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몸짱이 될 닭 훈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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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가족과 외식(목요일 작성)
쇠고기 모듬 작은것(600g) 시켜서 구워 먹는건데 엄마랑 남동생이 고기 구울 상태가 아니라서 내가 구워야 했거든요. 근데 나도 소고기를 많이 사 먹질 못해서 소고기 굽는 거 잘 못 했답니다. 소고기 굽는 불판도 나한테 너무 어려웠어요. 내가 생각해도 내가 소고기를 너무 못 굽더라고요. 잘 못 하지만 안 태우려고 노력을 했지만, 그새 타고ㅠㅠ 굽는다고 식당에서는 정신이 없었네요. 고기 오기 전에 물 1.5컵 마시고 양배추 샐러드는 한접시 먼저 먹었고 저건 두 번째 접시랍니다. 양배추 샐러드 많이 먹을랬는데 고기 굽고 나서부터는 가져올 시간이 없어서 왔다 갔다 못 했고 총 3접시 먹었답니다. 소고기5종모듬 600g으로 시켰는데 초반에는 굽는다고 정신없어 3점정도 먹고 고기 굽는데 열중했답니다. 안 태운 게 목표였는데 쉽지 않았어요. 하여튼 동생이 옆에서 도와줘가지고 엄마는 열심히 드렸답니다. 동생은 소고기 맛없다며 몇 점만 먹고 밥하고 찌개 시켰었는데 그것도 반이상 남기더라고요. 오늘은 고기가 안 땡기나 봐요. 엄마가 어느 정도 고기먹어서 배부르고 나서야 그때부터 여유가 있었고 그때부턴 내가 천천히 먹을 수 있었는데요. 둘은 또 다 먹은 상태라 좀 지겨워는 했죠. 어느 식당 가도 항상 이런 식이었어요. 고기 굽는게 아니라도 나는 천천히 먹고 배고파하는 엄마나 동생을 먼저 챙기다 보니까 내가 항상 늦게까지 먹는데 둘은 좀 빨리 나가자고 보채거나 아예 밖에 나가 있기도 한답니다. 여기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엄마 병원비도 보내야 될 게 있어서 일처리하고 있는 동안 엄마랑 남동생은 고기집에서 주는 공짜 믹스커피 1잔 나눠 마셨답니다 먹고 나와도 나는 배부르지 않더라고요😅 소고기 100g 정도 더 시켜 먹고 싶었지만 소고기는 600g 단위고 삼겹살만 200g씩 주문이 가능하다는데 여기서 삼겹살까지 먹을 건 아니라서 고기는 포기 먹고 그냥 나와서 아아 사먹자고 내가 적극 주장해서 베이커리 카페 피버 갔어요. 둘은 아아로 시키고 나는 아이스 루이보스 차와 옥수수 소금빵 하나만 골랐답니다 ㅋㅋ 사실 엄마는 배부르다고 그러고 동생도 안땡긴다 그래서 내가 반개만 먹고 포장해 갈 생각으로 시켰답니다. 엄마가 아아도 다 못 마신다고 그래서 내가 반 뺏어 마실거라 내 음료는 차 종류로 한번 시켜 봤네요. 근데 잘라 보니까 옥수수와 햄을 마요네즈에 비벼 놓은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굉장히 짜증을 냈거든요(물론 맛있겠지만 kcal가 너무 올라가니까) 플레인 정도면 그냥 눈 같고 딱 반만 먹으려고 했는데 이건 한 입도 먹으면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니까 짜증이 나더라고요ㅠㅠ 그런데 동생이 대신 먹어주면서 마요네즈를 아니고 치즈라고 하네요. kcal는 그게 그거지만 훨씬 더 고급스러운 맛이 납니다. 그래서 나도 한 6분의 1보다 더 작게 맛만 보고 어머니가 거의 다 드시고 어머니는 배부르다면서 계속 먹고 또 먹을까 말까 고민하니까 그런 걱정하지 말라고 동생이 마지막 한쪽은 먹어줬답니다.ㅋㅋ 우리 집 정말 가관이지 않나요? 엄마는 너무 많이 드시면 안 되고 또 배가 부르면 딱 끊는 타입이지만 또 너무 맛있고 새롭게 있으면 조금씩 먹다가 탈이 나는 스타일이고 동생은 지금 입맛이 없는 편이라서 뭐든 땡길 때 먹고, 한입 먹고 별로다 싶으면 아예 손도 안 대는 스타일이에요. 그리고 조금이라도 과잉을 했다 치면 소화를 못 시키더라고요. 나는 원래 잘 먹는 스타일이고 갖가지 음식을 다 좋아하고 에피타이저 본식 후식 다 챙기는 타입에다 내가 안 먹어본 것은 꼭 맛을 봐야지 직성이 풀리는 타입인데 지금은 다이어트를 하면서 굉장히 짜증이 나 있는 상태랍니다. 머릿속에 한 끼 먹을 단백질g수 총kcal를 대충 계산하면서 더 먹을 수 있을까 없을까를 따져보는데 동생이 같이 밥 먹기 싫은 타입이라고까지 하네요. 뭐 그럴 수 있겠죠?🤣😂 하여튼 요란했던 우리 점심겸 저녁은 그렇게 끝내고 어머니 모셔다 드리고 이제 집에 돌아가는데 동생은 다시 택시 타고 가고, 나는 동생이랑 택시 타고 병원 올 때도 그렇게 멀미를 심했는데 음식까지 먹었으니 택시는 꿈도 안 꾸고 바로 혼자 지하철 타고 따로 집으로 갔답니다. 오늘 라떼랑 산책하고 라떼 목욕까지 시켜 주면서 엄청 지쳤는데 그러고도 엄마면회시간 맞춰서 바로 나온다고 내 몰골이 장난이 아니거든요. 