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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넣은 야채 과일 샐러드
제가 직접 만든 요거트와 그 요거트로 만든 그릭요거트는 저희집 냉장고의 거의 360일 있답니다. 요거트 만드는 도구로 불가리스1개와 우유만 넣어서 만든 거라 당분 거의 없는 저당이고요. 그릭요거트는 샐러드에 넣거나 통밀빵에 발라 먹기도 하구요. 요거트로는 요거트 드레싱 만들고 간식으로 시리얼이나 냉동과일,견과류 넣어서 먹는답니다. 오늘 레시피는 요거트 드레싱 넣은 그릭요거트 야채 과일 샐러드랍니다. 우선 야채와 과일 준비가 문제인데 사실 매일 샐러드 한 번에서 두 번 먹게 때문에 야채는 채치거나 잘라 준비돼 있거든요. 과일은 사과 오렌지 방울토마토를 먹기 좋게 썰어서 준비하고 천도복숭아는 막 나오기 시작한거라 많이 시어서 잘잘하게 썰어서 토핑으로 올릴려고 준비했습니다. 바닥에 양상추 듬뿍 넣고 치커리 잘게 썰어 넣구요. 채친 당근하고 콜라비 넣고 오이 올리고 이쁜 파프리카 두 가지 색으로 사용하고요. 삶은 브로콜리도 배치. 여기 그릭 요거트를 올려야 되는데 몇 년 전 한참 요거트 만드는 도구를 팔았잖아요. 나중에는 그릭요거트 만드는 것도 같이 사은품으로 줬거든요. 전 그걸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 우유통처럼 생겨서 귀여워요. 저거 만들어서 냉장고에 놔둬요. 저렇게 속두껑이 있지만 밀봉은 아닙니다. 그래도 그릭요거트가 시큼한 맛이 쎄서 그런지 냉장고 냄새가 들어가거나 그러지 않아요. 특히 저렇게 고운 망에 유청을 빼기 때문에 계속 놔두면 더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된답니다. 벌써 반이나 먹었네요. 이렇게 아이스크림 스쿱으로 뚝 떠가지고 담아요. 얼마나 쫀득한지 사실 스쿱에서 잘 떨어지지도 않아서 조그마한 스푼으로 긁어야 된답니다. 야채의 듬뿍에 사과, 방울 토마토, 오렌지까지 올리고 그 중앙에 저렇게 그릭 요거트를 마치 치즈인양 놔두죠. 사진으로 봐서는 저게 리코타치즈든지 그릭 요거트인지 잘 모르시더라고요. 핑크 뚜껑에 담아 있는 건 내가 만든 요거트. 이 요거트를 위에 보이는 통에다 넣고 하루 이상 기다리면 그릭 요거트가 됩니다. 요즘은 거의 안 떨어트고 냉장고 한켠에 항상 있어요. 다 먹으면 그날 저녁이라도 얼른 우유랑 마시는요거트 준비해서 만든답니다. 겨울엔 12시간 여름엔 8시간이 걸리니까 조금 남았을 때나 다 먹자마자 만들어야 해요. 근데 매번 똑같은 양과 똑같은 시간을 들여 만들어도 요거트에 굳어짐이 달라요. 이번 요거트는 좀 묽었어요. 요거트 드레싱 만들려고 유자청과 알룰로스 준비했어요. 요거트 드레싱은 한번 먹을 거만 만들기 쉽지 않기 때문에 그냥 여러 번 쓸거 한 번에 만들어 놓는답니다. 유자청을 조금 넣으면 요거트가 직접 만든 거라 시큼한 맛만 나는데 유자향도 입혀주고 가끔 유자를 씹으면 그 상큼함이 샐러드를 돋보이게 해줘요. 유자가 좀 크기 때문에 칼질을 해줘서 요거트에 섞어 주면 좀 더 맛있는 요거트드레싱이 됩니다. 요거트는 듬뿍 넣고 유자청은 조금. 그리고 이것만으로도 사실 단맛은 조금 부족해서 알룰로스를 조금 넣습니다. 저당으로 먹고 단맛은 좀 챙기고~ 만들어 놓은 요거트나 그릭요거트에는 나무 스푼이나 플라스틱만 쓰는데 요거트 드레싱은 그냥 아무 수저로 막 저렇게 섞어서 만들어요. 그대신 저렇게 만들어 놓은 수제 드레싱은 제가 산 다른 드레싱보다는 기간이 짧게 때문에 한 4~5일 이내에 다 먹어야 돼요. 그것만 조심한답니다. 그래서 더 많이 만들진 않고 저 정도가 한 번에 만드는 양이에요. 오늘은 야채가 많아서 두 스푼 정도 넣었습니다. 원래 좀 더 열량이 있는 드레싱은 1T 정도 넣어요. 특히 발사믹 드레싱 같은 경우는 맛도 찐하고 해서 그 정도면 충분한데 수제요거트드레싱은 아무래도 제가 만든 저당이라 조금 더 넣습니다. 