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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백한 케이준 치킨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담백한 케이준 치킨 샐러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샌드위치 만들어💕

늦잠자서 바빴네요~~~ 딸아이가 감자샐러드 넣어서 샌드위치 해달라구 해서 오늘은 크래미치즈볼 까지 두 개 얹어서 아주 푸짐하게 만들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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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위치 만들어💕

월요일 아침

어제 좀 일찍 잤거든요. 새벽에 한 두 번 정도 깼지만 바로바로 자서 5시 반쯤 기상해서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를 재보니 뚜둥 900g이 쪘어요😆 뺀 거 거의 다시 찐 거죠. 아, 어제 너무 먹부림을 했네요. 점심까지는 어쨌든 그런 대로 생각한 식단을 따라가고 있다가(아침 샐러드도 엄청 푸짐해서 살짝 오버가 되긴 했는데) 토요일 날 못 먹었던 아이스크림도 먹고 치토스 과자도 아무리 반개지만 먹고, 차츰차츰 이것저것 다 먹고 저녁에 또 샤인머스캣까지 먹었으니 그와중에 견과류도 엄청 먹어댔으니... 하여튼 일요일이 항상 문제입니다. 집에서 쉬는 날이 문제라 집에서 있는 시간을 줄이려고 해도 너무 힘이 드니까 그게 또 쉽지 않네요.ㅋㅋㅋㅋ  뭐 오늘 다시 급찐급빠하고 내일은 정말 식단 잘 짜서 덜 찌게 먹어야죠. 급찐급빠 다음날이 더 조심해야 되는데 알면서도 쉬는 날이니까 또 넘어가는 마음이 있답니다. 오늘은 우리 동생이 면회 가는 날이라 나는 아침에 라떼랑 여유로운 산책을 하려고 합니다. 준비해서 7시 7분에 나왔어요. 이때도 나 아침 먹을거 다 챙기고 라떼 간식까지 열심히 챙겼는데 막상 나와보니 라떼 간식을 내 가방에 담는 걸 잊어먹었더라고요. 이 사진 찍고 집에 다시 올라갔다 왔어요.😮‍💨 나한테 짜증나기도 했는데 그냥 운동했다 생각하렵니다. 나 같이 미워해봤자 뭐하겠어요. 그죠? ㅋㅋ 경학공원에서 성대 위로 올라가서 넘어가 안국이나 삼청 북촌 쪽으로 가려고 합니다. 잠깐 산길이 있는데 어제 비 왔는데 괜찮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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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오늘의 음식

오늘 건강한 것을 먹을가요  건강한 샐러드 어떤가요  샐러드 드시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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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오늘의 음식

점심 먹고 쉬면서 간식

아침 너무 잘 먹고 엄마한테 면회갈때는 배불러서 점심 먹을까 싶었거든요. 근데 엄마 면회 마치고 나올때는 얼마나 기가 빨렸는지 배고프더라고요. 엄마한테 갖다 준 당근 스틱이 많고 좀 말랐다고 안 드시더라구요. 지금 또 변비가 괜찮으셔서 내가 갖고 왔는데 집에 가면서 길에서 먹었답니다. 엄마 면회 끝나고도 한 3천보밖에 안되서 지하철 두 정거장인 월곡역까지 걷고 월곡역에서 성신여대역까지는 지하철로 가고 다시 성신여대역에서 대학로 우리 집까지 걸어갔답니다. 처음엔 비가 내려서 당근 먹기 쉽진 않았는데 성신여대역에서 나올 때쯤엔 비가 그쳐가지고 길에서 당근먹었네요. 당근만은 좀 심심하더라고요. 당근 다 먹고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먹었답니다. 저 작은 봉지 2개나 먹었어요. 그랬더니 엄마 병원 나와서 1시간 반만에 집에 왔네요. 집에는 1시 8분에 도착했답니다. 도착해서 단백질 먹으려고 그랬거든요. 그리고 빨리 라떼랑 산책 나갈 생각에 단백질 음료부터 먹었답니다. 얼티브 프로틴 로얄밀크향 먹었어요. 250ml, 115kcal 입니다. 단백질은 20g 들었구요. 그리고 프로틴우노바 피칸그레인 먹었어요. 35g, 94kcal 이고 단백질은 9g입니다. 색상은 땅콩버터 단백질바처럼 생겼는데 피칸이 들어있고 곡물 향이 나서 맛은 있었답니다. 확실히 양은 좀 작았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맛있는데 금방 없어져서 그런가봐요 ㅋㅋ 그리고 견과류를 좀 더 먹었답니다. 아직 충족이 되지 않아 뭘 먹어야겠더라고요. 사실 바로 일어나 라떼랑 산책할 생각이었지만 그게 쉽지 않네요. 만보를 넘겨 들어왔더니 너무 힘이 들고 머리도 영 무겁고 어지러우니까 쉬고싶고 움직이기 싫더라고요. 이제 막 해뜨기 시작해서 바닥은 이제부터 천천히 말라가고 있으니 그 핑계 삼아 좀 앉아 있었네요. TV 보면서 쉬었답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그냥 내 샐러드 만들어 먹을 걸 싶지만 벌써 먹은 걸 어쩌겠어요?ㅋㅋ  한참 있다 일어나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그리고 어제 정말 먹고 싶었던 아이스크림을 오늘 먹었답니다. 어제는 갑자기 쪄서 급찐급빠 해서 정말 우울했는데 아이스크림도 참아버렸거든요. 우선 블루하와이바 0kcal를 먹었어요. 칼로리는 없으니까 이것만 먹으면 다행이다 싶었지만 하나 갖고는😅 결국 제로 아이스 트리플 초코릿바까지 먹었네요. 80ml, 150kcal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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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먹고 쉬면서 간식

