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몸짱이 될 닭 훈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내가 몸짱이 될 닭 훈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다이어트 레시피) 톡 쏘는 콩나물 겨자냉채
콩이 발아하는 과정에서 비타민C 함량이 급격히 증가하는데 이는 감기 예방과 면역력 강화에 큰 도움이 돼요.칼로리도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장 건강에도 좋고 변비 해소에도 효과적이죠. 다이어트 중이신 분들이 콩나물을 활용한 요리를 자주 드시면 체중 관리에 큰 도움이 될거예요 아삭한 채소들의 식감을 살리고 톡쏘는 소스로 입맛까지 돋우아 주는 아삭한 콩나물 겨자냉채 콩나물 고르는 법 머리와 줄기가 통통하며 노란색을 띠고 검은 반점이 없는 콩나물이 좋고 줄기가 무르거나 약품 냄새가 나는 콩나물은 구입하지 않습니다. 또 콩 머리가 파란것은 햇빛에 많이 노출된 콩나물로 독성이 있을수 있으며 검은 반점이 있는 콩나물은 상할 가능성이 높으니 피하시기 바랍니다. ▶️ 재료 콩나물 파프리카 오이 당근 맛살이나 크래미 ▶️양념 겨자 식초 레몬즙 알룰로스 다진마늘 통깨 1.콩나물은 깨끗하게 씻어 소금은 넣지 않고 물2컵 붓고 삶아줄 거예요. 2.끓고 나서 중약불로 줄여 2~3분 정도 더 끓여 준 후 찬물에 건져 열기를 식혀 채반에 바치고 물기를 빼줍니다. 🌱소금을 넣으면 수분이 빠지면서 콩나물이 질겨질 수가 있어 무침을 할 때도 소금은 넣지 않고 해주는게 좋습니다. 🌱뚜껑을 덮거나 아예 처음부터 열고 해야 콩 비린내가 나지 않아요. 3.깨끗하게 씻어놓은 당근과 파프리카 오이는 적당한 굵기로 채썰어 준비해주세요. 4.맛살은 2등분후 결대로 찢어 준비해주세요. 5.볼에 연겨자 다진마늘 알룰로스 식초 레몬즙을 넣어 잘 섞어주세요. 🌱새콤한 맛을 원하시면 식초를 조금 더 넣어 주시고 연겨자의 톡 쏘는 맛을 좋아하신다면 취향껏 맛을 가감해 주시면 됩니다. 6.볼에 콩나물 당근 파프리카 오이를 담고 겨자 소스를 부어 살살 버무려주세요. 🌱소스와 재료를 시원하게 만들어 냉장고에 보관해 두었다가 먹기 직전 식탁에 올리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새콤달콤 알싸해서 맛있는 콩나물 냉채를 만들어 봤어요. 각종 채소를 넣어 씹는 맛도 있고 입맛 없을 때 먹으면 입맛이 살아나요.ㅎ 채소를 손질해야 된다는 약간의 귀찮음은 있지만 재료 준비해놓으면 만드는 방법은 정말 간단하니 만들어서 드셔보세요.
쩡♡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지켜야죠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영진왕빠
다이어트 레시피> 아삭한 콩나물 무침
집집마다 반찬으로 가장 많이 먹는 나물이 콩나물 무침인거 같아요. 콩나물은 사시사철 구하기도 쉽고 또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야채 반찬으로 자주 해먹는 거 같습니다. 콩나물무침에서 가장 중요한 건 주 재료 인 콩나물인거 같아요. 콩나물을 국이나 찌개 넣을때는 콩나물 길이의 상관 없이 고 를 수 있지만 나물을 만들 때 만큼은 길쭉길쭉한 걸 구매 합니다. 제가 자주 가는 마트 콩나물 상품인데요 길이도 길고 굵게도 적당해서 자주사 먹는 편이에요. 콩나물은 처음에 물 에 담궈 두었다가 흐르는 물에 여러번 씻어 줍니다. 그 다음 순서로는 콩나물 데치는 거예요. 가끔 콩나물 무침을 만들었을때 비린내가 나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렇게 뚜껑을 닫아두게 되면 리폭시게나제 라는 효소가 산화 되는 작용을 어제 가게 돼서 비린내가 안 된다고 하네요. 여기서 또 하나 팁은 뚜껑을 닫을 거면 아예 닫거나 열어 둘 거면 확실히 열어두는게 좋다고 하네요. 그 비린내를 유발하는 산화 작용은 뚜껑을 열었다 닫았다 할 때 가장 많이 생긴다고 해요. 저는 이번에 뚜껑을 닫아두고 데쳤습니다. 콩나물 무침 양념은 간단합니다. 다진마늘, 쪽파나 다진파, 국간장, 참기름,깨 이렇게 넣었습니다. 콩나물무침이 다이어트 효과에 좋은 점은 한 접시를 다 먹어도 열량이 높지 않다는 점이에요. 따라서 나트륨 함량을 줄이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저는 어머님표 국간장을 사용 하는데요 집에서 만드셔서 그런지 나물에 이거 한 스푼만 넣어도 간이 딱 맞아요. 예전에 어머님께 간장 받기 전에는 식당에서 먹는 그 맛이 안나서 소금이나 시판 국간장을 여러 번 넣었던 거 같아요. 지금은 아무 걱정 없이 이 국간장으로 간에 다 맞추고 있습니다. 만들고 쉽고 가격도 저렴한 아삭한 콩나물 무침 다이어트 레시피로 추천합니다.
