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 크림 만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달달 크림 만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빙그레 따옴 아이스크림 신상
샤베트 좋아하는데 두 가지 중 귤 파인애플이 상큼하고 맛있을 것 같아요
감사하며살자
선크림, 지금 바르는 양의 ‘네 배’로 많이 발라야
https://v.daum.net/v/20250502073030502 지금 바르는 양의 4배를 발라야 한다면 좀 부담스러운 양이긴 하네요
감사하며살자
송이버섯 죽🥘
저녁은 간편하게 송이 버섯 죽으로 ~ 표고버섯에 참기름 넣고 달달 볶다가 마지막에 송이버섯넣어주기 버섯향이 가득한 송이버섯죽 어제 남은 순두부찌게와 함께 간단하게 먹어요
뽀봉
흐린날에도 선케어
흐린날에도 선크림 잘 발랐습니다 꼼꼼히 잘 바르고 운동했습니다
오와둥둥
목요일 아침
엄마 수술 마치고 중환자실에 다시 올라가서 얼굴 한 번 보고 난 다음에 동생이랑 같이 집에 들어오니 4시네요. 자정부터 다시 체크가 되서 2,800보 걸었네요. 새벽에 왜 이렇게 추웠는지 달달 떨면서 들어왔답니다. 어제 오전 11시쯤 나가고 다음 날 새벽에 들어온 거라 온몸이 노곤해서 우선 씻었지만 아예 잘 수는 없었어요. 중환자실 면회 시간이 10시라 9시 반에는 병원에 도착해야 하는데 자버리면 못 일어날까 봐 뜬눈으로 2시간만 버텼어요. 그러면서 명상 음악 들으면서 라떼도 찍었네요. 이부자리는 안 폈어도 자기 이불에서 잤답니다. 6시 50분쯤 스트레칭만 했어요. 그리고 오늘 10시~12시부터 비 온다 해서 라떼 산책을 일찍 해줬어요. 사실 이 시간에 밥 차려 먹어야 되는데 비오거나 비 온 후에 산책이 까다로우니까 일찍 해줬네요. 7시에 52분에 나갔답니다. 어제는 동생이 산책을 잠깐 시켰을 거 같아서 라떼가 가고 싶은데로 가자니까 성균관대 경학공원으로 가네요. 물론 우리 라떼는 다른 곳을 더 가고 싶었지만 12시 온다면 10시부터도 비올수도 있고 나도 엄마한테 가야 돼서 집으로 돌아왔어요. 산책이 40분이 넘었으면 충분했겠죠? 5,600보 걸었어요. 비오기 전에 걸어놔서 다행입니다. 라떼 발 닦이고 아침먹이고 준비해서 나오니 9시 15분인데 막 비가 오기 시작하더라고요. 빨리 갔다 온게 다행이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으로 부대찌개 먹었어요
구성이 좋아서 또 갔어요 계란후라이는 인당 2개가능 후식 아이스크림~ 다이어트 중 인뎁!!!!ㅋㅋㅋㅋㅋ
젴톨
옥수수 샌드
저는 샌드류 과자를 좋아하는데 찰옥수수 샌드 맛있어요 옥수수 크림인데 향이 진해요 이거 드셔보세요 고소하고 달콤한 맛이네요
로블ㅎ
바나나
바나나 후숙이 잘 되서 맛이 좋습니다 달달해서 금방 먹었어요
오와둥둥
따님은 아이스크러쉬 💚💚
