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건강한 자숙안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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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출할 때 먼저 물 한 잔 마셔보기
출출할 때 먼저 물 한 잔 마셔보기 식사 사이에 입이 심심하다고 느낄 때마다 바로 간식을 먹다 보면 하루 섭취량이 쉽게 늘어날 수 있어요. 습관적으로 간식을 찾게 된다면 물을 한 잔 마시고 잠시 기다린 뒤 실제로 배가 고픈지 확인해보세요. 정말 배가 고프다면 무조건 참기보다 적당량의 건강한 간식을 선택하는 것이 좋아요. 한줄 총평 : 습관적인 간식이 생각날 때는 물 한 잔 후 배고픔을 확인해보세요.
팔망미인
냉장고에 바로 먹을 수 있는 채소 준비하기
냉장고에 바로 먹을 수 있는 채소 준비하기 배가 고플 때 바로 먹을 음식이 없으면 과자나 빵 같은 간편식부터 찾기 쉬워요. 오이나 파프리카처럼 씻어서 바로 먹을 수 있는 채소를 미리 준비해두면 식사와 간식에 채소를 추가하기 편해집니다. 채소는 식사량의 균형을 맞추고 식이섬유를 보충하는 데도 좋아요. 한줄 총평 : 손질한 채소를 미리 준비해 건강한 선택을 쉽게 만들어보세요.
팔망미인
견과류도 양을 정해서 먹는 것이 좋습니다
견과류는 건강한 식사에 활용할 수 있는 식품이지만 한 가지 주의할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제품에 따라 소금이 추가되어 있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혈압 관리를 목적으로 먹는다면 가능하면 무염 제품을 선택하고 한 번에 먹는 양도 정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견과류 자체가 건강식이라는 이유로 봉지째 계속 먹는 방식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건강한 식품도 전체 식사량과 조화를 맞추는 것이 기본입니다
기춘이530707
혈당 관리는 밥의 종류보다 한 끼 구성이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현미밥으로 바꾸면 혈당 관리가 끝난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밥의 종류뿐 아니라 밥의 양과 함께 먹는 단백질, 지방, 식이섬유까지 같이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탄수화물은 단독으로 먹을 때보다 단백질이나 식이섬유가 포함된 음식과 함께 먹었을 때 혈당이 올라가는 속도가 느려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밥을 완전히 끊기보다는 한 끼에서 탄수화물이 차지하는 비중을 조절하고 나머지 식품군을 균형 있게 구성하는 방식이 현실적입니다
기춘이530707
식탁에 채소 반찬 한 가지 더 올리기
식탁에 채소 반찬 한 가지 더 올리기 매 끼니 완벽한 건강식을 준비하기 어렵다면 평소 식사에 채소 반찬 한 가지를 추가하는 것부터 시작해보세요. 채소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식사의 균형을 맞추는 데 도움이 되고, 다양한 채소를 섭취하는 식습관은 혈당과 혈압 관리에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단, 김치나 장아찌처럼 짠 채소 반찬보다는 싱겁게 조리한 채소를 활용해보세요. 한줄 총평 : 평소 식탁에 싱거운 채소 한 접시를 더하는 습관을 만들어보세요.
팔망미인
위고비, 체중감량뿐 아니라 신장 건강에도 주목
위고비, 체중감량뿐 아니라 신장 건강에도 주목 위고비 성분인 세마글루타이드는 체중과 혈당을 낮추는 효과뿐 아니라 신장 건강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도 꾸준히 연구되고 있어요. 특히 제2형 당뇨병과 만성콩팥병이 함께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연구에서는 세마글루타이드 치료가 신장질환이 악화되는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는 결과가 나타났어요. 소변으로 단백질이 빠져나오는 알부민뇨 감소 등 신장과 관련된 지표가 좋아지는 결과도 보고되고 있어요. 다만 이런 결과가 신장이 건강한 모든 위고비 사용자에게 동일하게 적용된다는 의미는 아니에요. 또 구토나 설사가 심해 탈수가 생기면 오히려 신장에 부담을 줄 수 있어 수분 관리도 중요해요. 👉 위고비 연구는 이제 체중감량을 넘어 심장과 신장 같은 주요 장기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까지 폭넓게 살펴보고 있어요.
