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눈꽃 위드 레드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눈꽃 위드 레드빈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매콤오징어돌솥밥

라떼 정리하고 아침도 먹이고 10시 49분에 다시 나와 점심 사먹으러 서울대병원 직원식당 갔어요. 오늘 메뉴는 매콤오징어돌솥밥 입니다. 매콤오징어돌솥밥, 팽이장국, 야채계란찜, 오이무침,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3접시 양배추 샐러드 2접시는 각각 오리엔탈드레싱과 키위드레싱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서 먼저 먹고~ 양배추 샐러드 오리엔탈드레싱 조금 뿌려 가져와 단백질먹는순서라 계란찜하고 오징어 조금 건져 먹고 밥과 단무지는 조금 덜어내고 야채 더해서 비벼서 오이무침이랑 깍두기랑 먹었어요. 장국은 팽이만 건져먹었어요. 그래서 남긴 밥과 장국 깍두기 하나 남았네요 거기서 바로 마그네슘과 칼슘 챙겨 먹었어요. 시간 여유가 있으니 영양제도 챙겨 먹고 좋아하네요. 11시 50분쯤 가게에 도착해서 점심 커피 장사하면서 크샷추 슬러시 1잔 만들어 마셨어요.  이때만 해도 배부르고 든든했답니다. 1시 반부터 건강페어할 때 배고프진 않겠지 싶었어요. 물론 내 오산이었지만😅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매콤오징어돌솥밥

고소한 까르보나라 리조또 🍝

눈꽃 치즈가 어우러져 고소한 베이컨과  부드러운 크림의 리조또로 점심 챙기네요. 양파가  풍미를 더해 고소하고  자극적이지 않고 부드러운 맛이 좋네요.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고소한 까르보나라 리조또 🍝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청경채간장불고기

엄마 면회 갔다가 조금 일찍 움직이니 11시쯤 대학로에 도착했답니다. 빨리 온김에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먹었어요. 오늘은 청경채 간장 불고기 입니다. 청경채간장불고기, 잡곡밥 반그릇, 미역냉국(미역만 건져먹음), 계란 장조림, 상추와 쌈장,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2접시입니다. 양배추 샐러드는 각각 오리엔탈 드레싱과 키위드레싱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서 먹었어요. 오늘 양배추 샐러드에는 옥수수가 추가됐더라구요. 샐러드 먼저 맛있게 먹고~ 계란 먹고 밥과 불고기 상추에 싸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늘 쌈장은 쪼금 먹었어요. 그래서 미역냉국 국물과 쌈장만 남았네요. 조금 여유가 있어서 식당에서 바로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청경채간장불고기

아침 집에서 기본식단(삶은계란)

오늘 아침은 계란 4개부터 얼른 삶고 시작했답니다. 완숙이라 19분 30초은 삶아야 해서 라떼 케어하는 중간에 시작 했네요. 아침은 삶은 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견과류 조금만 샐러드에 넣어버리고 레몬물은 뺐어요. 이것도 만드는 시간 먹는 시간이 좀 걸리니까 시간이 없어서 자꾸 줄이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저당키위드레싱 1T 더하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와 완숙계란 2개 잘라 놓고 토마토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1.5스쿱 놔두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리고 견과류를 따로 안 챙겨서 견과류도 조금 뿌렸답니다.  계란은 내가 단백질을 좀 작게 먹은 것 같아서 두 개를 넣었지만 계란 노른자 1개 정도는 라떼 줄 생각이었거든요. 이렇게 썰어진 노른자 두 토막을 줬는데 라떼가 아침밥은 잘 먹었는데 좋아하던 계란을 잘 안 먹더라고요. 그래서 거의 다 내가 먹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치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얇게 썬 자두 올렸거든요. 그리고 샐러드 맛있게 먹다가 아몬드랑 땅콩이 하나씩 떨어져 있더라고 미주라에 하나씩 올려서 고소함을 더 했네요.ㅎㅎ 아침 먹고 바로 치우면서 영양제 챙겨 먹은 줄 알았더니 바쁘게 나오다 보니까 그냥 나온거 있죠? 엄마 면회 오는 중에 알아서 요양병원 와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집에서 기본식단(삶은계란)

솥뚜껑 삼겹살 주꾸미 볶음 🐙

솥뚜껑 삼겹살 주꾸미 볶음으로 저녁 챙겨 먹네요. 노릇노릇한 삼겹살에 매콤한 주꾸미 함께 먹으면 맛있어요. 마무리 눈꽃치즈 뿌려 볶음밥으로  마무리 해줘야죠~