그리고 토핑으로 아까 썰어 놓은 천도복숭아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립니다(견과류와 시리얼만 매번 넣고 나머지는 그때그때마다 다르는데 오늘은 상큼함을 위해서 천도복숭아만 추가했지만 보통은 모짜렐라 치즈도 조금 넣고 초당 옥수수도 있으면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 보관한 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서 일일이 까서 뿌린답니다😁) 이렇게 만든 샐러드는 어머니와 먹을 2인분이구요. 양배추라페까지 놔둬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양배추라페도 저게 마지막이거든요. 이제 금방 양배추라페도 해야겠네요. 역시 건강하게 먹고 수제도 하는게 점점 더 늘다보니 할 일이 이렇게 많아진답니다😅 요거트나 그릭요거트를 좋은걸 사 먹는다면 가격이 제법 하거든요. 다행이 만드는데 시간만 많이 들지 어렵지 않아서 지금까지 안 떨어트리고 잘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그러나 양배추라페는 익숙하지도 않고 손도 많이 가서 저한테는 굉장히 어렵답니다. 저번에는 몸이 아파 양배추라페 한 2주 없이 보냈는데 샐러드나 호밀빵 먹을 때마다 굉장히 아쉬웠어요.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만 있으면 샐러드가 맛있어지고 샌드위치 만들기도 되게 쉽거든요. 안 떨어뜨리고 계속 챙기는 게 그렇게 녹녹하지 않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 관리 방법으로 식전 채소 섭취
저의 혈당 관리 방법은 식전 채소 먹고 5분 후 식사하기 입니다. 주로 양배추를 많이 썰어놓고 먹어요. 알배추,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처럼 계절마다 나오는 채소들 썰어두고 먹는답니다. 요즘 오이가 저렴해서 오이도 많이 먹어요. 천천히 씹어먹고 밥을 먹는답니다. 밥솥도 저당 밥솥을 이용하고 냉장고에 넣어뒀다가 렌지 돌려먹으면 당이 낮아진다더라구요.
람라미
고추손질
당근 손질 하는 김에 냉장고에 있는 야채들 손질 하네요. 저번주에 사놓고 요리를 잘 안해서 손질 해서 바로 냉동실에 얼렸어요
로블ㅎ
그릭요거트 샐러드 해먹기
그릭요거트는 그 자체로도 맛있긴 하지만 특유의 꾸덕함 때문에 초심자가 쉽게 접하긴 힘들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거트가 먹고 싶을 때, 당수치까지 함께 생각한다면 결코 피해갈 수 없는 음식이라고도 생각합니다. 요거트를 활용한 여러가지 요리법이 있겠지만 저 같은 경우는 과일샐러드랑 같이 먹는 것이 가장 간편하기도 하고 맛도 좋더라구요. 특히 딸기랑 샤인머스킷이같은 과일샐러드에 섞으면 맛도 좋고 만들기도 간편해서 좋습니다. 저는 달달하게 먹는 걸 좋아해서 이렇게 먹지만 좀 드라이하게(?) 먹으려면 오이나 당근, 양배추, 양상추의 비율을 높이면 좋으니 참고하시면 좋겠네요.
neplos
점심은 운치(애견동반가능 식당)에서 라구 부르스케타
오늘 점심은 성북천 따라 성북구청 근처 고려대로 있는 운치(Wnch)라는 이탈리아 식당에 갔어요. 성북구청 근처에서 강아지 동반 가능 식당을 찾아서 메뉴가 괜찮은 데로 골라야 가본 곳이었어요. 내가 시킨 메뉴는 라구 브르스케타 입니다. 아침에 나올 때 아무래도 나가면 샌드위치나 샐러드로 점심을 사 먹을 것 같은데 샐러드까지 챙겨 먹기는 좀 힘드니까 집에서 미니 샐러드로 당근 파프리카 오이랑 사과 오렌지 방울 토마토 천도복숭아까지를 챙겨갔어요. 소스를 넣지 않아서 그릭요거트는 따로 통에 챙겨갔는데 사촌 동생 있는 슐레에 들리면서 그냥 빵에 간단히 찍어먹으려고 주고 왔네요 슐레에서 나와서 어제 퍼피펍에서 우리 라떼 방석을 안챙긴거를 오늘 아침에 알아가지고 다시 그곳에 가서 방석 가져왔답니다. 