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몸짱이 될 큐브닭 마라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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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2차 어니언안국에서 빵~
원서공원에서 샐러드를 먹고 8시쯤 어니언에 갔는데 주말은 9시에 오픈인데 벌써 사람들이 줄 섰더라고요. 어머니는 그만 걷고 싶어 하셔서 어머니 줄 세워 놓고 저는 좀 더 걸어야 해서 라떼랑 안국을 좀 걸어 다녔답니다. 그리고 8시 45분쯤 가보니까 어머니가 힘들어 하셔서 엄마는 야외 자리에 앉아서 기다리고 그때부터 내가 줄 서 있었네요. 9시 오픈했지만 실내에 앉는 사람들부터 입장을 시켜서 저는 그때부터도 한 10분은 더 기다렸던 것 같아요. 들어가서 우리가 먹을 빵 4개와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내가 사고 어머니 지인 선물줄 빵도 한 6개 정도 더 샀답니다. 선물 줄 거는 계산대에서 포장해서 사진이 없어요. 알록달록하고 맛있는 걸로 이쁜걸로 골랐는데... 계산하려고 기다릴 때는 쟁반 가득 10개나 되는 빵이 있어서 떨어뜨릴까봐 사진을 찍지 못했네요. 팡도르는 전에도 먹은 건데 라떼도 잘 먹고 나도 먹고 싶어서 샀구요. 나머진 다 새로운 거로 사봤답니다. 우선 엄마가 좋아하는 소금빵은 하나 고르고 칠리 소세지빵 하나, 가지토마토피자도 골랐네요. 우선 먹음직스러워서 가지 토마토 피자를 먼저 먹었는데 이게 되게 맛있더라고요. 큰 피자도 가지피자가 정말 맛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엄마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칠리 소세지빵은 생각보다 매콤하고 달달했어요. 빵이 많은 편이 아닌데 달달한 것도 붙여있고 맛있게 먹었네요. 열량을 생각하면 좀 과했지만 리뷰가 좋아서 사봤는데 먹으니까 이유를 알겠더라고요. 소금빵은 기본이라 그냥 괜찮은 정도고 팡도르는 역시 맛있었답니다. 근데 엄마가 거의 안 드셔서 라떼랑 내가 다 먹었답니다. 다른 빵은 거의 안 먹고 라떼는 팡도로만 좋아했어요. 슈가파우더 안 뿌려진 안쪽 부드러운 쪽으로 라떼 줬네요. 이렇게 기다린 시간에 비하면 금방 빵을 다 먹고 어머니랑 나랑 화장실 갔다가 아까는 생각 못한 우리 이모 빵 하나 사 오라고 그러더라고요. 빵 고르는 데서 하늘 바라보면 처마에 파란하늘이 예뻐 보인답니다. 여기가 안국에서 유명한 한옥 카페라 외국인들이 많고 그래서 줄을 서야 하긴 하죠. 또 빵 사러 들어갔을 때는 하나만 사서 사진을 좀 찍었네요. 저렇게 알록달록하고 먹음직한 빵이 많이 있답니다. 저기 보이는 초코 소금빵이랑 뱅오 피스타치오, 딸기 바라기 이런 거를 아까 어머니 지인 선물로 샀네요. 이모는 달지않은 크로와상으로 샀어요. 여기 팡도루는 저렇게 위쪽에 수북하게 슈가 파우더를 꼬깔모양으로 담아져 있어요. 꽤 기억에 많이 남더라고요. 10시 10분쯤 어니언에서 나와서 대학로 우리 플라워 카페 이모한테 크로와상 주고 집으로 돌아가니 11시 10분쯤 됐네요. 그런데 어니언에서 나올 때부터 벌써 제가 배고프다고 계속 그랬답니다. 빵을 먹을 때도 다 먹어가는데 나는 배가 안 찼다고 섭섭했거든요🤣 그러고 걸으면서 너무 힘이 드는 거예요. 온몸에 에너지가 고갈되는 느낌이라고 해야 되나? 집에 다 와서는 너무 힘들어서 아무것도 못할 것 같더라고요. 겨우 13,000보 걸었는데 벌써 오늘 일은 다 한 느낌이었어요. 어니언의 빵 문제는 아니었겠죠? 저의 문제인 것 같긴 한데요.😅 저 잠시만 쉬었다가 1시까지 출근해야 되는데 에너지 다 써서 어쩌나 싶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오늘은 내가 짜파게티 요리사~ 점심으로 짜파게티 냠냠 맛점들 하세요 ~~~!!
서나얌
내가 싸가면 되지? 기내 컵라면 금지에 챙겨오는 승객들,괜찮나?
난기류가 증가해서 금지한다고해요 비지니스석은 가능하고요
수수깡7
"산책나갈까?"
산책 나간다는 소리에 누워있다가 기지개를 켜네요. "그놈의 산책은 와이리 좋노? " 귀는 와그리 밝은지 내가 잠시 자다가 일어나면 발딱 일어나서 뒤를 졸졸졸 따라나와 발로 발히고 " 깨갱" 사람들 처럼 게으름도 좀 피우고 그러지 와 이런대요. 강아지들은 이래서 사랑을 받나봅니다
로니엄마
더 건강한 닭가슴살
더 건강한 닭가슴살을 추천합니다. 12시간 저온 숙성했어 닭특유의 잡내가 나지 않고.부드러우며 촉촉하고 퍽퍽하지가 않다. 그래서 가족들이 다 좋아한다. 샐러드랑 같이 곁들여 먹으면 다이어트에도 좋다.
