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몸짱이 될 닭 훈제마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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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차지키소스 넣은 샐러드와 잡곡밥상
100g이 늘었어요. 수치야 너무 작아서 늘었다는 수준도 아니지만 우선 빠지지 않은 것이 좀 이상한 어제 식단이라 내가 또 뭘 좀 잘못했나 봅니다.😅 어제 식단은 유지하거나 100g이라도 빠져야 되는 식단이었거든요. 식단은 그런데 양이 좀 많았나 싶기도 하고요. 사실 아침에 기분 좀 안 좋았네요. 새해 들어서 야금야금 찌기만 했거든요. 너무 잘 먹었나? ㅎㅎ 다 따져도 600g정도밖에 안 돼서 그냥 넘어갔는데 좀 생각을 해봐야 될 타이밍 같습니다. 아침에 7시 반쯤 부엌에 나왔는데 이삼일 전부터 만드려던 차지기 소스 만들라고 준비했어요. 어제 오이랑 파프리카 썰어놔서 그래서 아침을 과일 씻으면서 레몬도 깨끗이 씻어서 레몬즙 내고 레몬 제스트 해놓고 차지키소스 만들어 샐러드 만들고 잡곡밥 데워서 반찬이라 아침 차렸네요. 샐러드는 배추 상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넣고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귤 넣고 건자두2개, 치즈 잘라 넣고 고구마1/4 깍둑썰기로 잘라넣고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고구마는 어제 아침에 엄마가 삶아 놓은것 내가 24시간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말리껀데 그 전에 조금만 빼서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아침에 차지키소스 만들때입니다. 보통 그릭요거트100g에 오이185g 쓰는데, 오늘은 그릭요거트 220g 정도에 오이 360g 썼답니다. 거의 두 배로😄 오이는 소금의 10분 절여서 꽉 짜놓고 양념할 거 넣었어요. 올리브 오일2T, 알룰로스 1T, 직접 짠 레몬액2T, 레몬제스트 1T, 마늘과 건조바질도 그에 맞게 넣어서 섞고 요거트까지 섞으니 맛있는 차지키소스가 완성됐네요. 보통 때보다 더 많아서 좀 더 큰 통에 담아놨어요. 우선 저렇게 맛있게 만든 샐러드 다 먹고 오늘은 밥이라 반찬은 따로 먹었답니다. 반찬은 어제랑 거의 비슷한데 한 가지 다른 건 어제 엄마가 동생한테 해는 해준 돼지고기 불고기가 있어요. 고기는 거의 다 먹고 야채 위주로 있지만 고기도 조금 있거든요. 둘 다 저렇게 남은 반찬은 잘 안 먹어서 내가 먹었답니다. 그리고 멸치볶음은 너무 맛있는데 좀 달아서 좀만 뺐네요. 아예 안 뺄라고 그랬는데 그게 또 먹고 싶어서 양을 줄이는 쪽으로 나 자신과 타협을 했죸ㅋㅋ 그렇게 밥까지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식사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불금 치킨 먹었어요~♡
불금 맛난거 드시며 즐거운 시간 보내시나요?? 다사랑 치킨 아세요??ㅎ 다사랑 화살 치킨과 후라이드에요 화살 치킨을 막내가 좋아해요 동네 다사랑 치킨집이 문을 닫아서 멀리서 픽업했어요~ㅎ 매콤하니 맛있네요~♡♡
제벌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잡곡식빵1.5개
라떼랑 산책하려고 11시 40분쯤에 나왔는데 라떼가 큰 볼일만 보고 들어간다네요. 나왔는데 너무 추웠거나 어제도 나와서 힘들었나봐요. 하긴 라떼가 1일 3시간이나 산책했고 2일인 어제도 50분정도 산책했으니 오늘은 산책하기 싫을 만도 했겠죠?ㅋㅋㅋ 나가서 우리 플라워카페에서 점심 먹을려고 샐러드 도시락과 잡곡식빵 2개 준비해서 저 혼자 나왔답니다. 우선 암병원 동행 라운지 가서 바디체크해서 새로운 맞춤 운동을 다시 다운 받았어요. 그리고 우리 플라워 카페에 1시쯤 갔어요. 가져간 사과, 단감, 귤 썰어서 정리해서 엄마도 드리고 잡곡식빵은 반개만 드신다고 하네요. 가게에 있는 그릭요거트로 그릭요거트샐러드 만들고 잡곡식빵 1.5개는 내 점심으로 차려서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양배추라페에 딸기드레싱 뿌려서 챙겨와서 접시에 담고 토마토 반개, 체썬사과, 체썬단감, 귤 넣고 그릭요거트에 건자두2개 올리고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식빵 한개는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듬뿍 펼쳐서 바르고 블루베리랑 귤 견과류 사과 올렸어요. 귤이 전체적으로 색상을 좌우해서 선명해서 예쁘게 나왔네요. 엄마는 먹어본다고 잡곡식빵 반개 드셨는데 맛있다고 더 드시라고 해도 안 드시네요. 결국 반개 남은 것도 그릭요거트에 양배추라페와 과일들 올려서 내가 먹었답니다.ㅎㅎ 오늘은 근무는 안 하는데 산책시 점심 먹고 좀더 걷다 들어가면 점심을 제때 챙겨 먹을수 있고 집에 가서 점심겸저녁으로 먹으면 살찔 가능성이 높아서 도시락을 챙겨서 우리 가게에서 샐러드 정도 먹고 다른 음식을 좀 사먹을까 생각도 했거든요. 그래도 혹시 몰라 잡곡식빵 2개도 챙겨 나왔는데 결국은 우리 가게에서 샐러드 먹고 잡곡식빵까지 점심 다 챙겨먹었네요. 다른 곳에서 사 먹는 게 식단 챙겨 먹기도 불리하고 비싸기도 하고😆😅🤔 ㅋㅋㅋ 정말 먹고 싶은 게 있으면 사먹을텐데 결국 오늘도 그냥 매번 먹는 걸 먹었네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지켜야죠
영진왕빠
닭가슴살 샐러드
아침에 잘게 다듬은 닭가슴살 샐러드
미주장
닭볶음탕
애들 줬어요 칼칼하니 맛있어요 ㅎ
수수깡7
명언필사에 명언들 힘이 나네여~♡
내가 매일 올리고 있는 좋은글귀랑 명언필사에 올라오는 글귀들이 왠지 닮아 있는거 같네염 오늘도 마음을 단단히 하는데 명언필사가 한몫 했네염
우블리에
40kg 뺀 김신영 "꿀떡 못 먹는다"...알레르기 탓이라고?
