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몸짱이 될 닭 훈제마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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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힘들지만 꼭 해야만 하는..........저는 계속 다이어트 중입니다.
나름 꾸준히 다이어트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다이어트의 길은 정말 너무 멀고 험난하네요.... 특히나 나이들어 하는 다이어트는 사실 다이어트라기 보다 유지어터 조차 힘들기 때문에 그 결과가 너무 지지부진해 포기하고 싶을 때가 많아요. 꾸준히 해오던 탁구를 접고 8개월 정도가 되어가요. 뭐 탁구도 은근 격렬한 운동이긴한데 핑계를 이것저것 대자면 목과 허리 디스크에 무릎 연골연화증까지 있어서 열정만큼 움직이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그래도 일주일에 2번씩 땀이 나도록 하는 운동이 큰 도움이 되었는데 사정이 생겨 그만두고 안하고 6개월 쯤 지나니 다이어트 후 꾸준히 유지되던 몸무게가 덜컥 움직이더라구요. 몸무게의 변화 뿐 아니라 온몸의 부종도 심해지고 눈바디의 심각성, 무엇보다 심각하게 피곤하면서 잠이 늘더라구요. 주말 뿐만 아니라 평일에도 직장 다녀오고 나면 앉아 있기도 힘들어서 누워 있는 시간이 늘고 누워있다 보면 잠들고.. 많이 자고 일어났는데 엄청 붓고 외려 더 피곤한 거 아시나요? 아 이건 아니다 싶어서 다시 운동을 시작하기로 맘을 먹었는데 이미 무너진 체력에 탁구는 아닌 것 같고 근본적으로 통증을 다스릴 수 있는 근육을 만들 수 있는 운동을 하기로 결정을 했답니다. 디스크가 있다보니 혼자 해본 적도 없는 헬스장에서 바벨들고 하는 건 안될거 같아서... 헬스 PT or 필라테스 개인 레슨 둘 중에 한가지로 결정하기로 맘 먹고 동네에 있는 헬스장들과 필라테스 샵들을 차례대로 방문하며 상담을 받았어요. 비용이 한두푼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보니 결정이 쉽지 않더라구요. 큰 돈 내고 레슨 끊었는데 내가 이 운동과 잘 맞을까? 이 강사님과 잘 맞을까? 내 체력이 따라갈 수 있을까? 고민고민 끝에 아직은 근육이 너무 없는 내가 헬스는 무리겠다 싶어 속 근육을 잡아주고 자세교정에도 도움이 된다는 필라테스로 결정!!! 테스트 수업을 3만원을 내고 받아 본 후에 15회를 끊었답니다. 이벤트가였지만 90만원 정도 결제를 했고요. 내 피같은 돈;;;;;;;;;;;;;;꺄아~~ 수요일에 6번째 개인레슨을 마쳤습니다. 하하하하하하하...................... 일주일 2번 한번에 50분 정도의 수업을 받고 있고요. 저의 운동 목적은 아직까지는 다이어트보다는 자세교정 및 통증완화 이고 실제 근육량이 늘었을 때는 외려 몸무게가 늘 수도 있기 때문에 체중에 연연하진 않기로 맘 먹고 있습니다. 맘 먹고 있긴 있었어요!! 그래요...........근데........연연안할 수는 없긴 하더라구요............ 수업 전 인바디를 오랜만에 했는데 너무 충!!격!!적!! 이였거든요. 53.9kg로 늘어난 몸무게도 충격적이였지만...인바디 결과가 체지방이 36.4%가 나왔거든요.. 여길 읽으시는 분들.. 보고 다들 놀라실 듯.............. 나는.. 비! 만! 입니다. 저 1월 말에 다이어트 글 쓸 때만 해도 34.9%라 뺀다고 글썼던;;;;;;;;;;;;;;눼눼 저고요.. 그 뒤로도 매일 만보씩 걷고 나름 노력했던 사람입니다. 왜죠? 이 결과 모죠?? 그동안 개학도 했고 더 바빠졌고 먹는 양도 바뀌지 않았고 술도 안마시는데... 그저 잠이 좀 더 늘은 거 말곤 달라진 패턴이 없는데 2% 가까이 늘어난 체지방은 뭘까요? 체중은 또 왜 이런걸까요??? 강사님도 인바디 결과를 보고 놀라셨지만 제가 놀란거에 비하면 놀란것도 아님......... 덕!분!에! 빡! 쎈! 필라테스 참아내고 있습니다. 필라테스 하시는 분들 처음 시작하셨던 때 기억나실까요?? 하하하하하하 웃음이 절로 납니다.