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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용량 고구마 스틱'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대용량 고구마 스틱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은 간단히 당근스틱으로

어머니가 요양병원을 일요일에 퇴원하셔서 정산을 정확히 할 수는 없었거든요. 그래서 오늘 다시 가서 정산했답니다. 그리고 보험회사에 필요한 서류를 다 준비해서 가져오고요.  그런데 오늘 아침에 생각보다는 늦게 일어나서 우리 라떼 산책만 가볍게 시켜줬는데도 시간이 빠듯해서 점심 도시락 챙기고 당근 스틱만 챙겨 나와서 요양병원 와서 정산과 진단서 등 서류 기다리면서 당근 스틱 먹었네요.  대기석에 다른 환자보호자도들도 계셨거든요. 좀 미안하고 염치도 없었지만 양해 구하고 저 혼자 아득아득 씹어 먹었답니다. 좀 양은 작지만 우선 너무 배고프지 마라고 먹은 거고요. 가게 가서 바로 점심 빨리 먹을 생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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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간단히 당근스틱으로

고구마

오랜만에 군고구마가 먹고 싶어서  작은 크기로 한 상자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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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오트밀요거트빙수

엄마 면회 다녀와서 12시 10분쯤 출근해서 커피 점심장사 하고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한 잔 마시고 천천히 점심 챙겨 먹었네요. 우선 단백질로 삶은 계란 넣은 야채과일 샐러드(+요거트드레싱)부터 차려서 먹었어요 아침에 집에서 셀러드 도시락 챙긴 겁니다.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 반개, 햄프씨드와 양배추라페 넣었어요. 야채믹스 한 팩도 같이 챙기고 당근스틱은 혹시 저녁에 배고프거나 다음날 먹기 위해서 챙겨갔답니다. 먼저 계란 2개 완숙으로 삶으면서 점심 준비하기 시작했답니다.  접시에 야채믹스 한 팩 씻어서 깔고 요거트드레싱(수제 요거트+ 발사믹 드레싱) 뿌리고 가져온 야채 담고 가장자리에 자두랑 양배추라페 빼놓고 요거트 드레싱 한 번 더 뿌리고 삶은 달걀 한 개 잘라서 양배추라페 위에 올리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도 담았답니다. 이렇게 푸짐히 먹었는데 배부르지는 않았답니다. 커피집 설거지 하고 한 4~50분 쉬었다가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 뜨거운 물에 불렀다가 물 빼고 요거트랑 섞어 바닥에 깔고. 빙수 얼음 더하고 그릭 요거트 올린 다음에 토핑으로 팥 시리얼 견과류 블루베리 올렸네요. 연유나 다른 시럽은 전혀 없어서 단맛은 팥조림에서 나오지만 양이 작아서 그렇게 달지는 않아요. 그래도 워낙 좋아하는 팥까지는 못 없애겠더라구요. 섞으면 오트밀과 요거트, 그릭 요거트가 제법 있어서 요거트의 꾸덕함과 빙수의 살얼음이 같이 느껴진답니다. 나는 토핑도 많이 넣는 편이라 씹히는 것도 이것저것 많아요.ㅎㅎ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을 늦게까지 먹었네요.ㅎㅎ 점심 먹기 전에 기운 좀 차리려고 마신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입니다. 밖에 비도 추적추적 내렸는데 계피향 가득 머금은 커피향으로 기분 좋아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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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오트밀요거트빙수

달달한 고구마 스프

버터에 양파넣고 달달 볶고 고구마 투하 다시한번 볶아준뒤 우유를 넣어 푹  꿇여줘요. 부드러운 식감을 위해 믹서기로 곱게  갈아 조금더 끓인다음 소금 후추로  간하면 단맛이 올라와 더 맛난 스프를 즐길 수 있어요~ 아침 고구마 스프로 간단하게 챙겨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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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한 고구마 스프

