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몸짱이 될 큐브닭 마라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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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2차 어니언에서 빵과 뜨아
처음에는 아티스트 베이커리 가려고 했답니다. 8시 오픈인데 9시라 걱정했더니 결국 우려가 현실이 됐어요. 캐치테이블로 원격 웨이팅해서 테라스 11째 받았는데 1시간이나 걸린다는 얘기에 아티스트 베이커리에 가서 취소하고 어니언으로 발길을 돌렸네요. 어니언의 야외는 거의 바로 돼서 다행이었어요. 엄마랑 아침으로 먹은 빵은 공주밤빵(6,500) 티타임(5,000) 제주말차 스콘(5,500)과 아메리카노(5,500) 입니다 뜨거운 아메리카노 1잔 시키고 진할 거 같아서 뜨거운 물 달라고 그랬어요. 그래서 2잔 만들어서 먹었는데 그 정도가 우리에겐 딱 맞았답니다. 엄마랑 먹을 빵과 어머님 지인 선물빵까지(가격 계산하면서) 열심히 골라온다고 힘들었는지 목이 타서 찬물도 챙겨왔네요. 종이 가방은 어머님 지인 선물로 빵 5개 산거예요. 엄마가 나 화장실 다녀오고 커피와 빵 포장한 거 가져오는 동안 공주밤빵 조금만 먹고 기다리셨답니다. 엄마랑 나눠 먹게 빵들을 다 반씩 잘랐어요. 그러나 어머니는 밤빵만 반 드시고, 스콘은 한 입만, 티타임도 1/4만 드셨답니다. 그래서 나머지는 내가 다 먹었는데 공주밤빵은 라떼랑 좀 나눠먹고 커피가 들어있는 티타임은 안 주고 제주말차 스콘은 조금 주었네요. 그래서 내가 저 달달한 빵(탄수화물 덩어리)을 많이 먹었답니다.😁😅 한번 빵 사오고 또 사려면 다시 줄서서 들어가야 되서 한꺼번에 다 사려는데 빵이 커서 8개를 한 쟁반에 같이 담기가 어려워 겹쳐놓을 수 밖에 없었네요.😅 빵 고르는 공간은 안쪽에 있는데 여기는 강아지 들어갈 수가 없답니다. 그래서 혼자 가면 야외에 라떼 두고 여기 들어가서 빵 사와야 해서 사람보고 짖을까봐 걱정을 엄청 한답니다. 그래서 어니언은 엄마랑 같이 있을 때 온답니다. 오늘도 빵이 예쁘게 맛있게 진열돼 있었고 역시 사람들이 많아서 한참 기다려야 했답니다. 선물줄 빵은 공주밤빵, 가지토마토피자(6,000 무화과크로와상(7,500) 크림치즈갈릭바게트(7,000) 명란아보카도바게트(5,500) 입니다. 어머니 지인의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걸로 맛있고 예쁘고 다양하게 고른다고 참 머리가 아팠어요😆 거기다 가격도 대충 맞춰야 되거든요. 꼭 어머니 이걸 저한테 시킨답니다. 하긴 이런 종류의 빵들은 이름도 생소하니 대충의 맛도 짐작하기 어려워 어머니는 고르기는 쉽지는 않겠죠?😅 빵 고르는 데서 어니언 카페전경인데 한옥의 지붕과 파란 하늘과 북적인 사람들까지 너무 잘 어울리네요. ㅋㅋㅋ 항상 라떼가 있어서 안에서는 한 번도 먹어본 적이 없어요. 처음 자리는 갈때마다 항상 앉았던 자리인데 여기가 대문이랑 가깝고 좀 동떨어져 있는 자리라 오늘같은 날씨에는 되게 추웠답니다. 그래서 밖에 자리라도 좀 더 안쪽 자리로 옮겼어요. 이곳은 벽면에 히터도 틀어져있어서 훨씬 따뜻하더라고요. 원래 처음 앉아있던 자리를 좋아하지만 겨울에는 이쪽으로 앉아야 될 것 같애요. 9시 반쯤 도착해서 기다렸다가 빵 사오고 빵 먹고 일어나니 10시 반이었어요. 1시간동안 빵 사러 가서 기다리고 화장실 갔다가 커피 챙겨오고 어머니 화장실 가고 저도 다시 화장실 가고 다 먹은 쟁반도 갖다주고 하는 등 바쁘게 돌아다녔답니다. 여유롭게 빵 먹을 시간이 별로 없었네요. 하긴 어머니랑 가면 뭘 여유롭게 앉아 쉬는 시간은 별로 없어요. 다먹으면 바로 일어서시거든요. 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1차 야채과일도시락
몸무게가 유지돼서 참 다행이었어요. 그런데 어제 피곤했는지 10시 50분 마무리 하면서 언제 잤는지 모르게 부지부식까지 자버리고 새벽 4~5시에 깼다가 마사지 받으면서 또 자서 7시에 눈이 떠지더라구요. 엄마랑 오늘 안국에 맛있는 빵집 가기로 했는데 좀 늦어져서 명상과 홈트 하나만 하고 나갈 준비했답니다. 빵 먹기 전에 야채를 먹어야 될 거 같아서 간단하게 도시락 싸봤어요. 통하나에 야채믹스와 차지키소스, 방울 토마토 사과 2쪽 넣고 다른 통에 당근 스틱과 방울토마토를 조금 더 넣었답니다. 내가 좋아하는 귤도 하나 챙겼네요. 8시 17분에 나와서 창경궁 쪽으로 가는데 아직 많이 춥더라고요. 추울까봐 히트텍도 챙겨입고 되게 따뜻하게 나왔답니다. 라떼도 늦가을이 입는 옷으로 입혔네요. 근데 시간이 많이 지체돼서 바로 빵집으로 가야 될 거 같아서 창경궁 가는 길에 어머니랑 당근 스틱과 방울 토마토 사과, 귤은 나눠먹고 야채 믹스와 차지키소스처럼 포크로 먹을 거는 창경궁 담장 걸어가면서 혼자 먹었네요 오늘 아침 마음 챙김 할 때 라떼요. 이때만 해도 마사지 받고 바로 홈트하고 준비할려고 했는데 마사지 받으면서 완전히 곯아떨어져서 7시에 눈떠서 늦었다고 부랴부랴 준비한다고 바빴답니다. 마음 챙김 해놓고 잠깐 졸았었나봐요.
성실한라떼누나
윗몸일으키기는 허리에 독될까, 약될까?
