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몸짱이 될 닭 훈제마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내가 몸짱이 될 닭 훈제마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은 샐러드와 잡곡밥한상😄
300g이 쪘어요😅 어제 아침 먹고 뭐가 그렇게 배가 안 차고 섭섭했는지 계속 견과류 먹고 시리얼까지 과자처럼 마구 먹다가 요거트볼 먹고 멈췄는데 한두 시간 있으니 너무 배가 불렀죠🤣 그래서 점심도 제때 못먹고 챙겨간 샐러드를 겨우 4시에 먹었답니다. 그래도 집에 와서 배고프지 않았으니 더 이상 간식을 먹진 않았답니다. 그래도 찔 거 같다 했더니 300g이 쪘네요. 이렇게 먹으면 가장 안 좋은 점은 밤에 배가 고플 확률이 많거든요. 그럼 또 저녁을 많이 먹게 되서 살이 찔 수 있는데 어제는 그부분은 막은 거 같네요. 오늘은 통밀빵도 없고 밥으로 좀 더 푸짐히 챙겨 먹을려고 합니다. 그런데 기상이 좀 늦어진 관계로 아침식사가 좀 늦어지겠네요. 오늘도 점심이 애매해지겠어요😅 아침에 나와서 샐러드 준비하려고 야채 빼고 사과랑 단감 2개씩 빼서 정리하고 있는데 엄마가 나오셨더라고요. 냉장고에 있는 김밥 얘기하다가 전 해달라고 그래서 샐러드 하기 전에 엄마 김밥전 해드렸어요. 김밥 5개 가위로 자르고 달걀2개 넣어서 후추만 뿌러서 전 지져서 드렸는데 큰 거 2개 드시고 나머지 4개 남기셨답니다. 냄새는 너무 맛있겠지만 내가 먹기엔 열량이 감당이 안되고 동생도 안 먹는다 그래서 엄마 출근할 때 도시락으로 챙겨드렸답니다. 그리고나서야 사과2개 감2개에 썰어서 내샐러드 만들기 시작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당근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넣고 그릭요거트에 발사믹식초 알룰로스 건자두2개 올리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어제 못 본 미스터 트롯 3 보면서 아주 야무지게 맛있게 샐러드 다 먹었죠. 잡곡밥 데우고 며칠 전 동생이 시켜 먹고 남긴 순두부찌개 데우고 시금치는 다 꺼내고 콩나물맛살겨자무침하고 신김치, 저번에 동생이 라면 끓여 먹고 남은 참치와 무김치랑 배추김치까지 꺼내서 혼자상이지만 근사하게 차려 먹었답니다.ㅋㅋㅋ 거의 냉장고 퍼먹기에 가깝죠. 밥까지 야무지게 챙겨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먹음으로써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겨울 다이어트 국물요리는 단백질 가득한 닭곰탕이 최고😊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안녕하세요! 오늘 제가 소개할 다이어트 국물요리는 바로 '닭곰탕' 입니다. 닭다리살이나 닭가슴살 중에 집에 있는 편하신 것으로 요리해주시면 되고, 요리하는 시간은 단 30분입니다! 간단하고 맛있으니 꼭 따라해보세요!♥️ ✔️ 재료준비 닭다리살, 대파, 다진마늘 5스푼, 물 1500ml 코인육수 2알, 국간장 2스푼(저는 진간장 사용했어요), 멸치액젓 2스푼, 치킨스톡 반 스푼 ✅ 저는 닭다리살 총 3덩어리 사용했어요. 그람수는 측정해보지 못했지만 대략 600~700g 정도 되는 것 같아요! ✔️ 끓는 물에 닭다리살 넣어 살짝 데친 후 기호에 맞게 닭 손질하기 잡내를 없애주는 단계로 살짝 데쳐줍니다. ✅ 데치는 과정에서 불순물이 나온다면 걷어주세요! 그리고 기호에 맞게 닭을 손질해주시면 되는데요! 저는 기름이 많은거보다 적당한 것을 선호해서 닭다리살 3덩어리 중 절반은 껍질을 제거해줬어요. ✔️ 육수 만들기 냄비에 물 1500ml 넣고 끓인 후, 물이 끓으면 닭다리살과 대파, 다진마늘 5스푼, 코인육수 2알, 진간장 2스푼, 멸치액젓 2스푼, 치킨스톡 반 스푼을 넣고 뚜껑 닫고 15분간 끓여주세요. ✅ 한번 데쳤기 때문에 불순물은 많이 나오지 않겠지만 불순물이 나온다면 걷어주세요! ✔️ 닭다리살 손질 15분 후 닭다리살을 젓가락으로 살짝 눌러서 익힘정도 확인 후 대파 먼저 건져내고, 닭다리살은 결대로 찢어주세요. ✔️ 마무리 토핑하기 그릇에 결대로 자른 닭다리살과 육수를 넣고 취향에 따라 대파나 버섯을 올리고 후추 뿌려서 마무리! 조리시간 합쳐서 단 30분! 뚝딱 만드는 닭곰탕 레시피에요😊 추운 겨울에 뜨끈한 국물 먹고싶을 때 만들어보세요. 단백질도 가득해서 포만감도 있고 군것질 생각도 안나서 다이어트에 좋은 한끼식사 랍니다 💕
sunmi9333
다이어트 국물 요리 ㅡ 광어 지리탕으로.
