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몸짱이 될 큐브닭 마라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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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기념 선물이 들어왔네요🎁
이리도 많은 젤리가... ㅎㅎ 학원 다니라고 다니라고 하나씩 하나씩 주셨나봐요 막내가 오늘 학교 다녀와서 먹고 싶은데 하나만 먹었다면서 고이고이 모아뒀다가 주네요 <엄마 몰래 먹어> 몰래는 또 뭐니 ㅋㅋㅋ 그...그래 ㅋㅋ 녹기전에 얼른 먹을께
우리화이팅
완전 무더움무더움요 😰
밥 먹을땐 춥다고 춥다고~ ㅎㅎ 잠시 나와서 구경하는데 금새 숨이 턱턱 막히네요. 역시 실내가 답인건가요? 무더위에 고생하시며 일하시는 분들도 많이 보이네요~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8.20 만보걷기
장마소식이 있는지 후덥지근 간간히 부는 바람이 진짜 시원하다 ㅎ 올여름 ㅋ 더위에 강한 내가 힘든거 보니 힘내기
워니뚱
화요일 아침 집에서 조금 늦게 먹음(10:30에)
병원 다녀오고 겨우 집에는 10시 8분에 들어올 수 있었어요. 어머니는 출근하시구요. 정리 좀 하고 옷도 갈아입고 우선 라떼 아침부터 먹였답니다. 내가 속이 안 좋다고 라떼까지 늦게 밥주면 너무하잖아요?😆 내 증상은 체한 것 같긴 하지만 아닌 거 같기도 하고 집에 오니 속 답답함보단 배고픔에 앞서서 샐러드부터 먹기로 결정했어요. 어차피 도시락 바로 먹게 만든거라 드레싱도 뿌려져 있으니 내일 먹기는 쪼끔 무리가 있을 것 같기도 했고요. 야채랑 과일 두통에 담아 놓은거 그냥 다 접시에 부어 넣었네요. 이쁘게 놔둘 힘도 없었고 이거 엄마랑 나눠 먹을 생각이라 양도 많아서 대충 담았어요. 그냥 다 담고 먹다가 남으면 작은 통에 넣을 생각이었는데 다 먹었답니다. 정말 배가 많이 고팠었나 봐요. 그런데 신기하게 먹으면서 오히려 아까 증상이 조금은 풀리는 느낌이 들었어요. 체했다면 아무리 야채라도 소화는 힘들 테니 분명히 답답할텐데 역시 체한 건 아니었다니까요~ 이게 배고픔의 증상일 수도 있을까요? 별별 희한한 증상이 나타납니다😅 생각해 보니 더위를 먹은 걸 수도 있겠네요. 갑자기 그런 생각이 잠깐 들었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도 괜찮길래 그냥 내 몫으로 만든 두부 또띠아 샌드위치도 먹어버렸답니다. 이것까지 먹어야 아침 한 끼 든든히 챙기는거기도 했지만 남겨놔도 누가 먹을 사람이 없다는 생각이 들어 모험해봤어요. 확실히 체한 게 아닌 것 같은 느낌이 들고 더위를 먹은 거라면 든든히 먹어두는게 오히려 나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요. 그리고 씻어놓은 포도도 마저 먹었어요. 원래 과일을 먼저 먹고 탄수화물 먹어서 아까 샐러드에 과일도 충분히 있었거든요. 하지만 눈에 보이니까 너무 땡기더라고요. 그냥 먹었네요. 집에 들어올 때 집 근처 홈플러스에 들려서 야채믹스랑 어제 덜가져온 요거트(집에서 수제요거트 만들 때 우유와 섞어 쓰는 요거트, 요플레닥터캡슐)까지 갖고 오면서 인증사진은 챙겼죠. 11,900보. 어쩌면 오늘은 이것만 걸을 수도 있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 엄마랑 라떼랑 산책(도시락 챙겨서)
