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요거밀 흑임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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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당근, 프로틴바, 그릭요거트
라떼랑 산책갔다오면 아침 차려 먹을 시간이 모잘라서 당근스틱이랑 사과 방울토마토2개는 챙겨 나가서 마로니에 공원부터 걸어다니며 먹었네요 오늘따라 당근이 좀 작고 과일도 작더라구요. 길에서 먹으면 좀 부담스럽긴 한데 오늘 따라 양이 작았네요. 당근이 없었거든요. 흙당근 사다 놓는다는 걸 또 까먹었답니다.😅 들어와서 라떼 아침 주고 나도 아침 더 차렸어요. 처음엔 야채 먹은 거고 다음엔 단백질 탄수화물도 먹어야 되니까 준비했답니다. 특히 단백질이 중요했죠. 프로틴우노바 초코보리맛, 아몬드브리즈 프로틴, 토핑 가득 그릭요거트입니다. 프로틴우노바를 기존에 흑임자맛이 있었는데 다른 맛들도 이번에 사봤거든요. 오늘 처음 먹어보는 초코보리맛이에요. 단백질은 13g, 40g에 133kcal 입니다. 초코프로틴바 맛이 나지만 보리가 시리얼처럼 씹히는 것도 괜찮더라고요. 맛있게 먹었네요. 이제는 kcal와 같이 단백질 함량도 중요한 체크포인트라 더 세심하게 챙기려고 노력해요. 오늘 아침식사에 단백질인 30g정도는 먹으려고 했어요. 다른 성분들도 보니 나트륨이 다른것에 비하면 조금 작은 편이에요 아몬드브리스도 항상 언스위트를 마셨는데 kcal가 올라가더라도 단백질을 보충하면 어떨까 싶어서 이번에 처음 아몬드브리지 프로틴도 샀답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은 아몬드브리즈 프로틴으로 차렸구요. 190ml에 65kcal입니다. 단백질은 4.2g 들었어요. 그리고 수제 그릭요거트 100g에서 담았어요. 여기도 10%가 단백질이라니 단백질 10g 추가됐답니다. 그릭요거트에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조금 더하고 자두, 포도 조금, 시리얼과 견과류 아주 조금씩 더했어요. 어제 시리얼도 제로 시리얼을 샀는데 특별히 열량은 낮지 않지만 단백질이 많이 들어있는 걸로 샀거든요. 새로 산 시리얼도 시리얼 통에 같이 섞어놨으니 거기서도 조금은 단백질 추가되겠죠? ㅋㅋ 오늘 아침에는 체크할 수 있는 단백질 양은 27g이랍니다. 30g까진 안 되지만 이 정도면 한 끼 괜찮겠죠? 보통 두끼만 잘 챙겨 먹는 편이라 30g씩 먹으려 했는데 아니면 저녁을 단백질음료라도 마셔야 할까요? 조금 머리가 아프긴 하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그리고 얼른 준비해서 엄마 면회하러 나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
5시 반쯤 일어나서 서서히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 재보니 200g이 늘었더라고요. 어제 유지하거나 한 200g 빠질 식단을 짰는데 결국 자기 전에 견과류 먹었다고 반대로 200g이 찐 거 있죠? 그런데 생각해보니 점심을 좀 과하게 오트밀 커피빙수까지 만들어 먹었으니까 어쩌면 식단도 좀 잘못 짠 것 같긴 해요. 너무 속상하지만 다 내 탓이니 오늘 급찐급빠를 해볼 생각이긴 한데 또 오늘 소금빵과 바게트을 먹으러 갈 생각이기도 하거든요. 2개 다 해보려고 합니다. 성공 안해도 뭐 여러 가지 데이터가 쌓이는 거겠죠?ㅋㅋ 그리고 나갈 준비 얼능 했는데 아티스트 베이커리 가기에는 시간이 조금 촉박하네요. 7시에는 아티스 베이커리에 도착해야 되는데 7시에 나왔답니다. 오늘 아티스트 갈지? 어니언을 갈지? 이때만 해도 생각 중이었어요. 어니언도 편하고 좋은데 바게트가 없어서 포만감이 좀 없고 달달한 빵 위주거든요.😅 우리 라떼는 누나가 안국에 갈 생각이진 어찌알고 아파트 앞문 쪽으로 가네요.ㅋㅋ 아마 거기서 좋은 냄새가 났겠죠? 하여튼 좋은 출발입니다. 시간은 없어도 빵 먹기 전에 먹을 야채랑 단백질바까지 챙겼었거든요. 우선 당근이랑 자두 반 개 먼저 가면서 먹었답니다. 열심히 걸어서 7시 47분쯤 아티스트에 도착했어요. 가는 중간에 캐치 테이블로 체크 했거든요. 이렇게 일찍은 캐치 테이블로 웨이팅이 안 돼서 직접 가야 되지만 그래도 웨이팅은 체크되는데 7시 30분 오픈하기 전에는 테라스가 7팀이더라고요. 도착하고 테라스 4팀 정도였는데 그냥 웨이팅 했답니다. 너무 많이 기다리면 나중에 웨이팅을 취소할수도 있고요. 하지만 막상 웨이팅은 7시 57분쯤 했는데 이때는 7팀이었네요. 약 30분 걸린다고 했는데 실제로는 40분 걸렸답니다. 웨이팅 걸어놓고 바로 옆에 있는 공예박물관 잔디밭에 갔네요. 잔디밭에 작품도 있어서 우리 라떼 사진 찍어줬어요. 작품은 저렇게 고리들이 연결돼 있고 잔디밭 위에 있었어요. 잔디밭도 시원하지만 저런 거 있어도 재미있더라고요. 어차피 만보 걸으니까 근처를 좀 더 걸었답니다. 그런데 벌써 3째가 금방 되더라고요. 이때부터는 근처에 있으라고 하거든요. 사실 금방 못 들어간 것 같지만 또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그래도 아티스트가 보이는 곳에 있었네요. 아까 당근 다 먹고 챙겨온 방울토마토도 먹기 시작했어요. 프로틴 우노바 흑임자는 근처에 와있으라는 카톡 보고 꺼내서 먹기 시작했네요. 35g에 88kcal 입니다. 미니는 너무 작고 빵 먹을 거니까 g수도 작고 kcal도 작은 걸로 챙겨 왔네요 그래도 흑임자라 먹을 때는 약간의 든든함이 있어요. 물론 저것만 먹어서는 안 되지만😅 먹을 때 뻑뻑할까봐 물도 챙겨 왔는데 가게에서 아티스트 베이커리 앞에서 기다리고 들어오라는 카톡 받고 움직인다고 물은 못 마셨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뜨끈뜨끈한 독계 설렁탕 한 그릇으로
흑마늘과 흑임자 그리고 각종 약재를 사용해 만든 비법 육수로 꿇여 낸 설렁탕 한그릇의 독계 육수에는100% 국내산 흑마늘이 7~10 알 정도의 들어가 있으며 흡수율을 높이고 인체에 해독과 탁월한 보양효과를 더하기 위 해 흑마늘을 주재료로 만든 특허받은 보양식 으로 남편의 허한 마음을 달래주네요. 저는 도저히 밥이 넘어가지 않아 패스하네요.
정수기지안맘
흑마늘 독계죽으로 에너지 충전!!
