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치미 국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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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열치열
멸치국수 40도를 육박하는 날씨에 비빔국수. 냉면을 뒤로하고 잔치국수선택 속이 뜨끈뜨끈 건강도 다이어트도 맛도 만족했네요
코로세움
다이어트 중 단백질 이렇게 챙겨요.
내가 다이어트 중 즐겨 먹는 단백질 음식은 두부 된장 입니다. 된장 찌개에 두부를 넣고 끓인 찌개를 밥과 함께 먹습니다. 건강식,다이어트식이구요. 두부의 고단백 식물성 단백질이 칼로리부터 필부 단백질을 보충해주는 양질의 재원이에요. 맛은 고소,약간 느끼하며 부드럽고 보통 단단하여 씹는 식감이 좋으며 목넘김이 좋습니다. 먹고나면 고기를 먹은 듯 든든하여 다른 단백질 재원을 구하지 않아도 되요. 면역력에 아주 좋습니다. 단백질 챙기는 나만의 식단 루틴으로는 완전 식품군인 콩단백질을 이용하는데요. 두부나 콩국수,콩고물 등을 선호하며 식단을 완성합니다. 다이어트 중인데 의외로 계속 먹게 되는 고단백 음식은 중국 푸주라고 콩으로 만든 마른 면요리인데요. 의외로 쫀득하고 단백하여 단백질 보충 재료로 좋습니다.
정혜리
점심 드셨나요?
전 점심으로 직접 키운 애호박으로 간단하지만 맛있는 새우애호박 국수해먹었어요~ 간단하지만 든든한 한끼로 추천해요
트레비라임
다이소 1,000원 단백질 쉐이크 후기, 5종 다 먹어봤어요
처음엔 이거 제품에 하자가 있는 거라고 생각했어요. 프로틴이 1,000원이라니, 그것도 세일가가 아니라 정가로요. 말이 안 되잖아요. 그래서 성분표부터 봤는데 단백질이 23g 들어가 있더라고요. 진짜 할 말을 잃었습니다. 그래서 다이소몰에서 10팩 만 원어치 사서 5종 다 먹어봤어요. 다이소 1,000원 단백질 쉐이크 후기, 맛부터 성분까지 정리해볼게요. 🥤 5종 맛 후기, 순위부터 말하면 제 기준 순위는 옛날커피 > 초코 > 흑임자 > 곡물 > 쑥이었어요. 【옛날커피 — 이게 제일 미쳤어요】 제가 태어나서 먹어본 대두 프로틴 중에 제일 맛있었어요. 진짜 믹스커피 맛이 나요. 왜냐면 실제로 커피를 넣었거든요. 다르게 표현하면 더위사냥에서 당 빼고 대신 두유 넣은 맛이에요. 처음엔 인스턴트 커피 향이 확 오고, 뒤로 갈수록 맥심에서 설탕 빼고 우유만 넣은 맛으로 넘어가요. 끝에 살짝 화한 쿨링감도 있어서 운동 마치고 마시면 청량감이 있을 것 같아요. 다만 실제 커피 분말이 들어 있으니까, 카페인 예민하신 분들은 참고하세요. 【초코 — 무난하게 제일 안전】 대놓고 진한 초코는 아니고, 초코우유로 시작해서 초코 곡물과자로 끝나는 맛이에요. 오공본즈 갈아서 저당 음료에 섞은 느낌? 사실 저는 콩단백이랑 초코가 잘 어울리는 조합이라고 생각 안 하거든요. 그런데 제가 먹어본 대두단백 초코 중에서는 제일 괜찮았어요. 초콜릿 형태 토핑이 들어 있어서 ABC 초코쿠키 먹는 느낌이 나요. 이게 생각보다 좋더라고요. 【흑임자 — 어른들이 무난하게 드실 맛】 간까지 다 된 콩국수 국물 있잖아요. 건더기 다 건져 먹고 남은 그 국물에 흑임자 조금 넣고 설탕 살짝 넣은 맛이에요. 【곡물 — 나쁘진 않은데 심심해요】 콩물에 인절미가루 조금 뿌려 섞은 맛이에요. 