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유 프로 단백질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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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시트 콜리플라워
콜리플라워 1개, 우유 50mL, 버터 15g, 마늘 2쪽,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스테비아 약간, 파슬리가루 약간 1. 콜리플라워는 송이를 떼어내 깨끗이 씻는다. 2. 찜기에 콜리플라워와 마늘을 넣고 푹 익을 때까지 찐다. 3. 익힌 콜리플라워와 마늘을 꺼내 따뜻할 때 버터를 넣고 푸드 프로세서나 믹서에 우유를 약간씩 넣으면서 곱게 간다. 4. 3에 소금, 후추, 스테비아를 약간 넣어 간을 한다. 5. 그릇에 담고 파슬리가루를 약간 뿌린다. 파슬리가루 톡톡 뿌려 완성 요리 마지막 단계에서 파슬리가루를 올리면 음식 완성도가 높아 보일뿐 아니라 맛과 향이 배가됩니다. 파슬리는 ▲비타민A ▲비타민B ▲비타민C ▲철 ▲마그네슘 ▲인 ▲칼륨 ▲아연 등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있습니다. 이뇨 작용이 뛰어나 체내 노폐물, 콜레스테롤 등을 배출해 혈관을 깨끗하게 만듭니다.
팔망미인
사회적 고립이 노인의 혈당을 노린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줄 요약 1. 노년기 사회적 고립은 혈당 상승의 원인이 됩니다. 2. 일상 속 활력을 스스로 찾아서 최대한 움직이세요! 외로움, 혈당 올리는 위험 요인 노년기 사회적 고립이 당뇨병과 혈당 조절 능력 저하 위험을 크게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 사미야 칸 박사팀은 미국 국민건강영양조사 데이터를 바탕으로 60~84세 성인 3833명의 사회적 고립과 당뇨병 위험, 혈당 조절의 연관성을 분석했습니다. 건강에 악영향 끼치는 외로움 외로운 감정은 당뇨병 악화의 원인입니다. 외로움으로 겪는 정신적 고통은 우리 몸의 스트레스 반응을 일으키기 때문이죠. 가천대길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김광원 교수는 “고립된 상태 자체가 스트레스를 유발한다”며 “특히 외로움이 지속돼 스트레스를 해소할 틈이 없다면 코르티솔이 더 자주, 많이 분비돼 혈당 상승이 반복된다”고 말했습니다. 고립에 의한 우울증과 자존감 하락 역시 자기관리능력을 저하시켜 혈당을 더 악화시킵니다.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하고 활동량 늘려야 당뇨병은 단순히 약물 치료만 받으며 혼자 관리하기에는 어려운 질환입니다. 지역 사회 모임이나 가족·지인과 사회적인 관계를 잘 유지해 사회적 고립을 줄이고 규칙적인 생활을 해야 합니다. 문서일 교수는 “당뇨병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정확한 건강 정보도 얻고 서로의 경험을 나눌 수 있다”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 상태뿐 아니라 사회활동을 하며 외로움은 물론 자기관리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고립된 생활환경에서 벗어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혼자라는 생각은 버리고 산책을 자주 하며 신체 활동량을 늘리세요. 김광원 교수는 “고령이라고 무기력하게 혼자 있지 말고 일상 속 활력을 높이는 활동을 스스로 찾으면 기분 개선은 물론 혈당 관리에 좋다”고 말했습니다.
팔망미인
1형 당뇨병 환자 가족 위한 무료 교육 열린다
1형 당뇨병 환자 가족 위한 무료 교육 열린다 혈당 관리와 새로운 지원 제도를 알려주는 교육 프로그램이 마련됐어요. ① 행사 일정 11월 14일 세계 당뇨병의 날에 맞춰 진행돼요. ② 교육 내용 혈당 관리, 식단과 운동, 췌장장애 등록 절차 등을 안내해요. ③ 신청 방법 10월 28일까지 한독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당뇨병 관리에 필요한 정보와 지원 제도를 함께 배울 수 있는 기회예요.
팔망미인
혈당이 좋아지는 이유, 인슐린 생성 과정에 있다?
혈당이 좋아지는 이유, 인슐린 생성 과정에 있다? 제2형 당뇨병 환자의 혈당 개선 원인을 살펴본 연구가 발표됐어요. ① 인슐린 생성 과정 몸에서는 인슐린이 만들어지기 전 전구물질인 프로인슐린이 생성돼요. ② 새로운 연구 프로인슐린이 인슐린으로 처리되는 과정의 개선이 혈당 감소에 관여할 가능성이 제기됐어요. ③ 연구 의미 인슐린 분비량뿐 아니라 생성 과정도 중요한 연구 대상이에요. 한줄 총평 : 혈당 조절의 원리를 이해하는 연구가 새로운 치료법 개발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팔망미인
아는 사람이 그렇게 많지는 않은 최고의 다이어트 식품
다이어트 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음식들. 닭가슴살이라던지, 방울토마토, 바나나, 고구마 등등 많지만 전문가들이 꼽는 최고의 식품은 바로 양파로 꼽힘. '식탁 위의 불로초' 라는 별명과 함께 서양에서는 '매일 챙겨먹으면 의사가 필요 없다'는 말도 있음. 기름진 음식을 먹는 것에 비해 중국인들의 심장병 발병률이 적은 이유도 거의 모든 중국요리에 양파가 들어가기 때문. 양파의 효능 1. 양파에 들어있는 '유화프로팔알린' 과 '폴리페놀' 성분이 짠 음식을 먹고 흡수 된 '이질산염', '아민' 과의 결합을 막아줘 소화기 암을 예방하고 '케르세틴' 성분이 인체 내 발암물질의 전이를 막아줌. 뿐만 아니라 케르세틴 성분은 모세혈관을 강하게 해주고 딱딱하게 굳은 동맥을 부드럽게 해줌으로써 혈전이 생기는 것을 막고 합병증을 예방해줌. 2. 혈압을 안정 시키면서 피를 맑게 해 동맥경화와 고혈압에 좋음 3. 양파에 들어있는 '황화아릴' 성분이 우리 몸에 들어가면 '알리신'이 됨으로써 몸에 열을 내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에너지 소모를 도와 다이어트와 체력 증강에 도움 4. 매운맛을 내는 '유화프로필알린' 성분이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낮춰주고 혈당을 낮춰주어 당뇨 예방에도 효과적 다이어트는 단순히 수치적인 몸무게의 감량뿐만 아니라 몸 전체의 건강도 같이 생각해야 합니다. 때문에 이러한 양파의 복합적 효능이 다이어트에 매우 효과적입니다
