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몸짱이 될 큐브닭 마라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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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아침^^~
600g이 쪘어요. 어제 저녁에 시리얼 반통이 가장 큰 원인이랍니다. 이럴 줄 알았어요 시리얼을 많이 먹으면 그 칼로리가 상당해서 찌기 마련인데 특히 저녁에 먹었으니 완전히 살찌는 지름길이었죠. 그치만 어젠 몸이 상당히 안 좋았으니까 나를 이해하려고 합니다. 내가 벌써 먹었는데 비난만 하면 뭐 하겠어요? 오늘은 일이 많아서 보통 식단대로 3끼 먹고 주말이나 다음주쯤 한 번 타이트하게 다이어트해서 조금 빼놓으려고요. 그러나 오늘은 아침부터 잘 챙겨 먹어요. 두부 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상추 파프리카 오이 당근팽이버섯볶음 사과 귤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에 두부 얹고 찰옥수수 시리얼 견과류 햄프씨드까지 뿌렸어요. 이제 견과류인 햄프시드도 샐러드에 뿌려 먹으려고 통에 넣어서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밥할 때도 넣고 견과류 쓸때도 같이 먹으려 합니다. 양만 많이 먹지 않으면 몸에 좋다고해서 헬시딜에서 샀네요😁 오늘 햇빛이 너무 좋아서 식탁에서 샐러드 사진 찍을라니까 햇빛이 여기까지 비치더라고요. 오늘은 온도는 비슷하다는 게 조금 더 더울 수도 있겠어요. 맛나게 샐러드 혼자 다 먹고(어머니는 또 동생이 남긴 라면 반개로 아침 드셨답니다. 동생이 한 번 먹은 음식은 일주일안에 잘 안 먹는데 라면은 먹고 싶다해서 놀랬네요) 냉장고에 있는 잡곡밥(이번에는 잡곡들과 햄프씨드 넣었어요) 데워서 밥상 차렸어요. 레트로 육개장이 하나 있어서 어머니표 무청볶음 넣고 물 더 넣어서 무청육개장을 끓였네요. 그거에다가 알타리김치 해가지고 아침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국은 건더기만 먹고 국물은 남겼답니다. 새벽에 마음 챙김 할 때 라떼요. 이제는 내가 마음 챙김 사진 찍을 때 일어나지도 않고 그렇게 잘 잔답니다. 누나가 자주 하니까 그냥 그러는구나 하나 봐요. 이때부터 누나는 이불 개고 라떼를 엄마방으로 보내거든요. 그런데 누나가 일어날 때까지는 우선 잤답니다. 6시 37분 우리 집에서 보는 낙산공원 쪽 뷰예요. 해뜰때 색깔이 연하고 맑은게 오늘 날이 맑을 것 같죠?ㅎ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 두부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다시 500g 빠져서 그제 몸무게로 돌아갔답니다. 어제는 3끼 다 먹었는데 아침은 평소 건강식으로 챙겨 먹고 점심은 밖에서 치즈토마토바게트 사 먹고 저녁은 배가 고파서 4시에서 5시 사이에 우리가게에서 미니 닭가슴살샐러드와 과일을 먹었어요. 이 정도만 먹으면 조금씩이라도 빠질 텐데 매번 이렇게 먹는게 쉽지가 않네요. 조금만 메뉴가 달라지거나 양이나 시간 차이만으로도 칼로리로 왔다갔다 하니 말이에요. 건강하게 알맞게 먹으면서 포만감 있으면서 3끼 다 챙겨 먹는 게 가장 어렵답니다. 어제는 운이 좋았던 것 같아요. 오늘도 아침은 잘 챙겨 먹어야 되는데 오늘은 9시 반에 자비명상수업이 있어서 9시까지는 나가야 되니까 시간이 좀 빠듯해서 샐러드하고 미주라토스트만 차렸어요. 그래도 처음엔 미주라 하나 뺐는데 하나 더해서 미주라토스트 2개 먹었네요. 아침에 두부도 올리브오일에 구워서 샐러드에 넣으러 식혀 놓고 오이2개도 썰어놨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배추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방울토마토 사과 포도도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과 두부 얹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오늘은 그릭요거트를 어제 만들기 시작한거라 덜 꾸덕했어요. 그릭 요거트 만드는 기구에 놔두고 2~3일은 있어야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되지만 맛은 크리미해서 이쪽이 좋아요. 오늘은 요거트와 평소 그릭요거트에 중간 정도였답니다. 우선 샐러드 맛있게 먹고 그릭 요거트를 많이 남기고 야채랑 토핑이랑 고르게 비벼서 미주라에 얹어 먹었어요. 오늘따라 크리미한 그릭 요거트와 야채를 올리니까 미주라가 훨씬 더 맛있더라고요. 식감이 마요네즈 버물린 샐러드였어요. 또 내가 그릭요거트에 알룰로스도 넣어서 달콤한 맛도 느껴져서 신맛을 많이 잡아서 오늘따라 더 맛있었답니다. 미주라 하나 더 가져와서 샐러드 잔뜩 올려 만들었더니 어머니가 옆에서 보시고 나도 먹겠다고 해서 그거는 어머니 드리고 하나 더 갖고 와가지고 이번에는 남은 샐러드가 별로 없어서 조금만 얹어 먹었네요. 그래도 맛있게 먹었어요. 내가 옆에서 먹으라고 말할 때는 안 먹더니 먹으라고 막상 눈앞에 새로 만드니까 맛있어 보였나 봐요. 어머니가 내 건강식 샐러드나 토스트를 그렇게 맛있다는 하는 편이 아닌데 그나마 오늘것은 맛있게 보였나 봐요😁 오늘 새벽에 마음 챙김 할 때 우리 라떼는 완전히 쿨쿨 잤답니다. 깨지도 않았어요. 이제 마음 챙길 끝나서 홈트해야 되니까 라떼 엄마방으로 보내야 했거든요. 안쓰러운 마음을 사진 찍었지만 엄마방 돌침대 가서 잘 거니까 움직이는게 귀찮아서 그렇지 더 좋은 데로 자러 간답니다 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오늘도 가을을 벗삼아 저는 운동을 합니다.