윗몸일으키기는 허리에 독될까, 약될까? 윗몸일으키기는 허리에 독될까, 약될까?© 제공: 헬스조선 뱃살을 빼거나 복근을 만들기 위해 윗몸일으키기를 하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윗몸일으키기는 오히려 척추에 '독'이 될 수 있다는 의견도 적지 않다. 해도 괜찮은 걸까? 허리가 건강하다면 윗몸일으키기를 ‘올바른 자세’로 시행했을 때 복근을 강화할 수 있다. 미국 로체스터대 메디컬센터에 따르면 윗몸일으키기를 안전하게 하려면 발바닥이 바닥에 닿은 상태에서 어깨나 목에 힘을 주지 않고 복근에만 집중해서 운동해야 한다. 운동할 때의 속도도 중요한데 무조건 빠르게 올라가려고 하다보면 경추와 척추를 과도하게 구부리게 된다. 한 번을 하더라도 천천히 올라갔다가 내려가면 근육을 더 많이 자극시킬 수 있다. 근력이 약하다면 내려가는 각도를 조절할 수 있다. 누운 자세가 아니라 윗몸을 일으킨 상태에서 동작을 시작하는 것도 좋다. 즉, 등을 곧추세운 상태로 45도가량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오는 것이다. 횟수는 5~7개를 한 세트로 해 3~5세트 진행한다. 자신의 능력에 따라 횟수를 조정하고, 무조건 많이 하는 것보다는 정확한 자세로 천천히 하는 데 신경 써야 운동 효과가 높아진다. 그러나 허리가 좋지 않은 사람이 윗몸일으키기를 하면 척추 건강이 악화할 수 있다. 윗몸을 일으키는 과정에서 척추의 곡선이 깨지면서 척추뼈 사이에 있는 디스크가 뒤편에 있는 신경을 눌러 통증이 발생하는 것이다. 몸 근육이 세게 수축하면서 디스크 속 압력이 높아져 디스크가 터질 수 있다. 실제 미국 캘리포니아 포트 브래그에 주둔하는 미군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체력검정 테스트 동안 발생한 부상의 56%가 윗몸일으키기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허리가 좋지 않은데 복근을 키우고 싶다면 윗몸일으키기를 다른 운동으로 대체할 수 있다. 크런치나 플랭크가 대표적이다. 크런치는 윗몸을 끝까지 일으키지 않고 1/3만 올렸다가 버틴 다음 다시 내려가는 동작이다. 허리에 무리가 덜 되면서 복근을 강화할 수 있다. 플랭크는 엎드려 몸통을 들어 올려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일직선을 만든 자세로 버티는 것이다. 복근을 비롯한 코어근육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운동들도 허리의 상태에 따라 기피해야 할 사람이 있는 만큼 운동 전에 의사와 상의하는 게 좋다. 한편, 윗몸일으키기로는 뱃살을 빼기 어렵다. 운동할 때 살이 빠지기 시작하는 시점은 에너지원으로 지방이 사용될 때다. 지방 분해나 축적은 혈관을 통한 대사 과정이므로 한 부위에서만 이뤄지지 않는다. ============= 윗몸일으키기 몇번이고 하세요 전 3-4개 하나~ 운동신경은 마비인지 , 윗몸일으키기도 어렵네요 뱃살빼기가 되는줄 알았는데, 그런 어렵다하는군요
뽀봉
요즘 장례식 근황
나는 저런거 상주랑 고인이랑 사전에 협의했을테니 유쾌하게 보는편 죽음은 삶의 한부분 누구나 거쳐야 하는 하나의 마지막장인건데 나의 죽음은 슬프지만 누구에게나 올 당연한 순간이니 내가 즐겁게 살다간것을 축하 할수 있다면 죽음을 맞이한 사람이나 그사람의 지인이나 죽음에 의연하고 성숙한자세를 가졌다고 생각함
야고
운전 실수했을때 꿀팁
사과하면 마치 내가 금전적인 손해라도 볼 것 같지만 실제로 사과하면 대부분 그냥 무탈하게 넘어감 말한마디로 천냥빚을 갚는다. 괜한말이 아님.
야고
나쵸칩스
딸애가 가져다논 과자 한입먹고는 너무짜서, 내가 먹기엔 무리다. 참아야합니다
생강꽃
간식: 찐감자, 땅콩
1시부터 2시까지 자비명상 프로그램 마치고 2시 20분에 라떼가 기다리는 하우스에 갔어요. 오전 9시쯤 장보러 식자재유통센터에 가서 꽃가게와 우리 집으로 장본것 배달시키고 시간이 너무 빠듯해서 어머니 출근할 때 라떼 데려가시라 그랬거든요. 그리고 나는 11시 동작 수업 부랴부랴 갔으니까 라떼는 그때부터 꽃가게 에서 내내 나를 기다리고 있었어요.😊 가게가서는 우리 라떼 꼭 안아줬어요. 그리고 산책해야 했었는데 갑자기 추워져서 그런가 발꿈치가 너무 아파 걷기가 힘들어서 그냥 그대로 가게에 두 시간 정도 있었네요. 그새 꽃바구니 주문 들어와서 일도 좀 했답니다. 그리고 점심도 잘 먹었는데 뭐가 자꾸 먹고 싶더라고요. 우선 가게에 있는 땅콩을 야금야금 다 먹고 오늘 내가 장봐서 배달시킨 감자를 엄마가 쪘는데 그것도 먹었답니다. 우리 엄마는 감자를 훨씬 좋아하셔서 엄마표 찐감자는 포실포실하니 참 맛있는데 다이어트하면서 이것도 거의 안 먹었는데 오늘은 내가 고른 감자가 워낙 맛있어 보여서 꼭 먹어야겠더라구요😅😁
성실한라떼누나
호두과자
어제 짝꿍이 내가 좋아한다고 가져온 호두과자 아침부터 식후에도 계속 먹고 있다 선물이라 그런가 더 맛있네 😀
예지영준맘
"목마를 때 마다 마시면 될까?"...몸이 가장 좋아하는 물 마실 때는?
