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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꽃 위드 레드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눈꽃 위드 레드빈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저녁은 샐러드와 빵과 초코렛(후식 구구콘)

아침을 10시 넘겨 먹어서 12시에 끝났으니 거의 아점이 됐고 우리 라떼 미용시키고 들어와서 좀 쉬었다가 보니까 벌써 5시가 다 돼가네요. 그래서 저녁 챙겨먹었답니다. 라떼 미용하는 동안에는 나가 있어야 되니까 식자재 유통센터가서 장 봐서 배달시키고 돌아오는 길에 나폴레옹 제과에서 소금빵 하나와 호두통밀식빵 사왔답니다. 소금빵은 엄마 드시라고 드려서 3분의 1 남겨주셨구요. 호두통밀식빵도 하나 드셔보라고 드렸는데 맛있다고 결국 3개나 드셨답니다.  남은 3분의 1 소금빵과 호두통밀식빵 하나 뺄 때는 간식으로 먹을 생각이었는데 시간이 5시가 지나서 저녁으로 차려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얼른 샐러드 만들고 초콜릿도 먹을려고 좀 뺐어요. 오늘 아침 만든 계피차와 물까지... 이정도면 괜찮은 저녁상이지 않을까요?ㅎㅎ 엄마가 하도 맛있게 드시길래 호두통밀식빵만 조금 뜯어먹었는데 정말 맛있더라고요. 나폴레옹제과의 통밀식빵은 두번이나 사와 샌드위치 만들어서 맛있게 먹었는데 리뷰가 좋은 호두통밀식빵은 없어서 못샀거든요. 오늘은 다행이 있어서 소금빵하고 같이 호두통밀식빵도 사왔답니다. 사실 어제 통밀빵을 다른 빵집에서 샀기 때문에 살 생각은 없었지만 나야 빵을 냉장고에 넣어 두고두고 먹으니까 어쨌든 먹을 수 있겠다 싶어서 사왔는데 엄마가 오늘만 3개를 드셨네요.😅 원래 너무 맛있는 빵은 오래 놔두고 먹을 일이 없죠. 그전에 없어지죠ㅋㅋㅋ 전 이렇게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 야채들 얹어서 먹었어요. 이렇게 오픈 샌드위치처럼 먹어도 당연히 맛있고 그냥 먹어도 맛있어요. 그리고 어제 어머니가 먹던 초콜릿이 엄마 입맛에 좀 안 맞다고 남겨논 게 있었거든요. 저도 안 먹어봤던  초콜릿이라 먹겠다고 마음을 먹고 초콜렛까지 같이 뺐답니다. 나에게 주는 선물이다 하면서요. 근데 선물이 좀 약하다는 느낌이 들어서 아이스크림까지 내서 먹었어요. 구구콘과 다른 초콜릿 2개예요. 뭐 칼로리야 엄청나겠지만 오늘은 먹을랍니다. ㅋㅋ ㅋ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오이 브로콜리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어 키위드레싱 뿌리고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나폴레옹 빵은 비주얼이 이쁘다기보다는 알차게 빵을 만든다는 생각이 드네요. 소금빵도 엄마는 소금빵 맛집과 비해도 손색이 없다 하시네요. 저는 좀 담백한 맛이고 느끼하지 않게 잘 먹었지만 아티스트가 더 맛있다는 생각을 하긴 했어요. 그리고 호두통밀식빵은 정말 맛있었어요. 호두가 큼지막하게 보이죠? 빵도 통밀식빵 특유의 고소함이 있고 그냥 먹어도 맛있고 얹혀 먹어도 맛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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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샐러드와 빵과 초코렛(후식 구구콘)

아침은 두부,고기샐러드와 미역국 한상

400g이 쪘어요😆 사실 왜 쪘는지 잘 모르겠어요. 어제 점심을 고등어 조림을 생각보다 많이 먹어서 그런지 간식이 생각보다는 많아서 그런지... 그치만 지금처럼 바쁠 때는 아직 500이하니까 그냥 넘어갑니다 어머니가 어제 오늘 아침 미역국이 먹고 싶다 하셔서 나오자말자 쌀밥 1인분만하고 소고기미역국 만들었답니다. 내일은 내 생일인데 겸사겸사 되겠네요😅 나는 두부돼지고기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체썬배추 당근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저당키위드레싱1T 더하고 방울토마토 귤2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넣고 두부4개와 돼지고기3점(2~3일전 엄마와 동생이 돈가스 시켜 먹고 고기가 제법 많이 남아 냉장고에 넣어 놓은건데 튀김옷 벗겨내고 잘게 채 썰어서)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돈가스 남은건 동생이나 엄마가 잘 안 먹어서 결국은 내가 샐러드에 넣어 먹는 편이 그나마 활용도가 높을 거예요. 나 샐러드 먹는 동안 엄마 나오셔서 미역국과 밥 차려 드렸는데 밥은 조금만 드렸거든요. 그럼에도 안 들어간다면서 그나마 그것도 한숟가락만 덜어서 미역국에 말아 드셨어요. 미역국은 큰한그릇 드셨구요. 나도 되도록이면 미역만 건져낸 미역국과 잡곡밥 데워서 김치랑 밥상까지 차려서 먹었네요. 소고기 듬뿍 넣은 미역국이라 쇠고기도 제법 있었는데 미역은 내가 먹고 소고기는 라떼 사료랑 같이 아침으로 줬답니다. 밥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었는데 오늘은 사지를 안 찍었네요. 아침 빨리 먹고 치우고 엄마랑 9시까지 병원 가려고 정신이 없긴 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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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두부,고기샐러드와 미역국 한상

다이어트 소스 추천 키위드레싱

저는 평소 샐러드를 즐겨 먹는데  치커리나 양상추 양배추를 섞어서  샐러드를 만들어서 식전에 먹으면 포만감을 올려줘 밥을 훨씬 덜 먹게 되더라고요 샐러드 소스중 특히 키위 소스가 상큼하고 달콤해서 제 입맛에 잘 맞아서 제가 여러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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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소스 추천  키위드레싱

