. 양념장 만들기 작은 볼에 고추장, 고춧가루, 간장, 식초, 올리고당, 다진 마늘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미리 섞어두면 고춧가루가 불어서 색이 더 곱고 맛이 잘 어우러집니다. 3. 무치기 넓은 볼에 손질한 참나물과 소라를 담습니다. 만들어둔 양념장을 2/3 정도 먼저 넣고 살살 버무려주세요. (참나물은 풋내가 나기 쉬우므로 너무 세게 주무르지 말고 가볍게 뒤섞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간을 보고 부족하면 남은 양념장을 추가합니다.
로블ㅎ
제1형 당뇨병 관리 포인트
제1형 관리 포인트: 내가 먹는 탄수화물의 양을 정확히 계산(카보카운팅)하여 그에 맞는 인슐린을 정확한 시간에 투여하는 것이 생명입니다. 급격한 저혈당에 빠지지 않도록 항상 포도당 캔디를 챙기는 등 세심한 모니터링이 필수적입니다.
로블ㅎ
전어 맑은탕
주재료: 전어 4~5마리, 무 100g, 두부 1/4모 채소: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 홍고추 1/2개, 미나리 한 줌 육수: 멸치 다시마 육수 800ml 양념: 다진 마늘 1/2큰술, 국간장 1큰술, 소금 약간, 맛술 1큰술, 후춧가루 약간 [조리 순서] 1. 전어 손질하기 꼬리에서 머리 방향으로 칼등을 이용해 비늘을 깨끗이 긁어냅니다. 머리와 꼬리, 지느러미를 제거하고 배를 갈라 내장을 꺼냅니다. Tip: 뱃속의 검은 막과 핏기를 칼끝으로 긁어내고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야 비린내가 나지 않습니다. 한입 크기로 2~3등분 토막 내주세요. 2. 채소 및 부재료 준비 무는 얇게 나박 썰고, 두부는 1cm 두께로 큼직하게 썹니다. 대파와 고추는 어슷 썰고, 미나리는 5cm 길이로 잘라 준비합니다. 3. 육수 끓이기 냄비에 멸치 다시마 육수를 붓고 무를 먼저 넣어 끓입니다. 육수가 끓어오르면 무가 투명해질 때까지 잠시 더 끓여줍니다. 4. 전어 넣고 끓이기 육수에 손질한 전어와 맛술 1큰술을 넣습니다. 생선 비린내를 날리기 위해 처음 3~5분간은 냄비 뚜껑을 열고 끓여주세요. 끓이면서 올라오는 거품은 숟가락으로 깔끔하게 걷어냅니다. 5. 부재료 및 간 맞추기 전어가 어느 정도 익으면 두부를 넣고 다진 마늘, 국간장으로 국물 간을 맞춥니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조절합니다. 6. 마무리 대파, 고추를 넣고 한소끔 더 끓인 뒤, 마지막으로 미나리를 올리고 불을 끕니다. 후춧가루를 살짝 뿌려 마무리하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대구 탕수
주재료: 대구 1마리 (토막 낸 것) 부재료: 무(3~4cm 한 토막), 콩나물(한 줌), 미나리(한 줌), 대파(1/2대), 청양고추(1~2개), 홍고추(1개), 두부(1/4모) 육수 및 양념: 물 1.2~1.5L 다시마(5x5cm) 2~3장 멸치 육수팩 또는 국물용 멸치 (취향에 따라 선택) 다진 마늘 1큰술 국간장 1~2큰술 (간 보며 조절) 소금 약간 (부족한 간 맞추기용) 맛술 1큰술 (비린내 제거) 조리 순서 1.재료 손질: 대구는 흐르는 물에 핏물을 씻어내고, 지느러미 등을 가위로 정리합니다. 무는 나박 썰기(얇고 네모나게)하고, 콩나물은 깨끗이 씻어둡니다. 미나리와 대파는 5cm 길이로 썰고, 고추는 어슷썰기 합니다. 두부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2.육수 만들기: 냄비에 물과 다시마, 육수팩을 넣고 끓입니다. 물이 끓어오르면 다시마는 먼저 건져내고, 육수팩은 5분 정도 더 끓인 뒤 건져냅니다. 3.무와 대구 넣기: 육수에 무를 먼저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끓입니다. 무가 익으면 손질한 대구와 맛술을 넣습니다. 이때 거품이 올라오면 숟가락으로 살짝 걷어내야 국물이 깔끔합니다. 4.채소 넣기: 대구가 거의 익으면 콩나물을 넣습니다. (콩나물을 넣은 뒤에는 비린내가 날 수 있으니 냄비 뚜껑을 열고 끓이는 것이 좋습니다.) 다진 마늘, 국간장을 넣고 간을 맞춥니다. 5.마무리: 두부, 대파, 고추를 넣고 한소끔 더 끓입니다.
로블ㅎ
메로맑은탕
준비 재료 주재료: 메로 토막 300g ~ 400g 부재료: 무 1/6토막, 미나리 한 줌, 콩나물 한 줌,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 홍고추 1개 육수 및 양념: 물 1리터, 다시마 1장(지방 5cm 크기), 다진 마늘 1큰술, 맛술 2큰술, 소금 적당량, 후추 약간 2. 재료 손질하기 메로 밑간: 메로는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은 후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아냅니다. 맛술 1큰술과 소금을 살짝 뿌려 10분 정도 재워두면 비린내가 사라지고 살이 단단해집니다. 채소 썰기: 무는 얇고 네모나게 나박썰기하고, 미나리와 대파는 손가락 길이로 큼직하게 썹니다. 고추는 어슷하게 썰어 준비합니다. 콩나물 씻기: 콩나물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빠지게 둡니다. 3. 조리 순서 요리 팁: 메로 자체에서 진하고 고소한 맛이 우러나오므로, 멸치 육수보다는 다시마와 무로 깔끔하게 기본 국물을 내는 것이 훨씬 맛있습니다.
