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몸짱이 될 큐브닭 마라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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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하고 낙심될 때 한번씩 꺼내 보아요🤎🤎
누굴까요??? 🤔🤔🤔 빛바랜 사진이지만 좀 기운 없을 때 한번씩 꺼내보면 슬며시 입꼬리가 올라가고 힘이 나네요🤎 ^~*
리얼지니어트
혈당일기 7일차
8월 25일 일요일 혈당일기 7일차 아침엔 샐러드 먹었고 점심엔 라떼를 마셨다 저녁엔 꽤배기 도너츠 팥도너츠 세개 먹었다. 두유한잔과 아이스크림 한개. 옥수수 하나. 넘 먹었나...ㅠ 오늘 내가 먹은 이야기...10시 넘어서 쟀다
파인호랭이
근육통 약
어제 운동하고 팔에 근육통이 너무 심해서 약국에 갔는데 약국이 엄청 허름하고 할아버지 한명이 하얀 가운 입고 계시더라고 들어가서 근육통 약 달라니까 근육통엔 약이 없대 그래서 내가 그럼 이부프로펜이라도 아무거나 달라니까 이부프로펜은 없대 내가 무슨 주막에 막걸리 없냐는 소리나니까 할아버지가 엄청 웃더라 그러니까 갑자기 안에서 할머니가 아이고~~~이 영감탱아~~~ 이러면서 할아버지 막 때리면서 나보고 죄송하다는거야 찾으시는 약 있냐고 그래서 내가 할머니한테 근육통 약 있냐고 하니까 근육통엔 약이 없대 근육통엔 약이.없음
야고
7일차인증
8월25일 일요일 날씨:흐림 혈당측정시간:석식2시간후 식후 혈당161 석식식단:채소쌈밥,계란 간식:빵1개 석식후 혈당 수치가 다소 높다 아마 빵1개를 간식으로 먹은것이 영향을 미친것같다 내가 아무리 빵을 좋아해도 식단관리의 중 요성을 알것 같다
재털이
8월25(일) 인증하기 - 혈당일기 10기 7일차
-날짜:2024.08.25(일) -혈당 측정 시간:AM05:09 공복 -혈당 수치:110 -내용:오늘도 아침 기상 후에 바로 측정한 수치이구요 어제 아침은 샐러드랑 닭가슴살, 오후엔 닭가슴살 볶음밥 먹었습니다 여기까진 내용이 좋았는데 어제 편의점에서 쿠폰 쓸 일이 있어 뭐살까 하다가 라떼를 두병 들고 와서 저녁내내 그걸 마셔버렸네요 그리고 18시 경에 월드콘 하나.. 오늘 아침에 공복혈당 재고 내가 그걸 왜 먹었을까 엄청 후회했지만 너무 더우니까 시원하고 달달한게 땡겼나봐요 정신차리고 다시 자중해야겠어요
켈리장
점심 저당 레몬아이스티(크리스탈라이트)
사실은 오전 산책 갔다 와서 피곤해서 한 잔 타서 마신 건데 점심을 안 먹다 보니까 이게 점심이 됐네요. 크리스탈라이트 레몬아이스드티입니다. 한포에 6.5칼로리고 물과 얼음, 탄산수로 탔어요. 산책때 덥고 힘들었는데 달달하니 시원한거 먹으니까 기운이 좀 나는 느낌이었답니다. 거의 8시에 나가 10시 반에 들어왔어요😆 내가 힘이 없어서 천천히 걷다 보니까 만보가 시간이 되게 오래 걸렸네요. 라떼도 좀 힘들었겠죠? 햇빛도 나고😅 너무 햇빛이 쨍쨍한 곳은 제가 좀 안아줬답니다. 그러고 들어와서 완전히 뻗어있었어요. 1시 출근인데 도저히 못가서 2시까지 출근했네요. 너무 힘들어서 집에서 누워 있었어요. 그래서 아침에 꾸역꾸역 만보를 챙겼어요. 이거 아니면 못 걸을 것 같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치킨
막내가 먹고싶어해서 주문했어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저스트영
토요일 아침 집에서 편히
