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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몸짱이 될 닭 훈제마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내가 몸짱이 될 닭 훈제마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닭갈비 볶음밥~😋😋

맛있는 저녁식사 하셨어요? 저는 닭갈비 양념해서 볶음밥 만들었어요~ 치즈까지 솔솔 뿌려 줬네요ㅎㅎ 요렇게 먹으면 끝내주는 맛이지요ㅎㅎ 즐겁고 행복한 저녁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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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벌

닭갈비 볶음밥~😋😋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

오전에 요가 수업 듣고 가게 와서 점심 차려먹었어요. 수업 마치고 서울대병원 직원 식당에서 사 먹을까도 했는데 오늘 아침을 잡채밥으로 잘 먹어서 가게 와서 샐러드만 먹을까 싶었답니다. 견과류랑 리코타치즈 샐러드 만들어서 차렸네요.  견과류부터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 팩 다 넣고 중앙에 그릭요거트 한스푼 크게 떠 놓고 토마토 올리고 리코타치즈는 수저로 떠서 듬성듬성 올렸답니다. 냉동 블루베리와 시리얼 좀 올리고 발사믹식초를 드레싱 대신 조금 뿌렸어요. 어제 새로 내가 만든 리코타치즈인데 이번것이 맛이 더 좋네요. 소금을 조금 더 넣었거든요.  1시 10분에 차렸는데 1시 24분에 다 먹어서  평소보단 빨리 먹었답니다. 1시 반에는 다시 암병원 교육실로 가야했거든요. 오후에 미술 치료 수업 들으러 가야 돼서 시간이 별로 없었지만 뭐 딱 봐도 목 메힐 걸 없었으니까 잘 먹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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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

딸래미가 닭볶음탕 만들었는데 맛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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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박옥련

딸래미가  닭볶음탕 만들었는데 맛이 좋아요^.^

*[프로틴]내가 챙겨먹는 프로틴은 바로 '오트몬드 프로틴' 💪

오트몬드 제품은 3가지 맛으로  되어있는데 세가지를 다 먹어본 저는  요즘 단백질 섭취에 도움이 되는  '오트몬트 프로틴' 으로 챙기고 있어요. 오트몬드 프로틴 맛은 오리지널 보다 칼로리가 높지만 단백질은 더 많이  들어 있어서 든든한 한 끼로 좋네요. 오리지널 : 190ml / 30kcal 초코 : 190ml / 100kcal 프로틴 : 190ml / 95kcal 오트몬드 오리지널은 칼로리가 31kcal로  낮은데 프로틴은 아무래도 분리대두단백으로 단백질을 채우려고 하다보니 칼로리가 늘어난 것 같아요. 그래도 95kcal 정도면 딱! 좋은것 같아요👍 1회 섭취시 100% 식물성 단백질 10g과  비타민, 오트와 아몬드 비율은 1:2, 미네랄 15종과 포스트 바이오틱스까지 섭취가 가능하다는것!!  설탕 대신 어떤 감미료를 사용했나 봤더니  아세설팜캄륨, 수크랄로스를 사용어요.  말티톨이면 거르려고 했는데 다행히 아니었어요. 아세설팜캄륨, 수크랄로스, 에리스리톨, 스테비올배당체, 알룰로스 모두 다 괜찮습니다.  운동하고 난 후~~ 단백질이 필요한 식단에 포함시켜서 간단하게 먹을 수 있어서 '오트몬드 프로틴' 으로 선택하게 됩니다. 오트와 아몬드 비율이 1:2 완벽한 블렌딩으로 풍부한 고소한 맛! 특허 받은 식물 유래 포스트바이오틱스와  풍부한 멀티비타민과 미네랄까지! 식약처 기준을 충족한 정당설계로  당걱정도 제로!!! 👌바쁠때는 오트몬드 프로틴 하나만  챙겨먹어도 좋고 다양한 식단과 함께 먹어도 잘 어울리고 맛도 좋은것 같아요. 오트몬드 프로틴에 견과류, 블루베리를 함께 넣어서 같이 먹으면 더 든든함이  배가 되는것 같아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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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식집사

