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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얼리브밀크 저지방 칼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덴마크 얼리브밀크 저지방 칼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다이어트 레시피] 파향 가득한 불맛 어묵볶음

어묵은 생선살로 만든 가공식품으로 단백질과 오메가-3, 칼슘·인 등 영양소를 제공해 근육 유지·심혈관 건강·뼈 건강에 도움을 주네요. 도시락 반찬으로도 술 안주,겨울철 간식으로도 자주 해 먹는 어묵으로 파향 가득한 불맛나는 어묵 볶음을 만들어 보았어요.   " 파향 가득한 불맛나는 어묵 볶음 " ✅️ 재료 사각 어묵 12장     대파    청양고추      양파 🧅       마늘  🧄       당근 🥕  ✅️ 양념장 고춧가루 2 S 간장 3S   올리고당 2S   맛술 2S  참기름  검은통깨    식용유  생강설탕 1S 다진마늘 1S  굴소스 1S ✅️조리방법  1.어묵에 꿇는 물에 살짝 데쳐서  기름과 나트륨을 줄여줍니다. 2.함께 넣어 줄 대파,양파,당근을 채썰어 준비합니다. 3.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약불로 대파와 마늘로 파기름을 내어 줍니다. 4.여기에 단단한 당근은 미리 살짝 볶아줍니다. 5.준비해 둔 양념장을 1~2분 약불에서 꿇여서 고추기름을 만들어 줍니다. 6. 양념장에 데쳐 놓은 어묵과 양파와 대파를 넣어서  살짝만 무치 듯 볶아줍니다. 7.마지막으로 고소한 참기름과 검은깨 뿌려서 완성입니다. ※TIP ✔️어묵은 꿇는 물에 가볍게 데친 후 찬물에 헹궈 기름기와 불순물을 제거해 줍니다. ✔️대파와 마늘로 파기름을 내어 감칠맛을 더해줍니다. ✔️양념장을 식용유에 볶아서 고추기름을 만들어 줍니다. ✔️ 양념장에 어묵을 무치듯 볶아줍니다. ✅️ 영양 정보  1양파 단맛과 수분을 더해 전체 볶음에 부드러운 감칠맛을 주고,너무 오래 볶지 않고 투명해질 정도까지만 익히는 것이 포인트! 2.당근 살짝 단단한 식감으로어묵과 씹는 맛 밸런스를 주고색감도 예쁘고 비타민A 보충에도 좋으며 채 썰어서 양파보다 먼저 볶아야 익는 속도를 맞추어 줍니다. 3.마늘 슬라이스 양념에 은은한 풍미를 주고 기름에 먼저 살짝 볶아 마늘향을 내면 전체 맛의 깊이가 달라지네요. 4.대파  어묵볶음의 감칠맛을 끌어올리는 핵심으로 파기름을 먼저 낸 후 어묵을 볶으면 풍미가 확 올라가 맛있네요. 5.청양고추  매콤하고 칼칼함으로 너무 맵지 않게 슬라이스해서 마무리 즈음에 넣어 줍니다. ✅️ 영양 가득한 어묵에 양파,대파,당근,마늘을 넣어서 파기름과 고추기름을 만들어 불맛을 내고 거기에 어울리는 야채나 재료를 잘 추가하여 훨씬 더 풍성하고 감칠맛 나는 반찬으로 특히 식감과 단맛, 풍미의 밸런스를 맞추는 것이 포인트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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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 파향 가득한 불맛 어묵볶음

어묵 레시피 다이어트 레시피 어묵탕

어묵을 좋아하기는 하는데 다이어트할 때는 먹기가 망설여졌어요. 그래서 다이어트에 도움되는 다이어트 어묵탕을 만들어봤어요. 레시피는 다음과 같아요. 재료 튀기지 않은 저지방 어묵, 무 조금, 대파, 버섯 조금, 다시마, 국물용 멸치, 저칼로리 양념 레시피 먼저 물 1L에 다시마와 국물용 멸치를 넣고 10분 정도 끓여서 육수를 만들어 줘요. 그 다음에 무를 썰어 넣고 충분히 끓여주는데 무가 익으면 단맛이 나서 국물 자체가 맛있어져요. 어묵은 칼로리를 맞추기 위해서 물에 살짝 씻어서 기름기를 한번 제거해주고 버섯을 넣고 끓여줘요. 간은 다이어트 레시피이기에 소금이나 설탕을 넣지 않고 저염 간장으로 하고 대파를 많이 넣어 풍미를살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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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묵 레시피 다이어트 레시피 어묵탕

토요일 아침식사

나올 때부터 아침식사 챙겨 나왔지만 6천보를 빨리 걸어야 되고 아직은 배가 안 고프니까 먼저 걷다가 육천보 지나 보상받고 성북구청에서 화장실도 다녀오고 나서부터 챙겨온 야채들 먹기 시작하는데 이날은 구청나와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당근과 과일 사서 배달시키고 나와서 야채랑 과일 사진 찍고 먹기 시작했답니다. 당근스틱과 사과1쪽 콜라비와 방울토마토 5개, 귤 1개 먹고 빨리 집에 가서 라떼 산책을 시킬까 했는데 너무 추워서 라떼가 안 나올 것 같더라고요. 그냥 밖에서 커피숍 가서 쉬면서 식단 글 적는 거 할까 생각해서 한선대역 근처 스타벅스 갔답니다.(7:50~9:26) 스타벅스 기프티콘이 있어서 따뜻한 페퍼민트 1잔 시켰어요. 내가 막 들어갔을 때는 몇 팀 없었어요. 물론 다른쪽에는 사람들이 있었지만. 그런데 차 마시고 글 쓰고 보니까 벌써 바글바글하더라고요. 한 3~40분 안에 거의 차더라고😅 난 지금 앉는 자리를 딱 좋아하는데 여기에 콘센트가 있어서 충전하면서 먹을 수 있답니다. 지금 이 사진도 거의 초반에 찍은건데 창가에도 한두 팀이 있었거든요. AI 지우기를 지운 거예요. 아직 야채 과일만 먹고 단백질은 안 먹어서 단백질 드링크랑 단백질바 눈치 보면서 스벅 안에서 사진은 찍었지만 외부음식이라ㅈ먹을 수는 없고 나와서 먹었답니다. 그러니 9시 반쯤에 먹기 시작했네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 여기도 카페인이 들어 있어서 아까 커피 안 마시고 차를 마셨답니다. 프로틴우노바 피칸그레인 35g 집 가기 전에 파리바게트 들려서 식사빵 하나 샀답니다. 아무래도 들어가서 탄수화물까지 챙겼으면 어떨까 싶어서요. 만보는 넘겼으니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 들어와서 마지막 감기약 다 먹었답니다. 아~ 일주일 동안 안 빼먹고 3끼 감기약 먹는다고 진짜 힘들었어요. 아프지 말아야지요ㅠ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따뜻한 오후에 산책시키려고 밖에서 시간도 쓰고 들어온 건데 분명 아침에는 네이버에 아무것도 없더니 그새 오후에 비 온다고 떴더라고요.  마음이 급해져서 얼른 새로 산 조끼 입혀서 라떼랑 산책 나왔는데 라떼가 안 걷는다네요. 9분 만에 들어갔답니다. 라떼가 표정까지 약간 피곤해 보여서 누가 보면 12,200보를 라떼랑 걸은 줄 알겠어요. 라떼는 400보 걸었어요. ㅋㅋ 라떼 집에다 데려다주고 밥 먹이고 나는 출근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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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식사

저녁 영양제

혈행건강위해 챙기는 오메가3  뼈 근육 면역력 위해 칼슘 마그네슘 식후에 챙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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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영양제

칼마디 영양제

뼈 건강에 도움되는 칼슘 마그네슘  비타민디 영양제로 근육 건강도 함께 챙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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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마디 영양제

저녁 영양제

혈행건강위해 오메가3  뼈 근육 면역을 챙기는 칼슘 마그네슘  저녁에 챙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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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영양제