뇌순이
왜 이리 힘든지
고혈당을10 년째 앓고 있다 식단 관리를 해야 하니 내가 가장 줗아하는 빵도 제대로 먹지를 못하고 음식에 대한 량과 종류에대한 제한이 많다 언제쯤 고혈당에 대한 두려우에서 벗어날까? 식단관리에 대한것에서 벗어나고 싶다
재털이
철 없이 살자~😉
요즘 신랑이 많이 힘들어해서 어제 번개팅을 제안해서 이야기 들어주고 이야기 들어주고 이야기 들어줬네요~^^ 한 집의 가장으로 열심히 달려온 신랑이 힘들때도 댄거지요~^^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이러네요? 내가 몇 살이지? 음...57~ 이러니까 그렇게나 많이 먹었어?? 난 아직도 25이라 생각해~ 그래서 잘 하고 살고 있는거라고~ 철 없이 살아야지~ㅎㅎㅎ 했더니 웃네요~^^ 근데 나도 24이라 생각하고 살아~^^ 그랬더니 ㅎㅎㅎ 우리 철없이 같이 잘 살자~하네요~^^ 신랑이 낸다고 하는거 제가 통크게 2차까지 쐈다고요 ㅎㅎ 모두 활기차고 신나는 금요일 보내세요~~😁
나쁜엄마
문어
문어 ㅂㄹ인데 ㅋㅋㅋ 남편이 가져 왔네요 내가 싫어하니 알아서 밀가루로 씻고 손질 보드랍다고 말랑하다고 먹어보래서 한 입 만 먹고 어 맛있네 하고 ㅋㅋㅋ 미안하지만 어쩔수 없어 난 맛이 없어
현유리
압류당할 때 반려동물은 어떻게 될까?
빨간딱지가 붙는다
야고
출근하려면 자야하는데… 잠들기 힘든 사람 꼭 보세요
출근하려면 자야하는데… 잠들기 힘든 사람 꼭 보세요 출근하려면 자야하는데… 잠들기 힘든 사람 꼭 보세요© 제공: 헬스조선 침대에 누워 잠을 청해도 잠이 오지 않는 경우가 있다. 이런 날이 반복되면 피로가 누적되고 다음날 생활하는데 지장이 생긴다. 미국 폭스 뉴스에 게재된 쉽고 효과적으로 수면을 유도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단어 연상 잠이 오지 않을 때는 한 가지 주제를 정한 뒤 자음 순서대로 주제에 맞는 단어를 떠올려보자. 예를 들어 주제가 ‘동물’이라면 가오리, 나무늘보, 다람쥐 순서로 떠올리면 된다. 이 과정이 반복되면 뇌가 수면 강박 등 스트레스가 많은 부분에 집중하는 것을 멈출 수 있다. 따라서 뇌 활동이 진정되고 뇌가 첫 번째 수면 단계에 들어가는 데 도움이 된다. 미국 시카고의 수면 전문가 제프 칸은 “단어 연상법은 ‘내가 잠을 자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에서 벗어나게 만드는 효과가 있어 수면을 돕는다”며 “잠이 오지 않는 것에 대해 생각하거나 잠을 자야한다는 압박감을 느끼는 것은 수면을 방해하는 대표적인 행동이다”라고 말했다. 이로 인해 잠자기 전에 정신이 과도하게 활성화되면 뇌와 몸 이완을 방해해 불면증과 수면 질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 ◇명상과 심호흡 명상과 심호흡도 잠드는데 도움이 된다. 이는 마음을 가라앉힐 뿐 아니라 심장 박동과 호흡수를 늦춰 수면을 유도하는 효과가 있다. 생각을 무의식적으로 지나가게 해 숙면을 돕기도 한다. 조용한 장소에서 편안한 자세로 깊게 호흡하며 10~15분간 명상을 하면 된다. 호흡을 할 때는 입을 가늘게 열고 아랫배가 등에 닿을 정도로 숨을 내쉬고 다시 숨을 코로 들이쉬면 된다. ◇일단 침대 벗어나기 잠이 계속 오지 않으면 일단 침대에서 일어나는 게 좋다. 침대를 벗어나 약한 불빛 아래서졸릴 때까지 책을 읽거나 음악을 듣는 등 편안한 활동을 해보자. 미국 뉴욕 신경과학자 첼시 로르샤이브는 “침대에 누운지 20~30분 내로 잠이 오지 않는다면 다시 잠이 올 때까지 긴장을 풀고 주의를 돌릴만한 활동을 하는 게 좋다”고 말했다. ◇수면위생 갖추기 한편, 잠을 잘 자기 위한 수면 습관과 환경을 갖추는 것은 기본이다. 이를 ‘수면위생’이라고 일컫는데 전문가들이 권고하는 수면위생 수칙은 다음과 같다. 