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진한 초코멜로 스무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더 진한 초코멜로 스무디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라임·토마토 송어 오븐구이 — 버터 없이 양파와 고수의 향을 더해 촉촉하고 담백하게 즐기는 생선 한 접시
라임·토마토 송어 오븐구이 재료(2인분) 가시를 제거한 송어 필레 300g, 토마토 1/2개, 양파 1/4개, 다진 고수 1큰술, 라임즙 1큰술, 올리브유 1/4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오븐을 175도로 예열해요. 송어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고 남은 잔가시가 있는지 확인해요. 2. 토마토는 꼭지를 제거해 작게 깍둑썰고, 양파와 고수는 잘게 다져요. 3. 볼에 토마토, 양파, 고수를 담고 라임즙, 올리브유, 소금, 후추를 넣어 골고루 섞어요. 4. 오븐용 용기에 송어를 겹치지 않게 놓고 준비한 채소 양념을 생선 위에 고르게 펼쳐요. 5. 예열한 오븐에서 15~20분 구워요. 두꺼운 부분까지 불투명해지고 포크로 눌렀을 때 살이 쉽게 갈라지는지 확인해요. 덜 익었다면 조금 더 구워요. 6. 접시에 생선을 담고 용기에 남은 토마토와 촉촉한 즙을 끼얹어 마무리해요. 조리 팁 고수 향이 부담스럽다면 파슬리로 바꿔도 좋아요. 생선 두께에 따라 시간을 조절하고, 곁들임으로 데친 브로콜리나 잎채소 샐러드를 준비해요.
지니5632044
구운 콜리플라워·녹두 샐러드 — 당근과 양파의 달큼함에 큐민 드레싱을 더해 든든하게 즐기는 채소 한 접시
구운 콜리플라워·녹두 샐러드 재료(2인분) 마른 통녹두 80g, 물 300ml, 콜리플라워 250g, 당근 150g, 양파 1/2개, 다진 마늘 1작은술, 올리브유 1큰술, 레드와인 식초 1큰술, 큐민가루 1/3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녹두는 깨끗이 씻어 냄비에 물과 함께 넣어요. 끓으면 약불로 줄이고 약 30분, 속까지 부드러워질 때까지 익혀요. 물이 부족하면 보충하고 남은 물은 따라내요. 2. 오븐은 200도로 예열해요. 콜리플라워는 작은 송이로 나누고 당근과 양파는 한입 크기로 썰어요. 3. 채소에 올리브유 2작은술, 마늘, 소금 약간을 넣고 버무려 오븐 팬에 펼쳐요. 4. 30~40분 동안 노릇하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구워요. 중간에 한 번 뒤집어요. 5. 남은 올리브유에 식초, 큐민, 후추를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요. 6. 익힌 녹두와 구운 채소를 볼에 담고 드레싱을 넣어 살살 버무려요. 조리 팁 원본보다 기름과 소금을 줄인 구성이에요. 녹두는 제품에 따라 익는 시간이 다르므로 직접 확인하고, 드레싱은 조금씩 넣어 맛을 맞춰주세요.
지니5632044
스페인식 시금치·병아리콩 볶음 — 마늘과 훈제 파프리카 향을 더해 고기 없이도 든든하게 즐기는 지중해식 한 접시
스페인식 시금치·병아리콩 볶음 재료(2인분) 삶은 병아리콩 200g, 시금치 200g, 마늘 2쪽, 올리브유 1큰술, 훈제 파프리카가루 1/2작은술, 큐민가루 1/4작은술, 빵가루 1큰술, 물 120ml, 화이트와인 식초 1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시금치는 뿌리와 시든 잎을 정리하고 깨끗이 씻어요. 병아리콩은 물기를 빼고 마늘은 얇게 썰어요. 2.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중불에서 마늘을 약 1분 볶아요. 옅은 갈색이 나면 마늘만 건져요. 3. 건진 마늘에 큐민, 빵가루, 물, 소금과 후추를 넣고 믹서로 곱게 갈아요. 4. 팬을 약불로 낮추고 파프리카가루를 넣어 짧게 저은 뒤 시금치를 넣고 약 2분 볶아요. 5. 병아리콩과 갈아둔 소스를 넣어 섞어요. 끓기 시작하면 약불에서 2~3분 더 익혀요. 6. 불을 끄고 식초를 넣어 가볍게 버무린 뒤 따뜻하게 담아요. 조리 팁 원본보다 기름을 줄이고 훈제 파프리카가루로 향을 더했어요. 향신료가 타지 않게 불을 낮추고, 소스가 되직하면 물을 조금 보충해요.
지니5632044
구운 브로콜리·버터빈 레몬 샐러드 — 노릇한 채소와 부드러운 흰콩에 상큼한 드레싱을 더해 든든하게 즐기는 한 접시
구운 브로콜리·버터빈 레몬 샐러드 재료(2인분) 브로콜리 300g, 삶은 버터빈 150g, 적양파 30g, 방울토마토 6개, 파슬리 1큰술, 구운 아몬드 10g, 페타치즈 15g. 드레싱: 올리브유 2작은술, 레몬즙 1큰술, 디종 머스터드 1작은술, 다진 마늘·소금·후추 약간. 구이용 올리브유 1작은술. 만드는 법 1. 오븐을 200도로 예열해요. 브로콜리는 한입 크기로 나누고 씻은 뒤 물기를 충분히 닦아요. 2. 브로콜리에 구이용 기름을 버무려 팬에 겹치지 않게 펼쳐요. 가장자리가 노릇해질 때까지 20~22분 구워요. 3. 적양파는 잘게 썰어 찬물에 5분 담갔다가 물기를 빼요. 버터빈도 헹궈 물기를 제거해요. 4. 볼에 드레싱 재료를 섞고 버터빈과 양파를 넣어 잠시 재워요. 5. 따뜻한 브로콜리, 반으로 자른 토마토, 파슬리, 아몬드를 넣고 부드럽게 버무려요. 6. 페타치즈를 잘게 부숴 올리고 간을 조절해요. 조리 팁 원본보다 기름을 줄이고 꿀은 생략했어요. 선드라이 토마토 대신 방울토마토를 사용해 산뜻하게 마무리해요.