된다
파래 페스토
파래 페스토 재료 (기준: 1~2통 분량) 주재료: 생파래 12팩 (손질 후 약 100g150g) 견과류: 잣 또는 호두, 아몬드 40g (마른 팬에 살짝 볶아두면 고소함이 극대화됩니다.) 치즈: 파르메산 치즈 가루 4~5큰술 (또는 그라나 파다노 치즈 갈은 것) 마늘: 통마늘 3~4알 오일: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 100ml~120ml 간 맞추기: 소금 약간, 레몬즙 반 큰술 (선택: 상큼함을 더해줍니다.) 🍳 만드는 순서 1.파래 세척 및 물기 제거 파래는 이물질과 굵은 불순물이 없도록 흐르는 물에 가볍게 흔들어 씻어줍니다. 채반에 받쳐 손으로 물기를 최대한 꾹 짜내어야 페스토가 묽어지지 않고 진하게 만들어집니다. 물기를 뺀 파래는 믹서기에 갈기 쉽도록 가위나 칼로 2~3번 정도 먹기 좋은 길이로 썰어줍니다. 2.견과류 준비하기 잣이나 호두를 기름 없는 마른 팬에 약한 불로 노릇해질 때까지 1~2분간 볶아 잡내를 날리고 고소한 맛을 살려줍니다. (견과류가 타지 않게 계속 저어주세요.) 3.믹서기에 재료 넣고 갈기 믹서기나 푸드 프로세서에 손질한 파래, 볶은 견과류, 통마늘, 파르메산 치즈 가루를 먼저 넣습니다. 4.올리브오일을 절반 정도 먼저 붓고 가갈기 시작합니다. 재료가 엉기면서 잘 갈리면 남은 올리브오일과 소금 약간, 레몬즙을 추가로 넣어가며 농도를 맞춥니다. 너무 곱게 갈기보다는 약간의 질감이 남아있도록 거칠게 갈아주어도 식감이 좋습니다.
로블ㅎ
소금 줄이기, 지역사회가 함께하면 효과 있을까?
나트륨을 줄이는 식습관은 개인뿐 아니라 지역사회 차원에서도 중요해요. ① 나트륨과 혈압 소금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압이 높아질 수 있어요. ② 지역사회 건강 연구 일본 홋카이도에서는 소금 섭취를 줄이고 칼륨 섭취를 늘리도록 장려하는 프로그램의 지역별 효과를 분석했어요. ③ 실천 방법 국물은 적게 먹고 가공식품의 나트륨 함량을 확인해 보세요. 한줄 총평 : 작은 식습관 변화가 모이면 지역사회 전체의 혈압 관리에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팔망미인
단계별 증량 용량과 투약 스케줄
위고비는 오심, 구토, 설사, 변비 등 위장관계 부작용을 줄이기 위해 가장 낮은 용량부터 천천히 증량하는 프로토콜을 사용합니다. 0.25mg 시작 용량부터 0.5mg, 1.0mg, 1.7mg을 거쳐 유지 용량인 2.4mg까지 각각 4주 간격으로 복용량을 올립니다. 몸이 약물에 적응하는 기간을 두어 부작용 위험을 낮추고 약효를 지속시키는 것이 핵심입니다.
로블ㅎ
당뇨병 교육의 중요성과 당뇨교실
당뇨병 교육의 중요성과 당뇨교실 당뇨병 관리는 식사요법이나 운동요법, 스트레스 관리 등 생활습관 개선과 함께 혈당 조절을 위한 약물복용, 정기 혹은 비정기 검진 프로그램 등 여러 분야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다양한 분야의 도움과 역할이 중요하지만 어디까지나 관리의 주체는 환자 자신이 되어야 한다. 따라서 환자가 당뇨병을 잘 이해하고, 자신의 관리 목표와 관리 방법 등을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당뇨교실은 당뇨병 환자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당뇨병 관리에 대한 학습을 진행하는 곳이다. 주로 병의원이나, 지역보건소, 지방자치단체에서 정기적 혹은 비정기적으로 실시한다. 교육은 의사, 간호사, 영양사, 사회복지사, 약사, 운동처방사가 교육팀으로 구성되어 실시되는데, 대개 여러 명을 대상으로 하는 집단교육의 형식으로 진행된다. 당뇨병에 대한 이해부터, 혈당관리와 합병증 예방 그리고 식사요법과 운동요법, 응급상황에 대한 대처법, 스트레스 관리, 복지정보 이해 등 당뇨병 환자가 꼭 알아야 하는 다방면의 정보가 제공되어 주체적인 관리를 돕는다. 당뇨교실을 통한 당뇨병 교육은 종합병원 및 대학병원, 개인병원, 보건소 등에서 받을 수 있다. 해당 병원 및 의원의 사정에 따라 당뇨교실 시간이 변경될 수 있으므로 참석 전에 꼭 확인하도록 한다. 당뇨교실 운영현황에 대한 정보 확인이 가능한 사이트는 다음과 같다. · 대한당뇨병교육간호사회 (www.kadne.or.kr) · 대한당뇨정보센터 (www.healthpeople.co.kr) · 한국당뇨협회 (www.dangnyo.or.kr)
팔망미인
당뇨 식단 메뉴 추천-점심
점심은 하루 중 가장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는 시간대이기 때문에 또 중요한 식사인데요. 점심에는 현미밥과 생선구이, 김치 등을 먹는 게 좋은데요. 생선구이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심혈관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 김치는 프로바이오틱스를 제공해 소화를 돕고 혈당도 천천히 올립니다.
로블ㅎ
퀴노아 단백질바
간단한 간식을 원할 때 퀴노아 단백질 바를 만들어보세요. 방법: 삶은 퀴노아 1컵, 땅콩버터 2큰술, 다크초콜릿 1큰술, 견과류 ½컵을 섞어 냉장고에서 굳혀주세요. 효과: 설탕이 들어간 간식 대신 단백질이 풍부한 건강한 간식을 즐길 수 있어요.