로블ㅎ
파래무생채
메인 재료: 파래 2~3뭉치, 무 1/4토막 (약 200g) 파래 세척: 굵은 소금 1큰술 무 절임: 소금 0.5큰술, 설탕 0.5큰술 양념장: * 식초 3큰술 설탕 1.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국간장 또는 액젓 0.5큰술 (취향껏) 통깨 1큰술 👨🍳 만드는 순서 1. 파래 손질하기 파래를 볼에 담고 굵은 소금 1큰술을 넣어 박박 주물러줍니다. (이 과정에서 불순물과 비린내가 제거됩니다.) 찬물에 3~4번 깨끗하게 헹군 뒤, 체에 밭쳐 물기를 꽉 짜주세요. 먹기 좋은 크기로 2~3번 칼질해 둡니다. 2. 무 채썰고 절이기 무는 일정한 굵기로 가늘게 채 썰어줍니다. 채 썬 무에 소금 0.5큰술과 설탕 0.5큰술을 넣어 10분 정도 절입니다. 절여진 무에서 나온 수분은 가볍게 짜서 준비합니다. (너무 꽉 짜지 않아야 아삭합니다.) 3. 양념장 만들기 넓은 볼에 식초, 설탕, 다진 마늘, 국간장을 넣고 설탕이 녹을 때까지 잘 섞어줍니다. 입맛에 따라 더 새콤한 맛을 원하시면 식초를 조금 더 추가하셔도 좋습니다. 4. 버무리기 만들어둔 양념장에 먼저 무채를 넣어 색과 간이 배게 무칩니다. 그다음 뭉쳐있는 파래를 잘 풀어가며 넣고 조물조물 버무려주세요. 마지막으로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버리기 전에 약국이나 보건소에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지자체마다, 심지어 약국마다 안내가 다를 수 있어요. 가까운 약국이나 보건소, 주민센터에 전화 한 통 해서 그 지역 기준을 확인하고 버리는 게 가장 확실해요
로블ㅎ
우럭 강정
주재료: 우럭 1~2마리 (생물 또는 반건조 우럭 모두 가능), 전분가루 (또는 튀김가루), 튀김용 식용유 비린내 제거: 소주 또는 청주, 쌀뜨물 강정 양념장 (밥숟가락 기준): 진간장 3~4큰술 물 또는 맛술 3큰술 설탕 또는 올리고당 2~3큰술 굴소스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고춧가루 1큰술 (매콤함을 원하시면 청양고추 추가) 👩🍳 만드는 방법 1. 우럭 손질 및 비린내 제거 우럭의 지느러미와 꼬리를 가위로 다듬고, 비늘이 있다면 칼등으로 긁어 제거합니다. 내장과 핏물이 남아 있으면 비린내가 나므로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줍니다. (반건조 우럭일 경우 쌀뜨물에 10분 정도 담가 짠기를 빼고 부드럽게 만들면 좋습니다.) 키친타월로 물기를 완전히 닦아낸 뒤, 양념이 잘 배고 속까지 잘 익도록 몸통 부위에 2~3군데 칼집을 깊게 넣어줍니다. 잡내를 잡기 위해 소주나 청주를 골고루 뿌려 10분간 재워둡니다. 2. 전분 옷 입히기 소주에 재워둔 우럭의 물기를 키친타월로 다시 한번 꼼꼼히 닦아냅니다. 우럭 표면에 전분가루(또는 튀김가루)를 얇고 골고루 묻혀줍니다. Tip: 전분 옷을 입히고 살짝 털어낸 뒤 5분 정도 두면 가루가 수분에 살짝 밀착되어 튀길 때 벗겨지지 않습니다. 3. 우럭 바삭하게 튀기기 팬이나 냄비에 식용유를 넉넉히 붓고 예열합니다. (우럭이 반 이상 잠길 정도면 좋습니다.) 기름이 달궈지면 우럭을 넣고 중불~강불에서 노릇하고 바삭해질 때까지 튀겨줍니다. 속까지 완전히 익고 겉면이 바삭해지면 건져내어 키친타월에 올려 기름기를 뺍니다. 4. 강정 양념장 만들기 및 조리기 팬에 분량의 양념장 재료 (간장, 물/맛술, 설탕/올리고당, 굴소스, 다진 마늘, 고춧가루)를 모두 넣고 바글바글 끓여줍니다. 양념이 끓어오르고 살짝 걸쭉해지면 불을 줄입니다. 바삭하게 튀겨낸 우럭을 양념장에 넣고 앞뒤로 가볍게 졸이거나, 접시에 우럭을 담은 뒤 양념장을 넉넉히 끼얹어 냅니다.
로블ㅎ
꼬시래기 튀김
주재료: 염장 꼬시래기 200g 부재료: 양파 1/2개, 청양고추 또는 홍고추 1개 (선택) 튀김/반죽 옷: 튀김가루(또는 부침가루) 5~6큰술, 달걀 1~2개, 찬물 약간 기타: 식용유 (튀김용), 소금 약간 2. 조리 순서 1.염분 및 비린내 제거하기 염장된 꼬시래기는 찬물에 여러 번 헹궈 표면의 소금기를 씻어냅니다. 찬물에 약 10~20분 정도 담가 짠기를 적당히 빼줍니다. 끓는 물에 식초 1~2큰술을 넣고 꼬시래기를 살짝(약 20~30초 정도) 데친 뒤, 바로 찬물에 헹궈 체에 받쳐 물기를 꽉 짜줍니다. (식초를 넣고 데치면 특유의 비린내가 잡히고 식감이 더 탱글해집니다.) 2.재료 손질하기 물기가 제거된 꼬시래기는 가위나 칼을 이용해 먹기 좋은 길이(약 3~4cm)로 툭툭 썰어줍니다. 양파와 고추는 얇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 3.반죽 옷 입히기 손질한 꼬시래기에 마른 튀김가루나 밀가루 1~2큰술을 먼저 가볍게 버무려줍니다. (이렇게 하면 나중에 반죽물이 고루 잘 입혀지고 튀길 때 기름이 덜 튀어요.) 볼에 튀김가루, 달걀, 찬물(또는 얼음물)을 섞어 너무 묽지 않게 튀김 반죽을 만듭니다. 반죽물에 손질해 둔 꼬시래기와 양파, 고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로블ㅎ
과메기 고추장구이
