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몸짱이 될 닭가슴살 볶음밥 갈비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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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시저 샐러드 한 그릇으로 🥗🍎🍓🍅🥦🥬
닭가슴살 익혀서 삶은 계란과 로메인 상추, 방울토마토,사과와 딸기,브로콜리 쪄서 시저 드레싱을 약간만 뿌려서 먹었네요 ●고단백, 저탄수화물: 치킨은 고단백, 로메인 레터스와 토마토는 저탄수화물의 좋은 원천입니다. 다이어트 중에도 영양소 섭취가 가능합니다. ●다양한 영양소 제공: 시저 샐러드에는 단백질, 식이섬유, 비타민, 미네랄 등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포만감 유지: 고단백, 고섬유 식품이 포만감을 유지시켜주어 다이어트 중에도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토요일 마무리
9시 12분쯤 나가서 엄마 면회하고 우리 꽃가게 들러서 꽃 주문한 것도 이모랑 의논하고 우선 집에 들어왔답니다. 8,300보이니 벌써 제법 걸었네요. 아침 면회 갈 때 엄마 약을 챙겨서 가야 되는데, 내가 잊어먹고 안 가져갔거든요. 거기서는 내일 갖고 와도 된다는데 내일도 잊어먹을까봐 불안하기도 하고 나가서 점심도 사 먹을 생각에 챙겨서 12시 47분 쯤 다시 나갔네요. 약은 중환자실에 갖다주고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점심도 사 먹고 만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도 하고 집에는 2시 23분쯤 도착했네요 이번에는 조금 더 쉬었네요. 30분쯤 쉬고 비가 그쳤길래 라떼산책 해야 돼서 3시 6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 라떼는 다 귀찮아 보여도 엄청 좋아했답니다. 자기도 발은 아픈데 나가고도 싶고 맘이 이랬다 저랬다 하나 봐요. 나가자 그러면 좋아라 해요😊 비가 멈추고 해가 나오더니 산책하는 동안 또 한두 방울 떨어지길래 얼른 집으로 왔답니다. 40분 채 못되게 산책했네요. 이 정도 산책하면 라떼도 괜찮겠죠? 라떼는 사실 좀 아쉬워했는데 발 아프다 그러면서 나가서는 그렇게 냄새 맡고 싶어 하니😮💨 근데 막상 집에 들어가려 하니 햇빛이 저렇게 나오네요. 아까 비 오려고 했던 하늘이 언제 바뀌었는지? 들어와서는 우리 동생 떡볶이 해주고 청소기와 물걸레도 돌리고 오이손질해놨답니다. 그동안 물도 2컵 마셔서 2리터 완료했어요. 모처럼 집안청소 했네요. 사실 수술하고 나서 오른손잡인데 오른손으로 청소기 들고 다니기 힘들어서 청소기는 거의 안 하고, 어머니가 보통 해주셨거든요. 이제 제가 해야죠. 자주는 못할것 갔지만... 몇 달 전에 엄마도 힘드니까 로봇 청소기 사자고 얘기를 했다가 또 시들해졌었는데 그때 살 걸 그랬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밥 차려놓고 외출~
아침에 병원 스케줄 있어서 늦잠자는 식구들 밥 먹으라고 볶음밥 만들어 놓고 왔어요 일어나서 데워먹었디고 전화왔네요 ㅎㅎ 비가오락가락 하는 날이네요 행복하고 즐거운 연휴되세요~~^^!