새벽에 출발을 해야 해서 아침을 휴게소에서 흑마늘 독계죽으로 에너지 충전하네요. 독계죽은 흑마늘과 흑임자로 요리해서 깊고 진한 국물로 만들어 국내산 닭고기와 찹쌀로 푹 꿇여서 간편하고 든든한 아침식사용으로 딱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캐시딜로 구매
캐시딜로 구매한 흑임자 두유 맛있어요.
핑크색
사과치즈닭가슴살샌드위치🍎아삭상큼한 샌드위치 추천해요!
닭가슴살을 찢어넣어 더 부드럽고 사과의 아삭함과 상큼함 브리치즈의 꼬릿함,꿀의 달콤함으로 조합이 너무 좋은 샌드위치예요.💚 닭가슴살과 치즈로 포만감, 단백질 건강한 지방까지 챙긴 한끼 식사로 손색없어요. 재료는 닭가슴살, 사과, 브리치즈, 꿀, 샐러드채소, 드레싱이 필요해요. 레시피 소개해요. 💟빵은 바삭하게 데우시는걸 추천해요. 보통 에어프라이어 180도 2~3 분이면 됩니다. 💟빵에 홀그레인머스타드 발랐습니다. ✨(마요네즈+알룰로스+홀그레인머스타드 조합은 어떤 샌드위치에 발라도 맛있더라구요.) 💟샐러드채소 2~3장 올려주세요. 💟닭가슴살은 데워서 찢어주세요. 통으로 올려도 맛있지만 찢어서 드레싱에 버물여주면 더 촉촉하고 부드러워요. 저는 저당드레싱 참깨흑임자 사용했어요. 💟사과도 얇게 썰어서 올려주세요. 💟브리치즈도 썰어서 올려주세요. 그리고 꿀을 뿌려주세요. 알룰로스보다 확실히 풍미가 좋으니 꿀을 꼭 뿌려보세요~ 치즈의 꼬릿함과 잘 어울려요. 💟빵 뚜껑 덮으면 끝!
JJ0202
단호박닭가슴살 샌드위치! 부드럽고 담백해요!
단호박과 닭가슴살, 양배추라페, 당근라페를 이용해서 건강한 샌드위치를 만들었어요. 단호박의 달콤함과 담백한 닭가슴살의 조합이 너무 잘 어울렸어요. 재료는 단호박 , 빵, 닭가슴살, 당근라페, 양배추라페,넛츠를 사용했어요. 라페가 없으시면 루꼴라, 샐러드채소 넣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샌드위치 레시피✨ 1. 밤호박은 전자레인지에 익히고 속을 파주세요: 식감을 원하시면 껍질부분도 약간 넣어주심 좋아요. 2. 찐호박과 그릭요거트를 섞고, 넛츠와 소금, 알룰로스 넣어주세요. 넛츠가 들어가면 식감이 좋더라구요! 3. 닭가슴살은 먹기 좋게 찢고 저당드레싱에 버물여주세요, 저는 흑임자참깨 사용했어요. 4. 잘 구워진 빵(널담네모바게트 사용했어요) 에 단호박과 재료를 올려주세요. 빵은 바게트, 치아바타 샌드위치용 빵은 다 좋아요~
JJ0202
점심은 네오트로에서 쭈꾸미제육볶음
엄마면회 다녀와서 출근해서 점심커피장사만 하고 1시9분에 나왔어요. 오늘 2시 반에 성형외과 진료가 있거든요. 점심 먹으려고 서울대병원 직원식당 갔는데 오늘 샐러드가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라 포기하고 얼른 네오트로로 갔답니다. 그런데 네오트로도 8000에서 8,500원으로 올랐네요😅 양배추 샐러드에 흑임자드레싱은 조금 뿌리고 디저트의 포도가 있어서 샐러드에 더했고 잡곡밥과 쭈꾸미제육볶음, 가지무침, 땅콩멸치볶음, 배추김치, 미역국 담아 가지고 왔답니다. 떡볶이도 있었는데 그건 가져오지도 않았어요. 포도 담은 양배추 샐러드에 내 견과류 더해서 먼저 맛있게 먹고~ 단백질 먹어야 했는데 제육이 좀 짭짤해서 밥이랑 같이 반찬처럼 같이 먹었답니다. 고춧가루 살짝 넣은 가지무침이 맛있었는데 더 갖다 먹진 않았어요. 시간이 빠듯해서 빨리 일어나야 했거든요. 미역국의 건더기도 건져 먹어서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답니다. 마그네슘까지 야무지게 챙기고 양치하고 2시 10분까지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지하 3층 성형외과까지 무사히 도착했답니다. 그런데 진료 기다리고 있을때 엄마한테 전화가 왔어요. 몇분 통화하다 진료 들어가야 돼서 껐는데 엄마가 속상해하셔서 진료를 마치고 엄마한테 다시 갈 수밖에 없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시작(수요일 작성)
9월 1일 월요일은 괜찮게 시작했답니다. 5시 반쯤 일어나서 스트레칭도 하고 살짝 여유가 있어서 모처럼 스쿼트도 했어요. 라떼 아침 산책도 7시 21분에 나갔어요. 햇빛은 제법 나왔지만 그렇게 뜨겁지도 않고 산책할 만했어요. 당근 스틱은 없어서 그냥 당근채 챙겨와서 먹으면서 산책했네요. 경학공원에서 성대 위쪽으로 넘어가 삼청공원쪽에서 삼청로 가서 항상 찍는 조형물 앞에서 라떼 찍어줬어요. 의자에 물기 있다고 안을라가더라고요. ㅋㅋ 베이커리 카페 갈까 했지만 오픈런은 늦었고 점심을 근무전에 직원식당 가서 사먹을려고 하는데 시간이 좀 애매해져서 포기하고 현대옆 벤치에서 흑임자 단백질바 먹었어요. 35g에 88kcal 입니다. 아침산책으로 벌써 만보를 넘겠더라고요. 아파트에서 계단오르기 인증사진 찍었어요. 오늘도 위로 올라갔으니 계단오르기는 많이 한답니다. 130분정도 산책하고 10,200보네요. 라떼 좀 지쳐 보이죠?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애정하는 라누보 쉐이크
22년도 1월부터 꾸준히 복용하는 단백질 쉐이크에요. 다이어트 카페에서 이벤트로 당첨되었는데 "머그워트"맛이 너무 인상적이었어요. 바로 쑥맛! 이후에 흑임자 맛과 흡사한 블랙도 출시되어서 두 제품 번갈아 가며 복용 중이에요. 가장 좋은건 성분이에요! 시중에 맛내기 위해서 인공첨가물, 합성첨가물이 꽤 많이 들어가고, 단백질 함량 못지 않게 당류도 높은데 "라누보 쉐이크"는 성분이 매우 만족스러워요! 성분은 사진 참고해주세요. 초록색은 머그워트이고 검정색이 블랙이에요 쉽게 이해하면 쑥맛, 흑임자맛 ㅎㅎ 오리지널도 있는데 먹어보진 못했어요 부드럽고 고소하다고 하던데 ... 일단 할매입맛에는 요거 두개 대 만족이에요! 특히 머그워트 제품은 프랑스산 버터분말이 들어가서 포만감도 높고, 쑥맛과 함께 고소하고 은은한 부드러움이 있어요 다이어트할 때 떡이 너무 먹고 싶은데 쉐이크로 그 맛을 달랠 수 있어요 ㅎㅎ 딱 쑥인절미맛이요 블랙은 검정콩, 검은깨 등이 들어가서 왠지 탈모랑 흰머리 예방에 좋을 것 같은 혼자만의 기대감도 있어요 ㅋㅋ (이건 어디까지나 주관적인 느낌!!) 둘 중 하나만 고르라고 하면 절대 못고름 😂 그때 그때 취향과 입맛과 needs에 따라서 번갈아 먹어요. 두 개 단백질 함량은 똑같은데 칼로리는 블랙이 살짝 더 높아요. 할머니 입맛 가지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짱
