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바삭한 양반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더 바삭한 양반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환자보다 더 적극적으로 참여 피하세요
가족의 철저한 관리가 부담스럽고 가족은 환자가 이런 도움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병을 관리하지 않는 것에 불만을 느껴 갈등을 빚을 수 있어요
로블ㅎ
당 조절이 더 필요하다고 약을 늘려주신대요. 약을 자꾸 늘리면 다시 줄이기 힘들거나 인슐린 주사까지 넘어가야 하는 것 아닌지 걱정이 됩니
당뇨병을 치료하는 이유는 혈당을 낮추는 것뿐만 아니라 당뇨 합병증을 예방하는 것에 있습니다. 그래서 당뇨병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해서 다양한 약제를 추가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로블ㅎ
당뇨병이 20년 이상 되었습니다. 최근에 몸이 붓고 잦은 저혈당으로 병원에서 검사를 하였는데 콩팥 기능이 나빠져서 발생하는 문제라고 하였습니다. 더 이상의 악화를 방지하기 위해 일상생활에서 무엇을 해야 하나요?
당뇨병이 20년 이상 되었습니다. 최근에 몸이 붓고 잦은 저혈당으로 병원에서 검사를 하였는데 콩팥 기능이 나빠져서 발생하는 문제라고 하였습니다. 더 이상의 악화를 방지하기 위해 일상생활에서 무엇을 해야 하나요? 콩팥 기능이 나빠지면 기존에 먹던 경구혈당강하제에도 잦은 저혈당을 경험할 수 있어 담당주치의와 약물 조절 및 규칙적인 식사를 꼭 하셔야 합니다. 더불어 소변양 혹은 체중을 측정하여 부종이 심해지지 않는지 확인하시고 NSAID 계열의 일반 소염진통제의 반복 사용에 주 의를 요합니다. 신장의 기능이 떨어진 당뇨병성 신증의 경우 체내에 나트륨과 수분이 쌓이게 되면서 부종, 고혈압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1일 저염식이나 중저염식(5~10 g) 정도로 염분섭취를 줄여 야 합니다. 또한 단백뇨의 증가를 방지하고 신장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단백질 섭취를 제한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환자의 상태에 따라 달리 조정될 수 있으므로 영양사와 상담하여 단백질 섭취량을 적절하게 조 절하시기 바랍니다. 너무 지나치게 단백질을 제한하는 경우에는 오히 려 영양상태가 나빠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필요한 단백질은 반드시 섭취해야 하며, 필수아미노산이 다량 함유된 양질의 단백질(계란, 생선 류, 육류살코기, 우유, 두부, 콩 등)을 섭취하도록 합니다. 단백질 제한 으로 생긴 열량부족은 당질이나 지방으로 보충하도록 해야 하는데 혈 당이 정상 범위내로 조절되기 위해서는 과량의 당질 섭취는 피해야 하며, 그 대신 부족한 열량을 지방으로 보충합니다. 지방은 식물성으로 섭취량을 증가시키고, 동물성 지방(육류의 기름부위, 쇼트닝함유식품, 크림, 치즈, 버터, 마요네즈 등)은 또 다른 합병증 예방을 위하여 가급적 삼가하도록 합니다. 우유는 단백질이 함유되어 있어 하루 섭취해야 할 단백질 양에 포함되어 계산해야 합니다. 보통 하루에 1팩(200 mL) 이내에서 섭취하도록 합니다.
팔망미인
당뇨병 환자는 왜 고혈압이 더 잘 발생하나요?
당뇨병 환자는 왜 고혈압이 더 잘 발생하나요? 당뇨병 환자는 당뇨병이 없는 사람에 비하여 고혈압의 발생률이 2~3배 이상 높습니다. 또한 고혈압 환자 역시 당뇨병의 발생이 고혈압 이 없는 환자에 비하여 높게 나타납니다. 그 이유는 이 두 가지 질환 의 원인이 같은 곳에서 출발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 원인 중 하나로 인슐린저항성이 있는데 제2형 당뇨병의 원인이기도 하고 고혈 압의 원인이기도 합니다. 인슐린저항성이 발생을 하게 되면 단지 인슐 린 기능저하로 인해 혈당이 상승하여 당뇨병 발생의 주된 위험인자가 되는 것뿐만 아니라, 동맥경화증이나 염증세포의 증가 등을 통하여 고 혈압과 이상지질혈증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며 심혈관계 질환의 독립적 인 위험인자가 됩니다. 이러한 인슐린저항성으로 인하여 혈당과 혈압 이 상승하고 지질 대사의 이상이 오는 것을 모두 총칭하여 대사증후군 이라고 합니다. 대사증후군은 당뇨병과 고혈압이 발생하기 전이라도 정상치에 비하여 높아진 혈당이나 혈압 등 여러가지 위험인자가 함께 작용하여 혈관질환을 일으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러한 인슐 린저항성의 원인은 비만, 신체활동량의 감소, 고령화 등이 있으므로 적절한 체중의 유지, 규칙적인 운동, 나트륨은 적고 섬유질이 풍부한 식사 등을 통한 생활습관의 개선이 당뇨병 환자에서 인슐린저항성을 감소시키는 방법이기도 하며 고혈압 발생예방에 좋은 방법입니다.
