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좋아서...

단풍이 날 불러서 찾아다녔고... 가을하늘이 넘 눈부셔서 길을 헤맸고...마지막 낙엽의 몸부림소리에 아픔을 함께하고자 나는 많이도 걸었다. 그리고 내게찾아온 족저근막염!

내가 원하지않은 친구기에 이겨울 잠시만 옆자리를 허락해주고 언능 매정하게 보내버리자고 다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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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워터멜론
    빨리 보내시길 응원합니다. 내친구가 아니면 하루빨리 이별하셔야죠. 많이... 아프셨겠다. 
  • 곽성은
    지금 잘 보내셨나요?족저근막염도 얼른 나으시길 바랍니다.
  • 킹로또
    한편의 시인줄 알았어요~ 족저근막염
    통증때문에 불편하겠어욧
  • 보통아이
    많이 아프시겠어요
    빨리 나으시면 좋겠어요 
  • 레몬그린
    많이 걸으셔서 병나셨네요
    저도 그랬었어요
    조금 쉬세요
  • 그냥한번1
    한편의 시 같아요
    내친구가 아니면 하루빨리 이별하셔야죠
    많이 아프시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