팔망미인
위고비로 살 뺄 때 근육을 더 지키는 병용치료 연구
위고비로 살 뺄 때 근육을 더 지키는 병용치료 연구 위고비로 체중을 감량할 때는 지방뿐 아니라 근육을 포함한 제지방도 일부 감소할 수 있어요. 그래서 최근에는 체중은 줄이면서 근육 손실은 최대한 줄이는 방법이 연구되고 있어요. 최근 임상시험에서는 위고비 성분인 세마글루타이드에 ‘트레보그루맙’이라는 실험약을 함께 사용하는 방법을 연구했어요. 연구 결과 병용치료를 받은 그룹에서는 세마글루타이드만 사용한 그룹보다 제지방 감소가 약 절반 수준으로 줄어드는 결과가 보고됐어요. 체중감량 과정에서 근육을 잘 유지하면 체력과 신체 기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가능성이 있어 앞으로 비만치료에서 중요한 연구 분야가 될 수 있어요. 다만 트레보그루맙은 아직 비만치료제로 승인된 약이 아니며 연구 단계이기 때문에 실제 치료에 일반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은 아니에요. 👉 앞으로 비만치료는 단순히 체중을 많이 빼는 것에서 벗어나 ‘지방은 줄이고 근육은 최대한 지키는 감량’이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보여요.
팔망미인
🥣 달콤한 시리얼 → 무가당 요거트 견과볼
🥣 달콤한 시리얼 → 무가당 요거트 견과볼 아침 식사나 간식으로 달콤한 시리얼 대신 무가당 요거트와 견과류를 곁들인 볼을 활용해보세요. 혈당친화 음식으로 추천하는 이유 첨가당 섭취를 줄이기 좋아요 설탕이 많이 들어간 시리얼 대신 무가당 요거트를 선택하면 당류 섭취를 조절하기 쉬워요. 단백질을 함께 섭취할 수 있어요 그릭요거트를 활용하면 탄수화물 위주의 간식보다 균형 있게 구성할 수 있어요. 식이섬유와 건강한 지방을 함께 챙길 수 있어요 아몬드·호두·씨앗류 등을 적당량 곁들이면 포만감 있는 간식으로 활용하기 좋아요. 한줄 총평 : 무가당 요거트 견과볼은 첨가당을 줄이고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챙기기 좋은 혈당친화 대체음식이에요.
팔망미인
빙그레 더단백 팝칩
과자 먹고 싶은 다이어터에게 추천! 🔥 205kcal 🍬 당류 약 1~3g 💪 단백질 7g 44g 한 봉지 기준 약 205kcal, 단백질 7g 수준으로 확인됩니다. 맛에 따라 영양정보가 조금씩 달라질 수 있어요. 튀긴 감자칩 대신 바삭한 식감의 단백질 팝칩을 먹고 싶을 때 선택하기 좋은 제품이에요. 다만 한 봉지 칼로리가 200kcal 정도이기 때문에 “단백질 과자니까 무조건 많이 먹어도 된다”는 건 NO! 👉 한 봉지를 간식 1회분으로 생각하는 게 좋아요.⭐⭐⭐⭐
로블ㅎ
오희숙전통부각 명인 찹쌀김부각
🌿 바삭한 김부각이 먹고 싶을 때 🔥 약 150kcal 🍬 당류 0g 💪 단백질 약 3g 30g 기준 약 150kcal, 단백질 3g, 당류 0g으로 소개되는 제품이에요. 짭짤하고 바삭한 간식이 당길 때 감자칩이나 과자 대신 선택해볼 만해요. 다만 부각도 기름에 조리되는 제품이기 때문에 칼로리가 낮은 간식은 아닙니다. 👉 “건강한 간식이니까 한 봉지 더!”보다는 정해진 양만 먹는 게 포인트!⭐⭐⭐⭐
로블ㅎ
풀무원 지구식단 더 넓은 두부면
컬리에서 현재 판매되고 있으며 1팩 100g에 단백질 18g이 들어 있습니다. 별도의 삶는 과정 없이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입니다. 영양정보 기준으로는 100g당 약 175kcal, 단백질 18g입니다. 🍝 이렇게 활용해보세요 두부면 + 닭가슴살 + 각종 채소 두부면 + 저당 토마토소스 두부면 + 계란 + 김치 등으로 만들면 일반 면 요리 대신 활용하기 좋습니다. 특히 단백질 18g이라는 점이 장점이라 다이어트 중 면 요리가 먹고 싶을 때 추천할 만합니다. ⭐ 추천도: ★★★★★
로블ㅎ
매일 맞는 삭센다보다 주 1회 맞는 위고비나 마운자로가 무조건 더 좋은가요?