팔망미인
식전과 식후의 운동 중 어느 것이 더 좋은지 알려주십시오. 식후 운동은 식사 후 얼마나 있다가 하나요?
식전과 식후의 운동 중 어느 것이 더 좋은지 알려주십시오. 식후 운동은 식사 후 얼마나 있다가 하나요? 운동은 식사 전에 하는 것보다 식후에 하는 것이 안정하고 효과도 좋지만 식후 30분이 좋은지 1시간이 좋은지는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대개 식사 후 1시간에 혈당치가 제일 높이 올라가므로 식후 1시간 전 후에 하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만일 식후 2시간 혈당치가 식후 1 시간 혈당보다 항상 높다면 식후 2시간전후에 운동을 하는 것도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운동은 칼로리를 소모하는 효과 외에 인슐 린감수성을 증가시켜 혈당조절에 도움을 주므로 규칙적으로, 또 지속 적으로 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합니다. 그에 비해 운동을 하는 시간의 중요성은 상대적으로 덜하므로 너무 강박적으로 생각하지 않은 것이 더 좋을 것입니다.
팔망미인
더운 날씨에 인슐린을 보관하는 법
온도가 30'C 이상으로 올라갈 경우에는 사용 중인 인슐린도 냉장 보관하고, 주사하기 전에 실온에 미리 꺼내어 놓았다가 주사합니다. (너무 차가운 인슐린은 통증 유발) 더운 날씨에 외출하는 경우 내부가 시원한 보온병이나 냉각 지갑에 넣어 휴대합니다. 인슐린을 차 안에 두고 내리지 않도록 합니다. 체온이 인슐린 온도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주머니에 넣어서 휴대하지 않도록 합니다.
로블ㅎ
일정이 너무 바빠서 일주일에 한 번 운동을 몰아서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효과가 더 좋겠죠?
한 번에 강하게 몰아서 운동하는 게 더 효과적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최신 연구 결과들을 보면 한 번에 몰아서 하는 것도 물론 효과가 있지만, 시간이 짧더라도 쪼개서 여러 번 운동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운동을 통해 소비되는 에너지의 양이 중요하기 때문에 한번에 몰아서 무리하게 하는 것보다는 시간을 내서 운동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로블ㅎ
오징어 양배추 튀김 없는 오징어볼
오징어 양배추 튀김 없는 오징어볼 재료 오징어 150g 양배추 100g 달걀 1개 전분가루 1큰술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오징어는 깨끗하게 손질한 뒤 잘게 다져주세요. 양배추도 최대한 잘게 썰어줍니다. 볼에 오징어와 양배추, 달걀, 전분가루를 넣고 섞어주세요. 소금과 후추로 가볍게 간해줍니다. 반죽을 작은 공 모양으로 만들어주세요. 에어프라이어 180도에서 12~15분 정도 속까지 완전히 익히면 완성입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분식집에서 판매하는 튀김류가 생각날 때 만들어 먹기 좋은 요리예요. 기름에 튀기지 않고 에어프라이어로 조리해 기름 사용량을 줄일 수 있어요. 오징어의 쫄깃한 식감과 양배추의 달큰함이 잘 어울려 별다른 소스 없이도 맛있어요. 한줄 총평: 바삭한 분식 간식이 생각날 때 즐기는 담백한 오징어볼이에요.
팔망미인
🍎 사과 호두 오트밀 크럼블
🍎 사과 호두 오트밀 크럼블 재료 사과 1/2개 오트밀 30g 호두 10g 무가당 그릭요거트 2큰술 시나몬가루 약간 만드는 방법 사과는 껍질째 깨끗하게 씻어 작게 썰어주세요. 호두는 잘게 다져줍니다. 오트밀과 호두, 시나몬가루를 골고루 섞어주세요. 오븐용 그릇에 사과를 담고 오트밀 혼합물을 올려줍니다. 18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5~20분 정도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한 김 식힌 뒤 그릭요거트를 곁들이면 완성입니다. 혈당친화 포인트 일반 크럼블에 사용되는 밀가루와 설탕, 버터 대신 오트밀과 호두를 활용했어요. 오트밀의 식이섬유와 호두의 지방을 함께 섭취할 수 있고, 사과의 자연스러운 단맛을 즐길 수 있어요. 다만 사과와 오트밀에도 탄수화물이 들어 있으므로 적당량을 나누어 먹는 것이 좋아요. 한줄 총평: 바삭한 오트밀과 부드러운 사과가 잘 어울리는 혈당친화 디저트예요.