"목마를 때 마다 마시면 될까?"...몸이 가장 좋아하는 물 마실 때는?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님의 스토리 도대체 물은 얼마나 마셔야 할가. 미국 영양학회에 따르면 남성은 하루에 100온스(약 12.5컵, 3.1리터), 여성은 73온스(약 9컵, 2.1리터)의 수분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추천한다. 그러나 이 수치는 시작점일 뿐이다. 활동량, 신진대사, 식단, 칼로리 섭취 등 여러 요소에 따라 필요한 수분량이 달라진다. 물 섭취량을 결정하는 요소 미국 클리브랜드 클리닉의 가정의학 전문의 사디아 후세인 박사는 물 섭취량을 결정할 때 고려해야 할 네 가지 주요 요소로 △평소 활동 수준 △사는 곳의 위도나 적도 △신진대사 △체격을 꼽았다. 예를 들어, 땀을 많이 흘리는 활동을 많이 할 경우, 더 많은 물을 마셔야 한다. 더운 지역에 살거나 고지대에 있다면, 수분 손실이 많아져 물 섭취량을 늘려야 한다. 또, 신진대사가 빠르면 더 많은 물을 필요로 할 수 있으며, 체격이 클수록 더 많은 물이 필요하다. 물 제대로 마시는 방법들 물은 신체 기능을 최적화하는 데 필수적인 요소이다. 우리 몸은 60% 넘게 물로 이루어져 있으며, 물은 몸의 혈액순환을 개선하고, 소화를 돕고, 관절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또, 충분한 물 섭취는 신장 손상을 방지하고, 피부를 보호하며, 치아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탈수 상태를 확인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소변 색을 확인하는 것이다. 소변이 옅은 노란색이라면 수분 상태가 양호하지만, 더 진한 색이거나 냄새가 강하면 더 많은 수분이 필요하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물 한 잔= 잠에서 깬 후 첫 번째로 물을 마시면, 밤사이 부족했던 수분을 보충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하는 데 도움이 된다. 규칙적으로 마시기= 바쁜 일상 속에서 물을 마시는 것을 잊기 쉽다. 핸드폰에 알림을 설정해 꾸준히 물을 마시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식사 전후 물 섭취= 식사 전이나 식사 후에 물을 마시는 것은 소화를 돕고, 체내 수분 균형을 유지하는 데 효과적이다. 물에 맛 더하기= 물만 마시는 게 지루하다고 느낀다면, 레몬이나 오이, 민트 등을 넣어 자연스러운 맛을 더해보는 것도 추천한다. 칼로리 없이도 맛있고 상쾌한 물을 마실 수 있다. 휴대용 물병 사용= 언제 어디서나 쉽게 물을 마실 수 있도록, 휴대가 가능한 물병을 구비하는 걸 추천한다. 직장, 외출, 운동 중에도 꾸준히 물을 섭취할 수 있게 도와준다. 물 섭취량 기록= 하루에 얼마나 물을 마셨는지 기록해보자. 나의 수분 목표가 잘 달성되고 있는지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 어제오늘 물을 거의 안마신듯해요 한 500ml마셨나 이제부터 좀 물좀 마셔야 겠어요 이러다 큰일 나죠 ~~ 건강에 물이 먼저인데 말이죠
뽀봉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으로 푸짐하고 맛있게
500g이 쪘지만 당연한 거였고 그것만 늘어서 그나마 다행이었답니다. 어제는 아침만 먹고 금식이라 굶어서 그걸 계속 유지할 수는 없는 거거든요. 아침 홈트하고 아침 샐러드부터 만들려고 보니까 야채들이 다 똑 떨어지고 별로 없어서 바로 차지기 소스 만들어서 샐러드 만들었어요. 잡곡밥 데워서 어머니가 만들어 놓은 숙주 나물과 반찬들로 밥상도 차려놓고 자고있던 엄마도 드시겠냐고 깨웠더니 드신다고 나오시더라고요. 저는 아직 샐러드 먹고 먹어야 되서 밥 데워놓은 거 드시라니까 반만 드셨답니다. 샐러드 먹고 우선 반그릇을 먼저 먹고 더 하려고했는데 어느정도 차서 반그릇만 먹었네요. 오늘 많이 먹으라고 밥 많이 데웠는데 엄마 아니었으면 남길 뻔했어요.ㅋㅋ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브로콜리 사과2쪽 차지키소스 찰옥수수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드레싱 없이 그냥 먹었답니다. 사실 드레싱을 까먹은 건데 양이 좀 작으니까 차지키소스만으로도 충분하더라고요. 보통 때는 내가 야채를 많이 넣어서 야채에 드레싱 뿌리고 다 만들어 놓고도 조금씩 뿌리거든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차돌된장찌개 밥상
노란 밤고구마와 은행을 넣은 솥밥 자반고등어 꼬리 굽고 돌김과 참기름 간장 알타리무김치 익은 내가 나길래, 2개 꺼냈는데, 좀더 익어야 할것 같아요 오늘은 차돌박이 넣은 호박 된장찌개 구수하니 좋아요 호박을 넣어서 그건가 찌개가 달아요 ㅎ
뽀봉
골드 파인애플
겉껍질부터 단내가 진동을 하네요 달콤하니 기분좋아지는맛이예요👍
달나라토끼55
혈당때문에
오늘 떡을 한쪽가져왔다 썰어보니 4쪽이다. 두쪽을 꺼내놓고 먹으려다 고민중... 떡돌이 신랑 다 줄까 한쪽 내가 먹을까? 참을까? 이 맛있는 떡을 . 참아야지? 참아야~지!
