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몸짱이 될 닭가슴살 볶음밥 갈비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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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물 짬뽕과 해물 볶음밥🦀🦑🐚🍤
투표하고 오는길에 가보자고 했던곳 드뎌 가보네요ㅎ 사람들도 많고 수타로 바로 만들어주는 곳이라 면발이 쫄깃하고 맛있어요. 해물도 가득 들어 있고 짜장 소스 야채 고기도 큼직막해서 좋았네요~배부르게 잘 먹었어요ㅎ
쩡♡
점심 든든하게 먹었어요
점심으로 차돌박이 하야시라이스 만들어 먹었어요 오늘은 좀 늦게 일어나는 바람에 아침은 간단히 먹어서 점심을 든든하게 먹었네요 엄마가 홈쇼핑보다 차돌박이 주문해서 보내주셨는데 생각보다 질기더라구요 잘게 잘라서 카레나 볶음밥에 넣어서 먹어야 될듯 싶어요 하야시라이스 만들기도 정말 쉽고 맛있습니다
켈리장
곱창 먹어요~
남편 친구분이 갑자기 와서 저녁 외식했어요. 노릇노릇하게 구운곱창에 깻잎 절임이나 부추무침에 싸서 먹음 끝내주네요. 오랜만에 먹는 곱창 맛있어요.볶음밥에 달걀 탁~~ㅎ 저는 먼저 일어났네요
쩡♡
열무가 도착해서 감자풀 쒀요..ㅜㅜ
아침에 출근할때 주문했는데 열무랑 얼갈이 도착...ㅜㅜ 피곤한데... 일단 감자풀부터 만들었어요.. 둘이서 먹는거라 2키로만...얼른 소금에 절이고 동네 산책 잠깐 나가요.. 열무김치는 풋내가 잘 나서 감자로 풀하면 어느 정도 잡아줄수 있어요 감자2개 +물2컵 넣고 갈아서 거품까지 풀로 만들면 걸쭉하고 감칠맛나는 풀이되요...^^
장보고
파김치와 카레~
저녁 카레 먹어요 닭가슴살을 넣고 야채 넣어서 만들었고 카레 파김치만 있어도 최고네요ㅎㅎ 넘~~나 맛나네요~🤭😋
제벌
흡수 안 되는 탄수화물 '덱스트린', 다이어트에 도움될까?
헬스 커뮤니티에 있다 보면 종종 들리는 생소한 단어들이 있죠... 요즘 들어 자주 눈에 띄는 단어는 ‘덱스트린’이 아닐까 싶은데요!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처럼 익숙한 영양소는 쉽게 이해가 가는데, 덱스트린은 뭔가 생소하고 낯설게 느껴지기도 하죠? 오늘은 덱스트린의 정의부터 효능, 백점 활용법까지 준비했어요!! 헬스, 다이어트, 장 건강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꼭 알아두면 좋을 정보들이니, 끝까지 읽어주세용! 덱스트린이란? 출처 : jcomp 덱스트린(dextrin)은 탄수화물이 가수분해되면서 생기는 중간 산물이에요. 쉽게 말하면, 녹말(전분)이 효소나 열에 의해 잘게 쪼개지면서 만들어지는 물질! 원래는 식품 제조 과정에서 점성을 높이거나 안정성을 유지하기 위한 식품 첨가물로 많이 사용됐어요. 요즘 건기식이나 다이어트 보조제로도 덱스트린이 주목받고 있는 이유는 바로 ‘난소화성 덱스트린’ 덕분! 이 덱스트린은 몸에서 거의 흡수되지 않고, 장까지 내려가서 식이섬유처럼 작용하거든요. 덱스트린의 종류 3가지 덱스트린도 다 같은 덱스트린이 아니에요ㅎ 덱스트린은 총 3개로 분류됩니다! 1. 일반 덱스트린 전분이 효소나 산으로 분해되었을 때 나오는 기본 형태예요. 점성이 있어서 소스나 수프 같은 음식에 사용되며, 주로 식품 첨가제로 활용돼요. 2. 화학적 변형 덱스트린 이건 약간의 화학 처리가 들어간 덱스트린이에요. 예를 들어 옥시덱스트린... 같은 게 있는데 주로 의약품이나 산업 용도에서 사용되어요. 일반 소비자가 섭취하는 경우는 거의 없어요. 3. 난소화성 덱스트린 가장 주목받는 형태가 바로 이거예요! 장까지 도달해 식이섬유처럼 작용하면서도, 당 흡수를 늦춰주는 역할을 하죠. 다이어트 식품이나 건강기능식품에 많이 들어 있어요. 시판 중인 덱스트린 제품들 대부분이 이 형태입니다. 