팔망미인
커피, 어떻게 먹느냐가 더 중요!"
커피 자체가 혈당을 올리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시중에서 판매되는 커피 제품에는 시럽, 설탕, 지방이 첨가되어 혈당 조절이 어려울 수 있어요. 그리고 다량의 커피 섭취는 불면증, 혈압 및 심박수 증가 등을 유발할 수도 있기 때문에 커피를 어떻게 먹느냐가 더 중요하답니다
로블ㅎ
빙그레 더단백 커피맛 ☕ 당류1G
📌 제품 기본 정보 브랜드명: 빙그레 제품명: 더단백 드링크 커피맛 용량: 250ml 칼로리: 약 110kcal 단백질: 20g 당류: 0.9g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당류가 0.9g으로 낮아 일반 가당 커피음료보다 당 섭취 부담을 줄일 수 있어요. 단백질: 한 팩에 20g의 단백질이 들어 있어 단백질 보충에도 도움이 돼요. 칼로리: 약 110kcal로 간식 대용으로 활용하기 좋아요. 장점: 커피를 즐기면서 당류와 단백질 섭취량을 함께 관리할 수 있어요. ✍️ 한줄 총평 : 혈당 관리하면서 커피도 마시고 단백질까지 챙기고 싶을 때 선택하기 좋은 빙그레 더단백 커피맛! 평소 달달한 커피를 좋아하지만 당류가 신경 쓰였던 분들에게 강추해요 :)
러블리베이지
빙그레 더단백 초코맛 🍫 당류 1G
📌 제품 기본 정보 브랜드명: 빙그레 제품명: 더단백 드링크 초코맛 용량: 250ml 단백질: 20g 당류: 1g 미만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당류가 1g 미만으로 낮아 당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제품이에요. 단백질: 한 팩에 20g으로 단백질 보충에도 좋아요. 장점: 달콤한 초코맛을 즐기면서 당류 섭취를 조절할 수 있어요. 활용: 아침 식사에 곁들이거나 운동 후 단백질 보충용으로 활용하기 좋아요. 🍽️ 섭취 후 체감 맛: 초코맛이라 단백질 음료를 처음 접하는 분들도 비교적 부담 없이 마시기 좋아요. 포만감: 단백질이 20g 들어 있어 간식 대신 마실 때 포만감 유지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혈당 반응: 당류가 적어 일반 가당 초코우유보다 당 섭취 부담을 줄일 수 있지만, 실제 혈당 반응은 개인마다 다를 수 있어요. ✍️ 한줄 총평 : 혈당 관리하면서 달달한 초코 음료가 생각날 때 선택하기 좋은 빙그레 더단백 초코맛! 일반 초코우유는 당류가 부담스러울 수 있는데, 더단백 초코맛은 당류를 낮추면서 단백질까지 챙길 수 있어 식단 관리용으로 좋아요!
러블리베이지
에어프라이어 바삭 연근칩
에어프라이어 바삭 연근칩 재료 연근 150g 올리브오일 1작은술 소금 약간 만드는 방법 연근은 껍질을 벗기고 최대한 얇고 일정하게 썰어주세요. 찬물에 5분 정도 담갔다가 건져 물기를 꼼꼼하게 제거해줍니다. 연근에 올리브오일과 소금을 조금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에어프라이어에 겹치지 않게 펼쳐 160도에서 10~15분 정도 구워줍니다. 중간에 한 번 뒤집고 바삭해질 때까지 상태를 확인하며 추가로 구워주세요. 연근은 얇게 썰어 구우면 과자처럼 바삭한 식감을 즐길 수 있어요. 기름에 튀기지 않아 일반적인 튀김 과자보다 기름 사용량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입이 심심할 때 과자 대신 먹기 좋고, 연근 특유의 고소하고 담백한 맛을 느낄 수 있어요. 다만 연근에도 탄수화물이 들어 있으니 한 번에 너무 많은 양을 먹기보다는 적당히 덜어 간식으로 즐겨보세요.