토요일 마무리

라떼랑 아침 산책 끝날 때쯤에 만보를 넘겨서 계단오르기는 일찍 했어요. 점심 사먹고 플라워카페에 출근했는데 아침산책이 좀 빡셌는지 힘들어서 크샷추로 카페인 보충했네요. 저번 크리스탈 라이트 피치 망고 그린티는 다 먹어서 핑크 레몬에이드 샀는데 맛은 덜 달고 신맛이 강하네요. 커피랑 잘 어울리는진 아직 모르겠지만 새로운 크샷추는 다 마셨네요. 커피 샷 타기 전 핑크 레모네이드 한포의 반을 넣은건데 색깔이 저렇게 나오더라고요. 너무 색이 인위적인 것 같아서 좀 놀랐네요. ㅋㅋ 5시에 퇴근해서 집에는 5시 반에 도착했네요. 세탁기 돌리고 말리고 있는 빨래 걷어서 개고 빨래 끝날 때까지 기다리면서 샐러드 재료들 썰어 준비했답니다. 그러면서 배고파서 저녁 간단히 챙겨 먹었어요. 당근과 오이 스틱을 저번에 만들어 놓은 땅콩버터 크리미에 찍어먹었네요 파프리카 3개 직접 채 썰고 당근은 스틱으로 썰어놓고 생고구마는 기계로 채 썰었어요. 부엌일 끝날 때쯤 하만챌 인증사진도 찍었네요. 오늘은 16,600보 입니다. 물도 집에 들어와서 3컵 더 마셔서 2L 완료 빨래 널고 샤워까지 하고 드디어 쉴 수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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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마무리

맥도날드 고구마모짜렐라 신메뉴 출시! 가격, 칼로리 총정리

버거 좋아하는 다이어터 분들 귀 쫑긋할 소식! 바로 맥도날드 신메뉴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버거 출시 ! 고구마 하면 다이어트 식단에 자주 등장하는 식재료잖아요? 근데 고구마랑 모짜렐라 치즈 조합이라니.. 단짠단짠의 끝판왕 느낌이잖아요! 고구마가 다이어트에 도움 되니까.. 치팅데이에 한 개쯤 먹어도 되지 않을까요?   🍔 맥도날드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출시 맥도날드가 찾은 한국의 맛 5번째 프로젝트로 출시한 신메뉴는 전락북도 익산의 고구마를 크로켓으로 만든 버거예요 🍔   어제인 7월 10일날 출시 했다고 하는데요 이 프로젝트 덕분에 익산이 고구마 주 생산지임을 알게 됐네요 ! 앞으로 다이어트할 때 익산산 고구마로 사야겠어요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머핀도 출시했네요 ㅎㅎ 🍔 맥도날드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가격   맥도날드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버거 가격은   📌 단품: 7,900원 📌  세트: 8,400원    추가로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머핀은 단품 5,100원, 세트는 6,400원이에요 (스위치온 다이어트 끝나면 바로 먹을겁니다 ㅠㅠ) 🍔 맥도날드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칼로리     다이어터에게 가장 중요한 칼로리!   단품은 694kcal 입니다! 세트는 ... 당연히 칼로리가 더 높아지겠죠? ㅜ ㅜ   칼로리 관련해서 더 자세한 정보는 👉맥도날드 공식 홈페이지 에서!     기존 햄버거에 비해 패트가  고구마니까,, 치팅데이로 먹기 좋지 않을까요? ㅎㅎ 먹어보신 지니어터 분 있으시면 후기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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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고구마모짜렐라 신메뉴 출시! 가격, 칼로리 총정리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프로틴바