생강꽃
이맘때 꼭 먹어야 하는 11월 제철 음식 Best 5
이맘때 꼭 먹어야 하는 11월 제철 음식 Best 5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날이 추워지면서 따뜻한 음식이 생각나고, 입맛이 돋는다. 이럴 때 자극적인 음식을 찾기보다는, 영양가가 풍부하면서 맛도 좋은 제철 음식을 먹어보는 건 어떨까. 초겨울 떨어지기 쉬운 면역력도 챙기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꼬막꼬막은 겨울에 가장 맛있게 먹을 수 있는 해산물 중 하나다. 꼬막 속 타우린 성분은 간 기능 개선과 피로 해소에 좋다. 특히 새꼬막 100g에는 타우린이 822mg 들어 있는데, 이는 시중에서 판매되는 자양강장제 한 병의 타우린 양과 비슷한 수준이다. 또한 꼬막은 철분, 헤모글로빈, 비타민B도 풍부해 빈혈과 현기증 예방에 효과적이다. 단백질과 필수아미노산이 들어 있어 어린이 성장 발육에도 도움이 된다. 단, 한의학에서 꼬막은 찬 식품으로 분류되므로, 체질이 찬 사람은 적게 먹는 게 좋다. 국 보험비교 No.1새로 나온 '실비보험' 역대급 할인개시! "가성비 굿 맞춤설계+비교추천"... AD ◇가리비가리비는 칼로리와 콜레스테롤이 낮고 단백질과 미네랄이 풍부한 식품이다. 리신, 레이신, 메시오닌, 아르가닌, 글루타민 등의 필수아미노산도 풍부해서 성장기 어린이에게 좋다. 또 가리비 속 칼륨 성분은 체내 나트륨, 노폐물 등을 배출해 혈액 순환을 촉진한다. 타우린 성분도 다량 함유돼 있는데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하고 혈압을 안정시키는 효과가 있다. 가리비의 단맛을 내는 글리신은 콜라겐 생성을 도와 피부 노화를 방지한다. ◇과메기과메기도 다가오는 겨울철 별미다. 과메기에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중성지방은 낮추고, 좋은 HDL 콜레스테롤은 높인다. 과메기 100g에 함유된 DHA, EPA, 오메가3 지방산은 약 7.9g으로 자연상태의 꽁치(5.8g)보다 약 36% 많다. 따라서 고혈압, 심근경색, 동맥경화와 같은 심혈관계 질환 예방에 매우 좋다. 과메기에는 비타민E도 많아 노화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과메기를 먹을 때는 미역, 마늘과 함께 먹으면 더 맛있다. 생미역은 수용성 식이섬유소인 알긴산이 풍부해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의 배출을 돕는다. ◇배추배추는 칼슘, 칼륨, 인 등 무기질과 비타민이 풍부하다. 배추의 푸른 잎에는 비타민A 전구체 베타카로틴도 많이 포함돼 있다. 베타카로틴은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주는 대표적인 성분이다. 특히 배추에 함유된 비타민C는 열과 나트륨에 의한 손실률이 낮아 국을 끓이거나 김치를 담가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게다가 배추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운동을 촉진하는 효과도 있다. 단, 배추는 찬 성질을 갖고 있어 소화 능력이 좋지 않다면 충분히 익혀 먹는 것을 권한다. 배추는 두부와 궁합이 좋다. 배추의 비타민C, 섬유소질과 두부의 식물성 단백질을 동시에 섭취할 수 있다. ◇귤추워질 때 생각나는 과일은 단연 귤이다. 비타민C가 풍부한 귤은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줘 감기 예방에도 좋다. 또 비타민C는 피부와 점막을 튼튼하게 하고, 기미와 주근깨 등을 없애는 데 효과적이다. 귤에 붙어 있는 하얀 실엔 식이섬유 중 하나인 펙틴이 풍부하다. 펙틴은 대장운동을 활발히 도와주고 장을 깨끗하게 비우는 역할을 해 변비 해소에 효과적이다. 귤에 든 비타민P는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심혈관질환을 예방한다. ================ 다 좋아하는데 이중 과메기만 못먹어요 저는 과메기 비린내가 ㅎㅎㅎ 식구들 좋아하는데, 저만 못먹네요
뽀봉
아침은 재료가져와 가게에서~
어제 아침밥 먹고 정오부터 금식 있고 CT마치고 집에 가니 7시길래 그냥 잤더니 1.5kg가 빠졌어요. 좀 너무 많이 빠졌죠? 60.5kg이네요. 60대가 모처럼 갔는데 그렇게 마냥 좋지만은 않아요. 어제 점심 저녁을 다 안 먹은 거라 이건 내 몸무게가 아니거든요. 오늘 먹으면 다시 61대로 올라오겠죠. 너무 많이 먹어서 너무 많이 찌지않게 조심해야 되고요~ 물론 조심은 해야 되지만 아침을 가장 잘 먹어야 된답니다. 어제 배도 많이 고팠고 아침을 든든히 먹어놓는 게 여러모로 제일 낫더라고요. 오늘도 우리 꽃가게 오픈을 내가 해야 되서 8시까지 가게 가야해서 아침 점심 도시락 챙겼어요. 샐러드 2개 준비하고 햇반의 곤약흑미밥 하나 챙겨가고(어제로 냉장고 넣어놨던 저항성전분 잡곡밥은 똑 떨어졌어요. 오늘 아침에 새로 잡곡밥을 해서 저항성전분 만들라고 다 냉장고 넣어놨어요) 초코오나오도 오트밀, 아몬드브리즈, 코코아가루, 알룰로스, 그릭요거트, 냉동바나나 한통에 넣어 가져왔어요. 지금 생각은 점심이나 아니면 저녁으로 먹을 것 같아요. 샐러드 만들어 놓고 곤약흑미밥 데워서 가게에 있는 반찬으로 아침 차렸어요. 두부 콩나물국은 건데기만 담고요. 김구이와 어묵볶음 오이김치 배추김치 이렇게 맛있는 반찬과 함께 먹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오이 브로콜리 사과1쪽 방울토마토2개에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해서 가져와서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어제 남겨둔 차지키소스 마저 올리고 블루베리 씻어서 넣고 견과류와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밥 다 먹고 칼슘과 비타민D 같이 있는 영양제랑 마그네슘(변비약)도 먹었답니다. 영양제는 하루에 한 번이고 마그네슘은 식사할 때마다 먹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 운동