700g이 늘었어요🤣😆 한5일 조금씩이라도 계속 빠져서 좋으면서도 불안했었거든요. 근데 그게 한 번에 다 쪘네요. 어제 샐러드먹고 호박 치즈통밀빵만 먹어도 충분한 식사였는데 간식(더먹은 견과류 시리얼까지 먹고도 말린 고구마까지)도 먹었던 게 원인이겠지만 그럼 그렇지 했답니다. 이게 무슨 심리일까요? 이상적인 다이어트 상황은 불안하고 오히려 간식 먹었다고 갑자기 찐 건 그럼 니가 그렇지가 되면서 그럴 줄 알았네하고 다시 빼자~~ 를 하고 있는 나를 좀 떨어져서 보면 완전히 코미디 같지 않아요? 내가 참 어처구니가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엄마가 6시에 일어나면 라떼랑 산책 같이 가려했기 때문에 걱정은 일기에 담고 또 얼른 도시락 준비했어요. 어찌 됐든 아침은 잘 먹어야 될 거 같아서요😅 오늘은 아예 샐러드 먹고 또띠아까지 완벽한 아침을 먹고 들어올 생각으로 통밀또띠아 샌드위치 2개 만들어서 저렇게 한통에 담았어요. 좀 더 큰 게 엄마 거고 작은 건 제 거랍니다. 또띠아는 같은 15cm 사이즈데 엄마거는 달걀 2개를 했고요. 내건 달걀 1개, 엄마 꺼는 체다치즈 한 장 넣고 소세지구워 넣고 내거는 체다치즈 반장에 두부전 넣네요. 야채 과일 샐러드도 야채 한 통 과일 한 통 해서 총 세 통을 챙겨가지고 나 라떼랑 6시 40분쯤 나왔습니다. 화요일 서울 36도까지 올라간다는데 그 해가 뜨기 시작하네요. 이럴때는 어마무시한 위력의 해처럼 보이지 않죠? 창경궁 쪽으로 다같이 갔어요. 창경궁으로 해서 율곡터널 지나 창덕궁앞에서 건너 서순라길, 종묘로 지나 다시 대학로로 갈 생각이랍니다. 오늘은 8시에는 하우스에 가서 내가 꽃배달을 해야 되서 좀 짧게 움직일 생각이고 하우스에 가서 꽃배달 끝내고 같이 밥 먹고 집에 돌아올 생각이에요. 그러나 모든 예상은 빗나갈수 있겠죠. 아침 산책할 때도 속이 끕끕한게 소화가 안된 느낌이었거든요. 사실 어저 점심 2시쯤 먹고 먹은 게 없는데 간식도 바로 먹었기 때문에 2시 반 이후로는 물밖엔 안 마셨거든요. 그런데 체한 것처럼 아픈게 이상했어요. 꽃 배달할 때는 헛구역질까지 했다니까요. 아무래도 아침 샐러드는 몰라도 또띠아 못 먹을 것 같아 모두 다 틀어졌어요. 배달 끝나고 하우스 가서 같이 밥 먹고 엄마는 집 들어갔고 나는 혈압약관련해서 근처병원 가려고 했지만 몸이 갈수록 안 좋으니 배달 끝나자마자 바로 병원을 가고 엄마한테는 가게에서 또띠아 2개 다 먹으라고 했네요. 엄마는 엄마꺼만 먹고 집에 들어가신다해서 내가 몸이 안 좋으니 남은 도시락 다 챙겨서 라떼랑 들어가시라고 했어요. 엄마도 11시쯤 되면 출근하셔야 되서 날 기다려 줄 여유는 없었거든요. 우선 속이 안 좋은데 체한 게 맞는지 잘 모르겠네요. 오늘은 샐러드만 먹을까? 샐러드까지도 안 먹어야하나 생각중이랍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여보~~ 함 해주면 안될까? (집사람 덕분에 오운완🤎)
집사람이 오전 8시 30분쯤 전화해서 어제 생일선물로 받은 카드지갑 혹 제 차에 있는지 묻기에 다행히 있었어요 " 차 키 필요하면 지금 가져다줄까? 걸어서 출근중이라 괜찮아 웅~ 조수석에 넣어 둘게 " (현대천호점에서 주문해서 샀더라구요~ 3명이서 갹출!! 아빠는 좀 더 많이 ㅋ 루이가xx 뭐라던데 까먹었네요ㅠ) 오후 5시 20분쯤에 전화 " 여보~~ 미안한데 한번 해주면 안될까? 정확하게 차근차근 이야기 해봐요~~ 쓰레기수거업체에서 전화 받았고 아파트 경비 아저씨가 주민들 민원 많이 들어오니 조치해달라네요~~ 이중주차했는데 주차P에 놓고 출근했다 하더라구요 😱😱 " 이동주차 함 해주고 카드키 집 식탁 위에 놓아주면 안될까?? 😭😭 울며 겨자먹기로 카드 키 올려놓고 사무실 오니 속이 부글부글 화딱지 났는데 장모님 주신 육개장에 맘이 스르르 풀렸고🤎 집사람 덕에 오운완까지 넉넉하게 되었네요 ㅎㅎ (아주 예뻐 죽겠어요 신랑 운동하라 챙겨주공 😡)
리얼지니어트
저당간식 겸 끼니대용 셀렉스 프로틴 초코맛
액상과당에 한동안 중독되어 있었어서 대용품 음료찾다가 발견한 맛있는 음료예요 프로틴관련 식품 괜시리 거부감있어 자주 안먹었는데 이 제품은 한 유튜버분이 소개해줘서 먹어봤는데 맛있고 든든하더라고요! 초코맛이라 프로틴 특유의 비린내가 안나요!! 당또한 당연히 1g으로 완전 저당이예요ㅎㅎ 이렇게 맛있는데 저당이라는게 신기했어요 저처럼 액상과당에 중독되어 있어 끊기 어려우신분들께 추천합니다!