학원 가기전에 공부 하고 간다고해서 ㅎㅎ 딸이랑 빽다방 들러봅니다~🎶 아이스크러쉬에다 아이스크림까지 추가해서 맛나게 욤욤한데요^^
자스민꽃
단맛 폭발하는 발사믹과 토마토
토마토도 역시나 푹 익고 있어요..ㅎㅎ 집 비우면 바로 과일도 문제네요.. 그래도 냉장보관 했더니 단단하고 예뻐요.. 토마토의 흡수를 도와주는 올리브오일과 숙성 제대로된 달달한 발사믹으로 간식 챙겨요.. 발사믹은 순수 포도로만 만들고 12년이상되어야 신맛없이 먹을 수 있어요(뒷면 라벨 꼭 확인) 발사믹 효능 -혈당조절 : 식초성분 아세트산이 혈당 상승을 억제함 -활성화산소 제거와 노화방지에 도움 : 폴리페놀/플라보노이드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포만감을 유지시켜 체중관리에도 도움됨
장보고
춥파춥스 ~당보충
춥파춥스로 당보충하고 있어요 달달하니 맛있네요
오와둥둥
파기름에~~소고기 표고버섯볶음밥
파기름으로 충분히 볶아준후에 양파, 당근, 양배추, 표고버섯까지 송송 소고기(설도)로 준비해서 달달 볶아준후 볶음밥은 밥을 좀 더 많이 볶아줘야지만 수분이 날라가서 한층 맛이 좋아요 ~ 양배추랑 표고버섯은 마지막에 넣어 주는것이 좋아요 ~ 고소한 볶음밥 .. 계란국 같이 먹었어요
뽀봉
아메리카노 +쌀라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편의점표 아메리카노에 이천쌀라떼 파우더 조합 달달하니 맛있어요 ㅎㅎ
치노카푸
다이어트 간식
입터짐방지용 간식 소개합니다^^ *디아토스타 통밀토스트 비스킷* 통밀이라서 식이섬유 풍부하고 바삭한 식감이 일품이에요 미니사이즈라 한입에 쏘~옥 먹기 편해요 입이 심심하거나 출출할 때 먹으면 더욱 좋구요 한박스에 60개 들어있는데요 칼로리가 446.7kcal 로 10개를 먹으면 단백질 3g 섭취 가능해요 크림치즈나 잼 발라 먹어도 좋지만 저는 워낙 담백한거 좋아해서 그냥 먹는 편이에요
다시꿈꾸는세상
선케어 잘하기
외출전 선크림 잘 바랐습니다 피부 보호 위해 꼼꼼히 발랐습니다
오와둥둥
스테비아 커피 한잔
주말에도 계속 출근을 했더니 월요일 오늘 피곤하네요 오늘 모닝커피는 스테비아 커피 한잔 마셨어요 달달한 커피 한잔 힘이 나네요 활기찬 월요일 보내세요~!!!
꽃이뻐
파전
시골에서 가져온 파입니다 달달해요 파 자체가요
수수깡7
양배추 애그스크램블🍅
양배추. 당근. 피망. 양파 넣고 달달달 볶아 주다가 계란 두 개를 톡🥚🥚 위에 찰토마토 올려주고🍅 표고버섯은 고기 같아요 🌱 비타민 U의 주요 효능 👉🏼위 점막 보호: 위를 보호하고 손상된 부분을 치유하는 데 도움을 줘요. 그래서 위염이나 위궤양 같은 질환에 좋답니다. 👉🏼소화기 건강: 위장의 염증을 줄이고 소화를 도와줘서 속이 편안해질 거예요! 👉🏼항산화 효과: 세포를 보호해주는 항산화 효과까지! 💪 양배추, 브로콜리 같은 채소를 먹으면 비타민 U를 자연스럽게 섭취할 수 있어요. 🌿 위가 자주 불편하신 분들께 꼭 추천드려요!