seabuck
귤 좋아하세요?
막내가 과일을 엄청좋아해서 귤 딸기 블루베리 귤등 계속사요 귤도 지금 몇박스째인지 모르겠어요
숫자
진한 감칠맛 닭칼국수로
진하게 우린 닭육수에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코인 육수 넣고 쫄깃쫄깃한 생칼국수면 넣어 서 팔팔 꿇여서 감칠맛이 더해서 맛있는 닭칼 국수로 점심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12/13 저녁과 마무리(12/20작성)
우리 라떼한테 이틀 전에 물린 곳이 너무 아파서 이날 시간내서 병원 갔거든요. 염증생겼다고 항생제 처방해 줬답니다. ㅠㅠ 우리 강아지한테 조금 물렸다고 항생제까지 먹어야 된다니 우리 라떼 날카로워져서 큰일이에요. 물린 곳이 띵띵 불고 빨개졌거든요. 별거 아닌 줄 알았다가 클날 뻔했네요. 우리 라떼는 사람도 좋아하고 다른 개들한테도 신사답게 굴지만 나한테만은 지 힘들게 한다고 입질을 좀 한답니다. 내가 자가가 제일 싫어하는 발 닦기와 목욕을 시키거든요😅 어쩌겠어요😮💨. 라떼한텐 내가 애증의 누나랍니다. 아마 라떼한테 나는 가장 좋으면서도 가장 귀찮고 만만하면서도 힘들거나 무서울때 가장 먼저 찾는 존재일것 같아요. 우리 둘다 서로가 어딨는지 항상 체크한답니다. 나는 라떼가 잘 있나 체크하고 라떼는 누나가 외출할 때 자기도 산책할 수 있나 없나 체크하죠.ㅎㅎ 항생제 먹는 것까지는 다 괜찮은데 또 하루 3끼 열심히 챙겨 먹어야겠네요. 그게 귀찮네요😅 출근해서 조금 이른저녁으로 야채랑 단백질 챙겨 먹었네요. 당근스틱과 방울토마토 그리고 그릭요거트(+크리스탈 라이트) 단백질은 저번에 산 닥터유 프로 딸기입니다. 오늘 점심에 단백질 못 먹어서 이걸로 보충해 줬어요. 350ml, 244kcal, 단백질이 40g 이랍니다. 달달한 딸기 우유 맛이네요. 그래서 kcal가 좀 있나 봐요. 그리고 크샷추 슬러시에 귤 올려서 마셨답니다. 안에 보면 시리얼과 견과류도 넣었어요. 귤을 보니 빙수처럼 먹고 싶었는데 이 정도면 괜찮지 않을까 싶었지만 역시 시리얼을 안 넣는 게 더 좋았겠죠?ㅋㅋ 항생제와 마그네슘 챙기고. 비가 와도 좀 더 걸어서 만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22분쯤 도착했네요. 하만챌 인증 사진은 라떼 모델로 찍었어요. 오늘은 12,300보네요 물 마시기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영진왕빠
닭볶음탕
오늘 저녁은 닭볶음탕을 만들어 먹었어요
행복
음식리뷰
내가 좋아하는 한식당. 연지한정식 모든 반찬이 깔끔하고 맛있다. 녹두죽으로 시작하여 마지막 솥밥과 된장찌개에 이르기까지.