점심은 크샷추로 정신을 차리고 집에서 가져온 샐러드 도시락으로 그릭 야채과일 샐러드와 프로틴바 하나 먹었어요. 가게에 계란이 있어서 계란을 삶아도 되지만 손 하나 까딱하기 싫더라구요. 어제 올리브영에서 산 걸로 그냥 대체했네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도시락도 준비했답니다. 야채믹스 반팩과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담고 신비복숭아 넣은 통해 사과 한 쪽과 오렌지 3쪽도 같이 담고 토마토는 하나 따로 챙겨갔답니다. 가게 와서 접시에 가져온 야채 담고 사과는 채 썰어 같이 담고 토마토도 씻어서 잘라 넣고 오렌지와 신비복숭아도 놔두고 브로콜린을 가장자리로 좀 빼고 옆에 그릭요거트 한 스쿱 놔두고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 드레싱(뭔지는 잘 모르는데 식초 베이스인 것 같아요) 조금 뿌리고 시리얼 살짝 더해서 만들었어요. 우선 샐러드 다 먹고 프로틴바를 빼 봤답니다. 어제 올리브영에서 썬스틱이랑 썬크림 사면서 크리스탈 라이트도 사고 단백질바도 4개(1+1이라) 샀거든요.  빼바 소프트 크렌치 프로틴바이고 솔티드피넛버터 맛입니다. 40g에 140kcal고 단백질은 12g 당류 1g 들었답니다. 맛은 살짝 알코올 향이 나더라고요. 왜 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나트륨도 좀 들었네요. 하여튼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든든했어요. 물론 샐러드를 듬뿍 먹고 먹긴 했어요.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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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프로틴바

아침은 기본식단(훈제오리 야채과일 샐러드)

라떼랑 아침산책 20분만 하고 7시 14분에 집 도착해서 얼른 라떼 발 닦아주고 나도 바로 아침 차려 먹었네요. 레몬물과 견과류, 훈제오리 야채과일 샐러드, 통밀빵 반개(40g)입니다 훈제오리 남은 거 다 담아도 100g이 안 되길래 돼지갈비(뜨거운 물에 한참 담가서 놓은것)도 살짝 더해서 125g  준비해서 뜨거운 물에 담갔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더하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오이스틱, 토마토 반개, 오렌지, 양배추라페, 백김치와 피클(물에 담가 놨다 꽉 짜서) 훈제오리와 돼지고기 담고 애사비드레싱 더 뿌리고 브로콜리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도 더하고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샐러드는 과일 야채를 그릭 요거트에 찍어서 먼저 먹고 3분의 이상 먹은 다음 고기랑 야채들로 푸짐히 먹었네요. 통밀빵은 한 개가 80g인데 반을 두 조각 내서 전자레인지에 데우고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 요거트 두툼하거 바르고 한 개는 오렌지, 한 개는 양배추라페 올려놨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통밀빵까지 먹으니 배불렀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생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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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훈제오리 야채과일 샐러드)

고구마 샐러드

어제 삶은 고구마와 야채 과일 치즈에 발사믹 소스 뿌려 아침 운동 후 샐러드로 가볍게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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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샐러드

달달한 고구마 먹어요 🍠

아침 산책 후 고구마 삶아 먹었어요. 잘 숙성돼 달달하고 맛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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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한 고구마 먹어요 🍠

아침 간단히 야채, 과일(멀미약까지)

처음에는 7시에 나가야 되는줄 알고 아침 먹는 거 포기했다가 7시 50분에 나가는걸로 여기저기 다 적어놨는데 그걸 까먹었네요🤣  그 50분으로 아침 먹으면 되겠다 싶었는데 아침 먹고 치우다 보니까 조금 넘겼답니다😆 당근 스틱과 오이 스틱  채썬당근과 채썬생고구마 자두1개 토마토 반개와 땅콩그릭요거트 바른 사과 함께 차렸어요. 땅콩그릭요거트는 땅콩과 그릭 요거트 비슷하게 넣고 알룰로스 더해서 만들었는데 너무 조금 많았어요. 오이랑 찍어먹게 같이 차렸답니다. 항암 이후로 오이향이 거슬릴 때가 있거든요. 빨리 먹는다고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다 먹었어요. 그리고 멀미역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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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간단히 야채, 과일(멀미약까지)

점심도 두번(드디어 빵 사먹음)

