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가슴살 샌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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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음식
오늘 건강한 것을 먹을가요 건강한 샌드위치 어떤가요 샌드위치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오이 오픈 샌드위치
꾸덕한 요거트에 다진딜 꿀을 넣어 빵위에 발라주고 얇게 썬 오이와 올리브오일 후추를 뿌려 간식으로 먹었어요.
쩡♡
다이어트 카페 음료 전통의 스타벅스 콜드브루
저는 40대 중반 주부인데요. 두 딸아이가 큰 애는 고등학생, 막내딸은 중학생이라 오후부터 밤까지는 거의 밖에 있어요. 차 안에서 픽업 대기하고 있던지, 카페에서 간단히 끼니 때우면서 음료수 마시면서 기다리는게 일상이에요. 그래도 큰 애 학교 학원 픽업 다닐 때는 여러 종류의 카페가 많았었는데요. 제가 사는 지방 중소도시에서는 이제 거의 동네 카페 외에는, 브랜드 카페가 거의 없어지고요. 스타벅스만 동네마다 제일 좋은 위치에 입점해 있는 거 같아요. 아이들 기다리는 학원가 근처에 공간이 비교적 넓고 조용하고, 책이나 노트북 켜고 편히 기다릴 수 있는 카페는 역시 스벅이 제일 좋은 거 같아요. 몇년 째 거의 같은 일을 하니까 직원들도 잘 알고요. 안먹어본 음료나 커피나 샌드위치 케이크 없는 거 같아요. 직원 분들이 이거 좋다고 추천해 주는 메뉴도 있고요. 단 거 좋아해서 한동안 라떼에 케이크 잘 먹었는데요. 생각보다 칼로리가 너무 많이 나가서 요새는 사이드 메뉴도 잘 안 먹고요. 커피도 라떼 잘 안 먹으려고 하는데요. 그래서 요새 제일 잘 먹는 메뉴는 아아인데요. 아무 생각 없이 마시고 있다가, 아메리카노하고 콜드브루하고도 칼로리 차이가 나는 걸 우연히 알게 되었어요. 아메리카노는 tall size기준 10kcal, 콜드브루는 5kcal로 칼로리가 매우 낮은 것을 알게 되서, 요새는 미리 가기 전 전화로 물어보고 콜드브루 미리 주문해서 마시는 편이에요. 기분 탓이기는 한데 맛도 훨씬 깊은 것 같이 느껴지고요.
dhwhl777
계란구이 맛나요💕
간단히~~~밥대신 제 저녁은 계란구이 데워먹어써용💛 닭가슴살에 질릴때 먹기 좋은게 바로 계란인거같아요 히히 ^^
자스민꽃
단백질바
단백질바 베리 운동후 근력기르는데도 좋은 간식입니다 닭가슴살 파우더가 들어 있습니다
오와둥둥
당근 라페 단호박 샐러드
닭가슴살 당근라페 단호박 샐러드 삶은 달걀 로메인 방울 토마토로 아침 든든하게 샐러드로 챙겨 먹었어요.
쩡♡
🥗 저당, 무생채 반찬 만들기
이것저것 반찬 없을때 저당 무생채 반찬 하나만 있으면 반찬 해결이죠! 설탕 없이 만드는 방법 공유 하려고 합니다♥️ < 저당 무생채 반찬 만들기|레시피 > 고춧가루 3스푼, 멸치액젓 1스푼, 설탕대신 스테비아 1스푼, 식초1스푼, 다진마늘 < 간장 넣어주셔도 되구요, 생략가능합니다 🌿 > 만들기도 간단하고 요즘 무가 달고 맛나더라구요. 닭가슴살 혹은 반찬으로도 딱인것 같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
베베마름으로
통밀빵
통밀식빵으로 샌드위치 만들어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아침2차: (탄수화물) 소금빵과 치즈허니바게트
아티스트 베이커리에는 7시 14분에 도착해서 7시 34분에 웨이팅하고(28번 테라스5번째) 내 차례는 7시 52에 들어갔어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오픈 시간을 7시 반입니다. 근데 웨이팅은 좀 더 일찍 할 수 있어요. 앞번호 사람들을 더 먼저 들여 보내긴 하지만 테라스 자리가 다 차지 않았기 때문에 실내에서 먹는 것보다는 좀 일찍 들어가는 면은 있어요. 임시테이블 번호는 17번 받았는데 먹고 가는 손님들은 빵 계산할 때 물어보거든요. 음료나 데운 빵은 가져다 주기도 하고요. 근데 이게 은근 기억이 잘 안 나서 나는 핸폰에 적어 놓는답니다🤣 내가 좋아하는 자리는 벌써 다 차가지고 한쪽 편에 오픈 돼 있어 조금 춥지만 공간이 넓은 곳으로 골랐어요. 아침이라 쌀쌀해서 방석도 깔고 담요도 덮고 내 바람맞이 옷까지 입혀놓고 혼자 들어가서 빵 고르고 계산한답니다. 같이 못 들어가거든요. 오늘은 라떼 먹으라고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과 내가 먹가싶었던 치즈허니바게트 고르려고 다른 것도 맛있어 보이지만 관심 갖지 않으려 직진했는데 다른 바게트 다 있는데 치즈허니바게트만 없더라고요. 물어보니까 30분후에 나온다네요😅 그래도 오늘은 여유가 있어서 기다리기로만 맘먹고 소프트소금빵만 골랐어요 그랬더니 전에 먹고 반해버린 시나몬크림 소금빵도 너무 맛있어 보이더라고요. 오늘 아티스트 오려고 이틀이나 식단 철저히 했는데 하나만 더 먹을까 생각을 잠깐 했지만 라떼가 소금빵을 안 먹을 가능성도 있어서 그럼 내가 반은 먹을 것 같아서 참았어요 바게트샌드위치 코너도 너무 좋아한답니다. 당근라페 바게트샌드위치는 3번정도 사 먹었어니 나에겐 자주 먹은 편이었고(가격은 사악하지만 엄청나게 맛있어요. 다 좋은데 소스를 많이 뿌려주는데 그래서 살짝 매워서 사실 더 맛있답니다) 저번에 한번 사먹은 잠봉뵈르 바게트샌드위치도 너무 맛있더라고요. 앞에서 직원분이 역시 열심히 샌드위치 만들고 있었는데 집어 오고 싶었네요. 물론 그런 바게트를 포기해야 되는데 오늘은 치즈허니바게트 먹으러 온 거니까 참았답니다. 