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몸짱이 될 큐브닭 마라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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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가면 콤부차를 사요.
다이소로 가면 콤부차를 꼭구입하는 편이에요. 콤부차는 다양한 맛 볼 수 있고 종류가 다양해요. 한 번씩 차를 마시고 싶을 때 필요한 성분이 다 들어있는 것 같아서 칼로리도 작고 맛도 즐기면서.마실수있어요. 갈증해소효과도있고요. 내가 산 것은 라임맛이지만 파인애플 등 다양한 맛도 있어요. 취향대로 구매해서 마시면 좋아요.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돼요. 지방 조절해주고 체중조절하는 효소가 들어 있어요. 기존에 커피보다 평소에 식사대로 하고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서 특별한 노력이나 운동을 과하게 하지 않아도 식후에 1잔씩 마쳐주는 습관을 기른다면. 체중조절이 자연스럽게 될 수 있겠더라고요. 맛도 맛있고 그렇게 비싸지도 않더라고요. 한 번씩 다이소에 가게 되면 꼭 필요한 아이템 입니다.
안델라
결과에 연연하지 마세요.
최선을 다해보는삶 본문 기타 기능 프로필사진 파도 과장 채팅 작성일2023.11.25. 09:55조회 6 구독 최선을 다해보는 삶 "긍정적인 삶이 도가 지나쳐 이제는 되는대로 되라는 마음으로 변했어요. 이렇게 살아도 괜찮을까요?" 그럼요, 문제없어요. 될 대로 되지 말라고 해도 결국, 될 일을 되니까요. 되고 안되고에 집착하는 대신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이루어지게 노력을 해보세요. 최선을 다하지는 않고 결과에만 연연하면 집착이 심해지고 노력도 없이 좋은 결과를 바라면 게으른 사람이니까요. 무슨 일을 하든 모든 힘을 쏟아 최선을 다하지만 주어지는 결과에는 연연해 하지 말아 보세요. 조금 더 바삭하게🍃🍂 법륜스님 행복학교 https://hihappyschool.com
곽성은
뜨끈한 다이어트 음식~
예전엔 미역국을 좋아하지않았다. 어느정도냐면 출산후에도 한그릇조차 먹지않았고 생일날 또한 끓여먹지않는다. 그런내가 입맛이 변하더니만 미역국의 진가를 알게된것이다. 칼로리도 77정도이고 혈액순환에도 엄청좋은 해조류라 자타가 인정한 임산부를 위한 음식이 아니던가~ 나이를 먹어감에 짧았던 입맛이 철든거같아 뿌듯~
파인호랭이
나의 다이소 꿀템
제 취미는 여행다니기라 자주 해외에 나간답니다 그러다보니 위탁수화물 거추장스러워 항상 기내로 들고다닐수있는 짐만 싸가지요 기내수화물은 거의가 10킬로 이내가 기준이라서 캐리어 짐을 8킬로 넘지않게 싼답니다 그럴때 무게를 잴수있는 저울이 필요한데요 다이소의 전자저울 요거 하나면 여행준비 도움이 되어 좋답니다 사용한지가 오늘까지 5년이 넘었는데 고장한번 없었구요 전지만 갈아끼워주면 성능이 오래가죠
산곡동미녀삼총사
제 돌솥은 왜 맛있는 밥이 안될까요?
지인이 밥솥 좋다고해서 공구로 샀는데 밥이 다 지어질때쯤 추가 돌아가야하는게 정상적인거 아닌가요? 이건 뭐 아무 반응이 없어서 그냥 시간 설정해서 밥을 지어야하는데 그기까진 괜찮지만 문제는 그냥 쿠쿠밥솥 밥맛이 더 좋다는겁니다 제밥솥이 문제일까요? 제가 밥을 짓는게 문제일까요?
여울햇살
행복 하세요.