오늘도 가을을 벗삼아 저는 운동을 합니다. 손에는 강아지 두마리의 리더줄을 붙잡고 있지만 발은 여기저기 돌아다닐 준비가 되어 있는 부지런한 발입니다. 어딘들 못갈까요 물도 건널 수도 있고 산도 올라갈 수도 있고 계단도 올라갈 수도 있는 다리에게 저는 다시금 고맙게 생각합니다. 언제 어디서든 나를 데려다주는 다리에게 고맙게 생각합니다. 이 다리가 성성하여야 또 내일도 모래도 나는 여기저기 다닐 수 있어 항상 감사하네요 내가 아프면 여러사람들이 곤란해질 것 같은 느낌이 있네요 그래서 나는 건강하게 지내야 한다는 생각이 늘 있네요 돌아가신 친정모친께서 말씀했던 말이 다시금 떠 올리네요. 바로 제가 위에 쓴 글내용입니다. "제가 내가 아프면 여럿이 고생한다. 제가 건강해야 나도 좋고 자식들도 행복한 것"이라고 생전에 엄마께서 늘 말씀 했던 이야기가 저도 이제 이야기 할 때가 가까이 가까이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새삼 느끼고 있네요
로니엄마
이런 신랑 어떠신가요?
휴가내고 마눌이 좋아하는 김치 담궈주는 신랑입니다 ㅋㅋ 멋지쥬? 저는 그냥 사먹자고 하는데도 끝까지 만들어 준다고 휴가 반납하고 김치 만들어 주는 저희 신랑 대단하지요? ㅋㅋ 달랑무랑 파김치 좋아한다고ㅋ 손수 장봐와서 다듬어 씻고 양념 만들고 ㅋㅋ저는 못해요.못해ㅋ 우리남편은 정말 특별한 사람인거 같아요. 일상 속에서 항상 제 기분을 먼저 살피고, 필요할 때마다 작은 배려를 아끼지 않는 모습이 참 감동적인 사람이랍니다. 힘든 하루를 보낸 후, 집에 돌아왔을 때 따뜻한 차나 내가 좋아하는 간식을 준비해 놓는 것처럼 세심한 배려는 그이가 얼마나 나를 소중히 여기는지를 느끼게 해주는 우리남편💕 또, 나의 이야기를 진심으로 들어주고, 고민이 있을 때는 함께 해결책을 찾아주려고 노력하는 모습도 최고지요. 서로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해 주는 것이 관계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잘 알고 있는 것 같아요. 언제나 나의 편이 되어주고, 작은 일에도 고마움을 표현하는 우리 신랑 모습은 정말 귀하고 특별해요. 친구들이 말합니다ㅋ 전생에 나라를 구했다고ᆢ 저런 신랑 어디가면 살 수 있냐고ㅋㅋ 이런 자상함 덕분에 제 삶이 더욱 행복하고 따뜻하게 느껴지는거 같아요. 그의 사랑과 배려가 저에게 큰 힘이 되고, 정말 사랑받고 있구나 라고 생각들게 한답니다 ㅎㅎ 주저리 주저리 저희신랑 자랑 좀 했어요 ㅋㅋ 김치 인증사진 올려요ㅋ. 맛나보이쥬? ㅋㅋ
라미에뜨
화요일 잘 챙긴 아침
또 500g이 쪘어요😅 어제 점심을 그렇게 잘 먹었으니 어쩌면 당연한 걸지도 몰라요. 조금씩이라도 팝콘 양념 치킨에다가 탕수육, 떡볶이, 마요네즈 버물린 샐러드까지 먹었으니 ㅋㅋ 뭐 먹을 때 기분 좋았으니 그걸로 됐다고 생각합니다. 찐 거는 다시 빼야줘~ 아침은 잘 챙겨먹으러 그릭요거트 샐러드부터 준비했어요. 야채믹스 양배추 배추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방울토마토 사과 귤도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렸어요. 드레싱은 야채에 애사비 드레싱뿌리고 과일까지 넣고 키위드레싱 조금 더 넣네요. 야채가 워낙 많아서 야채 쪽에 드레싱이 필요하겠더라고요. 오늘도 엄청 풍성한 양이 됐지만 어머닌 안 드신다니 또 제가 혼자 다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벌써 남동생아침으로 라면 끓여주고 동생이 라면을 반만 먹어서 덜어놓은 라면반으로 아침 식사 하셨거든요.(어머니는 라면을 그렇게 좋아하시지 않는답니다. 특히 아침에는 잘 안 드시는 편이지만 동생이 남기면 아까워서라도 드시죠) 그래도 내가 샐러드 먹을 때 옆에서 과일은 조금 드셨어요. 샐러드 천천히 다 먹고 밥도 챙겨 먹었네요. 