40kg 뺀 김신영 "꿀떡 못 먹는다"...알레르기 탓이라고?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개그우먼 김신영이 꿀 알레르기가 있는 사실을 공개했다. 꿀 사진은 참고를 위한 것으로 기사와 직접적인 관계 없음. [사진=게티이미지뱅크 / 김신영 인스타그램(오른쪽)] 개그우먼 김신영이 꿀 알레르기가 있는 사실을 공개했다. 최근 김신영은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청취자 댓글을 읽던 중 무슨 떡을 좋아하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김신영은 “나는 쑥개떡을 좋아한다”며 “의외로 내가 꿀떡 이런 걸 잘 안 먹는다”고 답했다. 이어 청취자가 “떡은 꿀에 안 찍어 먹냐”고 묻자 김신영은 “내가 꿀 알레르기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그래서 꿀은 아예 못 먹는다”며 “프로폴리스도 안되고 가루로 만드는 화분도 못 먹는다”고 덧붙였다. 김신영이 앓는 꿀 알레르기에 대해 살펴본다. 즉각적인 에너지원으로 피로 회복 효과...장 건강에도 좋아 꿀은 90% 이상이 당분으로 구성된 단당류로 체내 흡수가 빠르다. 즉각적인 에너지원으로 사용되면서 장에 부담이 적다. 때문에 몸에 기운이 없거나 운동 등으로 피곤한 날 피로 회복에 효과적이다. 달콤한 맛을 지닌 탓에 칼로리가 높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만 꿀의 열량은 100g당 294Kcal로 설탕(100g당 384Kcal)보다 낮다. 꿀에는 각종 미네랄도 풍부하다. 체내 나트륨 배출을 돕는 칼륨을 비롯 마그네슘, 아연, 구리, 망간, 철 등 다양한 미네랄이 함유돼 있다. 에너지 대사를 돕고 기운 회복에 이로운 비타민 B군도 많다. 장 건강에도 좋다. 국제 학술지 《프론티어스 인 뉴트리션(Frontiers in Nutrition)》에 발표된 한 연구에 따르면 꿀은 장 건강에 이로운 유익균 성장을 자극하는 효과가 있다. 항염증, 항균 성분도 풍부해 면역력을 강화하고 체내 염증 반응을 줄인다. 입안이 헐었거나 물집 등 피부 트러블을 개선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꿀과 프로폴리스, 꽃가루 등 알레르기 일으키는 물질 함유 다만 꿀에는 꽃가루 등 다양한 환경 요소로부터 유래한 알레르기 항원이 포함될 수 있다. 김신영처럼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날 수 있다. 꿀을 먹고 입안이나 목이 가렵거나 숨쉬기 어려운 증상 등을 겪은 경험이 있다면 꿀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 김신영이 언급한 프로폴리스도 조심해야 한다. 프로폴리스는 꿀벌이 나무 수액과 꽃의 화분을 벌집으로 가져와 자신들의 타액과 섞은 것으로 꿀과 꽃가루 성분이 포함돼 있을 수밖에 없다. 때문에 꿀 알레르기를 비롯 꽃가루에 민감한 사람은 프로폴리스를 피해야 한다. 꿀 안전하게 먹으려면 어떻게? 알레르기가 없는 사람이라도 꿀은 적절한 방법으로 먹는 게 좋다. 꿀은 고온에 노출되면 영양소가 쉽게 파괴된다. 보관할 때 직사광선을 피하고 너무 뜨거운 음료보다는 미지근한 음식에 활용하면 영양소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 당분이 풍부한 식품인 만큼 평소 혈당을 관리하는 사람은 과다 섭취는 금물이다. 당 함량이 높은 음식과 꿀을 곁들여 먹는 것도 마찬가지다. 비만이나 이상지질혈증 등을 유발할 수 있기에 체중 조절이 필요한 사람도 적정량 먹어야 한다. 《미국심장협회(America Hear Association)》에서는 남성은 하루 9티스푼 이하, 여성과 어린이는 6티스푼 이하 꿀을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1세 미만 아기들에게 꿀은 치명적일 수 있다. 꿀에는 보툴리누스균 포자가 들어있을 수 있다. 보툴리누스균 성체는 심한 식중독 증상을 일으키지만 포자는 성인, 아동의 체내에서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포자를 처리하기 위한 면역력을 갖추고 있다. 하지만 소화 기관이 덜 성장하고 면역력이 완벽하지 않은 아기들에게는 포자도 위험할 수 있다. 꿀을 비롯 꿀이 들어간 음식도 주지 않아야 한다. =========== 꿀은 고온에서 영양분이 파괴 뜨거운 꿀차는 별로군요