➡️ 광어는 고단백, 저지방, 저칼로리로 부드럽고 소화가 잘 되어 건강한 사람부터 노약자까지 누구에게나 좋은 생선입니다. 9월부터 12월이 제철이라 주로 회나 튀김으로 만들어 먹는답니다. 비린내가 없어 국이나 장국, 매운탕으로도 많이 먹습니다. ➡️ 저는 가족들이 좋아하는 맑은 지리탕으로 자주 꿇여 먹습니다. ➡️ 조리하기 🐟 광어 구입하기ㅡ 전체적으로 표면이 매끄럽고 살이 투명하며 붉은빛이 도는 흰색이면 신선한 광어로 윤기가 있는 것으로 구입했네요. 🐟 쌑뜨물에 멸치 육수를 푹 꿇여주기 🐟 광어를 넣고 깊은 맛이 우러나게 꿇이기 🐟 육수에 무우를 넣고 꿇여서 국간장과 소금으로 살짝만 간을 해줍니다. 🐟 다진마늘 생강대파 청양고추 넣어 살짝 익히기 🐟 마지막에 낙지를 넣어서 먹네요 ➡️ 맛 ㅡ간을 세게 하지 않고 그 자체에서 나온 육즙으로 시원하고 담백한 맛이 더해져서 좋았어요. ➡️ 광어의 영양성분 단백질 ㆍ지방 ㆍ비타민B군 특히 비타민B1(티아민)과B2(리보플라빈) 이 풍부하고 미네랄이 다량 포함되어 뼈건강과 면역력 강화에 효과적입니다. ➡️ 광어의 효능 심혈관 건강 개선 ㅡ 광어에 함유된 오메가3 지방산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압을 조절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심장 질환과 뇌졸증을 예방하는데 중요하네요. 뇌기능 향상 ㅡ 오메가3 지방산은 뇌세포를 보호하고 인지 기능을 향상시켜 기억력과 집중력을 높여주고 뇌질환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다이어트 ㅡ 저지방 고단백 식품으로 체중을 조절하고 근육을 유지하는데효과적이어서 다이어트 중 필요한 영양소를 공급해 줍니다. 식사 후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불필요한 칼로리 섭취를 줄일 수있습니다. 뼈 건강 ㅡ 칼슘과 비타민 D는 뼈를 튼튼하게 하고 골다공증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주어 성장기 어린이와 노인에게 특히 유익합니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정수기지안맘
전 닭가슴살 꼬치😄😄
애들 씻기고 왔어요 ~~~🤣🤣 출출한 시간이에요~ 야식은 닭가슴살 꼬치 하나 데워 묵어봅니다아😁 그래도 쫌 칼로리도 낮고하니깐요:)
자스민꽃
귀여운 피카츄 핫초코 😁
날씨가 추워지면서 애들도 핫초코를 한잔씩 찿네요 담터에서 나온 피카츄 핫초코가 귀여워서 사봤어요 귀여운 노랭이 피카츄 디자인 ㅋ 스티커도 들어있었는데 막내가 쏙 가지고 갔어요 맛은 핫초코 달달함 그대로예요~😍
우리화이팅
찜닭
찜닭 한 그득해서 먹어요 넉넉하게 해서 배부르게 먹어요
현유리
저녁식사 얼큰한 🥘닭한마리 닭개장
저녁식사 얼큰한 🥘닭한마리 닭개장 🐓닭한마리 삶아서 살바르고 숙주 무 양파 팽이버섯 넣고 닭개장 아침에 끓였어요. 저녁에 파 추가로 올리고 한번 더 끓여 식사합니다.