로블ㅎ
렌틸콩으로 식이섬유와 식물성 단백질을 챙겨보세요
렌틸콩은 식이섬유와 식물성 단백질을 함께 섭취할 수 있는 콩류예요. 밥을 지을 때 소량 섞거나 채소를 넣어 수프로 만들면 평소 식단에도 어렵지 않게 활용할 수 있어요. 다만 렌틸콩에도 탄수화물이 들어 있으니 혈당 관리를 위해 먹는다면 기존 식사량에 맞춰 적절히 조절하는 게 좋아요. 통조림 제품을 선택할 때는 나트륨 함량도 확인해 보세요. 필요하다면 물에 헹궈서 활용하는 방법도 있어요.
2민트홀릭
고혈압 환자의 진통제 복용 시 확인할 사항
일부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는 혈압을 높이거나 신장 기능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부프로펜이나 나프록센 등이 대표적이며, 특히 고혈압약이나 이뇨제를 복용 중인 경우에는 약물 조합에 따른 주의가 필요합니다 단기간 복용이라도 개인의 신장 기능과 심혈관 위험에 따라 적절성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일반의약품을 선택할 때도 현재 복용 중인 약을 약사에게 알리고, 반복적으로 진통제가 필요한 경우에는 원인과 대체 방법을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춘이530707
초코 크레페롤
반죽만들기 오트밀 30g, 초코맛 프로틴 15g, 계란 1개,두유 100ml, 소금 한꼬집 정도 믹서로 곱게 갈아줘요(4-5장 분량 나와요) 팬에 기름 살짝 안눌러 붙을 정도 반죽 얇게 펴서 약 불에 익혀주세요 크림만들기 -그릭요거트 2스푼, 땅콩버터 1스푼, 알룰로스 1스푼, 소 금 한꼬집 다 넣고 섞어주기 크레페위에 크림 발라주고 바나나 올려서 말아주기 썰어서 위에 크림 살짝 발라서 아몬드 으깨서 뿌려 주면 끝
로블ㅎ
병원 방문이 어려운 상황에서는 당뇨병 관리를 어떻게 이어가면 좋을까요?
원격 모니터링, 디지털 헬스, 온라인 당뇨 프로그램 등 비대면 진료 방법이 소개되고 있어 일정 부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당뇨병은 조금만 방심해도 상태가 악화되거나 합병증으로 진행되기 쉽기 때문에, 가능하면 한 달에 한 번은 병원에 방문해 진료와 교육, 필요한 검사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로블ㅎ
당뇨 환자들이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수면 개선 팁은 무엇인가요?
당뇨 환자들이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수면 개선 팁은 무엇인가요? 수면 중 저혈당을 예방하려면 자기 전에 단백질 간식을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어 삶은 달걀이나 단백질 바를 드시는 방법이 있습니다. 또한, 이전 저혈당 경험으로 불안감이 있다면 연속 혈당 측정기(CGM) 사용도 추천드립니다. 팔에 부착해 실시간 혈당 변화를 확인할 수 있고, 저혈당 경고 알림 기능도 있어 안심하고 잘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앱과 연동되어 2주간의 혈당 변화와 평균값을 그래프로 확인할 수 있어, 수면 중 혈당 조절 상태를 파악하고 향후 치료 방향을 결정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로블ㅎ
기저인슐린이 맞지 않으면?
기저인슐린이 맞지 않으면? 기저인슐린이 너무 많으면 저혈당, 너무 적으면 고혈당이 생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용량이 적절한지 연속혈당측정기 그래프로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팔망미인
심장스텐트 시술을 받고 금연권유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금연 후에 체중증가가 있으면서 혈당이 올라갑니다. 이렇다 해도 금연을 꼭 해야하나요?
심장스텐트 시술을 받고 금연권유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금연 후에 체중증가가 있으면서 혈당이 올라갑니다. 이렇다 해도 금연을 꼭 해야하나요? 당뇨병 환자들의 흡연은 관상동맥질환, 뇌졸중, 하지동맥경화증의 중요한 위험인자로 상기 병들의 재발과 악화를 초래할 수 있으며 작은 혈관의 합병증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반드시 금연하도록 권유합니다. 본인의 의지로만 어려울 때 금연상담을 받으시고 약물요법으로 니 코틴 대체요법(껌, 첩포, 흡입기, 스프레이), 항우울제 등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아래와 같은 금연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관의 프로그램을 활용해 보십시요. 전문가와의 영양상담을 통하여 간식섭취에 적당한 음식을 권유받는 것도 체중증가와 혈당상승을 치료하는데 도움이 되겠습니다. - 보건복지 가족부: 금연 콜 센터(1544-9030) - 건강샘 금연채널(https://nosmoking.healthkorea.net) - 한국금연운동협의회(https://kash.or.kr) - 금연 길라잡이(https://nosmkeguide.or.kr) - 금연나라(https://nosmokingnara.org)
팔망미인
꼭 담배를 끊어야만 하나요?
