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드링킹 요구르트 베리믹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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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마무리
근무는 5시쯤 마쳤고 엄마 요구르트 살 겸 산책 포인트 할 겸 조금 더 걸었답니다. 아파트 와서 만보 넘겨서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 찍고~ 6시 9분 집에 들어왔을 때가 11,700 보네요. 아파트 입구에 길가 트럭에서 당근 하고 토마토 사서 집에 가져와 얼른 정리하고 나갈 준비해서 라떼랑 6시 38분쯤 나왔답니다. 여전히 목도리 같은 것도 하고 냉감 소재로 된 옷도 입혔네요. 라떼가 가고 싶은 데로 가다가 경학공원 들렀는데 또 내 체력이 금방 떨어져서 거기선 금방 집으로 왔답니다. 집에 있는 7시 44분에 도착했고 물 3컵 다 마셔서 2 완료하고~ 오늘은 14800 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삭센다 초보를 위한 완벽 가이드(가격, 처방받는 법, 용량 등)
[목차] 1. 삭센다란? 2. 삭센다 처방 받는 법 3. 삭센다 사용법(용량) 4. 삭센다 가격 5. 삭센다 주의사항 지니어트에서도 종종 다이어트 약, 주사 후기가 보이죠? 식욕 억제와 체중 감량을 돕는 주사제인 삭센다는 확실히 관심을 끄는 옵션이죠! 특히 식이조절과 운동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경우, 의료적인 도움을 받아보는 것도 좋으니까요. 그래서 이번 글에서는 삭센다 가격, 삭센다 처방, 삭센다 용량에 대해 차근차근 설명드릴게요. 처음 사용을 고려 중인 지니어터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 삭센다란? 먼저 삭센다(Saxenda)가 어떤 제품인지 간단히 알아볼게요. 삭센다는 덴마크 제약사 노보 노디스크(Novo Nordisk)에서 개발한 GLP-1(Glucagon-Like Peptide-1) 수용체 작용제입니다. 원래는 당뇨 치료제인 리라글루타이드(liraglutide)에서 개발되었으며, 체중 감량 효과가 입증되어 비만 치료제로 별도 허가를 받았어요. 삭센다 작용 원리 1. 식욕 억제 :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식사량을 자연스럽게 줄여줍니다. 2. 위 배출 지연 : 음식이 천천히 소화되어 혈당과 인슐린 변화가 완만해집니다. 3. 중추신경계 작용 : 뇌에 포만감을 전달하여 불필요한 군것질 욕구를 줄이는 데 도움 됩니다. 2. 삭센다 처방 받는 법 1) 어디서 처방받을 수 있나요? 삭센다는 처방이 필요한 전문의약품입니다. 일반 약국에서 그냥 구매할 수는 없고, 의사의 진료 후 처방전이 필요해요. ✅ 삭센다 처방하는 병원 비만클리닉 전문 병원 내분비내과 가정의학과 일부 피부과(비만 관리 프로그램 운영 시) 2) 처방 기준은 무엇인가요? 삭센다는 BMI 기준에 따라 처방 가능 여부가 결정됩니다. BMI 30 이상 (고도 비만) → 처방 가능 BMI 27 이상 + 비만 관련 질환(고혈압, 고지혈증, 당뇨 등) → 처방 가능 병원 방문 시 체중·키 측정 후 BMI 확인이 기본 절차로 진행됩니다. BMI 계산을 미리 해보고 방문가면 상담이 더 수월해요. 3. 삭센다 용량, 사용법 삭센다는 자가주사제 형태(펜타입)로 처방됩니다. 피하지방층(복부, 허벅지, 팔뚝 등)에 주사하는 방식이에요. 1) 용량 단계별 증량법 초기부터 고용량으로 시작하지 않고 점진적으로 용량을 늘리는 방식을 따릅니다. 이는 메스꺼움 같은 부작용을 줄이기 위한 안전한 사용법이에요. 주차 용량(1일 기준) 1주차 0.6mg 2주차 1.2mg 3주차 1.8mg 4주차 2.4mg 5주차 이후 3.0mg(유지 용량) 3.0mg/day가 삭센다 최대 용량이며 일반적인 유지 용량으로 사용됩니다. 용량 증량 시 의사의 지시에 따라 진행해야 합니다. 2) 얼마나 오래 사용하나요? 보통 3~6개월 이상 지속적인 사용이 권장됩니다. 식습관 개선과 병행하여 체중 감량 목표에 따라 사용 기간을 조율하게 됩니다. 처음 1~2개월 사용 후 효과와 부작용 여부를 체크하여 지속 여부를 결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4. 삭센다 가격 커뮤니티에서도 삭센다 가격에 대한 질문이 가장 많아요. 정확히는 병원별로 처방비, 관리비, 약값이 조금씩 달라 정확한 비교가 필요합니다. 1) 삭센다 펜 1개 가격 정가 기준 약 12만원 ~ 15만원 (1펜 기준 약 3~6일 사용 가능, 용량에 따라 상이) 비용 예시(3.0mg 유지용량 기준) 월 약 40~50만원 내외 예상 가능 초반 용량 증량 단계에서는 소모량이 적어 비용이 약간 낮음 2) 추가 비용 초진비·처방비·상담비 : 1만원 ~ 3만원 정도 일부 병원은 초기 패키지 할인, 프로그램 운영으로 가격 할인 제공 장기 사용 계획이라면 프로그램 패키지 할인 여부를 확인해서 절약하세요! 5. 삭센다 사용 시 주의사항 삭센다는 효과가 뛰어난 만큼 정확한 사용과 주의가 필요한 약물이에요. 1) 주요 주의사항 ✔ 임산부, 수유부, 18세 미만 청소년 사용 불가 ✔ 당뇨병 약물과 병용 시 의사 상담 필수 ✔ 위장관 부작용(구역감, 구토, 설사 등) 가능 → 초기에는 증상 관리 필요 ✔ 심혈관질환 병력 있으면 전문의 상담 필수 2) 권장 사용법 ✔ 식사 전 시간 고정하여 매일 동일한 시간에 사용 ✔ 식단 관리, 운동 병행 필수 → 단독 사용만으로는 충분한 체중 감량 어려움 삭센다 가이드 3줄 요약💁♀️ ✅ 처방 : 반드시 전문의 상담 후 BMI 기준 충족 시 처방 가능 ✅ 용량 : 0.6mg → 3.0mg까지 단계적 증량, 유지 시 3.0mg 사용 ✅ 가격 : 월 40~50만원 예상, 병원·프로그램에 따라 비용 차이 존재 무엇보다 중요한 건 정확한 정보에 기반한 안전한 사용이에요. 무조건 효과만 기대하기보다는, 전문 상담 후 적절한 계획 하에 사용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입니다. 지니어트의 후기글을 참고하되, 최종 결정은 의사와 상담한 뒤 하시길 권장합니다. 그럼 건강한 다이어트하세요! 🙏
열정가득
수요일 마무리
퇴근하면서는 어머니 가져다 줄 이것저것들이 필요했답니다. 실내화도 사고 거기서 드실 요구르트랑 쥬스도 사기위해 서울대병원 다이소 홈플러스 가서 사고 나오니까 동생이 엄마 면회 갔다 와서 라떼랑 산책 나왔더라고요. 잔뜩 산 물건들 동생한테 들려보내고 나는 라떼랑 20분 정도 산책 했어요. 아파트에 돌아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 6시 57분에 라떼 집에 데려다 줄 때는 13,300보. 오늘 산 주스 중에 엄마가 안 좋은 토마토와 망고는 바꾸러 혼자 나갔다 왔어요. 오늘은 14,500보 걸었네요 물 2 컵 더 마셔서 2L 완료했고. 혈압은 좋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잦은 방귀와 스트레스의 관계
방귀는 우리 몸이 소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가스를 배출하는 현상입니다. 하지만, 스트레스가 심한 상황에서 방귀가 자주 발생한다면 이는 단순한 생리 현상 이상의 문제를 시사할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와 방귀는 어떻게 연결되어 있을까요? 스트레스는 소화기계에 큰 영향을 미치며, 이로 인해 방귀가 자주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만성 스트레스는 소화 불량, 복부 팽만감, 그리고 잦은 방귀와 같은 소화기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가 소화 시스템에 미치는 영향과 방귀를 줄이기 위한 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스트레스가 소화 건강에 미치는 영향 스트레스는 신체의 여러 부분에 영향을 미치지만, 소화기계는 특히 스트레스의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스트레스가 소화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몇 가지 주요 메커니즘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자율신경계의 영향 스트레스가 발생하면 우리 몸은 ‘투쟁 또는 도피 반응(fight or flight response)’을 활성화합니다. 이 과정에서 자율신경계의 한 부분인 교감신경계가 활성화되며, 이는 소화 기능을 억제하는 방향으로 작용합니다. 소화가 억제되면 음식물이 소장에서 더 오래 머물게 되고, 이로 인해 발효 과정이 증가하면서 가스가 많이 발생하게 됩니다. 2) 위산 분비의 변화 스트레스는 위산 분비를 증가시키거나 반대로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위산이 과도하게 분비되면 위산 역류나 소화성 궤양을 유발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소화 불량과 함께 가스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위산 분비가 부족하면 음식물이 제대로 소화되지 않아 장내에서 발효되며 가스가 생성됩니다. 