다이소에서 산 저렴한거지만 자꾸 내 물건이나 라떼 물건 놔두고 오는 게 마음에 안 들어서 오늘 바로 가서 챙겨왔네요. 거기 간 김에 성북구청에서 다시 성북천으로 내려가서 바라마당교 다리 밑에 라떼랑 앉아서 가져온 샐러드 먹었어요 먹을 때 갖고 다니는 견과류까지 뿌려서 미니샐러드로 먹었답니다 벤치자리도 있지만 햇빛이 비쳐서 이렇게 다리밑에 운치있게 먹었어요(아 그러고 보니 오늘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운명이었나 보네요😉 같은 운치를 찾은 거 보면) 그리고 피곤하기도 하고 배도 고파서 네이버에서 근처 맛집 찾으면서 강아지 동반 가능한 걸 서치하고 그중에서 메뉴가 괜찮은곳을 찾았어요. 지금까지 유명한 소금빵집의 빵이나 카페에서 먹은 샐러드 샌드위치 브런치는 가격대비 양이 작아 불만이 있었거든요(빵은 많이 먹으면 살찌니까 많이 못 먹구요)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파스타면은 소화가 더디다고 해서 고려대상이었는데 다행히 가격이 그런대로 괜찮아서 그곳으로 가봤어요 운치라는 이탈리아 식당인데 점심때라 그런지 꽉 차 있었어요. 예약을 하라 그래서 기계에다가 예약을 해놓고 한3분만에 실외 자리로 앉았답니다. 그래서 강아지 동반하면은 실외만 되냐니까 그게 아니라 오늘 사람이 많아서 그렇고 실내 자리도 된다고 하네요(정말 다행이에요) 그런데 앉자마자 서비스에 완전히 감동했어요. 안자마자 메뉴판를 갖다 주기도 전에 울 라떼 목 마를 것 같다고 물 갖다 주시더라고요. 이때 메뉴판도 갖다 주셨어요. 우린 라떼도 땡볕에 걸어왔으니 목이 말라서 이렇게 바로 먹기 시작했답니다. 그리고 뭐 먹을지 고르고 있는데 라떼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저렇게 강아지 발 모양으로 갖다 주셨어요.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라 괜찮다 하시는데 울 라떼가 치즈라면 환장을 하거든요. 라떼가 흥분했는데 약간 진정시키고 사진 찍고 먹였네요. 얘도 중간에 큰 거 얼른 먹고 작은 거 그다음에 먹네요. 그냥 대충 줘도 잘 먹을 텐데 이렇게 예쁘게 해주시니까 받는 보호자는 대접받는것 같아 너무 좋더라고요. 의자에 앉히면서 라떼가 혹 심심해 하거나 혹시 지나가는 사람 보고 짖을까봐 라떼가 좋아하는 간식도 줬는데 리코타 치즈가 오자마자 라떼는 치즈에 먼저 정신을 뺐겼죠. 치즈 다먹고 나서야 먹더라고요😁 그리고 샐러드가 오는 거예요. 저는 직원분께 물어보고 양많고 호밀빵까지 나오는 라구 부르스케타(소고기 토마토소스를 얹은 구운 가지)만 시켰거든요. 잘못 갖다 준 줄 알고 물어봤는데 아까 내가 물어볼 때 샐러드를 먹을까? 이걸 먹을까 하다가 좀 더 든든한 쪽으로 골랐는데 그걸 기억하고 리코타샐러드를 하나 갖다주더라고요. 서비스라면서요. 저는 이정도 서비스를 받아본 적은 별로 없어서 좀 놀랐어요. 물론 맛있게 먹으라고 갔다준 거 아주 고맙게 싹다 먹었죠. 본식은 라구 부르스케타와 호밀빵 3쪽 나왔어요. 호밀빵은 제법 큰 사이즈 거를 자른 거라 생각보다 컸고 할라피뇨도 줬는데 올리브도 같이 있어서 느끼할때 먹으니까 김치처럼 입가심도 되고 좋았어요 호밀빵에 오픈 샌드위치 처럼 가지하고 소스 올리고 루꼴라 올려서 이렇게 먹었는데 너무 맛있지만 후루루 잘 떨어지드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빵을 절반 잘라서 샌드위치 처럼 먹었어요 그래도 쇠고기 듬뿍인 토마토 소스가 밑으로 잘 흘렀지만 열심히 대고 먹었답니다. 가지 조금과 소스가 남았는데 빵은 다 먹은 거예요. 물론 이때도 벌써 배가 찼었는데 쬐끔 아쉬워서 빵 한쪽만 더 주실 수 있냐고 물어보니까 원래는 추가로 시킬 수가 있었나 봐요 근데 그냥 갖다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이번엔 나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미니미하게 이쁘게 담아서 갖다 주셨어요. 