감량률과 투약 편의성 면에서는 위고비와 마운자로가 월등하지만, 모든 사람에게 무조건적인 정답은 아닙니다. 주 1회 제제는 체내 체류 시간이 길어 심한 메스꺼움이나 구토가 발생했을 때 약효가 빠져나갈 때까지 며칠간 증상을 견뎌야 합니다. 반면 매일 맞는 삭센다는 부작용 발생 시 투약을 멈추면 하루 만에 신체 부담이 줄어들므로, 위장관이 예민한 초기 환자에게는 조절이 쉬운 삭센다가 더 안전한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로블ㅎ
마운자로·위고비·삭센다 '잘 끊는 법'은 없다
'마운자로 요요 없이 끊는 법' '천연 마운자로' 유튜브와 SNS에 올라오는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계열 비만·당뇨 치료제 관련 영상·글의 단골 제목이다. 그러나 과학적 근거는 정반대를 가리킨다. 뉴잉글랜드 의학 저널·미국의학협회저널 등에 실린 임상 논문 5건을 종합하면, 약을 끊은 환자는 1년 만에 뺀 살의 많은 부분을 되찾았다. 건강한 식단과 운동 등 생활습관 관리를 이어가도 약을 끊은 쪽은 다시 쪘다. 올해 5월 국제 의학저널 란셋에 실린 임상 보고서에선 용량을 3분의 1로 줄이기만 해도 뺀 살의 절반 이상이 돌아온 비율이 8%에서 25%로 세 배가 됐다. 끊은 쪽은 67%에 달했다. 끊어도 된다는 전제부터 틀렸다. 비만은 치료를 멈추면 되돌아오는 만성질환이다. 당뇨병·고혈압·고지혈증약을 끊으면 관련 수치가 다시 오르는 것과 같은 이치다. 세계보건기구가 비만을 만성질환으로 규정하고 GLP-1 계열 약물의 장기 사용을 권고한 이유다. '끊는 법'이 장사가 되는 데는 까닭이 있다. 비만 치료용 처방은 비급여라 월 20만원부터 70만원대까지 환자가 고스란히 떠안는다.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비만대사수술과 딴판이다. 오래 맞기 버거운 환자에게 '끊는 법'은 값싼 부적인 셈이다. 첫 단추는 고도비만 급여다. 복지부도 필요성은 인정했지만 기준과 시기는 아직 검토 중이다. 일본은 합병증이 있는 고도비만 환자 등에 건강보험을 적용한다. 고위험군부터 급여하는 '핀셋 급여', 장기 투약을 전제로 한 처방 지침 같은 선택지는 이미 나와 있다. 남은 것은 적정선을 긋는 일이다. 근거 없는 '끊는 법'도, '천연 마운자로'도 과학이 아니다. 이를 '상품'으로 파는 건 환자 우롱이다. 환자에게 필요한 건 얕은 상술이 아니다. 약을 끊지 않고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제도다. 검토만 거듭하기엔 경제적 부담에 약을 끊은 환자들의 요요가 너무 빠르다. 주사제 단약에 대해서 아구통 교수님은 건강을 위해서 지속해야 한다고 늘 말씀하시더라구요 식욕억제 약물이 끝나면 당연히 원래의 식욕대로 돌아오는게 맞는 말이긴 해요 건강한 식습관을 해도 감량유지가 어렵다면 비만환자들은 처방받아 사용하긴 해야되곘어요
메가망나뇽
10명 중 1명은 위고비·마운자로 효과 미미…비밀 밝힐까
비만치료제 위고비, 마운자로 등으로 알려진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를 투여해도 약 10~15%는 체중 감량 효과가 미미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과학자들이 GLP-1 계열 비만치료제가 듣지 않는 원인을 밝히기 위한 연구에 착수했다. GLP-1 개발에 핵심적으로 기여한 대니얼 드러커 캐나다 토론토대 의학과 교수는 "엄청나게 다양한 양상으로 작용한다"면서 "우리는 그 이유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동물실험에서는 이미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이 음식 섭취량을 줄인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GLP-1과 에스트로겐을 결합하면 체중 감량에 상승효과가 나타난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드러커는 "여성 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이 비만치료제의 효과를 강화할 가능성을 시사한다"고 말했다. 