*[프로틴]내가 챙겨먹는 프로틴은 바로 '오트몬드 프로틴' 💪

아침 운동

어제 저녁에 일찍 자서 12시에 잠깐 깨서 마사지 받고 다시 자러 들어가긴 했지만 YouTube 보고 게임하다가 자긴 했네요. 그러다 5시 반쯤에 일어나서 스트레칭부터 홈트 시작했어요  중둔근운동  벽짚고 하는 운동 1분씩 10가지 맞춤운동 30회차 스쿼트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네요  홈트하고 몸무게 재고 물,약 먹고 감정일기까지 쓰고  나서 우리 라떼 사진 찍어줬어요. 내가 자정쯤에 마사지 받을 때 그때부터 엄마랑 같이 잤거든요. 난 조금 춥게 잤지만 라떼는 따뜻하게 자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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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운동

야채 찜닭

야채찜닭 시장안 가게인데 푸짐하고 맛있어요 다른디 먹으려다 쉬는 날이라 발견한 곳인데 감자도 듬뿍 좋아요 밥도 1000원인데 저래 많이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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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야채 찜닭

(과식주의) 🐔닭고기 주물럭~~

요건 근육량 증가 뿐만 아니라, 왠지  살도 찔것같은 비주얼 ㅋㅋㅋㅋ 닭가슴살로만 만들었어요  매콤한양념으로 청양고추도 3개 팍팍 넣고~ 닭껍데기가 없어서  좀 팍팍해 보이지만, 고소한 맛도 좋아요  닭가슴살은 여러 가지 건강 효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첫째, 체중 감량에 도움을 줍니다. 단백질이 풍부하여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주기 때문에 과식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둘째, 근육량 증가에 기여합니다. 운동 후 단백질 섭취는 근육 회복과 성장을 촉진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셋째, 심혈관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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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과식주의) 🐔닭고기 주물럭~~

홍진경이 먹고 7kg 빠졌다는 파로의 효능!! 👏👏

홍진경님 아주 마르신것 같은데 7키로나 빠지신거라고 하네요  고대곡물 '파로' 아세요? 조회해보니 귀리랑 또 비슷하게 생긴것 같은데.. 전 먹어보지 않아서 호기심이 발동 되네요 파로는 당 함량이 2.4g으로 타곡물들보다 당 함량이 낮은 저당 곡물이며 저항성 전분 함량이 높아 혈당 급상승·당뇨 예방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혈당 조절과 동시에 체중 관리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고대 곡물이라고 하네요 백미는 이제 먹지 않고 잡곡으로 먹고 있는데.. 파로 저도 한번 먹어봐야겠어요  슈퍼모델 출신 방송인 홍진경이 최근 체중 감량에 성공한 비결 중 하나로 고대곡물 '파로'를 먹었다고 밝히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1일, 홍진경은 자신의 유튜브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을 통해 파로를 즐겨먹는다고 말했다. 이 날 이지혜, 장영란을 집으로 초대한 그는 이들을 위한 식사를 준비하는 전체 과정을 공개했다. 밥을 짓는 과정에서 반 이상이나 줄어든 파로 통을 들어 올린 그는 "진짜로 내가 먹던 파로야", "나 파로를 모르던 시절에는 밥을 어떻게 먹었었나 모르겠어"라며, 고대곡물 파로에 대한 찐팬으로서의 애정을 보였다. 이어 홍진경은, "한창 쪘을 때에 비하면 지금 7kg가 빠졌다. 아무래도 파로가 식이섬유가 엄청 풍부하고 당수치가 낮은 곡물이다 보니 혈당관리에도 좋지만 이렇게 체중 감량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았나 싶다"라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그는 평소 밥을 지을 때도 파로와 백미를 5:5 비율로 섞어 먹는다고 언급하면서 "원래는 백미를 7 파로를 3 정도로 지었었는데, 이건 다른 잡곡들처럼 거칠거나 향이 독특하지 않아서 금방 적응이 되더라. 그래서 더 많이 넣고 밥을 짓고 있다"라고 밝혔다. 콩비지찌개와 돼지고기 수육을 곁들여 완성된 밥상을 차린 후 함께 즐긴 이지혜, 장영란, 홍진경은 특히 파로 밥에 대해 "쫀득쫀득 너무 맛있다", "우리도 집에서 파로를 즐겨 먹는다"라며 긍정적인 감상을 보였다. ◇홍진경이 즐겨먹는 파로, 무엇이길래? 파로는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에서 재배되는 고대 곡물로 약 1만2000년 전부터 재배된 기록이 있다. 오늘날 많이 섭취되는 정제탄수화물이나 기타 잡곡류에 비해 유전자 변형이 이뤄지지 않아 종자 순수성이 높다고 알려져 있다. 또한 파로는 영상에서 언급된 바와 같이 당 함량이 2.4g으로 타곡물들보다 당 함량이 낮은 저당 곡물이며 저항성 전분 함량이 높아 혈당 급상승·당뇨 예방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저항성 전분은 혈당조절 및 체중조절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GLP-1호르몬 수치 증가에 도움을 주는데 파로에는 이 성분이 풍부하기 때문에 당뇨 개선뿐만 아니라 체지방 감소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이다. 특히 영상 속 홍진경처럼 일반 쌀 대신 또는 일부에 파로를 섞어서 섭취하면 식이섬유의 일종인 아라비노자일란까지 풍부하게 섭취할 수 있어 혈당 조절과 동시에 체중 관리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아라비노자일란이 포만감 유지 및 식이섬유를 통한 노폐물 배출에 기여하기 때문이다. 더불어 파로에 풍부하게 들어있는 페룰산은 혈액순환과 항노화, 피부 미용, 혈당 조절 등에 기여하는 항산화 물질로서 요즘 트렌드인 저속 노화식단에도 도움이 되는 측면이 있다. 무엇보다 파로는 거칠지 않고 쫀득쫀득한 식감과 고소한 맛으로 남녀노소 호불호 없이 즐겨먹을 수 있다. 곡물 자체의 칼로리도 낮아 매일 먹는 쌀만 파로로 바꿔도 간편하게 체중 관리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출처 디지털 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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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홍진경이 먹고 7kg 빠졌다는 파로의 효능!! 👏👏