3) 장의 움직임 변화 스트레스는 장의 움직임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가 장을 과도하게 자극하면 장의 운동이 빨라져 설사나 복부 경련을 유발할 수 있고, 반대로 장의 운동이 느려지면 변비가 발생하며 가스가 축적됩니다. 이러한 장의 불규칙한 움직임은 잦은 방귀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3. 스트레스와 관련된 잦은 방귀 해결 방법 스트레스와 관련된 잦은 방귀를 줄이기 위해서는 스트레스 관리와 함께 소화 건강을 개선하는 방법이 필요합니다. 다음의 방법들은 효과적으로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소화 시스템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1) 규칙적인 운동 운동은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소화를 돕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입니다. 운동은 장의 움직임을 촉진시켜 가스 배출을 돕고, 장내 가스가 축적되는 것을 방지합니다. 또한, 운동은 엔도르핀 분비를 촉진시켜 기분을 좋게 하고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걷기: 매일 30분 이상의 걷기는 소화 기능을 개선하고,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효과적입니다. 요가와 명상: 요가와 명상은 신체의 긴장을 완화하고, 마음을 안정시키는 데 도움을 줍니다. 특히, 특정 요가 자세는 장의 움직임을 촉진시켜 가스 배출을 돕습니다. 2) 건강한 식습관 유지 건강한 식습관은 스트레스로 인한 잦은 방귀를 줄이는 데 매우 중요합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과식하거나 자극적인 음식을 섭취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는 소화 불량과 가스 생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고섬유질 음식 섭취: 충분한 섬유질을 섭취하면 소화가 원활해지고, 가스 생성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갑작스럽게 섬유질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가스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서서히 섭취량을 늘려가는 것이 좋습니다. 소화가 쉬운 음식 선택: 소화가 쉬운 음식을 선택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어, 고지방 음식이나 탄산음료를 피하고, 소화에 부담을 주지 않는 음식을 섭취하세요. 식사 후 바로 눕지 않기: 식사 후 바로 눕지 않고, 적어도 30분 정도는 서 있거나 가벼운 활동을 하여 소화를 돕는 것이 중요합니다. 3) 스트레스 관리 기법 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것은 소화 건강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건강에 필수적입니다. 스트레스를 줄이는 방법으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명상과 호흡 운동: 명상과 호흡 운동은 마음을 차분하게 하고, 자율신경계를 안정시키는 데 효과적입니다. 하루에 몇 분씩 깊은 호흡을 통해 스트레스를 줄이는 연습을 해보세요. 여가 활동: 자신이 즐기는 여가 활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습니다. 독서, 음악 감상, 취미 생활 등은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충분한 수면: 수면 부족은 스트레스를 증가시키고, 소화 기능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규칙적인 수면 패턴을 유지하며, 하루 7~8시간의 충분한 수면을 취하세요. 4) 프로바이오틱스 섭취 프로바이오틱스는 장내 유익균을 증진시켜 장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장내 세균의 균형이 깨지면 가스가 더 많이 생성될 수 있으므로, 프로바이오틱스를 섭취하여 장내 환경을 개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프로바이오틱스가 포함된 음식: 요구르트, 김치, 콤부차 등의 발효 음식에는 자연적으로 프로바이오틱스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음식을 꾸준히 섭취하면 장내 균형이 개선되어 방귀 빈도를 줄일 수 있습니다. 프로바이오틱스 보충제: 필요에 따라 프로바이오틱스 보충제를 섭취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다양한 형태의 프로바이오틱스 보충제가 있으며, 개인의 장 건강 상태에 따라 적절한 제품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잦은 방귀와 스트레스는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으며, 스트레스 관리와 함께 소화 건강을 개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규칙적인 운동, 건강한 식습관, 스트레스 관리 기법, 그리고 프로바이오틱스 섭취 등을 통해 방귀 빈도를 줄이고, 소화 건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가 지속되거나 다른 소화기 증상이 동반된다면 반드시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스트레스와 방귀 문제는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일상적인 문제이지만, 적절한 관리와 조치를 통해 건강하고 편안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 혹시나 방귀가 끊임없이 계속 나온다면.. 시도때도 없이 자리를 안가리고 방귀 끼시는 분들은 심각한 스트레스가 원인 일 수 있습니다. 중요한 자리에서 방귀가 계속 새어나오시는 분들은 방귀조절이 아니라 스트레스 조절부터 해야 될 수 있으니 잘 참고 하세요~
트렌스미션
유산균
유산균 챙겨 먹어요 계속 먹던 유산균에서 덴마크 유산균으로 바꿔봤어요~^^ 꾸준히 챙겨 먹어볼게요!
저스트영
아침 간단히 챙겨요
방울토마토 생고구마 계란에 마시는 요구르트로 간단히 챙겨먹고 출근합니다
줄리아언니
케일주스
케일과그린키위, 요구르트 2개 넣고 갈아 주기 물보다 훨씬 맛나는군요 ㅋㅋㅋㅋ 요것 계속 먹고 싶어요 쌉싸름 케일맛 하나도 없어요
뽀봉
오이냉국
너무 더워 저녁에 오이냉국 한사발 드링킹했습니다 ㅎㅎ
목표사십구
운동할 시간이 없다? 일상 속 칼로리 소모 늘리는 작은 습관 5가지
다이어트를 결심했지만, 무리한 운동이나 극단적인 식단 조절이 부담스럽다면 작은 습관부터 바꿔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단기적인 다이어트보다는 지속 가능한 건강한 습관을 만드는 게 더 효과적인데요.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칼로리 소모 방법 5가지를 소개할게요. 1️⃣ 아침 식사량 줄이고 생활 속 활동 늘리기 아침 식사량을 조금만 조절해도 칼로리 섭취를 줄일 수 있어요. 국물 섭취를 줄이고, 쌀밥 대신 혼합곡을 선택하며, 식빵은 통곡밀빵으로 대체하는 게 좋아요. 또 생활 속에서 작은 움직임들을 늘려주면 더 효과적이에요. ❗Tip 자주 쓰는 물건을 손이 닿는 곳에 두기보다 일부러 일어나서 걸어가야 하는 곳에 배치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2️⃣ 적정한 수면 시간 유지하기 수면이 부족하거나 너무 많으면 체중이 쉽게 증가할 수 있어요. 연구에 따르면 하루 5시간 이하 또는 10시간 이상의 수면을 취하는 사람은 비만과 당뇨 위험이 높다고 해요. ❗Tip 수면 중 방 온도를 19도로 유지하면 신진대사가 활발해져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대요. 3️⃣ 지중해식 식단 실천하기 건강과 체중 감량을 동시에 실현하고 싶다면 지중해식 식단을 실천하는 게 좋아요. 아침에는 요구르트(요거트)와 과일, 견과류를 곁들이는 게 좋고요. 점심과 저녁에는 육류 대신 생선과 채소를 많이 섭취하는 게 도움이 돼요. 4️⃣ 드레싱과 소금 사용 줄이기 다이어트를 위해 샐러드를 먹을 때 드레싱과 소금 사용량을 줄이는 게 중요해요. 샐러드에 드레싱을 과하게 뿌리면 오히려 칼로리 섭취가 늘어날 수 있어요. ❗Tip 샐러드 한 접시에 드레싱은 테이블스푼 2개 정도만 사용하고, 소금도 평소보다 절반만 사용하는 게 좋아요. 5️⃣ 발목 돌리기와 스트레칭 실천하기 오랜 시간 앉아 있으면 하체 부종과 하체비만이 생기기 쉬운데요. 이를 예방하려면 발목 돌리기와 가벼운 스트레칭을 생활화하는 게 중요해요. ❗Tip 하루에 몇 번씩 발목을 천천히 돌려주고, 다리를 펴거나 움직이는 습관을 들이면 혈액순환이 좋아져요. 살을 빼려면 단순히 운동을 많이 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어요. 💝💝💝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작은 변화들이 체중 감량과 건강 유지에 더 효과적이랍니다. 오늘부터라도 무리한 다이어트 대신, 위에서 소개한 작은 습관을 실천해보세요.