200g이 빠졌어요😃 사실 어제아침을 샐러드와 크림치즈 넣은 쪽파 프레첼 샌드위치 먹고 베이글도 거의 1개 먹고 다녀오셔서 간식(견과류 조금더,포도)을 먹고 점심도 샐러드 챙겨 먹어서 찔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빠져서 조금 의아하긴 했어요. 다 이유가 있는 거겠죠? 물론 안 쪘다고 너무 방심하면 오늘 찔 수 있으니 아직은 조심해야 된답니다. 어저께 베이글 3등분 한거 2개가 남았거든요. 이거를 냉장고에 오래 놔두는 게 아무래도 부담스러워서 오늘 먹어버릴려고 마음먹고 있었고요. 꽃이 많이 빠져서 원래는 어머니 쉬는날이지만 오늘만 특별히 새벽 꽃시장 가시는 바람에 혼자 아침 챙겨 먹어야 했거든요. 그래서 집에서 아침 챙겨먹고 산책 나가려고 준비했어요. 샐러드에 야채(야채믹스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와 과일(방울토마토 사과 자두 수박 포도) 넣고 차지키소스 수박에 올리고 찰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 이렇게 풍성한 샐러드 해서 포도부터 내가 혼자 다 먹었답니다. 그래서 샐러드 먹는 데도 시간이 좀 걸려요. 샐러드 다 먹고 베이글도 먹기 시작해요. 어제 다녀와서 베이글은 다 냉장고에 넣어놨기 때문에 아침에 반 갈라 전자랜지에 조금 데우고 양배추라페를 넣어서 양배추라페 베이글 샌드위치로 변신했는데 이것도 참 맛있었답니다. 이번에 만든 양배추라페가 좀 짜서 생당근을 좀 넣어 간을 맞췄거든요. 그래서 소금빵베이글에는 순수한 양배추라페 만 넣고 에브리띵베이글에는 당근이 같이있는 양배추라페 로 넣어서 만들었어요. 런던베이글뮤지엄에 에브리띵 베이글에 당근라페 넣어 만든 샌드위치가 있더라구요. 그거를 모티브 삼았답니다😅 아마 맛은 내가 훨씬 삼삼할 거에요. 걔들은 당근라페가 굉장히 짭짤하면서 맛이 강하던데 ㅋㅋㅋㅋㅋ 물론 시판 되는 게 더 맛있긴 하겠죠. 소스도 있었을 테니까 나는 양배추라페만 넣었거든요. 그래도 라페가 맛있어서 충분히 맛있었답니다. 이렇게 밥 먹는데 시간을 쓰고 이제 나가볼려고 준비하고 있는데 벌써 어머니는 꽃시장 갔다 오셨더라고요. 아직 안 나갔냐고 그러시면서 그냥 같이 산책 나가자고 그러셔서 얼른 라떼랑 산책나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까 가족이 감자튀김 먹는데..
진짜 먹고 싶어서 죽는 줄 알았네요ㅋㅋㅋㅋ 그런데 오늘 먹은 게 많아서 오늘은 참았답니다 감자튀김 안 먹은 제가 너무 자랑스러워요ㅎㅎ (하지만 내가 먹을 수도 있답니다ㅋㅋㅋ)
구룸구룸
혈당일기10기 4일차
8월23일 오후9시18분 혈당기록148 저녁 명태찌게 후식 아이스크림 내가 운동하고 집으로 돌아가는길에 베스킨라빈스에서 아이스크림을 사고 집에 돌아와서 저녁으로 명태찌게를 먹고 후식으로 아이스크림을 많이 먹어서 혈당이 오른것 같았다 무더위가 있었다 보니 아이스크림이 땡기긴했으나 그렇다고 많이 먹으면 배탈이 나고 혈당이 올라갈수도 있어서 조심해야겠다고 생각을했다 아무래도 생각없이 먹은것도 실수였는지 모르겠다
ZGMF
신랑이 퇴근길 날 데렬왔다 저녁 먹고 가잔다
내가 좋아하는. 꼬막비빔밥. 신랑은 고기 칼국수
올란도
속 편한 함흥냉면
오늘은 연차를 쓰고 푹 자서 그런지 컨디션이 괜찮더군요. 여유롭게 제가 정말 좋아하는 냉면집에서 냉면을 먹었습니다. 원래는 고기 고명이 올라갔었는데 닭 고명으로 바뀌었더라구요. 예전에 다른 냉면집에서 초계냉면을 먹고 불호를 탔던 적이 있었어요. 닭하고 육수를 같이 먹으니 닭 비린내가 심하게 올라와서;; 그 기억 때문에 먹기 전부터 실망스러웠는데 비빔 냉면은 비빔양념 맛이 닭맛보다 강해서 조화가 잘 되더라구요. 닭 자체를 못 먹는 사람들이 많은데 10년 넘게 있던 고기 고명을 공지도 없이 바꾼 부분은 좀 아쉽긴 하더라구요. 찬 냉면만 계속 먹으면 탈이 날 수도 있으니, 간간이 온육수와 함께 먹었답니다~
평송가성
한 입 쌀과자
인절미 시즈닝 묻은 쌀과자 고소하네요 바삭 부서져서 뽀시래기 왕창 이지만 ㅋㅋㅋ 난 엄마니까 내가 치울거니까 ㅋㅋㅋ
현유리
여보~~ 함 해주면 안될까?(집사람 때문에 화날뻔🤬🤬)