향이 거의 없어서 저는 그냥 콩 먹는 느낌이 들었어요. 토핑이 좀 특이한데, 누룽지가 물 먹어서 말랑해진 느낌이라 씹으면 치아에 살짝 붙어요. 역한 건 전혀 없어요. 대신 맛있다는 느낌도 딱히 없고요. 걸쭉해서 포만감은 제일 괜찮았어요. 【쑥 — 저는 재구매 안 할 것 같아요】 선식이나 미숫가루 느낌인데, 민트랑 허브 계열 풀향이 확 스치고 지나가요. 쑥맛이라고 딱 단정하기엔 애매하고, 솔직히 풀맛에 가까워요. 달달한 정도는 스타벅스 말차 프라푸치노에서 당도 0% 맞추고 말차 파우더 최대로 넣었을 때 그 쌉싸름한 느낌이에요. 🩸 성분 (초코맛 1회 제공량 40g) · 열량 160kcal · 탄수화물 11.5g · 당류 1.2g · 단백질 23g · 지방 2.5g · 포화지방산 2g · 트랜스지방 0g · 콜레스테롤 0mg · 나트륨 377mg 먼저 좋은 쪽부터요. 단백질 23g이면 하루 권장량(55~65g)의 35~40%예요. 40g 중에 23g이니까 함량으로는 57%가 넘어요. 당류는 1.2g이에요. 앞서 정리했던 아이스크림들이 한 컵에 27~28g이었는데 이건 1.2g이에요. 자릿수가 다르죠. 저당 컨셉이라 에리스리톨이랑 수크랄로스를 썼어요. 포화지방 2g은 하루 기준치(15g)의 13% 수준이라 부담 없고, 트랜스지방이랑 콜레스테롤은 0이에요. 그런데 하나 짚고 넘어갈 게 있어요. 나트륨이 377mg이에요. 하루 권장량 2,000mg의 약 19%거든요. 한 포에 하루 5분의 1이 들어가는 셈이에요. 프로틴 제품에서 아주 이상한 수치는 아니지만, 식사 대용으로 하루 두 포씩 드시면 나트륨만 38%가 돼요. 여기에 세끼까지 더하면 은근히 빡빡해집니다. 혈압 신경 쓰시는 분들은 이 숫자를 꼭 보고 가시면 좋겠어요. 다들 단백질이랑 당류만 보시더라고요. 단백질 원료는 콩, 그러니까 대두단백이에요. 유청단백이 아니라는 점은 알고 드시는 게 좋아요. 대두단백이 걸리시면 유청단백 제품을 고르시는 게 편해요. 아미노산 혼합제제도 들어 있긴 한데 함량이 제일 적어서, 이걸로 영양 보강이 됐다고 보긴 어려운 수준이에요. 💰 가격은 그냥 찢어버렸어요 초코맛 기준으로 1,000원에 단백질 23g이니까, 단백질 20g당 870원이에요. 비교해보면 이래요. 올리브영에서 1+1 해도 팩당 1,900원 선이고, 꼬박꼬밥 같은 제품은 팩당 2,842원이에요. 물론 꼬박꼬밥은 중량이 10g 더 많아서 40g으로 환산하면 2,274원이고 토핑도 훨씬 많이 들어가요. 그걸 감안해도 가성비는 두 배 이상 차이가 나요. 다만 솔직하게 말하면, 통에 든 파우더형 프로틴은 단백질 20g당 416원인 것도 있어요. 파우치 형태 안에서 압도적인 거지, 프로틴 전체에서 제일 싼 건 아니에요. 🔧 먹어보고 알게 된 단점이랑 팁 단점부터요. 마시다 보면 대두단백이 바닥으로 가라앉아요. 그래서 윗부분이 제일 달고, 아래로 갈수록 콩단백 질감이 두터워져요. 첫맛이 제일 맛있는 구조라 마지막이 좀 아쉬워요. 근데 이게 파우치라서 큰 문제는 아니에요. 통이면 텀블러 탁탁 쳐가며 먹어야 하는데, 파우치는 아랫부분을 그냥 눌러서 짜면 되거든요. 쉐이커 따로 안 들고 다녀도 되는 게 진짜 편해요. 팁 하나. 가루가 많고 걸쭉한 편이라 표시선대로 넣으면 너무 진해요. 물을 넉넉히 넣으시는 걸 추천드려요. 그리고 커피맛은 물보다 우유에 타는 게 훨씬 낫습니다. 저는 우유에 타서 먹었는데 그게 극락이었어요. 🎯 총평 솔직히 맛으로만 티어를 매기면 S급은 아니에요. B+ 정도예요. 