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치미 국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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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단백면 콩국수
오늘 점심으로 콩단백면 콩국수 먹었어요. 1인분에 200칼로리길래 사봤습니다. 콩국물은 맛있는데 면 식감이 특이해요. 콩면인데 곤약면 식감이라 호불호가 갈릴거 같네요. 곤약면 좋아하시는 분들은 한번 도전해 보세요~
Ddlllll
비록 국수지만
탄수화물 가득한 비빔국수지만, 면보다 야채과일이 더 많아요. 건강에 좋은 샐러리와 배를 가득넣어 오랜만에 맛있게 즐겼답니다. 저탄도 저의 레시피 중 하나랍니다^.^ 다음엔 곤약면으로 즐기려고요^^
한방미소
(한식) 실곤약 간장볶음국수입니다
1.레시피명 ➡️ 실곤약 간장볶음 국수 2. 레시피 특징 (장점, 추천하는 이유 등) ➡️ 저칼로리 곤약면을 사용해서 포만감은 높이고 칼로리는 확 줄일수 있어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거라 생각이 되어 추천하게 되었습니다 3. 레시피 상세 *재료 ➡️ 실곤약면 400g 애호박, 양파, 간장,마늘,참기름, 올리고당, 김, 깨(혹은 아몬드가루) *난이도 및 조리시간 ➡️ 25분 정도 소요 실곤약 400g 을 물에 헹궈서 채반에 물기를 제거합니다 물기를 최대한 빼야지 물이 많아지지 않더라구요 *최대한 물기 제거가 큰 팁인거 같아요 애호박 5분의 1정도랑 양파 반개를 썰어서 준비해주세요 살짝 볶아서 고명처럼 같이 넣어서 먹으려고 합니다 채썰어서 준비했어요 기름을 살짝 넣고 야채를 볶아 줍니다 적당한 식감이 될정도로 볶아주는데요 마늘을 반스푼 넣고 같이 볶아주니 향이 더 좋더라구요 마늘을 넣으니 풍미가 더 찐해지는거 같아요 미림 1큰술이랑 간장 2큰술 굴소스 2큰술 넣고 실곤약면이 간이 될정도로 볶아 줍니다 드셔보시고 간이 좀 약하면 간장을 조금 더 넣어주면 좋으실거 같아요 ㅎㅎ 올리고당 1큰술 넣고 달달 볶아 주면 더 맛나게 먹을수 있어요 저는 채반에 물이 덜 빠져서 인지 물이 한강이 되서 간장을 조금 더 넣었어요 ㅎㅎ 요렇게만 해서 드셔도 되는데 저는 김을 잘게 부셔서 위에다가 뿌려서 먹었습니다 김을 뿌리고 깨를 가루내서 올리면 더 고소하고 맛있게 드실수 있어요 제가 해서 먹어보니 양이 너무 많은거 같아요 제가 한거 절반만 해서 드시면 딱 양이 알맞을거 같아요 해놓고 다 못먹으니 너무 아깝네요 ㅠㅠ
달달한카멜
잔치국수
깔끔하게 멸치로 육수냈어요^^ 소면은 적당히 넣고 양파 당근 대파를 많이 넣었답니다 오뎅은 넣어도 되구 안넣어도 오케이!!!!! 잔치국수 칼로리가 높지만 한번씩 이렇게 먹어도 넘 좋아요 소요시간 30분 난이도 중 육수내고 야채 다듬느라고 시간이 걸려요 ㅠㅠ
유진맘마쏭
(1)병아리콩을 이용한 콩국수
꼭 서리태, 검정콩으로 안해도 됩니다. 병아리콩은 샐러드할때나 밥할때 넣어드셔도 꼬숩고 맛있습니다. 전 병아리콩을 이용해서 콩국수를 가끔 만들어 먹습니다. 만드는 건 정말 간단해요. 병아리콩을 준비하시고, 물에 6시간이상 불리세요 병아리콩을 삶으시고, 물을 빼주고 식혀두세요. 물과 6대4 비율로 넣고 믹서기에 돌려주세요. 저는 설탕 및 소금을 넣지 않고 자연그대로로 먹습니다. 두부면이나 곤약면을 삶아서 체에 물을 빼주시고, 준비된 병아리콩 믹서하신 것을 부어서 드시면 끝입니다.
한남댁
칼국수 맛있게 420칼로리
꽃샘 추위가 바람으로 심술을 부려 눈물이 나는 날씨에 추운 몸을 녹여주고 속까지 뜨끈한 칼국수 한 그릇 맛나게 먹었어요 맛있으면 0칼로리 ㅋ 저녁은 간단히 넘어가야겠어요
피크타임
쌀국수 칼로리 ..다이어트에 좋네요?
쌀국수 다이어트라는게 있어서 쌀국수 칼로리가 낮나보다~~ 하고 열심히 먹고 다녔는데... 쌀국수 칼로리 보니까 600g기준 소고기 쌀국수는 320kcal이며, 닭고기 쌀국수는 290kcal 라고 하네요 처음엔 쌀국수 다이어트 하기엔 쌀국수 칼로리가 높은 거 아닌가?? 라고 생각하긴 했었는데 라면이랑 비교하면 라면이 600~900kcal 라고 하니까 그렇게 보면 나쁘지 않은 거 같아요 라면보다 양도 많고 포만감도 높으니..!! 혹시 다이어트 중인데 국물 먹어도 되는지 하시는 분들 있으실텐데 ㅎㅎ 맞아요..ㅎㅎ 다이어트 하려면 국물은 최대한 드시지 않으면서 야채랑 면 위주로 먹어주세요..!!! 그리고 쌀국수 다이어트가 또 좋은게 쌀국수 효능이 되게 좋더라구요! - 심혈관질관 예방 - 소화촉진 및 변비 예방 - 다이어트 - 해열작용 이렇게 있었는데, 변비예방 및 다이어트가 다이어트의 가장 큰 부작용인 변비를 예방해줘서 정말 좋은 거 같아요. 쌀국수 칼로리도 부담없고 ㅎㅎ
체중은기억저편으로
베트남 쌀국수 먹었어요.칼로리 320이네요.