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라는 말이 이때 쓰는 거죠?) 곡~~소리가 난무하는 수업입니다. 큰돈 들여서 고문을 받고 있습니다. 수업 가기 전부터 공포심이 가득합니다. 몇일 전에는 런지하다가 뒤통수에 큰 충격이 오며 이거 뇌출혈 아니야? 할정도의 두통도 발생.... 뭐 하여간.......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지금 열심히 노력중입니다. 50분 수업을 이겨 낸 후 필라테스장에 있는 사이클로 30분의 유산소 운동도 하고 있습니다. 창밖을 바라보며 멘탈이 없는 상태로 기계적으로 탑니다. 체지방 36% 체지방 36% 체지방 36%!! 페달을 돌려라 돌려!!! 저녁은 되도록 외식은 하지 않도록 하고 집에서 먹을 때도 짜지 않게 먹으려고 노력중입니다. 몸무게 쉽게 줄지 않네요. 그래도 거울로 보는 눈바디 옷입어서 느끼는 패션바디는 아~주 미세하게 차이가 있어요. 겨우 3주만에 엄청난 결과를 기대하는 건 욕심이죠. 따라가기 힘든 동작들 아픈 고통 열심히 감내하며 노력해 보렵니다. 언젠간 나도 멋진 동작도 해낼 수 있으리라~~ 나도 체지방 앞 자리 2로 만들 수 있다!!! 맘먹으며!!! 복근도 불태우고 허벅지도 불태우며 그렇게 열심히 저는 노력하렵니다. 노력하고 있어요~~~ 노력해야 해요....안할 수가 없어요~~~ 근데 왜 이렇게 아침 저녁의 몸무게 차이가 크고 매일매일이 몸무게 차이가 이렇게 큰 걸까요??????? 좌! 절! 금! 지! 결과가 눈에 보이지 않더라도 멈추어선 안된다!!!! 중국격언에 '부파만 즐파짠' 이라고 있습니다. 느린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단지 멈추는 것을 두려워하라라는 말이죠. 계속 노력하는 자에겐 언젠가 좋은 결과가 찾아오리라는 걸 믿겠습니다.
프카쟁이
혈당과리방법 공유
2년전에 의시로부터 고혈당 진단을 받았다 의사가 말하길 운동요법과 식이요법을 병행하라고 하였다 귿러나 난 걷기운동만 만보걷기로 1년간 하였다 그결과 식후 혈당이 10정도 떨어진 140을 유지하였다 그이후 아무리 걷기운동을 해도 혈당이 떨어 지지를 않았다 불가불 식이요법으로 빵을 1년간 끊었다 그결과 식후혈당이 120이 되었다 내가 느낀건 어느 일방 으로는 힘들고 두가지를 벙행해야만 가능할것 같다
재털이
무선청소기를 구매해서 사용중입니다
열심히 캐시를 모을줄만 알고 딱히 뭘 사야할지 모른체..다람쥐 마냥 캐시 줍줍에만 빠져있었다. 그러다 캐시딜에 엘지 상품이 들어와있는걸 알고서는 지금의 제품을 구매하게되었다. 판매가가 이 가격이었고 내게 모여있던 포인트를 십만원으로 상품화해서 결재하고 나머지 금액은 카드결재 하였다. 알다시피 십 퍼센트는 포인트로 다시 충전되어서 결국은 체감가 가격이 되는게다. 만약에 포인트를 많이 적립한 상태였다면 캐시로 구매하고 쌓여있던 포인트를 사용해서 비용을 줄일수도 있었겠지만 이래나저래나 내가 적립하고 사용하는 포인트의 총량은 갖기에 상관없을듯하다. 제품의 구성은 가격대에 알맞게 간단한 틈새솔이 두개이다. 성능은 만족스럽게 흡입력도 좋고 머리카락도 잘빨아들여서 맘에 든다. 약간 묵직한감이 있어서 오랫동안 하다보면 무게감이 느껴지긴하다. 이는 위에 모터가 있기에 그 무게감인것 같은데...사실 비슷한 성능과 비슷한 가격대의 제품으로 비교하고 싶은데..먼지통도 쉽게 분리되어서 버리기 편하고 무엇보다 as가 편한 대기업제품이라서 믿고 구매했다. 엘지 청소기도 금액대가 다양해서 본인의 취향대로 구매할수 있겠다. 무선청소기가 필요하던차에 한참을 캐시딜에서 아이쇼핑하며 고민하다 엘지제품이 들어오면서 고민 끝내고 주문했다. 주문하고 한달쯤 지나서 제로딜에서 오만원쯤 더 착하게 판매하는걸 보았다. 대기업제품도 제로딜에서 판매할수 있으니 이참에 필요하시분은 가끔씩 들어가서 체크해보심도 좋을듯하다 다른분들은 제품 배송이 빨랐다고 리뷰에 적혀있었는데 나는 재고제품이 없다해서 진짜로 만들어서 왔음. 기사분이 두분 오셔서 설치해주심. 따끈따끈한 갓 만들어 나온 제품이었지만 배송은 열흘은 넘게 걸렸다
파인솔
4월 18일 2일차 공복
자기전에 분명 118이였는데 췌장아 밤새 일을 안한거니? 밤새 아기가 보채서 내가 피곤하고 힘들어서 이런건지 공복이 너 맘에 안듬.. 내일은 좀 낮은 수치를 보여주렴?