내 잡곡밥 데워서 반찬 빼니 김치만 있길래 계란후라이 얼른 해서 밥상 차려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은 어머니가 어제 해논 무청 된장국도 한 그릇 남았길래 그냥 먹었어요. 어제 거라 뜨거운 물 더 넣어 데웠어요. 동생이 갈비탕 같은 거 시켜 먹고 국물 남은거에 무청 넣고 된장국 끓이니까 안짜고 달큰하니 맛있더라고요. 원래는 국물 거의 안 먹었는데 이번엔 국물까지 싹 먹었네요😅 아침 먹고 조금 쉬었다가 어머니 출근하실때 다 같이 나왔어요. 동사무소에서 폐기물 딱지가 필요해서 엄마한테 라떼 맡겨놓고 딱지 사왔네요. 어머니는 출근하고 우리는 성북구청 근처 퍼피펍이라는 애견 카페 가려고 출발해요. 가는 길 30분도 채 안 되는데 비가 내리기 시작하네요. 라떼 비옷 입혔어요. 저도 우산 쓰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올팜에서 수확한 파인애플 먹어요🍍
🍍 올팜 수확물..🍍 오늘 껍질 까서 먹었어요 파인애플 당도 참 좋아요 단내가 폴폴 나는데 먹으니 달콤합니다 꽤 오랫동안 키웠는데.. ㅎ 먹는건 순간이네요 맛있다.맛있다 하면서 애들 잘 먹으니 그걸로 만족합니다 저녁 맛있게 드세요~
우리화이팅
탈출하는 킹 크랩~!
주말에 홈플갔었는데 수산코너에서 막내가 뭔가를 열심히 보고 있더라구요 보니까 킹크랩이 수조관에서 나오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어요 한 10분동안 라이브 쇼 보듯이 쳐다봤네요^^; 겨우 나오려는데 마지막에 미끄러져서 풍덩 했어요 ㅠㅠ 저 내심 탈출하기 응원했나봐요^^;;
seabuck
오늘의 아침밥~
순두부 찌개는 어제 끓여놨구요 어제 저녁에 막내가 치킨 사달라고 졸랐는데 잘 타일러서 아침에 닭봉 만들어 준다고 했거든요 그 약속 지켰어요 ㅎㅎ 두 녀석 잘 먹고 갔습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점심은 펌킨치즈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출근해서 1시에 바로 점심 챙겨먹기 시작했어요. 집에서 초코오나오 준비했고요. 편의점에서 펌킨 치즈 샐러드 사와서 접시에 이쁘게 담아서 차렸답니다. 가성비 더 좋은 곡물 샐러드는 요즘 없더라구요. 호박 들었다고 3,800원 했지만 그나마 괜찮을 것 같아 사왔네요. 거기다가 드레싱이 무려 애플 사이다 비니거 드레싱이더라고요. 내가 집에서 직접 만든 드레싱보다 훨씬 맛있는거보니 당분을 더 넣는 것 같고 매운맛이나 마늘도 없지만 반가웠어요. 내가 맘대로 만들어서 애사비 드레싱이라고 이름 붙였는데 파는 애사비 드레싱은 더 맛있더라고요.ㅎㅎ 삶은 호박과 치즈가 쪼끔 있는 것도 맘에 들었고요. 담으니 양이 적어보여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는 좀 더했답니다. 그래도 토마토 더 했다고 근사한 샐러드 접시가 됐네요. 초코가루와 아몬드브리즈에 불려온 오트밀과 그릭 요거트 담고 사과, 시리얼과 견과류 찰옥수수는 챙겨와서 담고 가게에 있는 블루베리와 요거트 조금 더 담았어요 이렇게 비벼서 먹는답니다. 비벼 놓으니까 보기는 덜 예뻐도 같이 먹으니까 서로 다른 게 씹혀서 좋아요
성실한라떼누나
36회차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미니 미니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고구마 이벤트 한다하니 겸사 겸사 포인트로 채칼도 구매 고구마도 도착 항상 배보다 배꼽이 큰 지니 이벤트 어차피 내가 먹는거니까 렛츠 고 어떻게 먹을까 고민하다가 최대한 간단하게 가자해서 채칼로 2가지 버젼으로 슬라이스 넓은거는 바닥에 깔고 작은거는 위에 뿌려줌 다른 음식 위에 얻져서 먹을려고 하는김에 슬라이스 더 쳐줌 고구마가 뿌리는 치즈 그 느낌이 나넹 고구마 그냥 먹을때 보다 채깔로 슬라이스 치니 양이 엄청 늘어나는 느낌임 나도 모르게 과식하는거 였나? 고구마 밑에 깔고 토마토 소스랑 땅버 추가후 에어플라이어에 3분 돌리고 꺼내서 치즈 올리고 1분 요렇게 완성 만드는 김에 고구마 칩도 몇개 했음 생각보다 빨리 익어서 시간 조절 테스트 예정 이렇게 먹고 2시간후 혈당 측정 해봄 먹고 꼼짝도 안하고 누워있었는데 나름 혈당 잘 나옴 여러가지 레시피 도전을 해봐야겠음 평식에 비하면 미니 미니 한 양이지만 느끼는 배부름은 만족함 다이어트든 건강이든 손수 해먹는게 기본인것 같음