오전 11시 30분쯤 집사람 전화해서는 거실 베란다 창문 다 열어놨는데 일하느라 못간다고 하네요~ 나두 일하는 중이야 !!! "못가겠다 이거지? 아니 가긴 가는데 나두 일하는 중이라고 ~~😭" 부리나케 운전해서 김치 냉장고쪽부터 다 닫고~~ 거실 보는 순간 두둥~ " 설마 빨래 개라고 집에 가보랬나?? 천잰데~~ 👏👏👏" 어짜피 점심 시간 다 되어 집에서 혼밥하기로 했어요^^ 저 건더기 없는 국물은 어제 감자탕 국물이에요~^^ 아니나 다를까 어제 푸짐하게 차린거 찍으니 " 왜 여친한테 찍어서 본인이 다 차린것마냥 보여주게?? 다 알아~~컥컥@@" 결국 못올렸네요 😭😭 " 이 맛있는 돼지 갈비 얼마 안남았으니 집사람이 저 먹으라고 그랬나싶어 오늘도 화를 삭혀요❤️ " 비 오락가락 하지만 오후도 즐거운 마음으로 화이팅 해 보아요~^^ 저두 오후 일 하러 갑니다~^^
리얼지니어트
금요일 아침 도시락~
100g이 늘었지만 어제 아침 점심 다 먹은 거고 특히 점심을 잘 먹었는데 100g만 늘어난건 괜찮은 거 같애요. 물론 조심해야겠지만 오늘은 아침 식사를 베이글이라 아무래도😅 6시 반쯤 엄마랑 라떼랑 산책 나와서 7시 한 50분쯤 성북구청 옆 벤치에 앉아서 도시락을 차렸답니다. 이때 비가 조금씩이지만 왔다 갔다 해서 그냥 야외에선 먹을 수 없고 약간 지붕 있는 데서 먹어야 했거든요. 그래서 여기서 처음 먹어봤는데 사람들이 왔다 갔다 많이 하는 곳이라 조금 불편했답니다. 그래도 지붕 있고 앉아서 먹는다는 거에 감사하면서 먹었죠. 집에서 야채(배추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양배추라페)와 과일(사과 자두 포도 수박)을 따로 나눠 담고 애사비 드레싱 뿌려서 갖고 왔고요. 과일는 차지키 소스를 더했네요. 그리고 어제 런던베이글에서 사서 냉장고에 넣어뒀던 베이글도 챙겼어요 쪽파 프레첼 샌드위치, 소금빵 베이글, 에브리띵 베이글 저는 쪽파 크림 들어간 프레첼 베이글 샌드위치도 너무 맛있더라고요. 엄마는 어제 먹고 별로라고 해서 2개를 내가 다 먹었답니다. 소금빵 베이글과 에브리띵 베이글은 한쪽씩 나눠 먹었네요. 아무래도 베이글은 덜 느끼고 촘촘한 느낌이라 쉽게 소화되는 거 같지는 않더라고요. 든든한 면은 있고요ㅎㅎ 집에서 도시락 챙길 때 사진이에요. 그래도 빵을 산 거라 오늘은 좀 빨리 챙겨 나갈 수 있었답니다. 샌드위치 만들 때랑은 시간이 훨씬 적게 들긴 하더라고요. 막 나와서 열심히 따라오고 있는라떼에요. 아침부터도 활기찼답니다. 이때는 날이 선선하고 좋았거든요. 덥지도 않고 바람도 불고 흐리고 근데 하늘에 구름이 워낙 많고 해가 뜨려고 해도 금세 구름에 가리더라구요. 어찌 쪼끔 불길했는데 성북천 가기 전부터 비가 아주 조금씩 내리기 시작해서 결국 우리 셋 다 비옷이 우산 쓰고 정신 없었어요. 그것도 어느 정도 있다가 그쳤다가 또 잘잘하게 오다가 계속 번갈아 가면서 그랬답니다. 그래서 성북구청 앞에서 아침을 먹고 나서는 식자재 유통센터 가서 장 봐서 배달시키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거의 집 오기 30분 전부터 해가 떠가지고 모자까지 쓰고 돌아왔답니다. 이렇게 변화무쌍했어요. 돌아오니 만보는 넘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된찌했어요
며칠전에 얼린 애호박과 봄에 실컷 캐서먹고 몇봉지 얼렸던 냉이넣고 끓였어요 냉이는 마트서 파는거랑 내가 직접 밭에서 캐는거랑 모양도 맛도 달라요 ㅎ 건더기 위주로 먹어야죠
수국이
식단 등록 합니다
오늘 식단 등록 챙겨갑니다 여러분 오늘도 여러분이 먹은 음식과 여러분의 체중을 기록 해서 내일의 내가 더 건강해질 수 있도록 만들어 보아요
구룸구룸
셀렉스 프로틴 추천합니다
셀렉스 프로틴 추천합니다. 유제품 명문인 매일에서 만든 것입니다. 일단 저는 이 단백질 쉐이크가 맛이 좋아서 애용합니다. 어떤 것은 프로틴이라 하면서도 비린내가 나서 먹기 힘든 것이 있더라구요. 그런데 이건 정말 맛있고 든든합니다. 운동하고 난 뒤 이거 한 잔 마시고나면 얼마나 뿌듯한지 모르겠습니다. 운동 후엔 단백질 챙겨 먹으면 좋다고 하더라구요.