금요일 라떼랑 퇴근하고 저녁과 마무리

이제 퇴근하려고 준비하는데 라떼가 신이 나서 이렇게 나갈 준비하고 있어요. 5시 10분에 나 퇴근해서 대학로에 강아지옷파는데 들려서 라떼 겨울 옷으로 한 두 벌 정도 장만를 했는데 이게 잘 맞으면 정말 좋을 텐데 결론은 조끼만 괜찮고 다 후드티는 라떼가 너무 불편해해서 결국 환불해야 합니다.😆 아직 눈이 녹지 않아서 바닥이 너무 질퍼하고 차니까 라떼를 몇 번 안아줬었거든요. 염화칼슘도 많이 보여서 어쩔 수 없이 많이 못 걷고 라떼랑 바로 집으로 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5시 42분쯤 도착했네요. 이때가 7700보예요.  들어와선 어떻게든 감기약 먹어야 하니까 간단히 먹으려고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로 얼른 한팩 마시고 감기약까지 챙겨 먹었어요. 그리고 나서 6시 45분에 나 혼자 나갔답니다. 12000보는 채워야 될 것 같아서 7시 36분까지 걷고 들어왔네요. 들어와서 하만챌 인증 사진은 라떼 모델로 찍었어요. 12,500보 입니다. 물도 2컵 적도 더 마셔서 2L도 완료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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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라떼랑 퇴근하고 저녁과 마무리

금요일 아침(토요일 작성)

금요일은 다른 일은 없어서 천천히 일어나고 7시 15분쯤 스트레칭 했어요 몸무게 재보니 700g이 빠졌답니다. 어제 3끼는 조금 조심했고 특히 견과류 간식을 저녁 때 안 먹으려고 엄청 노력했거든요. 그렇다고 700g 빠질 정도는 아닌데 살짝 뭐가 더해진 것 같기도 하고😆 하여튼 기분 좋게 시작했어요. 이날 목표는 이게 유지였지만 사실 잘 안 됐죠. 벌써 배가 많이 고팠답니다 올리브 오일(+애사비) 마시고 15분 기다리는 동안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어요. 나는 샐러드 만드는데 훨씬 더 걸리니까 그래도 되겠더라고요. 그 대신 알람 해놔서 15분은 뭘 집어 먹는 거는 금지를 시켰네요. 난 의지가 좀 약하고  잘 까먹는 편이라. 어떤 금지를 해야겠다라고 하고 시간까지 맞춰놔야지 그나마 할 수 있답니다. 아침은 삶은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삶은 계란이 하나밖에 없어서 그것만 넣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콜라비 사과 채써서 넣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 샤인머스켓 귤1개 삶은 계란 1개 잘라서 놔두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토핑으로 시리얼과 견과류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듬뿍 바르고 한쪽에는 귤, 한쪽에는 샤인머스켓 올렸네요. 색깔이 선명해서 이뻐 볼 것 같았는데 너무 이뻤어요 천천히 샐러드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미주라 토스트 먹었어요. 감기약도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바로 챙겨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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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토요일 작성)

목요일 아침(금,토 작성)

꽃배달이 있어서 맞춰서 일어났고 스트레칭하고~ 공복 올리브오일(+애사비) 먹고 나갈 준비 해 가지고 아침 체력 창 사러 먹었어요. 8시 반 배달이니까 시간이 너무 빠듯해서 간단히 차려 먹었네요. 접시에 당근스틱 사과1쪽, 방울 토마토 5개, 샤인머스켓 2알, 삶은계란1개 차려서 야채 과일부터 먹고 마지막에 계란 먹었어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마시고(330ml,90kcal,단20g) 감기약 챙겨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이렇게 먹고 정리해서 8시30분에 나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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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금,토 작성)

수요일 아침(목요일 작성)

일어나서 스트레칭하고 몸무게는 유지했고요. 공복에 올리브오일(+애사비) 마시고 한 15분에서 30분은 공복으로 있는게 좋다 해서 그동안 아침 준비해서 차렸네요. 아침은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바게트(+치즈) 1쪽 먹었어요. 어제 계란을 사와서 아침에 4개를 삶았답니다. 오늘 2개 쓰고 나머지는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야채 믹스 한팩 씻어서 접시에 담고 채썬당근 채썬파프리카 채썬콜라비 담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 5개, 샤인머스켓 조금과 작은 귤 하나 썰어서 두르고 수제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그 맞은편에는 계란 2개를 잘라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더하고 토핑으로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샐러드 만들 때 바게트도 같이 준비했는데 냉장고에 있는 바게트 빼서 치즈 얹어서 15초쯤 데우고 치즈 녹기 전에 견과류 조금 뿌렸어요. 이렇게만 먹어도 맛있겠다 싶었지만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듬뿍 바르고 샐러드에 있는 귤을 살짝 올리니까 비주얼도 좋네요. 탄수화물만 먹는 것보다 수제그릭요거트랑 같이 먹으면 혈당도 덜 올리겠죠?ㅋㅋ 샐러드랑 샐러드 8시 50분부터 먹기 시작해서 바게트까지 다 먹은게 9시 20분쯤이니까 한 30분 걸렸네요. 아침 만들고 계란 삶고 아침 샐러드 만들면서 점심 도시락도 챙겼거든요. 그랬더니 시간을 많이 써서 밥 먹을 때 시간이 조금 부족했답니다. 그래서 내 딴에는 빨리 먹었어요. 그리고 바로 감기 약 먹고 또 바로 칼슘 마그네슘 생겼네요. 이거 바로 먹어도 된댔거든요. 그나마 집에서는 바쁜 일이 없어서 바로바로 챙겨서 먹었네요 이렇게 아침 잘 먹고 너무 추우니 라떼 아침 산책은 포기하고 점심 도시락 챙겨서 나와서 부터는 엄청 바빴어요.  얼른 가게 가서 꽃배달 하나 하고 11시 요가 수업 듣고 12시까지 가게 가야 하니까 시간이 빠듯했답니다. 이때부턴 빨리 움직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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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목요일 작성)

화요일 아침(수요일 작성)

(화요일엔 일어나 모처럼 집에서 아침 해먹고  명상 수업 전에 라떼랑 10분만 산책하고 근무하면서 택시 타고 마포에 꽃배달이 있었답니다. 멀미약까지 먹고 갔는데도 멀미 때문에 너무 힘들게 마포까지 갔고 꽃배달 끝나고는 지하철로 왔답니다. 감기약 때문에 끼니가 중요한데 점심시간이 애매해져서 마포에서 오면서 걸으면서 점심 먹고 돌아와 근무하면서도 계속 손님도 있고 주문 전화도 있어서 근무 시간이 빠듯했고, 퇴근해서 라떼 산책시키고 하니까 너무 정신이 없었네요. 그래서 글을 하나도 못 썼어요.🤣 물론 수요일도 상황은 별로 다르진 않았는데 아침꽃배달부터 있었긴 했지만 하여튼 수요일에 몰아서 쓰려고 했지만 시작만 했답니다. 또 목요일로 밀렸어요.)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공복물과 페마라 먹고 15분 후에 올리브 오일(+애사비) 마시고 또 알람을 15분에서 맞춰 놨어요. 그 이후에 아침 먹으라고 하더라고요 아침은 모처럼 여유가 있어서 집에서 샐러드랑 바게트 먹었답니다.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치즈 얹어 살짝 데운 바게트 입니다. 오늘은 비주얼도 신경 썼는데 방울 토마토와 샤인머스캣을 반 갈라 그린 요거트를 발라서 다시 붙여서 샐러드에 넣었네요. 그릭요거트 찍어 먹는거랑 크게 맛 차이는 없을 수 있으나 보기가 좋아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 깔고 채썬당근 채썬사과 채썬콜라비 넣고(아예 채 썰어 놓은 거를 지금은 살짝 포기했답니다. 여유가 생기기 전까지는 스틱 형식으로 보관하고 그때그때 채 썰으려고요. 너무 물러져서 버리는 것은 그만 해야겠어요. 근데 내가 체써니까 좀 너무 얇네요. 다음부턴 조절해야겠네요.ㅋㅋ) 가장자리에 그릭방울토마토, 그릭샤인머스켓 두르고 삶는 계란 하나 잘라 놔두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듬뿍 올리고 수제애사비드레싱 1T 뿌렸어요. 그리고 토핑으로 내견과류와 내시리얼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샐러드 먹기 전에 바게트에 그릭 요거트 듬뿍 바르고 샤인머스켓 반 개씩 올려놨네요. 이건 저렇게 있어야지 이쁘겠더라고요. 빈 곳에는  채썬 사과 조금 더했답니다. 22분 만에 샐러드 다 먹고 바게트 먹어요. 너무 맛있겠죠? 감기약~ 칼슘 마그네슘까지 집에서 다 챙겨 먹네요. 그리고 없는 시간 쪼개서 라떼 산보 10분만 시켰어요. 뭐 이렇게 짧게 하냐고 쳐다보는 것 같지 않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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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수요일 작성)