다이어트 소스 추천: 애사비드레싱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다이어트에 도움 되는 소스 추천하라고 나올 때부터 나한테 맞춤 주제다 싶었어요. 제품으로 저당키위드레싱이나 와인 식초 드레싱도 쓰지만 제가 직접 애사비드레싱을 만들어 먹거든요. 이걸 가장 자주 먹었어서 나한테 맞췄다 생각했는데 우선 만들어 놓은 게 있어서 며칠 지나서 오늘 새로 만들면서 이렇게 글쓰네요😁 애사비는 다들 다양하게 쓰실텐데요. 나는 양배추라페 만들라고 사기 시작했거든요. 산김에 수제드레싱을 만들면 괜찮을것 같은데 그냥은 덜 맛있어서 여러 가지 섞어서 만들게 됐답니다. 월남쌈 소스는 처음 다이어트 할 때부터 월남쌈은 먹었고 그래서 소스를  사서 썼는데 시큼하긴 하지만 단맛이 강해서 그때도 그냥은 단맛이 강해서 칼로리가 높을까봐 식초를 좀 넣어서 희석해서 먹었었거든요. 그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애사비와 월남쌈소스를 반반씩 넣는 겁니다. 근데 사실은 애사비를 조금은  더해요. 4:4라면 4.5:4 정도 한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처음에 이렇게 심플하게 2개만 썼다가 조금씩 넣는 것이 늘어났어요. 먹다 보니 약간 매운 맛이 있어도 좋을 것 같아서 핫소스도 넣게 되고 토핑 있으면 맛있을 것 같아서 할라피뇨 올리브 다진마늘 다진청양고추등을 조금씩 더 넣게 됐답니다. 왼쪽부터 월남쌈소스 핫소스 애사비 그린올리브 할라피뇨  다진 마늘과 다진 청양고추 조금 빼고 할라피뇨하고 올리브도 칼로 약간 씹히게 다져서 준비하고 애사비:월남쌈소스 =4.5:4 로 넣고 다져놓은 마늘이랑 고추 올리브 할라피뇨 다 넣고 핫소스 한 10번 정도 뿌리고(이건 취양대로) 그다음에 골고루 섞으면 이런 드레싱이 만들어지죠. 샐러드 만들 때 체친야채들과 체친사과 체친단감 섞고 애사비드레싱를 1~2T 정도 뿌립니다. 다 만들고도 뿌렸는데 전 위에 토핑이 많아서 애사비드레싱이 야채까진 잘 안 가더라고요. 야채가 가장 필요한데 말이죠. 그래서 이제 중간에 드레싱을 뿌린답니다. 그리고 양배추라페 넣고 두부샐러드라 두부도 5개 넣고 중앙에 그릭요거트까지 얹은 다음에 그릭요거트에는 발사믹식초와 알로르스 좀 뿌린답니다. 그런 다음 토핑으로 햄프시드 견과류 시리얼을 뿌려서 마무리합니다. 이렇게 다채롭게 먹을 때는 시큼하고 달큰한 드레싱이 정말 잘 어우려요. 애사비드레싱은 어떠한 샐러드하고도 다 어울리고 특히 고기나 생선하고도 너무나 잘 어울린답니다. 그리고 혹시 샐러드 야채 남아서  밥이랑 비벼 먹을 때도 애사비드레싱이 잘 어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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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소스 추천: 애사비드레싱

“할머니 옷 아니야?” 올 겨울 빈티지 니트·북유럽 가디건이 뜬다

유행은 돌고 돈다더니..ㅎㅎㅎ 다채로운 패턴의 니트과 헐렁한 가디건, 코듀로이 팬츠 등 할머니와 할아버지 옷장이 떠오르는 복고풍 패션이 유행한다고 해요~  코듀로이 팬츠는 요즘 저도 입는데 편하고 따뜻하더라구요  헛.. 그런데.. 저는 노르딕 가디건 입다가 다 버렸는데.. 다시 재유행이네요 ㅎㅎ 요즘 지드래곤 할머니패션도 젊은이들이 많이 따라한다고 하던데 그건 차마 못하겠네요 ㅎ  리엘 롯지 노르딕 니트 가디건. [사진=W컨셉]   화려한 색감·패턴 겨울옷 대세 ‘노르딕’ 검색량 9.4배 급증 소비침체에 빈티지 감성 유행 박보영·에스파 등 연예인 착용 20대부터 40대까지 폭넓게 인기   올 겨울 ‘그랜마코어’, ‘그랜파코어’로 불리는 빈티지 룩이 전성기를 맞고 있다. 다채로운 패턴의 니트과 헐렁한 가디건, 코듀로이 팬츠 등 할머니와 할아버지 옷장이 떠오르는 복고풍 패션을 말한다. 지난해 겨울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올드 머니룩’과 올 가을 ‘드뮤어 룩’이 유행을 주도했다면, 이번 겨울은 따뜻한 감성의 노르딕(북유럽) 니트 등이 급부상하는 모습이다. 1일 패션업계에 따르면 북유럽과 캐나다 감성의 직물 패턴이 들어간 겨울 의류에 대한 관심이 크게 늘고 있다. 온라인 패션 플랫폼 무신사에 따르면 지난달 ‘노르딕’ 키워드 검색량은 전년 동기 대비 9.4배 급증했다. 여성 패션 플랫폼 W컨셉과 29CM, 지그재그 등에서도 약 4~5배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유라고 자카드 후디 가디건. [사진=29CM]   노르딕 패션은 노르웨이, 핀란드 등 추운 북유럽 국가의 겨울 자연 경관에서 영감을 얻은 눈꽃, 순록, 나무 등의 수공예 무늬를 특징으로 한다. 올해 경기침체로 인해 명품 소비가 줄어들고 중고 패션 시장이 활기를 띄면서 과거 향수를 자극하는 복고 패션의 인기가 더해졌다는 분석도 나온다. 배우 박보영과 에스파 닝닝 등 인기 연예인들도 노르딕 패턴 스웨터를 착용하면서 특히 여성 소비자가 많은 브랜드들의 매출이 크게 늘었다. 헤지스·던스트·리엘 등 노르딕 니트 인기 패션 브랜드들도 과거부터 활용해온 노르딕 패턴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제품을 대거 선보이며 다양한 연령대의 소비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LF의 대표 캐주얼 브랜드 헤지스는 최근 선보인 노르딕 패턴 제품들의 20~40대 구매비중이 높다고 설명했다. 특히 빈티지한 느낌의 ‘페어 아일’ 조끼는 2040 비중이 약 70%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헤지스의 겨울 시즌 주력 상품인 ‘울 패턴 니트 라인’ 중에서도 노르딕 패턴 니트는 전년 비 약 60% 매출 신장세를 보이고 있다. 젊은층이 즐겨입는 캐주얼 브랜드 ‘던스트’의 ‘니트 베스트’도 패턴이 없는 단색 제품보다 높은 판매율을 보이며 주요 사이즈가 품절되기도 했다. 헤지스 노르딕 가디건. [사진=LF]   W컨셉에서는 ‘리엘 롯지 노르딕 니트 가디건’은 할인행사인 쓱데이와 더블유위크 기간 가디건 카테고리 판매량 1위를 차지했다. 특히 W컨셉에서 단독 판매하는 캔디 플로스 컬러는 최근 유튜브 채널 ‘차쥐뿔’에 배우 박보영이 입고 나온 직후 매출이 직전 주 대비 30% 증가했다. 노르딕과 함께 캐나다 전통 직물공예를 의미하는 ‘코위찬’ 패션도 인기다. 무신사에서 이달 코위찬 검색량은 전년 동기 대비 121% 증가했다. 파르티멘토 우먼의 ‘코위찬 니트 집업 가디건’, 노매뉴얼 ‘코위찬 후디드 집업’, 후브스 ‘코위찬 스노우 집업 니트’ 등 브랜드별로 개성있는 패턴을 담은 니트가 최근 한달 간 판매량이 늘었다. ‘왕의 직물’ 코듀로이 패션도 재유행 북유럽풍 겨울 패션과 함께 ‘코듀로이’ 소재도 그랜드파코어 패션에 활용되며 하의부터 자켓, 셔츠까지 영역을 넓히고 있다. ‘왕의 직물’이라는 어원을 가진 코듀로이는 과거 프랑스에서 지성인을 상징하는 패션이었으며, 1950년대 미국 아이비리그 대학생들의 교복으로도 활용됐다. 지난 가을부터 패션업계에서 클래식한 감성이 다시 떠오르며 코듀로이는 ‘제 2의 전성기’를 맞았다. 29CM에서 코듀로이 검색량은 274%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최근 에스파 카리나와 르세라핌 카즈하 등이 여행 패션으로 착용한 코듀로이 재킷이 특히 관심을 끌었다. LF몰에 따르면 헤지스의 ‘알파 스트레이트 폴리 코듀로이 셋업’ 남성 팬츠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7배 이상 증가하고 LF몰 내 일부 사이즈가 품절되는 등 인기다. 또 코듀로이 셔츠를 아이코닉 라인에 새롭게 추가해 클래식 아이템의 폭을 더욱 넓히며 주목받고 있다. <출처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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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옷 아니야?” 올 겨울 빈티지 니트·북유럽 가디건이 뜬다