마고할미
점심은 수박두부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산책나갔다가 생각보다는 일찍 10시 반에 들어왔어요. 구름이 더 시컴해지고는 바람도 더 불어서 비 올 것 같아 마로니에공원 들렸다 집에 들어왔네요. 그런데 1시까지 비 안 왔다니까요~🙄 집에서 점심 먹기전에 쉬면서 두부반모 남은걸로 두부전도 하고 애사비드레싱 만들었답니다. 드레싱은 애사비3T, 월남쌈 소스 2T와 그린올리브3개, 할라피뇨4쪽 생마늘과 청양고추도 다져서 넣고 핫소스도 5번 뿌려서 평소 때보다 조금 매콤하게 됐답니다. 그래도 맛있어요. 그러고 좀 쉬다가 12시에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네요. 야채믹스 깔고 배추 쏭쏭 썰어 넣고 당근 오이 아삭이 고추 넣고 두부전 2개 잘라넣고 다른 과일은 오나오때 먹어서 수박만 넣고 차지키소스 올리고 애사비 드레싱 뿌린 다음에 견과류만 쪼금 넣었네요. 내딴에는 좀 간단히 넣은 거라도 충분히 풍성하게 만들어서 맛있게 먹고 초코오나오 준비해서 먹었답니다. 다녀와서 10시 후반에 겨우 오트밀 아몬드 브리즈에 불렸거든요. 냉장고에 놓은 시간이 좀 짧아서 샐러드 먹는 시간도 조금 더 냉장고 있으라고 나중에 만들었네요. 아몬드브리즈 100ml, 오트밀30g, 카카오가루1T, 알룰로스 1T 넣고 잘 섞은 다음 그릭요거트 70g까지 같이 넣어 냉장고에 최소 4시간이지만 이번엔 두 시간 있었답니다 그런데도 먹을만 했어요😅 유리그릇에 같이 담아있던 그릭요거트 넣고 불린 오트밀 다 넣은 다음에 냉동시킨 바나나 반개 정도를 올리고 사과도 한쪽 잘잘하게 썰어놨답니다. 그리고 시리얼도 제법 넣고 같이 씹히면 고소한 견과류도 추가하고 불린 찰옥수수도 뿌리고 그리고 제일 위에 캠벨 포도를 올렸어요. 마치 블루베리처럼ㅋㅋ 그냥 모양만 보면 비슷하지 않아요? 씨가 있다는게 많이 다르지만😅 우선 씨가 있는 포도부터 다 먹고 다른 거는 밑에 초코오나오랑 비벼 먹었답니다. 오늘따라 카카오가루를 1T 다 넣었더니 저 찐한 초콜렛 맛이 나더라고요. 알룰로스도 1T 다 넣었더니 제법 달달하니 맛있었어요(보통 때는 이것도 조금씩 줄였었거든요) 어제 그제 어지러웠는데 기분 전환이 확 되더라고요. 먹고 나니 배가 불렀어요. 그래서 또 내가 뮐 많이 먹었나 싶었죠. 하지만 오늘은 기분 좋았으니까 괜찮다고 생각하기로 했어요. 오늘 오전산책은 7000보 정도로 마무리하서서 들어왔네요. 생각보단 조금 걸었지만 그래도 모처럼 기분 좋게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달걀에서 보이는 ‘빨간 점, 흰 끈’ 먹어도 될까?