디저트

식후 디저트로 케익 먹었어요  담백한 맛 달지 않아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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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디저트

아침 걸으며 먹고 아티스트베이커리에서 소금빵

라떼랑 새벽에 나올때부터 오늘 10시에 꽃배달까지 있어가지고 9시 반까진 가게 가야 되니까 그전까지는 6천보 걷고 베이커리 카페 가서 빵이랑 커피 마시고 좀 쉬었다가 가게 갈 생각이었거든요. 몸무게 재보니 많이 쪄서 오늘 급찐급빠 하게 됐지만 그래도 그렇게 하려고 마음 먹었답니다. 그래서 당근스틱과 생고구마, 방울토마토, 단백질바과 단백질 음료까지 챙겨서 나왔답니다. 우선 6천보챌 최종보상이 얼마 안남아서 6천보까지는 열심히 걸었어요. 중부시장 가서 아몬드 사고 다시 창덕궁앞까지 가니 겨우 6천보 할 수 있었고 겨우 최종보상을 받았답니다.  그리고 나서 당근과 생고구마 꺼내서 먹기 시작했네요. 그냥 채썰어 샐러드에 먹을 땐 야채다 싶었는데 막상 생고구마도 스틱으로 먹으니까 이건 탄수화물 같더라고요. 당근은 다 먹었지만 생고구마는 1~2개만 먹고 나중에 탄수화물 다 먹고도 배고프면 먹어야지 하고 남겨놨답니다(하지만 배고프지 않아서 그대로 꽃가게에 가지고 와서 우리 이모 드렸답니다) 한옥 베이커리 카페인 어니언에 갈까 생각했거든요. 편하게 먹고 좀 쉴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어니언이 토,일은 9시부터 열더라구요. 평일은 7시부터 오픈이거든요. 토요일에 헷갈렸네요.😅 결국은 아티스트 베이커리 가야 되는데 그러기엔 시간이 또 촉박했답니다. 빠른 걸음으로 아티스트를 향하면서 방울 토마토도 얼른 먹었어요. 아티스트 베이커리에 도착해서 웨이팅 등록하는 줄을 서면서 단백질 음료 마셨어요. 어제 편의점에서 2+1해서  새로 사본 거랍니다. 얼티브 프로틴 피스타치오맛이네요. 250ml에 115kcal이고 단백질은 21g 들어있대요. 감미료가 들어있고 피스타치오 맛이라더니 첫맛이 굉장히 달았답니다. 그리고 약간 피스타치오 우유? 피스타치오 두유 같은 느낌이었어요. 뭐 그런 거 빼고는 목넘김은 괜찮았는데 급한 마음에 얼른 마셔버렸네요. 바로 프로틴우노바를 먹으려고 그랬답니다. 초코보리 맛이고 40g에 133kcal, 단백질은 13g입니다. 최근에 초코보리맛을 먹어서 딴 걸 먹고 싶었는데 가방을 뒤져보니 이거밖에 안 보이더라고요. 급한 마음에 못봤나봐요. 나중에 보니까 다른 맛도 있었는데.😅 7시 26분에 도착했고 7시 36분에 웨이팅해서 7시 54분에 들어갈 수 있었네요. 오늘은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과 오가닉 통밀 소금빵 고르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답니다. 소금빵들은 데워달라고 했어요. 자리에 앉아있으면 가져다 주웠답니다. 근데 오늘따라 우리 테라스자리가 춥더라고요. 라떼한테는 내 잠바를 입혀줬답니다. 근데 사진은 못 찍었어요. 라떼 먹이려는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은 칼로 반잘라서 안에 부드러운 부분을 떼어줬는데 역시 오늘도 안 먹더라고요. 혹시 몰라서 칼로 반을 잘라 그나마 깔끔해서 고스란히 포장해 달라고 했네요. 이모 드신다고 하면 드리고 아니면 내가 나중에 먹으려고요. 커피는 좀더 기다려야지 나왔답니다. 손님이 많으면 커피 음료가 좀 밀리거든요. 근데 바깥이 좀 추워서 그런지 빵이 식더라고요. 제가 괜히 데워달라고 했나봐요.😅 하여튼 여기 커피가 내입맛에 맛있나 봐요. 핫과 아이스 중 고민하다 아이스 시켰는데 여기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그 아주 쌉쌀하고 시원한 느낌이 좋게 느껴지더라고요. 오늘은 조금 추웠지만. 한 9시 10분 까진 있으려고 했지만 라떼가 떨어시 8시 58분에는 일어났답니다. 그리고 얼른 우리 가게 가고 9시 33분쯤 도착했네요. 9시 40분에는 배달 다녀오고 9시 58분쯤에는 가게에서도 나와서 집으로 갔답니다. 대학로에는 차 없는 거리 행사를 했었거든요. 그것도 구경하면서 집에 갔네요. 벌써 만보는 넘겼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까지 해버렸어요. 집에는 10시 34분쯤 도착했고 이때가 14,200보 입니다 아까 영양제 먹는거 까먹었더라고요. 집에 와서 라떼 밥먹이고 나도 영양제 챙겨 먹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완료했네요. 다시 출근할 때까지 시간이 얼마 없었지만 동생이 엄마 면회 간 김에 집 청소했답니다. 너무 힘을 쓰면 다음에 걱정이 되지만 그래도 할 수 있을 때 하는 게 그나마 청소를 하더라고요. 미루다 보니까  2주도 넘어가 버리더라고요😆 그리고 색깔  빨래도 해서 널기까지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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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걸으며 먹고 아티스트베이커리에서 소금빵