근데 가격이 1,000원이잖아요. 거부감 없이 평타는 확실히 칩니다. 파우치형 단백질 파우더 그동안 왜 안 드셨어요? 비싸서 안 드셨죠. 이제는 안 먹을 이유가 없어요. 다만 체중조절용 조제식품이라 식사를 완전히 대체하긴 부족하고, 나트륨 377mg도 있으니 하루 한 포 정도가 적당하다고 봐요. 저는 아침 대용보다 운동 후나 간식 대신으로 쓰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맛 평가는 전부 제 개인 취향이니 참고만 해주세요. #다이소단백질쉐이크 #다이소1000원단백질쉐이크 #베러핏고단백저당쉐이크 #다이소단백질쉐이크후기 #저당단백질쉐이크 #대두단백프로틴 #다이소신상 #단백질쉐이크추천
밀밀
마이노멀 두부면
간편하게 도시락으로 준비해서 먹을게 뭐가있을까 찾아보다가 궁금해서 주문해보았어요 처음 먹어보았는데 탄력감있는 면발과 저칼로리 저당 두부면인것도 좋은데 국산콩이라 믿고 먹을수있어 좋고 끓이고 씻고 할 필요없이 간편하게 물만 따라 버리면 식사용으로 먹을수있어 좋았어요 저는 열무물김치에 두부면 넣고 냉면용 다대기 좀 추가하고 깨 참기름 부어서 시원하게 먹었어요 뿔지도 않고 쉽게 끊어지지않는 면발이 살아있어 맛있었습니다.콩국물에 넣어 콩국수로 먹어도 좋을듯 싶고 저희 아이는 월남쌈에 쌀국수대신 두부면 넣어 먹더라구요 활용도가 넓어서 여름에 쟁여두면 편할것 같네요.
짱구육똘
음식
날씨가 우중충하니 따뜻한 청량고추 넣어 얼큰한 칼국수
kpolyext
음식
날씨가 쌀쌀해 따뜻한 잔치국수
kpolyext
음식
일요일 점심은 시원한 잔치국수
kpolyext
저녁
명태회 막국수와 육칼 으로 ~ 기존에 먹던 명태회 막국수와는 다른 맛...ㅠ
예지영준맘
점심은 ~
점심은 ~ 간편하게 배달찬스 보쌈과 시원한 막국수로 맛나게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저녁
바지락 칼국수
숫자
오늘의 음식
오늘 맛있는거 먹을가요 맛있는 쌀국수 어떤가요 쌀국수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해물뼈찜
저녁은 해물뼈찜으로 먹었어요 해물과 떡 당면사리까지 푸짐한 식사 매콤한 맛 동치미로 중화시키구요
예지영준맘
김다현길에서 본 길
오늘 하동 김다현길 가서 함박꽃나무, 쪽동백, 때죽나무 외에도 여러 꽃들을 봤어요. 층층나무는 꽃이 다 지고 꽃자루만 남아 있었어요. 말발도리 국수나무 대팻집나무 피나물 층층나무
들풀지기
맛점들 하세요
전 막국수 먹었어요 시원하고 개운하네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영진왕빠
샐러디 선재스님 콜라보 후기 — 비건인데 이렇게 맛있어도 됨?
솔직히 말하면 샐러디에서 스님 콜라보라길래 처음엔 좀 의아했거든요 😅 '그냥 건강식 코스프레 아닐까?' 싶었는데... 먹어보고 완전히 생각이 바뀌었어요. ━━━━━━━━━━━━━━━━━━━━━━━━━━━━━━ 🌿 선재스님이 누구야? 모르면 손해 ━━━━━━━━━━━━━━━━━━━━━━━━━━━━━━ 선재스님은 대한민국 사찰음식 명장 1호예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도 출연하셔서 많은 분들이 알게 됐는데,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면서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을 만드시는 분으로 유명해요. 