점심은 홍시샐러드와 홍시초코오나오

집에서 샐러드할 야채랑 아몬드브리즈에 카카오가루 섞어서 오트밀 넣어 불리고 그릭요거트와 바나나까지 넣어서 가져왔어요.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그린 올리브, 대봉감 홍시와 블루베리를 더해서 홍시샐러드와 홍시초코오나오를 만들었어요 홍시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에 와인식초드레싱 더하고 양배추라페와 시리얼 조금 넣고 키위드레싱까지 조금 더 해서 통에 담아와서 가게에 있는 접시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그린올리브 대봉감홍시를 더한후 가지고 다니는 견과류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집에서 먹는 샐러드보단 조금 작지만 엄청 풍성하죠. 오늘따라 잘 익은 홍시가 있어서 훨씬 더 색감도 이쁘고 풍성해요. 오나오는 아몬드브리즈 90g에 오트밀 40g넣고 카카오가루 1T와 알룰로스 2/3T 넣고 잘 섞고 그릭요거트 100g과 바나나 하나 잘라서 같이 담아 가져왔네요. 가게에서 유리그릇에 가게의 수제 요거트 두 스푼 밑에 깔고 가져온 거 통채로 넣고 냉동블루베리와 홍시반개그리고 견과류 넣었어요. 블루베리 홍씨가 색감이 보색이라 너무 예뻐 보이네요. 근데 홍시와 초코가 맞은지는 저도 궁금했답니다.  뭐 결론적으로는 엄청 잘 어울린다고 할 수도 없고 맛없다고 할 수도 없었어요. 그냥 단 홍시라 맛있었는데 같이 먹다기보단 따로 먹긴 했네요. 근데 겨울에 오나오는 비 추천입니다. 먹을 때 맛있게 먹었는데 먹고 나니까 위부터 차가워져서 온몸이 덜덜 떨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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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홍시샐러드와 홍시초코오나오

눈풍경

어제 오후 찍은 사진 길 건너편 보니 함박눈이 나무마다 눈꽃을 만들어서 장관이더라고요 눈 오면 길이 미끄럽고 질척해져서 싫은데 보기엔 참 좋은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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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훔

눈풍경

"첫눈이 내리네" 글, 사진: 로니엄마

"첫눈이 내리네"                                                글, 사진: 로니엄마 하늘에서 눈이 내리네, 온세상은 하얀 담요로 덮여버렸네. 나무들은 하얀 눈꽃 왕관을 쓰고, 바람은 부드러운  숨을 내뿜어. 눈꽃송이들은 춤을 추며 하늘에서 내려와, 땅에 닿기 전에 사라지지 않고 나무와 풀위에 앉았네. 한 겨울의 마법이 흰색으로 펼쳐져, 모든 것을 눈으로 꽁꽁 얼어붙은 느낌이야. 눈을 보면, 어린 시절의 추억이 떠오르네. 눈사람을 만들고, 눈싸움을 하며, 행복한 시간들이 펼쳐져. 하지만 이젠 눈이 내리면, 잠시 멈춰서 그 아름다움을 감상해. 자연이 우리에게 선물하는 한 겨울의 마법을 느끼며. -첫눈이 내리는 날 로니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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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이 내리네"  글, 사진: 로니엄마

오늘은 사방이 설경이에요

율곡터널 지나 창덕궁 가는 길에 나무가 많이 심어져 있는 자그만한 공원이랍니다. 원래는 나무가 많아서 음침하고 여름엔 모기가 많아 잘 안 가는데  눈 쌓이니까 되게 멋있더라구요. 거기다가 외국인이 눈 내린다고 저마다 다른색깔 우산 쓰고 밑에서 구경하는 것까지 마치 연출된 것처럼 이뻐 보였답니다. 😊 익선동에서 맛있는 빵 먹고 나와서 다시 대학로로 가는데 서순라길로 갔어요. 오른쪽은 종묘고 나무들이 많아서 다 눈꽃이 피어가지고 예뻤답니다. 길은 예쁘지만 사람은 별로 없었네요. 이렇게 가지가 한아름 있는 나무는 그 사이사이에 눈이 다 쌓여서 하얀꽃처럼 너무 예뻤어요. 율곡터널 위에는 보행자만 다닐 수 있는 길이 있는데 종묘와 창경궁을 바로 갈 수 있는 문이 있어요. 눈이 내려서 예쁠 것 같아서 올라갔답니다. 차도 안 보이고 나무가 많고 종묘와 창경궁 가장자리라 고즈넉하고 눈까지 쌓이니 서울이 아니고 딴세상 같았답니다.  이렇게 단풍나무에 하얀 눈이 쌓이니까 그것도 되게 멋스럽더라구요. 차도 안 보이고 차 소리도 안 들리고 다른 건물도 안 보이고 큰 나무와 하늘만 보이니 완전 딴세상 같죠? 저기가 종묘에서 나오는 문인데 여기 오니까 건물이 조금 보이네요. 잠깐이지만 다른 곳에 있었다가 온 거 같애요. 이길 끝쯤에 감나무에 감이 아직 달려있는데 저렇게 눈이 쌓여있더라고요. 하얀 가지에 주황색 감이 엄청 많이 달려 있으니까 신기하면 그것도 이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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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사방이 설경이에요

아침에 바빴어요

5시쯤 계피차 아침부터 따뜻하게 먹으려고 생강마저 까고 편썰어 놓고 계피 씻어서 푸드스타일러에 차모드로 만들기 시작했어요. 한 시간 이상 걸리더라구요. 고구마도 씻어서 쪘어요. 홈트 할 때 중간중간 나와서 다 익은 거 먼저 뺐었네요. 대부분은 냉장고 하루 넣어놨다가 건조기로 말려 간식으로 먹고 너무 얇은 부분만 잘게 썰어서 샐러드나 시리얼과우유에 타 먹을려고 준비했어요 우리 부엌에서 본 설경입니다☺️ 나무에 눈도 눈꽃처럼 초현실적으로 이쁘게 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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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바빴어요

