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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아이스팝'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냉동 아이스팝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산책 전 챙기네요.🫐🧉🫚

새콤달콤한 자두와 냉동 블루베리와 호두  아몬드 견과류,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강황과 마누카꿀 한 스푼 넣어서 먹네요. 🫚+🧉요거트에 강황과 꿀을 섞으면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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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챙기네요.🫐🧉🫚

간식으로 번데기

냉동 번데기 손질해서 마늘,청양고추,코인 육 수 넣고 자작하게 졸여서 출출한 시간에 맛있 게 먹었어요.       번데기 효능 성장 발육 지원 칼슘, 인, 아연 등 뼈와 치아 형성에 필 수적인 미네랄이 풍부해 어린이 성장 에 도움.  소화 기능 개선 리놀산과 올레산이 위장 부담을 줄이 고 소화 흡수를 촉진.  콜레스테롤 조절 레시틴이 HDL 콜레스테롤 증가 및  LDL 감소로 심혈관 질환 예방.  기력 회복 및 인지 기능 향상 단백질과 아미노산이 신진대사를 활 성화하고, 레시틴이 뇌 기능 개선에 기여.  다이어트 및 피부 건강 고단백질로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며,  항산화 성분이 피부 노화 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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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간식으로 번데기

점심은 삶은 계란 샐러드와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오늘 점심 장사도 어제만큼은 아니어도 바빴는데 12시 반쯤에 어지럼증이 생겨가지고 혹시 컵이라도 떨어트려 깰까 봐 천천히 움직일 수밖에 없었네요. 어지러움증이 심해져서 웃는 얼굴 보이는 것도 쉽지가 않았답니다. 어제 바빴으니 오늘은 좀 한가할 줄 알았는데 예상과 많이 벗어났네요.😆 점심타임 끝나고 손님이 좀 있어서 마저 해드리고 아직은 배 고프지는 않았지만 컨디션도 안 좋고 어지러움이 심하니 우선 먹을걸 집어넣으면 좀 나을까 싶어서 점심 챙겼답니다.  집에서 가져온 삶은 계란을 두 개나 썰어 삶은 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준비했네요.  야채 믹스는 반만 쓰고 야채통에 있는 사과하고 자두는 따로 빼놓고 야채만 다 넣고 방울 토마토 반 자르고 블랙올리브 썰어 넣고 저번에 만들어 둔 수제요거트드레싱 마저 다 넣고 계란도 담아서 만들었어요. 먼저 야채들 먹는데 아무래도 아침보다 더 힘드네요. 너무 힘드니까 씹는 것도 어렵더라고요. 원래 먹을 때만이라도 힘은 내서 잘 먹는데 오늘은 그마저도 힘이 안 났었네요. 야채 조금 남겨서 계란이랑 마저 다 먹었어요. 배가 덜 찼다기 보다는 뭘 더 먹어야겠다 생각이 많이 들었답니다. 아까 남겨둔 자두하고 사과까지 넣어서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오트밀은 조금만 불려 그릭요거트랑 섞어서 밑에 깔고 빙수얼음 더하고 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이랑 자두 사과 시리얼 견과류 냉동블루베리까지 토핑으로 올렸네요. 오늘은 팥조림도 보통 때보다 더 많이 올리고 토핑도 더 많이 올렸답니다. 좀 많이 먹자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아요. 그렇게 요거트팥빙수까지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이제 어지럼증은 조금 나았는데 걸음이 잘 걸어지는 편이 아니네요. 힘이 안 나니까 엄청 천천히 걸었어요. 빨리 집에 가서 정리하고 일찍 잠자리에 들어야 될 것 같아요. 하지만 엄마 병실 들렸다가 필요한 물품 사다 드리고 집에 가서 라떼랑 잠시 산보 나왔답니다. 엄마와 라떼는 내 몸이 부서져도 돌봐야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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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삶은 계란 샐러드와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애사비 구미 혈당에 큰 도움 받는 중