꼭 담배를 끊어야만 하나요? 당뇨병 치료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는 당뇨병환자에게 오는 혈관장애를 예방하는 것입니다. 혈액은 뇌세포를 비롯하여 몸의 구석구석의 세포에 산소를 운반하는 등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 혈액의 흐름에 중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는 것이 담배이고, 당뇨 병성 망막증의 진행도 비흡연자에 비해서 상당히 빠르다는 것이 확실 해 졌습니다. 지속적인 흡연은 혈관질환을 초래하는 지름길이기에 당 뇨병 진단을 받았다면 금연이 시급합니다. 하지만 하지만 하루 아침에 금연을 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에 주변의 도움과 환자 스스 로의 의지가 중요합니다. 환자 스스로 금연을 결심했다면, 그 즉시 주변에게 자신의 금연의지 를 알리고,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담배는 천천히 끊는 것 보다 한 번에 끊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금연은 시작할 때부터 금단증상, 흡연욕구 등으로 쉬는 일은 아닙니다. 각 지역 보건소와 병원의 금연클리닉, 금연상담전화(1544-9030) 등의 서비스를 이용하여 도움을 받는 것도 좋습니다. 또한 대체품 및 금단 증상과 욕구를 감소시키는 경구용 부프로피온 등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것은 드물게 발작을 일으킬 수 있어서 저혈당의 위험이 높은 사람에게는 금기이므로 전문가와의 상담 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팔망미인
당뇨병 전단계와 대사증후군
상 혈당은 최소 8시간 이상 음식을 섭취하지 않은 공복 상태에서 잰 혈당 수치가 100mg/dL 미만이고, 경구당부하검사 2시간 후의 혈당 수치가 140mg/dL 미만일 때를 말한다. 혈당 검사에서 정상혈당의 범위를 벗어났지만, 당뇨병으로 진단될 정도로 높지 않은 경우를 ‘당뇨병 전단계’라고 한다. 이는 정상 상태가 아니며 곧 당뇨병으로 발전할 수 있는 고위험군이라는 뜻이다. 이와 같은 당뇨병 전단계는 향후 당뇨병으로 진행될 위험이 정상인에 비해 3~5배는 더 높다. 또한 그 자체만으로도 이미 심혈관질환의 위험도가 2~3배 가량 높다. 당뇨병 전단계는 아래와 같이 구분할 수 있다. 1 당뇨병 전단계의 분류 공복혈당장애(IFG, Impaired Fasting Glucose) 공복혈당이 100~125mg/dL으로 정상(100mg/dL 미만)보다 높지만 당뇨병(126mg/dL 이상)은 아닌 경우이다. 공복혈당장애가 있는 사람의 5~8%는 1년 안에 당뇨병으로 진행될 수 있다. 우리 몸은 혈액 속의 포도당이 일정 수준 이상이 되면 인슐린의 작용에 따라 글리코겐으로 간에 저장해두었다가 혈당이 떨어질 때 다시 간에서 저장되었던 글리코겐을 분해하거나 새로운 포도당을 생성해 사용함으로써 늘 일정한 농도의 혈당을 유지하게 된다. 따라서, 공복혈당이 높다는 것은 밤 사이 금식 상태에서 혈중 혈당이 떨어질 때 간에서 보상적으로 지나치게 당을 많이 만들어냈다는 뜻이다. 다시 말해, 인슐린의 분비 부족 또는 간의 인슐린에 대한 감수성 저하로 간의 포도당대사 조절 능력이 약화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내당능장애(IGT, Impaired Glucose Tolerence) 일반적으로 식사 시작 2시간 후 재는 혈당을 식후혈당이라고 하는데, 정상인은 대개 140mg/dL 미만이다. 식후혈당이 200mg/dL 이상일 때는 당뇨병을 의심해 볼 수 있다. 내당능장애란 정상과 당뇨병의 중간 단계로서 식후혈당이 140~199 mg/dL일 때를 말한다. 다만, 식후혈당을 측정함에 있어서 식사량이나 종류에 따라 편차가 심하기 때문에 정확한 식후혈당을 검사하려면 포도당 부하검사를 시행해야 한다. 즉, 내당능장애는 75g 포도당부하 후 2시간 혈당이 140~199 mg/dL인 경우로 정의한다. ‘내당능장애’를 풀이하자면, 포도당에 내성이 생겨 인슐린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상태를 뜻한다. 즉, 인슐린 저항성이 있거나, 인슐린을 분비하는 췌장의 베타세포에 문제가 있다는 뜻이다. 내당능장애는 특히 아시안에게서 많이 나타나는 특징이 있다. 당화혈색소 5.7~6.4% 2~3개월간의 평균 혈당치를 보여주는 당화혈색소가 5.7~6.4% 범위에 드는 경우에는 당뇨병 전단계에 해당된다. 한편 당화혈색소 6.5% 이상이면 당뇨병으로 진단할 수 있다. 5 당뇨병 전단계에서 당뇨병으로의 진행 당뇨병 전단계에서 당뇨병으로 진행하는 비율은 각자의 위험 요인(나이, 비만, 생활습관, 유전적 요인)에 따라 다르지만, 당뇨병 전단계를 5∼7년간 추적 관찰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약 50%에서 당뇨병으로 진행하게 된다. 일반적으로 내당능장애가 공복혈당장애보다 당뇨병으로 진행되는 비율이 높은데, 공복혈당장애와 내당능장애를 동시에 가지고 있다면 당뇨병 발생 위험도가 이 중 한 가지만 가지고 있는 경우에 비해 2배 가량 높다고 한다. 한편, 노화가 진행될수록 식사 후 혈당이 높아지는 경향이 있어서 노인들에서는 공복혈당이 정상이라 하더라도 식후고혈당에 의한 당뇨병 전단계 혹은 당뇨병으로 진단될 수 있다. 따라서 대한당뇨병학회에서는 공복혈당장애가 있는 노인에 있어서 필요하다면 경구당부하검사를 시행하여 내당능장애 혹은 당뇨병 여부를 확인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6 당뇨병 전단계, 어떻게 치료할까? 아직 당뇨병으로 이행하기 전단계이므로 식이요법과 운동요법을 철저히 하는 등 생활습관을 통해서 충분히 교정이 가능하다. 실제로 중국 연구팀이 내당능장애 성인 577명을 두 그룹으로 나눠, 실험군에 채소 섭취를 장려하고 알코올과 당 섭취를 제한하는 식사요법과 더불어 신체활동을 활발하게 하는 등 생활습관을 교정하게 한 결과, 6년 뒤 당뇨병 발생 위험을 51% 낮추었다. 또한 이러한 생활습관 교정을 20년 동안 유지했을 경우 당뇨병 발생 위험을 43% 낮출 수 있었다. 핀란드에서도 비슷한 연구 결과가 발표된 바 있다. 내당능장애를 가진 성인을 대상으로 지방 섭취를 줄이고 섬유소 섭취는 많이 하게 하고, 적어도 하루 30분 이상의 중등도 운동을 하게 하며, 체중은 5% 이상 감량하도록 관리했더니 3년 후에는 대상자의 58%가, 7년 후에는 43%가 당뇨병을 예방할 수 있었다. 내당능장애의 경우 당뇨병으로 이환될 위험이 높다는 뜻이지, 아직까지 당뇨병에 걸린 것은 아니므로 약을 먹거나 주사를 맞을 필요는 없다. 이와 같은 생활습관 교정 외에도 간혹 내당능장애의 경우 메트포르민이나 글리타존 계열의 약물치료를 고려하기도 한다. 그러나 효과적인 생활습관 개선에 비해 아직까지 그 예방 효과가 뚜렷하지 않아 일반적으로 권장되지는 않는다. 단, 당뇨병 전단계 중에서도 비만하거나, 60세 미만이거나(25~44세), 임신성 당뇨병이 있었던 경우에는 약물치료를 보다 적극적으로 고려할 수 있다. 따라서 현재까지 확실히 정립된 당뇨병 전단계에서의 당뇨병 예방지침은 다음과 같은 두 가지이다. · 현재 본인의 체중에서 5~10% 감량하기 · 매일 30분 혹은 1주일에 150분 이상 중등도 강도 이상의 유산소운동 시행하기 7 당뇨병 전단계만큼 위험한 한국인의 대사증후군 대사증후군이란 비만이 주요한 원인으로 혈당을 조절하는 호르몬인 인슐린에 대해 우리 몸이 저항성을 갖게 되어 내당능장애, 고지혈증, 고혈압과 같은 여러 가지 질환이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것을 뜻한다. 이전에 행해진 많은 연구 결과에 의하면 대사증후군은 제2형 당뇨병이나 심혈관질환의 발생 위험성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대사증후군의 진단기준은 복부비만을 필수 요소로 한다. 2001년에 발표된 <국제 성인 콜레스테롤 교육 프로그램(National Cholesterol Education Program Adult (NCEP) Treatment Panel III)>에서 제시된 복부비만의 진단기준은, 서양인은 남자 102cm 이상, 여자는 88cm 이상이고, 이에 상응하는 동양인의 기준은 남자 90cm 이상, 여자 80cm 이상이다. 보다 구체적인 한국인의 대사증후군 진단기준은 아래 [표]와 같다. [표] 한국인의 대사증후군 진단기준 위험인자 진단기준 복부비만 남자 : 허리둘레 90cm 이상 여자 : 허리둘레 80cm 이상 중성지방 ≥150mg/dL 또는 고지혈증 약제치료를 복용하는 경우 고밀도지단백콜레스테롤 남자 : < 40mg/dL 또는 고지혈증 약제치료를 복용하는 경우 여자 : < 50mg/dL 또는 고지혈증 약제치료를 복용하는 경우 혈압 ≥ 130/85mmHg 또는 고혈압 약제치료를 복용하는 경우 공복혈당 ≥ 100mg/dL 또는 당뇨병 약제치료를 복용하는 경우 ※위 진단기준 중 세 가지 이상 해당될 때 대사증후군 진단
팔망미인
고혈압 환자, 진통제도 주의해야 해요.