레몬그린
중장년 女 뼈 골골대는데...운동하면서 뛰어도 될까?
중장년 女 뼈 골골대는데...운동하면서 뛰어도 될까?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골다공증을 예방하거나 관리하려면 운동을 꾸준히 해야 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골다공증은 말 그대로 ‘뼈에 구멍이 생기는 질환’이다. 뼈의 양이나 질의 저하로 강도가 약해져서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평범한 충격에도 쉽게 부러질 수 있는 상태를 말한다. 통계에 의하면 50세 이상 여성의 30~40%, 50세 이상 남성 10% 내외에서 골다공증이 나타난다. 특히 70대 여성의 3분의 2에게서 골다공증이 흔히 발생한다. 중장년 여성에서 흔하게 발생 중장년 이상의 여성에게서 흔한 골다공증을 예방하거나 관리하기 위해서는 칼슘이 풍부한 식품 섭취 등 식습관도 중요하지만 이에 못지않게 신경을 써야 하는 이 운동이다. 전문가들은 “골밀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뼈에 체중 등 부하가 걸리는 운동이 효과적”이라고 말한다. 걷거나 달리면 다리와 척추 뼈의 골밀도를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 줄넘기와 같은 체중 부하 운동 역시 도움이 된다. 역기를 들면 팔, 다리, 척추의 골밀도를 모두 증가시킬 수 있으나 노인의 경우 부상을 당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반면 흉추와 요추를 심하게 굴곡 시키는 운동, 예를 들어 허리를 앞이나 뒤로 심하게 구부리는 운동이나 동작은 금지해야 한다. 이처럼 뼈가 약해졌다고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것을 두려워하면 안 된다. 미국 메이요 클리닉 등에 따르면 골다공증이 있는 사람들도 적절하게 운동을 해야 한다. 단, 위에서 언급했듯이 부상 등 안전에 주의해야 한다. 골다공증 있다고 운동 안 하면 문제 이에 따르면 일주일에 2, 3일은 근력 강화 운동을 하고, 대부분의 날에는 조깅, 에어로빅, 줌바와 같은 중간 강도의 충격 운동을 짧게 하는 루틴이 추천된다. 척추 골절을 경험했거나 몸이 허약한 노약자는 매일 20분씩 빠르게 걷는 정도의 좀 더 낮은 충격 운동이 좋다. 고관절과 척추 골절은 환자의 독립성을 방해하고 기대 수명을 단축시킬 수 있으며, 척추 골절은 장기적 통증과 관련이 있다. 규칙적 운동은 뼈를 튼튼하게 하고, 골절과 낙상의 위험을 줄이며 자세를 개선하며, 전반적 심신 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다. 따라서 골다공증이 있는 사람들은 이러한 건강상 이점을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골다공증을 다스리는 운동법은 다음과 같다. 골다공증 다스리는 운동법 △뼈의 강도를 극대화하기 위한 주요 근육 군을 포함하는 점진적 저항 운동과 충격 운동 꾸준히 하기 △저항 운동은 벨트 등 저항기구나 덤벨을 사용하는 것이 이상적이며, 점차적으로 무거운 하중(최대 8~12회 들어 올릴 수 있는 정도)까지 늘려간다. 서킷 트레이닝(순환 운동·여러 가지 운동을 순차적으로 수행하는 종합 체력관리 방법), 필라테스, 요가, 계단 오르기, 정원 가꾸기 등도 근육을 강화하는 좋은 대안일 수 있다. =========== 골다공증 젤 무서운거죠 뼈에 구멍이 난다고 하는데 미리 검사하는것도 좋아요 ~ 덤벨은 힘들것 같고, 젤 쉽게 하는것은 계단오르기네요 정원가꾸기? 이런것도 운동이 되나요> 팔라테스나 요가는 꾸준히 좋은 운동에 속하나보네요
뽀봉
달걀 속 하얀 덩어리,빨간점 먹어도 될까?