주재료: 과메기 10~15줄, 양파 1/4개, 대파 1/4대, 청양고추 3~5개 (취향껏 조절) 양념장 재료: 고추장 3큰술 다진 마늘 2큰술 양조간장(또는 진간장) 2큰술 물엿(또는 올리고당) 4큰술 맛술(또는 미림) 2큰술 다진 생강 아주 약간 (1/2작은술) 참기름 2큰술 들깨가루 1큰술 (선택 사항이지만 고소함을 극대화해 줍니다) 후추 약간 기타: 식용유, 물 1/2컵, 통깨, 쪽파 약간 👩🍳 만드는 법 1.재료 손질하기 과메기는 먹기 좋은 크기나 잘게 다지기 좋은 상태로 준비합니다. (보통 잘게 다져서 볶으면 양념이 잘 배어 비린내가 거의 나지 않습니다.) 양파와 대파는 잘게 다지고, 청양고추는 송송 썰어줍니다. 2.양념장 만들기 볼에 고추장 3T, 다진 마늘 2T, 간장 2T, 물엿 4T, 맛술 2T, 다진 생강 1/2t, 참기름 2T, 들깨가루 1T,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3.과메기 볶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잘게 다진 과메기를 넣어 먼저 볶아줍니다. 과메기 특유의 기름이 나오면서 노릇노릇해질 때까지 볶아주어야 비린내가 날아갑니다. 4.양념과 채소 넣고 조리기 과메기가 노릇해지면 만들어 둔 양념장을 넣고 함께 볶습니다. 이어 썰어둔 양파, 대파, 청양고추와 물 1/2컵을 부어줍니다. 양념이 고루 베어들고 자작해질 때까지 중약불에서 졸여줍니다. 5.마무리하기 국물이 거의 졸아들고 먹기 좋은 농도가 되면 불을 끕니다. 그릇에 담은 뒤 통깨와 송송 썬 쪽파를 얹어 마무리하면 완성입니다. 💡 팁: 과메기 특유의 식감이나 향이 익숙하지 않거나 남은 과메기를 색다르게 처리하고 싶을 때 아주 좋은 요리입니다. 청양고추를 넉넉히 넣으면 칼칼해서 술안주로 제격입니다
로블ㅎ
상추 들깨무침
주재료: 상추 15~20장 양념 재료: 들깨가루 3큰술 국간장 1큰술 (또는 액젓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매실청 0.5큰술 (선택 사항, 감칠맛을 더해줍니다) 통깨 약간 🥣 만드는 순서 상추 손질: 상추를 깨끗이 씻은 뒤, 물기를 최대한 탈탈 털어 제거합니다. (물기가 많으면 무쳤을 때 금방 숨이 죽고 싱거워질 수 있어요.) 먹기 좋은 크기로: 상추가 너무 크다면 손으로 듬성듬성 뜯거나 칼로 한입 크기로 썰어주세요. 양념장 만들기: 볼에 들깨가루, 국간장, 다진 마늘, 참기름, 매실청을 넣고 미리 고루 섞어줍니다. 가볍게 무치기: 상추를 양념장이 담긴 볼에 넣고, 풋내가 나지 않도록 손으로 가볍게 살살 버무려주세요. 너무 세게 치대면 상추의 아삭함이 사라지니 주의하세요. 마무리: 부족한 간은 국간장으로 맞추고, 마지막에 통깨를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고사리 견과류무침
삶은 고사리: 200g 견과류: 한 줌 (호두, 아몬드, 잣 등 취향껏 준비) 들기름: 2큰술 (고사리 요리에는 들기름이 가장 잘 어울립니다) 국간장(또는 조선간장):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다진 파: 1큰술 깨: 약간 물(또는 다시마 육수): 3~4큰술 (촉촉하게 볶기 위함) 만드는 순서 1. 고사리 손질하기 삶아진 고사리는 깨끗이 씻은 후, 먹기 좋은 크기(약 5~6cm)로 자릅니다. 너무 억센 줄기 끝부분은 살짝 잘라내어 부드러운 식감을 살려주세요. 2. 견과류 준비하기 호두나 아몬드는 마른 팬에 살짝 볶아주면 비린내가 날아가고 훨씬 고소해집니다. 호두는 먹기 좋은 크기로 손으로 부수거나 칼로 굵게 다져 준비합니다. 3. 밑간하기 볼에 고사리를 넣고 국간장, 다진 마늘을 넣어 조물조물 무쳐 10분 정도 간이 배게 둡니다. 4. 볶기 달궈진 팬에 들기름 1큰술을 두르고 밑간한 고사리를 넣고 중불에서 살짝 볶습니다. 고사리가 너무 뻣뻣하다면 육수나 물을 3~4큰술 정도 넣어 볶으면 부드럽고 촉촉해집니다. 5. 마무리 고사리가 충분히 부드러워지면 준비한 견과류를 넣고 가볍게 섞어줍니다. 불을 끄고 남은 들기름 1큰술과 다진 파, 깨를 뿌려 고소한 풍미를 더하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취나물 겉절이
재료 준비 주재료: 취나물 200g 부재료: 양파 1/4개, 대파 약간 (선택 사항: 홍고추 1/2개) 양념장: 고춧가루 2큰술 액젓(멸치 또는 까나리) 2큰술 매실청 1큰술 (또는 설탕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1큰술 2. 만드는 법 ① 취나물 손질 취나물의 억센 줄기 끝부분은 잘라내고,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완전히 털어냅니다. 먹기 좋은 크기로 듬성듬성 썰어줍니다. ② 채소 손질 양파는 얇게 채 썰고, 대파는 어슷썰기 합니다. ③ 양념장 만들기 큰 볼에 고춧가루, 액젓, 매실청, 다진 마늘을 넣고 골고루 섞어 미리 양념장을 만들어 둡니다. (고춧가루가 불면서 색이 더 예뻐집니다.) ④ 버무리기 준비한 취나물과 양파를 양념장이 담긴 볼에 넣습니다. 손에 힘을 빼고 풋내가 나지 않도록 살살 버무려주세요. 마지막에 참기름과 통깨를 넣고 가볍게 한 번 더 섞어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봄동 오이무침
주재료: 봄동 1/2단, 오이 1/2개, 양파 1/4개 (대파나 당근을 추가해도 좋습니다.) 양념장: 고춧가루 2~3큰술, 멸치액젓(또는 까나리액젓) 2~3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설탕(또는 올리고당) 1큰술, 매실액 1/2큰술, 식초 1큰술(상큼한 맛을 원할 때), 참기름 약간, 통깨 약간 🥣 만드는 방법 1.재료 손질: 봄동: 밑동을 자르고 잎을 한 장씩 떼어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빼줍니다. 먹기 좋은 크기로 듬성듬성 썰어주세요. 오이: 깨끗이 씻어 반으로 갈라 씨 부분을 살짝 제거하거나 그대로 어슷썰기 해줍니다. 양파: 채 썰어서 준비합니다. 2.밑간하기 (선택): 더 아삭한 식감을 원하시면 오이에 소금을 살짝 뿌려 5~10분 정도 절인 후 물기를 가볍게 짜주세요. 봄동은 풋내가 나지 않도록 너무 세게 절이지 않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3.양념장 만들기: 위의 양념 재료를 모두 섞어 미리 양념장을 만들어두면 고춧가루가 불어 색감과 맛이 더 좋아집니다. 4.버무리기: 큰 볼에 손질한 봄동, 오이, 양파를 넣습니다. 만들어둔 양념장을 넣고 살살 버무려주세요. 너무 세게 치대면 봄동에서 풋내가 날 수 있으므로 손에 힘을 빼고 가볍게 섞는 것이 중요합니다.
