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몸짱이 될 닭 훈제마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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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봉 소금 구이 했어요.
닭봉 우유에 재워 잡내를 제거하고 올리브오일과 소금 마늘 로즈마리잎에 재워두었다가 에어프라이어에 바삭하게 구웠어요. 저염식으로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문가비 "출산은 '우리 두 사람'의 선택, 1월 이후 정우성 본 적 없어"
올해 정말 너무 놀랬던 일중에 하나였죠 수많은 이야기중에 정우성님은 일반인 여성분과 오래 사귀었는데.. 그 도중 문가비씨를 만난것에 대한 이슈가 있었는데.. 정우성님도 이렇다 저렇다 말이 없었죠 이번에 처음으로 문가비님이 입장을 밝히셨어요 2022년 한 모임에서 만났고 정우성님 문가비님이 서로를 더 깊이 알아가며 좋은 만남을 이어왔고 2023년의 마지막 날까지도 만남은 이어졌다고 하시네요.. 그럼 그 일반인 여자친구분과 쭉 사귀고 있었다는데 이건 어떻게 되는건지...;; 1월을 기점으로 정우성님과 단 한 차례도 대면한 적이 없고 출산도 두분 모두의 선택이고 아이는 존중 받아야하고 축복받을 일이라고 하셨어요. 아이와 문가비님에 대한 비난여론에 마음을 많이 다친듯하네요 정우성님과 교제한 적도 없는데 몇 차례 만나다 임신을 했고 그 후 양육비를 목적으로 결혼을 요구했으나 거절당한 뒤 합의 없이 출산을 감행했다는 말에 큰 상처를 받으셨다고 직접 글 남기셨네요 ㅠㅠ 복잡미묘한 남녀관계라..뭐가 맞는지 모르곘네요;; 문가비 "출산은 '우리 두 사람'의 선택, 1월 이후 정우성 본 적 없어"[종합]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모델 문가비가 배우 정우성의 아이를 낳은 것과 관련해 첫 입장을 내놨다. 문가비는 28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지난달 쉽지 않은 선택이었지만 지나온 날들을 마음속에서 털어버리고 한 아이의 엄마로 다시 일어서기 위해 용기를 냈다. 엄마로서 맞이하는 첫 생일에 나를 응원해주는 사람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고 싶었다. 태어난 아이가 축복 받기를 바랐던 것이 가장 큰 이유였고 훗날 아이에게 '엄마가 너를 이만큼 자랑하고 싶었어'라고 말해주고 싶었다"며 장문의 글을 게시했다. 이어 "이후 나와 '그 사람'을 두고 수많은 기사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사실이 아닌 내용을 담은 허위 기소 또는 사실 여부에 대한 확인을 거치지 않은 채 무자비하게 박제되는 기사와 댓글들, 이러한 상황에서 가장 크게 다치는 건 무방비 상태에 놓인 내 아이란 생각이 들어 이를 바로잡고자 처음으로 정확한 나의 입장을 밝히고자 한다"며 지난 11월 출산 고백 후 다시금 글을 남기게 된 이유를 전했다. 문가비는 "나는 모두를 위해 침묵의 길을 선택했지만 보호받지 못하고 결국 아이를 지키기 위해 공개적으로 글을 올리게 됐다"면서 "나는 물론이고 아이에 대한 최소한의 배려조차 없는 기사들 속에서 나와 그 사람에 대한 이야기는 완전히 왜곡됐다. 아이와의 첫 만남을 얼룩지게 만드는 모욕적이고 잔인한 단어와 문장으로 가득한 기사들로 손가락질을 받는 상황에도 내가 침묵을 유지했던 건 그 모든 억측을 인정해서가 아니라 단지 내 아이와 아이 아버지인 그 사람을 지키기 위해서였다"라고 털어놨다. 아울러 "보도된 기사들에 다양한 추측까지 더해지며 '문가비는 교제한 적도 없는 상대 남자와 몇 차례 만나다 임신을 했고 그 후 양육비를 목적으로 결혼을 요구했으나 거절당한 뒤 합의 없이 출산을 감행했다'는 이야기가 나오더라. 