저는 애사비 구미도 먹습니다  푸룬구미랑 번갈아 먹는데 전 소휘 제품이 몸에 잘 맞아요.  뭐 먹고 싶을때 애사비 구미 먹으면 다른거 먹고 싶은 생각이 안듭니다.  먹는 팁을 공유 하자면 냉장고나 냉동실에 보관 해 두었다가  입에서 녹여먹듯이 먹으면, 입 안에 머물러 있는 시간이 길고 해서 그런지 몰라도  더 다른거 먹고 싶은 생각이 안납니다.  젤라틴이 없어서 특유의 젤리 식감보다는 제리? 양갱? 에 더 가깝지만  먹다보니 이 식감이 더 좋은거 같아요  특히 군것질 하시다가 맨날 입터져서 이거먹고 저거먹고 하시는 분들이라면  이 애사비 구미는 추천 해봅니다. (저는 애사비에 관심이 많아서 시중에 나와있는 대부분의 애사비 구미는 다먹어 본거 같습니다.. ㅎㅎ 정착한건 이거 하나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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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나는

애사비 구미 혈당에 큰 도움 받는 중

홈런볼 먹을까요? 말까요?

눈 앞에 보이는 홈런볼 뜯을지 말지 내적 갈등 ㅋ 한봉 순삭인 홈런볼 시원한 우유나 커피랑 먹음 너무 맛있어요  냉동실에 얼리면 더 맛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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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민트홀릭

아침 산책 다녀와서 간식~

라떼랑은 와룡공원숲속놀이터와 와룡쉼터 2까지만 올라가고 거기서 다시 성대 쪽으로 내려왔답니다. 더 올라갔으면 큰일 날 뻔했어요. 너무 땀을 흘렸는지 약간 어지러웠거든요. 경학공원까지 산책포인트 찍고 90분이나 산책하고 집에 들어왔어요. 90분 산책에 4,200보라니 어디 가서 앉아 있지도 못했는데 시간과 힘듦에 비하면 걸음 수가 너무 작아요. 오르막길에 힘들고 시간도 꽤 들었는데 걸음수가 작아서 약간 억울하다 생각이 드네요. 라떼는 지가 가고 싶은 데로 가서 좋았겠죠? 물론 끝에는 햇빛도 나고 더워서 라떼도 약간 힘들어 했답니다. 그러니 누나가 또 안아줬네요😅 들어와서 쿨링 목걸이 냉동실에 넣어놓는데 뭐가 뚝 떨어졌답니다. 자유시간 피스타치오 미니가 떨어졌네요. 저번 달에 요가하면서 하나 받아놓은 건데 나중에 먹을라고 쟁여 놓은 거거든요. 오늘은 먹을 생각이랍니다. 근데 바로 초콜릿 먹기가 조금 부담스러워서 견과류를 먼저 먹으려고 차리고~ 아직 물 한 컵 먹고 빈속이라 시원하게 레몬물까지 한 잔 만들었네요.  견과류와 레몬물 마시고 피스타치오초코바 미니 13g 짜리 하나 먹었어요. ㅎㅎ 출근 전에 얼른 다시 준비해서 나갔답니다. 10시 출근하기 전에 안과 들려서 안약도 받아오고 엄마 병실도 잠깐 들려서 어제 놓고온 쿨링목걸이까지 챙겨가려고 하니까 바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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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산책 다녀와서 간식~

다이어트레시피-아몬드가루쿠키(no밀가루)