<내가 행복한 이유> 내가 안고 가야 할 아픔과 힘듦이라면 남을 탓하지 말자 나만 아프고 힘든 것 같지만 나보다 더 아픈 이도 힘든 이도 꿋꿋하게 열심히 잘 살아가더라 가끔은 입맛이 없을 만큼 너무 쓰지만 좋은 약이 되고 삶의 노하우가 생기니 이 또한 일거이득이지 아등바등 살아온 날들 넉넉하지 못한 삶에 실망하지 말고 부유한 사람들의 생활을 부러워말자 항상 긍정적이고 햇살 같은 환한 미소를 지닌 내가 이보다 더 고맙고 행복한일은 없지.... -<행복이 따로 있나요>中 -
곽성은
날이 좋아서...
단풍이 날 불러서 찾아다녔고... 가을하늘이 넘 눈부셔서 길을 헤맸고...마지막 낙엽의 몸부림소리에 아픔을 함께하고자 나는 많이도 걸었다. 그리고 내게찾아온 족저근막염! 내가 원하지않은 친구기에 이겨울 잠시만 옆자리를 허락해주고 언능 매정하게 보내버리자고 다짐해본다~
파인호랭이
김장 후에 김치볶음밥 좋아요
안녕하세요 이번이벤트에서 김치를 이용한 레시피는 누구나 아는 김치 볶음밥이에요 김치로 뭘해도 맛있는데 제가 가장 좋아하는 건 김치볶음잡이에요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을 레시피 소개드려요 돼지고나 베이컨을 넣는 것도 맛있는데 스팸 쫑쫑 썰어서 넣어서 만들면 고기 특유의 누린내가 없어 실패확률이 줄어들더라구요 그리고 고추장도 살짝 넣으면 감칠맛이 훨씬 좋아지고 파기름 낼때 양파를 넣어주면 양파단맛이 김치 신맛을 잡아줘서 더 맛있어지더라구요
멋장
내가 만든 호박죽 🎃
어머니께서 단호박을 주셔서 난생처음으로 호박죽을 끓여보았어^^ 요즘 어머니께서 늙은호박으로 죽을 쑤어서 아침마다 드시는데, 그렇게 든든하시다며~ 저희 큰애가 호박죽을 좋아하는데, 늘 죽집에서 사줬었어요. 제가 할 줄 모른다고 생각해서요,, 그런데 어머니 말씀이 그리 어렵지 않다고, 이렇게저렇게 해보라며 다듬어서 썰어주시기까지 하셨지요. 그래서 호박죽쑤는법을 검색해서 제 나름대로 호박죽을 쑤어봤네요 ㅎㅎㅎ 결과는 대성공!! 주부인생 10년차에 자신감이 붙었어요 :) 하하하하 우선 찹쌀은 한컵에서 반컵(요령껏 조절) 깨끗이 씻어서 물에 불려줍니다(30분정도) 그리고 냄비에 호박을 나박으로썰어서 물300ml정도넣고 우선 푹끓여줍니다. 다 익었다싶으면 으깨기로 으깨주세요. 호박을 끓이는 동안 찹쌀이 불었을테니, 불려진 찹쌀을 물과함께 믹서기에 갈아줍니다. (약간 거칠게요!) 그리고 호박으깬냄비에 찹쌀과 물을 넣고 저어주며 끓여줍니다. 중간중간 물을 부어서 농도를 조절해주시면 되요^^ 제가 끓이는 호박죽의 장점은 소금과 설탕의 양을 조절할 수 있다는 거였네요! 너무 달달한 죽은 선호하지 않아서 소금과 설탕을 소량넣고 했더니 정말 맛있게 되었어요 :) 점심 도시락으로 싸와서 선생님들과 나눠먹었는데, 너무 잘했다고 칭찬도 받아서 뿌듯했답니다^^ 호박의 효능은 다들 잘 아시죠~ 붓기도 빼주고, 칼로리도 낮고, 이뇨작용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는^^ 한번하고나니 자신감이 붙어서 어머니가 따로 챙겨주신 늙은호박으로 또 죽을 쑤어볼까해요 ㅎㅎ 포만감도 있고, 저칼로리 음식중에 당연 으뜸인 것 같습니다 :)
지니야만보걷자
내가만든 키토 식단 양배추 유부초밥
