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몸짱이 될 닭 훈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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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신욕, 다이어트에 도움 될까?
반신욕이 다이어트에 좋다는 이야기는 한 번쯤 들어보셨을 거예요. 땀이 나니까 살이 빠질 것 같기도 하고요. 하지만 실제로는 “땀 = 지방 연소”라고 보긴 어렵습니다. 그렇다고 완전히 근거 없는 이야기도 아닙니다. 반신욕은 운동을 대신하는 방법은 아니지만, 몸의 대사 환경을 도와주는 습관으로는 의미가 있습니다. 출처 Freepik 1️⃣ 반신욕이 신진대사에 영향을 주는 이유 반신욕을 하면 하반신을 중심으로 혈관이 확장되고 혈액순환이 활발해지면서 체온이 서서히 올라갑니다. 생리학적으로 체온이 오르면 몸속 효소 반응이 활발해지고, 그에 따라 기초대사율이 일시적으로 높아질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반신욕은 몸을 바로 살 빠지게 한다기보다는, 대사가 잘 돌아가게 돕는 환경을 만들어준다고 이해하는 게 맞습니다. 2️⃣ “반신욕 = 산책 효과”라는 말의 출처 이와 관련해 자주 인용되는 영국 러프버러대학교의 연구가 하나 있습니다. • 40℃ 내외의 따뜻한 물에서 1시간 온열 자극 • 약 140kcal 에너지 소모 관찰 연구진은 이를 30분 정도 걷기 운동과 비슷한 수준이라고 설명했지만, 운동을 대체할 수 있다는 의미는 아니라고 분명히 밝혔습니다. 몸이 열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에너지 소비가 늘어난 결과라는 해석입니다. 3️⃣ 반신욕은 지방을 ‘태운다’기보다 이런 역할 🔥 지방을 직접 태운다 ❌ 🩸 혈류 증가, 혈관 확장 ⭕ ⚙️ 대사 반응이 일어나기 쉬운 상태 ⭕ 여러 생리학 연구에 따르면, 온열 자극은 혈당 처리나 인슐린 반응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지방이 더 쉽게 쌓이는 환경을 줄이고, 몸이 에너지를 쓰기 좋은 쪽으로 흐름을 바꿔주는 보조 역할을 합니다. 4️⃣ 다이어트에 활용하려면 이렇게 하면 좋아요 🛁 물 온도: 37~38도 정도 ⏱️ 시간: 20~30분 내외 📅 빈도: 주 2~3회 🚫 너무 뜨겁거나 어지러우면 바로 중단 반신욕은 많이, 오래 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적당히, 꾸준히 하는 게 핵심입니다. 운동이 어려운 날이나 피로가 쌓인 날, 회복용 습관으로 활용하면 부담이 적습니다. 반신욕은 살을 확 빼주는 비법이라기보다는, 신진대사와 몸 컨디션을 도와주는 생활 습관에 가깝습니다. 운동과 식단에 더해 가볍게 보조 수단으로 활용한다면 다이어트와 건강 관리 모두에 무리 없는 선택이 될 수 있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밥 먹고 눕는 습관, 다이어트에 진짜 안 좋은 이유
geniet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지켜야죠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영진왕빠
우리집 고구마 레시피 고구마닭가슴살 샐러드
우리 집에서 겨울에 제가 자주 해주는 고구마 요리 중에 하나인데요. 맛도 좋고 건강도 챙기는데 포만감도 유지해 주는 좋은 다이어트 음식 레시피 인 거 같아요. 그냥 먹어도 좋고, 간단한 술안주로도 좋고요. 샌드위치 빵에 넣어 먹어도 맛있어요. 만드는 ㅂ방법도 그리 어렵지 않은데요. 재료는 3-4인분에 고구마 찐 거 2개, 닭가슴살 200g 밑간한 거, 오이, 양파, 양상추, 파프리카 등 야채, 소스는 머스타드 소스하고 발사믹 소스 주로 써요. 닭가슴살은 밑간을 10분 정도 한 후 약한불에서 4~5분 삶고 식혀줍니다. 오이와 양파는 채쳐서 소금간으로 절여 두고, 삶은 고구마는 으깨어 주고, 고구마와 절인 오이,양파는 꾹 짜서 섞어 줍니다. 닭고기는 결대로 찢어서 머스타드 소스 넣고 버무려 줍니다. 섞어 놓은 고구마 야채를 고기에 버무려 주면 완성인데, 기호에 따라 각종 야채로같이 데코해 놓고 보기도 좋고 먹을 때도 식감 좋게 놓아요. 겨울철 필수 영양 성분 다 들어 있고 맛도 좋고 포만감도 있는 메뉴에요.