저는 평상시 둘 다 제거하고 먹었었는데 이번에 공부하게 됬네염^^
우블리에
새벽 3시. 영하8도. 성심당 앞.
딸기시루...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먹어보고싶어서 성심당 감 새벽3시 영하 8도에 사람이 있겠냐고 ㅋㅋ 내가 1등이겠지 ㅋㅋ? ㅋㅋㅋㅋㅋ 내 앞에 20명정도 있는듯.
야고
일요일 숙제 완료✨
일요일 숙제도 완료해갑니다 항상 시간이 젤 많이 걸리는 캐시닥 출첵으로 오늘의 숙제 끝내가네요 다들 오늘도 포인트 잘 챙겨간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당🔥🥰
구룸구룸
점심은 분식집~~
아이들이랑 미용실 왔어요 머리하기 전에 1층분식집에서 밥 먹었어요. 막내가 라볶이 먹고 싶대서 같이 시켰습니다~ 일년만에 머리 하러 왔는데 가만히 앉아있는 것도 힘드네요^^; 오늘도 즐겁고 편안한 하루되세요~~^^!!
seabuck
점심은 두부샐러드와 홍어와 잡곡밥
어머니가 오셔서 꽃 물을 갈고 있는데 갑자기 너무 배가 고프다 그러시더라고요. 아침에 약을 먹어야 되니까 시리얼과 우유 조금 드시고 오셨으니 배가 많이 고프셨나봐요 그래서 물 갈다가 밥 차려 드리다가 시간이 벌써 11시 반이 넘어가서 나도 그냥 같이 점심 먹으려고 내 샐러드 만들고 내밥도 차렸네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로메인 콜라비 파프리카 양배추라페 두부2개 넣고 햄프씨드까지 뿌리고 조금 남은 와인식초드레싱 마저 다 뿌려서 통에 담아서 집에서 가져왔고 그걸 그대로 가게에 와서 접시에 담고 사과2쪽과 방울토마토 썰어 담고 블루베리 넣고 수제요거트1T도 두르고 시리얼 견과류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리고 엄마가 밥 먹는데 같이 앉아서 저도 샐러드 얼른 먹었답니다. 이때 집에서 가져온 내 저항성 전분 잡곡밥도 데워서 옆에 놔뒀지만 우선 샐러드부터 먹었어요. 엄마는 외삼촌이 만들어 놓은 해놓은 밥에다가 집에서 내가 갖고 온 반찬 그리고 홍어까지 내서 맛있게 드셨답니다 삼촌이 만들어 놓은 미역국도 끓였는데 국도 끓기 전에 엄마가 식사를 다 마치셨네요. 그 국은 내가 먹었답니다.ㅋㅋ 샐러드 다 먹고 밥 먹을 때 미역국 내고 있는 반찬들 조금 정리해서 사진 찍었네요. 오늘 아침 700g이 쪄서 너무 놀래서 밥을 너무 조금 갖고 왔나봐요. 막상 데우니 밥이 너무 작아 보여요.😅 미역국은 외삼촌이 북어 껍질로 끓이셨는데 시원하고 괜찮더라고요. 국물은 안 먹고 미역만 건져 먹었답니다. 홍어도 초장 같은 양념장 찍어서 잘 먹었구요. 홍어도 한 서너 점 먹었는데 그것만으로도 입안이 장난이 아니었어요😆 가게라 먹는데도 좀 추웠지만 오히려 그래서 삭힌 향도 덜 나고 홍어가 잘 들어갔더라고요. 내가 홍어는 먹지만 홍어삼합을 더 좋아하고 많이 삭힌 홍어는 그렇게 선호하지 않거든요. 이번 홍어는 중간 정도의 삭힘인데 나중에 먹은 홍어는 좀 더 삭혀져 있는 거 같았어요. 그런데 너무 차니까 삭힌 느낌이 덜 나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밀크씨슬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지켜야죠
영진왕빠
'이 음료' 마시니 살겠다" 차정원… 자주 마시면 위험한 까닭은?
