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고소한 곱창돌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더 고소한 곱창돌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건강에 좋은 채소 ,과일 더 건강하게 먹는법
1 브로콜리 송이송이 자르고 바로 요리하지말고 40분정도 두었다 요리하기 끓는 물 데치기보다 찜기에 1-3분 찌는게 좋아요 2 당근, 토마토 기름에 익혀먹으면 더 좋아요 3 양배추도 오래 삶기보다 살짝 쪄서 먹는게 유익한 성분을 보호할수있다
송쩡
아침을 거르는 습관이 식사량을 더 크게 만들어서 되려 도움이 되지 않아요
아침을 안 먹으면 하루 칼로리가 줄어들 것 같아서 일부러 거르는 분들도 있잖아요 그런데 오전에 너무 오래 공복으로 있다가 점심을 먹게 되면 배고픔이 커져서 평소보다 밥이나 간식을 많이 찾게 되는 경우도 있어요 특히 점심에 탄수화물 위주로 급하게 먹고 오후에 단 음료나 간식까지 이어지면 하루 식사 균형이 더 흐트러질 수 있어요 🍚 아침을 꼭 많이 먹어야 한다는 뜻은 아니고 평소 아침을 거른 뒤 점심과 오후 간식이 과해지는 패턴이라면 작은 식사라도 챙겨보는 방법이 있어요 삶은 달걀이나 무가당 요거트처럼 준비하기 쉬운 음식부터 시작하면 부담도 덜해요
이하린80
용량이 높다고 누구에게나 더 적합한 것은 아니에요
마운자로는 제2형 당뇨병 성인의 혈당 조절을 위해 식사 및 운동과 함께 사용하는 약물이며, 시작 용량은 2.5mg 주 1회입니다. 이후 일정 기간을 두고 증량하는 방식으로 처방됩니다. 티르제파타이드 치료에서는 오심, 설사, 식욕 감소, 구토, 변비 등의 위장관 이상반응이 보고됐고, 이런 증상은 용량을 올리는 시기에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따라서 용량을 빨리 높이는 것이 무조건 좋은 방향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현재 용량에서 효과와 불편함을 함께 확인하면서 의료진의 판단에 따라 조절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블루베리
식욕이 줄어들수록 한 끼의 영양 구성이 더 중요합니다.
위고비처럼 체중 감량에 사용되는 약물을 복용하면 식욕이 감소하면서 전체적인 음식 섭취량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이때 체중이 줄어드는 것만 확인하고 식사량을 계속 줄이면 단백질이나 미량영양소 섭취가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ADA 2026에서도 의도적인 체중 감량을 진행하는 사람에게 충분한 영양 섭취를 유지하고 단백질 부족과 미량영양소 결핍을 예방하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식욕이 없더라도 먹을 수 있는 범위에서 단백질과 채소, 적절한 탄수화물을 포함해 식사의 질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약 때문에 식사량이 지나치게 줄어드는 상황이 계속된다면 체중 변화뿐 아니라 영양 상태도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2민트홀릭
배고픔보다 ‘조금 더 먹고 싶은 마음’이 먼저 줄었습니다.
예전에는 배가 부른데도 음식이 남아 있으면 아까워서 끝까지 먹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위고비를 시작하고 나서는 어느 순간부터 배가 어느 정도 찼다는 느낌이 오면 더 먹고 싶은 생각이 자연스럽게 줄었습니다. 그래서 식사량을 억지로 참는다는 느낌보다는 먹던 양 자체가 조금씩 달라지는 쪽에 가까웠습니다. 다만 식욕이 줄었다고 끼니를 거르지는 않으려고 합니다. 한 번 먹을 때 양이 많지 않더라도 단백질이나 채소 같은 기본적인 음식은 챙기려고 하니 식사 패턴을 유지하는 데도 도움이 됐습니다.