점심으로 베트남쌀국수 먹었어요.칼로리320kcal네요. 쌀국수 칼로리320 오늘 날씨도 춥고 따뜻한게 생각나서 베트남 쌀국수 시켰는데 양이 많아서 다는 못먹고 4/1 정도 남겼어요.
화성토끼
비 오는 날 뜨끈한 칼국수
비 오는 날 스산하니 칼국수 당겨 멸치 육수에 국수는 2/3만 넣고 닭가슴살 넣어 나름 탄수화물은 줄이려고 노력했어요 맛있게 먹었어요
피크타임
고소하고 시원한 닭가슴살 참깨 메밀냉채
국수가 먹고 싶은데 밀가루 면 요리가 부담스러운 날에는 메밀면을 활용해보세요. 오늘은 차갑게 식힌 메밀면에 닭가슴살과 아삭한 채소를 올리고 고소한 참깨소스를 곁들이는 냉채를 만들어볼게요. 일반적인 국수보다 면의 양을 줄이고 단백질과 채소를 넉넉히 추가하는 것이 이번 요리의 핵심이에요. ■ 준비 재료 (2인분) 마른 메밀면 100g, 닭가슴살 200g, 오이 1/2개, 양상추 80g, 방울토마토 6개, 소금과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소스는 곱게 간 참깨 1큰술, 저염간장 2작은술, 식초 1큰술, 레몬즙 1작은술, 물 2큰술을 섞어 만들어요. ■ 맛있게 만드는 방법 ① 닭가슴살에 소금과 후추를 살짝 뿌리고 끓는 물에 넣어 약한 불에서 12~15분 정도 익혀요. 두께에 따라 시간을 조절해 속까지 완전히 익혀주세요. ② 익힌 닭가슴살은 한 김 식힌 뒤 결대로 가늘게 찢어요. ③ 메밀면은 포장지에 표시된 시간에 맞춰 삶아요. 찬물에 충분히 헹궈 전분기를 제거하고 물기를 빼주세요. ④ 오이는 가늘게 채 썰고 양상추는 손으로 찢어요.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잘라 준비해요. ⑤ 참깨와 간장, 식초, 레몬즙, 물을 섞어 소스를 만들어요. ⑥ 그릇에 메밀면을 담고 채소와 닭가슴살을 올린 뒤 소스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이유 닭가슴살은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해요. 메밀에는 식이섬유와 여러 미량영양소가 들어 있지만 메밀면도 탄수화물 식품이므로 양을 조절해야 해요. 특히 시중 메밀면은 밀가루가 많이 섞인 제품도 있어요. 구매할 때 메밀 함량을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참깨는 불포화지방산을 공급하지만 열량이 높은 편이므로 소량만 사용해요. ■ 언제 먹으면 좋을까요? 점심에 시원한 한 그릇이 생각날 때 추천해요. 운동 후 식사로도 활용할 수 있지만 개인의 활동량에 맞춰 면과 단백질의 양을 조절해주세요. ■ 맛있게 만드는 꿀팁 면의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야 참깨소스가 묽어지지 않아요. 닭가슴살은 너무 오래 삶지 않고 익힌 뒤 결대로 찢어야 부드러운 식감을 유지하기 좋아요.
고구마라떼
식후 15분만 걸어도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이유
밥을 먹고 나면 소파에 앉아 쉬거나 잠깐 눕는 분들이 많아요. 특히 점심 식사 후에는 졸음이 쏟아져 자연스럽게 몸을 움직이기 싫어지죠. 그런데 혈당 관리를 생각한다면 식사 후의 짧은 시간을 조금 다르게 보내는 게 좋아요. 우리가 밥이나 빵, 국수처럼 탄수화물이 들어 있는 음식을 먹으면 소화 과정에서 만들어진 포도당이 혈액으로 흡수돼요. 이때 혈당이 상승하고, 우리 몸에서는 혈당을 조절하기 위해 인슐린이 분비되죠. 여기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기관이 바로 근육이에요. 근육은 움직이는 동안 에너지원으로 포도당을 사용해요. 특히 근육이 수축하면 인슐린의 작용과 별개로도 세포 안으로 포도당을 받아들이는 과정이 활발해질 수 있어요. 그래서 식후 가볍게 걷는 습관은 식사 후 혈당이 급격하게 올라가는 현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실제로 여러 연구에서 식사 후 걷기가 가만히 앉아 있는 것보다 식후 혈당 상승을 줄이는 데 유리한 것으로 나타났어요. 그렇다고 식사 후 곧바로 힘든 운동을 할 필요는 없어요. 처음에는 10~15분 정도 편안하게 걷는 것부터 시작해 보세요. 숨이 심하게 차지 않고 옆 사람과 대화할 수 있을 정도의 속도면 충분해요. 밖에 나가기 어렵다면 집 안을 걸어 다니거나 복도를 왕복하는 것도 괜찮아요. 중요한 건 식사 후 오랫동안 움직이지 않는 습관을 줄이는 거예요. 특히 저녁 식사 후에는 TV를 보거나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장시간 앉아 있기 쉬운데요. 이때 짧은 산책을 생활화하면 혈당 관리와 일상적인 신체활동량을 늘리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다만 인슐린이나 일부 당뇨약을 복용하는 분들은 운동 중 저혈당이 발생할 수 있어 혈당 상태와 약물에 따른 주의가 필요해요. 또한 식후 산책을 한다고 해서 과식이나 단 음식을 마음껏 먹어도 되는 것은 아니에요. 음식의 종류와 양을 조절하는 일도 여전히 중요하죠. 혈당 관리는 거창한 운동 계획보다 매일 반복하는 작은 습관에서 시작할 수 있어요. 오늘 식사를 마쳤다면 바로 앉기보다 가볍게 15분 정도 걸어보는 건 어떨까요?