거의 5시부터 마음챙김 하고 자비명상 하고 신나는 노래 들으면서 홈트 시작해요. 가볍게 풀어주는 스트레칭부터~~ 어제 TV에 나왔는데 아침에 기상하자마자 허리 스트레칭을 하면 디스크에 좋지 않다네요. 몸을 좀 깨우는 게 필요하다고 그래서 가벼운 이 스트레칭이 더 소중한 거 같애요. 그리고 맞춤운동. 오늘도 새로운 동작들이랍니다. 스쿼트 하고 코어 운동하고 오늘은 10년전에 산 조깅복 입고 홈트해서 플랭크까지 했답니다. 저기 왼쪽에 라떼 보이죠?ㅋㅋ 얘는 내가 플랭크만 하면 이렇게 근처에서 망보듯이 있어요. 누나가 걱정이 되는걸까요?🤔 막 기상해서 마음 챙김할 때 라떼에요. 이때는 이부자리에 있고 나 홈트할 때는 이불 하나에서 자다가 도시락까지 준비 다하면 라떼 깨워서 나가자고 했요. 오늘도 플라워 카페 아침 근무하려고 라떼랑 나왔어요. 라떼 나 째려보는것 같죠? 오늘도 이렇게 일찍 일하러 나가냐고~~ 어제보다도 추워서 패딩 조기까지 입었는데 하늘은 되게 이뻐요
성실한라떼누나
찬바람 부니 손이 거칠
찬바람 부니 손이 거칠해요 보드랍 보드랍 손이 좋은데 말이죠 유일하게 나만 만지는 내손!!! 내가 만질때 기분 좋아야하니 보습에 신경써야겠어여 ㅋㅋㅋㅋ
2민트홀릭
꾸짖는 어머니를 흉기로 살해한 중학생 재판 후기
A 군은 아파트 단지 내 놀이터에서 들리는 소리가 시끄럽다고 짜증을 냈다. 어머니 B 씨가 '명절 연휴라 놀러와서 그런(시끄러운) 것이고 가끔 있는 일이다'고 달랬음에도 A 군은 경찰에 소음 신고를 했다. 이를 알게 된 B 씨가 '남을 배려하지 않고 네 권리만 주장하냐'고 꾸중하자 격분한 A 씨는 흉기로 B 씨를 20여 차례 찔러 살해했다 ㅡㅡ 우연한 기회로 얘 재판에 참관했었음. 20년이 그냥 20년 나온게 아니라 형법상 쟤 나이에 나올수 있는 최대 형량이어서 20년 나온거 재판 과정에서 피해자를 가정폭력범 아동학대범으로 모욕함. 그리고 재판과정에서 얘 누나가 눈물흘리면서 선처하지말라고 증언했었음. 아버지는 아예 재판에 오지도 않았고, 내가 알기로 친척이 한명 대신왔었음. 재판 과정을 봤는데, 가족 환경 자체는 참 좋은 부모님이 열심히 일하면서 자녀 잘 케어해주시는 분들 이었음. 그리고 쟤 재판과정에서 나온 특이점 중에 하나가 일본국기가 방에 걸려있고, 디스코드에 소위 말하는 일뽕 디 스코드에 참여해서 한국인 혐오발언했던 것도 재판과정에서 나옴. 정말 안타까운건 쟤 부모님 두 분 다 삶을 열심히 살아왔던게 눈에 보일 정도로 열심히 케어하려고 하신게 심문과정에서 드러나서 국민참여재판에 참여한 분들 대다수가 최대형량 20년 떄려달라했던거 기억남. 쟤도 일뽕커뮤 오지게 했던 애라 이상한 자기 합리화 오지던 기억이 남. 얘 누나 가 얘가 일본에 관심갖는거 알아서 일본여행책이나 어학책도 사주고 그랬었음. 국민참여재판이다 보니까 검사가 뭔가 이것저것 면밀하게 얘가 어떻게 살아왔고, 어떤 행실을 보여왔으며, 그러면서 재범의 위험성까지 빌드업하는 과정까지 가서 얘기해줬음. 학교생활적인 부분은 검사가 말하진 않고 재판과정에서 자기가 발언하던데, 학교 생활 도중에 흉기를 가지고 등교해서 문제됐던 일화도 있었음 좋은 환경에서 나온 보기드문 순수악 같음 논밭에 아무리 정서믈 다하고 잘해도 나오는 그거
야고
용돈받는 라방에 대해서
용돈라방을하는데 순차적으로 진행하면 안되나요??? 1번 2번 이렇게요 갑자기 4번 5번이 튀어나오면 내가 3번을 했는지...... 근데 또 들어가면 했던거래...... 헷갈리고 불편하고 나중에는 짜증이나서 한동안 들어오지 않았는데...... 너무 불편해요
노력걸음이
다이어트 외식의 대명사, 써브웨이 메뉴 추천🥪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다이어트 중 밖에서 끼니를 해결해야 하는데 어떤 메뉴가 좋을지 결정하기 힘들 때면 늘 이곳으로 달려가곤 합니다. 바로 '써브웨이' 😆😆😆 신선한 채소를 가득 먹을 수 있고, 내가 원하는 대로 커스텀이 가능해 자주 방문하고 있어요. 오늘은 다이어트할 때 먹기 좋은 써브웨이 메뉴 추천해 드릴게요. ✏️ 써브웨이 메뉴 추천 서브웨이에는 다양한 메뉴가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다이어트를 할 땐 이 메뉴들을 추천합니다. 로티세리 바비큐 치킨 써브웨이 클럽 쉬림프 에그 슬라이스 로티세리 바비큐 치킨은 바비큐 치킨이 가득 들어있는 샌드위치입니다. 단백질도 29g으로 든든하게 챙길 수 있고, 바비큐 치킨의 풍미까지 느낄 수 있어 추천드려요. 닭가슴살이 들어간 로스트 치킨 샌드위치도 있지만 퍽퍽해서 먹기 힘들었다면 로티세리 바비큐 치킨 한 번 드셔보세요! 그 외 써브웨이클럽, 쉬림프, 에그 슬라이스도 자극적이지 않게 담백하고 맛있어요. 개인의 취향에 맞게 속재료를 확인하고 메뉴를 선택해 보세요. ✏️ 써브웨이 빵 추천 써브웨이에서는 빵도 종류를 선택할 수가 있어요. 그 중 통곡물로 만든 '위트'를 선택해서 드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곡물빵이라 고소하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어요. 빵 한 쪽이나 양 쪽 속을 파달라고 하면 탄수화물을 적게 섭취할 수 있어 다이어트에 더 도움이 되겠죠? ✏️ 써브웨이 추가 토핑 추천 메뉴와 빵을 선택했다면, 이제 토핑을 선택해야해요. 채소는 절임류를 빼고 신선한 생채소를 가득 넣어서 드시는 걸 추천드려요. 만약 뭔가 양이 부족해보여서 간식을 먹고 싶어질까 걱정되신다면 추가 토핑을 넣어서 드셔보세요. 아보카도는 건강한 지방이 가득해 포만감을 채워주고, 부드러운 식감으로 샌드위치의 맛을 업그레이드 해줘요. 단백질과 포만감을 가득 채울 수 있는 에그 슬라이스도 추천드려요. ✏️ 써브웨이 소스 추천 마지막 스텝이자 가장 중요한 단계인 소스 선택 시간이예요. 소스에는 당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 다이어트의 적입니다. 올리브 오일, 레드와인 식초, 머스타드 (허니머스타드 아니예요)에는 당류가 없어 해당 소스를 뿌려서 드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당이 가득한 소스를 뿌리면 맛있긴 하지만 재료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없어 아쉬울 때가 있어요. 처음엔 조금 어색해도 올리브유와 후추만 뿌려도 재료의 본연의 고소하고 아삭한 맛이 느껴져 정말 맛있답니다! 🥗🥙🥪 오늘은 써브웨이에서 다이어트할 때 먹으면 좋은 메뉴와 조합을 알아봤는데요, 혹시 여러분들의 꿀팁이 있다면 댓글로 함께 알려주세요!