로블ㅎ
가지 멸치볶음
가지: 2개 잔멸치(볶음용): 1컵 (약 50~60g) 쪽파 또는 대파: 약간 식용유: 2~3큰술 양념장: 간장 2큰술, 올리고당(또는 물엿) 1.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맛술 1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 만드는 법 1. 재료 손질하기 가지는 깨끗이 씻어 반으로 가른 뒤, 한입 크기(약 1.5cm 두께)로 어슷썰거나 깍둑썰기합니다. 쪽파나 대파는 잘게 송송 썰어 준비하세요. 2. 멸치 볶기 (비린내 제거) 마른 팬에 멸치를 넣고 약한 불에서 1~2분 정도 살짝 볶아주세요. 이렇게 하면 멸치의 비린내가 날아가고 더욱 고소해집니다. 볶은 멸치는 잠시 접시에 덜어둡니다. 3. 가지 볶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을 넣어 향을 냅니다. 준비한 가지를 넣고 중불에서 충분히 볶아주세요. 가지가 기름을 흡수했다가 다시 부드럽게 익으면서 숨이 죽을 때까지 볶으면 됩니다. 4. 양념 넣고 함께 볶기 가지가 익으면 볶아둔 멸치를 넣습니다. 간장, 맛술, 올리고당을 넣고 양념이 골고루 배도록 빠르게 볶아줍니다. (가지가 양념을 잘 빨아들이니 타지 않게 주의하세요.) 5. 마무리 불을 끄고 참기름을 둘러 풍미를 더한 뒤, 송송 썬 파와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겨울철 혈압 관리 - 난방으로 건조한 환경 관리하기
겨울철 혈압 관리 - 난방으로 건조한 환경 관리하기 겨울철 난방으로 실내 공기가 건조해지면 코와 목이 쉽게 불편해질 수 있어요. 실내 습도를 적절히 유지하고 필요에 따라 환기하는 것이 좋아요. 수분은 자신의 건강 상태에 맞춰 섭취하고 난방으로 실내가 지나치게 덥지 않도록 해주세요.
팔망미인
미나리초무침
주재료: 미나리 1단 (약 150~200g) 부재료 (선택): 양파 1/4개, 당근 1/5개, 오이 1/2개 (함께 넣으면 색감과 식감이 더 좋아집니다.) 세척용: 식초 1~2큰술 양념 재료: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식초 2큰술, 설탕 1큰술, 매실청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1큰술 [만드는 순서] 1. 미나리 세척 및 손질하기 (가장 중요) 미나리는 시든 잎을 떼어내고 밑동을 1cm 정도 잘라내어 정리합니다. 볼에 미나리가 잠길 만큼 물을 붓고 식초 1~2큰술을 탄 뒤, 미나리를 5~10분간 담가둡니다. (이 과정을 거쳐야 미나리에 붙어있을 수 있는 이물질이나 거머리가 깔끔하게 제거됩니다.) 흐르는 물에 3~4번 깨끗이 헹군 뒤, 체에 받쳐 물기를 최대한 탈탈 털어 쏙 빼줍니다. 물기를 뺀 미나리는 먹기 좋은 크기(약 4~5cm 길이)로 썰어줍니다. 2. 부재료 썰기 함께 넣을 양파와 당근은 미나리 길이와 비슷하게 얇게 채 썰어줍니다. 오이를 넣으실 경우 반으로 갈라 어슷하게 얇게 썰어 준비합니다. 3. 새콤달콤 초무침 양념장 만들기 넓은 볼에 분량의 양념(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식초 2큰술, 설탕 1큰술, 매실청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을 넣고 설탕이 서걱거리지 않고 잘 녹을 때까지 섞어줍니다. 양념장을 미리 섞어두면 고춧가루가 불어 색이 더 고와지고 양념들이 겉돌지 않습니다. 4. 버무리기 양념장이 담긴 볼에 채 썬 양파, 당근(오이)을 먼저 넣고 가볍게 버무려 양념을 입힙니다. 그 위에 썰어둔 미나리를 모두 넣어줍니다. 미나리는 손의 열기가 많이 닿거나 세게 팍팍 무치면 풋내가 나고 숨이 금방 죽습니다. 손가락 끝에 힘을 빼고 살살 털어가며 양념을 묻힌다는 느낌으로 가볍게 버무려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로블ㅎ
당근 마늘종볶음
주재료: 마늘종 1단(약 200g), 당근 3분의 1개 양념 재료: 간장 2큰술, 올리고당(또는 물엿) 1큰술 반, 맛술 1큰술, 다진 마늘 반 큰술, 식용유 2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선택 재료: 소금 반 큰술 (마늘종 데칠 때 사용), 물 2~3큰술 조리 순서 손질하기: 마늘종은 흐르는 물에 씻은 뒤 먹기 좋은 길이(약 4~5cm)로 썰고, 당근은 마늘종과 비슷한 두께와 길이로 채 썰어 준비합니다. 마늘종 데치기: 끓는 물에 소금 반 큰술을 넣고 썰어둔 마늘종을 넣은 뒤 30초~1분 정도 살짝 데쳐줍니다. 이렇게 하면 풋내가 잡히고 식감이 아삭해지며, 볶는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데친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주세요.) 양념장 만들기: 작은 볼에 간장 2큰술, 올리고당 1큰술 반, 맛술 1큰술, 다진 마늘 반 큰술을 미리 섞어둡니다. 볶기: 달군 팬에 식용유 2큰술을 두르고, 물기를 뺀 마늘종과 채 썬 당근을 넣어 1분 정도 먼저 볶아줍니다. 조리기: 준비해 둔 양념장과 물 2~3큰술을 팬에 함께 붓고 중불에서 골고루 저어가며 볶습니다. 마무리: 양념이 골고루 배어들고 국물이 거의 자작하게 졸아들면 불을 끄고, 참기름 1큰술과 통깨를 뿌려 가볍게 섞어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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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 미역국