쥬진
디자인밀 고단백 밸런스 쉐이크 추천
제가 요즘 먹는 단백질 쉐이크는 풀무원에서 나온 디자인밀 고단백 밸런스 쉐이크인데요 한 병은 50g으로 210kcal이고 단백질은 18g인데 삶은 계란 2.5개와 같은 양으로 하루 필요 단백질의 33%나 채울 수 있어요 곡물의 담백함과 바삭한 시리얼이 들어있어 고소한 풍미와 재밌는 식감을 한번에 느낄 수 있어요 옆쪽에 농도를 조절할 수 있는 표시선도 있어서 취향에 맞게 물이나 우유를 넣어 간편하게 흔들어서 마실수 있어요 물을 넣으면 깔끔한 맛이고 우유나 두유를 넣으면 고소한 맛인데 전 두유를 넣어서 먹는 게 더 좋더라구요 디자인밀 고단백 밸런스 쉐이크에 들어있는 분리대두단백은 근육생성보다는 건강과 머리카락 숱 등 신체를 활성화시키고 건강한 몸으로 만들어 주는 성분이라서 우리 몸에 꼭 필요한 단백질이에요 소화 흡수가 느려 섭취가 편하며 지방분해를 촉진시키고 모든 아미노산을 갖춘 완전 단백질이라 미국 영국 우리나라 식약처에서는 하루에 25g을 섭취하도록 권장되어져 있다고 하네요 디자인밀 고단백 밸런스 쉐이크에는 콘푸라이트 해바라기씨 아몬드 현미 현미찹쌀 검정콩 흑임자등이 들어 있어 한 병으로 포만감도 커요 간단하게 하루 필요 단백질을 간편하게 채우고 싶거나 바쁜 일상때문에 간단하게 영양섭취가 필요하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워니s
프로티원 단백질 쉐이크 추천해요
안녕하세요? 요즘 다이어트 한다고 단백질 쉐이크 많이들 드시지요. 저도 단백질 쉐이크 꾸준히 먹고 있답니다. 제가 먹는 단백질 쉐이크는 바로 프로티원입니다. 프로티원 단백질 쉐이크는 주로 인터넷에서 구매해요. 네이버스토어 가격으로 대용량 490g 38,900원이에요. 올리브영에도 입점해있어요. 가격대가 있는 편이지만 핫딜만 잘 잡으시면 1통에 2만원 초반대로 구매하실 수 있어요. 네이버나 올리브영 라방으로 가끔 열리더라고요. 맛도 종류가 엄청 다양해요. 곡물, 초코, 녹차, 흑임자, 커피, 딸기가 있어요. 저는 곡물, 초코, 녹차, 흑임자 4종 먹어봤고 커피, 딸기는 신상이어서 못 먹어봤어요. 제가 이걸 고른 이유는 당 함량이 적은데 맛있어서에요. 다른 브랜드도 먹어봤는데 오래 못 먹겠더라고요. 입맛은 개인차가 있으니까요. 곡물은 미숫가루 맛인데 달콤하고 흑임자도 단 맛이 있어요. 초코는 맛있는데 저는 속이 좀 부대끼더라고요. 그래서 질리지 않고 쭉 먹을 수 있는 녹차로 정착했어요. 프로티원은 우유랑 섞어 먹는데 녹차라떼 맛 나요. 저는 매일 아침을 프로티원 단백질 쉐이크 녹차맛으로 시작해요. 점심 먹기 전까지 속이 가벼우면서 든든해서 좋더라고요. 저는 제 입맛과 속에 딱이어서 추천합니다. 요즘에는 나름 인기 있는 제품인 것 같더라고요. 저는 지금처럼 유명해지기 전부터 먹었어요.
아핫
커피와 치아바타(단백질바까지)
엄마 요양병원 갔다가 나와서 근처에 피버라는 베이커리 카페 들어갔답니다. 치아바타랑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어요. 소비 쿠폰으로 샀어요. 8000원이랍니다. 치아바타는 이탈리안 치아바타(안에 토마토 들어 있는걸) 시킨 줄 알았는데 내가 그냥 일반 치아바타를 골랐나봐요. 더 맛있는 거 먹으려고 했는데 뭐 깔끔한 거 먹어도 좋죠😅 빵 깔끔하니 맛있더라고요. 살짝 데워줬는데 금방 맛있게 다 먹었답니다. 배가 많이 고팠거든요. 커피랑 맛있게 먹었네요 다 먹고 보니 배도 덜 찬 거 같고 아무래도 아까 단백질 안 챙긴게 좀 걸려서 갖고 다니는 단백질바 살짝 눈치 보면서 꺼냈어요. 프로틴우노바 흑임자인데 35g에 88kcal입니다. 사이지는 크지 않은데 굉장히 꾸덕하고 단단해서 먹어 놓으면 든든한 감이 있더라고요. 이것도 커피랑 먹으니까 맛있네요. 시간이 애매해서 점심이라기보다 저녁으로 쳤습니다. 이것만 먹고 안 먹으면 내일 찌지는 않겠죠?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올리브영 단백질 쉐이크 추천
올리브영 자체제작 브랜드인 딜라이틴 단백질 쉐이크 옥수수카스테라맛 강추드려용 !!! 이전에 초코맛 선물받고 그것도 넘 맛있게 먹었어서 ㅎㅎㅎ 지난달에 원쁠원 행사하길래 흑임자맛, 옥수수맛 하나씩 구매했었거든요 ㅎㅎ 흑임자맛도 꼬숩고 맛있었는데 개인적으로 제 원픽은 옥수수맛 !!! 그냥 옥수수맛이 아니라 옥수수카스테라라고 하니 더 맛있어보였구요,,,ㅋㅋㅋㅋㅎㅎ 원쁠원 행사할 때 사면 가격도 착한 것 같아여 ㅎㅎ 옥수수카스테라 맛은 옥수수디저트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무조건!! 좋아하실 맛이에요 이정도면 호불호없이 누구나 좋아할것같은 ?!! 옥수수 특유의 맛을 잘 살렸고, 카스테라 특유의 부드럽고 달달한 느낌?까지 잘 살아있는 아이입니다 ㅎㅎ 저는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에 타먹었는데요, 꿀이나 알룰로스 따로 넣지 않고 언스위트만 한 팩 넣어서 먹었는데도 밍밍하지 않고 꽤나 달달해서 좋았어요 ! 170칼로리에 당류도 살짝 높긴 하지만,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타먹으면 딱 200칼로리에 끝낼 수 있고,,, 당류도 10g을 넘진 않아서 ㅎㅎㅎ 이 정도 맛이면 충분히 먹을만 한 가치가 있다(?)라고 느껴졌어요 ㅋㅋㅋ 그냥 정가 주고 사먹기에는 좀 비싸구,,,! 저는 또 올영세일이나 원쁠원 행사할 때 옥수수맛이랑 초코맛 쟁여 둘 생각입니다 ㅎㅎㅎㅎ
