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몸짱이 될 닭 훈제마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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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 견과류,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이거는 점심 먹고 고삐 풀려서 견과류를 간식으로 막 먹다가 후회하고 자책하고 있는 나를 달래기 위해서 만든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이랍니다. 에스프레소 2샷 넣고 데운 우유와 거품 넣고 우유폼 위에 초코 시럽과 캬라멜 시럽 조금 드리즐 하고 계피가루 듬뿍 올렸답니다. 따로 당분은 안 했지만 우유폼에 시럽을 뿌려 초코향과 캬라멜 향이 먹을 때마다 맡아지니까 마치 달달한 커피를 마시는 것 같고요. 계피향이 기분을 좋게 해준답니다. 양은 많지 않아도 커피가 진하면서 부드러워서 마시기 좋답니다. 조금만 먹어야지 하고 먹다 보니 많이 먹은 거라 사진 찍지는 못했구요. 저 땅콩 만큼을 먹은 거 같애요. 2배가 있었는데 저렇게 줄었답니다. 거기다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먹었구요. 😮💨 어제도 아이스크림과 간식 많이 먹어서 400g이나 쪘는데 내일도🤣 뭐~~ 내가 먹은 거니까 내일의 내가 다시 맘 잡고 다이어트 하겠죠. 내일 오전 10시부터 수업도 있으니 내일은 다시 내 일상 패턴으로 돌아가야 될 거 같애요. 일하면 자꾸 더 먹을 거 같은데 포상심리일까요?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리코타치즈샐러드, 소금빵 샌드위치
11시에쯤 집에서는 라떼랑 같이 나와서 11시 반쯤 우리 꽃가게에 도착했고 그때부터 라떼는 엄마랑 있고 나는 1시 근무하기 전까지 혼자 산책했답니다. 5시 퇴근하고 산책을 하면 너무 늦고 라떼도 힘들 것 같아서 오전에 혼자 걷기를 했어요. 율곡터널 지나서 창덕궁 인사동 익선동. 이렇게 다시 우리 꽃가게 쪽으로 왔는데 엄마가 내일 꽃시장 간다고 현금을 찾아오라고 그래서 서울대병원 대한외래까지 갔답니다. 가게 가는 길목의 AMT기에는 5만원짜리가 없어서 거기까지 가서 현금 찾아서 1시 15분에 가게 도착했어요. 시간 지나서 얼른 점심 먹을려고 준비했네요. 견과류 담고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갖고 와서 리코타치즈샐러드 만들고 소금빵샌드위치까지 차려서 점심 먹었어요. 우선 먼저 견과류부터 먹고 집에서 야채믹스 반팩,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채썬단감 브로콜리 차지키소스 토마토 조금, 건자두2개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뿌리고 햄프씨드까지 뿌렸어요. 가게에 와서 집에서 가지고 온 야채 담고 리코타치즈 마져 넣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냉동블루베리 뿌리고 건자두2개 썰고 넣고 시리얼 조금 더해서 마무리했네요. 야채 위주로 맛있게 먹고 리코타치는 내가 만든 거고 오늘은 아무것도 안뿌려서 우리 라떼랑 나눠 먹었네요. 라떼는 치즈는 다 좋아하는데 이건 안 짜니까 괜찮겠죠?😁 샐러드까지 다 먹고 집에서 만들어 온 소금빵 샌드위치 먹었어요. 한 1주 전쯤에 엄마한테 익선동 자연도에서 소금빵사드린것중에 하나가 남아서 김치냉장고에 계속 있었거든요. 이렇게 오래 있으면 엄마는 안 먹는 편이라 그냥 내가 오늘 점심으로 먹을려고 샌드위치 만들었답니다. 절반을 갈라서 무가당 땅콩버터 바르고 양상추 깔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근데 이게 양배추라페 거의 마지막이랍니다. 