고구마라떼
표고버섯 부추잡채
재료: 당면, 양파, 부추, 표고버섯, 마늘 양념: 참기름, 후추, 간장, 맛술, 통깨 만드는 법: 1. 당면은 요리 전 물에 1시간 정도 불린 후 끓는 물에 삶아 준비한다. 찬물에 헹구지 말고 실온에서 식혀야 불지 않고 맛있는 식감의 당면이 된다. 2. 부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고 표고버섯, 양파는 슬라이스 한 후 끓는 물에 데친 후 물기를 제거하여 준비한다. 3. 준비된 당면, 표고버섯, 양파, 부추에 마늘, 참기름, 후추, 간장, 맛술, 통깨를 넣어 함께 버무려 요리를 완성한다. 보통 당면이나 국수 등의 면 요리는 당뇨가 있거나 체중조절 중이라면 혈당수치를 올릴 수 있고, 과도한 탄수화물 섭취를 할 수 있어 식사 메뉴 구성에서 제외되기도 한다. 그러나 잡채도 건강식으로 얼마든지 만들어 먹을 수 있다. 표고버섯 부추잡채는 입맛과 건강을 다 잡은 별미 잡채로 먹을 수 있다.
메가망나뇽
레몬 허브로 구운 송어와 고소한 메밀 아스파라거스 샐러드, 무가당 요거트 소스를 곁들인 혈당 친화 지중해식 한 접시
레몬 허브로 구운 송어와 고소한 메밀 아스파라거스 샐러드 제품 기본 정보 제품명 : 레몬 허브 송어구이와 메밀 아스파라거스 샐러드 종류 : 혈당 친화 지중해식 홈메이드 요리 주요 재료 : 송어 순살 250g, 통메밀 80g(건조 기준), 아스파라거스 100g, 어린잎 채소 30g, 방울토마토 6개, 무가당 그릭요거트 80g, 레몬 1/2개, 올리브유 2작은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생딜 또는 파슬리 약간, 홀그레인 머스터드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조리 시간 : 약 35분 분량 : 2인분 만드는 방법 1. 통메밀은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어주세요. 끓는 물에 넣고 제품에 표시된 시간에 맞춰 12~15분 정도 삶아주세요. 부드럽게 익으면 체에 밭쳐 물기를 제거하고 식혀둬요. 2. 송어는 가시를 제거하고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아주세요. 올리브유 1작은술과 레몬즙, 다진 마늘, 후추, 잘게 썬 딜을 섞어 송어에 골고루 발라주세요. 3. 아스파라거스는 질긴 밑동을 제거하고 4cm 길이로 썰어요.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르고 어린잎 채소는 깨끗하게 씻어 준비해요. 4. 190도로 예열한 오븐에 송어와 아스파라거스를 올리고 12~15분 정도 구워주세요. 송어는 중심온도가 63도 이상이 되도록 충분히 익혀주세요. 5. 작은 볼에 무가당 그릭요거트와 홀그레인 머스터드, 레몬즙 1작은술, 다진 딜, 후추를 넣고 부드럽게 섞어 소스를 만들어요. 6. 삶은 메밀에 방울토마토와 어린잎 채소, 구운 아스파라거스를 넣고 남은 올리브유를 뿌려 가볍게 버무려주세요. 7. 접시에 메밀 샐러드를 담고 구운 송어를 올려주세요. 허브 요거트 소스를 곁들이고 레몬즙을 살짝 뿌리면 완성이에요.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생선구이에 흰쌀밥이나 감자를 곁들이는 대신 식이섬유를 함유한 통메밀과 아스파라거스로 한 끼를 구성하는 조합이에요. 송어는 양질의 단백질과 오메가3 지방산을 공급하는 생선이에요. 탄수화물 함량이 거의 없어 혈당을 고려한 식단에 활용하기 좋아요. 통메밀은 식이섬유와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어 정제된 곡물 대신 활용하기 좋은 식재료예요. 아스파라거스와 어린잎 채소를 더하면 채소 섭취량을 늘릴 수 있고, 무가당 그릭요거트로 소스를 만들면 설탕이 들어간 드레싱을 사용하지 않아도 돼요. 다만 메밀에도 탄수화물이 충분히 포함되어 있어요. 혈당 관리가 목적이라면 한 번에 먹는 메밀의 양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해요. 섭취 후 체감 (시식 후기 예시) 혈당 반응 : 송어는 연어와 비슷하면서도 조금 더 담백한 매력이 있는 생선이잖아요. 