2민트홀릭
비빔면에 채소를 넣으면 칼로리는 늘어나는데 더 건강해진다? (ft. 혈당 스파이크 예방)
다이어트나 건강 관리를 하실 때 가장 신경 쓰이는 것이 바로 '혈당 스파이크'죠. 정제 탄수화물인 면 요리를 먹을 때는 특히 더 걱정되실 텐데요. 오늘은 탄수화물을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확실한 방법을 KBS '생로병사의 비밀' 실험 결과를 통해 소개해 드립니다. 실험은 30대, 40대, 50대 참가자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한 번은 평범한 비빔면을 먹게 하고, 다른 날은 3가지 종류의 채소를 각각 70g씩 듬뿍 추가한 '채소 비빔면'을 먹게 한 뒤 식후 혈당 수치를 측정했습니다. 수치 차이는 극명했습니다. 일반 비빔면을 먹은 참가자들은 식후 1~2시간 뒤 혈당이 162~185까지 치솟으며 가파른 혈당 스파이크를 겪었습니다. 반면 채소를 곁들여 먹었을 때는 식후 수치가 127~137선에 머물렀고, 이후 빠르게 안정을 되찾았습니다. 연령에 상관없이 채소가 혈당 방어막 역할을 톡톡히 해낸 것입니다. 중앙대병원 가정의학과 김정하 교수는 이 현상에 대해 "채소 세 단위를 추가하며 약 50kcal를 더 먹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섭취 칼로리가 늘어났음에도 혈당은 훨씬 덜 올라가고 변화가 완만해졌으며, 포만감은 훨씬 컸을 것"이라고 강조했죠. 비빔면에 야채 그득히 넣어먹긴 하거든요 양념장 중화도 좀 시킬겸요 냉털하려고 넣었던 야채들이 몸을 건강하게 해주는거 같네요,. 앞으로도 야채를 포만감은 높이고 혈당은 낮추는 관리를 지속해야 겠어요
메가망나뇽
짜게 먹는 것보다 더 중요한 건 ‘평소 식사 패턴’입니다
혈압 관리라고 하면 가장 먼저 소금부터 줄여야 한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물론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것은 중요하지만 한두 가지 음식만 바꾸는 것보다 평소 식사 전체를 바꾸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채소와 과일, 통곡물, 콩류, 견과류 등을 충분히 포함하는 식사 패턴은 혈압 관리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가공식품과 외식 비중이 높으면 본인이 생각하는 것보다 나트륨 섭취량이 쉽게 늘어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국물에 소금을 조금 덜 넣는 것만 신경 쓰기보다 햄이나 소시지, 즉석식품 같은 가공식품 섭취 빈도부터 줄이는 방법도 상당히 현실적입니다
기춘이530707
다이어트에 좋고 식후 혈당 스파이크도 막아주는 초간단 양배추 계란전
밀가루나 부침가루 없이 오직 양배추와 계란으로만 만드는 건강하고 고소한 양배추 계란전이에요.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다이어트에도 좋고 식후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걸 막아줍니다. · 재료: 양배추 두 움큼, 계란 2개,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올리브유 약간 양배추 채 썰기: 양배추를 가늘게 채 썰어 깨끗이 씻은 뒤 물기를 털어냅니다. 계란물 섞기: 볼에 계란 2개를 풀고 소금과 후추를 한 꼬집씩 넣은 뒤 채 썬 양배추와 잘 섞어줍니다. 노릇하게 굽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배추 계란 반죽을 도톰하게 올려 앞뒤로 노릇노릇하게 구워냅니다. 포만감이 오래가서 아침 식사로 좋고, 출출할 때 간식으로도 아주 좋아요. 기호에 따라 치즈나 새우를 추가해도 굿~!!
오와둥둥
공복 혈당 vs 식후 혈당 뭐가 더 중요 할까요?
식후 혈당이 더 중요합니다! 공복 혈당이 정상이어도 식후 혈당이 높으면 당뇨병 위험 이 있어요 정상범위 수치 잘 확인 해보세요
로블ㅎ
소고기 안심과 방울양배추를 한 팬에 구우니 샐러드 없이도 채소를 넉넉하게 먹게 되네요
고기를 먹는 날에도 채소를 따로 준비하려면 은근히 번거로운데 소고기 안심과 방울양배추를 한 팬에서 같이 구우면 한 접시가 금방 완성됩니다. 방울양배추가 노릇하게 익으면서 단맛이 살아나고 소고기와도 잘 어울려 별도 샐러드 없이도 꽤 푸짐해요. 재료 소고기 안심 130g 방울양배추 8개 양파 1/4개 마늘 2쪽 홀그레인 머스터드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후추 소금 아주 조금 만드는 법 방울양배추는 반으로 자르고 양파는 굵게 썹니다. 달군 팬에 방울양배추의 자른 면이 아래로 가도록 놓고 충분히 구움색을 내주세요. 채소를 한쪽으로 밀고 먹기 좋게 자른 소고기 안심과 마늘을 넣어 익힙니다. 소고기가 원하는 정도로 익으면 홀그레인 머스터드와 식초를 넣어 전체를 가볍게 섞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방울양배추의 단면을 충분히 노릇하게 구우면 풋내가 줄고 고소한 맛이 훨씬 좋아집니다. 식감 살리는 법 소고기는 원하는 정도로 익었을 때 먼저 접시에 덜어두고 채소만 조금 더 익히면 고기가 질겨지는 걸 막을 수 있어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방울양배추에 물기가 남아 있으면 팬에서 굽기보다 찌듯 익어 구움색이 잘 생기지 않습니다. 대체 재료 방울양배추 대신 아스파라거스나 그린빈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줄 총평 고기와 채소를 따로 만들 필요 없이 한 팬에서 끝낼 수 있어 간단하면서도 든든한 한 접시입니다.