geniet
화요일 마무리
11시 근력 운동 수업 하려고 9시 58분에 라떼랑 나왔네요. 햇살도 좋고 날씨가 너무 좋았어요. 수업 마치고 점심 먹고 플라워카페 들렸다가 혼자 좀 더 걸으려고 창덕궁과 서순라길 걸었다가 요구르트 사가지고 다시 플라워 카페 가는데 만보 넘겨서 계단오르기하고~ 잠시 쉬다가 라떼랑 2시 16분쯤 나와서 라떼 냄새 맡으라고 서서히 산책하면서 마로니에공원 가고 대학로 걷다가 2시 50분쯤 집에 돌아왔네요. 우리 아파트 라인 앞에 목련나무가 있는데 꽃이 저렇게 흐드러지게 피었어요😊 우리 라떼도 봄 햇살 받으면서 산책하고 와서 기분 나쁘지 않겠죠? 오늘은 14,500보 걸었네요. 들어와서 플랭크 하고. 물 3 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하고 오늘 혈압도 좋았답니다. 요즘 잘 먹고 혈압도 좋고 컨디션 좋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장내 미생물이 비만을 좌우한다? ✔️다이어트 필수 체크포인트
다이어트를 하려면 규칙적인 운동과 건강한 식단 관리가 필수죠. 그런데 혹시 장 건강도 체중 관리에 큰 영향을 준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연구에 따르면 장내 미생물 균형이 비만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고 해요. 건강한 장은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체중 감량을 돕는 중요한 역할을 한답니다. 장내 미생물과 체중 조절 비만인 사람들의 장내 미생물 구성은 상대적으로 다양성이 떨어지고, 특정 박테리아가 비만과 연관된다고 해요. 장 건강을 유지하면 신진대사가 원활해지고, 체중 감량도 더 쉬워질 수 있답니다. 미국 워싱턴대 제프리 고든 연구팀이 비만 환자들의 장내 세균총을 조사했는데 퍼미큐테스(Firmicutes) 균이 비만 환자에게 많았고, 마른 체형의 사람들에게는 박테로이데테스(Bacteroidetes) 균이 많았다고 해요. 퍼미큐테스 균은 음식 속 당분을 발효시켜 지방을 과하게 생성하게 만들고, 반대로 박테로이데테스 균은 지방 분해를 촉진해 체중 감량에 도움을 준다고 하네요. 장 건강을 위한 추천 식품 장내 미생물을 건강하게 유지하려면 다음과 같은 음식을 챙겨 드시는 게 좋아요. 이런 식품들은 장내 유익균을 늘리고 장 건강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돼요. 특히 식이섬유는 장내 미생물의 먹이가 되어 장 환경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필수랍니다. 🥬채소, 통 곡물, 견과류, 과일 섬유질이 풍부해요 🍶발효식품 김치, 요구르트, 콤부차 등, 유산균이 가득 🐟오메가-3 지방산 연어, 고등어, 아마씨유 등, 장내 염증을 줄여줘요 🍎다양한 색깔의 채소와 과일 항산화 성분이 듬뿍 ✨프로바이오틱스 함유 식품 요구르트, 된장 같은 발효 음식들 장 건강이 체중 감량에 미치는 영향 장내 미생물은 신진대사와 식욕 조절에도 중요한 역할을 해요. 장 건강이 잘 유지되면 GLP-1 호르몬이 활성화되면서 식욕을 조절하고 신진대사를 높여준다고 해요. 그래서 장 건강을 잘 챙기면 다이어트도 훨씬 수월해진답니다 장 건강을 위한 생활 습관 건강한 장을 유지하려면 식습관뿐만 아니라 생활 습관도 신경 써야 해요. 다음과 같은 습관을 실천하면 장내 미생물을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어요. 💤충분한 수면을 취하기 장내 미생물과 생체 리듬은 밀접한 관계가 있어요. 잠을 푹 자야 장도 건강해진답니다! 💪규칙적인 운동하기 가벼운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은 장내 미생물 균형을 유지하는 데 좋아요. 🧘♀️스트레스 관리하기 스트레스가 쌓이면 장 건강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어요. 명상이나 요가 같은 방법으로 스트레스를 조절하는 게 좋아요. 🥫가공식품 줄이기 지나치게 가공된 음식은 장 건강을 해칠 수 있어요. 자연식 위주의 식단을 유지하는 게 베스트! ☘️☘️☘️ 장 건강을 잘 관리하면 체중 조절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건강에도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어요. 건강한 장이야말로 지속적인 체중 감량과 건강 유지의 핵심이에요. 우리 함께 장 건강 챙기면서 건강한 다이어트 해봐요!