geniet
또 하나의 추억 파괴
내가 너무 오래 살았나
야고
아버지 돌아가셨는데 부조금 10만원이랑 같이 장문 욕설 날아옴
흠... 이건 어떻게 생각하셔요? 친구 입장에서는 많이 서운했을듯 하네요 어머님 돌아가실때는 가지도 않고 연락도 없었고 그 이후로도 따로 못가서 미안하다는 연락도 안했는데 부친 돌아가시니까 부고 문자를 보냈으니 속상하고 화가 났을듯요 ㅠㅠ 부조금 내고 욕설 문자 보냈다고 하는데.. 아예 싫고 악감정이였으면 부조금도 안냈을것 같네요 각자의 입장차이긴 한데.. 장문 욕설 보낸건 그렇지만.. 친구 입장에서는 많이 서운했긴했을듯요 저라면.. 그 친구에겐 부의 문자 안보냈을듯한데..ㅠㅠ 한 네티즌이 자신의 부친상 부고 문자에 욕설을 날린 친구에 대한 사연을 공개했다. 작성자는 “객관적으로 묻고 싶어서 내가 욕한 쪽인지 먹은 쪽인지는 안 씀. 아버지 돌아가셔서 친구들한테 부고문자 돌림. 그중 한 친구한테 부조금 10만원이랑 같이 장문으로 욕설 날라옴”이라고 말했다. 이어 “욕한 이유는 자기 어머니 돌아가셨을 때 부고문자 읽씹하고 조문은 커녕 연락 한 통 없더니 아무리 정신 없어도 자기한테 부고문자를 보낼 생각하냐면서 부조금 받고 이제 연락하지말라는 내용. 둘은 대학 때 친했는데 취업하면서 조금씩 뜸해진 사이”이라고 덧붙였다. 작성자는 “1번 욕 먹을만했다, 2번 그래도 상주한테 욕은 너무했다”라며 다른 네티즌들의 의견을 구했다. 대부분 네티즌들은 1번을 선택했다. “그래도 부조 보낸 친구 대단하다”, “대학 때 친했다면서 왜 씹었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2번을 선택한 네티즌들은 “돈 안내고 쌩까지”, “굳이 왜 연락하냐” 등의 의견을 냈다. <출처 터보뉴스>
우리화이팅
아침밥
오늘은 오징어 볶음 했어요 아이들 매울까봐 간장넣고 만들었는데 잘 먹고 갔습니다. 막내가 아침에 늦장부려서 한 소리 했더니 삐져서 가버렸네요 ㅎㅎ 이따 오면 기분 풀어줘야겠어요.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seabuck
월요일 아침 치킨샐러드와 밥
다시 600g이 늘었어요. 요즘 계속 5~600g씩 늘었다 빠졌다가 계속 하더라고요. 이게 뭘까요? 어제는 왜 쪘는지 잘 모르겠어요. 어제 저녁은 3:50부터 먹기 시작했는데 혼자 가게 볼 때 먹은 거랑 손님이 오면 잠깐 멈췄다가 다발만들거나 커피 해주고 다시 먹고 다시 손님 오면 멈췄다 다시 먹고 하니까 5시쯤 겨우 초코오나오 다 먹었는데 보통때랑 양은 비슷했는데 배가 부르더라고요. 먼저 먹은 샐러드도 양이 작았는데 꾸준히 못 먹고 계속 멈췄다. 다시 먹고 하니까 배부름을 느꼈나봐요~ 배부를 때 그냥 딱 안 먹고 버렸어야 되나 싶기도 하지만 오트밀과 그릭요거트가 들어있는데 버리기는 아깝고 남겨놨다가 다음에 먹긴 이상할 것 같아서 그냥 먹어서 쪘을까요? 이런저런 생각이 듭니다. 어제 초코 오나오에 냉동바나나가 들어있어서 쪘다 싶기도 하고 다리가 아파서 만보 겨우 넘겼는데 덜 걸어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생각만 많았답니다. 오늘은 육천보 챌린지 최종 보상날이라 6시에 라떼랑 산책 나가서 8시 20분에 들어왔네요. 그리고 얼른 아침 차렸어요. 우선 과일이 없어서 포도 두송이와 사과 방울토마토를 씻어 준비했어요. 치킨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접시에 담고 당근 오이와 사과 방울토마토 썰어 넣고 애사비드레싱 먼저 조금 뿌리고 가장자리에 배추와 상추를 싸먹을 수 있게 놔뒀어요. 그리고 동생이 어제 치킨 윙 시켜 먹고 남은 8조각을 튀김옷과 껍질 벗겨서 뜯어서 한쪽에 담았어요. 그 위에 햄프시드와 견과류 찰옥수수를 뿌리고 닭고기 쪽으로 파절이도 같이 먹으려고 올렀고 애사비 드레싱을 조금 더 뿌렸답니다. 이렇게 푸짐한 치킨 샐러드를 해놓고 치밥처럼 밥에 어울릴 것 같아서 잡곡밥 데우고 알타리 김치도 같이 차렸네요. 원래 포도도 넣으려고 했는데 치킨샐러드에 안 어울릴 거 같아서 포도는 따로 빼서 샐러드 먹기 전에 먼저 먹었어요. 포도 먼저 먹고 샐러드먹고 샐러드 먹다가 밥이랑 같이 먹다가 샐러드 마저 다 먹고 밥도 마저 먹었네요. 오늘 치킨 샐러드는 참 맛있었답니다. 치킨에 튀김옷과 껍질은 벗겼지만 아무래도 짭짤한 치킨을 상추와 배추에 야채와 파절이랑 싸서 먹으니까 너무 맛있더라구요. 저 샐러드 다 먹었는데 오늘은 치킨이 들어있어서 열량은 꽤 나가겠죠?ㅎㅎ 이런 날도 있는 거죠~~ 요즘 계속 쪘다 빠졌다 스트레스만 쌓이는데 동생이 축구 보면서 먹는다고 치킨 시켜먹는 걸 내가 다음날 아침에 치킨 샐러드로 포식했네요.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8시쯤 마감 될 것 같아요
지난 번 육천보 최종보상 놓쳐서 오늘은 새벽부터 서둘러서 최종보상 500 캐시 받았어요. 이제 5900 명쯤 남았던데 8시 전후해서 마감될 것 같아요. 서두르세요~~
러브복동
월요일 홈트와 아침산책 시작
3시에 또 깼답니다. 3시에 그냥 6000보 챌린지 보상받게 걸을까 했는데 너무 어두워 무섭더라고요. 자신도 없어서 그냥 이불 속에서 뒹굴뒹굴 했네요. 5시부터는 자비명상 하고 홈트 시작했어요. 처음에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고 맞춤 운동으로 내가 부족한 근육들을 좀 깨우고 스쿼트와 플랭크까지 완료. 새벽에 마음 챙김 할 때 라떼인데 완전히 고아 떨어졌답니다. 그래도 홈트 해야해서 이불 갤때 잠 안 깬 라떼 전용 이불 하나 주고 옆에서 자라고 했거든요. 다 준비하고 라떼 깨워서 나갔는데 뭐가 불만인지 저를 째려보네요.ㅋㅋㅋㅋ 곤이 잘 자다가 라떼야 나가자 하고 얼떨결에 나왔으니 그럴만 하죠?😅🤣