지니5632044
구운 순무·병아리콩 딜 샐러드 — 노릇하게 익힌 순무의 달큼함에 고소한 콩과 향긋한 허브를 더한 따뜻한 한 접시
구운 순무·병아리콩 딜 샐러드 재료(2인분) 작은 순무 300g, 삶은 병아리콩 200g, 올리브유 2작은술, 다진 딜 1큰술, 송송 썬 쪽파 2큰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오븐을 220도로 예열해요. 순무는 깨끗이 씻고 뿌리 끝과 꼭지를 정리해요. 껍질이 두껍거나 질기면 얇게 벗겨요. 2. 작은 순무는 반으로, 큰 순무는 비슷한 크기의 한입 조각으로 잘라요. 3. 볼에 순무와 올리브유, 소금, 후추를 넣고 골고루 버무려요. 오븐 팬에 겹치지 않게 펼쳐요. 4. 약 30분 동안 속이 부드러워질 때까지 구워요. 중간에 한 번 뒤집어 양쪽에 고르게 구운 색을 내요. 5. 병아리콩은 물기를 빼요. 통조림 제품은 가볍게 헹군 뒤 사용하고, 차갑다면 따로 살짝 데워요. 6. 구운 순무에 병아리콩, 딜, 쪽파를 넣고 살살 섞어요. 맛을 보고 소금과 후추를 조금 더해 따뜻할 때 담아요. 조리 팁 원본에 정해진 계량이 없어 2인분 기준으로 구성했어요. 순무 크기에 따라 굽는 시간을 조절하고, 허브는 마지막에 넣어 향을 살려주세요.
지니5632044
아스파라거스·풋콩 민트 샐러드 — 아삭하게 데친 채소와 고소한 에다마메에 민트 향을 더한 가벼운 한 접시
아스파라거스·풋콩 민트 샐러드 재료(2인분) 아스파라거스 450g, 껍질 벗긴 에다마메 1/2컵,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 1큰술, 얇게 깎은 파르메산 치즈 2큰술, 민트 잎 2큰술, 소금 약간. 만드는 법 1. 아스파라거스는 씻어 밑동의 질긴 부분을 잘라내고 약 5~7cm 길이로 썰어요. 굵은 줄기는 아래쪽 껍질을 얇게 벗겨요. 2. 큰 냄비에 물을 넉넉히 끓이고 소금을 조금 넣어요. 옆에는 얼음물을 담은 볼을 준비해요. 3. 아스파라거스를 넣고 가는 것은 약 2분, 굵은 것은 4~5분 데쳐요. 겉은 부드럽고 속은 아삭할 때 건져요. 4. 에다마메는 제품에 표시된 시간대로 충분히 익혀요. 두 재료를 얼음물에 잠깐 담가 식힌 뒤 체에 밭쳐 물기를 꼼꼼히 빼요. 5. 볼에 채소와 올리브유, 잘게 뜯은 민트, 치즈 절반을 넣고 가볍게 버무려요. 6. 맛을 보고 소금을 조절한 뒤 남은 치즈를 올려요. 조리 팁 물기가 남으면 맛이 싱거워지므로 충분히 제거해요. 치즈에도 짠맛이 있어 소금은 조금씩 넣고, 민트는 먹기 직전에 더해 향을 살려요.
지니5632044
생강·라임 오크라찜 — 튀기지 않고 쪄낸 오크라에 향긋한 쪽파와 라임즙을 더한 산뜻한 채소 반찬
생강·라임 오크라찜 재료(2인분) 오크라 250g, 쪽파 40g, 생강 10g, 올리브유 2작은술, 라임 1/2개, 소금 약간. 만드는 법 1. 오크라는 흐르는 물에 씻고 꼭지의 단단한 가장자리만 얇게 다듬어요. 몸통이 잘리지 않도록 끝부분과 꼭지는 최대한 남겨요. 2. 쪽파는 잘게 썰고, 생강은 껍질을 벗겨 아주 가는 채로 썰어요. 라임은 즙을 짜기 좋게 조각내요. 3. 찜기에 물을 끓인 뒤 오크라를 올리고 뚜껑을 덮어 약 7분 쪄요. 살짝 부드러워지면 꺼내 접시에 담아요. 4. 작은 팬에 올리브유와 쪽파, 소금 한 꼬집을 넣고 중불에서 1~3분 볶아요. 쪽파가 부드러워지면 불을 꺼요. 5. 따뜻한 쪽파 기름을 오크라 위에 고루 끼얹고 생강채를 넣어 살살 버무려요. 6. 먹기 직전에 라임즙을 취향껏 뿌려 마무리해요. 조리 팁 원본보다 기름을 줄인 구성이에요. 오크라는 너무 오래 찌지 말고 식감을 살려주세요. 생강의 알싸한 맛이 강하면 양을 줄이고, 라임즙은 조금씩 넣어 신맛을 조절해요.