배우 차정원(35)이 쇼핑 후에 지쳐 시럽이 들어간 라테를 먹으며 피로를 달랬다./사진=유튜브 채널 '오로지,정원' 캡처 배우 차정원(35)이 시럽이 들어간 라테를 먹으며 피로를 달랬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오로지,정원’에 '차정원은 어디서 쇼핑해? 한남동 편집숍과 맛집 다녀왔어요:)'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차정원은 쇼핑한 후 지친 모습을 보이며 "사실은 체력이 진짜 안 좋아서 힘들다"면서 "하루에 한 군데 다니면 원래 끝인데 여러 군데 가서 지쳤다"고 말했다. 이어 "커피 한 잔 딱 깔끔하게 하고 집에 들어가 보도록 하겠다"며 "카페인을 좀 마셔 주고 힘을 좀 받아서 버텨야지"라고 했다. 아이스 바닐라 라테를 주문한 차정원은 커피를 한 모금 마시더니 "살 것 같아 이제"라면서 "평소에 바닐라 라테 진짜 잘 안 먹는데 오늘은 너무 힘들고 당이 떨어져서 먹어야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차정원이 마신 바닐라 라테는 우유와 커피를 섞은 라테에 바닐라 시럽이나 파우더 가루를 넣어 만든다. 당도가 높아 단맛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선호한다. 차정원처럼 바닐라 라테를 마시면 왜 기운이 회복되는 것처럼 느끼는 걸까? 라테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본다. 커피, 자주 마시면 각성 효과 떨어져 우선 커피를 마시면 카페인 작용으로 각성 효과를 볼 수 있지만, 자주 많이 마실수록 카페인에 내성이 생겨 각성 효과가 떨어진다는 걸 알아둬야 한다. 커피의 카페인은 피로와 졸음을 유발하는 아데노신 성분을 차단해 각성효과를 낸다. 카페인이 아데노신 대신 아데노신 수용체와 결합해 뇌에 졸음 신호를 보내는 것을 막기 때문이다. 그런데 커피를 계속해서 마시면 체내 아데노신 수용체가 증가해 오히려 졸음을 유발한다. 카페인이 대사되는데 걸리는 시간과 정도는 사람마다 다르다. 대부분의 경우 섭취 후 두 시간 이상이 지나면 각성 효과가 서서히 사라지기 시작하지만 카페인은 최대 12시간 동안 체내에 남아있을 수 있어 평소 카페인 대사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은 오후에 커피를 섭취하면 수면의 질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일반 성인의 하루 커피 권장량은 네 잔(카페인 400mg) 이하다. 임산부는 두 잔(카페인 200mg) 이하, 청소년은 한 잔(카페인 100mg) 이하로 섭취하는 게 좋다. 시럽 넣은 라테, 열량·당분 모두 높아 시럽 넣은 라테는 열량과 당분, 포화지방이 모두 높은 단 음식이다. 한국소비자원이 바닐라, 캐러멜 등 시럽을 첨가한 커피류 29개 제품을 조사했더니, 1컵당 평균 37g(최소 14~최대 65g)의 당류가 함유돼 있었다. 평균 열량은 285kcal(최소 184~최대 538kcal)였다. 단맛을 느끼면 순간적인 쾌감이 뇌의 보상회로를 자극해 당류가 중독을 유발한다는 점에서 섭취하는 단맛의 강도가 점차 강해지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 라테는 우유가 들어가 포화지방 역시 많다. 360mL 기준 라테의 포화지방 함량은 약 7g이고, 이는 커피믹스 한 봉지의 포화지방 함량보다 약 6배 많은 수치다. 라테에 포함된 일반적인 포화지방은 주로 탄소 배열이 12개를 넘어간다. 이러한 장쇄지방산은 장에서 흡수될 때 지방산 세 개가 글리세롤 한 개와 합쳐져 트리아실글리세롤로 변하는데 중성지방이라 물에 녹지 않는다. 과다 섭취할 시 혈관, 간 등에 쌓이기 때문에 암 및 심혈관 질환, 비만, 당뇨병을 유발할 수 있다. 이해나 기자 lhn@chosun.com 한혜정 인턴기자 기자 프로필