레몬과 허브를 곁들여 구우면 특유의 고소한 맛에 산뜻한 향이 더해지는 조합이에요. 가장 기대되는 부분은 송어와 메밀의 조화예요. 평소 메밀은 국수로 먹는 경우가 많은데, 통메밀을 삶아 샐러드에 넣으면 식감이 꽤 색다를 것 같아요. 메밀 알갱이가 톡톡 씹히면서 은은한 고소함이 느껴지고, 구운 아스파라거스의 아삭함이 더해져 씹는 재미가 있는 구성이에요. 특히 송어의 부드러운 속살과 메밀의 씹히는 질감이 서로 잘 어울릴 것 같아요. 메밀만 먹으면 조금 심심할 수 있는데, 레몬 허브 요거트 소스를 곁들이면 풍미가 살아날 것 같고요. 그릭요거트에 머스터드를 넣은 소스도 마음에 들어요. 마요네즈처럼 무겁지 않으면서도 부드럽고, 머스터드 특유의 톡 쏘는 맛이 생선의 느끼함을 잡아줄 것으로 기대돼요. 방울토마토의 새콤달콤한 맛과 어린잎 채소의 산뜻함도 전체적인 맛의 균형을 잡아주는 역할을 해요. 메밀을 적당량 넣어 씹는 양을 늘리고 생선으로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 비교적 든든한 한 끼가 될 것 같아요. 다만 메밀의 식이섬유나 아스파라거스가 사람에 따라 가스와 더부룩함을 유발할 수 있으니 평소 장이 예민하다면 양을 조절하는 게 좋겠어요. 레몬과 머스터드의 산미 역시 위가 약한 분들에게는 부담이 될 수 있으므로 취향에 맞게 줄여도 괜찮아요. 식후 졸림이나 허기, 속의 편안함은 실제 섭취 후 확인이 필요해요. 통메밀이 흰쌀밥보다 혈당 관리에 유리한 식단 구성에 활용될 수는 있지만, 메밀 자체에도 탄수화물이 있기 때문에 혈당이 오르지 않는 음식은 아니에요. 실제 식후 혈당 변화는 식전과 식후 혈당을 측정해야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어요. 맛 평가 : ★★★★☆ (4점/5점, 예상 평가) 송어의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에 레몬과 딜의 향긋함이 잘 어울리는 조합이에요. 통메밀은 구수하면서도 씹는 맛이 있고, 아스파라거스는 아삭한 식감을 더해줘 단조롭지 않아요. 특히 그릭요거트와 홀그레인 머스터드로 만든 소스가 여러 재료를 자연스럽게 연결해주는 역할을 해요. 다만 평소 부드러운 흰쌀밥이나 면 요리에 익숙하다면 통메밀 특유의 단단하고 톡톡 씹히는 식감이 낯설 수 있어요. 송어는 지나치게 오래 구우면 살이 퍽퍽해질 수 있으므로 조리 시간을 잘 조절해야 해요. 한줄 총평 : 향긋한 레몬 허브 송어구이에 고소한 통메밀과 아삭한 아스파라거스를 곁들인 건강한 지중해식 한 접시!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챙기면서 탄수화물 섭취량도 조절하기 좋은 혈당 친화 식사예요. 추가 정보 감미료 종류 : 별도 감미료 사용하지 않음 포만감 지속 시간 : 실제 섭취 후 확인 필요 단맛 강도 : 약 (방울토마토와 채소 본연의 자연스러운 단맛) 추천 조합 : 구운 브로콜리, 오이 샐러드, 루콜라, 레몬을 곁들인 무가당 탄산수, 따뜻한 허브티 조리 팁 통메밀은 메밀가루나 메밀국수가 아닌 알곡 형태의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삶기 전에 충분히 씻고, 너무 오래 익혀 흐물흐물해지지 않도록 주의해 주세요. 삶은 메밀은 물기를 제거하고 한 김 식힌 뒤 채소와 섞어야 어린잎 채소가 숨이 죽지 않아요. 송어는 껍질이 있는 상태로 구우면 살이 쉽게 부서지는 것을 줄일 수 있어요. 오븐 대신 팬을 사용한다면 껍질 쪽부터 중불에서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아스파라거스는 너무 오래 익히면 물러지고 특유의 아삭한 식감이 사라져요. 두께가 가늘다면 송어보다 늦게 오븐에 넣는 것이 좋아요. 딜은 생선과 잘 어울리는 허브지만 구하기 어렵다면 파슬리로 대체해도 괜찮아요. 그릭요거트 소스는 먹기 직전에 곁들여야 메밀과 채소의 식감을 살릴 수 있어요. 혈당 관리를 더욱 신경 쓰고 싶다면 통메밀의 양을 2인분 기준 60g으로 줄이고 아스파라거스와 어린잎 채소를 늘려도 좋아요. 송어를 구하기 어렵다면 연어나 대구로 대체할 수 있어요. 다만 생선마다 지방 함량과 식감이 다르므로 조리 시간을 조절해 주세요.