바로잡고 싶은 이야기가 많지만 가장 중요한 것부터 설명해야 할 것 같다. 지난 2022년 한 모임에서 만난 이래 우리는 서로를 더 깊이 알아가며 좋은 만남을 이어왔고 2023년의 마지막 날까지도 만남은 이어졌다"며 정우성과의 관계를 상세히 설명했다. 지난 1월을 기점으로 정우성과 단 한 차례도 대면한 적이 없다는 그는 "나는 그 사람에게 임신을 이유로 결혼이나 그 밖의 어떤 것도 요구한 적이 없다. 그 사람과의 인연에 최선을 다했고, 자연스럽고 건강한 만남 속에 과분한 선물처럼 찾아와 준 아이를 만나기로 한 것은 부모인 두 사람 모두의 선택이었다. 그 선택에 뱃속 아이와 함께 설레고 웃고 행복해하던 순간이 분명 있었는데 단순히 현재 두 사람의 모습이 조금은 다른 관계의 형태라는 이유로 이 아이가 실수이며, 성장해 나가며 불행할 것이라 단정 짓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며 일각에서 이어지고 있는 부정적인 반응에 분통을 터뜨렸다. 나아가 "나는 남은 일생을 희생할 각오로 이 아이와 만날 결심을 했고 그 결심은 결국 내 스스로에게 주는 최고의 선물이 됐다. 이 아이는 실수도, 실수로 인한 결과도 아니다. 소중한 생명을 지키고 책임지는 당연한 일에 대해 칭찬 받으려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손가락질을 받으려는 건 더더욱 아니다. 더 이상 나와 아이에 관해 무리한 억측이나 허위 사실이 유포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란다"며 어머니의 마음을 덧붙였다. 앞서 문가비는 지난달 22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직접 득남 소식을 전했다. 아이의 아버지는 유명배우 정우성으로 갑작스러운 혼외자 논란에 정우성은 지난 29일 '청룡영화상' 무대에 올라 "내게 사랑과 기대를 보내주셨던 모든 분에게 염려와 실망을 안겨드린 점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모든 질책은 내가 받고, 안고 가겠다. 또 아버지로서 아들에 대한 책임은 끝까지 다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출처 tv리포터>
우리화이팅
점심 가게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와 호밀브래드 2쪽
출근하려고 라떼랑 12:05에 나와서 가게에는 12시 48분에 도착했답니다. 이모는 바로 퇴근하시고 조금 정리한 다음에 얼른 점심 챙겨 먹었답니다. 오늘점심은 리코타치즈샐러드와 아침에 먹었던 멀티그레인 호밀브레드 2쪽 입니다. 나는 호밀빵을 냉장고에 넣어놓기 때문에 먹기 전에는 살짝 10~20초 정도 전자레인지에 돌리는데 그때 리코타 치즈를 얹혀서 돌리면 혹시 치즈 녹은 것처럼 되지 않을까 해서 해봤는데 별로 변화가 없네요.😅 리코타치즈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건자두에 요거트드레싱 뿌려서 양배추라페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두부4개 담아서 가져와서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귤 리코타치즈와 그릭요거트(가게에도 내가 그릭요거트 만들어 놓은 게 있답니다) 넣고 블루베리를 보통 때보단 더 많이 뿌리고.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호밀브레드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블루베리도 쑥쑥 박았네요. 다른 호밀브레드에는 리코타치즈만 올려봤어요. 근대 이거 뻑뻑해서 별로였어요 샐러드에 먹긴 좋은데 리코타치즈는 빵에는 별론인거 같아요. 