지니5632044
소고기 안심과 방울양배추를 한 팬에 구우니 샐러드 없이도 채소를 넉넉하게 먹게 되네요
고기를 먹는 날에도 채소를 따로 준비하려면 은근히 번거로운데 소고기 안심과 방울양배추를 한 팬에서 같이 구우면 한 접시가 금방 완성됩니다. 방울양배추가 노릇하게 익으면서 단맛이 살아나고 소고기와도 잘 어울려 별도 샐러드 없이도 꽤 푸짐해요. 재료 소고기 안심 130g 방울양배추 8개 양파 1/4개 마늘 2쪽 홀그레인 머스터드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후추 소금 아주 조금 만드는 법 방울양배추는 반으로 자르고 양파는 굵게 썹니다. 달군 팬에 방울양배추의 자른 면이 아래로 가도록 놓고 충분히 구움색을 내주세요. 채소를 한쪽으로 밀고 먹기 좋게 자른 소고기 안심과 마늘을 넣어 익힙니다. 소고기가 원하는 정도로 익으면 홀그레인 머스터드와 식초를 넣어 전체를 가볍게 섞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방울양배추의 단면을 충분히 노릇하게 구우면 풋내가 줄고 고소한 맛이 훨씬 좋아집니다. 식감 살리는 법 소고기는 원하는 정도로 익었을 때 먼저 접시에 덜어두고 채소만 조금 더 익히면 고기가 질겨지는 걸 막을 수 있어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방울양배추에 물기가 남아 있으면 팬에서 굽기보다 찌듯 익어 구움색이 잘 생기지 않습니다. 대체 재료 방울양배추 대신 아스파라거스나 그린빈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줄 총평 고기와 채소를 따로 만들 필요 없이 한 팬에서 끝낼 수 있어 간단하면서도 든든한 한 접시입니다.
지니5632044
퀴노아에 새우와 파프리카를 볶아 넣으니 한 그릇으로 먹기 편하네요
퀴노아는 샐러드에 조금씩 넣어 먹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는 새우와 파프리카를 같이 볶아 따뜻한 한 그릇으로 만들어봤어요. 퀴노아 특유의 톡톡 씹히는 식감과 새우의 탱글한 식감이 같이 느껴져 생각보다 든든합니다. 재료 삶은 퀴노아 100g 새우 100g 파프리카 1/3개 양파 1/4개 쪽파 약간 마늘 1쪽 레몬즙 1작은술 후추 올리브유 1작은술 만드는 법 새우의 물기를 제거하고 파프리카와 양파는 작게 썹니다. 팬에 올리브유와 마늘, 양파를 넣어 먼저 볶아주세요. 양파가 투명해지면 새우를 넣고 거의 익을 때까지 볶습니다. 파프리카와 삶은 퀴노아를 넣어 센 불에서 1~2분 정도 빠르게 섞습니다. 마지막에 레몬즙과 쪽파, 후추를 넣어 마무리합니다. 맛있게 먹는 팁 레몬즙을 마지막에 넣으면 새우의 맛이 깔끔해지고 퀴노아의 고소한 맛도 더 잘 느껴집니다. 식감 살리는 법 파프리카는 마지막에 넣어 아삭함을 조금 남기는 게 좋아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삶은 퀴노아에 물기가 많으면 볶을 때 질척해지므로 체에 충분히 받쳐 물기를 제거해야 합니다. 보관·재가열 남으면 냉장 보관했다가 팬에 물 한 숟가락 정도를 넣어 짧게 데우면 됩니다. 한줄 총평 샐러드보다 따뜻한 한 끼가 생각날 때 새우와 퀴노아를 같이 먹기 좋은 간단한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매콤 참치 계란밥 레시피
레시피 1. 고춧가루 1스푼, 간장 0.5스푼, 굴소스 0.5스푼, 알룰로스 0.5스푼, 물 2스푼을 넣고 잘 섞어 양념을 만들어준다. 2. 양념 위에 계란 2개를 깨고 노른자에 구멍을 내준다. 3. 뚜껑을 덮고 전자레인지에 1분 30초 돌려준다. 4. 밥 반 공기 위에 익힌 계란을 올리고, 기름을 뺀 참치 작은 캔 1개를 추가해준다. 5. 고소한 참기름을 둘러 잘 비벼준 뒤 김에 싸 먹는다.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만들고 밥에 올려 먹음 되니 정말 간단한 레시피네요 밥은 곤약밥도 좋고 현미밥도 든든할꺼 같습니다 명절지나면 해비한거보단 간단하게 먹을수 있게 해보려구요.