9/26 점심& 저녁 식단

점심 전자레인지로 간편하게 불고기전골 만들어 먹고, 간식 샤인자두, 호두강정, 속세쿠키 2개 먹었네요😂 저녁 남만샐🥗얌운센면 샐러드로 간편하고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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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6 점심& 저녁 식단

고기 먹을 때 공기밥, 왜 나중에 먹으라고 할까? 혈당 관리 꿀팁 '거꾸로 식사법'

다이어트와 건강 관리 트렌드에서 중요한 키워드로 떠오른 ‘혈당 스파이크’. 혈당 스파이크란 식사 후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현상을 말하는데,  이로 인해 인슐린이 과다 분비되고, 결과적으로 인슐린 저항성을 높여 당뇨병 위험을 키울 수 있어요. 특히 젊은 층에서도 당뇨병 환자가 늘어나면서 혈당 스파이크 관리법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단순히 먹는 순서만 바꿔도 혈당 스파이크를 예방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고기 먹을 때 공기밥, 왜 나중에 먹으라고 할까요?* 혈당 스파이크, 왜 위험할까? 식사 후 혈당이 급격히 오르면 몸에서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돼요. 결과적으로 인슐린 저항성이 생겨 혈당 조절 능력이 떨어지고, 제2형 당뇨병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어요. 특히 주의해야 할 점 반복적으로 혈당 스파이크가 발생하면  심혈관질환, 체중 증가, 피로감 등 다양한 건강 문제를 유발할 수 있어요. 먹는 순서만 바꿔도 혈당 스파이크 예방! 혈당 스파이크를 막는 가장 쉬운 방법은 바로 음식을 먹는 순서를 조정하는 거예요! 1️⃣채소(식이섬유)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서로 식사하세요.      • 채소는 혈당 상승을 늦추고, 포도당 흡수를 완만하게 만들어 줘요.      • 단백질은 포만감을 높여 과식을 방지해 줍니다. 2️⃣고깃집에서도 이렇게!      먼저 샐러드나 쌈채소를 먹고, 고기를 즐긴 뒤 공기밥은 마지막에 먹는 게 좋아요. 👉 이런 순서만으로도 혈당 피크가 50~70%까지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어요! 혈당 관리에 도움되는 식습관 꿀팁!  • 아침은 채소로 시작하기         아침에 단 음식을 먹으면 하루 종일 당 섭취 욕구가 증가할 수 있어요.          생채소나 익힌 채소 → 단백질 → 좋은 지방(아보카도, 올리브 오일) 순으로 먹어보세요.  • 애플사이다비니거(애사비) 활용하기          사과발효식초에 함유된 아세트산이 탄수화물이 당으로 전환되는 걸 억제해줘요. 단, 공복에 먹거나 원액으로 마시는 건 피하세요. 물에 희석해 섭취하면 좋아요.  • 땅콩버터 곁들이기          땅콩버터 속 불포화지방은 혈당 상승을 막고,  단백질과 지방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줍니다.      식사 후 산책, 혈당 관리의 마무리! 혈당은 식후 30분~1시간 사이에 가장 많이 올라가요.  • 이때 가볍게 땀이 날 정도로 산책이나 유산소 운동을 하면 상승한 혈당을 에너지로 소비할 수 있어요.  • 남은 혈당이 지방으로 전환되는 것도 막을 수 있답니다! 🍚🍚🍚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이 간단한 식사 순서만 지켜도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고,  체중 관리에도 도움을 줄 수 있어요. 고깃집에 가더라도 이제는 공기밥은 마지막에! 건강한 식습관으로 혈당 관리와 다이어트를 동시에 챙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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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먹을 때 공기밥, 왜 나중에 먹으라고 할까? 혈당 관리 꿀팁 '거꾸로 식사법'