팔망미인
혈당 관리, 왜 늘 실패할까?” 가장 많이 저지르는 실수 봤더니…
1. 혈당 수치가 좋아졌더라도 관리에 소홀해지면 안 됩니다. 2. 당뇨병 관리의 핵심 목표는 혈당 조절이 아니라 합병증 예방입니다. 탄수화물, 혈당 조절의 핵심 식사 관리 실패는 혈당 조절을 어렵게 만드는 주요 원인입니다. 흔히 당도가 높은 음식만 피하면 된다는 생각으로 설탕이나 간식만 줄이고 면, 빵 같은 탄수화물 섭취량은 그대로인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식품마다 탄수화물 구성 비율이 다르기에, 탄수화물 섭취량도 주의하셔야 합니다. 가천대길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김광원 교수는 “혈당 관리 식사는 단순한 당분 제한이 아니라, 탄수화물의 총량과 종류, 섭취 방법을 함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덜 정제된 잡곡, 채소 등이 식이섬유 비중이 큰 탄수화물 위주로, 적정량 섭취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혈당 관리를 위해 당뇨 환자는 탄수화물을 전체 섭취 음식의 50% 이내로만 섭취하는 게 좋습니다. 이 50%를 과자, 국수 같은 당질 비중이 높은 식품 대신 잡곡, 채소 등으로 채우길 권합니다. 수치 좋아져도 방심은 금물 혈당 수치가 안정적이어도 긴장을 놓으면 안 됩니다. “이 정도면 괜찮겠지”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식사나 운동 관리에 대한 긴장을 풀어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결국 이전의 생활 방식으로 돌아가 다시 혈당이 악화되는 패턴이 반복될 위험이 높습니다. 용인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김철식 교수는 “당뇨에서 혈당이 좋아졌다는 것은 관리가 필요 없어졌다는 의미가 아니다”며 “현재의 관리가 효과를 내고 있다는 신호이며, 이 시점일수록 관리 수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혈당 수치에 안심해 정기적인 검사를 미루는 것도 주의하셔야 합니다. 당뇨 합병증은 증상이 거의 없는 상태에서 서서히 진행되기에, 증상이 나타날 때는 이미 진행된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눈, 신장, 신경, 심혈관에 대한 정기 검사는 문제가 생긴 뒤가 아니라, 초기 단계에서 발견하기 위한 예방적 검사라는 점을 잊지 마세요. 스트레스 관리 역시 중요해 당뇨병 환자에게는 혈당뿐만 아니라 마음 관리에도 신경을 써야 합니다. 혈당 수치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생활습관은 당뇨병 환자에게 부담 또는 압박감을 유발하는데요. 이는 만성적인 스트레스의 원인으로,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분비를 증가시켜 인슐린 작용을 방해하고 혈당을 상승시키는 악순환을 만듭니다. 김광원 교수는 “혈당 관리로 인한 압박감을 비롯해 사회생활에서 받는 스트레스를 최대한 받지 않는 삶을 살아야 한다”며 “요가나 명상 같은 심신수련은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균형을 맞추고 긴장감을 풀어줘 몸과 마음의 스트레스 관리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합병증 예방이 최우선 무엇보다 당뇨병의 궁극적인 목표는 혈당 수치를 유지하는 게 아니라, 합병증을 예방해 건강을 오래 유지하는 것입니다. 김철식 교수는 “혈당은 이러한 목표에 도달하기 위한 하나의 지표일 뿐이다”며 “혈당 수치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지니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혈당 ‘숫자’에 집착하기보다는, ‘건강하고 질 높은 삶을 위해 하는 일’이라 여기고 운동과 식단 관리를 조금 더 장기적인 목표를 세우세요. 또한 증상이 없더라도 정기적인 검사와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합병증이 심각한 단계로 진행되는 것을 막으세요.
팔망미인

보리새우 내장볶음
주재료: 건보리새우 2컵 (약 50g) 양념장: 진간장 1큰술 맛술 1큰술 설탕 2/3 ~ 1큰술 (또는 올리고당/물엿 1~2큰술) 부재료: 다진 마늘 1/2 ~ 1큰술 식용유 1큰술 참기름 1/2 ~ 1큰술 통깨 약간 [ 조리 순서 ] 1. 보리새우 수분 및 비린내 날리기 아무것도 넣지 않은 마른 팬에 보리새우를 넣고 중약불에서 2~3분간 달달 볶아줍니다. 이 과정을 거치면 새우의 특유의 비린내가 날아가고 훨씬 바삭해집니다. 볶은 새우는 체에 밭쳐서 부서진 잔가루와 찌꺼기를 가볍게 털어내 줍니다. 2. 양념장 만들기 및 마늘 향 내기 팬에 식용유 1큰술을 두르고 다진 마늘을 넣어 약불에서 살살 볶아 마늘 향을 냅니다. 마늘 향이 올라오면 팬 불을 잠시 줄이고, 진간장, 맛술, 설탕(또는 올리고당/물엿)을 넣어 골고루 섞어줍니다. 양념장이 바글바글 가볍게 끓어오르면 불을 아주 약하게 줄이거나 잠시 꺼둡니다. 3. 새우 넣고 버무리기 준비해 둔 보리새우를 양념이 있는 팬에 넣습니다. 중약불에서 양념이 새우에 골고루 밸 수 있도록 빠르게 버무리듯 볶아줍니다. 양념이 탈 수 있으므로 오래 볶지 않고 전체적으로 잘 섞이면 바로 불을 끕니다. 4. 마무리하기 불을 끈 상태에서 참기름을 두르고 통깨를 톡톡 뿌려 가볍게 섞어주면 바삭하고 고소한 보리새우볶음이 완성됩니다. 💡 Tip: 양념에 물엿이나 올리고당을 너무 많이 넣으면 식은 후에 딱딱해질 수 있으니, 바삭한 식감을 원하신다면 설탕과 물엿 비율을 조절하고 불을 끈 뒤 버무려 주는 것이 좋습니다.