엄마가 엄마 아들은 잘생겼는데 엄마 딸은 아파 보인다고 할 정도로 이때 몰골이 매롱하답니다. 그리고 약간 술 취한 사람처럼 보인다고 하던데 소고기 구울 때 불 때문에 너무 덥고 얼굴 화끈거려서 힘들었거든요. 이제 내가 고기 굽는 자리는 안 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긴 우리 엄마와 동생이나 구워주지 딴 사람은 구워줄 생각도 없어요 😆 그러니 동생이 비싼데는 구워준다고 하네요. 이것도 저렴하게 느껴지진 않았는데 말이죠. 셋이서 소고기로 37000원 정도 먹은 거 저렴한 건가요? 근데 셋이라고 하기엔 동생이 너무 안 먹어서, 2.5명이라고 해야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콩나물 레시피-두부 콩나물밥
두부 콩나물밥 재료 (야채와 간장 양념 장만 1.5인분 양) 두부 1모 콩나물 200그램, 물 80미리. 식초1/3스푼 (찔 때) 당근 한줌 느타리버섯 38그램(반 줌) 다진 파프리카 2스푼 콩나물밥 간장양념장 간장 5스푼 매실청2스푼 참기름 1스푼 통깨 1스푼 부추 10줄기 마른 팬에 두부 1모 으깨주세요 기름 두르지 않고 중강불에서 수분이 날아갈 때까지 고슬고슬하게 볶아주세요 대략 7분 정도 볶아요 물기가 없어 알갱이처럼 분리되고 노릇해지면 잘 볶아진거에요 찜기에 콩나물 200그램 넣고 채썬 당근 한 줌 올립니다 느타리버섯 반 줌 밑둥 잘라 가른 뒤 올려주세요 물 80미리. 식초13스푼 넣고 식초를 넣으면 콩나물 비린내 제거와 아삭한 식감이 생겨요 뚜껑 닫고(가열 용기) 전자레인지 3분 30초 돌려주면 됩니다 콩나물 하나 건져 먹어보고 풋내가나면 30초 정도 더 돌리면 돼요 뚜껑 대신 랩핑 한 후 구멍 몇개 뚫고 돌리셔도 됩니다 야채 익히는 사이 파프리카 대략 2스푼 잘게 잘라주세요 익은 야채는 아삭한 식감을 위해 찬물에 재빨리 식혀줬어요 물 따라 버립니다(손으로 물기 짜지는 않았어요) 콩나물밥 부추 양념장 만들어 줍니다 부추 10줄기 잘게 썰어주세요 간장 5스푼 매실청2스푼 참기름 1스푼 통깨 1스푼 다진 부추 넣어 섞어주세요 양념장 맛을 보면 매우 짜지만 간 안된 재료에 넣어 비비면 딱 좋습니다 넓은 그릇에 볶은 두부 담고 콩나물 듬뿍, 당근 적당히, 느타리버섯과 잘게 썬 파프리카 올립니다 콩나물밥양념장 기호에 맞게 넣어 비벼 드시면 됩니다 쌀밥은 아니지만 밥 먹는 느낌이나는 두부비빔밥 이에요 부드러운 식감이 좋고요 콩나물이 듬뿍 들어가 씹는맛이 나서 좋았어요 양념장이 없으면 싱겁고 너무 건강한 맛일텐데 양념장이 속세 맛이 나기 때문에 굉장히 맛있게 먹었어요 식이섬유 듬뿍 들어간 야채, 두부라 시간이 지날 수록 포만감이 있어요 두부 다이어트 요리로 추천 드려요
피타
주사 이모 영양주사, 진짜 효과 없나? 박나래 이슈로 다시 보는 다이어트 주사 실체 💉
요즘 연예계 뉴스 보다가 깜짝 놀랐어요. 방송인 박나래 주사 이모 사건이 보도되면서, 저도 한때 맞아봤던 영양주사와 다이어트 주사에 대한 기억이 떠오르더라고요. ‘주사 이모’라는 말, 저만 처음 듣는 거 아니죠? 알고 보니 꽤 오래전부터 음지에서 유행처럼 퍼져 있던 거래더라고요😨 ✅ 주사 이모, 대체 누구? ‘주사 이모’는 병원 외 장소에서 수액이나 영양제를 놔주는 사람을 지칭하는 은어예요. 일반인 입장에서는 ‘피곤해서 한 번쯤 맞아볼까?’ 싶은데, 사실상 의료법 위반, 무면허 의료행위로 처벌받을 수 있어요. 이번에 박나래 씨도 “의사에게 맞았다”고 해명했지만, 그 인물이 실제 면허가 있는 의사인지 확인이 되지 않으면서 논란이 커졌죠. ❗ 영양주사 효과, 진짜 있을까? 저도 예전에 웬만한 다이어트 주사는 다 맞아봤거든요. 신데렐라, 백옥, 마늘, 심지어 태반주사까지… 맞고 나면 살짝 개운해진 느낌은 있는데 이게 ‘효과’라기보단 그냥 심리적 플라시보가 크다는 얘기가 많아요. 특히 영양주사 효과는 사람마다 다른 데다, 몸에 직접 주입되는 거라 부작용 위험도 크다고 하더라고요. 💥 주사 이모가 위험한 이유 의료법상 불법: 의료인은 의료기관 안에서만 진료 가능 의심되는 위생 상태: 자칫하면 감염 위험 성분 검증 어려움: 어떤 약물이 들어가는지 알 수 없음 환자도 처벌 가능성: 알고도 맞았다면 공범으로 간주될 수 있음 🧠 진짜 필요한 건 의사 처방! 몸이 피곤하거나 다이어트를 원하더라도, 의사의 진단과 처방에 따른 시술이 가장 안전해요. 이번 박나래 주사 이모 사건을 계기로, 우리 모두 ‘내 건강은 내가 지킨다’는 마음으로 무분별한 영양주사, 다이어트 주사는 피해야 할 것 같아요. 여러분은 영양주사나 다이어트 주사 맞아본 적 있으신가요? 효과 있었는지, 부작용은 없었는지 댓글로 함께 이야기 나눠요! 😊
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지켜야죠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영진왕빠