그런 분이 샐러디랑 손잡고 '무소유 에디션'으로 비건 한식 메뉴를 2종 출시했어요! ━━━━━━━━━━━━━━━━━━━━━━━━━━━━━━ 🥗 메뉴 2종 정리 — 뭐가 뭔지 헷갈리시는 분들! ━━━━━━━━━━━━━━━━━━━━━━━━━━━━━━ ✅ 고추간장 당근 국수 중량: 374g / 칼로리: 433.2kcal - 가격: 7,900원 (매장 기준) / 배달 약 9,100원 - 메밀면 위에 당근이 올라가고, 고추간장 소스로 버무린 국수 - 오신채(마늘·파·부추·달래·흥거) 미사용, 완전 비건 ✅ 고추간장 취나물 비빔밥 중량: 339g / 칼로리: 495.4kcal - 가격: 7,900원 (매장 기준) / 배달 약 9,100원 - 취나물, 버섯, 두부, 적채, 곡물밥에 고추간장 소스 - 오신채 미사용, 완전 비건 📌 세트 구성 시 카사바칩 + 음료 포함 약 10,400원 수준 📌 5월 14일 정식 출시, 2개월 한정 운영 예정 ━━━━━━━━━━━━━━━━━━━━━━━━━━━━━━ 🔥 먹어본 사람들 반응은? ━━━━━━━━━━━━━━━━━━━━━━━━━━━━━━ 긍정 반응: → "속이 편하고 건강한 맛, 가볍게 먹고 싶을 때 딱" → "당근 국수인데 당근보다 메밀면이 훨씬 많아서 당황 ㄷㄷ (중량 실화...)" → "취나물 비빔밥 오히려 포만감 있어서 다이어터한테 추천" 호불호 포인트: → 당근 비율 기대하고 갔다가 메밀면 비율에 당황한 분들 있어요 → 배달가(9,100원)랑 매장가(7,900원) 차이가 커서 매장 방문이 훨씬 이득 → 오신채 안 들어가서 좋지만 간이 약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 🍽 다이어터라면 어떤 걸 선택할까? ━━━━━━━━━━━━━━━━━━━━━━━━━━━━━━ 칼로리만 보면 당근국수(434.2kcal) < 취나물비빔밥(495.4kcal)이라 칼로리 신경 쓰는 분들은 당근국수 쪽이 유리해요. 근데 포만감은 비빔밥 쪽이 더 낫다는 반응이 많더라고요. 곡물밥 + 취나물 + 두부 조합이라 단백질 섭취 면에서도 비빔밥이 우세! ━━━━━━━━━━━━━━━━━━━━━━━━━━━━━━ 💡 꿀팁: 50% 할인 쿠폰 받는 법 ━━━━━━━━━━━━━━━━━━━━━━━━━━━━━━ 50% 쿠폰이 꽤 쉽게 받아진다고 해요! 샐러디 앱에서 쉽게 받을 수 있으니 주문 전에 꼭 확인해보세요 ━━━━━━━━━━━━━━━━━━━━━━━━━━━━━━ ✏️ 한 줄 총평 ━━━━━━━━━━━━━━━━━━━━━━━━━━━━━━ '비건 = 맛없다'는 편견 깨는 콜라보예요. 사찰음식 철학을 샐러디 스타일로 풀어낸 건데, 생각보다 훨씬 맛있고 2개월 한정이라 주저하다간 못 먹을 수도 있어요! 이 글이 도움됐다면 공감이랑 댓글로 어떤 메뉴 드셨는지 알려주세요 👇 #샐러디 #선재스님 #샐러디선재스님 #샐러디콜라보 #고추간장당근국수 #취나물비빔밥 #비건 #사찰음식 #무소유에디션 #다이어트식단 #건강식
파인
오늘의 음식
오늘 맛있는거 먹을가요 맛있는 쌀국수 어떤가요 쌀국수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국수
SZ
점심
점심으로 먹은 명태회막국수와 육계장 칼국수~ 맛있는 식사 했어요
예지영준맘
저녁
서리태콩국수랑 열무비빔밥으로 남편과 둘이서 사이좋게 나눠 먹었어요
불곡산
오늘본꽃