좋은 글귀

매일 아침 눈을 뜨면  오늘은 어제보다 나은 날이 되기를,  오늘은 뭔가 희망가득 행복하기를  누구나 새로운 마음으로 기원한다 매일아침은 내가 나를  더 나은, 더 멋진, 더 행복한 사람으로 나아가도록  새로운 마음을 안겨준다. 마음만이 아닌 행동으로 삶을 조금씩 멋지게 바꿔 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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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여만세

좋은 글귀

냉이향 가득한 닭죽

오늘 캔 냉이를 닭죽 끓일 때 넣었더니 정말 냉이향이 좋네요. 처음 넣는 거라 괜찮을까 걱정을 했었는데 맛이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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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풀지기

냉이향 가득한 닭죽

저녁은 닭가슴살 볶음밥 ❤️❤️

오늘 저녁은 볶음밥입니다 ㅋㅋㅋㅋ 김치랑 닭가슴살바 넣어 볶아버렸어요😀🧡 시댁에서 주신 김치가 있으니 언제나 든든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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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저녁은 닭가슴살 볶음밥 ❤️❤️

지방분해효과 커피드실래요??

오전에 도 커피 마셨지만, 오후에도 점심먹고 한시간 넘게 기다린후 드뎌  오후 커피 한잔 더 해요 ~~ 지방분해 효과 이거 솔깃한데요  ○ 카페인은 널리 알려진 대로 천연 각성 효과가 있습니다. 중추신경을 흥분시켜 혈관을 수축하게 만들어 혈압을 올리고, 아드레날린, 당질 코트티이드 등 호르몬을 분비시킵니다. 신체를 일시적으로 흥분시키는 것이지 신체와 정신 피로 자체를 회복하는게 아닙니다. 카페인의 효과는 1시간 이내가 최고치입니다. 4시간~6시간 이내에는 절반으로 줄어듭니다. (물론 사람마다 효과는 다릅니다)   ○ 지방 분해 – 카페인은 호르몬 분비에 영향을 미쳐 혈중 아드레날린 농도가 증가되어 지방세포에 작용해 분해를 촉진합니다.   ○ 대사량 증가 – 카페인 섭취시 에너지가 자연스럽게 많아지고 지방 연소가 발생하여 대사량이 증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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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지방분해효과 커피드실래요??

아들 💪저염 닭가슴살 20개

아들 💪저염 닭가슴살 20개 매일 한두개는 먹으니 20개도 금방 먹어요. 캐시딜에서 캐시로 잘 구매했어요. 하나씩 챙겨 먹기 간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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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아들 💪저염 닭가슴살 20개

닭강정

선연후 마지막날 닭강정 두박스를 다 먹어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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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0242pcs