나만의 다이어트 콩나물무침 레시피로 완성하는 담백한 한 끼
나만의 콩나물무침 다이어트 레시피는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저칼로리 반찬으로, 조리 과정이 간단하면서도 식감과 맛을 모두 잡을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분들께 추천드릴 수 있습니다. 특히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자연스럽게 포함되어 있어 식단 관리 중에도 포만감을 유지하기 좋습니다. 나만의 콩나물무침 다이어트 레시피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주요 재료는 콩나물 300g, 다진 마늘 1작은술, 소금 약간, 참기름 소량, 깨 1작은술, 그리고 선택 재료로 대파나 청양고추를 소량 준비하시면 됩니다. 재료 구성이 단순해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조리 과정은 먼저 콩나물을 깨끗이 씻어 물기를 털어낸 뒤 냄비에 넣고 약한 불에서 5분 정도 찌듯이 삶아주는 방식으로 시작합니다. 콩나물은 삶을 때 뚜껑을 끝까지 덮거나 아예 열어둬야 비린내가 나지 않기 때문에 이 점을 꼭 지켜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익힌 콩나물을 체에 받쳐 물기를 빼고 한김 식혀주면 아삭한 식감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후 나만의 콩나물무침 다이어트 레시피에서 가장 중요한 양념 배합으로 넘어가는데, 소금은 너무 많이 넣지 않고 콩나물 자체의 고소함을 살리는 정도로 최소화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양념 비율은 다진 마늘 1작은술, 소금 2~3꼬집, 참기름 3~4방울, 깨 1작은술을 기본으로 합니다. 다이어트 목적이라면 참기름을 줄여 칼로리를 낮출 수 있고, 반대로 향을 살리고 싶다면 조금 더 넣어도 무방합니다. 여기에 송송 썬 대파를 1~2큰술 넣으면 향이 살아나고, 청양고추를 아주 소량 더하면 매콤한 맛으로 인해 적은 양을 먹어도 만족감이 높아집니다. 무칠 때는 콩나물이 부서지지 않도록 손이 아닌 젓가락이나 집게를 사용해 가볍게 섞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오래 무치면 수분이 빠져 식감이 흐물해지기 때문에 20~30초 정도만 빠르게 무쳐 마무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완성된 나만의 콩나물무침 다이어트 레시피는 냉장 보관 시 하루 정도는 식감이 유지되지만, 가장 맛있는 상태는 조리 직후여서 바로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 레시피의 장점은 칼로리가 매우 낮으면서도 포만감을 줄 수 있어 식사량을 자연스럽게 조절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또한 다양한 식단에 곁들여도 어울리고, 밥 없이 단독으로 먹어도 부담이 없습니다. 실제로 저는 식단 조절 기간에 이 레시피를 자주 활용했는데, 맛이 심심하지 않고 재료 준비가 간단해 꾸준히 만들 수 있었습니다. 나만의 콩나물무침 다이어트 레시피는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고, 재료비도 저렴해 경제적인 다이어트 반찬을 찾는 분들께 특히 추천드립니다.
이야기
봉추찜닭
저녁하기싫어 봉추찜닭 배달했어요
뇌순이
닭계장
닭한마리 푹삶아 대파랑 느타리넣고 손수만든 닭계장. 옆에 살짝뵈는그릇은 고추기름. 직접 한번 만들어보니 고추기름사먹는사람 바보라고 쇼츠에서 약올리는 영상이 이해간다 ㅎㅎ 오 정말 이정도맛이라면 국밥집차려도 밥은 안굶긋다는 개인소견^^
지니5649557
일요일 시작(화요일 작성)
일요일은 좀 천천히 일어났던 것 같아요. 7시에 명상하고~ (이제 13일차 내일 14일차 하면 챌린지 끝나네요.) 8시 반쯤 스트레칭 시작해서 몸무게 재고 공복문, 약 먹고 약 먹었으니 올리브오일 마시려면15분 정도 있어야 되거든요. 알람 맞춰놓고 부엌 정리와 아침거리 챙기는 것도 했어요. 15분 지나서 공복 올리브오일(+애사비) 마시고 공복으로 조금 놔두는 게 좋다고 그래서 또 15분 알람 맞춰놨답니다. 안 맞춰 놓으면 내가 준비하다가 배고프니까 견과류 손을 대서요😅 15분 지나서 화장하면서 견과류를 좀 먹기 시작했어요. 본격적인 아침은 챙겨가는 것들 길가에서 먹겠죠?ㅋㅋ 우리 라떼랑 10시 8분쯤 나왔답니다. 물론 아침 일찍은 추울까 봐 8시에 나오려고 했는데 결국 2시간이나 미뤄졌네요. 이러면 다른 쪽으로 여유가 없는데...
성실한라떼누나
음식리뷰
고기리금잔디. 내가 애정하는 한식당이다. 모든 반찬이 다 맛있다.