dhwhl777
우리 집 고구마 레시피 고구마 맛탕
겨울철에 주로 우리 집은 고구마를 많이 먹어요. 저는 안 좋아하는데, 아내가 고구마를 많이 좋아해서요. 아내가 해 주는 고구마 요리 중에는 고구마 맛탕이 제일 좋은 거 같아요. 반찬으로도 좋고요. 밤에 술 안주로 너무 부담없고 그나마 몸에 덜 무리를 주는 요리 같아요. 물론 만드는 방법도 비교적 간단하고요. 재료는 고구마, 올리고당, 설탕이고요. 고구마를 깨끗히 씻어서 먹기좋은 크기로 깍둑썰기를 하고 찬물에 5분정도 담궈서 전분을 빼줍니다. 고구마는 물기를 빼고 키친 타올로 닦아줍니다. 기름 온도가 올라오면 조심히 고구마를 넣어 주고요. 3분정도 잘 익을때 까지는 기다려 줘야 합니다. 노릇노릇 올라오면 저어줍니다. 튀김망으로 건져주고 두 세 번 구워주고요. 올리고당, 설탕, 물을 넣고 그대로 녹을때까지 기다린 다음에 고구마를 담고 안 달라붙게 저워주면서 코팅시켜 주고요. 참깨나 검정깨 뿌려 주고 완성입니다. 겨울철 가족 영양 간식 추천합니다.
s9424103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지켜야죠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영진왕빠
탄단지 균형식 닭가슴살고구마샐러드
닭가슴살고구마샐러드는 달콤한 고구마와 담백한 닭가슴살을 같이 넣어 맛과 영양 모두 고려한 샐러드입니다 올리브유를 뿌리면 탄단지 골고루 갖춘 건강식이 됩니다 닭가슴살의 풍부한 단백질과 고구마의 식이섬유가 높은 포만감을 주어 다이어트에도 도움됩니다 [준비과정] 닭고기는 끓는 물에 넣어 20분 정도 삶은 후 채에 받쳐둡니다 고구마는 찜기에 넣어서 쪘습니다 상추와 야채는 깨끗하게 씻어서 물기를 제거합니다 준비한 재료를 적당한 크기로 자릅니다 상추 등 야채는 손으로 한입 크기로 자릅니다 삶은 닭고기와 고구마도 적당한 크기로 자릅니다 그릇에 야채 먼저 담은 후 닭고기와 고구마를 올립니다 여기에 올리브유를 한숟가락 정도 뿌립니다 닭가슴살고구마샐러드 탄단지 균형있게 담아서 식사대용으로도 좋습니다
오와둥둥
고구마 레시피>고구마가 듬뿍 들어간 닭갈비~
예전에 춘천에서 닭갈비를 먹어 봤는데요 닭갈비랑 고구마랑 엄청 잘 어울리더라구요 고구마를 따로 추가해서 먹었어도 가족들 모두 정말 잘 먹어서 조금 부족 했습니다. 이번에 제가 한번 만들어 봤는데요 고구마와 양배추를 듬뿍 넣은 닭갈비예요. 고구마는 식이섬유가 풍부에서 변비 까지 예방 해줘서 다이어트할때 추천 할만해요. 또 닭고기와 먹었을 때 달달한 맛이 더해져서 퍽퍽한 닭가슴살과도 어울립니다. 이번에 제가 산 고구마예요 홈플러스 에서 구매했는데 밤 고구마 맛 과 호박 고구마 맛이 반반 들어 있어서 뭘 살까 고민 하지 않아도 되겠더라구요. 우리 집은 밤맛을 더 좋아해서 이번에는 밤맛고구마로 요리했어요. 레시피는 다음과 같아요 1 순살 닭고기를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줘요. 2 고구마를 비롯한 양배추 양파, 대파 등등 가진 야채도 닭고기 와 비슷하게 썰어 줍니다 3 커다란 볼에 양념을 만들어 줍니다. (고춧가루,간장,다진마늘, 스테비아,후추 등등 올리고당 대신 스테비아를 쓰면 다이어트의 도움이 되요) 4 양념과 닭고기 야채를 조물조물 버무려 줍니다. 5 커다란 궁중 팬에 중불로 놓고 닭고기와 야채를 볶아 줘요 6 닭고기와 야채가 숨이 죽으면 깻잎도 썰어서 마지막에 넣어 줍니다. 닭갈비 다이어트 할 때 주의 해야 될 점은 양념을 너무 많이 넣으면 안 된다는 점이에요. 닭가슴살 다이어트에 질리셨다면 닭갈비로 맛있는 다이어트 해 보세요.