뽀봉
목요일 아침 운동
4시에 기상해야 아침 루틴 하고 외출준비해서 6시 20분에 출근할 수 있는데 5시 기상했어요.😅 홈트부터 줄였답니다. 5시 35분에 홈트 스트레칭부터 시작해서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네요. 그리고도 몸무게 재고, 물 먹고 약 먹고 아침 샐러드 도시락 아주 간단하게 준비하고 외출준비했어요. 라떼는 어제 새벽에 해돋이 본다고 누나랑 나간게 피곤했는지 아침에 일어나는 생각도 안 하네요😆 어차피 엄마도 금방 일어날 거라 내방한켠에 이불만 깔아 거기다 옮겨놓고 홈트하고 나갈 준비하는데도 라떼는 계속 잤어요. 엄마랑 준비 다해서 6시 24분에 나갈 때 "라떼야 우리 나간다" 그러니까 동생방으로 쏙 들어가네요. ㅋㅋㅋ 라떼가 피곤해도 특히 내가 나갈 때는 자기도 나가는건가 눈치를 보거든요. 그런데 오늘은 눈치를 보는 기색이 있으면 혹시 자기 데리고 나갈까봐 아예 우리 나갈 때까지 꼼짝을 안했어요.😆😁 이게 이제 한 살 더 먹어서 8살 된 코카 스패니엘의 체력일까요? 작년부터 우리 라떼가 어렸을 때 비해서 힘이 좀 딸린다고 느꼈는데 8살 때니 더 힘이 딸리나 봅니다.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한국 부동산 양극화 역대 최고 달성
사실은 굉장히 간단하고 단순한 거임 지성을 배제하고 감성으로 소비하기 때문임 그냥 시장 물가랑 비교해도 똑같음 요소1. 옛날엔 사는 물품들이 대략 어느 가치인지 모두가 서로 알았음 시장에 가면 고등어가 감자보다 좀 더 가치있고 쌀은 대충 월급의 몇프로쯤 되면 사도 되는지 볶음밥 한그릇이 집에서 만들어먹으면 어느 노동력에 어느 재료비가 드는지 사먹으면 얼마에 가치가 있고 얼마면 집에서 해먹을지생활에 쓰이는 오만가지 돈들이 대충 가치를 이해할 법 했음 아줌마들은 생활 물가를 모두 몸으로 외우고 있었음 근데 지금은 아님 털실장갑 한 켤레가 몇시간의 노동력과 얼마의 재료비로 내손에 오는지 이런거 아무도 모름 즉 가치에 대한 기준이 굉장히 추상적이고 감정적이며 예를들어 이재용이나 동네 백수나 서로 다 똑같이 내 노동력이 딸배비보다 더 가치 있다고 착각하기 시작한 시대임 그래서 비교우위로 쓸데없이 비싸게 팔아도 누군가한테는 항상 팔리고 누군가는 대기업 다니는 것도 아니고 경제 어렵다 어렵다 맨날 말하면서도 밥을 해먹는 대신 꼭 사먹고 남는 시간에 집에 가서 유튜브 보는 사람이 수두룩하다는 거임 그래서 비싸게 팔아도 누군가에겐 팔리고 가치 비교가 없고 가격이 중구난방임. 요소2. 일은 적게 하고 싶고 행운의 요정이 도와줘서 이유없이 많이만 받고 싶어하는 시대임 옛 세대는 적게 일하면 쪼들리는게 확실한 시대였기 때문에 이악물고 일했음 심지어 부당해도 참고 일할 정도로 재산을 쌓고 싶었음 근데 지금은 빈둥빈둥 놀아도 운좋은 놈은 부자되고 대충 일해도 어떤 놈은 대충은 먹고 살고 어떤놈은 열심히 일해도 제자리 걸음인 상황이 난립하는 시대임 그래서 열심히 일하려는 생각 자체도 별로 없고 심지어 지가 못나서 못버는 놈마저도 사회구조 탓하면서 지가 잘났다는 놈들이 한트럭임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일을 열심히 안함 근데 반면에 소비는 겁나 하고 싶어하는 시대임 그래서 내가 파는 업종은 물가가 존나 높길 바라고 내가 사는 업종은 다 물가 높다고 징징대는 시대임 원재료는 늘 비싸다고 징징대고 가공해서 파는 내 물건은 마진 적다고 징징댐 즉 가격을 존나 내로남불로 지맘대로 정함. 그리고 결국 살때도 똑같이 지맘대로 정해진 가격 안에서 시장구조에 반대없이 참여함 부동산도 똑같음 부동산은 특이하게 소비재가 아니라 마진 붙여 파는 부가가치 상품으로 접근하기 떄문에 위의 현대 시장 물가 경제구조랑 똑같이 돌아감 내가 그 가치를 얻지 못하는데도 그 가격이 합리적이라고 말하는 애들. 즉 가격 계산 못하는 애들이 시장에 잔뜩 참여함. 