너무 귀엽죠?😁 눈사람 같고 호박씨로 손만들고 장미꽃잎모자까지. 옆에 꿀도 있고요. 이 이쁜 거는 사진 찍어놓고 꿀빼고 다시 우리 라떼 주었네요(내가 본식으로 시킨 것은 너무 맛이 강하고 토마스 소스라 양파도 들었으니까 라떼는 못먹는데 리코타 치즈는 직접 만들었다고하고 저염이니 이게 제일 만만했거든요) 이렇게 잔뜩 먹고 내가 시킨 음식 하나(17,000원) 계산하고 한 시간 만에 나왔어요. 여기도 브레이크 타임이 있어서 3시부터 5시 쉬더라고요. 2시 반쯤은 세 테이블 정도로 가게도 좀 한산해졌더라구요. 성북천따라 다시 걸어서 한성대역의 아리따움에서 화장품5개 정도 사고 바로 집에 가면 이렇게 많이 먹고 운동을 너무 안하는 거 같아서 성곽길로 낙산공원 꼭대기까지 올라갔다가 거기서 대학로 우리가게까지 갔어요. 혜화문에서 낙산공원까지 가는 성곽길은 경사도가 제법 심한 구간도 있어서 운동이 될 거 같아서 라떼랑 열심히 걸었어요. 사진에는 그 경사도가 느껴지지가 않네요😒 3시때 되니까 조금씩 하늘이 흐려져서 모자도 벗고 갔네요. 모자 쓰고 다니니까 이마 쪽이랑 머리도 약간 덥더라고요. 그렇게 약간 바람도 불고 선선할때 라떼랑 열심히 걸었죠. 플라워카페인 우리가게 간김에 목도 너무 타고 온몸이 땀에 절여있는 느낌이 나더라구요. 오늘은 가게 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마셨네요. 이거 먹고 물도 2잔이나 마셨어요. 어머니랑 같이 5시쯤 퇴근하면서 내일 삼겹살 드신다고 해서 레몬 마트에 가서 삼겹살과 내가 먹을 앞다릿살도 2장 샀네요. 내일 엄마랑 동생한테 삼겹살 구워주고 앞다리살 내가 구워 먹을 생각인데 맛있을지는 글 남길게요. 제가 어디서 보니 같은 돼지고기라도 삼겹살과 앞다리살은 열량이 꽤 차이 난대요. 가격은 배 차이가 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불금 맛있는 식사하세요~간장 닭갈비
불금 간장 닭갈비 먹어요ㅎㅎ 집에 있는 재료만 넣어서 만들었어요 떡이랑 고구마랑 있었으면 좋았을것같지만ㅠ 양배추 양파 당근 부추 넣고 만들었어요~~
제벌
🍊 오후 과일과 야채 간식 🥕 🥒
🍊 오후시간 과일과 야채 간식 🥕 🥒 새로 사온 오이가 싱싱하고 당근도 🌰 밤 처럼 달아요. 오렌지 하나까지 같이 챙겨 먹어요. 식전 간식 챙깁니다. 포만감이 있어야지 식탐이 덜해져요. 야채는 적당히 먹어줘도 당걱정이 덜하고 영양성분이 풍부해요.
레몬그린
그릭요거트 레시피
저당그릭요거트에 바나나.구운계란.그래놀라(직접만든) 당근라페를 올려서 먹으면 포만감이 오래가고 화장실도 잘가는것 같아요.
성아짱
그릭요거트 레시피 양배추 샐러드~
그릭요거트로 양배추 샐러드 만들어 먹어요. 당근이랑 양파도 좀 넣구요. 코우슬로에 마요네즈 대신 넣어서 만드는거랑 비슷하게 해서 먹어요. 옥수수 콘 넣으면 더 맛있겠지만 이번에는 넣지 않았었어요. 그릭요거트랑 양배추 궁합이 은근 잘맞아요. 야채 먹기 힘든데 이렇게 먹으면 잘 들어간답니다 ㅎㅎ 그릭요거트로 만든거라서 은근 든든해서 한끼로 먹기에도 좋아요 ~
밍키199
저당 그릭요거트+토스트
저는 토스트를 가끔 먹어요 당근,양파.대파.청양고추.배추 또는 양배추에 계란풀어 식빵에 끼워 먹어요. 그런데 여기에 저당 그릭요거트를 함께 넣어 먹어요. 따로 먹어도 되고 같이 먹어도 맛있어요. 다들 비슷하겠지만 저도,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잼이나 딸기잼 넣어 먹죠. 어떤 음식 과 같이 먹어도 훌륭하네요. 아메리카노에 쿠키.요거트도 겉들입니다
그린키위
6월7일 (금) 인증하기 | 혈당일기 4기 6일차
-날짜: 2024.06.07 -혈당측정시간: 공복 -내용: 공복 혈당체크 -식단: 어제 저녁 장례식장갔다가 저녁을 늦게 먹어서 공복혈당이 높게나왔을거라 생각했는데 다행히 혈당은 정상이다. 첫끼로 호밀빵으로 만든 당근라페토스트를 먹을예정이다.