diane0807
설탕중독시 몸에 나타나는 신호
설탕은 필수 구성 성분이지만, 과도하면 내 몸을 갉아먹는다. 더하여, 너무 많이 먹는다면, 과체중과 비만에도 심각한 영향을 준다. 혈관 내벽에도 상처를 입게 되고, 콜레스테롤이 달려와서 혈관을 복구 시키는 데, 복구시키는 과정에서 콜레스테롤이 계속 쌓이게 되고, 그러다 보면 동맥경화도 생기게 된다. 더 나아가면, 심혈관계 질환까지 발생하고, 결국, 만성염증에 암까지 발전할 수가 있다. 설탕은 사실 당 성분이고 탄수화물이다. 하여, 흰밥을 많이 먹어도 설탕을 먹는 것과 차이가 없다. 단당류. 그러니까, 백미, 떡, 밀가루, 빵 등을 조심해야 한다. 다만, 내가 적정량의 설탕을 섭취하는지, 알 수는 없기에, 어떻게 판단할 수 있는지 알아보자. 1. 단것이 자꾸 당긴다. 인간은 적응하는 동물이다. 보통, 밥을 먹고 나면, 배가 불러서 식욕 억제 호르몬이 나오는 데, 식후 디저트를 원한다는 소리는, 단것에 중독되었다는 것이다. 우리의 뇌는 단것을 많이 먹으면, 무뎌지기 때문에 점점 더 단 것을 원한다 2. 피부 트러블. 피부 트러블이 많이 나고, 혈색이 안 좋아지면, 그것이 염증반응이다. 만약, 유독 한 두 달 사이에, 피부가 너무 안 좋아지면, 설탕이 원인일 가능성이 크다. 3. 면역력이 떨어진다. 감기가 나았는데, 또 걸리고, 몸살이 걸린다든지, 뭔가 내 몸 안의 면역체계가 안 좋아지는 느낌. 그러면 한 번 뒤돌아봐야 한다. 당이 올라가면 면역기능 자체가 다운된다. 당 성분이 많아지면, 혈액이 끈적해지고, 그러면 염증 반응이 또 생기게 되고, 내 면역체계들이 그것을 케어하다 보면, 정작 필요한 경우에 내 면역반응들이 제대로 된 대처를 못하기 때문이다. 4. 만성 근육통과 관절통. 연구한 바, 단것을 먹으면, 만성 근육통과 관절 통증이 심해진다는 결과가 나왔다. 단것을 많이 먹으면, 내 면역체계가 망가지고, 그 과정에서 근육통이 생길 수 있다. 특히, 당뇨환자들이 이런 증상이 많이 나타난다. 당뇨병성 신경병증도 설탕과 많은 관련이 있다 5. 무기력, 우울감, 불안장애도 생길 수 있다. 설탕을 많이 먹으면, 혈당 스파이크가 자주 나타나는 데, 그러면 뇌에서 무기력감을 많이 느끼게 된다. 혈당 스파이크가 반복적으로 나타나면, 장기적으로 독이 될 수 있다. 우울할 때 단 음식을 한두 번은 괜찮은데, 습관화되면 만성이 되니 주의하자. 6. 대사증후군, 성인병, 심혈관계 질환이 생겼다. 설탕을 하루에 100g~125g 이상 섭취하면, 당뇨, 심혈관계 질환 등이 20% 이상 높아진다. 근육에서도 단당류를 열심히 소비시키는 데, 미처 다 소비시키지 못하면 지방으로 가게 된다. 그래서, 우리 몸에서 적절하게 저장이 되고, 분해가 되는 설탕량까지는 괜찮지만, 그 이상은 내장지방으로 축적된다. [출처] 설탕에 중독 시, 몸에서 나타나는 신호.|작성자 행운 ==================== 스트레스 쌓이면 단것부터 찾나요? 우린 커피를 마셔도 베이커리, 과자부터 찾게 되죠 단거 줄이셔야해요 무심코 먹는 단맛...들 설탕에 중독 됩니다.