지니5288123
닭갈비
저녁은 간단하게 닭 양념해서 양배추,양파넣어 한끼 해결했네요.
쉬리107
매콤 닭 가슴살 어묵 김밥 다이어트 김밥 레시피
매운 게 확 땡기는 날 정말 얼얼할 정도로 매운 음식이 먹고 싶을 때 만들어 먹는 매운 김밥 소개합니다. 다이어트를 위해 닭 가슴살 듬뿍 넣고 매운 김밥을 만들었어요. 닭 가슴살과 어묵을 매콤하게 무쳐 김밥을 싸면 정말 스트레스 풀리는 매운 김밥이 완성됩니다. 간단하지만 포만감 높은 다이어트 김밥 매콤 닭 가슴살 어묵 김밥 만들기! 다진 마늘, 다진 고추, 간장, 고춧가루, 요리 당, 참기름, 후추, 깨를 넣어 양념장을 만들어요. 준비된 양념장에 닭 가슴살, 데친 어묵을 넣어서 무쳐주면 끝~ 매콤하게 무쳐진 속을 넉넉하게 넣고 맛살을 넣은 후 돌돌 말아준면 김밥이 완성됩니다. 다이어트 때 심심한 음식보다 이렇게 자극적인 음식을 먹으면 포만감과 만족감이 높아서 입 터짐을 방지할 수 있어서 좋아요.
GUNDDAM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영진왕빠
🍓당뇨 있어도 과일 먹어도 될까? 올바른 과일 섭취법
과일을 좋아하지만 “당뇨에 안 좋다”는 말 때문에 꺼리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당뇨 환자도 매일 과일을 먹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중요한 건 ‘먹어도 되는 양’과 ‘어떤 과일을 어떻게 먹느냐’예요. 출처 Frreepik 1️⃣ 과일은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음식입니다 과일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소화를 천천히 진행시키고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만듭니다. 또 비타민·무기질·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건강한 식품군으로 평가됩니다. 호주 에디스코완의대 연구에서는 생과일을 하루 2번 이상 섭취한 사람의 당뇨병 위험이 36% 낮았다고 보고했어요. 즉, 과일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먹느냐가 핵심입니다. 2️⃣ 당뇨 합병증 예방에도 도움을 줘요 과일 속 항산화 성분은 혈관 손상을 막고 염증을 낮추는 데 효과적입니다. ✓ 비타민 C·E → 혈관 보호 ✓ 플라보노이드 → 산화 스트레스 감소 일본 연구에서도 과일·채소를 충분히 먹은 당뇨 환자가 망막병증·뇌졸중 위험이 가장 낮았습니다. 즉, 적정량의 과일 섭취는 오히려 혈관 합병증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3️⃣ 하루 권장량은 ‘50~100kcal’만 지키면 충분합니다 대한당뇨병학회는 당뇨 환자의 하루 과일 섭취량을 50~100칼로리로 권장합니다. 예를 들어: 🍏 사과 ½~1개 🍊 귤 2개 🍓 딸기 5~10개 이 정도 양은 혈당 부담이 크지 않고, 오히려 영양 균형을 맞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4️⃣ 혈당지수(GI) 낮은 과일을 골라보세요 혈당이 빠르게 오르지 않는 저GI 과일을 선택하면 됩니다. 반대로 GI가 70 이상인 고당 과일은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유발할 수 있어 양을 더 조절해야 합니다. 저GI 과일 고GI 과일 🍒 체리(GI 22) 🍊 자몽(GI 25) 🍎 사과(GI 36) 🥝 키위(GI 39) 🍌 GI 72 바나나(잘 익은 바나나) 🍍 GI 66~70+ 파인애플 🍉 GI 72 수박 🍇 GI 75 포도 당뇨가 있다고 해서 과일을 피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양을 지키고, 저GI 과일을 선택하며, 생과일 중심으로 먹는 것 이 세 가지만 기억하면 혈당 걱정 없이 과일을 즐길 수 있어요. 오늘은 사과 반 개 또는 귤 두 개로 가볍게 과일 한 접시 어떠세요?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 혈당 걱정인데, 귤 먹어도 될까?