seabuck
폼롤러 효과와 후기 공유합니다
최근 몇 달간 꾸준히 폼롤러 운동을 해오면서 느낀 점과 루틴, 폼롤러 효과를 정리해보려 합니다. 처음엔 단순한 스트레칭 도구 정도로 생각했어요. 지금은 하루라도 빼먹으면 몸이 뻐근할 정도로 제 생활에 깊이 들어온 운동 루틴이 되었어요. 폼롤러 운동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사무직이다 보니 하루 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있고, 평소에도 운동량이 부족한 편이라 목, 어깨, 등, 허리 통증이 점점 심해졌어요. 병원에 가기 전 자기 관리부터 해보자 싶어서 폼롤러를 구매했고, 유튜브에서 루틴을 찾아 따라하기 시작했어요 ㅎㅎ 처음엔 고통스럽기만 했지만, 꾸준히 하다 보니 폼롤러 효과가 느껴지는게...몸이 점점 풀리는 게 느껴졌어요ㅎㅎ 내가 하는 폼롤러 운동 루틴은 우선 준비물이 필요해요 중간 강도의 폼롤러(기본형), 요가매트가 필요합니다ㅎㅎ 제가 가장 자주하는 건 상체 스트레칭이에요. 첫째, 등 전체 풀어주기: 등을 폼롤러 위에 두고 천천히 굴리며 승모근~허리까지 마사지한다 둘째, 어깨 풀기: 한쪽 팔을 위로 뻗은 채로 옆으로 누워 롤링한다 셋째, 거북목 교정: 폼롤러를 등 중앙에 두고 가슴을 펴며 천천히 머리를 뒤로 넘긴다 폼롤러를 하면서 느낀 운동 효과는 개인적인 거지만... 근육 뭉침이 완화되더라구요. 운동 전이나 하루 일과 후에 해주면 확실히 어깨 결림이나 허리 뻐근함이 줄어들어요. 특히 장시간 앉아있던 날은 필수입니다ㅎㅎ 그리고 전체적인 몸의 유연성이 증가되는거 같아요. 처음엔 몸이 굳어서 아프기만 했는데, 한 달 정도 꾸준히 하니 전반적인 유연성이 눈에 띄게 좋아졌어요. 특히 허벅지, 햄스트링, 등 근육의 긴장이 풀리며 자세도 더 안정됐어요.ㅎㅎ 그리고 자세 교정 및 체형 개선에 도움이 되는거같아요. 등과 어깨를 펴주는 스트레칭 덕분에 구부정했던 자세가 점점 펴졌고, 목과 어깨 라인이 정돈되는 느낌이 있어요ㅎㅎ 그리고 폼롤러 효과 중에 좋은 점은 수면 질이 향상되는거 같더라구요. 운동을 마치고 나면 몸이 편안하게 이완돼서 그런지 잠도 더 깊이 잘 수 있게 되었어요. 불면증이 있거나 몸이 자주 긴장되는 분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그리고 셀프 마사지다보니 스트레스 해소도 도움이 되는거 같더라구요. 폼롤러 자체가 셀프 마사지 도구라서, 마치 마사지숍 다녀온 듯한 개운함이 있어요. 특히 근육통이 있을 때 아주 효과적입니다.ㅎㅎㅎ 폼롤러 운동 팁!! 처음에는 폼롤러 효과를 느끼기엔 아플 수 있어요. 강도 낮은 폼롤러로 시작하고, 통증이 심한 부위는 짧게 하고 천천히 늘려가는 게 좋아요. 그리고 호흡이 정말 중요합니다. 깊고 안정된 호흡을 유지하면 통증도 줄어들고 효과도 배가됩니다!! 가장 중요한건 규칙적으로 해야 효과가 확실히 나요. 하루 10분이라도 꾸준히 하는 것이 핵심입니다.ㅎㅎ 폼롤러 운동은 생각보다 훨씬 효과적이고 간단한 홈트 방법이에요. 헬스장 가지 않아도 집에서 충분히 할 수 있고, 비용도 저렴한 편이라 접근성도 좋습니다. 무엇보다 내 몸을 스스로 돌본다는 느낌이 들어서 심리적인 만족감도 꽤 크더라고요. 처음에는 조금 귀찮고 아플 수 있지만, 폼롤러 효과를 위해 꾸준히 하면 그만한 보상을 주는 운동입니다. 일상 속에서 몸을 정비할 시간이 필요하신 분들께 강력 추천드려요!!!