메가망나뇽
근대에 달걀을 풀고 들깨를 넣어 끓이니 아침국으로 부드럽고 고소하네요
근대는 된장국으로 많이 먹지만 이번에는 된장 없이 달걀과 들깨를 넣어 담백하게 끓여봤어요. 국물이 부드럽고 자극적이지 않아서 아침이나 속이 부담스러운 날 따뜻하게 먹기 좋습니다. 재료 근대 120g 달걀 1개 대파 약간 다진 마늘 1/2작은술 들깨가루 1큰술 국간장 1작은술 물 450ml 후추 약간 만드는 법 근대는 깨끗하게 씻어 굵은 줄기와 잎을 먹기 좋은 크기로 나눠 썹니다. 냄비에 물과 근대 줄기, 마늘을 넣고 먼저 끓입니다. 줄기가 부드러워지면 근대 잎을 넣어주세요. 달걀을 잘 풀어 국물이 끓고 있을 때 가늘게 둘러 넣습니다. 바로 세게 젓지 말고 20초 정도 기다렸다가 살살 풀어주세요. 국간장으로 약하게 간하고 마지막에 들깨가루와 대파를 넣어 마무리합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면이나 떡 같은 전분 식품 없이 잎채소와 달걀을 중심으로 구성한 국입니다. 맛있게 먹는 팁 후추를 아주 조금 넣으면 들깨의 고소한 맛이 더 또렷하게 느껴집니다. 조리 팁 들깨가루는 마지막에 넣어야 향이 잘 남고 국물이 지나치게 걸쭉해지는 것도 막을 수 있습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구운 생선이나 오이무침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된장국과는 다른 부드러운 맛이라 아침에 따뜻하게 먹기 좋은 간단한 국입니다.
지니5632044
낙지를 브로콜리와 들깨에 볶아보니 매운 양념 없이도 고소해서 의외로 잘 어울리네요
낙지는 빨간 양념에 매콤하게 볶아 먹는 경우가 많지만 이번에는 브로콜리와 들깨가루를 넣어 고소한 볶음으로 만들어봤어요. 처음에는 들깨와 낙지가 어울릴까 싶었는데 낙지의 감칠맛과 들깨의 고소함이 생각보다 잘 맞습니다. 재료 손질 낙지 150g 브로콜리 120g 양파 1/4개 마늘 2쪽 들깨가루 1큰술 간장 1작은술 후추 물 2큰술 만드는 법 브로콜리는 한입 크기로 나눠 끓는 물에 아주 짧게 데쳐둡니다. 낙지는 씻은 뒤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주세요. 팬에 양파와 마늘을 먼저 볶다가 낙지를 넣어 센 불에서 빠르게 익힙니다. 브로콜리와 간장을 넣어 섞고 마지막에 들깨가루와 물을 넣어 한두 번만 뒤집은 뒤 불을 끕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고추장이 들어가는 양념 대신 낙지와 채소, 들깨를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후추를 조금 넉넉하게 뿌리면 들깨의 고소한 맛이 더 또렷해지고 낙지 향도 깔끔해집니다. 조리 팁 낙지는 오래 볶으면 질겨지고 물도 많이 생겨요. 팬을 충분히 달군 뒤 짧게 익히는 게 중요합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오이무침이나 상추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매콤한 낙지볶음과는 완전히 다른 맛이지만 들깨 덕분에 고소하고 담백해서 색다르게 먹기 좋습니다.
지니5632044
갈치에 카레가루와 대파만 더해 구우니 밀가루 없이도 향이 좋네요
갈치는 소금구이나 조림으로 먹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는 카레가루를 아주 얇게 묻혀 구워봤어요. 카레 향이 은근하게 올라와 별도 양념장을 준비하지 않아도 맛이 또렷하고 구운 대파까지 곁들이면 한 접시가 꽤 괜찮습니다. 재료 갈치 2토막 대파 1/2대 카레가루 1작은술 마늘가루 약간 선택 후추 레몬 1조각 식용유 아주 조금 만드는 법 갈치는 표면의 물기를 키친타월로 꼼꼼하게 닦습니다. 카레가루와 후추를 섞어 갈치 표면에 아주 얇게 뿌려주세요. 팬에 기름을 아주 조금만 바르거나 에어프라이어에 갈치를 넣어 앞뒤로 노릇하게 익힙니다. 대파는 큼직하게 잘라 갈치 옆에서 같이 구워주세요. 완성 후 레몬즙을 몇 방울 뿌립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밀가루나 전분으로 튀김옷을 만들지 않고 생선과 향신료 중심으로 조리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구운 대파를 갈치와 함께 먹으면 대파의 자연스러운 단맛이 더해져 별도 소스가 없어도 맛있습니다. 조리 팁 카레가루를 많이 묻히면 쉽게 타고 짠맛도 강해질 수 있어 표면에 색이 살짝 보일 정도만 사용하는 게 좋아요.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오이무침이나 생채소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평범한 갈치구이가 지겨울 때 카레 향만 살짝 바꿔줘도 훨씬 색다르게 먹을 수 있습니다.