seabuck
저녁, 새우와 쌈채소 먹었어요~
쌈채소와 먹을 수 있는 단백질을 많이 찾고 있어요 오늘 저녁은 새우랑 먹었어요! 역시 새우가 맛있어요☺️ 코스트코 새우, 볶음밥으로만 먹었었는데, 이렇게 먹는 것도 맛있네요~
더달달
샤브샤브 ~
비오는 날 매콤한 샤브샤브로 먹었어요 칼국수와 마지막 볶음밥까지요^^
예지영준맘
아이스크림과 과자 폭주
닭 삶아서 점심 차리니까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점심 차려서 다 먹었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기니 1시 44분이어서 이제 소화만 시키고 한숨 자면 되는데 또 사람 마음이 그렇지 않네요. 달달한 아이스크림 먹고 싶고 과자도 먹고 싶고 건강이랑은 먼 쪽으로 자꾸 땡기는데 그냥 오늘은 먹기로 했네요. 망고 연유바의 자매품 같은 딸기 연유바인데 덜 맛있네요. 😆 맛이 없다는 건 아니고 망고연유바가 워낙 맛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느껴진거 같애요. 오떡바은 아이스크림 중간중간에 떡이 씹히는데 다이어트 하고 떡은 안 먹는데 아이스크림으로는 먹네요.😅 동생이 나초 사달라 그랬는데 사워크림맛은 별론가봐요. 난 괜찮던데... 끝으로 콘칲까지~ 난 옥수수는 다 좋아하거든요. 오늘은 좀 과하게 먹었답니다. 그러고 TV 보면서 졸았어요. 뭐 살짝 잤어요. 든든히 먹고 TV 보다가 자니까 아무 걱정 없는 사람 같더라고요. 지금 그럴 상황은 아니지만 잠깐이라도 쉬고 먹고 싶은 거 먹는게 괜찮겠죠? 우선은 내가 컨디션을 회복해야 다 챙기면서 지금의 어려움을 묵묵히 헤쳐 나갈 수 있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닭백숙샐러드(라떼랑 같이 먹을 닭 삶음)
600g이 늘었는데 왜 그런지 잘 모르겠어요. 어제 내 컨디션은 좋을 수가 없었고 아침만 먹고 안 먹었지만 엄마 수술 기다리면서 밤11시쯤 견과류랑 말린 고구마도 먹었으니 그것 때문인거 같기도 하고... 근데 그냥 넘어갑니다. 이건 보통 아침식사때 챙기는데 오늘 아침은 정신없이 먹고 나간다고 이런 것도 안 챙겼네요😅 엄마 중환자실 면회하고 좀더 걷고 11시 30분쯤 들어와서 너무 배고팠거든요. 근데 집에 닭도 있어가지고 해버려야 되니까 라떼랑 먹으려고 물만 넣어서 삶아 나는 닭백숙샐러드 만들고 우리 라떼도 뼈 발라서 닭가슴살 줬답니다. 점심은 견과류와 닭백숙샐러드(날개와 목부분 위주).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토마토반개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브로콜리 넣고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리고 삶은 닭을 날개부위와 목, 갈비뼈 있는 부분만 골라서 마늘과 애사비드레싱 더해서 조물조물해서 올렸답니다. 견과류 먹고 샐러드 엄청 맛있게 먹었어요. 나는 닭뼈 발라먹는 걸 좋아해서 먹는데 너무 피곤했는지 닭 먹으다가 살짝 졸기까지 했어요. 하긴 어젠 수술 지킨다고 밤새고 새벽 4시에 집에 들어와서 일찍 나가야 되니 뜬눈으로 새다가 나갔다 온 거니 한숨 자야 했는데 너무 배가 고파서 점심을 먹은거라 먹다가 졸기까 했어요.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었네요. 또 아침에 안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점으로 아보카도 파티...^^
컬리서 배송온 아보카도가 먹기 좋게 숙성됐네요.. 캐시딜 수경재배 야채에 아보카도 듬뿍 올리고 닭가슴살과 구운계란에 그릭치즈를 드레싱으로 풍성하게... 무스비는 아보카도 두툼하게 올리고 계란과 김치 다져서 든든하게 아점 해결합니다..^^
장보고
너무나도 갑작스러운 수요일을 보내며