얌이얌이
집순이용 홈트) 칼로 바이크 실사용 후기
명절 보너스 들어오자마자 큰 맘 먹고 칼로 바이크 결제했어요! 다니엘 헤니 광고를 보고 괜히 더 믿음이 갔달까…?+하나 사두면 가족들도 같이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아서요! 거기다 집순이인 저에게... 집에서 TV 보면서 탈 수 있는 실내용 홈트 자전거는 더더욱... 매력포인트였죠. 또 공간차지 너무 하면 안 되는데 작다그래서 혹했습니다... 약 반년 정도 써봤고, 기본 성능은 만족인데 ‘제대로’ 타려면 추가로 손 볼 게 생깁니다! -제품특징: 생각보다 간단한 편, 설명서대로 하면 크게 막히는 구간이 없고, 쪼금 무거워서 그렇지 혼자서도 충분히 할 만 합니다. 그리고 폭이 확실히 작아요. 공간 차지를 많이 안 해서 거실 한쪽이나 방 구석에 두기 편하다는 게 칼로 바이크의 큰 장점이었어요. 다만 폭이 작은 만큼 탈 때 안정감이 아주 묵직하진 않아요. 흔들릴 정도로 위험하진 않은데, 헬스장 자전거 느낌이랑은 약간 달라요. 안장이 일단 좁고, 그렇다고 허리 받침이 있는 것도 아니라서요. 그래도 타는 게 어렵거나 불편하게 조작해야 하는 건 아니고, 적응하면 무난합니다. -불편한 점: 기본 안장이랑 페달이 저한테는 꽤 불편했어요. 처음엔 “내가 자세가 이상한가?” 했는데, 찾아보니 저처럼 안장 통증이나 페달 압박 느끼는 분들이 꽤 있더라고요. 결국 안장을 더 푹신하게 만드는 커버(?)랑 페달도 푹신하게 만들어주는 패드를 따로 추가 구매했습니다. 둘 다 쿠팡에서 샀고, 각각 2~3만 원 정도 더 들었던 걸로 기억해요. 솔직히 운동기구를 샀으면 기본 구성만으로도 어느 정도 편해야 하는데, “운동 제대로 하려면 이거 추가로 사세요” 같은 느낌이 들어서 좀 치사하단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래도 막상 바꾸고 나니 체감이 커서, 오래 탈 거면 그냥 처음부터 같이 산 셈 치는 게 속 편하긴 해요. 이런 부분은 칼로 바이크 구매 전에 알고 가면 마음의 준비가 될 것 같아요. 그리고 하나 더 팁! 바닥에 그냥 바로 놓는 것보다는 운동 매트 하나 희생해서 아래에 깔아주는 게 확실히 낫습니다. 소음도 덜 나고, 바닥 기스 방지에도 도움이 돼요. 특히 집 바닥에 예민한 편이면 매트는 거의 필수에 가깝다고 느꼈어요. 운동 강도는 8단계까지 조절 가능해서, 그날그날 컨디션에 맞춰서 가볍게 타거나 땀나게 올리거나 선택할 수 있는 건 좋았어요. 다만 무릎에 장기적으로 얼마나 좋을지는 사실 아직 모르겠어요. 그래도 안 하느니 하는 게 낫다는 마음으로, 저는 TV 보면서 10~20분이라도 꾸준히 타는 중입니다. 요즘엔 칼로 바이크 가격이 좀더 프로모션이 붙어서 저렴한 거 같더라구요! 다른 비슷한 제품들도 많고... 난 더 비싸게 샀는데... ㅜㅡㅜ 아무튼 아예 밖으로 안 나가는 분들은 유사한 것으로 하나 구매하셔도 될 듯해요~! 완전 내돈내산입니다 참고로...