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쩡♡

솥뚜껑 삼겹살 주꾸미 볶음 🐙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꽁보리생열무비빔밥

오늘 아침밥은 시간상 건너 뛰고(늦잠자서) 서울대병원에 알아볼 게 있어서 왔다가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먹었어요. 오늘 점심은 꽁보리생열무비빔밥입니다. 꽁보리생열무비빔밥(쌈장 같은 양념장이 있었는데 안 갖고 왔어요) 미니수제비국, 야채계란찜, 미역초무침,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2접시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는 오리엔탈 드레싱이랑 키위드레싱 조금 더해서 내 견과류 뿌렸네요 먼저 샐러드 두 접시 다 먹고~ 오늘 비빔밥은 밥을 적게 달라는 소리도 안 하고 그냥 받아온 거거든요. 그러니까 야채가 좀 더 많으면 나을 것 같아서 드레싱 없이 양배추 샐러드만 한 접시 더 갖고 왔답니다. 우선 가져온 샐러드를 비빔밥에다 더해놓고~ 단백질로 야채 계란찜부터 먹었답니다. 계란찜은 살짝 간이 돼 있었지만 계란찜만도 먹을만 했고 좀 심심해서 미역 초무침은 반찬처럼 조금 먹었네요. 양배추 한 접시까지 더 넣어 생열무비빔밥을 비볐는데, 확실히 오늘은 생열무라 그런가 야채들이 양념도 안 돼 있고 비비기가 좀 어려웠네요. 색깔도 덜 나고요. 오늘따라 양념장이 필요한 날이었나 봐요. 하지만 싱겁게 먹어야 되니까 그냥 반찬으로 가져온 김치를 조금 더해서 비벼서 먹었답니다. 미니 수제비국은 국물을 먹을 생각은 없지만 수제비는 모처럼 먹고 싶더라고요. 조그만한 거 하나 먹어봤는데 내가 좋아하는 쫀득쫀득한 수제비가 아니라서 오늘은 그냥 안 먹었답니다. 그래서 미니 수제비국 거의 다 남기고 밥을 먹다 보니까 덜 비벼진 밥이 밑에 있길래 오늘은 밥을 반만 달라고 한 게 아니라서 양이 많았으니까 그것은 남겼답니다. 그래도 오늘은 확실히 다른 날보다 밥을 많이 먹은 날이네요. 오늘 아침을  못먹고 나와서 일보고 점심을 먹었더니 배가 많이 고팠나 봐요.😅 그릇은 퇴식구에 갖다 놓고 물 마실 때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꽁보리생열무비빔밥

아침은 느즈막하게 기본 식단

운동하고 나와서는 우선 초당 옥수수 4개부터 삶고 오늘 쓸 옥수수는 조금 까놓고 나머지 냉장고 넣어놨네요.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가지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 준비했답니다 두부가지 야채과일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저당키위드레싱 1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구운가지, 거봉, 데친두부5개, 오렌지까지 두르고 초당옥수수와 건자두 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항상 샐러드는 브로콜리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먹기 시작해서 과일 야채 위주로 맛있게 먹고 마지막 야채 조금 남았을 때 두부랑 같이 먹는답니다. 식사 시작하면 먼저 견과류와 레몬물 먹고 샐러드 먹는데 보통 때가 이정도면 30분 정도 걸리거든요. 아침식사시간은 탄수화물을 미주라 토스트로 먹으면 한 35분 정도 걸리고 만약에 밥으로 먹는다면 거의 45~50분정도 걸리네요. 하지만 시간이 없다 싶으면 30분 안으로 먹기도 해요.😁 미주라 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와 오렌지, 건자두 조금 올려서 색감을 줬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느즈막하게 기본 식단