야고
늦은 점심
아이들이랑 뉴코아 쇼핑 나왔다가 밥 먹으러 왔어요 주문하고 거의 3,40분 정도 된거 같아요 사람이 많아서 다른데 가려다가 마찬가지 일거 같아 꾹 참고 기다렸습니다~ 여기 전에도 말씀드렸는데 떡볶이 포함 메뉴는 무한 리필로 줘요 막내가 넘 좋아하는데 딱 한번만 리필해 먹기로 약속했어요 ㅎㅎ 오늘도 즐겁고 기분좋은 하루되세요^^!!
seabuck
일요일 아침밥
목이 칼칼해서 떡만두국만들었어요. 아이들이 사골국을 잘 안먹는데 이건 먹을거 같아서 국으로 만들었어요^^ 막내가 며칠전부터 오징어 타령해서 두마리 있길래 볶아줬습니다. 어제 만들어 놓는 명태전이랑 동그랑탱으로 한 상 차렸어요. 오늘 하루도 잘하고 잘 놀아주려구요^^; 평안하고 즐거운 일요일 되세요~~!!^^
seabuck
점심 옷정리후 대패삼겹살숙주양배추
아침 먹고 9시 10분부터 옷정리 시작했답니다. 여름옷을 아직도 안 집어넣어서 여름옷 정리해서 넣고 가을 겨울옷 가까운데로 빼놨답니다. 그러면서 또 몇 벌은 버렸네요. 거기다가 내가 오래 갖고 있던 CD들도 오늘 정리해서 박스에 담아놨답니다. 안 들은 지 꽤 됐는데 버리자는 건 도저히 못하겠더라고요. 그 가수들을 좋아해서 용돈 아껴 샀던 거라 추억을 버리는것 같아서 못 버리겠는데 내가 미련한 건가요? ㅎㅎ 그렇게 4시간을 엄마랑 계속 옷 정리하고 집 치우고 청소하니 힘이 다빠져서 점심이라도 맛있게 먹어야 될것 같아 고기 먹자고 있어요. 점심에 초코오나오 먹을라고 준비도 다 해놨는데 그거는 그냥 냉장고에 그대로 넣어놓고 잡곡밥 해서(냉장고에 넣어놨던 잡곡밥을 오늘 아침에 다 먹어서 오늘은 해야 했거든요. 오늘 잡곡밥에는 혼합 곡물과 귀리, 검은 렌틸콩 그리고 햄프씨드 넣었어요) 밥이랑 고기반찬이랑 먹었답니다. 우선 샐러드부터 먹으니까 1인용 샐러드 준비해서 혼자 맛있게 먼저 먹고(다른 식구들은 먹자고 그래도 같이 안 먹거든요. 엄마가 가끔 같이 먹는데 오늘은 아침에 먹었다고 안 드신다네요) 대패삼겹살 숙주 양배추 볶음을 했어요. 어머니가 블로그에서 다이어트 음식으로 보신 거더라구요. 원팬으로 숙주, 양배추 볶다가 대패 삼겹살 넣고 볶은 건데 거기는 저당 굴소스를 넣어서 마무리했네요. 소스는 제가 항상 먹는 애사비 드레싱으로 소스를 썼답니다. 역시 뭔가 좀 심심하고 삼삼해서 우리 동생은 안 먹었어요. 원래 동생 먹으라고 대패 삼겹살이 항상 냉동실에 있었는데 한 몇 개월 먹으니까 동생이 지겹다고 이젠 대패를 안 먹는다 해서 어머니가 대패 삼겹살 먹어 치우려고 이런저런 레시피를 찾으셨답니다. 다이어트식이라 저도 잘 먹었는데 저 큰접시를 엄마랑 나랑 다 먹었답니다. 물론 대패삼겹살보다 양배추 숙주가 더 많긴 하지만 너무 많이 먹은 거 아닌가 살짝 걱정이😅 그제 만든 배추김치 어제 저녁에 한 알타리 김치도 있어서 반찬들이 모두 맛있었답니다. 점심을 가족과 함께 아주 푸짐하게 잘 먹었답니다. 이제 우리 라떼 산책만 시키면 되는데 오늘은 아침 산책도 안 했거든요. 아직 거의 걷질 않아서... 근데 배부르니 지금은 당장은 엄마랑 TV 보면서 소화시키고 있어요. 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으로 족보세트~
건강검진 받고 집에 가서 밥 하려고 했는데 믹내가 보쌈먹고 싶다고 해서 아빠가 사왔어요 이거 먹을려고 줄넘기도 했어요 ㅎㅎ 오늘 불금인데 먹는 걸로 스트레스 안주려구요^^ 한주간 고생많으셨어요 맛저되시고 편안한 밤되세요~~^^!!