geniet
따님은 메가커피 💗
울 따님 학원 가기전에 시간이 조금 남는데서 딸기요구르트 사드렸어영🤭🤭💗 제가 직접 간건아니구 기프티콘 보내줬더니 알아서 바꿔마셔용 ㅎㅎㅎㅎ
자스민꽃
*🍽아침식사! 줄여야 할 음식 vs 건강에 좋은 음식
💢1) 줄여야 할 음식들 ◆ 베이컨, 햄, 소시지… ‘1군(Group1) 발암 물질’ 베이컨, 햄, 소시지 등은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가 ‘1군(Group1) 발암물질’로 지정한 육가공식품이다. 지나치게 가공육을 많이 먹으면 대장암뿐만 아니라 위암 위험도 높아진다. 하루, 이틀도 아니고 매일 공장에서 만든 가공육으로 아침을 먹는다면 위와 대장 점막에서 암세포가 움틀 가능성이 높아진다. ◆ 흰 식빵, 잼, 시리얼, 치즈샌드위치… 당분, 정제 탄수화물, 포화지방 흰빵보다는 통곡물 빵이 건강에 좋다는 것을 알면서도 여전히 맛 좋은 흰빵을 찾는다. 여기에 당분이 많은 잼을 발라 먹는다. 공복 상태에서 혈당이 낮아진 아침에 당분과 정제 탄수화물이 한꺼번에 몸에 들어가면 혈당이 치솟는다. 버터, 크림치즈 베이글, 햄치즈샌드위치 등에는 포화지방산이 많다.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을 늘려 혈액-혈관 건강에 나쁘다. 통곡물을 표방하는 시리얼도 당분, 포화지방이 많은 제품이 많다. 성분표를 꼭 확인해야 한다. ◆ 카페에서 빵으로 아침 먹는 경우… 트랜스지방, 포화지방 한국소비자원은 서울·경기 지역의 유명 카페 20곳에서 판매하는 빵류 20개 제품을 조사한 결과, 일부 제품의 트랜스지방과 포화지방 함량이 하루 기준치의 최대 3배 높게 나타났다고 밝혔다. 크루아상, 도넛, 케이크 등이 포함됐다. 트랜스지방과 포화지방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당뇨 등 만성질환과 혈관질환 위험을 높일 수 있다. 👍2) 건강에 좋은 아침 음식들 ◆ 미지근한 물, 양배추… 신진대사, 위 건강에 좋아 아직도 아침 기상 직후 물을 안 마시는 사람이 있다. 자는 동안 끊긴 수분을 공급하고 신진대사를 위해 미지근한 물부터 마셔야 한다. 이어 위 점막에 좋은 비타민 U가 많은 양배추를 먹는 게 좋다. 식이섬유는 장 청소에 좋고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효과도 있다. 전날 씻어서 먹기 좋게 잘라 놓으면 식탁에서 바로 먹을 수 있다. ◆ 삶은 달걀… 위에 편하고 흡수 빠른 동물성 단백질 전날 삶아 놓은 달걀도 아침에 좋은 음식이다. 흡수가 빠른 동물성 단백질을 간편하게 얻을 수 있다. 필수 아미노산이 많아 근육 유지에 도움을 준다. 달걀에는 눈의 망막을 보호하는 루테인, 제아잔틴 성분도 많다. 뇌의 활동을 돕는 콜린 성분도 풍부해 기억력 유지에 효과를 낸다. 달걀은 비타민 C가 없지만 생채소, 양배추를 곁들이면 간단하게 해결된다. ◆ 견과류, 요구르트… 단백질, 칼슘 보충 호두 등 견과류는 단백질, 혈액-혈관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다.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을 예방해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위험을 줄여준다. 우유가 내키지 않는 사람은 요구르트가 좋다. 요구르트의 단백질은 질이나 양에서 우유와 차이가 거의 없다. 요구르트는 속이 편하고 유산균이 많아 장 건강을 돕는다. 우유로 만들기 때문에 칼슘이 많아 뼈 건강에 좋다. 특히 뼈, 혈관을 보호하던 에스트로겐(여성호르몬)이 사라져 골감소증, 혈관병 위험이 있는 중년 여성에 큰 도움이 된다.
냥식집사
월요일 마무리
아침에 음악 수업 나가기 전에 플랭크하고~ 음악 수업은 10시부터 1시간 30분 정도 했고 언니랑 같이 점심 먹고 우리 라떼 외부기생충약때문에 한성대 쪽에 있는 동물병원 갔다가 집에 돌아왔어요. 그랬더니 만보를 넘겼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1시 52분쯤 집에 왔고 이때가 11,700 보 걸었네요. 발이 아파서 금방 못 나왔다가 3시 3분에 라떼랑 산책하러 나왔답니다. 낮에는 조금 더워서 옷도 갈아입고 나왔는데 그새 좀 쌀쌀해졌네요. 그래도 햇살은 좋아서 라떼가 눈을 못 뜨네요.😄 조금만 산책할까 했지만 내가 또 까먹고 마로니에공원에서 공원포인트를 안 받았더라구요. 다시 마로니에공원 가는 김에 우리 플라워 카페 갔고 플라워 카페 거의 4시쯤 도착했고 가게에 요구르트가 필요해서 조금 먼 편의점에 사러 혼자 갔다 왔더니 오늘 많이 걸었네요. 그렇게 걸을 의도가 전혀 없었는데 왼발이 너무 아팠어요. 엄마 퇴근 시간 다 돼서 같이 가게에서 나와서 집에는 5시 12분 쯤 도착했답니다. 라떼 목욕한지 2주나 지나서 더는 미룰 수 없어서 목욕시켰는데 타월로 닦고 드라이까지 한 시간이나 걸렸답니다. 우리 라떼는 저렇게 뽀샤시하고 이뻐졌지만 누나는 초취해졌답니다. 오늘은 이만 보 걸었네요. 이럴 의도가 전혀 없었는데🤣 집에 들어와서 물 3컵 더 마셔서 물도 2리터 완료했어요. 피곤은 하루입니다. 빨리 자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간식으로 식사~
11시 10분쯤 라떼랑 가벼운 산책을 마치고 돌아왔더니 허리가 많이 아팠고 힘이 없었답니다. 조금 쉬었다가 일하러 가야겠지만 몸이 너무 안 좋아서 엄마한테 부탁해서 오늘은 쉬겠다고 했네요. 집에서 또 간식을 이것저것 먹었답니다. 이게 점심이 되버렸습니다. 이것 먹고 또 먹을 순 없었어요. 먼저 내 견과류부터 한통 먹었어요. 라떼랑 산책하는 중에도 그렇게 힘이 안나서 견과류 먹었었거든요. 밥막 먹고 나왔는데도😅 망고요거트콘부터 상큼한 망고 요구르트 아이스크림이지만 그래도 아이스크림으로 달달해요. 동생이 오징어 먹을 때마다 먹고 싶은데 오늘은 모처럼 오징어 반마리 먹었네요. 옆에는 와사비가 없어서 그릭요거트에 연겨자랑 알룰로스 조금 넣었는데 연겨자가 많았는지 너무 맵더라고😅 오징어 반마리는 조금 모질라서 냉동실있는 육포도 내서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식단조절로 인생다이어트를함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1.하위주제 선택 식단조절로 인생다이어트를 함 2.본문내용 석식후에는 잘 움직이지 않음에 착안하여 석식을 간단히 먹고자 하여 채소샐러드,삶은계란1개,요구르트류1병 이렇게 간단히 하였다 처음2주정도는 조금 배가 고팠으나 못 참을 정도는 아니었다 이제는 배도 고프지 않고 오히려 속이 편하다 3.나의 변화 *체중:전 78키로 후 73키로 *눈바디 평가:전 배가 나왔음 후 배가 들어갔다고 친구들도 말함 *몸의 변화:몸이 가벼워 졌음을 느낌
재털이
*👍세계적인 암 명의 김의신 박사, 장 건강이 생명 살린다!