지니5632044
비트·셀러리 통메밀 샐러드 — 달큼한 비트와 아삭한 채소에 머스터드 드레싱을 더해 산뜻하고 든든하게 즐기는 한 끼
비트·셀러리 통메밀 샐러드 재료(2인분) 마른 통메밀 60g, 저염 채소육수 160ml, 다진 마늘 1/2작은술, 익힌 비트 100g, 셀러리 1대, 쪽파 1대, 다진 파슬리 1큰술, 페타치즈 20g. 드레싱: 레드와인 식초 1큰술, 디종 머스터드 1/3작은술, 올리브유 2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냄비에 육수와 마늘을 넣고 끓여요. 통메밀을 넣어 저은 뒤 약불로 줄이고 뚜껑을 덮어요. 2. 제품에 표시된 시간에 맞춰 수분이 흡수되고 알갱이가 부드러워질 때까지 익혀요. 포크로 가볍게 풀어 한김 식혀요. 3. 익힌 비트와 셀러리는 작은 깍둑 모양으로, 쪽파는 얇게 썰어요. 4. 식초에 머스터드, 소금, 후추를 섞고 올리브유를 조금씩 넣으며 저어 드레싱을 만들어요. 5. 통메밀에 드레싱을 버무린 뒤 비트, 셀러리, 쪽파를 넣어 가볍게 섞어요. 6. 먹기 직전 파슬리와 잘게 부순 페타치즈를 올려요. 조리 팁 통메밀은 너무 오래 익히면 뭉개져요. 페타치즈의 짠맛을 고려해 소금은 마지막에 조금씩 조절하세요.
지니5632044
레몬 향 병아리콩 두부볶음 — 케일과 주키니를 더해 가볍고 든든하게 즐기는 한 팬 요리
레몬 향 병아리콩 두부볶음 재료(2인분) 삶은 병아리콩 200g, 단단한 두부 200g, 주키니 1개, 케일 4장, 작은 양파 1/2개, 올리브유 1큰술, 레몬즙 1큰술, 레몬 껍질 간 것 약간,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병아리콩은 물기를 빼고, 두부는 키친타월로 눌러 수분을 제거한 뒤 깍둑썰어요. 2. 주키니는 반달 모양으로, 양파는 얇게 썰고 케일은 질긴 줄기를 제거해 한입 크기로 잘라요. 3. 팬에 올리브유 절반을 두르고 양파와 병아리콩을 중불에서 노릇하게 볶아요. 4. 두부를 넣어 조심스럽게 뒤집으며 데운 뒤 케일을 넣고 1분 정도 볶아 접시에 덜어요. 5. 같은 팬에 남은 기름을 두르고 주키니를 2~3분 볶다가 덜어둔 재료를 다시 넣어요. 6. 불을 끄고 레몬즙과 레몬 껍질을 넣어 섞은 뒤 소금과 후추로 간해요. 조리 팁 레몬 껍질은 깨끗이 씻어 노란 부분만 갈아 넣어요. 산뜻한 맛을 살리려면 레몬즙은 마지막에 넣어주세요.
지니5632044
다이어트 마라탕
닭가슴살 200g 두부 200g 숙주나물 150g 청경채 2포기 알배추 3장 팽이버섯 1/2봉지 마라탕 소스 1-1.5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물 650ml 물 2큰술 (볶을 때 사용) 첫 번째는 소스를 조금씩 넣는 거예요. 처음에는 마라탕 소스 1큰술만 넣고 끓여보세요. 완성 직전에 맛을 본 뒤 부족하다면 1/2큰술을 추가하면 됩니다. 처음부터 많이 넣으면 짠맛과 매운맛을 조절하기 어려워요. 두 번째는 채소를 아끼지 않는 거예요. 숙주와 알배추는 국물 맛을 부드럽게 만들고, 씹는 재미도 더해줘요. 세 번째는 닭가슴살을 너무 오래 끓이지 않는 거예요. 속까지 충분히 익히되 필요 이상으로 오래 끓이지 않으면 퍽퍽한 식감을 줄일 수 있어요. 마지막으로 마라탕 국물은 전부 마시지 않아도 괜찮아요. 다이어트 식단이라고 해서 매번 심심한 음식만 먹을 필요는 없잖아요. 마라탕의 가장 큰 매력은 좋아하는 재료를 취향껏 골라 넣을 수 있다는 점이에요. 이번 레시피는 면을 빼고 닭가슴살과 두부를 넣어 단백질을 챙기면서, 채소로 든든함을 더하는 방식이에요. 진한 마라 향에 아삭한 숙주, 부드러운 두부가 어우러져 한 그릇으로도 제법 만족스러운 식사가 된답니다. 물론 마라 소스의 종류와 사용량에 따라 칼로리는 달라지지만, 재료를 직접 선택할 수 있다는 게 집에서 만드는 마라탕의 장점이에요.