닭강정

점심은 가게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

오늘은 샐러드도시락 챙겨왔답니다. 근데 아침을 너무 잘 먹어서 점심은 먹을까 말까 했네요. 그래도 막상 일하고 있으니까 가게 있는 땅콩이 먹히더라고요. 결국 안 되겠다 싶어서 아까 먹은 땅콩을 견과류 먹은 걸로 치고 샐러드 얼른 만들어 먹었답니다. 일주일도 더 전에 리코타치즈 만든 거 외삼춘한테 드렸는데 아직 삼춘 다 안 드셨더라고요. 아무래도 내가 만든 거라 방부제는 전혀 없어가지고 더 오래 놔두면 안 될 거 같아서 오늘 다 먹어버리려고 리코타 치즈샐러드 만들었네요. 야채믹스 반팩과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양배추라페 두부전 팽이버섯전 1개 썰어놓고 애사비드레싱 1T 넣고 건자두2개까지 더해 가져와서 가게에다가 접시에 담고 그릭요거트 한스푼과 리코타치즈 듬성듬성도 썰어 넣네요. 그리고 시리얼을 조금 뿌렸어요. 그릭요거트는 딴딴한 크림 같은 질감이고 리코타치즈는 마치 물기없는 두부 같은 식감이네요. 가게에 있는 발사믹식초도 치즈와 그릭요거트에 조금 더했어요.  누나가 맛있게 먹고 있으니까 라떼가 뭐냐고 물어보는 거 같아서 리코타 치즈 깨끗한 부분만 조금 줬답니다. 워낙 싱겁고 치즈 맛만 나서 라떼도 잘 먹었어요. 발사믹 시초를 뿌려서 그렇게 깨끗한 부분이 많이 없으니 대부분 내가 먹었죠. 점심도 굉장히 푸짐하게 맛있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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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

밀크씨슬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지켜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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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밀크씨슬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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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밀크씨슬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나물잡곡비빔밥

다시 고스란히 600g이 쪄서 61.3kg 이랍니다.🤣 어저께 배고프다고 점심먹고 간식으로 견과류 시리얼 제법 먹었던 게 이유겠고 오늘 조심해야겠는데 그것도 쉽지 않아요. 덜 먹었다고 어제처럼 알면서도  막 먹을까봐 그것도 걱정입니다.😅 아침에 차지키소스 만들었고 두부샐러드 만들어서 견과류 레몬물과 먼저 차렸어요.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피망 체썬사과 체썬밤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두부 리치4개(마지막) 자리잡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팽이버섯전과 고기전 조금(동생 아침 반찬으로 차려준 건데 남겨서 샐러드에다 넣었어요) 애사비드레싱(오늘 아침에 만들었는데 스리라차랑 청양고추를 많이 넣어서 맵더라고요. 다음에 좀 더 다른 걸 더 넣어야 될 것 같아요. 간 볼 땐 괜찮더니 막상 샐러드에 넣어 먹으니까 매운맛이 확 나네요😅) 햄프씨드 뿌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루틴처럼 브로콜린 차지키소스에 찍어서 먼저 먹고 야채 위주로 먼저 먹었어요. 외삼촌 선물인 리치도 마지막인데 있는 거 다 까서 나 4개 엄마 5개 드렸네요. 마지막엔 두부랑 전이랑 먹었네요. 어제 아침 마지막에 탄수화물을 안 먹어서 간식을 찾은 거 같기도 해서 오늘 아침엔 나물잡곡비빔밥 해먹었어요. 5가지 나물 넣고 잡곡밥 데워서 다른 건 넣지 않고 비볐는데 나물이 간이 있어서 충분히 했답니다. 아니 조금 짠것 같았어요. 내가 워낙 싱겁게 먹어서 그러겠죠? 엄마가 많이 안 짜게 하셨는데... 사실 옆에 있는 김치가 더 안 짰는데 나물만 먹으니까 칼칼한 김치가 조금씩 필요하더라고😆 그렇게 비빔밥까지 먹고 칼슘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맛있게 먹었답니다. 아침에 샐러드 만들기 전 차지키소스 만들 때입니다.  오이가 260g이었고 그릭요거트는 170g 내고  소금 3분의 1t에  10분 절인 오이 꽉 짜서~ 올리브오일 1T, 레몬액1.3T, 알룰로스0.8T, 레몬제스트 조금작은 1T, 다진마늘, 건조바질 넣었네요. 그리고 그릭요거트 섞어서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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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나물잡곡비빔밥