암 연구에 평생을 바친 세계적인 암 명의 김의신 박사가 건강한 식습관과 암 예방법을 공개했다. 19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미국 MD앤더슨 암센터의 김의신 박사가 출연해 암 발병의 주요 원인과 예방법을 설명했다. 김 박사는 미국 의사들이 뽑은 최고의 의사로 11번이나 선정됐으며, 팔레비 왕조부터 글로벌 재벌 총수들까지 찾는 유명 암 전문의다.👍“암보다 폐렴으로 더 많이 사망”… 장 건강이 핵심!! 김의신 박사는 암을 유발하는 가장 큰 원인으로 ‘스트레스’를 꼽았다. 그는 “스트레스가 몸에 산(酸)을 만들어내고, 이 산이 장 속 유익균을 죽이면서 균형이 깨진다. 결국 유해균이 장에서 빠져나와 간이나 폐로 이동해 몸을 망가뜨린다”고 설명했다. 특히 그는 “암 환자가 암으로 사망하는 경우보다 폐렴으로 사망하는 경우가 더 많다”면서, 장 건강이 전신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강조했다. “폐렴을 유발하는 균도 대부분 장에서 유래한다. 잘못된 식습관과 생활습관이 면역력을 떨어뜨리고, 이는 암뿐만 아니라 각종 질병을 부르는 원인이 된다”고 덧붙였다. 👍“기분 나쁜 상태에서 먹으면 몸이 흡수하지 않는다” 김 박사는 암 환자들이 가장 중요하게 신경 써야 할 것은 “잘 먹고, 잘 자고, 잘 마시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마음이 편하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음식을 먹어도 소용없다”며, “감사한 마음으로 먹으면 장이 나쁜 성분을 흡수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암 발병의 전조 증상에 대해서는 “대부분 암은 증상이 없다”면서도, “피곤함이 지속되거나, 식사량에 변화가 없는데도 체중이 감소하면 의심해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또한, 변의 색과 상태가 달라졌다면 병원을 찾아 조기에 진단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붉은 육류는 조심해야… 불에 굽지 말고 쪄서 먹어야” 대한민국이 대장암 발병률 1위인 이유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김 박사는 “대장암은 원래 희귀한 암이었는데, 사람들이 경제적으로 여유가 생기면서 고기 섭취가 급격히 늘어났다”며, “붉은 육류에는 나쁜 기름이 많아 염증을 유발하고, 만성 염증은 결국 암을 촉진시킨다”고 밝혔다. 그는 “고기는 맛있지만, 불에 구우면 발암물질이 생성되므로 가급적 쪄서 먹거나 나쁜 기름이 많은 부위를 제거하고 먹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아침 식단은 감자·낫또·생선”… 세계적 암 명의의 식단 김의신 박사는 자신의 아침 식단도 공개했다. “생선, 감자, 요구르트, 낫또, 두부, 달걀, 잡곡 시리얼을 섭취한다”며, “모든 음식은 가능하면 굽지 않고 쪄서 먹는다”고 밝혔다. 또한 “건강의 기본 원리는 절제”라면서, “암 환자들은 체중이 빠지면 안 되기 때문에 잘 먹고, 잘 마시고, 잘 자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병철 회장도 간절했다… 건강 없이는 모든 것이 무의미” 김 박사는 삼성 이병철 회장의 사례를 언급하며, “이 회장이 간암 치료를 받던 당시 ‘이 병만 고칠 수 있다면 전 재산의 절반을 기부하겠다’고 했다”고 회상했다. “아무리 돈과 명예를 가져도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이 무의미하다”며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끝으로 김 박사는 “긍정적인 마인드가 건강을 지키는 가장 큰 무기”라며, “초인적인 기적은 긍정적인 마음가짐에서 시작된다. ‘배짱’이 좋은 사람들이 병에도 잘 걸리지 않고, 치료도 더 잘된다”고 덧붙였다. 출처:Z뉴스 저도 유퀴즈 김의신 박사님편 보면서 건강을 잘 찰챙겨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특히 먹는것! 어떤방법으로 조리해서 먹느냐도 중요하구나~~라고 느끼게 됐고 요즘 스트레스 엄청 받는데...스트레스가 암의 큰 원인이라니ㅠㅠ 스트레스관리도 잘 해야 겠더라구요.
냥식집사
시원한 커피 한잔으로 정신도 속도 깨우기
바깥 날씨는 춥지만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 드링킹! 시원한 커피 한 잔으로 정신도 깨우고 속도 깨웁니다. 말짱한 정신으로 오전 업무 지이이이이입! 중! 오늘은 그래도 해가 좀 보여요
기춘이530707
혈관건강에 좋은주스~
비트가 혈관건강에 좋다고해서 삶아서 사과 당근 비트와 갈아먹는데 먹을때마다 맛은😅😅 비트에서 흙맛이 나요😂😂 먹다보면 적응 하겠지요ㅎㅎ 당이 많은 요구르트를 넣지 않으려고 하는데 넣어야 하나요🤔🤔 고민이 되네요ㅎㅎ
제벌
“혈당 걱정되면 과일도 적당히 먹어야”...뜻밖에 당 많은 과일 vs 적은 과일
맛있는 과일 많이 드시죠? 과일도 당이 높기 때문에 적당히 먹어야해요 바나나와 배는 의외네요 ㅠㅠ 라즈베리와 오렌지색 멜론 그리고 아보카도는 당이 적다고 합니다 과유불급! 뭐든 적당한게 좋더라구요 과일도 적당히 드세요~ 과일은 건강을 위해 자주 먹어야 할 식품이다. 과일에는 우리 몸에 필요한 섬유질 등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과일에는 당분도 들어있다. 과일에 따라 당 함량이 다르기 때문에, 어떤 과일에 얼마만큼의 당이 들어있는지 알고 먹는 양에 신경 쓸 필요가 있다. 세계보건기구(WHO)가 권장하는 성인 하루 당분 적정 섭취량은 여성 약 25g(6티스푼·100칼로리), 남성 약 36g(9티스푼·150칼로리)이다. 총 열량의 10% 미만으로 첨가당을 제한하고, 5%까지 줄이면 건강상 이점을 더 취할 수 있다고 권고한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당을 많이 함유하고 있는 과일과 당이 의외로 적은 과일을 정리했다. |당 많은 과일| 바나나=중간 크기 바나나 1개에 14g의 당이 들어있다. 너무 많다고 생각되면 반만 잘라 시리얼에 넣어먹거나 작게 잘라 샌드위치에 넣어 먹으면 된다. 무화과=중간 크기 2개에 16g의 당이 들어있다. 당 섭취량을 신경 쓴다면 조각으로 잘라 위에 치즈를 얹어 먹어보자. 단백질이 풍부한 간식이 된다. 소스로 만들어 먹을 수도 있다. 수박=중간 크기 1조각에 17g의 당이 들어있다. 수박에는 수분도 많지만, 전해질이라고 하는 특별한 미네랄도 들어있다. 햇볕 아래에서 활동한 후 재충전을 위해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성분이기도 하다. 한 번에 한 두 조각만 먹는 것이 좋다. 배=중간 크기의 배 1개에는 17g의 당이 들어있다. 당 섭취량을 줄이려면 하나를 다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저지방 요구르트나 샐러드 위에 몇 조각만 얹어 먹는다. 체리=달콤한 체리 1컵에는 18g의 당이 들어있다. 큰 그릇에 가득 넣고 먹으면 얼마나 많이 먹는지 모를 수 있다. 미리 양을 정해서 어느 정도 당을 섭취하는지 파악하면서 먹어야 한다. 포도=포도 1컵에는 약 23g의 당이 들어있다. 한 개, 두 개 입에 넣다 보면 쉽게 당 섭취가 늘어날 양이다. 망고=망고 1개에는 무려 45g의 당이 들어있다. 체중 조절을 하거나 당 섭취량을 신경 쓴다면 좋은 선택은 아니다. 한 번에 하나를 다 먹기보다 여러 번에 나눠 먹는 것이 좋다. |의외로 당이 적은 과일| 라즈베리=라즈베리 1컵에는 8g의 섬유질이 들어있고, 당분은 단 5g만 들어있다. 섬유질은 소화에 좋고 적은 칼로리를 섭취해도 포만감을 줄 수 있다. 오렌지색 멜론=중간 크기 1조각으로 섭취하는 당은 단 5g, 열량은 23칼로리다. 달콤한 맛을 생각하면 놀랍게 적은 양이다. 아보카도=모든 과일이 단 맛을 내는 건 아니다. 아보카도 1개에 들어있는 당 함량은 단 1.33g이다. 샐러드에 넣어 먹거나, 토스트에 발라 먹거나, 과카몰리를 만들어보자. 단, 당 함량은 낮지만 칼로리는 높다는 점에 주의해야 한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20대 당뇨 전조 증상
혈당 스파이크라고 많이 말하지만 이게 단순히 식곤증이 아니라 당뇨 전조증상인 걸 아시나요? 식후 30분 이후에 참을 수 없을만큼 잠이 오면 위험할 수 있어요. 저는 식곤증 너무 심해서 병원가서 피검사했더니 당화혈색소 수치 5.5 나왔어요 20대 후반인데 충격받아서 관리 시작하려고요 +) 혈당 치솟는 액상과당 피해요 저렴한 과일음료 요구르트 두유 (단 것) 소스
베베솔트
(체중)살 빼는 데 좋은, 아침 습관과 음식들
아침 먹기 전 물부터 아침을 먹기 전에 한 컵 혹은 두 컵의 물을 마시면 좋다. 물은 칼로리가 전혀 없지만 포만감을 주고 식욕을 떨어뜨리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대사를 활발하게 해서 칼로리를 태우게 만든다. 체중을 재라 매일 아침 몸무게를 잴 것. 잠자리에서 일어나 화장실만 다녀온 다음 체중계에 올라가는 것이 좋다. 눈으로 숫자를 확인하면 마음에 강하게 남기 때문에 하루 종일 섭식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된다. 체중은 그때그때 재는 것이 제일 정확하기도 하다. 먹고 마시는 것이 영향을 미치기 때문 단백질 섭취 풍부하게 달걀 토스트나 블루베리를 얹은 그리스식 요구르트처럼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먹을 것. 단백질을 먹으면 포만감이 오래 지속된다. 또한 단백질을 분해하는 데는 지방이나 탄수화물을 분해하는 데 비해 많은 칼로리가 필요하기 때문에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커피나 녹차 한 잔 아침을 커피로 시작하거나 후식으로 커피를 즐기는 사람이 많다. 이 때 설탕, 크림, 시럽이 들어있는 종류는 피해야 한다. 한 잔에 500칼로리가 넘기 때문이다. 커피에 우유 외에는 아무 것도 넣지 않는 것이 좋다. 커피 대신 녹차를 마시는 것도 한 방법이다. 녹차에는 카테킨이 풍부해서 체중을 관리하는데 도움이 된다 저는 단배질 보충중
야고
이거 맛있네요
덴마크 오리진 돌체라떼 신상음료 출시 되었길래 마셔봤어요. 컬러도 핑크 여서 여심 저격 하네요 연유가 들어가서 달달 하긴 한데 이 커피 맛있네요
로블ㅎ
중독성 있는 블루베리 요거트
처음에는 남편이 요거트를 별로 안좋아해서 베리랑 먹을려고 ~ 올리브유는 덤으로 ㅋㅋㅋㅋ 와~ 계획대로 착착 되어가는군요 이제는 아침마다 꼭 해달라고 하네요 ㅋㅋ 역시 건강에 좋은건 이렇게 습관이 길들어져요 요구르트 등 유산균 발효유는 유산을 만들어 장의 연동 운동을 촉진한다. 장 청소에 기여하고 변비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우유에 있는 영양소 외에 유산균이 생성하는 효소 및 비타민 등의 2차 건강효과가 있는 알칼리성 식품이다. 특히 비피더스균은 티아민, 리보플라민, 비타민B1, B2, B6, B12와 비타민K 등을 합성하는데 도움이 된다. 이 가운데 비타민 B군은 면역력, 피부 미용, 피로 감소 효과 외에 피를 만드는데 기여한다.