초록은동색
내가 매일 먹는 저당 간식은 삶은 검은콩 쉐이크
저는 매일 삶은 검은콩과 물을 넣어 갈아 마셔요. 레시피 공유해 드릴게요. 1) 검은콩을 약 7-10시간 물에 불린다. 2) 올라오는 거품을 걷어내며 검은 콩을 10분간 삶는다. 3) 삶은 검은콩을 물과 함께 믹서기에 간다. 변비에도 좋고 단백질이라서 건강에도 좋아요! 꼭 따라 만들어보세요! 진짜 배변 활동에 완전 도움됩니다!
탐새
혈당일기1기 4일차
혈당기록 4월18일 오후8시29분 혈당지수 128 먹은음식 갈비찜 혈당을 관리해야하는데 혈당지수가 128이나 올랐는데 저녁으로 갈비찜을 먹고 디저트로 아이스크림과 천혜향을 먹어서 그런지 혈당지수가 올라서 방심하다가 그런것 같았고 기록이 에러가 나서 혈당기록지가 5개나 낭비해서 내가 큰 실수한건지 모르지만 이것을 계기로 조심해야한다고 생각한다
ZGMF
저녁은 찌개안의 두부로 쌈밥~
점심때까지만 해도 오늘 그래도 100g 쪘으니까 저녁이라도 간단히 먹고 빠지는 방향으로 바꿀려고는 했거든요. 하지만 가게에서 점심먹고 라떼랑 집에 갈려고 나왔는데 라떼가 나오자마자 속이 안 좋았는지 밖에다가 급하게 큰실례를 했어요. 라때는 가게 안에서 이상하게 낑낑거렸는데 가게 안에서 계속 참다가 나오자마자 한 거죠. 내가 너무 미안한 거예요. 무슨 소리인지 못 알아듣고서 라떼가 안에서 되게 참을 거 생각하면 미안해지더라구요. 그래서 너 지금부터 가고 싶은데로 가 그랬더니 정말 나를 이끌고 지가 좋은 냄새 나는 쪽으로 막 가더라고요. 우리 가게는 대학로에 있는데 가다보니 동대문이었답니다. 집에서 훨씬 더 멀게 한참 간 거예요😅 뭐 내가 가라고 했으니까 누구 탓을 하겠어요? 따라간 나도 있고요. 동대문 간김에 애견용품집 가서 라떼 간식도 사고 라떼 옷도 사고요 또 종로 6가 근처니까 가서 야채도 사고 다시 가게 가서 어머니 퇴근 시간이라 같이 퇴근했답니다. 집에 돌아오니까 라떼 발이며 온몸이 장난이 아니었거든요. 그래서 목욕도 시켜줬죠. 🤣 라떼 타올로 말려주고 드라이기로 마저 말리고 나니 온몸이 다 지쳐있어서 잘 먹어야 될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1인분샐러드 준비하고(어머니는 진작 밥해서 동생하고 밥 먹었거든요. 저 라떼 마무리할 때) 어머니와 동생은 전에 먹고 남은 김치찌개에다 밥먹고 저는 두부만 남은 김치찌개랑 쌈싸서 먹었어요. 제가 원래 두부를 좋아하고 찌개안에 있는 두부를 또 워낙 좋아하거든요. 어제 고기 먹었으니까 두부랑 쌈싸먹는 것도 좋더라고요. 엄마 동생은 먼저 식사 끝내서 저만 차렸는데 그래도 거하게 차렸죠? 잘 먹고 내일 일은 또 내일 걱정하려구요. 오늘은 오후 산책도 없이 쉴려고 합니다. 너무 지쳤어요. 오늘 그럴의도가 아니었지만 또 14000 보는 됐네요. 그렇게 많이 걸은것 같지는 않지만 오늘 되게 빨리 걸었거든요(오늘따라 시간이 촉박한 게 많아가지고 라떼 없을때 되게 빨리 걸어다녔어요) 그래서 좀 지쳐요😔😪
성실한라떼누나
매일 실천하는 나만의 혈당 관리방법