오늘 가게에 있는 이모한테 11시쯤 전화 받고 11시 16분에 나가면서 갑자기 큰일이 벌어지네요. 어머니가 너무 아프셔서 응급실에 같이 갔고 예전처럼 큰일이 아닌 줄 알았지만 엄마랑 얘기를 하니 갑자기 기억력에 문제가 생겼고 너무 심하게 머리가 아프셔서 급하게 뇌CT까지 찍었는데 뇌출혈이라는 검사 결과를 받았답니다. 바로 응급으로 더 정확한 검사 받고 중환자실에 입원했다가 지금은 내 뇌동맥류수술을 5시 25분쯤 들어갔고 자정쯤 마친다고 하네요. 수술해주는 의사선생님이 하도 무섭게 얘기해서 도저히 나 혼자는 안 되겠어서 남동생이랑 사촌 여동생까지 불렀답니다. 어머니 옷 가방 신발까지 짐들도 다 내가 갖고 있는 터라 남동생 잠깐 세워놓고 집에 들어갔다 왔어요. 지금 무슨 정신에 계단오르기를 했겠냐면은 마치 오늘이 그냥 평범한 날인 것처럼 이렇게 오늘도 루틴을 한다면 어머니 수술도 잘 되서 다시 보통의 평범한 삶으로 돌아오지 않을까 싶은 생각을 하면서 인증 사진 찍었네요. 아직까지 수술결과를 잘 모르니 내일은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르는거겠죠? 라떼가 혼자 기다리는 집에 막 들어갈 때쯤은 7,700보. 엄마 챙길 때는 물을 통 못 마셔서 사촌동생한텐 500cc 사오라고 했고요. 집에 들어와서도 2 컵 더 마셔서 2리터는 했네요. 엄마가 혈압 관리가 잘 안 됐다고 하더니 어제부터 내 혈압도 주의가 뜨네요. 오늘 놀라고 스트레스 받았으니 어쩔 수 없는 결과겠죠. 다시 준비해서 병원에 갔고 동생은 집에 들어가라 그러고 저 혼자 수술 끝나기를 기다리고 있답니다.😰 병원에 오니 11,800보 했네요. 오늘 자정까지는 기다려야 되고 수술 끝나면 수술경과 듣고 엄마 한 번 더 보고 집에 들어가려 합니다. 중환자실에 입원하셔서 옆에 지킬 수가 없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채소찜, 돼지간과 두부
어제부터 돼지간 추가해서 먹어요 돼지간에 철분이 많다 하더라고요 닭가슴살 빰치는 퍽퍽함이 있네요 달걀은 배불러서 결국 오후로 돌리기로 했어요
더달달
다이어트의 시작, 이상적인 아침 식사란?
아침 식사는 하루 중 가장 중요한 식사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다이어트를 목표로 한다면 아침 식사의 양과 영양 품질은 더욱 신경 써야 합니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아침 식사 습관이 체중 감량과 건강 유지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합니다! 연구가 알려주는 다이어트와 아침 식사의 상관관계 스페인 델마르병원 연구진은 55~75세의 대사 증후군 환자 383명을 대상으로 아침 식사 습관과 건강 상태의 상관관계를 조사했습니다. 대사 증후군은 고혈압, 고혈당, 과도한 복부 비만, 비정상적인 콜레스테롤 수치 등을 포함하며, 심장병과 당뇨병의 위험을 증가시키는 질환입니다. 이 연구는 참가자들에게 지중해식 식단을 기반으로 한 체중 감량 및 라이프스타일 개선 치료를 제공하면서 진행되었습니다. 연구진은 참가자들의 아침 식사를 영양 품질과 칼로리 분포에 따라 평가했으며, 이를 통해 흥미로운 결과를 도출했습니다. 다이어트를 위한 아침 식사의 칼로리 비율 연구에 따르면, 아침 식사 때 일일 섭취 칼로리의 20~30%를 섭취한 참가자들이 체중 감량과 건강 개선에 더 유리했습니다. 반면, 20% 미만 또는 30% 이상을 섭취한 사람들은 체질량지수(BMI)가 더 높고 허리둘레도 더 컸습니다. 또한, 혈액 검사 결과에서도 중성지방 수치가 높고 좋은 HDL 콜레스테롤 수치가 낮아 건강 지표가 전반적으로 저조했습니다. 다이어트를 위한 이상적인 아침 식사란? 연구진은 "이상적인 아침 식사는 일일 섭취 칼로리의 20~30%에 해당한다"고 강조합니다. 하루 2,000칼로리를 섭취하는 사람이라면 약 400~600칼로리의 아침 식사를 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또한, 단백질, 섬유질, 칼슘, 철분 등의 필수 영양소를 균형 있게 포함하고, 첨가당과 포화 지방의 섭취를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효과적인 체중 감량을 위한 아침 식사 팁 🥣적절한 칼로리 섭취 아침 식사로 일일 섭취 칼로리의 20~30%를 목표로 하세요. 🍖고단백 식단 선택 단백질은 포만감을 높이고 근육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계란, 닭가슴살, 두부 등을 포함해 보세요. 🥬섬유질이 풍부한 식사 통곡물, 과일, 채소를 활용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세요. 🥫가공식품 줄이기 첨가당과 나트륨이 많은 가공식품은 피하고 신선한 식재료를 활용하세요. 🫒지중해식 식단 참고 올리브오일, 견과류, 통곡물 등을 포함한 지중해식 식단은 체중 감량과 건강을 동시에 도와줍니다. 🌄🌄🌄 아침 식사는 단순히 배를 채우는 시간이 아니라 체중 감량과 건강한 생활의 출발점입니다. 여러분도 오늘부터 적절한 아침 식사를 통해 다이어트 목표를 달성하고 건강한 하루를 만들어 보세요!