정채린
유산균
아차차 깜빡했어요 유산균 챙겨봅니다 장건강에는 뭐니뭐니해도 유산균이 최고인거 같아요 덴마크 유산균 저는 잘 맞아요
쉬림프
프로티원 단백질쉐이크 이물 발견? 회수 조치·논란 전말
지니어터 여러분 ㅜㅜ 제가 최근에 작성한 프로티원 단백질 쉐이크 게시글 보셨나요? ✔️ 프로티원 단백질 쉐이크 글 바로보기 (클릭) 근데 세상에나.. 프로티원 단백질쉐이크에서 이물이 발견됐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 심지어 논란이 커지면서 결국 회수 조치까지 이뤄졌다는데요 자세한 전말 같이 알아보시죠! 프로티원 단백질 쉐이크 문제 상황 최근 프로티원의 일부 제품에서 금속성 물질이 부적합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어요! 하... 올리브영에서 입정돼서 요즘 한참 인기인 쉐이크였잖아요 ㅠㅠ 프로티원 단백질 쉐이크 회수 조치 앳홈 관계자는 해당 사실을 인지한 즉시 제조사와 협력해서 원인 조사 중이라며 회수 대상 제품 구매 고객께 환불을 성실히 진행하겠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했어요! ✔️ 회수 대상 (1) 곡물맛 - 소비기한 27.05.15. (2) 녹차맛 - 소비기한 27.03.24. (3) 초코맛 - 소비기한 27.03.26. (4) 흑임자맛 - 소비기한 27.03.20. 하필 제가 추천했던 맛 3가지가 다 포함이네요.. 프로티원 단백질 쉐이크 반품 방법 그래도 다행인 점은 대용량 제품 그리고 일부 생산 라인 제품 한정이라고 하네요! 만약 해당 소비기한 내 제품이 있다면 절대 절대 드시지말고 바로 회수절차 밝아야해요 택배로 보내야 환불 처리 되니까 반드시 택배로 보내도록 해주세요! 반품 및 회수 관련해서는 아래 사진 참고해주세요. 프로티원이라고 해서 화들짝 놀라서 가져와봤습니다 TT 프로티원 드시는 분들 많으신 거 같은데 이 글 꼭꼭 보셨으면 좋겠네요!
한달다이어터

오늘 점심부터 먹은 것들~
엄마 10시쯤에 진료 받을때는 남동생이 와서 도와줬고 어머니 화장실 다녀온 다음에 얼른 응급차 다시 불러서 요양병원으로도 엄마랑 둘이 돌아갔답니다. 난 오늘 아침 일찍 집에 나오기 전에도 멀미약을 먹었는데 그것 갖고는 지하철 타고 오면서도 힘들어 해서 7시에 요양병원에서 멀미약 하나 더 먹었답니다. 그렇게 2개 먹고 하루 종일 너무 힘들었네요. 다시 11시 50분쯤 요양병원 왔을 땐 너무 지쳐서 쓰러지기 직전이지만 아직 할 게 좀 남았었고, 먹은 게 너무 없었답니다. 서울대병원에서 다시 응급차 타고 요양병원 돌아가야 하니까 뭘 먹기가 너무 겁이 나서 입에 댈 수도 없었네요. 그냥 물만 먹었던 것 같아요. 그것도 화장실 자주 가니까 조금 귀찮긴 했답니다. 요양병원 가자마자 엄만 점심 나왔었고 나는 옆에서 내가 오늘 아침에 챙겨 먹으려고 갖고 온 삶은 달걀을 우선 하나 꺼내 먹었답니다. 이제는 지하철 타고 집에 가니까 먹을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엄마 아침에 약 먹이려고 준비한 파리바게트의 소금빵은 엄마가 끝내 안 드신다고 그래서 그대로 남았거든요. 그것도 엄마 4분의 1만 드리고(안 먹는다고 해서 결국 내가 먹는데 조금은 맛보신다고) 내가 다 먹었답니다. 겉면이 살짝 짭짤할 뿐 무슨 소금빵이 이런가 싶었어요. 그냥 모닝빵 같았답니다. 뭐 그래도 나한테는 지금 충분히 맛있었지만요. 엄마 옆에서 꼬박꼬박 졸았답니다. 엄마 휠체어를 대여를 하고 그거 돈을 내고 가려고 조금 기다렸는데 그때 졸았네요. 엄마가 집에 가서 쉬라고 했답니다.😅 그래서 12시 46분에 나왔고 지하철 타러 가면서 견과류 2봉 먹었네요 산책 포인트 받고 아직은 만보가 안 됐길래 만보도 채울 겸 돌곶이역에서 상월곡역까지 걸어갔거든요. 그러면서 새로 산 프로틴바 하나 먹었네요. 35g에 88kcal이고 프로틴우노바 흑임자 입니다. 꺼내어 보니까 든든할 것 같더라고요. 물까지 있으면 딱 좋았겠지만 물은 없어서 천천히 먹었답니다. 상월곡역에서 지하철 타고 보문역에서 내려서 버스 272번 타고 왔답니다. 조금 괜찮은 것 같고 지하철을 또 타기가 싫더라고요. 1시 55분에 집에 도착해서 샤워까지 하고 영양제 챙겨 먹었어요.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입니다. 그리고는 집에서 본격적으로 챙겨 먹었답니다. 생각은 점심이었는데 저녁에 가까웠네요. 당근 복숭아, 방울 토마토, 견과류를 우선 먹고 스크류바 제로 : 이건 kcal가 제로인데 더위 사냥 제로 슈가: 이건 140ml에 85kcal입니다 그리고 그릭요거트바까지 하나 먹었네요. 85ml에 185kcal입니다. 그리고는 너무 피곤하니까 자야 되는데, 금방 못 자고 견과류 먹었네요. 그게 좀 많이 먹었답니다.ㅠㅠ 왜 이러는지🤣 그리고 6시쯤 전화 받으며 일어났답니다. 중요한 전화라 받아놓고 잠깨가며 그새 잠깐 잤구나 싶었네요. 아직은 밖에 해가 있었는데 좀만 있다가 해 떨어질 때쯤에 라떼랑 산책 나가려 했네요 그리고 좀 출출해서 곤약팝콘이라고 저번에 산 다이어트 간식까지 처음으로 먹었답니다. 25g에 93kcal예요. 숯불 바베큐 맛이었어요. 사이즈는 작아도 맛은 거의 그냥 과자 맛이 나더라고요.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운동후 팥빙수
힐스장에서 걷고 오는길에 흑임자 팥빙수 먹었어요 집앞 커피숍인데 맛도 좋고 양도 많아요
들꽃7
유산균 챙깁니다
장건강하면 유산균 유산균하면 공복이죠 덴마크 유산균 챙겨 먹었어요 장건강 중요하니까요 매일 먹는게 무엇보다 중요하구요 잊으신분들 꼭 챙기세요
쉬림프