로블ㅎ
고디바 모찌 웨이팅 꿀팁! 🍫 가격, 메뉴, 칼로리 총정리
요즘 SNS에서 난리 난 고디바 모찌 아시나요?! 초콜릿으로 유명한 고디바에서 찹쌀떡을 출시했는데 전 날부터 줄 서서 구매할 정도로 인기가 엄청나더라고요🤭 특히 쫀득한 찹쌀떡 안에 초콜릿과 과일이 가득 들어 있어서 단면부터 너무 맛있어 보여요 다이어트는 개나 주고싶은 비주얼 이렇게 인기 많은 고디바 모찌 웨이팅 방법이 10월 29일부터 변경됐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오늘은 고디바 모찌 웨이팅 꿀팁부터 가격, 메뉴, 칼로리, 판매 매장까지 정리해 봤어요. 🍫 고디바 모찌 파는 곳은? 고디바 모찌는 벨기에 초콜릿 브랜드 고디바에서 선보인 디저트예요. 쫀득한 찹쌀떡 피 안에 초콜릿 가나슈와 생과일, 프랄린 등을 넣은 것이 특징인데요 고디바 롯데월드몰점에서만 구매 가능해요! 또한 한정 수량으로 판매되기 때문에 방문 전 예약과 재고 확인이 중요해요 📍 주소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300 📍 매장 위치 롯데월드몰 지하 1층 📍영업시간 오전 10시 30분부터 📍구매 제한 1인 최대 4개 🍫 고디바 모찌 웨이팅 방법 이 부분은 꼭 확인하고 가세요! 기존에는 새벽부터 줄을 서야 했지만, 오늘! 2026년 10월 29일부터 캐치테이블 예약제로 변경됐어요. 📍 고디바 모찌 캐치테이블 예약 방법 STEP 1. 캐치테이블 앱 접속 캐치테이블에서 고디바 롯데월드몰점을 찾아주세요. STEP 2. 오전 10시 예약하기 매일 오전 10시에 당일 예약이 열려요. 인기 메뉴는 조기 품절될 수 있으니 예약 시작 시간에 맞춰 확인하는 게 좋아요. STEP 3. 방문 시간 선택하기 예약 가능한 시간대 중 원하는 시간을 선택하면 돼요. 단, 예약 가능한 시간은 당일 운영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STEP 4. 예약 시간에 매장 방문 예약한 시간에 방문해 안내에 따라 주문하면 돼요. 📍 고디바 모찌 웨이팅 꿀팁 ✔️ 오전 10시 전에 캐치테이블 로그인하기 ✔️ 예약할 매장을 미리 검색해 두기 ✔️ 원하는 메뉴가 있다면 조기 품절 여부 확인하기 ✔️ 예약 시간보다 여유 있게 잠실 도착하기 이제는 새벽 오픈런보다 캐치테이블 예약 성공이 중요해졌어요! 🍫 고디바 모찌 메뉴 및 가격 1. 초콜릿 아몬드 프랄린 모찌 가격: 7,500원 고디바 초콜릿 가나슈에 아몬드 프랄린을 더한 메뉴예요. 고소한 견과류와 진한 초콜릿 조합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잘 어울릴 것 같아요. 2. 다크 초콜릿 딸기 생과일 모찌 가격: 8,500원 과일의 상큼함과 초콜릿의 달콤함이 어우러지는 게 특징인데요. 특히 반으로 잘랐을 때 과일 단면이 보여서 SNS에서도 인기 있는 메뉴예요. 🍓 3. 다크 초콜릿 바나나 생과일 모찌 가격: 8,500원 초콜릿이랑 바나나 조합을 믿고 보는 조합 아닌가요? 딸기보다 더 잘 어울린다는 후기도 많이 보이더라고요 🍫 고디바 모찌 칼로리는? 다이어트 중이라면 고디바 모찌 칼로리도 궁금하실 텐데요. 아쉽게도 고디바 모찌의 메뉴별 공식 칼로리는 확인되지 않았어요 🥹 찹쌀떡 피에 초콜릿, 가나슈, 프랄린 등이 들어가는 디저트라 당류와 지방 함량을 함께 고려해야 해요. 특히 프랄린은 견과류와 초콜릿이, 젤라또 모찌는 아이스크림이 들어가는 만큼 일반 과일 찹쌀떡과 영양 구성이 다를 수 있어요! 🍫 고디바 모찌 구매 전 알아둘 점 고디바 모찌를 구매하려면 세 가지를 기억하세요! 첫째, 새벽 웨이팅 대신 오전 10시 캐치테이블 예약! 둘째, 구매 수량은 1인 최대 4개! 셋째, 예약해도 현장 대기와 품절 가능성은 있다는 점! 특히 젤라또 모찌는 차갑게 먹는 디저트이니 구매 후 보관 방법도 확인하는 게 좋아요. 요즘 유행하는 디저트답게 가격은 조금 부담스럽지만 쫀득한 모찌와 고디바 초콜릿의 조합은 확실히 궁금하네요. .🤎 여러분은 프랄린, 생과일, 젤라또 중 어떤 고디바 모찌가 가장 먹어보고 싶으신가요?
예준은서맘
마운자로 사용 중 속이 더부룩할 때 확인할 점
마운자로를 사용하면 일부 사람에게 더부룩함이나 소화가 느려진 듯한 느낌이 나타날 수 있어요. 식사량이 많거나 기름진 음식을 먹었을 때 불편함이 더 커질 수 있으므로 식사량과 음식 종류를 살펴보는 것이 좋아요. 천천히 먹고 한 번에 과식하지 않는 습관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다만 심한 복통이 지속되거나 반복적인 구토가 나타난다면 단순한 소화 불편으로 넘기지 마세요. 증상이 심하거나 오래 지속될 때는 의료진에게 알리고 필요한 진료를 받는 것이 중요해요.