geniet
4/29화 식단
아침, 채소찜 / 두부부침 삶은계란 간식10시, 멜론 점심, 쌈채소 / 꽃게탕 두유 삶은계란 / 잡곡밥 간식3시, 김밥3개, 아몬드, 딸기주스 간식6시반, 소고기볶음밥 깻잎 저녁, 흑임자죽 / 꽃게탕 돼지간5점 언제나 느끼지만 모아놓고 보면 참 많이 먹는 것 같아요 사람들이 밥 풀 시간을 주지 않아서ㅋㅋ, 급히 사진 찍느라 밥 사진이 없네요. 간식만 좀만 더 조절하고 끼니 때 좀 더 챙겨먹으려고요. 오늘도 파이팅해보겠습니다!
더달달
오늘도 건강한 하루 냠 👍🌱
건강하게 먹으려고 친구와 식단 올리는 오픈톡 운영중입니다~~~ 식단인증 같이 하실분 오세요~~ 의지 쩌는 사람오면 좋겠어용 입장조건은 30대 여자 입니다. https://open.kakao.com/o/gzUOOZsh 매일매일 아점저 식단 찍어 올려요.. 저는 투병중이라 좀 엄격한 건강식으로 먹지만 친구는 일반식으로 먹고있어요~~ 친구는 꽈자랑 안좋은 음식 줄이는게 목표 닭가슴살 양배추 고구마 세가지로만 식단 하시는 분들은 싫어욥~ 대부분 건강하게 먹지만 정제 가공 식품(꽈자, 엽떡, 피자, 치킨, 설탕듬뿍음료, 밀가루 등등) 줄이고 싶은 사람 오세요~~~ 저의 식사 팁 ))) 김에도 단백질이 많아요.. 채식하시는 분들 콩이랑 김이랑 많이 드세욥.. 요즘에는 봄 제철 쑥 국 이랑 나물 비빔밥 먹고있어요 저는 간식으로 파프리카와 껍질째 과일 견과류 먹어요~~ 이렇게 먹은지 거의 1년 . 배터지게 먹어도 체중 유지되고 생리 때 빼고는 빈혈때문에 피곤한게 덜해졌어요! 난소 수술 두번했는데 생리 한번도 안 미뤄지고 주기 맞춰서 잘하고있어요 ㅋㅋ 제 식단 궁금하신 분들도 보러오세용..
야채바라
점심은 가게에서 바나나 요거트,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아침에 몸무게가 400g 늘기도 했고 닭가슴살바게트샌드위치 먹었더니 배불르고 플라워 카페 점심장사 하려고 직원식당에서 점심은 안 사먹고 바로 가게 왔답니다. 그렇게 점심시간 잘 끝내고 엄마가 농장에서 사온 물건들 옮겨놨더니 그새 힘썼다고 배고프네요. 엄마하고 이모 퇴근하시고 2시반쯤 점심 차렸어요. 처음엔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시원하게 마시고 견과류 조금과 단백질바 미니 하나만 먹으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가게 바나나도 있고 저거 갖고 너무 배고플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조그만 컵에 수제요거트 조금 담고 바나나 1개 썰어놓고 아까 챙겼던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 담아서 미니 바나나 요거트 만들었어요. 아몬드브리즈도 얼음에 시원하게 담고 바나나요거트랑 같이 먹었네요. 바나나가 가장 많고 요거트는 조금 작고 견과류와 시리얼은 조금만 넣고 당분은 더하지 않았답니다. 바나나가 달아서 맛있었어요. 그렇게 2개 먹고도 역시 좀 작네요. 아까 뺐던 단백질 미니도 먹어요. 요거트 만들면서 단백질바는 뺐는데 이것까지 먹어야겠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의 아침밥