점심은 직원 식당에서 부대찌개

엄마 면회 갔다 오고 서울대병원에서 엄마 보험 문제로 서류를 준비해야 됐었거든요. 토요일은 1시까지는 한다고 그래서 얼른 가서 서류 준비하고 간 김에 직원식당에서 점심 먹었답니다. 오늘 메뉴는 부대찌개와 라면사리 더라고요. 그런데 부대찌개 담을 때 라면 사리 뺄 수 있냐니까 가능하다해서 라면 사리를 뺐어요. 부대찌개, 쌀밥 반그릇, 날치알계란찜, 미나리초무침, 미역줄기볶음,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3접시 입니다. 먼저 양배추 샐러드 2접시 갖고 와서 각각 오리엔탈드레싱과 키위드레싱 조금 뿌려와 견과류 더해서 먼저 먹고~ 양배추 샐러드 한 접시 더 갖고 왔어요. 오늘은 메뉴에 잡곡밥이 없어서 쌀밥으로 갖고 왔는데 쌀밥은 혈당을 급하게 올린다니까 비빔밥처럼 야채랑 섞어 먹으면 더 낫지 않을까 싶어서 양배추를 밥에다 조금 섞었구요 반찬들이 간이 있으니까 뭐 소스 같은 걸로 안 비벼도 되겠더라고요. 그냥 덮밥처럼 밥과 야채 같이 먹는 느낌으로 먹으면 될 것 같았는데 먹기 괜찮았답니다. 부대찌개는 건데기만 건져 먹고 다른 반찬은 다 먹었답니다. 오늘도 맛있는 한 끼 잘 먹었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기고 점심 식사 완료. 사실 오늘 여기 올 생각이 없었기 때문에 샐러드 도시락도 준비해서 출근했거든요. 그런데 한 3일 계속 샐러드 도시락 먹고 팥빙수 먹어놔서 너무 비슷하게 먹는 거 같아 오늘은 서울대병원 온 김에 직원식당 갔네요. 오늘 챙겨온 샐러드 도시락은 가게에 놔뒀다가 일요일이나 월요일 날 먹으면 될 것 같더라고요. 소스 안 뿌려서 괜찮은 것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 식당에서 부대찌개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오나오

출근해서 점심시간 지나서 밥 차렸어요. 리코타 야채 샐러드와 바나나 오나오, 아이스 아메리카노 입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내가 아침부터 힘이 들어서 정신 좀 차릴라고 준비했어요. 아침 샐러드 만들면서 점심에 먹을 샐러드 도시락도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햄프씨드 양배추라페 넣고 건자두 2개 썰어넣고 저당 키위드레싱 1T 더해서 준비했어요. 플라워카페에서 가져온 과일과 야채를 접시에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한스쿱 올리고 가장자리에 리코타 치즈와 방울 토마토, 바나나 반개 담고 블랙 올리브 3개 썰어서 뿌리고 직접 만든 요거트 드레싱 조금 더 뿌린 다음에 견과류와시리얼하고 더해서 만들었어요. 이번엔 견과류를 처음에 먹지 않고 샐러드하고 오나오에 넣어 만들었어요. 오나오는 원래 오트밀과 요거트를 반나절이나 적어도 4시간 이상 같이 냉장보관 하는 거지만, 점심에 갑자기 먹기로 결정한거라 급하게 오나오를 만들 때는 오트밀을 뜨거운 물에 담가 잠깐 불리고 물기는 빼서 요거트와 섞으면 거의 비슷하게 나오더라고요.😅 그렇게 오트밀+요거트에다 그릭요거트를 조금 더하고 바나나 반개 넣고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 토핑으로 더 했네요. 오늘 가게 가보니 우리 회장님이 신안에서 재배한 바나나 선물을 가지고 오셨더라고요. 바나나가 워낙 깨끗하고 맛도 수입과 다르게 싱싱하고 맛있었답니다. 그래서 바나나 넣은 샐러드와 바나나 넣은 오나오를 만들게 됐어요. 저렇게 전체적으로 섞어도 토핑이 보일 정도로 요거트 양이 토핑보다 많진 않았어요. 물론 토핑이 많았던 걸 수도 있구요. 점심 먹는 중간에 손님이 오셔서 밥 먹는 시간이 늘어나서 오나오까지 다 먹으니 배는 좀 불렀답니다.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오나오

치즈 쉬림프 비빔 포케에 눈이 내리네요.

점심 시간 친한 언니랑  오랫만에 만나 점심 먹네요. 🥕🧅🫑🍄‍🟫🫘🥬🦐 치커리랑 야채 가득 담고 ,느타리 버섯구이, 귀리보리밥,양파,당근라페 가득,파프리카, 병아리콩에 눈꽃 치즈 솔솔 뿌린  치즈 쉬림프 비빔 포케 한 그릇으로  속을 채우는 기분 좋은 든든함으로  맛과 영양 가득하네요.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치즈 쉬림프 비빔 포케에 눈이 내리네요.