라떼랑 11시 54분에 집에 들어오고 얼른 라떼발 닦아주고 빨래 걷고 나가기 전에 돌려 놓은 빨래 널고 점심으로 야채랑 과일 챙겨 먹었어요. 아침에 못 사 먹었던 빵을 엄마 병원 근처에서 가능하면 사 먹을 생각이었거든요. 접시에 당근스틱 오이스틱 자두1 생고구마 구운가지 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담고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한개도 같이 차렸답니다. 라떼랑 들어올 때 벌써 배가 많이 고프더라고요. 아몬드브리즈라도 마셔야 그나마 포만감이 조금이라도 생길것 같았어요. 드레싱은 안 했기 때문에 야채들이 싱거우면 팽이버섯, 가지, 양배추라페 같이 먹었네요. 언제 될지 몰라 마그네슘은 먼저 챙겨 먹었어요. 먹은 거 설거지하고 땀으로 엉망이 된 화장 고치고 아까 까먹은 양말 마저 널고 나오니 생각보다 늦은 1시 40분이더라고요. 엄마 요양병원이 있는 돌곶이역에 도착하니 2시 20분 쯤 됐답니다. 빵은 포기하고 엄마한테 바로 갔답니다. 그런데 엄마가 주무시는 거예요. 말을 붙쳐도 귀찮아 할 정도로 곤히 주무시는것 같아서 면회는 4시까지라나가서 쉬었다가 3시 반쯤 다시 돌아오려고 나가서 처음에 가려고 했던 베이커리카페 fever에 갔답니다. 무화과 깜빠뉴 하나랑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어요. 난 1층만 봤는데 2층도 있더라고 일요일날 그런지 사람이 엄청 많았답니다. 무화과 깜빠뉴는 적지 않은 크기고(약265g, 사실 칼로리 알아볼려고 몇g인지가 중요했는데 직원도 몰라서 저울로 재달라고 했답니다. 무화과는 다 나가서 옆에 단호박 깜빠뉴 쟀답니다 직원이 비슷하다고 하더라고요. 나도 진상손님이려나? 미안하긴 했는데🤣 통밀빵은 없었고 그나마 건강한 빵 같은 느낌이라서 골랐는데 찾아보니 전혀 그렇지 않더라고요😅 빵도 너무 맛있게 먹어서 빵 정말 맛있었다고 얘기해주고 나왔어요. 대충 찾아보니까 600kcal이상 나오겠네요) 가격은 아아가 4,700원이니까. 계동보단 조금 싸네요. 빵가격은 느낌은 비슷했어요. 말린 무화과가 제법 많이 박혀 있더라고요.  우리 외가가 목포라 학생땐 진짜 무화과 여름마다 엄청 먹었거든요.외할머니가 안 계실 때부턴 먹기가 어려워서 그래서 무화과 보면 항상 손이 간답니다. ㅎㅎ 1층에는 자리가 없어서 2층 한 구석에 앉았어요. 바로 옆에 코드가 있어서 충전도 했답니다 한 쪽씩 들고 먹기 좋게 잘라줬더라고요. 먹어보니 너무 맛있는 거 있죠?ㅎㅎ 그래도 한두 쪽 남기려고 했는데 다 먹었답니다.😅 베이커리 카페 전경이에요. 여기 1, 2층 쓰더라구요. 그리고 카페 치곤 2층 올라가는 계단이 굉장히 높았답니다. 층고가 높아서 시원한 느낌을 주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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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도 두번(드디어 빵 사먹음)

고구마밥,감자국

제철인 요즘 감자 참 맛있죠. 오늘은 중간멸치,다시마 육수에 청경채.약간의 당근이랑 같이 감자국  끓이고  콩.잡곡에 고구마밥 만들었네요. 달달한 밥과 시원 깔끔한 맛좋은 감자국. 특별한 반찬 없어도 되죠.  감자 여러가지로 활용하는 식재료 이지만 감자즙은 피부미백과 진정효과가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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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밥,감자국