덱스트린의 효능 출처 : freepik 그래서 여러분들이 가장 궁금해하시는 부분이죠ㅋㅋㅋㅋ 덱스트린, 그래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가!! 1. 장 건강 개선 난소화성 덱스트린은 수용성 식이섬유로 분류돼요. 장내에서 유익균의 먹이가 되어 장내 환경을 좋게 만들어주는 역할을 해요. 변비 완화에도 도움이 되고, 장 활동을 촉진하는 데 효과적이죠. 2. 혈당 조절에 도움 탄수화물 섭취 후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걸 막아주는 작용을 해요. 덱스트린이 소화와 흡수를 천천히 진행시키기 때문에 식사 후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당뇨가 있는 분들은 눈 여겨 보셔야겠죠?! 3. 포만감 유지 덱스트린은 물과 만나면 팽창해 점성이 생겨요. 이 덕분에 속이 더부룩할 정도는 아니지만, 은근히 포만감이 오래가는 느낌을 주는 거죠!! 그래서 식사량을 자연스럽게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4. 콜레스테롤 감소 일부 연구에서는 덱스트린이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기여할 수 있다는 결과도 있어요. 물론 개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라 다르겠지만, 장기적으로는 심혈관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겠죠? 덱스트린 먹을 때 주의할 점 물론 아무리 좋은 성분도 과하면 문제가 되겠죠. 덱스트린도 예외는 아니에요ㅜ 1. 과다 섭취 시 복통이나 가스가 찰 수 있어요. 특히 장이 민감한 분들은 소량부터 섭취량을 조절해보는 게 좋아요. 2. 물과 함께 섭취하는 것이 중요해요. 충분한 수분 없이 먹으면 오히려 장을 막는 느낌이 들 수 있어요. 3. 알레르기 가능성은 드물지만, 체질에 따라 생길 수 있으니 체크해보세요. 일부 제품은 다른 첨가물이 들어 있을 수 있으니, 성분표 꼼꼼히 확인하고 드세요! 덱스트린, 이렇게 먹으면 좋아요 출처 : freepik 요즘은 분말형 덱스트린을 물에 타 먹거나, 단백질 쉐이크에 섞어 먹는 사람들이 많은듯해용? 간편하게 먹을 수 있고, 맛도 거의 없기 때문에 어떤 식품과도 잘 어울려요! 간헐적 단식이나 다이어트 중이라면, 식전에 먹어서 식욕 억제용으로 활용하는 걸 추천!! 특히 외식하거나 탄수화물 많이 먹을 것같은 날에 미리 챙겨 먹으면 속이 한결 편하다는 사람들도 있더라구요 덱스트린, 요즘 다이어터라면 필수 상식!! 덱스트린은 탄수화물에서 파생된 성분으로, 식이섬유처럼 작용하면서 다양한 건강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성분! 특히 장 건강이나 혈당 조절, 다이어트 보조 효과를 원한다면 한 번쯤 시도해볼 만하죠ㅎㅎ 식단이나 생활 습관에 맞게 덱스트린을 똑똑하게 활용해보세요. 지니어터 여러분의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열정가득
월요일 아침
5시 알람 6시 알람도 들었지만 머리가 너무 무껍게 짓눌리는 통증으로 더 잘 수밖에 없었답니다. 7시 반에 기상에서 스트레칭부터 홈트 시작했어요. 라떼도 나 따라 내방에 왔는데 누나가 아침 먹으라고 좀 귀찮게 하니까 피해서 다른 쪽 구석에 가서 누웠네요. 하긴 라떼가 아무리 좋아하던 음식이라도 일어나자마자 먹으라면 귀찮겠죠? 내가 늦게 기상하는 바람에 7시에 먹여야 되는 약이 있으니까 급해서 그랬다가 결국 실패하고 자라고 놨뒀네요. ㅋㅋ 나중에 운동 끝내고 좀 이따가 먹이긴 했답니다. 팔운동까지 했어요. 오늘 캐시 홈트 챌린지 다시 시작했어요☺️ 그 대신 시간 없어서 다른 건 못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마무리