뽀봉
이케아 인형
이 인형이 인기가 많은가봐요 막내가 사달라고 조르다가 얼마전 인형뽑기에도 나와 있어서 더 조르기 시작하더라구요 인형 뽑기하느니 사주는게 나을거 같아서 한마리 데리고 왔네요^^;; 나오는길에 아이스크림도 하나씩 사먹었습니다 이제 이름 지어준다네요 ㅋㅋ
seabuck
김승수 양정아. 예능일까? 실제일까? 알수없음ㅋ
어제 미우새 보셨어요? 저도 재미있게 봤는데 친구도 재미있게 봤대요 둘이 생일도 같은데.. 교복입고 놀이기구를 타는데 스킨십이 장난 아니더라구요 놀이동산 갔다가 김승수네 집에 양정아가 놀러가서 미역국까지 끓여주고 김승수 엄마까지 마주쳤더라구요 친구가 <저거 다 짜는거야. 무슨 감정이 있었어?> 그러길래.. 제가 <진짜 좋아하는거 아냐? 좋아하니까 온 국민앞에서 그러는거잖아> 그럤더니..친구가 우결때 기억 안나냐고 ㅋㅋㅋ 아 그런가?? 내가 너무 빠져들었나... 시무룩... 😱😱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우리화이팅
월요일 미역국과 잡곡밥
200g 줄었어요. 요즘 한 5일 정도에 계속 조금씩 빠지고 있어요. 원하는대로 이고 드디어 표준으로 막 접어들었는데도 좀 불안한 느낌이 드네요😅 안 빠지고 왔다갔다 할 때도 답답하했는데 잘 빠지고 있는데 뭔가 불안한 느낌이 드는지? 그런 마음과는 별개로 1인샐러드 푸짐하게 만들었네요😆 야채믹스와 배추 쏭쏭 썰어 놓고 당근 오이 이제 파프리카 대신에 아삭고추를 썰어 넣었으며 양배추라페 추가하고 과일은 사과 자두 토마토마리네이트 마저 다 넣고 캠벨포도 씻어서 몇 개 넣네요. 소스는 토마토 마리네이트에 소스가 자작히 있어서 그것 부었답니다. 토핑으로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까지 완성. 저 작은 접시는 포도씨가 빼놓을려고 챙겼어요. 이렇게 혼자도 푸짐하게 챙겨 먹고 잡곡밥 반과 미역국 건더기만 두부전 2개까지 반찬과 밥도 맛있게 먹었죠. 오늘이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 마지막 날이어서 밥도 잘 챙겨 먹었는데 내일부터 밥 매일 챙겨먹기 어렵지 않을까 생각도 들고요. 그거 챙겨 먹는다고 손해 본 게 몇 개는 있거든요😆😁 아침에 샐러드도 하기 전에 내가 직접 끓인 미역국입니다. 우리 엄마 생신이거든요. 어머니는 아침부터 꽃시장 가신다고 아침은 못 차려드렸지만 퇴근하고 점심때라도 미역국에 밥 드시라고 끓였놨어요. 내가 12시쯤 출근해서 미리 아침에 했어요~ 물론 인증 사진 카톡으로 보냈답니다. 예전에 미역국 잘 끓였는데 한 1년간 국을 안 끓여서 모처럼 하니 맛이 있을지 좀 걱정했답니다. 난 괜찮은데 엄마가 먹기에 좀 싱거울 수 있을 거 같아요. 우리집은 미역국 끓이면 훨씬 많이 끓여 가지고 몇끼는 먹는데 요즘은 조금씩 만들어 그때그때 먹자주의라 조금만 끓였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여름철 땀냄새나는 옷 빨래하기.
여름엔 땀을 많이 흘려서인지 빨래하고나도 쉰내가 나는경우가 있어요, 갱년기 남편이나 사춘기 아이들이 있다면 매일 갈아입어도 땀내가.. 이럴때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세탁세제가 있습니다. 바로 테크 특유취제거 시트세제 입니다. 여름에는 특유취제거 시트세제 쓰구요. 겨울에는 땀은 별로 안 흘리는데 실내에서 건조한다면 실내건조용 시트세제. 용도에 맞게 바꿔씁니다. 시트세제 써보셨나요? 시트 한장만 넣으면 물에 녹아서 스르르 사라져요. 처음나온 시트세제는 시트에 세제가 묻어있어서 세탁후 시트버리는것도 일이었는데 지금은 그냥 넣기만 하면 되니 엄청 편하더라구요.. 어르신이나 사춘기 아이들 있는 집은 이 세제 한번 써보세요. 간편하고 깔끔하고 가벼워서.. 완전 짱입니다^^~~
한결맘
제시믹스 V업 3D 플러스 레깅스
제가 가지고 있는 운동복 수가, 10개 이상이 되는데요. 나이키도 있고, 미국 브랜드도 있지만, 저는 제시믹스가 제일 잘 맞더라구요. 제가 입는 제시믹스 V업 3D 플러스 레깅스, 다양한 컬러들에... 아마 결정 장애가 오실지도 몰라요 ㅎㅎ 저도 그랬거든요. 저는 남색?? 과 주황색을 샀는데, 오늘은 남색을 입고 아침 운동을 했답니다. 일단 이제품의 장점 부터 말씀 드리면, 4가지를 내세우더라구요. 근데 제가 느낀건,, ,정말 몸에 착,, 달라 붙어 준다는거에요. 그렇다고 답답하지는 않았구요. 이미지 출처 제시믹스 홈페이지 그리고 바디 쉐입을 정리해주는 하이라즈핏, 운동복이 배꼽 아래로 되어 있는건 잘 없지만, 어떤 운동복은 ,, 바디 쉐입을 잘 못잡아 줘서,,, 입었을때, 군살이 보기 싫은?? 그런 레깅스 들이 있어요. 근데 이제품은 하이라즈핏이라고 해서 , 배꼽 위까지 쫙 잡아줘서 좋았어요. 그리고 다리 부위 별 압박을 다리해서 허벅지를 좀더 잘 보일수 있게 해주니, 운동을 하면,, 내가 운동하는 부위를 더 잘 볼수 있죠. 그리고 다리 피로도줄여서 부종을 최소화 했다고 합니다. 이렇게 탄력이 좋으니, 전체적인 체형 보정도 좋겠죠. 저는 이부분이 아주 만족 스럽더라구요. 이미지출처 제시믹스 홈페이지 운동할때 내몸을 잘 보여주고 군살을 잘 잡아주는 제시믹스 추천 합니다.
주안맘0413
코멧 덤벨 아령과 재미어트 스파인코렉터.