아침은 견과류, 그릭야채샐러드, 베이컨 토마토디럭스 버거의 변신

어제 아침 점심은 건강하게 먹었는데, 저녁에 견과류 간식을 좀 먹어서 500g 밖엔 안 빠진 것 같네요. 그래도 어느 정도 빠져서 기분 좋게 아침 챙겨 먹습니다. 어저께 저녁에 동생 방을 치우면서 새벽에 시킨 햄버거가 그대로 있더라고요. 얘가 햄버거를 소화를 잘 못해서 안 땡길 땐 결국 못 먹는데 그게 그대로 남았더라고요. 동생은 버리라고 했는데 냄새 맡아 보니까 이상하진 않아서 냉장고 넣어 놨네요. 그리고 오늘 아침에 내가 먹을려고 뺐답니다. 하지만 그냥 먹으면 칼로리가 너무 많겠죠? 좀 수술을 했어요.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그릭야채샐러드와 DIY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버거 입니다 그릭야채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토마토 하나 썰어 넣고 양배추라페 올리고 저당키위드레싱 1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그리고 동생이 남겼던 맥도날드의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 버거를 해체해서 다시 내가 만들었답니다. 우선 빵을 그냥 다 먹으면 탄수화물이 너무 많고 소스가 잔뜩 묻어 있어서 빵부터 소스 묻어있는 부분을 잘라버리고. 밑바닥에 있는 빵도 소스 묻은 있는 부분이 얇게 잘라냈답니다 토마토와 베이컨은 해체해서 한 번 씻어서 놔두고 햄버거 패티 2개 중간에 체다치즈 있는데 짤 것 같아서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한 장씩 분리했어요. 그리고 안에 들어 있는 양상추는 시들해 보이기도 하고 소스가 너무 잔뜩 묻어 있어서 버렸어요. 그리고 내 야채 믹스에서 양상추 쓰려고 준비해 놓고 빵 깨끗한 면에다가는 오늘 아침 만든 차지키 소스를 조금 발라놨어요. 양배추라페를 넣을 거라 소스는 필요 없지만 부드럽게 먹기엔 좋을 것 같아 빵에 조금 발랐네요. 우선 밑바닥 빵 위에 야채 믹스에서 양상추들 올리고 양배추라페 더하고 패티 한 장을 올렸어요 거기다 토마토 올리고 사과 얇게 썰은 것도 넣었네요. 거기서 다시 패티 한 장 더 올리고 양배추라페를 조금 더 올린 다음에 베이컨까지 올렸답니다. 그리고 얇아진 뚜껑 빵까지 올리니까 수제버거 같지 않나요?ㅋㅋㅋ  먹을 때는 속이 많아서 잘 잡고 먹어야 했는데 빵이 좀 얇아서  더 조심해야 했어요. 그래도 맥도날드 디럭스버거 맛이 물씬 나면서 야채들도 많이 씹히고 양배추라페 있어서 소스없이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햄버거까지 다 먹으니까 굉장히 든든했어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견과류, 그릭야채샐러드, 베이컨 토마토디럭스 버거의 변신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조금 더 자려고 집에서 아점 먹으려 한 계획은 없던 일로 하고 샐러드 할 야채 챙겨서 가게 가서 점심 먹기로 했어요.  출근해서 12시부터 근무했는데 우리 이모 퇴근하시고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차렸네요. 집에서 가져온 야채와 가게에 있는 과일 챙겨서 샐러드 만들고 아몬드 브리즈 오리지널도 같이 차렸어요. 원래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먹는데 한 번은 오리지널을 샀거든요.  45kcal 랍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조금, 3색 파프리카, 아삭이 고추, 사과 한쪽 양배추라페, 찐 계란 흰자 반쪽(노른자는 라떼줬답니다), 저당 키위드레싱 1t 넣어서 가져와서 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블루베리 블랙 올리브 잘라 넣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아몬드 브리즈 오리지날까지 마시니 어느 정도는 곡기가 됐답니다. 오자마자 아아도 한 잔 마셨으니 배가 고프진 않았네요. 마그네슘도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뚝배기순두부찌개

엄마 면회 마치고 11시에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뚝배기순두부찌개 먹었어요. 뚝배기순두부찌개, 계란후라이간장밥(밥은 반만 달라고 했고 간장은 따로 있길래 챙겨오지도 않았어요), 새싹고기산적조림(이것도 소스가 있길래 소스는 패스), 숙주나물,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3접시. 양배추 샐러드 2접시에 오리엔탈드레싱과 키위드레싱 뿌려서 갖고 와서 내 견과류 더해서 먼저 먹고~ 밥은 양이 작아졌으니까 양배추 샐러드만 갖고 온 거 더하고 순두부찌개에서 순두부하고 채소만 골라서 밥에 넣어 비벼 먹었답니다. 처음에 순두부를 반만 넣었는데 밥과 야채가 제법 돼서 국물만 빼고 순두부와 호박들 싹 넣어서 비볐네요. 아무래도 간장도 안 넣고 국물도 안 넣었으니 약간 싱거웠지만 그래도 순두부와 달걀이 있어서 맛있었답니다. 그리고 반찬들이랑 같이 먹으니까 싱거워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늘은 밥도 반만 갖고 와서 싹 다 먹었네요. 찌개에 국물만 남았어요. ㅎㅎ 퇴식구에 그릇 갖다 놓고 물 먹으면서 마그네슘도 챙겨 점심 완료. 점심 먹고 바로 출근해서 진통제 한 알 먹었어요. 이거 몇 개월 전에 의사선생님한테 손목과 발이 너무 아파서 처방받은 거거든요. 하지만 참을 수 있을 때까지 참아보려고 지금까지 버티다가 일하는데 너무 아프니까 자꾸 짜증만 내고 욕을 하길래 아무래도 먹어야겠다 생각하고 오늘 처음 먹었답니다. 효과가 좋았으면 좋겠는데 손목에 찌르는 듯한 통증이 갑자기 나타나서  들고 있는 걸 자주 놓치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뚝배기순두부찌개