뽀봉
이디야 신메뉴
꿀미숫커피 꿀이 들어가서인지 달달하네요
워니s
양배추를 볶고, 새우 한 마리는 서비스🍤
양배추를 올리브유와 소금만 조금 넣고 달달 볶아줬죠 피망도 넣어주고 , 표고 버섯도... 표고 버섯은 고기의 식감이 있어서 아주 좋은데요 밥은없이 양배추 볶음에 올리브유에 구워진 새우가지 고소함이 정말 좋아요 노른자가 촉촉한 반숙으로 같이 먹어주기~ 요맛 ... 내일도 먹어야 겠어요 가볍게 먹기 시작하니까~ 밥(탄수화물) 없어도.. 포만감이 있어요
뽀봉
아침 가벼운 샐러드와 소금빵, 바게트(아티스트 베이커리)
집에서 나올 때 아주 간단하게 당근, 생고구마, 토마토 2개 싸가지고 나왔답니다. 6천보 넘기고 원서 공원에서 견과류와 샐러드 차려서 먼저 먹었네요. 가려는 아티스트 베이커리에서는 외부음식은 섭취할 수가 없어서 먹고 가야 되거든요. 견과류 먹고 토마토부터 맛있게 먹었네요. 근데 라떼가 옆에서 하도 떨어서 고구마를 조금 남겼어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점에는 7시 20분 쯤 도착했고 7시 30분에 오픈이라 웨이팅 걸어놓았는데 9번째였어요. 그나마 테라스는 우리가 첫 번째예요. 아침부터 쌀쌀해서 안에 들어가고 싶지만 강아지 동반은 테라스만 가능해서 실내로 들어갈 순 없었답니다. 7:33에 내차례라 라떼는 테라스에서 기다리라고 그러고 들어가서 빵 고르고 계산하고 가져 나왔어요. 시나몬 피칸게크림 소금빵과 올리브 치즈 바게트인데 바게트 반은 포장하고 반은 먹는다니까 데워서 주네요. 음료는 패스~ 거기 준비된 물 마셨고, 차도 있길래 라즈베리티 한 잔 마셨네요. 아티스트 베이커리는 매장에서 먹을 때 음료 필수란 얘기 안 해서 좋아요.😁 그래서 빵 가격이 비싼 편이지만 음료도 비싸거든요. 저는 차라리 빵을 2개 먹는 편이라 저 같은 사람한텐 좋답니다. 시나몬 피칸 크림 소금빵. 겨울엔 통 안 가서 거의 6~7개월 만에 간 거 같은데 처음 본거라서 크림이 있지만 얼른 담았습니다. 시나몬도 좋아하고 피칸도 좋아하니까 당연히 맛있겠죠? 너무 맛있어서 탈이였지만. 반을 가르니 안에 크림도 듬뿍이네요. 사실 저 크림이랑 빵은 우리 라떼도 좀 줬답니다. 정말 맛있었어요. 너무 크림도 많아서 다신 안 사 먹어야 되는데😅 하지만 정말 맛있게 먹었네요.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를 고를 까 하다가 벌써 3 번이나 먹어서 결국 다른 걸 골랐답니다. 그냥 바게트도 맛있을 것 같아서 올리브 치즈 바게트를 골랐네요. 먹는다니까 데워줬는데 바게트를 열어보니 올리브도 정말 가득이었고 짭짤하고 중간중간 씹힌 치즈까지 따끈한 바게트가 진짜 맛있었답니다. 바게트가 쫄깃쫄깃하고 고소하고 맛있으면 반칙 아닌가요?ㅋㅋㅋㅋ 아티스트 베이커리에 도착해서 웨이팅 걸어 놓고 앞에서 울 라떼 한 장~ 아직 오픈 준비가 바쁠 때라 앞에서 안내하시는 분도 없어서 얼른 찍어줬답니다. 