토요일 아침 운동

우리 라떼는 어제 저녁 11시쯤에 물 마시러 나가면서 내가 엄마 방 문 열어줘서 그때 엄마랑 잤답니다. 나도 마사지 받고도 다시 자다가 6시 반부터 스트레칭부터 홈트 시작했네요. 중둔근 운동과 4가지 동작 더 하고 맞춤운동 26회차  스쿼트 하면서 몸이 벌써 힘들더라고요. 오늘 아침엔 힘이 좀 없었네요. 그래도 코어운동까지 꾸역꾸역 하고 벽 짚고 하는 운동도 했답니다. 하기 전에는 할까 말까 생각하다가 한두 가지라도 하자는 마음으로 시작하고 하다보니 다 했네요. 홈트하고 물, 약 먹는 루틴 하면서 우리 라떼 사진도 찍어줬답니다. 이때까지도 잘 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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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운동

닭안심 🍅토마토 샌드위치 🥪

닭안심 🍅토마토 샌드위치 🥪 오늘은 운동보다 먼저 아이 식사 챙긴김에 저도 운동 안하고 토마토 넣은 샌드위치 먼저 먹었어요. 집에서 만드는 샌드위치는 맛이 신선하고 속도 든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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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닭안심 🍅토마토 샌드위치 🥪

다이어트 일기 1.31 내일부터 투입될 녀석

애기들 먹는거니까 좋을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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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다이어트 일기 1.31 내일부터 투입될 녀석

금요일 마무리

업무 보러 나가기 전에 플랭크는 하고 나갔답니다.  은행 업무 보고 머리 커트하러 갔다가 아직 만보 못 채워서 산책 혼자 더 하다가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도 했네요. 이때도 계속 눈이 왔답니다. 3시10분쯤 집에 들어올 때는 만보였네요. 그리고 점심 먹고 지쳐서 가만히 있는데 우리 라떼가 낑낑거렸답니다. 자기 오늘 안 나갔다 이거죠😅 아직도 눈이 오고 바닥은 척척하지만 그렇다고 볼 일을 안 볼 순 없으니 데리고 나갔답니다. 바닥에 눈과 질퍽한 흙탕물도 있지만 특히 염화칼슘도 엄청 뿌려져 있었거든요🤣 진짜 라떼가 걸어 다닐수 있는 공간보다 내가 안아서 옮겼던 공간이 더 많았네요. 하여튼 큰 볼일 보고 20분 만에 들어왔답니다. 오늘은 11,400보 걸었어요  들어와서 물도 마저 먹고 2리터도 완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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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마무리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육전6개

600g이 빠졌는데 사실 왜 빠졌는지 잘 모르겠답니다. 내일 안찌면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하는데 오늘 아침은 역시 잘 먹었네요. 견과류와 레몬물, 리치 듬뿍 넣은 두부 샐러드 만들어서 먼저 차렸어요. 우선 견과류 레몬물과 먼저 먹구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피망 체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섞고 방울토마토 4개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두부전1개 썰어 펼쳐놓고 리치도 10개 까서 놓고 가운데 볶은당근 양배추라페 팽이버섯전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햄프씨드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브로콜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마지막에 전과 두분 먹었답니다. 오늘슨 엄마가 아침 일찍 출근하셔서 리치 10개 내가 다 먹었답니다.😁 이렇게 먹고 잡채밥괓나물 비빔밥중 뭘 먹을까 하다가 전이 먹고 싶어서 돼지고기전2,쇠고기전1개 꺼내서  먹었어요. 단백질이다 생각은 했는데 전이라 뭐 밀가루 있긴 하죠😅 통밀가루랑 튀김가루 섞어서 전 만들기는 했어요ㅋㅋ 3개 갖고는 아무래도 좀 모자라더라고요. 돼지고기 2개에 소고기 하나 더 갖고 왔답니다. 한 접시 더 먹은 거죠😄 그래서 육전 6개 먹었네요. 이렇게 먹으니까 너무 배부르긴 하더라고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로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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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육전6개