2민트홀릭
렌틸콩은 식단에 식이섬유를 더하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렌틸콩은 식이섬유와 단백질을 함께 섭취할 수 있는 식품입니다. 밥에 섞거나 샐러드와 수프에 넣으면 평소 식단에 변화를 주기 좋습니다. 다만 렌틸콩에도 탄수화물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섭취량과 전체 식사 구성을 함께 살펴야 합니다. 통조림 제품을 선택할 때는 나트륨 함량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정 식품 하나에 의존하기보다 다양한 곡류와 채소, 단백질 식품을 균형 있게 구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춘이530707
콩류,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더라도 식사 전체를 대신할 수는 없어요
렌틸콩이나 병아리콩 같은 콩류는 식이섬유와 단백질을 함께 섭취할 수 있는 식품이에요. 밥에 섞거나 샐러드에 넣어 활용하기 좋지만 콩만 많이 먹는다고 식사가 완성되는 것은 아니에요. 채소와 단백질 식품, 적절한 양의 곡류를 함께 구성하면 식사의 균형을 맞추기 쉬워요. 통조림 제품을 이용한다면 나트륨 함량도 확인하고 필요에 따라 물에 헹궈 사용하는 방법을 고려할 수 있어요. 특정 식품의 효능에 기대기보다 여러 식품을 골고루 먹는 습관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블루베리
베르베린 먹어보신 분 계세요? 검색할수록 더 모르겠네요
회사 건강검진 결과지를 받았는데 혈당 쪽에 표시가 하나 붙어 있더라고요. 당장 뭘 하라는 건 아니고, 나중에 다시 보자는 정도였어요. 그날 저녁부터 밥 먹고 삼십 분씩 걷기 시작했습니다. 두 달쯤 됐네요. 그러다 점심 먹다가 옆자리 분이 베르베린 얘기를 꺼냈어요. 자기는 반년째 챙겨 먹는다고요. 집에 와서 검색해 봤는데 후기가 끝도 없이 나오는데 읽다 보면 다 비슷한 말이고, 어디까지가 광고인지 구분이 안 되더라고요. 가격도 만 원대부터 오만 원대까지 제각각이었습니다. 서랍에는 이미 뜯다 만 영양제 통이 세 개 나 있어요... 오메가3는 두 달 먹다 말았고요. 이번에도 똑같이 될 것 같은데, 그래도 혈당 얘기를 들으니까 뭐라도 하나 해야 하나 싶고. 괜히 마음만 급해집니다. 이런 거 챙겨 드시는 분들은 처음에 어떤 기준으로 정하셨어요?
예준은서맘
딸기 바나나 스무디
재료: 딸기, 바나나, 우유 또는 두유, 플레인 요거트. 조리: 모든 재료를 믹서로 간다. 특징: 과일과 유제품을 함께 섭취할 수 있다. 5분.
열정남자
검은콩 두유 스무디
재료: 익힌 검은콩, 두유, 바나나, 얼음. 조리: 모든 재료를 부드럽게 간다. 특징: 콩을 활용한 음료형 간식이다. 5분
열정남자
구운 단호박과 렌틸콩 샐러드 — 석류와 루콜라에 커민 향을 더한 든든한 한 끼
구운 단호박과 렌틸콩 샐러드 재료(1인분) 단호박 150g, 삶은 렌틸콩 100g, 루콜라와 어린 시금치 한 줌, 석류알 1큰술, 염소치즈 15g, 다진 파슬리 약간, 올리브유 2작은술, 와인식초 1작은술, 커민가루와 훈제 파프리카가루 각 약간, 소금과 후추 만드는 방법 1. 단호박은 깨끗이 씻어 씨를 제거하고, 껍질째 얇은 반달 모양으로 썰어요. 2. 단호박에 올리브유 1작은술과 커민가루, 파프리카가루, 소금을 넣어 골고루 버무려요. 3. 19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20~30분간 구워요. 가장자리가 노릇해지고 속이 부드러워지면 꺼내 한 김 식혀요. 4. 루콜라와 시금치는 씻어 물기를 제거하고, 삶은 렌틸콩은 물기를 충분히 빼요. 5. 그릇에 채소, 렌틸콩, 단호박을 담고 치즈와 석류알, 파슬리를 올려요. 6. 남은 올리브유와 와인식초, 후추를 섞어 뿌린 뒤 가볍게 버무려요. 단호박의 달콤함과 석류의 상큼함, 커민의 향이 어우러지는 한 끼예요.
지니5632044
풋콩·래디시·루콜라 샐러드 — 아보카도의 고소함과 라임 드레싱의 산뜻함을 더한 가벼운 채소 한 접시
풋콩·래디시·루콜라 샐러드 재료(2인분) 루콜라 3컵, 익힌 알맹이 풋콩 1/2컵, 래디시 2개, 아보카도 1/2개, 라임즙과 소금 약간. 드레싱 라임즙 1큰술, 올리브오일 1큰술, 다진 고수 1작은술, 메이플시럽 1/4작은술, 커민가루·소금 약간. 만드는 법 1. 루콜라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충분히 털어요. 래디시는 꼭지를 제거한 뒤 얇게 썰어주세요. 2. 풋콩은 익힌 것을 준비해 식힌 뒤 라임즙과 소금을 조금 넣고 가볍게 버무려요. 냉동 제품은 포장지의 조리 안내에 따라 익혀주세요. 3. 아보카도는 껍질과 씨를 제거하고 한입 크기로 썰어요. 라임즙을 살짝 뿌려 준비해요. 4. 작은 그릇에 드레싱 재료를 넣고 오일이 고루 섞이도록 충분히 저어요. 5. 큰 볼에 채소와 풋콩을 담고 드레싱을 조금씩 넣어 버무린 뒤 아보카도를 올리면 완성이에요. 고수 향이 부담스러우면 생략해도 좋아요. 채소가 숨이 죽지 않도록 드레싱은 먹기 직전에 넣어주세요.