둘루루리
홈트운동 필수기구 훌라후프 사용 후기
제가 온갖 운동을 들었다 놨다해가며 섭렵해서 얻은 결론은, 결국 꾸준히 할 수 있는 가성비 아이템이 최고라는 것 이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제가 계절무관하게 최고라 생각하며 해가는 홈트운동 필수기구 훌라후프를 제 솔직한 경험담을 담아 정리해 드릴게요. 1. 내가 직접 겪은 솔직한 훌라후프후기 허리 라인의 혁명: 저도 처음엔 나잇살 때문에 고민이 많았는데, 이 홈트운동 필수기구 훌라후프를 매일 30분씩 한 달간 돌렸더니 바지 사이즈가 확 줄어들더라고요. 독소 배출 효과: 지압형을 쓰니까 장운동이 활발해져서 그런지 만성 변비가 해결됐고, 안색까지 맑아지는 운동효과를 톡톡히 보는 중입니다. 2. 아픔을 견디는 적응기 팁 초반 일주일은 인내: 처음엔 옆구리에 멍이 들거나 아플 수 있어요. 저도 솔직히 처음엔 때려치울까 싶었거든요. 그럴 땐 두꺼운 맨투맨을 껴입고 10분씩만 돌리며 몸이 크기와 무게에 적응할 시간을 주는 게 핵심입니다. 균형 잡기: 한쪽으로만 돌리면 골반이 틀어질 수 있어요. 저는 늘 알람을 맞춰두고 10분마다 방향을 바꿔주며 균형을 잡습니다. 3. 체지방 연소하기와 층간 소음 극복 경음악과 함께: 지루함을 이기려고 신나는 경음악을 항상 틀어놔요. 빠른 비트의 경음악 박자에 맞춰 골반을 흔들면 땀이 비 오듯 쏟아지면서 체지방이 타는 게 느껴집니다. 층간 소음 완전 차단: 아파트라 소음이 걱정되어 저는 요가 매트를 두껍게 깔거나, 아예 허리에 고정해서 추를 돌리는 스마트형을 써요. 덕분에 늦은 밤에도 소음 스트레스 없이 운동합니다. 4. 강도 높이기와 크기 선택 노하우 나에게 맞는 크기: 저는 세웠을 때 배꼽 정도 오는 크기의 제품을 써요. 그래야 회전이 안정적이거든요. 공간이 좁다면 마디를 조절해 크기를 줄일 수 있는 조립식을 추천합니다. 전신 운동으로 업그레이드: 이제는 그냥 돌리는 게 심심해서 양팔을 들고 돌리거나 스쿼트 자세를 유지하며 강도 높이기를 실천 중인데, 칼로리 소모를 헤 갑니다. 5. 추천 내용 및 가격대 가성비 일반형(1~2만 원대): 마당이나 넓은 거실이 있다면 기본 조립식이 가장 시원시원하고 운동하는 맛이 납니다. 무소음 스마트형(3~5만 원대): 공간이 좁거나 소음에 민감한 분들에겐 이만한 홈트운동 필수기구 훌라후프가 없어요. 허리에 딱 맞게 크기 조절도 되니 정말 편하기는 한데요 저는 기본형 훌라후프를 그냥 쓰더라도 무리가 없더라고요 ※ 글 마무리하며: 여러분도 오늘부터 신나는 경음악 한 곡 틀어놓고 저처럼 시작해 보세요. 제가 솔직하게 장담하건대, 홈트운동 필수기구 훌라후프만큼 뱃살을 확실히 잡아주는 친구, 가성비 좋고, 둘째 가라면 서럽답니다 ㅎㅎ! 무슨 운동이든 중간에 거르지 마시고 꾸준하게 50일 정도 해 보고 효과를 가늠해 가세요~~ 몸매도 미인들 되시는 2026년이 되세요~~
냥이키우기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영진왕빠
오리 야채찜
훈제 오리고기에 야채 가득 올려 쪄서 담백하게 먹었어요.