오늘 산을 오가면서 본 꽃들입니다. 너무 다양하고 예뻐요. 눈에 잘 띄지 않는 작고 소박한 꽃들도 자세히 보면 나름대로의 매력이 있어요. 산딸나무 큰금계국과 샤스타데이지 지칭개 씀바귀 가막살나무 국수나무 때죽나무 골무꽃 장대나물 사람주나무 졸방제비꽃 인동덩굴 좀네잎갈퀴 골사초 떡쑥
들풀지기
오늘의 음식
오늘 건강한 것을 먹을가요 건강한 쌀국수 어떤가요 쌀국수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퀵오트, 스틸컷, 롤드오트? 혈당 관리엔 어떤 오트밀 골라야 할까
오트밀이 혈당 관리에 좋다고 해서 마트에서 간편한 퀵오트밀 사셨다가 오히려 혈당이 오른 경험 있으신가요? 사실 오트밀은 종류에 따라 GI가 55에서 83까지 차이 나요. 어떤 오트밀을 고르느냐가 정말 중요해요. 출처 Unsplash, Abdallah 🔍 오트밀 종류별 차이, 한눈에 보기 🌾 스틸컷 오트 (Steel-Cut Oats) [ GI 55 · 조리 15~20분 ] 귀리 낟알을 얇게 썰어낸 것으로 가장 덜 가공된 형태예요. 식이섬유·단백질이 가장 잘 보존돼 있어요. 씹는 식감이 살아있고 포만감이 가장 오래가요. 👍🏻👍🏻 혈당 조절이 필요한 분께 가장 적합해요. 🥣 롤드오트·올드패션드 오트 (Rolled Oats) [ GI 55~60 · 조리 5~10분 ] 스틸컷을 한 번 찌고 납작하게 눌러낸 형태예요. 흔히 '납작귀리'로 불려요. 영양 손실이 거의 없고 활용도가 높아요. 오버나이트 오트, 베이킹, 그래놀라 등에 두루 쓰여요. 👍🏻 스틸컷보다 조리가 쉬우면서 혈당 부담은 낮아요. ⚡ 퀵오트·인스턴트 오트 (Quick Oats) [ GI 70~83 · 조리 1~3분 ] 가장 많이 가공된 형태예요. 편리하지만 소화·흡수가 빠르고 GI가 콘플레이크 시리얼과 비슷한 수준이에요. 🚫 혈당 관리 중이라면 피하는 게 좋아요. 🍳 혈당 걱정 없이 먹는 오트밀 활용법 🌙 오버나이트 오트밀 (오나오) 롤드오트를 전날 밤 무가당 두유·물에 불려두면 가열 없이 먹을 수 있어요. 가열하지 않으면 저항전분이 유지되어 혈당이 더 완만하게 올라요. 🥣 스틸컷 오트 죽 물이나 무가당 두유로 끓여 먹어요. 너무 묽게 끓이면 소화가 빨라져 혈당이 더 빠르게 오를 수 있어요. 걸쭉한 농도를 유지하는 게 포인트예요. 🚫 이건 피하세요 꿀·설탕·시럽 추가 → 혈당 급등 과일 주스와 함께 → 당 이중 섭취 너무 묽게 조리 → GI 상승 ✅ 함께 먹으면 혈당 효과가 더 좋아지는 조합 오버나이트 오트밀이나 오트 죽에 아래 재료를 곁들이면 혈당에도 도움 되고 맛도 훨씬 나아져서 식단을 오래 지속할 수 있어요. 🥜 견과류 한 줌 건강한 지방이 당 흡수 속도를 늦춰요 🫙 무가당 그릭요거트 단백질이 혈당 안정에 도움을 줘요 🫐 블루베리·딸기 GI 낮은 베리류로 당 없이 단맛을 더해요 오트밀이 혈당에 좋다는 말, 퀵오트에는 해당하지 않아요. 스틸컷이나 롤드오트를 골라 단백질·견과류와 함께 드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 더워지면 생각나는 메밀국수, 혈당 괜찮을까요?
geniet
잔치국수
조은희
열무김치
여름철 대표김치죠 열무김치 ㅋ 전 생으로 쌈 싸먹어도 맛있더라구요 요 맛있는 열무로김치 했습니다 막 담가서 먹어도 맛있지만 약간 익혀서 먹으면 더맛있죠 국수에 비빔을 해서먹어도 되고.. 벌써부터 군침 돌아요 ㅋ
이건머야
햄 야채 볶음밥
고슬고슬하게 볶은 볶음밥도 비빔 국수와 함께 챙겨먹었어요.