또 만들어야 돼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남은 토마토 반개 크게 썰어서 넣었어요. 사실 뭘 더 넣을까도 고민했어요. 원래 샌드위치에 왕창 넣는 스타일이긴 하지만 오늘은 손에 힘이 없어서 더 넣는 것도 귀찮고 속이 왕창 든 거는 먹을 때 자꾸 흐르니까 그게 귀찮아서 오늘만큼은 작게 넣어서 만들었네요. 소금빵이 맛있으니까 이 정도로 마무리해도 괜찮을 거 같더라구요. 그대신 소금빵은 안 데웠답니다. 보통은 빵을 살짝 데워서 쓰는데 소금빵은 버터가 많아서 데우면 느끼함이 살아나더라고요. 오늘 샌드위치는 느끼하지 않는 대신 덜 맛있게 먹자 생각했죠. 그래서 그렇게 넣고 꼭 눌렀더니 괜찮은 샌드위치가 되는 거 같네요. 유산지로 싸서 비닐에 담아서 가져갔답니다. 그래서 처음에 차릴땐 저렇게 종이에 싸인 샌드위치인데 이쁘게 보일려고 종이 빼고 또 사진을 찍었답니다. 샌드위치는 맛있었어요. 역시 속이 작아서 그 부분은 좀 아쉽더라고요. 이것보다 두배는 넣었어도 맛있었겠지만 물론 옆으로 흘렀겠죠? 그래도 먹기는 편해서 다 장단점이 있는 것 같애요. 유명 소금빵집에서 속재료로 가득 넣어서 주는 샌드위치보다는 덜 맛있긴 했도 또 충분히 매력이 있었어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토종닭이 맛있어요
닭볶음탕 만들어서 잘 먹었어요 쫄깃한 토종닭으로 해서 다리 하나도 실하네요 ~
애플짱
아침 견과류, 샐러드(+계란), 미주라토스트 2개
400g이 늘었네요. 물론 아이스크림 탓도 조금 있지만 아이스크림 먹어서인지 점심 먹고 간식이 엄청 땡겼거든요. 그래서 견과류를 가지고 다니는 거 다 먹었답니다. 그러고 나서는 안 먹긴 했지만(아 그것도 완벽하게 안 먹은 건 아니네요. 저녁에 견과류 배달되서 다시 섞고 검은콩도 볶고 그러면서 한 5~6개 더 집어먹었거든요) 아이스크림은 200칼로리 정도밖에 안 됐지만 그 달달한 성분 자체가 자꾸 먹게 하는 성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아이스크림 먹은 건 후회 안 해요. 단지 밥먹고 간식을 더 먹은 걸 엄청 후회한답니다ㅠㅠ 아침은 견과류와 샐러드(+계란) 미주라토스트(+차지키소스) 2개 먹었네요. 오늘은 레몬스틱이 하나밖에 안 남아서 레몬물 말고 물을 차렸어요. 내일 엄마랑 같이 마실때 쓰려고요. 엄마가 캐시딜에서 배달시켰는데 거기는 쿠팡만큼 빨리 오진 않으니 여유를 가져야겠죠.ㅎㅎ 견과류랑 물 처음에 꼭꼭 씹어 먹고 오늘 샐러드는 단백질로 육전도 다 먹어서 다시 두부를 구워야 하는데 아침에 손에 힘도 없고 시간도 애매해서 두부는 내일이나 모레로 넘겨버리고 달걀후라이을 했답니다. 근데 기름 말고 물로 후라이를 할 수가 있다고 살짝 본 거 같애서 한번 시도해 봤답니다. 처음 하는 것은 내가 항상 서툴러서 찾아보고 하는데 오늘은 이 정도는 할 수 있을 것 거 같아서 해봤더니 막 물도 뛰고 난리가 나더라구요. 그래도 뭐 반숙 느낌으로 나오긴 나왔어요. 계란에 소금, 기름도 없어서 중앙에 스리라차 소스 조금 올렸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햄프씨드 넣고 가장자리에 대저토마토 반개, 브로콜리와 차지키소스 담고 가운데 계란후라이 올리고 스리라차 소스 조금 더 하고 시리얼과 건자두 뿌렸어요. 채소 위주로 먼저 맛있게 다 먹고 계란은 거의 마지막에 반 딱 잘라서 맛있게 먹었네요. 노른자가 흐르면 그것도 귀찮을 거 같았는데 생각보다 흐르지 않고 약간 노른자도 느낄 수 있게 나와서 잘 될 것 같더라고요.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 토스트 2개도 먹었어요. 사실 2개 잘 담았는데 옮길때 하나 떨어뜨려서 1개가 박살이 났답니다. 그냥 접시보단 약간 턱이 있는 접시가 좋을 텐데 말이죠. 미주라토스트까지 맛있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닭안심 🍅토마토 샌드위치 🥪
닭안심 🍅토마토 샌드위치 🥪 날이 좋아서 등산 가려고 샌드위치 3개 만들었어요. 내껀 토마토 치즈 닭안심 양상추까지 듬뿍 넣었습니다.
