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이 날 불러서 찾아다녔고... 가을하늘이 넘 눈부셔서 길을 헤맸고...마지막 낙엽의 몸부림소리에 아픔을 함께하고자 나는 많이도 걸었다. 그리고 내게찾아온 족저근막염! 내가 원하지않은 친구기에 이겨울 잠시만 옆자리를 허락해주고 언능 매정하게 보내버리자고 다짐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