다이어트레시피- 아몬드가루 쿠키 달달하고 바삭한 쿠키는 먹고싶고... 다욧터라 시중에 파는 쿠키를 먹기에는 급 고민이 되고  그런 생각을 하는 와중에 이쁜이 딸이 만들어준 아몬드가루쿠키입니다. 모든 재료는 쿠팡에서 구입하였는데 진짜 편하긴해요.. 바로바로 오고 ㅋ이 더운 날 어디 안나가도 되고 ㅋㅋ  사실  코스트코가서 쿠키를 두박스 사왔는데 먹기 전에 수십번 고민하고 먹고 나면 죄책감과 자괴감에 빠지는게 한두번이 아니었는데 (한개만 먹음 되는데 먹다보면 두개 세개는 기본이라) 이런 귀한 쿠키를 만들어 준 따님에게 정말 감사한 마음이 들었답니다.  먼저 아몬드가루100%로 준비하고 계란과 아몬드브리즈, 알룰로스, 말차가루를 준비해서 쉐이킷한다음 오븐에 구우면 끝. 아몬드브리즈는 반죽이 되다 싶음 넣으려고 준비했어요  말은 쉽지만...전 하다가 모양이 안이뻐서 아이가 모양잡아주고 계량도 다하고 기특기특 ㅋㅋ 쿠키 먹고싶을때 이 아몬드가루 쿠키를 적극 추천합니다. 이것 말고도 유튜브에 레시피가 많더라구요. 실온에 재료를 30분 이상 두기. (계란, 버터, 아몬드가루, 코코아파우더, 말차가루, 견과류) 볼에 버터를 담고 부드럽게 풀어주기 알룰로스를 넣어 골고루 골고루 섞어주기 그 다음 아몬드가루와 코코아파우더를 넣어 쫀득한 질감이 되도록 섞어주기. 말차가루도 넣어서 섞어주기. 색을 구별하기 위해서 따로따로 섞어주기 섞다보면 반죽이 쫀득쫀득한 질감이 되고 그 다음 견과류를 잘게 부셔서 섞어주면 반죽은 완성됨 종이호일 위에 반죽을 놓고 김밥 모양처럼 길게 말아준 후 냉동실에서 1시간정도 얼려주기 그럼 반죽이 더 쫄깃쫄깃 짤깃짤깃해져요 냉동실에서 꺼내 내 마음대로 모양 잡아주고 (우리는 거북이로 만들었어요) 거북이 등껍질에 칼집 모양 내줌  종이호일에 쿠키반죽을 겹치지 않게 올린 후 예열된 오븐에 180도30분 굽기 노밀가루라 속도 편하고 여러개 먹어도 죄책감이 없어요 ㅋ 밀가루 대신 아몬드 가루를 넣어 풍미가 진하고 (고소함) 코코아파우더의 맛과 향까지 더해져 맛있게 먹을 수 있어 정말 좋아요 안먹을때는 종이호일로 겹겹이 쌓아서 밀폐용기에 넣은 후 냉동실에 보관해두면 되니깐 편하고  이래저래 나에게 딱 맞는 다욧간식입니다.  좀 더 달게 하고 싶다면 알룰로스든 스테비아든 많이 넣음 되고 꿀 찍어먹어도 굿굿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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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레시피-아몬드가루쿠키(no밀가루)

다이어트 레시피-새우만두

맛도 좋으면서 영양성분을 골고루 섭취할 수 있는 새우만두를 다이어트 간식 추천 메뉴로 소개합니다. 밀가루와 글루텐 없이 만드는 라이스페이퍼 요리인데요. 칼로리도 낮고 다양한 채소를 고르게 섭취할 수 있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맛이 좋아 새우 다이어트 메뉴로 좋습니다. 보통 애호박이나 채소와 함께 계란 반죽으로 전으로 많이 만들어 드실 텐데요. 만드는 방법도 어렵지 않고 바삭하고 쫀득한 맛이 나는 라이스페이퍼 만두로 만드는 거라 아이들 간식으로 활용해도 좋아요. 재료 새우 중자 크기 10마리 (크기는 상관없어요) 애호박 1½2개 당근 1/4개 양배추 조금 대파 13대 계란 2알 소금 한두 꼬집 후추 조금 라이스페이퍼  아보카도 오일 1.새우는 가능한 넉넉하게 넣으면 좋습니다. 냉동인 경우 해동 후 물기를 제거해 주세요. 새우만두 속에 넣을 거라 다져서 넣는데요. 크기는 상관없이 준비하면 됩니다. 어느 정도 씹히는 식감도 좋으니 덩어리가 있는 느낌으로 잘라주면 좋아요. 2. 애호박은 1/2개 정도 잘게 잘라 주세요. 3. 양배추와 당근은 아삭한 식감을 더하기 위해 넣어 주는데요. 너무 많이 넣으면 다른 재료의 부드러운 맛이 줄어들기 때문에 조금씩만 넣어 주세요. 마찬가지로 잘게 잘라 줍니다. 4.대파를 다져주세요 5. 새우,애호박,양배추,당근은 믹싱 볼에 함께 담아주세요. 6. 계란 2알을 풀고 잘 섞으면 되는데요. 너무 뻑뻑한 느낌이 들면 한 알 더 풀어 섞어 주세요. 글루텐과 밀가루 없이 만드는 라이스페이퍼 활용 요리라 계란만으로 반죽을 하게 됩니다. 7. 소금과 후추 조금 넣고 섞으면 새우와 애호박으로 맛을 낸 라이스페이퍼 만두 소가 완성됩니다. 8.라이스 페이퍼 둘레에 미지근한 물을 묻혀 도마에 올려 줍니다. 9. 속은 한 스푼가량 넣고 반달 모양으로 접으면 되는데요. 끝을 1센티 정도 남겨 두시면 바삭하게 구워집니다. 라이스페이퍼 새우만두는 이렇게 미리 다 빚어 만들어 두세요. 10. 팬에 아보카도 오일 넉넉하게 둘러주고 중불로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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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타