따라서 가격이 중구난방이고 지맘대로인데 대다수가 실제 가치에 대한 물가를 모름 그러니까 인생에서 실제 가치가 10억인 집인데 15억에 산다음에 20억에 팔고 싶어하는 거임 근데 가치 계산 못하는 그런 애들이 많으니까 또 그 거래가 자주 이루어짐 그러니까 그게 실제로 동작하는 줄 앎 그 와중에 이득보고 싶어하는 애들은 내가 살땐 비싸고 내가 팔땐 마진 적다고 징징대면서 가격을 내로남불로 정함 이런 감성 소비가 가격을 결정해서 지금 상황까지 온거임 근데 이제 얼마안가 끝나게 되었음 이게 재개발로 이득보는 구조의 지금까지의 대단지 인구수 떼법주의 덕분에 우상향으로 버텨진건데 이제 한계에 달해서 재개발 이득 우상향 구조가 불가능해짐 곧 정상적인 땅의 가치로만 가격이 결정될 수밖에 없는 시장으로 왔음 내로남불 마진 흐린눈 때리기랑 물가 가격 비교 계산 할 줄 몰라서 호구잡히는 애들이 사라져버리는 상황임 근데 또 한가지는 대한민국의 유구한 떼법주의 덕분에 입법이 흔들려서 용적률 존나 개혁 먹어서 또다시 재개발 버티기가 한동안 이어질 수도 있음 그럼 다시 나가리
야고
저녁은 캐시로 노랑통닭 알싸한 마늘치킨과 닭똥집튀김 먹었어요
원래는 외식하려고 했는데 엄마도 저녁이라 나가기 싫어하시고 저도 또 나가는 게 귀찮아서 캐시워크 캐시로 노랑통닭 쐈어요. ㅎㅎ 알싸한 마늘 소스가 후라이드의 느끼함을 싹 가시게 해줘서 깔끔한 맛을 선호하시면 강추해요
러브복동
간장 양념 닭갈비
간장 맛이라 맵지 않아요 떡볶이 떡 넣었어요
수수깡7
닥터넛츠
견과류 주문햇는데 쩐내가 많이나네여ㅠ ㄱ왜이런지..0
서나얌
점심은 고추바사삭+웨지감자(굽네치킨)
아침을 당근하고 귤2개로 끝낸건 점심에 치킨 시키려고 그런 거였거든요. 집에 와서 아직 11시지만 굽네치킨 고추바사삭+웨지감자로 시켰답니다. 사이드로는 구운마늘을 더 했고 다이어트 콜라 1.25L로 추가하고요. 오늘 할인은 6000원 정도 받았네요. 그렇게 쿠팡 이츠를 시켜놓고 전 얼른 내 샐러드부터 만들었답니다. 아침도 너무 작게 먹어서 배고프니 우선 샐러드로 배를 채워야 될 것 같았거든요. 야채믹스 상추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건자두2개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은 중앙에 견과류 시리얼까지 넣고 귤까지 하나 까서 더 했네요. 귤은 잊어먹고 있다가 나중에 발견했답니다.ㅋㅋ 오늘은 상추 때문에 좀 부피감이 있어 보여요. 만들어서 얼능 먹기 시작해서 반 이상은 먹을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일찍 치킨이 왔답니다. 삼십몇 분만에 왔어요🙂 엄마랑 동생은 나랑 라떼 산책하는 동안 벌써 아침을 먹었지만 누룽지 조금 드셨다니 많이 드신 편은 아니라서 사실 엄마는 치킨을 좀 기다리셨거든요. 빨리 온 게 다행이죠. 아까 북촌에서 전화할 때 나는 빵을 먹을까? 치킨을 먹을까? 아직 생각 중이었는데 엄마가 본인이 치킨 먹고 싶다고 오라고 그랬거든요. 그래서 그 전화 받고 난 열심히 걸어서 집에 왔는데 엄마가 왜 이렇게 늦었냐고 했어요ㅋㅋ 내가 좀 멀리 있었다. 나는 그 전화 받고 한눈도 안 팔고 얼른 왔다고 했네요. 굽네치킨 고추바사삭과 웨지감자 와서 식탁에다가 셋이 먹을 거 차리고 내 샐러드까지 갖고 와서 점심 차렸어요. 웨지감자는 따로 왔는데 구운 마늘은 치킨이랑 같이 담아 왔고 다이어트 콜라와 치킨무 그리고 고블링과 요블링이라는 소스가 왔는데 둘 다 맛있었답니다. 이게 무슨 소슨지 몰랐는데 고블링은 생각보다 매콤하고 멕시코풍 맛이더라고요. 난 맛있게 먹었고 엄마랑 동생은 안 먹었네요. 우선 나야 내 샐러드 다 먹고 먹으니까 샐러드부터 먹었고 동생은 자기 먹을 거 가져가고 엄마는 옆에서 치킨 드셨지만 내가 샐러드 다 먹을 때쯤은 벌써 다 드셨어요. 내몫의 치킨하고 웨지감자와 소스, 무가 저렇게 남아 있어서 따로 챙겨가지고 소파에서 TV 보면서 먹었네요. 두 달 이상 먹고 싶어서 벼러서 시키긴 했는데 남은 저걸 다 먹었답니다. 물론 예전에는 내가 한 마리중 두세 조각 남기고 다 먹긴 했지만 그래도 다이어트 중인데 좀 많이 먹었네요.😅 엄청 배부르니까 설거지하고 다시 산책해야줘~~ 오늘 아침에는 약을 챙겨먹기가 애매해서 점심으로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먹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건조한 얼굴에, 로션 대신 핸드크림∙아이크림 발라도 될까?