아침은 시간이 없어서 간단히

그동안 어쨌든 유지를 잘 해오다가 오늘은 900g이나 쪘더라고요. 내 기준선을 넘어버린 거죠🤣 그런데 오늘 급찐급빠는 좀 어려울 수도 있거든요. 아침부터 잘 먹어야 되는데, 시간이 없어서 간단히 먹어서 급찐급빠 식단으로는 부족하고 오늘은 굉장히 바쁘고 빠듯한 날이거든요. 오늘 엄마 서울대병원에 진료받으러 가는 날이지만 아직 거동이 힘들어서 앰블런스 타고 병원 갔다 와야 되고 병원 안에서도 휠체어 밀어야 되서 돌봄이 많이 필요하니 나도 힘을 써야 되서 어찌 될지 모르겠네요. 뭐 안되면 먹고 힘써야죠. 되는데 하려구요. 아침도 그래서 7시 50분까지는 도착해야 되서 시간이 없었답니다. 아주 간단히 차리고 빨리 먹었네요. 야채랑 과일 삶은계란 한 접시에 넣고 오트밀 요거트 담아서 같이 차렸어요. 접시에 당근 스틱과 생고구마, 자두하나, 사과 2쪽, 신비복숭아 1개, 삶은 계란 1개 담았어요. 접시가 좀 작은 거긴 해도 담고 보니 양이 작진 않네요.ㅋㅋ 그릇에 그릭 요거트랑 오트밀 넣고 요거트까지 더 넣고 섞은 다음 토핑으로 초당옥수수 시리얼 견과류까지 더해서 간단하지만 탄수화물도 챙겼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먹어서 아침 완료. 내 딴에 20분 만에 먹은 거면 굉장히 빨리 먹은 거랍니다.ㅎㅎ 빨리 준비하고 7:14에는 대중교통 타고 엄마가 계신 온누리요양병원으로 갔답니다.  오늘도 힘내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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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시간이 없어서 간단히

고구마줄기 김치 담궜어요

고구마줄기 김치 담궜어요. 고구마줄기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채소로, 특히 식이섬유가 많아 장 건강에 도움을 줘요. 식이섬유는 소화를 돕고 변비 예방에도 효과적 이죠. 또한, 고구마줄기에는 항산화 성분이 가득해  면역력 강화에도 좋답니다. 이런 영양소들이 김치의 발효 과정에서 더욱  활성화되기 때문에, 고구마줄기김치는 건강식 으로도 손색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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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장

고구마줄기 김치 담궜어요

아침은 야외에서 샐러드 도시락

라떼랑 나오기 전에 도시락 준비했어요. 당근 스틱은 어제 준비해 놓은 거고 ~ 오늘 아침엔 야채믹스 반팩에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초당옥수수 자두1개까지 넣고 드레싱은 안 넣고 양배추라페를 넉넉히 담고 국물까지 넣었답니다. 뚜껑 잘 덮어서 지퍼백까지 넣어서 담아갔답니다. 아티스트 베이커리가 7시 반에 오픈하니까 얼른 가려고 했는데 플라워카페에 들렸다 가려니(내 쿨목걸이를 어제 잊어먹고 안 챙겨 왔더라고요. 어제는 은근 필요가 없었고 일요일이 꼭 필요해서 어쩔 수 없이 가게 들려서 챙겨서 나왔네요😅) 시간이 촉박해서 빨리 간다고 먼저 견과류 좀 먹으려 했지만 사진만 찍어놓고 먹지 못했답니다. 빨리 갔어도 8시에 겨우 도착해서 웨이팅 걸어놓으니까 5번째더라고요. 직원분이 한 30분 있어야 된다 그러길래 근처 도자기 박물관에 잔디밭 옆 벤치 자리가 그늘이어서 거기서 샐러드 도시락 챙겨 먹었어요. 아까 사진 찍었던 견과류랑 야채 두통 차렸어요. 견과류는 라떼랑 나눠 먹었답니다. 맛있는 빵을 먹을 거지만 야채로 먼저 속을 어느정도 채우고 먹는 게 그나마 도움이 되겠다 싶어서 열심히 먹었답니다. 당근은 다 먹지 못했어요. 9시까지 천천히 먹고 다 먹으니까 3번째라고 근처에 와있으란 카톡이 오더라고요 1분이면 아티스트에 가는 곳이랑 천천히 다 정리하고 아티스트 베이커리로 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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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야외에서 샐러드 도시락