라떼사랑v
저당레시피) 🥗푸짐한 샐러드 한접시
저당레시피) 🥗푸짐한 샐러드 한접시 아침 운동 하고 왔어요. 단호박은 찌고 닭은 오븐에 구웠어요. 쪄진 단호박은 잘라서 준비하구요. 오븐에 구워진 닭도 준비 됐습니다. 새로 사온 맛있는 오이와 당근도 준비해요. 큰 접시에 양상추 깔고 슬라이스 양배추 올려요 푸짐하게 올려도 포만감 좋지만 칼로리는 아주 작아요. 맛있는 오이 당근 들러리에 아침에 찐 달콤한 단호박과 오븐구이 날개랑 윙 올려 줍니다. 어제 삶은 반숙란도 추가 했어요. 오리엔탈 소스 뿌려서 식사 합니다. 야채 먼저 먹으면서 단호박 닭고기 등이랑 같이 천천히 식사 합니다.
레몬그린
아침 사과당근주스 루틴 ~
마셨습니다
숲속의나무
양배추 샐러드 코울슬로 레시피
평소에 코울슬로 샐러드를 너무 좋아해서 직접 만들어 먹기도 하는데 레시피도 간단해서 금방 만들 수 있어요 먼저 양배추를 베이스로 당근과 양파에 소금을 뿌려서 절여주세요 옥수수도 추가하면 식감도 다양하고 맛도 풍부해져서 좋아요 그리고 소스로 마요네즈와 레몬즙을 넣고 섞어주면 완성이에요 냉장고에 하루 있으면 잘 버무려져서 더 맛있어져요 기름진 음식 먹을 때 곁들이면 새콤달콤해서 너무 잘 어울린답니다
kookies
[양배추레시피] 양배추토스트
1. 양배추 당근 양파를 채썰어요 2. 계란에 설탕과 소금 약간 넣고 풀어놓는다 3. 계란에 1번을 넣고 섞는다 4. 팬에 기름을 두르고 부친다 5. 빵위에 올린 후 치즈를 올리고 빵을 올린다 포만감이 있고 맛도 있어서 다이어트에 좋을것같아요
별너는
포만감을 주는 저칼로리 양배추 샐러드 다이어트 레시피
양배추는 다이어트에 매우 유익한 식재료입니다. 칼로리가 낮고 섬유질이 풍부하여 포만감을 주면서도 칼로리 섭취를 줄일 수 있습니다. 아래에 양배추를 활용한 다이어트 레시피를 한 가지 소개합니다. ***양배추 샐러드*** 재료: 양배추 1/2개 당근 1개 양파 1/2개 파프리카 1개 레몬 1개 올리브 오일 2큰술 소금, 후추 약간 방법: 양배추, 당근, 양파, 파프리카를 얇게 채썰어 준비합니다. 레몬은 반으로 잘라 즙을 짭니다. 큰 그릇에 채소를 모두 넣고 레몬즙과 올리브 오일을 뿌립니다.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춰 잘 섞어줍니다.
박선비
[양배추 레시피] 양배추 야채찜
저는 육식주의자에, 빵순이라 야채를 거의 안 먹곤 했었는데요. 갑자기 당수치가 확 올라서 어떻게 하면 야채를 많이 먹을 수 있을지 고민하면서 이것저것 해보고 있는데, 야채찜을 하니까 무한 대로 먹게 되더군요. 1. 채소는 집에 있는 짜투리 채소를 채썰어 사용하고, 단백질이 좀 부족할 수 있으니 달걀 하나도 같이 찜기에 올립니다. 7분정도 찌면 딱인데, 집마다 화력이 다를 수 있으니 중간중간 확인해 보셔요. 2. 그냥 먹어도 맛나지만 가지랑 애호박은 참기름에 다진마늘 조금 넣고 무치고, 당근은 홀그레인머스타드 넣어 주었어요. 3. 이제 야채들을 양배추에 싸먹으면 끝!! 쌈장 살짝 곁들이면 더더 맛나답니다.