레몬그린
내가 좋아하는 초콜릿 취향 고르기
저는 판초콜릿과 엔로버초콜릿이 취향이네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감사하며살자
🍛닭볶음탕 비빔밥에 파래 초무침
국물 닭볶음탕에 밥 넣어서 볶았어요. 파래에 무우 썰어서 새콤달콤 무쳐서 맛있게 먹었어요. 파래 초무침이 닭볶음탕 비빔밥을 더 맛깔나게 해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포케올데이 연어 포케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두 가지 주제 중에 선택해 작성해 주세요💡 포케 올데이에서 연어와 참치로 만든 포케에 해초포함해서 먹었는데, 정말 다이어트에 좋은 선택이었어요. 신선한 해산물 덕분에 단백질이 풍부하고, 불필요한 칼로리는 적어 만족스러웠어요. 게다가 다양한 채소와 함께 먹으니 식사량은 충분히 채우면서도 몸에 좋은 영양소가 가득! 무엇보다 포케는 내가 원하는 재료로 조합할 수 있어서,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고 즐겁게 식사를 할 수 있었어요. 다이어트뿐만 아니라 건강 관리에도 아주 적합한 메뉴인 것 같아요!
예지영준맘
점심 가게에서 견과류, 리코타치즈샐러드, 오트밀요거트
점심은 1시에 출근해서 2시에 차렸는데요. 근데 다 먹으니 3시 반쯤 됐답니다. 계속 손님이 오셔가지고 밥을 먹다 일하다 먹다가 했네요. 그나마 내 음식들이 다 차서 식지는 않으니까 그건 좋더라고요.ㅋㅋ 견과류, 리코타치즈샐러드, 오트밀요거트 차려서 점심 먹을라고 막 시작했을 땐 그냥 조용했거든요. 처음에 견과류 다 먹을 때까지도 그냥 그랬는데 샐러드 시작할라고 할 때부터 계속 손님이 3~4팀이 오시더라고요. 다 먹고 설거지할 때 내가 어떻게 먹은지 기억이 잘 안 나더라고요. 좀 정신없이 먹었네요. 샐러드는 아침믹스 반팩,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브로콜리 토마토 소고기육전 하나와 깻잎 상추 체썰어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뿌리고 가게에 있는 리코타치즈와 방울토마토 냉동 블루베리까지 올린 다음 건자두 1개까지 넣었어요. 리코타치즈에는 발사믹식초를 조금 뿌렸답니다.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마지막에 육전 먹었답니다. 이 샐러드 먹는 시간이 가장 오래 걸렸네요. 오트밀요거트는 오트밀 25g을 뜨거운 물에 불려서 컵에 담고 그릭요거트와 요거트 담고 유자창 약간 더하고 냉동 블루베리, 건자두 1개, 시리얼과 견과류 조금 넣었답니다. 먹을 때는 비벼서 맛있게 먹었어요. 근데 이거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었는데 내가 사진에 나온 음식들을 다 먹었는지 기억이 안 날 만큼 정신없이 커피 만들고 다발 만들면서 점심시간을 보냈더니 조금 더 땡겨서 갖고 다닌 견과류를 더 먹었답니다. 안 먹었으면 좋았겠지만 그럴 수도 있잖아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영진왕빠
🥣 닭곰탕으로 새송이버섯 닭죽
🥣 닭곰탕으로 새송이버섯 닭죽 닭곰탕 남은것에 새송이 버섯 양파 당근 썰어 넣고 닭죽 만들었어요. 계란까지 넣고 참기름과 깨소금 마무리했어요.