지니5632044
액상과당이 당류보다 혈당과 간에 더 치명적인 이유
시원한 음료나 가공식품 라벨에서 흔히 보는 '액상과당'은 일반 설탕보다 구조가 단순해 몸에 들어오는 즉시 흡수됩니다. 이 때문에 식후 혈당을 가파르게 올릴 뿐만 아니라, 췌장과 간에 큰 부담을 주게 되는데요. 특히 과당은 섭취 후 대부분이 간으로 바로 이동하여 지방으로 전환되기 때문에, 인슐린 저항성을 유발하고 내장지방과 지방간을 만드는 주범이 됩니다. 당류 함량표를 확인하실 때 설탕 유무뿐만 아니라 '기타과당', '고과당옥수수시럽' 등의 문구가 있는지 꼭 체크하시고, 물이나 달지 않은 차로 음료를 대체해 보세요.
오와둥둥
향긋한 펜넬에 고소한 흰콩과 토마토를 더해 따뜻하게 즐기는 채소 수프
재료(2인분): 펜넬 150g, 삶은 흰콩 160g, 양파 ½개, 다진 마늘 1작은술, 다진 토마토 140g, 케일 2장, 저염 채소육수 400ml, 올리브유 2작은술, 레몬즙 2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① 펜넬은 단단한 심을 제거해 얇게 썰고 양파와 케일도 잘라요. ② 냄비에 기름을 두르고 펜넬과 양파를 8분간 볶다가 마늘을 넣어요. ③ 흰콩, 토마토, 육수, 케일을 넣고 끓여요. ④ 끓으면 약불로 줄이고 뚜껑을 덮어 15분간 익혀요. ⑤ 레몬즙을 넣고 5분 더 끓인 뒤 소금과 후추로 간해요. 통조림 흰콩은 헹궈 물기를 빼면 간편해요.
지니5632044
얇게 썬 주키니에 블루베리와 치즈를 더해 상큼하게 즐기는 레몬 드레싱 샐러드
재료(2인분): 주키니 1개(약 200g), 블루베리 80g, 어린 시금치 한 줌, 파르메산 치즈 15g, 올리브유 2작은술, 레몬즙 2작은술, 꿀 ½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① 주키니는 깨끗이 씻어 양 끝을 자르고, 필러로 길게 밀어 얇은 리본 모양으로 썰어요. 가운데 씨 부분이 너무 무르면 그 부분은 남겨두세요. ② 블루베리와 어린 시금치는 흐르는 물에 씻은 뒤 체에 밭치고, 키친타월로 남은 물기를 가볍게 제거해요. ③ 작은 볼에 올리브유, 레몬즙, 꿀, 후추를 넣고 잘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요. 치즈에 짠맛이 있으니 소금은 조금만 넣어요. ④ 접시에 시금치를 깔고 주키니를 느슨하게 말아 올린 다음 블루베리를 고루 흩뿌려요. ⑤ 파르메산 치즈를 필러로 얇게 깎아 올리고, 먹기 직전에 드레싱을 뿌려 가볍게 섞어요. 미리 준비할 때는 채소와 드레싱을 따로 냉장 보관하세요. 주키니의 아삭함과 블루베리의 새콤달콤함을 함께 즐기는 곁들임 샐러드예요.
지니5632044
새콤달콤한 키위에 여린 완두순과 적양파를 더해 산뜻하게 즐기는 초록 샐러드
재료(2인분): 식용 완두순 60g, 키위 2개, 적양파 ¼개. 드레싱: 올리브유 2작은술, 레몬즙 2작은술, 물 1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① 완두순은 시든 잎과 질긴 줄기를 골라내고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어요. 체에 밭친 뒤 키친타월로 물기를 가볍게 제거해요. ② 키위는 껍질을 벗기고 반으로 가른 다음, 너무 얇지 않게 반달 모양으로 썰어요. 지나치게 무른 것보다 모양이 유지되는 정도로 익은 키위가 좋아요. ③ 적양파는 최대한 얇게 채 썰고 찬물에 5분 정도 담가 매운맛을 줄여요. 건져낸 뒤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④ 작은 볼에 올리브유, 레몬즙, 물, 소금과 후추를 넣고 고루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요. ⑤ 접시에 완두순을 깔고 키위와 적양파를 골고루 올려요. 먹기 직전에 드레싱을 조금씩 뿌려 살살 섞으면 완성이에요. 키위의 단맛과 산미를 살려 설탕 없이 즐기는 곁들임 샐러드예요. 완두순이 없다면 어린잎 채소로 바꿔도 좋아요.
지니5632044
아삭한 아스파라거스와 달콤한 딸기에 퀴노아를 더한 상큼한 바질 드레싱 샐러드
재료(2인분): 마른 퀴노아 60g, 물 120ml, 아스파라거스 100g, 딸기 100g, 오이 100g. 드레싱: 레몬즙 1큰술, 올리브유 2작은술, 바질잎 5장, 디종 머스터드 ½작은술, 다진 마늘 ¼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① 퀴노아는 고운 체에 담아 흐르는 물에 헹궈요. 냄비에 물과 함께 넣고 끓으면 약불로 줄여 뚜껑을 덮고 15~20분 익혀요. 물이 흡수되면 불을 끄고 펼쳐 식혀요. ② 아스파라거스는 단단한 밑동을 잘라내고 씻어 얇게 어슷 썰어요. 생으로 먹는 식감이 부담스러우면 끓는 물에 살짝 데친 뒤 식혀 물기를 빼요. ③ 딸기는 씻어 꼭지를 떼고 4등분해요. 오이는 길게 4등분한 뒤 얇게 썰어요. ④ 바질을 잘게 다져 나머지 드레싱 재료와 고루 섞어요. ⑤ 식힌 퀴노아에 아스파라거스, 딸기, 오이를 넣고 드레싱을 부어 살살 버무려요. 딸기가 으깨지지 않게 가볍게 섞고, 미리 준비한다면 드레싱은 먹기 직전에 넣어 산뜻하게 즐겨요.