지니5288123
닭갈비
닭갈비 먹었어요 떡 야채 고구마 넣어 맛나게 먹었어요
애플짱
12/11 목요일(12/18 작성)
스트레칭하고 겁내하며 몸무게 재보내 62.2인데 물론 62kg을 넘어갔으니 빼야 되는 몸무게지만 어제가 62.8kg이었거든요. 그러니까 600g이 빠진 거죠. 이건 사실 이해가 안 되는데🤔 물론 10일에 저녁 잘 먹으려고 아침 점심 총 450kcal로 조금만 먹어 조절하긴 했지만, 그래도 이해는 안 되거든요. 스테이크야 건강하게 먹으려고 내 식단에 맞춰서 먹었지만 후식이 문제였거든요. 조각 케익 2개나 먹었으니 이거는 당분과 탄수화물 폭탄이라 많이 찔 거 각오했었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몸무게가 왔다 갔다 할 때는 다음 날도 조심해야 된답니다. 특히 케익이 그렇습니다. 당장 몸무게가 안 쪘다고 바로 일반식 먹었다가 이유 없이 다음 날 왕창 찐 적도 몇 번 있거든요. 오늘 정말 절식해야 되는데 벌써 배가 조금 고픈 것 같아요.😅 공복물 마시고 페마라 먹고 15분 있다가 공복 올리브오일을 아침으로 먹었어요 공복 올리브 오일을 단식할 때도 먹어도 되는지 안 되는지 찾아봤었거든요. 장단점이 있는데 속이 불편해지지 않는다면 포만감도 있고 괜찮다고 하네요. 우선 단식하면 화장실부터 멈춰지니까 먹는 게 낫겠더라고요(나에게는 올리브 오일의 가장 큰 장점이 매일 화장실을 쉽게 갈 수 있다는 거더라고요.) 그리고 내가 직접 만든 수제 계피생강차도 마셨답니다. 당분을 전혀 안 넣어서 깔끔한데 계피가 들어 있어서 달큰하답니다. 두유 제조기의 차 모드로 끓이는데 계피 40g 생강 35g 넣어서 1시간 반 정도 하면 진하게 나오거든요. 진한 차를 뜨거운 물에 섞어 마시며 훨씬 더 오래 마실 수 있어요. 두유 제조기가 1L짜리라 차로 마시면 하루도 못 마시더라고요. 계피생강차가 레시피가 있는 거지만 레시피의 배로 해서 진한 차 만들어 가지고 뜨거운 물에 섞어 마신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기고~ 아침 일찍 비오다 그쳤는데 오후에 추워진다고 해서 라떼 비옷 입혀나갔더니 큰 거 작은 거 볼일만 보고 들어가자고 하네요. 8분 산책했답니다 동작치료 수업 끝나고 출근해서 점심으로 깔끔한 크샷추 1잔 마시고 견과류 아주 조금 먹었어요. 중부시장 가서 서리태 사와 집에 들어오면서 계단오르기 하고 라떼랑 산책 26분 더 했답니다. 오늘은 17,200보 입니다. 물마시기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두바이 쫀득 쿠키 칼로리 실화? 다이어트 중에 먹어도 될까?🍪
요즘 SNS 보면 두바이 쫀득 쿠키 만들기 열풍이 장난 아니잖아요? 솔직히 말해서... 저도 "이거 다이어트 중에 먹어도 되나?" 싶었어요. 그런데 친구가 하나 건네줘서 무심코 먹었다가 😵💫 와, 이거 진짜 중독임! 쫀득함 미쳤다… 싶었어요. 근데 나중에 보니까 ‘두쫀쿠 칼로리’가 생각보다 훨씬 높다는 거… 두바이 쫀득 쿠키 다이어트에 과연 적합할까? 직접 재료 쪼개가며 칼로리 계산까지 해봤어요!👇 ✅ 두바이 쫀득 쿠키, 인기 많은 이유는? 겉은 코코아+마시멜로우로 쫀득, 안은 피스타치오와 카다이프로 바삭! 비주얼, 식감, 풍미까지 완벽해요. 두바이 쫀득 쿠키 만들기도 해봤는데요, 고급 재료가 많이 들어가다 보니 맛은 물론이고 “가격도 고급, 칼로리도 고급”이더라고요😂 🍴 두쫀쿠 칼로리, 하나에 몇 kcal일까? 직접 만들어서 총 칼로리 계산해봤어요! 