주재료: 방어 살 (구이용이나 회를 뜨고 남은 자투리 살도 좋습니다), 건미역 (불린 후 약 2컵 정도) 양념: 국간장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참기름 2큰술, 들기름 1큰술 (선택), 소금 약간, 쌀뜨물 (또는 물 6컵) 만드는 순서 1.미역 불리기: 건미역은 찬물에 20~30분 정도 충분히 불린 뒤, 깨끗이 씻어 물기를 짜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2.방어 손질: 방어 살은 뼈가 있다면 발라내고,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어 물기를 제거한 뒤 한입 크기로 썰어줍니다. (비린내가 걱정된다면 청주나 맛술을 살짝 뿌려두셔도 좋습니다.) 3.볶기: 냄비에 참기름 2큰술을 두르고 불린 미역과 다진 마늘을 넣고 달달 볶아주세요. 미역이 초록빛으로 선명해지면 방어 살을 넣고 함께 가볍게 볶습니다. 4.끓이기: 방어 겉면이 살짝 익으면 쌀뜨물(또는 물)을 붓고 뚜껑을 덮어 센 불에서 끓입니다. 팁: 쌀뜨물을 사용하면 국물이 훨씬 진하고 비린내도 잡아줍니다. 5.맛내기: 국물이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이고 15분~20분 정도 푹 끓여 국물에 방어의 감칠맛이 우러나게 합니다. 국간장 2큰술을 넣어 색과 밑간을 맞추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최종적으로 맞춥니다. 6.마무리: 마지막에 들기름을 살짝 추가하면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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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게 미역국
주재료 홍게: 1~2마리 (신선한 것) 건미역: 20g (불린 후 약 200~300g) 물(또는 다시마 육수): 1.5L ~ 2L 양념: 국간장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참기름 1큰술, 참치액 1큰술(감칠맛용), 소금 약간 만드는 방법 1. 재료 준비 및 미역 손질 미역: 건미역은 찬물에 10~20분 정도 충분히 불립니다. 불린 미역은 바락바락 주물러 씻은 뒤 물기를 짜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썹니다. (박박 씻어야 비린내가 제거됩니다.) 홍게 손질: 홍게는 솔로 껍질을 깨끗이 닦아줍니다. 등딱지를 분리하고, 아가미와 눈, 다리 끝부분을 제거한 뒤 육수가 잘 우러나오도록 4등분 정도로 잘라주세요. 다리 껍질을 살짝 깨뜨리면 맛이 더 잘 우러납니다. 2. 밑국물 내기 (홍게 육수) 냄비에 물 1.5~2L를 붓고 손질한 홍게를 넣어 끓입니다. 물이 끓어오르면 생기는 거품은 걷어내야 국물이 깔끔합니다. 약 5~10분 정도 끓여 홍게에서 시원한 맛이 충분히 우러나오게 합니다. (생강이나 마늘을 한두 쪽 넣으면 잡내를 잡는 데 도움이 됩니다.) 3. 미역 볶기 별도의 냄비(또는 홍게를 끓인 냄비에서 홍게를 잠시 건져두고)에 참기름 1큰술을 두르고 불린 미역을 넣습니다. 국간장 1큰술을 넣고 미역이 부들부들해질 때까지 충분히(중불에서 3~5분 정도) 달달 볶아주세요. 그래야 미역의 깊은 맛이 살아납니다. 4. 끓이기 볶은 미역에 미리 끓여둔 홍게 육수를 붓고 중불에서 끓입니다. 국물이 뽀얗게 우러나오면 건져두었던 홍게(살을 발라내어 넣어도 좋습니다)와 다진 마늘, 참치액을 넣고 10분 이상 충분히 더 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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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 미역 초무침
주재료: 생굴 1컵, 건미역 15g (또는 불린 미역 1줌), 양파 1/4개, 오이 1/3개 양초무침 양념장: 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 1큰술 식초 2큰술 (기호에 따라 가십니다) 설탕 1큰술 (또는 매실액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통깨 약간 굴 세척용: 소금 1큰술 👩🍳 만드는 방법 1. 미역 불리기 및 데치기 건미역은 찬물에 10~15분 정도 불려줍니다. 불린 미역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끓는 물에 살짝(약 10~20초간) 데친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꽉 짜줍니다. (데치지 않고 바로 사용해도 되지만, 데치면 비린내가 줄어듭니다.) 2. 채소 준비하기 오이는 반으로 갈라 씨를 긁어낸 뒤 얇게 어슷 썰고, 양파는 얇게 채 썰어줍니다. 채 썰어둔 양파는 찬물에 10분 정도 담가 매운맛을 빼고 물기를 제거합니다. 3. 굴 씻기 (중요) 볼에 생굴과 소금 1큰술을 넣고 손으로 살살 주무른 뒤, 찬물에 2~3회 깨끗이 헹궈줍니다. 체에 받쳐 물기를 완전히 빼줍니다. (굴이 깨지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다뤄주세요.) 4. 양념장 만들기 볼에 고추장, 고춧가루, 식초, 설탕, 다진 마늘을 분량대로 넣고 골고루 섞어 새콤달콤한 양념장을 만듭니다. 5. 버무리기 큰 볼에 손질한 미역, 오이, 양파, 굴을 넣습니다. 미리 만들어 둔 양념장을 넣고, 재료가 으스러지지 않도록 살살 가볍게 버무려줍니다. 마지막으로 통깨를 뿌려주면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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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자 버터 비빔밥
주재료: 관자(조개 관자) 5~6개, 밥 1공기, 버터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대파 또는 쪽파 약간 특제 간장 소스: 진간장 1.5큰술 맛술(또는 미림) 1큰술 설탕 0.5큰술 (또는 올리고당) 참기름 약간 선택 재료: 어린잎 채소, 김가루, 통깨, 후추 약간 👩🍳 만드는 방법 1. 관자 손질 및 밑간하기 냉동 관자라면 찬물에 담가 해동한 뒤, 키친타월로 물기를 꼼꼼히 닦아주세요. (물기를 잘 닦아야 비린내가 나지 않고 맛있게 구워집니다.) 관자가 너무 크다면 한 입 크기로 썰거나, 양쪽에 십자 모양(격자 무늬)으로 칼집을 살짝 내주면 양념이 잘 배고 식감이 부드러워집니다. 후추를 톡톡 뿌려 가볍게 밑간을 해둡니다. 2. 양념장 만들기 작은 볼에 진간장 1.5큰술, 맛술 1큰술, 설탕 0.5큰술을 넣고 설탕이 녹을 때까지 잘 섞어줍니다. 3. 관자 버터구이 하기 달군 팬에 버터 1큰술을 녹인 뒤, 다진 마늘 0.5큰술을 넣어 마늘 향이 올라올 때까지 살짝 볶아줍니다. (불은 중약불로 조절하세요.) 손질한 관자를 팬에 올리고 앞뒤로 노릇노릇하게 구워줍니다. 팁: 관자는 너무 오래 구우면 질겨지므로, 겉면이 노릇해지면 빠르게 익혀주세요.