잠자기 직전 따뜻한 물에 샤워를 하자. 온수샤워를 한 뒤 침대에 누우면 심부체온이 빠르게 낮아지는 걸 도와 뇌가 졸음을 느끼도록 자극하는 효과가 있다. 취침 12시간 전에는 카페인을 섭취하지 말아야 한다. 늦은 시간에 식사를 하거나 술을 마시는 것도 금물이다. 수면 환경을 동일하게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같은 시간에 잠자리에 들고 정해진 시간 일어나며 침실을 가급적 어둡고 시원하고 조용하게 유지하는 게 좋다. ====================== 이번주에는 수면할수 있는 준비 시간이라고 할까요~ 침대에 눕는다고 해서 바로 잠들지는 않잖아요... 약간의 스트레칭을 한 후 미리 수면 준비~~ 훨씬 도움이된는것 같아요 어제 보다 오늘 더 꿀잠 잤네요
뽀봉
아침 엄마랑 샐러드와 또띠아샌드위치 도시락
100g이 늘었지만 이정도 수준은 유지인데다가 점심에 또 견과류 간식을 먹은것에 비하면 괜찮은 편이지만 오늘은 조심해야 되긴 해죠. 내일 맛있는 빵 먹으러 갈 거니까~ 오늘 점심은 타이트하게 식단하려합니다😆 어제는 어머니가 아침에 다이어트용 김밥 하신다고 김밥용 김까지 샀거든요. 그치만 아침 새벽 5시 반에 깨우니까 지금 못 하겠다고 자긴 김밥 사 먹겠다고 내꺼는 내가 준비하라는 거예요😅 저도 시간 맞춰서 하고 있었는데... 출근도 하시니까 이해하고 저번에는 평이 그냥 그런 또띠아 샌드위치나 만들건데 드실 거냐고 물어보니까 드신다고 하네요. 그래서 얼른 2개 만들어 담고 샐러드는 어머니가 맡았답니다. 6시 반쯤 엄마랑 라떼랑 나와서 성북세무서 엎에 공터에 도시락을 차려서 먹었어요. 전에 선물로 받은 스카프를 펼쳐 식탁보처럼 썼는데 스카프가 너무 화려해서 음식이 덜 보이네요😅 샐러드 통은 어제 어머니랑 같이 다이소 가서 장만한건데 안에 깊어서 정말 많이 들어간답니다. 어머니가 3분의 1 정도 드시고 나머진 내가 다 먹는데 저는 이 정도 샐러드는 먹어야 아침 먹은 거 같아서 좋더라고요. 어제 배가 고팠던 것도 샐러드를 좀 작게 먹은 것도 원인이 있었던 것 같아요. 아침에 또띠아 만들 때 사진입니다. 계란에 입힌 또띠아에 체다치즈 반장, 두부봉 구운 거, 양배추라페 양상추 넣고 4등분으로 접어서 마무리한답니다 저렇게 듬뿍 2개 만들었어요. 계란도 하나에 1.5개씩 넣어서 충분히 또띠아 밖으로 나오게 풍성하게 만들었답니다. 또띠아 밖으로 나온 계란은 우리 라떼 주기도 한답니다 잘때 제일 이쁜 우리 라떼에요. 어제밤은 나랑 가팅 있지도 않았어요😅 누나가 잠자리에 있는 시간이 많지 않아서 그런지 라떼가 나랑 있다가도 내가 일어나면 나와서 엄마 침대로 가고 여기저기 움직이고 그러거든요. 그랬더니 어제는 아예 내 방에 들어오지도 않더라고요. 아침 산책 시작할 때 라떼요. 오늘은 좀 활기차 보이지 않나요?😁
성실한라떼누나
내홈챌 3일차
내가 하는 홈트 챌린지 3일차
에네스
닭가슴살 제품 추천/ CU 헤이루 닭가슴살 득템(블랙페퍼)
제품명: CU 헤이루 닭가슴살 득템(블랙페퍼) 칼로리:100g당 115kcal 단백질:23g 42% 당 류:1g 1% 추천(or비추천)하는이유: 닭가슴살을 먹다보면 특유의 비린내가 날때가 있는데 이 제품은 비린내가 안나서 좋습니다. 맛도 있고 사이즈도 꽤 괜찮아서 하나만 먹어도 꽤 든든합니다. 그리고 매콤한 후추맛이 있어서 맛도 좋아요! 거기다 고기가 촉촉해서 전혀 텁텁하지 않습니다. 닭다리살같이 부드러워서 닭가슴살 못드시는 분들은 이거 드셔보세요 추천합니다~ㅎㅎ
박상목
1일 3책이 1일 1책으로
그동안 최소한 1일 2 책은 기본으로 했고 웬만하면 1일 3책을 하여 즐겁게 운동했는데 이번주 몸살끼로 인해 1일 1책도 간신히 하게 되었네요..오늘 병원가서 코로나확진양성판정을 받고 나니 이제야 내가 왜 힘들었는지 알았네요. 그래도 오늘 오후에 1책으로 아이들과.동네 한바퀴를 돌고 들어왔어요.