9번이라 금방 들어갈 순 없을 거 같아서 근처에서 어슬렁거리다 찍은 약간 멀리서 보는 아티스트 전경. 벌써 웨이팅하고 기다린다고 앞에 사람들이 조금 있네요. 근데 보통 토요일 치고는 그렇게 사람이 많은 편은 아니었어요. 나도 좀 의아했답니다. 요즘 안국이 시끄러워서 그런가 사람이 적은 느낌이더라구요. 그래도 우리가 들어가고 빵 받고 하면서 계속 사람은 많아지는 추세였답니다. 빵 계산할때 별 생각 없이 영수증을 안 받아왔더라고요. 이름이 항상 헷갈리는데... 먹다가 생각나가지고 살짝 들어가서 이름 찍어 왔답니다. 다른 소금빵들도 다 맛있는데 역시 새롭고 노르스름한 게 맛있어 보이죠? 내 옆 좌석에서도 이거 골랐더라고요. 물론 그분들은 일본인이고 여러 가지 담고 이것도 고른 거였지만.😉 내가 고른 올리브 치즈 바게트~ 바게트 종류도 제법 된답니다. 다른종류도 먹어보고 싶네요. 소금빵도 물론 맛있지만 바게트도 맛있어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바게트가 내 입맛에 딱 맞는편😊 바게트 뜯어서 한 조각 먹고 소금빵 맛있게 라떼랑 같이 먹고 바게트 마저 먹었어요. 빵이 너무 맛있고 배가 차는 느낌이 아니라서 포장한 것까지 그냥 먹고 갈까? 생각을 했는데 쌀쌀하기도 하고 라떼도 가만히 앉아 있으니까 너무 떨어가지고 내가 입고 간 잠바를 다 입혀줬기 때문에 8시 13분에는 일어났답니다. 보통 거기서 먹으면 1시간씩 걸렸는데 조금 일찍 일어났네요. 가는길에 다른 테라스 자리에서도 한 장 찍었네요. 자기 보이는 문은 지금은 아예 막아놨답니다. 줄 서서 들어가는 곳이라 입구가 여러 개면 불편하겠죠~ 분명히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가지고 갔거든요. 그런데도 야외에서 이것저것 챙길 게 많으니까 또 까먹었네요. 집에 와서 한참 있다가 생각나서 먹었답니다. 그나마 조제약이 아닌 게 어디에요?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운동
3시대 잠시 깨서 마사지 받고 있다 보니까 오늘이 토요일인 거 깨달았네요. 그러면 일어나지 말고 좀 더 잘 걸 그랬어요. 마사지 받고 다시 방에 들어가서 깊게 잤다가 못 일어날까봐 곱게 자는 라떼 옆에서 조금 졸다가 5시 조금 되기 전에 일어나서 스트레칭 했답니다. 다행히 몸무게가 1.1kg 빠져서 원상태 돌아왔네요. 아침루틴으로 체중 재고 공복물 마시고 약 먹고~ 원래 두컵은 내리 마시지만 금방 나갈 거라 물은 한 컵도 채 안 마셨어요. 얼른 나갈 준비하고 핸드크림까지 발랐답니다. 준비할 때 플랭크 금방 하고 나갈랬는데 또 까먹었네요. ㅋㅋ 근데 라떼가 깬것 같아서 라떼랑 같이 나왔어요. 확실히 겨울에는 너무 어둡고 추워서 그런지 일어날 생각도 안 하더니 따뜻해지니까 누나랑 같이 새벽 산책갈 기미가 보이네요. 5시 49분에 같이 산책 나왔어요. 벌써 6천보챌 최종보상이 3분의 1 밖에 안 남아서 얼른 걸어야 할 텐데...