아침은 샐러드와 코코넛랩 샌드위치

비오는 새벽이라 6천보챌린지 때문에 혼자 산책 다녀와서 아침 챙겨 먹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좀 간단한 샐러드, 코코넛랩 샌드위치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삼색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넣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올리고 한 켠에 구운 가지 몇 개 올리고 저당 키위드레싱 1T뿌린 다음에 건자두 2개와 시리얼 조금 더 했답니다. 코코넛 랩 샌드위치는 달걀 하나를 후라이팬에 한 면만 굽고 코코넛 랩을 덮고 반대도 구워주고 쟁반에 빼서. 채썬 사과 위에 무당 땅콩 버터 올리고 양배추라페 더하고 야채 믹스의 양상추 조금만 위를 덮고~ 말면 되는데~  코코넛 랩이 워낙 얇아서 저렇게 잘 찢어지네요. 저칼로리긴 한데 잘 안 말려서 쓰는데 좀 불편했답니다. 코코넛 랩을 다 써서 뭘 사긴 해야 되는데 통밀 또띠아를 살지? 두부 뚜띠아를 사야 되는지? 지금 생각 중이랍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근데 그렇게 아침 먹고나니 라떼가 누나 견과류 먹는걸 봤는지 옆에 와서 자기도 달라고 그러네요. 나는 씹어서 라떼 주는데 그러면서 나도 좀 더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샐러드와 코코넛랩 샌드위치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오나오

11시쯤 출근해서 꽃 정리할 게 있어서 한 시간 정도 정리하고 계란 삶고 요거트에 오트밀 넣어서 잠시 불렸다가 계란 넣은 샐러드와 오나오 해서 12시 30분쯤 점심 먹었어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야채 과일 담아서 도시락 챙겼어요. 견과류랑 시리얼도 따로 통에 담아서 갖고 왔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아주조금,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와 구운가지까지 넣고 저당키위드레싱 1.5t와 건자두1개를 통에 담아 가져온 거 접시에 담고 꽃가게에 있는 토마토랑 블루베리 담고 오늘 삶은 계란 한 개만 반으로 잘라 넣었어요. 여기에 블랙올리브 4개 썰어서 더했답니다.  오늘 계란은 먼저 냉장고에 내놓고 물 데운 다음에 9분 30초 끓이고 바로 얼음 넣은 찬물에 5분 이상 식혔답니다. 거의 완숙에 가까운 조금 덜 된 완숙이 됐어요. 껍질은 잘 까졌고요.  먼저 오나오에 있는 견과류 좀 집어 먹다가 가게에 있는 땅콩을 좀 더 했답니다. 그리고 샐러드는 토마토랑 블루베리부터 먹고 어느 정도 야채 먹은 다음에 찐계란이랑 블랙올리브, 양배추라페랑 같이 먹으니까 맛있네요. 오나오는 시간이 없어서 오트밀을 뜨거물에 잠시 불렸다가 요거트에 섞고 냉장고에 한 시간 넣어놨답니다. 원래 오나오는 냉장고에 4시간 있어야 되는데 그럴 시간은 없어서 뜨거운 물에 살짝만 불리고 물기를 빼서 요거트 더했더니 비슷한 맛이 났어요. 차릴때는 컵에다 오트밀요거트 담고 유자청 조금 더해서 섞은 다음에 견과류 시리얼 블루베리를 올렸어요. 비비니까 안에 오트밀도 있어서 토핑이 많아보이네요. 어제보다는 훨씬 든든하겠어요. 물론 칼로리도 더 있겠죠?ㅎㅎ 그렇게 먹었지만 사실 샐러드 양도 작고 오나오도 양이 나에겐 좀 작아서 가게에 있는 땅콩 한 주먹을 다 먹어버렸네요. 땅콩까지 들어가니까 어느 정도 배가 불렀답니다. 오늘 점심은 어제와 비슷한 거 같으면서도 좀 더 많이 먹었네요.ㅋㅋ 점심 먹고 한 40분 정도 지났는데 날도 쌀쌀해져서 손님 커피 타주고 남은 반샷으로 뜨아 한 잔도 마셨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오나오