지니5632044
녹두와 숙주를 갈아 작은 전으로 부치니 밀가루 없이도 바삭한 식감이 나네요
녹두전은 보통 크게 부쳐서 먹는데 이번에는 숙주와 부추를 넣고 한입 크기로 작게 만들어봤어요. 작은 크기로 부치면 뒤집기가 훨씬 쉽고 기름도 많이 사용하지 않아도 가장자리가 노릇하게 잘 익습니다. 재료 불린 녹두 120g 숙주 100g 부추 한 줌 양파 1/4개 청양고추 1개 선택 소금 아주 조금 후추 만드는 법 녹두는 충분히 불린 뒤 물을 조금만 넣고 믹서에 갈아 걸쭉한 반죽을 만듭니다. 숙주는 너무 길지 않게 자르고 부추와 양파도 잘게 썰어 녹두 반죽에 넣어주세요. 소금과 후추를 아주 조금 넣어 섞습니다. 팬에 기름을 아주 얇게 바르고 숟가락으로 작은 크기의 반죽을 올립니다. 가장자리가 충분히 굳고 바닥이 노릇해질 때까지 기다렸다가 한 번만 뒤집어 반대쪽도 익힙니다. 맛있게 먹는 팁 간장과 식초를 소량 섞은 초간장을 곁들이면 기름진 느낌이 줄고 녹두의 고소한 맛도 잘 살아납니다. 식감 살리는 법 녹두 반죽을 너무 묽게 갈지 않아야 겉은 노릇하고 안은 촉촉하게 익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숙주에 물기가 많이 남으면 반죽이 퍼질 수 있으니 씻은 뒤 충분히 털어주세요. 보관·재가열 남은 전은 냉장 보관했다가 마른 팬이나 에어프라이어로 다시 데우면 가장자리 식감이 살아납니다. 한줄 총평 밀가루전과 다른 고소함이 있고 작게 부쳐 한입씩 먹기 편한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당뇨가 있다면 여행 가방에는 약보다 백업 준비가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당뇨가 있는 분이 여행을 준비할 때는 평소 먹는 약이나 인슐린만 챙기고 끝내기 쉽습니다. 하지만 여행에서는 일정 지연이나 분실, 기기 고장처럼 평소에는 잘 생기지 않는 상황이 생길 수 있습니다. 혈당측정기나 CGM을 사용한다면 필요한 센서와 소모품을 챙기고 여분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혈당 위험이 있다면 빠르게 흡수되는 탄수화물도 가지고 다니는 편이 안전합니다. 물과 간단한 간식도 예상치 못하게 식사가 늦어질 때 도움이 됩니다. 현재 사용하는 약 이름과 용량을 휴대전화에만 저장하기보다 별도로 적어 두는 것도 좋습니다. 휴대전화 배터리가 없거나 분실했을 때 의료진에게 치료 내용을 설명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시차가 큰 지역으로 이동하거나 평소와 식사·수면 시간이 크게 달라진다면 약 투여시간을 임의로 바꾸기보다는 출발 전에 의료진이나 약사에게 조정 방법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니5632044
제철맞은 햇사과 샐러드 레시피
[재료 안내] * 양배추 한 줌 * 사과 1개 * 그릭요거트 3스푼 * 들기름 1스푼 * 들깨가루 1스푼 * 레몬즙 1티스푼 * 소금 한 꼬집 * 통밀빵 (깜빠뉴, 호두/크랜베리 빵 등 취향껏) [만드는 법] 1. 볼에 채 썬 양배추를 담습니다. 2. 깨끗이 씻은 사과는 껍질째 채 썰어 볼에 함께 넣습니다. 3. 그릭요거트, 들기름, 들깨가루, 레몬즙, 소금을 분량대로 넣고 골고루 버무립니다. 4. 완성된 샐러드를 그대로 즐기거나, 노릇하게 토스트한 통밀빵 위에 듬뿍 얹어 맛있게 드세요. 명절지나면 상큼한게 떠오르는데요, 제철맞은사과와 양배추 넣고 샐러드 해먹기 딱인거 같더라구요 릭요거트에 들깨가루, 들기름이 들어가면 부드럽고 고소한맛이 참 좋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전단계 3가지가 겹치면 더 위험
고혈압•당뇨•이상지질혈증 전단계가 겹치면 심뇌혈관질환 발생 위험 더 높아짐 젊은 층도 예외는 아니네요
로블ㅎ
다양한 채소를 더해보세요
작은 선택이 혈압 건강을 바꿀 수 있습니다! 혈압을 낮추는 외식 요령, 함께 알아볼까요? 고혈압 위험 단계 (주의 혈압·전단계)는 정상 혈압보다 고혈압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아 건강한 식생활로 예방하는 것이 중요해요.