뽀봉
"기분 처질 때 단 것 먹지 말고"...우울할 때 힘 솟게 하는 음식은?
우울할때는 단것 땡기다고 하는데.. 먹을 당시 입이 즐거울 뿐, 기분을 처지게 만든다고 해요. 기분이 저하되면 다시 단것, 기름진 음식이 당기고 먹고 나면 후회하고.. 이거 제 이야기죠? ㅎㅎ 다이어트와 혈당관리하실땐 단것보다는 홍합, 근대, 꿀, 아스파라거스등을 드셔보세요 몸에 필요한 영양분을 제공하고 혈당도 오르지 않으니 참 좋네요~ 너무 과하면 안되고 뭐든 적당히 드시는것도 중요합니다. 달콤한 도넛이나 기름지고 고소한 치킨은 먹을 당시 입이 즐거울 뿐, 기분을 처지게 만든다. 기분이 저하되면 다시 단것, 기름진 음식이 당긴다. 먹고 나면 기분은 더욱 나빠진다. 이런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야 한다. 미국 건강·영양 정보 매체 '잇디스낫댓(EatThis, NotThat)' 등의 자료를 토대로 우울할 때 먹으면 힘이 나는 음식을 정리했다. 홍합=아연, 요오드, 셀레늄이 풍부하다. 모두 기분을 좌우하는 갑상선(갑상샘) 건강에 기여하는 영양소들이다. 홍합에는 또 비타민B12가 풍부해 두뇌를 젊고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홍합은 단백질 함량이 높은 반면 지방과 칼로리는 낮아서 체중 관리가 필요한 사람에게도 좋다. 그리스 식 요구르트=우유나 다른 종류의 요구르트보다 칼슘이 풍부하다. 칼슘은 몸을 깨우고 두뇌가 기분을 좋게 만드는 신경 전달 물질을 방출하도록 돕는다. 즉, 칼슘 섭취가 부족하면 불안과 우울을 느낄 수 있다. 기억력이 떨어지고 조바심이 나기도 한다. 근대=두꺼운 잎과 줄기에 마그네슘이 풍부하다. 마그네슘은 필수 미네랄 중 하나로 없으면 심장까지 멈춘다. 마그네슘은 뇌가 스트레스 반응, 회복 등을 관장하는 과정에도 깊이 관여한다. 미국 버몬트대 연구진은 우울증이 있는 이들이 마그네슘을 충분히 섭취하면 우울의 정도가 낮아진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근대 외에 시금치, 콩류, 호박씨, 멸치 등에도 마그네슘이 많이 들어 있다. 꿀=설탕과 달리 몸에 이로운 성분이 여럿이다. 예를 들어 케르세틴과 캠페롤은 염증을 줄이고, 두뇌를 건강하게 하고, 우울증을 막아준다. 오후의 티타임에 한 스푼 곁들이는 식으로 적당하게 섭취할 것. 그럼 혈당이나 체중에 문제를 만들지 않고 꿀의 이득만 취할 수 있다. 아스파라거스=필수 아미노산의 일종인 트립토판이 풍부하다. 트립토판은 우리 몸이 '행복 호르몬'으로 불리는 세로토닌을 만드는 데 있어 재료가 되는 영양소다. 견과류, 바나나, 참치, 조개류, 달걀 등에도 많이 들어 있다. 아스파라거스에는 또 엽산이 풍부하다. 엽산은 우울과 싸우는 데 기여하는 영양소. 연구에 따르면 우울증 환자의 50%는 엽산 수치가 낮았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영양제, 꼭 하나만 먹는다면… 바로 ‘이것’
이제 종합 비타민제는 필수이고, 오메가3에 칼슘제까지 영양제의 홍수 속에 살고 있다. 그런데도 한국인에게 공통적으로 가장 부족한 영양소가 있다. 한국 남성의 87%, 여성의 93%가 부족하다는 영양소 한국인 결핍 영양소 1위는 바로 '비타민D'이다. 각종 영양제 중에서 꼭 하나만 먹어야 한다면 비타민D를 먹겠다는 의사들도 많다. 특히 겨울에는 햇볕을 통해 생성할 수 있는 비타민D의 양이 부족해진다. 비타민D 섭취는 생선으로 비타민D를 섭취하려면 연어, 참치, 고등어 같은 지방이 많은 생선이 최고의 공급원이다. 쇠고기 간, 치즈, 달걀 노른자에도 소량 들어있다. 버섯에도 들어있는데, 자외선에 노출시키면 비타민D 함량이 높아진다. 우유, 시리얼, 요구르트, 마가린, 두유 등에 비타민D를 넣은 비타민 강화식품도 많이 나와 있다. 비타민D가 많이 부족하면 영양 보조제로 비타민D는 피부가 햇볕에 노출될 때 만들어진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런 방식으로 최소한의 비타민D의 필요를 충족한다. 하지만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햇볕은 비타민D를 만들지 못한다. 자외선 차단제도 비타민D 생산의 97%를 차단한다고 한다. 또한 피부암의 위험을 낮추기 위해 햇볕에 피부를 장시간 노출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 비타민D가 많이 부족하다면, 보조제를 먹어야 한다는 결론이 나온다. 칼슘 흡수 도와, 뼈 튼튼하게 하는 효능 비타민D는 칼슘의 흡수를 도와, 뼈를 튼튼하게 유지하는 데 필요한 영양소이다. 비타민D가 부족하면 얇고 쉽게 부서지는 뼈가 생길 수 있다. 어린이에게는 구루병, 성인에게는 골연화증이다. 비타민D는 근육을 움직이기 위해서도 필요하다. 또한 면역체계가 우리 몸에 침입하는 박테리아나 바이러스와 싸울 때도 비타민D가 필요하다. 특히 칼슘과 함께 비타민D는 노년층의 골다공증을 막아준다. 당뇨, 고혈압, 유방암 등 다양한 질병 예방 비타민D가 당뇨병, 고혈압, 다발성 경화증 등 다양한 질병 예방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또한 나이가 들면서 많은 사람들이 골다공증에 걸릴 위험에 노출된다. 장기간 충분한 칼슘과 비타민D를 섭취하지 못한 결과이다. 비타민D 보충제는 62세∼85세 노인의 골 손실 및 골절 위험을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일부 연구 결과에 따르면 비타민D가 결장암, 전립선암, 유방암 예방에 도움을 준다 말린표고 100g 먹으면 일일권장량은 충분히 먹은거
야고
점심 가게에서 요거트볼과 당근 등등
라떼랑 11:07에 나올 때 당근만 챙겨왔고 점심은 서울대병원직원식장에서 밥을 사 먹을까?등등 여러 가지 가능성을 열어놓고 나왔답니다. 라떼가 사실 추워서 금방 들어간다고 그러지 않은데 순순히 따라오길래 가게에는 11:35로 생각보다 일찍 도착했겠구요. 그래서 조금 쉬다가 나혼자 중부시장으로 견과류 사러 갈겸 만보 걷기도 했답니다. 다녀오니 1시 37분이고 집에 갈까 가게에서 먹을까 하다가 가게에서 점심 챙겨 먹었어요. 가져온 당근 접시 꺼내고 갖고다니는 단백질바 미니 하나 빼고 가게에 있는 요거트에 오트밀 조금 불려서 넣고 시리얼하고 견과류 블루베리 넣고 유자청 조금첨가해서 요거트볼 작은컵 사이즈로 만들었답니다. 보통 때 먹는 요구르트볼은 빙수그릇인데 오늘은 커피잔에 조금만 만들었어요. 먼저 당근 먹고 단백질바 먹고 요거트 먹었어요. 비비니까 안에 토핑 양도 적진 않네요. 양이 조금 적었지만 맛있게 먹었답니다. 양을 작게 한 이유는 그제 어제 점심을 평소처럼 먹은 거 같은데 소화를 못 시켜서 오늘은 좀 작게 먹자 생각해서 입니다. 요즘 너무 춥고 몸도 움츠러지니까 내 위도 움추려 들었나 싶어서 점심양을 좀 줄였네요. 그러고도 물론 배가 안 찼어요. 그래서 가지고도 다니는 말린 고구마를 조금 더 먹긴 했네요. 저걸 다 먹은 건 아니고요. 저만큼 빼놓고 라떼랑 나눠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새해는 건강하게”… ‘피로’ 쫓는 음식 6가지