👇 주요 재료 기준 요약: 속재료 카다이프 면 600g → 약 2,400 kcal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400g → 약 2,400 kcal 화이트 초콜릿 100g → 약 540 kcal 겉재료 마시멜로우 300g → 약 960 kcal 탈지분유, 코코아파우더, 버터 등 → 약 810 kcal 📌 총합 약 7,100 kcal 이걸로 25~30개 정도 만든다고 하면 👉 두쫀쿠 1개당 약 230~290 kcal 생각보다 엄청 높죠? 😱 💡 두바이 쫀득 쿠키 다이어트, 가능은 해요! 칼로리가 높긴 하지만, 방법만 잘 알면 두바이 쫀득 쿠키 다이어트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현실적인 다이어트 팁 5가지 ✅ 직접 만들어서 설탕/양 조절 ✅ 하나 다 먹지 말고 ‘반 개’만 먹기 ✅ 운동 전 섭취로 에너지 보충 ✅ 치팅데이에만 허용하기 ✅ 재료를 저당/저칼로리로 바꿔보기 (예: 무설탕 마시멜로우, 다크 초콜릿 등) 특히 두바이 쫀득 쿠키 만들기 레시피를 활용하면 원하는 당도/양 조절이 가능해서 추천드려요!👌 두바이 쫀득 쿠키 다이어트는… ❌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먹으면 망하고 ⭕ 똑똑하게 조절해서 먹으면 OK! 저는 이제 딱 ‘반 개만 먹기’ 지키면서 한 달에 한두 번 치팅 간식으로 먹고 있어요😉 🍪여러분은 두쫀쿠 칼로리 알고 계셨나요? 직접 두바이 쫀득 쿠키 만들기 해보신 분 있으면 팁이나 후기 댓글로 공유해주시면 넘 감사할 것 같아요💬💛
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치즈 닭갈비 덮밥
지니5193930
저녁 찜닭 먹어요
저녁 찜닭 먹어요 두찜을 시켜먹어봤어요 양도 꽤나 많고 맛있더라구요 ㅎㅎ 종종 시켜먹을 거 같아요 ㅎㅎ
여리나
초간단 콩나물해장국 만들기
콩나물국은 별도 육수를 내지 않고 끊여도 특유의 시원한 맛이 있어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집밥 메뉴입니다. 아침 메뉴로 추천하는 콩나물국, 초간단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2인분 30분 이내 초급 [재료] 콩나물 200g 국간장 2T 대파 1줌 맛소금 1T 다진마늘 1T 생강가루 적당히 후춧가루 적당히 청양고추 3,4개 두부 3/1 노하우 조리순서 끓일 냄비에 2L 양의 물을 부어 센불에 끓여 줍니다. 냄비, 센불 물이 끓는동안 콩나물을 깨끗이 씻어 물에 담가놓고, 대파는 채 썰어 주세요. 물이 끓기 시작하면 콩나물 먼저 넣어 주세요. ▶ 끓일때는 뚜껑을 덮지 않아야 콩나물 비린내가 나지 않아요. 콩나물 넣고 끓어 오르면 국간장 2T, 대파 한줌, 맛소금 1T, 다진마늘 1T 넣고, 생강가루 적당히 뿌려 주세요. 스푼 5분 정도 끓이다가 대파 넣고 후추가루 적당히 뿌려 주세요. 다시 5분 끓이고 마무리 합니다. 국 그릇에 담아주면 완성입니다. 국자 , 대접 팁-주의사항 ▶ 끓는물에 콩나물 넣고 뚜껑을 덮지 않아야 콩나물 비린내가 나지 않아요. 전날 과음 후 다음날 숙취해소 및 한끼 식사 까지 최고음식이었습니다.
로앰
수요일 저녁(사촌여동생과 외식)
사춘여동생이랑 5시에 만나서 대학로 봉심식당(둘 다 스테이크는 괜찮아 하지만 주변 사람들이 좋아하지 않아서 집 근처에서 아는 스테이크 집이 없었답니다. 내가 NAVER에서 찾아서 갔어요 샐러드랑 스테이크 파스타까지 시키고 나는 탄산수, 동생은 생맥주 1잔 시켜줬네요(오늘 식사는 우리 대빵 큰외삼촌이 5만원을 주셨고 거기다 내가 보태기로하고 케익은 동생이 사주기로 했어요) 리코타치즈 샐러드. 음료랑 같이 나왔답니다. 이 리코타 치즈도 굉장히 부드러웠어요. 만들고 여기다 뭘 섞겠죠? 내가 만들어 보니까 이렇게 부드럽지가 않던데🤔 난 지금은 못먹지만 고기에 생맥 괜찮죠?ㅋㅋ 나에겐 그림의 떡이지만 사진이라도 찍었네요. 