우선은 소금빵과 뜨아도 시켰는데 음료는 10분쯤 걸리고 소금빵은 데워준다고 하는데, 나는 그럴 필요가 없지만 라떼는 버터향이 더 나면 잘 먹을 것 같아서 그래 달라고 했네요. 그래서 소금빵이 가장 먼저 왔답니다. 반 잘라놨어요. 라떼가 저번에 반밖에 안 먹길래 남기면 가져가려고 잘랐는데 안 먹었어요. 이제는 아티스트 소금빵은 싫은가 봐요. 라떼 빵 안 먹이려면 여기로 와야 되는지 라떼 빵 먹이려고 어니언이나 도토리 가든을 가야 되는지 조금 헷갈리네요.😅 전 여기 빵이 제일 맛있긴 하거든요. 오픈런 아니면 웨이팅 시간이 너무 길어서 이용이 조금 불가능하지만... 결국 라떼 주려는 반은 여기저기 손 대서 내가 먹었답니다. 깨끗한 반은 포장할 거예요 라떼는 빵도 안 먹고 자기 간식도 안 먹고 그냥 누나 옆에서 쉬었답니다. 아침 일찍이라 테라스는 쌀쌀한데 사람은 덮을 담요는 있어서 내가 썼네요. 라떼건 내가 갖고 왔답니다. 알람까지 맞춰놔서 8시 34분에 바게트 사러서 다시 혼자 들어갔어요. 그 사이 치즈허니바게트가 나왔네요. 물론 사이즈는 크고 한 2인분은 되지만 그래도 하나에 8800원이에요. 좀 많이 비싸죠?😅 플레인은 그래도 6800원대인데. 그것도 많이 비싼거죠? 바게트 반으ㄴ 포장해 달라하고 반은 데워 주신다고 했답니다. 아까 소금빵 반 남은 것도 같이 갖고 가서 둘 다 포장했어요. 포장한 거 갖고 나와서 기다렸네요. 아메리카노는 아까 왔었는데 조금 마시고 바게트랑 먹으려고 남겨놨답니다. 드디어 이거 먹으려고 왔는데... 아티스트는 7시 14분에 도착했으니까 1시간 30분 만에 치즈 허니버터 바게트 받아보네요ㅋㅋ 누구는 뭐하러 그렇게 빵을 시간 들여 돈 들여 그렇게까지 해서 먹냐고 하겠지만 이게 나에겐 치팅이고 삶의 활력소고 은근 사치랍니다. 안의 치즈는 체다 치즈 같았구요. 허니가 전체적으로 발라져 있지만 그렇게 많이 달지는 않았는데 전체적으로 빵을 더 맛있게는 만들어 놨더라고요. 바게트인데 맛있고 바삭한 과자나 빵을 먹는것 같았어요. 물론 거기에 짭짜란 치즈와 부드러운 단맛이 더해지면서 너무 맛있었죠. 사악한 맛이라고 해야 되나 아주 양이 작은 사람이 아니라면 저 바게트 제법 큰데 다 먹겠더라고요. 난 충분히 1개 다 먹을 수 있었답니다. 반개만 접시에 놔두고 나머지 포장한 게 천만 다행이죠. ㅋㅋ 그렇게 내가 바게트를 즐기면서 먹는데도 또 시간이 걸렸네요. 라떼는 지겨워 했구요. 1시간 20분이 돼 가고 일어나야겠다 생각이 들었어요. 여기는 항상 기다린 사람까지 많이 있으니까요. 오늘은 조금 더 있었는데 그게 바게트 사러 다시 들어가는데도 시간이 좀 걸렸답니다. 화장실 갔다가 9시 22분은 나와 라떼가 가자는 대로 좀 갔답니다. 그러다가 내가 영양제를 안 챙겨 먹었더라고요. 편의점에서 물 사 와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었네요. 율곡터널 지나 집으로 왔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하고 집에는 11시 4분쯤 도착했어요. 벌써 13,000보 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먹어도 살 안 찌는 체질 만들기, 의사가 실천하는 하루 루틴 공개 👩⚕️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다이어트와 안티에이징을 연구하는 의사 정승은 원장입니다. 요즘 아침저녁으로 공기가 제법 쌀쌀해졌죠. 가을이 사라진 듯, 갑자기 찾아온 찬 바람에 몸이 움츠러들고, 괜히 식욕이 더 오르는 시기입니다. 저도 이럴 땐 순대국밥을 자주 먹게 되더라고요, 그래서인지 주변에서 "원장님은 왜 살이 안 찌세요?" 하고 물으세요 오늘은, 아무리 많이 먹어도 살 안찌는 의사의 하루 루틴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해요 🤍 이 루틴은 단순한 식단법이 아니라, 호르몬과 대사를 조절해 지방이 쌓이지 않는 몸을 만다는 과학적인 방법이에요! 아무리 먹어도 살 안 찌는 의사의 하루 루틴 ✅ 아침 루틴: 공복 러닝 + 버터라떼 아침엔 가볍게 공복 상태에서 15~20분 홈트나 러닝 공복 운동은 인슐린 수치를 낮추고 지방 연소율을 약 20% 이상 높여줘요 운동 후에는 버터라떼 한 잔으로 마무리하는데요, 제가 자주 마시는 버터라떼 정보는 아래 참고해주세요! 👉 의사가 추천 바로 구매하기 이 버터라떼는 뉴질랜드산 버터로, 중쇄지방산이 간에서 케턴으로 전환되어 식욕억제 호르몬을 자극해요. 그래서 공복감은 줄고 집중력이 오히려 향상됩니다! 게다가 고소한 곡물라떼 맛이다보니 포만감이 오래 지속돼서 오전 내내 군것질을 안하게 돼요! ✅ 점심·저녁 루틴: 일반식 OK, ‘혈당 스파이크’만 피하기 다이어트 중이라도 굶는 건 절대 금물입니다. 대신, 식사 순서와 타이밍이 중요해요! 1️⃣ 식이섬유 먼저 (샐러드·잡곡) 2️⃣ 단백질 다음 (닭가슴살·계란·두부) 3️⃣ 탄수화물 마지막 (현미·고구마) 이 순서로 먹으면 혈당 상승 속도가 완화되어 인슐린 과분비로 인한 지방 저장이 줄어들어요. 저녁은 가능하면 오후 6~7시 전에 마무리하고, 그 이후엔 14~16시간 간헐적 단식으로 이어가세요. 이 공복 시간 동안 세포는 자가포식 과정을 통해 노화 물질을 제거하고 염증을 완화합니다! ✅ 밤 루틴: 반식욕 20분 + 숙면 40~42℃의 반신욕을 15~20분 정도 해보세요. 체온이 상승한 뒤 떨어지는 과정에서 멜라토닌 분비가 촉진되어 숙면을 유도하고, 스트레스 호르몬을 안정시킵니다! 출처: 프리픽 숙면 중에는 성장호르몬이 분비되어 지방을 분해하고 근육을 보호해요 즉! 잠이 곧 다이어트의 일부라는 사실, 잊지 마세요. 🔄 몸이, 이렇게 바뀝니다 딱 2주만 이 루틴 실천해보세요! 그러면 신체 내부의 대사 환경이 확실히 달라져요. 식욕 조절 호르몬 균형 (Leptin/PYY 안정화) 인슐린 민감도 향상 수면 퀄리티 개선 기초대사량 증가 즉, 많이 먹어도 살이 안찌는 체질로 바뀌어요! 아무리 먹어도 살이 안 찌는 이유의 핵심은 어떻게 하루루틴을 짜느랴에 달려있어요! 버터라떼로 시작하고, 단식과 숙면으로 마무리하는 ㅡ 지방이 쌓이지 않는 체질로 바꿔보세요 🤍 🏥[의사 추천글 모아보기] 의사가 직접 알려주는 -3kg 급찐급빠 루틴 사우나 루틴 하나로 피부도 몸도 리셋! 의사가 직접 알려주는 비결 --- 정승은 원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정승은 원장님