회사에 주로 점심도시락을 싸가는데 이 날은 유부초밥에 양배추를 썰어서 볶고, 계란도 풀어서 함께 볶은 후 밥은 소량만 넣어서 유부초밥으로 만들었어요~ 양배추 자체는 맛이 안나지만 유뷰초밥안에 있는 식초뮬?로 함께 섞으니까 새콤하니 맛있더라구요
융융융융
여러가지 태국 주전부리
태국 여행 다녀온 친구가 밀크티.푸룻킹 생망고스틴칩. 망고캔디를 줘서 천천히 한개씩 먹어보려구요~ 너무 여러가지라 마치 내가 태국에 다녀온듯요
마음그릇
내돈주고 내가 샀어유 다이소 베이스코트에유
다이소에서 구매한 베이스코트 입니다. 보통 젤 네일 스티커를 구매해서 직접 네일을 하는 경우는 많지 않아요 근데 가끔 예쁜 컬러를 보면 네일을 하나씩 구입하는데요. 컬러가 진한 색상일수록 손톱에 착색이 되잖아요 그래서 착색 방지를 위해 꼭 발라주는 제품이에요 일주일도 안되어 질려서 지우는거 비싼거 살필요 있나요 걍 다이소 천원짜리 베이스코트 하나면 충분합니다.
기춘이530707
내가 만든 저칼로리 피자
저는 피자를 너무 좋아하는데 살이 쪄서 자주 못 먹어요 그래서 나만의 만족감을 갖기 위해 한번씩 만들어 먹는 또띠아 계란 피자에요 계란물에 여러가지 야채 넣고. 구운 다음. 또띠아 위에 올리고 그 위에 참치 토핑 과일이나 야채토핑 해서 먹어요 소스는 잘 안 먹는데 한번씩. 드레싱 소스에 찍어 먹어요. 저칼로리로 부담없이 먹을 수 있어요
탱굴이
오늘 출발곡은!!
아이브의 i am 입니다 내가 가는 길이 곧 정답이다 나는 나다!!! 라는 가사 느낌입니다 ㅋㅋㅋㅋㅋ
구룸구룸
생강차
뜨끈하게 생강차 한잔 마십니다 내가 만든 청을 넣어서 그런지 더 맛있게 느껴지네요^^ 속이 뜨끈뜨끈
쉬림프
내돈내산 키토김밥
요즘 다이어트하기 좋네요 이제 진짜 나만 하면 된다 요즘 물가도 미쳤고, 건강도 챙길 겸 다시 도시락을 싸서 다녀볼까 하는데 키토 김밥 좋은 아이디어 같습니다 물론 내가 이렇게 맛있는 키토 김밥을 만들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요 크래미 김밥의 내용물은 계란지단, 양배추, 당근, 크래미, 우엉입니다 겉에 뿌려진 깨도 맛있었어요 진짜 만족했던 부분은 속이 더부룩하지 않았어요 그런데도 배는 든든히 채워져요
피타
나의 키토식단-내가 직접 만든 키토샐러드
키토 김밥부터 키토도시락, 키토음료 등 요즘 키토 제품들을 많이 판매하는데요. 저는 어지간하면 직접 재료 손질해서 만들어 먹는 걸 즐기는데요. 음... 즐긴다기보다는 식구들 반찬 만들기 위한 식재료를 어차피 구입해야 하기 때문에 비용 절약 차원에서 직접 만들어 먹습니다. 직전에 두어달 상추 등 잎채소가 너무 비싸서 정말 힘들었었는데 요즘은 조금 가격이 내린 듯 하여 청상추 구입했구요. 오이와 브로콜리도 구입했어요~ 초록초록 채소들은 세종류인데 붉은 색의 채소는 똑 떨어져서 못 넣었네요. 파프리카라도 있었으면 색이 훨 예뻤겠지만 있는 재료로 만드는 샐러드라 아쉽지만 어쩔 수 없네요. 여기에 단백질을 위해 계란 지단과 닭가슴살 구이 추가했습니다~ 삶은 계란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구워서 준비했어요~ 이렇게 여러 재료 모아서 플레이팅한 후 발사믹 식초로만 간단히 드레싱해 줍니다~ 이게 습관이 되니 더 헤비한 다른 드레싱은 안 먹히더라구요~ 오늘 만들어 먹은 담백 깔끔 키토 샐러드예요~ 홈메이드라 믿고 먹는(?) 샐러드입니당 ㅎㅎ
미여니70
마라탕이 땡길 때 저 칼로리 <컵누들 마라탕>