레몬그린
아침 견과류, 샐러드, 생선조림
200g이 줄어서 60.0kg이 됐네요. 좋아라 해야 되는데 아침에 너무 힘이 없으니까 그럴 생각도 없었답니다. 좀 작긴 하지만 빠질 줄은 몰랐구요. 그냥 유지만 하자란 생각으로 얼른 다음 루틴(물 먹고 약 먹기)을 했답니다. 아침은 견과류 레몬물(사촌동생이 많이 생긴 스틱레몬즙을 저한테 두통 준 거였거든요. 근데 엄마가 생각보다 잘 드셔서 엄마가 캐시 워크로 이번에 사셨답니다. 엄마까지 캐쉬워크를 전파했던 보람이 있네요😚)과 샐러드 먼저 차렸어요. 레몬물은 엄마랑 반씩 나눠 먹거든요. 그리고 나는 물을 더 타서 견과류랑 먼저 맛있게 먹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콜라비(오늘 새벽에 엄마가 기계로 썰어주셨어요)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토마토 넣고 가운데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가장자리 한켠에 상추 깔고 소고기육전과 깻잎 체썰어서 자리잡고 애사비드레싱 1t(이게 만들어논 것 마지막)+와인식초드레싱 1T 뿌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토마토와 브로콜리 차지키소스에 찍어먹으면서 야채 위주로 샐러드 먹었는데 오늘따라 드레싱이 조금 약하더라고요. 차지키소스에 야채들 비벼서 먹긴 했네요. 야채 거의 다 먹고 육전 있는 부분은 끝에 먹었답니다. 오늘 아침에 엄마랑 동생은 생선조림으로 아침 먹고 있었고 나는 거실에서 따로 샐러드 먹었거든요. 원래 내가 천천히 먹어서 샐러드 다 먹을 때는 벌써 다 드시고 일어나셨답니다. 드시던 것 중에 짠 김치랑 달달한 멸치볶음 넣어버리고 배추김치, 오늘 아침에 한 무채지, 생선조림과 내 잡곡밥(잡곡밥도 이게 마지막이라 잡곡밥 해야 된답니다) 데워서 먹었답니다. 생선조림은 차례상에 올렸던 생선을 무넣고 조린건데 생각보다 안 짜고 많이 맵지도 않았답니다. 남은 생선조림은 다 먹었네요. 밥까지 맛있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매콤한 닭볶음탕과 감자
매콤한 고추장에 양파 당근 감자를 넣어서 닭볶음탕 꿇였네요. 단백질이 풍부한 닭고기와 각종 채소가 들어가 영양 가득한 밥상입니다. 감자는 알칼리 식품으로 소화불량ㆍ 위경련 ㆍ쓰림 등에 도움을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닭안심 마늘 볶음밥
마늘과 양파 기름에 달달 볶다가 닭안심 썰어 넣고 볶다가 밥넣고 함께 볶아낸 마늘안심볶읍밥~
목표사십구
다이어트 포케.닭가슴살포케
주로 점심이나 저녁 식사로 간단하게 즐기고자 할 때 먹어요 포케 만들기는 개인의 취향에 따라 다양한 재료를 추가할 수 있고, 여러 가지 맛을 즐길 수 있어서 더 좋아요 닭가슴살 포케 레시피로 만들어서 먹었더니 든든하 고 포만감도 오래 가서 좋아요 저는 밥을 넣지 않았는데 현미밥을 넣어서 드셔도 좋고 새우나 아보카도를 추가해도 좋아요 저는 양상추, 토마토, 오이, 닭가슴살, 올리브를 활용하여 맛있는 포케 비빔밥 만들어 먹었어요 닭가슴살 포케 칼로리는 약 216칼로리예요. 저는 밥을 넣지 않았기 때문에 굉장히 낮아요 현미밥을 넣어서 든든하게 드시는 것도 좋아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두 가지 주제 중에 선택해 작성해 주세요💡
피타
차지키소스 만들기