[맛있고 살빠지는 다이어트 레시피] 가지편

삼촌께서 농사지어주신 가지가 많아서 다양하게 해보았는데 첫번째는 라따뚜이! 얇게 썬 가지와 애호박을 토마토소스 위에 켜켜이 올리고 피자치즈를 듬뿍 얹어 열로 녹여요. 야채가 부드럽고 치즈의 진한 풍미가 맛있고 토스트한 빵과 함께 먹으면 더 맛있어요!  버터가지덮밥! 다진마늘에 조금 두껍게 가지와 꽈리고추를 버터넣고 노릇하게 볶다가 밥을 넣고 간장 약간으로 간을 해요. 버터의 고소함과 가지의 부드러움이 어우러져 윤기나고 감칠맛 나는 덮밥 완성! 생노론자 못드시는분은 삶은계란 노론자 얹어서 드시면 더 든든하고 좋아요. 가지야채구이! 가지, 토마토, 옥수수, 피망, 꽈리고추를 한입 크기로 썰어 올리브유, 소금, 후추에 버무린 뒤 에어프라이/ 오븐이나 팬에 노릇하게 구워요. 달콤하고 촉촉한 식감이 어우러진 건강한 야채구이예요. 디톡스용 한끼로 넘 좋습니다 ㅎㅎ 저는 더 든든하게 미숫가루 곁들였어요! 가지피자! 두껍게 썬 가지 위에 볶은 닭가슴살, 양파, 토마토소스를 올리고 치즈를 얹어 오븐에 구워요. 담백한 닭가슴살과 고소한 치즈, 토마토소스덕에 피자맛을 느낄수있는 건강한 가지피자예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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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고 살빠지는 다이어트 레시피] 가지편

참크래커

담백한 참 크래커로 먹어요  커피랑 함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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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참크래커

다이어트와 건강에 좋은 가지볶음 다이어트 레시피입니다

마트에 갔더니 싱싱한 가지를 저렴하게 팔고 있었어요 가지 2개에 2,980원으로 가지도 상태가 좋네요 가을이라 다소 쌀쌀해서 입맛을 잃고 있는 가족들에게 맛있는 가지 요리를 만들 생각이었어요 다이어트에 예민한 가족들에도 좋은 것 같고 다양한 요리가 가능한 가지를 구매했어요 가지는 볶음, 무침, 샐러드, 가지 구이 등 요리나 밑반찬으로 여러가지 다양하게 조리할 수 있지요 가지는 칼로리가 낮아서 다이어트에 좋습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영양이 많아서 다이어트에 좋다고 합니다 칼로리는 약 16kcal 이라서 체중 증가 걱정 없이 마음껏 먹을 수 있답니다 다이어트 가지 볶음 레시피를 만들어 봅니다 재료는 가지가 제일 중요합니다 크기가 커서 소량으로도 요리가 가능합니다 가지, 대파, 식용유,  간장, 멸치액젓, 설탕, 마늘, 고추가루, 참기름, 깨소금이 필요합니다 모든 재료는 우선적으로 신선하고 유통기간에 문제가 없어야 합니다 특히 대파는 잎부분을 더욱 깨끗하게 세척하시면 좋습니다 다이어트 가지 볶음 레시피의 재료가 모두 준비되면 재료를 다듬습니다 우선 가지와 대파는 먹을 만큼으로 잘라서 준비합니다 후라이팬을 약불로 달구면서 식용유와 대파를 넣어서 파기름을 만듭니다 썰어둔 가지를 모두 넣어서 후라이팬에 볶습니다 가지를 오래 볶으면 흐물거려 식감이 않좋아지니 적당히 볶습니다 가지가 익으면 간장, 멸치액젓, 설탕, 마늘, 고추가루, 참기름, 깨소금을 넣습니다 다이어트 가지 볶음을 밥과 같이 비벼 먹으면 맛이 좋고 가지 비빔밥이 됩니다 건강에도 좋은 다이어트 가지 볶음 레시피대로 요리후에 잘 드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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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와 건강에 좋은 가지볶음 다이어트 레시피입니다

아침은 샌드위치로 🎶

감자샐러드랑 치즈 얹어서 큰아이 좋아하는 감자샌드위치 해줬어용♥️ 컬리에서 산 에그감자샐러드 요거 활용하기 너무좋네용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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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아침은 샌드위치로 🎶

잔치국수 한 그릇으로 🍜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감자와 브로콜 리 넣어 담백한 육수에 쫄깃쫄깃하고 탱글땡 글한 맛이 좋은 둥굴레 면 삶아서 양념장과  김가루 뿌려서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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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잔치국수 한 그릇으로 🍜