geniet
토요일 아침식사
나올 때부터 아침식사 챙겨 나왔지만 6천보를 빨리 걸어야 되고 아직은 배가 안 고프니까 먼저 걷다가 육천보 지나 보상받고 성북구청에서 화장실도 다녀오고 나서부터 챙겨온 야채들 먹기 시작하는데 이날은 구청나와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당근과 과일 사서 배달시키고 나와서 야채랑 과일 사진 찍고 먹기 시작했답니다. 당근스틱과 사과1쪽 콜라비와 방울토마토 5개, 귤 1개 먹고 빨리 집에 가서 라떼 산책을 시킬까 했는데 너무 추워서 라떼가 안 나올 것 같더라고요. 그냥 밖에서 커피숍 가서 쉬면서 식단 글 적는 거 할까 생각해서 한선대역 근처 스타벅스 갔답니다.(7:50~9:26) 스타벅스 기프티콘이 있어서 따뜻한 페퍼민트 1잔 시켰어요. 내가 막 들어갔을 때는 몇 팀 없었어요. 물론 다른쪽에는 사람들이 있었지만. 그런데 차 마시고 글 쓰고 보니까 벌써 바글바글하더라고요. 한 3~40분 안에 거의 차더라고😅 난 지금 앉는 자리를 딱 좋아하는데 여기에 콘센트가 있어서 충전하면서 먹을 수 있답니다. 지금 이 사진도 거의 초반에 찍은건데 창가에도 한두 팀이 있었거든요. AI 지우기를 지운 거예요. 아직 야채 과일만 먹고 단백질은 안 먹어서 단백질 드링크랑 단백질바 눈치 보면서 스벅 안에서 사진은 찍었지만 외부음식이라ㅈ먹을 수는 없고 나와서 먹었답니다. 그러니 9시 반쯤에 먹기 시작했네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 여기도 카페인이 들어 있어서 아까 커피 안 마시고 차를 마셨답니다. 프로틴우노바 피칸그레인 35g 집 가기 전에 파리바게트 들려서 식사빵 하나 샀답니다. 아무래도 들어가서 탄수화물까지 챙겼으면 어떨까 싶어서요. 만보는 넘겼으니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 들어와서 마지막 감기약 다 먹었답니다. 아~ 일주일 동안 안 빼먹고 3끼 감기약 먹는다고 진짜 힘들었어요. 아프지 말아야지요ㅠ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따뜻한 오후에 산책시키려고 밖에서 시간도 쓰고 들어온 건데 분명 아침에는 네이버에 아무것도 없더니 그새 오후에 비 온다고 떴더라고요. 마음이 급해져서 얼른 새로 산 조끼 입혀서 라떼랑 산책 나왔는데 라떼가 안 걷는다네요. 9분 만에 들어갔답니다. 라떼가 표정까지 약간 피곤해 보여서 누가 보면 12,200보를 라떼랑 걸은 줄 알겠어요. 라떼는 400보 걸었어요. ㅋㅋ 라떼 집에다 데려다주고 밥 먹이고 나는 출근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걷기(월요일 작성)
토요일은 6천보챌 최종보상있는 날이라 일찍 일어나서 스트레칭하고 몸무게 재고 공복물, 약 먹고(15분후) 공복 올리브오일까지 먹었답니다. 집에서 나혼자 5시 58분에 나왔네요. 춥기도 춥고 라떼가 일어날 생각도 안 하더라고요. 이제 확실히 겨울이라 라떼가 새벽에 나갈 생각을 전혀 안해요. 라떼랑 나오질 않았으니 중간에 카페 앉아서 쉴 타임도 필요 없으니 성북천으로 갔답니다. 성북천은 6시 14분에 도착했는데 새벽 작은천은 좀 스산하죠?😅 그래도 옆에 아침 운동하러 나오신 분들이 제법 있어서 내려가서 걸을만 했어요. 열심히 걸어서 6시 53분에 6천보 성공해서 최종 보상 받았답니다. 내가 받을 때쯤 한 3천개 정도밖에 안 남았더라고요 아직 해도 뜨지 않았어요. 확실히 겨울입니다. 몇주전만해도 해 떴는데... 그래도 확실히 사람도 많고 강아지산책 시키는 사람도 있었어요. 그 강아지 주인이 너무 부럽네요. 나도 라떼랑 있으면 좀 더 즐겁게 걸었을 텐데...😆
성실한라떼누나
좋아하는 오뎅탕
안녕하세요 저희들이 참 좋아하는오뎅탕 참여합니다 오뎅을 뜨거운물에 한번 삶아서 찬물에헹구어요 그리나서 포트에물여끊여서 한번더 헹구놓고 한쪽에는 육수를내죠 파머리랑마시마 무우 멸치넣고 육수 를만들어요 시간은25십분 정도만끊이면되는데 오늘은 간단하게 하려고요 오뎅을구입하니 스프있네요 이용하려구요 냄비에 오뎅을넣고 밑에다무우를 손바닥만하게썰어넣고 다시마 한쪼가리넣고 물을붓고소스를넣어네요 내가육수를직접는낸그맛은 아닌네요 마지막에 쑥카 한쪼금올려서 먹어면 쑥카향 참좋아요
똘망천사
어묵 볶음 만들어 봤어요
아내가 몸이 몹시 아파서 남편이 대신 어묵 볶음을 해 보았어요 .처음이라 너무 너무 서툴러요 . 간장과 설탕 넣고 식용유 넣고 후라이팬에서 지글지글 볶아 보세요 .보기에는 별로인 것 같아도 맛은 괜찮다고 하네요 .남편에게서 많이 서툴지만 맛있게 먹어 주는 아내가 고마워요 .다음에는 다른 요리로 대접 해야 겠어요 우리 여왕님에게 .
토끼7777
쿠키로 간식이욥😙😙
간식으로 쿠키 하나씩 꺼내먹어용♥️ 지난달 간식인데 다들 안드셔서 제가 두개 꺼내가서 같이 먹자했어용 ㅎㅎ
자스민꽃
닭볶음탕
아이들은 친구네 집에 파자마 파티하러 가서 남편이랑 자유네요 ㅋㅋㅋㅋ 너무 좋아요!!!!!!!!!!!!!!!!!!!!!!!!!! 둘이 오랜만에 외식하고 산책 하고 집에 왔어요.