나도 2년 있다가 마실 거예요.ㅎㅎ 봉골레 라비올라 : 내가 오일파스타쪽으로 시키면 나도 먹는다니까 봉골레 라비올리로 동생이 시켰는데 너무 짜서 맛이 없답니다. 동생이 남긴 거 내가 조금 먹어봤는데 맛은 있었는데 짜고 파스타 안에 크림치즈를 넣은 거라 먹을 때마다 느껴지는 크림치즈 때문에 먹으면서도 걱정이 되더라고요. 서너 개 집어 먹고 말았어요. 플랫아이언 플레이트(Beef) 부채살 스테이크인데 살짝 익혀서 철판에 더 익혀 먹는 건데 미디엄 정도로 먹었답니다. 이건 둘 다 맛있게 먹었네요. 같이 나온 구운 야채들도 좋았어요. 루꼴라는 생으로 나왔고 대파와 파프리카 호박 옥수수가 구워서 나와서 맛있게 먹었네요. 소스는 조금 찍어 먹으려고 노력했구요. 동생은 고기가 약간 빨간 부분은 싫어해서 가장자리 익은 부분으로 줬답니다. 샐러드, 스테이크야 남길 게 없었고 파스타 쪽을 조금 남겼답니다. 생각보단 일찍 한 시간도 채 안 돼서 식당에서 나와서 Snob에 가서 조각 케익 3개 사고 아아 시켰답니다 Snob의 대표메뉴 후레즈케이크(딸기케이크: 후레즈는 불어로 딸기예요). 차별점은 바닐라 빈 듬뿍 넣은 커스터드 크림이 들어 있답니다. 말차케이크. 내가 제일 처음 골랐답니다. 비주얼이 너무 예뻤어요. 쌉싸름하니 단맛도 많이 안 느껴지고 난 맛있었는데 동생은 취향이 아니라고 거의 내가 다 먹었네요. 티라미슈 타르트 입니다. 부드러운 티라미슈를 타르트에 얹히니까 먹을 때는 훨씬 더 편하고 나한테는 더 맛있었네요. 오히려 카페에서 얘기하면서 1시간 반이나 있었네요. 집에는 6시 47분에 들려서 라떼 내리고 얼른 나와서 동생이랑 라떼랑 다 같이 성북천으로 저녁 산책 갔답니다. 스테이크에다 케이크까지 먹었으니 좀 더 걸었으면 했고 어차피 동생도 데려다줄 생각이라 겸사겸사 성북천 산책하고 동생 집에다 데려다 주고 라떼랑 8시 24분에 집에 들어왔고 이날은 25,700보 걸었네요. 물2L까지 완료하고 마무리 잘 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불닭미역탕면으로 치팅데이 즐기기🥵 불닭미역탕면 1인분 레시피, 죄책감 덜한 매운맛
불닭미역탕면으로 치팅데이 즐기기🔥 다이어트 중이라 매운 거, 라면은 진짜 손도 안 댔었는데요... 치팅데이니까 괜찮겠지 싶어서 요즘 유튜브에서 핫하다는 ‘불닭미역탕면’ 만들어 먹어봤어요!🔥 “라면인데 해장도 된다?”는 말에 혹해서 해봤는데... 이거 은근 괜찮더라고요ㅋㅋ ✅ 불닭미역탕면 레시피 한눈에 보기 요즘 다시 유행 타는 중인 레시피인데요, 불닭볶음탕면 + 시판 미역국 조합이라 만들기 완전 간단해요. 📌 준비물 (1인분 기준) 불닭볶음탕면 1개 비비고 소고기 미역국 1팩 (500ml) 물 150ml 반숙란 (선택) 만드는 방법 미역국에 물을 섞고 불닭 액상소스를 넣고 끓여요. 물이 끓으면 면 투하! 후첨스프, 계란 올려주면 끝! 라면 끓이기랑 똑같고, 그냥 ‘물 대신 미역국’ 쓰는 느낌이에요. 🍜 솔직 후기: 칼칼+고소+자극적인 해장용 느낌?! 한입 먹자마자 “어, 이거 약간 육개장 느낌?”🤔 불닭 특유의 매운맛은 살아있고, 미역국의 감칠맛이 국물에 확 배어서 완전 색다른 맛이 나요! 미역 건더기+쫄깃한 면 식감 조합도 만족 짜고 단맛도 꽤 있어서 물 양은 꼭 조절 필요 캡사이신 때문에 입안은 얼얼한데 중간 매운맛 수준 치팅데이니까 자극적인 국물+쫄깃한 면 딱 먹고 싶을 때! 해장 느낌으로도 괜찮았어요ㅋㅋ 💬 솔직히... 라면인데 해장도 되고, 미역국이라 그런지 괜히 건강한 척하면서 먹는 느낌? 😂 레시피 간단해서 자취생, 혼밥러한테도 추천드려요! 여러분은 치팅데이에 어떤 메뉴 즐기세요? 불닭미역탕면 해보신 분들 후기나 꿀팁 댓글로 같이 나눠봐요! 😊