나비리
닭갈비 양배추 레시피
양배추 사면 절반은 샐러드, 절반은 닭갈비나 쭈꾸미볶음에 넣어 먹어요 저탄고지식단이라 지방이 적당히 있는 닭다리정육 1kg 선호해요 고추장은 1스푼만, 바디아 씨푸드시즈닝(천연허브들로 라면스프맛나요) 2스푼, 고춧가루 1스푼, 간장 1스푼, 참기름 1스푼, 알룰로스 3스푼, 애사비식초 2스푼 대충 대충 계량해서 넣어요 향에 예민하신 분 카레가루 1스푼 추가 추천드려요 양배추 1/4통, 양파 1개 챱챱, 당근은 없어서 몇조각 못 넣었어요 양념재서 굽굽하면 끝~(저는 야채는 아삭한 걸 좋아해서 닭굽다 뒤집고나서 넣어요) 점심엔 공기밥 반그릇이랑 같이 먹고, 저녁엔 밥없이 먹으면서 상추쌈에 싸먹기도 해요 둘이서 맛있게 두끼 먹고나면 끝이랍니다^^
jiyaaa
달달한 두 가지 양배추전
가끔 해먹는 양배추 전입니다. 첫번째 사진은 사실 양배추 전이라기 보단 야채전이죠. 양파 1/4, 파 1/4, 당근 약간, 양배추 약간, 계란 1갸 야채들 새끼 손톱만한 크기로 썰어서 계란을 넣고 마구마구 섞어줍니다. 소금, 후추도 이 타이밍에 넣었어요. 그리고 전 따로 밀가루는 넣지 않았어요. 밀가루 넣지 않아도 계란 점성 때문에 잘 부쳐지더라구요. 예열한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한입에 먹을 수 있는 크기로 반죽 올리고 앞뒤로 구우면 초간단 야채전(양배추전) 완성입니다. 오롯이 양배추만 먹고싶을 땐 밀가루를 넣고 전을 만들어 먹어도 돼요. 양배추 1/4 토막 엄지 손톱 크기로 자르고 밀가루, 물 반컵, 계란 한개 넣어서 반죽해주면 됩니다. 야채를 하나만 넣을 때 밀가루 없이 계란만 넣으면 계란말이 같은 느낌이 들어서 밀가루 왕창 넣고 핫케익 크기로 크기 부쳐 먹는답니다~ 전 각종 채소 다 들어있는 야채전이 더 취향~
평송가성
양배추 새우볶음밥 맛있어요.
영양만점 양배추 새우볶음밥 해먹어요. 깨끗하게 씻은 양배추를 얇게 채를 썰어요 밥의 양만큼 1대1 비율로양배추를 준비한 다음 당근 양파 버섯 파 약간 썰어서 준비해놓고, 계란을 스크램블 해서 옆으로 빼놓고 껍질깐 새우을 버터에 소금으로 간을 해서 볶다가 위에 준비한 야채를 같이 넣고 30초 정도 약간 볶은후 찬밥을 넣고 볶다가 어느정도 풀어지면 스크램블한겨란을 넣고, 소금과 간장으로 간한다. 섬유질이 많아서 먹고 난 후 확실히 숙변을 볼 수 있어 너무 좋아요 ^^
동그라미1
양배추 샐러드 레시피
양배추를 물에 5분 정도 담가 둬요. 잔류농약이 있어 깨끗이 씻어요. 채썬 양배추에 사과, 당근, 바나나도 추가하죠. 드레싱소스를 조금 뿌려 식사대용으로 먹으면 좋아요. 아삭한 식감에 새콤 달콤해서 맛도 좋아요. 사과, 당근, 바나나를 추가하면 더 맛이 좋더라고요. 아삭한 식감이 생각날 때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어 간편해요.
태거니
양배추 라페 잠봉 다이어트샌드위치🧡
❤️ 양배추라페를 뜸뿍 넣은 뚱땡이 샌드위치 요즘 양배추라페 많이 만들어 드시길래 저도 동참!! 당근라페보단 단맛이 덜하지만 나름 양배추만의 아삭함과 매력이 있네요👍👍 우선 양배추 라페를 듬뿍 만듭니다 채 썰어 물에 씻은후 채반에 놓고 물기 적당히 빼주고 올리브유 식초 레몬즙 홀그레인머스터드 후추 적당히 넣어서 버물 버물 당근라페 만드는거랑 같아요 한통 만들어 놓으니 든든하네요 ㅎㅎㅎ 샌드위치는 집에 있는 재료를 우선 다 넣었어요 아삭한 로메인상추 쌉쌀한 맛의 루꼴라 토마토 슬라이스 삶은계란 슬라이스 그리고 그 위에 양배추 라페 듬뿍~~~ 그리고 잠봉❤️❤️ 존쿡 델리미트 잠봉 사용하는데 하나도 안짜서 완전 좋아요 이거 한봉 그냥 넣어요 ㅎㅎㅎㅎ 소스는 크림치즈 살짝 바르고 바질페스토 그 위에 살짝 올렸어요 아주 잘 어울려요~~^^ 짠~~~ 뚱뚱한 양배추 라페 잠봉 샌드위치입니다!! 양배추라페의 아삭함이 너무 잘 어울려요~~ 든든하고요 당근라페 듬뿍도 맛있지만 양배추라페도 겉돌지 않고 어우러져 맛있네요👍👍 이렇게 양배추라페 추가로 곁들이고 샌드위치 반개만 먹어도 한끼 식사로 good~~👍
당근쥬스쪼아
양배추 토스트 만들어 먹어요
양배추는 식감도 좋고 어디에 넣어도 어울리는 야채인거 같아요 오늘은 야채 듬뿍 토스트를 해먹어요 계란에 양배추 양파 당근 썰어서 계란부쳐서 토스트빵구어 쨈살짝 발라서 올려 먹으니 너무 맛있네요
아미12
양배추볶음 다이어트 레시피
양배추 활용 요리는 다양해요. 그 중 양배추볶음 소개해요. 씻은 양배추와 당근을 채썰어요. 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붓고 약한 불로 당근을 먼저 볶다가 양배추를 볶아줘요. 소금으로 간을 맞춰요. 그냥 양배추볶음을 먹어도 되고, 토스트 안에 넣어 먹어도 좋아요. 다이어트 음식으로 딱이에요.