아침에 멸치 볶음을 만들었어요. 막내가 급식에서 멸치 볶음이 나왔는데 정말 맛있었다고 한번 해 달라고 말 하더라구요 다행히 맛있다면서 잘 먹어 주었습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seabuck
월요일 아침
4시 조금 전에 눈을 떠가지고 거실 나가서 마사지 받고 있는데 라떼도 나오더라구요. 라떼 무릎에 앉혀놓고 마사지 받다가 다시 들어가 5시에는 라떼 사진 찍어주고 기상했답니다. 라떼 잘 자길래 조심히 마사지 받으러 나왔더니 그새 같이 자는 사람 없다고 나와가지고 또 같이 있었답니다. 누나한테 눈을 떼면 누나가 언제 자기 놔두고 나갈지 몰라서 전전긍긍하는 건지? 밤에는 빨리 들어가서 자자고 보채기도 한답니다. 먼저 들어가서 자라 그러면 또 그건 안 해요. 꼭 내가 보이는 곳에서 있더라고요.ㅎㅎ 오늘 스트레칭은 엄마도 꽃배달과 꽃농장 가야 돼서 일찍 일어나셔서 엄마랑 같이 했어요. 나는 항상 하는 스트레칭이라 쉽게 했는데 거의 처음 하는 엄마는 힘들어 하시더라고요. 자주 하면 괜찮을 텐데...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중 무기력하다면? 체력 저하 대처법
“살은 빠지는데 몸이 너무 무기력해요…” 다이어트를 하다보면 흔히 겪을 수 있는 상황인데요. 체중 감량도 중요하지만, 체력을 잃지 않고 건강하게 빼는 게 더 중요해요. 그렇다면 에너지를 지키면서 다이어트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1️⃣ 저칼로리 식단이 체력을 떨어뜨리는 이유 체중을 줄이기 위해 지나치게 칼로리를 제한하면 몸은 기초대사량보다 적은 에너지를 공급받게 되죠. 이럴 경우 지방뿐만 아니라 근육도 함께 빠지면서 체력이 급격히 떨어질 수 있어요. • 당 섭취가 지나치게 낮으면 뇌도 피로하고, 집중력이 저하됨 • 단백질이 부족하면 근육 회복이 더뎌져 쉽게 지치고 무기력해짐 • 아침을 거르거나 간식을 아예 끊는 것도 에너지 저하의 원인 2️⃣ 체력을 지키는 다이어트 식사 팁 하루 세 끼를 일정한 간격으로 챙겨 먹는 것이 기본이에요. 소량이라도 규칙적인 식사는 혈당 유지와 체력 관리에 큰 도움이 됩니다. 🍠 탄수화물은 통곡물, 고구마, 현미 등 복합당으로 대체 🥚 단백질은 계란, 닭가슴살, 두부, 콩류 등으로 충분히 보충 🥑 지방은 아보카도, 견과류, 올리브오일 등 좋은 지방 위주로 섭취 🍎 간식은 과일 한 조각이나 그릭요거트처럼 에너지 보충용으로 활용 3️⃣ 운동과 휴식의 밸런스도 중요해요 💪 무리한 운동보다는 적절한 강도의 유산소와 근력운동을 조합 🛌 충분한 수면과 회복 시간을 통해 체력 회복의 루틴 만들기 • 운동 후 단백질 보충은 필수! • 무리한 공복 유산소보다는 식후 가벼운 걷기부터 시작 • 에너지 고갈 시엔 무조건 휴식, 다이어트는 장기전! 😊💪✨ 체중만 줄이는 다이어트보다, 체력과 에너지를 지키는 다이어트가 진짜 성공이에요. 조금 더 천천히 가더라도 탄탄하게, 지치지 않게 체중을 줄여보세요. 건강한 몸은 숫자보다 ‘내 몸의 느낌’이 먼저 알려준답니다.