로니엄마
점심 푸짐한 샐러드(고기튀김+)
아까 배가 고파서 이것저것 간식을 좀 먹긴 했어도 점심으로 푸짐한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배추깔고 당근 오이 브로콜리 아삭이고추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사과 자두 복숭아 수박에 차지키소스까지 넣고 어제 탕수육 식구들이 먹고 남겨준 2점 잘라서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까지 내가 배고픈 만큼 엄청 푸짐하게 만들었네요. 이거 다 혼자 먹었답니다. 점심 먹고도 좀 남은 견과류도 또 먹었어요. 견과류 간식에 자꾸만 손도 대고 발은 아파서 움직이는게 싫고 먹을 건 당기고... 살 찌려고 이러는 거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촉촉한 닭가슴살[하림 닭가슴살 블랙페퍼]
[하림 닭가슴살 블랙페퍼]는 촉촉하고 간도 되어 있어서 운동 후나 평소 식단에 곁들여 먹으면 좋아요. 소스가 묻어있는 닭가슴살을 싫어하는 편이라서 오리지널을 주로 먹다가 잡내가 좀 있어서 블랙페퍼를 구매했는데 잡내도 없고 좋더라구요. 살짝 후추때문에 매콤하기도 해서 추천합니다 🔹칼로리 115 🔹단백질 24g 🔹당류 1g
맥지
아침 식단^^
막내가 오늘부터 밥 반만 달라고 해서 조금 주고 반찬도 살찌는 것도 다 빼달라라고 해서 계란찜에 두부 부치고 버섯 볶아서 줬어요 다행히 첫째도 잘 먹고 갔어요 근데 저녁은 이렇게 먹어야 되는거 아닌가요?^^; 저녁은 또 먹고 싶은 거 다 먹어요 ㅎㅎ 오늘도 끼니거르지 마시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내가 환자였다고?" 2040 절반 이상이 이 병 모르고 산다
주변에도 젊으신데 당뇨이신분들이 꽤 많더라구요 ㅠㅠ 젊을으니까 고혈압이나 당뇨는 당연히 없을꺼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정기적으로 검진하고 내 몸의 건강상태에 대해 잘 알고 있어야할꺼 같아요. 건강할 때부터 관리하는 것이 중요한거 같습니다~ 젊을수록 고혈압, 당뇨 유병 사실 인지 못해30대 고혈압 인지율 25% 불과…당뇨병은 43% 심근경색증, 뇌졸중 등 심뇌혈관질환의 발생 위험을 높이는 선행 만성질환을 앓고 있음에도 이 사실을 모르고 사는 20~40대 성인이 절반을 훌쩍 넘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나이가 적을수록 자신이 고혈압, 당뇨병 등 선행 만성질환을 앓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비율이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고혈압, 당뇨병과 같은 선행 만성질환이 적절하게 관리되지 않을 경우 심근경색증이나 뇌졸중 등 심뇌혈관질환의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만성 신장질환, 망막병증, 신경손상 등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어 선제적인 예방·관리를 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하지만 자신이 환자인지도 모르는 20~40대 성인이 많아 치료, 관리 시기 또한 늦어지고 있다. 고혈압의 경우 진단을 받은 19세 이상 환자 중 10명 중 7명(71.2%)은 자신이 고혈압이라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 인지율은 연령별로 큰 차이를 보였다. 70세 이상은 87.1%가 고혈압 사실을 알고 있었지만 30~39세는 24.8%로 4명 중 1명만이, 40~49세는 50.7%로 절반만이 인지하고 있었다. 당뇨병도 같은 양상을 보였다. 70세 이상은 77.6%가 인지하고 있었지만 30대는 43.1%만이, 40대는 53.3%만이 당뇨병을 인지하고 있었다. 환자는 아니지만 생활습관 개선이 필요한 전단계까지 포함하면 문제는 더 심각해진다. 질병청 관계자는 "30세 이상 성인의 경우 전단계를 포함하면 당뇨병은 63%, 고혈압은 57.1%에 달한다"며 "발생 위험이 높은 40대 이상과 비만 등 위험요인이 있는 20~30대는 반드시 정기적인 검사를 받고 자신의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질병청은 다음달 1~7일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을 맞아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합동으로 '자기혈관 숫자 알기-레드서클 캠페인'을 실시한다. 각 지자체는 지역별 여건을 고려해 레드서클존(건강부스) 운영, 건강걷기 행사, 전문가 초빙 건강강좌 개최 등을 통해 혈압측정 및 간이 혈액검사, 교육, 건강 상담 등을 실시한다. 레드서클 캠페인 홍보 콘텐츠는 질병관리청 누리집, 국가건강정보포털 및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지영미 질병청장은 "고혈압, 당뇨병과 같은 만성질환은 고령층에게만 발생하는 질환이 아니라 생활습관 악화에 따라 젊은 층에서도 발생이 가능하다"며 "건강에 문제가 생긴 후가 아닌 건강할 때부터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출처 News1>
우리화이팅
목요일 아침 엄마랑 공원에서 도시락