단백질바
닭가슴살 분말이 들어 있는 단백질바 먹었습니다 너츠가 들어 있어 고소합니다
오와둥둥
‘유지어터’를 위한 식단 꿀팁과 외식 가이드
다이어트보다 더 어려운 건 감량 후 체중 유지, 즉 ‘유지어트’입니다. 다이어트가 끝나면 식욕이 폭발하기 쉽지만, 몇 가지 원칙만 지켜도 요요 없이 건강하게 체중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출처 Freepik ✅ 유지어터 식습관 핵심 4가지 1️⃣ 끼니 사이엔 3~4시간 공복 유지 물 외에는 아무것도 먹지 않는 ‘진짜 공복’을 지켜야 인슐린이 안정되고 지방 연소가 원활하게 이뤄집니다. 아몬드 한 알이나 제로음료 반 캔이라도 혈당을 자극할 수 있어요. 2️⃣ 식이섬유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으로 식사 샐러드나 식초로 식사를 시작하면 탄수화물 흡수가 늦어 식후 혈당 급등을 막을 수 있습니다. 3️⃣ 식후 반드시 움직이기 먹고 바로 누워 있지 말고, 산책·청소·설거지처럼 가벼운 활동이라도 혈당 조절에 큰 도움이 됩니다. 4️⃣ 가공식품과 정제 식물성 오일은 피하기 햄, 베이컨, 냉동식품, 팜유·카놀라유 대신 올리브오일·천연 식재료로 만든 음식을 선택하세요. 🍝 유지어트 중 외식 추천 메뉴 🥗 오일 파스타·토마토 파스타 듀럼밀 파스타는 일반 밀보다 흡수가 느려 혈당 스파이크를 막습니다. 식전 샐러드를 곁들이면 포만감까지 높일 수 있습니다. 🍗 구운 치킨 튀김옷과 기름이 없는 구운 치킨은 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갑니다. 잎채소, 현미밥과 함께 먹으면 균형 잡힌 한 끼가 됩니다. 🐖 족발 지방이 많지만 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이 높습니다. 쌈장·국수 대신 채소, 김치, 현미밥과 함께 먹으면 훌륭한 일반식입니다. 🐟 생선구이 백반 고등어·삼치 같은 등푸른생선은 좋은 지방(오메가3)이 풍부해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 포케·수제 샌드위치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이 균형 잡힌 완전식. 다만 패스트푸드 햄버거나 가공 치즈, 감자튀김은 피하세요. 유지어트는 ‘먹지 않는 다이어트’가 아니라 ‘잘 먹는 건강한 습관’입니다. 전체 식단의 70~80%를 이렇게 구성한다면 요요 없이 오랫동안 이상적인 몸무게를 유지할 수 있을 거예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다이어트 장기 성공을 위한 ‘속도 조절’ 전략
geniet
든든한 아침 한접시로
요리 수업이 있는 날 파프리카랑 당근 양배추 썰어서 넣어주고 방울토마토,브로콜리,아삭 아삭한 사과와 닭가슴살 구이와 찐계란으로 단백질도 든든하게 채워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샌드위치
통밀빵에 감자계란 샐러드 넣어서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수요일 홈트와 아침식사
아침은 그렇게 일찍 일어나지도 않고 늦지도 않았다고 생각했거든요. 6시 반 지나서 홈트 시작했네요. 하지만 내 예상과 달리 늦긴 했답니다. 오늘은 아침 보식 차려 먹고 라떼 산책시키고 11시에 요가 가려고 했는데 두부 볶으고 야채 볶으는데 시간을 많이 써서 라떼 산책을 20분 겨우 시켰거든요. 결국 아침에 내가 1시간만 서둘렀으면 더 여유가 있었을 텐데 4~5시 때는 그렇게 움직이기가 싫답니다🤨 7시부터 준비해서 겨우 7시 41분에 아침 차렸네요. 근데 이거 먹는 시간도 꽤 걸렸답니다. 확실히 집에서 아침 먹는 게 시간이 많이 걸리긴 해요. 라떼 아침 산책하면서부터는 집에서 아침 먹기가 쉽지는 않았는데 한 번씩 먹을 때는 여유 있고 좋긴 하거든요. 라떼 아침 산책을 먼저 해 주면 시간이 없어서 당근 스틱, 과일, 프로틴 드링크, 프로틴바 이런 거 챙겨 가고 아침으뇨 먹긴 하는데 원래 내 식단이 아침에 중점을 줬었거든요. 아침에 제일 풍성히 잘 먹고 점심은 비슷하거나 좀 더 작게, 저녁은 아예 줄이거나 간단하게 먹는 식단을 택했기 때문에 아침을 풍성히 잘 먹어 왔었는데 요즘 조금 섭섭하게 먹었더니 이런 아침이 그리웠거든요. 라떼 아침 산책 시킬라면 시간이 자꾸 안 되네요. "라떼 아침 산책이냐? 내 아침 기본식단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입니다.ㅋㅋ 오늘 아침은 두부계란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올리브 치아바타 2쪽입니다. 치아바타는 샐러드에 있는 거로 치아바타 샌드위치 만들어서 먹었어요. 어제 단식이었기 때문에(이번엔 일부러 36시간 단식한 건 아니고 CT가 오후 6시로 잡혀서 애매해서 그냥 단식했답니다. 