로블ㅎ
톳 단백질 쉐이크
주재료: 삶은 톳 2스푼 (약 20~30g), 단백질(프로틴) 파우더 1스쿱 (식물성 단백질이나 곡물 맛, 바닐라 맛 추천) 액체류: 우유 또는 두유 250ml (아몬드브리즈나 물로 대체 가능) 부재료 (선택): 바나나 반 개(단맛과 부드러운 식감 추가), 바삭한 식감을 위한 견과류나 오트밀 약간 👩🍳 만드는 순서 1.톳 손질 및 데치기 생톳이나 염장 톳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이물질과 짠기를 없애줍니다.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톳을 약 30초~1분 정도 살짝 데친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줍니다. 팁: 한 번에 데친 톳을 먹기 좋게 소분해 냉동실에 얼려두면 쉐이크용으로 언제든 꺼내 쓰기 좋습니다. 2.재료 넣기 믹서기에 손질해 둔 데친 톳 2스쿱, 프로틴 파우더 1스쿱, 우유(또는 두유) 250ml를 넣습니다. 당도를 높이거나 더 부드러운 목 넘기를 원하신다면 이때 바나나 반 개나 오트밀을 함께 넣어줍니다. 3.곱게 갈아주기 믹서기를 작동해 톳의 건더기가 남지 않고 음료와 완전히 한 몸이 될 때까지 곱게 갈아줍니다. 톳 입자가 곱게 갈릴수록 바다 향은 은은해지고 목 넘기가 부드러워집니다. 4.완성 및 음용 컵에 따라내어 시원하게 마십니다. 기호에 따라 윗면에 볶은 콩가루나 견과류를 살짝 뿌려 드시면 더욱 고소합니다. 💡 맛 포인트: 초코맛이나 곡물맛 프로틴 파우더를 사용하시면 톳의 비린 맛이 자연스럽게 가려져 거부감 없이 맛있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건강과 단백질을 모두 챙기는 한 끼 대용으로 아주 좋습니다.
로블ㅎ
통곡물은 정제 곡물보다 식이섬유를 더 많이 섭취하기 좋습니다
흰쌀밥 대신 현미나 보리, 귀리 등을 활용하면 식이섬유 섭취량을 늘리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다만 통곡물이라고 해서 탄수화물이 없는 것은 아니므로 먹는 양과 전체 식사 구성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처음부터 잡곡 비율을 크게 높이기보다는 평소 먹던 밥에 보리나 현미를 조금씩 섞어 적응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혈당 관리는 특정 식품 하나보다 전체 식사량과 식사 구성, 꾸준한 생활 습관이 함께 중요합니다
블루베리
저탄vs저당, 혈당에 더 나은 선택은?