지니5632044
오븐에 구워 달큰해진 포도에 당근과 렌틸콩을 더한 따뜻한 페타치즈 샐러드
재료(2인분): 당근 250g, 씨 없는 포도 100g, 삶은 렌틸콩 160g, 양파 ¼개, 페타치즈 40g, 올리브유 2작은술, 식초 1큰술, 꿀 ½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민트잎 선택. ① 당근은 씻어 껍질을 벗기고 가늘고 길쭉하게 썰어요. 포도는 씻어 물기를 닦고 반으로 자르며, 양파는 잘게 다져요. ② 당근에 올리브유 1작은술과 소금, 후추를 묻혀 오븐용 팬에 펼쳐요. 22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5분간 구워요. ③ 다른 오븐용 그릇에 포도와 양파, 식초, 꿀, 남은 올리브유를 넣고 골고루 섞어요. ④ 당근을 뒤집고 물기를 뺀 렌틸콩을 섞어요. 포도 그릇도 오븐에 함께 넣어 10분 더 구워요. ⑤ 접시에 당근과 렌틸콩을 담고, 구운 포도와 그릇에 남은 즙을 끼얹어요. 페타치즈를 부숴 올리고 민트잎을 더하면 완성이에요. 통조림 렌틸콩은 헹궈 물기를 빼서 사용하세요. 치즈에 짠맛이 있으니 소금은 소량만 넣고, 따뜻할 때 가볍게 섞어 즐겨요.
지니5632044
생크림 없이도 부드럽게, 배와 생강으로 은은한 단맛과 향을 더한 콜리플라워 수프
재료(2인분): 콜리플라워 250g, 배 150g, 펜넬 70g, 양파 ½개, 다진 생강 ½작은술, 저염 채소육수 400ml, 올리브유 1작은술, 레몬즙 2작은술, 구운 아몬드 슬라이스 1작은술, 소금 약간. ① 콜리플라워는 씻어 작은 송이로 나누고, 펜넬은 단단한 심을 제거해 얇게 썰어요. 양파는 잘게 썰고 배는 껍질과 씨를 제거해 깍둑썰기해요. ②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를 중약불에서 5분 정도 볶아 부드럽게 만들어요. ③ 콜리플라워와 펜넬, 생강을 넣고 눌어붙지 않도록 저어가며 8~10분간 볶아요. 필요하면 물을 조금 넣어요. ④ 배를 넣어 1분 더 볶은 뒤 육수와 레몬즙을 붓고, 재료가 푹 익도록 약불에서 10~15분 끓여요. ⑤ 불을 끄고 핸드블렌더로 곱게 갈아요. 되직하면 물을 조금 더하고 소금으로 간해요. ⑥ 그릇에 담고 아몬드 슬라이스를 뿌려 마무리해요. 배의 단맛과 생강 향이 어우러져 설탕이나 생크림 없이도 부드럽게 즐길 수 있어요.
지니5632044
밀가루 없이 고소하게, 바질 향을 더한 주키니 병아리콩 팬케이크
밀가루 없이 고소하게, 바질 향을 더한 주키니 병아리콩 팬케이크 [재료 / 2인분] 병아리콩가루 100g, 주키니 200g, 다진 생바질 2큰술, 물 120~150ml, 올리브오일 2작은술, 강황가루 약간, 소금 한 꼬집 [만드는 방법] 1. 주키니를 깨끗하게 씻어 굵게 갈아요. 바질은 잘게 썰어 준비해주세요. 2. 볼에 병아리콩가루와 강황, 소금을 넣고 물 120ml를 조금씩 부으며 섞어요. 주키니와 바질, 오일 1작은술을 넣고 되직하게 흐르는 반죽으로 만들어요. 3. 냉장고에서 30분 정도 숙성해요. 반죽이 너무 뻑뻑하면 남은 물을 한 큰술씩 넣어 농도를 맞춰주세요. 4. 코팅 팬에 남은 오일을 얇게 바르고, 반죽을 지름 7~8cm로 작게 펼쳐요. 5. 중불에서 앞뒤로 약 2분씩 굽고, 불을 낮춰 속까지 충분히 익혀주세요. [먹는 팁]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를 조금 곁들이면 산뜻해요. 바질 대신 파슬리를 넣어도 좋고, 주키니의 수분에 따라 물양을 조절하세요.
지니5632044
생크림 없이 흰콩으로 부드러움을 더한 은은한 생강향 당근 수프
생크림 없이 흰콩으로 부드러움을 더한 은은한 생강향 당근 수프 [재료 / 1인분] 당근 150g, 삶은 흰콩 80g, 양파 1/4개, 다진 생강 1/3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물 300ml,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당근은 깨끗이 씻어 얇게 썰고 양파는 잘게 다져주세요. 삶은 흰콩은 물기를 빼고, 통조림 제품이라면 흐르는 물에 헹궈 준비해요. 2.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를 중약불에서 볶아요. 양파가 투명해지면 생강을 넣고 잠깐 더 볶아 향을 내주세요. 3. 당근과 흰콩, 물을 넣고 끓여요. 끓기 시작하면 불을 줄이고 뚜껑을 살짝 덮어 당근이 푹 무를 때까지 15~20분 익혀주세요. 4. 불을 끄고 한 김 식힌 뒤 핸드블렌더로 곱게 갈아요. 일반 믹서기를 사용할 때는 충분히 식힌 후 나눠 갈아주세요. 5. 다시 약불로 데우며 농도를 확인하고, 되직하면 물을 조금 보충해요. 소금과 후추로 간하면 완성이에요. [맛있게 먹는 팁] 생강은 조금만 넣어도 향이 나니 취향에 맞게 조절해주세요. 흰콩은 완전히 익힌 것을 사용하고, 그릇에 담은 뒤 후추를 살짝 더하면 좋아요.