사이 크루파 다스 미국 보스턴 터프츠대 교수는 체중을 감량한 뒤 다시 체중이 증가하는 '요요현상'의 원인을 찾기 위한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이 임상시험에서는 선행 연구결과를 참고해 참가자들의 충동성도 평가한다. 유전적 요인도 거론된다. 4월 네이처에는 약 2만8000명의 유전체를 분석한 결과 GLP-1 수용체와 관련된 유전 변이가 있는 사람은 변이가 없는 사람보다 체중을 더 감량했다는 연구결과가 보고됐다. 드러커 교수는 GLP-1 비만치료제가 약물에 반응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중추신경계에서 각각 어떻게 작용하는지에 대해서도 아직 알려진 것이 거의 없다고 말했다. 다이어트 주사제 효과가 미미한 분들도 보이더라구요 원인은 개인차가 있어서 그런지 뾰족하게 드러나진 않네요 주사제 하면서 식습관 교정도 하고 운동도 하셔서 건강한 체중감량 하면 좋겠네요
메가망나뇽
“췌장염 걱정 없는 위고비 효과”…아침 ‘단+지+식’
[헤럴드경제] GLP-1(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 계열 약물의 부작용 증상이 논란되면서 ‘천연 위고비’ 식단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약물 부작용 없이 보다 건강하게 식욕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 때문이다. 약물 부작용 논란에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면서 ‘천연 위고비’ 식단에 쏠리는 관심도 높아지는 모습이다. 이는 약물이 아닌 음식을 통해 GLP-1 분비를 많이 나오게 만드는 방법이다.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 그리고 식이섬유의 조합이다. 이른바 ‘천연 위고비’ 레시피를 소개한 우창윤 내분비내과 전문의는 최근 KBS 예능프로그램에서 “어떤 영양 성분을 적절히 먹으면 천연 호르몬이 잘 나오는데, 이는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이라고 말했다. 이 영양소는 정제 탄수화물보다 GLP-1 분비를 더 잘 나오게 만들어 혈당을 안정시키고 식욕을 조절해 준다는 설명이다. 추천 식단은 달걀에 올리브오일을 두른 후 후추를 뿌려 먹는 레시피다. 여기에 식이섬유까지 곁들이면 효과는 더 커진다. 우창윤 전문의는 “치아시드, 케일 등 식이섬유가 많은 식품을 단백질과 함께 먹으면 단백질을 단독으로 먹을 때보다 포만감이 커지고, 간식에 대한 갈망도 줄어든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살을 빼려 하지 말고, 살찌지 않는 몸을 만들라”며 “먹는 ‘질’이 좋아지면 먹는 ‘양’은 저절로 조절된다”고 조언했다. 식단 구성 외에 GLP-1 호르몬 분비에 영향을 미치는 또 다른 방법이 있다. 바로 ‘먹는 순서’다. 식이섬유를 먼저 먹고, 단백질을 섭취한 다음, 마지막에 탄수화물을 먹는 방식이다. 영양학자들에 따르면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위에 먼저 도달할 경우, 장에서는 “다음 음식은 천천히 보내고, 이제 그만 먹어도 된다”는 신호의 GLP-1 호르몬이 나온다. 동시에 신호를 받은 뇌는 포만감을 느끼게 만든다. 이를 통해 뒤이어 먹는 탄수화물은 양을 줄일 수 있고, 식후 혈당 급상승도 막을 수 있다. 뇌와 장·위가 호르몬 신호를 통해 식후 혈당조절과 포만감 유지에 좋은 방향으로 작동하는 원리다. 우창윤 교수님 이야기 저도 찾아서 잘보고 있는데요 천연위고비 레시피 보고 도움 잘 받고 있습니다 거꾸로 식사법은 지니어트에서도 많이 나왔구요 지속적이고 안전하게 건강 관리하고 유지하기위해 바른 식습관 형성은 중요한거 같네요
메가망나뇽
마운자로•위고비를 맞으면 왜 술에 더 주의해야 할까?