아침은 무화과샐러드와 잡곡밥

300g이 빠졌어요. 어제처럼 배고프지 않게 먹고 일찍 자서 이렇게 뺀다면 매번 그러고 싶은데 이게 쉽지 않네요. 어제는 아침 점심 잘 먹고 간식까지 무화과 챙겨먹고 집에 들어와서 배고프지 않아서 저녁시간은 그냥 보냈고 밤에 간식 찾을까 봐 8시 잤어요. 피곤하기도 하고요. 어차피 새벽 2~3시에 매번 깨질 테니 차라리 저녁부터 자는게 수면시간은 확보할수 있어 더 낫겠다 싶었어요. 오늘은 새벽 2시쯤에 눈에 떴으니 6시간 잤으면 잘 잔 거잖아요😁그래서 매번 아침이 배가 고프네요. 오늘 샐러드는 어제 무화과가 생겨서 무화과샐러드 입니다. 샐러드 먼저 먹고~ 샐러드에 두부를 안 넣어서 두부 2개 반찬으로 하고 잡곡밥 데워서 맛있게 아침 마무리 했네요. 무화과 샐러드 만들기 우선 무화과 5개 껍질을 까서 4등분을 하고 사과 2쪽을 체썰었어요 접시에 아채믹스 깔고 체친사과 당근 체친배추 파프리카 콜라비 오이를 담고 저당키위드레싱 준비하고 1T 뿌려서 대충 골고루 섞어 줍니다. 양배추라페와 차지키소스 올리고 브로콜리(오늘 아침에 삶았어요) 무화과를 골고루 담고 토핑으로 햄프시드 견과류 시리얼 뿌리면 맛있는 무화과 샐러드 완성. 오늘은 무화과가 주라 드레싱도 키위드레싱 1T만 넣었지만 양배추라페와 차지키소스가 있기 때문에 저 정도만 넣어도 맛있어요. 먹을 때 이것저것 비벼서 먹어도 맛있는데 나는 굳이 안 비비고 덮밥처럼 대충 떠서 먹기 때문에 그때그때마다 좀 맛차이가 나고요. 브로콜리는 차지키소스나 그릭요거트랑 꼭 같이 먹어요. 다른 야채는 괜찮은데 브로콜리는 그냥 먹기가 가장 걸린다고 해야 되나(ㅋㅋ) 그래서 그릭 요거트로 맛을 줘서 먹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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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무화과샐러드와 잡곡밥

점심은 청국장찌개

오늘은 11시에 진료가 있어서 진료 마치고 서울대병원에서 바자회를 하더라고요. 바자회에서 볶은청보리, 볶은율무, 볶은까무트, 운동 양말까지 사서 우리가게에 갖다 놓고 다시 음악수업 들으러 오면서  병원직원식당에서 청국장찌개(오늘메뉴) 사 먹었어요. 청국장찌개 쌀밥 야채계란찜 쥐어채볶음 무생채가 나왔네요. 처음 먹을 양배추샐러드 2접시는 각각 오리엔탈드레싱과 키위드레싱 더하고 내 견과류 뿌려 먼저 먹고 오리엔탈드레싱 뿌린 샐러드 한 접시 더 갖고 와서 밥은 반 덜어내고 양배추랑 무생채랑 청국장의 두부 더해서 빡빡 비벼 먹었어요. 맛있으니 더 먹고 싶어덜어놓은 밥의 반을 더 갖고 와서 이번엔 남은 야채 계란찜까지 더해서 비벼 먹었네요. 오늘은 밥 3/4먹었어요. 쥐어포 볶음은 생각보단 짰지만 김치가 없으니  반찬으로 먹었는데 모처럼 먹으니 맛있었어요. 밥과 청국장만 남기고 싹 먹었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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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청국장찌개

메가도 겨울을 준비하네요 ㅎ

뜨아 한잔 하네요~  포장도 겨울 디자인..ㅎ 메뉴도 신메뉴가 많이 나왔네요 ㅎ 초코 눈송이랑 치즈가 펑펑 눈꽃 떡볶이는 조만간 먹어보고 싶네요^^  딸에게 카톡 보냈어요 <이거 엄마랑 먹으러 오자ㅋㅋ > 이름도 어찌 이렇게 귀엽게 잘 지었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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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도 겨울을 준비하네요 ㅎ

일요일 아침 두번 차림

1.2kg 쪘어요😂 어제 아침 점심을 고기 들어 있는 샐러드에다가 잡곡밥과 요거트볼 먹고 가게에서 일하면서 궁금해서 시판 과자 간식으로 먹고도 배고파서 집에서 샐러드와 닭백숙반마리를 먹었으니 이정도 찐것은 너무나도 당연했어요. 그보다 아침을 충분히 먹고 점심도 적지 않은 양이었는데도 계속 배고파해서 간식에 저녁까지 거하게 먹게 만든 이유가 더 중요한 거 같애요. 제가 생각해본 바로는 금요일날 아침에 먹었던 아주 달달한 빵들 때문인 거 같애요. 당분도 많고 정제 밀가루로 만든 빵이니 당 스파이크가 왔을 것 같고 그것이 자꾸 탄수화물을 부른다니  저탄수화물 식단을 계속 먹어줬어도 배고프다고 속에는 계속 아우성을 쳤고 결국 저녁으로 닭백숙 반마리를 먹은 후에야 배고픔이 가셨답니다(저녁이 살이 가장 잘 찌니까 고열량 고기나 살찔 만한 거는 저녁에 잘 안 먹거든요. 보통 참았다가 다음날 아침에 먹는데 어제는 참아지질 않았어요. 사실 내일 아침에 먹어도 되는데 너무 먹고 싶은 생각이 저녁에 먹었답니다) 맛있는 빵을 사먹으면 그날은 유지가 되거나 빠질 때도 있었는데 꼭 그다음 날에 뭘 많이 먹어서 살이 쪘거든요. 저는 제 의지가 약한다고 생각했는데 자주 반복되는 거 보니 이런 원리 때문이었나봅니다 . 알았으니 조심해야 할 텐데 금요일날 달달한 빵 먹으면서 진짜 행복했거든요. 그날 모처럼 기분 좋은 상태였답니다. 빵 먹고 그날과 그다음 날까지도 탄수화물 갈망을 적절히 조절할 수 있는 어떤 특별한 장치가 있어야 되지 않나 싶기도 하고요.😅 그런데 그런 게 있기나 할까요? 나의 굳센 의지? 계속 참다가도 이건 꼭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면 먹겠다 어처구니 없이 막 먹는 경우가 있어요. 그때는 의지가 안 통한답니다.😆😅😮‍💨 하여튼 아침밥은 원래 식단대로 다시 돌아가서 맛있게 챙겨먹어야죠. 아침에 샐러드와 잡곡밥으로 아침상을 차렸어요. 삼식이 챌린지도 하고있어서 같이 차렸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당근 콜라비 사과 방울토마토 귤넣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키위드레싱으로 마무리했네요. 그리고 얼른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고 있었어요. 그런데 아침시간이 좀 지치됐는지 엄마가 나오더니 얼른 갈 준비를 하셨답니다. 사실 이때만 해도 조금 여유가 있었는데 동생이 갑자기 라면반개를 먹겠다고 해서 엄마가 라면 끓여주고 나도 동생약 챙겨주면서 시간이 너무 빠듯해졌어요. 아직 샐러드 1/3 밖에 못 먹었는데 엄마는 벌써 씻고 화장하시고... 저도 같이 가야 하거든요. 그래서 얼른 나머지 샐러드랑 데워놓은 잡곡밥만 도시락으로 챙겨가지고 나갈준비 했어요.  오늘 가게에 아침배달할 꽃다발이 아직 포장이 안 돼서 그걸 해야 되거든요. 시간이 없어 어머니는 먼저 나가시고 저도 조금 더 챙겨가지고 라떼랑 같이 나갔답니다. 플라워 카페에 도착하니 7시 51분이었고요. 그때부터는 얼른 꽃다발을 8개 엄마랑 같이 포장했어요. 다 포장하고 가져갈 가방에 넣은 다음에야 갖고 왔던 샐러드와 잡곡밥 도시락 빼서 다시 아침을 차릴수 있었어요. 어머니도 아침 안 먹고 와서 가게 있는 걸로 아침 드셨는데 내 거 나눠 먹자 그래도 내 샐러드는 드시기 싫다 하시네요😅 우선 샐러드는 접시에 담고 잡곡밥는 집에서 담을 때 어묵감자볶음과 멸치볶음도 같이 갖고 와서 밥그릇에 같이 담았어요. 가게 있는 오이김치와 깻잎김치 김구이랑 같이 차려서 먹었네요. 김구이은 조미안된 거라 가게 반찬 중에선 가장 건강한 찬이랍니다😁 우선 샐러드 다 먹고 밥 먹었는데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아침에 막 나왔을 때 라떼에요. 흐려서 그런지 10도라도 쌀쌀하더라고요 가을옷 입혔어요. 아침에 일하고 아침 먹고 꽃손님 한분 보고 9:14에 가게에서 나왔답니다. 라떼랑 조금 더 산책하기 위해서인데 10시에 다시 가게에 들어가야 돼서 근처 창덕궁만 찍고 왔어요. 창덕궁앞에서 간식 줬더니 라떼가 저렇게 포즈도 취해주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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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두번 차림