행복한집2
쉬는 날엔 일주일 식단 준비
1. 아몬드. 호두 물에 씻어서 후라이팬에 볶아주고 2. 통샐러리 씻어서 잘라서 지퍼백에 넣어주고 3. 주스용 사과 베이킹 소다로 깨끗이 세척하고 락앤락통에 넣어주고 4. 양배추 세척해서 물기 빼고 한입 크기로 잘라서 지퍼백에 넣어주고 5. 주스용 케일 세척해서 물기 닦고 돌돌 말아 냉동실로 넣어주고 6. 당근 씻어 채칼로 쓱쓱 소금. 올리브유. 레몬즙. 씨겨자 넣고 비벼서 냉장고로 라페 완성 7. 방토 1kg 씻어서 물기 빼주고 냉장고로 슝^^ 1시간 훌쩍 가네요.ㅎ
cogo092
목요일(현충일) 아침 김치찌개 😁
200g이 빠졌답니다. 어제 저녁을 샐러드와 두유만 먹어서 300g 다 빠질 수도 있었는데 저녁에 자고 일어났는데 아직 자정이 안됐는데 배고파서 불도 안 키고 거실에서 말린 고구마 조금 먹고 잤거든요. 아무래도 그것 때문에 200g밖에 안 빠진 거 같애요🤣 아침에 하는 간단한 루틴과 홈트 2개(스트레칭과 스쿼트)하고 아침 준비 시작했어요. 오늘 야채는 상치 씻어 준비하고 당근을 채썰기만 하면되거든요. 근데 어머니가 일어나셔서 당근를 기계로 채써주시는 바람에 시간이 조금 남아서 양송이 버섯과 당근, 파프리카를 올리브 오일에 볶아서 샐러드 넣으려고 준비했네요. 볶은 야채는 큰 접시에 담아 식히고 접시에 양상추와 상치 생당근도 조금, 콜라비 브로콜리 사과 오렌지 견과류 시리얼 치즈까지 담고 머스타드 요거트 드레싱까지 뿌렸답니다. 볶은 야채를 잊어먹고 다 마무리해버린 거죠😅 어쩔 수 있나요? 볶음 야채는 제일 마지막에 위에다 올렸어요. 오늘은 보통 때랑 좀 다르게 양송이를 곁들인 야채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맛있게 아침 시작했답니다 어제 슈퍼에서 돼지고기 앞다릿살이랑 두부, 파절이 사와서 오늘 아침엔 김치찌개했어요. 엄마하고 나는 껍질까지 있는 앞다리살 조금 크게 자른 걸로 김치찌개 하는 걸 엄청 좋아하거든요. 동생은 돼지고기 특유의 냄새가 난다고 그닥 그래서 예전보단 자주 못해요. 원래는 1~2주에 한 번은 꼭 먹던 돼지 김치찌갠데 요즘은 두 달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해요. 예전에는 돼지고기를 600g~700g 큼직하게 썰어 사와서 냉장고에 있는 짜투리 김치 듬뿍 넣어가지고 두부 넣고 짭짤하게 만들어서 아침,점심,저녁 먹고 그래도 김치 남은 거는 냉장고 넣어놨다가 라면에도 넣어먹고 반찬으로도 먹고 그렇게 알뜰하게 먹었었거든요. 근데 아무래도 지금은 내가 다이어트 중이라 그렇게 주구장창 김치찌개 먹거나 라면을 먹지도 않으니 김치찌개 많이 하면 고스란히 남아서 버리는 안타까운 일도 생겨서 양을 확 줄였어요. 고기도 한 500g정도 사 오고 김치도 예전보다 반만 넣고 두부와 팽이버섯까지 넣고 만들었어요. 그랬더니 확실히 짠맛이나 김치맛이 조금 덜 느껴지더라고요. 간보고 참치액 조금 더 넣어서 마무리하니 예전에 딱 김치맛 많이 니는 김치찌개는 아니더라도 여전히 맛있는 김치찌개가 됐답니다. 그걸로 아침 먹는데 나는 김치찌개 고기도 쌈 싸 먹는 걸 좋아하거든요. 물론 밥에 비벼서 먹는 것도 좋은데 예전에 비하면 제가 밥을 적게 먹잖아요? 예전에 김치찌개 있으면 밥두 그릇은 엄마랑 둘다 뚝딱이었거든요. 근데 지금 그렇게 먹을 수가 없으니 한그릇안 되는 밥이라도 이것 갖고 배부르게 먹을라면 쌈 싸먹는 게 좋잖아요. 그래서 저는 상치랑 배추, 좋아하는 마늘, 파절이까지 챙겨가지고 고기쌈 먹었답니다. 