1. 저탄수화물 식단은 탄수화물 총량을, 저당 식단은 단순당 줄이는 식사법입니다. 2. 단계적으로 ‘저탄수화물 식사’ 따르세요! 탄수화물 제한 범위 따른 분류 식단별 특징부터 짚어봅니다. 저탄수화물 식단은 하루 탄수화물 섭취량을 130g 미만 혹은 총 열량의 26% 미만으로 제한하는 식사법입니다.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총 열량의 10% 미만) 단백질, 지방 섭취는 늘리는 ‘케토제닉 식단’이 대표적입니다. 저당 식단은 설탕을 비롯해 첨가당 섭취를 줄이는 데 중점을 둔 식습관입니다. 저탄수화물 식단보다 좁은 의미의 탄수화물을 제한하는 식사로, 설탕이 들어간 음료나 제과류 등의 섭취를 피합니다. 각 식단 우선 권고되는 환자는 세브란스병원 김우정 영양팀장의 도움말로 각 식단에 맞는 환자군을 분류해봤습니다. 당뇨병 환자이면서 비만·과체중이거나 대사증후군, 비알코올성 지방간을 동반한 경우라면 저탄수화물 식단이 우선 고려됩니다. 탄수화물 총량을 줄이면 혈당과 체중을 동시에 관리하기 쉽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중성지방 수치가 양호하고 평소 단 음료나 간식 등 당류 섭취가 많은 경우라면 저당 식단만으로도 충분한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주의해야 할 환자군도 차이가 있습니다. 저탄수화물 식단은 탄수화물 총 섭취량을 줄임으로써 즉각적이고 장기적인 혈당 개선 효과를 내지만 통 곡물, 채소, 과일 등 건강한 탄수화물 섭취까지 줄어들면서 섬유질, 비타민, 미네랄 등이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임신부·수유부, 단백질 제한이 필요한 신부전 환자, 에너지 섭취가 부족한 경우에는 저탄수화물 식단이 적절하지 않습니다. 저당 식단은 성장기 아동이나 만성 신부전을 동반한 환자처럼 에너지 섭취가 중요한 경우에는 권고되지 않습니다. 지속 가능한 ‘저탄수화물 식사’ 따라야 한편, 당뇨병 식사의 핵심은 두 식단에 적용하는 환자군을 명확하게 나누기보다 상태에 따라 병행하거나 단계적으로 조절하는 것입니다. 전문가들은 단순당을 우선 줄이고 이후 전체 탄수화물의 양과 질을 함께 조절하는 접근법을 권고합니다. 대한비만학회 역시 이러한 원칙을 바탕으로 ‘건강한 저탄수화물 식사’를 제안하고 있는데요. 학회에서 추천하는 저탄수화물 식사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탄수화물 30~50% ▲단백질 20~30% ▲지방 30~40%(포화지방산 10% 미만) ▲섬유질 1000kcal당 12g ▲첨가당 10% 미만을 큰 틀로 두고 식사를 맞춰가세요. 1일 섭취 열량 1500kcal, 탄수화물 섭취 비율 50%를 기준으로 한 하루 식사 예시는 다음과 같습니다. ▲아침 호밀빵 70g·달걀 55g·콩 20g·채소류(샐러드, 쌈, 나물 등) 두 접시 ▲간식 저지방 우유 200mL·토마토 350g ▲점심 새우통밀스파게티 180g(조갯살 70g,새우 50g)·채소류 세 접시 ▲저녁 현미밥 140g·돼지고기 40g·멸치
팔망미인

배 오트 크럼블
재료: 배 1개, 오트밀 30g, 버터 10g, 호두 10g, 시나몬가루. 조리: 배를 썰어 내열 용기에 담아요. 오트밀·버터·호두를 섞어 위에 올리고 180℃에서 20~25분 구워요. 시간: 30분. 포인트: 과일파이의 바삭한 윗면을 오트밀로 재현해요.
열정남자
시나몬 병아리콩 스낵
재료: 익힌 병아리콩 150g, 올리브유 1작은술, 시나몬가루, 꿀 1작은술. 조리: 콩의 물기를 닦고 기름을 살짝 묻혀 190℃에서 20~30분 구워요. 마지막에 시나몬과 꿀을 조금 더해요. 시간: 35분. 포인트: 바삭한 콩으로 만드는 달콤한 간식.
열정남자
바나나 초콜릿 샌드
재료: 바나나 1개, 땅콩버터 1큰술, 다크초콜릿 20g. 조리: 바나나를 동그랗게 썰어 두 조각 사이에 땅콩버터를 얇게 발라요. 녹인 초콜릿을 입히고 냉장고에서 굳혀요. 시간: 준비 10분. 포인트: 바삭한 초콜릿과 부드러운 바나나의 조합.