무소식이He's so sick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지켜야죠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영진왕빠
참는 식단 No! 실패하지 않는 당뇨 식단의 조건 3가지
당뇨 식단을 시작하면 많은 분들이 이렇게 말합니다. “이건 평생 못 하겠다.” 실제로 당뇨 진단 이후 식단을 바꾸려다 중간에 포기하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그만큼 당뇨 식단은 ‘참아야 하는 식사’, ‘먹고 싶은 걸 포기해야 하는 식단’으로 인식되기 쉽습니다. 하지만 혈당 관리는 의지력이나 인내심의 문제가 아닙니다. 오히려 얼마나 오래 유지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느냐가 성패를 가릅니다. 실패하지 않는 당뇨 식단에는 공통적으로 지켜지는 조건이 있습니다. 출처 Freepik 1️⃣ 완벽한 식단보다 ‘평균적으로 안전한 식사’ 당뇨 식단이 가장 쉽게 무너지는 이유는 기준이 지나치게 높기 때문입니다. 매 끼니를 저당·저염·저칼로리로 완벽하게 맞추려다 보면, 외식이나 배달 한 번에도 좌절감을 느끼게 됩니다. ✔ 이렇게 바꿔보세요 • 자주 먹는 메뉴 중 혈당 부담이 적은 선택지 4~5개를 미리 고정 • 덮밥 대신 비빔류, 튀김 대신 구이나 찜 • “이 정도면 관리 범위”라는 개인 기준 식사 만들기 👉 하루 한 끼가 흐트러져도 다시 돌아올 수 있는 식단, 그게 평균적으로 안전한 식사입니다. 2️⃣ 덜 먹는 식단보다 ‘조절하는 기술’ 무조건 양을 줄이거나 좋아하는 음식을 끊는 방식은 오래가기 어렵습니다. 실전에서는 무엇을 얼마나, 어떻게 먹느냐가 훨씬 중요합니다. • 밥 양 20% 줄이기 • 국물은 절반만 먹기 • 단백질 → 채소 → 탄수화물 순서로 섭취 • 식사 시간 20분 이상 유지 예시와 같은 작은 변화만으로도 → 식후 혈당 상승 속도와 폭이 눈에 띄게 달라집니다. ‘적게 먹기’보다 ‘덜 부담되게 먹기’가 더 현실적인 전략입니다. 3️⃣ 참기만 하는 식단은 실패한다, ‘보상 설계’ 지속 가능한 당뇨 식단에는 반드시 보상이 포함돼야 합니다. 제한만 있는 식단은 결국 스트레스를 쌓아 폭식이나 포기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 이렇게 설계해보세요 • “튀김은 주 1회”처럼 빈도 조절 • 목표 달성한 주에는 소량 허용 • 음식 외에도 산책, 휴식, 좋아하는 활동을 보상으로 설정 👉 식단은 처벌이 아니라 내가 선택하고 관리하는 과정이어야 오래갑니다. 당뇨 식단의 목표는 완벽한 하루를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오늘도, 다음 주도, 몇 달 뒤에도 이어갈 수 있는 식사 구조가 핵심입니다. 참는 식단이 아니라 실패하지 않는 식단, 그것이 결국 혈당 관리의 가장 현실적인 해답입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당뇨 있어도 과일 먹어도 될까? 올바른 과일 섭취법
geniet
음식리뷰
수내동의 보리굴비집. 내가 애정하는 곳. 보리굴비 뿐만 아니라 복국으로도 유명하다. 보리굴비는 주인이 먹기좋게 깔끔하게 다듬어 준다.
지니5288123
닭가슴살 소스로😁😁
저는 소스닭가슴살 데워서 먹어용😉😉 데리야끼 맛 하고 매콤한 맛 하고 하나씩 데워서 잘라뒀습니다^^ 칼로리도 적고 좋은 닭가슴살이죵!
자스민꽃
음식리뷰
내가 좋아하는 도쿄스테이크집의 에뉴. 속닥속닥. 닭과 스테이크의 절묘한 조화. 깔끔하고 맛있다.
지니5288123
닭볶음탕 만들었어요!
닭볶음탕으로 저녁 먹어요. 닭다리 사이좋게 하나씩 남편과 나눠 먹고 내일은 닭국물과 야채 김 넣고 볶음밥 해 먹어야겠어요. 저녁이 되니 기온이 떨어졌네요. 감기조심 하셔요!