제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중 하나가 <마라탕>입니다. 마라탕 자체가 워낙 칼로리가 높아 먹을 때마다 양심의 가책(?)을 느끼는데 <컵누들 마라탕>이 나온이후로는 마라탕이 먹고 싶을때 저칼로리 150kcal 로 부담없이 마라탕맛을 즐길수 있어 좋아요. 부드러운 건두부와 쫄깃한 당면이 있어 식감도좋고 적당히 매콤한 마라맛이 더해져 맛있게, 칼로리는 낮게 즐길수 있어요.
사랑혀니
[무조건 500P] 저칼로리 음식을 공유해보자 ! 🥗
💡작은 꿀팁 모아모아 7회차 EVETN -저칼로리 음식편 고칼로리 폭탄 속 저칼로리 음식을 찾아보자 🔍 의외로 칼로리가 낮은 음식, 칼로리 낮은 식재료 등등 칼로리 지식을 공유해봐요! 💪 (음료도 가능) 꼭 레시피를 만들지 않아도 괜찮아요 👌 내가 아는 지식 공유하며 부담없이 참여해주세요~🙆♀️ 😊"참여합니다" 댓글도 꼭! 부탁드립니다😊
geniet
내가 한 챌린지 기록보는 방법을 아시는 분?
챌린지를 여러개 하다보니 지니어트에서 실행한 챌린지 일수를 모르겠어요. 확인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못 찾겠습니다. 아시는 분?
초심무심
너무 맛없어요
아들이 사다 냉장고에 둔 술인데. 캔맥주 인줄 알고 냉장고에서 꺼내 한모금 마시는데 뭔 향이..하이볼이네요 이렇게 이상야릇한 맛을 mz 세대는 좋아하나봐요. 도저히 술맛 안나서 버리네요~ㅠ 내가 만든 하이볼은 맛이 좋은데~
마음그릇
저의 스트레스😡🔥 관리법을 공유합니다🤗
요즘 세상에 신경쓸 일이 너무 많고.. 복잡한 관계가 많아져서 넘 머리가 아프고 스트레스를 받는 분들 많으시죠 ㅠㅠ 저도 그래서 한때 너무 힘들고 힘들어서 주위의 조언을 받고 했는데요! 그 결과 저는 여러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법을 스스로 터득했습니다. 스트레스를 받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이를 효과적으로 풀어내는 것이 정말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조언 받고 그리고 스스로 찾아낸 스트레스 관리 법을 공유해요😆😆 1️⃣긍정적인 마음 갖기 저는 긍정적으로 마음을 갖는게 가장 첫번째 일이 되어야한다고 생각해요. 긍정적으로 마음을 가지면 스트레스를 기본적으로 받았을 때 작은 스트레스는 쉽게 해소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저 사람은 왜 저렇게 생각하지..? 라고 생각하기보다 아 저사람은 이런 상황이라서 저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다! 내가 이해해보자 이런 마음으로 생활하면 많은 스트레스를 생각보다 쉽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2️⃣맛있는거 먹기 ㅎㅎ 제가 가장 많이 쓰고 좋아하는 방법입니다 인생 살면서 뭐 있나요 당연히 힘든일도 있고 스트레스로 포기하고 싶은 일도 분명히 있습니다. 이때 한 순간을 잠시 잊고 맛있는 것을 먹어보는건 어떨까요 달달한 디저트?! 맛있고 따뜻한 밥 한끼?! 좋은 사람들과 야식?! 소중한 사람들과 한잔?! 