점심은 견과류, 소금빵과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내가(엄마은 옆에서 보조로 도와주셨답니다. 엄마 없으면 혼자는 못해요) 라떼 셀프 미용시키고 10:47에 엄마랑 같이 라떼 산책 나왔답니다.  창덕궁옆 원서공원 갔다가 익선동 지나가면서 자연도에서 소금빵4개 한 세트 사고 세운상가옆 전기가게에서 전기선 하나 사 오고 우리 플라워 카페 갔답니다. 우리 플라워 카페도 오늘까지는 휴무거든요. 그냥 들렸답니다. 엄마나 나나 커피도 고프구요. 엄마는 따뜻한 아메리카노 먹고 나는 에스프레소 마끼야또 만들어서 소금빵 반개랑 견과류 꺼내서 점심으로 차렸네요.😊 우선 견과류부터 먼저 먹고 커피 마시면서 소금빵 먹는데 라떼가 하도 이쁘게 쳐다봐서 라떼도 주는데 가장자리는 짜서 안에 부드러운 부분만 줬답니다. 그래서 남은 반도 마저 먹었답니다. 라떼랑 먹다가도 가장자리 느끼한 부분은 엄마 드렸답니다. 그래서 반개라고 생각했는데 맞겠죠? ㅋㅋㅋㅋ 에스프레소 마끼아또는 우유를 거품 내서 에스프레소잔에 담고 샷 2개 넣고 우유덤핑위에 초코 시럽 조금 드리즐 한 다음에 시나몬 가루 듬쀠 뿌렸답니다. 사실 초코 시럽이다 시나몬 가루는 내 취향으로 추가 된 거거든요. 설탕은 넣지 않고 초코 시럽 위에 살짝 올리면 마실 때 초코향과 달큰한 향이 나서 달지 않아도 약간의 단맛이 충족도 된답니다. 그리고 나는 계피를 좋아해서 계피 향까지 맡으면 기분이 좋아져요.ㅎㅎ 아까 익선동 갔을 때 자연도에 산 소금빵 한세트입니다. 소긍빵 4개 들었어요. 12000원이고 내가 엄마 사드렸답니다. 살때만 해도 먹을 생각은 없었지만 하나 먹었네요. 오늘은 사람이 별로 없더라구요. 9시에 빵이 나온 거라서 빵이 식어서 엄마가 덜 맛있다고 하시더라구요. 저번에 사람이 많아서 줄 서서 산 따뜻한 빵은 바로 하나 드실 때 너무 맛있다고 하셨거든요. 이게 약간 식으면 본연의 맛이 나잖아요. 좀 더 짜고 버터에 느끼한 맛도 나고요. 나는 너무 맛있게 먹었답니다. 평소때 버터 밀가루 소금을 다 제한했으니 얼마나 맛있겠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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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견과류, 소금빵과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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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밀크씨슬

목요일 아침 운동

5시에는 살짝 깼는데 일어나기 힘들어서 한 시간 꼼지락 거리다가 6시에는 일어나서 새치 염색 했답니다. 염색 샴푸로 했는데 염색약보단 편하긴 한데 음~~ 잘 될지는... 하긴 요즘 염색약도 쨟은 흰머리에는 잘 안 되더라고요.😅 염색샴푸 바르고 캡 쓰고  6시 20분쯤부터 스트레칭부터 홈트 시작했네요. 중둔근운동와 허리 좋은 동작 4가지. 폼롤러는 패스. 맞춤운동 24회차😄 스쿼트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답니다  새벽 1시쯤 내가 마사지 받을 때 라떼도 나따라서 거실에 나와 있었거든요. 그때 엄마가 잠깐 화장실 가면서 라떼 밖에 나와 있고 지금 너무 춥다고 라떼 안방에 데려가 같이 잤어요. 나도 모처럼 돌침대서 자니까 어제 가라고 했네요. 홈트 할 때는 깰까봐 안 들어갔다가 홈트다 끝내고 샤워하러 갈 때 라떼 얼른 사진 찍어줬네요. 너무 쿨쿨 잘 자는 거 있죠?😁 내 방이 우리 집에서 제일 추운데 갑자기 기온이 똑 떨어지니까 내 방이 좀 추웠을 거예요. 추워서 이불 속에만 있었는데 안방에선 저렇게 곤히 잘 자네요. 염색샴푸 바르고 거의 1시간 후에 씻으니까 좀 잘 됐으면 좋겠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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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아침 운동