성실한라떼누나
생생 사과즙
사과 100% 사과즙 1포 먹었어요 달달합니다 먹고 운동해야해요 ㅋㅋㅋ
오와둥둥
토스에서 참외을 주문해 샀어요 포장뜯자마자 먹었습니다 아삭하고 달달한게 넘 맛었었어요
올란도
바나나~
오후에 바나나 먹었어요 ~ 식간에 간식으로 좋네요 달달하고 맛있어요
오와둥둥
금요일 마무리
아침 배달은 9시 15분에 끝내고 꽃가게에 10시 25분까지 있었답니다. 나랑 엄마랑 이모가 모두 SK라 유심 안심 서비스도 신청하고 바빴네요.😅 라떼랑 가게 나와서 방통대에 살짝 들렸답니다. 여기서 마로니에 공원으로 바로 가거든요. 오늘은 흐드러지게 펴 있는 철쭉들이 예뻐보이네요. 우리 라떼에 크림 색이 철쭉하고도 잘 어울리죠?ㅎㅎ 라떼랑 천천히 마로니에공원도 들렸다가 집에는 11시 5분쯤 도착했어요. 이때 7,800보 걸었네요. 집에 들어가서 플랭크 했는데... 플랭크 챌린지가 플랭크를 계속하는데 굉장히 도움을 줬거든요. 근데 그 챌린지가 이번 기수로 끝난다네요 아쉬워요😅 다시 나 혼자 나가야 돼서 화장 고치면서 핸드크림도 발랐어요. 11시 29분 혼자 나와서 성북천 따라 식자재유통센터까지 걸어갔답니다. 성북천에는 바람이 불면서 꽃잎과 잎사귀들이 날리는데 환상적이고 이쁘더라구요. 바람에 날리는 꽃잎들은 보기엔 이쁜데 사진에는 덜 보이네요. 성북천에도 철쭉이 많이 피었더라구요. 그렇게 장까지 보고 배달시키고 집에 돌아오니 만보 넘겼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나 없는 동안 형이랑 자던 라떼는 나 오는 소리에 거실로 나왔답니다. 14,700보 걸었네요. 집에 들어와서 물도 계속 마셨지만 아직 2리터에는 1 컵 정도 모질라네요. 아직 3시가 안 됐지만 오늘은 더 먹을 생각도 없고 아침에 피곤하기도 해서 좀 누워있으려고 합니다. 그래서 마무리를 일찍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선케어
선크림 잘 발랐습니다 오늘도 햇님이 빵긋이네요 선크림도 바르고 모자도 쓰고 그래야겠습니다
오와둥둥
대세 배우 고민시가 즐겨 먹는 ‘이 음식’의 효능은?
요즘 배우 고민시의 건강 식단이 화제가 되고 있어요. 최근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 고민시 님은 작품 준비를 위한 체중 감량 이후에도 건강을 위해 그릭요거트와 콩물을 꾸준히 챙겨 먹고 있다고 했는데요, 병원 의사 선생님의 추천으로 시작했다고 하니, 효능도 확실할 것 같죠? 그렇다면, 이 두 가지 음식이 왜 건강과 다이어트에 좋은지 알아볼까요? 1. 그릭요거트: 다이어트 친구로 딱! 그릭요거트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켜주는 식품이에요. 일반 요거트와는 다르게 탄수화물이 적고 단백질 함량이 높아 혈당을 천천히 올리기 때문에 당뇨나 체지방 관리에도 도움을 준답니다. 특히 하버드대 연구에 따르면 고단백 식단을 섭취하면 체지방을 줄이기 더 쉬웠다고 하는데요, 단백질이 풍부한 그릭 요거트의 다이어트 효과는 입증된 셈이죠! 그릭요거트를 더 맛있게 먹고 싶다면 당분이 적은 제품을 고르고, 블루베리나 견과류를 얹어보세요. 블루베리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피부 건강에도 좋고, 견과류는 건강한 지방을 공급해 포만감을 더해준답니다. 2. 콩물(두유): 건강과 다이어트를 동시에! 콩물은 단백질 덩어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콩의 40%가 단백질로 구성돼 있고, 칼슘, 철분, 마그네슘 같은 필수 영양소가 풍부해 근육 생성과 피로 회복에 도움을 줘요. 특히 여성들에게 좋은 이유는 바로 이소플라본이라는 성분 덕분인데요, 이소플라본은 여성 호르몬과 비슷한 작용을 해 갱년기 증상 완화와 골다공증 예방에 효과적이에요. 콩물을 직접 만들어 마시면 소화도 잘 되고, 영양소 흡수율도 높아진다고 하니 건강 관리를 위한 최고의 음료라고 할 수 있겠죠? 3. 