신혜림
다이어트 레시피) 닭가슴살 어묵으로 단백질 가득 떡 없는 어묵 떡볶이 맛있어요
다이어트 중에도 떡볶이 먹고 싶을때 있잖아요 너무 참기만 하다보면 식욕 폭발해서 더 많이 먹게 될때 있는데요 떡이 안들어간 떡볶이,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닭가슴살 어묵으로 떡볶이를 만들어 봤어요 닭가슴살 어묵과 삶은 계란 넣고 저당 고추장 넣어 건강하게 만든 어묵 떡볶이여서 다이어트중에도 맛있게 먹을수 있어서 좋아요 닭가슴살 어묵을 한입 크기로 먹기좋게 잘라줘요 자른 닭가슴살 어묵을 뜨거운 물에 담가서 기름기를 제거해요 (일반 어묵에 비해 기름기가 적게 나오네요) 대파를 5cn 길이로 잘라 반절로 잘라줘요 계란을 삶은계란으로 삶아서 껍질을 까놔요 불을 켜지 않은 상태에서 고추가루 2숟가락을 넣어주구요 저당 고추장 1숟가락, 간장 1숟가락, 저당 굴소스 1숟가락에 물을 100ml 넣고 약불에서 풀어줘요 약하게 불을 켜고 소스를 살짝 끓이다가 어묵과 파를 넣고 물을 100ml 더 추가해 넣고 강불에서 10분정도 끓여줘요 거의 다 되어갈때쯤에 소스 간을 보구요 저처럼 살짝 단거 좋아하면 알룰로스 조금 더 넣어 마지막 섞어서 끓여줘서 마무리해요 단맛 안좋아하면 알룰로스 안넣고 먹어도 맛있어요 불을 끄고 깨를 뿌려서 맛있게 먹었는데요 깨는 생략해도 되요 제가 워낙 깨를 좋아해서 깨를 뿌려 먹은거에요^^
꽃이뻐
밀크씨슬
오늘 모임으로 미리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지켜야죠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영진왕빠
목요일 저녁과 마무리
이날은 점심 커피 장사 끝나고 꽃배달 있었는데 큰꽃다발 17개를 둘이 나눠서 서울대병원 신축 도서관에 갖다 주는 거였어요. 소문에서 가깝긴 했지만, 새로 생긴 데라 들어가는 분도 제대로 안 했었거든요. 그건 아침에 꽃 배달하면서 대충 알아놨답니다(대충이었던게 들어갈 수 있을 줄 알고 무거운 다발 들고 들어가려고 하니까 카드가 있어야 들어갈 수 있더라고요. 거기 일하시는 분도 그걸 몰랐나봐요. 내가 잘 모르니까 물어도 봤거든요. 다행히 앞에 사람이 있어서 안에서 문을 열어줬답니다. 나갈때는 가능한데 들어올 때가 안 되더라고요. 사실 수시로 들어올 수는 문이 다른 곳에 있었는데 이쪽이 더 편할 것 같아서 이쪽으로 내가 길을 안내한 거였는데 낭패 볼 뻔했어요😅) 그렇게 힘든 배달을 끝내고 나니 어깨가 너무 뻐근했어요. 어찌어찌 일 끝내고 바삐 발걸음을 서둘렀어요. 오늘 6시에 눈이 온다고 그래서 그전에 라떼 산책시키려고 마음이 좀 급했거든요. 그런데 아파트에 오니 살짝 눈이 오기 시작하더라고요. 계단오르기 인증사진 얼능 찍고 감기약 먹어야 돼서 집에 오자마자 저녁으로 아몬드브리즈 뉴트리플러스 프로틴 하나 얼른 마시고 감기약 먹고 바로 라떼랑 나왔을때가 6시 7분이었어요. 이제 눈에 보이게 눈이 내려서 라떼는 비옷 입혔고 나도 우산 쓰고 산책시작 했네요. 라떼가 처음에는 이 정도는 괜찮다고 잘 걸어가더라고요. 그리고 작은 볼일도 여유롭게 보고 신나는 걸음으로 아파트 쪽문으로 나가서 성대 쪽으로 가려고 오르막길 가더라고요. 이때도 눈이 세게 내려서 나는 얼른 큰 볼일부터 봤으면 싶었어요. 그런데 잘 가던 라떼가 뭐가 이상한지 머뭇거리면서 한 자리만 맴돌고 앞도 안 가고, 옆에도 안 가고 멈춰서 있어서 라떼한테 들어갈래 했더니 얼른 아파트 안으로 들어와 버리고 뒤도 안 돌아보고 얼른 집으로 가더라고요. 너무 빨리 움직여서 볼일 볼 새도 없이 우리 라인까지 바로 왔답니다. 그때 이렇게 눈이 휘날리면서 많이 내릴 때였어요. 그럴 만은 했네요. 그래서 인증 사진 찍어주고 들어왔답니다. 오늘은 16,400보 걸었네요. 벌써 눈이 쌓였기 시작했어요. 나중에 들어와서 창문으로 보니 너무 눈이 많이 쌓이더라고요. 그나마 그때 빨리 들어온 게 다행이었어요. 물 마시기도 2L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건강 검진 전 금식, 물은 마셔도 될까? 식사·시간 기준 총정리 ⏰
며칠 전 건강 검진 받기 전에 괜히 물 한 잔 마셔도 되나 고민하다가 검색 폭주했던 1人입니다...😅 검진 전날 저녁부터 굶고 갔는데, 옆 사람은 커피 마셨다길래 “나만 너무 철저했나?” 싶더라고요. 검사 항목마다 기준이 다르다는 얘기를 듣고 나서야 “아하~” 싶었죠. 그래서 저처럼 헷갈리는 분들 위해 한 번 정리해봤어요! ✅ 건강 검진 전 금식, 왜 중요한가요? 검진 전 금식은 정확한 검사 결과를 위해 꼭 필요해요. 특히 혈액 검사, 위내시경, 복부초음파가 포함되면 음식은 물론이고 물 섭취까지 주의해야 한다는 거! 💡 헷갈리는 포인트 정리해봤어요! 금식 시간은 보통 8시간 전부터 예를 들어 밤 10시에 식사 마쳤다면, 다음날 오전 6시까지도 아무것도 먹으면 안 돼요. 