그대로 유지했답니다. 어제 25,000보나 걷지 않았다면 찔뻔했으니 확실히 어제 먹은 게 열량이 높았긴 했나봐요.😅 오늘은 어제보단 좀 덜 먹어야 될 텐데 그게 될지 잘 모르겠네요. 오늘 아침엔 어제 이만보 여파로 왼발이 너무 아팠답니다. 너무 아파서 아침에 조금 늦게 눈이 떠졌는데도 마사지를 받지 않을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아침에 시간여유가 없었고 엄마가 샐러드 챙기시고 미주라 토스트 4개 챙겨서 6시 20분 쯤에 엄마랑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청덕궁 쪽으로 가는길에 율곡터널 지나자마자 공원은 작은데 나무가 울창한 벤치에 앉아 도시락 펼쳤네요. 야채는 배추 당근 브로콜린 오이와 양배추라페 견과류에 애사비드레싱 뿌려 샐러드 만들었고 과일은 수박 사과 자두 복숭아 챙기고 차지키소스를 조금 올렸네요. 미주라 토스도 총 4개 챙겨왔답니다. 앉아서 먹는데 어머니랑 저랑 모기에 물렸거든요. 나무가 있고 그늘진 곳이라 시커먼 산모기가 있는 거 같길래 샐러드하고 과일만 먹고 일어나서 걸으면서 미주라 토스트 먹었답니다. 아침에 막 나왔을 때 라떼 사진이에요. 오늘은 산책도 하고 8시에 꽃배달도 하나 있었거든요. 우리 플라워 카페에 가서 내가 배달하는동안 어머니하고 라떼는 좀 쉬었다가 나 다시 가게 오자말자 집으로 갔네요. 겨우 만보 걸었는데 벌써 왼발이 아파오네요. 오늘은 많이 걷기는 힘들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10기 7일차
오늘아침 공복에 측정한 혈당 96 어제 저녁식사 메뉴는 치킨 가족들이 먹고 싶다고해서 치킨파티를 했다. 그래도 치킨을 먹을떄는 조금은 혈당걱정을 내려놓게 된다. 다행히 내가 닭가슴살 부위를 좋아하기 때문일거다.ㅋㅋ 어제도 역시나 닭가슴살은 다 내꺼.ㅎ 그리고 치킨을 먹을때 한가지 나만의 규칙. 절대 음료를 함께 먹지 않는것. 정말로 마시고 싶은 무언가를 함께 먿고 싶을때는 디카페인 아메리카노를 마신다. 그래서 오늘 나의 혈당도 정상! 내일도 화이팅!
오버더레인보우
교훈을 주는 말 한마디❤️
교훈을 주는 말 한마디 드려요 누구를 미워하는 시간처럼 어리석은 시간은 없다하지요 상대방을 미워해서 내가 나 자신까지 버리면서까지 불행해지지않으셨으면 좋겠어요❤️
구룸구룸
민희진 어도어 대표 해임이 성사될수 있었던 이유
이게 가처분 결과 여기선 민희진의 행위는 하이브에 대한 배신일수 있지만 어도어에 대한 배임은 아니라고 나옴 그러면서 하이브가 민대표 해임에 찬성하는 의결권을 행사한다면 2백억원을 배상해야 한다고 결정함. 그러자 하이브는 반격 준비를 하는데 어도어 신임 이사를 3명 선임하고 기존 이사진 2명을 해임함 그리고 이번에 이사회를 열어 민희진을 어도어 대표이사에서 해임시킴 가처분에는 분명히 하이브가 민대표 해임에 찬성하는 의결권을 행사한다면 2백억원을 배상한다고 나와있는데 이번엔 어도어 이사진이 직접 이사회 열어 민희진 해임시킨거라 문제없이 성사됨 어도어 이사진이 어차피 하이브고 결국 하이브가 해임시킨거 아니냐 어도어와 하이브 다 같은거 아니냐하고 억울해한다면 가처분때 하이브에겐 배신했지만 어도어에겐 배임행위 하지않았다고 하며 어도어 하이브 분리해서 판결했던것이 고대로 돌아옴 하이브에겐 배신했지만 어도어 배임행위 안했다는 주장이 제일 신기하긴 했음 200억 날라감
야고
수요일 아침 엄마랑 도시락~
100g이 늘었어요. 어제 아침 먹고 견과류간식 많이 먹고 불안해가지고 점심 검은콩두유 먹고 저녁은 물만 먹을게 정말 다행이었던 것 같아요. 그렇지 않았으면 오늘 얼마나 쪘을까요? 견과류 간식에 입터지는 내가 힘드네요😆 오늘 아침 어머니 일어나기 전에 화장까지 준비 다 하고 어머니 일어나시면 도시락 챙기거든요. 챙겨온 도시락 성북천 가는 길 성북세무서 옆 변치에서 먹었어요. 야채샐러드는 배추 당근 브로콜리 아삭이고추 양배추라페 사과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넣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구요. 그릇이 작아서 과일는 다른통이 담았는데 자두 수박 방울토마토를 담았네요. 어제 자연도 소금빵집에서 산 내몫의 소금빵 하나를 반 갈라서 10초만 데우고 거기다 배추잎로만 깔고 아삭이고추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넣고 체다 치즈 반장만 넣어서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이거 하나로 엄마 나눠먹을거라 미주라 토스트도 총 4개 챙겼답니다. 2개씩 먹을 거 같진 않지만 뭐 남겨도 되니까 여분으로 더 가져갔고요. 그래서 벤치에 차려보니 꽤 푸짐해 보이네요. 소금빵 샌드위치 반씩 먹을거라 토스트는 하나씩 2개만 먼저 내봤습니다. 더 먹으면 더 뺄려고 했는데 하나씩만 먹었네요. 마음 챙김 첫 번째 할 때라 완전히 새벽이었어요(사실 새벽 1시라 거의 밤이라고 할 수가 있었지만 일찍 자서 이때 깼어요) 이때부터 계속 마사지 기계로 마사지 받았답니다. 마사지 받다가 4시 20분부터는 홈트하고 몸무게 재고 물,약먹고 다하고 나갈 준비하고 어머니 일어나서 도시락 준비했어요. 간단한 소금빵 샌드위치만 그래도 샌드위치 만드는데 시간이 가장 걸렸네요. 그래서 엄마랑 라떼랑 6시 30분 쯤 나왔답니다. 오늘은 날이 되게 맑아서 날은 선선했는데 햇빛은 벌써 나왔어요. 건물 사이로 뜨는 해. 맑은 하늘. 한 2~3일 계속 흐리다 보니 며칠만에 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고맙다고 해야하나? 정신 차려라고 해야하나?