고구마🍠

보관중인 마지막 고구마 쪘어요 혈당 때문에 굽지않고 삶거나 찌고 있어요 보관 고구마라  평소보다 찌는 시간이 더 오래 걸렸 어요 그래도 달고 맛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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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고구마🍠

[루틴] 선스틱 바르기

자외선 차단 위해 선스틱 발랐습니다 바르는 면이 넓어서 금방 바를 수 있습니다 자외선 차단지수도 높아 피부보호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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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루틴] 선스틱 바르기

간식 고구마 드셔요

달~달한  고구마  막  삶아서요 이시간 간식  시간 이네요 행복한 휴일 하루 되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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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차게💕💕💕

    간식 고구마 드셔요

[루틴] 선스틱 바르기

선스틱 발랐습니다 에어선스틱이라 발림성도 좋고 얇게 펴발려서 가볍게 바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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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루틴] 선스틱 바르기

흐린날 선스틱

로우퀘스트 선스틱 발랐습니다 차단지수도 높고 바르기도 편합니다  선크림만큼 꼼꼼하게 발라지는 않지만 간편해서 자주 바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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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흐린날 선스틱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 면회 다녀오고 11시 동작 수업이었지만 좀 늦게 도착해서 11시 25분에서 12시 6분까지 하고 또 얼른 뛰어서 가게는 12시 13분에 도착해서 근무 시작했어요. 점심시간 끝나서 이모 퇴근하실 때까지 가게가 너무 조용했어요. 이모 퇴근할 때쯤부터 샐러드 만들기 시작해서 거의 다 만들 때쯤에 한 팀씩 오기 시작했답니다. 샐러드 만들때부터 점심 먹고 마그네슘 먹어 마무리할 때까지 두 시간이나 걸렸네요.😅 내가 점심 흐름이 끊기더라도 손님 오시는 게 더 좋죠. 기쁜 마음으로 맛있게 만들어 드렸답니다. 그리고 먹다가 다른일 하고 다시 먹으면 배가 더 불러요.ㅋㅋ 점심은 견과류와 아이스 율무 아메리카노, 고구마 낙지 달갈 야채 샐러드(+그릭요거트)와 오이김치 입니다. 견과류 같이 먹은 아이스 율무 아메리카노는 담터 율무차 스틱 하나로 아이스 율무차 만들고 에스프레소 2샷을 넣었답니다. 다이어트 전에는 율무차 좋아해서 여름에는 아이스 율무차(2포 넣어서)로 즐겼었거든요. 지금은 끊었지만 율무차 먹겠다는 엄마도 지금은 없고 일하는데 힘들어지면 마시려고 가져왔는데 에스프레소 샷 추가해도 괜찮을 거 같더라고요. 원래 곡물 라떼에 샷 추가도 하니까 율무차도 비슷하겠다 싶었어요. 그런데 2포는 양심에 찔려서 한포만 탔더니 조금 밍밍한 아이스 율무차가 됐네요. 그럼에도 내가 먹는 음료에 비하면 달고 커피 추가해서 쓴맛도 더해져서 맛있게 마셨답니다. 중간중간 씹히는 견과류도 좋았고요. ㅎㅎ 오늘 이름이 긴 이 샐러드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어요. 어제 갖고 온 샐러드도시락은 어제 먹으려고 갖고 온 건 아니거든요. 어제 갑자기 팥빙 젤라또 파르페를 먹어서 점심으로 쳤으니 점심 도시락은 필요 없었는데 아침 샐러드 먹을 때 벌써 도시락을 만들어 놓은 김에 갖고 와서  다음 날 먹으려고 냉장고 넣어놨는데, 이모가 샐러드 먹고 싶다해서 가져온 야채 절반으로 샐러드를 만들어 드렸거든요. 뭐 나처럼 야채를 많이 먹을 것 같지 않아 야채는 반만 넣고 그릭요거트, 달걀, 블루베리, 방울 토마토도 넣어서 한 끼로 충분하다고 하시네요. 이거 드시고도 배불러 하셨어요😄 아래 사진이 어제 이모한테 만들어준 샐러드예요.   그리고 오늘 야채 남은 걸로 내 샐러드 만들려고 하니까 나한테는 야채가 좀 작아 보였어요. 그래서 가게 냉장고를 좀 뒤졌는데 어제 외삼촌이 드신 낙지도 조금 남아 있고 삶은 고구마도 두 개 있더라고요. 그래서 접시에 야채들 깔고 기존에 쓰려던 그릭요거트, 삶은 병아리콩, 삶은 계란, 방울토마토, 블루베리에다 낙지와 고구마2개까지 싹 다 넣었답니다. 드레싱은 수제 요거트 드레싱 넣었어요. 마무리로 그릭요거트에 시리얼까지 뿌렸으니 접시 하나에 야채와 단백질 탄수화물까지 다 들어갔네요. ㅎㅎ 아침에는 순서 무시했기 때문에 점심은 견과류 먹고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를 지키려고 했네요. 완벽하진 않았지만😅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으니 3시가 다 돼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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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아이스크림과 고구마