아령은 1kg 부터 시작해서 3kg 5kg까지.. 집에서 간단히 팔운동한다고 아들이 사달래서 사줬어요. 5kg은 사실 너무 무거워서 저는 몇번밖에 들지 못하겠더라구요. 저에겐 1kg짜리가 딱인거 같아요. 유튜브스파인코렉터는 제가 운동하려고 샀는데, 평소에도 허리가 자주 아프다는 막내가 자주 사용하고 있습니다. 척추측만증이 조금 있다는데 키가 크면서 허리아프단 얘길 자주하네요. 스파인코렉터 써보면 등이 쫙 펴지며 시원함을 느낄수 있어요. 운동법은 인터넷 찾아보면 많이 나오니 따라하기도 쉽구요. 오늘도 스파인코렉터로 등을 쫙 펴줍니다.시원하네요.^^~
한결맘
혈당일기9기7일
오늘의공복혈당 123. 어제 저녁으로 컵누들 찜닭 1개 비빔밥 먹었는데 먹고 바로 자서 혈당이 좀 튀었다. 오늘은 꼭 만보 이상 걸으려고 노력해야지!!건강한 내가 될 수있도록 다시 노력해야겠다! 아자!!!
효오잇
만보 걸었어요
하루종일 바뻤어요 시내가서 식자재마트 갔다가 고기 골고루 사고 뒤도 안보고 집가서 고기 정리하느라 바뻤네요
수국이
아 세상에 ㅠㅜ 인증서를 또 안 썼어요 ㅠㅜ
지난 하만챌 물챌 완주자에 제가 없어서 보니 인증서를 안썼네요 ㅠㅜ 둘다 ㅠㅜ 아 또 같은 실수를 반복했어요ㅠㅜ 싫다 이런 내가
현유리
이제야 좀 쉬네요 왤케 바빠 ㅠㅠ
집사람 생일이라 아웃백 가서 점심 먹고~~음식 사진 찍고 싶었는데 막둥이랑 집사람 눈치보느라 오늘은 못찍었네요ㅠ 매장 와인장만 몰래 ㅋㅋ 이것보다 풍성하고 음료수 빵~~ 암튼 식구가 먹은 이미지 컷 ^^ 내가 이렇게까지 하다니 😱 두둥~~ 너무 느끼하고 ㅠ 크림파스타는 다 먹었는데 런치립에 같이 나온 볶음밥은 많이 남겼네요 ㅠ 다행히 결제는 얼마 안했죠?? 집사람 회사에서 아웃백 상품권 받은거랑 할인 받은거랑 ㅋ 신용카드 소액 긁었네요 입가심 할겸 천안타운홀에 갔는데 너무 사람들이 많아 테이크 아웃~^^ 파바가서 집사람 케이크 사고~~ 집에와서 쉬다가 미역국이랑 잡채해서 맛있게 먹었어요~~ 미역국은 제가 했고 잡채는 옆에서 야채 준비하고 볶고~ 설거지 하고 이제 누워서 티비 보네요 ㅠㅠ 오늘 무사히 싸우지 않고 지나고 있어 다행이에요 ㅋㅋ 편안한 저녁 시간들 보내세요^^
리얼지니어트
마라맛 컵누들
한젓가락입니다 ㅎ 아이가 먹는다고 사왔어요 맛있다네요 요즘 애들은 마라 좋아해요
수수깡7
화제의 내 몸매 ㅇ때녀
필테 1년차ㅎㅎ옷핏 좋다는 소리 많이 들음… + 애들아 이렇게 댓글 많이 써줄줄은 몰랐어ㅠㅠ! 좋게봐주고 과분한말만 해줘서 너무 고마워! 내 키는 164에 46-48왔다갔다해…인심길이나 골반넓이는 모르겠음..측정해본적이 없우 미안ㅠ 그리고 나 몸매 보정안했어ㅎㅎ…다른건 보정해도 몸매는 보정안해~항상 라이브로 사진찍어서 동영상 인증도 가능해..! 아마 바지를 하이웨스트로 입어서 더 부각되는거 같아 보정했다는거 칭찬으로 받아들일게 고맙당 ++ 식단관리는 안해!살이 안찌는 체형이라..대신 종아리 관리는 진짜 열심히해ㅋㅋ내가 종아리가 잘붓는 편이라 압박스타킹 신어주고, 강하나의 하체스트레칭<<<이거 효과 좋아서 이거 많이해줘! 그리고 종아리가 심장보다 위에 있어야 잘안붓는다고 해서 잘때 종아리 베개에 다리 얹고 자ㅋㅋ ㅡㅡ
야고
저녁전 체중 측정
다이어트는 건강한 식생활습관을 삶에 들여와서 최상의 상태로 내가 살고 싶은 모습의 삶을 사는것
야고
"갈증 안 나도 물 계속 마셔야"…22명 사망한 온열질환, 증상은?