내가 매일 실천하는 혈당관리방법은 바로 매일 만보걷기와 실내자전거 1시간 타기다. 최근들어 혈당이 경계선에 있고 식후 2시간 혈당이 조금 높아서 엄청 신경쓰고 있다. 식후 절대 바로 앉거나 눕지 않고 걷거나 운동을 한다. 출근해서는 어쩔 수 없지만 퇴근 후나 퇴근 전에는 계속 움직인다. 그리고 믹스커피도 아예 끊었다. 몇 십년을 먹었던 그 좋아하던 믹스도 안마시고 관리하고 있으니 당조절이 잘 됐으면 하는 마음이다. 오늘 저녁은 샐러드와 삶은달걀을 먹을 예정이다.
블리네
춘천명물 닭갈비 구매 좋아요를
춘천에 자전거타고 먹었던 추억으로 저렴하게 판매 깜짝세일 캐시딜 빅찬스에 700그램 두봉지에 10,500원이라 해서 냉큼 구매했어요. 매콤은 기본으로 푸짐하게 양배추와 떡과 함께 그대로 넣고 양념만 추가하니 아주 좋은 구매라 생각합니다. 캐시딜 구매 . 부지런하면 공짜구매라, 더 좋았습니다. 계속 구매할겁니다. 화이팅
초심무심
4/18일 혈당기록 3일차
4/18 목요일 점심은 밥, 열무김치, 어묵볼을 먹었다. 그리고 빼빼로와 누가바 하나를 더 먹고 집 청소를 하고 두 시간 후에 혈당을 재니 91mg/dl이 나왔다. 애들 간식을 내가 자꾸 먹어서 큰일이다.
jenifer19
점심은 가게에서 엄마랑 닭가슴살 샐러드
라떼랑 산책겸 울 꽃가게에 가서 라떼 가게에 놔두고 11시에 하는 동작수업 끝내고 얼른 롯데 영프라자 가서 살 거 사고 명동 가서 동생 좋아하는 총무김밥 사와서 집에 있는 동생에다 갖다 주고 집에서 야채와 닭가슴살 통밀빵 챙겨와서 라떼 기다리는 가게 가서 엄마랑 같이 점심 먹었어요(라떼는 통밀빵 좀 나눠줬네요. 닭가슴살이 훈제라 그건 짜서 못주고요) 야채믹스는 씻어야 돼서 씻어놓은 배추하고 상추와 파프리카등 야채랑 챙겨온 드레싱으로 샐러드 한접시 만들고 닭가슴살과 빵은 한 20초 데워서 놔뒀네요. 이렇게 각각 접시에 담은 거는 사실 샐러드 먹고 단백질인 닭가슴살 먹고 빵 먹고 이럴려고 했는데 엄마가 보더니 닭가슴살을 샐러드에 넣어서 먹자고 해서 닭가슴살샐러드로 맛있게 먹었어요 통밀빵도 기존에 샀던 것보다 부드러운 거라는데 맛이 괜찮았어요. 엄마도 좀 드시고 우리 라떼도 먹었죠. 아직 먹기전에 찍은 사진인데 라떼는 살짝 데운 닭고기에서 나는 냄새 때문에 저렇게 쳐다봤을 거예요. 근데 닭고기는 훈제라 너무 짜서 안주었거든요. 처음엔 꼬라서 빵도 안 먹다가 누나가 샐러드 다먹고 빵이라 먹을래 하니까 그제서야 누나가 씹어준 빵 먹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춘천 명물 닭갈비 구입해서 맛있게 먹었어요
캐시딜에서도 타임 세일할때 구입했어요 처음이라 700g 2팩짜리 샀는데 10,500원이었어요 저렴한 가격이었고 아마 주문이 많았는지 13일에 주문했는데 17일에 도착했어요 깔끔하게 배송됐고 신선할때 먹으려고 바로 한팩 꺼내먹었어요 양배추 넣고 밥 볶아 먹었더니 4인 가족 배부르더라고요 양도 좋았고 양념맛도 좋았고 많이 맵지 않아서 아이들 먹기도 좋았어요
고구마피자맛있어
닭도리탕🐔
구내식당 목요일 메뉴 닭도리탕 브로콜리 가득 더 좋네요
뽀봉
혈당 기록 1기 3일차 인증
4월 18일 목요일 오전 6시 12분 아침으로 내가 좋아하는 빵에 크림 바르고 먹고서는 조금 후회됨. 진짜 탄수화물을 줄여야 하는데 조금씩 야금야금 먹고 있다니말이다. 음식조절을 스스로 하자