로블ㅎ
기저 인슐린은?
l 밤사이 혈당 패턴을 이용해 교정합니다. l 일반적으로 취침 전과 아침 식전의 혈당값의 차이는 50 mg/dL 이내가 되는 것이 좋습니다. l 기저 인슐린은 하루 총 인슐린 용량의 40% 이내로 투여합니다. l 혈당 패턴에 대한 고려 없이 아침 식전 고혈당만으로 인슐린을 증량하지 않습니다.
로블ㅎ
아이가 너무 어린데 연속혈당측정장치를 사용해도 되나요?
소아·청소년의 경우, 마음의 준비나 본인의 의사 결정 없이 연속혈당측정장치를 착용했을 때 기기의 만족도와 기기 사용의 지속성이 떨어집니다. 만약 자기 생각을 충분히 표현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포토 보이스1)와 같은 심리적인 기법들을 활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1) 사진이나 이미지를 통해서 내가 느끼는 감정을 보여주는 심리적인 기법
로블ㅎ
당뇨병, ‘무조건 적게 먹기’보다 중요한 것
당뇨병이 있다고 하면 많은 분들이 가장 먼저 ‘이제 먹고 싶은 걸 못 먹겠구나’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당뇨병 식이요법은 단순히 덜 먹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먹느냐를 배우는 과정입니다. 먼저 꼭 기억해야 할 점은 굶는 것은 절대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식사를 거르면 오히려 다음 식사 때 과식을 하게 되고, 혈당이 더 크게 올라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가장 기본은 정해진 시간에 규칙적으로 먹는 것입니다. 가능하면 매일 비슷한 시간에 식사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탄수화물(밥, 떡, 빵, 면, 과일, 과자, 음료수, 구황작물)입니다. 탄수화물은 혈당을 가장 빠르게 올리는 영양소입니다. 그렇다고 아예 안 먹을 수는 없지만 양을 조절하고, 종류를 바꾸는 것이 중요합니다. 같은 탄수화물이라도 먹는 형태에 따라 혈당에 미치는 영향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 하나 중요한 것은 먹는 순서입니다. 채소, 단백질을 먼저 먹고 이후에 밥이나 빵과 같은 탄수화물을 먹으면 혈당이 완만하게 올라가며 포만감으로 인해 밥 먹는 양을 줄일 수 있습니다. 식사할 때는 밥은 적당히, 채소는 충분히, 단백질(고기, 생선, 두부 등)은 적절히 나누어 먹는 것이 좋습니다. 기름진 음식과 가공식품, 양념육도 주의해야 합니다 생선, 두부, 콩, 견과류처럼 건강한 지방과 단백질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사 속도도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너무 빨리 먹으면 배가 부르다는 신호를 느끼기 전에 많은 양을 먹게 됩니다. 가능하면 한 끼를 충분한 시간을 두고 천천히 음미하며 먹는 습관을 들여보세요. 식습관을 천천히 바꾸는 것과 함께 체중을 관리하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특히 배가 나오는 복부비만은 혈당을 올리는 큰 원인입니다. 하지만 무리하게 굶어서 살을 빼는 것은 오히려 건강에 해롭습니다. 조금씩, 꾸준히 생활습관을 바꾸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마지막으로, 당뇨병 식이요법은 ‘평생 해야 하는 벌칙’이 아닙니다. 완벽한 한 끼보다 오래 지속할 수 있는 식습관이 더 좋은 식이요법입니다. 당뇨병 관리는 매일 먹는 식사가 가장 중요한 치료라고 합니다. 내가 먹는것이 내몸을 만든다는것이 맞는 말이거든요 지속할수 있도록 식습관을 형성하며 꾸준하게 관리하는것이 중요합니다
메가망나뇽
청경채 디톡스워터
청경채 1~2포기 물 1리터 (500ml로 줄여서 진하게 우려내셔도 좋습니다) 레몬 슬라이스 2~3조각 (선택 사항, 비타민 C 추가 및 맛 보완) 만드는 방법 세척: 청경채를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뒤, 흙이나 불순물이 없도록 밑동을 살짝 다듬어 줍니다. 손질: 청경채를 잎과 줄기 채로 큼직하게 썰거나 반으로 갈라줍니다. (물이 잘 우러나도록 칼집을 살짝 내셔도 좋습니다.) 우려내기: 용기에 손질한 청경채와 레몬 슬라이스를 넣고 물 1리터를 부어줍니다. 냉장 숙성: 냉장실에 넣고 최소 2~4시간 이상, 혹은 반나절 정도 우려내면 완성됩니다. 섭취 팁 완성된 디톡스 워터는 하루 동안 수시로 물 대신 마시면 됩니다. 청경채 특유의 풋내가 걱정되신다면 레몬이나 애플민트를 함께 넣으면 훨씬 상큼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신선도를 위해 만든 후 24시간 이내에 모두 마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로블ㅎ
치커리 유자청 무침
주재료: 치커리 1~2줌 (약 100g) 부재료 (선택): 양파 1/4개, 어린잎 채소 또는 상추 약간 양념장: 유자청: 2큰술 식초: 1큰술 간장 (또는 액젓):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또는 들기름): 0.5큰술 통깨: 약간 소금: 한 꼬집 (간을 보고 조절) 만드는 방법 1.채소 손질하기 치커리는 한 입 크기로 먹기 좋게 뜯어줍니다. 차가운 물에 10분 정도 담갔다가 싱싱해지면 체에 받쳐 물기를 완전히 털어냅니다. (물기가 많으면 양념이 싱거워집니다.) 양파를 사용할 경우 얇게 채 썰어 찬물에 담가 아린 맛을 뺀 후 물기를 제거해 줍니다. 2.유자청 양념 만들기 큰 볼에 유자청 2큰술, 식초 1큰술, 간장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소금 한 꼬집을 넣고 유자청 건더기가 잘 섞이도록 골고루 섞어줍니다. 유자청의 건더기가 너무 크다면 가위로 살게 다져서 넣으면 양념이 골고루 잘 묻어납니다. 3.무치기 먹기 직전에 준비한 치커리와 양파를 양념 볼에 넣습니다. 살살 가볍게 버무려줍니다. 치커리는 풋내가 나기 쉬우므로 손끝으로 가볍게 털어내듯 무쳐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4.마무리하기 마지막으로 참기름 0.5큰술과 통깨를 톡톡 뿌려 가볍게 섞어준 뒤 접시에 담아냅니다.