마운자로와 위고비는 식욕과 위장관 기능에 영 향을 주는 약입니다. 마운자로는 티르제파타이 드, 위고비는 세마글루타이드를 성분으로 하는 약물입니다. 두 약 모두 위 배출을 지연시키는 작용이 있으며, 메스꺼움•구토• 설사•변비•복부 팽만 등의 위장관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습니 다. 그런 상태에서 술까지 마시면 평소에는 괜찮 았던 양에도 속이 훨씬 불편해질 수 있습니다. 즉, 약물 자체가 술과 직접적으로 강하게 충돌한 다기보다 '약물로 인해 달라진 소화 상태'와 '알코올의 영 향'을 함께 고려해야 하는 것입니다.
로블ㅎ
“밤에 출출할 때 먹어라”… 혈당 ‘덜’ 오르는 음식 4가지
미국 건강 매체 ‘베리웰헬스(Verywell Health)’는 밤에 간식을 먹는다면 단백질·식이섬유·건강한 지방이 풍부한 음식을 선택하는 것이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소개했다. 어떤 음식일까? ▶그릭요거트=무가당 플레인 그릭요거트는 단백질이 풍부하면서 탄수화물 함량이 비교적 낮아 밤 간식으로 적합하다. 그릭요거트에 들어 있는 단백질과 지방 등은 위에서 음식물이 이동하는 속도와 탄수화물 소화를 늦춰 혈당이 빠르게 오르는 것을 막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제품을 고를 때는 첨가당이 적은 무가당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우유와 바나나=우유의 단백질과 영양소는 포도당 흡수, 인슐린 분비, 위 배출 속도 등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여기에 바나나를 곁들이면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다. 특히 덜 익은 초록색 바나나는 저항성 전분이 많아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다. ▶견과류=견과류 한 줌도 밤 간식으로 먹기 좋다. 아몬드·호두·피스타치오·땅콩 등은 탄수화물 함량이 비교적 낮으면서 식이섬유, 단백질, 불포화지방을 함유하고 있다. 이런 영양소는 소화를 늦추고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것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다만 열량이 높은 만큼 약 28g 정도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구운 병아리콩=구운 병아리콩 역시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병아리콩에는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함께 들어 있어 탄수화물 위주의 간식보다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데 유리할 수 있다. 콩류를 꾸준히 섭취하는 것은 공복혈당이나 당화혈색소 등 혈당 관련 지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다만 어떤 음식이든 밤에 과다 섭취해서는 안 된다. 밤에는 우리 몸이 포도당을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능력이 떨어져 식후 혈당이 더 크게 오를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밤에 간식을 먹더라도 한꺼번에 많은 양을 먹기보다는 적정량을 섭취하고, 단백질·식이섬유·건강한 지방이 포함된 음식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무작정 먹는것보다 혈당 안정유지 해주는 제품들들 먹으면 좋겠네요 구운 병아리콩 고소하고 맛있을꺼 같아요 간식으로도 먹고 건강도 챙겨봐야겠어요
메가망나뇽
“기름진 음식에 곁들여라”… 혈당·염증·혈관 다스릴 세 가지