아침에도 바빴고요) 오늘 아침은 보식 개념으로 두부를 볶았답니다. 저번에 두부 500g중에 남은 200g을 우선 후라이팬에 기름 없이 볶다가~ 달걀 하나를 더해서 같이 볶았답니다. 이러면 계란도 기름없이 볶을 수가 있더라고요. 이때 소금은 넣지 않고 후추만 좀 넣었답니다. 그리고 조카 아들이 스페인 갔다가 선물해 준 치즈 조금을 냉장 보관하고 있는 게 있어서 두부가 열기 있는 상태에서 올리고 불은 끄고 뚜껑 덮었어요 그랬더니 치즈가 녹았어요. 맛있겠죠? 물론 두부계란만도 맛있지만 선물 받은 치즈가 있으니 이렇게도 해본답니다. ㅎㅎ 그리고 야채도 몇가지만이라도 익힌 게 나을 것 같아서 익히면 더 좋다는 당근과 피망과 팽이버섯 볶은 것도 살짝 더해서 같이 볶았답니다. 그리고 며칠전 동생에게 삼겹살구이 3점과 파채, 구운양파, 버섯을 남겨서 냉장고에 넣어 놓은 걸 빼서 고기는 뜨거운 물에 담그고 야채 정수물에 한참 담가 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생고구마 채썬오이 채썬사과 채썬배 넣고 한편의 볶은 야채는 다 올리고 다른 한편에 두부계란치즈 올렸는데 양이 많은 것 같아서 반만 쓰고 반은 또 냉장고에 넣어놨어요.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T뿌리고 한 켠에 파채 올리고 삼겹살과 양파, 버섯도 올리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까지 올린 다음에 야채 쪽으로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시리얼과 견과류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오늘은 고기가 있어서 그릭요거트는 빼려고 했거든요. 근데 치아바타 샌드위치 해 먹으려면 빵에 바를 게 필요해서 그냥 그릭요거트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오늘 단백질거리가 너무 풍성하죠?ㅋㅋ 저번 주 일요일에 사춘여동생이랑 엄마 면회 가서 근처 그레도 베이커리 카페에서 사 먹고 남은 올리브치아바타예요. 가장자리 먹고 제일 두툼하고 큰지막한 걸로 3쪽 가져왔답니다. 오늘 두쪽만 빼서 냉장보관한 거라 전자레인지 30초 데우고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빵 두 쪽에다 바르고 한쪽에는 구운 양파랑 사과,배채 올리고 다른 쪽에는 볶은당근과 두부계란치즈, 삼겹살 구이도 한 조각 올렸네요. 그리고 조심히 합쳤답니다. 이러면 크기는 작아도 훌륭한 올리브 치아바타 샌드위치가 되겠죠? 샐러드 먹는데 거의 30분이 걸렸어요. 보통 때보다 좀 더 천천히 익힌 채소부터 야금야금 생채소 먹고 단백질 먹고 해서 내 위장한테 어제 하루종일 굶어 미안하다고 너무 놀라지 말고 소화 잘해달라고 생각하면서 먹었답니다.😅😆 예전엔 내 장기 중에 가장 자신 있는 부분이 위였는데요. 요즘엔 조금 무리하면 소화가 잘 안 되는 것 같더라고요. 너무 써서 그런가? 지금도 양이 많으니 천천히 꼭꼭 씹어 먹었네요. 이렇게 샌드위치까지 다 먹고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답니다. 이게 분명히 배부른 식단이고 분명히 차는 느낌도 드는데 왜 이렇게 견과류가 땡기는지 모르겠어요. 나에겐 조금 모자란 감이 있나 봐요.😅 이럴 때마다 내 위는 얼마나 큰 거야 싶답니다. 분명히 줄여놨었는데 다시 커졌을까요? 잠깐 쉬면서 나 혼산도 조금 보다가 라떼 산책이 걱정돼서 일어나서 설거지하는데 동생이 자기가 사온 맘모스빵이 너무 크다고 좀 잘라달라고 했거든요. 그래서 맘모스빵도 먹기 좋으라고 다 잘라놓고 2조각 주고 나머지는 잘 보이게 통에 넣어놓고 라떼랑 나가려고 화장하고 준비하면서 이제 나가자 하는데 영양제를 까먹어서 그것도 부랴부랴 챙겼네요.ㅋㅋ 아직도 목과 어깨가 아픈데 근육 이완제도 안 먹고ㅋㅋ 이것도 부랴부랴 챙겼어요. 오늘 아침하고 점심까지 약 먹고 요가하면 괜찮아지겠죠? 기대해 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소시지로😘
닭가슴살바? 소시지? 하나 있어가지고 전자렌지에 간단히 데웟다죠😁😁 잘게 썰어서 아침 반찬으로 줬어요 ~~~
자스민꽃
다이어트 중에도 가능! 말차프라푸치노의 반전 매력💚
다이어트 중인데도 달콤한 음료가 너무 그리울 때 있죠? 그럴 땐 스타벅스 말차 프라푸치노 다이어트버전이 딱이에요🍵 부드럽고 진한 말차 향이 입안 가득 퍼지면서, 살짝 쌉싸름한 끝맛이 고급스럽고 깔끔해요. 휘핑까지 올려서 크리미한 식감에 든든한 포만감까지 있어서, 저는 주로 샌드위치랑 같이 먹어요🥪 생각보다 칼로리 부담도 적고(시럽 라이트, 두유 변경 추천!), 한 끼 대용이나 간식으로 완전 만족스러워요. 디저트처럼 달콤하면서도 텁텁하지 않아 운동 전후에도 잘 어울리고, 향까지 좋아서 기분까지 좋아지는 음료✨ 다이어트 중 “이건 괜찮다!” 싶은 진짜 추천템이에요. 저는 주문 시 클래식시럽을 빼거나 최소한으로 줄이고 우유는 저지방우유나 두유, 오트밀크로 변경해요. 그리고 유기농말차를 최대로!! 추가합니당💚 휘핑크림은 그대로 또는 많이요~^^ 그래야 든든하더라구요.😀 다만 “완전 저칼로리”는 아니니 옵션 조절 + 다른 끼니와의 밸런스 고려해서 드시면 더 성공적일 거예요. 맛있게드세요⭐️👍🏻
JJ0202
아침 라떼랑 베어글스 헬시 콤보세트+뜨아