점심 가게에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아침에 도시락을 아침으로 샐러드와 곤약흑미밥 챙기고 점심으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까지 챙겼거든요. 12시부터 커피 근무해야 돼서 요가 마치고 얼른 돌아와 커피 근무하면서 손님 없을때마다 점심을 차려서 야금야금 먹었어요. 저는 밥 먹는 시간 오래 걸려서 아무래도 30분안에 다 먹기는 어려울 것 같아서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오이 브로콜리 사과1쪽, 방울토마토2개에 햄프씨드와 키위드레싱 뿌려서 가져와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사과 깎아서 2쪽 더 잘라 넣고 견과류만 더했네요. 초코오나오는 오트밀30g에 아몬드브리즈와 코코아가루 알룰로스 섞고 그릭요거트100g과 냉동바나나 4쪽 담아 가져와서 가게에서 유리그릇에 시리얼 수제요거트 조금만 더 넣고 오나오 담고 위에 블루베리 찰옥수수 견과류 올렸어요 오늘 따라 초코맛이 진하게 느껴진 게 알룰로스를 좀 더 많이 넣어서 그런가봐요. 역시 초코렛은 달아야 초콜릿인가 봐요.ㅋㅋㅋ 근데 이거 다 먹고 배불렀답니다. 보통때보다 시리얼이 많았나? 바나나가 있어서 그럴까요? 초코오나오는 토핑이나 양에 따라 살이 찔 때도 있어서 조금 불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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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가게에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점심겸 저녁

라떼 미용 예약을 해놔서 12시 30분쯤 나갔답니다.  라떼 미용과 병원 갔다가 2시 30분쯤 들어왔고, 엄마는 퇴근해서 동생이랑 점심 먹으러 준비했고요. 저는 배고프지 않아서 먹을 생각 안 하고 내일 샐러드 준비를 위해 오이 썰고 오이 준비한 김에 차지키소스도 만들었어요. 그렇게 4시쯤 되니 금세 배고파졌어요. 안 먹으면 나중에 간식 찾을것 같아 얼른 샐러드 만들어서 아몬드 브리즈랑 상 차려서 점심겸 저녁으로 먹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오이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차지키소스 햄프씨드 시리얼 견과류 넣고 키위드레싱 뿌려 마무리했네요.  음식 챙겨오니 아몬드브리즈 어떤 맛이냐고 한번 드신다고 그래서손한번 드셔보라고 드렸더니 웬일로 한팩 다 드셨답니다. 안 좋아할 거 같아서 한 번도 안 드렸는데 잘 드시니까 좋네요. 저는 냉장고에서 다시 가져와서 먹었어요. 샐러드을 좀 작게 만들었더니 배가 고파서 아몬드브리즈 안 먹으면 안 될 거 같았어요. 오늘 우리 라떼는 부분 미용과 목욕 했어요. 이제 추워지니까 전체 미용하면 추울 것 같고 라떼는 발바닥을 셀프미용으로 깎기가 너무 힘들거든요. 발과 발바닥 생식기 정도만 깎는 부분 미용을 하고 목욕을 했답니다. 저렇게 라떼발이 닭발이 됐어요. 저렇게 깎아놓으면 산책후 발 닦아주는 게 용이해서 라떼를 청결하게 케어할수 있답니다. 2시 30분에 집에 돌아왔고 14,700보 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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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겸 저녁

저녁은 샐러드와 고구마요거트

요가 때부터 약간 어지러움이 생겼더니  점심 먹고도 그 어지러움증이 사라지지 않았네요. 음악수업 마치고 3시 15분에 라떼가 기다리란 우리 꽃가게 가서 조금만 쉬었다가 라떼랑 다시 산책 나갔어요. 아직 5000보밖에 안 걸었서 좀 더 걸어야 했거든요. 그렇게 갔다오니 거의 5시였고 엄마랑 같이 퇴근해서 다이소에서 살 것 사가지고 집에 가서 저녁 준비했더니 6시 20분이었네요.  샐러드와 고구마요거트 차렸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에 양배추 당근 오이 넣고 방울토마토 그릭요거트 견과류 키위드레싱 넣어 마무리했어요. 보통 때보다 양은 좀 작게 했어요.  고구마 요거트는 고구마 1개와 사과 한 쪽만 깍둑썩으로 썰어서 그릇에 담고 요거트 담고 거기다 토핑으로 냉동바나나 찰옥수수 시리얼 견과류 올렸네요. 이걸 맛있게 먹고 나서도 여전히 속이 허하고 어지럼증이 나아지질않아 시리얼 통에 손대기 시작했어요. 한번 먹다 보니까 멈추질 않아서 시리얼을 꽤 먹어  반 통을 먹은 것 같네요. 진짜 살 많이 찌는데... 어지럼증은 한 번 나면 길 가다가도 넘어질려고 하고 배고파지고 허해서 계속 먹을 것을 찾는데 어느 정도 배가 찼다면 벌써 너무 많이 먹은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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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샐러드와 고구마요거트