근육 영양제

뼈 건강과 근육 건강에 도움되는  칼슘 마그네슘 비타민D 영양제 챙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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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근육 영양제

스타벅스 캐모마일 허니티라떼 커스텀 꿀조합💛 다이어트 중에도 가능할까?

며칠 전에 저녁에 갑자기 따뜻하고 달달한 게 너무 땡겨서 스타벅스 신메뉴 중에 캐모마일 허니티라떼를 처음으로 마셔봤어요 ☕🌼 겨울 한정 메뉴라고 하길래 호기심에 시켜봤는데... 생각보다 진~짜 맛있었어요>< 🍯 향긋하고 부드러운 꿀 밀크티 느낌? 이게 이름만 보면 "그냥 티겠지?" 싶었는데, 밀크티 같은 묵직함 + 꿀향 + 캐모마일 향긋함 이 조합이 너무 찰떡이더라고요. 처음 한 입 마셨을 땐 "어...? 꽤 단데?" 싶다가, 티백을 오래 우려내니 캐모마일 향이 싹 올라오면서 밸런스가 맞는 느낌? 윗부분에 올려진 노란 파우더도 살짝 달콤해서 기분 좋아지는 맛이었어요! ✅ 캐모마일 허니티라떼 칼로리 구분 Tall (355ml) Grande (473ml) Venti (591ml) 칼로리 170 kcal 255 kcal 315 kcal 탄수화물 25 g 36 g 44 g 당류 24 g 34 g 42 g 단백질 5 g 8 g 10 g 지방 5 g 9 g 11 g 포화지방 3.2 g 5 g 6 g 트랜스지방 0 g 0 g 0 g 콜레스테롤 15 mg 25 mg 30 mg 나트륨 80 mg 130 mg 160 mg Tall 사이즈 기준으로 170kcal, 당류도 24g 정도 되는데요, 생각보다 높길래 “이걸 다이어트 중에 마셔도 되나…?” 싶었어요. 😅 그래서 두 번째 마실 땐 직원분께 “시럽 적게 넣어주세요!” 라고 커스텀해서 마셔봤어요. 우유도 저지방으로 변경! → 이렇게 마시니까 단맛은 그대로인데, 느낌은 훨씬 가볍고 깔끔해졌어요. (예상 칼로리로 따지면 125kcal 정도?) ☕ 커스텀 꿀조합 (제가 마신 레시피) 사이즈: Tall 시럽: 캐모마일 허니 시럽 적게 우유: 저지방 우유 휘핑, 토핑 없음 (원래도 안 들어감) 이 조합이 진짜 “맛은 챙기고 칼로리는 덜어내는” 느낌이라 딱 좋았어요! 🧡 마무리 소감 평소에 카페인에 민감한 편인데 논카페인이라 밤에 마시기 최고 달콤하고 따뜻해서 디저트 땡길 때 대체용으로 딱 향에 민감한 사람은 호불호 있을 수 있음! (전 완전 만족) 저는 다음에 또 마실 때도 무조건 시럽 적게 + 저지방으로 커스텀해서 마실 생각이에요! 💬 혹시 이거 드셔보신 분 계신가요? 다른 커스텀 조합 추천 있으시면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캐모마일 티 좋아하시는 분들께 특히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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깁미더머니

스타벅스 캐모마일 허니티라떼 커스텀 꿀조합💛 다이어트 중에도 가능할까?

따끈따끈한 백합탕으로

지인분이 보내주신 백합조개로 뜨끈뜨끈한  국물의 백합탕으로 청경채와 대파와 양파를  듬뿍 넣어서 시원한 국물까지 바닥을 보았어요. 🐚저지방·고단백에 오메가3가 있어 혈관  건강과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고,칼로리가  낮고 글리코겐이 에너지원으로 작용해  다이어트와 피로 회복에도 도움을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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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따끈따끈한 백합탕으로

혈압 낮추는 법 TOP 3 총정리! 운동, 생활습관, 영양제까지 추천

나이가 한 두살씩 먹다보니 점점 고혈압이 걱정되더라고요.. 가족력도 영향이 있기도 하고.. 제가 이렇다보니 우리 아이들도 걱정되고 최근에는 고혈압이 2030세대에서도 늘고 있다고 해요! 나 뿐만이 아니라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혈압 관리하는 방법을 알아두면 좋잖아요? 그래서 오늘은 혈압 낮추는 법에 대해 총정리해봤습니다! 실제로 도움이되는 영양제까지 가져왔으니 꼭 끝까지 봐주세요 혈압 낮추는 생활 습관 ✔️짠 음식 줄이기 고혈압 관리의 핵심은 염분 줄이기 병원에서 가장 강요한 부분 중 하나예요 혈압 낮추는 법에 있어서 이 부분이 가장 핵심! - 하루 염분 섭취량 6g 이하 권장 - 국물 줄이기 - 인스턴트, 절임류, 젓갈류 줄이기 - 과일, 채소 섭취 늘리기 - DASH 식단 추천 (과일·채소·통곡물 중심) ✔️체중 관리하기 체중이 5kg만 감소해도 혈압이 내려간다는 연구가 있어요 BMI 기준 정상 체중 유지가 혈압관리에 가장 효과적! - 복부비만 줄이기 (이게 가장 중요해요) - 규칙적인 식습관 유지 - 하루 열량 과다 섭취 금지 ✔️스트레스 줄이기 의료 자료 찾아보면 "스트레스는 혈압 상승의 주범"이라고 강조해요 사실 스트레스는 어디에나 안좋다는 거 다들 아시죠? 명상이나 산책이 혈압 완화에 큰 도움을 줘요! 저는 만보 채운다고 생각하고  하루에 한 번은 꼭 산책 해주고 있어요 혈압 낮추는 운동법 순천향대병원 자료에서 나온 혈압 낮추는 운동 3가지예요 1️⃣ 종아리 주무르기 종아리는 제2의 심장이라고 불릴 만큼  혈액 순환의 핵심 분위라 종아리를 자주 풀어주면 혈류 개선 → 혈압 안정에 크게 도움이 돼요 종아리 안쪽·바깥쪽을 5~10분씩 부드럽게 마사지 발목 돌리기 함께 하면 더 효과적   2️⃣ 가벼운 유산소 (걷기) 매일 30분 걷기는 모든 병원에서 추천하는  혈압 관리에 있어 기본 운동이에요 규칙적으로 하면 수축기, 이완기 혈압 모두 개선되는 효과가 있어요   빨리 걷기 20~30분 가벼운 조깅 계단 오르기 실내 자전거   3️⃣ 근력 운동 근력운동은 혈관 기능을 강화하고 혈액순환을 돕기 때문에 혈압 안정에 효과가 있어요 병원에서 추천해준 운동은 스쿼트, 플랭크 집에서 간편하게 하는 운동을 추천해주시더라고요! 무거운 웨이트는 오히려 혈압을 순간적으로 올릴 수 있어 가볍게 진행해야 해요!     혈압 낮추는 데 좋은 영양제 (고혈압 영양제 추천) ✔️ 코엔자임 Q10 👉 상품 바로 구매하기 코큐텐, 유비퀴논으로도 불리는 영양소로, 혈관이 손상되지 않도록 보호해 혈압 조절에도 도움을 줘요 음식만으로는 충분한 영양소를 섭취하기 어렵기 때문에, 영양제를 통해 보충해주는것이 좋아요! 다만, 이미 고혈압 판정 받은 경우에는 치료를 대신할 수 없다는 점 알아두세요!   먹는 시간 / 권장 섭취량 일일 섭취량은 90~100mg이에요 지용성이라 공복보다는 식후에 드셔야 흡수율이 높아요 가장 추천하는 시간 대는 아침 식후 추천!   코엔자임 섭취 주의사항 고혈압 치료제와 같이 먹게되는 경우에는 급격하게 혈압을 낮출 수도 있기 때문에 주의하셔야 해요! ✔️ 마그네슘 마그네슘은 혈관을 확장, 이완시키는 작용을 하고 칼슘이 혈관에 쌓이는 것을 막아주는 역할을 해요 (당뇨에도 좋아요) 권장 섭취량 하루 200mg 이상 섭취하는 것이 좋아요!  국민 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10명 중 절반 이상이 마그네슘 섭취 부족이라고 하더라구요 ..!   꽤 많은 양을 먹어야해서 영양제로도 보충해주면 좋다고 하네요 ✔️ 오메가 3     오메가3는 콜레스테롤 수치와 혈압을 낮추는데  도움을 주는 영양성분이에요! 혈액 순환 개선을 위해선 하루 0.5 ~ 2g 섭취하는 것이 좋아요! ⭐ 이렇게만 따라해도 혈압 낮출 수 있어요 오늘 정리한 혈압 낮추는 법은 모두 병원에서 공식적으로 안내하는 내용이기 때문에 누구나 믿고 안전하게 시도할 수 있는 방법이에요   ✔️ 짜게 먹지 않기 ✔️ 규칙적 운동 ✔️ 스트레스 관리 ✔️ 필요한 경우 영양제 보충       혈압 낮추기 위해서는 꾸준한 관리가 필요해요 저도 계속해서 관리하고 있으니까 혈압 고민 있으신 분들은 댓글로 남겨주세요!   그럼 제가 답변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관련글 모아보기] 마그네슘 효능과 하루 권장 섭취량 총정리! 복용법·부작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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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 낮추는 법 TOP 3 총정리! 운동, 생활습관, 영양제까지 추천