8시 13분쯤 베어글스 성신여대점에 도착했어요. 매장 안에는 테이블이 3개 정도 있었는데 아무도 없어서 통창이 보이는 곳에 자리를 잡고 작은 샐러드가 같이 있는 베어글스 헬시 콤보세트와 뜨아를 시켰어요. 베이글 샌드위치는 처음에 치킨브레스크로 시켰다가 아무래도 마요네즈로 비벼 놓은 거라 너무 맛있을까 봐 터키쉬로 바꿨답니다. 빵은 통밀 베이글로 했고 샐러드에 드레싱은 선택하지 않았답니다. 음료는 따로 해야 되서 아메리카노를 시켰어요.(빵을 바꾸거나 드레싱을 바꾸면 추가 요금이 있긴 하더라고요. 합이 15,800원입니다) 뜨아가 플라스틱에 나온 줄 알았더니 플라스틱은 아니고 뜨거운 음료 넣는 잔이라고 하더라고요. 종이를 안 쓰는 곳도 있네요. 샐러드는 생각보다 양이 작았지만 이럴 줄 알아서 빵 먹기 전에 야채, 과일 먹었으니까 괜찮았어요. 베이글 샌드위치는 잎채소와 슬라이스토마토 터키햄, 두 가지 치즈가 들어있고 홀랜다이즈소스를 더했더라구요. 샐러드는 양상추와 토마토 크게 들어있고 드레싱 없이 시리얼이 뿌려져 있는데 살짝 심심한 감이 있어서~ 내 견과류 조금 더 뿌렸네요. 크게 차이나지는 않았어요. 그래도 먹어보면 고소한 맛이 더해져서 훨씬 맛있답니다 라떼랑 통창이 있는 창가자리에 앉았답니다. 막 들어왔을 땐 좀 추워서 담요도 덮어주고 그랬네요. 나중에 햇빛도 들어오고 바깥에 지나가는 사람들이랑 강아지 본다고 라떼가 열심히 밖을 쳐다봤답니다. 테이블이 다 4인용이었는데 지금은 손님이 없어서 그냥 편히 먹고 쉬었답니다. 천천히 사진 찍고 샐러드 먹고 이제 베이글 샌드위치 먹기 시작~ 확실히 단면이 보이네요. 맛도 있었답니다. 우리 라떼는 터키햄은 별로였고 치즈는 좋아해서 소스 덜어내고 치즈는 좀 줬답니다. 베이글 먹고 아메리카노도 있으니까 천천히 쉬면서 소통도 하고 그냥 쉬었네요. 커피 다 마시고~ 칼슘 마그네슘 챙겨먹고. 레모너리까지 챙겨먹었네요. 화장실까지 갔다가 9시 56분에 나왔답니다. 외관사진은 중간에 잠깐 나와서 사진 찍었어요. 창에 우리 라떼도 보여요. 나와서는 라떼가 지금까지 기다렸다고 자기가 가자는데로 가자고 졸라서 조금 돌아서 한성대 쪽으로 갔네요. 거기서 동생한테 연락받아서 엄마 피부가 뒤집었다고 샘플 화장품 말고 순한 걸로 로션하고 영양크림 사서 집으로 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라떼랑 아침 산책+야채과일, 단백질 드링크
5시 알람으로 일어나 이것저것 챙기고 명상까지 하니 5시 50분에 스트레칭 시작했네요. 잠만 깨서 침대에 누워서 명상하는 게 꿀잼이랍니다. 근데 이것도 챌린지 때문에 하는 거라 끝나면 할 수 있을지는😅 약간의 보상이라도 없으면 다른 할 일 때문에 자꾸 뒤로 밀려요.ㅋㅋ 그래도 이 스트레칭만은 어쨌든 안 빼먹고 하네요. 이게 내 기상의 루틴으로 집어넣고 거의 1년 넘겨 지키니까 이젠 익숙해졌네요. 몸무게 재니 100g 빠졌어요. 그렇게 유의미하진 않지만 100g씩 빠지는 것도 너무 좋답니다. 그게 오히려 내 다이어트 목표에도 가깝죠. 100g씩 빠져서 일주일에 700g 한 달이면 한 1~2kg 빠지는게 롤 모델이었거든요. 근데 다이어트 할 때도 이걸 지키는 그렇게 어려웠어요😅😆 물론 조금이라도 더 먹으면 이건 금방 찌니까~ 그다음엔 맘이 급해져요. 어쨌든 아침에 빵집 갈 생각도 있어서 그전에 먹을 거 싸가지고 준비해서 라떼랑 서둘러 나온다고 했는데도 7시 12분에 겨우 나왔네요. 근데 나와보니까 많이 춥더라고요. 라떼도 들어가고 싶어 하는 것 같아서 조기 입혀주니까 조금 어쩔까 말까 하다가 누나가 이쪽으로 가자니까 따라나 와주더라구요.ㅋㅋ 나는 아무리 추워도 볼일 안 보고 들어가는 건 싫거든요. 볼일이라도 보자 했더니 아파트 나와버렸답니다. 그런데 라떼가 안국쪽으로 안가고 오히려 대학로 쪽으로 가는 거예요. 그래서 중부시장을 갈까 했는데 혹시 지금 여는 강아지동반 가능 카페는 없을까 찾아보니까 성신여대역 근처에 베이글 샌드위치집이 뜨더라구요. 그래서 라떼한테 한성대 쪽으로 방향을 잡으니까 라떼도 잘 따라왔답니다. 오늘은 처음 가보는 베어글 성신여대점으로 갔답니다. 가는 길에 야채부터 꺼내먹었네요. 작은 지퍼백에 당근스틱, 오이스틱, 배한쪽 있어요. 다 먹고 좀 큰 지퍼백도 뺐어요. 당근 스틱, 오이스틱, 방울 토마토 4개, 사과 한쪽 배 한쪽 들었답니다. 워낙 빵빵해서 앞뒤가 다르게 보이더라구요. 앞뒤 다 찍어봤네요. 도보 한 25분이었지만 처음 가는 길이고 라떼랑 가니까 그보단 더 걸렸죠. 근처가서 찾아놓고 보니 아직 프로틴 드링크를 안 마셔서 얼른 앞에서 마시고 들어갔답니다. 오트몬드 프로틴 쿠키앤크림. 250ml, 103kcal, 단백질은 21g 들었어요. 맛은 있지만 오히려 너무 달아서 의아해요. 도대체 제로슈가인데 대체당을 얼마나 넣었는지 걱정스럽더라고요 (아직 대체당에 대해선 이런저런 말이 많은데...) 이건 나하고는 좀 안 맞는 것 같네요. 그래도 맛은 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크로와상 잠봉 샌드위치로 🥐🥓🧀🌿
크로와상에 잠봉 햄과 치즈 토마토 슬라이스, 치커리 넣고 머스타드 소스로 간단하게 챙기네요. 구운 크로와상의 바삭바삭한 식감과 잠봉의 짭조름한 맛과 치즈의 고소함에 치커리와 토 마토로 상큼하고 간단하게 아침식사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탄수화물 줄이면 혈당도 안정? 저탄수화물 식단 알아보기