고혈압 환자, 진통제도 주의해야 해요. 이부프로펜이나 나프록센 같은 일부 소염진통제는 혈압을 높이거나 혈압약 효과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특히 신장질환이 있거나 혈압약을 복용 중이라면 주의가 필요해요. 진통제를 자주 복용해야 한다면 의사나 약사와 상담하는 것이 좋아요. 한줄 총평 : 고혈압 환자는 일반 진통제도 성분을 확인하고 복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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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 발생하는 비용
샤워 혹은 수영 시 방수 패치 테이프 구입으로 인한 비용 접착테이프로 인한 피부 문제 - 치료 비용 발생
로블ㅎ
초콜릿 먹어도 될까요? 당뇨병 예방에 도움 됩니다
1. 다크 초콜릿에 함유된 플라바놀은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2. 다만, 열량이 높기에 과다섭취는 금물입니다. 다크 초콜릿 먹으면 당뇨병 발병 위험 낮아 다크 초콜릿이 당뇨병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하버드공중보건대 연구팀은 19만9208명을 대상으로 초콜릿 섭취가 당뇨병 발병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봤습니다. 연구팀은 설문으로 연구 대상자들이 즐겨 먹는 초콜릿 종류와 양을 파악한 뒤, 당뇨병 발생 여부를 25년간 추적 관찰했습니다. 연구 결과, 참가자 중 1만8862명이 당뇨병을 진단받았습니다. 1주일에 초콜릿을 다섯 개 이상 먹은 사람들은 초콜릿을 먹지 않는 사람들에 비해서 당뇨병 발생률이 10% 낮았습니다. 초콜릿을 종류별로 분석해보면, 다크 초콜릿을 1주일에 다섯 개 이상 먹는 사람들은 당뇨병 발병률이 21% 낮았으며 1주일에 한 개를 더 먹을수록 당뇨병 위험은 3%씩 줄어들었습니다. 하지만 밀크 초콜릿은 체중만 증가했을 뿐 당뇨병 예방 효과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항산화 작용하는 플라보노이드 풍부 다크 초콜릿이 유독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다른 종류의 초콜릿보다 당 함량은 적고 항산화 물질이 풍부한 ‘카카오’ 때문입니다. 가천대길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김광원 교수는 “카카오에는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 등의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며 “폴리페놀은 인슐린 저항성을 감소시키고 혈관벽 기능을 향상시킨다”고 말했습니다. 다크 초콜릿은 밀크 초콜릿과 다르게 카카오 함량이 35% 이상 함유돼 있습니다. 카카오 함량이 높은 만큼 설탕과 지방이 적게 들어있어, 열량이 비교적 낮습니다. 카카오에 풍부한 플라보노이드가 체내 염증 반응을 조절하고 혈관 내피 세포 기능을 개선함으로써 혈당 개선은 물론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되는 겁니다. 카카오에는 또, 수명을 연장하고 노화를 막는 프로시아니딘 화합물 등 폴리페놀이 와인의 두 배 이상, 녹차와 홍차의 최대 다섯 배 이상 함유돼 있다는 서울대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스트레스 해소도 다크 초콜릿은 스트레스 관리에도 도움이 됩니다. 다크 초콜릿의 원료인 카카오는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과 카테콜라민 분비를 감소시키는 기능을 합니다. 김광원 교수는 “몸에 정신적, 신체적 스트레스가 가해지면 혈당 조절에 방해를 받는다”며 “적당량의 다크 초콜릿 섭취는 부정적인 기분을 완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다크 초콜릿을 꾸준히 섭취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우울증에 걸릴 위험이 58% 더 낮다는 영국 ULC 연구 결과가 이를 말해줍니다. 열량 주의해야… 카카오 함량 확인하기 다만, 이미 당뇨병이 생긴 환자가 다크 초콜릿을 섭취한다고 해서 혈당이 잘 조절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다크 초콜릿은 100g당 열량이 500칼로리가 넘는 고칼로리 식품입니다. 너무 많이 먹으면 당연히 비만은 물론 혈당 상승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양여리 교수는 “아무리 좋은 성분이라 하더라도 단순당이 혈당을 올릴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며 “초콜릿을 고를 때 밀크보다는 다크 초콜릿을 고르는 게 낫다는 뜻 정도로 받아들이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혈당을 생각한다면 카카오 함유량이 70% 이상인 것으로, 하루 50g을 넘기지 않게 먹어야 합니다. 술을 끊는 것이 힘들다면 김대진 교수가 권고하는 음주 습관부터 실천해 보세요. 음주 후 최소 이틀 이상 금주하고 술을 섞어 마시거나 혼자 마시는 것은 자제해야 합니다. 김 교수는 “당뇨병 환자는 금주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지만 멀리하기 어려울 때는 음주량을 줄이려는 노력이라도 해야 한다”며 “과음하는 것을 제어해 줄 사람이 없는 ‘혼술’이나 알코올 흡수 속도가 빨라지는 섞어 마시기 등을 특히 조심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인슐린이나 당뇨약 복용 당일에는 술을 피해야 합니다. 그는 “술을 마시면 당뇨 약의 효과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없을 뿐 아니라 질환을 악화시켜 혈당 조절이 더 잘 안 되는 결과를 초래한다”고 말했습니다. 아몬드와 궁합 좋아 초콜릿을 먹을 때 아몬드를 곁들어 보세요. 초콜릿을 아몬드 등 견과류와 함께 먹으면 견과류 속 ‘레시틴’이라는 성분이 중추 신경에 가해지는 자극을 중화시켜 식욕을 감소해줍니다. 아몬드가 섞인 다크 초콜릿을 선택하는 게 좋고, 어렵다면 아몬드와 다크 초콜릿을 같이 먹는 것도 방법입니다. 이때도 아몬드 과다 섭취는 자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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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위험 높은 직업 밝혀졌다… 설마 내 직업도?