점심은 가게에서 계란과 샐러드, 미니요거트볼

엄마한테 갔다오고 11시 16분 플라워 카페 도착해서 근무 시작했답니다. 이모는 퇴근하시고 이때부터 혼자 가게 봤어요.  점심으로 집에서 간단한 샐러드 도시락도 싸왔고 가게에 있는 계란 삶아서 계란넣은 샐러드 만들고 미니요거트볼 만들어서 점심으로 차렸어요. 아침 샐러드 만들면서 도시락도 같이 챙겼답니다. 당근 생고구마 오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건자두1개 썰어 넣고 저당 키위드레싱 1t만 더 했어요. 가게 와서 계란2개 삶았는데 9분 30초 삶았더니  반숙이 됐네요. 하나만 쓰고 하나는 남겨놨는데 우리 대빵 큰외삼촌이 드셨답니다.  접시에 가져온 야채 도시락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냉동 블루베리도 넣고 계란은 이쁘게 보이게 반잘라서 넣었네요. 보기 좋죠?😚 오늘 그릭요거트를 만들기 시작해서 그냥 일반 수제 요거트를 컵에 넣고 큐브 시리얼과 견과류 한 줌 그리고 블루베리도 넣고 유자청 조금 더 했답니다. 섞어도 재료가 보일 정도로 토핑은 적지 않아요. 오늘은 요거트볼에 견과류 넣기때문에 따로 먹진 않고 샐러드 먹고 요거트볼 먹었네요. 그리고 조금 아쉬워서 가게에 땅콩 한 줌 정도 더 먹답니다. 다 먹고 나서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계란과 샐러드, 미니요거트볼

아침은 기본식단(닭고기 넣은 샐러드)

100g이 늘었지만 이 정도는 유지랍니다. 그냥 가볍게 생각하고 기본 식단 챙겨 먹습니다. 어저께 오이를 채 썰어 놔서 아침에 차지키소스 만들려고 했는데 아침에 이불도 빨아야 되고 이불을 빠니까 전에 빨래는 걷어서 개야 돼서 시간이 없어졌네요. 그냥 차지키소스는 오후나 내일로 미루고요 레몬만 씻어놨답니다. 아침에도 좀 바빴어요. 빨래 개 놓고 얼른 샐러드 만들어서 아침 차렸네요. 레몬물 견과류, 닭고기 넣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저당 키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오렌지반개 펼쳐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와 양배추라페와 닭고기 잘게 뜯어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아주 살짝 더하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그릭요거트 바르고 알룰로스 조금 더하고 건자두 조금과 오렌지 한쪽,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몇개 더했어요. 미주라를 새 포장지 뜯었는데 제일 위에 건 박살이 났더라고요. 그래도 곱게 붙여서 재료는 올렸는데 곱게 먹을 순 없었죠. 뭐 맛은 상관없는데 먹기가 좀 귀찮은 정도~ 사진에 보이는 건 깨끗해서 저렇게 딱 잡아 진답니다. 미주라까지 먹고 칼슘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오늘도 아침은 좀 바빴어요. 확실히 엄마가 없으니 집안일까지 다 챙길라니 시간이 확실히 모질라네요. 뭐 엄청 잘할라 그러는 건 아니고요. 되는 대로 할거랍니다. 우리 라떼 아침까지 먹이고 9시 6분에 나왔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닭고기 넣은 샐러드)

영원한 사랑과 행복을 꿈꾸다

새하얀 양털같기도 하고 눈꽃 같기도 한 꽃들이  파란하늘과 초록빛 잎사귀를 벗삼아  마치 눈이 내린듯 눈부시게 빛나고 있습니다 영원하고 순수한 사랑과 행복을 상징한다는 이팝나무 꽃은  슬픔과 이별을 담은 순수한 영혼에   대한 추모의 꽃으로도 귀히 여겨진다고 하네요 오늘도 이팝꽃 그늘 아래서 영원한 사랑과 행복, 순수한 영혼을 꿈꾸며 즐거운 힐링타임을 가졌답니다

인생이여만세님의 프로필 이미지

인생이여만세

영원한 사랑과 행복을 꿈꾸다

눈꽃 같아요

초록빛 잎새 위에 살포시 피어난  새하얀 꽃송이들이 마치 나비가 앉아 있는듯 함박눈이 흠뻑 내려 앉은듯 이 뿌 다

인생이여만세님의 프로필 이미지

인생이여만세

눈꽃 같아요

꽃길

눈꽃처럼 하늘을 뒤덮고 활짝 피어난 벗꽃 바람결에 흩날리는 꽃잎을 보며 꽃길 속을 걷는 기분 너무 좋아요^^

인생이여만세님의 프로필 이미지

인생이여만세

꽃길

눈이 다 녹았네요

지난 밤새 내린 눈이 그리 오늘 아침엔 이쁘게 눈꽃을 만들었는데 밤이 되니 다 녹아 버렸네요  조금 서운하지만 다음 겨울이 오면 또 다시 볼수 있겠죠~~