지니5632044
마늘과 레몬 향이 살아있는 새우 주키니면 볶음
마늘과 레몬 향이 살아있는 새우 주키니면 볶음 재료 (2인분) 주키니 호박 2개, 새우 200g, 마늘 4쪽, 레몬 1/2개, 올리브유 1큰술, 방울토마토 6개, 페페론치노 2개, 파르메산 치즈 1큰술, 소금과 후추 약간, 파슬리 조금 만드는 방법 1. 주키니는 깨끗하게 씻은 뒤 채칼이나 스파이럴 슬라이서를 이용해 국수처럼 길고 가늘게 썰어주세요. 소금을 아주 조금 뿌려 5분 정도 두었다가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해요. 2. 새우는 껍질과 내장을 제거하고 물기를 닦아주세요. 마늘은 얇게 편 썰고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잘라 준비해요. 3. 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마늘과 페페론치노를 약불에서 볶아 향을 내주세요. 마늘이 살짝 노릇해지면 새우를 넣고 앞뒤로 익혀요. 4. 새우가 거의 익으면 방울토마토를 넣고 1~2분 정도 볶아주세요. 새우가 불투명해지고 속까지 완전히 익으면 레몬즙을 넣어요. 5. 주키니면을 넣고 중강불에서 1~2분만 빠르게 볶아주세요. 너무 오래 익히면 수분이 많이 나오고 면이 흐물흐물해져요. 6. 불을 끄고 후추와 파르메산 치즈, 다진 파슬리를 뿌려 마무리해요. 맛있게 먹는 팁 주키니면은 밀가루 파스타보다 탄수화물과 열량이 낮아 가볍게 즐기기 좋아요. 마늘의 고소한 향과 레몬의 상큼함이 새우의 감칠맛을 살려줘 별다른 소스 없이도 풍미가 좋아요. 탱글한 새우와 아삭한 주키니면의 식감도 잘 어울려요. 단백질을 더 보충하고 싶다면 새우를 조금 늘리거나 구운 닭가슴살을 곁들여도 좋아요. 주키니는 볶기 직전에 넣고 센 불에서 짧게 익혀야 물기가 적고 맛있어요. 레몬 껍질을 소량 갈아 넣으면 더욱 산뜻한 향을 즐길 수 있어요.
지니5632044
밀가루 없이 즐기는 고소한 타히니 두부 오이면
밀가루 없이 즐기는 고소한 타히니 두부 오이면 📌 제품 기본 정보 제품명 : 타히니 두부 오이면 종류 : 저탄수화물 혈당 친화 요리 주요 재료 : 오이 1개, 단단한 두부 150g, 타히니 1큰술, 무가당 두유 2큰술, 레몬즙 1작은술, 간장 1작은술, 다진 마늘 약간, 통깨 약간 조리 시간 : 약 15분 ㅤ 만드는 방법 1. 오이는 깨끗하게 씻어 채칼로 길고 얇게 썰어주세요. 가운데 씨가 많은 부분은 제외하면 물기가 덜 생겨요. 2. 두부는 끓는 물에 2분 정도 데친 후 물기를 제거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3. 작은 그릇에 타히니, 무가당 두유, 레몬즙, 간장, 다진 마늘을 넣고 부드럽게 섞어 소스를 만들어주세요. 4. 그릇에 오이면과 두부를 담고 타히니 소스를 골고루 뿌려주세요. 5. 마지막으로 통깨를 살짝 뿌리면 고소하고 담백한 두부 오이면이 완성돼요. ㅤ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평소 면 요리를 좋아하지만 밀가루 면을 먹고 나면 식후에 나른해지는 느낌이 신경 쓰이더라고요. 그래서 오이를 면처럼 활용하는 레시피를 선택했어요. 오이는 탄수화물 함량이 낮고 수분이 풍부한 채소예요. 두부는 단백질을 보충해 주고 타히니는 참깨로 만든 소스라 불포화지방과 고소한 풍미를 더해줘요. 설탕이나 물엿을 넣지 않고 레몬즙으로 산뜻한 맛을 살린 것도 마음에 드는 부분이에요. ㅤ 🍽️ 섭취 후 체감 혈당 반응 : 일반적인 밀가루 면 요리보다 탄수화물 부담이 적은 구성이에요. 두부와 타히니를 함께 먹으면 오이만 먹을 때보다 포만감 유지에도 도움이 될 수 있겠더라고요. 식후 졸림이나 더부룩함이 적은 가벼운 식사를 원하는 분들에게 잘 어울릴 것 같아요. 다만 실제 혈당 변화는 개인마다 다르기 때문에 혈당 측정 없이 수치가 안정됐다고 판단할 수는 없어요. ㅤ 맛 평가 : ★★★★☆ (4점/5점) 타히니 특유의 진하고 고소한 참깨 향이 이 요리의 핵심이에요. 오이의 아삭한 식감과 두부의 부드러움이 대비되고 레몬즙이 느끼함을 잡아주는 조합이에요. 다만 일반적인 국수처럼 쫄깃한 식감은 없고 타히니를 너무 많이 넣으면 다소 텁텁해질 수 있어요. 소스 농도를 무가당 두유로 조절하는 것이 중요해요. ㅤ ✍️ 한줄 총평 : 밀가루 없이도 참깨의 진한 고소함과 아삭한 식감을 즐길 수 있는, 가볍지만 든든한 저탄수화물 한 끼! ㅤ 📎 추가 정보 감미료 종류 : 사용하지 않음 포만감 지속 시간 : 개인차가 있지만 두부와 타히니 덕분에 채소만 먹는 것보다 든든한 구성 단맛 강도 : 약 (오이와 두유의 자연스러운 단맛) 추천 조합 : 삶은 달걀 1개 또는 구운 버섯을 곁들이면 단백질과 식감이 더욱 풍성해져요. ㅤ 개인적으로 이 레시피에서 가장 중요한 건 타히니 소스의 농도라고 생각해요. 너무 되직하면 오이면에 골고루 묻지 않으니 두유를 조금씩 추가하는 것이 좋아요. 오이는 먹기 직전에 소스와 버무려야 아삭한 식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어요.