그랬더니 지금 엄청 배부릅니다😁 밥 먹는 양이 정해져 있으니 밥 먹고 나서 그렇게 배부르기가 쉽지 않거든요. 쌈먹는 날은 전체적으로 양이 좀 드니 밥양을 조금 줄이는데 오늘은 어제 저녁부터 배고파 있었으니 그냥 원래 먹는 양 다 먹었네요😆 어머니는 그렇게 먹는 게 귀찮다고 그냥 김치찌개 먹듯이 맛있게 드셨어요. 그리고 아침에 미니압력솥 밥해서 누룽지로 정성껏 차렸지만 우리 동생은 아침엔 속이 안 좋은지 자기방에서 과자를 먹겠다네요😮💨 어쩔 수 있나요? 과자 먹고 먹으라고 약이나 갖다줬죠. 동생이 과자 조금 먹고 약 먹고 속쓰리던 뭐든 지가 그러고 싶다니까 그러라고 했네요. 다 큰 동생이랑 아침부터 큰소리 오가면서 싸워봤자 뭘 하겠어요? 지 몸인데 억지로 먹인다고 먹을 먹는 애도 아니고😮💨 맨날 말 안 듣는 우리 바로 밑에 동생 말고 우리 셋째 라떼 자는 사진은 예쁘죠?ㅎㅎ 눈감고 쿨쿨 자다가 내가 사진 찍을라 그러면 살짝 실눈으로 눈치보다가 그냥 또 잔답니다. 누나가 새벽부터 아침 루틴으로 몸무게에 재고 물 넣고 약 먹고 감정일기도 쓰고 홈트도 하지만 이부자리 펴져 있으면 그곳이 다 내꺼다 하고 한가운데서 자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4기 3일차인증
2024.6.5 맑음 아침식사 2시간후 측정 혈당 스파이크 예방을위해 아침식사로 견과류, 당근, 찐달걀,우유를 섭취후 측정해보았다. 이런 식단을 처음 시도하는것이라 결과가 궁금했는데 기준치 140에 한참 못미친 89로 측정되었다.. 식단과 혈당이 큰관련이있구나 느낌..
캐시카우
수제피클 만들어 봤어요
오이도 저렴하고 집에 적색양파 토마토 당근이 있어서 오이넣고 간만에 수제피클 만들어봤어요. 지난주에 친구집에갔는데 토마토넣어 피클만들어서 내놓길래 먹었는데 상콤하고 아삭하니 맛있어서 저도 스파클링 월게수잎넣어 만들어봤는데 식초가 모자라서 집에있는 발사믹식초 섞어서 만들었네요 식혔다가 냉장고에 넣어두고 먹어야 겠네요
산곡동미녀삼총사
6.5(수)혈기챌4기 6일차
저녁식사후 운동 혈당148 저녁: 닭가슴살1팩.둥지냉면.당근 온차가 넘심한거같아요. 6시반에 나가는데 넘 추웠거든요 낮에는너무덥더웠어요. 친구네가족에 행사가있어서 참석하려고 대중교통으로 장거리 이동을했더니 식사를제대로못했어요.낼은 더 힘내서 잘해볼께요.
지니1024
빵없는 양배추 토스트로 포만감듬뿍!
다이어트에 양배추가 빠질수없죠. 저는 거의 모든 볶음요리에 양배추를 볶아여. 오징어나 제육 소불고기 쭈꾸미 마라탕 닭갈비 등 일단 볶는다하면 넣습니다. 그런데 양념묻은거 말고 양배추에 당근양파와 계란두개 해서 부쳐요. 길거리토스트가 너무 먹고싶은데 먹을수 없으니 토스트 속이라도 만들어본겁니다. 저기에 칠리소스 뿌려서 먹으면 튀김을 먹은것같은 착각의 포만감이.들어요.
솔트1
양배추 레시피 코울슬로 해먹기
저 같은 경우에는 양배추를 먹을때 잘 다져서 계란에 풀어서 부침개처럼 해먹거나 귀찮으면 그냥 크게 잘라서 데쳐서 쌈으로 싸먹는 경우가 있는데 가끔 맛있게 먹고 싶다 하면 코울슬로로 해서 먹습니다. 그냥 4분의 1통만 써도 넉넉하구요. 양배추 양파 사과 당근 있으면 끝입니다. 모든 재료들 다 잘게 채썰어서 식초 홀그레인머스타드 설탕 마요네즈 1큰술씩 후추 툭툭 해서 끝입니다. 더 맛있게 먹고 싶으면 빵이랑 같이 드시면 좋습니다.
다이어터군
잔치국수
저녁 메뉴는 잔치 국수로 했어요 호박.당근.양파.계란 고명을 만들고 멸치와표고버섯으로 우려낸 육수로 잔치국수 만들었어요 국수나무가 부럽지 않았어요
핑크한울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