그냥 노란 치즈하고는 다른 느낌이더라고요. ㅋㅋ 역시 샐러드 먹고 빵까지 다 먹으니 엄청 배불렀어요. 내가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가 워낙 삼삼해서 우리 라떼 주니까 라떼도 잘 먹네요. 라떼가 아침부터 자기 밥 사료 먹기 싫다고 엄청 땡깡을 부렸거든요. 결국 아침은 못 먹였는데 동생은 이럴 때 그냥 먹이지 말라고 하더라고요. 하루 이틀 안 먹는다고 안 죽는다고🤣😆 라떼가 원래 우유나 요구르트 치즈 좋아하거든요. 그런 치즈들은 짠데 이건 그나마 짜지도 않으니까 괜찮을 것 같아서 먹으라고 주니까 역시 잘 먹네요.ㅎㅎ 나는 자기 사료 잘 먹는 강아지 한 번 키워봤으면 좋겠어요. 우리 아이는 코카스파니엘인데도 자기 사로를 무슨 맛없는 건강식 보듯이 해서 먹여줘야 겨우 먹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영진왕빠
아침 두부샐러드와 호밀브래드3쪽
400g이 쪘어요 어제 점심도 돼지앞다리살볶음과 홍어로 잘 먹고 꿀떡3개와 마른오징어를 간식을 먹은 탓이겠죠?ㅋㅋ 거기다가 간식을 다 먹은 시간이 4시 후반이라 좀 늦었던 것도 크고요. 뭐 아직 61대라 빼려고 조바심 내지는 않지만 조심해야 되는데 잘 되겠죠?ㅎㅎ 아침이 늦어져서 파프리카를 준비해 썰어야 했는데 그냥 패스하고 사과1개, 단감1개, 방울 토마토 정도 씻어 썰어 얼른 두부 샐러드 만들고 멀티그레인 호밀브레드 2쪽 빼서 아침 차렸습니다.(가게에서 일할 때는 아침 샐러드 차릴 때 가게에서 점심으로 먹을 샐러드 도시락도 같이 만든답니다.)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섞고 당근팽이버섯볶음 넣고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양배추라페 두부5개 귤 햄프씨드까지 더한후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귤 건자두2개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우선 호밀브레드에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귤 위주로 올려놓고 다른 한쪽도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갖가지 채소와 사과 단감 견과류 위주로 올렸어요. 근데 이건 엄마가 드셨답니다. 분명히 처음에 드실 거냐고 물어봐서 안 드신다고 그래서 2개만 뺐는데 내가 샐러드 먹는 동안 나 하나 먹겠다고 그러시더라구요. 둘 중에 뭘 먹겠냐니까? 이걸로 고르셨답니다. 빵을 한쪽밖에 안 먹으니까 너무 양이 작아서 호밀브래드 2쪽을 더 빼왔네요. 그래도 1개는 좀 작은 걸로 가져왔어요 그때는 벌써 샐러드를 거의 먹어가서 요거트와 야채, 과일 같은 게 섞여 있는 샐러드만 있어서 그대로 올렸어요. 먹을 때 좀 떨어지겠지만 그래도 맛있게 보이죠? 샐러드 다 먹고 호밀 브레드 3쪽도 오픈 샌드위치로 푸짐하게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어서 아침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실내흡연 지적하자 중국인들 한국인 집단폭행
1.실내흡연하는 중국인들 한국커플이 하지말라고하자 한국남자 집단폭행 2.피해자 전치 16주 진단 3.가해자들 1명빼고 음주운전으로 런 / 붙잡힌 가해자 합의제안 저래도 내가 반격하면 무조건 쌍방 이런 바보같은 법이 어딨냐. 미국처럼 시원하게 자기 방어권 좀 인정해줘야함 중국에선 공안한테 찍소리도 못하는 것들이 한국 만만하게보고 저러는거보면 열받음
야고
통닭 임신
태아의 자세가 정말 옛날 통닭을 닮아서 신기하고 귀엽네요
감사하며살자
피자랑 찜닭 골라주세요
뭐먹을지 고민이네요 피자랑 찜닭중이 고민중이에요
서나얌
물 한 잔으로 시작하는 하루는 기분 좋고 상쾌한 시작이 될 수 있어요.