칼슘 영양제

뼈 건강에 도움되는 칼마디 영양제 챙겨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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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슘 영양제

월요일 아침(12월 첫째 날)

오늘은 월요일 현대로 꽃배달이 있는 날입니다. 6시 때쯤에는 가게에 가려고 4시 후반에는 일어났고 5시 20분에 스트레칭 했어요. 그리고 몸무게를 재보니 그대로 유지더라고요. 지금 몸무게가 61.9 거든요. 사실 이 정도면 급찐급빠로 뺄 몸무게인데 지금은 감기약을 먹었니 하루 세 끼를 꼭 챙겨 먹어야 되고 몸이 안 좋으니까 하루 한 끼는 안 되겠더라고요. 그래서 감기약 먹을 때까지만이라도 급빠는 안 하려고 어제 3끼 다 챙겨 먹어도 kcal를 좀 더 조절해서 작게 먹으려고 노력은 했지만 결국 저녁에 견과류를 좀 더 먹어서 걱정했는데 유지였답니다. 좀만 더 먹었으면 찔 뻔했어요ㅠㅠ 오늘도 공복 올리브오일(+애사비 0.5t) 마셨어요. 아침 꽃배달은 혼자 6시 25분에 나왔어요. 오늘 많이 추울 것 같아 라떼를 데려갈지 말지 걱정했는데 내가 운동할 때도 침대에서 자면서 안 나오더라고요. 그 정도면 갈 마음이 없었던 걸로 보였답니다. 물론 내가 화장 다 하고 나갈 때쯤엔 관심을 보였는데 그때 늦었죠. 라떼한테 형아랑 자고있어 갔다 와서 산책시켜줄께 하고 나왔어요. 아침으로 먹을것도 챙겨 나왔답니다. 꽃배달 갔다와서 중부시장으로 어제 무거워서 못 산 땅콩과 아몬드까지 사오면 시간이 걸릴 것 같아서 걸어가면 먹으려고 챙겼어요. 근데 금방 배고파해서 먹을게 있던게 다행이었어요. 꽃배달 끝내니 바로 배고프더라고요.  아니 남들은 아침에 공복 올리브오일를 먹으면 든든해 가지고 아침 생각은 안 난다는데 난 어떻게 1시간 만에 배가 고플까요? 나만 이러나? 당근스틱과 파프리카 1쪽. 콜라비스틱과 사과 한쪽, 건자두 1알. 이것들은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종로 쪽으로 직진해서 중부시장 가면서 7시 40분부터 먹었고~ 중부시장 도착해서 아몬드와 땅콩 1kg씩 사서 매고 오면서부터는 오트몬드 프로틴 초코(250ml, 107kcal, 단백질은 21g) 마시며 프로틴 우노바 흑임자(35g, 88kcal 단백질 12g) 같이 먹었어요. 천천히 먹으려고 노력하고 잘 먹긴 했지만, 내가 감기인데 먹을 때만큼은 마스크를 벗어야 해서 그게 조금 불안하긴 했어요. 그래도 사람들이 피해 가면서 잘 먹었답니다. 가는 길에 우리 플라워 카페가 있어서 잠깐 들러서 화장실도 가고 다시 집에 가니까 만보를 넘겼더라고요.(벌써 이렇게 많이 걸을 생각이 하나도 없었는데 그래도 먹는 거 사러 갈 때는 힘이 나나 봐요. 걸어 지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고~ 집에는 8시 36분에 도착했어요. 난 아직 많이 춥더라고요. 라떼를 지금 데리고 나갈까 하는 생각도 있었지만 추워할 것 같아 조금 더 있기로 했답니다.  그리고 아침에도 탄수화물까지 먹으려고 저번에 닭가슴살 시켰는데 현미곤약 주먹밥 하나가 서비스로 왔더라고요. 그걸로 챙겨 먹었네요. 네꼬밥 현미곤약 야채주먹밥입니다. 100g, 165kcal 이고 살짝 열어서 전자레인지에 2분 데우라고 돼 있더라고요.  데워서 꺼내 봤는데 야채 볶음밥 냄새가 났어요. 먹을 때도 맛있게 먹었고 부담도 없었답니다. kcal는 좀 있지만 이 정도면은 밥 대용으로 괜찮다는 생각도 확 드네요. 역시 먹어봐야지 살지 말지를 결정한다니까요? 네네치킨의 닭가슴살주문의 서비스는 너무 좋네요. 이렇게 열심히 챙겨 먹은 이유인 감기약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이러고 딱 일어났으면 정말 좋은데 앉아서 견과류를 조금 먹었답니다. 난 시간 여유가 있으면 안 되는가 봐요. 여유만 있으면 뭘 먹으니... 하긴, 그동안 너무 여유 없게 살아서 지금 몸이 지쳐서 감기도 걸리고 힘든가 봅니다. 좀 기다렸다가 라떼랑 10시 26분에 아침산책 나왔어요. 10시에 딱 나가려고 했는데 10시에 급하게 화장실을 갔답니다. 아침에 무엇이 좀 거북했는지 속이 좀 부글거리더라고요. 아침에 탄수화물과 챙겨서 그런가? 새로 먹은 건 주먹밥밖에 없는데😅 라떼 추울까봐 폴리스옷 입혀서 나갔답니다. 라떼는 햇빛이 나니까 잘 움직였어요. 하지만 산책 시간을 30분 정도밖에는 낼 수가 없었어요. 경학 공원까지 갔다가 37분 만에 집에 왔네요. 이때가 13,100보였답니다. 라떼 집에다 데려다주고 아침 먹이고 출근하면서 살것이 있어서 11시 18분쯤 나왔어요. 오늘은 바쁜 월요일이라 좀 빠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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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12월 첫째 날)