오이는 570g 이라 보통때 세 배나 되더라구요. 그래서 요거트도 300g 준비해야 되는데 350g 했답니다. 얇게 썰어놓은 오이는 소금이 1t 넣어서 10분 절이고요. 오이는 꼭 짜서 준비합니다. 오이 절이는 동안 레몬 하나 짜서 레몬액과 레몬제스트도 준비하고 마늘도 빼놓고 그릭요거트도 재놓고 필요한 올리브 오일 알룰로스 건조 바질도 준비했답니다. 이 재료들도 세 배 정도 할 건데 알룰로스는 많이 줄이고 올리브오일은 조금 줄일 거예요. 올리브오일 2.8T, 알룰로스 1T, 레몬액 3T, 마늘3t, 레몬제스트1T(이건 더 넣어야 되는데 오늘 나온 게 1T밖에 안 되서 이것만), 건조바질3t 을 오이 넣고 잘 섞어줍니다. 그런 다음에 그릭요거트 350g 넣고 또 잘 섞어 줍니다. 양이 많아서 그릇 두 군데 나눠놨어요. 원래 이렇게 많이는 안 하는데 지금 그릭 요거트도 많고 특히 오이를 좀 빨리 써야 되서 많이 했답니다. 그릭 요거트로 만든거라 3~4일 안에는 먹는 게 좋은데 내가 워낙 좋아해서 금방 먹을 것 같긴 하네요. 이렇게 샐러드 중앙에 두고 야채들 찍어 먹으면 맛있어요. 빵에도 올려먹고 특히 미주라 토스트에 올려 먹으면 맛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찜닭
마늘과 야채 듬뿍 넣고 찜닭 만들었어요 오랜만에 먹으니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단백하고 깔끔한 🐓닭곰탕
단백하고 깔끔한 🐓닭곰탕 한번 끓여서 껍질과 기름을 제거하고 양파 마늘 넣고 푹 끓이고 은은하게 양념도 해줍니다. 국물맛이 좋고 기름기 적게 단백하게 끓였어요. 닭다리 4개 짜리라 양도 많네요~^^ 따뜻하고 깔끔한 국물이 먹기 좋아요.
레몬그린
만석닭강정
속초 다녀온 남편이 사온 닭강정~ 맛있어요
불곡산
박성광, 위내시경으로 ‘이 병’ 발견 “정말 아팠고, 하루하루 힘들었다
건강염려증이라는거 아세요?? 자꾸 아프고 어디가 안좋은것 같고.. 어디가 아프면 어떻하지?? 누가 아프다고 하면 나도 검사해보까? 이런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너무 걱정 많고 예민하고 건강에 대해 염려하다보면 더 아픈경우가 있더라구요. 너무 병원에 안가는것도 걱정.. 너무 병원에 가는것도 걱정이긴 하죠? ㅎㅎ 몸이 안좋을땐 꼭 병원 가보시고, 몸이 보내는 신호에 귀를 기울이되.. 너무 심각하게 미리 걱정하지는 마세요~ 개그맨 박성광(43)이 알 수 없는 건강 이상을 겪은 소회를 밝혔다. 박성광은 지난 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한 달 전부터 속이 너무 안 좋았다. 무슨 문제인지 몰라 병원을 전전했고, 결국 수면 마취도 여러 번 했다”고 입을 열었다. 그는 “그러다 친한 의사 형님 덕분에 또다시 위 내시경을 받았다. 그리고 그는 말했다. ‘너 병 있어…건강 염려증’”이라고 적었다. 지인이기도 한 의사가 내린 진단에 대해 박성광은 “아마 친하니까 그렇게 말했겠지”라며 “하지만 나는 정말 아팠고, 하루하루가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 형님이 내 위 사진을 보더니 말했다. ‘내가 근래 본 위 사진 중 탑 쓰리야’ 웃으며 말했지만, 사실 나는 웃을 수 없었다. 그래 이건 결국 마음의 병이었다”고 전했다. 박성광은 “나는 요즘 나를 너무 사랑하지 않았다. 남에게 너무 기대고, 나를 돌보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그는 “그런데 이제는 안다. 아무리 애를 써도 안 될 일은 안 되고, 될 일은 결국 된다”고 적어 자신을 힘들게 하던 것들을 내려놓기로 했음을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나를 좋아하는 사람은 내가 어떤 모습이든 좋아할 것이고, 나를 싫어하는 사람은 이유 없이 날 싫어할 것이다. 그리고 나와 함께할 사람은 어떻게든 내 곁에 남을 것”이라고 마음을 다잡았다. 아울러 “다른 사람들 말에 내 감정을 희석하지 말자. 앞으로 즐거운 피드 달려 볼게요”라고 다짐했다. <출처 세계일보>