최강수인
다이어트 콩나물불고기(ver. 닭가슴살큐브)
*재료 : 콩나물, 씨씨닭, 양파, 다진마늘, 저염간장, 고춧가루, 고추장, 올리고당 등 불고기라고 하면 소고기나 돼지고기를 양념에 재웠다가 굽는 것을 말하지만 이러나 저러나 망나니어터여도 나름 다이어터이니 전 닭고기를 활용한 콩불에 도전~ 닭가슴살 큐브를 적극 활용해봤어요 우선 후라이팬에 고소한 맛까지 더해주기 위해 참기름이나 들기름을 두른 다음에 양파 반 개만 먼저 달달 볶아줬답니다^^ 그리고나서 깨끗하게 씻은 콩나물을 깔듯이 펼쳐 놓고 뚜껑을 덮어 수분이 나오도록 약한 불에 푹 익혀주도록 해요! 수분이 나올 만큼 콩나물이 잘 익었다면 남은 양파 반 개를 그 위에 얹어줍니다!! 그런 다음에 한 입 크기로 손질한 닭가슴살이나 저처럼 닭가슴살큐브를 넣어주면 주재료는 다 등장한 거예요~ 양념장은 미리 만들어줘도 되고 저처럼 극도의 귀차니즘이라면 바로바로 넣으셔도 맛에는 큰 상관이 없을텐데요!! 맵기는 본인 취향에 맞게 조절하면 되고 저는 고춧가루 2스푼, 고추장 2스푼, 저염간장 1스푼, 다진마늘 1티스푼, 올리고당 또는 유기농 설탕 2스푼 넣어요 굴소스를 활용해도 되지만, 저희 집에는 일부러라도 굴소스는 들여놓지 않는답니다 이제 모든 재료와 양념장을 잘 볶은 다음에 쏭쏭~ 썰어 놓은 대파를 추가해도 되구요 마지막에 통깨까지 솔솔 뿌려주면 고소하겠죠! 드디어 완성된 콩불 닭가슴살살 버전이랍니다~ 하얀 쌀밥과 먹고 싶은 비주얼이지만, 전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기 위해서라도 상추쌈으로 나름 건강하게 먹으려고 했어요!!
반달진
탕수닭
저녁 든든하게 닭가슴살로 만든 탕수닭으로~~
목표사십구
마라닭갈비
마라 닭갈비가 새로 출시 되었다고 해서 이른 저녁으로 먹고 왔어요 마라향이 은은하게 나면서 은근 중독성이 강한 맛이였어요
로블ㅎ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영진왕빠
피자랑 닭강정 먹었어요~
요새 속이 계속 안 좋았지만 차려진 밥상이라 잘 먹었어요 그래도 다행히 일찍 저녁을 먹었고 적당히 양 조절해서 괜찮았어요 그리고 어제 오늘 먹은 양배추가 속쓰림에 효과가 좋네요 6시30분부터 공복유지 중인데 소화가 잘 안 되는 느낌이라 스쿼트 50개 했어요 좀 더 하려고요~
더달달
화요일 시작과 아침
화요일은 꽃시장에 갈 일이 생겨서 일찍 일어나서 스트레칭하고. 공복 올리브오일 먹고 아침거리 바리바리 챙겨서 7시 35분에 나왔답니다. 그나마 꽃사러 가는 게 아니고 영수증을 전해 주러 가는 거라 조금 여유 있게 나왔어요. 꽃시장 가는 거였다면 더 일찍 나와야 했거든요. 고속버스터미널 가면서 먹으려고 야채랑 과일 프로틴 드링크,바 다 챙겼는데 멀미가 심해서 다시 다 집어넣었어요. 지하철 타기 전에부터 속이 안 좋아서 멀미약을 먹긴 했거든요. 혜화역부터 사람이 꽉 찬 게 내가 타려는 칸에는 탈 수도 없더라고요. 충무로에서 3호선으로 갈아타는 가장 가까운 칸이라 사람이 꽉 차서 못 타고 옆 옆 칸에 탔답니다. 지하철 안에서 낑겨가지고 있었어요. 그런데 아직 지옥철은 아니었던것이 그래도 숨 쉴 공간이 있었거든요. 그렇게 힘들게 지하철에서 꼼짝없이 있었으니 뭘 꺼내 먹을 생각은 커녕 멀미 때문에 힘들었답니다. 고속버스 터미널 꽃시장에는 8시 18분 쯤 도착해서 9시까지 할 일은 다 끝나고 터미널 지하 2층에 앉는 자리가 있어서 거기에서 쉬면서 갖고 온 야채랑 과일 꺼내 먹기 시작했어요. 너무 빈속이라 더 멀미가 심한 것 같아서요. 당근과 사과1쪽, 오이, 콜라비, 방울 토마토 5개 귤1개 샤인머스트 2알, 단감1쪽까지 바리바리 챙겨 왔어요. 천천히 다 먹었답니다. 한 20분 먹고 일어서서 지하철 타고 다시 혜화로 넘어갔네요. 우선 다시 플라워 카페 들렸고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프로틴우노바 피칸그레인 먹고 파리바게트에서 산 루스틱 한쪽도 챙겨 왔는데 이모도 맛본다고 그래서 반 나눠드리고 반만 먹었답니다. 이모는 술빵 같다고 그러는데 저온 발효돼서 샤워도우처럼 시큼한 맛이 나더라고요. 그래도 맛있었어요.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먹고. 오늘 11시에 근력 운동 수업이 있어서 10시 반쯤 가게에서 나왔어요. 수업 마치고 12시까지 또 출근했어요. 근데 그때까지도 멀미약때문인지 여전히 속이 안 좋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지켜야죠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영진왕빠
닭봉 묵은지 말이찜
닭봉을 넣은 묵은지 찜으로 감칠맛을 내주는 방토 몇알 넣어 더 맛있게 만들어 먹었어요.