날씨 너무 무덥습니다 폭염에 코로나에.. 안전문자도 자꾸 오네요 사건.사고도 많으니 꼭 물 많이 드시고.. 너무 더울때 외출은 자세하세요~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아스팔트 위로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사진=뉴시스] 무더위가 길게 이어지면서 전국 온열질환 환자가 계속 늘어 2600명을 넘어섰다. 사망자는 22명에 달한다. 16일 질병관리청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 신고 현황을 보면 지난 15일 기준 온열질환자는 2652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2346명이었던 작년 동기간 대비 206명 늘어난 것이다. 온열질환으로 인한 사망자는 22명에 달한다. 온열질환자 성별로는 남성이 77.8%(2063명), 여성이 22.2%(589명)이었다. 연령별로 보면 31.7%(841명)가 65세 이상 고령자였다. 50대 18.7%(496명), 60대 18.6%(494명), 40대 14.2%(376명), 30대 12.4%(328명), 70대 12.4%(329명), 80세 이상 10.4%(277명), 20대 10.1%(269명)로 나타났다. 직업별로 보면 단순 노무 종사자가 23.0%(609명)로 가장 많았으며 미상(17.7%·470명), 노숙인 제외 무직(13.7%·364명), 농림어업 숙련종사자(8.6%·229명)가 뒤따랐다. 질환별로 보면 열탈진이 55.3%(1466명)였으며 열사병 21.0%(556명), 열경련 14.0%(372명), 열실신 8.3%(221명) 순이었다. 발생 시간은 오전부터 오후까지 골고루 분포됐다. 오후 2~3시(10.7%)에 가장 많았으며 오후 3~4시(10.6%), 오전 6~10시(10.4%) 순이었다. 발생 장소는 실외가 78.8%, 실내가 21.2%였다. 실외 작업장이 31.3%(831명)로 가장 많았으며 논밭 15.0%(399명), 길가 9.3%(246명) 등이다. 온열질환은 열로 인해 발생하는 급성질환으로 환경에 장시간 노출 시 두통, 어지러움, 근육경련, 피로감, 의식 저하 등의 증상을 보이고 방치 시에는 생명이 위태로울 수 있는 질병으로 열사병과 열탈진이 대표적이다. 열사병은 체온이 40℃ 이상으로 치솟고 땀이 나지 않아 피부가 건조하고 뜨거워지는 증상을 보인다. 열탈진은 피부가 창백해지고 무력감과 피로, 근육경련, 메스꺼움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체온이 40도 이상으로 오르지는 않는다. 질병청은 폭염주의보와 폭염경보가 발령되면 더운 시간대 활동을 줄이고 불가피한 경우에는 챙 넓은 모자, 밝고 헐렁한 곳 등을 착용하라고 밝혔다. 갈증을 느끼지 않아도 규칙적으로 물을 자주 마시고 샤워를 자주 해야 한다. 가장 더운 시간대에는 야외 작업과 운동 등을 자제하고 시원한 곳에 머물면서 더위를 피해야 한다. 음주는 체온을 상승시키며, 다량의 카페인이 함유된 커피나 탄산음료는 이뇨 작용으로 탈수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과음(과용)을 피해야 한다. <출처 아이뉴스24>
우리화이팅
커피와 도넛
신랑 머리 자르러 간다고해서 같이 나왔어요 저는 커피 마시며 기다리는중~~ 도넛은 신랑 줄까.. 내가 먹어버릴까 고민중 ㅋㅋ
당근쥬스쪼아
토요일 아침1차 샐러드
200g이 빠졌어요😁 어제 점심에 샐러드랑 초코오나오를 먹고 너무 배가 불러서 오후산책 계속 걷다 보니까 3만보까지 걸은 거고 그러고도 완벽하게 배가 꺼진 느낌이 아니고 배고프지도 않아서 저녁엔 물만 먹었고요. 그래서 오늘 좀 찔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조금이지만 빠졌네요. 안찐게 어디예요? 배부르니까 먹고 싶은 생각도 없었거든요. 저녁에 우리 동생 내가 좋아하는 모듬회 먹었는데 저는 안 먹고 바로 산책 나갔었죠. 오늘은 어머니가 쉬는 날이라 본격적으로 아침 산책 나가는 날이었거든요. 라떼랑 갈수있는 빵집 순례도 하고요. 빵집 가기 전에 샐러드 먹고 가야 돼서 샐러드 챙기는데 이번에 엄마 거 내 거 따로 안 챙기고 같이 챙겼더니 제가 욕심이 과했는지 야채와 과일만 3통이나 챙겼네요. 야채는 야채믹스에 당근 파프리카 피망 브로콜리 넣고 양배추라페와 베이비벨 치즈 반개 넣고요. 또 한통에 시리얼 좀 깔고 조금 물렁해진 딱복 반개에 그릭요거트 올리고 알룰로스 뿌려 담고 다른 한 통에 수박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사과와 토마토마리네이트도 담고 여기에다 찰옥수수 견과류 뿌렸답니다. 2인분 같이 준비한다고 조금 더 과했던 것 같긴 하네요. 오늘은 너무 풍성한 1차 샐러드때문에 빵은 조금 먹지않을까 기대하면서 담은 것 같은데 그래도 빵은 빵일 것 같죠?ㅋㅋㅋㅋㅋ 원서공원 벤치에서 엄마랑 맛있게 먹구요. 우리 라떼는 치즈 조금 좋네요. 그리고 치즈로 입맛 도는 김에 우리 라떼 아침도 먹였답니다. 오늘 울 라떼 아침도 빨리 먹었어요. 옳지~ 굿보이~~ 마음 챙겨갈 때 라떼. 5시 초반에 캐시홈트 3개 했답니다. 이렇게 하면 몸이 가뿐해져 움직이기 쉽거든요. 그러고 도시락 싸고 준비하고 썬크림, 화장하고 6시 50분은 산책시작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엑사이더실내자전거로 운동해요
우리집에 유산소 운동기구로 엑사이더실내자전거가있어요. 실내자전거는 두번째로 다시 산 실내자전거입니다. 페달의 벨트가 끊어져서 다시 실내자전거를 구매했어요. 얼마나 많이 탔으면 벨트가 끊어졌을까요? 비가 오거나 밖에 나가서 운동하기에 여의치 않을때 자주 이용하고있어요. 안장을 운동하는 사람의 다리높이에 맞게 조절할 수가 있으며, 내가 운동한 시간, 칼로리를 화면에서 볼 수가 있어서 편리합니다. 등산후 하산할 때 무릎이 아팠는데 이 실내자전거 덕분에 무릎 근육이 다시 살아나서 이제는 아프지않게되었어요.