우리화이팅
다이어트포케 더함푸드 그릴드 닭가슴살포게 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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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코파이팅구
아침 견과류 샐러드 잡채밥
어제 견과류 간식 먹고 약간 체한것 마냥 속이 안 좋아가지고 점심때부터 좀 굶었답니다. 그래서 한 300g정도 빠졌네요. 그런데 이건 몸이 아파서 빠진 거라 사실 금방 늘거든요. 그렇게 유의미하진 않답니다. 어제 점심부터 못 먹었으니 배는 고팠고 이제 속은 괜찮아져서 아침 잘 챙겨 먹었답니다. 견과류와 레몬물, 샐러드(+육전1개)를 아침에 만든 차지키 소스까지 넣어 만들어서 먼저 견과류와 레몬물(어머니가 반컵 드시면 내가 거기다가 물 더 타서 마세요) 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과 상추 채 썰어서 넣고 중앙에 토마토 반개 썰어 올리고 차지키소스와 돼지고기육전 하나도 깻잎과 같이 채썰어서 올렸답니다.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건자두2개 썰어 시리얼과 같이 뿌렸어요. 우선 채소 위주로 맛있게 먹었답니다. 브로콜리는 차지키 소스에 찍어서 먹구요. 육전 있는 부분은 고스란히 남겨놓고 우선 먼저 채소 다 먹고 제일 마지막에 육전과 밑에는 야채랑 먹었답니다. 그렇게 먹고 오늘은 어머니가 먹고 남긴 잡채 조금에 내 잡곡밥 데워서 어머니가 먹던 반찬에다 그냥 먹었네요. 좀 짠김치에 매운 파김치, 고사리나물인데 싱거운 김치가 썰어 놓은게 없어서 그냥 먹었네요. 하지만 많이 짜고 매워서 한 입만 먹고 고사리나물 먹었답니다. 물론 잡채가 여러 가지가 많이 들어서 사실 반찬이 많이 필요하진 않았어요. ㅋㅋ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오늘 아침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닭가슴살 😊😊
딸아이 반찬으로 닭가슴살 꺼내서 데워놓고 나갑니당ㅎㅎ 살짝 소금후추간만 했어용🎶 늘 쟁여놓으면 좋은게 닭가슴살 인것같아여 ^_^
자스민꽃
찜닭
아침엔 아이 병원 가고 저녁엔 남편 병원가고 뒤늦게 집에 와서 찜닭 먹어요 연속해서 먹어도 맛있네요 ㅋㅋ 이번에 순살이 아닌 뼈로 먹어요 치즈 추가 감자 추가 당면 추가 했어요
현유리
닭갈비
닭갈비 만들어 먹었어요 떡국떡이랑 넣어서 해봤는데 양념이 스며들어 떡도 맛이 있네요
숨은꽃처럼
갈릭 닭가슴살 먹어요
배고파서 단백질 꺼내먹어요 건강에도 좋네요 마늘맛이 나서 맛있어요
어싱
25개월 딸에 '불닭소스' 먹여 숨지게 한 30대 부모
https://www.news1.kr/local/daejeon-chungnam/5681400 1 생후 25개월된 C 양에게 ‘불닭 소스’를 티스푼 2분의 1가량 먹임 2.매운 소스가 얼굴에 묻은 C 양이 울자 화장실에 데려갔는데 이 과정에서 C 양의 머리가 바닥에 부딪히는 사고 발생 3.병원에 데려가지 않았고 약병에 소주를 넣어 먹잉. 4.자정이 넘어가도록 아이를 방치하다 C 사망 미쳤다라는 말외에 떠오르지 않는다 저건 마지막이 저렇게된거지 그전부터 학대해 왔을듯
야고
*닭가슴살로 단백질 가득~~😁😁
점심은? 닭가슴살 핫도그, 닭가슴살 소세지😅😅 이것만 먹음 안되니까~~~양배추 찌고 오트몬드에 블루베리 견과류까지~~ 케첩은 저당 케찹이에요🤭 든든하게 먹고 오후시간도 화이팅요!!!