로블ㅎ
당뇨 환자뿐만 아니라 당뇨 전 단계에서도 식단이 중요하다고요?
일단 ‘당뇨병 전 단계’라는 것은 정상인보다는 당을 처리하는 능력이 떨어졌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당뇨병까지 진행된 사람은 그 능력이 더 떨어진 상태고요. 그래서 정상 범주에서 조금 벗어났다는 건, 내가 어떤 음식을 먹었을 때 그걸 완전히 소화하고 활용하는 능력이 이전보다 부족하다는 뜻이기 때문에 식단 관리에 더 신경을 써야 합니다. 정상인과 똑같이 먹어도 혈당 조절 능력이 떨어져 있기 때문에 나의 혈당은 더 많이 오를 수 있고, 그만큼 몸이 고혈당에 더 오래 노출됩니다. 그리고 고혈당 상태가 지속되면 ‘혈당 독성’이라는 게 생길 수 있는데, 이로 인해 여러 가지 좋지 않은 작용이 몸에 쌓이고 축적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식단 관리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로블ㅎ
고추 콩나물국
주재료: 콩나물 1봉지 (약 300g), 청양고추 2~3개, 대파 반 개 육수: 물 1.2리터, 국멸치 10마리 (또는 코인 육수 2개, 혹은 다시팩 1개) 양념: 다진 마늘 1큰술, 국간장 1큰술, 액젓(참치진국이나 까나리액젓) 1큰술, 소금 약간 (간 맞추기용) 조리 순서 1.콩나물 손질하기 콩나물을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뒤, 시들거나 상한 꼬리와 껍질을 골라내어 준비합니다. 2.채소 썰기 칼칼한 맛을 내줄 청양고추는 송송 썰어줍니다. (매운맛을 조절하고 싶다면 풋고추를 섞거나 양을 조절하세요.) 대파도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3.육수 우려내기 냄비에 물 1.2리터를 부고 국멸치(또는 육수 팩)를 넣어 센 불에서 끓입니다. 물이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여서 5~10분 정도 더 우려낸 뒤, 멸치와 육수 팩을 건져냅니다. 4.콩나물 넣고 끓이기 준비된 육수에 손질한 콩나물을 넣습니다. 중요 팁: 콩나물을 넣은 후에는 비린내가 날 수 있으므로 냄비 뚜껑을 처음부터 완전히 열고 끓이거나, 닫았다면 콩나물이 익을 때까지 절대 열지 않아야 합니다. 보통 5분 정도면 충분히 익습니다. 5.양념과 고추 넣기 콩나물이 익어 숨이 죽으면 다진 마늘 1큰술, 국간장 1큰술, 액젓 1큰술을 넣어 감칠맛을 더합니다. 미리 썰어둔 청양고추와 대파를 넣고 한소끔 더 끓여줍니다. 6.간 맞추기 및 마무리 국물의 간을 보고 싱겁다면 소금으로 나머지 간을 맞춘 뒤 불을 끕니다.
로블ㅎ
혈당관리 운동요법
왜 운동을 해야 하나요? 운동은 콜레스테롤을 낮추어 주고, 혈압을 개선시켜주며, 스트레스를 해소해 줍니다. 당뇨인의 경우 혈당관리에 도움을 줍니다. 당뇨교육자와 운동처방사의 상담을 통해 나에게 알맞은 운동 계획을 세워보세요. 내가 즐길 수 있는 운동을 선택하고 실현 가능한 목표를 세워 실천해보세요. 만약 별도의 운동시간을 가질 수 없다면, 업무 중에 최대한 많이 움직이거나 의자에 앉아서 운동을 하는 등 일상생활 중에 활동량을 늘릴 수 있는 최상의 방법을 생각해 봅니다. 세가지 필수 운동 유산소 운동 신체의 산소 소비량을 증가시키는 운동으로 속보, 수영, 자전거타기 등과 같이 전신을 움직이는 운동을 말합니다. 하루에 30분 이상, 주 5회 합니다. 근력운동 근육의 양과 힘을 키워주어 혈당이 근육에서 에너지로 소비가 잘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아령(0.5~3kg) 또는 밴드 운동을 주 3회 합니다. 스트레칭 근육을 늘림으로 해서 근육의 긴장을 완화시키고 동작의 범위를 넓혀주는 것입니다. 운동전에 실시하는 스트레칭은 운동시 상해를 예방해주고 운동후의 스트레칭은 피로회복에 도움을 줍니다. 알고 계셨나요? '10분씩 하루에 세 번 운동 하는 것'은 '30분씩 하루에 한 번 운동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의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잘못된 상식 무조건 센 강도의 운동이 좋다? 이것은 거짓입니다. 운동을 할 때는 ‘옆 사람과 대화를 할 수 있을 정도’의 강도가 알맞습니다. 만약 옆 사람과 대화도 하지 못할 정도의 센 강도로 운동을 한다면 신체에 부담을 주어 오히려 역효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이것만은 꼭 지키세요 1. 식후 1시간에 운동이나 활동을 하고 전후의 혈당검사를 통해 혈당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확인해 보세요. 2. 공복혈당이 250mg/dL 이상으로 혈당이 너무 높거나 몸이 피곤할 때의 운동은 오히려 신체에 부담을 줄 수 있으므로 운동을 미루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을 위해서는 적절한 운동이 역시 필요하네요 혈당조절이 어려운 딩뇨병이시라면 더 중요한게 운동입니다 무리하지 않고 자신의 페이스에 맞게 꾸준하게 운동해주시는게 좋습니다
메가망나뇽
마운자로가 위고비보다 더 좋은 약인가요?