모두 한번 해보신다면 나중에 아 이런 일은 생각보다 별게 아니였구나 라고 느낄 수 있습니다 맛있는 것을 먹으면 실제로 뇌에서 행복을 즐기는 호르몬이 나와 실제로도 행복해질 수 있다하니!! 맛있는 음식으로 한번 스트레스를 해소해보아요😍 저는 힘들거나 스트레스 받으면 아 모르겠고 ㅡㅡ 치킨이나 먹자 한답니다 3️⃣ 좋은 풍경 보러가기 여러 분들은 밖에서 자연을 얼마나 보시나요?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사회 생활에 치여 자연을 많이 못보시더라구요 하지만 자연에서의 아름 다운 풍경을 보고 생각의 시간을 가지는 것은 생각보다 스트레스 관리에 많은 도움을 줍니다 저는 스트레스를 받으면 나홀로 여행으로 자연 휴양림에서 걸으며 생각을 정리하거나 바다에 드라이브를 가서 모든 것을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요 시원한 자연을 보고 있으면 그래.. 이 광활한 자연에서.. 내가 가지고 있는 고민은 아무것도 아니다 라며 스트레스 받는 일을 해소할 수 있고 더 나아가 마음의 힐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스트세스를 관리하기에는 여행을 가서 예쁜 풍경으로 마음을 정리해보면 너무 좋아요 4️⃣ 이야기 나누기 저는 계속 나이가 들며 인적 자원의 중요성을 느껴요 주위 소중한 사람들이 제가 힘들 때 큰 도움을 주더라구요 고민이 있을 때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나누거나 조언을 얻으며 스트레스를 잘 해결한 적이 많아요 가족이나 친한 친구에게 고민을 얘기하고 스트레스 받는 일을 이야기 하면 그 사람들에게 힘을 받아서 스트레스를 주는 큰 도움이 됩니다 스트레스를 받을 때 가까운 사람에게 이야기를 나누면 스트레스를 해소 할 수 있으니 한번 이야기를 해 보는 것도 참 좋을 것 같아요 5️⃣취미 즐기기 스트레스를 받을 때 더 좋은 해결 방안이 되는 것이 취미를 즐기는 것입니다 저의 취미는 피아노치기 와 악기인데요 이 취미를 하면서 생각할 시간도 가지고 가벼운 마음으로 다시 어떤 일을 바라 볼 수 있어서 생각보다 스트레스 받는 일이 쉽게 될 수 있는 일이 많더라구요 내가 좋아하는 곡을 연주하거나 운동을 하면서 몸과 마음을 모두 성장시키고 좋아하는 영화 보기 같은 취미를 하면서 스트레스를 관리할 수 있습니다 이상 5가지의 저의 스트레스 관리 방법을 소개해드렸는데요 한번 사는 인생!! 너무 스트레스로 고통받지 마시고 행복한 삶을 모두 살아가셨으면 좋겠어요 다들 오늘도 수고하셨어요😍
구룸구룸
내가 만든 키토 김밥
애들이 워낙 김밥을 좋아해서 자주 해먹기도 하고 사먹기도 해요. 1~2주의 한두번꼴로 꼭 먹는데.. 밥양이 어마어마하니 다이어트도 생각해서 종종 키토김밥만들어서 먹습니다. 크래미는 좀 많이 넣어주고, 파프리카, 계란, 치즈도 넣어서 마지막으로 김밥 안터지게 잘 말아 말아서 먹어요
달달별
찰떡파이와 아메리카노
오늘은 화창한 날씨라 딱 놀러가면 좋을거 같아요~ 찰떡파이와 아메리카노를 실내가 아니라 경치 좋은곳에서 달달고소하게 마시고 놀고 싶어요~~ 모두 즐거운 날 되세요~^^
마음그릇
아내생일..고마워요
나랑 같이 살아줘서 고마워요 내가 태어나서 가장 잘한 게 있다면 당신에게 프로포즈한 것입니다 늘 건강해야 해요. 사랑합니다
선구자239
냉동 딸기·블루베리 찝찝한데… 씻지 않고 바로 먹어도 될까?