물 한 잔으로 시작하는 하루는 기분 좋고 상쾌한 시작이 될 수 있어요. 물은 우리 몸에 필요한 수분을 공급하고,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도와주거든요. 물은 건강을 유지하는 데 매우 중요하니까 잊지 말고 자주 마셔보세요! 건강한 습관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 🌟💦
로니엄마
간식 꿀떡과 오징어(+와사비그릭요거트)
점심을 2시부터 그렇게 잘 먹었는데도 집에 있는 간식들이 땡기는 거 보면 역시 집에서 밥 먹은 게 위험한가 봅니다. 하지만 그냥 먹었어요.ㅋㅋㅋ 이 꿀떡은 어제 제가 아는 분이 내호의에 대한 감사 의미로 몇 가지 선물을 주셨는데 떡박스가 있었어요. 여러가지 종류의 떡이 조금씩 담아진 미니박스인데 어제 동생하고 엄마 먹으라고 줬어요. 나는 다이어트 하니까 엄마하고 동생 먹으라고 줬는데 동생은 소화가 어렵다고 안 먹고 엄마가 드셨고 먹다가 꿀떡 3개만 남겨놓으셨네요. 엄마는 충분히 떡을 먹었으니 더 먹지 않을 건데 버리면 너무 아깝고 이걸 주신 분들의 고마움도 생각해서 제가 하나 먹어봤는데 맛있어서 그냥 2개도 마저 먹었어요. 이 꿀떡 3개 작은 미니 버전이긴 했지만 원래 떡 자체가 탄수화물 덩어리라 칼로리는 적지 않죠.😅 그리고 며칠 전에 목포에 있는 우리 외사촌 언니가 우리 동생이 마른오징어 좋아한다고 한 축을 사서 보내줬거든요. 마른 오징어가 사이즈도 크고 깨끗하고 덜 짜서 상급의 오징어인데 나도 한번 간식으로 먹을라고 벼르고 있었답니다. 마른오징어는 열량도 적지 않고 짜서 먹게 되면 여러모로 다이어트에는 도움이 안 되니까 바로 먹진 못하고 눈치보면서 있다가 오늘 한번 챙겨먹었네요. 우선 한 마리 다 먹기에는 워낙 오징어가 크기도 하고 양심에 찔려서 다리 2개랑 위아래로 자라서 한 마리에 5분의2 되게 준비해서 뜨거운 물에 데치듯이 살짝 끓여서 자가위로 얇게 먹기 좋게 잘랐답니다.. 그리고 내가 와사비 마요네즈 좋아하는데 마요네즈 는 다이어트하면서 거의 안 먹는 소스거든요. 마요네즈 자체가 워낙 고칼로라 그릭요거트로 대체했어요. 그릭요거트 한 스푼에 와사비 듬뿍 넣고 그릭요거트 신맛이 조금 걸릴까봐 알룰로스 조금 추가해서 열심히 저어줬는데 오징어 찍어 먹기엔 좋았어요. 와사비 마요네즈는 꼬소함과 톡쏘는맛이 어우러져서 맛있는데 와사비 그릭요거트는 톡쏘고 단맛도 나고 그릭요거트 산미까지 오징어 먹기에는 더 도움이 되는 것 같더라고요. 😁 그리고 사진만 보면 와사비마요네즈인지 와사비그릭요거트인지 아마 구분하기 쉽지 않을 거예요.ㅋㅋㅋ 먹을 때는 너무 좋았지만 막상 먹고 나니 배가 부를까 후회는 좀 들었답니다. 먹고 라떼랑 산책하면 된다고 생각하는데 막상 시간이 너무 흘러서 라떼랑 산책 나왔을 땐 4시 50분이었거든요. 어두워지면 라떼가 추워할까 봐 아무래도 걱정이 되네요. 어머니 퇴근하시니까 퇴근하는 어머니한테 라떼랑 집에 들어가라 그러고 나 혼자 좀 걸어야겠어요. 1시간 정도 걷는다고 간식 먹은 칼로리를 다 소비하진 못하겠지만 안 걷는 것보다 낫겠죠.😅
성실한라떼누나
2025년 사회복무요원 월급
사회복무요원은 일률적으로 이병전역 급여만 계급 나눠서 받아요 2000년도초 말년병장이였던 내가 월급을15,000원 받았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누군가 중간에서 내 월급을 슈킹한거 아닌가?
야고
햄버거로 해장.. 정말 숙취에 도움이 될까?
우리 몸에서 아세트알데하이드를 빨리 내보내야 하는데, 인기 해장 음식인 콩나물국이 도움이 된다 라면은 알려진 것과 달리 맵고 짜기 때문에 숙취 해소에 좋지 않다. 맵고 짠 음식은 위와 간에 부담을 주고, 합성조미료와 식품첨가물로 인해 또 다른 부담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햄버거는 숙취 해소를 위해 섭취하기에는 부적합하다. 기름진 음식인 햄버거는 포만감으로 숙취 해소에 도움을 주는 듯하지만, 실제로는 소화하는 데 시간이 걸린다. 이때 간에 부담을 줘서 숙취 해소가 지연될 수 있다. 초코우유가 숙취 해소에 도움이 되는 것은 맞다. 초코우유 속 카카오 성분이 아세트알데하이드 분해에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마트, 편의점 등 시중에서 판매되는 초코우유 속 카카오 함량은 숙취 해소를 기대하기는 낮기 때문에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 우유를 마시면 위산이 증가할 수 있어 위장에 무리를 주어 오히려 해장에 방해가 될 수 있다. 햄버거 좋아 ❤️ 💙 💜 전 일단 뭐든 빠르게 욱여넣어야 함.