seabuck
🍍 올팜 파인애플 왔네요
수확한지 꽤 됐는데 배송이 안와서 확인해보니.. 파인애플 물량부족으로 배송이 늦는다고 하더라구요 오늘 드디어 도착! 단내가 폴폴 납니다 껍질 까는게 일이긴 하지만.. 당도가 좋아서 맛있더라구요 애지중지 키운 수확물이라 기분이 좋네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우리화이팅
금요일 아침 평소처럼
900g이나 쪘어요. 그것도 저녁을 먹기 시작해서 조금은 찔 줄 알았지만... 어제는 미쳤는지, 밤 10시에 자지도 않고 TV 보면서 간식으로 소라과자까지 먹었어요.유당가과자라 칼로리도 높은데 동생이 먹다가 남긴거 내가 통에 넣어놨는데 그거를 먹라니까요.ㅠㅠ 바디체크 받고 충격 먹어서 스트레스 땜에 그랬나? 변명하자면 그런데 변명의 여지가 없죠. 다시 다이어트하면서 안 좋은 간식을 안 먹어야겠죠?😅 아침은 잘 먹으려고 두부샐러드부터 만들었답니다. 야채믹스 깔고 당근 오이 브로콜리 사과2쪽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넣고 두부4개 올리고 찰옥수수 베이비벨치즈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오늘은 아침믹스를 보통 때보다 반만 넣답니다. 샐러드라도 너무 많이 먹는 거 같아 조금 줄여봤네요. 물론 야채믹스만 줄여서 그런지 막상 줄였는데 크게 차이는 안 나는 거 같애요. 어제 어머니가 콩나물 삶아주셔서 아침에 콩나물맛살겨자무침을 했어요. 어제 배추김치도 해주셔서 아침도 잡곡밥 데워서 맛있게 먹었네요. 나 샐러드 먹는 동안 엄마가 먼저 밥 드셨고요. 반찬 고대로 밥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한 모 너무 많은데… 남은 두부 오랫동안 신선하게 보관하는 '꿀팁'
한 모 너무 많은데… 남은 두부 오랫동안 신선하게 보관하는 '꿀팁'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단백질이 풍부하게 든 식재료, 두부. 어떤 두부가 신선한 건지, 요리하다 남은 두부는 어떻게 보관해야 하는지 등 두부 관련 소소한 궁금증을 해소해본다. 먼저 두부는 표면이 매끄럽고, 모서리 부분이 부서지지 않은 것이 좋다. 두부를 담가놓는 간수 역시 차고 깨끗해야 신선한 두부다. 간수의 색깔이 뿌옇고 거품이 있거나 흔들었을 때 탁한 것은 구입하지 않는 것이 좋다. 신선한 두부라면 물에만 몇 번 헹구는 것으로 쉽게 두부 특유의 비린내를 없앨 수 있다. 산 지 며칠 지나 개봉했다면,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한 번 데치면 냄새가 사라진다. 쉰내가 나는 것은 상한 것이므로 버려야 한다. 요리하고 남은 두부는 밀폐용기에 담고, 깨끗한 수돗물을 가득 채운 뒤 소금을 약간 뿌려 뚜껑을 덮어 보관하면 신선함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 만약 오랫동안 먹을 계획이 없다면 남은 두부를 으깨서 최대한 물기를 짜내고 랩에 싸서 냉동실에 보관하는 것도 좋다. 냉동한 두부는 실온에서 해동시켜 만두소나 나물 무칠 때 사용할 수 있다. 한편, 부침두부와 찌개두부는 수분 함량이 다르다. 부침두부는 부침, 조림, 튀김을 할 때 주로 사용되며 질감이 단단하고 탄탄해서 쉽게 부스러지지 않는다. 찌개두부는 질감이 부드러워 쉽게 부서진다. 금방 익기 때문에 찌개나 전골이 다 완성되기 직전에 넣고 한소끔 끓이면 된다. =========== 저도 이렇게 사용하는데 훨씬 좋아요 좀두면 위에가 맨질맨질하잖아요. 소금넣고 물넣고 보관하면 신선도가 오래가네요
뽀봉
마늘바게트 구웠어요.