그릭요거트 vs 콩물, 어떻게 활용할까? ✅아침 대용 :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 견과류를 얹어 한 끼로 먹어보세요. ✅ 운동 후 간식 : 콩물을 한 잔 마시면 근육 회복과 피로 해소에 도움을 줍니다. ✅간단한 디저트 : 그릭요거트를 아이스크림처럼 냉동시켜 먹어도 좋아요! 건강한 음식을 꾸준히 섭취하면 다이어트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건강에도 큰 도움이 돼요. 그릭요거트와 콩물을 활용한 건강한 식단, 오늘부터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요? 😊
geniet
아침 간단히
우리 플라워 카페에 8시 8분에 도착해서 챙겨온 도시락으로 얼능 아침 차렸어요. 9시엔 배달 가야 돼서 여유가 없었거든요. 가져온 당근과 생고구마 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냉동 블루베리 담고 견과류는 조금만 더했네요. 그리고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도 같이 차렸어요. 어제 아이스크림 3개와 과자까지 플렉스 해버려서 오늘 아침은 정말 단촐해요. 오늘 내내 저것만 먹을 건데 어제 당분을 플렉스 해버린 거에 대한 책임을 지는 거니까 참아야죠 뭐.🙄🤐 견과류 먼저 물이랑 먹고 당근과 고구마 블루베리 맛있게 야금야금 먹었는데 오늘따라 아몬드브리즈가 영 걸리더라고요. 밥 먹기 전부터 속이 살짝 불편하더니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가 입에서 걸리는 느낌이 나더라고요. 먹긴 먹었는데 평소엔 잘 먹던 건데 오늘 되게 맛이 없었어요. 그래도 그거 마시면 좀 더 든든해서 다 마시긴 했답니다. 아침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을 까먹었네요. 아침에는 꽃배달에 있어서 다 먹을 때 시간이 좀 없었더니 챙겨가지고 갔는데도 잊어먹고 일보고 집에 들어와 보니까 생각나서 얼능 챙겼어요. 약이 아니고 영양제니까 이럴 때는 좀 괜찮겠죠?ㅎㅎ
성실한라떼누나
피스타치오 도넛
아침에는 피스타치오 크림빵 반이랑 뜨아랑 마셨어요. 피스타치오 향이 강해서 좋은데 컬러가 진한거 보니 색소를 입힌것 같아요 제 인생 도넛츠는 올드페리 도넛이네요 이거 꼭 드셔보세요
로블ㅎ
금요일 아침
오늘 아침 9시까지 서울대 병원에 꽃배달 있거든요. 우리가게는 아침에 한 사람들밖에 없기 때문에 알바하기로 했답니다. 도착 배달이 9시라 가게에는 8시 반쯤 가야 했고 시간이 애매해서 아침 도시락 싸서 가려고 마음먹었거든요. 6시쯤 일어나긴 했는데 화장실도 가고 조금 지체하다 6시 20분쯤 돼서야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어줬네요. 일어나서 이부자리 정리하려니까 라떼가 왜 벌써 하냐고 째려보는 거 같죠?ㅋㅋㅋ 라떼는 어제도 피곤했는지 엄청 잘 잤답니다. 막상 몸무게를 재보니 1.1kg이나 찐거예요. 어제 아이스크림 3개에 과자에 저녁에 배고파서 견과류까지 조금 더 먹고 잤으니 예견된 결과이긴 한데 오늘 다시 빡세게 식단조절해야겠네요. 시간도 애매하고 어차피 간단히 먹을 거라 도시락 쌌답니다. 당근 생고구마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 그리고 라떼랑 7시 43분에 나왔어요. 어제 저녁에 조금 쌀쌀함이 느껴져서 오늘은 좀 더 챙겨입고 나왔더니 다행이었다. 아침은 좀더 쌀쌀하네요. 최근에 최고 기온이. 24도였는데 오늘은 최고 기온이 18도라니 오늘은 살짝 선선할 모양이에요..우리 아파트 근처에 철쭉이 이쁘게 폈네요. 철쭉은 너무 노골적이고 꽃도 한꺼번에 단체로 펴서 전 그렇게 좋아하는 꽃은 아니지만 화사한 햇살에 화려한 철쭉은 보니 기분이 좋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선케어
미세먼지가 심해서 마스크착용하고 썬크림바르고 공원산책 나갑니다 ㅎ
꿈이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