일요일 아침

5시에는 살짝 눈 뜨긴 했는데 침대에서 꼬무작거리기를 제법 해요. 한 6시 반쯤 일어나 7시에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 재보니 또 600g이 쪘네요. 어제는 왜 쪘는지 잘 모르겠답니다. 물론 걷기를 겨우 만보 넘기긴 했어요. 하지만 아침은 어쩔 수 없이 올리브오일만 먹고 점심 저녁을 내식단으로 먹은 것 같은데... 저녁이 좀 과하긴 했죠. 그리고 다녀와서 견과류간식을 또 먹었죠. 견과류 간식만 안 먹었어도 식단이 문제인가라고 생각해볼 텐데 또 애매하긴 하지만 내가 먹어서 찐거겠죠? 다음 계획 세울 때 도움이 되는 정보*만, 그때그때마다 너무 달라서 이럴 때는 어쩔 수 없는다니까 위장이 아플 땐 확실히 덜 먹어서 안찌던데 감기는 잘 먹고 세 끼 다 약 먹어야 된대서 열심히 챙겨 먹었는데 점심에 탄수화물을 못 챙겨서 저녁을 탄수화물 챙긴 게 문제였을까요? 그 반대로 했다면 좋긴 했을 텐데. 점심 때는 자려고 탄수화물 안 먹은 거라😅   저녁탄수화물로 오트밀 그릭요거트 먹으면서 견과류한 시리얼을 조금 더 먹긴 했겠죠?그게 문제일까요? 뭐든지 다 문제일 수 있겠죠?ㅋㅋ 하지만 일주일간은 급찐급빠도 없습니다. 3끼 다 먹고 약 먹어야 하거든요. 그래서 어떻게 먹을지 생각합니까 머리가 아프네요. 감기때만이라도 올리브오일을 잠깐 먹지 말까도 생각했어요. 이것 때문에 쪘을까 싶기도 했구요. 근데 그냥 유지하기로 했어요. 그리고 kcal가 제법 나가니까 아침 식사에 포함시킬겁니다. 올리브 오일 1T와 애사비 1t 입니다. 근데 애사비를 좀 더 줄일까봐요. 애사비 맛이 너무 센데 사실 그래서 잘 넘어간다는 거예요. 처음에는 애사비 원액이나 애사비 물도 못 마시겠더니 그동안 애사비를 쭉 먹었더니 이젠 먹을만하네요. 천천히 준비해서 라떼랑 8시 56분에 나왔어요. 라떼 산책겸 만보 걷기에 도전이었죠. 그리고 부수적으로는 중부시장 가서 견과류 사 올 생각이었답니다. 견과류 사려고 벌써 일주일이나 벼루다가 지금 캐슈넛이 하나도 없답니다. 나와서는 바로 아침 먹으려고 챙겨온 야채 꺼내서 사진 찍고 먹기 시작했어요.  당근 스틱 콜라비 스틱과 파프리카 1쪽, 방울토마토 5개 여기는 마로니에공원앞의 벤치에서 라떼 간식 주면서 사진 찍었어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90kcal). 프로틴우노바 흑임자 35g(88kcal,단백질12g) 그렇게 찍어 놓고 우리 꽃가게 잠시 들려서 테라스에 앉아서 먹었네요. 흑임자는 먹기도 편하고 맛도 너무 달지 않아서 좋은데 kcal도 제일 낮고 단백질도 조금 더 많답니다. 물론 먹다 보면 지겹기 때문에 번갈아 먹습니다.  하도 라떼가 쳐다봐서 원래 안 주던 건데 한번 쬐끔 띄어서 줬거든요. 근데 무슨 과자인지 알고 엄청 잘 먹더라고요. 단백질바 강아지가 섭취해도 될까요?  그리고 바로 감기약 챙겨 먹고 화장실 갔다가 나왔답니다. 오늘은 가게 쉬니까 잠깐 정리 좀 하고 나왔네요. 중부시장 걸어가고 있는데 내가 영양제를 안 먹은 거 그제야 알았답니다.  중부시장 가서 해바라기씨 호박씨 캐슈넛 1kg씩 샀답니다. 그때부턴 엄청 무겁게 갖고 다니는거죠.😅 그리고 한 켠에 가서 라떼가 너무 더울까봐 옷도 바꿔주고 나도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먹었네요 이때가 아직 5천보 조금 넘었답니다. 생각보다는 걸음수가 안나와 그냥 계동 갈 생각을 했네요. 종묘 지나서 서순라길 쪽으로 라떼가 방향을 잡아서 그냥 따라가 줬답니다(옆으로 빠질 수 있으니까) 우리는 간 적은 없지만 지나가면서 항상 보던 가게인데 사람들이 사진을 찍어서 보니까 말 인형에 갑옷인형까지 갖다놨네요. 우리 라떼도 1장 찍어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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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저녁 영양제

혈행건강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낮춰주는 오메가3 뼈 근육 면역을 챙길수 있는 칼슘 마그네슘 챙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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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영양제

조금 일찍 점심을 먹고 약먹기

아침을 안 먹으려고 했던 건 아니지만 올리브오일 먹고 아침 먹을 시간까지는 챙기지 못하고 바로 병원 가고 약까지 타오니까 벌써 10시가 넘어가네요. 샐러드를 정성들여 만들어 먹을까도 했는데 사실 먹는 것보다 자고 싶었거든요. 어제 코가 막혀서 잠을 못 잤는데 나갔다 오니까 좀 낫더라고요. 지금이라도 한숨 자고 싶었답니다. 그래서 간단히 먹으면 누워 있기 편할 것 같아서 좀 간단히 챙겨 먹고 약 먹고 한숨은 자고 출근하려고 했어요. 그래도 야채와 과일 챙기고 견과류, 프로틴 드링크, 단백질바 까지 차렸어요 당근 스틱과 콜라비 스틱은 좀 작게 담고 사과 한쪽, 방울 토마토 5개 접시에~ 내 견과류도 한줌 가득 담았네요 아메리카노는 카페인이 있으니까 테이크핏 맥스 호박고구마맛이고 250ml, 105kcal, 단백질은 24g 들었어요. 단백질바는 최근에 올리브영에서 새로운 거 사 봤답니다.  플라이트밀 단백질바 크런치 다크초코맛이네요. 40g 142kcal 단백질은 13g 들었답니다. 당류는 제로라고 하고 말리톨도 안 썼다는데 제법 맛있고 달달했어요. 맛있게 먹었네요. 비주얼은 거의 초코바였답니다. 그리고 항생제랑 감기약 챙겨 먹었어요. 그리고 씻고 이때부터 한숨 잤답니다. 1시에 겨우 일어나 부엌정리 좀 하고 나갈 준비하는데 아까 밥 먹고 영양제 안 챙길 게 생각났더라고요. 칼슘 마그네슘은 1시 반에 겨우 챙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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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일찍 점심을 먹고 약먹기

저녁 영양제

심혈관 질환 감소,  혈중 중성지방 낮추는  오메가3  뼈 건강 면역력위해 칼슘 마그네슘 챙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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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영양제