성실한라떼누나
밥 먹고 나면 졸린 이유? 혈당 스피이크 일수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혈당 스파이크가 자주 발생하면 몸에 부담이 커지면서 피로감,체중 증가, 당뇨병 위험까지 높아질 수 있어요. 혈당은 내가 어떤 음식을 먹느냐에 따라 크게 작용하기 때문에 혈당 스파이크와 GI지수가 중요한 역할을 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땡스오뜨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with 퍼피요거트)
집에 수리할 게 있어서 수리기사 기다리는 바람에 아침 먹고도 한참 집에 있다가 12시 40분 쯤에라는 라떼랑 산책 시작했어요. 아침을 너무 잘 먹어서 이때까지도 배고프지 않아서 그냥 나왔어요. 흐리고 선선해서 오르막도 괜찮을것 같아 성균관대북문으로 올라가 삼청공원까지 갔어요. 오르막은 갈 수 있었지만 힘이 없어서 그런지 시간은 제법 걸렸답니다. 천천히 걸었더니 시간은 걸렸어도 걸음수가 얼마 나오지 않더라고요. 공원에서 삼청로 지나을 안국으로 가서 땡스오트안국에는 3시에 도착했어요. 오늘은 점심시간이 아니라서 자리가 여유가 있어서 2층에 자리를 잡고 수제리코타치즈샐러드와 라떼 먹으라고 마이 퍼피 요거트 시켰어요. 퍼피 요거트는 수제요거트에 당분 가미안하고 요거트에 모양으로 블루베리 2개와 오트밀을 조금 뿌렸네요. 몸에 좋은 건데 우리 라떼는 요거트만 먹고 블루베리와 오트밀은 안먹는답니다.ㅋㅋ 2층 내부 자리도 있지만 춥기전에 앉아보려고 베란다 외부자리에 앉았어요. 2인용 자리가 3개 있는데 제가 중간에 앉았거든요 옆에 다 손님들이 있어서 양해를 구하고 라떼랑 같이 앉았답니다. 거기서 바라보는 풍경도 괜찮더라고요. 맞은편에 라떼를 앉히면 내가 제어를 못할까봐 내 옆에 같이 있었어요. 벽면에 붙은 긴의자라 여유가 있어서 라떼랑 같이 앉아있을 만큼 했거든요. 나 샐러드 먹기 전에 라떼 요거트부터 먹였어요. 약간 노란색은 강아지간식 망고를 좀 넣어서 같이 비벼줬거든요. 그런데 오늘따라 라떼가 잘 안 먹네요. 몇 수저 핥아 먹고 쉬었다가 또 조금 먹네요. 끝내 3분의1은 남기고 왔네요. 아까워서 혼났어요. 수제리코타치즈 샐러드은 루꼴라 시금치 견과류 건과일 블루베리 샤인머스캣에 홈메이드 리코타치즈를 올리고 식사빵 작게 두조각도 담아준답니다. 야채를 조금 먹다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와 말린 고구마도 좀 넣고 빵위에 야채와 과일, 리코타 치즈를 얹어서 먹기 시작했어요. 빵이랑 먹어야 포만감이 더 해서 이걸로도 식사가 가능해요. 물론 빵이 작아서 처음줬던 2개로는 양이 작고 예전에는 부탁하면은 하나씩 더 줬는데 요즘은 아예 추가해야 하더라고요. 1500원에 추가해서 받아왔네요. 또 이렇게 과일과 야채 견과류와 리코타 치즈 얹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빵과 샐러드가 사라져서 되게 아쉬웠답니다. 빵도 맛있겠겠죠? 빵은 조금 거칠고 별 맛이 안 나는 식사빵 같은 건데 통밀빵은 아니라지만 달지 않아서 이렇게 샐러드와 치즈 올려먹기가 잘 어울린답니다. 베란다에 고양이들이 있더라고요. 길고양이 같긴 한데 사람들이 자주 와서 그런가 근처에서 계속 있었어요 그러다 옆에 커플손님 가고 남자 손님이 혼자 오더니 츄르를 꺼내서 아이들을 주니까 고양이들이 금방 그 사람 앞으로 왔답니다. 베란다 한쪽에 고양이 먹으라고 사료와 물도 준비돼 있어서 거의 여기 상주 고양이에 준한 대우를 받는 애들 같더라고요. 츄르 얻어먹는데 한두번 해본 음식이 아니었답니다. 옆에서 여자애들이 이뻐서 어쩔줄 모르더라구요. 저도 사진 찍었네요. 우리 라떼가 짖으면 무서워서 피하지만 멀지 않은 곳에 도망갔다가 눈치 보면서 다시 사람들에게 왔거든요. 완전 개냥이 였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속옷에 고3 제자 체액이"…불륜 현장에 2살 아이 데려간 여교사
이게 뭔일인지.. 어른이 어른답지 못하고.. 가정이 있는 사람이.. 신랑이 있고 아이가 있는 사람이.. 제자랑 저랬다니.. 참 황당하고 화가 나네요 대구에서도 여선생과 남학생 제자랑 바람 나서 그 동네가 난리났었는데 이런일이 꽤 자주 일어나네요 ㅠㅠ 아이랑 함께 제자랑 호텔에 간것도 너무 화가 나네요 다시 교직에 서지 않길.. 고등학교 3학년인 제자와 불륜을 저지르며 그 현장에 2살 아이까지 데려간 여교사의 사연이 충격을 주고 있다. 31일 JTBC '사건반장'에는 아내의 불륜관계를 제보한 30대 남성 A씨의 사연이 소개됐다. A씨는 수도권 한 고등학교 교사인 아내 B씨 고3 제자 C군과 불륜관계라고 주장했다. A씨에 따르면 아내와 9년 연애 후 지난 2022년에 결혼했고, 두 사람 사이엔 2살 아들이 있다. 그러다 지난해 여름부터 아내가 종종 말없이 외박을 했는데, A씨는 지인으로 부터 '아내의 불륜 현장을 목격했다'는 얘기를 들었다. A씨는 호텔 숙박 비용을 결제한 영수증을 발견했고, 해당 호텔에 협조를 요청해 CCTV 영상을 확바할 수 있었다. 영상에는 호텔 로비에서 한 남성이 아내를 껴안고 귓속말을 하는 모습, 식당에서 입맞추는 모습, 남성이 A씨의 아이를 안고 있는 모습 등이 찍혀 있었다. 충격적이게도 아내와 함께 있던 남성은 당시 고등학교 3학년이었던 제자였다. A씨가 추궁하자 아내는 제자와 만났던 것은 사실이지만 부정 행위를 저지르진 않았다고 주장했다. 