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진한 그릭 플레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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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단
양배추와 적양배추 썰고 호두,찐계란 딸기와 냉동 블루베리에 그릭요거트 사과에 올리브오일 떨어뜨려서 준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동작 수업하고 12시 10분쯤 출근해서 카페 점심 장사하고 근무하는데 갑자기 동생이 엄마한테 갔다 오더니 휠체어가 필요하단 말에 저번에 장기 요양 등급 얘기가 생각나서 그거라도 알아봐야겠다고 마음이 급했지만 배고파서 점심은 먹고 움직였어요. 아까 편의점에서 닭가슴살 샐러드 사와서 닭가슴살 야채샐러드 만들고 오트밀 요거트 작은 컵에 담고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차렸어요.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챙겼어요. 파프리카 생고구마 오이 채썬사과 볶은팽이버섯 넣고 햄프씨드 초당옥수수 건자두2개 까지 넣어서 챙겨왔었네요. 편의점에서 야채 샐러드만 사고 싶었는데 야채만 들어 있는 샐러드는 오늘 없더라구요. 그나마 닭가슴살 샐러드로 샀답니다. 양상추와 적색양배추 닭가슴살 옥수수 오리엔탈 드레싱 들어 있더라고 접시에 집에서 갖고 온 야채와 산 닭가슴살 샐러드 함께 담고 가게에 있는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리코타 치즈 조금 더 한 다음에 그린올리브랑 방울토마토 견과류 조금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트밀 요거트는 오트밀 살짝 뜨거운 물에 불려서 요거트랑 섞고 그릭 요거트 조금 넣고 팥조림 살짝 추가하고 시리얼 블루베리 견과류 더해서 담았어요.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시면서 샐러드와 오트밀 요거트 먹고 마그네슘까지 먹은 다음에 양치하고 2시에는 가게에서 나왔답니다. 오늘은 할 일이 엄청 많았거든요. 점심 든든히 먹어서 다 그나마 해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오전에 일좀 했더니 발바닥이 아파요
조금 걷거나 좀 오래 서 있거나 하면 발바닥에서 종일 불이나요 물리적인 시간으로 오래 서 있거나 많이 걸은건 아닌데도 제 발바닥이 느끼는 체감은 그게 아닌가봐요 불납니다요
이하린80
샐러드
간단히 샐러드 야채 과일 계란 그릭에 먹었어요
애플짱
더 단백
오늘도 출근전 더 단백 챙겨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단백질 파우더
근력운동 후에 프로틴 플러스 물에 타서 먹었습니다 단백질 외에도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 있습니다
오와둥둥
아침은 기본식단(닭가슴살 야채 샐러드)
어저께 많이 먹었는지 잘 몰랐는데 팥빙수도 먹고 저녁에 견과류도 먹었더니 400g이 늘었네요. 오늘 아주 많이 찐 건 아니어도 지금 컨디션이 안 좋아서 그런지 몸무게가 61대 후반이라 아무래도 빼야 될 것 같아서 급찐급빠 하려고 합니다. 근데 컨디션이 안 좋아서 그게 가능할지 잘 모르겠어요. 우선은 시도해보려고 합니다😅 아침 9시에 진료가 있어서 시간이 없어서 기본 식단으로 먹습니다. 오늘 샐러드는 닭가슴살 야채 샐러드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과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양배추라페 조금 넣고 닭가슴살 100g 대무소 잘라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더하고, 초당옥수수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미주라 토스트도 두 개 꺼냈는데 조금 깨졌네요. 그릭요거트 바르고 알룰로스 좀 더하고 건자두, 오렌지, 초당 옥수수까지 뿌려서 준비 했습니다. 9시 반에 진료가 있어서 아침 좀 빨리 먹었답니다. 미주라토스트까지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아침..그릭요거트로 간단히 먹기