점심은 네오트로에서 한식부페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못 먹고 네오트로 갈 때 가장 문제는 시간이었답니다. 11시에 직원식당 도착해서 메뉴 보고 바로 포기하고 빨리 네오트로로 가서 음식 담아 자리 잡아 앉으니 11시 18분이네요. 네오트로도 11시부터라 막 들어갈 때는 한 서너 명밖에 없었어요. 그런데 먹는 시간이 여유가 있는 편이 아니라서 나 먹는 데만 신경 쓰다가 어느 정도 먹고 주변을 쳐나보니 꽤 많이 차 있더라고요. 언제 이렇게 다 들어왔는지😆 나 먹는 데만 정신 팔려서 몰랐네요.ㅋㅋ 오늘 주 메뉴는 돈까스와 순대였지만 양배추 샐러드에 브로콜린 반찬이랑 순두부도 있고 저 정도면 괜찮다고 생각이 들었답니다. 오히려 다른 건 다 좋았는데 과일 대신 찰옥수수가 있는 게 조금 불안했어요. 내가 옥수수를 너무 좋아하는데 요즘 찔 시간 없어서 안 사다 먹었었거든요. 많이 먹을 것 같아서 불안했더니 3토막이나 갖다 먹었답니다.😅 우선 양배추 샐러드 다른 접시에 듬뿍 담고 흑임자드레싱은 아주 조금만 뿌려 가져왔답니다. 그리고 자리에 와서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와 오늘 과일 대신 찰옥수수가 나와서 뜯어서 토핑으로 뿌렸네요. 원래 샐러드는 큰 접시에 같이 담는 건데 나는 따로 챙겼답니다. 아예 순서를 샐러드를 먼저 먹는 거라 이게 따로 챙겨야지 나는 편하거든요. 그래도 눈치는 살짝 봤어요. 큰 접시에는 잡곡밥 담고 청경채 김치와 배추김치도 조금 담고 콩나물겨자무침과 브로콜린두부무침(?) 담고 돈가스는 두 조각만 순대도 6조각 담았어요. 돈가스 소스와 순대 옆에 소금은 패스 했답니다. 물론 내가 먹기에는 소스 없어도 간은 충분히 돼 있더라고요. 그런 소스 있으니까 간을 좀 덜했으면 더 좋은데😅 그럼 싱겁다고 다른 분들은 불평하겠죠?ㅋㅋ 아 그리고 오늘은 과일이 아니고 찰옥수수을 한 3등분정도 해서 후식으로 배치돼 있더라구요. 우선 하나만 가져 와서 조금만 뜯어서 샐러드에 뿌렸요. 원래 국은 똑같은 거 두 통 있거든요. 근데 오늘은 다른 걸로 두통이 있더라고요. 이걸 둘 다 가져와도 되는지 잘 모르겠지만 담아 봤답니다. 연두부찌개 연두부 위주로 담았고 김치찌개도 큰 두부 위주로 담았네요. 내가 직접 할 수 있어서 국물은 최소한으로 담았답니다. 이렇게 해서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기 시작했어요. 아무리 당근을 먹었지만 아침을 못 먹고 점심을 바로 먹었더니 배가 고픈지 샐러드는 금방 먹어서 한 접시 더 갖고 왔답니다. 양배추 듬뿍 담고 브로콜린무침도 올리고 찰옥수수 2토막 더 갖고 토핑으로 뿌렸어요. 그 중에 하나만 흑찰옥수수가 있더라고요. 색깔 다른 거 뿌리니까 더 이쁘네요. ㅎㅎ 이렇게 샐러드 2접시 먼저 먹고 나서 연두부와 김치찌개 두부부터 먹고 큰 접시에 있는 건 잡곡밥이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국물만 빼고 다 먹은 건데 국물도 거의 안 갖고 와서 옥수수 대만 남았네요.ㅋㅋ 다 먹을 때 51분 이라 가깝긴 해도 무더위를 헤치고 가는 거라 빨리 서둘렀답니다. 플라워 카페엔 12시 1분에 도착했어요 출근하고 아직 여유가 있어서 양치하고 약 챙겨 먹었답니다. 그런데 시간이 좀 이상하네요. 내가 앞에 사진 창을 안 닫고 그대로 빨리 왔나봐요. 이러면 같은 시간대로 찍히드라구요. 약은 한 12시 20분쯤 먹었을 거예요. 오늘은 칼슘과 마그네슘 한 개 그리고 비콤씨 하나 먹었답니다. 약사한테까지 물어보고 먹은 거니까 이 비타민은 먹으려고요. 요즘 눈이 좀 뿌옇게 보이는데 도움이 되겠죠?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간식 올리브영 프로티;원 딸기맛과 곡물맛 추천해요
올리브영에서 알게 된 사실이에요. 프로티원 단백질 쉐이크 보았네요. 올리브영 추천템이라 궁금 하더라구요 맛이 어떤지 궁금하더라구요. 궁금한거는 못 참는 성격이라 하나 사면 하나 공짜라 사게 되는 심리네요. 7월달 행사 품목 중 하나 였어요. 이거는 마시는 방법은 두가지가 있어요. 하나 방식은 물로 넣는 방식과 우유를 넣는 방식이 있었어요. 블로그 글 보니 물을 넣는 방식은 맛이 별로 하고 해서 저는 우유로 넣고 해 보는 방식으로 마셔보았습니다 프로티원은 여러가지 맛이 있었어요. 녹차맛, 초코맛, 흑임자맛, 곡물맛이 있더라구요. 밥을 먹고 간식이 땡기는 오후 시간에 칼로리 낮고 괜잖은 간식이 없을까 생각하다가 올리브영에서 구입한 프로티원 딸기맛이 생각이 났지요. 칼로리가 낮은 간식을 찾다가 프로티원 딸기맛이 생각이 났어요 ; 프로티원 딸기맛 칼로리가 그나마 낮았어요. 물이랑 해도 되지만 물은 별로라고 해서 저는 우유랑 같이 해서 포만감을 있고 싶어서 우유로 선택했어요 파우치 안에 용량을 맞추어 넣었어요. 그리고 쉐이크 쉐이크 잘 흔들었어요. 들고 마셔도 되고 따라 마실 수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 보여드리려고 컵에 따라 보았습니다. 파우치 안에 용량을 맞추어 넣었어요. 그리고 쉐이크 쉐이크 잘 흔들었어요. 들고 마셔도 되고 따라 마실 수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 보여드리려고 컵에 따라 보았습니다. 제가 소개할 쉐이크는 프로티원 단백질 쉐이크 파우치 곡물맛입니다. 제가 우유랑 안하고 왠지 곡물맛은 진할거 같아서 물로 넣어서 흔들었습니다. 물로 넣어서 직접 마셔보았습니다 칼로리도 낮고 마셔보니 미숫가루맛이 맛이 좋았습니다. 물만 넣고 마셔도 맛이 좋아 다행이었지요. 프로티원 단백질 쉐이크 파우치 곡물맛은 물을 넣어서 마셔도 좋은거 같아요. 7월달 행사라 여러가지 맛을 맛 볼수 있어서 좋은거에요. 저는 녹차맛을 맛보고 싶었는데 품절이라 사지를 못했네요. 흑임자맛 초코맛은 맛 보았습니다.