목표사십구님의 프로필 이미지

목표사십구

눈이 다 녹았네요

*주말에 잘 먹었네요😆😆

주말에 엄마 모시고 이모네집 갔다가 과식을 하고 왔네요😅 토요일엔 쭈꾸미 일요일엔 국밥과 삼겹살 배터지는 주말을 보내고 왔어요.🤭 ♡쭈꾸미 삽겹살 +눈꽃치즈+볶음밥까지!! ♡돼지국밥 ♡삼겹살+목살+이모가 키운 쌈채소 +이모네집 반찬들

냥식집사님의 프로필 이미지

냥식집사

*주말에 잘 먹었네요😆😆

봄의 전령사' 복수초가 피었어요.🏵

겨우내 얼었던 대지를 뚫고, 마른 낙엽들 사이로 작은 꽃봉오리가  예쁘게 솟아 올라 피었네요. 봄의 시작을 알리는 '복수초'라네요. 꽃이 황금색 잔을 닮아 측근잔화 설날에 피어 원일초 눈 속에 피는 연꽃이라고 설연화 횡성에서는 눈꽃송이 영원한 행복이라는 꽃말처럼  따스한 봄날을 기다리는 마음이네요.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봄의 전령사' 복수초가 피었어요.🏵

겨울 목화밭에 왔어요.☁️

나뭇가지 위에 내린 눈으로  나무들이 눈꽃이 되었네요. 마치 목화밭에 하얀 목화솜이  열린 것 같아요..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겨울 목화밭에 왔어요.☁️