지니5632044
초간단 김계란 국수
1 물1L에 코인육수넣고 다진마늘1 국간장3넣고 김 부셔서 넣어주고 계란4알 푼물 넣어주고 끓이다 간보고 부족하면 소금간 2 소면 삶아서 준비 3 그릇에 면 담고1 넣어주고 간깨 넣어주면 완성
송쩡
애호박국수
1 애호박 1개 채썰고 소금 절이고 물기 짜주기 대파,고추도 썰고 기름두르고 다진마늘1 애호박 대파 고추 볶아줘요 2 볼에 설탕2 간장4 레몬즙1 참기름2 깨 잘 섞어주기 3 소면 삶아주고 4 2에 소면 애호박볶음넣고 비비기
송쩡
'저당 루틴' 확산에 올해 청정원 MZ세대 관심도 12% 상승
올 1월부터 9월까지 '청정원'에 대한 2030 MZ세대의 관심도를 조사했다. 그 결과 건강관리와 홈쿡에 관심이 많은 젊은 층 사이에서 영토를 확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분석 결과 올해 1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청정원'의 2030 MZ세대 관심도는 286건이었다. 지난해 같은 기간(2025년 1월 1일~9월 30일) 254건보다 12.6% 늘어난 수치다. 지난 8월 네이버 블로그의 한 유저 아****는 청정원 '콩담백면 비빔국수'에 대해 "평소 면 요리를 정말 좋아하지만 칼로리나 탄수화물이 부담될 때가 많았는데, 밀가루가 들어가지 않은 콩단백질 면이라 부담이 적고 KETO 인증까지 받은 제품이라 직접 먹어봤다"며 "삶을 필요 없이 조리가 정말 간편하고 탱글한 식감과 비빔소스 맛이 훌륭한 데다 포만감도 좋은 편이라 다이어트 중인데 면이 먹고 싶은 분이나 저당 식단을 하는 분께 추천한다"고 긍정적인 후기를 남겼다. 지난 9월 네이버 블로그의 한 유저 츄**는 청정원의 '로우태그(LOWTAG) 소스 5종'에 대해 “20~30대 당뇨병 환자가 10년 새 80%까지 늘면서 경각심도 함께 높아져 '저당' 식품 소비가 혈당 관리, 홈파티, 외식 대체 홈쿡 등으로 다양해지는 가운데, 이런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춰 나온 소스·양념류 저당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데이터앤리서치 관계자는 "혈당 관리에 관심이 높은 2030 세대가 숏폼 콘텐츠로 식습관 정보를 얻으면서, 맛은 지키되 당은 줄이는 '저당 루틴'이 확산되고 있다"며 "집에서 간편하게 요리하면서도 당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청정원 소스·양념류에 대한 후기와 레시피 공유 게시물이 꾸준히 늘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맛있게 먹으면서 건강도 챙기려는 실속형 소비가 전년 대비 청정원 포스팅 수 증가세를 이끌었다"고 덧붙였다. 2030세대에서도 데이터 분석으로 저당에 관심이 높다고 나오네요 다이어트 주사제 돌풍이 불면서, 저도 왠지 자연스레 건강을 더 챙기게 된거 같아요 내몸을 적극적으로 관리한다는 긍정적인 효과에 저당제품들이 큰도움을 주네요
메가망나뇽
상큼하고 배부른 오이 닭가슴살 롤 비빔국수
밀가루 면 대신 오이를 얇게 슬라이스해 면처럼 활용하는 레시피입니다. 오이의 아삭함에 닭가슴살과 저당 양념장이 더해져 가볍고 깔끔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면 없이도 든든한 한 끼가 됩니다. 요리순서 입니다 오이는 깨끗이 씻어 감자칼로 얇고 길게 슬라이스합니다. 삶은 닭가슴살은 결대로 가늘게 찢어 준비합니다. 고추장, 고춧가루, 알룰로스, 식초, 다진 마늘, 통깨를 섞어 저당 양념장을 만듭니다. 슬라이스한 오이를 접시에 돌돌 말아 면 타래처럼 깔아줍니다. 오이 롤 중앙에 닭가슴살을 얹어줍니다. 양념장을 얹어 살살 버무려 먹습니다.
오와둥둥
메밀면 오이 비빔국수
재료: 메밀면 80~100g, 오이, 달걀 1개, 식초, 간장, 고춧가루. 조리: 면을 삶아 찬물에 헹군다. 채 썬 오이와 삶은 달걀을 올리고 식초·간장 양념에 비빈다. 특징: 면 요리를 채소와 단백질 식품으로 보완한다. 시간: 15분.
열정남자
애호박간장두부면 국수
애호박 채칼로 가늘게 썰기 2 팬에 오일 두르고 다진마늘 애호박 넣고 볶다가 참치액 반큰술 넣어 간하고 볶아주기 잠시 대기 3 양념장만들기 다진마늘0.5 간장3 들기름2 알룰로스 2 식초또는 레몬즙0.5 4두부면 준비 5 두부면 위에 애호박 김가루 올리고 양념장넣어 비벼드세요
송쩡
오이레몬 들기름국수
*재료(1인분) 중간 사이즈 오이 1개 현미쌀소면 100g *조리방법 !! 15ml 계량 스푼 기준 입니다!! 밥숟가락으로 계량 하시면 용량이 적어서 더 잡아주서야해요 오이는 2mm 두께로 썰어 주세요 (중요) 오이에 소금 한꼬집, 꿀(설탕 대체 가능)조금 넣고 20분간 절여요 절여진 오이 물기 꽉 짜서 준비해요 4. 다진마늘 1/3큰술 꿀 1/3큰술 (알룰로스/올리고당 대체 가능) 멸치액젓 1/2큰술 양조식초 1/2큰술 레몬즙 1/2큰술 매실액 1/2큰술 들기름 3큰술 통깨 간 것 1큰술 넣고 소스 만들어주세요 5.소면 삶아 찬물에 전분기 빠지도 바락바락 헹구 어 주세요 6.절인 오이와, 통깨 간 것 올리고 소스 잘 섞어 부어 비벼 드세요
로블ㅎ
혈당에 안좋은 음식 리스트 참고하세요
혈당에 안좋은 음식 순위별로 적혀있네요 높은 순위의 음식들은 건강을 위해 피하거나 조금 드세요 메밀국수도 은근 높은 순위네요
송쩡
표고 가득국수 만들기
재료 표고버섯 소면 (옥수수면) 간장 참기름 후추 물엿 조리 순서 1> 데운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표고 4개를 얇게 자르고 볶아줍니다. 마지막에 물(5숟가락) 소금과 후추를 넣고 간을 해준 후 잠시 버섯은 식혀둡니다. 2> 끓는 물에 소면을 원하는 만큼 넣고 삶아줍니다. 기왕이면 면은 적게 표고를 더 많이 먹는 걸 추천합니다. 3> 거품이 올라오면 찬물을 넣어줍니다. 3번을 반복한 후 흐르는 물에 씻어주고, 체에 밭쳐 물을 빼줍니다. 4> 소면 1인분에 간장 2 물엿 1 참기름 1 통깨 1 넣고 비벼줍니다. 볶은 표고버섯을 고명으로 가득 올려줍니다. 표고버섯은 베타글루칸 성분이 함유되어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줍니디.,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춘다고 합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주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좋습니다.