슈롭
편의점 다이어트 간식 추천 BEST 3
지니어터들을 위한 간식 리스트 가져왔어요! 지나가다 편의점 들르면 꼭 하나씩 사게 되는 ... 맛있고 죄책감 적은 다이어트 간식 3가지 소개합니다 💚 간식 고를 때 망설이는 분들 위해! 추천 이유랑 꿀팁도 같이 정리했어요 편의점 다이어트 간식 TOP3 1️⃣ 곰곰 닭가슴살 바 (GS25) 1개 90kcal, 단백질 12g 진짜 닭가슴살 느낌이지만 퍽퍽하지 않고 촉촉해서 좋아요 요즘엔 트러플맛, 고추장맛 다양하게 나오더라구요 ㅎㅎ 2+1 행사일 때 놓치지않고 쟁여온답니다 2️⃣ 아임웰 곤약젤리 (CU, 세븐일레븐) 1개 5~13kcal로 식이섬유가 풍부해요 맛도 복숭아, 청포도, 자두 등 다양해서 골라먹기 좋더라구요 최근엔 비타민 강화형 곤약젤리도 나와서 궁금한데 아직 실물로 못봤어요 ㅠㅠ ! CU나 세븐일레븐에서 발견하시면 댓글로 꼭 알려주세요⭐ 3️⃣덴마크 드링킹 요거트 제로(GS25, CU) 단백질이 8g 이상이고 90kcal 정도 해요! 칼로리가 생각보다 많이 나가지만 당류랑 지방이 없고, 고단백으로 리뉴얼된 제품이 많아져서 출근길에 간편하게 마시기 좋더라구요 ㅎㅎ 맛도 딸기, 플레인, 블루베리로 다양해서 매일 다르게 마시는 재미도 있어요! 💡 지니어터 TIP! 편의점 다이어트 간식은 행사 기간에 1+1 or 할인 자주 하니 잘 보고 사세요 편의점 앱확인해보면 의외로 꿀템 발견 가능! 단백질·식이섬유·칼로리 체크는 꼭꼭 하면서 골라야 해
다이어터라구욧~
유산균
오늘은 잊지않고 먹어요 공복에 유산균 전 덴마크 유산균으로 바꾸고 변비도 좋아졌어요 잘 챙겨 먹으려구요 자꾸 깜빡하지만요ㅎㅎ
쉬림프
덴마크 유산균
장건강 지킴이죠 유산균 챙겼어요 아침에 깜빡했네요 급하게 챙겨 먹었답니다 내일은 공복에 먹어야겠어요
쉬림프
유산균 챙깁니다
아침 공복에 먹어야 더 좋다는데 늘 깜빡합니다 오늘은 잊지않고 챙겨 먹어요 락토핏에서 덴마크 유산균으로 갈아탔는데 전 좋네요 먹기도 편하구요
쉬림프
혈당을 높이는 ‘소리’? 소음과 당뇨의 숨겨진 연결고리
혈당 관리는 식단과 운동만으로 충분할까요? 사실 우리의 혈당은 예상치 못한 요인에도 영향을 받습니다. 그중 하나가 바로 ‘소리’, 더 정확히는 ‘소음’입니다. 조용하지 못한 환경에서 반복되는 소음은 스트레스와 연결되며 우리의 혈당을 자극하는 원인이 될 수 있어요. 1️⃣ 우리 몸은 소음을 '위협'으로 인식한다 소음은 단순히 귀를 거슬리게 하는 것을 넘어 우리 몸 전체에 스트레스 반응을 일으켜요. 😵 소음 → 스트레스 반응 → 혈당 상승 • 소음은 교감신경을 자극해 긴장을 유도합니다. • 아드레날린, 노르에피네프린, 코르티솔 같은 스트레스 호르몬이 분비되죠. • 이 호르몬들은 간에서 포도당을 방출하고 인슐린 저항성을 높여 결과적으로 혈당을 올립니다. 2️⃣ 과학이 증명한 소음과 당뇨의 관계 세계 여러 연구에서도 소음과 당뇨병 사이의 연관성이 입증됐어요. 📊 주요 연구 결과 • 덴마크의 5만 7000명 대상 코호트 연구: 소음 노출이 제2형 당뇨병 위험 증가 • 서울대 강남센터 연구: 직장에서 20년 이상 소음 노출된 사람의 당화혈색소 수치가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남 • 임산부 대상 조사: 야간 소음이 1dB 증가할 때마다 임신성 당뇨병 위험이 약 7% 증가 3️⃣ 소음이 식욕과 체형에도 영향을? 소음은 혈당뿐 아니라 식욕과 체형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심리적 스트레스가 식욕 호르몬을 자극해 과식을 유도하고 복부 비만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4️⃣ 어떻게 대처할 수 있을까? 피할 수 없는 소음이라면, 관리가 중요해요. 혈당을 지키는 몇 가지 실천법을 소개합니다. 💡 실천 팁 • 유산소 운동을 꾸준히 하기 (소음 영향 완화에 효과적) • 귀를 쉬게 해줄 조용한 공간 찾기 • 소음 차단 이어폰, 귀마개 등 청력 보호 기구 활용 • 음악, 자연의 소리, ASMR 등 부드러운 청각 자극으로 심리적 안정을 유도하기 🎧🎧🎧 우리는 하루 중 수많은 ‘소리’에 노출돼 있습니다. 그 소리가 혈당과 연결될 수 있다는 사실, 조금은 낯설지만 꼭 기억해야 할 건강 정보입니다. 조용한 환경이 몸을 살리는 시작점이 될 수 있어요. 오늘 하루, 귀도 마음도 잠시 쉬어가세요
geniet
저당 요구르트 추천
요즘은 저당이 대세죠! 그 중에서도 저는 덴마크 드링킹 요구르트를 굉장히 좋아하는데 이번에 저당을 넘어 제로당으로 해서 나왔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바로 사서 먹어봤는데 맛도 기존 맛과 똑같고 가격도 별반 차이가 없어서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다이어트 중인데 덴마크 드링킹요구르트가 너무 땡긴다 하시는 분들께 강추드립니다 ㅎㅎ 특히 저당 외에 지방과 유당도 제로라서 더욱 부담없이 즐길 수 있어요!! 장 건강에도 도움되는 프로바이오틱스도 듬뿍 함유되어 있어서 건강 관리 효과까지 챙길 수 있으므로 일석이조입니다 ㅎㅎ 게다가 맛도 기존 맛도 동일하니 너무 좋죠 ㅠㅠㅠ 보통 저당이다하면 맛이 덜 해져서 찾기 꺼려지는 경우가 있는데 이건 그런게 없어서 넘 좋아요!! 많은 분들이 드셔주셨음 좋겠습니다 ㅋㅋㅋㅋ 다이어트 및 건강 관리 목적으로 저당 찾으시는 분들 꼭 드셔 보세요!!ㅎㅎ 마트에서도 쉽게 찾을 수 있고 요즘엔 편의점에서도 파는 것 같더라구요! 그만큼 접근성도 좋습니다 ㅎㅎ 많은 분들이 드셔보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추천드리며~~~ 여기서 글 마무리 할게요!!! 다들 다이어트 힘내시고 올 여름도 화이팅입니다!! 덴마크 드링킹 요구르트로 건강과 몸매 둘다 챙겨서 신나는 여름 보내봐요 우리^^* 다들 좋은 하루 되세요 ㅎㅎㅎㅎ 남은 한 주도 화이팅입니다!! 행복한 6월 마무리 잘 하세요~!~!~! 행쇼 ㅎㅎㅎ