냥식집사
밀크씨슬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영진왕빠
아침은 닭죽으로
아침은 냉장고에 남아 있던 냉이닭죽입니다. 평소대로 샐러드를 먹을까하다 어제 남편을 술을 해서 속이 편하게 닭죽을 데웠어요. 며칠 지났는데도 냉이향이 그대로 남아 맛있네요.
들풀지기
아침 견과류, 샐러드(+육전)
200g이 늘었어요. 어제 아침을 잡채밥까지 먹어서 점심을 샐러드만 먹었더니 저녁에 배고프고 입을 쓸 정도로 힘이 드니까 견과류 간식까지 먹어서 좀 찐것 같아요. 이렇게 식단 잘 하다가도 저녁에 못 참고 간식먹고 다음 날 찌면 힘이 빠져요. 나는 왜 이렇게 자제력이 없는 사람일까 자책도 좀 하고요. 하지만 아침은 식단에 맞게 잘 챙겨 먹습니다. 이 문제가 내가 건강하고 현명하게 챙겨먹질 않아 생긴 문제라 보고 아침은 또 잘 챙기죠. 견과류와 물, 샐러드 만들어서 우선 아침 차렸네요. 이거 먹고 탄수화물도 챙겨 먹을 생각인데 뭘 먹을지 아직 결정을 못했었답니다. 견과류 천천히 물이랑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토마토 반개 썰어 놓고 한켠에 상추 썰어서 담았어요. 상추위에 육전(돼지고기2개, 쇠고기1개)과 깻잎썰어 올렸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2T 넣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야채 위주로 샐러드 맛있게 먹고 육전 있는 부분은 남겨놓고 야채를 우선 싹 먹은 다음에 육전이랑 그 밑에 있는 야채랑 같이 먹었네요. 이게 단백질이다. 하고 먹지만 보통 때보단 기름기가 있으니 열량은 더 나가겠죠? 하지만 내가 정성스럽게 만들었고 저는 원래 좋아해서 기분 좋게 먹었답니다. 이렇게 먹고 탄수화물을 챙겨 먹을 생각이었는데 귀찮기도 하고 무엇에 지쳤는지 힘이 없어서 움직이기가 싫어지더라고요. 그래서 견과류를 갖고 와서 먹었어요. 아까 처음에 견과류를 먹어서 더 먹을 필요가 하나도 없는데 말이죠😂 한통을 다 먹었네요. 사실 너무 많이 먹은 거죠ㅠㅠ 그리고 나서 마그네슘 칼슘까지 먹었답니다. 아침을 완료했는데 조금 개운하지 못하게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소화 안될때 애사비 한잔하세요
LA 갈비 먹고 개운하게 입가심으로 ㅋ 애사비 한잔 해요 ~ 전 이 상콤콤한 애사비가 딱 맘에 들어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