지니5367242
누룽지샐러드
집에있는 야채랑 블루베리 계란 그릭요거트 현미누룽지에 발사믹소스 뿌려 아침으로 먹었어요
꼬마꼬마
아 나는 로또보다,포인트 받는게 더 좋은데 되지도 않을 로또는 무슨 🫣
☺️( ̄ー ̄)
쇼팽7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 요거트 팥빙수
온누리요양병원에 엄마 면회 갔다가 우리 가게에는 12시 24분에 도착했답니다. 점심 커피 장사 하고 이모는 퇴근하시고 큰외삼촌이 가게에 있는 김에 나는 부엌에서 이것저것 할 일을 했답니다. 우선 팥빙수에 넣어줄 아몬드편은 기름 없이 살짝 볶아 놓고, 리코타 치즈를 만들었어요. 리코타 치즈에 요거트가 필요해서 준비하면서 그릭요거트도 만들어 놨어요. 그렇게 치즈 만들어서 리코다치즈 야채샐러드와 요거트팥빙수(+오트밀), 아이스 아메리카노로 점심 차렸답니다. 우유 1L와 요거트 300g 더하고 레몬액 2T 넣어 넘치지 않게 7분 끓이고 10분 뜸 들여서 뭉치게 해서 저렇게 채 놔두고 면보에다가 거르면 됩니다. 이때 나온 유청도 외삼촌이 쓰시다 해서 식혀서 잘 보관해 놨답니다. 우선 면보를 똘똘 말아가지고 모양을 만든 다음에 면보는 빼고 약간 무거운 그릇으로 두 시간정도 눌러 놓으면 적당한 치즈가 된다는데 나는 금방 먹어야 돼서 면보를 짜서 유청 마저 빼고 채에다 한 10분 놔뒀다가 썰어서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깔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넣고 방울토마토 리코타치즈 4분에 1 썰어 넣고 블루베리와 건자두 2개 시리얼 조금만 뿌려서 만들었어요. 막 만든 리코타치즈로 만든 샐러드 정말 맛있게 먹었네요. 사실 팥빙수랑 얼음이 녹을까봐 나중에 만들라고 했는데 만드는 시간도 너무 많이 걸렸고 지치게 돼서 그냥 아이스 아메리카와 팥빙수도 같이 만들어 차렸어요. 요거트팥빙수는 얼음 깔고 중간에 요거트(오트밀 20g 정도 남은 거 뜨거운 물에 불러서 요거트랑 섞어놨답니다) 넣고 다시 얼음 깔고 절반은 팥졸임, 절반은 요거트로 채우고 바나나와 블루베리, 견과류랑 시리얼 넣어서 요거트가 안 보이지만 요거트도 많이 들었답니다. 팥조림을 저번보다 많이 넣었기 때문에 연유 같은 시럽 종류는 아무것도 안 넣고 요거트로 좀 부드러움을 더 하긴 했는데 요거트 맛이 강하더라구요. 샐러드 먹는 시간도 좀 걸렸고 중간에 손님도 오셔서 아무래도 시간이 지체가 됐었네요. 빙수는 좀 많이 녹았답니다. 그래도 맛있었어요. 저렇게 바나나도 듬뿍 있고. 팥도 저렇게 있는 부분이 있고~ 맛있었고 다 먹으니까 배불렀는데 그 느낌이 맞았었나 봐요. 오트밀도 있고 바나나도 있고 달달한 팥도 있어서 열량이 내 생각보다 많았는지 다음 날 400g이나 늘었답니다.😅 잘 먹었으니까 됐다고 생각하고 음~~ 살 빼는 건 내일의 나한테 맡기죠~ 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계란 가지야채 샐러드)
모처럼 몸무게가 유지네요😊 아침에 시간 여유가 별로 없어서 기본식단으로 먹었어요. 엄마 쌀밥 하나 남아서 먹어야 되는데 오늘도 엄마 면회 갔다 오고 출근하려면 여유가 없네요. 엄마 쌀밥은 30분에 여유 있을 때 먹어야겠어요. 어제 계란 삶은 게 하나 남아서 그걸로 단백질 챙겼고 아침에는 음식 준비할 게 별로 없었네요. 그냥 있는 거 담았답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계란 가지야채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계란 가지야채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 팩 넣고 당근 파프리카 채썬고구마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가장자리에 가지와 토마토 번갈아 두르고 조금 안쪽으로 양배추라페 살짝 더하고 달걀도 썰어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초당 옥수수와 시리얼, 건자두 2개까지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미주라 토스트는 집에 있는 마지막 4개 중에 두 개라 하나가 많이 부서졌네요. 