저당요거트 / 요플레 플레인 화이트

며칠전 자주먹는 요플레 대용량을 샀어요 워낙 요거트나 유제품을 좋아해 커피도 라떼  좋아하고 치즈나 버터 들어간것들도 무조건 좋아하는데 고지혈증 때문에 버터 치즈는 덜먹으려 하고 있고 . 요거트도직접 스타터 넣어 만들어 먹기도 했어요.  요즘 좀 귀찮아서 대용량  저당 요거트를자주 사먹어요 요플레 플레인 화이트는 900g (쿠팡 기준 1개 6000원 가량)  끼니로 먹을땐 3~4회 정도로 먹고 야채,과일,계란등과 같이 먹을땐 5~6번 정도 먹어요 주로 보는 성분이 당류다 보니 이  플레인 화이트는 3% 3.2g 정도네요 설탕 무첨가 제품인데 3%의 당분은 우유의 자연적인 당성분 이래요 그냥 먹어도 부드럽고 맛있지만 견과류 토핑이나 그레놀라 넣거나 집에  있는 과일로 사과,바나나,블루베리 등 넣어먹기도 해요 농도도 진해서 야채샐러드 먹을때 소스로 사용하기도 하죠. 홀그레인머스타드 등 살짝 섞어서.. 유산균도 5000억 이상이라고 하니 장건강에도 좋고 무가당이라 건강에도 좋을거 같고 칼슘도  14%로 의외로 많이 들어 있어요 만들어 먹다가 간편하게 저당 요플레플레인을 먹다보니 이젠 안만들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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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요거트  / 요플레 플레인 화이트

화요일 아침

기상해서 6시쯤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 재보니 600g이 빠졌더라구요. 어제 급찐급빠로 뺀건데  이정도면 다행이구요. 근데 지금이 너무 살이 찐 거 같아요. 계속 힘이 없으니 살쪄도 표준을 조금 올렸더니 61kg대에 계속 머물고 있답니다. 오늘은 61.6이고요. 이것도 우울한데 어머니가 며칠째 열이 있는것도 너무 우울하답니다. 그래서 라떼 아침산책을 시키거나 아침밥을 차려 먹어야 되는데 정말 우울하기도 하고 기력도 없고 꼼짝하기가 싫어서 견과류 먹으면서 그제, 어제 열심히 봤던 "천국보다 아름다운' 마지막 편 봤어요. 아침에 시간은 없는데 그걸 한 편 다 봤습니다. 그러면서 견과류통에 남아 있는 견과류를 다 먹었고, 먹고 보니 사진을 안 찍어가지고 이건 나중에 대충 이만큼 먹었다고 찍은 겁니다. 엄마 면회 가기 전에 시간 여유가 많진 않지만, 라떼 산책을 시켜준게 나을 것 같아서 8시 8분에 라떼랑 나왔어요. 누나는  힘이 없지만 라떼는 기분좋아했어요. 47분 정도 산책하고  8시 56분에 집에 들어왔네요. 이때가 2,100보네요. 내가 힘내서 걷지를 못하니 걸을 수는 별로 안 나왔답니다. 다녀와서 라떼발 닦고 아침 먹이고 다시 엄마 면회 가야 돼서 점심 샐러드 도시락 챙긴 다음에 병원 가는 동안 먹으려고 오이랑 사과 한쪽을 비닐에 담고 사과 한쪽은 집에서 먹었답니다. 산책 나가기 전에는 먹고 싶은 생각도 별로 없더니 걷고 들어오니까 배가 많이 고프네요. 오이 갖고 배고픔이 진정될지 좀 걱정은 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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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

과일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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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리이

과일샐러드

가지 구워묵어요💕😉

저당은 아니지만 ㅋㅋㅋㅋ양념치킨 시켜먹고 남은 소스 있어서 양념치킨 소스에다가 가지볶음 해서 먹어봅니다 😄😄 역시 소스랑 잘어울리는 가지에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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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 구워묵어요💕😉

월요일 시작

'천국보다 아름다운'이라는 드라마를 좀 보다가 자려고 했는데 결국 울며 보다가 한편만 남겨두고 거의 다 봤답니다. 그랬더니 벌써 6시도 넘어서 7시가 됐더라구요. 마지막회 남겨두고 아주 심각한 상황이 정리가 된 거라 마지막 편 남겨두고 일어났네요. 오늘 근무도 보통때보다는 일찍 나가야 되는데 아무래도 라떼 아침 산책은 시켜야겠더라고요. 7시 20분쯤 스트레칭 하고~ 누나가 방에 안들어가고 거실에서 계속 TV봐가지고 라떼도 거실 소파에서 내내 잤답니다.  나 홈트할때도 거실 쇼파에서 자고 있었어요. 홈트 끝나고 나와서 자는 모습 찍을랬더니 그새 눈치채고 일어나네요. 준비해서 8시 26분에 나왔답니다.  밥은 못 먹고 나왔는데 밥먹을 시간이 애매할 것 같고 또 어제 치킨 여파로 500g 늘어서 급찐급빠를 해야겠는데😅 어찌됐던 야채는 먹어야 될 것 같아서 당근 스틱이랑 사과 한쪽 챙겨서 나왔네요. 그냥 조금만 돌고 들어 오려고 했는데 라떼가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와룡 공원 쪽으로 방향을 잡더라구요. 그렇다고 와룡공원밑 쉼터까지 가버리면 시간이 안 돼서 명륜 어린이집 근처에서 내려왔답니다. 물론 더 올라가고 싶었지만 누나가 시간이 없어서 그 쯤에서 타협 보고 내려왔네요. 한 68분 정도 산책했고 3,100보 걸었어요. 오르막길이 많은 곳이라 걸음수로는 좀 손해를 봤네요.  다 먹고 싶었지만 군데군데 강아지들도 만나고 할 것도 있고 챙겨간 당근 스틱 좀 남겼답니다 들어와서 숲길도 조금 걸었으니 라떼 발 닦아주고 아침 먹이고 나도 얼른 아침 간단히 챙겨 먹으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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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시작