냉동과일은 생과일보다 보관하기 쉽다. 그릭요거트 등에 섞어 먹으면 맛과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냉동과일을 세척하면 표면이 살짝 녹는데, 꼭 씻어 먹어야 하는 걸까? 이는 냉동과일 포장재 뒷면에 적힌 식품 유형이 무엇이느냐에 따라 다르다. 냉동과일의 식품 유형은 크게 과·채가공품과 농산물로 구분된다. 과·채가공품은 소비자가 세척·가열·조리 등의 과정을 거치지 않고, 바로 섭취할 수 있는 가공식품을 말한다. 그러나 농산물로 분류된 제품은 냉동 이외에 별도 가공을 하지 않은 상태일 수 있다. 세척하지 않은 채로 얼린 과일일 수 있단 뜻이다. 포장재를 확인했을 때 ‘과·채가공품’이란 글자가 보이면 그냥 먹어도 되지만, ‘농산물’이란 글자가 보이면 흐르는 물에 씻어 먹는 게 좋다. 간혹 포장재를 확인해도 세척 여부를 확인하기 어려운 제품들이 있다. 지난해 한국소비자연맹이 시판 냉동블루베리·망고·딸기 등 20개 냉동과일 제품을 조사한 결과, 약 25%(5개)는 주의사항 표시에서 ‘반드시 씻어서 드세요’ 등의 문구를 확인하기 어려웠으며, 20%(4개)는 농산물인지 과·채가공품인지 식품 유형이 표시돼있지 않았다. 이후 한국소비자연맹이 주최한 업체 간담회에서 식품 유형 미표시 제품은 모두 농산물임이 확인됐다. 세척 여부를 확신할 수 없는 제품이라면 일단 씻어 먹는 편이 안전하다. 주의할 점은 또 있다. 냉동과일을 냉동실에서 꺼내 덜어 먹을 땐, 실온에 오래 내버려두지 말아야 한다. 미생물 증식 위험이 커지기 때문이다. 이미 녹은 냉동과일을 다시 냉동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 한편, 블루베리는 생으로 먹을 때보다 얼려 먹을 때 영양소가 더 풍부하다고 알려졌다. 생 블루베리엔 평균 3.32mg/g, 냉동 블루베리엔 평균 8.89mg/g의 안토시아닌이 함유돼 있다는 미국 사우스다코타주립대 연구 결과가 있다. 얼린 블루베리에 비타민이 더 풍부하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상온에 두면 햇빛 등에 의해 비타민이 손실되기 쉬운데, 냉동 보관하면 비타민이 잘 보존되기 때문이다. 미국농업식품화학지에 게재된 논문에 따르면 블루베리를 생으로 먹을 때보다, 얼려 먹을 때 비타민B·C를 더 잘 섭취할 수 있었다.
핑크핑크퐁퐁
🤩 새벽 여명과 달🌜별 🌟
🤩 새벽 여명과 달🌜별 🌟 6:49분 좀 늦게 내가 보는 하늘 뭐가 없어요. 오늘은 0.9도 추위도 적응되구요🙊 어슴푸레한 아침이네요 7시반 해는 뜨네요 🌞
레몬그린
오늘 스트레스 받으세요?