화요일 잘 챙긴 아침

또 500g이 쪘어요😅 어제 점심을 그렇게 잘 먹었으니 어쩌면 당연한 걸지도 몰라요. 조금씩이라도 팝콘 양념 치킨에다가 탕수육, 떡볶이, 마요네즈 버물린 샐러드까지 먹었으니 ㅋㅋ  뭐 먹을 때 기분 좋았으니 그걸로 됐다고 생각합니다. 찐 거는 다시 빼야줘~ 아침은 잘 챙겨먹으러 그릭요거트 샐러드부터 준비했어요. 야채믹스 양배추 배추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방울토마토 사과 귤도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렸어요. 드레싱은 야채에 애사비 드레싱뿌리고 과일까지 넣고 키위드레싱 조금 더 넣네요. 야채가 워낙 많아서 야채 쪽에 드레싱이 필요하겠더라고요. 오늘도 엄청 풍성한 양이 됐지만 어머닌 안 드신다니 또 제가 혼자 다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벌써 남동생아침으로 라면 끓여주고 동생이 라면을 반만 먹어서 덜어놓은 라면반으로 아침 식사 하셨거든요.(어머니는 라면을 그렇게 좋아하시지 않는답니다. 특히 아침에는 잘 안 드시는 편이지만 동생이 남기면 아까워서라도 드시죠) 그래도 내가 샐러드 먹을 때 옆에서 과일은 조금 드셨어요. 샐러드 천천히 다 먹고 밥도 챙겨 먹었네요. 내 잡곡밥 데워서 반찬 빼니 김치만 있길래 계란후라이 얼른 해서 밥상 차려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은 어머니가 어제 해논 무청 된장국도 한 그릇 남았길래 그냥 먹었어요. 어제 거라 뜨거운 물 더 넣어 데웠어요. 동생이 갈비탕 같은 거 시켜 먹고 국물 남은거에 무청 넣고 된장국 끓이니까 안짜고 달큰하니 맛있더라고요. 원래는 국물 거의 안 먹었는데 이번엔 국물까지 싹 먹었네요😅 아침 먹고 조금 쉬었다가 어머니 출근하실때 다 같이 나왔어요. 동사무소에서 폐기물 딱지가 필요해서 엄마한테 라떼 맡겨놓고 딱지 사왔네요.  어머니는 출근하고 우리는 성북구청 근처 퍼피펍이라는 애견 카페 가려고 출발해요. 가는 길 30분도 채 안 되는데 비가 내리기 시작하네요. 라떼 비옷 입혔어요. 저도 우산 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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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잘 챙긴 아침

토요일 다시 내식단으로

어제 아침 갑자기 찐 살은 어제 노력해서 다 빼고 다시 61대로 시작해요. 그래서 다시 3끼 먹으려고 합니다. 아침부터 잘 챙겨먹고요.😁 두부샐러드 그릭요거트와 포도까지 넣어서 색상 선명하게 만들어서 맛있게 먹고 냉장고에 있던 잡곡밥은 한공기정도만 남아 마저 다 데워서 어제 저녁에 엄마가 만드신 알타리김치와 콩나물맛살겨자무침하고 같이 맛있게 먹었네요 7시 초반에 나와서 과일이랑 야채 씻어 썰어 준비한 거랍니다. 샐러드를 많이 먹으니까 이렇게 준비하는 시간이 꽤 들어요. 우선 팽이버섯 볶음을 하려고 해서 팽이버섯 씻어서 당근이나 올리브유에 후추 넣고 살살 볶았다가 접시에 빼서 식혔답니다. 그리고 파프리카 2개 채 썰어놓고 사과2개 8등분에서 썰어서 담아놓구요. 방울토마토와 포도2송이 깨끗이 씻쳐서 놔뒀어요.  그래서 지금 샐러드에 넣을 사과 방울토마토는 한입크기로 잘라서 놓고 귤은 1개씩 까놓고요. 나머지는 냉장고에 넣어서 그때그때마다 쓰는데 은근 며칠 못 간답니다. 포도는 새 박스 사서 예전에 있는 두 송이를 마저 다 씻은건데 샐러드에 조금 넣고 오늘 어머니 쉬시니까 드시라고 준비해 놨답니다.  우선 접시에 야채믹스 조금과 오이를 담고  샐러드에 넣을 재료들을 빼보니 상당히 많더라고요. 오늘은 두부 샐러드 할 거고 2인분으로 만들 거예요. 어머니가 드신다네요. 파프리카와 브로콜리 담고 아까 팽이버섯당근 볶아 놓은 거 담았답니다. 야채를 다 담았으면 사과와 귤 방울토마토도 골고루 담고 두부 5개는 넣고 찰옥수수까지 뿌린 다음에 오늘은 수제 그릭요거트들을 중앙에 크림처럼 놔두려고 합니다. 그릭요거트 크게 한스쿱 중앙에 놔두고 위에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조금 더했어요. 수제라 단맛이 전혀 없고 신맛이 강해서 이런 것들이 좀 들어가야 맛있거든요. 이 그릭요거트에 브로콜리나 야채 과일 찍어  먹어면 맛있어요. 이정도로도 굉장히 이쁘죠?ㅎㅎ 여기다 드레싱은 저당키위드레싱  뿌렸어요. 100g에 30칼로리 정도해서 좀 안심하면서 먹을 수 있어요. 여기다 토핑으로 견과류와 시리얼 조금 뿌린답니다. 오늘도 굉장히 풍부한 샐러드가 됐고요. 오늘은  맛있고 건강한 샐러드를 어머니랑 같이 먹어서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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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다시 내식단으로

목요일 아침 두부샐러드+미주라토스트

200g 빠졌어요. 유의미하진 않아도 빠졌다는 거에 의미를 둡니다. 이렇게만 쭉쭉 빠지면 얼마나 좋을까요? 어제처럼만 먹으면 좋은데... 근데 오늘 오늘도 7시쯤 나가야 돼서 아침에 얼른 준비한다고 했지만 홈트3개 하고 자비 명상하고 감정 일기 쓰고 나오니까 벌써 6시 다 됐더라고요. 샐러드 먹으려니 6시 반이고요. 그래서 밥까지 차려먹을 시간까지는 없었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오이 사과 1쪽 귤 한개 포도 넣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올리고 두부와 탕수육고기3점(어제 동생이 저녁에 시켜 먹고 남은거예요. 튀김 옷은 벗겼답니다) 넣고 찰옥수수 스프링치즈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키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샐러드 먹는데 아무래도 밥차려먹을 시간은 안되서 미주라 토스트 1개 뺐어요. 먼저 야채 먹고 과일도 먹고 단백질도 먹고 탄수화물로 미주라 토스트까지 먹었네요. 미주라 토스트 먹을 때는 차지키소스하고 버물러진 내 샐러드를 위해 얹혀 먹으면 맛있어요. 토핑들도 같이 씹으면 훨씬 더  씹는맛에 다채로움이 더해진답니다. 오늘 마음 챙김할때 라떼에요 역시 귀여운 라떼~~  근데 눈꼽이 하나 떼어줄라다가 누나를 앙😡 하네요. 하긴 자는데 눈곱 더럽고라고 떼어주면 사람이라도 기분 나쁘긴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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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아침 두부샐러드+미주라토스트

돈까스 클럽 대왕 돈가스🤎

오늘 신랑은 야근이라... 애들 데리고 돈까스 클럽 왔어요 후딱 먹고 첫째는 학원에 보냈어요 왕돈가스와 눈꽃치즈 돈가스~  양이 너무 많아서 아주 띠옹 😵‍💫 한번씩 먹고 싶을때마다 오는데.. 요기 돈가스는 많이 커요 당분간 돈까스 먹고 싶다는 이야기는 안할꺼 같네요 ㅎ 양껏 먹고 왔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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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까스 클럽 대왕 돈가스🤎