야고
'179㎝' 최소라 "5주간 물만 먹고 45㎏ 만들어…그땐 인간 아니라 AI"
5주요??? 와.... 하루만 굶어도 어질어질한데.. 이거 위험해요 ㅠㅠ 근데 어떤 마음으로 다이어트 하신건지는 이해할것 같아요 완벽함을 위해 스스로를 채찍질하셨던것 같아요 건강하게 다이어트 하셔야하는데 보여지는 직업이다보니.. 단기간 살빼는건 굶는것뿐이죠 ㅠㅠ 이제 절대 굶기만 하시면 안되요~ 쓰러져요;;; 톱모델 최소라가 극한의 다이어트를 했던 때를 떠올리며 "다시 돌아가면 더 독하게 다이어트하겠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최근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티비'에 출연한 최소라는 "오랫동안 톱모델로서 긴장을 놓지 않고 있는 이유는 무엇이냐"는 질문에 "완벽해지고 싶다. 무대연출, 음악, 조명, 옷, 헤어메이크업, 모든 걸 다 이해하고 디자이너가 원했던 그 무드를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 크다. 나 자신이 후회할 걸 남기는 걸 정말 싫어한다"며 완벽주의 성향을 드러냈다. 최소라는 "제가 지금은 많이 인간다워졌다"며 "전에는 좀 많이 AI 같았다. 일을 할 때 감정을 다 배제한다. 감정을 끼워 넣으면 제가 힘들다. 그때 당시에는 일중독이었다. 제 인생에 인간 최소라는 없고 모델 최소라만 있다고 생각했다. 잠자는 거, 먹는 거, 자세, 하나하나 사소한 걸 다 예민하게 곤두세우고 (통제했다). 잘 때도 부을까 봐 앉아서 잤다"고 말했다. 김나영이 "패션위크가 이어지는 4주 동안 먹는 것도 엄청 힘들게 관리했다던데"라고 하자, 최소라는 5주 동안 물만 먹었던 때를 회상했다. 179㎝인 최소라는 과거 한 방송에서 "부어 보인다는 이유로 쇼 전날 취소당했다"는 경험을 털어놓으며 "52㎏이었는데 5주간 물만 마셔서 45~46㎏까지 뺐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물만 먹고 다이어트했던 그때는 정말 AI였다"며 "지금은 인간이 돼서 다시 하라고 하면 절대 못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최소라는 "너무 힘들었다"며 "나 자신을 구석 끝까지 몰아넣었는데 사람들은 다 너무 예쁘다고 박수쳐주니까 이상하기도 했다. 그때 마음이 텅 비고 좀 폐허였던 것 같다. 패션위크 마지막 쇼 끝나고 호텔까지 울면서 걸어갔다. 내가 잘했다는 것보다 힘들기만 했다는 게 생각나서. 그러면서도 그걸 1년 동안 꿋꿋이 유지했다. 인생에 그거밖에 없다고 생각했으니까. 그런 강박이 있었다"고 말했다. 다만 후회는 없다고 최소라는 말했다. 그는 "만약에 누군가가 '그때로 돌아갈래?'라고 물어본다면 돌아가서는 그때보다 더 독하게 할 거다. 내 만족감이 찰 만큼. 그때도 저는 만족하지 못했다. 성격이 이상한가 보다. 만족을 못 한다. 나 자신에게 칭찬을 잘 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최소라는 1992년생으로, 2012년 '도전 슈퍼모델 코리아 3'에서 우승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14년 루이뷔통 크루즈 런웨이를 시작으로 샤넬, 디올, 프라다, 구찌, 돌체앤가바나 등 해외 유명 브랜드의 모델로 활약하며 세계적인 패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출저 머니즈>
우리화이팅
닭가슴살 컵라면
간단히 먹기좋은 컵라면에 삶은 닭가슴살 같이 넣어 먹으면 단백질도 섭취하고 좋은듯 합니다
알비나2
점심은 부추제육볶음, 간식 아이스카페라떼와 수다