달걀에서 보이는 ‘빨간 점, 흰 끈’ 먹어도 될까? 달걀에서 보이는 ‘빨간 점, 흰 끈’ 먹어도 될까?© 제공: 헬스조선 육회나 비빔밥, 라면 등을 먹을 때 날달걀을 곁들여 먹을 때가 많다. 이때 날달걀에서 빨간 반점이나 흰 끈이 발견될 때가 있는데, 먹어도 괜찮을까? ◇빨간 반점, 무해한 혈액 자국 날달걀에 있는 빨간 반점은 건강에 영향을 미치지 않아 먹어도 괜찮다. 이 빨간 반점은 ‘혈반’이다. 혈반은 달걀이 난관에서 형성될 때 난소의 미세혈관 등이 터져 난황 표면에 나타난 흔적이다. 혈반은 주로 닭이 고온의 환경에 노출되거나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생긴다. 닭의 품종, 노화, 배란 시 과도한 활동 등도 원인일 수 있다. 실제로 노계의 약 30%는 혈반이 있는 달걀을 낳는다. 혈반은 보기 거북해 보여도 이물질이 아니기 때문에 잘 익혀 먹는다면 건강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 ◇흰 끈, 양질의 단백질 덩어리 달걀을 깨뜨렸을 때 보이는 희고 길쭉한 끈은 ‘알끈’이다. 알끈은 노른자 옆에 위치해 노른자가 중앙에 위치할 수 있도록 꽉 잡아준다. 알끈을 지방이나 콜레스테롤 덩어리로 착각할 때가 많은데, 사실 알끈은 양질의 단백질 덩어리다. 알끈에는 ‘라이소자임’이라는 단백질 효소가 풍부하다. 라이소자임은 향균 성분으로 의약품, 식품 보존제 등에 사용되며, 살모넬라균 제거에도 도움이 된다. 알끈이 있으면 거슬릴 수 있지만, 신선한 달걀일수록 알끈은 선명하다. ◇껍데기·소리로 신선도 확인 가능 한편, 신선도는 달걀을 깨보지 않아도 쉽게 알 수 있다. 신선한 달걀은 외견상 껍데기의 결이 곱고 매끈하며, 광택이 돈다. 그리고 흔들었을 때 소리가 나지 않는다. 이외에도 달걀 등급 판정으로 신선도를 확인할 수 있다. 달걀 등급 판정은 계란의 신선도와 내용물의 상태에 따라 품질을 1+, 1, 2, 3등급으로 구분한다. 달걀을 보관할 때는 바로 냉장고에 보관해야 신선도를 유지할 수 있다. 이때 냉장고의 안쪽에 보관하고, 둥근 부분이 위로 가게 두도록 한다. 온도는 0~4도 정도로 냉장 보관하는 게 좋다 ========================= 알끈이 있으면, 이거 신선도가 떨어지나? 이런 생각 했었는데, 단백질 덩어리군요 계란보관 중요하죠 전 항상 2판이 구매하거든요 매일 4알삶아서, 남편과 먹어요 냉장고 안쪽 보관 꼭이죠 문앞은 안됩니다.
뽀봉
목요일 아침 도시락 가게에서
오늘은 그대로 유지랍니다. 사실 몇백 그람이라도 안 찌고 유지한게 다행이긴 했거든요. 어제 갑자기 1kg이나 빠진거나 오늘 유지는 선전했다고 생각하고 오늘도 열심히 식단조절 해야죠~ 아침루틴하고 밥먹으려고 수박 깍뚝썰기하고 아삭이고추도 좀 썰어놨어요. 그리고 밥 챙기려하는데 12시부터는 비가 온다고 해서 일찍 나간 게 더 좋을 것 같더라고요. 밥 먹으면 아무래도 집에서 한 1~2시간 걸리니 도시락을 쌌답니다. 라떼랑 7시 반쯤 나와서 성균관대 앞에 공원에서 서서히 걷다가 대학로에 있는 우리가게로 갔습니다. 거기서 아침 먹을 생각을 했거든요. 그래서 어머니는 벌써 새벽 꽃시장 갔다 오고 아침을 드셔서 안 드신다고 하셨어요 저는 야채와 과일 챙겨온 거를 한 접시에 담았어요. 배추 쏭쏭 썰은거 깔고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양배추라페 담고 복숭아 자두 수박 놓고 찰옥수수 뿌려진 차지키소스 과일위에 얹고 견과류 시리얼 뿌렸어요 그래서 챙겨온 미주라토스트 3개 중에 2개는 내 몫으로 빼놓고 1개는 엄마한테 새로운 거라 드셔보시라고 드렸어요. 엄마는 내가 준 과자 같은 미주라토스트가 맛있다면서 1개 더 드신다는 거예요? 물론 나는 얼른 드시라고 했죠. 제가 건강식으로 산 것 중에 처음부터 맛있다고 그런 건 이게 처음이거든요. 그리고 원래 좋아하시는 복숭아랑 수박은 한개씩만 더 드셨어요. 원래 샐러드도 둘이 같이 먹어으려고 풍성히 싼 거라 샐러드랑 토스트 하나 먹어도 양은 작지 않았지만 탄수화물 조금 들어가서 그런가 조금 허전함이 남긴 하네요😅 캐시닥에 오늘의 건강목표 챌린지가 시작됐더라고요. 저는 영양제를 챙기기를 목표 삼았답니다~ 마음 챙김할 때 우리 라떼입니다. 또 어머니 돌침대에서 시원하게 선풍기 바람 앞에서 잘 자고 있었더라고요. 막 산책 나왔을 때 라떼에요. 오늘은 잘 움직였고요. 어제 비가 와서 조금씩밖에 산책 못 했서 그런지 볼일 보는데 힘을 많이 쓰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도 걷기완료
점점 게을러져가는 내가 느껴져 새로운 다짐을 세우고 정신을 차려야 할 것 같다
곤냥이나와
끈없는 줄넘기 장소에 상관없이 운동 할수 있어요 !!!