다들 저녁먹은후라서인지 아무도 안 먹네요. 저만 4갠가 5개 먹은거 같아요. 아무도 안 먹으면 다 내꺼지용. 내가 먹고싶어서 구웠다는건 안비밀입니다^^
한결맘
제 아이디어입니다. 저 잘 했지요?
오전 산책을 1시간이나 했는데도 우호에 산책을 나오면 내가 언제 산책을 했지? 라고 전혀 산책을 한번도 하지 않은 강아지들처럼 난리난리 치면서 산책을 합니다. 왜 이리 신났는지 .... 오늘도 저는 오전 오후로 산책을 했답니다. 두리는 신나고 로니는 끌려다니느라 힘들고 그래서 가방 하네스를 로니에게 입히고 나왔더니 도움이 되는 군요 가방 하네스를 제가 로니를 위해 만들었지요 이 하네스를 입고 나오면 그래도 좋아요 로니가 잘 안걷고 걷기 싫어할 때 가방처럼 들고 다니면 되니까요 ㅋㅋ 제 아이디어입니다. 저 잘 했지요? 오늘도 두리와 로니랑 10,000보를 인증하고 집으로 가네요. "집에가면 맛있는 저녁밥이 기다리고 있으니깐 집은 좋은 곳이야 애들아 집에가자"
로니엄마
점심 매운홍합탕
오늘 9시 30분부터 할일이 잡혀 있었답니다. 11시에 요가하고 1시 30분에는 뜨게교실 수업도 있어서 서울대 병원 직원 식당에서 매운 홍힙탕으로 점심먹었어요. 양배추 샐러드 3접시와 잡곡밥 반그릇, 매운홍합탕 잡채 돈육사태 모듬장조림, 배추겉절이 이렇게 담았네요. 깍두기도 있었지만 그건 갖고 오지 않았고 샐러드는 내가 직접 가져왔어요. 사진속 두 접시는 밥 먹기 전에 먼저 먹었고 한접시 더 갖고 와서 반찬으로 먹었네요. 밥은 반만 장조림을 좀 더 달라고 했네요. 제가 좋아하는 메추리알도 있어서~ 조금 욕심 내봤어요. 여기는 부탁하면 좀 더 주거든요. 오늘도 점심 맛있게 먹었네요. 이거 먹고 1시반부터 두 시간 뜨게 수업도 있어서 든든히 먹고 움직였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최민환이 이혼 요구…지옥 같았다" 율희, 양육권 포기 이유
<이제 혼자다> 예능 보시나요? 참 예쁜 커플이였는데.. 아이들도 참 예쁘더라구요. 이혼은 최민환이 먼저 이야기를 꺼냈고.. 양육방식의 차이가 있었지 않았을까 싶네요 저번 예능때보니 율희가 교육비 지출이 엄청 나더라구요.. 율희 역시도 많은 루머와 비난으로 힘들었을듯하네요 ㅠㅠ 좁히지 않은 이견으로 서로 헤어졌지만.. 아이들에 대한 의무와 책임은 다 하고 있더라구요 응원합니다~ 그룹 라붐 출신 율희(본명 김율희‧27)가 세 아이의 양육권을 포기한 채 이혼한 이유와 이혼 후 심경에 대해 언급했다. 율희는 FT아일랜드 최민환(32)과 결혼해 세 아이를 뒀으나 지난해 이혼했다. 율희는 지난 22일 TV조선 ‘이제 혼자다’에서 “(이혼) 위기를 못 느꼈다. 그래서 너무 갑작스러웠다”며 “그걸 알게 된 순간부터 저 혼자만의 지옥이었다”라고 언급했다. 율희는 “다복한 가정을 원했기 때문에 둘 다 너무 행복했다. 아이들을 보고 있을 때면 마냥 행복했다”며 “이 아이들이 없었으면 내가 살면서 어떠한 것들 때문에 이렇게 입이 쫙 찢어지게 웃을 수 있을까”라고 말했다. 이혼 이야기는 본인이 아닌 전 남편 최민환이 꺼냈다고 주장했다. 율희는 “(이혼) 이야기는 제가 꺼내지 않았다”며 “진지하게 ‘이혼’이라는 글자가 제 인생에 다가왔을 때, 처음엔 ‘극복해 보자’ 그랬다. 아이들이 있으니까. 하지만 이미 둘 다 골이 깊어졌을 때였다. 우리는 서로를 위해 이런 결정(이혼)이 맞겠다 싶을 정도였다”라고 했다. 율희는 지난해 이혼 당시 세 아이의 양육권을 포기해 일부 네티즌들로부터 비판을 받았다. 그 이유에 대해 율희는 “아이들 문제가 너무 고민됐다. 키우냐, 안 키우냐 그런 문제가 아니라 정말 이 아이들이 받을 상처가 걱정됐다”며 “어느 부모가 내 핏덩이들 안 보고 싶겠냐. 그 결정이 제일 힘들었다. 힘들다는 말조차 대체할 수 없을 정도였다”고 했다. 하지만 율희는 “아이들의 경제적 여건을 지켜주고 싶어 양육권을 포기했다. 경제적으로나 현실적으로나 여건이 더 나은 건 아빠(최민환) 쪽이었다”고 말했다. 율희는 “집 나오기 전까지 울면서 아이들 사진을 다 찍었다. 