geniet
점심은 돈까스
혼자 해결 해야해서 냉동실에 있는 돈까스 먹으려구요. 냉동 돈까스 중에서는 이게 제일 맛있어요. 돈까스가 두둠하고 잡내가 안나요 돈까스 킬러 남편도 냉동 돈까스 중에서 이게 탑 이래요
로블ㅎ
1페이지 꿈 지도
비교된 나는 내가 아니다 나는 나답게 나의 길을 당당히 걸어가야한다 류시천'1페이지 꿈 지도' 중에서, 그림 퍼온글
인생이여만세
단내가 폴폴 참외 🍋
아삭아삭 식감이 좋고, 요즘 참외 단내부터 솔솔 ㅎㅎㅎ 달고 맛이 좋군요
뽀봉
볶음밥
스팸 잔뜩 넣고 했어요 파향나게 파 넣고요
수수깡7
아침 가벼운 샐러드와 소금빵, 바게트(아티스트 베이커리)
집에서 나올 때 아주 간단하게 당근, 생고구마, 토마토 2개 싸가지고 나왔답니다. 6천보 넘기고 원서 공원에서 견과류와 샐러드 차려서 먼저 먹었네요. 가려는 아티스트 베이커리에서는 외부음식은 섭취할 수가 없어서 먹고 가야 되거든요. 견과류 먹고 토마토부터 맛있게 먹었네요. 근데 라떼가 옆에서 하도 떨어서 고구마를 조금 남겼어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점에는 7시 20분 쯤 도착했고 7시 30분에 오픈이라 웨이팅 걸어놓았는데 9번째였어요. 그나마 테라스는 우리가 첫 번째예요. 아침부터 쌀쌀해서 안에 들어가고 싶지만 강아지 동반은 테라스만 가능해서 실내로 들어갈 순 없었답니다. 7:33에 내차례라 라떼는 테라스에서 기다리라고 그러고 들어가서 빵 고르고 계산하고 가져 나왔어요. 시나몬 피칸게크림 소금빵과 올리브 치즈 바게트인데 바게트 반은 포장하고 반은 먹는다니까 데워서 주네요. 음료는 패스~ 거기 준비된 물 마셨고, 차도 있길래 라즈베리티 한 잔 마셨네요. 아티스트 베이커리는 매장에서 먹을 때 음료 필수란 얘기 안 해서 좋아요.😁 그래서 빵 가격이 비싼 편이지만 음료도 비싸거든요. 저는 차라리 빵을 2개 먹는 편이라 저 같은 사람한텐 좋답니다. 시나몬 피칸 크림 소금빵. 겨울엔 통 안 가서 거의 6~7개월 만에 간 거 같은데 처음 본거라서 크림이 있지만 얼른 담았습니다. 시나몬도 좋아하고 피칸도 좋아하니까 당연히 맛있겠죠? 너무 맛있어서 탈이였지만. 반을 가르니 안에 크림도 듬뿍이네요. 사실 저 크림이랑 빵은 우리 라떼도 좀 줬답니다. 정말 맛있었어요. 너무 크림도 많아서 다신 안 사 먹어야 되는데😅 하지만 정말 맛있게 먹었네요.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를 고를 까 하다가 벌써 3 번이나 먹어서 결국 다른 걸 골랐답니다. 그냥 바게트도 맛있을 것 같아서 올리브 치즈 바게트를 골랐네요. 먹는다니까 데워줬는데 바게트를 열어보니 올리브도 정말 가득이었고 짭짤하고 중간중간 씹힌 치즈까지 따끈한 바게트가 진짜 맛있었답니다. 바게트가 쫄깃쫄깃하고 고소하고 맛있으면 반칙 아닌가요?ㅋㅋㅋㅋ 아티스트 베이커리에 도착해서 웨이팅 걸어 놓고 앞에서 울 라떼 한 장~ 아직 오픈 준비가 바쁠 때라 앞에서 안내하시는 분도 없어서 얼른 찍어줬답니다. 9번이라 금방 들어갈 순 없을 거 같아서 근처에서 어슬렁거리다 찍은 약간 멀리서 보는 아티스트 전경. 벌써 웨이팅하고 기다린다고 앞에 사람들이 조금 있네요. 근데 보통 토요일 치고는 그렇게 사람이 많은 편은 아니었어요. 나도 좀 의아했답니다. 요즘 안국이 시끄러워서 그런가 사람이 적은 느낌이더라구요. 그래도 우리가 들어가고 빵 받고 하면서 계속 사람은 많아지는 추세였답니다. 빵 계산할때 별 생각 없이 영수증을 안 받아왔더라고요. 이름이 항상 헷갈리는데... 먹다가 생각나가지고 살짝 들어가서 이름 찍어 왔답니다. 다른 소금빵들도 다 맛있는데 역시 새롭고 노르스름한 게 맛있어 보이죠? 내 옆 좌석에서도 이거 골랐더라고요. 물론 그분들은 일본인이고 여러 가지 담고 이것도 고른 거였지만.😉 내가 고른 올리브 치즈 바게트~ 바게트 종류도 제법 된답니다. 다른종류도 먹어보고 싶네요. 소금빵도 물론 맛있지만 바게트도 맛있어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바게트가 내 입맛에 딱 맞는편😊 바게트 뜯어서 한 조각 먹고 소금빵 맛있게 라떼랑 같이 먹고 바게트 마저 먹었어요. 