새해는 건강하게”… ‘피로’ 쫓는 음식 6가지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새해는 건강하게”… ‘피로’ 쫓는 음식 6가지 새로운 한 해가 밝았다. 지난 2024년을 마무리하고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고 힘찬 한 해를 다짐한 사람이 많을 것이다. 그간 피로가 많이 쌓이고 생활 리듬이 깨져있었다면, 피로 해소에 도움을 주는 음식으로 피곤함을 쫓고 다시 일상을 회복해보자. ◇키위 키위는 비타민C가 풍부해 활력 증진에 도움이 된다. 비타민C는 행복호르몬인 아드레날린, 세로토닌, 옥시토닌 분비를 촉진하기 때문이다. 키위는 비타민C 외에도 식이섬유, 미네랄 등이 풍부해 피로를 개선한다. 키위 속 클로로필, 이소플라본 성분 역시 간세포 재생을 도와 피로 해소에 도움을 준다. 실제로 뉴질랜드 오타고대 연구팀에 따르면 4주간 키위 2개를 매일 섭취한 사람은 피로감과 우울감은 각 38%, 34% 감소했고, 활기는 31% 증가했다. ◇딸기 딸기는 과일 중 비타민C의 함량이 가장 높다고 알려졌다. 딸기의 비타민C는 여러 호르몬을 조정하는 부신피질의 기능을 활발하게 해 피로해소, 면역력 증진, 스트레스 해소에 매우 효과적이다. 또 항산화 작용을 해 피부 미백에도 도움이 된다. 딸기는 우유, 유산균 음료, 요구르트 등 유제품과 함께 먹으면 더욱 좋다. 칼슘이 보충돼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 ◇귤 상큼한 귤 1개엔 30mg 이상의 비타민C가 함유돼있다. 귤 속 비타민C는 에너지 대사를 활성화하고, 신맛을 내는 구연산 성분은 혈관에 쌓인 피로물질을 제거하며 신진대사를 촉진한다. 또한 귤, 오렌지, 한라봉 등 감귤류에는 비타민A가 풍부해 눈 피로를 해소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사과 아침마다 피로가 극심하다면 사과를 먹어보자. 과일의 여왕으로도 불리는 사과 속 비타민C는 피로 해소를 돕고 몸의 면역 기능을 강화한다. 특히 매일 피로가 반복된다면 간 건강이 안 좋기 때문일 수 있다. 사과 속 펙틴은 소화 과정에서 발생하는 독소의 배출을 도와 간의 해독작용 부담을 덜어준다. 또한, 사과의 붉은색 껍질에는 강한 항산화 효과를 내는 안토시아닌 성분이 들어있어 껍질째 먹으면 좋다. ◇굴 겨울 제철인 굴 역시 피로회복 효과가 탁월하다. 굴에는 100g당 1163mg의 타우린이 들어있다. 천연 피로해소제라 불리는 타우린은 뇌 기능뿐만 아니라 근육세포 기능을 활성화해 근육의 에너지양을 늘린다. 따라서 근육이 포도당을 더 많이 소모해 우리 몸에 부족한 에너지를 빠르게 채운다. ◇호두 머리에 좋은 식품으로 알려진 호두는 기분 전환 효과도 있다. 호두 속 셀레늄, 리놀렌산 등 항산화 성분은 뇌 피로를 풀고, 뇌 신경을 활성화하기 때문이다. 호두를 섭취하면 스트레스와 우울감 완화에 도움이 되고 호두에 함유된 토코페롤 성분은 신체의 피로감을 줄여 기력회복에 좋다. 실제로 호주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대 연구에 따르면 매일 호두 반 컵을 먹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스트레스와 우울감 수치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 겨울이 제철인 굴빼고는 평상시에 먹을수 있는것들이네요
뽀봉
점심 가게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와 호밀브래드 2쪽
출근하려고 라떼랑 12:05에 나와서 가게에는 12시 48분에 도착했답니다. 이모는 바로 퇴근하시고 조금 정리한 다음에 얼른 점심 챙겨 먹었답니다. 오늘점심은 리코타치즈샐러드와 아침에 먹었던 멀티그레인 호밀브레드 2쪽 입니다. 나는 호밀빵을 냉장고에 넣어놓기 때문에 먹기 전에는 살짝 10~20초 정도 전자레인지에 돌리는데 그때 리코타 치즈를 얹혀서 돌리면 혹시 치즈 녹은 것처럼 되지 않을까 해서 해봤는데 별로 변화가 없네요.😅 리코타치즈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건자두에 요거트드레싱 뿌려서 양배추라페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두부4개 담아서 가져와서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귤 리코타치즈와 그릭요거트(가게에도 내가 그릭요거트 만들어 놓은 게 있답니다) 넣고 블루베리를 보통 때보단 더 많이 뿌리고.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호밀브레드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블루베리도 쑥쑥 박았네요. 다른 호밀브레드에는 리코타치즈만 올려봤어요. 근대 이거 뻑뻑해서 별로였어요 샐러드에 먹긴 좋은데 리코타치즈는 빵에는 별론인거 같아요. 그냥 노란 치즈하고는 다른 느낌이더라고요. ㅋㅋ 역시 샐러드 먹고 빵까지 다 먹으니 엄청 배불렀어요. 내가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가 워낙 삼삼해서 우리 라떼 주니까 라떼도 잘 먹네요. 라떼가 아침부터 자기 밥 사료 먹기 싫다고 엄청 땡깡을 부렸거든요. 결국 아침은 못 먹였는데 동생은 이럴 때 그냥 먹이지 말라고 하더라고요. 하루 이틀 안 먹는다고 안 죽는다고🤣😆 라떼가 원래 우유나 요구르트 치즈 좋아하거든요. 그런 치즈들은 짠데 이건 그나마 짜지도 않으니까 괜찮을 것 같아서 먹으라고 주니까 역시 잘 먹네요.ㅎㅎ 나는 자기 사료 잘 먹는 강아지 한 번 키워봤으면 좋겠어요. 우리 아이는 코카스파니엘인데도 자기 사로를 무슨 맛없는 건강식 보듯이 해서 먹여줘야 겨우 먹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1900만원짜리 헬스기구 들어온다는 한강헬스장