어릴적에는 줄넘기 하면 키가 큰다 이런얘기 많이 들으셨나요? 그래서 집마당에서 동생하고 줄넘기 정말 많이 했던거 같아요 성장판에 줄넘기가 좋다고 하죠 . 동생하고 100번하기 내기도 많이 했던거 같아요 둘이서 간식 내기, 부모님 심부름 내기 하면서, 정말 열심히 해서 ... 지금도 키가 큰것은 그 덕분도 조금 포함이 되겠죠 줄넘기든 홈트던 간에 집에서 운동을 할때는 이 두꺼운 요가 매트는 기본이 되는것 같아요 층간 소음 유발이 될 수 있으니까, 요가매트 깔아주는 센스가 있어야죠 ㅎㅎ 줄없는줄넘기 장점, 효과 ◼ 줄넘기를 하다보면, 줄의 의 무게라고 할까요.. 힘이 약간 떨어질젓에 다리에 걸리는 경우도 많잖아요. 그런데 줄없는 줄넘기는 내가 생각하는 숫자까지는 끝임없이 할수 있는 장점이 있죠 ◼ 또한 무릎에도 무리가 최소화로 줄일수 있다고 하죠 줄이 있는 경우 자꾸 다리에 걸리는 것 때문에 무리하게 높이 뛰는 경우가 있죠, 그러나, 줄이 없은 줄넘기는 약간에 통통 튀는 점프에도 걸림이 없으니 바닥에 발이 닿을때마나 느끼는 무릎의 무리도 없죠 ◼ 요가 매트에서 얘기했던것처럼 줄없는 줄넘기는의 가장 큰 매력은 실내운동이 가능하다는 것이죠 운동 할수 있는 도구만 있으면 , 언제 어디서나, 운동을 할수 있고, 작기때문에 휴대에도 아주 간편하죠 줄없는줄넘기 단점 ◼ 굳이 단점을 찾는다고하면, 줄있는 줄넘기와는 달리 체력소모가 덜하다는거죠 그만큼 더 많이 운동을 해야하는것도 맞죠 동시간에 다이어트효과 '줄넘기'를 보세요 달리기의 소모보다 줄넘기의 에너지 소모가 많은거 보이시죠 가볍고 휴대도 편하고, 시간에 상관없이 집에서 홈트처럼, 줄넘기를 할수 있다, 정말 줄없는 줄넘기 매력있지 않나요~~
뽀봉
(인생공부)풍선간판으로 인한 자전거 사고후 진행 상황
3줄요약 1. 300m 앞 편의점 가려고 자전거를 타고 감 2. 당시 야간 + 나무밑 그늘 + 자전거도로 한가운데에 설치된 검정색 불법 풍선간판 식별못하고 그대로 박고나서 구름 3. 자전거 측면은 싹다 갈렸고 우측 다리, 왼손 타박상, + 왼손 인대늘어남 어제 일 이어서 적어봄 우선 나도 시청에 신고하려다 말고 그래도 우선 먼저 말하고 합의점을 찾는게 인간적으로 맞지않을까 싶어서 가게 방문함 내가 요구한건 크게 두가지임. 1. 손목 인대부상과 나머지 진단서를 포함한 완치될때까지 물리치료비 2. 자전거 점검과 부품하자시 교체&수리비용(시마노 105구동계+카본 바,포크임) 둘이 합해서 80만원으로 합의를 보자 했고, 그쪽 사장도 우선 알겠다, 그렇다면 이 금액으로 합의 후에는 더이상 문제삼지 않는걸로 하자 해놓고 오늘 재방문하니 말이 싹바뀜. 첫번째로 가게 가보니 어제만해도 있었던 풍선간판을 인부들 동원해서 싹다 치워버렸고 유일하게 있던 CCTV도 직접적인 사고 발생장면이 아슬아슬하게 잘려있고 믿고있었던 블랙박스도 화각때문에 사고나서 구르는 장면이 안찍혀있는것을보고는 오늘 180도 돌변해서 딴지를 걸기시작, 사고직후 찍었던 사진들보면 풍선간판에서 자전거가 2,3미터 떨어져있는데 가져다 놓고 찍은거 아니냐? 일단 사고 발생당시 물증이 담긴 cctv든 블랙박스든 가져와라, 이름이뭐냐? 나이는 어떻게되냐? 이 동네사냐? 대놓고 호구조사하더라 개빡치는거 참고, 사장님, 제가 지금 어제도 말했듯이 시청에 신고하려던거 일단 발걸음 돌려서 합의점 찾으려 온거잖습니까, 제가 돈이 목적이었다면 처음부터 시청에 먼저 신고하고 행정명령 나오면 그거 떼어다 변호사 끼고 약식기소를 했겠죠 하니, 이봐요 학생, 자기도 저 간판가지고 민원 많이 받아봤고 이런일 많이 있었다. 이쪽 행정법율 관련해서는 자기도 빠삭하다 라고 주장하며 시청에 민원 넣으시려면 민원 넣고 약식기소 거시려면 거시라고 안말릴테니 저희는 시전 이시점에서 걍 폭발해서 가게 나와버림 딱봐도 나이도 어려보이니 걍 적당히 하다 없던일로 되겠지 생각하고 이런것같은데 진단서 뗀거랑 cctv 그리고 직접찍은 사진가지고 한번 내일 변호사 상담받고온다 ㅡㅡㅡㅡㅡ 다음날 합의서를 쓰든 뭘하든 만나기로 구두로 약속 잡고 헤어진게 실수한거 사고 당일 약속한 피해보상 녹취든 뭐든 받았어야함.