점심은 견과류 두부샐러드 그리고 간식

오전 나홀로 궁산책 마치고 12시 28분에 집으로 돌아와서 아침에 못한 홈트마저 하고 점심 챙겨먹었네요. 겐과류와 두부팽이버섯전샐러드 만들어서 차렸답니다. 우선 견과류부터 물이랑 꼭꼭 씹어 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배 가장자리에 브로콜리과 두부전 1개 잘라넣고 가운데에 볶은 당근과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팽이버섯전 2개 길쭉하게 썰어서 넣고 건자두 2개 썰어 넣고 시리얼 뿌리고 오늘은 저당딸기드레싱 1.5T 더했어요. 그런 다음에 리치 7개를 까서 추가했어요 ㅋㅋ  오늘은 좀 푸짐히 먹어볼려고 한건데 막상 이렇게 만들어서 먹으려 하니까 옆에 엄마가 리치를 먹고 싶다 하셔서 드시라고 했는데 엄마가 6개나 드셨답니다 난 하나 먹었네요😅 그리고 두부 몇 개랑 팽이버섯전도 몇개 드셨답니다. 내가 뭐라도 좀 먹을거냐고 물어볼 때는 안 드신다고 하더니만 말이죠 ㅋㅋㅋ 그렇게 점심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는데 좀 허전했답니다. 견과류도 조금 더 먹었는데도 여전히 허전하네요.  그래서 TV 보면서 집에 계속 남아있던 참깨스틱을 좀 먹었어요. 과자를 간식으로 챙겨 먹은게 꽤 오랜만인데 너무 맛있더라고요. 엄마도 옆에서 내가 과자  끊었다가 이렇게 먹는 거 보니까 걱정된다고 옆에서 그만 먹으라고 그러고 본인이 드셨답니다. 근데 제가 잘 멈춰주지 않았어요. 그냥 다 먹을 때까지 먹었네요. 가끔 이럴 때가 있더라고요. 잘 참다가도 한번 고삐 풀리면 끝까지 먹어야 되는 때가 있어요. 그나마 과자가 조금 있어서 다행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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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견과류 두부샐러드 그리고 간식

간식 리치 2알

큰외삼촌이 태국에 한 달 동안 휴가 갔다가 오시면서 여러가지이 선물들을 주셨는데 그 중에 리치도 한송이 정도 갖고 오셨답니다. 내가 좋아한다고 챙겨 오셨어요. 집에 가져와서 오후에 간식으로 2알 먹었어요. 리치는 한 번에 많이 먹으면 안 된다고 했는데 이게 몇 개였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열 개 이상 먹으면 안되지 않을까 싶어요. 지금은 다이어트때문이라도 5개 이상 먹기는 좀 그렇겠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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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 리치 2알

아침은 견과류, 샐러드, 나물잡곡비빔밥

다시 300g이 쪘어요. 어제 늦은 저녁으로 전 먹고 그거 배불러서 늦게 잤던 거 생각하면 많이 찐 건 아니거든요. 물론 명절이라 계속 잘 먹을거라 여전히 찔 거 같지만... 나중에 뺄 때 되게 힘들 거 같애요. 이렇게 먹어도 조금 찌는것 보니까 뺄 때도 조금씩 빠지려나 봐요.😅 아침에 샐러드 준비하는데 동생도 아침을 먹는다니까 어머니가 동생 나물비빔밥 해주셨거든요. 쌀밥에 5 가지 나물을 얹고 달걀까지 넣고 고추장은 따로 차리는데 보고 있으니 나도 나물비빔밥 먹고 싶어서  오늘 아침은 견과류, 레몬물과 두부샐러드 차려 먹고 나물잡곡비빔밥과 겉절이 따로 차려 먹었습니다. 우선 견과류 레몬물과 꼭꼭 잘 씹어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체썬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3개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두부4개 귤 자리 잡고 가운데에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2개 썰어 넣고 시리얼 조금 뿌렸답니다. 그리고 와인식초드레싱 1.5T 넣었네요. 샐러드는 브로콜리 차지키소스 찍어 먹으면서 야채 위주로 맛있게 먹고 어느 정도 다 먹어가면 두부를 마지막으로 샐러드까지 다 먹고 내 잡곡밥 조금 데워서 나물을 잘라 소량으로 넣는다고 넣었는데 5가지랑 넣어보니 양이 적진 않네요. 저는 달걀후라이, 고추장, 참기름도 빼버렸어요 비비면 저렇게 나물과 밥만 딱 있답니다.  밥이 나물에 비해 작긴 하네요.ㅋㅋ 고추장이 없어도 나물에 기본간이 있어서 충분히 맛있었답니다. 어머니가 내가 원하는 무나물도 해주셔가지고 나물이 다 맛있었는데 특히 우리 이모 시댁에서 온 진도 시금치가 제일 달큰하니 맛있었네요. 겉절이도 이번 차례 지낼 때 먹으라고 어머니가 어제 하신 거거든요. 약간 싱겁다고 하셨는데 저는 별로 안 싱겁고 살짝 매웠어요. 그래도 엄청 맛있었어요. 이렇게 나물잡곡비빔밥까지 잘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부터 푸짐하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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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견과류, 샐러드, 나물잡곡비빔밥