🤚핸드크림, 유분과 향료 많아 얼굴에 바를 땐 주의해야 핸드크림은 손 보습 전용 제품으로, 얼굴용 화장품과 구성 성분이 다르다. 손 피부와 얼굴 피부는 피지선 분포에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피지선이란 피지라는 피부 기름을 만드는 곳으로, 모공을 통해 피지가 분비되면 피부 표면에 지방막이 생긴다. 이 지방막은 피부가 건조해지는 것을 막아주면서 윤기를 더해준다. 바이러스나 세균이 피부 속으로 침투하는 것을 막기도 한다. -손은 얼굴보다 피지선이 적을 뿐 아니라 외부 자극에 더 많이 노출되므로 건조하고 거칠어지기 쉽다. -핸드크림은 보습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더 끈적하고 유분이 많은 성분이 포함된다. 이러한 성분 중 특히 미네랄 오일, 코코넛 오일과 같은 성분들은 주의가 필요하다. -이런 성분이 포함된 핸드크림을 피지선이 발달한 얼굴 피부에 사용하면 모공을 막아 여드름과 같은 피부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다. 👁아이크림, 주름 개선 성분 많아 피부 자극 유발할 수도 아이크림은 눈 주위 민감하고 얇은 피부에 바르는 것이기 때문에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는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더불어, 주름이 생기는 것을 방지하고 탄력을 높일 수 있는 고보습 성분을 함유한다. 이렇게 장점이 많은 아이크림을 얼굴 전체에 도포하면 큰 효과를 볼 수 있을까? -아이크림은 주름 개선을 위해 레티놀과 같은 비타민 A 유도체 성분을 포함하는 경우가 많다. -이 성분이 붉어짐∙따가움 같은 피부 자극을 유발할 수 있다. -이러한 성분을 포함하더라도 아이크림은 눈 주위에 사용해야 하므로 대부분 낮은 농도의 저자극 제품으로 생산한다. -얼굴 전체에 사용하더라도 문제가 생길 가능성은 매우 낮다. -다만 보습력을 높이기 위해 유분을 풍부하게 함유한 제품은 핸드크림처럼 얼굴에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얼굴 전용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겨울철 보습 효과 높이는 화장품 사용 방법 3가지 ㆍ첫째는 세안 후 3분 이내로 보습제를 사용하는 것이다. 세안 후 피부에 아직 수분이 남아있을 때 보습제를 발라주면 효과를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때 보습제를 충분한 양으로 덧발라주어야 한다. ㆍ둘째는 연고를 함께 사용하는 것이다. 자기 전 사용하던 보습제에 더해 판테놀이나 바세린 연고를 발라주면 수분이 증발하는 것을 막는다. 겨울철 보습에 도움이 되는 성분들로는 수분을 끌어당기는 히알루론산, 피부 장벽의 주요 구성 성분인 세라마이드와 스쿠알란과 같은 성분이 있다. ㆍ셋째는 생활 습관과 환경 설정을 피부 보습에 유리하게 유지하는 것이다.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가습기를 이용해 실내 습도를 40% 정도로 유지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출처:HiDoc(이수경 교수) *핸드크림 손 보습하느라 자주 바르는데 유분ㆍ향료가 있어서 얼굴에 바르는건 좋지않네요. 손보습만 해주는걸로 해요.🤗
냥식집사
저녁 귤3개
만보 채워서 들어왔더니 우리 사촌 언니가 올 겨울 마지막 귤이라고 한 박스 보내셨네요. 박스 귤 정리해서 단단한 것은 김치냉장고에 신문지 깔아서 차곡차곡 넣어놓고 그중에 찢어지고 터진 거는 먹으려고 뺐거든요. 한 10개정도 됐지만 엄마랑 동생 주고 난 3개를 저녁으로 먹었답니다. ㅋㅋㅋ 아직 7시 안 돼서 얼른 먹고 우리 라떼 저녁 산책시켜야겠어요. 아침에도 잠깐 나갔다 왔지만 그때는 큰 볼일을 못 봐서 내가 좀 힘들지만 데리고 나갔다 오려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무것도 하지 말 것"...새해 도전할만 한 건강 습관 5가지
"아무것도 하지 말 것"...새해 도전할만 한 건강 습관 5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일찍 일어나는 것은 단순한 습관을 넘어 하루를 더 가치 있게 만드는 열쇠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2025년을 더 건강하고 행복하게 맞이하고 싶다면, 지금 당장 작은 변화들을 실천해보자. 건강한 습관은 단순한 결심이 아니라 일상에 스며드는 변화다. 처음에는 어색할 수 있지만 이 습관들이 쌓여 당신의 삶을 완전히 바꿔놓을 것이다. 타임스오브인디아(Times of India)의 자료를 토대로 새해맞이 새로운 나로 태어나는 방법 5가지에 대해 알아본다. 음식을 약처럼 먹기 '내가 먹는 것이 나를 만든다'는 말처럼, 음식은 단순히 배를 채우기 위한 것이 아니라 몸을 구성하고 유지하는 중요한 요소다.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는 것은 ‘금욕’이 아니라 ‘선택’이다. 좋아하는 음식을 포기하는 대신 더 건강한 버전으로 만들어보자. 예를 들어, 튀김 대신 에어프라이어를 활용하거나 간편식 대신 신선한 재료로 직접 요리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다. 음식을 약이라고 생각하고, 식사 시간마다 내 몸을 위해 좋은 영양소를 채워준다는 마음가짐을 가져보자. 새로운 스포츠 배우기 운동은 단순한 취미를 넘어 삶의 활력을 불어넣는 강력한 도구다. 꼭 헬스장에 갈 필요는 없다. 배드민턴, 수영, 테니스, 심지어 가벼운 하이킹이나 요가도 괜찮다. 중요한 건 내 몸과 마음이 즐거워하는 운동을 찾는 것이다. 친구와 함께 시작하거나, 새로운 스포츠에 도전해보자. 만약 해 봤는데 맘에 들지 않는다면? 