쩡♡
점심
점심으로 들깨칼국수 먹었어요^^
핑크색
설탕 걱정 없이 즐기는 매콤한 풍미, 무화당 저당고추장 산나물비빔밥 후기
브랜드명 : 무화당 제품명 : 무화당 저당고추장 구매처 : 쿠팡 가격 : 약 13,000원 (변동 가능) 용량 : 200g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이 제품을 고른 이유 : 고추장은 의외로 당 함량이 매우 높은 양념인데, 이 제품은 설탕 대신 알룰로스를 사용하여 당류를 획기적으로 줄였기 때문임 성분표에서 주목한 점 : 일반 고추장 대비 탄수화물과 당류 함량이 현저히 낮다는 점 당류 : 100g당 약 1~2g 미만 (매우 낮음) 감미료 종류 : 알룰로스 원재료 중 특이사항 : 밀가루 대신 메주가루와 고춧가루 위주로 배합하여 저탄수화물 식단에 적합함 섭취 후 체감 후기 혈당 반응 체감 : 산나물과 함께 비빔밥으로 먹었을 때 식후 졸림 현상이 전혀 없었으며, 일반 고추장을 먹었을 때보다 혈당이 완만하게 유지되는 느낌을 받음 포만감 지속 시간 : 식이섬유가 풍부한 나물과 단백질을 곁들이니 4~5시간 이상 든든함이 지속됨 맛 평가 (5점 만점) : 4.5점 단맛 강도 : 약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 일반 고추장의 끈적하고 묵직한 단맛보다는 깔끔하고 칼칼한 매운맛이 강조됨. 텁텁함이 적어 뒷맛이 매우 개운함 활용 방법 이렇게 먹었어요 : 데친 취나물, 고사리, 도라지 등 각종 산나물에 보리밥을 조금 넣고 본 제품 한 큰술과 들기름을 둘러 비빔밥으로 즐김 추천 조합 : 곤약면을 활용한 비빔국수나 닭가슴살 야채 볶음에 양념으로 활용하는 것을 강력 추천 총평 추천 대상 : 식단 관리 중에도 매콤한 비빔밥을 포기할 수 없는 분, 당뇨 관리로 양념 선택에 신중한 분 비추천 대상 : 시중 고추장 특유의 아주 달고 걸쭉한 맛에 익숙해진 분 재구매 의향 : Y 한줄 총평 : 혈당 걱정이라는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마음껏 비벼 먹을 수 있게 해주는 고마운 '치트키' 양념이다.
이야기
제철 빨라진 달콤한 ‘참외’ 혈당 스파이크엔 괜찮을까?
참외는 전통적으로는 6~8월을 제철로 여기지만 최근에는 재배 기술 영향으로 3~5월에도 단맛이 오른 과육을 맛볼 수 있어요. 참외가 달콤하고 아삭해서 맛있는데 한편으로는 “혈당 괜찮을까?” 걱정도 됩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먹어도 괜찮지만 ‘양과 타이밍’이 중요합니다 출처 Pixabay, ally j 1️⃣ 참외, 혈당 얼마나 올릴까 참외는 과일 중에서는 중간 정도 혈당 반응을 보입니다 참외의 혈당지수(GI)는 대략 50~60 수준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저혈당 식품은 아니지만 → 급격히 올리는 수준도 아닙니다 다만 수분이 많고 당이 빠르게 흡수되는 구조라 많이 먹으면 혈당이 빠르게 오를 수 있습니다 2️⃣ 문제는 ‘한 번에 먹는 양’입니다 참외는 가볍게 느껴져서 한 번에 많이 먹기 쉬운 과일입니다 하지만 혈당에서는 양이 가장 큰 변수입니다 🍈 반 개 정도 → 비교적 안정적인 수준 🍈 한 개 이상 → 혈당 상승 가능성 증가 특히 공복 상태에서는 흡수가 더 빨라질 수 있습니다 3️⃣ 혈당 스파이크 줄이는 먹는 방법 참외도 먹는 방식에 따라 혈당 반응이 달라집니다 🥜 견과류와 함께 먹기 🥗 단백질 식사 후 섭취 이렇게 먹으면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 위 배출 속도 지연 → 당 흡수 속도 완만 4️⃣ 이런 경우는 특히 주의하세요 모든 경우에 안전한 건 아닙니다 ⚠️ 공복 상태에서 과일만 먹는 경우 ⚠️ 혈당 변동이 큰 경우 ⚠️ 당 섭취가 이미 많은 날 → 혈당 상승 폭이 더 커질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양을 줄이거나 타이밍을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참외는 제철에 먹기 좋은 가볍고 수분 많은 과일입니다 하지만 달콤한 만큼 혈당 영향을 완전히 무시할 수는 없습니다 중요한 건 “먹느냐, 마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언제 먹느냐입니다 조금만 조절하면 제철 과일도 충분히 즐길 수 있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 더워지면 생각나는 메밀국수, 혈당 괜찮을까요?
geniet
소면
점심에 소라가 있기에 소면 삶고 오이랑 볶은김치 넣고 비빔국수 만들었어요 매콤하니 맛있게 먹었어요
쉬림프
보쌈 정식
점심은 부드러운 보쌈과 시원한 막국수로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메밀국수
메밀 삶아서 양배추와 상추 썰어 넣고 새콤달콤한 초고추장 양념장에 비벼서 저녁으로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