다이어트 레시피-새우만두

산책 전 상큼하게 챙겨요.

그릭요거트에 새콤달콤한 자두,냉동 블루베 리와 호두 아몬드 견과류 넣어서 산책 전 챙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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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상큼하게 챙겨요.

점심도 가게에서(샐러드와 오트밀 요거트 빙수)

오늘은 사장님들이 안 계셔서 나 혼자 근무하는데 점심 커피장사때 손님이 계속 있었답니다. 커피 장사 전에 꽃시장에서 일주일 반 정도 쓸 꽃이 와서 그거 정리한다고도 계속 바빴거든요. 혼자 있는데 계속 주문받고 음료 만드니까 정신이 없었네요. 겨우 한숨 돌려놓고 바로 점심 차려 먹었답니다. 우선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부터 차려 먹었어요. 샐러드는 아침에 넣었던 야채는 똑같이 넣고(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채썬 사과, 방울 토마토)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데친 두부 올린 다음에 후추를 조금 뿌리고 블랙올리브 더해서 만들었어요. 배고프고 힘 빠져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빨리 먹었답니다. 그리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도 만들었어요. 오트밀을 불려서 그릭 요거트랑 섞었어요(전에는 오트밀을 요거트에 섞으고 얼음 위에 그릭 요거트를 올렸는데 반대로 하면 어떨까 싶어서 바꿔 봤답니다) 빙수얼음 넣고 요거트 올린 다음에 야채통에서 자두만 올리고 팥 조림, 시리얼, 견과류, 냉동 블루베리까지 올렸네요.(여기 들어간 것은 아까 샐러드에서 뺐답니다) 오트밀은 그릭 요거트랑 섞고 얼음 위에 요거트 올리는 게 더 나은 것 같더라고요. 그냥 느낌이 그럴 수도 있겠지만...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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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도 가게에서(샐러드와 오트밀 요거트 빙수)

간식타임!

아침에 만들었던 팽이버섯야채전으로  간식먹어요. 수박 빨리 먹어야 되는데 많이 나아있어서  냉동실로 옮겨야 되는지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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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수인

 간식타임!

아침은 가게에서~

라떼 집에 데려다 놓고 7시 59분에 다시 집에서 나왔답니다. 꽃다발 픽업은 9시지만 가게에서 아침 먹고 진료받으러 가면 될 거 같았어요. 8시 17분에 도착해서 오픈 준비하는데 벌써 꽃다발을 찾으러 오셨더라고요. 일찍 오신 건 좋지만,  더 일찍 연 건데 어떻게 알고 오셨는지?ㅎㅎ 그리고 커피 손님도 포장으로 한분 있었답니다. 그렇게 오픈하고 빨리 아침 식사 준비했네요. 9시 반 전에는 먹고 나가려고 서둘렀답니다. 오늘 아침은 견과류는 산책때 먹어서 빼고 칠리맛 닭가슴살 야채 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블랙올리브(약간의 김치 포함) 입니다 오늘 아침 바쁠까봐 어제 저녁에 챙긴겁니다.  통에 채썬사과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잘게 썬 자두, 햄프시드 넣어서 두 개(아침, 점심) 만들었어요. 야채믹스도 두 번 쓸 것과 만들어 놓은 애사비드레싱도 챙겨가지고 왔답니다 가게에 두부는 있으니까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칠리맛으로 가져왔어요. 오늘 아침에 냉동실에서 빼서 가져와 아직 덜 녹았길래 약간 미지근한 물에 담갔다가 그릇에 담아 전자레인지 데우려고 하다가 보니 사진을 안 찍었더라고요. ㅋㅋ 100g 105kcal 입니다.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와 냉동 블루베리 씻어 준비해서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어요.  야채믹스 씻어 밑에 깔고 갖고 온 야채들 담고 애사비드레싱 넉넉히 뿌리고(나중에 잡곡밥 비벼 먹을 거라)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놔두고 가운데 칠리맛 닭가슴살 올리고 블루베리와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우선 야채 과일 위주로 맛있게 먹고 닭고기도 먹었는데 오늘은 닭고기를 반정도 남겼어요. 이렇게 야채 남은데 밥 넣어서 야채 비빔밥 만들어서 닭고기와 블랙올리브 올려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색다른 한식? 사과와 자두도 씹혀서 새콤하고 월남쌈 소스 맛도 나서 동남아 음식 같기도 해요. ㅎㅎ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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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가게에서~