괜찮다. 과감하게 다른 운동으로 넘어가자. 실패를 하는 것이 아닌 내가 맞는 운동을 찾아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아침 6시에 일어나기 일찍 일어나는 것은 단순한 습관을 넘어 하루를 더 가치 있게 만드는 열쇠다. 아침 일찍 일어나면 운동, 독서, 명상 등 나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또한 하루를 차분하게 계획할 수 있어 더 생산적인 하루를 보낼 가능성이 높아진다. 처음에는 힘들겠지만, 단 일주일만 도전해보자. 생각보다 많은 변화가 찾아올 것이다. 찬물 샤워하기 찬물 샤워는 단순한 기상 전략이 아니다. 연구에 따르면, 찬물 샤워는 면역력을 높이고 혈액순환을 개선하며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을 준다고 한다. 특히 관절염 환자들의 통증 완화에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도 있다. 처음에는 차가운 물이 부담스러울 수 있다. 조금씩 물 온도를 낮추며 적응해보자. 찬물 샤워는 하루를 더 상쾌하게 시작할 수 있는 강력한 습관이 될 것이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 갖기 ‘니크센(Niksen)’이라는 네덜란드어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는 의미다. 현대 사회는 끊임없는 생산성과 효율성을 요구하지만, 때로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이 필요하다. 소파에 앉아 창밖을 바라보거나, 스마트폰을 잠시 내려놓고 생각을 비워보자. 이런 시간은 마음의 여유를 주고 스트레스를 줄여준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고 해서 시간을 낭비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이 시간이 당신의 정신 건강을 더 튼튼하게 만들어줄 것이다. ============= 정신적으로 스트레스 줄이기를 보니, 아무것도 안하고 "멍때기기" 한동안 유행했잖아요 ~
뽀봉
손이가요 손이가 강냉이에 손이가요🥁🎶🎵
커피만 마시면 될것을 요 강냉이를 포기할수가 없네염 ㅎㅎ 하필 집앞 마트에서 강냉이 광인 내가 제일 좋아하는 강냉이를 할인 하지 뭐예영.😆😆
우블리에
'장수 지름길'이라는 小食, 얼마나 적게 먹으면 될까?
'장수 지름길'이라는 小食, 얼마나 적게 먹으면 될까?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장수 지름길'이라는 小食, 얼마나 적게 먹으면 될까? 소식이 수명 연장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얼마나 적게 먹어야 하는 걸까? ◇소식→장수, '리토콜산' 덕분 '소식'이 장수의 비결이라는 말이 있다. 이는 지금까진 결과론적 이야기에 불과했다. 미국 태평양건강연구소에서 장수로 유명한 오키나와 블루존 사람들의 식단을 분석했더니, 열량 제한에 장수에 기여한 것으로 확인됐기 때문이다. 하지만, 소식이 장수로 이어진다는 내용은 증명된 게 없었다. 최근 이 기전이 확인됐다. 중국 푸젠 샤먼대, 베이징대 등 공동 연구팀이 칼로리를 제한했을 때 생기는 화합물이 수명을 연장한다는 것을 최근 동물 연구를 통해 밝혀냈다. 이 연구 내용은 과학 저널 ‘네이처’에 게재됐다. 선충류, 파리, 생쥐 등 다양한 동물에게 칼로리를 제한했을 때 'AMPK'라는 단백질이 활성화되면, 수명 연장으로 이어졌다. 연구팀은 생쥐에게 칼로리를 제한했을 때 수치가 증가한 200개 이상의 화합물을 분석해, AMPK를 활성화하는 화합물을 찾았다. 그 결과, 담즙에 있는 '리토콜산'이라는 물질이 지방의 소화를 돕고 칼로리 제한에 도움을 줬다. 연구팀은 리토콜산을 다시 선충류, 초파리, 생쥐에게 먹였다. 그 결과, 먹지 않은 그룹보다 먹은 그룹이 훨씬 오래 살았다. 연구팀은 "리토콜산을 먹지 않은 생쥐가 악력, 근육 구성 등 다양한 요소에서 노화가 가속됐다"며 "일본 장수 마을에 사는 100세 이상 노인의 혈액에서도 고농도 리토콜산이 발견됐다"고 했다. ◇평소 섭취의 20~30% 줄여야 다만, 소식이 좋다고 무작정 적게 먹는 건 금물이다. 오히려 우리 몸이 필요한 에너지를 보충하지 못해 근육이나 신체 장기 조직이 분해해 심각한 건강 이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 골다공증, 영양실조 등으로 악화할 수 있다. 평소 섭취 열량의 20~30%만 줄이면 된다. 열량 계산이 어렵다면 평소에 먹던 두 끼 분량의 식재료를 세 끼로 나눠 먹으면 된다. 40대 남성이 하루 권장 열량(2300~2500kcal)을 하루 세끼에 나눠 먹는다고 가정할 때, 두 끼 식사에서 섭취하는 열량은 약 1600kcal다. 여기에 약간의 간식을 더하면 1610~1750kcal로, 소식 식단의 열량에 해당한다. 평소보다 먹는 양을 줄이더라도 인체에 꼭 필요한 열량과 영양소는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필요한 섭취량은 기초 대사량을 계산하면 된다. 가장 간단하게 추정하는 방법은 ▲남성은 체중(kg)X1.0X24 ▲여성은 체중X0.9X24를 계산하는 것이다. 해당 칼로리만큼은 섭취하는 게 좋다. 한편, 식사할 때 음식물을 꼭꼭 씹어먹으면 자연스레 소식할 수 있다. 식사하고 배부름을 느끼는 이유는 뇌의 포만감 중추가 자극되기 때문인데, 뇌의 포만감 중추는 음식물을 먹은 후 20분 정도 지나야 자극되기 시작한다. 숟가락 대신 젓가락으로만 식사해도 천천히 먹을 수 있다. ============= 맞는것 같아요 천천히 먹으면 좀더 적게 먹게 되는건 맞죠 예전에는 식사량은 비슷해도 더 천천히 먹었던거 같은데 직장생활 하면서는 좀 힘이드네요~
뽀봉
내가 도와주는 아이가 아프다고 전화가 와서 얼굴 보고 왔네요.