샌드위치

샌드위치 먹었습니다 과일과 양파샐러드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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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샌드위치

바이오 제로 요구르트 저당 음료 추천

저는 원래 요구르트를 정말 좋아하는데, 늘 문제는 당이었어요. 맛은 좋은데 마시면 금세 혈당이 오르거나, 칼로리가 신경 쓰여서 자주 마시지 못했거든요. 그러다 최근에 알게 된 게 바로 바이오 제로 요구르트 저당 음료 추천 제품이에요. 처음에는 ‘저당이라고 과연 맛이 날까?’ 의문이 들었는데, 한 모금 마시자마자 생각이 바뀌었어요. 일반 요구르트와 비교해도 크게 다르지 않을 만큼 진하고 고소한 풍미가 느껴지더라고요. 오히려 끝맛이 깔끔해서 부담이 적었습니다. 특히 아침에 빵이나 샐러드랑 같이 마시면 포만감도 주고, 속이 편해서 하루 시작이 가볍게 느껴졌습니다. 저는 바쁜 출근길에도 가끔 이걸 하나 챙겨 마시는데, 간단하면서도 건강한 기분이 들어서 만족스러워요. 제가 꼽는 첫 번째 장점은 저당이라는 점이에요. 건강을 생각하면서도 단맛을 포기하지 않아도 된다는 게 정말 큰 메리트더라고요. 두 번째는 상큼하면서도 부드러운 질감이에요. 음료지만 마치 떠먹는 요구르트처럼 진해요. 이 바이오 제로 요구르트 저당 음료 추천을 하는 또 다른 이유는 속이 편안하다는 거예요. 보통 유제품을 마시면 더부룩하거나 속이 안 좋은 경우가 있었는데, 이건 깔끔하게 넘어가서 부담이 없었어요. 운동 후에 단백질 쉐이크와 함께 마셔도 잘 어울리고, 오후에 당이 떨어졌을 때 마시면 피곤함이 풀리는 느낌이 들었어요. 아이들 간식으로도 좋을 것 같고, 어른들이 마셔도 만족할 만한 맛이에요. 무엇보다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 같아요. 칼로리를 따져보니 일반 요구르트보다 훨씬 가볍더라고요. 단맛은 유지하면서도 당은 줄였으니 이보다 좋을 수가 없죠. 한두 번 맛보고 끝낼 게 아니라, 꾸준히 마셔도 질리지 않는다는 점도 마음에 듭니다. 깔끔하고 산뜻한 맛 덕분에 오히려 자주 찾게 돼요. 결론적으로, 저는 이제 요구르트를 고를 때 바이오 제로 요구르트 저당 음료 추천 제품을 1순위로 생각할 것 같아요. 맛, 건강, 편리함까지 모두 잡은 드문 음료라 자신 있게 추천할 수 있습니다. 혹시 저처럼 당 섭취가 신경 쓰이지만 맛있는 요구르트를 포기할 수 없는 분들이라면 꼭 한 번 드셔보시길 권해요. 아마 첫 잔에서 만족하시고, 저처럼 냉장고에 쟁여두게 되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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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린80

바이오 제로 요구르트 저당 음료 추천

오이 토마토 샐러드로 🥒🍅

수분 가득한 오이랑 방울토마토에 올리브오 일과 레몬즙,소금 살짝 뿌려서 새콤달콤하게  운동 후 근육의 회복을 도와 피로를 풀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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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 토마토 샐러드로 🥒🍅