산책 전 간단하게 챙기네요 🫐🍅🫚🥜

그릭요거트에 견과류와 냉동 블루베리와  방울토마토 강황가루 넣어 간단하게 먹고  산책 준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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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간단하게 챙기네요 🫐🍅🫚🥜

이거 맛있네요

어제 저녁에 더워서 아이스크림 먹었어요 엔초 커피맛도 새로 나왔네요 먹어보니 커피향이 은은하고 안에 아이스크림 보다 초콜렛이 엄청 두껍네요 요즘은 아이스크림도 신상이 많이 나와서 사 먹는 재미도 있어요  냉동실에 아이스크림 쟁여놔서 든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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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이거 맛있네요

아침 가게에서 기본식단(잡곡밥)

어제 급찐급빠 했는데 잘 먹은 한끼가 점심이었거든요. 그래서 그런가 700g 밖에 안 빠졌더라고요. 하긴 1kg 빠지는 건 요즘 쉽지가 않아서 이 정도도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어제 견과류 간식 안 먹은건 정말 잘한 것 같아요. 평소에도 이렇게 자제력이 있으면 좋은데 독하게 마음먹을 때나 가능하네요. 조금만 풀어져서 배고프면 견과류부터 손이 갑니다😅(근데 다른 쪽으로 생각하면 그나마 나에게 숨 쉴 수 있는 구석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오늘 아침은 바쁠까봐 어제 샐러드 도시락 챙겨놨었거든요. 근데 사진은 안 찍었더라고요. 가게에서 아침 점심 먹을 수 있어서 샐러드 도시락으로 야채 2통과 야채 믹스도 두 번 할 것, 그리고 두부 한 모(225g)랑 닭가슴살까지 시리얼 한 통도 챙겨 나왔답니다. 7시 50분쯤 오픈해서(8:00~8:30 꽃다발 픽업) 생각보다 바닥이 좀 더러워서 좀 쓸면서 픽업하시는 손님 기다렸는데 조금 늦으셔서 청소하는 시간이 길었네요. 오자마자 밥 차려 먹을 생각이었는데 조금 접어두고 2층부터 계단 쓸어 내려와 1층과 지하 계단까지 쓸었답니다. 원래 마음먹을 때 해야죠. 그 다음에 아침 차렸어요.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그릭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잡곡밥 반그릇과 김치입니다. 어제 샐러드 통에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 반 개 잘게 썰고 햄프시드 넣어서 담아 2개 준비했어요. 먼저 가져온 두부 깍둑썰기 해서 절반 정도(110g) 데치고 방울 토마토와 냉동 블루베리 씻어 났네요. 아채믹스 한팩 씻어서 담고 가져온 야채 넣고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 소스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와 데친 두부(후추, 이탈리안 드레싱) 놔두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 블랙 올리브,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우리회장님 큰외삼촌도 독일 가시고 우리 사장님인 이모도 신안 내려가셔서 가게에 사장님들이 며칠 없는데 잡곡밥이 남아서 어제 바로 냉장고에 넣어놔서 저항성 전분 만들어 놨답니다. 잡곡밥은 반 그릇 정도 30초 데우고 김치는 가게 냉장고 뒤져서 배추김치 쬐끔 있는 거 씻어서 손으로 물기을 꽉 짠 다음에 쫑쫑 썰고 블랙올리브도 같이 쫑쫑 썰어서 섞었답니다.  살짝 볶을까? 뭐라도 양념 더해서 무칠까 생각도 했지만 가겐 올리브 오일도 없고 소스 들어가면 간이 더 세질 것 같아서 더하진 않았네요. 그래도 맛은 괜찮았답니다. 우선 샐러드는 야채 과일을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먼저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두부랑 야채를 먹었네요. 두부에는 내 최애 소스인 후추와 이탈리안 드레싱 조금 뿌렸더니 먹을만 하더라구요. 야채와 두부 하나 남겨서 밥을 더하고 비벼서 먹었답니다. 밥은 먹을 때 두부를 반찬으로 잘 먹었는데 단백질 먼저 먹어야 되니 두부를 먼저 먹었지만 하나 정도만 남겨서 밥이랑 같이 비볐답니다. 반찬으로 김치와 블랙올리브 먹었는데 맛있더라고요. 근데 확실히 블랙 올리브에서는 특유의 기름 맛은 났어요. 김치랑 조금 이질적이기도 해서 어떻게 하면 김치랑 올리브랑 어울릴까 생각했네요. 우리 큰 외삼촌이 좋아하는 거랑 가게에 항상 있거든요.  잡곡 야채비빔밥까지 맛있게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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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가게에서 기본식단(잡곡밥)