아이가 아프다는 전화를 받고 찾아가 봤네요. ㅠㅠ 아이가 며칠을 아팠다고 하네요. 밥도 안먹은 것 같아서 계란을 사다가 주고 빵도주고 우유도 챙겨주고 왔네요. 잘 먹고 잘 쉬면 좋아질 것 같은데 ....
로니엄마
맛있는 닭갈비와 볶음밥~
월욜 맛있는 닭갈비 준비해서 먹었네요~ 요기에 볶음밥 빠지면 너~무 섭하지요~ㅎㅎ 맛있는 저녁 드세요~~♡♡
제벌
밀크씨슬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영진왕빠
월요일 아침 운동
오늘도 새벽에 마사지 받고 또 잤더니 7시 넘어서 기상해서 7시 20분 지나서 홈트 시작했답니다. 맞춤운동 22회차: 쭉 보다가 어깨 후면 스트레칭이 마음에 들어서 이거로 했어요. 오늘은 중둔근 운동 만만스커트와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네요 내가 새벽에 마사지를 좀 오래 받았더니 라떼가 쇼파에 나와서 그대로 자버렸네요. 나 홈트할 때도 안 들어와서 그냥 거기서 자라거나 놔뒀답니다. 마음 챙김 인증 사진만 찍었어요. 참 이젠 마음 챙김도 안 하는데 인증사진은 그냥 계속 찍네요. 그냥 아침에 내가 마음을 달래는 노래를 들었다라는 표시인가봐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의 명언
나를 믿고 나갑시다 내가 최고 입니다
영진왕빠
닭볶음탕
와이프가 감기로 힘들어해 저녁 메뉴로 닭볶음탕 했어요 둘째딸은 오므라이스 요청 조금 이따 만들어야죠
영진왕빠
여객기 사고 생존 승무원 "어떻게 된 일인가요" 되물어
아침부터 이게 무슨일인지 ㅠㅠ 저 생존자분도 패닉상태라 아무것도 기억이 나지 않으실듯해요 제발 생존사분 소식 꼭 들리길..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ㅠㅠ 여객기 사고 생존 승무원 "어떻게 된 일인가요" 되물어 오늘(29일) 전남 무안국제공항 여객기 사고에서 극적으로 생존한 승무원 이 모(33) 씨는 병원으로 후송된 뒤 '어디가 아프냐'는 의사의 질문에 "어떻게 된 일인가요"라고 말했습니다. 목포 한국병원으로 긴급 후송된 이 씨는 사고 당시 상황을 순간 잊은 듯 자신의 상태를 전하기보다 오히려 먼저 되물었다고 진료했던 의사는 전했습니다. 자신은 도착을 앞두고 안전벨트를 매고 있었고 비행기가 다 착륙한 것 같았는데, 이후는 기억이 없다고도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씨는 이어 "내가 여기에 왜 오게 된 것이냐"고도 물었다고 합니다. 여객기 후미 쪽에서 승객 서비스를 맡았던 이 씨는 왼쪽 어깨 골절과 머리 등을 다쳤으나 다행히 의식이 뚜렷한 상황입니다. 맥박은 정상이며 보행도 가능하다고 병원 측은 진단했습니다. 이 씨는 가족의 요청에 따라 이날 중으로 서울 지역 병원으로 이송될 것으로 보입니다. 병원 관계자는 이 씨의 질문에 대해 "사실상 패닉에 가까운 상황일 텐데 여객기나 승객의 안전을 걱정해서 그런 말부터 나온 것이 아니었겠냐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함께 구조된 20대 여성 승객도 목포 중앙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출처 MBN>
우리화이팅
버섯 닭안심 ~
버섯이랑 닭안심에 버터 살짝 & 소금 & 후추 톡톡만해서 볶아먹어요. 마늘까지 넣음 더 맛있고 더 건강한데 귀찮아서 마늘은 패스^^ 운동후 첫끼라~ 건강한 음식으로 넣어줍니다.