10시 반에 서울대병원에 배달하고 11시까지 마음챙김명상 수업 들으러 갔답니다. 수업 끝나고 같이 수업들은 언니 2명이랑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 점심 먹으러 갔어요. 오늘 메뉴는 부추제육볶음이였답니다. 양배추샐러드 2접시, 잡곡밥 반그릇, 부추제육볶음, 팽이된장국, 양배추쌈, 쌈장, 미역초장무침, 배추겉절이를 받아서 양배추 샐러드부터 차곡차곡 먼저 먹고 밥이랑 고기반찬 먹었고 국물은 남기고 거의 먹었답니다. 그렇게 점심 먹고 우리가 1월달 방학이라 한달을 못 보니까 아쉽고 또 한 언니랑 내가 스타벅스 쿠폰이 생겨가지고 다 같이 서울대 치과병원에 스타벅스로 음료 마시러 왔답니다. 나는 아이스 카페라떼 시키고 언니들은 히비스커스와 카푸치노 시켰어요. 두 언니는 따뜻한 거 시키고 저만 아이스 시켰어요. 사실 언니들하고 저는 거의 또래고요. 두세 살 차이밖에 나진 않지만 나이를 먹을수록 언니라고 부르고 싶어진답니다.ㅋㅋ 제일 큰언니하고 나는 미혼이고 한 분은 중학생 아들이 있는 기혼이세요. 근데 우린 다 비슷한 상황에 있는 사람이랑 수다를 엄청 떨었네요. 셋 다 건강에 굉장히 관심이 많고 비슷한 나이라 관심사도 비슷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수다가 많이 길어졌답니다. 일어났을 때가 거의 3시였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가게가서 수제리코타치즈샐러드와 사워도우(이모랑)
800g이 쪘어요🤣 어제 저녁을 돼지앞다릿살볶음으로 2접시나 먹었으니 당연히 찌겠지만 너무 많네요. 탄수화물을 덜 먹으면 좀 괜찮을 줄 알았더니 아닌가봅니다. 하긴 점심도 아니고 저녁이니 칼로리 소모할 시간도 없었죠. 어제 저녁에 산책을 좀 할까 했지만 너무 어두워져서 포기했네요. 이유 있는 늘어남이니까 받아들이고 오늘 조심하면 되겠죠?😅 아침에 꽃배달이 있어서 빨리 일어나서 홈트도 하고 아침도 챙겨 먹었어야 했는데 또 그렇게 일찍 일어나지 못했답니다. 어제 잘 때부터도 너무 피곤해서 내일 일찍 못 일어날 거 같았었거든요. 아침에 홈트도 3개만 하고 아침먹고가기 너무 애매해서 샐러드도시락 챙겨서 9시쯤 출근했어요. 가게 도착해서 배달하기 전에 얼른 샐러드 만들고 빵 데워서 이모랑 같이 아침 먹었답니다. 이모도 웬일로 아침을 아직 안 드셨다고 그러더라고요. 어제 내가 직접 리코타 치즈를 만들었거든요. 오늘 와보니 유청 싹 빠져서 딱 먹기 좋게 돼 있었답니다. 그걸로 수제 리코타 치즈 샐러드 만들었네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당근팽이버섯볶음 넣고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두부3개 양배추라페 햄프씨드까지 챙겨서 집에서 가져와서 가게 와서 접시에 담고 리코타치즈 블루베리 넣고 시리얼 견과류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사워도우는 1개씩 먹으려고 2개 데우고 집에서 차지키 소스도 따로 담아왔답니다. 어제 만든 리코타 치즈가 손바닥만 크기로 됐는데 오늘 쓴다고 4등분해서 유리 그릇에 담아놓으니 저렇게 안 이쁘게 넣어 졌네요. 근데 얼핏 보면 두부 같애요. 두부보다 좀 더 딴딴하고 덜 짜다고 해야 되나? 빵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샐러드의 야채랑 견과류도 올려서 먹었답니다. 근데 빵이 구멍이 크게 있어서 식빵이나 다른 빵에 비하면 치밀하지 못해서 안에 재료들이 삐져 나오더라구요. 많이 올리면 안 되더라고요. 이모는 빵 1개만 드시고 내가 빵 2개 먹었답니다. 이번에 차지키소스만 올려서 먹었네요. 저렇게 먹으니까 훨씬 더 편하고 좋더라고요. 역시 마그네슘과 칼슘 챙겨 먹어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국물요리 닭가슴살 무국
다이어트 중 한번씩 국물이 너무너무 먹고 싶을때 된장찌개, 김치찌개를 먹을순 없고 닭가슴살을 활용해서 저는 닭가슴살 국물요리를 만들어보게 됐어요. 무, 딱새우, 황태포, 그리고 멸치육수팩을 하나 넣고 끓였어요. 재료들에게서 나오는 맛만해도 다이어트 중에는 충분한 간이 되기 때문에 따로 간은 하지 않았어요. 국물이 진짜 깔끔햐서 다이어트 중에 이렇게 국물 요리를 먹어도 될까 싶었지만 한번씩 너무 허기가 질때 닭가슴살 국물요리를 먹으면 꽤 든든하고 포만감이 느껴져서 좋았어요. 처음 먹을땐 혹시나 이렇게 먹고 몸무게 바로 올라가는거 아니야 생각이 들었지만 운동을 항상 병행해서 그런지 괜찮았어요. 모두 따뜻한 다이어트 국물요리 드시고고 성공적인 다이어트가 되시길 바래요.