이게 뭔일이람... 저희집이 간식을 진짜 좋아하긴 하지만.. 한번씩 아무말 없이. 인터넷으로 대량으로 구매하는 우리집에 큰 아드님.. 고맙다고 해야하나... 정신 차려라고 해야하나.. 에낙은 큰딸이, 이브콘과 오란다는 제가.. 망고젤리는 막내가 좋아하는거라 샀다는데.. 이리 큰걸 사다니.. 눈에 보이면 다 먹어버릴꺼 같아서 잘 소분해서 동네언니들이랑 친구들과 나누어 먹어야겠네요;;
우리화이팅
대추가 떨어지나봐요~
출장길에 오다가 주웠다며 주머니 뒤적뒤적하더니 대추를 주네요 ㅎ 단내가 폴폴 나는데 조금후에 먹으면 되는거겠죠? 날씨도 선선해지고 조금씩 가을이 될려나요.. 추석도 다가오네요~
우리화이팅
익산동에 자연도소금빵
오늘 어머니가 새벽 꽃시장에 가셨거든요. 그런데 1시에 퇴근하시는데 그 후에 같이 산책가자고 하셔서 12시쯤 라떼랑 나왔다가 어머니 모자랑 양말 챙겨서 우리 가게로 갔답니다. 잠깐 있다가 1시20분에 나와서 광장시장 지나서 쭉 걸어가고 창덕궁까지 가려는데 어머니가 점심을 안 드셨다고 해서 소금빵을 워낙 좋아하시니까 익선동에 소금빵 맛있는 자연도소금빵에 갔어요. 오늘도 줄은 있지만 별로 길지 않았고 다 픽업줄이라 금방 빠지는 편이라 길게 기다리지는 않았고 4개 한 세트 샀어요(12,000원) 여기는 소금빵 한 종류만 팔기 때문에 아주 간단하게 돼 있답니다. 앉는 곳은 음료를 마셔야지만 앉을 수 있는데 음료는 가격이 있어서 앉아보지는 못했네요. 찾아보고 맨날 지나 다녔지만 소금빵 산 거는 처음이랍니다. 다른 소금빵집 보다는 라떼랑 앉아서 먹기가 조금 불편해서 여러 번 지나가고 먹을 생각도 했었지만 결국에는 포기하고 다른 데 가거나 안 사 먹었는데 오늘은 아예 포장해 와서 가져가니 쉽게 샀었네요.😁 이렇게 4개들이 한 세트를 종이백에 담아준답니다. 이거 겨우 이번에 처음에 샀네요. 그동안 많은 분들이 갖고 다닐 때 나도 한번 사야지 생각만 하고 몇 달 만에 산 거거든요. 내가 앞사람보다 5분 기다려서 따끈한 소금빵 받았거든요. 그래서 엄마가 바로 옆에서 하나 드셨는데 되게 맛있다고 하셨어요. 그렇게 집가는 길에서 엄마는 2개 드시고 하나는 동생 거 하나는 내꺼로 집에 챙겨 갔어요. 조금 빵이 찌그러져는데 부드러워서 그런가봐요. 냉장고 넣어 놨다가 내일 아침 도시락으로 챙겨갈 생각이에요.