야고
지금 내가 먹을수 있는건?? 🤧
설거지 끝내고 오니 이거 뭐야? 아까 빵 엄청 먹었는데 이건 또 뭐래... 이 시간 제가 먹을수 있는건... 물 뿐이네요 ㅋㅋㅋ 내일은 7시전에 맥주 햔캔 꼭 먹으리라...! 오늘은 냄새 엄청 풍기는 쥐포... 😱
우리화이팅
혈당일기 10기3일차
8/21 저녁 먹은 후.. 오늘은 내가 좋아하는 짜장면을 먹었다 양파,감자,양배추,당근,호박등 야채가 들어간 짜장소스에 면은 두부면으로 대체 하여 칼로리는 많이 낮아지는 살짝 건강한 맛이었다
지니z
날아간 딸 모자 주우려다…40대 가장 물에 빠져 숨져
딸 모자를 주울려고...... 기사 보는데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하... 어찌 이런 일이 ㅠㅠ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ㅠㅠ 물 정말 조심해야겠어요 ㅠㅠ 어제(20일) 낮 12시 41분쯤 충남 금산군 부리면 무지개다리 인근에서 40대 가장이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남편이 물에 빠졌는데 안 보인다"는 부인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과 경찰은 강에서 A(40대)씨를 구조했지만, 결국 사망했습니다. 대전에 거주 중인 A씨는 이날 부인과 미취학 자녀 2명을 데리고 무지개다리 인근으로 휴가를 즐기러 왔다 변을 당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그는 딸아이의 모자가 바람에 날려 강에 빠지자 이를 주우러 갔다가 2m 밑 웅덩이에 빠져 나오지 못했습니다. 앞서 지난 3일에도 이 일대에서 물놀이하던 50대 부부가 물에 빠져 소방당국이 구조에 나섰지만, 아내가 끝내 사망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금강 지류가 흐르는 이 일대는 오토캠핑장, 근린공원 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노지 캠핑, 다슬기 채취, 물놀이객들의 방문이 잦은 편입니다. 경찰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은 비교적 수심이 얕은 곳으로 알고 있지만, 지난달 집중호우 영향으로 곳곳에 깊은 웅덩이가 생긴 것으로 보인다"며 "유속도 한층 강해져 입수 시 조심해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출처 MBN>
우리화이팅
캐시톡 친구해요
귀찮아서 안하다 다시하려고요. 추천코드: KRWZB1Q 주고받고 하는분만 받아야 주는분들 말고요. 놉놉 때에 따라 내가 먼저 친구가 먼저 주고 받고
zhghghgh
저녁 반찬 🍆가지무침과 양배추찜
저녁 반찬 🍆가지무침과 양배추찜 이열치열 오늘도 내가 먹고 싶은 반찬 두가지 간단한걸로 만들었어요. 전자레인지로 익혀서 가지 무침하고 양배추도 한번 먹을 정도만 쪘어요.
레몬그린
하루 3시간씩 운동한 여성…. 그녀의 몸에 생긴 변화는?
