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어제 막내딸이 들를때가 있다고 전원주택으로

데리고 가더니 여기 카페에서 두바이 초콜릿을

만들어서 판다고 사준다하네요 ㅎㅎㅎ

드뎌~🍫

드뎌~🍫

드뎌~🍫

저 동그란게 한개 5,500원 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산다니까 아니라고 자기가 산다고

세개나 사네요😲

드뎌~🍫

통 큰 막내 딸~~ㅎㅎ

 

기대에 부풀어 집에서 먹는데 어머님은 원래 초콜릿을

안 좋아라 하셔셔 조금 드시더니 그만 드신다하고 

신랑은 안 먹을 줄 알았지만 그래도 핫 한거니 

먹어보라니까 저 실컷 먹으래요~^^

드뎌~🍫

드뎌~🍫

그래서 막내딸 하고 제가 먹었는데 딸은 한입 먹더니 너무 달다고 그만 먹는다하네요~^^

근데 전 너~무 맛있는 거예요~^^

다크 초콜릿이라 생각보다 안 달던데~ 원래 딸이 

단거를 저보다 더 잘 먹는데 말이죠~ㅎ

한갠 반 잘라서 먹고, 또 한개를 저 혼자 다 먹었지요~

뭐~ㅎㅎ 

카다이프면 식감이 완전 제 스타일이였어요~ㅎㅎ

막내딸도 카다이프 씹히는 식감이 좋고 피스타치오맛은 전혀 안 난다고 원조는 피스타치오가 흘러 내린다고 옆에서 사진을 보여주네요~^^

그러던 말던 전 바삭바삭 소리내며 맛있게 먹으니까

한개도 마저 먹으라는 신랑말에~

"난~~엄마자나~~민지도 먹어야지~" 했더니 

신랑이랑 딸이 막 웃네요 ㅎㅎㅎ

지금 냉장고에 한개가 있는데 말이죠 ㅎㅎㅎ

막내 딸 퇴근해서 먹을때 또 반 주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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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뽀봉
    두바이초콜렛 너무 인기인가봐요 
    학교 문구점에도 붙여 놨던데
    저도 덜 단것 좋아하는데
    기회되면 먹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