열정남자
김 두부 라이스페이퍼롤
재료: 라이스페이퍼 2장, 김 2장, 두부 120g, 당근, 오이, 간장. 조리: 두부를 구워 채소와 함께 김에 싸요. 살짝 적신 라이스페이퍼로 한 번 더 감싸고 마른 팬에 구워요. 시간: 20분. 포인트: 바깥은 쫀득하고 안은 바삭한 식감을 만들어요. 54. 참치 김치
열정남자
저혈당 참치 아보카도 파워 슬로
재료 185 g 참치캔 (물기 뺀 것) 3 cup 코울슬로용 채소 믹스 1 pcs 아보카도 (깍둑썰기) 0.25 cup 호박씨 1 tbsp 신선한 레몬즙 0.25 cup 그릭 요거트 1 tbsp 전란 마요네즈 0.5 tsp 디종 머스터드 0.25 tsp 후추 레시피 1> 작은 믹싱 볼에 그릭 요거트, 마요네즈, 디종 머스터드, 갓 짠 레몬즙을 넣고 드레싱 베이스를 준비합니다. 2> 드레싱 재료가 완전히 섞여 부드럽고 크리미해질 때까지 힘차게 저어주세요. 그다음 취향에 맞게 갓 갈아낸 후추를 넉넉히 뿌려줍니다. 3> 참치 캔의 물기를 완전히 빼주세요. 이때 가볍게 눌러 남은 물기까지 제거한 뒤, 포크로 참치 살을 먹기 좋은 크기로 으깹니다. 4> 커다란 샐러드 볼에 코울슬로 믹스와 참치를 넣고, 채소 사이사이에 참치가 골고루 섞이도록 잘 뒤섞어 줍니다. 5> 아보카도를 반으로 잘라 씨를 제거한 뒤 한입 크기로 깍둑썰기합니다. 아보카도가 으깨지지 않도록 주의하며 참치와 코울슬로 믹스에 가볍게 섞어주세요. 6> 준비한 요거트 드레싱을 샐러드에 붓고, 모든 재료에 드레싱이 골고루 코팅되도록 가볍고 꼼꼼하게 버무립니다. 7> 완성된 슬로를 볼에 보기 좋게 나누어 담습니다. 8> 마지막으로 호박씨를 넉넉히 뿌려 바삭한 식감과 영양을 더해줍니다. 아삭한 식감과 맛을 위해 만든 즉시 바로 드세요 이 레시피가 혈당 조절에 탁월한 이유는 바로 식재료의 전략적인 조합에 있습니다. 그릭 요거트는 추가적인 단백질과 유산균을 제공하고, 호박씨는 인슐린 민감도에 중요한 미네랄인 마그네슘을 더해줍니다. 코울슬로 베이스는 혈당을 올리는 탄수화물 없이도 충분한 식이섬유와 포만감을 줍니다. 아보카도의 건강한 지방은 소화를 늦춰 혈당 스파이크 대신 완만하고 지속적인 에너지 공급을 도와줍니다.
메가망나뇽
요즘 유행 하는 올리브오일 레시피
올리브오일을 적당량 둘러준다 발사믹을 살짝 둘러준다 소금, 후추 살짝 넣어준다 크러쉬드페퍼랑 파슬리가루를 넉넉히 넣어준다 파르미지아노 치즈를 갈아서 넣어준다 (생소하실 수 도 있는 치즈인데 집에 하나 구비해놓고 요리에 살짝 갈아 얹어주면 맛 퀄리티가 훨씬 좋아져요!) 6. 바삭한 빵을 푹 찍어먹는다
로블ㅎ
바삭한 초 코그래놀라
레시피 하루견과 5봉+아몬드 30g 잘게 썰어준다 (개별 견과류사용시 120g) 오트밀 120g, 썰어놓은견과류에 알룰로스 80g, 땅콩버터 2스푼 무가당 카카오파우더 3스푼,소금 두꼬집, 시나몬파우더 1스푼 넣고 섞어준다 3. 종이호일에 잘 펴주고 에어프라이기 155도 40분동안중간중간 뒤집어가며 구워준다 (낮은온도에 오래익히면 시간이지나도 바삭해요 기기별 출력이 다를 수 있으니 중간중간 확인 필수!!) 4. 식혀서 통에담아준다
로블ㅎ
오이그릭 요거트 샌드위치
레시피 오이한개 얇게 썰어준다 소금 반스푼 넣고 10분 뒤 물기가 올라오면 짜서 버 린다 그릭요거트 4스푼/올리브오일 1스푼/알룰로스 1.5스푼/다진마늘 1스푼/레몬즙 1스푼/쪽파 2스푼/딜 2스푼(선택 후추갈아주고 잘 섞어준 바삭한 빵 위에 듬뿍 올려먹는다
로블ㅎ
에어프라이어 두부 칩 & 요거트 디프
입이 심심할 때 과자 대신 즐길 수 있는 바삭한 에어프라이어 두부 칩입니다. 무가당 요거트로 만든 디프 소스를 곁들여 고소함과 상큼함을 동시에 챙길 수 있습니다. [만드는 순서] 단단한 부침용 두부를 키친타월로 눌러 물기를 최대한 제거한 후 얇게 슬라이스합니다. 두부 표면에 올리브유 살짝과 소금, 후추, 파슬리를 솔솔 뿌려줍니다. 에어프라이어 트레이에 겹치지 않게 올리고 180도에서 15~20분간 바삭하게 구워냅니다.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에 다진 마늘 약간, 식초 반 스푼, 허브를 섞어 상큼한 디프 소스를 완성하여 곁들입니다.