제자는 대학 입시를 앞두고 '(선생님이) 뽀뽀 한 번만 해 주면 잘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농담했고, 선생님도 응원하는 마음으로 가볍게 했던 것이라 말했다. 처음 B씨는 A씨에게 자신의 행동을 사과했지만, 불륜 이야기가 가족들에게 퍼지자 "그런 적 없다"며 잡아 뗐다. 결국 A씨는 아이를 데리고 나가려 짐을 챙겼고, 이 과정에서 아내의 코스프레 의상을 발견했다. 이 의상에는 체액이 묻어 있었고 A씨는 C군 부모 집 주변에서 담배 꽁초를 주워와 유전자 검사를 의뢰했다. 그리고 '담배꽁초의 DNA가 속옷의 남성 DNA와는 일치하지 않지만, 친자 관계는 성립한다'라는 결과를 받았다. 담배꽁초 주인과 아내 속옷에서 발견된 채액의 주인이 부자 관계일 수 있다는 것이다. A씨는 결국 미성년 제자와 성관계한 것에 대해서는 성적 아동학대로, 2살 아이가 불륜 행위를 목격하게 했다는 것에 대해서는 정서적 아동학대로 아내를 경찰에 신고했다. 아내 B씨는 현재 검찰에 넘겨졌다. 그는 지난 4월 학교를 퇴직했다. A씨는 JTBC 측에 "아들을 양육하면서 이혼 소송 중인데, 아내는 대형 로펌을 선임했다. 여전히 불륜 사실에 대해서는 부인하고 있고, 내가 폭력적이고 경제적 무능력 때문에 불화를 겪어왔다고 주장하더라"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아내가 교직에 복귀할 계획이 있다고 하더라"라며 "제자를 이성으로 보는 사람이 다시 교단에 돌아가도 되겠나. 이런 일은 없어야 한다"고 말했다. <출처 매일신문>
우리화이팅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
400g은 빠졌어요. 어저 세 끼 다 챙겨먹고 7시 30분 동작치료 수업도 잘 들으려고 했는데 시간이 빠듯해서 간단한 샐러드에 야채 주스밖에 못 먹었더니 많이 배고파서 오히려 다녀와서 밤 11시쯤 집에서 말린 고구마를 먹었네요. 안 먹었으면 600g 빠졌을 텐데 말이죠. 어쩔 수 없었어요. 물론 다 먹지 않고 라떼에게 대부분의 고구마를 주긴 했어요. 저는 고구마를 씹고 약간의 단맛을 느끼고 좀 부드러워진 고구마는 라떼한테 대부분 줬죠.ㅋㅋㅋ 그래서 아침부터 배고팠는데 어제 피곤했는지 일찍 일어나지도 못했네요. 7시 후반부터 샐러드 만들고 밥 챙기기 좀 했어요. 삼식이 챌린지까지 하려니 시간이 좀 빠듯하더라고요. 그래서 샐러드랑 밥이랑 다 같이 차렸네요. 오히려 내가 아직 방에서 홈트 할 때 엄마가 일어나셔서 약 드시고 브로콜리도 삶아주시고 멸치아몬드볶음도 해 주셨답니다. 막상 그렇게 준비해 놓고 본인은 우유에 시리얼(+견과류 햄프씨드 냉동바나나)드셨어요. 밥을 먹으면 좋은데 말이죠. 어머니가 아침밥 먹기를 좀 귀찮아하신 편이시라 내가 맨날 잔소리를 하지만 본인이 편하게 먹는 걸 좋아하시니 계속 잔소리 하는 것도 딸로써 도리가 아니겠어서 오늘은 그냥 아~ 엄마 간편한 시리얼이 먹고 싶었구나~ 하고 말았답니다. 아무리 어머니한테 좋은 얘기라도 계속 들으면 듣기 싫은 얘기밖엔 안되겠죠? 저는 엄청 풍성하게 만든 두부 샐러드와 잡곡밥과 무청육개장 데우고 엄마가 해준 멸치아몬드볶음과 맛있는 알타리 김치와 밑반찬 잔뜩 빼서 이렇게 거하게 차려서 먹는데 여기다 밥만 놓으면 되는데 은근 밥하고 여러반찬 다 챙겨먹는걸 귀찮다고 하십니다. 저는 집에 있는 걸 다 빼서 혹시 상한 것이 없나 체크하면서 먹는 걸 더 선호하거든요. 그리고 뭘 먹더라도 가능한 선에선 제대로 챙겨먹자 주의고요. 그런 거 보면 아무리 평생을 같이 산 식구라도 이렇게 호불호가 차이가 난답니다. 오늘 아침에 캐시워크의 팀워크에 들어가니 삼식이 챌린지가 시작했더라고요. 이 챌린지는 인증 시간이 새벽 5시에서 9시까지가 은근 타이트에서 사실 14일 다 해본 적이 없거든요. 모두의 아침밥하고는 1시간 차이인데 인증할 때는 더 어렵워요. 그리고 시간이 타이트에서 첫날을 잘 빼먹었는데 이번에는 첫날부터 하기 시작하네요. 오늘 두부샐러드는 집에 상추가 남은 게 좀 오래 있어서 상추를 몇 장 썰어놨더니 야채가 또 평소보다 많아졌어요. 야채믹스 배추 상추 넣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 당근팽이버섯볶음 사과 방울토마토 귤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 찰옥수수 시리얼 견과류 햄프씨드까지 뿌렸어요. 야채가 워낙 풍성해서 야채에는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과일까지 넣고는 키위 드레싱을 좀 더 뿌렸답니다. 상추가 워낙 많아 안에까지는 드레싱이 안 들어갈 것 같더라고요. 이 풍성한 샐러드를 저 혼자 맛있게 먼저 먹고 밥을 먹었어요. 같이 상을 차려도 샐러드부터 먼저 다 먹고 밥을 먹는답니다😁 오늘 아침에 우리 라떼에요. 라떼가 오늘도 골라 떨어졌죠. 어제 누나가 늦게 들어와서 그때 잠깐 깼다가 다시 잤는데 누나처럼 아침에도 피곤했나 봐요.
성실한라떼누나
고구마 다이어트 레시피는 역시나 군고구마에 김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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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룸구룸
할로윈날 받아온 간식
막내가 할로윈이라고 친구들한테 받았대요~ 저도 하나씩 챙겨줄껄.. 신경을 못썼네요 저 줄넘기 젤리 먹고 싶은데 ㅎㅎ 다이어트중이라 지금은 먹지를 못하네요 아이들은 오늘이 참 즐거운 날인가봐요^^
우리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