빵이 너무 맛있고 배가 차는 느낌이 아니라서 포장한 것까지 그냥 먹고 갈까? 생각을 했는데 쌀쌀하기도 하고 라떼도 가만히 앉아 있으니까 너무 떨어가지고 내가 입고 간 잠바를 다 입혀줬기 때문에 8시 13분에는 일어났답니다. 보통 거기서 먹으면 1시간씩 걸렸는데 조금 일찍 일어났네요. 가는길에 다른 테라스 자리에서도 한 장 찍었네요. 자기 보이는 문은 지금은 아예 막아놨답니다. 줄 서서 들어가는 곳이라 입구가 여러 개면 불편하겠죠~ 분명히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가지고 갔거든요. 그런데도 야외에서 이것저것 챙길 게 많으니까 또 까먹었네요. 집에 와서 한참 있다가 생각나서 먹었답니다. 그나마 조제약이 아닌 게 어디에요?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저녁 식단~
소금간만 한 야채 찜으로 만든 현미잡곡비빔밥에 두릅과 미역국 념념 친구랑 둘이서 식단 공유하다가 흐지부지 되길래.. 저희 감시해주실겸 같이 식단인증 하실분 모으고있어요! 의지 쩌는 사람오면 좋겠어요 입장조건은 97~ 87년생 여자 입니다. https://open.kakao.com/o/gzUOOZsh 매일매일 아점저 식단 찍어 올려요.. 닭가슴살 양배추 고구마 세가지로만 식단 하시는 분들은 싫어욥~ 골고루 먹고 대부분 건강하게 먹지만 간식, 야식, 정제 가공 식품 (꽈자, 엽떡, 피자, 치킨, 설탕듬뿍음료, 밀가루 등등) 줄이고 싶은 사람 오세요~~~
지니5565678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항상 꾸준히 드세요
영진왕빠
4월 1차 등급제 포인트~♡
내가 조금 무심한 사이에 4월 1차 등급제 포인트가 들어왔네요. 항상 잘 챙겨주셔서 고맙습니다 😁
성실한라떼누나
또 과자 아이스크림으로 점심
아침 먹고 한 시간도 안 됐는데 나가기 싫고 뭐가 자꾸 먹고 싶었던 거예요. 토요일부터 어제 수요일까지 쭉 나가서 할일이 있었고 특히 월요일부터 수요일은 일찍 나갔기 때문에 피곤했거든요. 수업 없는 목요일이나 금요일이 나한테는 휴일이랍니다. 그래서 어제 엄마가 먹고 싶어서 산 과자 3~4개 먹고 맛없다고 그대로 남겨놓은 게 있어서 한두 개 집어 먹다 보니 다 먹었어요. 나는 짭짤하고 달달하고 맛있던데 엄마가 좋아하는 고소미보다 맛없다네요. 새로운 과자를 자신이 제일 좋아하고 맛있어 하는 과자랑 비교하면 보통은 맛없지 않을까요? 그냥 괜찮아 하는 맛과 비교하면 좋을텐데... 맛에 취향이 확고해서 새로운 걸 별로 좋아하는 편이 아니신데 웬일로 새로운 과자가 먹고 싶다고 하셔서 얼른 사드렸거든요. 내가 볼 땐 무난했는데. 나는 내가 좋아하던 맛이던 좀 싫어하던 맛이던 새로운 느낌이면 다 먹어보자이고 일단은 이 세상에 음식은 다 먹고 새로운 곳은 다 가보는 게 내 신조인데 또 은근 체력이 별로 강하지 않고 또 신중한 성격이라 그렇게 다양하게 먹거나 세계여행까지는 못했지만 기회가 생긴다면 그 기회만큼은 꼭 붙들었네요. 처음 해외여행 갔을 때는 거기서 한 끼라도 현지식 안 먹고 한식 먹는게 불만일 정도였어요. 물론 경험이 쌓이니 그게 아니구나 알았지만..ㅋㅋㅋ 이 과자 먹는데 여기까지 얘기가 나왔네요.ㅎㅎ 과자 먹고나서 발동에 걸려서 월드콘도 먹고 망고요거트콘~ 메로멜로바도 먹었어요 메로나 안에 마시멜로가 들어있는 바인데 새로운 거라 사봤네요. ㅋㅋ 이렇게까지 먹었으니 점심으로 쳐야겠네요 😅
성실한라떼누나
아침밥- 막내 아픈날 ㅠㅠ
새벽에 막내가 깨서 절 찾더라구요 배가 아프다고 화장실 여러번 갔어요 다행히 열은 안나서 약먹이고 다시 재웠더니 좋아졌네요 아침엔 막내는 죽으로 큰애는 밥줬어요 오늘 내일은 음식 조심시키려구요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seabuck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항상 꾸준히 드세요
영진왕빠
첫끼: 점심 직원 식당에서 엄마랑