하루 3시간씩 운동한 여성…. 그녀의 몸에 생긴 변화는? 양태규 님의 스토리 요즘 헬스장이나 운동을 하는곳에 가 보면 많은 여성들이 남성들보다 더 고강도의 운동을 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건강을 위해 그리고 다이어트를 위해 다양한 운동을 오랜시간동안 하는 경우가 있는데 여기 하루 3시간씩 운동을 한 여성의 사연이 큰 이목을 끌고 있다. 많은 여자들이 본인의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해 열심히 운동을 한다. 영국에 사는 한 여성은 운동에 중독되어 하루 3시간씩 운동을 했다고 한다. 그녀는 10대때 부터 과도한 운동과 식단 제한을 통해 체중을 감량했다고 한다. 당시엔 영양소의 중요성을 알지 못했고 그저 체중을 감량해야 된다고 생각해 굶으면서 매일같이 헬스장에가서 하루 한시간씩 운동을 했다고 한다. 그렇게 점점 운동에 빠지다 하루 두번씩 헬스장에가서 런닝머신을 달렸고 얼마지나지 않아 크로스핏으로 운동 종목을 바꾸었다. 그렇다면 그녀는 건강해 졌을까? 운동에 중독되 그녀는 하루 2시간 이상 운동을 하지 않고는 하루를 견딜 수 없었고, 어쩌다 그만큰 운동을 하지 못하면 기분이 가라 앉았다고 한다. 또한 3일이상 운동을 못하는 경우 체력이 떨어지고 다시 살이 찔까봐 걱정이 됐다고 한다. 남성들 보다 더 강력하고 무거운것을 드는 운동을 하는 여성들도 종종 볼 수 있다. 몸을 가장 혹사시킨건 무릎 연골이 찢어진 상태에서 하프마라톤을 참가했고 심지어 21Km장애물 달리기도 도전했다고 한다. 더이상 몸이 버텨주지 못했고 몸에서는 위험 신호를 알려왔다. 여성에게 가장 중요한 생리가 멈춘것 이다. 생리가 멈추며 에스트로겐이 부족해지자 뼈도 약해지기 시작했다. 본인이 너무 몸을 혹사 시키고 영양을 챙기지 않아 몸이 망가졌다는것을 알게된 후 다시 체중을 늘리고 운동량을 줄이기 시작했다. 그리고 정신적 스트레스를 줄이는 방법을 활용해 다시 생리를 하게 되었다고 한다. 생리가 정상적으로 돌아온건 몸에 이상이 생기고 6년만이라고 한다. 그녀는 “무월경을 회복하는 과정은 내가 해본 일 중 가장 힘든일”이었다고 말하며 “여성들은 생리불순과 과도한 운동의 부작용에 대해 알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픽사베이© 제공: 터보뉴스 여성 운동선수 3징후(Female Athlete Triad)란? 무월경, 골다공증, 섭식장애라는 세가지 건강 위험 요인 사이의 관계를 설명하는 데 ‘여성 운동선수 3징후’ 라는 용어가 있다. 운동을 열심히 하는 여성에게 주로 보이는 징후로 건강에 심각한 영양을 미치 수 있다. 운동을 열심히 하려면 몸에 연료를 공급해 줘야 한다. 하지만 충분히 먹지 않거나 과도한 운동을 하는 경우 복합적인 작용이 우리 몸 속에서 일어나며 건강에 악영향을 미친다. 신진대사가 느려지며 여성의 경우 무월경 상태로 몸이 변하게 된다. 또한 운동을 하면 몸에 근육이 생겨야 하는데 급격한 식이 제한요법 때문에 근육을 분해해 필요한 영양분을 주요 장기로 보내 몸의 근육양이 줄어 들게 된다. 그렇다면 ‘여성 운동선수 3징후’를 피하며 건강하게 운동을 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방법은 아래와 같다. 하루세끼를 잘 챙겨 먹는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균형 잡힌 식사를 한다. 지방 등 특정 식품군을 생략하지 않는다. 운동을 마친 후 30~60분 이내에 탄수화물과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먹는다. 90분 이상 운동을 하는경우 15~30분 마다 약간의 탄수화물을 섭취하거나 스포츠 음료를 마신다. 마지막으로 하루 1000~1300mg의 충분한 칼슘을 섭취한다 ================ 하루에 3시간씩 운동을 하지는 못하고 있는데, 생리불순과 무월경 한달정도 스트레스지 ? 생각할수 있지만, 건너뛰기와 자주하는것은 분명 몸에 문제가 생기죠 운동하는 만큼 영양분도 잘 챙겨야겠네요
뽀봉
화요일 명언을 소개 드립니다
화요일 명언을 소개 드립니다 오늘 하루 잘 보내셨나요? 혹시 내일 곤란한 위험이 온 하루가 되신다면 내일은 내가 하고 싶은 결심을 해서 굳건하게 나아가는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이런 줏대 있는 태도도 인생에서 꼭 필요한 거 같아요❤️
구룸구룸
집밥먹읍시다 2일차-삼계탕과 부추무침
오늘 집에오는길에 마트들렸는데 부추 한단에 990원!! 어예~용감하게 두단사들고 왔어요 두단이 이렇게 많은지 몰랐어요 ㅜㅜ 두단 다 무쳐버림요 ㅋㅋㅋ 완전 손큰여자임!! 부추에는 삼계탕이니까 마트에서 세일할때 산 삼계탕 간편식!!! ㅋㅋ 데워주기만 하면되니까 ㅎㅎ 어제 더위에 찌개끓이다 내가먼저 익어가는 경험을 하고서는 당분간 찌개는 못끓일거 같아엿 암튼 간편식도 집밥으로. 인정해주세요오오오 🥺 ~~~ . 오늘도 맛있게 집밥 해결!!했습니다~^^
나는무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