다이어트뿐 아니라 혈당 관리에서도 ‘저탄수화물 식단’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영국 버밍엄대 연구에 따르면, 탄수화물을 줄이는 것만으로도 당뇨병 환자의 혈당 조절이 개선된다고 합니다. 출처 Freepik 🧬 체중 감량 없어도 ‘혈당 조절 능력’이 좋아진다 연구팀은 인슐린을 복용하지 않는 제2형 당뇨병 환자 57명을 ‘저탄수화물 그룹’과 ‘고탄수화물 그룹’으로 나누어 12주간 관찰했습니다. 그 결과, 저탄수화물 식단을 실천한 그룹은 인슐린을 분비하는 베타세포의 초기 반응이 2배 향상됐습니다. 즉, 체중이 줄지 않아도 혈당을 조절하는 능력 자체가 좋아진 것이죠. 식단 구성 자체가 인슐린 분비 시스템을 안정시키는 역할을 했다는 의미입니다. 🍞 저탄수화물 식단, 어디까지 줄여야 할까? ‘탄수화물 0’은 절대 아닙니다. 대한비만학회는 총 열량 중 탄수화물 30~50%를 권장하며, 단백질 20~30%, 지방 30~40% 비율이 가장 안전하다고 설명합니다. 또한 포화지방산은 10% 미만, 첨가당은 전체 열량의 10% 이하, 식이섬유는 1000kcal당 12g 이상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즉, 밥이나 빵을 아예 끊는 것이 아니라 ✔️정제 탄수화물을 줄이고 통곡물, 채소, 단백질로 균형을 맞추는 것이 핵심이에요. ⚠️ 단기간·전문가 관리하에 실천해야 저탄수화물 식단은 무조건 장기적으로 유지하기보다 6개월 이내 단기간으로, 전문가와 함께 시행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왜냐하면 식단 초기에 탈수, 저혈당, 두통, 변비, 피로감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에요. 이런 증상이 지속되면 즉시 식단을 중단하고 병원을 찾아야 합니다. 또한 인슐린을 복용 중이거나, 신장 질환·간 기능 이상이 있는 사람은 반드시 의사 상담 후 진행해야 합니다. 🍽️ 저탄수화물 식단 건강하게 실천하려면 이렇게 ✅ 탄수화물은 통곡물 위주로 섭취 → 흰쌀밥 대신 현미, 귀리, 보리로 교체 ✅ 단백질은 적정량 유지 → 닭가슴살, 달걀, 두부, 생선 등으로 구성 ✅ 지방은 ‘좋은 지방’ 선택 → 아보카도, 견과류, 올리브오일 중심으로 ✅ 과일은 통째로, 주스는 피하기 → 과일 주스는 혈당 급상승의 주범 저탄수화물 식단은 체중 감량보다 ‘혈당 안정’에 더 직접적인 효과가 있습니다. 단, 극단적인 식단은 오히려 영양 불균형을 초래하므로 전문가의 도움 아래 단계적으로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늘 식탁에서 흰쌀 한 숟갈 줄이고, 채소 한 접시를 늘려보세요. 그 작은 변화가 혈당 관리의 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 🌿
geniet
오늘의 음식
오늘 맛있는거 먹을가요 맛있는 샌드위치 어떤가요 샌드위치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점심
점심은 간단히 에그 샌드위치를 먹었어요
행복
수요일 시작, 짧은산책
5시대 눈떠서 침대에서 누워 명상했는데 오늘따라 명상 체크가 잘 안됐답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내가 어제 명상은 해놨지만 체크를 잘 못해서 오늘이 첫 번째가 된거였답니다. 이틀차로 체크돼야되는데 하루를 날려 버린거 같아요😅 하여튼 그러고도 침대에서 좀 쉬다가 7시에 일어나서 스트레칭 했어요. 일어나서는 별로 몸이 안 좋았답니다. 어제 너무 어지러운게 오늘까지 가더라고요 루틴대로 몸무게 재는데 너무 놀랬답니다. 그대로거나 한 200g 정도는 빠지지 않을까 기대했는데, 300g이 찐거 있죠?🤔 어제 별로 안 먹은거 같았는데 내가 생각을 잘못했을까요? 아니면 생각보다 많이 먹었을까요? 아침에 좀 황당했지만 내가 저녁에 견과류를 먹었던게 아무래도 원인인것 같은데... 어지러움증과 몸무게는 상관이 없나보네요. 아침에 기분 나쁘게 시작했답니다. 이렇게 원인 모른 몸무게 증가는 힘도 빠지고 뭘 어떻게 해야 되나? 안갯속을 헤매는 것 같거든요😮💨😔 엄마 면회가야 되니 9시 초반에는 나가야 했고, 우리 라떼 아침 산책도 갔다 와야 라떼가 아침을 먹을 거 같은데 나 밥 먹을 시간까진 정말 없었답니다. 아침에 기분도 안 좋았고요🤨 나갈 준비 다 해놓고 8시 22분에 라떼 산책 데리고 나왔네요. 오늘은 조금 기온이 오른다고 했는데 아직은 좀 쌀쌀했어요. 그래도 라떼는 저옷 하나로 괜찮더라구요. 오히려 누나가 좀 추웠지😅 (나중에 면회갈 때는 안에 내복 챙겨간답니다) 라떼는 어제 좀 힘들었는지 많이 걷고 싶어 하지 않았는데, 근처만 돌아다니면서 큰, 작은 볼일 다 보고ㅈ 누나가 가자는 대로 잘 따라 가네요 23분 만에 산책 끝내고 1,200보로 들어왔답니다. 이때도 산책 더 하고 싶은 눈치 없이 얼른 들어가더라구요. 산책 다녀와서 라떼는 아침 잘 먹었답니다. 오히려 나는 여유 없이 챙겨갈 것들 가방에 집어넣었더니 엄청 무거웠답니다. 엄마가 드실 샤인머스켓 1송이, 닭가슴살 2개로 나눠서 가져가고 간병인 여사님들 드릴 단감에 오늘 내가 먹을 당근 하나, 프로틴 드링크까지 챙기니까 가방에 진짜 무거웠어요😅 아침은 그냥 패스하고 9시 11분에 엄마 면회 가러 출발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피자
다이어트 피자 레시피에요 후라이팬에 양파와 각종 버섯 등을 올리브유에다 살짝 볶다가 닭가슴살도 찢어줘서 올려주고 후라이팬에 전반적으로 짝 깔아준 다음에 계란 3개를 풀어서 그위에 뿌려준 후계란 지단 붙이듯이 붙이고 또띠아를 위에 한장올린 후 어느 정도 익었다 싶으면 또띠아가 밑으로 갈수있게 뒤집어 준 후에 그 위에 소스 모짜렐라 치즈 그리고 생새우 사를 예쁘게 데코해서 조각 한 조각이 하나씩 들어갈 수 있게 데코를 해준 후에 뚜껑을 닫고 중불로 살살 익혀주면 돼요 참고로 오븐으로 요리하지 않을 경우에는 생새우살을 익혀서 올려주는 게 포인트랍니다
식탐왕양주
혈당 걱정 끝! 당뇨 예방에 좋은 저GI 식단 가이드🥗