강미미
문의 메..메일 답변은 오겠죠? 🙏
저는 오늘 오전에 문의 메일 드렸는데 월요일쯤 답변 올려나요? 결국 내돈내산 단백질 쉐이크 질문이였는데 내가 알아서 처리해야하나.. 고민중요 ㅋㅋㅋㅋㅋㅋ 궁금해도 답변을 알수가 없네요 건 바이 건으로 처리가 되는건지.. 아예 답 없는 경우도 있다고 하시고 몇일 걸리신 분도 있다고 하시고.. 줘요님은 하루만에 답을 받으신건가용? 암튼.. 주말이 있어서 월요일까지 기다려봐야할런지..;;
우리화이팅
저녁은~~
점심이 양이 많았는지 계속 배불러 하다가 4시 40분쯤에 라떼랑 저녁산보 나갔답니다. 라떼가 별로 걷고 싶어하지 않아서 엄마 퇴근길에 만나 같이 들어오면서 슈퍼에서 우유랑 레몬즙 사서 집가서 라떼발 닦고 정리 좀 한 다음에 저는 6시쯤 혼자 더 걷기 하려고 다시 나왔어요. 대학로를 쭉 걸었는데도 소화가 덜 되는 거 같아서 결국은 서순라길로 방향을 잡고 더 걸어갔습니다. 하늘은 저렇게 천명하고 좋은데 저는 우울했네요. 다이어트하고 너무 덜 먹으니까 건강식이라도 많이 챙겨 먹으면 배부르고 그러면 또 살찔까 봐 열심히 걷고 계속 이렇게 살아도 되는지... 아파서 시작한 다이어트인데 한여름 더위속에 걷기운동에 지쳤는지 내가 처량하게 느껴지네요 하지만 배가 꺼질 때까지 계속 걸었고... 그래서 오늘은 33000보를 걸었네요. 그리고 다녀와서 물 2리터 마저 마시고 오늘을 마무리합니다. 지치고 울적했어도 그래도 하루는 가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바삭바삭한 치킨 🍗
오늘은 배달치킨으로 저녁 먹어요 막내가 치킨 먹고 싶다해서 자기 용돈을 주네요~ ㅎㅎ 제가 쏠게요 주문해주세요!! 바삭바삭 맛있네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저스트영
캐시톡 다시 과거 버전으로 돌아감
자정에 발송 버튼 일괄 생성 / 받은 선물 일괄 소멸 공지도 안하고 멋대로 바꿔서 누구는 업뎃하고 누구는 안해서 안받아진다고 난리 난리 친구분들 모르실까봐 일일이 톡으로 100분한테 다 말씀 드렸더니 갑자기 뉴비라서 과거에 어땠는지 모르신다며 가르쳐달라 하시는 분들 많으셔서 뜬금 선생짓했네요 내가 캐시워크 직원이냐고요 ㅠㅠ 성격이 또 오지랖 작렬인지라 하나 물어보셨는데 열을 가르쳐드리느라 두시간이나 톡함;;; 문제는 과거로 돌아가도 캐시는 여전히 1캐시 ㅡㅜ
훔훔
점심은 차지키수박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점심은 차지키소스 얹은 수박샐러드와 바나나듬뿍 초코오나오입니다. 1인분이고요😅 많을까요?ㅋㅋ 오늘도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좀 작은 수박(13,000)을 사왔답니다. 집에 썰어놓은 수박은 예전 수박이 되서 점심에 듬뿍 먹었어요. 실은 점심때 많이 먹을라고 아침 샐러드엔 수박을 뺐어요😅 오전에 큰 마트에 갔다 오고 거기서 사온 닭고기 우리 꽃가게 갔다주고 들어오는 22,000보는 걸었더라고요. 이럴 땐 살짝 달달한 수분이 필요하잖아 그래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수박 많이는 샐러드 준비했어요. 우선 찾으기 소스는 어제로 똑 다 먹어서 사재기 소스부터 얼른 만들었답니다. 이번엔 저번 양의 두 배는 했네요. 조금 시간이 걸렸지만 만들어서 샐러드도 얼능 준비 했답니다.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피망 담고 수박과 결이 비슷한 배 좀 담고 수박 듬뿍 넣고 위에 차지키소스 크게 넣었죠. 