쩡♡
김유정 대식가 몸매 관리법, 어떻게 가능한 걸까? 실제 루틴 공개!
배우 김유정이 최근 예능에서 “원래 대식가”라고 고백한 거 보셨나요? 집안 자체가 먹는 양이 많아서, 명절엔 냉동실 한 면을 만두로 채울 정도라고 하더라고요ㅋㅋ 그런데도… 그 몸매 실화냐고요?! 진짜 너무 말도 안 되게 예쁘고 날씬해서 놀랄 수밖에 없죠😮 ✅ 김유정 대식가, 근데 왜 살이 안 찔까? 사실 김유정은 “먹는 게 세상의 전부였다”고 할 정도로 음식에 진심이었대요. 김유정 대식가 이미지가 괜히 붙은 게 아니에요. 어릴 땐 간식 숨겨놓고 몰래 먹을 정도로 식탐이 있었고, 심지어 폭식증까지 겪은 적도 있다고 해요. 하지만 지금은 제어가 되는 상태라고 하니, 그 변화가 궁금할 수밖에 없죠! 🧘♀️ 김유정 몸매 관리 루틴, 실제로 이렇게 한다! 김유정 몸매 관리는 단순한 다이어트가 아니에요. 스트레스를 주지 않는 선에서, 본인에게 맞는 루틴을 만들어 실천해온 게 핵심이에요. 1. 요가와 필라테스는 기본! 김유정은 어릴 때부터 요가를 했고, 지금도 PT, 필라테스, 요가를 병행한다고 해요. 심지어 요가 선생님이 “유정이는 요가 중에 새우과자를 먹는다”고 폭로할 정도였지만, 지금은 동작 하나하나 집중하며 바르게 운동한다고 합니다👏 → 김유정 다이어트의 핵심은 “지속 가능성”이에요. 2. 식단은 참지 말고 맛있게 “샐러드가 맛없으면 화가 난다”는 말에서 느껴지듯, 무조건 굶는 다이어트는 NO❌ 맛있는 건강식 위주로, 먹는 즐거움을 잃지 않는 선에서 식단 조절을 하고 있어요. → 억지로 안 먹는 게 아니라, 기분 좋게 먹고 관리하는 방식이에요. 3. 활동량을 즐기며 늘리는 루틴 운동을 지겨운 루틴이 아니라, 라이프스타일 일부로 만드는 게 포인트! 실제로 김유정은 "운동이 재밌다"고 말하며 필라테스, 요가 외에도 다양한 스포츠로 활동량을 늘리고 있어요. 4. 영양제와 멘탈 관리까지 “건강해야 뭐든 즐길 수 있다”며 영양제도 꼼꼼히 챙긴다고 밝혔는데요, 이 말이 정말 인상 깊었어요. 건강관리 = 몸 + 마음 둘 다 챙겨야 하니까요! 예전처럼 폭식하던 시절과 달리, 지금은 스스로 입 터지는 순간을 조절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 김유정 몸매, 꾸준한 관리의 결과 김유정 몸매는 타고난 것도 있지만, 철저한 자기 관리의 결과예요. 단순히 굶거나 유행하는 다이어트 따라 하는 게 아니라, “내가 나를 아끼는 방식으로 몸을 돌보는 루틴”이 쌓여서 지금의 김유정이 된 거죠. 저도 요즘 다이어트 중인데, 억지로 참기보다는 유정이처럼 내 루틴을 찾는 게 정답인 것 같아요. 혹시 여러분은 어떤 다이어트 루틴 실천하고 계세요? 또 김유정처럼 대식가인데도 유지하는 꿀팁 있으신가요? 댓글로 서로 공유해요! 😊
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