당뇨병은 혈당이 오랫동안 높게 유지되는 질환이에요. 이를 예방하려면 혈당이 급격히 오르지 않게 하는 식습관, 즉 ‘저GI 식단(Glycemic Index, 혈당지수 식단)’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출처 Freepik 🥗 GI 지수와 저 GI 식품 GI 지수는 음식이 혈당을 얼마나 빨리 높이는지를 수치화한 것으로, 100에 가까울수록 빠르게 혈당을 올리고, 55 이하일수록 혈당을 천천히 높이는 ‘저GI 식품’입니다. 당뇨 예방을 위해서는 이 ‘저GI 식품’을 중심으로 식단을 구성하는 것이 핵심이에요. 🥦 저GI 식단의 장점 ✅ 혈당 급상승 억제 → 혈당이 급격히 오르지 않아 인슐린 과분비를 막고, 당뇨 위험을 낮춥니다. ✅ 포만감 유지 & 폭식 방지 → 흡수가 느려 포만감이 오래가므로 식사량을 자연스럽게 줄일 수 있어요. ✅ 체중 관리 & 대사 개선 → 지방 축적을 줄이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하는 데도 도움을 줍니다. 🥗 저GI 식품으로 구성하는 하루 식단 예시 • 아침 통곡물 토스트 + 삶은 달걀 + 아보카도 우유 대신 무가당 두유나 저당 요거트 선택 • 점심 현미밥, 귀리밥, 보리밥 등 통곡물 밥 닭가슴살, 생선, 두부 등 단백질 중심 채소 반찬은 나물, 브로콜리, 시금치 등으로 구성 • 저녁 고구마나 렌틸콩으로 탄수화물 대체 올리브유로 구운 연어와 샐러드 나트륨은 줄이고, 식초나 레몬즙으로 간하기 • 간식 견과류 한 줌, 베리류(블루베리·라즈베리), 혹은 플레인 요거트 한 컵 정도가 좋아요. [ 📝지니어트 매거진 ] 🥦이 채소들 덕분에 당뇨 잡고 다이어트까지 성공한 비결 🚫 피해야 할 고GI 식품 흰쌀, 흰빵, 설탕, 과자, 떡, 감자튀김, 단 음료는 피해야합니다. 특히 공복에 달콤한 음료나 빵을 먹으면 혈당이 급상승하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저GI 식단은 단순히 당뇨병 환자만을 위한 식단이 아닙니다. 혈당을 안정시키고, 체중을 관리하며, 장기적으로 대사 건강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식습관이에요. 오늘 한 끼부터 흰쌀 대신 현미, 과자 대신 견과류로 바꿔보세요. 작은 변화가 혈당을 안정시키고, 건강한 내일을 만들어줍니다.
geniet
아침식단
겨울같은 가을날씨에 안녕하시죠? 닭가슴살 방토 바나나 사과 밥 돼지고기 김치볶음으로 아침 먹어요. 외출할 때 보온에 신경쓰셔서 건강관리 잘 하시고 마음이 행복한 오늘 되셔요!
최강수인
아침 집에서 두부, 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들어와서 라떼 발 닦고 라떼 아침 먹으라고 사료랑 좋아하는 닭고기 담아주고 지켜볼 시간 없이 바로 내아침 준비했답니다. 우선 사과랑 단감 하나씩 깎아 놓고 두부 150g 뜨거운 물에 담가서 데치고 동생이 저번에 남겨 놓은 계란 후라이도 넣어서 샐러드 만들었네요. 아침은 두부와 계란 넣은 그릭야채 과일 샐러드와 통밀빵입니다. 곤트란쉐리에의 컷팅된 통밀빵인데 집에는 마지막이네요(가게는 2쪽 놔뒀는데)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방울토마토 데친두부(150g정도) 달걀후라이(동생이 시켜먹고 남긴 건데 짤거 같아서 한참 물에 담가 놨다가 이틀 만에 썼답니다. 싱겁더라고요) 채 썰어서 담고 옆에 찐고구마 깍둑 써서 담고 애사비 드레싱을 전체적으로 한번 더 뿌리고 두부에는 후추도 뿌렸네요.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견과류 조금과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동안 통밀빵 약간 큰 부분은 샌드위치처럼 해먹기도 했는데 이건 가장자리 부분이라 작았거든요. 그냥 전자레인지에 30초 데워서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두툽하게 바르고 사과랑 단감 방울토마토 올려서 오픈 샌드위치처럼 만들었답니다. 샐러드 맛있게 먼저 먹고 통밀빵까지 든든히 먹었답니다. 그런데 10시에 음악 수업 있어서 9시 반에 나가기 때문에 시간이 별로 없었거든요. 오늘 아침도 급히 먹었답니다. 우선 빨리 먹고 설거지 해놓고 화장 조금 고친 다음에 나갈 준비하면서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지엘틱스도 챙겼답니다. 이게 도움이 되겠죠? 잘 모르겠어요. 우선 한 통은 먹어봅니다. 식욕 억제는 나에겐 약이 도움이 안되는지 먹고 싶은거 억제는 잘 안되네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먹고 싶은 생각이 안들까요?😅
성실한라떼누나
닭가슴살
지니5344301
다이어트 레시피 하림 닭 다리살구이