체중 감량 상담을 하다 보면 요즘은 약 이름을 이미 알고 진료실에 오시는 분들이 많다. “위고비보다 마운자로가 더 잘 빠진다던데요?” “둘 중에 어떤 약이 더 좋은가요?” “마운자로를 맞으면 많이 빠질까요?” 이전에는 비만약을 써도 되는지 여부를 묻는 사람들이 많았다면, 최근에는 약 이름을 구체적으로 알고 오는 경우가 늘었다. 그중에서도 위고비와 마운자로는 가장 많이 언급되는 약이다. 두 약 모두 체중 감량을 도와주는 주사제라는 점은 같지만 같은 약은 아니다. 단순히 ‘어느 약이 더 좋은가?’로 비교하기도 어렵다. 두 약 모두 우리 몸의 식욕을 조절하는 신호와 관련 있다. 음식을 먹었을 때 몸이 ‘배부르다’라고 느끼도록 도와주는 약이라 생각하면 쉽다. 식욕을 완전히 꺼버리는 스위치라기보다는 배고픔과 포만감을 조절하는 리모컨에 가깝다. 그래서 약을 사용하면 이전보다 배고픔이 줄고 적은 양을 먹어도 포만감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 두 약의 차이도 있다. 위고비는 한 가지 식욕 조절 신호와 관련한 반면, 마운자로는 두 가지 신호에 함께 작용하도록 만들어졌다. 이 때문에 마운자로를 사용한 사람들이 위고비를 사용한 사람들보다 체중이 더 많이 줄어들었다는 연구 결과들이 보고됐다. ‘마운자로가 더 잘 빠진다’는 이야기는 여기서 비롯된 것이다. 하지만 실제 진료실에서 약을 고를 때는 체중이 얼마나 줄어드는지만 보지 않는다. 자동차를 고를 때도 최고 속도만 보지 않고 연비는 어떤지, 내가 운전하기 편한지, 유지비는 감당할 수 있는지, 내 생활에 맞는지 등을 함께 따지는 것처럼 말이다. 비만약도 마찬가지다. 아무리 효과가 좋은 약이라도 나에게 맞지 않으면 장기간 사용하기 어렵다. 상담을 하다 보면 감량 효과만큼이나 현실적인 부분이 중요해지는 경우가 많다. 약을 맞고 속이 너무 불편하거나 구토가 심하거나 비용 부담이 크다면 약을 꾸준히 이어가기 어렵다. 당뇨병, 고혈압, 지방간 등 체중과 함께 관리해야 하는 질환이 있는지, 현재 복용하고 있는 약이 무엇인지에 따라서도 치료 계획은 달라질 수 있다. 같은 약이라도 어떤 사람에게는 잘 맞고 어떤 사람에게는 불편할 수 있다. 두 약에서 나타나는 불편감은 비슷하다. 가장 흔한 것은 속이 메스껍거나 더부룩한 느낌이다. 사람에 따라 구토, 설사, 변비가 생기기도 한다. 특히 처음 시작하거나 용량을 올릴 때 이런 증상이 나타나기 쉽다. 대부분은 시간이 지나면서 나아지지만 증상이 심하면 용량을 조절하거나 잠시 약 사용을 중단해야 할 수도 있다. 비만약을 시작할 때 “많이 빠진다더라”는 말만 듣고 결정해서는 안 된다. 이 약을 내 몸 상태에서 사용해도 안전한지, 어떤 불편감이 생길 수 있는지, 지금 먹고 있는 약과 함께 사용해도 괜찮은지 등을 먼저 확인해야 한다. 특히 갑상선 수질암이나 다발성 내분비종양증후군 2형과 관련된 본인 또는 가족력이 있는 경우, 췌장염을 앓은 경우, 임신을 준비 중이거나 임신·수유 중인 경우에는 반드시 의료진과 상의해야 한다. 그렇다면 “마운자로가 위고비보다 더 좋은 약인가요?”라는 질문에는 어떻게 답할 수 있을까? 마운자로가 더 큰 체중 감소를 보인 연구 결과들이 있어 주목받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좋은 약의 기준은 단순히 몇 kg 더 빠지느냐로 정해지지 않는다. 어떤 사람에게는 큰 감량 효과가 중요하다. 반대로 어떤 사람에게는 부작용이 적고 편하게 이어갈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 주사제에 대한 부담감, 비용, 동반 질환 여부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 비만약은 체중 감량을 돕는 좋은 치료 방법이 될 수 있지만 ‘살 빠지는 주사’라는 말만 듣고 가볍게 시작할 약은 아니다. 결국 위고비와 마운자로의 비교에서 중요한 것은 승자를 가리는 것이 아니다. 두 약 모두 비만 치료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누구에게나 같은 답이 되지는 않는다. 비만약 선택은 유행을 따르는 일이 아니라 내 몸에 맞는 치료를 찾는 과정이다. 체중 감량의 목표 역시 단순히 숫자를 줄이는 것이 아닌 더 건강한 몸을 만드는 데 있다. 저도 어느것이 감량이 더클까요 이게 제일 궁금했어요 각 개인의 차이가 있는 사항이라 어느것이 더 나은가는 알수가 없겠더라구요 요즘은 약간은 유행이 된거 같아서, 쉽게 빠질것 같아서 유혹이 계속 되는 중이네요. 후에 선택을 한다면 전문의와 많은 상담으로 저에게 잘맞는 약제로 선택해야겠다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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