▶염증 줄이려면 저지방 요거트=저지방 요거트가 고지방·고열량 식사 뒤 나타나는 염증 반응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학술지 ‘영양저널(The Journal of Nutrition)’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비만·비(非)비만 폐경 전 여성 120명이 지방 56~60g이 든 식사를 하기 직전 저지방 요거트 226g을 먹었을 때, 대조식품인 콩 푸딩(요거트와 열량·영양성분을 비슷하게 맞춘 콩 기반 식품)을 먹었을 때보다 식후 네 시간 동안 염증물질 인터루킨-6의 증가량이 비만 여성에서는 70%, 비만이 아닌 여성에서는 43% 줄어드는 양상을 보였다. 연구진은 저지방 요거트가 기름진 음식을 먹은 뒤 장내 세균에서 나온 염증 유발 물질의 활동을 약화시키고, 혈당이 빠르게 오르는 것도 완화한 것으로 봤다. ▶혈당 관리에는 상추=기름진 음식을 먹을 때 상추를 곁들이는 습관도 식후 혈당 조절 측면에서 도움이 될 가능성이 있다. 학술지 ‘지질과 건강·질병(Lipids in Health and Disease)’에 게재된 연구에서 건강한 남성 16명을 대상으로 지방이 전체 열량의 40%인 식사에 로메인상추 100g을 곁들였을 때, 식후 네 시간 동안 측정한 혈당과 인슐린 최고치가 상추를 먹지 않은 대조군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관련하여 연구진은 상추에 든 식이섬유뿐 아니라 씹는 질감, 식물성 성분 등이 탄수화물의 소화·흡수 속도에 영향을 줬을 가능성을 제시했다. ▶혈관 위해 호두=고지방 식사에 호두를 곁들였을 때, 혈관이 외부 자극에 맞춰 늘어나는 기능이 더 좋게 나타났다는 연구가 있다. 학술지 ‘미국심장학회저널(Journal of the American College of Cardiology)’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건강한 사람 12명과 고콜레스테롤혈증 환자 12명이 지방 80g의 고지방 식사에 호두 40g을 곁들였을 때, 올리브유 25g을 곁들인 같은 고지방 식사보다 네 시간 뒤 혈류매개확장(혈류가 늘 때 혈관이 얼마나 잘 넓어지는지를 보는 검사) 기능이 더 좋아진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대해 연구진은 호두에 풍부한 알파리놀렌산(식물성 오메가3 지방산)과 아르기닌(혈관을 이완시키는 산화질소를 만드는 데 쓰이는 아미노산) 등이 영향을 줬을 거라고 분석했다. 혈당 염증 혈관까지 건강하게 해주는 요거트 상추 호두네요 3기지 즐겨먹는 편이긴 한데, 건강에도 좋다니 더 잘 먹어봐야겠어요 물론 적당량을 섭취하는것이 제일 좋겠지요
메가망나뇽
더덕 잡채
더덕 손질 및 준비 껍질 벗기기: 더덕은 깨끗이 씻은 후 필러를 이용해 껍질을 벗깁니다. (비닐장갑을 끼고 하면 끈적한 진액이 손에 묻지 않아 좋습니다.) 절이기 및 두드리기: 더덕을 반으로 가른 뒤 소금물에 잠시 담가 쓴맛을 우려내고 물기를 뺍니다. 그 후 밀대나 방망이로 살살 두드려 부드럽게 펴준 뒤 결대로 길쭉하게 찢어줍니다. 2. 잡채 재료 준비 (기호에 따라 가감) 당면: 찬물에 20분 정도 불린 후, 간장과 식용유를 약간 넣은 끓는 물에 6분 정도 삶아 물기를 뺍니다. (찬물에 헹구지 않아야 면이 불지 않고 쫄깃합니다.) 채소 및 고기: 양파, 당근, 피망(또는 파프리카), 표고버섯 등을 채 썰어 팬에 각각 살짝 볶아 소금으로 밑간을 합니다. 소고기나 돼지고기는 잡채용으로 준비해 간장 양념(간장, 마늘, 참기름 등)에 재웠다가 볶아줍니다. 3. 더덕 볶기 손질해 둔 더덕을 팬에 살짝 볶아줍니다. 이때 간장과 참기름, 올리고당 등을 섞은 유장을 살짝 발라가며 구워주면 향과 맛이 훨씬 깊어집니다.
로블ㅎ
당뇨가 있다면 혈압 목표도 더 꼼꼼하게 관리해요
당뇨가 있다면 혈압 목표도 더 꼼꼼하게 관리해요 당뇨와 고혈압이 함께 있으면 심혈관질환과 신장질환 위험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해요. 최근 당뇨 진료기준에서는 일반적으로 혈압 130/80mmHg 미만을 목표로 하되, 심혈관이나 신장 위험이 높은 일부 환자는 안전하게 유지할 수 있는 범위에서 더 적극적인 혈압 관리를 고려하도록 하고 있어요. 혈압 목표는 개인의 건강 상태와 부작용 위험까지 고려해 정하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위고비에 근육보존 신약 더하자 근육 감소 줄어
위고비에 근육보존 신약 더하자 근육 감소 줄어 최근 세마글루타이드에 **트레보그루맙(trevogrumab)**이라는 실험적 근육보존 치료제를 함께 사용한 2상 연구가 발표됐어요. 트레보그루맙은 근육 성장을 억제하는 미오스타틴을 차단하는 방식이에요. 연구에서는 세마글루타이드 단독보다 제지방 감소가 약 절반 수준으로 줄었어요. 특히 MRI로 허벅지 근육을 직접 측정했을 때 일부 용량에서는 근육 감소를 약 70% 줄인 결과가 나타났어요. 👉 앞으로 비만치료는 체중을 많이 줄이는 것과 동시에 근육을 얼마나 지키는지도 중요한 목표가 될 수 있어요.