고구마 한개 먹어요 외출했다 들어와 달달하고 시원한 아이스크림 한개 먹고 고구마도 해동한거 한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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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아이스크림과 고구마

대용량 보조배터리 추천 해주실분

20만도 있고 50만도 있고 아주 대단한 제품들이 많네요.. 국내엔 3만 정도가 그나마 크기가 적당하고.. 고민되네요... 저런 대용량은 사기인거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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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스미션

대용량 보조배터리 추천 해주실분

선스틱 바르기

외출 30분 전쯤 선크림 발랐습니다  선스틱으로 피부에 바로 바를 수 있어 아주 간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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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선스틱 바르기

군감자. 군고구마

에프에 군감자. 군고구마 붕어빵까지 ㅋㅋㅋ 간식으로 먹기도 아주 좋은데요 ~~ 맛 최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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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군감자. 군고구마

블랑카우 딜라이트 퍼퓸 데오드란트 스틱 좋네요.

블랑카우 딜라이트 퍼퓸 데오드란트 스틱 좋아요.  대부분 아시는 데오드란트 쓰다가 이번에  이거 캐시딜에서 구매해서 쓰는중인데 향도 좋고 트러블 안나네요 2개사서 신랑도 같이 쓰는데 트러블 안나고 향이며 좋다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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뿜뿜

블랑카우 딜라이트 퍼퓸 데오드란트 스틱 좋네요.

선스틱 바르기

선크림 3~4시간마다 덧발라야 한다고 하는데요  선스틱으로 덧바르니까 아주 간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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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선스틱 바르기

고구마 🍠 에어프라이어에

엊저녁에 미리 구어둔 고구마 ㅎㅎ 살짝 데워서 아침 해결해봅니다 구수한 고구마냄새는 역시 조아욥😉 저희집 에프는 거의 뭐 고구마 전용인거같아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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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고구마 🍠 에어프라이어에

오랫만에 치즈스틱😄

저녁 묵어보아야죵 ㅎㅎㅎ 울 딸래미 치즈스틱 먹고싶대서 냉동실에 있던거 했는데 옆이 다 터져서 나왔어용😁😁 글도 따숩게 바로 에어프라이어에서 해서 먹으니 맛있긴해용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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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오랫만에 치즈스틱😄

선스틱 바르기

선스틱 발랐습니다 손에 덜지 않고 바로 발라서 간편하고 바르기도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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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선스틱 바르기

선스틱 사용

선스틱 사용해보니 장점이 많습니다  손 안대고 덧바를 수 있어 좋고 발림성도 아주 좋습니다  운동전 잘 발라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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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선스틱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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