수요일 아침 샐러드

300g이 또 쪘어요. 어제 점심까지 잘 먹은 건 괜찮았는데 밤에 갑자기 견과류 먹고 귤 2개까지 먹었답니다. 아무리 간식을 먹어도 7시이후로는 안 먹는데  9시 넘어서 먹은 거는 완전히 살찌겠다고 한 거나 다름 없거든요. 피곤하고 졸리면서 안 자고 멍하니 TV 보면서 간식을 먹다니 정말 안 하던 짓을 왜 했는지 내가 생각해도 이상해요🙄 어제는 몸도 좀 이상했던 것 같네요. 오늘 아침부터 배고프다고 느꼈었는데 실은 속이 쓰리고 울렁거려서 어제 저녁부터 몸이 좀 안 좋았던 거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우선 배고프다 느껴서 아침산책보다는 샐러드 얼른 챙겨서 먹었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 사과 귤 포도 넣고 차지키소스 올리고 팽이버섯 두부 넣고 스프링치즈 찰옥수수 견과류(어제 견과류 먹은 게 아침까지 느낌이 남아 있어서 오늘은 안 먹으려고 했는데 역시 난 너무 좋아하는 견과류라 결국은 또  챙겨먹네요)까지 뿌리고 저당키위드레싱(100g에 32칼로리) 뿌려 마무리했네요. 역시 진자주 포도를 넣었을 때 색깔이 선명해서 더 먹음직스러워 보이는 것 같애요. 동생꺼라고 아껴놓은건데 좀 오래돼서 저도 한 송이 씻어 반 먹었네요. 샐러드 맛있게 먹고 밥을 챙겨 먹을라고 했는데 아침에 속이 쓰리고 울렁거린 게 여전해서 그냥 샐러드만 먹었답니다. 탄수화물까지 들어가야 든든한데 지금 속이 안 좋으니 우선  건너 뛰고 점심을 먹을까 싶어요. 물론 이정도 샐러드라면 누구는 한 끼로 충분하겠다고 하겠죠? 저한테 조금 모자라지만😅 새벽에 마음 챙김때 라떼에요. 오늘은 진짜 몸이 안 좋았는지 3시쯤에 깨서 1시간 정도 거실에서 마사지 받았습니다. 마사지 받을때 라떼도 혼자있기 싫다고 나와서 내무릎에 앉아 같이 마사지 받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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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샐러드

점심 엄마랑 외식:쭈꾸미볶음과 고르곤졸라피자

11시에 동작 수업이 있어서 그거 하고 볶은통밀 사가지고 1시까지 우리꽃가게 갔어요. 엄마가 아침근무하셔서 오늘 1시에 퇴근하시면 같이 점심 먹기로 했거든요. 솟대라는 샤브샤브 집 가기로 하고 출발했답니다. 제가 점심까지만 먹어서 같이 외식하려고  시간 맞춰서 특별히 오늘로 정했는데 막상 가보니 그가게가  점심을 1시에 마치더라고요. 그래도 나온 김에 근처에 있는 삼형제쭈꾸미집에 갔답니다. 고르곤피자와랑 같이 나오는 직화쭈꾸미 볶음 2인분 시켰어요. 먼저 양상추샐러드와 묵사발이 나온답니다. 키위드레시 잔뜩 뿌려서 나와서 드레싱 많이 뿌러진 부분 엄마 주고 반반 맛있게 먹었네요. 모처럼 먹으니까 묵사발도 맛있더라고요. 저는 국물보다는 건더기만 먹으려고 했어요. 직화 쭈꾸미 볶음과 고졸라피자 작은 한판 그리고 밥이 나왔답니다. 비벼 먹으라고 대접에 나왔네요. 우선 밥은 5분의 3은 덜어 냈어요. 고르곤졸라는 꿀과 같이 나왔는데 뜨거울 때 먹어야  맛있다고 그래서 먼저 쭈꾸미 저렇게 하나씩 올려서 같이 먹었어요. 피자가 얇고 치즈도 좀 작아서 쭈꾸미 볶음하곤 정말 잘 어울렸어요. 꿀 살짝 찍어서 쭈꾸미 하나씩 올려서 먹으니까 맛있었어요 밥은 엄마와 함께 남은 주꾸미와 콩나물 무치지 넣고 비벼서 먹었는데요. 밥이 적어서 조금 매웠어도 주꾸미는 다 먹었어요. 같이 나온 반찬도 계란말이와 가지 무침, 감자조림정도만 있었지만 3개 다 맛있더라고요. 정말 밥만 빼고 싹 먹고 나왔답니다. 1인분에 13000원이라 둘이 다 먹고 26000원 내고 나왔네요. 가격도 괜찮을 것 같아요. 오늘 아침에 라떼랑 산책도 하고 계속 많이 걸었더니 집에 올 때는 14,800보 걸었네요 그것만 먹었으면 정말 딱 좋았는데 아니 사실은 이것도 많이 칼로리가 추가가 돼긴 한 거거든요. 근데 동생 먹을거로 탕수육과 간짜장  엄마가 사갔는데 동생이 남긴 거를 엄마랑 저랑 또 먹었답니다. 저 탕수육을 엄마랑 나눠 먹었어요 한 6점 정도는 먹은 것 같네요. 내가 원래 탕수육을 워낙 좋아해서 식구들이 먹을 때 안 보든지 들어가던지 하는데 요즘은 좀 마음 느슨해져서 이렇게 자꾸 보면 땡기고 먹고 싶어져서 결국은 먹게 되네요. 먹었으니 내일은 엄청 다이어트 해야 될 거 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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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엄마랑 외식:쭈꾸미볶음과 고르곤졸라피자

10/8(화)저녁은 돈가스로 먹었어요.

오늘 저녁하기 왜이리 싫은건지🤭 남편 퇴근하고 돈가스 먹고 왔어요. 저는 새우랑 생선가스가 있는 시푸드정식 남편은 눈꽃치즈 돈가스~~맛있었어요. 저녁 맛있게 드시고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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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화)저녁은 돈가스로 먹었어요.