쩡♡
저녁 또 찜닭
저녁 또 찜닭 먹어요 요새 자주 시켜먹는 거 같아요 서비스로 하트떡? 주신 거 같은데 맛있네여 ㅎㅎ
여리나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지켜야죠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영진왕빠
묵은지 닭볶음탕
묵은지 넣고 닭볶음 했어요 밥도둑이네요
민턴가족
음식리뷰
수내동의 진복국,보리궄비집은 내가 좋아하는 식당이다. 분위기도 깔끔하고, 음식도 깔끔하다. 밑반찬도 깔끔하면서도 맛있다. 보리굴비도 맛있지만 진복국도 먹을만하다.
지니5288123
닭죽
어제먹고 남은 닭으로 닭가슴살죽 끓였어요 속편하고 든든하네요
민턴가족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영진왕빠
불닭볶음면 😁
따님은 불닭 볶음면 먹고싶대서용😄😄 마침 까르보불닭이 있어서 하나 끓여줘써요. 매워서 잘 못먹어서 치즈도 올려줌요~
자스민꽃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지켜야죠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영진왕빠
⚖️유지어터, 하루 칼로리는 어느 정도가 적당할까요?
다이어트를 할 때는 보통 기초대사량(BMR)을 기준으로 섭취 칼로리를 정합니다. 기초대사량은 숨 쉬고, 심장이 뛰는 등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필요한 최소 에너지입니다. 체중 감량기에는 이 수치보다 200~500kcal 낮게 먹는 전략을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유지어터가 된 뒤에도 같은 기준을 적용하면 문제가 생깁니다. 계속 적게 먹으면 체력 저하, 폭식, 요요로 이어지기 쉽기 때문입니다. 1️⃣ 다이어트할 때 vs 유지어트할 때, 기준이 다릅니다 ✔️ 다이어트 중 • 기준: 기초대사량 또는 활동대사량보다 적게 • 목표: 체중 감소 • 전략: 칼로리 제한 + 활동량 유지 ✔️ 유지어트 중 • 기준: 총에너지소비량(TDEE) • 목표: 체중 유지 • 전략: 소비한 만큼 먹기 유지어트의 핵심은 “최소로 먹기”가 아니라 👉 내가 하루에 쓰는 에너지에 맞춰 먹기입니다. 2️⃣ 유지어터 칼로리, 이렇게 계산해보세요 간단한 공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 유지 칼로리 ≈ 기초대사량 × 활동계수 • 거의 활동 안 함: × 1.2 • 가벼운 활동(걷기, 출퇴근): × 1.4 • 주 3~5회 운동: × 1.6 예를 들어 기초대사량이 1,300kcal이고, 운동은 거의 안 하지만 출퇴근·일상 이동 정도의 가벼운 활동을 한다면 👉 1,300 × 1.4 = 약 1,820kcal 즉, 이 경우 유지 칼로리는 대략 1,750~1,850kcal 전후로 보시면 됩니다. 3️⃣ 유지어트는 ‘칼로리보다 구성’이 중요합니다 같은 2,000kcal라도 구성에 따라 결과는 완전히 달라집니다. • 단백질 충분히 → 근손실 방지, 기초대사량 유지 • 식이섬유 충분히 → 포만감 유지, 과식 예방 • 지방은 줄이기보다 ‘질’ 관리 → 폭식 방지 유지어터일수록 ❌ 무조건 적게 먹기 ⭕️ 규칙적으로, 골고루 먹기가 중요합니다. 4️⃣ 건강하게 유지하는 사람들의 공통점 ✔️ 평일은 루틴 식사, 주말은 유연하게 ✔️ 체중보다 주간 평균 컨디션 체크 ✔️ 운동은 ‘소모’보다 ‘유지’ 목적 ✔️ 다시 찌면 바로 미세 조정 유지어트는 완벽한 관리가 아니라 조절 가능한 생활 패턴을 만드는 과정입니다. 유지어터에게 중요한 질문은 “얼마나 적게 먹을까?”가 아니라 “이 식사가 앞으로도 계속 가능할까?”입니다. 기초대사량에 머무르지 말고, 내 활동량에 맞는 유지 칼로리를 찾는 것. 그것이 요요 없이 오래 유지하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아침식사, 너무 적게 먹어도 뱃살이 찐다?