영잔디
컬러푸드와 단백질 식단으로🥦🥚🫘
노랑ㆍ빨강 ㆍ주황색 파프리카 올리브오일 에 볶아주고 브로콜리에 찐계란과 따뜻한 흑임자 넣은 서리태 두유로 단백질 보충하고 든든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위고비 맞은 연예인 총정리! 김준호·빠니보틀 효과와 부작용
요즘 제가 작성했던 위고비 후기 글이 생각보다 반응이 정말 핫하더라구요ㅎㅎ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링크 통해서 확인해보세요 ^^ 👇👇👇👇 https://geniet.co.kr/community/diet_review/110113736 지니어터 분들도 위고비에 대해 궁금하셨던 게 많으셨던 것 같아요! 특히 “도대체 위고비가 뭐길래 연예인들까지 맞는 거야?”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은 거 같아서 이번엔 ‘위고비 맞은 연예인’과 부작용 이야기까지 한 번 쫙 정리해보려 해요 :) 요즘은 김준호, 빠니보틀.. 연예인들까지 위고비를 맞았다는 소식에 더 관심이 쏠리고 있는 모양이더라고요! 그래서 이번 글에서는 위고비를 실제 맞은 김준호와 빠니보틀을 예시로 부작용과 효과에 대해 정리해봤어요! 1️⃣위고비란? 전 글에서도 잠깐 언급했지만 다시 간단히 정리하면, 위고비는 미국 FDA에서 승인된 비만 치료 주사예요. ‘세마글루타이드’라는 성분이 들어있는데, 이게 식욕을 억제해주고 포만감을 높여줘서 체중 감량에 도움을 준다고 해요! 원래는 당뇨병 치료제로 개발되었는데, 감량 효과가 커서 다이어트 주사로 쓰이게 된 케이스랍니다. 2️⃣ 위고비 맞은 연예인 (김준호, 빠니보틀) 가장 대표적인 두 사람은 바로 김준호, 그리고 유튜버 빠니보틀이에요! ▶ 출처: 김준호 인스타그램 '준호 지민' 유튜브 채널에 '웨딩드레스 피팅하는 날'에서 김준호씨가 살이 엄청 빠진 모습으로 등장해서 관심이 주목되었는데요. 위고비를 맞아서 83kg에서 77kg까지 뺐다고 해요 . 김준호씨가 사용한 위고비는 덴마크 제약사 노보 노디스크에서 개발한 비만치료제라고 하네요~ 다만 위고비 부작용도 심해서 김지민씨가 김준호씨에게 "살 너무 빼지 말라"고 이야기 하기도 했죠. 위고비 부작용 관련해선 밑에 자세하게 다뤄볼게요 ~^^ ▶ 출처: 빠니보틀 인스타그램 여행 유튜버 빠니보틀님도 다이어트를 위해 위고비를 사용했는데, 위고비를 통해 체중이 약 10kg이나 감량했다고 했죠. (위고비의 효과를 여기서 한 번 더 느낍니다) 다만, 4월에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위고비 부작용 관련해서 언급하기도 했는데요.. 저도 맞아봤지만 위고비 효과가 좋은 만큼 부작용도 무시하지 못하는 거 같아요~ (연예인들이 맞았다고 해서 모두 좋은 것만은 아니구나 싶었답니다… 3️⃣ 위고비 부작용 저도 병원 상담을 받아본 입장에서 말씀드리면, 위고비는 분명 효과도 있지만 부작용도 개인차가 커요! 가장 많이 보고된 위고비 부작용은 다음과 같아요 메스꺼움 구토 복통 설사 또는 변비 피로감 두통 무기력감 김준호씨는 위고비 부작용으로 수면욕이 떨어졌다고 언급하셨고, 빠니보틀님은 주변 지인 분들 중에 무기력증, 구토감, 우울증 등의 부작용을 겪었다고 말씀 해주셨어요 ~ 저도 짧게나마 써본 적 있는데, 폭식 욕구가 줄어서 식단 조절이 쉬운 반면, 속이 메스꺼워서 힘들었어요ㅠ 그래서 위고비는 어디까지나 보조요법으로 접근해야 하고, 식단·운동 병행이 기본이라는 거 꼭 기억해야 해요! 4️⃣ 위고비 조건 처방 기준이 있어요! BMI 30 이상 BMI 27 이상 + 고혈압, 고지혈증 등 질환 동반 병원 상담 필수, 일반 약국 구매 불가! 1개월치 약 80만원대, 최소 4~6개월 복용 권장 (총 비용 부담 있음) 위고비 부작용 여부도 지속 체크해야 해요! -------------------------------------------------------------------- 위고비 맞은 김준호씨, 빠니보틀님 사례처럼, 확실히 체중 감량엔 효과가 있지만 개인별로 리스크도 있다는 점! 특히 위고비 부작용은 사전에 충분히 인지하고 시작해야 한다는 걸 꼭 공유드리고 싶었어요. 혹시 지니어터 분들 중에도 위고비 경험 있으신 분, 병원에서 처방 상담 받아보신 분 계시면 댓글로 정보 같이 나눠주셔요~
영~^^♡
삭센다 초보를 위한 완벽 가이드(가격, 처방받는 법, 용량 등)
[목차] 1. 삭센다란? 2. 삭센다 처방 받는 법 3. 삭센다 사용법(용량) 4. 삭센다 가격 5. 삭센다 주의사항 지니어트에서도 종종 다이어트 약, 주사 후기가 보이죠? 식욕 억제와 체중 감량을 돕는 주사제인 삭센다는 확실히 관심을 끄는 옵션이죠! 특히 식이조절과 운동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경우, 의료적인 도움을 받아보는 것도 좋으니까요. 그래서 이번 글에서는 삭센다 가격, 삭센다 처방, 삭센다 용량에 대해 차근차근 설명드릴게요. 처음 사용을 고려 중인 지니어터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 삭센다란? 먼저 삭센다(Saxenda)가 어떤 제품인지 간단히 알아볼게요. 삭센다는 덴마크 제약사 노보 노디스크(Novo Nordisk)에서 개발한 GLP-1(Glucagon-Like Peptide-1) 수용체 작용제입니다. 원래는 당뇨 치료제인 리라글루타이드(liraglutide)에서 개발되었으며, 체중 감량 효과가 입증되어 비만 치료제로 별도 허가를 받았어요. 삭센다 작용 원리 1. 식욕 억제 :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식사량을 자연스럽게 줄여줍니다. 2. 위 배출 지연 : 음식이 천천히 소화되어 혈당과 인슐린 변화가 완만해집니다. 3. 중추신경계 작용 : 뇌에 포만감을 전달하여 불필요한 군것질 욕구를 줄이는 데 도움 됩니다. 2. 삭센다 처방 받는 법 1) 어디서 처방받을 수 있나요? 