눈꽃세상

아침에 일어나보니 이렇게 눈이 많이 왔네요. 올 겨울에는 눈이 많이 오네요 모두 모두 조심조심 다니셔요

숨은꽃처럼님의 프로필 이미지

숨은꽃처럼

눈꽃세상

태백산. 눈꽃축제. 2월7일부터 한다고 합니다 열심히 작업하고 있네요

오늘 태백산 5시간 산행하고 왔어요

올란도님의 프로필 이미지

올란도

태백산. 눈꽃축제. 2월7일부터 한다고 합니다 열심히 작업하고 있네요

눈꽃세상

아들 집에 갔다가 집으로 돌아왔어요 이곳에는 눈이 정말 많이 왔네요

숨은꽃처럼님의 프로필 이미지

숨은꽃처럼

눈꽃세상

내일(23일)부터… 홈플러스, 무려 7일간 '최대 반값' 할인 시작

홈플러스가 오는 23일부터 29일까지 무려 7일간 '최대 반값' 할인을 한다고 해요  고기 전 품목은 신한 카드와 삼성 카드로 3만 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할인된다고 하니 너무 좋네요 행사할때 고기 사먹어봤는데 상품 질도 좋았고 맛도 괜찮았어요 다가오는 명절에 큰돈 나갈일만 있는데 할인할때 살거리가 있으시면 가격 비교하고 다녀오셔도 좋겠어요 각각의 상품별로 할인률과 카드사할인까지 잘 비교해보세요~ 굿밤 되세요~   홈플러스는 이번 설 명절을 앞두고, 다양한 먹거리를 할인 판매하는 'MEGA FOOD SHOW'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육류, 과일, 전류, 떡국떡 등 명절 필수 품목을 파격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고, 고객의 명절 준비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행사 기간 동안 고기 전 품목은 신한 카드와 삼성 카드로 3만 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해당 할인은 축산 전 품목을 대상으로 하고, 선물 세트나 온라인 구매는 제외된다. 또한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농협안심한우 전 품목은 최대 40%, 한돈 냉동 삼겹살과 목심은 50% 할인된 가격에 제공된다. 미국산 초이스와 호주 청정우 냉장 찜갈비는 40% 할인된 가격으로, 냉동 LA식 꽃갈비는 각각 5만 8900원과 5만 9900원에 판매된다. 특히 오는 23~26일에는 8대 카드 결제 시, 한돈 브랜드 삼겹살과 목심을 반값에 구매할 수 있는 특별 혜택도 준비돼 있다. 제철 과일과 신선한 수산물도 이번 할인 품목에 포함됐다. 딸기 전 품목은 8대 카드 결제 시 5000원 할인된 가격에 제공되고, 큰 사과와 큰 배(3입)는 각각 3000원 할인된 1만 4990원과 1만 9990원에 만나볼 수 있다. 국내산 대란(30구)은 6890원에 판매되고, 항공 직송된 노르웨이 냉장 생연어는 8대 카드 결제 시 최대 4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농할쿠폰을 활용하면 제주 하우스 밀감(1.5kg)을 1만 2792원에, 양파(1.7kg)를 3992원에, 맛난이 사과(5~6입)를 1만 1192원에 구매 가능하다. 명절 식탁을 완성할 전류와 나물도 다양하게 준비됐다. 홈밀 전류 8종은 20% 할인된 5190원부터 판매되고, 냉동 수제 동태살과 대구살 전감은 각각 7900원과 8900원에 제공된다. 국내산 삼색나물은 9990원에 판매하고, 하얀햇살 정성담은 떡국떡(3종, 1kg)은 2990원부터 구매 가능하다. 이 외에도 사각햄, 맛살, 곤약, 단무지 등은 2개 이상 구매 시 10% 할인을 받을 수 있고, 부침가루와 튀김가루(1kg)는 2980원부터 판매된다. 홈플러스 AI가 추천하는 'AI 가격혁명'도 이번 행사에 포함됐다. 한돈 뒷다리살 다짐육(600g)은 6990원, 농협안심한우 다짐용(500g)은 2만 2900원, 상주 햇 곶감(20입, 600g)은 9490원에 판매된다. 이 외에도 깐밤(200g)은 7990원, 해표 식용유(1.8L)는 6480원에 구매 가능하다. 설날 수요를 고려해 매장에서 손쉽게 들고 갈 수 있는 '핸드캐리형' 설 선물 세트도 준비됐다. 노불림 표고 담은 버섯 혼합세트(1+1)는 4만 9900원에 판매되고, 매일견과 위드넛 50입 세트는 행사 카드로 결제 시 1만 9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김상진 홈플러스 트레이드마케팅총괄은 데일리안에 "설 명절을 맞아 고객의 물가 부담을 줄이기 위해 다양한 품목을 준비했다. 고객들이 홈플러스에서 풍성한 명절 준비를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내일(23일)부터… 홈플러스, 무려 7일간 '최대 반값' 할인 시작

상고대 핀 아침 걷기로

나무들 위에 밤새 서린 서리가 하얗게  얼어붙어 마치 눈꽃처럼 피어 있네요. 6천보걷기 합니다.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상고대 핀 아침 걷기로

눈길을 뚫고 내려가고 있어요.

밤사이 내린 눈으로 나무들이  눈꽃이 되었네요. 몰아치는 눈을 뚫고 내려가고 있어요. 안전하게 도착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네요.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눈길을 뚫고 내려가고 있어요.

눈이 쌓인 산길

눈꽃 길 구경하려고 나와서 뒷산 올라갑니다 나무들이 하얗게 덮혀서 아주 예뻐요  밟으니 뽀드득 소리가 들리네요 

마음그릇님의 프로필 이미지

마음그릇

눈이 쌓인 산길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호두통밀식빵 1쪽

1kg이 쪘어요.🤣 어제 초콜릿과 구구콘을 먹었지만 그래도 좀 많이 찐 것 같은데 특히 아점으로 저녁을 5시대에 먹어버리니 그 두 가지 원인이 합쳐져서 이렇게 많이 쪘나봐요😂 결국 62대가 됐으니까 이제는 61로 가기 위해서 우선은 좀 노력을 해야 될 것 같아요. 다시 빡센 식단으로 좀 돌아가야 하겠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아침은 잘 먹죠😅 아침에 시간적 여유는 많이 없었지만 근무가 조금 늦게 시작해서 두부 한 모 깍뚝 썰어서 굽고 팽이버섯과 당근 볶아서 두부 샐러드 만들고 호두통밀식빵 한쪽 빼서 아침으로 먹었습니다. 잡곡밥을 먹으면 좋긴 한데 반찬도 김치밖에 없을뿐더러 밥 챙겨먹는 게 시간이 더 걸릴 것 같더라고요.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 요거트랑 양배추라페 사과 단강 얹혀서 오픈샌드위치 만들어 놓고 샐러드 다 먹고 샌드위치까지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 아침에 만든 두부구이와 당근팽이버섯볶음 입니다. 쓰고 남은 것들을 이렇게 그릇에 담아서 냉장고 넣어 놓으면 두고두고 먹기가 좋아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오이 체썬사과 체썬단감 +키위드레싱 양배추라페 당근팽이버섯볶음 방울토마토 두부5개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호두통밀식빵 1쪽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