GUNDDAM
*다이어트 국물요리 : 닭가슴살 도토리 떡국☺️
🧡내돈내산 다이어트 40회차🍜 다이어트 국물요리 편 다이어트 할때 국이나 탕 종류는 피해야 하는 걸 알지만 이 습관을 바꾸는 건 참 힘든 일인 거 같아요. 다이어트 중 국물요리를 먹고 싶어진다면 고춧가루, 고추장이 들어간 국물보다는 맑은 국물요리를 먹는게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아무래도 고춧가루 고추장이 들어가면 다른 조미료들도 함께 사용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칼로리뿐 아니라 맛도 자극적일 수밖에 없지요. 제가 추천하는 다이어트 국물요리는 단백질과 건강을 챙길 수 있는 닭가슴살 도토리 떡국 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는 반갑지 않지만 떡국만큼은 한결같이 맛있고 반가워요. 하지만 탄수화물 덩어리인 떡만큼은 피하고 싶은 것이 새해를 시작하는 다이어터의 마음!! 우리의 구세주 묵말랭이를 넣어 기분 좋게 떡국 한그릇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준비재료🔸️ 닭가슴살, 묵말랭이, 대파, 달걀, 다진마늘 사골육수(알육수), 올리브유, 참치액젓, 김가루 약간 🔸️조리 방법🔸️ ▫️끓는 물에 묵말랭이를 넣어 5분간 끓인 뒤 체에 밭쳐 물기를 제거합니다. ▫️대파는 송송 썰고 닭가슴살은 손으로 찢습니다.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 마을은 넣어 중간 불에서 살짝 볶다가 사골육수와 닭가슴살, 묵말랭이를 넣고 5분간 끓입니다. ▫️액젓으로 간하고 달걀을 깨트려 넣은 뒤 1분간 더 끓여줍니다. ▫️그릇에 옮겨 담고 김가루와 대파를 올립니다. 💡여기서 팁!! 달걀을 깨트린 후 바로 휘져으면 국물이 탁해지므로 조금 두었다가 휘져어 줍니다. 사골육수는 소금 간이 안된 것으로 고르고 소금 간이 되어 있다면 액젓을 생략해 주세요.
냥식집사
닭다리 너겟
저녁을 패스 했더니 배가 고파서 집에 있능 과자 꺼내서 먹었어요 오랜만에 먹는 과자인데 맛있네요 다행히도 과자가 많이 안 부서져서 먹기 좋았어요 요즘은 농심이 과자가 더 맛있네요
로블ㅎ
저녁에 닭도리탕해 먹었어요
닭도리탕도 하고 계란후라이에 오이지무침.. 그리고 김장김치와 밥을 먹었어요. 너무 먹어 배가 터질거 같습니다 ㅠㅠ
미르윤
오늘의 프리 커피
난 2호가 고양이 맞추기에서 받은 별다방 세대주는 내가 한 푼 두 푼 모은M 커피 오늘은 텀블러 챙겨왔어요
유미쿠키맘
저녁은 간장닭갈비~
오늘의 마지막 식사입니다~^^ 결국 오늘 안나갔구요 아이들 집에서 선물 받은 블럭갖고 온종일 만들다가 닭갈비 만들어서 저녁먹었어요 ㅎㅎ 이제 치우고 하루 마감해요~ 오늘도 고생많으셨고 모두 굿밤되세요~~^^!
seabuck
행복명언&인생명언
행복명언 세상의 유일한 기쁨은 시작하는 것이다 The only joy in the world is to begin -체사레 파베세- 이 순간 살아 있으매 모든 삶의 축복에 대한 경외심을 느끼곤 합니다 Living in moment brings you a senee of reverence for all life blessings -오프라 윈프리- 행복명언 인생에 대해 내가 말할 수 있는 전부는,오 하나님,즐기라는 거다 All can say about life is,oh God,joy it! -밥 뉴하트-
v과일천사v
벌써 크리스마스도 다 지났네요..