다이어트 할 때 닭고기 많이 먹게 되는데요 아무래도 붉은살 돼지고기나 소고기 보다는 담백한 닭고기를 찾는 거 같아요 보통은 닭가슴살로 요리를 많이 해 먹는데 뻑뻑 하기도 하고 너무 많이 먹어서 곧 질리기도 하더라구요. 마트에 갔다가 하림에서 나온 닭다리살구이 제품 구매 봤어요. 닭다리살이긴 하지만 비계도 적고 식감도 좋아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더라구요. 생닭기준으로 100 그램당 190 칼로리인데 닭가슴살이 100칼로리 내외 정도 되니까 꽤 차이는 나는 거 같아요. 하지만 튀겨 먹지 않고 구워 먹는다면 닭다리살은 단백질도 보충하면서 철분과 아연과 같은 영양소도 함께 챙길 수 있어 다이어트 메뉴로 꽤 괜찮을 것 같더라구요. 먼저 닭다리 살을 기름 두르지 않고 후라이팬에 올립니다. 닭가슴살 같으면 기름이 나오지 않기 때문에 뻑뻑해지기 쉬운데요 닭다리살 같은 경우는 비계 부분을 열이 올라오는 쪽으로 구우면 자연스럽게 기름이 나오게 되요. 다른 식용유 나 기름을두르지 않아서 칼로리는 낮출 수 있고 식품 본연의 영양소도 다 챙길 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 실제로 제품 설명서에서도 기름 쪽으로 굽게 되면 고소한 맛이 자연스럽게 올라와 풍미를 즐길 수 있다고 하네요. 고기가 어느 정도 익으면 제품에 같이 들어있는 허브 핑크 솔트를 뿌려 줍니다. 핑크 솔트는 여러 효능이 있는데요 무엇보다도 나트륨 함량이 적어서 건강에도 도움이 되요. 또 핑크 솔트에 들어가 있는 미네랄이 불필요한 수분 축적을 받고 체내 수분 균형을 맞춰 붓기도 줄여 주고 다이어트 효과에도 도움 된다고 합니다. 핑크 솔트에는 미네랄과 마그네슘 칼륨 성분도 있어 신진 대사를 활발히 해서 에너지 소비도 자연스럽게 늘어나 체중을 줄여 주는 효과도 있다고 하네요. 다이어트 한다고 해서 혼자 식사 만은 할 수 없어서 아이들과 함께 먹을 수 있는 메뉴를 많이 개발 중이에요. 아이들은 닭가슴살을 잘 안 먹어서 이렇게 가끔씩 닭다리살로 요리를 해주고 있는데요 제 다이어트 식단이기도 하지만 아이들도 잘 먹어서 자주 만들어 주고 있어요. 하림 닭다리살에는 제품에 설명도 잘 되어 있고 핑크 솔트도 같이 들어 있어서 만들기도 편한 것 같아요. 다이어트 메뉴로 닭가슴살 질리신 분들 계시다면 요런 메뉴도 활용해 보세요~
seabuck
10/24 점심 & 저녁 식단
🍽️점심 오픈샌드위치, 샤인머스캣, 디카페인아메리카노 양배추와 사과, 땅콩버터, 시나몬 듬뿍 뿌려서 가을가을한 느낌으로 먹었는데 진짜 맛있었어요☺️ 🍽️저녁 남만샐🥗 씨푸드 얌운센면 샐러드 얌운센면에 통실한 새우까지 들어 있어서 식감도 좋고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 식단도 성공적😆🩷
슈가블링
💪8kg 감량 후기 공개! 꾸준히 할 수 있는 다이어트 방법 BEST 7
매번 작심삼일 되는 다이어트, 이제는 진짜 끝내야 할 때! 지니어터들이 직접 실천한 다이어트 방법으로 동기부여 받아보세요💡 운동 루틴부터 식단 관리, 마인드 변화까지 한눈에 정리⭐ 지니어터가 뽑은 [다이어트 방법 BEST7]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 1️⃣ 돈 안드는 운동 슬로우러닝 🏃♀️ @슈가블링 “돈 한푼 안 들이고 운동 효과 보기 가능?” 가능합니다! 슬로우러닝은 걷기보다 빠르고, 달리기보다 느린 운동이에요. 편안한 호흡으로 달리다 보면 체지방 감소 + 숙면 효과까지 💤 처음엔 1분 뛰고 1분 걷기부터 시작했지만, 지금은 4km 러닝 성공! 꾸준함이 가장 큰 무기였어요. 👉원문보기👈 [다이어트 방법] 돈안드는 운동 슬로우러닝 후기 2️⃣직장인 체지방 –8kg 다이어트 비결 💼 @진니어트트 출근 전 스트레칭 → 점심 산책 → 퇴근 후 홈트! 루틴을 쪼개서 꾸준히 하니까 지속이 되더라고요. 식단은 닭가슴살·고구마 위주, 외식 해도 다음 끼니 리셋! 포기하지 않는 습관 하나로 3개월 만에 체지방 –8kg 성공 ✨ 👉원문보기👈직장인 체지방 -8kg 다이어트 후기(식단.운동) 3️⃣꾸준히 실천하는 헬스장 3개월 루틴 💪 @CabinCrew 하체·상체·전신·유산소를 나눈 주 4회 루틴! 근력 + 유산소 조합으로 3개월 만에 체지방률 5% 감소👏 운동 직후 단백질 보충, 식단은 현미밥과 닭가슴살로 단순하게. 체중보다 습관 자체가 바뀌는 느낌이었어요. 👉원문보기👈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헬스장 다이어트 방법 – 3개월 운동 루틴 후기 4️⃣심신 최고 러닝 🏃🏻♂️ @치노카푸 스트레스 풀리고 살도 빠지는 1석2조 운동 러닝! 러닝을 시작하고 나서 잡념이 사라지고 하루가 가벼워졌어요. 특히 ‘슬로우 조깅’은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어서 좋아요. 하체 근육이 단단해지고 기초대사량도 UP! 👉원문보기👈 나의 다이어트 방법 심신 최고 러닝🏃🏻♂️🏃🏻♂️ 5️⃣연휴 후 급찐급빠 루틴 🔥 @반달진 명절 후 급찐살 빼기 프로젝트! 홈트 + 사이클 + 점프스쿼트로 750kcal 이상 소모 도전🔥 코어를 잡고 정확한 자세로 운동하면 효율이 달라집니다. 2kg 늘었던 체중이 딱 일주일 만에 제자리! 👉원문보기👈연휴 후 다이어트 방법 급찐급빠 루틴 6️⃣짧지만 강력한 인터벌 러닝 💥 @쩡♡ 공복 유산소 + 인터벌 러닝 조합으로 2개월 만에 –5kg! 2분 전력 달리기 + 3분 걷기를 5세트 반복해요. 짧은 시간에 칼로리 소모 효과 최대🔥 워밍업과 스트레칭은 필수로 부상 예방! 👉원문보기👈(다이어트 방법)짧지만 강력한 인터벌 러닝 7️⃣ 보통에서 마름으로, 48→42kg 🌸 @JJ0202 운동량을 줄이니까 식욕이 안정됐어요. ‘지속가능한 다이어트’가 진짜 정답이더라고요. 공복운동 X, 오후 러닝 + 홈트 1시간으로 균형 유지! 요거트볼 · 단백질식 위주 식단으로 무리 없이 감량 성공. 👉원문보기👈보통에서마름다이어트후기. 48kg에서 42kg 성공! - 다이어트 방법을 추천해주신 모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이다저다 이벤트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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