여름옷정리 끝내놓고 간식으로 점심 먹은 다음에 살짝 쉬었다가 준비해서 3시52분 라떼랑 산책 나갔답니다. 혼자 걷기 힘들기도 해서 근처에 사는 사촌동생한테 전화해서 창덕궁 앞에서 만나기로 했네요. 우린 얼른 율곡터널 지나 걸어서 가고 사촌 동생은 차 타고 왔어요. 거기서부터 계동길과 북촌을 좀 걷다가 성균관대 사유의 길로 해서 혜화로터리로 와서 사촌동생집까지(나폴레옹 제과 근처) 데려다 주고 집에 도착하니 12,200보더라구요. 걸은 거에 비하면 좀 더 피곤하긴 했네요. 라떼도 중간에 못 쉬고 내리 두 시간 걸었더니 너무 피곤해하더라구요. 너무 피곤해 하는 것 같아서 내가 중간중간 안아주긴 했답니다. 집에 들어와서 물 3 컵 더 마셔서 2L 완료하고~ 마무리하는데 혈압은 정상이라 다행이에요. 오늘은 전체적으로 늦잠 자고 아침 늦게 먹고 여유를 부렸네요. 내일부턴 다시 또 일상의 시작입니다. 여유없는 하루하루가 기다리고 있겠죠? 뭐 그때그때 잘 해내면 되죠.😉
성실한라떼누나
단백질바
배고파서 너츠가 들어 있어 고소한 단백질바 먹었습니다 닭가슴살 분말도 들어 있어 단백질 보충도 됩니다
오와둥둥
중식 찬스
중식 찬스로 해물 가득 칼칼한 짬뽕과 고슬고슬한 새우볶음밥 먹었어요 중식은 역시 맛이 좋아요 ~
애플짱
잘생긴 박보검픽 샐러드 먹었답니다....^^
기존 샐러드보다 단백질함량이 높다고 해서 먹고 왔어요. 근력운동후라 신경쓰이더라구요... 686kcal에 단백질 함량이 29gr... 운동후 먹기 딱 좋았어요.. 기존 닭가슴살에 닭껍질을 튀겨서 쫄깃함을 더 줬더라구요.. 얼굴 잘생긴 보검이가 맛도 굳!!! 광고사진 : 실물하고는 달라도 맛있네요..
장보고
저당 커피음료 크샷추(크리스탈라이트 샷 추가)
오늘 크샷추 만들어 마셨어요. 아샷추가 아이스티에 에스프레소 샷추가 잖아요. 크샷추는 크리스탈 라이트 음료에 에스프레소 샷추가 하면 됩니다. 크리스탈 라이트가 원래 아이스티 느낌이 나고 아예 아이스티 맛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크샷추도 아샷추처럼 달달하고 쌉싸름한 게 맛있답니다. 난 아샷추도 좋아했지만 내가 다이어트 하고 나서 알아서 한두 잔밖에 못 마셔 봤어요. 그게 당분이 얼마나 많은지 아니까 함부로 못 마시겠더라고요.😅 그런데 크리스탈라이트 소개하는 페이지 들어갔다가 크샷추라고 자기들이 만든 말이 있더라고요. 이거 괜찮겠다 싶었어요. 난 커피도 좋아하니 안 만들어 봤죠. 그리고 아샷추는 확실히 아이스티 맛이 전체적으로 강하지만 크샷추는 약간 새로운 음료 느낌 난답니다. 비주얼은 아이스 아메리카노인지 아샷추인지 크샷추인지 구분은 안 가네요. 다른 색깔 크리스탈 라이트라면 좀 다르려나?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닭안심 1kg짜리 1+1 가성비 좋네요
헬시딜로 1kg짜리 1+1으로 샀는데 가성비 좋네요. 전 카레에 넣어먹다보니 닭가슴살보다는 닭안심으로 바로 투하하는데 안 잘라도 되고 편해요 닭상태도 냉장육으로 신선했어요. 잡내안나고 근데 이제 여름이라 신선식품들은 배달 점점 애매해지긴하네요^^;;;
뿜뿜
토욜 점심도 맛있게~😋
점심 김치볶음밥 뽂뽂해서 계란 후라이 올려서 욤욤~😋 계란 후라이 바닥이 바삭해서 과자 같고 노른자 촉촉해서 아주 최고~👍👍
제벌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항상 꾸준히 드세요
영진왕빠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오늘은 구내식당 메뉴 김치볶음밥인데요 김치볶음을 따로 해서 밥에 비벼 먹는 스탈이에요^^ 적당히 가져와 맛있게 비벼 먹었어요 요쿠르트 안가져오고 김치도 안가져왔는데 너무 비어 보여서 스티커 처리 ㅎㅎ 오후 시간 화이팅입니다!!!