성실한라떼누나
"소변 냄새가 이상한데?”…평소와 냄새 다르다면 ‘이 질환’ 때문일 수도
소변 색이 평소처럼 밝은 노란색이 아닐 때면 건강에 이상이 생긴 것은 아닌지 의심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사실은 소변의 색뿐만 아니라 냄새 또한 건강 상태를 알려주는 중요한 지표 중 하나다. 단순히 복용한 약이나 먹은 음식 탓에 일시적으로 냄새가 변하는 경우도 있지만, 소변을 볼 때마다 계속해서 이상한 냄새가 난다면 질환을 의심하고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소변 냄새를 변화시키는 건강 문제에는 무엇이 있는지, 어떻게 관리할 수 있는지 알아보자. 소변에서 평소와 다른 냄새가 난다면 건강 문제의 신호일 수도 있다|출처: 클립아트코리아 ☆지독한 암모니아 냄새, 탈수나 요로 감염 의심 소변에서 심한 암모니아 냄새가 나는 것은 탈수나 요로 감염의 대표적인 신호다. 소변의 주요 성분 중 하나인 암모니아는 체내에서 단백질의 대사 과정에서 생성되며, 평소에는 충분히 희석된 상태로 배출되기 때문에 냄새가 강하지 않은 편이다. 그런데 탈수 상태가 되면 소변이 진해져 암모니아 냄새가 평소보다 강하게 느껴질 수 있고, 요로 감염이 발생하면 세균이 소변에서 분해되면서 암모니아 냄새가 더욱 심해질 수 있다. 탈수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양의 수분을 섭취해야 한다. 음식으로 섭취하는 양을 포함해 총 2L 내외의 수분 섭취가 권장되며, 특히 여름철이나 운동 후 땀을 많이 흘린 경우에는 평소보다 더 많은 양의 물을 마시는 것이 좋다. 수분이 충분히 공급되지 않으면 소변이 평소보다 진하게 농축되며, 이로 인해 암모니아 냄새가 강해질 뿐만 아니라 요로결석과 같은 질환도 발생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요로 감염일 때도 충분한 수분 섭취가 도움이 된다. 물을 많이 마셔 규칙적으로 소변을 보고, 요로계 내부의 세균을 소변과 함께 배출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배뇨 욕구가 있다면 소변을 참지 말고 바로 화장실에 가야 하며, 소변이나 대변을 본 후에는 깨끗하게 닦아 위생적인 환경을 유지해야 한다. 특히 여성은 남성보다 요로가 짧고 항문과 가깝기 때문에 요로 감염에 더욱 취약할 수밖에 없는 만큼, 평소 관리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한다. ☆비린내 난다면 세균성 질염 탓일 수도 여성이 소변을 본 후 비린내가 심하게 난다면 세균성 질염을 의심해 볼 수 있다. 질염은 원인에 따라서 크게 △세균성 질염 △칸디다 질염 △트리코모나스 질염 등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 이 중 세균성 질염에 걸리면 질 분비물과 소변에서 비린내가 발생할 수 있다. 비릿한 소변 냄새 외에도 질 분비물의 양이 평소보다 많고, 누런 녹색이나 회색을 띠는 것이 세균성 질염의 특징이다. 세균성 질염은 질 내부의 박테리아와 유산균의 균형이 깨졌을 때 발생하는데, 성적 접촉이 없었더라도 △과도한 질 세정 △몸에 꽉 끼는 옷 착용 △흡연 등이 영향을 미쳐 발생할 수 있다. 세균성 질염을 치료할 때는 병원에서 항생제를 처방받아 복용하는 것 외에도, 스스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너무 꽉 끼는 옷이나 통풍이 잘되지 않는 옷을 피하고, 통기성이 좋은 면 소재의 속옷을 착용하여 쾌적한 환경을 만드는 것이 좋다. 과도한 세정제 사용은 질 내의 유익한 미생물까지 제거할 수 있으므로, 잦은 사용을 피하고 깨끗한 물로 가볍게 씻어내는 것이 좋다. 아울러 질염이 나을 때까지는 대중목욕탕이나 사우나 등은 가급적 이용하지 않을 것이 권장된다. ☆달콤한 냄새 나는 소변, 당뇨병 의심해야 소변에서 달콤한 냄새가 나는 것은 당뇨병과 관련이 있을 수 있다. 혈당이 너무 높을 때 신장에서 미처 여과되지 못한 포도당이 소변으로 배출되면서 발생하는 증상이다. 정상적인 상태에서는 소변에서 당이 검출되지 않지만, 혈당이 과도하게 상승하면 소변으로 당이 빠져나와 달콤한 냄새가 느껴질 수 있다. 만약 이미 약물로 혈당을 조절하고 있는 당뇨병 환자라면 당뇨병성 신장질환 또는 당뇨병성 케톤산증 등의 합병증을 의미하는 위험 신호일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특히 당뇨병성 케톤산증이 발생하면 소변뿐만 아니라 호흡에서도 단 냄새가 나는 것이 특징이다. 체내에 축적된 케톤이 소변과 호흡을 통해 배출되기 때문. 이때는 △피로감 △탈수 △심한 갈증 △의식 저하 △혼수 등의 증상이 나타나다 심한 경우 사망에까지 이를 수 있기 때문에, 의심되는 증상이 있다면 즉시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한다. 이 경우 가장 중요한 것은 ☆혈당 관리다. 혈당을 잘 조절하는 것만으로도 당뇨병성 신장질환이나 케톤산증 등의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어서다. 혈당강하제나 인슐린 등을 통한 치료를 지속하면서 수시로 혈당을 체크하고, 체중 조절과 식단, 운동 등으로 혈당이 너무 높아지지 않도록 생활 속에서 관리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만약 혈당이 잘 조절되지 않는 경우라면 합병증이 나타나기 전 의료진과 상의해 약제를 변경하는 등 적절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 안세진 하이닥 건강의학기자 hidoceditor@mcircle.biz ........ 예전에 학교 다닐때 단음식을 좋아하니까우스갯 소리로 길에서 소변을 보면 당뇨가 있으면 개미가 몰려 온다고 했어요. 당뇨전단계여서 소변에도 신경을 쓰고 있는데 알아 두면 좋을것 같아서 공유 합니다.