팔망미인
연어 아보카도 샐러드
연어 100g, 아보카도 1/2개, 샐러드 채소, 방울토마토, 올리브유, 레몬즙 만드는 방법 연어를 구워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 후 채소와 아보카도 위에 올려주세요. 올리브유와 레몬즙을 살짝 뿌리면 완성입니다. 👉 단백질과 채소, 건강한 지방을 함께 섭취할 수 있는 메뉴입니다.
로블ㅎ
덜익은 바나나가 좋아요
바나나는 건강한 과일이지만 숙성 정도에 따라 혈당 반응이 달라질 수 있어요. 덜 익은 바나나보다 노랗게 잘 익고 부드러워진 바나나는 전분이 당으로 변하면서 더 달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특히 공복에 바나나 여러 개를 먹기보다는 적당량을 견과류나 요거트 등과 함께 먹는 방법도 좋아요.
로블ㅎ
건강식품을 고를 때 당류확인 하기
달콤한 맛이 나는 건강식품이라면 당류를 먼저 확인해 보세요. 그래놀라, 요거트, 단백질 음료, 비타민 음료처럼 건강한 이미지가 강한 제품도 생각보다 당이 들어 있을 수 있답니다.
로블ㅎ
블루베리 🫐
블루베리 블루베리에는 안토시아닌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합니다.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과일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은 건강한 식단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요거트나 오트밀에 넣어 간편하게 즐겨보세요. 💜
로블ㅎ
🐟 등푸른 생선
고등어, 연어, 꽁치, 정어리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합니다. 등푸른 생선을 적절히 섭취하는 것은 건강한 지방을 보충하고 심혈관 건강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튀기기보다는 구이, 찜, 조림으로 즐기는 것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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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오일
올리브오일에는 불포화지방산과 폴리페놀 등의 성분이 들어 있습니다. 버터나 포화지방이 많은 기름 대신 적당량 활용하면 건강한 식단을 구성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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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비만약, 작용 방식도 다양해진다
차세대 비만약, 작용 방식도 다양해진다 최근 비만치료제 개발은 위고비·마운자로처럼 GLP-1 계열에만 머물지 않고 여러 호르몬과 대사 경로를 동시에 겨냥하는 방향으로 빠르게 확대되고 있어요. 대표적으로 **레타트루타이드(retatrutide)**는 GLP-1·GIP·글루카곤 세 가지 수용체에 동시에 작용하는 약으로 개발되고 있어요. 최근 3상 연구에서는 비만·과체중과 제2형 당뇨병이 있는 참가자에서 고용량군의 평균 체중이 약 20.8% 감소한 결과가 발표됐어요. 또 다른 후보인 EloraTZP는 마운자로 성분인 티르제파타이드에 아밀린 계열 후보물질 엘로랄린타이드를 결합한 방식이에요. 2상 연구의 고용량군에서는 48주 동안 평균 23%가 넘는 체중감량이 보고돼 주목받고 있어요. 앞으로는 GLP-1·GIP뿐 아니라 글루카곤·아밀린·근육 보존 경로 등 서로 다른 작용 방식을 조합하는 비만치료제가 더욱 다양해질 가능성이 있어요. 다만 이 후보들은 아직 연구 단계이므로 추가 임상시험과 안전성 확인이 필요해요. 👉 차세대 비만약 경쟁은 단순히 GLP-1 효과를 강화하는 것을 넘어 여러 대사 경로를 조합해 더 큰 감량과 건강한 체성분 변화를 만드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어요.
팔망미인
마운자로보다 더 큰 감량 노리는 복합 비만약
마운자로보다 더 큰 감량 노리는 복합 비만약 최근에는 마운자로 성분인 티르제파타이드에 아밀린 계열 약물을 더한 복합치료가 주목받고 있어요. 초기 임상시험에서 티르제파타이드 단독보다 더 큰 체중감량 가능성이 나타났어요. 다만 아직 개발 단계라 장기간의 효과와 부작용을 확인해야 해요. 👉 차세대 비만약 경쟁이 여러 식욕조절 경로를 동시에 겨냥하는 방향으로 확대되고 있어요.