로블ㅎ
들기름 나물 솥밥
들기름 나물 솥밥 법송스님의 사찰음식 철학을 담아 얼갈이배추, 무, 취나물, 표고버섯 네 가지 나물을 담은 솥밥입니다. 고소한 들기름과 들깨가루를 더해 재료 본연의 향긋함과 감칠맛까지 살렸어요. 소박하지만 깊은 사찰의 맛을 든든한 솥밥 한 그릇으로 만나보세요.
로블ㅎ
위고비·마운자로, 오남용 관리 더 강화
위고비·마운자로 같은 비만치료제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치료 대상이 아닌데 체중 감량 목적으로 사용하거나, 빨리 살을 빼려고 용량을 임의로 늘리는 등의 오남용도 주의해야 해요. 오남용하면 어떤 문제가 있을까요? 용량을 임의로 올리면 메스꺼움·구토·설사·변비·복통 같은 위장관 부작용이 심해질 수 있어요. 심한 구토나 설사가 계속되면 탈수가 생길 수 있어 충분한 수분 섭취에도 신경 써야 합니다. 드물지만 급성 췌장염이나 담낭 관련 이상처럼 진료가 필요한 부작용도 있어요. 심하고 지속되는 복통 등이 나타나면 의료진에게 알려야 합니다. 당뇨약을 함께 사용하는 경우에는 약 종류에 따라 저혈당 위험이 커질 수 있어 복용 중인 약을 의료진에게 알려야 해요. 효과를 빨리 보려고 정해진 투여 간격보다 자주 맞거나 임의로 용량을 변경하지 말고 처방받은 용량과 투여 방법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팔망미인
곤약에 곤드레와 풋콩을 넣고 들깨로 볶아보니 밥 없이도 씹는 맛이 좋네요
곤약은 칼로리가 낮아도 식감이 단조롭게 느껴질 때가 있는데 곤드레와 풋콩을 같이 넣으니 훨씬 먹는 재미가 생깁니다. 들깨가루를 조금 넣으면 고소한 맛도 더해져 간을 세게 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재료 곤약 150g 삶은 곤드레 한 줌 풋콩 70g 양파 1/4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들깨가루 1큰술 간장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곤약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끓는 물에 한 번 데친 뒤 물기를 충분히 뺍니다. 곤드레는 너무 길지 않게 자르고 풋콩도 준비해주세요. 팬에 양파와 마늘을 먼저 볶고 곤약을 넣어 수분을 날리듯 볶습니다. 곤드레와 풋콩을 넣어 섞은 뒤 간장으로 가볍게 간하고 마지막에 들깨가루와 후추를 넣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곤약을 데친 뒤 팬에서 충분히 볶아 수분을 날리면 특유의 냄새가 줄고 양념도 더 잘 배어요. 식감 살리는 법 풋콩은 마지막에 넣어 너무 오래 익히지 않으면 톡톡 씹히는 느낌이 남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들깨가루를 처음부터 많이 넣으면 팬 바닥에 눌어붙기 쉬우니 마지막에 넣는 편이 좋습니다. 대체 재료 풋콩 대신 완두콩을 사용할 수 있고 곤드레가 없다면 시래기로 바꿔도 됩니다. 한줄 총평 곤약만 볶았을 때보다 곤드레와 풋콩이 들어가 식감과 포만감이 훨씬 괜찮은 한 접시입니다.