일요일 마무리

엄마면회 가려고 2시 16분에 나왔고 식자재유통센터에 들려서 집에 필요한 과일과 야채 사서 배달 시키고 사과 1만원어치는 직접 엄마한테 가져갔답니다. 엄마가 6인실에 있는데 방 간병인분한테 부탁해서 매일 깎아달라고 작은 사과로 샀고 엄마가 많이 드시지도 못하니까  간병인 분들도 같이 드시라고 사갔답니다. 그렇게 4시 12분쯤 병원나와서 그때부터는 계속 걸었답니다. 점심에 치킨을 먹었으니 운동을 해야겠더라고요. 우선 병원은 돌곶이역인데 거기서 지하철 2정거장은 걸어갔답니다. 월곡역까지 걸어갔다가 월곡역에서 보문역까지만 지하철 타고 다시 보문역에서 우리 집 쪽으로 걸어갔습니다.  계속 걸으니까 좀 지쳐서 메가커피 찾았는데 성북 구청점은 자리가 꽉 찼더라고요. 포기하고 더 걸어가다 성북세무서점은 널널해서 거기서 커피 마셨네요. 오락이라는 걷기앱도 하는데 여기는 포인트를 찌끔찌끔 주지만 포인트가 그대로 돈이 되는 앱입니다. 여기서 메가의 아이스 아메리카노 포인트 샀네요. 거기다 2000원인데 오늘은 할인도 해서 1950 포인트로 바꿨답니다. 메가리카노까진 필요 없을 것 같아서 그냥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키고 얼음물 달라고 해서 크리스탈 라이트 레몬에이드 한 포 탔답니다. 그리고 아직은 2잔이 가득 차 있으니까 커피랑 크리스탈 라이트 음료랑 다 따로 마시고 살짝 섞었는데 벌써 원두 맛이 좀 희석됐더라구요. 항상 3샷 이상 마시다 보니 2샷으로는  좀 싱거웠어요. 거기다가 크리스탈 라이트가 단맛이 많이 나는데 밖이라 반포식 넣을 수도 없어서 한 포 다 넣었더니 너무 단거죠. 샷이 필요했답니다. 600원 주고 샷 추가해 왔네요. 어느 정도 마시고 커피에다가 크리스탈 라이트 음료 넣어서 크샷추 만들었어요. 맛있게 먹었답니다. 여기 온 이유가 힘들기도 하지만 명언필사랑 챌린지 신청과 성공 인증 하려고 들어왔거든요. 그래서 하만챌 인증 사진도 그냥 커피 배경으로 찍었답니다.  50분 정도 있다가 6시 15분에 일어났네요. 또 열심히 걸어서 집까지 왔답니다. 아파트 다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하만챌 인증 사진 찍었지만 오늘 얼마나 걸었는지 인증은 그래도 라떼 모델로 합니다. 15,500보 입니다. 물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병원에 어머니 반찬으로 먹을 볶음김치가 별로 없더라고요. 진짜 하기 싫었지만 엄마가 저염식으로 나오니까 진짜 음식이 맛이 없거든요. 씻은 볶음김치 준비했습니다.  내 견과류의 검은콩도 없길래 콩도 좀 볶았어요. 이것까지 해놓고 샤워하러 들어가네요. 그리고 TV 보고 좀 쉬다가 자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밤되시까 너무너무 궁금해서 견과류 좀 먹고 점심때 치킨까지 먹었더니 배가 딩딩하더라고요. 그 상태로 금방 잠이 안와서 '천국보다 아름다운'이란 드라마를 보다가 밤을 샜네요. 😆😅 이 드라마가 가벼우면서도 웃기고 또 신파 부분도 있어서 눈물이 철철 나는 부분이 있거든요. 눈물 흘리면서 봤답니다. 울고 싶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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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마무리

반찬으로 너겟👍👍

저녁 반찬으로 치킨너겟 구워줬더영♥️ 살짝 기름 적게했드니 ㅋㅋㅋㅋ 좀 탔지만 그래도 맛난 치킨너겟이죠^^ 애들도 잘먹고 저도 몇개 집어먹어요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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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으로 너겟👍👍

라떼산책

간단하게 아침 챙겨 먹고 9시 6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어제 계속 흐렸다가 보슬비 내렸는데 오늘은 날이 좋았답니다. 근데 9시 때는 살짝 쌀쌀해서 나는 잠바 입었다가 나중에는 벗었네요. 라떼는 미용한지 얼마 안되서 외출 때도 옷을 입혔답니다. 미용 막 하고 며칠은 좀 부끄러워하고 거의 맨살이라 느껴서 산책할 때도 옷을 입힌답니다. 라떼도 날씨 좋은게 기분 좋은가 봐요. 씩씩하게 잘 걸어 나갔는데 따라가는 누나가 힘이 좀 없었답니다. 동네 골목길 계속 돌다가 경학공원 들렀다가 집에 왔답니다. 시간은 80분 정도 걸렸네요. 3,900보 입니다.  산책 마치고 집 들어오는데 도저히 힘이 안 나더라고요. 몇주전부터 치킨 먹고 싶었는데 그냥 넘겼었는데 아무래도 오늘은 치킨 시켜 먹어야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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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산책

샌드위치 해서 😀😀

아침은 모닝빵에다 간단히 치즈랑 감자샐러드 넣어서  샌드위치 만들어 먹여봅니다🎶 아무래도 이조합은 늘 사랑받지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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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위치 해서 😀😀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춘천닭갈비(토요일에 작성)