geniet
살때마다 가격이 오르는 닭안심살 ㅎ
헬시딜에서 3번째 구입인데 계속 가격이 오르고있네요 ㅋㅋ 담에 또 오르려나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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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5 정리 (30일 작성)
월요일은 현대 꽃배달이 있어서 일찍 일어나서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 재보니 한 1년만에 최고 몸무게 찍었네요. 일요일에 62대였지만 그냥 엄마하고 외식 강행했는데 연포탕까지는 괜찮았겠지만 아마도 빵이 너무 출혈이 컸었나봐요. 63까지 올라갔어요. ㅠㅠ 다시 한번 한숨 쉬며 오늘 내일 철저하게 급찐급빠 하고 그걸로 안 되면 일주일은 완전히 긴급으로 다이어트해야 될 것 같아요. 1~2kg 어떠냐 싶어도 여기서 해이해지면 그대로 찔까 봐 걱정이랍니다. 이번에도 61대 유지하며 62대는 얼릉얼른 뺐는데 62대에서 그냥 먹었더니 바로 63까지 올라갔어요.😅 근래에 영 몸무게를 못 잡고 있거든요. 올리브오일이 쾌변에는 좋은데 나한테는 살짝 kcal가 오버가 되는 걸까요? 무시할수없는 kcal라 아침식사에 같이 계산하는데... 오늘도 항생제 먹어야 돼서 전혀 안 먹는 걸 안 되고 아주 간단히 먹고 약 먹을 생각이랍니다. 저번에 감기도 그렇고 이번에 항생제도 그렇고 3끼 다 먹어야 되는 게 부담스럽네요. 그래도 쾌변에 도움이 돼서 올리브오일은 먹고 아침으로 쳤어요. 칼슘 마그네슘 항생제까지 챙겨 먹었네요. 6시 50분쯤 나가서 현대꽃배달 끝내고 오니까 벌써 6000보 걸어놨네요. 오늘은 중부시장 안 가고 얼른 들어왔답니다 집에 들어와서 빨래 돌리고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라떼 옷 새로 사줬거든요. 이쁜 옷에 기린인형브로치까지 있는데 하네스 가려서 안보이네요 ㅋㅋ 라떼 47분 산책하고 들어왔어요. 아침산책시킬 때만 해도 다녀와서 라떼는 집에서 형아랑 있으라고 그랬거든요. 근데 동생이 병원 가고 내가 오후 산책시킬 힘이 없을 것 같아서 그냥 같이 출근했답니다. 이제 아침 먹고 푹 쉬어야 되는데 누나가 나가자니까 라떼가 어리둥절 하긴 했지만 같이 나가자니까 따라는 나왔죠😅 출근해서 점심은 아몬드브리즈 프로틴으로(65kcal) 마그네슘과 항생제 챙겨 먹고 간식도 깔끔한 크샷추. 샷 2개에 크리스탈 라이트 조금 넣었어요. 아침과는 다른 조끼를 입혀서 데리고 나왔답니다 저렇게 라떼 담요 덮어 주면 가만히 있어요ㅋㅋ 만보 넘겼길래 카페에서 계단오르기 인증사진까지~ 라떼랑 같이 퇴근해서 들어왔답니다. 오늘 13,900보네요. 오늘은 이걸로 마무리. 저녁 되니까 너무 추웠어요. 영상이 맞나 싶을 만큼 춥네요. 저녁: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30kcal) 저녁은 항생제 먹으려고 일부러 챙겨 먹었어요 약만 아니었으면 36시간 단식이라도 했을 텐데 그걸 못 하네요. 오늘은 좀 해도 되거든요. 어제 너무 많이 먹어서😅 물 2L 마시기까지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매콤한 닭볶음탕
당근과 감자 큼직하게 썰어 넣고 청양고추랑 매콤한 고추장과 고춧가루로 양념장을 만들 어 매콤하고 칼칼한 닭볶음탕으로 저녁 준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묵은지 닭볶음탕
닭볶음탕 할때 묵은지넣음 진짜맛있어요 일반돼지고기넣은 김치찜이랑 다른 깊은맛이 나요 닭이랑 김치가 생각보다 잘어울림
숫자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영진왕빠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지켜야죠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영진왕빠
옛날통닭
치킨집 운영했던 지인이 옛날 통닭도 튀겨 주셔서 먹었어요 오랜만에 옛날 통닭 먹었네요
로블ㅎ
전복닭볶음
엄청 바람불고 춥네요. 저녁에 감자,양배추,꽈리고추,당근,전복 넣어 국물 넉넉한 닭볶음입니다. 다른 찬이 필요없이 김치 곁들어 간단하게 한끼요.
