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블ㅎ
샐러드가 자꾸 비슷해질 때는 셀러리를 이용하면 식감이 확 달라져요. 닭고기를 넣고 마요네즈 대신 그릭요거트로 버무리면 새콤하고 고소한 한 접시가 됩니다.
재료
삶은 닭안심 120g
셀러리 1대
오이 1/3개
적양파 약간
무가당 그릭요거트 2큰술
레몬즙 1작은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2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익힌 닭안심은 결대로 굵게 찢습니다. 셀러리와 오이는 얇게 썰고 적양파는 찬물에 잠깐 담갔다가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그릭요거트와 레몬즙, 홀그레인 머스터드를 먼저 섞은 뒤 준비한 재료를 넣어 가볍게 버무립니다.
맛있게 먹는 팁
완성하자마자 먹기보다 냉장고에 10분 정도 넣어두면 소스와 재료가 조금 어우러져 맛이 좋아집니다.
식감 살리는 법
오이와 셀러리의 물기를 제대로 제거해야 소스가 묽어지지 않아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그릭요거트를 너무 많이 넣으면 재료 맛보다 신맛이 강해질 수 있으니 처음에는 적게 넣고 조절하세요.
대체 재료
셀러리 향이 부담스럽다면 사과를 아주 조금 넣거나 파프리카로 바꿔도 괜찮습니다.
보관
채소에서 수분이 나오기 때문에 가능하면 만든 날 먹는 것을 추천합니다.
한줄 총평
마요네즈 샐러드보다 산뜻하면서 셀러리가 아삭해서 씹는 재미까지 있는 메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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