다른 거는 오나오에 쓸 거라 안 넣었지만 견과류만 조금 뿌렸어요. 그리고 애사비 드레싱은 밑에 야채에다 좀 뿌리고요. 사실 차지키소스가 있어서 안 넣을수도 있지만 워낙 수박이랑 같이 다 먹어버려서 야채 먹을 때는 없더라구요😅 아까 식자재유통센터 고기는 배달이 늦어 직접 들고 가야해서 집에 들렸을때 초코오나오 얼른 준비해서 냉장고에 넣어 놓고 우리 가게까지 갖다줄게 있어서 들렀다가 집에 와서 샐러드 먹고 오나오 만들 때까지 한 3시간 정도 있었거든요. 그랬더니 오트밀이 잘 불려졌더라구요. 바나나 1개 다 넣을거라 자두 조금 넣고 바나나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넣어 초코오나오 완성. 아까 오트밀 불릴 때 그릭요거트 60g 추가하고 오늘은 더 요거트를 추가 안했네요. 샐러드로 충분히 배가 불러서요. 그런데 제가 하나 간과한 것은 요거트를 더 안 넣어서 오트밀,요거트 양이 평소보다 작은데 토핑은 또 그만큼 넣어서 토핑이 더 많은 오나오가 됐답니다. 같이 줄였어야 되는데요. 샐러드 먹고 오나오까지 먹으니 또 엄청 배부르네요. 내일은 살이 찌지않을까 걱정은 조금 되네요. 하여튼 너무 잘 먹었어요. 수박 많이 먹은 날은 굉장히 포식한 날 같더라고요😁 오늘 차지키소스는 오이 1개 185g 정도에 그릭요거트 100g 레시피로 만들었는데 항상 아쉬워해서 오이 2개에 그릭요거트 180g으로 만들어봤어요. 하지만 올리브오일은 그냥 똑같이 1T를 넣었구요요. 레몬 즙은 두배인 2T를 넣어야 되는데 레몬즙이 1T밖에 없어서 애사비로 1T 추가😆 다진 마늘은 2t, 알룰로스(시럽하고 설탕을 같이 써서 가루가 보이네요)도 2T 넣었어요 건조바질은 적당량 뿌리고요. 10분 절인 오이 꽉 짜서 그릇에 담고 양념하고 섞어놓고 그릭요거트 180g 넣어 섞으면 제법 양이 나와 그릇에 가둑 담고 오늘 수박 샐러드에도 듬뿍 넣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드뎌~🍫
어제 막내딸이 들를때가 있다고 전원주택으로 데리고 가더니 여기 카페에서 두바이 초콜릿을 만들어서 판다고 사준다하네요 ㅎㅎㅎ 저 동그란게 한개 5,500원 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산다니까 아니라고 자기가 산다고 세개나 사네요😲 통 큰 막내 딸~~ㅎㅎ 기대에 부풀어 집에서 먹는데 어머님은 원래 초콜릿을 안 좋아라 하셔셔 조금 드시더니 그만 드신다하고 신랑은 안 먹을 줄 알았지만 그래도 핫 한거니 먹어보라니까 저 실컷 먹으래요~^^ 그래서 막내딸 하고 제가 먹었는데 딸은 한입 먹더니 너무 달다고 그만 먹는다하네요~^^ 근데 전 너~무 맛있는 거예요~^^ 다크 초콜릿이라 생각보다 안 달던데~ 원래 딸이 단거를 저보다 더 잘 먹는데 말이죠~ㅎ 한갠 반 잘라서 먹고, 또 한개를 저 혼자 다 먹었지요~ 뭐~ㅎㅎ 카다이프면 식감이 완전 제 스타일이였어요~ㅎㅎ 막내딸도 카다이프 씹히는 식감이 좋고 피스타치오맛은 전혀 안 난다고 원조는 피스타치오가 흘러 내린다고 옆에서 사진을 보여주네요~^^ 그러던 말던 전 바삭바삭 소리내며 맛있게 먹으니까 한개도 마저 먹으라는 신랑말에~ "난~~엄마자나~~민지도 먹어야지~" 했더니 신랑이랑 딸이 막 웃네요 ㅎㅎㅎ 지금 냉장고에 한개가 있는데 말이죠 ㅎㅎㅎ 막내 딸 퇴근해서 먹을때 또 반 주겠죠?? ㅎㅎ
나쁜엄마
행운은 마음먹는대로
오늘의 명언 이에요 행운은 내가 어떻게 마음을 먹느냐에따라 움켜쥐거나 놓치거나 하는듯 해요
어트지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