단백질 그래놀라로 충전

산책하고 출출해서  간단히 챙겨요 바나나 밑에 갈아주고 그릭 한스푼 냉동 블루베리 듬뿍넣고 프로틴 그래놀라 왕창...그리고 견과류 저당 후레이크라 바삭하고 담백해요..(당류 7gr / 단백질 9gr) 점심 전에 든든히 단백질 충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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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그래놀라로 충전

산책 전 새콤하게 🫐

새콤달콤한 자두,호두와 아몬드 견과류  냉동 블루베리에 마누카꿀과  그릭요거트 부어서 간단하게 챙기네요. 🫐블루베리 뇌 건강 UP! 기억력  향상과 치매예방에 효과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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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새콤하게 🫐

괴산대학찰옥수수

옥수수 삶아서 냉동 보관 하려구요 쫀득쫀득 맛있네요 오늘 30개 삶아서 냉동실에 넣었지요ㅎ 생각날때 먹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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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벌

괴산대학찰옥수수

옥수수

흑찰옥수수 쪘어요  넘 마르면 딱딱할것 같아  찐후 냉동고에 넣어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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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옥수수

점심은 가게에서 기본 식단

오늘 점심은 아침처럼 잘 차려 먹었답니다. 아침을 거의 못 먹다시피 당근 스틱만 먹었으니까 점심을 제대로 챙겨 먹고 영양제도 제대로 챙겨 먹으려고요~ 그 대신 어제 견과류를 너무 많이 먹어서 오늘 견과류는 뺐어요.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 한 개, 크샷추 한 잔입니다. 아침에 라떼 산책 다녀와서 바로 점심 도시락 챙긴것입니다.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자두반개, 팽이버섯볶음, 햄프씨드 뿌려 담고 야채믹스와 허닭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칠리맛과 요거트 2개, 견과류, 크리스탈 라이트 3포까지 챙기고 여기 사진에는 빼먹었는데 미주라 토스트도 몇 개 같이 챙겼답니다. 오늘 요양병원 갈 때 이것까지 바리바리 싸들고 갔네요😅 가게에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도 손님이 한 팀씩 있어 서서히 준비했답니다.  닭가슴살은 집에서 갖고 오는 동안 해동이 됐고 비닐에서 빼서 그릇에 담아 전자레인지 1분 30초 정도 데웠어요.  오늘 처음 먹는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스 칠리 맛입니다. 100g에 105kcal 입니다. 살짝 맵고 약간 단맛도 느껴지는데 처음에 안 매울 줄 알았거든요. 근데 잠깐씩 매운맛이 나오더라구요.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스를 맛만 다른 걸 3 가지 샀거든요. 오리지널, 카레, 칠리맛. 근데 확실히 먹어보면 느낌과 맛이 많이 달라서 변주가 용이해서 좋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더하고 자두 번개 작게 썰어서 같이 섞고 팽이버섯볶음은 나중에 닭고기 올리려고 가장자리를 빼고 요거트 드레싱( 수제 요거트와 시판 요거트 한개 섞고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 소스도 더하고 블랙 올리브와 냉동 블루베리도 살짝 썰어 더했답니다) 만들어서 뿌렸어요. 그리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와 데운 닭가슴살 슬라이스 칠리맛도 가장자리에 배치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조금 남은 블루베리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우선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미주라토스트에 바르고 블루베리랑 자두를 토핑으로 올려놨어요. 샐러드는 야채 과일부터 그릭요거트 찍으면서 맛있게 먼저 먹고 야채를 어느정도 남겨서 저렇게 닭가슴살이랑 먹기 시작한답니다. 포크로 찍으면 야채가 삐져 나가길래 수저에다 야채 듬뿍 담고 닭가슴살 얹어서 먹기도 해요. 약간 뻑뻑할 수 있는 닭가슴살을 맛있게 먹는 방법이랍니다. 단백질인 닭가슴살까지 다 먹으면 탄수화물인 미주라 토스트로 마무리 했어요.  오늘도 맛있게 먹었네요. 식사 시간이 한 시간을 조금 넘겼는데 이건 중간중간 손님이 와서 그랬네요. 그래도 이 정도면 많이 지체된 편은 아니랍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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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기본 식단