물은 마셔도 될까? → 검사 종류 따라 달라요! 혈액 검사만 있다면 생수는 OK (검사 2시간 전까지 소량) 위내시경·복부초음파 포함 시엔 물도 금지 전날 식사는 가볍게, 기름진 음식은 피하기 국물 요리나 고기, 야식은 소화 지연되니 NO 🙅♀️ 커피, 주스, 껌 등은 모두 금지 당분이나 자극 있는 건 모두 피해야 해요. 복용 중인 약이 있다면 병원에 꼭 문의! 특히 당뇨약, 혈압약은 검진 항목 따라 복용 여부가 달라집니다. 의외로 많은 분들이 건강 검진 전 금식 물 문제로 헷갈리더라고요. 이번에 확실히 알아보고 갔더니 검사도 수월했고 결과도 정확했어요 😌 작은 차이가 결과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으니, 꼭 확인하고 가는 걸 추천드려요! 👉 여러분은 검진 전에 물 마셨던 적 있나요? 또 궁금했던 점이나 실수했던 경험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 >>> 의사가 알려주는 건강검진 꿀팁
무소식이He's so sick
리모컨 찾아 삼만리
분명 평소 놓는 자리에 잘 뒀거든요 ㅠ TV보려고 리모컨 찾는데 온데간데없네요 귀신에 홀린 기분....... 혹시 내가 정신이 나갔나 싶어 냉장고도 열어봤지만 없고요
기춘이530707
닭볶음탕 먹었어요~
닭볶음탕 먹어봐요. 닭 간장양념을 최대한 저자극으로 만들었어요. 요새 속이 안 좋았거든요 당근과 감자도 넣었는데 감자가 사진에 없네요🤣 오늘의 닭다리는 제 차지였어요ㅋㅋ 👍
더달달
더건강한닭가슴살소세지
다이어트 간식으로 닭가슴살 소세지 빼놓을수 없죠~이건 제가 자주 애용하는 제일제당 닭가슴살 소세지인데 청양고추 맛이라 살짝 매콤한게 맛을 확 끌어올려준답니다.단백질이12g으로 고단백이라 다이어트 중간중간 간식으로 먹기에 만족스럽고 130칼로리여서 부담도 없네요.먹고나면 든든해서 다른 군것질거리도 생각이 나질않아요.다이어트 간식으로 더건강한 닭가슴살 소세지 청양고추맛 추천합니다
지앤혁
화요일 마무리
가게는 5시 50분 마치고 나오고 아직 8천보대라 조금만 더 걷다가 만이천보 넘겨서 홈플러스 들려서 아파트 들어와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42분에 들어왔답니다. 이때가 12,900보였어요 집에 오니까 귤 한박스가 배달 왔는데 사촌 언니가 보내준 거랍니다. 매년 겨울마다 보내주거든요. 우선은 정리를 해야 했어요. 이것도 상하길래 냉장고에 공기 통하게 대부분 넣어놓고 동생 먹을 수 있게 몇 개 빼놨답니다. 그리고 몇 개는 깨졌더라고요. 이거는 내가 먹었답니다. 사실 내가 귤 엄청 좋아하는데 다이어트하면서 딱 끊었던 것도 귤이거든요. 너무 좋아하니까 대량으로 먹어서 앉은 자리에서 10개나 먹을 수 있는데 10개를 먹으면 밥 두세 공기는 될 겁니다😅 지금은 3개만 있을 때 사진이지만 실제로는 5개쯤 먹었어요. 그렇게 치우고 7시 54분에서야 라떼랑 산책 나갔답니다. 내가 너무 힘들어서 멀리는 못 가고, 아파트 근처만 좀 걸어 다니고 8시 26분에 들어왔어요. 오늘은 14,600보 입니다. 2L 물 마시기도 완료하고~ 겨우 화요일 마칩니다. 이날 너무 피곤했어요. 글은 아무것도 쓸 수 없을만큼 챌린지 정리도 겨우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그릭요거트
다이어트 기간에 가장 힘든 것은 운동도 운동이지만 식단조절이 가장 힘들다고 생각한다. 먹지않아야할 것도 많고 조절해야하는 것도 있는데 유독 군것질하고 싶어질때 포기하게 되는것 같다. 군것질을 하고 싶은 욕망은 누구나 참기 힘든 순간인데 이때 먹으면 좋은 식품을 추천하고자한다. 사진 속 제품은 집에서 직접 만든 그릭 요거트다. 처음엔 호기심에 한번 만들어봤는데 생각보다 간단하고 맛있어서 누구나 쉽게 성공할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재료는 우유와 요플레 그리고 밥솥 마지막으로 면보가 있으면 되는데 인터넷에 검색해보면 많이들 만들고 과정이나 후기를 자세히 올려놔서 시행착오를 겪지않아도 된다 솔직히 마트에서 사먹으면 간단하고 편하지만 가격면에서 이렇게 직접 만들어서 소분해놓고 즐기는것도 괜찮을것 같아 추천해본다. 나의 경우 이걸 만드는데 큰 돈이 들지않아서 가격면에서 완전 강추!!! 이런 식으로 밥솥 하나 만들었더니 온 가족이 두번 먹을 양이 만들어졌다. 내가 직접 만들어서 아이들도 믿고 먹일수 있고 유제품을 좋아하지않은 나도 내가 만들어서인지 진짜 맛있게 먹을수 있었다 여기에 블루베리나 시리얼을 적당히 곁들어 먹으면 식사대용으로도 좋고 간식이 생각날때 챙겨먹으면 어느정도 포만감도 느껴지고 참 좋은 다이어트 식품이라고 생각한다. 다이어트 할때 너무 안먹고 참는것도 스트레스를 받게 되고 지쳐서 다이어트를 포기하게 되는 요인이 되기 때문에 적당한 보상으로 어느정도 먹으면서 유지하는게 관건인것 같다