삭센다는 처방이 필요한 전문의약품입니다. 일반 약국에서 그냥 구매할 수는 없고, 의사의 진료 후 처방전이 필요해요. ✅ 삭센다 처방하는 병원 비만클리닉 전문 병원 내분비내과 가정의학과 일부 피부과(비만 관리 프로그램 운영 시) 2) 처방 기준은 무엇인가요? 삭센다는 BMI 기준에 따라 처방 가능 여부가 결정됩니다. BMI 30 이상 (고도 비만) → 처방 가능 BMI 27 이상 + 비만 관련 질환(고혈압, 고지혈증, 당뇨 등) → 처방 가능 병원 방문 시 체중·키 측정 후 BMI 확인이 기본 절차로 진행됩니다. BMI 계산을 미리 해보고 방문가면 상담이 더 수월해요. 3. 삭센다 용량, 사용법 삭센다는 자가주사제 형태(펜타입)로 처방됩니다. 피하지방층(복부, 허벅지, 팔뚝 등)에 주사하는 방식이에요. 1) 용량 단계별 증량법 초기부터 고용량으로 시작하지 않고 점진적으로 용량을 늘리는 방식을 따릅니다. 이는 메스꺼움 같은 부작용을 줄이기 위한 안전한 사용법이에요. 주차 용량(1일 기준) 1주차 0.6mg 2주차 1.2mg 3주차 1.8mg 4주차 2.4mg 5주차 이후 3.0mg(유지 용량) 3.0mg/day가 삭센다 최대 용량이며 일반적인 유지 용량으로 사용됩니다. 용량 증량 시 의사의 지시에 따라 진행해야 합니다. 2) 얼마나 오래 사용하나요? 보통 3~6개월 이상 지속적인 사용이 권장됩니다. 식습관 개선과 병행하여 체중 감량 목표에 따라 사용 기간을 조율하게 됩니다. 처음 1~2개월 사용 후 효과와 부작용 여부를 체크하여 지속 여부를 결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4. 삭센다 가격 커뮤니티에서도 삭센다 가격에 대한 질문이 가장 많아요. 정확히는 병원별로 처방비, 관리비, 약값이 조금씩 달라 정확한 비교가 필요합니다. 1) 삭센다 펜 1개 가격 정가 기준 약 12만원 ~ 15만원 (1펜 기준 약 3~6일 사용 가능, 용량에 따라 상이) 비용 예시(3.0mg 유지용량 기준) 월 약 40~50만원 내외 예상 가능 초반 용량 증량 단계에서는 소모량이 적어 비용이 약간 낮음 2) 추가 비용 초진비·처방비·상담비 : 1만원 ~ 3만원 정도 일부 병원은 초기 패키지 할인, 프로그램 운영으로 가격 할인 제공 장기 사용 계획이라면 프로그램 패키지 할인 여부를 확인해서 절약하세요! 5. 삭센다 사용 시 주의사항 삭센다는 효과가 뛰어난 만큼 정확한 사용과 주의가 필요한 약물이에요. 1) 주요 주의사항 ✔ 임산부, 수유부, 18세 미만 청소년 사용 불가 ✔ 당뇨병 약물과 병용 시 의사 상담 필수 ✔ 위장관 부작용(구역감, 구토, 설사 등) 가능 → 초기에는 증상 관리 필요 ✔ 심혈관질환 병력 있으면 전문의 상담 필수 2) 권장 사용법 ✔ 식사 전 시간 고정하여 매일 동일한 시간에 사용 ✔ 식단 관리, 운동 병행 필수 → 단독 사용만으로는 충분한 체중 감량 어려움 삭센다 가이드 3줄 요약💁♀️ ✅ 처방 : 반드시 전문의 상담 후 BMI 기준 충족 시 처방 가능 ✅ 용량 : 0.6mg → 3.0mg까지 단계적 증량, 유지 시 3.0mg 사용 ✅ 가격 : 월 40~50만원 예상, 병원·프로그램에 따라 비용 차이 존재 무엇보다 중요한 건 정확한 정보에 기반한 안전한 사용이에요. 무조건 효과만 기대하기보다는, 전문 상담 후 적절한 계획 하에 사용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입니다. 지니어트의 후기글을 참고하되, 최종 결정은 의사와 상담한 뒤 하시길 권장합니다. 그럼 건강한 다이어트하세요! 🙏
열정가득
오늘 왜 이렇게 덥죠? 식후 디저트는~
흑임자 팥빙수로 ~!!!
Popcorn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마파두부덮밥
오전에 온누리 요양병원 다녀오니 11시 53분이었고 집에서 잠시 쉬고 12시 37분에 다시 엄마 병동 가져갈 물품들 바리바리 싸가지고 나갔답니다. 우리 플라워 카페에 팥빙수를 시작해서 어저께 산 시리얼도 갖다 주고 얼른 엄마 병실에 가서 반찬이랑 햇반이랑 물이랑 갖다 드렸네요. 너무 무거워서 병실부터 들렸다가 간병인이 아직 병동에 계실 때 얼른 대한외래 직원식당 가서 점심 사 먹었답니다. 간병인 분이 오늘 2시부터 교육이 1시간 있어서 그때 내가 병실을 지켜야 하거든요. 오늘은 두 메뉴가 모두 애매했지만 그나마 마파두부 덮밥이 나을 것 같았어요. 마파두부덮밥, 게맛살 수프, 탕수육(닭,돼지고기) 짜사이양파무침, 배추김치, 야채 샐러드 3접시. 마파두부덮밥은 그대로 갖고 왔고 탕수육엔 소스없이 가져왔어요. 처음에 야채샐러드 두 접시에 흑임자드래싱과 오리엔탈드레싱 각각 넣어서 내 견과류 넣어가지고 먼저 먹었답니다. 그리고 먹으려니까 반찬이 좀 모자란 거 같아서 야채 샐러드 한 접시를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갖고 왔어요. 우선 마파두부의 밥은 조금 덜어내고 두부만 살짝 밥에 비벼서 같이 먹었답니다. 소스는 좀 덜하려고 노력했어요. 게살맛 스프는 건더기를 건져 먹었어요. 안 먹긴 억울하더라고요. 국물은 최대한 안 먹으려고 노력했지만 딸려오는 것도 제법 있더라고요. 탕수육은 소스 없이도 맛있었고 생각보다 느끼하지 않았어요. 닭이랑 돼지고기가 섞여 있는 걸 보니 같이 다져서 넣고 튀긴 것 같더라고요. 맛있게 먹었답니다. 마파두부도 그렇고 탕수육도 그렇고 아무래도 느끼한 맛이 있는데 그거를 짜사이양파무침이 잡아줬어요. 오늘 전체적으로 조금 매웠답니다. 마파두부도 조금 맵고 짜사이양파무침은 제법 맵더라고요. 그런데 그게 맛을 돋궈주긴 했답니다. 거의 다 먹고 남겨놓은 밥이라 게살맛 스프 국물과 마파두부 소스 정도 남았네요. 그리고 얼른 마그네슘 챙겨 먹었어요. 이때가 46분이라 얼른 뛰어서 엄마 병동에 갔답니다. 50분 근처에는 병실가야 간병인 수업에 늦지 않게 보내거든요. 이빨은 병실 가서 닦았어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