아침은 인사동 가면서

몸무게 재고 공복물 마시고 페마라까지 먹고 한 10분 정도 지난 다음에 공복 올리브 오일(+애사비조금) 먹었어요. 어제는 올리브 오일 먹고 애사비 물로 먹었는데 오늘은 위스키 잔에다가 올리브유를 넣고 애사비 조금 더 해서 같이 먹어보니까 이게 훨씬 더 먹기가 편하더라고요. 그리고 미지근한 물 1잔 마셨답니다. 500g 찐게 올리브 오일 탓도 있을까? 잠깐 생각해 봤지만 우선 내가 어제는 잘못한 것도 많은 것 같고 점심도 훈제오리 샐러드랑 많이 먹은 것 같아서 넘겼답니다. 그냥 한 달은 해보려고 합니다. 그 대신 올리브오일 1T면 119kcal 정도라 아침 식사에 넣어야겠더라고요. 그리고 당근이랑 콜라비 사과 방울토마토 이런 거 정리하고 챙긴다고 시간이 걸렸어요. 아침도시락 챙겨서 9시 15분에 집에서 나왔답니다. 오늘 아침도 누나가 시간 없었기도 했지만  영하로 떨어진다해서 라떼 아침산책은 패스했답니다 얼른 걸어서 인사동을 계동(도토리가든) 거쳐서 가려고 창경궁 걸어갈때 당근스틱이랑 사과 사진찍고 먹기 시작했어요. 콜라비와 방울토마토 5개도 사진 찍고 섞어가면 먹었답니다. 아무리 간단히 먹는 거라고 당근만 먹는 게 조금 걸렸는데 5가지는 안 되더라도 콜라비 정도 섞은 것도 좋겠더라고요. 이제 추워져서 콜라비도 맛이 들었어요. 양도 많고 걸어 다니면서 먹는다고 시간이 걸렸어요. 다 먹을 때쯤에 도토리 가든 들어가서 쿠키 사고 계산하니까 9시 55분이라 약속이 30분 남아서 그냥 나왔답니다. 나와서 송현쪽을 갔어요. 그러면서 단백질로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330ml, 90kcal) 마시기 시작했네요. 그것도 단백질 20g이나 들었지만 프로틴 드링크류만 마시면 포만감이 좀 없더라고요.  이럴 땐 단백질바라도 꼭 챙긴답니다.  프로틴 우노바 카카오로 챙겼어요.(35g, 100kcal, 단 10g) 이렇게 꾸덕하고 안에 견과류도 들어서 먹으면 살짝 포만감이 있어요.ㅋㅋ 이거 다 먹을 때쯤 인사동 마루 4층 전시장까지 도착했네요.  10시 24분 쯤 도착해서 그림도 구경하고 혜선언니랑 얘기도 나누고 쿠키도 전해주고 11시 20분쯤 나와서 바로 가게까지 걸어서 갔답니다. 가게에는 12시 조금 전에 도착했답니다. 커피 점심 장사도 하고 꽃배달 다녀와서 크샷추 1잔 만들어 마셨어요.  오늘은 급찐급빠니까 샷 3개 넣고 크리스탈 라이트 블루베리 조금과 얼음 살짝 넣어 갈아 담았고 다른 토핑들은 다 뺐어요. 오늘은 깔끔한 크샷추랍니다. 그런데 아직도 칼슘, 마그네슘을 안 챙겼더라고요. 지금이라도 챙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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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인사동 가면서

철분제 추천 TOP5|빈혈 영양제로 인기 많은 제품 총정리

요즘 유난히 피곤하거나, 이유 없이 어지럽고 입병이 자주 나시는 분들 계신가요? 저도 최근에 그런 증상이 반복돼서 병원에 갔더니,  철분 수치가 낮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겪고 있는 철분 부족.  그런데 다들 피로 탓으로만 넘기기 쉽죠😓 사실 이런 증상은 단순 피로가 아니라,  철분 부족에서 오는 빈혈 초기 신호일 수 있어요. 그래서 오늘은 약사님 조언 + 실제 후기 기반으로  믿고 먹을 수 있는 철분제 추천 TOP5를 정리해봤어요! 🩸 철분제, 왜 꼭 필요할까? 철분은 적혈구와 헤모글로빈을 만들어 산소를 온몸에 운반하는 데 꼭 필요해요. 이게 부족하면 ‘뇌에 산소 공급 부족’으로 인해 현기증, 무기력, 집중력 저하, 두통까지 이어질 수 있죠. ✔ 철분제는 특히 아래 대상에게 필수예요👇 생리량 많은 여성 임신 중이거나 수유 중인 분 육류 섭취가 적은 채식 위주 식단 자주 피곤하거나 입병, 입안 염증이 반복되는 경우 커피나 홍차 등 카페인 음료를 자주 드시는 분 (⚠ 흡수 방해됨!) 🌟 빈혈 영양제 추천 TOP5 (실사용자 평점 기준) 제품명 특징 평점 스파톤 애플 영국산 액상 철분제, 위장 자극 거의 없음 ⭐ 4.87 솔가 철분 25 꾸준한 인기, 흡수력 우수한 정제형 ⭐ 4.67 종근당 철분 엽산 비타민D 플러스 임산부용 철분 영양제 베스트셀러 ⭐ 4.61 불그레 액 단백질 결합철 사용, 변비 적고 액상이라 흡수 빠름 ⭐ 4.68 비타할로 철분 임산부 건강+빈혈 회복용 영양 설계 ⭐ 4.57 이 제품들은 모두 빈혈 영양제 카테고리에서 높은 평점과 후기를 보유하고 있어요! 🔍 철분제 고를 때 체크할 것들! 위장 자극 유무 👉 예민한 분들은 헴철, 단백질 결합철, 액상 철분제 추천 함량 👉 치료 목적이라면 흡수율 높은 2가철로, 👉 일상 관리 목적이라면 위장 부담 적은 3가철도 굿 복용 타이밍 👉 공복 섭취가 흡수율 좋지만, 속 쓰림 있으면 식후 OK 비타민C와 함께 섭취 👉 흡수율 UP 🍊 커피·우유·칼슘은 철분 흡수 방해 👉 최소 2시간 간격 두기! 🍽 빈혈에 좋은 음식도 같이 챙기자! 철분제만큼 중요한 게 식단 관리예요. 빈혈 예방에 좋은 대표 음식은👇 시금치, 간, 홍합, 굴, 적색육 건포도, 두부, 검은콩, 브로콜리, 달걀노른자 등 💡 철분 흡수율은 식물성보다 동물성이 더 높다는 점도 참고하세요! 철분제는 단기간 먹는 게 아니라 3~4개월 이상 꾸준히 복용해야 효과가 좋아요. 저장 철분(페리틴) 수치까지 채워야 재발도 방지할 수 있거든요. 그만큼 좋은 제품 고르는 게 중요하겠죠? 😌 👉 여러분이 직접 써보신 철분제 추천템이나 빈혈에 좋은 음식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정보 공유하면 더 건강해질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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깁미더머니

철분제 추천 TOP5|빈혈 영양제로 인기 많은 제품 총정리

계란과 두유

삶은 계란 2개와 두유 먹었습니다 삶은계란은 완전단백질이라 영양 가득입니다  검은콩두유 칼슘이 많이 들어 있는 고칼슘두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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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계란과 두유

저녁 영양제

혈행건강위해 오메가3  뼈 건강 면역력위해 칼슘 마그네슘 챙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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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저녁 영양제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훈제오리 샐러드