뿜뿜
헬시딜 상품 추천 - 🐥아임닭 닭가슴살 큐브
헬시딜 구매한 제품중 닭가슴살 큐브 먹어보고 좋아서 또 구매했어요^^ 5팩에 8900원으로 가격도 저렴하더라구요^^ 만족해서 추천합니다~
슈가블링
아침 땅콩버터사과와 잡곡샐러드
400g이 빠졌어요. 다행이랍니다. 어저 샐러드랑 호밀브레드 이렇게 비슷하게 아침 점심을 먹고 밤에도 그렇게 배가 고프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혹시나 조금 찌거나 유지 정도 하지 않을까 했더니 조금 빠졌네요.😁 어제 하나 남은 호밀브레드 1쪽도 가게 놔두고 집에는 잡곡빵이 없었답니다. 너무 빵만 먹은 거 같아서 오늘은 밥을 먹을랬는데 여전히 반찬이 김치밖에 없었어요. 그래서 오늘은 잡곡샐러드를 시도해 봤어요. 그리고 무설탕 땅콩버터가 어제 배달이 되서 사과에 땅콩 버터 발라서 2쪽 내고 그래도 밥 위주로 먹을 때 곁들일려고 김치도 같이 차렸어요 작은 사과를 6등분 한 거 2쪽에 땅콩버터를 발랐답니다. 땅콩버터는 1T 정도를 권하더라고요. 집에 있는 동생의 일반땅콩버터보다는 꾸덕함이 있었어요. 100 프로 땅콩으로 만들었다고 해서 사 봤는데 양이 작지만 괜찮은 거 같애요. 어차피 조금씩 먹을 거니까 괜찮겠죠?😆 진짜 땅콩에 꼬소한 맛만 있고 단맛은 없더라고요. 잡곡샐러드는 뭐 다른 건 없고 사실 내 샐러드에 그릭 요거트만 빼고 저항성전분으로 만든 내잡곡밥 데워서 얹은 거랍니다. 야채믹스 체썬단감 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방울토마토 건자두2개 섞고 애사비드레싱2T(나중에 밥 먹을 때도 어느 정도 있어야 될 거 같아서 오늘 조금 더 했네요) 뿌리고 햄프씨드와 양배추라페 넣고 두부4개는 가장자리에 잡곡밥은 중앙에 배치하고 시리얼 견과류를 보통때보단 조금 작게 뿌렸답니다. 마지막까지 시리얼과 견과류를 뿌릴까 말까 했는데 시리얼은 잡곡밥과 같이 먹더라도 식감은 괜찮았던 기억이 나서 그냥 뿌렸고요. 견과류는 땅콩 버터 때문에 이번엔 패스 할까도 생각했지만 내가 워낙 시리얼과 견과류를 너무 좋아해서 그냥 보통 때보다 양만 작게 넣었어요. 우선 땅콩버터 발라진 사과 2쪽 먹고 샐러드에 야채 먼저 열심히 먹고 틈틈이 단백질로 두부 먹고 어느 정도 먹고 나서 밥이랑 샐러드 다 섞어가지고 샐러드 비빔밥처럼 먹었네요. 비빔소스는 애사비 드레싱이고요. 그러면서 김치반찬도 같이 먹었어요. 특히 엄마가 신김치를 씻어서 꽉 짜서 놔뒀었는데 이게 참 잘 어울렸어요. 이렇게 오늘도 푸짐히 아침 챙겨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먹고 아침 완료했네요. 어머니는 오늘 교회 간다고 나홈트할 때 벌써 아침밥을 드셨거든요. 따로 밥은 안해서 내 잡곡밥에다가 김치만 드셨어요. 그리고 아침에 단감이랑 사과 깎아놓은 것도 드시고요. 그때만 해도 땅콩 버터가 배달박스에서도 안 뺐었는데 생각이 나서 얼른 박스에서 빼가지고 저렇게 발라드렸네요. 한번 드셔보시라고요. 이걸 처음에 먹었으면 더 좋았겠지만 우선은 한번 먹어보고 맛있어야지 먹을 것 같아서 시도해봤답니다. 그래도 먹을 만하다고 하셔요. 특히 땅콩버터가 하나도 안 달아서 신기하다고 하셨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운동
6시 조금 지나서 홈트 시작했답니다. 거의 항상 첫 번째를 담당하는 시작 스트레칭부터 오늘은 한 번도 안 해보던 홈트 두 가지를 했어요. 우선 팔뚝운동인데 시간 12분이라 보통 때보다 배 이상 걸리네요. 앉아서 하는 전신 운동 : 난 거의 새벽이나 아침 일찍 아파트에서 하는 거라 절대 뛰면 안되거든요. 그래서 최대한 뛰는 거를 배제해서 하는데 앉아서 하면 그 부분은 좋겠다 싶었는데 뒤에 몇 동작은 좀 애매하네요. 그래도 최대한 소리 안 나게 했네요.😅 맞춤운동은 폼롤러를 사용한 동작이 있는 2회차를 했답니다. 큰 폼롤러를 사고 싶었는데 가격이 좀 만만치 않아서 다이소에서 좀 저렴한 거 샀더니 사이즈가 많이 차이 났었거든요. 근데 엄마가 허리가 많이 안 좋고 나서는 동생이 폼롤러가 좋다는 얘기를 듣고 시켰더라고요. 우리 집에도 내가 원하는 크기의 폼롤러가 생긴 기념으로 폼롤러를 사용한 동작이 있는 회차를 찾아서 했답니다. 조금 긴 홈트를 해서 그런가 시간이 많이 지났더라고요. 오늘은 코어운동만 했어요. 스쿼트는 오늘은 패스. 오늘 홈트하기 전 라떼. 잘자서 광이 나는것 같지 않나요? 그러고도 누나 홈트하는 동안 엄마랑 또 잤답니다.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닭곰탕
닭도리탕용으로 걍 푹 끓여 곰탕식으로 아침에 뜨끈하게 한그릇~
목표사십구
다이어트 일기 12.29 체중 측정
나는 내가 빛나는 별인 줄 알았어요 한 번도 의심한 적 없었죠 몰랐어요 난 내가 벌레라는 것을 그래도 괜찮아 난 눈부시니까
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