금요일 아침 산책후 샐러드와 밥챙기기

다시 100g이 쪘어요🤣 어제 분명히 줄일려고 노력을 한 건데  점심 먹고 걷기운동마저하고 집 들어와서 못참고 견과류간식을 먹었던 게 이렇게 만들었겠죠? 아침에 충격 먹었답니다. 그래도 일찍 먹은 간식이랑 아주 조금 빠지거나 유지 정도는 할 줄 알았거든요😮‍💨 내가 문제인것 같네요. 아침에 잠시 비가 멈춘다고 하고 창으로 봐선 안오길래 6시 20분에 엄마랑 라떼산책 나왔는데 아주 잘잘한 보슬비가 내리네요. 좀 비가 너무 잘게 와서 멈출 것도 같아서 그냥 라떼비옷 입히고  우산 쓰고 더 산책하고 7시 반쯤 들어왔다. 들어와서 나는 빗길 밟은 라떼 발 물세척 해주고 차지키 소스 만들고 엄마는 숙주맛살겨자무침 해 주셨어요. 어머니도 아침산책하고 우리 라떼 비옷도 빨고 여러 가지 할길이 많으셨는데 나물도 해주셔서 되게 고마웠어요. 샐러드는 있는 야채 다 넣고 과일도 사과 자두 복숭아 토마토 수박위에 차지키 소스 올리고 양배추라페 견과류 시리얼까지 넣고 키위드레싱에서 마무리했구요. 소라고 보면은 와사비와 레몬 및 다진 마늘 발산이 조금 덜 되어서 쪽도 고쳐서 다 다른 접시에 담았어요. 원래 같이 담아서 문어소라 샐러드 만들면 되는데 엄마가 해물은 먹기 싫다고 그랬서(그제 고동 같은 거 까먹고 탈이 나셨거든요) 따로 접시에 담고 저는 샐러드랑 같이 먹었네요. 어제 깍뚝썰기해놓은 수박에 차지키소스까지 있으니 역시 너무 맛있고 갖가지 과일과 야채 많은 샐러드에 문어소라까지 정말 맛있답니다. 문어랑 소라를 냉장고에 오래 있을수록 비린맛이 좀 더 나는데 그래서 어제보다 와사비도 더 넣고 발사믹 식초와 레몬액 다진 마늘까지 넣어서 비린 맛이 다 잡긴 했더라고요. 그리고 나는 잡곡밥 어머니는 흰쌀밥 데워서 아까 어머니가 해주신 숙주맛살겨자무침에 홍어무침까지 해서 맛있게 밥까지 먹었답니다. 아침에 산책 나왔을 때는 라떼가 급했는지 엘리베이터에서부터 큰볼일 보는 자세를 취하는 바람에 안고 나오고 제가 정신이 없었고요. 어느 정도 지나서 비옷입은 라떼랑 사진 찍어줬네요. 오늘은 성북세무서 근처쪽 동네 산책 공원들이 많이 찍히는 곳을 잠깐 찍고 돌아와서 거의 1시간 10분만에 들어왔어요. 그랬더니 걸음수도 5,600보밖에는 안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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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 산책후 샐러드와 밥챙기기

폭탄치즈 콘치즈

살은 마니 찌겠지만... 피자치즈 1단으로 깔고 옥수수 콘 넣고  2단으로 다시 피자치즈를 덮어요  마지막엔 눈꽃피자 살짝 뿌리면 치즈가 엄청 많아요 칼로리는 나중에 생각하고 ㅋ 치즈 듬뿍 넣은 야식이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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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탄치즈 콘치즈

노브랜드 치즈 듬뿍 뿌렸네요 😍

개학이 내일이라 아주 먹고 싶은건 오케이 오케이ㅋ 더워도 마음껏 해주고 있습니다 치즈 떡볶이이 먹고 싶다고 하는데 눈꽃 치즈가루가 없네요  마침 미리 사둔 노브랜드 치즈 마구마구 넣었어요 역시 노브랜드는 실패가 없어요 맛있게 먹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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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브랜드 치즈 듬뿍 뿌렸네요 😍

애들의 선택은 라볶이...♡

애들의 지치지 않은 떡볶이 사랑♡ 오늘은 라면 넣어서 라볶이 ㅎ 오늘 잘 쫄여졌네요 마지막 눈꽃 치즈~~  순삭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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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의 선택은 라볶이...♡

미미네 눈꽃치즈 국물 떡볶이 👍

11절에 샀는게 왔어용 아이고.. 진짜 편하네요 ㅎㅎ 손수 만들때보다 훨씬 편하기는 하네요 제가 직접한걸 더 좋아한다고 생각했는데.... 왜이리 빨리 먹음?? 흥 😱😱 큰애가 친구집에서 먹었을때 너무 맛있었다고 하길래 샀는데 ㅎ 맵지않고 맛있네요 오늘 애들 간식은 요걸로 줬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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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네 눈꽃치즈 국물 떡볶이 👍

세탁조 청소하기

더운 일요일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 카페가서 맛있는 눈꽃빙수나 커피 마시고 싶지만^^ 그동안 미뤄왔던 세탁조 청소 들어갑니다^^ 새로 산 세제인데 효과가 좋았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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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조 청소하기

“만지기만 해도 사람 DNA 파괴돼”…‘괴물 식물’에 당국도 비상

악.. 무섭네요  우리주변에는 없겠죠? 다시 한번 더 봤네요.. 해외여행 가시는분들은 절대로 절대로 만치지마세요 <자이언트 호그위드에 노출된 뒤 물집 증상을 겪는 환자의 모습. 자료사진> 만지기만 해도 인체 유전자(DNA)를 파괴하는 위험한 식물이 뉴욕 전역에 퍼지고 있어 당국이 주의를 당부했다. 뉴욕포스트 등 현지 언론의 4일(이하 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자이언트 호그위드(Giant Hogweed, 이하 호그위드)로 불리는 해당 독초는 먹거나 만지면 심각한 화상과 물집, 발진, 구토 증상 등을 유발한다. 3년 전에는 주인과 산책하던 개가 오그위드를 먹고 아나필락시스 쇼크에 빠진 사례도 있다. 아나필락시스 쇼크는 특정 물질에 일어나는 과민 반응으로, 소량의 물질이 들어와도 심각한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나 호흡 불안, 발작, 기침 심하면 목숨을 잃을 수 있다. 호그위드는 동물뿐만 아니라 사람에게도 치명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먼저 호그위드의 수액에는 피부가 태양의 유해한 광선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는 능력을 차단한다. 이 때문에 극단적인 경우 3도 이상의 화상과 실명이 초래될 수 있으며, 해당 증상은 몇 개월 또는 몇 년 동안 지속되기도 한다. 특히 호그위드 수액의 독소가 피부 세포 안으로 들어가면 햇빛과 반응해 피부세포의 DNA 분자를 파괴할 수 있다. 호그위드가 햇볕이 뜨거운 여름철에 더 위험한 이유다. 과거 영국에서 이 식물에 노출된 20대 여성은 “손을 끓는 물에 넣은 것처럼 아팠다”고 말한 바 있다. 전문가들은 이 식물과 접촉하는 즉시 노출된 부위를 비누와 물로 씻어내야 하며, 피부가 민감한 사람은 식물과 접촉한 뒤 수포 증상 등이 발현되며 입원 치료를 받을 수도 있다고 입을 모은다. 최근 뉴욕주 당국은 호그위드가 뉴욕에 널리 퍼져 있는 만큼 주의해야 한다는 권고문을 발표했다. 1900년대 초반 뉴욕에서는 호그위드가 정식으로 판매됐는데, 이때 개체수가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뉴욕주 당국은 호그위드 한 그루에서 최대 10만 개의 씨앗이 생산될 수 있으며, 번식력이 매우 강해 업애기가 어렵다고 설명했다. 결국 뉴욕환경보호부(DEC)는 2008년부터 호그위드를 없애는 프로젝트를 시작했으나, 여전히 뉴욕 1000여 곳에서 호그위드가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DEC는 호그위드를 보거나 접촉한 사람은 당국에 신고하여 해당 지역에서 호그위드를 제거할 수 있도록 해야하며, 절대 직접 제거하려는 시도를 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출처 나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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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지기만 해도 사람 DNA 파괴돼”…‘괴물 식물’에 당국도 비상

8.6(화)혈기챌9기 1일차

늦은점심식사후2시간 혈당입니다. 점심은 닭가슴살1팩.양추샐러드.키위드레싱.현미밥1팩.미역국.적은 순서대로 먹었어요.요런순으로먹으면 혈당스파이크가되디않아서 혈당관리되는듯싶어요. 식후1시간 126 식후2시간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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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화)혈기챌9기 1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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