달달별
캐시톡 늦게 보내는 사람 끊어야 하네요
먼업뎃을 이따구로.. 내가 전날 보낸시간이 되어야 보내지는거 같은데 옆에 시간이 무엇인지 했디만 헐이네요
모찌패드
닭가슴살로 닭곰탕
저녁으로 닭가슴살로 만든 닭곰탕 먹었어요ㅋㅋ 냉동실에 닭가슴살이 너무 많은데 이것두 괜찮네요ㅎㅎ
이히홋
저당간식으로 랭커 그릴드닭가슴살로 대체합니다
제가 저당 간식으로 먹는 것은 닭가슴살입니다. 애매한 것을 먹느니 차라리 배고픔도 달래고 단백질 섭취로 닭가슴살 음식을 먹습니다 그냥 아무 소스 없늠 닭가슴살은 질려서 맛이ㅠ조그ㅠ가미 된 닭가슴살늘 먹습니다 배고플 때 전자렌지에 1분 50초만 돌리면 되서 감편하게 먹습니다 닭가슴 100g 알갱이가 6개정도이고 맛에 따라서110-120kcal 라서 부담없이 저는 즐기고 있습니다
STAN727
달콤마늘통닭과 생맥주
신랑과 치맥데이트^^ 구도로통닭 왔어요~~ 이제 여름인가?? 얼음생맥주가 막 시원하고 맛있네요 ㅎㅎ
당근쥬스쪼아
마음 챙김도 시작
편안한 음악을 들으니 왠지 기분 전환이 잘 되네요. 내가 원하는 스타일에 음악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아요.
안델라
점심은 돼지고기 수육으로 거하게~~
라떼라 산책 나와서 11시 요가하고 어머니가 새벽 꽃시장 가신날이라 같이 엄마랑 퇴근했답니다. 엄마하고 동생은 먹을 밥하는 동안 내가 야채배추쌈 준비해서 엄마랑 2개씩 나눠먹고 어제 돼지고기앞다리살 수육용으로 사 온 것과 쌈 채소들 준비해서 거한 한상 차렸답니다. 지인분이 시골에서 뜯었다고 두릅을 좀 주셔서 그것도 대쳐 놨어요. 두룹은 향이 너무 좋더라고요. 쌉싸름하고 그래서 동생은 안 먹어요😅 앞다릿살 비계 부분도 잘 삶으면 쫀득하고 맛있는데 동생은 안 좋아해서 동생은 살코기 부위로 썰어주고 엄마하고 나는 비계도 있는 부위로 먹어서 고기접시가 2개예요. 또 나는 생마늘을 좋아하고 동생은 매운 고추을 좋아해서 이것도 각각 있고요. 식구여도 그런 게 조금 차이가 나죠. 쌈채소는 상추하고 깻잎 배추 이렇게 준비해 놨어요~ 엄청 푸짐하죠?ㅎㅎ 오늘은 적당히 먹고 딱 멈추질 못했어요. 밥을 다 먹고도 고기 한 세 점 정도 더 먹었고요. 오늘따라 고기가 엄청 땡겼었나봐요. 감기 때문에 몸이 지쳐있었더니 더 그런 거 같기도 하구요. 아무래도 밥 먹고 오후에 산책을 더 해야 그나마 유지? 아니 조금만 찌는 쪽으로 가지 않을까? 그것도 내 바램이네 내일 아침에 너무 안 놀랬음 좋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4월17일(수) 혈당일기 1기 3일차 인증
운동 마치고 와서 햄버거를 먹었다. 오랜만에 먹는 맘스 터치에서 싸이버거를 내가 최애로 좋아하는 버거^^ 최악의 황사와 미세먼지를 뚫고 운동하길 잘했다. 오늘도 운동해서 좋타~^^
애교뭉
식단조절
5년전부터 당뇨초기 진단을 받고 처방도 받고 있는데 당뇨수치가 식전 120,식후150으로 떨어지지 않는다 최후 수단으르 의시 선생님이 내가좋아하는 빵을 금식하기로 결정 했다 아직 시일이 얼마 지나지 않아 가시적인 효과는 없지만 시일이 지나면 효과가 있을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재털이