집에서 10시에는 나가서 중부시장 가서 견과류도 사오고 걷기도 채우려고 했는데 졸려서 안 나가고 라떼랑 같이 내 방에 누워 있었네요. 그러다 근무까지 늦으면 안 되니 일어나서 나갈 준비해서 11시 37분에 집에서 (점심 도시락까지 챙겨가지고) 나왔답니다. 가게에 출근해서 점심 커피 장사하면서 부엌에서 갖고 온 야채와 훈제오리 처리했어요. 그러다 이모가 부르면 얼른 커피 장사 했죠. 배가 고파서 1시 딱 지나면 먹을려고 좀 욕심을 부렸네요.  우선 당근 하나 갖고 와서 반은 채쳐서 샐러드에 넣고 반은 당근 스틱으로 놔뒀답니다. 파프리카 하나도 오늘 쓸것만 채쳐서 놔두고 나머지는 큰 조각으로 놔뒀네요. 훈제오리는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가 놓고 두 번 정도 물을 갈아줬네요. 같이 가져온 백김치와 피클, 부추김치는 물에 담가 놨어요.  그리고 야채믹스가 세 번 정도 먹을 양인데 막상 열어보니까 양배추보다 잎채소가 많은데 입채소가 좀 상했더라고요. 몇 개를 골라내는데 영 불안해서 오늘 다 먹어야 되겠어요. 오늘 샐러드가 엄청 푸짐하겠네요. 점심은 훈제오리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네요 훈제오리와 훈제 삼겹살도 3점 있었는데 훈제 삼겹살에선 기름을 거의 다 제거하고 재보니까 125g이더라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다 깔고(보통 때보다 2배 이상 많음) 채썬 당근 파프리카 사과 넣고 수제요거트드레싱(수제 요거트, 유자초, 유자청, 레몬액) 조금 만들어 다 뿌리고 살짝 가운데비켜서 그릭요거트 놔두고 백김치와 부추김치, 피클 물에서 빼서 꽉 짜서 올리고 훈제 오리랑 훈제 삼겹살도 올렸어요. 그리고 그릭요거트 주변으로 시리얼과 견과류 조금 뿌렸답니다. 워낙 훈제고기들이 화려해서 그릭요거트가 잘 보이지도 않네요.ㅋㅋ 이걸 천천히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때 큰외삼촌과 이모도 같이 점심 드셨는데(그분들은 국수 드셨어요)  내 것도 조금 드시긴 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양이 많아서 절대 적지 않았어요. 샐러드 다 먹을 때쯤 배가 부르더라니까요. 야채가 많았을까요? 아니면은 올리브 오일덕분이었을까요? 하긴 샐러드라 또 금방 꺼지긴 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그리고 1시간쯤 지나니까 힘도 빠지고 또 출출하니 배고프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에 토핑 잔뜩 올려서  먹었네요. 샷은 4개 넣고요.  토핑으로 그릭요거트 팥 견과류 시리얼 듬뿍 올렸는데 이것도 토핑부분만 큰외삼촌이랑 나눠 먹었답니다. 왜냐하면 팥이 마지막이었거든요. 팥 있는 부분을 듬뿍 드렸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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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훈제오리 샐러드

수요일 마무리

아침에 산책 시간이 없었기 때문에 퇴근하고 마저 더 걷다가 만보 겨우 넘겨 약국에서 페마라와 칼슘 마그네슘 타고(오늘에서 느꼈는데 0약값을 6분의 1밖에 안 냈거든요. 근데 내년이면 암환자 특혜도 끝나기 때문에 그 이후로는 한 세 배 가격이 오른다네요. 돈은 아깝지만 더 이상 심각한 암 환자가 아니라는 뜻이겠죠?ㅎㅎ) 홈플까지 들리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인증사진 찍고~ 집에는 6시 45분쯤 도착했는데 집에 도착하면  정리할 것들(예를 들어 동생이 시켜 먹고 남는 것들 정리, 설거지 하고 택배 온 것들 정리해 놔야지 산책 갔다 와서 바로 챌린지 마무리하고 잘 수 있답니다.) 이걸 또 너무 미뤄놓으면 산책 갔다 와서 너무 힘들기 때문에 어느 정도 정리를 하고 견과류도 좀 먹고 7시 34분에 라떼랑 산책 나와서 가볍게 경악고금 들렸다가 다시 집에는 8시 11분에 도착했어요. 오늘은 13,500보네요. 물도 2컵 정도 더 마셔서 2L 더완료하고 혈압은 3번 재고 마무리 끝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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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마무리

비타민D

비타민D도 챙겼어요 칼슘흡수를 도와 골다공증을 예방해 준다고 하네요 츄어블 형태라 씹어먹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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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장

비타민D

수요일 아침

수요일은 잘 잤지만 전반적으로 피곤해서 아침에 못 일어나고 침대에서 꼬무작거리다가 8시에 겨우 일어나서 스트레칭 했답니다 그리고 모처럼 집에서 샐러드 만들었는데 야채들이 상한 것도 있고 버려야 될 것도 있고😆 이럴 줄 몰랐답니다. 생야채라 하루에 한 번씩은 체크해야 하는데 며칠 안 쳐다봤나 봐요.😅 저번에 동생이 시켜 먹은 치킨이 아직도 남아었고 돈까스도 있어서 튀김옷 벗겨내고 뜨거운물에 담그는 처리를 해서 샐러드에 넣었어요. 아침은 닭고기와 돼지고기가 들어간 그릭야채과일샐러드와 바게트 2쪽(저번 주 일요일에 그레도제빵사에서 포장해온 돼지꼬리 바게트) 입니다. 바게트는 샐러드에 있는 거 더해서 샌드위치로 먹었어요. 치킨은 너무 많이 남아 있어서 저번에도 한 번 먹고 이번까지 두 번 해서 겨우 다 먹었답니다. 중간에 동생도 먹었답니다. 순살 치킨 별로 입니다. 살만 많고 재미가 없어요.  튀김옷 벗겨내고 재보니까 102g이네요. 이걸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물 빼고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돈까스도 그렇게 처리하니 66g 정도 되네요. 오늘은 돼지고기, 닭고기를 살로만 먹지만 그래도 간과 염지가 돼 있는 거라 최대한 뜨거운 물에 담가 놔서 빼려고 했는데 먹을 때 보니까 간은 느껴지더라고요. 동생이 이렇게 돈까스랑 치킨 남기면 가끔씩 맛있는 고기 먹는다고 생각하고 내가 먹는답니다. 사실 돈이 좀 아깝긴 하거든요. 버릴 건 아닌 것 같은데... 근데 앞으로는 좀 생각해 봐야겠어요. 예전에 다이어트 잘 될 때는 문제가 없었는데, 갈수록 이렇게 먹으면 살이 찌는 것 같더라고요. 야채는 당근 스틱이 있어서 당근도 썰어 넣을 수 있었지만 당근은 뺐답니다. 다른 야채들이 너무 많았거든요. 특히 채썬 생고구마가 미끄덩거려서 이걸 버려야 하나 진짜 머리가 아팠는데 한 서너 번 물로 씻으니까 먹을 만은 하더라고요. 물론 싱싱하진 않았어요. 그래서 보통 때보다 더 많이 저당 발사믹 드레싱을 뿌렸답니다.  그리고 파프리카는 그릇 자체가 채반이 있는 거라 고구마보단 나았지만 약간 기미가 보이길래 싹 다 넣었고요. 그나마 1인분씩 담아 있는 야채 믹스가 생생했답니다. 채썬 게 하나도 없지만 이젠 채 썰어 놓는 것도 생각해 봐야 되겠어요.  지금까지는 어찌어찌 버텼지만 요즘 들어 내 한계를 느끼거든요. 시간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쉬는 쪽을 택한답니다.  건강하게 챙겨 먹는 것을 지난 2년 동안 그렇게 열심히 했는데 지금은 그렇게 좋아하던 양배추라페도 못 만들고 차지키소스도 포기하고 에사비드레싱도 따로 안 만들고 저당시판드레싱 쓰고 꼭 먹겠다고 생각한 내 샐러드도 앉아서 먹을 시간이 부족하니 당근 스틱과 사과, 방울토마토로 퉁쳐 버립니다. 야채를 한끼에 5가지를 먹어야 되는데 이러면 야채가 한 가지라 너무 간소화 시킨 거지만 지금은 어쩔 수 없다라고 나를 합리화 해버려요. 엄마가 퇴원하면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엄마 퇴원하면 저염식을 챙겨드려야 할 텐데 그것부터 엄청 골치가 아프답니다. 나도 저염저당식이긴 하지만 나는 흰 쌀이나 밀가루(빵 빼고 국수 면 떡 등등)를 피하는 반면 엄마는 잡곡을 피하고 흰밥을 먹어야 된답니다. 그것부터 따로 준비해야 되니까 좀 머리가 아파지네요. 지금 내 음식도 잘 못 하거든요. 그래도 면회 왔다 갔다 하는 시간과 병원비가 줄어들면 좀 괜찮아질까요? 내가 음식을 못 하는 편은 아닌데 지난 2년 동안 워낙 간이나 설탕 쪽으로 안 넣어 엄마가 맛없다고 할 정도로 싱겁게 만들어 먹었기 때문에 사실 간맞추기가 가장 힘들답니다. 거의 자연 그래로 먹으려고 엄청 노력했거든요.  오늘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채썬생고구마 다 넣고 파프리카도 넣고 채썬사과 채썬단감 넣고 저당발사믹드레싱 보통 때보다 많이 뿌리고 방울토마토 7개 두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편에 닭고기와 돼지고기 듬뿍 올렸고 닭고기와 돼지고기에는 저당발사믹드레싱 조금만 더 했어요. 여기다 그릭요거트 주변으로 시리얼과 견과류 더해서 마무리했답니다 바게트는 2쪽 빼서 맛있게 먹고 싶어서 냉장고에 쟁여놨던 치즈 살포시 올려서 전자레인지에 15초 정도 데우고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소스처럼 바르고 한 편에 파프리카 단감등 얹혔네요. 여기다도 야채를 많이 넣을 수 있지만 워낙 야채를 많이 먹고 먹을거니까 이 정도만 넣었답니다.  아침부터 샐러드 만드는데 야채 처리부터 일이 많았거든요. 그 중간중간에 또 그릇은 얼마나 나오는지😆 설거지거리도 많았고요. 이쯤 되면 벌써 많이 지쳤었네요. 야채가 많을 때는 빵에 비해서 속이 많은 샌드위치였는데 오늘은 깔끔한 샌드위치가 됐네요. 먹을 때도 정말 맛있게 먹었답니다. 역시 바게트 샌드위치도 맛있고요. 이 바게트 샌드위치는 사이즈가 미니이니까 그렇게 부담 안 갖고 먹었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집에서 이렇게 챙겨 먹는 샐러드도 일주일 반만에 먹었답니다. 그때 챙겨 먹을 때도 모처럼 샐러드 해 먹은 거였거든요. 이러니까 야채가 상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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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뚜레쥬르 메뉴 쉬림프 에그 샐러드 추천 후기