지니5632044
아삭한 오이에 풋콩을 더해 든든하게, 참깨·생강 드레싱으로 버무린 에다마메 샐러드
아삭한 오이에 풋콩을 더한 참깨·생강 에다마메 샐러드 [재료 / 1인분] 오이 1개, 익혀 껍질을 벗긴 에다마메 100g, 다진 대파 1큰술, 통깨 1작은술 드레싱: 간장 1작은술, 식초 2작은술, 참기름 1/2작은술, 다진 생강 1/4작은술, 물 1작은술 [만드는 방법] 1. 냉동 에다마메는 포장지에 표시된 방법대로 익힌 뒤 식혀주세요. 꼬투리가 있는 제품은 콩만 꺼내 준비합니다. 2. 오이는 깨끗이 씻어 양 끝을 자르고 세로로 반 가른 뒤 한입 크기로 썰어주세요. 씨가 많으면 가운데 씨 부분을 조금 덜어냅니다. 3. 작은 그릇에 간장, 식초, 참기름, 생강, 물을 넣고 골고루 섞어 드레싱을 만듭니다. 4. 볼에 오이와 에다마메, 다진 대파를 담고 드레싱을 넣어 가볍게 버무려주세요. 5. 통깨를 손끝으로 살짝 으깨 뿌린 뒤 접시에 담으면 완성입니다. [맛내기 팁] 생강은 소량부터 넣어 취향에 맞게 조절하세요. 미리 만들 때는 채소와 드레싱을 따로 냉장 보관하고 먹기 직전에 섞으면 오이의 아삭함을 살릴 수 있어요.
지니5632044
튀김옷 대신 피스타치오를 입혀 고소하게, 레몬 향을 더한 촉촉한 대구 오븐구이
[재료 · 2인분] 가시 없는 대구살 300g, 무염 피스타치오 30g, 올리브유 1작은술, 레몬 껍질 간 것 ½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곁들일 레몬 2조각 [만드는 법] 1. 냉동 대구는 냉장실에서 충분히 해동해요. 남은 가시를 확인하고 키친타월로 표면의 물기를 꼼꼼하게 닦아주세요. 2. 피스타치오는 껍질을 제거하고 믹서로 짧게 끊어 갈아요. 가루보다는 작은 알갱이가 남도록 준비하면 고소한 식감이 살아나요. 3. 레몬은 깨끗이 씻고 노란 껍질 부분만 가늘게 갈아요. 흰 부분이 섞이면 쓴맛이 날 수 있어요. 4. 오븐은 200도로 예열해요. 종이호일을 깐 팬에 대구를 올리고 소금과 후추를 조금 뿌린 뒤 올리브유를 얇게 발라요. 5. 피스타치오와 레몬 껍질을 섞어 대구 위에 고르게 얹고 손으로 살짝 눌러 붙여요. 6. 약 15분 구워 속까지 불투명해지고 살이 쉽게 갈라지면 꺼내요. 두께에 따라 시간을 조절하고 레몬을 곁들여요. [조리 팁] 피스타치오가 먼저 진하게 익으면 포일을 느슨하게 덮어주세요. 레몬즙은 먹기 직전에 뿌리면 좋아요.
지니5632044
노릇한 방울양배추에 달큰한 배와 고소한 호두를 더한 발사믹 오븐구이
[재료 · 2인분] 방울양배추 300g, 단단한 배 ½개, 무염 호두 15g, 올리브유 2작은술, 발사믹식초 2큰술, 다진 로즈메리 조금,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방울양배추는 시든 겉잎과 단단한 밑동 끝을 정리해요. 깨끗이 씻어 물기를 닦고 세로로 반을 잘라주세요. 2. 배는 씨를 제거해 2cm 크기로 썰고, 호두는 먹기 좋게 나눠요. 3. 방울양배추에 올리브유, 소금, 후추를 넣어 버무려요. 종이호일을 깐 팬에 자른 면이 아래로 향하게 펼쳐요. 4. 20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20분 굽고 중간에 한 번 뒤섞어요. 배와 호두를 넣어 15~20분 더 구워주세요. 5. 작은 냄비에 발사믹식초를 넣고 약불에서 살짝 걸쭉해질 때까지 졸여요. 양이 적어 금방 줄어드니 타지 않게 살펴주세요. 6. 구운 재료에 발사믹 소스와 로즈메리를 넣어 가볍게 버무리면 완성이에요. [조리 팁] 배가 무른 편이라면 나중에 넣어 굽는 시간을 줄여요. 방울양배추 사이에 간격을 두면 수분이 잘 날아가 가장자리가 노릇해져요.
지니5632044
노릇하게 구운 가지에 상큼한 요거트 소스와 톡톡 터지는 석류를 더한 가지구이
재료(1~2인분): 가지 1개,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100g, 석류알 2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다진 바질 1작은술, 마늘가루·소금·후추 약간. ① 가지를 씻어 2cm 두께로 둥글게 썰어요. ② 올리브유와 레몬즙 절반, 마늘가루, 소금, 후추를 얇게 묻혀요. ③ 종이호일을 깐 팬에 올려 20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20~25분간, 속이 부드러워질 때까지 구워요. ④ 요거트에 남은 레몬즙과 바질을 섞어 소스를 만들어요. ⑤ 가지를 한 김 식힌 뒤 소스를 얹고 석류알을 뿌려요. 소스는 먹기 직전에 올리면 촉촉하고 산뜻하게 즐길 수 있어요.
지니56320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