꽃이뻐
오늘의 건강 한마디
항상 긍정적인 마음으로 살아요 그것이 최고의 건강 입니다 내가 행복해야 건강도 따라옵니다
영진왕빠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동작 수업하고 12시 10분쯤 출근해서 카페 점심 장사하고 근무하는데 갑자기 동생이 엄마한테 갔다 오더니 휠체어가 필요하단 말에 저번에 장기 요양 등급 얘기가 생각나서 그거라도 알아봐야겠다고 마음이 급했지만 배고파서 점심은 먹고 움직였어요. 아까 편의점에서 닭가슴살 샐러드 사와서 닭가슴살 야채샐러드 만들고 오트밀 요거트 작은 컵에 담고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차렸어요.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챙겼어요. 파프리카 생고구마 오이 채썬사과 볶은팽이버섯 넣고 햄프씨드 초당옥수수 건자두2개 까지 넣어서 챙겨왔었네요. 편의점에서 야채 샐러드만 사고 싶었는데 야채만 들어 있는 샐러드는 오늘 없더라구요. 그나마 닭가슴살 샐러드로 샀답니다. 양상추와 적색양배추 닭가슴살 옥수수 오리엔탈 드레싱 들어 있더라고 접시에 집에서 갖고 온 야채와 산 닭가슴살 샐러드 함께 담고 가게에 있는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리코타 치즈 조금 더 한 다음에 그린올리브랑 방울토마토 견과류 조금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트밀 요거트는 오트밀 살짝 뜨거운 물에 불려서 요거트랑 섞고 그릭 요거트 조금 넣고 팥조림 살짝 추가하고 시리얼 블루베리 견과류 더해서 담았어요.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시면서 샐러드와 오트밀 요거트 먹고 마그네슘까지 먹은 다음에 양치하고 2시에는 가게에서 나왔답니다. 오늘은 할 일이 엄청 많았거든요. 점심 든든히 먹어서 다 그나마 해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스크램블 에그 야채과일 샐러드)
어제 급찐급빠는 제대로 되지 않았답니다. 점심을 간단히 먹었지만 오전에 진료받을 때부터부터 힘이 갑자기 빠져서 쩔쩔 맸었거든요. 그래서 앉아만 있으면 견과를 먹었고 아이스 아메리카를 먹고 겨우 힘을 내서 오후 근무를 할 수 있었답니다 그러다 보니 겨우 400g빠졌답네요. 몸이 안 좋으니까 간식마저 딱 끊는 게 정말 쉽지 않네요.😆 지금처럼 컨디션 안 좋을 때는 유지가 가장 좋은데 오늘도 유지를 목표로 기본 식단 챙겨 먹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스크램블에그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어제 오늘 지니어트가 먹통이 되는 시간이 잠깐씩 있었는데 이거 사진 찍을 때 먹통이 돼서 앱에 들어갈 수 없었거든요. 그래서 캐시 워크로 사진 찍었네요. 이 사진은 모두의 챌린지에 인증 사진이에요 9시에는 라떼 데리고 병원 가야 되는데 일찍 일어나지도 못해서 시간이 여유롭지는 않았거든요. 차지키소스나 가지 구이, 브로콜리 삶는 건 못해도 팽이버섯 두 개만 얼른 볶아 준비하고 샐러드 만드는데 거의 만들고 나서야 오늘 단백질을 삶은 계란으로 하려 했는데 까먹었더라고요.😅 닭가슴살은 어제도 먹었고 달걀을 먼저 쪄 놨으면 좋았을 것을 어쩔 수 없이 달걀 후라이를 했는데 우리 후라이팬이 별로 말을 안 들어서 찢어지네요. 그래서 그냥 스크램블에그가 됐어요.ㅋㅋ 야채 믹스 한팩 깔고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 반으로 썰어서 놔두고 가운데 오늘 볶은 팽이버섯과 조금 남은 양배추라페도 마져 다 올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더하고 스크램블에그까지 올린 다음에 초당 옥수수, 그린 올리브,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미주라 토스트는 차즈키 소스가 없으니까 그릭요거트 얇게 바르고 알룰로스만 살짝 더 하는데 하나에만 발사믹 식초도 살짝 더 했답니다. 맛이 어떤가 보려고요~ 맛은 있는데 색이 너무 진한 것 같네요. 그리고 건자두 오렌지 조금 올렸어요. 오늘도 빨리 나가야 돼서 샐러드 빨리 먹은 편이랍니다. 스크램블에그와 팽이버섯도 볶아서 그런지 약간 따뜻하고 먹기 좋은 샐러드였네요.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 토스트도 맛있게 먹었어요. 발사믹 식초가 약간 가미된 건데 맛은 조금 더 있더라고요. 조금 뿌려주면 더 좋았겠지만. 칼슘 마그네슘까지 먹고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달달이가 필요한 시간
역쉬 요시간엔 꼭 필요한 에너지 충전 막내가 살짝 얼려서 갖다준 "수박멜론 초코파이" 요상한맛!! 불량주스에 멜론초코맛이 코팅된... 시원하고 달콤한 맛으로...ㅎㅎ 퇴근전까지 힘내봅니다.. 화이팅!!