엄마 면회 갔다가 조금 여유있게 대학로에 와서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 먹었답니다. 춘천닭갈비, 잡곡밥, 콩나물국, 들기름 막국수, 부추오이무침,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2접시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 2접시 담아 각각 오리엔탈드레싱과 키위드레싱을 뿌려서 가져와 내견과류 더해서  먼저 먹었어요. 샐러드 먹으면서 아무래도 좀 심심해서 부추오이무침도 조금 같이 먹었어요. 드레싱도 많이 못 넣고 야채만 많이 먹으니까 막상 샐러드 먹을 땐 좀 심심하거든요. 은근 샐러드가 반찬이 필요하네요. ㅋㅋ 그리고 나서 콩나물국에 있는 콩나물만 닭갈비에 건져놓고 닭부터 먹기 시작했답니다. 닭 어느 정도 먹고 밥이랑 같이 다 같이 먹었네요. 마지막에 들기름 막국수 먹었답니다. 반찬처럼 조금 나온 거라 그냥 먹었는데 고소하니 맛있더라구요 다 먹고 콩나물국물과 밥 한 숟가락 정도 남았네요 출근해서 가게 와서 마그네슘 챙겨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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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춘천닭갈비(토요일에 작성)

9/19 점심 & 저녁 식단

점심 점심은 운동 다녀와서 따뜻한 계란찜과  달달슬림쉐이크+아몬드브리즈로 챙겨주었어요. 저녁 남만샐 불고기포케샐러드로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 식단도 성공적으로 잘 챙겨준것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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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블링

9/19 점심 & 저녁 식단

맛점들 하세요

전 산책시 사온 순살 치킨과 크림 모카빵 먹었어요 치킨무도 먹었어요  점심 드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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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점들 하세요

오늘의 음식

오늘 건강한 것을 먹을가요  건강한 샐러드 어떤가요  샐러드 드시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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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오늘의 음식

가지나물무침

가지는 대부분 볶거나 굽거나 하는데요 저는 위가 좋지도 않고 해서 기름을 적게 쓰며 체단탄의 체로 먹기위해 양념을 최소화 하여 만들었답니다 생야채로 샐러드하여 먹는것이 대부분의 다이어트 방식이지만 저에게는 약간의 무리가 있네요 1.가지를 씻어준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찜기에 쪄줍니다(약7분정도) 2.찐 가지는 한김 식혀줍니다 3.볼에 가지 넣고 마늘.소금.깨.들기름  넣고 살짝 뭉게질정도의 강도로 조물조물 무쳐줍니다 저는 부추가 있어 듬성 썰어 넣어주었어요 간도 쎄지 않아 식사때의 식전 샐러드 형식으로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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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붕아아

가지나물무침

잔치국수 칼로리 총정리 & 다이어트 맞춤 레시피

다이어트 중에도 따뜻하고 담백한 국수 한 그릇이 간절할 때가 있죠.  최근 한혜진 잔치국수 다이어트가 화제가 되면서,  국수도 저칼로리로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신제품은 국물 맛이 잔치국수와 흡사하면서 면발이 매우 얇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저칼로리 잔치국수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잔치국수 칼로리 & 제품 특징 일반 잔치국수 한 그릇은 400kcal 내외로 다이어트 중에는 부담스럽지만, 이번 신제품은 1인분당 140kcal에 불과해 ‘죄책감 없는 국수’로 불립니다.  출처: Youtube 한혜진 면발이 얇고 국물 맛이 깔끔해 포만감은 유지하면서도 칼로리는 낮추어, 다이어트 국수로 제격입니다. 저칼로리 잔치국수 레시피 맛있게 즐기려면 간단히 응용할 수 있습니다. 집에 있는 채소(애호박, 당근, 버섯 등)를 추가하면 영양 밸런스를 높일 수 있고, 청양고추를 살짝 넣어 매콤하게 즐기면 칼로리 걱정 없이 식사 만족도가 올라갑니다. 양념장은 기름을 최소화하고 간장, 식초, 다진 파·마늘로 간단히 만들어도 충분히 맛있습니다. 다이어트에 괜찮을까? 다이어트 국수로 인기가 높은 이유는 단순히 칼로리가 낮기 때문만은 아닙니다.   면발이 얇아 소화가 잘 되고, 국물 맛이 담백해 자극적이지 않으며,  채소와 단백질을 곁들이면 한 끼 식사로 손색이 없습니다.  실제 후기를 보면  “140칼로리라 가볍게 저녁으로 먹기 좋다”  “청양고추 넣으니 칼칼하면서  포만감도 있어 다이어트 중에도 만족스럽다” 는 반응이 많습니다. 👉 잔치국수도 제대로만 선택하면  한혜진 다이어트 레시피 못지않은 저칼로리 다이어트 한 끼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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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치국수 칼로리 총정리 & 다이어트 맞춤 레시피

음식리뷰 챌린지

오늘은 양배추사과샐러드에 사과식초. 들기름 드레싱을 하였고 단백질은 구운계란으로 보충하고 단호박 검정콩 아몬드 우유쉐이크를 만들어 먹었는데 언제나 처럼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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