황진희
점심으로 닭가슴살
캐시딜에서 산 닭가슴살로 점심 해결해용! 하바네로라 살짝 매콤하더라구요 맛있어유 ㅎㅎ
메론잉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지켜야죠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영진왕빠
화요일 저녁
원래 우리 가게가 5시까지만 이날은 픽업이 5시 반에 있어서 가게에서 저녁까지 먹었답니다. 당근 스틱과 방울 토마토 5개 먼저 먹고(좀 작게 차렸는데 당근은 좀 많이 먹을 걸... 하긴 당근으로 배가 안 차죠?😂) 똑같은 아침에 먹었던 똑같은 단백질 드링크만 있어서 얼른 옆에 편의점 가서 새로운 거 사 왔답니다. 다이어트 코치라고 고단백질(22g) 당류제로라는데 근데 200kcal 더라구요. 자기들한테 불리한 건 조그맣게 써놔서 잘 몰랐답니다. 280ml입니다. 먹긴 나쁘지 않았는데 kcal가 내가 생각한 거에 거의 두배네요. 그걸 모르고 그냥 갖고 왔답니다.ㅋㅋ 이걸로 저녁을 마무리할 수 있었지만 아까 점심 먹고 가게 왔을 때 아직 너무 배가 고파서 탄수화물 먹으려고 했거든요. 오트밀에 요거트 비벼가지고 먹으려고 했는데 아까 너무 바빴답니다. 그래서 못 챙겨 먹고 시간도 지나버렸죠. 그러니 저녁 때 먹으려고 준비했네요. 오트밀 9g 뜨거운 물에 불리고 그릭 요거트랑 섞어서 냉장고에 조금 넣어놨다가(그동안 야채랑 프로틴 드링크 먹었죠) 먹을 때 좀 빼서 냉동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 샤인머스켓 1알도 넣었답니다. 먹고는 싶은데 양이 너무 많으면 저녁이라 부담스러워서 오트밀과 그릭요거트 양을 줄였ㅇ니요. 토핑 양도 조금 줄였죠. 줄인다고 줄였지만 토핑양은 생각보다 많나 봐요. 비벼 보니 토핑이 더 많아 보이네요 ㅋㅋ 다 저녁 감기약을 먹으려고 이걸 열심히 챙겨 먹었답니다. 빨리 감기 떨어지길 빌면서 입에 털어넣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수요일 작성)
(화요일엔 일어나 모처럼 집에서 아침 해먹고 명상 수업 전에 라떼랑 10분만 산책하고 근무하면서 택시 타고 마포에 꽃배달이 있었답니다. 멀미약까지 먹고 갔는데도 멀미 때문에 너무 힘들게 마포까지 갔고 꽃배달 끝나고는 지하철로 왔답니다. 감기약 때문에 끼니가 중요한데 점심시간이 애매해져서 마포에서 오면서 걸으면서 점심 먹고 돌아와 근무하면서도 계속 손님도 있고 주문 전화도 있어서 근무 시간이 빠듯했고, 퇴근해서 라떼 산책시키고 하니까 너무 정신이 없었네요. 그래서 글을 하나도 못 썼어요.🤣 물론 수요일도 상황은 별로 다르진 않았는데 아침꽃배달부터 있었긴 했지만 하여튼 수요일에 몰아서 쓰려고 했지만 시작만 했답니다. 또 목요일로 밀렸어요.)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공복물과 페마라 먹고 15분 후에 올리브 오일(+애사비) 마시고 또 알람을 15분에서 맞춰 놨어요. 그 이후에 아침 먹으라고 하더라고요 아침은 모처럼 여유가 있어서 집에서 샐러드랑 바게트 먹었답니다.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치즈 얹어 살짝 데운 바게트 입니다. 오늘은 비주얼도 신경 썼는데 방울 토마토와 샤인머스캣을 반 갈라 그린 요거트를 발라서 다시 붙여서 샐러드에 넣었네요. 그릭요거트 찍어 먹는거랑 크게 맛 차이는 없을 수 있으나 보기가 좋아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 깔고 채썬당근 채썬사과 채썬콜라비 넣고(아예 채 썰어 놓은 거를 지금은 살짝 포기했답니다. 여유가 생기기 전까지는 스틱 형식으로 보관하고 그때그때 채 썰으려고요. 너무 물러져서 버리는 것은 그만 해야겠어요. 근데 내가 체써니까 좀 너무 얇네요. 다음부턴 조절해야겠네요.ㅋㅋ) 가장자리에 그릭방울토마토, 그릭샤인머스켓 두르고 삶는 계란 하나 잘라 놔두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듬뿍 올리고 수제애사비드레싱 1T 뿌렸어요. 그리고 토핑으로 내견과류와 내시리얼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샐러드 먹기 전에 바게트에 그릭 요거트 듬뿍 바르고 샤인머스켓 반 개씩 올려놨네요. 이건 저렇게 있어야지 이쁘겠더라고요. 빈 곳에는 채썬 사과 조금 더했답니다. 22분 만에 샐러드 다 먹고 바게트 먹어요. 너무 맛있겠죠? 감기약~ 칼슘 마그네슘까지 집에서 다 챙겨 먹네요. 그리고 없는 시간 쪼개서 라떼 산보 10분만 시켰어요. 뭐 이렇게 짧게 하냐고 쳐다보는 것 같지 않아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