메가망나뇽
양배추 샤브샤브
주재료: 양배추 1/4통, 소고기(샤브샤브용) 300g 부재료 (선택): 숙주나물 1봉지, 버섯(느타리, 팽이, 표고 등) 적당량, 대파 1대, 청경채 또는 알배기 배추 약간 육수 재료: 물 1.5L, 국물용 멸치 10마리, 다시마 2~3장, 대파 뿌리 또는 양파 1/2개 (또는 시판 쯔유/샤브샤브 육수 팩 활용 가능) 찍어 먹는 소스: 간장소스(간장 2큰술, 식초 1큰술, 설탕 1큰술, 물 1큰술, 와사비 약간) 또는 칠리소스, 땅콩소스 등 취향에 맞는 소스 2. 조리 순서 1.육수 우려내기 냄비에 물 1.5L와 육수 재료(멸치, 다시마, 양파 등)를 넣고 센 불에서 끓입니다. 물이 끓어오르면 다시마는 건져내고, 중불로 줄여 10분 정도 더 끓인 뒤 건더기를 모두 건져냅니다. 팁: 시판 쯔유나 육수 코인, 샤브샤브 전용 소스를 사용하면 더욱 간편하게 육수를 만들 수 있습니다. 2.채소 손질하기 양배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굵게 채 썰거나 큼직하게 썰어둡니다. 숙주와 버섯, 청경채 등 다른 부재료도 깨끗이 씻어 준비합니다. 3.끓이면서 먹기 전골냄비나 넓은 냄비에 손질한 양배추와 숙주, 버섯을 바닥에 넉넉히 깔아줍니다. 준비한 육수를 붓고 불을 켠 뒤 채소가 숨이 죽을 때까지 살짝 끓여줍니다. 4.고기 곁들이기 국물이 끓으면 샤브샤브용 소고기를 조금씩 넣어 익힙니다. 부드럽게 익은 고기와 아삭한 양배추를 함께 건져 준비한 소스에 찍어 드시면 됩니다. 3. 맛있게 즐기는 팁 (마무리) 칼국수나 죽 추가: 고기와 채소를 다 건져 먹은 남은 육수에 칼국수 면이나밥, 참기름, 달걀을 넣어 칼국수나 죽을 만들어 드시면 완벽한 마무리가 됩니다. 매콤한 맛을 원할 때: 육수에 청양고추나 페퍼론치노를 1~2개 띄워 칼칼한 맛을 더해도 좋습니다.
로블ㅎ
초간단 달걀김 온국수
1실곤약은 여러번 헹구고 끓는 물에 식초 조금넣고 살짝 데쳐 특유의 냄새를 제거합닌다 채반에 바쳐 물기제거 2 냄비에 물 500ml에 다진마늘 0.5 국간장1 소금0.5 넣고 끓이다가 달걀 2개 푼거를 부어줍니다 3 달걀이 익으면 조미김 자른거와 자른 파넣어주고 4 익으면 면위에 부어서 먹어요
송쩡
밥 대신 고구마, 괜찮을까요?
탄수화물은 종류보다는 양이 중요 합니다. 우리나라의 주식은 쌀이지만, 고구마가 주식인 나라도 있습니다. 더 나아가 빵, 감자, 옥수수 등이 주식인 국가도 있고요. 그렇기 때문에 쌀밥만 먹어야 한다는 생각은 안 하셔도 됩니다. 쌀밥 대신 고구마를 드시는 것은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식사 대신 고구마‘만’ 드시는 것이 문제입니다. 반찬 없이 고구마만 먹으면 쌀밥 한 공기 보다 더 많이 먹을 수 있습니다. 탄수화물을 지나치게 많이 먹게 되는 겁니다. 탄수화물만 섭취하면 나중에 금세 허기가 져서 간식을 또 찾게 됩니다. 과식을 막고 금방 배고파지는 걸 막기 위해, 고구마·감자·떡·옥수수·국수 등을 식사대용으로 드실 때는 반찬도 반드시 함께 드시기를 권합니다. 반찬은 단백질, 무기질 등이 골고루 포함되도록 고기나 생선, 나물반찬 등으로 잘 구성해야 합니다.
로블ㅎ
보양식 먹어도 괜찮을까요?