지니5632044
통조림 참치 대신 닭고기를 넣어 만든 아삭한 셀러리 요거트무침
샐러드가 자꾸 비슷해질 때는 셀러리를 이용하면 식감이 확 달라져요. 닭고기를 넣고 마요네즈 대신 그릭요거트로 버무리면 새콤하고 고소한 한 접시가 됩니다. 재료 삶은 닭안심 120g 셀러리 1대 오이 1/3개 적양파 약간 무가당 그릭요거트 2큰술 레몬즙 1작은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2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익힌 닭안심은 결대로 굵게 찢습니다. 셀러리와 오이는 얇게 썰고 적양파는 찬물에 잠깐 담갔다가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그릭요거트와 레몬즙, 홀그레인 머스터드를 먼저 섞은 뒤 준비한 재료를 넣어 가볍게 버무립니다. 맛있게 먹는 팁 완성하자마자 먹기보다 냉장고에 10분 정도 넣어두면 소스와 재료가 조금 어우러져 맛이 좋아집니다. 식감 살리는 법 오이와 셀러리의 물기를 제대로 제거해야 소스가 묽어지지 않아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그릭요거트를 너무 많이 넣으면 재료 맛보다 신맛이 강해질 수 있으니 처음에는 적게 넣고 조절하세요. 대체 재료 셀러리 향이 부담스럽다면 사과를 아주 조금 넣거나 파프리카로 바꿔도 괜찮습니다. 보관 채소에서 수분이 나오기 때문에 가능하면 만든 날 먹는 것을 추천합니다. 한줄 총평 마요네즈 샐러드보다 산뜻하면서 셀러리가 아삭해서 씹는 재미까지 있는 메뉴예요.
지니5632044
국수처럼 후루룩 먹고 싶을 때 두부면과 버섯으로 만드는 따뜻한 들깨무침
면요리가 생각나는 날이 있는데 매번 샐러드로만 버티기는 어렵잖아요. 이럴 때 두부면을 활용하면 조금 더 가볍게 먹으면서도 면을 먹는 느낌을 낼 수 있습니다. 재료 두부면 1팩 느타리버섯 한 줌 새송이버섯 1/2개 대파 약간 들깻가루 1큰술 간장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버섯은 손으로 찢거나 썰어 팬에서 먼저 볶아 수분을 날립니다. 두부면은 물기를 빼고 뜨거운 물에 한 번 데친 뒤 팬에 넣어 같이 살짝 볶아주세요. 들깻가루, 간장, 참기름을 넣고 가볍게 무치듯 섞어주고 마지막에 대파와 후추를 넣으면 완성입니다. 맛있게 먹는 팁 버섯을 먼저 충분히 볶아야 물이 많이 생기지 않고 들깨 맛이 묽어지지 않습니다. 들깻가루는 마지막에 넣는 게 향이 더 좋아요. 식감 살리는 법 두부면은 너무 오래 볶지 않는 게 중요해요. 오래 익히면 쉽게 끊어지고 퍼진 느낌이 날 수 있습니다. 곁들이면 좋은 음식 김치, 오이무침, 삶은 달걀과 잘 어울립니다. 한줄 메모 고소한 맛이 강해서 자극적인 소스 없이도 만족감 있게 먹기 좋은 메뉴예요.
지니5632044
병원 혈압만 믿기보다 집에서 같은 시간에 재본 기록이 더 도움이 되는 이유
혈압은 하루 중에도 계속 변하기 때문에 병원에서 한 번 측정한 수치만으로 평소 상태를 다 알기는 어렵다고 해요. 진료실에서는 긴장 때문에 높게 나오는 경우도 있고, 반대로 평소보다 낮게 나오는 날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집에서 일정한 조건으로 꾸준히 기록해두는 가정혈압이 생각보다 중요합니다. 아침에는 기상 후 화장실을 다녀온 뒤, 식사나 약 복용 전에 재고, 저녁에는 잠들기 전 비슷한 시간에 재면 비교하기 좋습니다. 측정 전에는 5분 정도 편하게 쉬고, 커피를 마신 직후나 운동 직후는 피하는 편이 좋아요. 등을 기대고 앉아서 다리를 꼬지 않은 자세로 재는 것도 기본입니다. 가능하다면 1~2분 간격으로 두 번 재서 함께 적어두면 더 도움이 됩니다. 기록할 때는 숫자만 적지 말고 수면 부족, 스트레스, 커피, 운동 여부까지 짧게 메모해두면 나중에 왜 수치가 달라졌는지 파악하기 쉬워요. 한줄 정리 한 번의 혈압보다 비슷한 조건에서 쌓인 기록이 더 중요하고, 진료 때도 큰 도움이 됩니다.