저녁, 닭계장과 부추무침
#저녁 빵+도너츠+쌀과자 닭계장 콩자반 부추무침 깻잎무침 돌나물물김치 우엉조림 깍두기 배추김치 빵 도넛이 넘 먹고 싶어요. 그럴 때 밥 대신! 또 먹고 싶지만 그건 다음을 기약하려고요 부추무침이 갓 만들어서 넘 맛있네요
더달달
4/16(화)닭똥집+비빔면=🤤🤤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저녁 맛나게 드세요!!^^
냥식집사
4/16(화)'닭똥집 튀김' 좋아하세요?😃
걷고 오는길에 집앞 치킨집에서 닭똥집튀김 사왔어요~~😄 오늘 치킨은 안당기고 닭똥집튀김이 당기네요~😆😆 비빔면이랑 같이 먹으려구요~~저녁 맛나게 드세요~♡
냥식집사
4월 16일 화요일 혈당일기 1기 1일차
날짜: 2024년 4월 16일 혈당 측정 시간: 오후 7시 50분 내용 : 오늘 점심을 1시에 김밥 두 줄 먹고 오후 5시에 포도 반 송이를 먹고서 오후 7시 50분에 혈당 측정 결과 161mg/dl 나왔다. 내가 좀 비만이라 체중과 혈당에 주의를 하는 편이다
여자윤정수
4월16 (화) 혈당일기 1기 1일차
오늘 점심식사 후혈당측정 입니다. 아내가 외출하여 소고기 뭇국을 이용해서 라면을 끓여 먹었습니다. 나름 고추,파기름도 내서 얼큰한 짬뽕 맛을 내보았습니다. 그리고 걱정이 돼서 실내 자전거와 아령을 이용해 1시간 반정도 유산소운동 근력운동을 했습니다.
조백나나
4월 16일 혈당일기 1기 2일차
날짜 : 4월 16일 혈당측정시간 : 점심식후 일기: 점심에 미니한식뷔페에서 식사를 하기에 혈당스파이크가 예상되어 평소보다 조금 적게 먹었어요 미리 주사를 맞고 식당에 가야하는 특성상 미리 주사를 맞았는데 내가 직접 한 음식이 아니다 보니 식사에 당이 얼마나 많이 첨가되었는지 알 수 없기에 조심스럽게 조금만 먹었는데 너무 적게 먹었나봐요 소불고기,흰밥, 오뎅볶음,고추찜, 미니돈까스 종류는 여러가지지만 양은 저안 조금씩 먹었더니 저혈당에 간식을 먹게 되었어요 옥수수 하나에 저당 베지밀까지 .. 너무 먹었네요 겨우 정상혈당을 찾았어요 ㅎㅎ 내일 부터는 인슐린양을 조금 더 줄여야겠어요
연완이맘
6천보 걷기 탈락 사유
멍청하게 다른 닉네임 검색 하는 게시글에서 검색하고선 왜 없냐고 내가 또 뭔 실수를 했냐고 ㅋㅋㅋ 에효 바보!!! 멍충이!!
이하린80
저당간식(단호박)
당뇨 전단계 진단을 받기전에는 내가 좋아하던 간식은 초콜렛,단맛이 강한 단팥빵,팥도넛이 최애 간식이였다. 그러나 당뇨가 얼마나 무서운 합병증을 유발하는지 알기에 식후 운동과 간식은 파프리카,달걀,단호박이다. 그중에서도 단호박은 먹은 양 대비 포만감은 최고이며 저당이다.쪄서 먹어도 맛있고 단호박 샐러드도 맛있다.
깡수닝
점심, 병아리콩밥과 닭계장
#점심 병아콩밥 닭계장 깍두기 배추김치 닭계장 오랜만에 먹으니까 든든하고 좋네요 단백질은 안 챙겨도 되겠어요 굿 👍
더달달
닭가슴살 챙겨요
아침으로 가볍게 챙겨요. 좋은 하루되세요
와캣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