그때까지 계속 고민했다. 나는 아이들 없인 못 살 것 같은데 이게 잘한 선택인가”라고 말하며 오열했다. 다만 현재 최민환과는 문제 없이 잘 지내고 있고, 아이들도 자주 만나고 있다는 취지로 말했다. 율희는 “이혼 후에 (상대 최민환에 대한) 모든 미움은 씻어버리자는 생각이었다. 아이들 문제나 이슈가 있으면 편하게 연락할 수 있다”며 “저는 잠깐이라도 시간이 나면 최대한 아이들을 만나려 하고 있다. 주말엔 2박 3일 동안 꼭 같이 보내려 한다. 2~3주 간격으로 면접 교섭을 진행 중”이라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후회는 안 한다. 언젠가 아이들을 맞이할 날이 왔을 때, 두 팔 벌려 환영하고 감싸 안아줄 수 있는 준비된 엄마가 되기 위해서 부끄럽지 않은 엄마가 될 거고 열심히 잘 살 것”이라고 덧붙였다. 율희는 지난 2018년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뒀지만 지난해 이혼 과정에서 양육권을 포기했다. 최민환은 이혼 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세 아이를 혼자 돌보는 모습을 공개해왔다. 율희는 이혼 후 소셜미디어(SNS)에서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며 '이제 혼자다'에서 근황을 공개하고 있다. <출처 중앙일보>
우리화이팅
수요일 아침 샐러드
300g이 또 쪘어요. 어제 점심까지 잘 먹은 건 괜찮았는데 밤에 갑자기 견과류 먹고 귤 2개까지 먹었답니다. 아무리 간식을 먹어도 7시이후로는 안 먹는데 9시 넘어서 먹은 거는 완전히 살찌겠다고 한 거나 다름 없거든요. 피곤하고 졸리면서 안 자고 멍하니 TV 보면서 간식을 먹다니 정말 안 하던 짓을 왜 했는지 내가 생각해도 이상해요🙄 어제는 몸도 좀 이상했던 것 같네요. 오늘 아침부터 배고프다고 느꼈었는데 실은 속이 쓰리고 울렁거려서 어제 저녁부터 몸이 좀 안 좋았던 거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우선 배고프다 느껴서 아침산책보다는 샐러드 얼른 챙겨서 먹었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 사과 귤 포도 넣고 차지키소스 올리고 팽이버섯 두부 넣고 스프링치즈 찰옥수수 견과류(어제 견과류 먹은 게 아침까지 느낌이 남아 있어서 오늘은 안 먹으려고 했는데 역시 난 너무 좋아하는 견과류라 결국은 또 챙겨먹네요)까지 뿌리고 저당키위드레싱(100g에 32칼로리) 뿌려 마무리했네요. 역시 진자주 포도를 넣었을 때 색깔이 선명해서 더 먹음직스러워 보이는 것 같애요. 동생꺼라고 아껴놓은건데 좀 오래돼서 저도 한 송이 씻어 반 먹었네요. 샐러드 맛있게 먹고 밥을 챙겨 먹을라고 했는데 아침에 속이 쓰리고 울렁거린 게 여전해서 그냥 샐러드만 먹었답니다. 탄수화물까지 들어가야 든든한데 지금 속이 안 좋으니 우선 건너 뛰고 점심을 먹을까 싶어요. 물론 이정도 샐러드라면 누구는 한 끼로 충분하겠다고 하겠죠? 저한테 조금 모자라지만😅 새벽에 마음 챙김때 라떼에요. 오늘은 진짜 몸이 안 좋았는지 3시쯤에 깨서 1시간 정도 거실에서 마사지 받았습니다. 마사지 받을때 라떼도 혼자있기 싫다고 나와서 내무릎에 앉아 같이 마사지 받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신체운동이 정말로 뇌 기능 향상에 도움이 될까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신체운동은 뇌의 중요한 기능 향상에 도움을 줍니다. 요가수업를 하면서 어르신들의 인지능력이 더 좋아졌다고 합니다. 건강한 몸뿐만 아니라 건강한 뇌를 위해서 꾸준히 운동이 중요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병원 다녀온 보상
내가 병원 간것도 아닌데 내가 보상 해줘야함 이상해
야고
둥글레차 물대신 마셔도 될까요??