산책 후 단백질 가득하게 🍅🥚

방울토마토와 계란으로 섞어 냉동시금치  살짝 넣은 토달볶음에 병아리콩과 귀리 넣고  파슬리 가루 뿌려서 간단하게 챙기네요. 🍎🥚토마토의 리코펜과 계란의 단백질이  풍부해 항산화 및 포만감 증진에 도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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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후 단백질 가득하게 🍅🥚

찰흑 옥수수 한포대 정리 🌽

어머니가 가져다주신 찰 흑 옥수수 껍질 정리해서 오늘 다 삶아 식히고 진공 포장으로 먹을 만큼씩 넣어  정리해서 냉동실로~ 한포대라 양이 많아요.   흑찰옥수수   ✔️황산화 물질이 풍부해 유해한 체내 활성 산소를 제거하여 피로를 해소하고 노화방지에 좋아요. ✔️안토시아닌이 풍부해 간을 보호하고 간  건강에 유익하며 눈을 맑게 해요. ✔️옥수수에 함유된 항암 물질로 인해 암세포 증식을 억제하여 암예방 효과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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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흑 옥수수 한포대 정리 🌽

‘한 입’이 만든 실패, 다이어트 중 마침표 없는 섭취의 위험성

다이어트 중 “한 입만 먹었어”라는 말, 익숙하신가요?  한 입쯤은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그 작고 무해해 보이는 선택이 식단 전체를 흔들 수 있습니다. 🍫  한 입이 주는 착각 “조금만”이라는 말 뒤엔 자주 ‘더 많은 식욕’이 따라옵니다.  단맛은 뇌의 보상 회로를 자극해 식욕을 더 키우죠. • 🍪 쿠키 한 입 → 한 조각 → 한 줄 • 🍟 감자튀김 하나 → 종이컵 한가득 • 🍰 케이크 한 포크 → 절반까지 순식간 이런 흐름은 ‘한 입만’이 아닌 ‘시작점’이 될 뿐입니다. 🥤 실제 섭취량은 생각보다 크다 무심코 먹는 작은 음식들도 하루 섭취량을 빠르게 초과시킵니다. • 샐러드 소스 한 스푼 = 밥 반 공기 • 라떼 한 잔 = 식사 한 끼 수준 • 조리 중 간 보기 2~3번 = 한 접시 분량 기록되지 않은 섭취가 누적되면 다이어트는 쉽게 정체됩니다. 🧠 뇌는 '조금씩 자주'에 약하다 뇌는 일정한 식사보다 불규칙한 ‘간식’ 자극에 더 민감합니다.  그래서 한 입은 보상이 되어 반복되고, 쉽게 “오늘은 그냥 먹자”로 이어지죠. 🛠️ 한 입 유혹 줄이는 실전 팁 • 식사 외 주방 출입 줄이기 • 간식도 기록하기 • 남은 음식 바로 냉동하기 • “지금 배가 고픈 걸까?” 자문하기 🥄🥄🥄 감정적 식욕과 물리적 허기를 구분하는 습관이 가장 중요합니다. 작은 한 입이 만들어내는 결과는 생각보다 큽니다.  체중 감량의 열쇠는 의외로 ‘그 순간’에 달려 있을지도 몰라요.  다음 한 입의 순간, 잠시 멈춰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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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입’이 만든 실패, 다이어트 중 마침표 없는 섭취의 위험성