당뇨 환자라고 해서 보양식을 먹지 못하는 건 아닙니다. 다만 적정 섭취량은 지켜야 합니다. 추어탕, 갈비탕, 장어구이는 사실 탄수화물, 나트륨, 열량이 높은 편에 속하는 음식입니다. 여기에 밥을 국물에 말아 먹으면, 혈당 상승은 물론 비만으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밥은 조금만, 국물은 가급적 안 먹도록 해야 합니다. 당뇨 환자의 보양식으로는 삼계탕과 콩국수를 가장 추천합니다. 지방 함량이 적고 양질의 단백질은 풍부합니다. 다만 삼계탕은 국물에 나트륨이 많으니 조금만 드세요. 닭 껍질은 떼어내시고요. 콩국수의 면은 통밀면이나 메밀면을 사용하는 식당이면 좋겠습니다. 어떤 음식이든 주치의에게 처방받은 하루 표준 섭취량을 고려해 먹는 습관을 들이세요. 평균적으로 남성은 600~700칼로리, 여성은 500~600칼로리를 매 끼니 섭취하면 됩니다. 본인의 활동량을 고려한 적정한 양을 먹되,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을 4:3:3으로 구성한 식단을 지키면 좋습니다. 여름에 면역력을 키워준다는 제철 과일 과식은 삼가길 권합니다. 수박, 참외 등은 의외로 혈당지수가 높아 혈당을 급격히 올릴 수 있습니다. 하루에 한 번, 식후 한두 조각 정도가 적당합니다.
로블ㅎ
당뇨가 있으면 밀가루 음식은 금기인가요?
당뇨가 있다고 해서 밀가루 음식을 먹지 못하는 것은 아니에요. 어떤 음식이든 먹을 수 있어요. 다만 먹는 양이 중요합니다. 식빵의 경우 세 장 정도가 밥 한 공기와 같은 분량이에요. 삶은 국수는 한 공기 반 정도가 밥 한 공기와 같습니다. 다만 문제는 식빵이나 국수로 끼니를 때우면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기 힘들 수 있다는 거예요. 빵에 잼만 발라 대충 먹거나, 국수 한 그릇으로 식사를 하면 평소 밥과 함께 먹는 김치, 나물, 고기, 생선 같은 여러 종류의 반찬을 안 먹게 되거든요. 영양 불균형은 당뇨 환자에게 좋지 않아요. 따라서 빵이나 국수를 먹더라도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 미네랄 등을 다 섭취할 수 있도록 식단을 짜세요.
로블ㅎ
밥 대신 고구마 먹어도 괜찮나요?
탄수화물은 종류보다는 양이 중요해요. 우리나라의 주식은 쌀이지만, 고구마가 주식인 나라도 있죠. 더 나아가 빵, 감자, 옥수수 등이 주식인 국가도 있고요. 그렇기 때문에 쌀밥만 먹어야 한다는 생각은 안 하셔도 돼요. 쌀밥 대신 고구마를 드시는 것은 나쁘지 않아요. 다만 식사 대신 고구마‘만’ 드시는 것은 문제가 돼요. 반찬 없이 고구마만 먹으면 쌀밥 한 공기 보다 더 많이 먹을 수 있어요. 탄수화물을 지나치게 많이 먹게 되는 것이죠. 탄수화물만 섭취하면 나중에 금세 허기가 져서 간식을 또 찾게 돼요. 과식을 막고 금방 배고파지는 걸 막기 위해, 고구마·감자·떡·옥수수·국수 등을 식사대용으로 드실 때는 반찬도 반드시 함께 드시기를 권합니다. 반찬은 단백질, 무기질 등이 골고루 포함되도록 고기나 생선, 나물반찬 등으로 잘 구성해야 해요. 한 줄 요약 : 탄수화물은 종류보다 양이 중요해요!
로블ㅎ
버섯 모듬 샤브샤브
샤부샤부용 소고기 정육 80g, 각종 채소250g(배추, 버섯, 청경채, 숙주 등) 육수 재료: 국물용 멸치 20g, 건새우 10g, 양파 1/4개, 대파 10cm, 다시마 1조각, 간장 1 작은 술, 물 800mL, 소금 소스 재료: 간장 2 작은 술, 식초 1 작은 술, 다진 양파 0.5 작은 술, 맛술 0.5 작은 술, 레몬즙 0.5 작은 술, 물 1 작은 술, 그린스위트 약간 1. 채소는 잘 세척한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준비한다. 2. 물에 멸치, 새우, 양파, 대파를 넣고 끓이다가 마지막에 다시마를 넣고 한소끔 끓인 후 간장을 넣는다. 3. 끓인 육수를 포나 가는 체에 거른다. 4. 소스 재료를 섞어 완성한다. 5. 준비한 육수를 냄비에 담아 끓이면서 고기와 채소를 넣어 익혀 먹는다. 6. 육수에 해초국수면을 끓여 먹어도 좋다.
로블ㅎ
바지락 칼국수
두부면 100g, 바지락살 70g, 다시팩 1봉, 물 6컵, 생표고버섯 20g, 양파 20g, 애호박 40g, 대파 10g, 다진 마늘 0.5작은술, 청양고추(기호에 따라) 1. 생표고버섯과 양파는 채 썰고, 애호박은 반달썰기를 한다. 2. 끓는 물에 다시팩을 넣고 끓여 육수를 만든다. 3. 다시팩을 꺼낸 육수에 두부면과 준비해 놓은 채소를 넣고 한소끔 끓으면 바지락을 넣는다. 4. 바지락이 익으면 불을 끄고 기호에 따라 청양고추를 넣는다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