- 맛있는 음식을 먹는다. - 주변 사람들에게 내가 받고 있는 스트레스에 대해 이야기한다. - 걷기, 뜀박질 등 운동을 한다. - 물을 많이 마신다. - 푹~~ 잠을 잔다. 저는 잠을 많이 자는걸 추천합니다.. ^^
만복돌이
나의 스트레스 관리법-운동과 요리
스트레스를 받으면 만병의 근원을 만들 수도 있다고 해서 가능하면 빨리 털어버리려고 노력하지만... 그게 쉽게 되지 않는다. 성격이 내형적인 나로서는 속으로 꿍치고 있는 경우가 많아서 한번씩 병이 생기기도 한다. 그래서 나이가 들어갈수록 스트레스를 적절히 관리햐주지 않으면 건강에 크게 지장이 생길 것 같아서 내 나름의 방법을 찾아보게 된다. 어릴 때는 잠을 잘 자서 걱정거리가 생기면 그냥 이불펴고 누워버렸는데 그렇게 한숨 잘 자고 나면 어느정도 스트레스를 날릴 수 있었다. 하지만 나이가 드니 잠도 잘 안 온다. ㅜㅜ 그래서 요즘은 두가지 방법을 이용한다. 운동과 요리이다. 일단 몸을 움직여주면 잡생각이 좀 날아가 버리기도 하고 몸이 지치니 잠들기도 수월하다. 걷기와 뛰기를 기본으로 배드민턴이나 탁구 같은 숨이 찰 정도의 운동을 주로 해 준다. 적어도 운동을 하는 동안은 다른 생각을 할 여유가 사라지니 좋은 것 같다. 그리고 시장을 봐서 요리를 하면 레시피에 집중하다보니 잡생각이 또 사라진다. 내가 만들 요리의 결과물을 상상하면서 재료를 다듬고 굽고 끓이고 도구를 움직이다 보면 즐거움이 몰려오는 것 같다. 그걸 가족들이 맛있게 먹을 상상도 곁들이니 더 좋은 것 같다. 스트레스를 날리는 건 결국 내 스스로 해야 할 일이니 내가 움직여야 하는것 아니겠는가... 스트레스 없이 살기는 힘들지만 최대한 관리해야 내 인생도 더 밝아질 수 있겠지... 운동과 요리.. 고마워~~
미여니70
스트레스 관리방법 공유해요
스트레스는 항상 문제인것 같아요 저는 남들보다 스트레스에 예민한 타입인데 주로 외부보단 내부적인 스트레스가 큰 경우입니다 본인에게 잣대가 엄격하고 생각도 많은 타입이라서요ㅜㅜ 저만의 스트레스 해소방법은 기록입니다. 기록을 하게 된 이유는 스스로를 알기 위해서에요 과도한 스트레스로 건강이 안좋아지면서 질병까지 얻게된 이후로 어쩌다 이렇게 된거지 라는 생각을 많이 한 것 같습니다. 기록은 별거없습니다. 블로그 사진을 올렸지만 저는 휴대폰 어플, 일기장, 다이어리 다 사용하구요 그날 있었던 인상 깊었던 점을 기록합니다 그리고 그로인해 내가 느낀 감정을 객관적으로 적어요 그걸 다 적고 다시 읽다보면 내 감정이 정리가되면서 스트레스가 줄어들고 차분해지더라구요 습관을 들이니 감정조절에 도움이 되어서 좋습니다
쏘냥
잘 익었어요
인생 첫 석박지 너무 맛있게 잘 익었어요 내가 만들었다니 먹을때마다 깜짝 놀랍니다ㅋㅋ
쉬림프
키토김밥
저탄고지 한참 유행할때 사먹어본 키토김밥 오히려 일반 김밥보다 더 맛있었어요 다만 가격이 조금 사악하다는 단점이 있지요 내가 선택한 키토 새우김밥 키토 김밥에는 계란 지단,당근, 오이, 새우튀김이 들어 가 있는데요. 칼로리를 찾아보니 한 줄에 394kcal로 아주 낮은 편은 아니지만 잘 구입해서 먹고 있는 키토 김밥입니다
들꽃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