라미에뜨
팀워크의 핸드크림 챌린지 개이득😊
캐시워크 팀워크의 핸드크림 챌린지가 10일차가 됐어요. 언파랑 같이 하는 걸로 핸드크림 챌린지가 너무 마음에 들더라고요. 저는 조금만 쌀쌀해져도 바로 핸드크림을 열심히 바른답니다. 내가 가는 곳마다 핸드크림이 있어요. 집과 일하는 플라워 카페에도 있고 갖고 다니는 조그만 핸드크림까지 가방안에 있어요. 그런데 플라워 카페라서 사실 커피 할 때는 핸드크림 향이 영향을 끼칠까봐 손을 씻고 음료를 만들기 때문에 다시 손을 씻는 번거로움은 있지만 꽃일 자체가 손이 많이 거칠어지거든요. 화장할 때 손끝에 닿는 피부가 아플 정도로 손이 거칠고 그냥 놔두면 갈라져서 피가 난답니다. 그러니 핸드크림이 필수품이랍니다. 그런데 핸드크림 챌린지 라니 완전히 개이득이에요. 전 14일차까지 다 할 거랍니다. 사실 기상하고 바로 홈트 하는데 그전에도 핸드크림 바르고 시작한답니다. 손을 다른 얼굴이나 피부에 가져가면 아프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스 두근두근 1등찍기 참여하세요~
내가 투표한 것이 1등하면 보너스 포인트 받아요ㅎㅎㅎ 재밌게 참여하고 있어요~~^^
냥식집사
토밤~ 쏘떡쏘떡이랑 닭강정 😆
오늘 이마트에서 사온 닭강정이랑 쏘떡쏘떡 먹어요 아니 벌써 연말이라고 연기대상을 하네요 😂 와...연말 기분을 새삼 느낍니다. 시간 참 빠르네요 아이들과 제일 의사소통이 활발해지는 이시간 ㅋㅋ 토요일이라 늦게 잔다고 잔소리 안해도 되고 ㅎ 가수들 나오니 애들 어깨가 들쑥들쑥 ㅋ 주말 잘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닭꼬지
닭꼬지 오랜만에 먹네요 아이가 순한맛으로 사와서 맛있게 먹어요
현유리
라떼 퍼피펍에 잠시 맡겨놓고~~
점심까지 먹고 라떼랑 3시 43분에 나왔어요. 단단히 챙겨입고 나왔는데 밖에 많이 춥더라구요. 퍼피펍에 4:44에 도착해서 라떼 우선 맡겨놓고 나혼자 얼른 1층에 있는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장을 보고 배달시키고 너무 추운데 또 만보는 걸어야 해서 혼자 성북천 얼른 걷다가 5:39까지 다시 퍼피펍에 갔답니다. 나 없어도 거기 누나들이랑 잘 놀고 있더라고요. 물론 나보고는 어디 갔다 왔냐고 서러운 티를 좀 냈지만 잘 놀고 있었던 것도 알거든요. 모른척 해줬죠😆😁 걷고 오니 오늘 으슬거려서 따뜻한 히비스커스 시켜 마셨는데 워낙 몸에 좋은 차라 시켜봤지만 그 신맛이 좀 힘들더라구요. 거기 주인 언니가 이 차는 차갑게 먹는 게 맛있다고 그러네요. 확실히 시큼하니까 찬 게 좀 맞을 거 같더라고요. 애견카페에는 다른 손님들과 강아지도 제법 있었어요. 아까 재밌게 놀았는지 다른 애들하고 잘 있었는데 그중에 아주 자그마한 강아지 냄새 맡으려고 저렇게 적극적이었답니다 근데 그 애가 별로 안 좋아하더라고요. 작아 보여도 우리 라떼랑 동갑인 7살이랍니다. 한 벽에 벽난로 그림과 트리가 있어서 애들 포토존을 만들어서 나도 울라떼 찍어주려고 했는데 라떼가 그렇게 협조적이지 않네요.😅 그 조그만 강아지예요. 내무릎에 계속 있던 가념으로 사진 한 장 찍었어요. 거기 사장언니 무릅에 있는 사진으로 찍긴 했네요. 퍼피펍에 나올 때가 6시 12분 정도 됐습니다. 이때 7,700보정도 됐으니까 이제 집에 가면 만보가 될 거 같애요. 울 라떼는 잘 놀다가 내가 이제 그 자리에서 나가는 표시만 내면 빨리 가자고 짖으면서 재촉한답니다. 이번에도 그랬어요. 애들이 많아서 라떼가 짖으면 같이 짖으니까 좀 미안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준비 🐓닭볶음탕
저녁준비 🐓닭볶음탕 오전에 가볍게 삶아 기름과 껍질 벗기고 야채 썰어 준비해논 닭볶음탕을 저녁에 떡국떡도 넣고 닭안심도 추가해서 넉넉하게 끓여요. 따님이 잘 먹어주길 바라면서요.