차지키소스는 없어서 그냥 그릭요거트 바르고 알룰로스 살짝 더한 다음에 건자두와 오렌지 잘게 썰어 더 했어요. 그리고미드주라토스트 2개 밖에 안남아서 오늘 아침 바로 시켰답니다. 하나는 이렇게 들고 먹었지만 다른 하나는 쪼가리들이라 먹을때 그릭요거트가 손에 묻어서 좀 귀찮았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먹고 아침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더우니 아아 한잔했어요~
시원한 얼음이 좋네요
Popcorn
이열치열 덥네요
엄마랑 칼국수~~~~ 역시 언제나 맛이 좋아요 오늘은 더 국물이 진한 거 같애요
뽀봉
더 늘어지기 전에 커피한잔 하고 각성하자요
정신 차리라우! 정신이 똑디 있어야 몸도 따라준다우! 스스로에게 채찍질 아.......... 늘어지고 싶다........................ 커피 도움 받으러 가요
기춘이530707
흰색 슬라임이랑 파란색 슬라임을 섞었더니 민트색 슬라임이 됐다
흰색 슬라임이랑 파란색 슬라임을 섞었더니 민트색 슬라임이 됐다 주황색 슬라임이랑 흰색 슬라임을 섞었더니 보라색 슬라임이 되었다
v과일천사v
아침 챙겨요.🫐🥜🍎
오리알과 찐계란으로 단백질 가득하게 챙겼어요. 그릭요거트에 호두와 아몬드,냉동 블루베리에 올리브오일과 한 방울 톡 떨어뜨려서 먹었어요.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려줍니다.🍎🫒🍋
정수기지안맘
흰색 슬라임이랑 파란색 슬라임을 섞었더니 민트색 슬라임이 됐다
흰색 슬라임이랑 파란색 슬라임을 섞었는데 민트색 슬라임이 됐다 주황색 슬라임이랑 파란색 슬라임을 섞었는데 보라색 슬라임이 되었다
v과일천사v
트레이더스 초밥
오랜만에 먹는 트레이더스표 초밥 인데 의외로 맛이 괜찮네요 생선살도 두툼 하고 가성비 좋아여 다만 와사비 비율이 안 맞았어요
로블ㅎ
아침 기본식단(계란 가지야채 샐러드)
900g 줄어서 기본 식단으로 챙겼어요. 단백질은 달갈로 하려고 아침에 2개 삶았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계란 가지야채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와인식초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가지랑 토마토 번갈아가면서 배치하고 약간 안쪽으로 팽이버섯볶음과 양배추라페 삶을 달걀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더하고 건자두 2개와 초당옥수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마무리했네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오늘로 다 씀) 건자두 조금과 오렌지 올렸네요. 오늘 배치를 가지하고 토마토를 번갈아 해서 같이 먹었거든요. 같이 먹어도 맛있더라고요. 오늘도 맛있게 샐러드 먹는데 우리 라떼가 옆에 와서 빤히 쳐다보길래 계란 노른자는 라떼한테 뺏겼네요. 그래도 흰자가 있으니까~ㅋㅋ 샐러드 맛있게 먹고 미주라 토스트 2개로 디저트 먹는 느낌이에요. 탄수화물이 작아 보여줘 샐러드 안에 생고구마 시리얼 옥수수도 있기 때문에 실제로 먹는 탄수화물은 작지 않아요.ㅎㅎ 칼슘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그릭 요거트.계란 견과 꿀..든든해요
지니5367242
산에서 본 아생초꽃
초록이 짙어진 산에서 주말에 본 야생풀꽃입니다. 골무꽃 꽃들이 한쪽 방향으로 촘촘히 피어 있으며, 밑에 열매 사진을 보면 이름이 골무꽃인 이유를 알 수 있어요. 백선 뿌리가 한약재로서 여러 효능이 있는데 특히 알레르기성피부염에 좋다네요. 꽃에서는 향이 별로 없었는데 잎에서는 진한 향이 났어요. 엉겅퀴 떡쑥 떡쑥은 예전에 떡을 만들어 먹었다네요. 일반 쑥으로 만든 떡보다 부드럽고 맛있다네요.