핑크한울이
8.27 만보걷기
잠깐 온다는 비가 계속 내리는것 같다 감정에 충실한 내가 딸에게 나쁜감정 털고 속이 시원할줄 알았는데 내가 애보다 못한건 같다 ㅜㅜ 넓은 마음으로 품어주자>< 화요일 오늘은 더 많이 웃자♡♡
워니뚱
오눌의 명언 소개해요✨😄
공부는 참 매력적이예요 내가 모르는 지식을 알게해주며 나를 더 밝고 값진 사람으로 만들잖아요 내 인생을 빛나게 해줄 최고의 기술입니다 이번 주는 공부로 우리의 잠재 능력을 키워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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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서 누락으로 충격받고 다시 모두 재확인 했어요 😂
와... 오늘 혈당컷 인증서 제출 누락했어요😓 마인드키에서도 누락했었고 지니어트에서도 누락했는데.. 글을 쓰고 바로 인증서를 제출해야하는데 변병같지만.. 미루다보니 새까맣게 까먹고.. 왜 내가 없지 했네요 ㅋㅋ 순간 띵~ 정신이 안드로메다로 ㅋㅋ 오늘 혹시나 제출 안한거 있나 싶어서 지니어트 쉐이크랑 마인드키 이벤트도 인증서 제출했나 확인했네요 확인. 또 확인 앞으로도 꼭 당일 제출해야겠어요 지나간건 싹 잊고 기분 좋게 다시 스타트해야죠? 오늘까지 단백질 쉐이크 제출이니까 다시 한번 확인해보세요~ 굿밤 되세요~
우리화이팅
점심은 집에서 샐러드와 잡곡비빔밥
양배추라페를 12시 10분에 겨우 끝내고 아직도 정리와 설거지 할것이 제법 있었답니다. 설거지 해놓고 조금 앉아 쉬었다가 다시 점심 챙겨 먹을려고 또 준비 시작했어요. 점심 먹을 때는 사과정도 썰고 찰옥수수가 마지막이라 쪄서 냉동실 넣어둔 찰옥수수 반을 냉장고로 빼놨네요. 그것도 한번 뜨거운 물에 담가 봤습니다. 맛이 어떻게 나올지? 샐러드는 두부샐러드 만들엏구요 야채(배추 당근 브로콜리 아삭이고추 팽이버섯당근볶음)와 양배추라페 듬뿍, 과일(사과 복숭아 자두 수박) 치즈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넣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네요. 잡곡밥은 반만 데워서 반찬은 파절이와 파김치 깻잎김치만 빼서 같이 차렸어요. 막상 깻잎김치는 먹지 않았네요. 먼저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고 맛있게 하는 6분의 5 먹고 남은 야채에 밥 비벼 가지고 파절이와 파김치랑 먹었답니다. 중간중간 견과류들도 남아있고 두부도 남아 있고 여러 가지 야채들과 애사비드레싱까지 비벼먹는데 손색이 없어요. 분명히 밥 잘 먹고 배도 부르기도 했는데 막상 견과류통 갖고와서 또 먹었답니다. 양배추라페는 만든다고 힘을 너무 써서 그런지 자꾸 견과류가 땡겨서 반통남은 거 다 먹었어요. 나는 자꾸 왜 이럴까요? 통 자체를 갖고 오지 말아야 되는데 하자꾸 이렇게 먹고 싶고 또 먹고 싶은 그 순간만큼은 그래도 될 거 같으니 나중에 후회한다고 무슨 소용이 있겠어요? 벌써 입으로 다 들어갔는데 말이죠. 요즘 견과류를 너무 자주 먹어서 그런지 땅콩과 해바라기씨 호박씨랑 검은콩도 볶아 놓은것도 싹다 없더라고요. 점심 먹고 한참 지나서 이것도 다시 다 볶아서 식혀서 땅콩은 껍질도 까서 통에 담아놨어요. 정말 이번건 좀 오래갔으면 좋겠네요(내가 덜 먹어서)
성실한라떼누나
아이스 펀치
집에 들어와서 정리하는데 냉동실 보니까 제가 전에 산 아이스크림 하나가 빵빵해져있더라고요. 이게 녹았다 다시 얼어서 그런가 싶은게 아무래도 저 상태에서 오래가는 건 아닌 거 같아서 출근준비하시는 엄마랑 나눠 먹자니까 엄마는 못 드신다고 가시네요. 하나가 90칼로리지만 제가 다 먹었답니다. 밖에는 그린 애플 아이스크림바이고 안에는 타트체리라 색이 이쁘잖아요 그런데 꺼내 보니 밖에 색깔도 애매하고 체리 색깔은 핑크가 됐네요. 아무래도 뭔가 변형이 있었나 봐요. 그러니까 안에서 부풀었겠죠? 약간 녹기도 했고요. 그래도 먹어보니 맛은 있었답니다. 먹었을 땐 상당히 달았는데 그 단맛이 금방 없어지는 거 보니까 약간 저당 아이스크림인가 싶기도 했어요. 90칼로리면 저당일까요? 하여튼 먹을 땐 신경 안쓰고 맛있게 먹었네요. 저 아이스크림 살 때는 껍질 그림 보고 예뻐서 내가 기분 우울할 때 한번 먹을라고 산 거였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