장보고
아이들 아침밥
아이들 아침밥이에요 첫째는 빵 좋아해서 도너츠랑 칼국수 만들어 주고 둘째는 볶음밥이랑 칼국수 같이 먹어요 칼국수는 하나 끓여서 나누어 줬습니다 오늘 정말 덥네요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seabuck
바빠서 단백질 위주로 챙겼어요~
어제 잠을 잘 못 자서 낮잠을 자버렸어요. 급히 나가야 돼서... 닭가슴살훈제랑 돼지간만 빠르게 전자레인지 돌리고 두유랑 바나나, 견과류는 아침식사 후에 빼놓은 거라 그것들 와라라 챙기고 잽싸게 뛰쳐나왔네요~ 마실 거를 뭐라도 사야겠나봐요! 다들 즐거운 점심시간 되세요~
더달달
화요일 마무리
화요일 마무리인데 화요일날 너무 졸려서 글 못 쓰고 자고😅 수요일날 정리합니다. 오전에 엄마 면회 다녀오고 출근해서 근무하고 마칠 때쯤에 나랑 같이 수업 듣는 언니가 자기 코로나 같다면서 혹시 나한테 옮겼을까 봐 걱정이라고 전화가 왔더라고요. 증상도 없고 열도 없어서 괜찮다고 하고 싶지만 내가 요양병원과 서울대병원을 자주 왔다 갔다 하니까 혹여나 하는 생각에 병원 가서 검사 받아봤습니다. 음성이어서 다행이다. 하고 집에 왔는데 오늘 버스 타고 다녀서 그런가 분명히 피곤한데 8,700보 밖에 안 됐네요. 동생이 산책을 안 시켜줬으니 하루 종일 누나만 기다렸을 라떼라 6시 37분에 나왔어요. 명륜공원과 경학공원 대학로 먹자골목까지 잠깐 들려서 한 70분 정도 산책하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 라떼랑 7시 55분에 들어갈 때 쯤에 12,300보입니다. 오늘 가게에서 점심 먹고는 마그네슘 잊어 먹었어요. 자꾸 잊어먹는지.😆 집에 와서 챙겨 먹습니다. 물도 집에 와서 4컵 더 마셔서 2L 완료했어요. 혈압이 주의로 나왔는데 어제랑 얼마 차이 안나거든요. 아마 어제나 오늘이나 다 경계였나 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단백질바
견과류와 닭가슴살 믹스 등이 들어 이쓴 단백질바 먹었습니다 고소하고 맛도 좋습니다
오와둥둥
점심, 스테이크 볶음밥
배 엄청 부르네요 밥 1공기 이상 다 먹은 거 진짜 오랜만이에요 이러면 식곤증으로 빌빌대겠지만!! 열심히 움직여봐야겠어요~ 오늘도 은근 덥네요! 즐거운 점심 시간 되세요
더달달
월요일 마무리
월요일은 엄마 서울대병원에서 요양병원으로 전원하고 내가 보호자로서 마무리 하고 필요한 서류를 챙겨서 앰뷸런스 타고 엄마랑 같이 온누리요양병원 가서 또 입원 절차 받고 병원 생활이나 필요 물품 주문해서 챙기고 면회 시간 같은 거 안내도 받으면서 너무 정신이 없고 설명해 주는 것도 머리에 잘 들어오지 않았어요. 앰뷸런스 타고 이 병원 오면서부터 벌써 멀미를 심하게 해가지고 몸이 안 좋았지만 지금 내 컨디션 안 좋을 걸 따질 때도 아니었어요. 지금까지 서울대병원에 27일동안 수술 받고 중환자실 있다가 준중환자실, 일반병실까지 못 움직이는 상태에서 24시간 간호사나 간병인 케어 받다가 이제 세 명을 한 간병인이 케어해주는 요양병원 모드로 케어받는 게 엄마가 불편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6인실에서 생판 처음 보는 다른 분들하고 같이 생활하시는 게 영 불편하고 막막할 거 같았는데 그런데 엄마를 놔두고 나오는 게 영 불안하고 속상했어요. 