1. 타인과 접촉 많고 감정 소모, 갈등 심한 직업일수록 당뇨병 발병 위험 높습니다. 2. 스트레스 해소할 수 있는 취미 가지세요. 3. 스스로 해결 어려울 때는 전문가 도움 받는 것도 잊지 마시고요! 사람 상대하는 직업일수록 당뇨병 고위험군 스웨덴 카롤린스카 연구소 연구팀이 건강한 성인 약 295만 명을 최대 14년간 추적 관찰해 직업과 당뇨병 위험 사이 상관관계를 분석했습니다. 연구팀은 참여자들의 직무를 ▲타인과의 접촉 ▲감정 소모 ▲갈등 노출 수준 등의 기준에 따라 당뇨병 발생률을 비교했습니다. 추적 관찰 기간 동안, 21만6640명에서 당뇨병이 발병했습니다. 특히 대인 접촉이 많고 감정 소모나 갈등 상황이 많은 직군인 의료 종사자, 교사, 상담원, 사회복지사 등의 직업을 가진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당뇨병 발병 위험이 높았습니다. 남성의 경우 감정 소모가 많을 때는 당뇨병 발병 위험이 20%, 갈등 상황에 자주 노출될 때는 15% 높았습니다. 여성은 감정 소모가 많을 때 24%, 갈등 상황에 자주 노출될 때 20% 높았습니다. 게다가 직장 내 사회적 지지가 낮은 경우에는 당뇨병 발병 위험이 47%까지 높아졌습니다. 호르몬 흔들리면 혈당도 변한다 직장 내 감정 소모, 갈등 상황 등에 의해 유발되는 스트레스가 당뇨병 위험을 높이는 원인입니다. 일산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이강준 교수(대한인지중재치료학회 이사장)는 “스트레스를 받으면 교감신경계와 시상하부-뇌하수체-부신축이 활성화돼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분비가 증가하는데 이는 인슐린 저항성을 높여 혈당 조절 악화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강남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안철우 교수도 ‘호르몬 불균형’을 주된 원인으로 꼽았습니다. 안철우 교수는 “스트레스를 받을때 분비되는 아드레날린, 에피네프린, 코르티솔 등의 호르몬이 인슐린 기능을 떨어트려 혈당을 올리고 폭식, 음주, 운동 부족 등 대사건강에 해로운 습관으로 이어지기 쉽다”고 말했습니다. 건강 점검·사회적 지지 챙겨야 평소 스트레스와 관련된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지 스스로 건강 상태를 점검하세요. 이강준 교수는 “스트레스가 과도해지면 불안, 우울, 짜증, 집중력 저하, 불면증, 과식, 단 것을 좋아하는 식욕 변화, 피로감, 무기력 등 정신적인 증상뿐 아니라 비만, 혈압상승, 두통, 위장장애 등 신체변화가 함께 찾아온다”며 “직장에서 시행하는 정기 건강검진에 참여해 혈당, 콜레스테롤 등 기본적인 건강 수치를 미리 확인해두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사회적으로는 직장 내 사회적 지지를 높이는 환경 조성이 필요합니다. 위 연구에서 동료나 상사의 지지가 부족할수록 스트레스가 당뇨병으로 이어질 위험이 더 컸는데요. 이강준 교수는 “직장 차원에서 구성원들이 서로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정기적으로 미팅을 열고 익명성이 보장된 심리상담이나 고충처리 제도를 운영하는 식입니다. 마음 돌아보고 필요 시 의료진 도움을 마음 관리는 당뇨병 예방 및 혈당 관리의 핵심 요인입니다. 안철우 교수는 “외로움을 많이 느끼거나 우울·불안이 심한 사람일수록 혈당 관리가 더 어렵다”며 “본인이 즐거움을 느끼는 취미활동이나 명상, 심호흡, 규칙적인 운동 등으로 스트레스를 낮추는 게 도움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미 당뇨병을 앓고 있다면 직장 동료를 비롯한 주변 사람들에게 알리고 필요한 경우 도움을 얻는 게 혈당 관리에 훨씬 이롭다”고 덧붙였습니다. 오랜 직장생활로 스트레스가 이미 만성화된 상태라면 보다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이강준 교수는 “병원에 내원해 인지행동치료나 마음 챙김 기반 스트레스 감소 프로그램 등에 참여해보는 것을 추천한다”며 “대사질환의 원인이 되는 스트레스 자체를 완화함으로써 효과적인 혈당 개선이 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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톳 단백질 쉐이크