팔망미인
비트, 알고 먹으면 더 좋아요
비트는 칼로리가 비교적 낮으면서 질산염, 식이섬유, 식물성 색소 등 다양한 영양 성분을 섭취할 수 있는 채소예요. 혈압과 혈관 건강을 위한 식단, 채소와 식이섬유를 챙기는 식단, 운동을 하는 사람의 식단에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신장결석 병력이 있거나 혈압약을 복용하는 등 특별히 건강관리가 필요한 경우에는 무조건 많이 먹기보다 개인의 상태에 맞춰 섭취하는 것이 중요해요. 오늘은 비트로 상큼한 사과 샐러드를 만들어볼까요? 아니면 계란과 함께 볶아서 간단한 비트 계란볶음으로 즐겨보세요.
로블ㅎ
🫐 엘더베리
🫐 엘더베리 유럽에서 오래전부터 활용해온 엘더베리는 진한 보라색의 작은 열매예요. 주로 주스나 시럽, 잼 등의 형태로 이용돼요. 다만 생 엘더베리는 그대로 먹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 충분히 익혀 가공된 제품을 선택하고, 혈당을 생각한다면 설탕이나 시럽이 많이 첨가된 제품은 피하는 것이 좋아요. 제품을 구입할 때는 당류와 첨가당 함량을 확인하고 소량 활용해보세요. 한줄 총평 : 엘더베리는 생으로 먹지 말고 충분히 가열된 무가당·저당 제품을 선택해보세요.
팔망미인
매일 ‘한 알’ 먹으면, 혈관 튼튼… 뭐야?
<헬스조선.‘숲 속의 버터’라고 불리는 아보카도는 여러 영양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심혈관을 튼튼하게 한다. 아보카도를 챙겨 먹었을 때 심혈관 건강에 생기는 변화를 살펴봤다. ◇혈당 조절에 도움 주고 아보카도 한 개에는 약 10g의 식이섬유와 22g의 지방이 들어있다. 전체 지방 함량 중 약 15g은 단일불포화지방이다. 이런 성분은 모두 소화와 흡수 속도를 늦춰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지 않도록 한다.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음식 섭취량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당뇨 학술지(Journal of Diabetes Mellitus)’에 따르면, 성인 6159명을 6년간 추적한 결과 당뇨병 전단계인 사람이 아보카도를 먹으면 2형당뇨병 발병 위험이 31%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해 ‘하버드 헬스 퍼블리싱(Harvard Health Publishing)’은 아보카도 속 피토스테롤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준다고 했다. 식물성 화합물의 일종인 피토스테롤은 세포 구조와 작용 방식이 콜레스테롤과 비슷해, 소화기관에 흡수될 때 콜레스테롤과 경쟁한다. 우리 몸이 콜레스테롤 대신 피토스테롤을 소화하면 콜레스테롤의 일부가 노폐물로 배출된다. 실제로 ‘미국심장협회저널(Journal of the American Heart Association)’에는 과체중 또는 비만 참가자를 대상으로 아보카도 한 개를 매일 섭취하도록 한 결과,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13.5mg/dL 낮아졌다는 논문이 보고됐다. ◇포화지방 아보카도로 대체해야 아보카도는 건강에 좋은 식품이지만, 한 개당 칼로리가 200~320kcal 정도로 높다. 미국 시몬스대 영양학 교수 테레사 펑 박사는 “평소 식단에 아보카도를 추가하면 원치 않는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고 했다. 아보카도는 포화지방 식품의 대체품으로 활용하는 게 좋다. 테레사 펑 박사가 추천한 방식은 ▲빵에 버터 대신 아보카도 바르기 ▲샐러드에 베이컨 대신 깍둑썰기한 아보카도 넣기 ▲마요네즈 드레싱 대신 으깬 아보카도 넣기다. 다만 혈액 희석제를 복용하고 있다면 주의해야 한다. 라텍스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아보카도를 먹고 알레르기 반응을 보일 위험이 있다. 약물 복용 중이거나 알레르기가 있다면 반드시 의사와 상담해 섭취 가능 여부와 안전한 섭취량을 확인해야 한다. 아보카도 즐겨 먹지 않아서 효능을 잘 몰랐어요 시판 샐러드에 있으면 먹어보는 정도였어요 건강한 지방섭취에 도움을 준다는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요 역시나 양조절하면서 먹기 좋고 질환이 있으신 분들은 전문의와 상담후 드셔야 될것 같네요
메가망나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