지금은 혼자 움직이실 수도 없고 일상생활도 불가능해서 재활이 중요할때라 요양병원을 선택했지만 거기 모셔놓고 나올 때는 서울대병원하고 전혀 다른 느낌이어서 거기에 혼자 있을 엄마 생각하니까 낯선 곳에 홀로 놔놓고 나오는 것 같아 마음이 아팠답니다. 서울대병원처럼 후딱 갈 수 있는 것도(워낙 서울대병원을 여러가지 의미로 자주 가는 곳이라 확실히 서울대병원이 나나 엄마, 우리 식구들한테 만만했었나 봐요. 혹시 위급하면 급한 불도 금방 끌 수 있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막상 요양병원은 그런 시스템이 아니라니까 무서워지기까지 하네요😨) 아니고 대중교통으로 40~50분 걸리는 곳이고 면회도 시간이 정해졌고 한 번에 30분 밖에 되지 않아 뭘 어째야 될지 불안했는데, 엄마도 옆에 분이 치매라 불편하다고 그러시니 맘이 아팠어요. 엄마는 큰 수술도 받은 적은 없는데 단지 30년전에 우리 아빠 암 말기 때 한두 달 넘게 병원에서 자면서 아빠 간병 하신 적이 있으세요. 그때 경험이 너무 힘들어서 병원이라면 완전 질색하시게 되셨답니다. 나 유방암 수술해서 잠깐 간병 필요할 때도 엄마 한테는 간병 얘기하지도 않고 사촌여동생이 하루 같이 잤고 24시간 간병이 필요할 땐 아예 간병인을 썼어요. 엄마한테 하루 이틀은 지내보고 결정하자고 얘기를 했지만 막상 병원에서 나오고 나서는 요양병원에 혼자 있을 엄마 생각에 서글프고 눈물이 찔끔 났답니다. 길가에서 우는 게 꼴사날 것 같아서 펑펑 울진 않았지만요.🥲 지금은 다시 예전처럼 걷고 일상생활 하기 위한 재활이 꼭 필요하기 때문에 결국 거기 갔지만 여기 있는 게 맞나 싶은 생각에 머리가 너무 무거웠어요. 병원에 나와서도 바로 발이 안 떨어져서 병원 앞에서 앉아 있다가 좀 진정하고 집에 가려고 보니까 퇴근 시간인지 차가 막혀서 지하철 타고 보문역에서 내려 273번 버스 타고 집으로 돌아왔네요. 한 50분 정도 걸린 거 같아요. 들어오면서 슈퍼에서 야채 믹스, 달걀, 동생 과자 사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7시 25분 들어왔고 만 보를 겨우 넘겼어요. 동생도 아까 전원하기 전에 서울대병원에 엄마 가기 전까지 같이 있다가 필요 없는 물품들 갖고 집에 와서 피곤해서 잤다니까 우리 라떼는 또 하루 종일 누나와 산책만 기다렸을 거 같아 나는 너무 피곤해서 정말 쓰러져 자고 싶었지만 라떼 데리고 나갔어요. 한 60분 정도 산책시키면서 우리 보험설계사한테 오늘 받은 서류도 드리고 엄마 상태에 대해서 이런저런 얘기도 하는 시간도 가졌답니다. 엄마 상태는 생각보다 아직은 심각하고 오늘도 거기 의사 선생님이 최악의 상황부터 얘기하니까 엄청 마음이 심란했거든요. 그리고 대학병원하고 달리 요양병원의 시스템은 제가 생각한 거하고 많이 달라서 서울대병원은 그냥 치료받고 있는 중간 과정 같은 생각이었는데 요양병원에 입원하니까 장애가 있어서 거기서 몇 달 있을 것 같은 불길한 생각까지 들어서 더 심란했네요. 서류 전달하고 얘기하고 나서야 본격적으로 라떼 산책을 했더니 라떼가 성균관대 앞까지 데려갔지만 경학공원에 안 들어가고 내가 집으로 가자고 끌어가지고 9시쯤에는 집에 돌아올 수 있었답니다. 12,600보로 마무리했는데 토,일요일 이만보 걸을 때보다 오늘이 몸과 마음이 더 심란하고 지쳤답니다.😭😰😖 오늘은 외부에서 움직이는 시간이 많아서 물도 많이 못 마셨어요. 집에 들어와서 세 컵 마저 마셔서 2L 완료했답니다. 오늘 혈압 챌린지가 시작해서 혈압 재는데 너무 피곤하니까 불안했는데 막상 정상이라 그나마 다행이에요. 울 엄마, 울 동생, 우리 라떼까지 보호자 역할 잘하려면 저라도 정상으로 잘 있어야겠죠?😳