레몬그린
맛있고 칼로리 낮은 다이어트 국물요리, 닭가슴살 미역국 레시피예요.
닭가슴살 미역국에는 소고기 대신 닭가슴살을 넣고 가능하면 간도 소금 대신 식물성 다시다로 맞춰 주는 게 좋아요. 그럼 칼로리도 한껏 낮추고 부담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다이어트 국물요리로 최고예요. 레시피를 말씀드리면 일단 닭가슴살을 한입 크기로 적당량 손질한 후에 밑간을 조금 해 주세요. 그리고 미역을 물에 5분 정도 불리고 채반에 건져 주세요. 다음에 프라이팬에 닭가슴살을 볶어 주고 닭가슴살이 익으면 미역을 넣고 마늘 1.5큰술, 간장 2큰술을 넣고 다시 볶아 주세요. 그리고 물을 적당량 넣고 중불로 끓여 줍니다. 보글보글 끓으면 참치액을 2큰술 넣고 5분간 더 끓여 주면 완성이에요. 저는 닭가슴살 미역국이 맛있고 칼로리도 낮아서 다이어트할 때 자주 해 먹는데 정말 다이어트 국물요리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멍청이3
헬시딜 설탕 귤 재주문했어요 👍
헬시딜 대과 샀는데 너무 맛있게 먹어서 이번에 재주문했어요 역시 칼배송이네요!! 제가 먹어보고 달아서 조회해보니 판매랭킹 지금 1위하고 있어요 저는 지난번에 이어 대과 신청했어요 대과인데 지난번보다 크기는 조금 더 크네요 막내가 <엄마 이거 귤이야? 오렌지야?> 묻더라요 ㅋㅋㅋㅋㅋ 역시나 싱싱하고 귤은 배송중에 약간 터진거 2개 외엔 싱싱해요 맛도 달고 과즙도 많아요 이번에도 만족입니당 잘 먹을께요~~
우리화이팅
아침은 삼겹살 샐러드와 홍어와 식구랑 밥상
400g이 빠졌어요. 근데 왜 빠진지 잘 모르겠는데 그냥 힘들어서 빠진 거 같애요. 어제는 점심을 11시에 보리비빔밥 반을 먹어서 가게 가서 2시쯤 오나오까지 먹고 저녁은 견과류 간식을 좀 먹어서 오히려 찔 줄 알았거든요.😅 그제 우리 외삼촌한테 홍어가 들어왔어요. 우리집도 조금 받아서 어제 집에 가져와서 오늘 아침에는 홍어를 세 식구가 다 맛있게 먹었답니다. 삼합은 원래 수육이랑 같이 먹는 거지만 수육고기는 준비되진 않고 냉동실에 삼겹살은 있어서 그냥 아침에 삼겹살 구워서 신김치 씻어 가지고 홍어삼합도 먹고 그냥 홍어도 초장에 먹고 삼겹살이 있으니 배추랑 로메인도 쌈싸먹을수 있게 뺐더니 아침상이 푸짐합니다. 원래 엄마랑 동생이랑 먹는 상을 차리고 동생이 워낙 밥을 작게 먹으니까 얼른 먹고 일어났고 그때쯤 난 샐러드 다 해서 내 샐러드랑 같이 엄마랑 또 먹었구요. 그때 사진 찍는 거네요. 엄마는 동생과 같이 먹었으니 그세 다 드시고 일어나시고 난 우선 샐러드 먼저 다 먹고 천천히 밥 먹으면서 홍어삼합도 먹고 삼겹살에 쌈 싸 먹기도 했네요. 그러면서 고기구운 김에 울라떼도 고기랑 같이 밥도 주고 그렇게 이것저것 챙겨가면서 밥 먹었답니다. 원래 삼겹살 3줄을 구워서 3분의 1 정도는 샐러드에 넣고 3분의 2는 엄마랑 동생 먹으라고 차렸는데 엄마랑 동생은 생각보다 많이 남겼거든요. 그 남긴 고기는 거의 우리 라떼 주긴 했네요. 그래도 한두 점은 내가 또 먹었어요. 삼겹살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당근팽이버섯볶음 방울토마토 브로콜리 귤 넣고 건자두2개 잘라 넣고 양배추라페 삼겹살60g(+애사비드레싱)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오늘 삼겹살은 밥에도 먹으래라 그릭요거트는 넣지 않았답니다. 