요즘 제가 즐겨 마시는 둥글레차, 보리차 처럼 물대신 마셔도 되는 차일까요?? 아침에 한잔 마시고, 점심에도 한잔 마시고... 요즘 즐겨서 마시고 있는차라,, 이렇게 자주 섭취해도 좋을지 궁금해졌습니다. 둥글레차는 백합과의 여러해살이 풀인 둥글에의 뿌리줄기를 뜨거운 물에 달여서 먹는 차입니다. ● 카페인 함량, 둥글레차 한잔에는 약 30~70mg 정도의 카페인이 들어있는데요. 이는 커피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지만 녹차보다 높은 수치 입니다. 커피 한잔에는 약 40~105mg 정도의 카페인이 들어있다고 해요. ● 둥글레차 물대신 식수로 섭취 가능할까? 카페인이 들어있는 차라서 식수로는 부적합하다고 해요. 적정량은 하루 2-3잔 정도까지니, 물대신 먹기보다는 식후 차로 드시는걸 권장 합니다. 아이한테도 마셔 보라고 줬는데.... 안되겠네요...😥 둥글레차에는 칼륨 성분이 많이 들어있다고 해요. 적정량의 칼륨은 나트륨을 배출 시켜 주어 좋지만, 너무 많이 섭취하면, 나트륨 부족을 유발한다고 해요. 하루 세잔 까지만!! 출처 초롱이네 건강일기
주안맘0413
내가 살을 빼려는 이유!!
ㅋㅋㅋㅋㅋㅋ 아놔 ㅋㅋㅋㅋ 친구가 다이어트 다짐하며 올린 사진에.. 왜 격하게 끄덕끄덕여지는걸까요... 하나만 택하면 되나요...ㅎㅎ 맛있는거 양껏 먹고 살 하나도 안찌면 좋겠다는 생각 한번 해보네요 ㅎㅎ
우리화이팅
감사의 행복
"감사는 내가 누릴 수 있는 가장 큰 행복이다." ㅡ 도로시 대쓰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삶의 만족도가 높아서 우울함과 스트레스도 그만큼 적게 느낍니다. 누군가의 수고로 맛있는 것도 먹을 수 있고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고. 주어진 것에 고마움을 느끼는 순간 모든 것들이 달리 보이면서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지금보다 더 행복해지고 싶다면 내 곁에 있는 것들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고구마 요리: 고구마 무스(견과류를 곁들인)
고구마를 충분히 익을 때까지 찝니다. 이때 고구마는 껍질을 벗기고 익혀야 하는데, 뜨거울 때 껍질을 벗길 필요 없이 바로 으깰 수 있기 때문이죠. 고구마가 으깬 뒤 버터와 마요네즈를 넣고 섞습니다. 그리고 우유를 약간 넣으면 식감이 더 부드러워집니다. 무스 형태로 만들어 준 뒤 부재료들과 섞어먹으면 됩니다. 전 아몬드를 좋아해서 아몬드와 견과류 올려서 만들어 봤어요. 기호에 따라서 블루베리나 라즈베리, 아몬드 등 궁합이 괜찮은 부재료들이 많습니다. 고구마 무스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완제품도 추천드립니다~ 사실 내가 해먹는 것 보단 사먹는게 맛있더라구요. 개인적으론 동원 비셰프에서 나온 무스가 맛있어요. 고구맛 맛 이외에도 사과맛, 단호박 맛 등 여러 맛이 있습니다.
평송가성
내일부터 하루 1개씩 투입될 녀석들
할인하길래 집어왔음 운동후 즉시 투입 예정
야고
인형뽑기
아이들이랑 자전거 타고 운동나왔다가 인형뽑기 가게가 새로 생겨서 한번씩 시켜줬어요 딱 2천원씩만 하자고 약속했는데 막내는 죄다 꽝이고 첫째는 슬리퍼 뽑았어요 막내가 완전 삐져서 돌아오는 내내 말 한마디로 안했네요^^; 이따 아이들 자면 슬리퍼 한번 신어보려구요 ㅎㅎ
seabuck
가족 저녁상
따님 먹고 싶다는 불고기& 팽이버섯 큰아드님용 매운탕 내가 좋아하는 갑오징어 숙회 아드님 아직 안와서 수육 잠시 만들어 놓고 오면 주려고 우선 먹어요~~ 먹고 산책 가려구요 ㅎ 아들 기다리는 수육들~~
목표사십구
캐시홈트 팀워크 1회 인증... 이거 맞죠? 😨
엥?? 적응 참 안되네요 ㅋㅋㅋㅋ 아침밥 챌린지처럼 매일 하는게 아니네요 적응이 안되네요.. 이거 내가 맞게 하는가 싶어서 다시 봤어요
우리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