주재료: 삶은 톳 2스푼 (약 20~30g), 단백질(프로틴) 파우더 1스쿱 (식물성 단백질이나 곡물 맛, 바닐라 맛 추천) 액체류: 우유 또는 두유 250ml (아몬드브리즈나 물로 대체 가능) 부재료 (선택): 바나나 반 개(단맛과 부드러운 식감 추가), 바삭한 식감을 위한 견과류나 오트밀 약간 👩🍳 만드는 순서 1.톳 손질 및 데치기 생톳이나 염장 톳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이물질과 짠기를 없애줍니다.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톳을 약 30초~1분 정도 살짝 데친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줍니다. 팁: 한 번에 데친 톳을 먹기 좋게 소분해 냉동실에 얼려두면 쉐이크용으로 언제든 꺼내 쓰기 좋습니다. 2.재료 넣기 믹서기에 손질해 둔 데친 톳 2스쿱, 프로틴 파우더 1스쿱, 우유(또는 두유) 250ml를 넣습니다. 당도를 높이거나 더 부드러운 목 넘기를 원하신다면 이때 바나나 반 개나 오트밀을 함께 넣어줍니다. 3.곱게 갈아주기 믹서기를 작동해 톳의 건더기가 남지 않고 음료와 완전히 한 몸이 될 때까지 곱게 갈아줍니다. 톳 입자가 곱게 갈릴수록 바다 향은 은은해지고 목 넘기가 부드러워집니다. 4.완성 및 음용 컵에 따라내어 시원하게 마십니다. 기호에 따라 윗면에 볶은 콩가루나 견과류를 살짝 뿌려 드시면 더욱 고소합니다. 💡 맛 포인트: 초코맛이나 곡물맛 프로틴 파우더를 사용하시면 톳의 비린 맛이 자연스럽게 가려져 거부감 없이 맛있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건강과 단백질을 모두 챙기는 한 끼 대용으로 아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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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 소스를 곁들인 치킨과 현미밥
재료 120 g 현미 바스마티 쌀 2 pcs 껍질 없는 닭가슴살 140 g 브로콜리니 4 pcs 쪽파, 어긋썰기 1 tbsp 볶은 참깨 2 tsp 미소 된장 1 tbsp 쌀식초 1 tbsp 미림 1 tsp 간 생강 레시피 1> 현미 바스마티 쌀 120g을 찬물에 맑은 물이 나올 때까지 헹궈주세요. 포장지에 적힌 조리법에 따라 소금 한 꼬집을 넣은 끓는 물에서 보통 25~30분 정도 익힙니다. 쌀이 부드럽게 익으면 남은 물을 따라내고, 뚜껑을 덮어 따뜻하게 유지해 주세요. 이렇게 하면 총 180g 정도의 밥이 되는데, 혈당 조절을 위해 한 사람당 90g씩 나누어 담으면 적당합니다. 2> 밥이 되는 동안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팔팔 끓여주세요. 껍질을 벗긴 닭가슴살 2덩이(약 300g)를 물에 완전히 잠기도록 넣습니다. 딱 1분만 끓인 뒤 바로 불을 끄고, 뚜껑을 꼭 닫은 상태로 15분간 그대로 두세요. 이렇게 은은하게 익히는 포칭(poaching) 방식을 쓰면 닭고기가 아주 촉촉해지면서도 속까지 안전하게 잘 익습니다. 3> 닭가슴살의 가장 두꺼운 부분을 잘라 속까지 잘 익었는지 확인해 보세요. 분홍빛이 없고 맑은 육즙이 나와야 합니다. 물에서 건져내 3~4분 정도 그대로 두어 육즙이 잡히게 한 뒤, 1cm 두께로 어긋썰어 준비합니다. 4> 브로콜리를 데칠 물을 새로 끓입니다. 브로콜리니 140g을 넣고 선명한 초록색이 돌면서 아삭함이 살아있을 정도로 3~4분간 데쳐주세요. 다 데치면 바로 찬물에 헹궈 더 이상 익지 않게 하고, 색감과 영양소를 살려줍니다. 5> 작은 그릇에 미소 된장 2작은술, 쌀식초 1큰술, 미림 1큰술, 간 생강 1작은술을 넣고 덩어리 없이 잘 섞어 미소 드레싱을 만듭니다. 농도가 너무 되직하면 따뜻한 물을 1작은술 정도 섞어주세요. 참고: 일반 미림을 사용하면 1인분당 약 4~5g의 당분이 추가됩니다. 혈당을 더 엄격하게 관리하고 싶다면 미림 대신 대체 식재료 섹션에 안내된 스테비아 식초 등을 사용해 보세요. 6> 따뜻한 현미밥을 그릇에 90g씩 나누어 담습니다. 그 위에 어긋썰기한 쪽파 2대 분량과 볶은 참깨 1큰술을 골고루 뿌려주세요.' 7> 데친 브로콜리니 70g과 닭가슴살 150g 정도를 밥 위에 보기 좋게 올립니다. 8> 만들어 둔 미소 생강 드레싱을 반씩 나누어 각 그릇에 넉넉히 뿌려줍니다. 밥이 따뜻하고 브로콜리니가 아삭할 때 바로 드세요. 이 영양 가득한 일본식 볼은 하루 종일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현미 바스마티 쌀은 혈당 지수(GI)가 약 50으로 낮아 복합 탄수화물을 천천히 배출하며, 지방이 적은 닭가슴살은 양질의 단백질을 제공해 당 흡수를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브로콜리니와 발효된 미소 된장의 조합은 장 건강에 좋은 프로바이오틱스와 추가적인 섬유질을 더해 소화 속도를 더욱 늦춰줍니다
메가망나뇽
인슐린펌프를 달면 먹는 것에 신경 덜 써도 되죠?
인슐린펌프를 달면 먹는 것에 신경 덜 써도 되죠? 인슐린펌프는 만능이 아니에요. 인슐린펌프와 식습관 관리는 반드시 병행돼야 해요. 먼저, 인슐린펌프는 인슐린을 지속적으로 주입하는 기기로, 스스로 인슐린 생산을 하지 못하는 1형 당뇨병 환자에게 유용해요. 인슐린펌프로 인슐린이 꾸준히 주입되기 때문에, 식습관 관리를 하지 않으면 오히려 체중이 급격하게 증가할 수 있어요. 체중 증가로 인한 비만이나 과체중은 죽상경화증과 다른 당뇨병 합병증을 일으키고요. 식습관 관리 및 운동은 당뇨 환자에게 필수입니다. 약이나 기기만 믿기보다 생활을 전반적으로 관리하려는 노력이 매우 중요해요! 한 줄 요약 : 인슐린펌프를 달고 식사를 마음대로 하면 살이 찔 수 있어요!