들풀지기
"운동 탓에 더 늙었다?"...노화 부추기는 운동 습관 5
규칙적인 운동은 신체를 건강하게 유지해주지만, 아무리 열심히 해도 무심코 저지르는 몇 가지 행동들은 오히려 노력에 찬물을 끼얹을 수 있다. 이런 실수들은 신체의 노화를 가속화하고, 관절과 근육에 부담을 가중시키기 때문에 알아두고 지양해야 한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잇디스낫댓(Eat this Not that)은 트레이너 마이클 바(Michael Baah)의 조언을 토대로 잘못된 운동 습관을 알아보고 교정하는 방법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휴식 없는 과도한 운동= 많은 사람들이 저지르는 흔한 실수 중 하나는 충분한 휴식 시간을 확보하지 않고 계속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다. 과도한 운동은 만성 염증, 코르티솔 수치 상승, 부상 위험 증가를 초래해 신체를 조기에 노화시킬 수 있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운동 중에도 충분한 휴식 시간을 갖고 활성 회복(active recovery) 시간을 확보해야 한다. 이렇게 하면 신체에 과도한 부담을 줄이면서도 활동성을 유지할 수 있다. 가벼운 요가, 스트레칭, 테니스 공을 이용한 반응 훈련 같은 간단한 활동으로 회복 시간을 갖는 것도 추천한다. 저항 훈련을 피하는 습관= 근력 훈련은 근육과 뼈의 강도를 향상하는 데 필수적이다. 특히 나이들수록 그 중요성은 더욱 커진다. 저항 훈련을 피하면 근육 손실(근감소증)과 골 손실(골다공증)이 가속화되어 신체가 약해지고 나이가 들수록 부상 위험이 높아진다. 주 2~3회의 근력 훈련 세션을 운동 루틴에 포함하는 것이 좋다. 데드리프트, 스쿼트, 푸시업과 같은 기능적 움직임도 필수다. 만약 헬스장에 가기 어려울 경우에는 저항 밴드나 물병 같은 가정용 물건을 웨이트로 사용해보는 것도 추천한다. 고강도 운동에만 집중= 점프나 달리기와 같은 고강도 운동을 계속 수행하면 시간이 지나면서 관절에 부담이 쌓여 관절염이나 부상 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 너무 고강도 운동에만 치중하지 말고 자전거 타기, 수영, 걷기와 같은 저강도 대안 운동을 병행해야 한다. 이런 운동들은 관절에 무리를 덜 주면서도 심혈관 건강을 증진시킨다. 또 스텝업(step-ups)이나 힙 브릿지(glute bridges)와 같은 관절 친화적인 근력 운동을 포함해 균형 잡힌 루틴을 만드는 것도 좋다. 워밍업과 쿨다운 생략= 운동 루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워밍업'과 '쿨다운'이다. 이 과정을 생략하면 부상 위험이 높아지고 근육이 뻣뻣해지며 회복이 더디게 된다. 운동 세션을 시작할 때는 팔 돌리기(arm circles)와 다리 흔들기(leg swings) 같은 워밍업 동작으로 근육에게 신호를 줘야 한다. 운동을 마친 후에는 근육을 이완시키는 정적인 스트레칭을 수행하면 좋다. 마사지 볼이나 폼롤러가 있다면 이를 이용해 근육 긴장을 완화하고 혈액 순환을 촉진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가동성 훈련 무시= 성공적인 운동 루틴의 또 다른 핵심 요소는 바로 가동성(mobility) 훈련이다. 운동을 할 때 유연성과 가동성을 무시하면 신체의 움직임 범위가 제한되고 자세가 나빠져 효율성이 급격하게 떨어진다. 이런 문제는 나이가 많을수록 더욱 도드라진다. 몸의 경직을 줄이고 움직임을 개선하기 위해 가동성 흐름(mobility flows)이 좋은 운동을 해야 한다. 예를 들어 요가, 또는 필라테스와 같은 운동이다. 시간이 부족할 때는 TV를 볼 때나 운동 후에 힙 오프너(hip openers)나 고양이-소 자세(cat-cow)와 같은 스트레칭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 진이 빠질정도로 과도한 운동은 건강에 도움을 주는게 아니라 해가 되죠.. 마라톤도 즐기는 수준은 좋지만 과도하게 하시는 분들 보면.. 아프신 분들이 많더라구요... 자기만족이지만 운동도 적당히 몸에 무리가 안가게 하는게 좋은 것 같아요 ^^