우선 샐러드부터 다 먹고 밥 먹으면서 저렇게 신김치 삼겹살 홍어로 같이 싸서 밥이랑 먹구요. 로메인과 배추에다가 밥이랑 삼겹살 홍어 쌈장에 마늘 고추 넣어서 쌈싸먹기도 하구요. 정말 다양하게 먹었답니다. 홍어는 그냥 초장에 찍어 먹어도 맛있었어요. 이번 홍어는 익힘도가 적당해서 어느 정도 먹을 줄 아는 사람한테 맛있는 홍어였답니다. 밥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아침 끝.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국물요리엔 닭곰탕이죠
닭곰탕은 저지방, 저칼로리, 고단백 식품이기 때문에 다이어트 식단으로는 안성맞춤이죠 각종 한약재와 채소, 해산물 넣고 오랜시간 푹 끓여주면 진한 국물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고 다이어트 중에도 필요한 영양을 효과적으로 보충할 수 있어 즐겨먹습니다.
만두콩맘
온수로 설거지를 해야하는 이유
설거지는 온수로 하는게 기본이다 찬물로 하면 접시의 기름기가 굳어버리는데 고체상태의 기름을 녹이려면 세제가 온수만 쓰는 것보다 배로 들어감. 때가 제대로 안 떨어지는 건 덤. 심한 경우 세제에 떠밀려간 기름이 찬물로 배수구에서 굳어서 막힘을 유발하는 원인이 되기도 함 덤으로 잔류세제도 찬물일 경우가 가장 많이 남고, 미지근한 물이나 온수로 해야 세제가 남는 일을 줄일 수 있음 복잡해 보인다면 목욕탕에서 때를 밀때 찬물에 들어가고나서 미는지 온탕에 들어갔다 미는지 부터 생각하면 됨. 찬물을 써서 설거지를 해야하는 경우는 비린내나는 음식을 구운 프라이팬이나 접시를 씻을때 비린내가 풍기는 걸 막기위한 경우나 너무너무 섬세한 접시라 뜨거운물을 담는 순간 박살나는 접시를 씻어야할 경우뿐임을 알아두자 목욕도 뜨신물로 해야 그 유분같은게 다 씻김 찬물로만 하면 시간 지나면 바디워시랑 몸에 쩐내랑 섞여서 남
야고
패션후르츠
내가좋아하는 열대과일
코로세움
닭가슴살
저녁으로 간단하게 닭가슴살 먹었어요 스테이크 양념이 된 닭가슴살이라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촉촉 닭가슴살
촉촉 닭가슴살 진짜로 맛있어요.
미주장
도시락 보쌈 비계 논란
1.비계가 너무 많다. 2.비계가 적당하다. 도시락 가격은 13000원 고기5 비계5~ 고기6 비계4가 제일 베스트 인것 같은데 저 도시락은 고기3 비계7로 보임 지방 좋아하는 내가 봐도 좀 많음 저 정도는 비계 좋아하는 사람에겐 개추 이고 고기 좋아하는 사람에겐 비추이고. 난 먹을듯
야고
♨불금에는 매콤한 불닭 볶음밥과 함께
지난주에 단백질 탄수화물 섭취를 위해 🐟참치 덮밥을 많이 먹었더니 살짝 느끼해서 오늘은 매콤한 음식들이 땡기네요~ 비도 오고 날씨가 너무 춥고 따끈한 덮밥이 생각나요ㅎㅎ 비오는 불금 매콤한 불닭 볶음과 함께 하려고 합니다 다들 맛있는 저녁 식사 하세요^^
ssalcong초코
점심 닭강정
달달하고 맛난 닭강정 김치찌개도 맛 좋네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