오늘 오전에 위내시경과 CT까지 금식이라 11시까지 물도 거의 한컵을 못 마시고 있었거든요. 그렇게 참다가 마지막 CT까지 다 끝내고 엄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점심 먹었어요. 우리는 고추장 불고기와 가자미무조림을 받아 왔네요. 받는곳이 달라서 내가 가자미무조림 받아놓고 엄마가 고추장 불고기쪽 줄 섰다가 내가 받아왔네요. 내것은 고추장불고기, 잡곡밥 반그릇, 된장찌개, 흑임자연두부샐러드, 양배추쌈과 쌈장,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2접시이고 엄마것은 가자미무조림, 잡곡밥, 된장찌개, 검은콩자반, 고들빼기지,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입니다. 같이 먹게 놔뒀지만 엄마가 고추장 불고기가 맛 없다면서 가자미무조림 위주로 드셨는데 가자미를 반을 남겨주셨네요. 우선 양배추 샐러드 두접시에 견과류 넣고 먼저 먹었네요. 엄마 출근 시간이 다 되서 나 샐러드 먹는 동안 벌써 다 드시고 가셨답니다. 빈접시는 엄마가 갖다 놓고 가자미반토막은 남겨주셔서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삶은 양배추에 밥 싸서 맛있게 먹고 된장찌개 국물만 빼고 거의 다 먹었답니다😁 오늘은 금식이라 점심이 첫끼라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식사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곤약은 당뇨식에 적합할까? 안전한 섭취 가이드
곤약은 다이어트 식품으로 많이 알려져 있지만, 혈당 관리가 필요한 사람에게도 안전한 선택지가 될 수 있어요. 왜 곤약이 당뇨 식단에 잘 맞는지, 어떻게 먹으면 좋은지 함께 살펴볼게요. 1️⃣ 곤약은 혈당을 거의 올리지 않는 식품 곤약은 탄수화물이 거의 없고, 대부분이 수분과 글루코만난(수용성 식이섬유)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칼로리도 매우 낮고 GI지수(혈당지수)가 극히 낮아 식후 혈당 상승 부담이 거의 없습니다. 🩸 탄수화물 함량이 낮아 당뇨 환자도 안심하고 섭취 가능 🥄 100g당 5~10kcal 수준으로 열량 걱정 없이 배부르게 먹을 수 있음 2️⃣ 포만감은 높고, 혈당 부담은 적다 곤약은 부피가 크고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 소화 과정이 느리고 포만감이 오래가요. 밥이나 면처럼 탄수화물 중심 식품을 대체하기에 좋고, 당 조절 중일 때도 식욕 조절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식재료입니다. 🍚 곤약밥, 🍜 곤약면, 🍮 곤약젤리 등 다양한 가공 제품이 나와 있어 활용도도 높아요. 단, 가공 제품은 첨가당이 있는지 확인이 필수예요! 3️⃣ 이렇게 먹으면 더 좋아요 곤약은 단백질, 채소와 함께 섭취하면 영양 균형도 좋아지고 포만감도 더욱 상승해요. 양념이 진한 요리보다 맑은 국물이나 담백한 볶음 요리로 먹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 곤약볶음, 곤약스프, 닭가슴살+곤약 덮밥 등 • 가공 제품은 당류·나트륨 함량 라벨 확인 필수 • 곤약 단독으로 먹기보단 영양소 곁들이는 게 좋음 💙🥄🥗 곤약은 당뇨 환자에게도 혈당 걱정 없는 안전한 식재료입니다. 포만감은 챙기고 칼로리는 줄이고 식단에 똑똑하게 활용해보세요!
geniet
근력운동후엔 단백질푸짐한 아점...
오늘은 무스비예요.. 아보카도에 김치가 종종 들어가서 느끼함을 잡아주죠 아보카도 : 불포화지방산으로 건강한 다이어트 식품 혈당변동성이 적어 혈당스파이크를 잡아준다.... 닭가슴살에 초란 구운거 그리고 그릭요거트와 병아리콩 넣고 푸짐한 샐러드랑 아점 든든하게 먹어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장보고
아침밥
아침에 볶음밥 만들어줬어요 밥이 좀 부족해서 포자 만두도 두개씩 쪄줬어요 국은 미역국이에요 오늘 하루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seabuc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