젴톨
날더울땐 아이스크림
날이 더워서 아이스크림 하나 먹어요 너무 맛있더라구요 ㅎㅎ 콘도 맛있고 역시 여름엔 아이스크림이 짱이죠
여리나
아침은 기본식단(두부가지 야채샐러드)
결국 700g이 쪄서 62.3kg이 됐어요. 어제 아침 점심 잘 챙겨먹어 놓고 갑자기 너무 힘드니까 집에 와서 치킨 나머지 4조각괴 견과류 먹고 아이스크림 6개나 먹었으니 사실 700g이면 덜 찐거지먄 62키로를 넘어갔기 때문에 급빠해야 돼요. 급빠 할 때도 아침은 그래도 잘 챙겨 먹는 편이라 기본 식단으로 했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가지 야채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1개입니다 먼저 샐러드 만들기 전에 식자재유통센터에서 산 생고구마 씻어서 다 채 썰어 넣고, 남은 두부 5개 데쳐놓고 가지 2개만 잘라서 올리브 오일로 굽고, 팽이버섯 한 개만 씻어서 대파랑 볶았어요. 원래 당근이랑 파프리카도 넣는데 이건 생으로도 잘 먹어서 아까워서 못 넣고 오늘은 파채만 더 했답니다. 볶은 것들은 샐러드에 넣을려고 한 김 식혔어요. 두부가지 야채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채썬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구운가지, 토마토, 데친 두부 펼쳐놓고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양배추라페, 팽이버섯볶음 넣은 다음에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초당옥수수와 건자두 2개,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미주라토스트는 급빠 해야되서 하나만 챙겼고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 조금 넣고 오렌지 한쪽만 3등분해서 올렸네요.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 맛있게 먹고 샐러드 천천히 먹어 30분쯤 지나서 미주라토스트까지 맛있게 먹었단다. 오늘 가지도 굽고 팽이버섯도 볶아서 맛있는 샐러드가 됐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습니다. 오늘 식사는 이걸로 끝낼 생각이에요. 급빠모드라 아침만 잘 먹고 너무 배고프면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마시고 오늘 사람 만날 일이 있어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실 생각이랍니다. 더 이상 식사를 안 하는 게 잘 될지는 좀 자신은 없지만 노력할려구요. 내일은 내 마진 노선 안으로 들어가서 기본식단으로 먹었으면 좋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요거트
그릭요거트에.계란.꿀.참외.키위.견과..한끼로 충분합니다
지니5367242
더 단백
오늘도 산책전 더 단백 챙겨요 달콤한 딸기맛이 좋아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더위를 잘 이겨보자!!!🌀
3일전에 갑자기 습하고 더워져서 다음날 선풍기를 세척해 났더니 오늘은 쌀쌀하네요?? 변덕 심한 날씨 ㅎㅎ 깨끗한 선풍기들하고 올 더위도 잘 이겨내야겠네요~^^
나쁜엄마
선지해장국 국물부터 좋은날