1) 강릉 머슬비치 양양 스트롱비치 모델로 삼은 강서 광나루 한강공원 야외헬스장 2) 이곳 한강공원 헬스장 제품 모두 덴마크 브랜드 사용예정 레그프레스 약 1890만원대 일반 브랜드와 비교해도 2배 국내 업체는 7배이상 차이나 비싼 가격으로 문제가 제기됨 3) 서울시예산 빡빡한 상황인데 혈세낭비아니냐는 의구심이 들수밖에 없음 혈세낭비다 vs 머신좋으면 몸짱온다 7배 비싼거면 난 낭비라고 생각 함
야고
[다이어트 국물요리]원팬 짬뽕파스타
가볍게 먹다가도 가끔 얼큰 국물 땡길때가 있잖아요~ 그럴땐 냉장고 야채나 해산물 다 넣고 파스타면으로 짬뽕 파스타 해먹어요~ 전 오늘은 칵테일새우와 오징어, 느타리 버섯을 잔뜩 넣어서 만들었어요 (청경채나 알배추 콩나물 넣기도해요) 오늘 3명 저녁으로 하느라 면이 많이 보이는데요 .듀럼밀, 통밀 파스타 면이라 삶는데 시간이 걸리긴하지만 먹고나면 든든해서 좋더라구요. 그리고 원팬이라 설거지 할것도 줄어 좋아요^^멸치와 해산물 육수( 콩나물 익힌물도 좋아요) 에 간장과 굴소스, 고춧가루로 간맞춰주면 되고 자작하게 쫄이는거라 국물 드링킹이 저절로 안되서 더 좋아요. 매운 국물 땡길때 야채와 해산물로 해보세요^^ 속도 편하고 좋아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절대자
남양유업, 설탕 든 불가리스에 '제로' 붙인 이유
이거 참 이슈죠.. 불가리스는 분명 달달한데 제로라고 저도 의아했는데.. 유당이 제로라는거였어요 근데 보통 소비자들은 세심히 확인하지 못하고 제로라는거 보고 구매하게 됩니다 제로 맥주와 제로 소주도 마찬가지예요;; 라거 맥주에는 원래 당류가 들어가지 않고, 당류가 들어가던 소주 역시 함량이 미미해 표기 기준으로는 '제로 슈거' 표기를 했다고 해요. 실제로 소비자가 마시는 주류에는 변화가 없는데 그렇게 마케팅을 하는거죠 ㅠㅠ 제로라고 다 좋은게 아니고 꼼꼼히 따져봐야겠어요~ 남양유업이 지난달 출시한 떠먹는 요거트 '불가리스 제로'가 소비자들의 오해를 불러일으키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해당 제품이 제로 칼로리 제품도, 제로 슈거 제품도 아니지만 '제로'라는 제품명을 사용하고 있어서다. 다 있는데 '제로' 남양유업은 지난달 초 떠먹는 요거트 신제품 '불가리스 제로'를 출시했다. 남양유업의 대표 프리미엄 발효유 브랜드인 불가리스만의 노하우를 적용해 한 컵에 생유산균 400억 CFU를 담았고 유익균인 'No.1 비피더스균'과 아연을 함유했다. 문제는 '제로'라는 제품명이다. 식품업계에서 제로라는 이름을 사용하는 경우는 일반적으로 열량이 100㎖당 4㎉ 미만이거나 1회 섭취량 당 5㎉ 미만인 '제로 칼로리'를 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최근에는 설탕이나 액상과당 등 당류를 넣지 않은 제품에도 '제로' 혹은 '제로 슈거'라고 표기하기도 한다. 하지만 불가리스 제로의 경우 칼로리도, 당류도 제로가 아니다. 칼로리는 80g 1컵에 70㎉이며 당류도 컵당 10.5g이 들어 있다. 경쟁사인 빙그레의 요플레 딸기맛 85g 1컵에 당류가 7.6g 들어있음을 고려하면 오히려 당류가 더 많다. 남양유업은 이 제품이 칼로리 제로나 당류 제로가 아닌 유당을 제거한 '유당 제로' 제품이라고 밝혔다. 유업계와 식품업계가 제로 콘셉트를 활용해 당이나 카페인, 칼로리 등을 없앤 제로 제품을 출시하고 있는 경향에 맞춰 제로라는 이름을 사용했다는 설명이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오인을 방지하기 위해 패키지 자체에 유당제로·유당 0% 등의 표기를 반영했다"며 "지난 5월에도 슈퍼제로라는 락토프리 우유를 출시하며 "지방과 유당이 슈퍼제로"라는 문구를 삽입하는 등 특정 성분에 대한 제로 콘셉트 제품이라는 점을 강조했다"고 해명했다. 오해하면 좋고, 아니면 말고 유업계에서는 유당을 제거한 우유에 대해 '락토프리'라는 문구를 사용하는 게 일반적이다. 또는 소화가 잘 된다거나 속이 편하다는 등 유당을 제거한 효능을 설명하는 제품명을 사용하기도 한다. 매일유업 '소화가잘되는우유', 동원F&B '덴마크 소화가잘되는우유', 건국유업 '소화가편안한우유' 등이 대표적이다. 남양유업 역시 대표 우유 브랜드인 '맛있는우유GT'의 락토프리 제품명을 '맛있는우유GT 제로'가 아닌 '소화잘되는배안아픈우유'라고 지었다. 업계에서는 이같은 네이밍 마케팅이 의도된 전략이라고 지적한다. 제로라는 제품명을 붙이는 데 꼭 당류나 칼로리가 없을 때만 붙일 수 있는 건 아니지만 소비자들이 일반적으로 '제로'라는 제품명에 대해 인식하고 있는 이미지가 있음을 알고 있음에도 오인을 유도하는 마케팅이라는 것이다. 소비자가 제품명 옆의 '유당 0%'라는 문구를 읽더라도 당류도 없고 유당도 없는 제품이라고 오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주요 이커머스의 불가리스 제로 리뷰에는 '당 제로인 줄 알고 구매했다', '제로 칼로리 제품인 줄 알았다'고 오인 구매한 소비자가 많았다. 일부 소비자는 "제로 칼로리다 보니까 맛이 차이가 있을까 했는데 맛있어서 다이어트 하는 사람에게 추천한다"는 등 오인 취식하는 경우도 있었다. '제로'라는 제품명에 대한 인식을 이용해 소비자를 기만하는 건 남양유업뿐만이 아니다. 주류업계는 최근 들어 주요 맥주와 소주를 '제로 슈거'로 리뉴얼하거나 재출시하고 있다. 설명만 들으면 기존 맥주·소주에서 설탕이나 과당을 빼고 만든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다르다. 일반적인 라거 맥주에는 원래 당류가 들어가지 않고, 당류가 들어가던 소주 역시 함량이 미미해 표기 기준으로는 '제로 슈거' 표기가 가능했다. 실제로 소비자가 마시는 주류에는 거의 변화가 없음에도 오인 마케팅을 위해 '제로 슈거'라는 네이밍을 이용한 셈이다. 한 업계 관계자는 "유당 0%, 락토프리 등의 문구를 넣었으니 문제가 없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소비자가 오인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 건 분명하다"며 "단기적으로는 제로 마케팅에 편승해 인기를 얻을 수 있지만 중장기적인 신뢰관계를 위해서는 좋지 않은 마케팅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출처 비즈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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