쉬리107
12/14 엄마랑 동생이랑 외식(연포탕)
1시 41분에 동생이랑 같이 택시 타고 가서 병원에는 2시 5분쯤 도착했답니다. 엄마 옷 입히고 준비하고 나와서 2:30쯤 근처에 있는 낙지집 낙지담에 도착했네요. 식당갈 때까지 내가 야채 먹을 여유가 없었어요. 눈치보며 꺼내서 사진 찍고 낙지 나오기 전 야채부터 먹었답니다. 그런데 자연스러운 분위기라 괜찮았어요. 당근, 콜라비 오이, 파프리카, 사과 먼저 먹고 식당안에도 갖다 먹을 수 있는 거로 양배추 샐러드와 연두부와 미역국도 있더라고요. 국만 빼고 같이 챙겨서 먹었답니다. 우선 야채 다 먹고 연두부 먹었네요 낙지 중간 사이지로 시켰는데 처음엔 해물탕처럼 나와서 끓이다가~ 낙지 큰 거 가져와서 더했답니다. 이러니 연포탕이 되더라고요. 엄청 푸짐해 보였어요. 낙지와 야채 위주로 건져 먹었는데요. 저렇게 간장이랑 와사비도 했지만 거의 안 찍어 먹었어요. 그러지 않아도 짜거든요. 다 먹고 항생제랑 마그네슘 하나도 챙겼네요. 근데 먹을 때도 살짝 느꼈지만 엄청 작거든요. 낙지는 다이어트 음식이다 싶었지만 아무리 연포탕이 맑은탕이어도 짠맛은 어쩔 수가 없더라고요. 식당에서 먹기만 바빠서 나와서 베이커리카페 피버에 가서 커피랑 빵 샀어요. 엄마가 먹고 싶다던 옥수수 소금빵과 나는 무화과 깜빠뉴 골랐답니다. 보통 때도 깜빠뉴가 kcal가 많이 나가서 사 먹더라도 반만 먹고 특히 무화과 깜빠뉴는 더 kcal가 높기 때문에 여러 번 생각하는데 이날은 제정신이 아니었나 봅니다. 사실 연포탕 먹고 내가 정신이 없었어요. 깜빠뉴를 한 조각 빼고 다 내가 먹었답니다ㅠㅠ 이러면 연포탕때 먼저 야채 먹고 안짜게 먹으려고 노력한 수고가 무슨 소용이 있었나 싶어요. 근데 결국 입이 너무 짜니까 빵도 엄청 들어가고 커피도 진짜 많이 먹어지더라고요. 단 빵이나 케익 아이스크림 이런 것도 문제지만 짠 음식도 다이어트에 큰 적입니다ㅠㅠ 그래서 동생이 엄마 데려다주고 난 카페에서 쉬다가 동생 나와서 택시 타고 가라고 보내고 난 멀미도 있으니 지하철 조금 타고 보문역부터 혼자 걸었답니다. 하지만 다음날 몸무게가 느는 건 어쩔 수가 없었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서 많이 쉬고 있는 라떼 모델로 화면 체인진 사진을 찍었네요. 17300보였지만... 그나마 이거라도 걸어놔서 다행이라 하고 해야 되나?😂 물은 2L 걱정할 필요도 없었답니다. 계속 먹혔거든요. 역시 짠 건 위험해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닭다리살 🎶
애들 고기를 좋아히니 ㅎㅎ 하나는 해줘야 할거같아 전자렌지에 통 닭다리살 했어요 😍😍 샥샥 살만 발라줘야죠 ~~~^^
자스민꽃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지켜야죠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영진왕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