진한물부터 한모금ㅋㅋㅋㅋㅋㅋ 오늘같이 흐린 날 완전 딱이예요 한 뚝배기 제대로ㅎ 좋아요 사골이라서 든든해요
뽀봉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오나오
출근해서 점심시간 지나서 밥 차렸어요. 리코타 야채 샐러드와 바나나 오나오, 아이스 아메리카노 입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내가 아침부터 힘이 들어서 정신 좀 차릴라고 준비했어요. 아침 샐러드 만들면서 점심에 먹을 샐러드 도시락도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햄프씨드 양배추라페 넣고 건자두 2개 썰어넣고 저당 키위드레싱 1T 더해서 준비했어요. 플라워카페에서 가져온 과일과 야채를 접시에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한스쿱 올리고 가장자리에 리코타 치즈와 방울 토마토, 바나나 반개 담고 블랙 올리브 3개 썰어서 뿌리고 직접 만든 요거트 드레싱 조금 더 뿌린 다음에 견과류와시리얼하고 더해서 만들었어요. 이번엔 견과류를 처음에 먹지 않고 샐러드하고 오나오에 넣어 만들었어요. 오나오는 원래 오트밀과 요거트를 반나절이나 적어도 4시간 이상 같이 냉장보관 하는 거지만, 점심에 갑자기 먹기로 결정한거라 급하게 오나오를 만들 때는 오트밀을 뜨거운 물에 담가 잠깐 불리고 물기는 빼서 요거트와 섞으면 거의 비슷하게 나오더라고요.😅 그렇게 오트밀+요거트에다 그릭요거트를 조금 더하고 바나나 반개 넣고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 토핑으로 더 했네요. 오늘 가게 가보니 우리 회장님이 신안에서 재배한 바나나 선물을 가지고 오셨더라고요. 바나나가 워낙 깨끗하고 맛도 수입과 다르게 싱싱하고 맛있었답니다. 그래서 바나나 넣은 샐러드와 바나나 넣은 오나오를 만들게 됐어요. 저렇게 전체적으로 섞어도 토핑이 보일 정도로 요거트 양이 토핑보다 많진 않았어요. 물론 토핑이 많았던 걸 수도 있구요. 점심 먹는 중간에 손님이 오셔서 밥 먹는 시간이 늘어나서 오나오까지 다 먹으니 배는 좀 불렀답니다.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두부 야채과일 샐러드와 쌀밥과 계란후라이
기상이 늦어지니 아침도 좀 늦게 먹었답니다. 그냥 여유있게 먹었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 야채과일 샐러드, 쌀밥과 계란후라이 김치입니다. 제일 처음에 먹은 레몬물과 견과류. 오늘 아침에 호박씨랑 해바라기씨도 볶아서 견과류 통해 추가했어요. 견과류는 해바라기씨 호박씨 아몬드 땅콩 캐슈넛 헤이즐넛 호두 볶은서릿태 볶은병아리콩까지 들었답니다.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올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하나 썰어 넣고 데친 두부 5개 넣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그릭 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더하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밥은 아직 엄마 쌀밥이 남아서 반그릇 데우고 반찬이 너무 없어서 계란후라이 하고 김치가 너무 시고 짜서 볶았답니다. 샐러드까지 맛있게 먹고 샐러드 야채 좀 남겨서 밥이랑 계란후라이 넣고 비벼서 볶은김치랑 갓김치랑 먹었답니다. 너무 맛있었어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아침..그릭요거트.견과.꿀.계란.오늘은 쬐그만 샌드위치 하나더 먹었어요
지니53672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