점심은 방금 내가 만든 전으로~

아침 일찍 산책다녀와서 나머지 홈트도 하고 아침밥도 잘 먹었지만 몸이 많이 가라앉았답니다. 오전 일찍 엄마는 나물부터 차례음식장만 하셨는데 나는 도저히 힘이 안 나서 한숨 잤었네요.😪 12시 반쯤 깨서 거의 1시부터 전 만들기 시작한 거 같네요. 다 만들고 나서 늦은 점심으로 먹은 전을 차리니 벌써 3시 50분네요 시간이 엄청 지났답니다. 파전 1.5개와 김치전 작은 거 가져와 엄마랑 나눠 먹었지만 나에겐 너무 작아서 파전1개, 김치전1개, 돼지고기전 2개 더 먹었어요 처음에 만든 두부전은 벌써 냉장고 넣어놔서 같이 못 찍었고 여기는 팽이버섯전이랑 소고기 돼지고기 육전이랍니다. 그리고 우리가 그냥 먹을 걸로 쪽파와 냉동실에 낙지와 전복을 꺼내서 파전 한 4개 정도 굽고 김치전 한 4개 정도 더 했어요. 근데 벌써 동생 주고 우리도 먹다 보니 남은 건 저거였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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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방금 내가 만든 전으로~

불닭볶음면

오늘 끓인 어묵탕이랑 같이 먹은 불닭볶음면입니다 사실 떡볶이가 먹고 싶어는데 만들기는 귀찮고 시키기엔 양이 많아 다 못먹을것 같아 불닭볶음면으로 대신했네요 어묵탕엔 역시 매콤한게 잘어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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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닭볶음면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와 샐러드

라떼랑 11시 반쯤 나와서 1시간 반쯤 산책하고 가게는 1시쯤 도착했답니다. 근데 산책하는 동안 내가 너무 힘들어 했거든요. 어지럽기도 했었구요. 도착하자마자 얼른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준비했답니다. 어머니 퇴근하시고 금방 먹기 시작했어요. 견과류와 샐러드 차려서 우선 견과류부터 물이랑 꼭꼭 씹어 먹는데 사진에 보이는 견과류 다 먹고도 견과류가 더 땡기는 거예요. 아까 너무 어지러웠던 것도 있어서 통에 남은 견과류마저 다 먹었답니다. 그러니 견과류는 저 사진에 두 배나 먹었네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면서 도시락 샐러드도 같이 만들었거든요. 야채믹스 반팩 넣고 체썬봄동 당근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방울토마토3개  양배추라페 두부3개 건자두2개 넣은다음 저당 딸기드레싱 1T 뿌렸어요 가게 와서 접시에다가 가져 온 야채들 좀 정리해서 놓고 귤 하나 잘라넣고 요거트드레싱(+유자청)만들어서 넣고 건자두는 잘라서 냉동블루베리랑 같이 뿌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네요. 샐러드 야채하고 과일 위주로 먼저 먹다가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두부 먹고 그런 다음에 시리얼이 좀 많이 뿌려진 요거트드레싱 제일 마지막에 먹었거든요. 이 시리얼도 내가 지금 배고픈 걸 알아서 보통 때보단 좀 더 많이 뿌렸거든요. 그런데도 다 먹고 났는데 오히려 덜 먹은 거처럼 뭐가 더 먹고 싶어서 통에 남은 시리얼마저 다 먹었어요. 점심 다 먹었는데도 충족이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내 가방에 항상 가지고 다니는 견과류와 말린 고구마마저 다 먹었답니다. 비상용으로 갖고 다니는 건데 지금이 비상이었나봐요.ㅋㅋ 원래 이런거 쪼끔씩 더 먹으면 아무리 식단이라고 해도 살이 찔 수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안 먹으려고 노력은 하는데 오늘은 그게 전혀 통하지 않고 그렇게 먹고 싶은 만큼 있는 걸 싹 다 먹었는데도 불구하고 머리는 살짝 어지럽고 안 좋네요.   몸이 좀 지친 거겠죠? 내일부터는 음식장만도 조금씩 해야 될 텐데.. 명절 증후군인가? 예전에 음식 많이 장만할 때 명절 증후군이 저한테 있었거든요. 지금은 그때 비하면 3분의 1 밖에 음식 안 하는데 음~~ 그래도 전 지질 생각하니까 머리가 살짝 무겁긴 하네요. 사실 전도 엄마는 하나도 하지 말자는 것을 다이어트까지 하는 내가 섭섭하다고 딱 3 가지만 하자고 겨우 졸라서 하는 건데 말이죠?🤣😆 그래서 두부전 팽이버섯전 육전만 할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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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와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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