지니5632044
현미나 잡곡밥도 마음껏 먹어도 되는 건 아니라서 혈당 관리는 밥 종류보다 양과 반찬 구성이 더 중요해요
혈당 관리할 때 흰쌀밥 대신 현미나 잡곡밥을 선택하는 분들이 많은데 잡곡밥이라고 해서 양을 신경 쓰지 않아도 되는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현미나 잡곡은 흰쌀보다 식이섬유를 챙기기 좋지만 결국 탄수화물이 들어 있는 음식이라 많이 먹으면 전체 탄수화물 섭취량도 함께 늘어납니다. 그래서 밥 종류만 바꾸는 것보다 한 끼 전체 구성을 같이 보는 게 더 현실적이에요. 잡곡밥은 적당한 양으로 담고 두부, 생선, 달걀, 살코기 같은 단백질 반찬과 나물이나 채소를 넉넉하게 곁들이는 방식이 좋습니다. 밥 먹는 속도도 생각해볼 만해요. 너무 빨리 먹으면 충분히 배부르다는 느낌이 오기 전에 더 많이 먹기 쉬운데, 반찬과 함께 천천히 먹으면 밥 양을 자연스럽게 조절하기가 조금 더 편합니다. 잡곡밥이라고 해도 어떤 곡물이 얼마나 섞였는지에 따라 구성이 달라질 수 있어서 ‘잡곡’이라는 이름만 보고 무조건 괜찮다고 생각하기보다는 양을 같이 보는 게 중요해요. 결국 혈당 관리는 특정 음식 하나를 좋은 음식, 나쁜 음식으로 나누기보다 한 끼의 양과 구성, 먹는 습관까지 함께 보는 게 더 실용적인 방법 같습니다.
지니5632044
밥이나 밀가루 없이도 부드럽고 든든하게 먹고 싶을 때 두부와 부추를 넣은 달걀찜
두부와 달걀을 같이 넣은 달걀찜은 재료가 단순하면서도 한 끼로 먹기 좋은 메뉴예요. 일반 달걀찜보다 양이 푸짐해지고 두부 덕분에 부드러운 식감도 더해집니다. 부추를 넣으면 향이 살아나서 간을 많이 하지 않아도 심심하지 않고, 아침이나 늦은 저녁에 따뜻하게 먹기에도 괜찮아요. 재료 두부 1/2모 달걀 2개 부추 한 줌 양파 1/4개 물 4큰술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드는 법 달걀에 물을 넣고 잘 풀어준 뒤 잘게 썬 양파와 부추를 넣습니다. 두부는 너무 곱게 으깨기보다 숟가락으로 큼직하게 으깨 넣으면 먹을 때 식감이 더 좋아요. 전자레인지용 그릇에 담아 먼저 3분 정도 익힌 뒤 상태를 보고 1~2분 추가로 돌려줍니다. 한 번에 오래 익히면 달걀이 질겨질 수 있어 중간에 확인하는 게 좋아요. 혈당 친화 선택 포인트 밥이나 밀가루 없이 두부와 달걀을 중심으로 구성해 한 끼의 탄수화물 비중을 낮추고 싶을 때 활용하기 좋은 메뉴입니다. - 별도의 설탕이나 시럽 사용 없음 - 감미료 사용 없음 - 단맛 강도 : 거의 없음 - 포만감 : 두부와 달걀이 들어가 비교적 든든한 편 - 혈당 반응 : 직접 측정하지 않았으며 개인차가 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마지막에 김가루나 깨를 조금 뿌리면 고소한 맛이 살아납니다. 매콤한 맛을 좋아하면 청양고추를 아주 조금 넣어도 잘 어울려요. 맛 평가 : ★★★★☆ 추천 조합 : 오이무침, 데친 브로콜리 재조리 의향 : Y 한줄 총평 재료 준비가 간단하고 부드러워 부담 없이 따뜻한 한 끼를 먹고 싶을 때 활용하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기름제로 현미칩
국내산 현미 100% 현미 고유의 맛을 살린 무설탕, 무감미료 열풍으로 구워 바삭바삭 고소한 맛
로블ㅎ
마이노멀 알룰로스 다크 아몬드 초코볼 5p
설탕 대신 알룰로스로 만든 저당 초코볼 통째로 들어간 고소한 아몬드 30g씩 5봉 개별 포장
로블ㅎ
애호박크래미 샐러드
애호박 1개와 크래미 1팩이면 끝! 채 썬 애호 박을 전자레인지에 2분 돌려 살짝 숨을 죽이고, 결대로 찢은 크래미와 함께 특제 고소한 감칠맛 소스에 슥슥 버무려주기만 하면 딱 3분 만에 완성 한 입 가득 퍼먹는 순간, 달큰하고 아삭한 애호박 채즙 에 부드럽고 짭조름한 크래미, 그리고 고소한 들기름 소스가 어우러져서 샐러드가 아 니라 파스타 같아요 애호박 크래미 샐러드 애호박에 가득한 칼륨과 비타민, 풍부한 수분이 체내 잉여 염분을 배출해 아침 붓기와 군살을 싹 정리해 줘요 여기에 명태 순살로 만든 크래미의 저지방 고단백질이 더해져 근육을 지켜줍니다 혈당 스파이크 없이 극강의 고소한 풍미를 만들어내 5 시간 넘게 든든한 포만감을 유지해 줍니다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