성실한라떼누나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항상 꾸준히 드세요
영진왕빠
지쳐서 완전히 막 먹음
엄마 병실에 3시간 있다가 집에 오니 4시 25분이었는데 이때쯤 나는 완전 초죽음 상태였답니다. 눈이 너무 감기고 집에 오면서도 졸려가지고 눈이 제대로 떨어지질 않더라고요. 이 상태에선 진짜 꼼짝도 못할것 같아 라떼야~ 한 시간만 누나 졸다가 나가자 했더니 동생이 내가 불쌍한지 라떼 산책을 시켜 주네요. 라떼 산책하는 동안 약간 좀비처럼 아무 생각 없이 막 먹었답니다. 아침에 먹던 치킨 한 세 조각 남은 것도 마저 먹고 견과류통도 다 먹어서 비우고 그것만으론 안 돼서 아이스크림을 계속 꺼내 먹었더니 6개나 먹었어요. 완전히 어처구니없는 짓을 많이 했죠.😔 내일 몸무게 걱정은 내일 하렵니다. 우선 제일 먹고 싶었던 구구콘 먹고~ 수박바. 타로 밀크티바 누가바 피스타치오 맛 옥동자 요맘때 슈팅스타 다른 분들이 이렇게 먹으면 배 아프냐고 않냐고 하시는데 전 사실 더 먹을 수도 있었답니다. 물론 지금도 충분히 너무 많이 먹어서 멈췄죠. 배도 살짝 부르고요. 아니 나중에는 많이 부르네요. 이렇게 먹을 때 제정신이 아니었나 봐요. 뭐 졸면서 먹었던 것 같은데 지금 안 먹으면 마치 죽을 것 같이 마구 입속에 집어내는 느낌이 들었어요. 아침 점심까지 잘 먹었는데. 며칠 굶긴 사람처럼 이랬네요. 이렇게 무리를 하면 안 되나 봅니다. 아침에 새벽걷기가 문제였을까요? 아니면 제법 먼 요양병원을 멀미약까지 먹고 가서 상담하고 병실 구경하고 왔는데 그게 문제였는지? 아니면 돌아오면서 식자재 유통마트 내려서 장까지 보고 걸어왔던 게 문제였는지? 적고 보니까 다 문제였네요. 내 몸 생각 안 하고 예전만큼 해보려고 노력했던 게 결국은 나를 극한까지 몰고 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마파두부덮밥
오전에 온누리 요양병원 다녀오니 11시 53분이었고 집에서 잠시 쉬고 12시 37분에 다시 엄마 병동 가져갈 물품들 바리바리 싸가지고 나갔답니다. 우리 플라워 카페에 팥빙수를 시작해서 어저께 산 시리얼도 갖다 주고 얼른 엄마 병실에 가서 반찬이랑 햇반이랑 물이랑 갖다 드렸네요. 너무 무거워서 병실부터 들렸다가 간병인이 아직 병동에 계실 때 얼른 대한외래 직원식당 가서 점심 사 먹었답니다. 간병인 분이 오늘 2시부터 교육이 1시간 있어서 그때 내가 병실을 지켜야 하거든요. 오늘은 두 메뉴가 모두 애매했지만 그나마 마파두부 덮밥이 나을 것 같았어요. 마파두부덮밥, 게맛살 수프, 탕수육(닭,돼지고기) 짜사이양파무침, 배추김치, 야채 샐러드 3접시. 마파두부덮밥은 그대로 갖고 왔고 탕수육엔 소스없이 가져왔어요. 처음에 야채샐러드 두 접시에 흑임자드래싱과 오리엔탈드레싱 각각 넣어서 내 견과류 넣어가지고 먼저 먹었답니다. 그리고 먹으려니까 반찬이 좀 모자란 거 같아서 야채 샐러드 한 접시를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갖고 왔어요. 