오와둥둥
아이즌 프로틴 그래놀라 카카오
다이어트 중에 시리얼을 먹으면서 단백질까지 채울 수 있어서 진짜 좋아하는 제품이에요 바삭한 시리얼이 땡길 때 드셔보세요! 이 시리얼을 골라야 하는 이유 동일 함량 기준, 세계 최대 단백질 함량에 세계 최저 칼로리, 세계 최소 순탄수화물 함량을 가지 고 있어서 운동하시는 분들, 바프 준비하시는 분들도 챙겨 먹는 시리얼이에요 1회 분량 먹으면 닭가슴살 한 덩이 만큼 단백질을 채울 수 있는데 당은 0g이에요! (카카오맛 기준)
로블ㅎ
일부러 굶었는데, 공복혈당은 왜 더 오를까?
간에서 포도당 만들어 내는 게 원인 “공복 상태라고 해서 몸속 혈당 생성이 완전히 멈추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 몸은 자는 동안에도 뇌와 장기 기능을 유지하기 위해 간에서 포도당을 만들어 혈액으로 내보냅니다. 이 과정은 인슐린과 글루카곤 같은 호르몬이 조절하는데 당뇨병이 있거나 인슐린 저항성이 높은 경우 이 조절 기능이 원활하지 않아 공복혈당이 높게 유지될 수 있습니다. 특히 오래 굶으면 몸이 ‘에너지가 부족하다’고 인식해 간에서 더 많은 포도당을 만들어내기도 합니다. 여기에 새벽 시간대 분비되는 성장호르몬·부신호르몬 영향까지 더해지면 아침 공복혈당이 예상보다 높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공복혈당이 걱정된다고 무리하게 끼니를 거르거나 장시간 금식하는 방식은 도움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전반적인 혈당 흐름입니다. 공복혈당 하루 수치에만 집착하기보다 최근 2~3개월 평균 혈당 상태를 반영하는 당화혈색소를 함께 관리해야 합니다. 공복혈당 수치만을 조절하기 위한 목적으로 식사량을 줄이는 것은 근본적인 혈당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공복혈당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려면 야식이나 기름진 저녁 식사를 줄이고 취침 두세 시간 전 과식을 피하는 습관이 도움이 됩니다. 꾸준한 유산소·근력운동으로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는 것도 중요합니다. 이미 당뇨약이나 인슐린을 사용 중인데 공복혈당만 유독 높다면 약효 지속 시간이나 용량 조정이 필요한 경우도 있어 주치의 상담이 필요합니다.”
팔망미인
물냉? 비냉? 당뇨병 환자에게 더 나은 선택은…
비빔냉면 콩담백면 대신 곤약면, 해초면 등으로 대체해도 됩니다. 면 먼저 집기 전에 고명으로 올린 오이나 삶은 달걀을 먼저 먹으면 혈당 급상승을 방지하고 포만감을 느끼는데 도움이 됩니다. 뭐가 달라? 고소하고 건강한 콩담백면 콩담백면은 두유로 만들어진 대체면으로 밀가루나 설탕이 함유돼 있지 않아 당뇨병 환자에게 좋은 선택입니다. 정제 탄수화물 비중이 높은 일반 냉면 면보다 혈당, 체중 부담 덜었습니다. 오이는 다다익선 오이는 특유의 강한 향으로 호불호가 갈리는 음식이지만 냉면 고명으로 올려먹기에 제격인 식재료입니다. 90% 이상 수분으로 구성돼 여름철 땀으로 손실된 수분을 보충해 주며 냉면에 부족한 비타민C, 식이섬유가 풍부해 영양 구성을 보완해 줍니다. 양껏 먹어도 체내에 칼로리가 거의 남지 않는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이니 취향껏 썰어 넣어 드세요! 빼놓으면 섭섭한 달걀 고단백 식품 달걀은 탄수화물 소화·흡수 속도를 늦춰 포만감 있고 영양 균형 맞는 한 끼 식사를 만들어줍니다. 양념의 짠맛을 중화해주면서 위벽을 보호하는 효과는 덤입니다.
팔망미인

탄수화물 계수로 더 정밀하게
식사량 대신 탄수화물 계수'를 이용해 인슐린 용량을 조절할 수도 있어요. 사람마다, 또 아침•점심•저녁마다 다를 수 있으니 식사 기록과 자가 혈당 측정을 규칙적으로 하면서 여러 번 조정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로블ㅎ
이것만 지키면 더 건강하게 혈당관리!
과일은 섭취해도 되지만 섭취량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과일별 당도가 다르기 때문에 과일별 섭취량이 다를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세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