팔망미인

아이즌 프로틴 그래놀라 카카오
다이어트 중에 시리얼을 먹으면서 단백질까지 채울 수 있어서 진짜 좋아하는 제품이에요 바삭한 시리얼이 땡길 때 드셔보세요! 이 시리얼을 골라야 하는 이유 동일 함량 기준, 세계 최대 단백질 함량에 세계 최저 칼로리, 세계 최소 순탄수화물 함량을 가지 고 있어서 운동하시는 분들, 바프 준비하시는 분들도 챙겨 먹는 시리얼이에요 1회 분량 먹으면 닭가슴살 한 덩이 만큼 단백질을 채울 수 있는데 당은 0g이에요! (카카오맛 기준)
로블ㅎ
당뇨병 환자 매일 실천해야 할 ‘생활 관리 십계명’
1. 생활습관 관리가 당뇨병 예후 좌우하는 핵심 요인입니다. 2. 대한당뇨병학회 10개 수칙 따르고, 혼자 실천하기 어려울 때는 국가 프로그램 참여하세요 전문가 도움도 추천 개인 차원에서 생활습관을 건강하게 유지하기 어렵다면 외부적인 도움을 받는 것도 방법입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사업에 당뇨병이 포함돼 지속적인 생활습관 관리를 독려하고 있습니다. 사업에 참여한 당뇨병 환자가 스스로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하거나 의료기관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에 꾸준히 참여하면 건강생활실천지원금을 포인트로 지급받을 수 있는데요. 지정된 온라인 쇼핑몰이나 전국 의원에서 진료비 결제에도 사용 가능합니다. 국민건강보험 공단 홈페이지나 The건강보험 앱을 통해 신청하면 됩니다.
팔망미인

양배추 닭가슴살전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한 번에! 헬스하시는 분들께도 강력 추천해요. [주재료] 양배추 1/4통 (약 200g) 닭가슴살 1쪽 (약 120g) 달걀 1개 부침가루 2큰술 쪽파 2대 당근 2큰술 [양념] 소금 1/3작은술 후추 약간 다진 마늘 1/2작은술 식용유 1큰술 1. 닭가슴살 손질 닭가슴살은 곱게 다져주세요. 칼로 다지기 힘드시면 푸드프로세서에 살짝 돌려도 좋아요. 2. 채소 손질 양배추는 얇게 채 썰고 당근과 쪽파는 잘게 다져주세요. 3. 반죽 완성 큰 볼에 손질한 재료를 모두 담고 달걀 부침가루 다진 마늘 소금 후추를 넣어 섞어주세요. 10분 정도 재워두면 간이 잘 배어요. 4. 굽기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한 숟갈씩 떠서 동글납작하게 올려주세요. 중약불에서 앞뒤로 3분씩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5. 마무리 속까지 완전히 익었는지 확인한 뒤 접시에 담아내면 완성! 요거트 소스나 스리라차를 살짝 곁들여도 맛있어요 🌶️
로블ㅎ
예방 프로그램은 지속적인 지원이 중요하다.
단순히 정보를 한 번 제공하는 것보다 장기적인 상담과 실천 지원이 유용할 수 있습니다.
열정남자
다크 초콜릿 아보카도 푸딩 타르트
재료 2 pcs 잘 익은 아보카도 2개 (씨와 껍질을 제거한 것) 33 g 무가당 코코아 가루 1/3컵 48 g 나한과 감미료 1/4컵 60 ml 무가당 아몬드 밀크 1/4컵 1 tsp 바닐라 익스트랙 1작은술 168 g 아몬드 가루 1과 1/2컵 3 tbsp 녹인 코코넛 오일 3큰술 24 g 나한과 감미료 2큰술 (타르트지용) 0.25 tsp 바다 소금 1/4 작은술 90 ml 휘핑한 무가당 코코넛 크림 6 큰술 2 tbsp 고명용 카카오 닙스 2 큰술 레시피 1> 오븐을 175°C(350°F)로 예열해 주세요. 3인치 타르트 틀 6개에 코코넛 오일을 살짝 바르거나 유선지를 깔아 준비합니다. 2> 믹싱 볼에 아몬드 가루, 녹인 코코넛 오일, 나한과 감미료 2큰술, 바다 소금 한 꼬집을 넣고 섞어 아몬드 가루 크러스트 반죽을 만듭니다. 젖은 모래 같은 질감이 되고 손으로 눌렀을 때 뭉쳐질 때까지 잘 저어주세요 3> 크러스트 반죽을 타르트 틀 6개에 약 3 큰술씩 나누어 담습니다. 반죽을 바닥과 옆면에 단단하게 눌러 붙여 모양을 잡아주세요. 오븐에서 10분 정도 노릇하게 구운 뒤 꺼내서 완전히 식혀줍니다. 4> 크러스트가 식는 동안 초콜릿 아보카도 푸딩 필링을 만듭니다. 푸드 프로세서나 고속 블렌더에 아보카도 과육, 무가당 코코아 가루, 나한과 감미료 1/4 컵, 아몬드 밀크, 바닐라 익스트랙을 넣어주세요. 중간중간 벽면을 긁어내며 덩어리 없이 아주 부드럽고 크리미해질 때까지 60~90초 정도 갈아줍니다 5> 푸딩의 맛을 보고 기호에 따라 단맛을 조절하세요. 차갑게 식히면 초콜릿 맛이 조금 더 부드러워진다는 점을 참고해 주세요. 질감은 일반적인 초콜릿 푸딩처럼 걸쭉하고 무스 같은 느낌이어야 합니다. 6> 식힌 타르트 쉘에 초콜릿 아보카도 푸딩을 1/3 컵 정도씩 숟가락으로 떠 넣거나 짤주머니로 짜줍니다. 숟가락 뒷면이나 스패출러로 윗면을 매끄럽게 다듬어 주세요. 필링은 크러스트 높이에 딱 맞게 채우면 됩니다. 7> 필링을 채운 타르트를 냉장고에 최소 30분 정도 넣어 푸딩이 굳고 맛이 어우러지게 합니다. 2시간 정도 차갑게 두면 가장 맛있습니다. 8> 내기 직전에 각 타르트 위에 휘핑한 무가당 코코넛 크림 1 큰술을 올리고, 바삭한 식감과 영양을 더해줄 카카오 닙스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차갑게 ㅔ사 아보카도와 아몬드 가루 크러스트로 만든 부드러운 초콜릿 푸딩 타르트입니다. 혈당 스파이크 걱정 없이 초콜릿 갈증을 해소해 주는 건강한 디저트예요. 혈당을 최적으로 관리하려면 단백질이 풍부한 식사 후에 드시거나 견과류 한 줌과 곁들여 보세요.
메가망나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