우선 마파두부의 밥은 조금 덜어내고 두부만 살짝 밥에 비벼서 같이 먹었답니다. 소스는 좀 덜하려고 노력했어요. 게살맛 스프는 건더기를 건져 먹었어요. 안 먹긴 억울하더라고요. 국물은 최대한 안 먹으려고 노력했지만 딸려오는 것도 제법 있더라고요. 탕수육은 소스 없이도 맛있었고 생각보다 느끼하지 않았어요. 닭이랑 돼지고기가 섞여 있는 걸 보니 같이 다져서 넣고 튀긴 것 같더라고요. 맛있게 먹었답니다. 마파두부도 그렇고 탕수육도 그렇고 아무래도 느끼한 맛이 있는데 그거를 짜사이양파무침이 잡아줬어요. 오늘 전체적으로 조금 매웠답니다. 마파두부도 조금 맵고 짜사이양파무침은 제법 맵더라고요. 그런데 그게 맛을 돋궈주긴 했답니다. 거의 다 먹고 남겨놓은 밥이라 게살맛 스프 국물과 마파두부 소스 정도 남았네요. 그리고 얼른 마그네슘 챙겨 먹었어요. 이때가 46분이라 얼른 뛰어서 엄마 병동에 갔답니다. 50분 근처에는 병실가야 간병인 수업에 늦지 않게 보내거든요. 이빨은 병실 가서 닦았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항상 꾸준히 드세요
영진왕빠
오늘의 아침밥
오늘은 오징어 파전 부치고 김치 콩나물국 만들었어요. 막내가 두부부침 먹고 싶다고 그래서 두부부침도 만들고 동그랑땡도 조금 만들었습니다. 시간이 벌써 열 시가 넘었네요 아점이지만 점심도 차려 줘야 될 거 같아요^^;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seabuck
아침은 치킨샐러드😁
아침에 부엌 나가보니 동생이 밤에 노랑통닭 치킨 시켜먹고 많이 남겼어요. 400g이나 늘었지만 치킨샐러드 해먹기로 했어요. 지치고 기운없을 때 고기가 맛있겠죠?ㅎㅎ 나만 치킨 먹는게 라떼한테 미안해서 어제 산 닭가슴살도 삶아서 라떼 약먹이고 사료랑 섞어서 줬네요. 잘 먹는 라떼 보니까 미소가 지어지네요. 그리고 나서 내 아침도 차렸답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치킨 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1개입니다. 치킨 야채 과일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초당옥수수 건자두2개 썰어 넣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파채 치킨까지 듬뿍 담고 할라피뇨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치킨은 양념과 껍질을 조금 떼어내고 손으로 좀 뜯은 다음에 뜨거운 물에 살짝 담갔다가 물기 빼고 넣었어요. 치킨이랑 먹을려고 같이 왔던 파채도 양념 소스는 좀 빼고 더하고 할라피뇨도 더해서 그나마 조금 있던 느끼함까지 잡으려고 합니다. 우선 채소부터 3분의 2 맛있게 먹고 치킨이랑 같이 또 잘 먹었네요. 오늘 샐러드가 엄청 푸짐했어요. 미주라 토스트 굳이 먹어야 하나 했지만 탄수화물은 좀 들어가야 될 것 같아 하나만 차렸어요. 차지키소스 올리고 사과 짧은 두 쪽이랑 건자두 조금 올렸네요. 아침 먹기 시작해서 거의 50분 만에 미주라 토스트 먹었네요. 닭고기 뼈도 발라먹고 천천히 먹다 보니까 시간이 많이 걸렸어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