점점 살이 찌는 게 느껴지고 건강 검진에서 콜레스테롤 수치도 높게 나와서 다이어트를 하겠다고 마음을 먹고 식단도 관리하기 시작했어요.  하루에 두 끼만 먹기로 했고요.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적당한 아점 메뉴를 찾아 보다가 뚜레쥬르에서 딱 좋은 다이어트 아점 메뉴를 찾았는데요. 먹어 보니 너무 만조개서 다이어트 아점 메뉴로 뚜레쥬르 쉬림프 에그 샐러드 추천하고 싶네요.  일단 다이어트 식단이다 보니 맛이나 양보다는 얼마나 다이어트에 좋은 식재료로 구성이 되었는지를 중점적으로 고려했는데요. 뚜레쥬르 쉬림프 에그 샐러드 추천하는 이유는 구성 식재료가 다이어트에 정말 적합한 재료들로 구성되었기 때문이에요.  쉬림프 에그 샐러드에는 브로콜리, 버섯, 토마토, 에그, 쉬림프, 양상추가 들어있는데요. 브로콜리와 버섯은 저칼로리 고섬유질이어서 포만감을 높이는 동시에 체중조절에 효과가 있고요.  특히 브로콜리와 버섯은 엽산, 칼슘, 미네랄, 각종 비타민 등이 포함되어 있어서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 때 좋은 음식이에요.  그리고 토마토 역시 수분과 식이섬유가 많아 포만감을 주면서도 GI가 낮아서 혈당 급상승과 지방 축적을 억제하는 데 유리해요.  거기다 양상추도 저칼로리 고식이섬유 음식이고 다양한 비타민과 마그네슘, 엽산, 칼륨 등이 포함되어 있어서 건강에 유익한 다이어트 음식이에요.  뚜레쥬르 쉬림프 에그 샐러드는 이렇게 건강에 유익하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음식들로만 구성이 되어 있어요. 그래서 다이어트와 건강을 동시에 챙기고 싶은 분들께 뚜레쥬르 쉬림프 에그 샐러드 추천 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이렇게 다이어트에 좋은 재료들에 쉬림프와 에그가 더해지면서 탱글하고 부드럽고 고소한 식감을 더해서 전체적으로 조화롭게 맛있는 다이어트 샐러드가 되었어요. 맛있고 건강에 좋고 다이어트에 좋은 음식 찾으시는 분들께 정말 뚜레쥬르 쉬림프 에그 샐러드 추천 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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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레쥬르 메뉴 쉬림프 에그 샐러드 추천 후기

저녁 영양제

불포화지방산이 많아 심혈관 건강에 도움되는 오메가 3 뼈건강 면역력 증진에 도움되는 칼슘 마그네슘 챙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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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저녁 영양제

🍖 다이어트 외식 메뉴 고민? 족발이 의외로 괜찮은 이유

요즘 다이어터들은 단백질은 곧 체중 감량의 핵심이라는 걸 누구보다 잘 알고 있죠. 그래서 고기 자체를 피하기보다, 어떤 고기인지·어떻게 조리됐는지를 따지는 흐름이 강해졌습니다. 그런데 외식 메뉴로 자주 등장하는 ‘족발·, 이건 과연 다이어트 중에 먹어도 괜찮을까요? 출처 pixabay 🟫 삶아 만든 족발은 생각보다 ‘저지방·저칼로리’ 족발이 다이어트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이유는 바로 조리법입니다. 튀기거나 기름에 굽는 대신 삶는 방식으로 만들어 지방이 빠져나갑니다. 🍖100g 기준 칼로리  (고기 종류, 조리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 족발: 229kcal / 지방 15.71g • 삼겹살(구운 것): 331kcal / 지방 28.4g ➡ 삶은 고기는 상대적으로 지방이 적고 칼로리 부담이 낮습니다. 🟩 단백질은 적당, 포만감은 높아 다이어트에 유리 족발은 단백질도 적절히 들어 있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줍니다. 단백질 섭취 비율은 다이어트 성공에 중요한 요소인데,  삶은 고기는 기름기가 적어 단백질-지방 밸런스가 괜찮아요. 여기에 쌈 채소를 곁들이면  아래 장점이 생겨 다이어트 식단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 섬유질 증가 ✔ 포만감 UP ✔ 혈당 안정 ✔ 미네랄·비타민 보충 🧂 그렇다고 무조건 ‘완전 건강식’은 아님 – 이런 점은 주의 족발을 먹을 때 꼭 피해야 할 음식이 있습니다. • 막국수 • 주먹밥 • 김치 과다 섭취 • 달달한 양념·소스 추가 ➡ 이 음식들은 탄수화물과 당류가 매우 높아 체중 증가의 원인이 됩니다. 🟧 어떻게 먹으면 다이어트에 진짜 도움이 될까? 이렇게 먹으면 가장 이상적입니다! • 살코기 위주로 선택 (껍데기·지방층 적게) • 쌈 채소 듬뿍 먹기 • 단백질 중심 식사로 구성 • 탄수화물(막국수, 밥)은 반 공기 이하 • 양념은 최소, 기름은 제거 • 저녁 늦은 시간 야식은 되도록 피하기 ➡ 즉, “고탄수 섭취만 줄이면” 족발은 좋은 단백질 공급원이에요. 족발은 다이어트를 망치는 음식이 아닙니다. 튀기지 않고 삶아 만든 데다 단백질 비율이 괜찮아서,  곁들이기만 잘하면 충분히 ‘슬림 메뉴’가 될 수 있어요. 탄수화물과 양념만 조절하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니, 다이어트 중 외식 메뉴로 고민될 때 현명하게 활용해보세요!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다이어트 중에 햄버거🍔 먹어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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