어느새 저녁시간.. 벌써 크리스마스도 다 지났네요. 이제 나이가 드니 크리스마스가 되도 오늘 출근 안하고 쉬는 날이라 좋다는 생각만 들고 별 감흥이 없는 내가 좀 슬프네요.. ^^;
블루사슴
닭육수로 만들어 시원하고 담백한 다이어트국물요리 닭계장.
건강한 다이어트 음식으로 닭을 삶아 살코기로 만든 닭계장. 닭한마리를 한번 살짝 끓인후 꺼내 닭껍질을 벗겨내고 깨끗하게 씻는다. 다시 긴시간 푹 삶아 살만 발라 소금.후추.고추가루로 양념을 해서 준비한다. 발라낸 닭뼈를 다시 국물에 넣어 육수를 내고 체에 걸려 준비한다. 진한 국물에 준비한 고기를 넣고 야채를 넣어 간을 해서 먹는다. 다이어트 음식인 닭고기에 시원한 닭육수로 만들어 건강에 좋은 음식이다.
뷰리플
닭볶음탕
닭다리살 사서 감자 대신 고구마 넣고 닭볶음탕 만들었어요 오랜만에 먹으니까 맛있네요 닭껍질을 좀 남길걸 그랬나봅니다 다 제거했더니 깔끔하긴 한데 맛이 너무 담백하네요
훔훔
점심은 라볶이
막내가 라볶이 먹거 싶대서 만들어줬어요 저도 오랜만에 먹으니까 맛나더라구요^^ 휴일이라 어디갈까? 했는데 아이들이 집에 있자고 해서 모처럼 휴식합니다 저녁에 맛난거 만들어줘야 겠어요~ 모두 편안하고 즐거운 휴일되세요~~^^!
seabuck
다이어트 국물요리 추천 내영혼을 위한 닭...가슴살스프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다이어트 할 때 해먹었던 닭고기 수프를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사실 처음에는 저도 다이어트하면서 닭가슴살을 전자레인지에 데워만 먹었거든요. 근데 며칠 지나니까 정말 질리더라고요 ㅠㅠ 그래서 이것저것 시도하다가 우연히 닭고기 수프를 만들어봤는데, 이게 웬걸? 진짜 대박이었어요! 주재료는 일단 닭고기여야했고, 생각보다 수프로 만들면 진짜 장점이 많은데요. 포만감이 어마어마해요. 뜨끈한 국물이랑 닭고기를 같이 먹으면 배가 부르면서도 든든하거든요. 게다가 칼로리는 놀랍게도 엄청 낮아요! 제가 레시피를 공유해드릴게요. 레시피랄것도 없어요 사실..재료는 정말 간단해요. 닭가슴살이나 닭다리 살, 당근 이나 샐러리 등 짜투리 채소, 소금 후추 등이 필요하고.. 만드는 법은 먼저 냄비에 닭고기를 넣고 물을 부어서 끓이다가, 그다음에 손질한 채소들을 다 넣고 끓이면 끝! 간은 소금이랑 후추만 살짝 넣어주면 됩니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깨개갱
피해야될음식
술:알코홀의 칼로리는 흡수되지 않는다고 알려져 있으나 알코홀은 지방의분해 작용을 막고 근육을 말그대로 녹이며 인체에 알코홀이 들어오면 몸은전력을 다해서 해독을 하기때문에 같이들어온 안주는 다 지방으로 간다
재털이
닭갈비
닭갈비 치즈 추가 뼈발라먹고 밥볶 마무리
현유리
닭가슴살 미역국 꿇였네요.
닭가슴살 삶아서 먹기 좋게 결대로 찢어서 준비해 두었다가 불린 미역을 조선간장과 액젓으로 버무려 놓고 꿇는 육수에 미역 꿇이다가 닭가슴살 마늘을 넣으면 완성입니다. ➡️ 꿇일 때 저는 양파를 통째로 넣어 꿇이다가 빼 주면 더 깔끔하고 좋아서 저만의 미역국 꿀팁입니다.
정수기지안맘
내가 살 찌는 체질인지 간단하게 확인하는 방법
정말 신기한 판별법이네요 조만간 참 크래커 하나 사서 테스트해봐야겠어요
감사하며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