전 부쳐봤어요

냉동고에 자던 동태포가 보여 전 부치고 하는김에 옛날 소시지도 함께 부쳐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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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부쳐봤어요

산책 전 챙기네요.🫐🍅

방울토마토와 냉동 블루베리에 견과류  넣어서 그릭요거트로 간단하게 챙기네요. 🥜요거트에 견과류를 넣으면 단백질 과 프로바이오틱스가 더해져 소화에  도움을 주고 포만감도 더 오래 유지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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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전 챙기네요.🫐🍅

저녁은 치팅~ 곱창💕

저는 냉동실에 있던 곱창이랑 염통 꺼내서 구워먹었오용💕😘 올만에 묵는거라..신랑님 구워서 편하고 맛나게 먹었답니다 ㅎㅎ 역시 울신랑님 고굽남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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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저녁은 치팅~ 곱창💕

초콜릿

고디바 초콜릿 냉동실에 두고 잊어버렸네요 몇개 남아있어 이따 먹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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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초콜릿

노릇한 연어 스테이크

저녁 간단히 먹어서 일찍 아점 해결합니다. 연어랑 관자 노릇하게 굽고 새우젖 넣고 시원하게 콩나물 국만 끓어서 후딱 먹어요.. 코스트코 연어 유명한 이유가 있네요.. 흙냄새가 나지 않아요.. 이건 냉동실 재워놓고 꺼내먹음 가성비 최고겠어요..   *연어로 섭취하는 오메가3(영양제와 비교했을때)   -오메가3뿐아니라 단백질, 비타민D/B12/셀레늄 다양한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다   -체내 흡수율이 영양제보다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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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노릇한 연어 스테이크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에 호두와 아몬드  견과류,멜론 2조각 올려서 그릭요거트 부어  주고 구운 계란과 함께 챙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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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아침은 빵 데워주기😄😄

에어프라이어에 소금빵 살짝 데웠어요^^ 이따 애들 주라구요~ 냉동했던 빵이라 에어에 돌려야 좋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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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아침은 빵 데워주기😄😄

금요일 마무리

퇴근하고 중부시장 가서 호박씨랑 해바라기씨(14,000원) 사왔답니다. 다시 플라워 카페 가서 요거트랑 그릭요거트 만들어 놓고 좀 저렴한 아이스크림 가게 가서 아이스크림 샀어요. 오늘이 그나마 덜 더워서 아이스크림이 덜 녹을 것 같았답니다. 집에 들어올 때 계단오르기 하고  14400보이고 6시 50분쯤 됐답니다. 아이스크림만 냉동실에 넣어놓고 6시 58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아직 비가 소강상태라 나왔지만 언제 올지도 몰라 근처에 있다가 다시 비가 오기 시작해서 빨리 아파트로 돌아왔답니다. 아파트 놀이터 옆에 벤치에 앉아 있다가 비가 그치긴 했는데 라떼 보고 더 걸을거냐 집에 갈거냐 하니까 집으로 방향을 잡네요. 자기도 그만 걷고 싶나 봐요. 오늘은 15,600보 걸었답니다. 산책시간은 1시간이지만 실제로 걸은 시간은 한 20분도 채 안되요😅. 집에 들어와 물 3 컵 더 마셔서 2L 완료하고~ 간식으로 먹은 견과류도 있으니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먹었어요. 오늘 하루도 잘 보낸 거겠죠?ㅎㅎ 점심을 좀 많이 먹고 견과류 간식을 먹어서 살짝 걱정되긴 하지만 내일 걱정은 내일 하려구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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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마무리

정리했어요

냉동고에 자리잡고 있었던 큰 새우젓통 얼마 안남아 작은 통에 덜어 옮기니 냉동고가 조금 여유가 생기네요 금방 차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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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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