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고기 안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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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지방이 다이어트에 안 좋은 건가요?
신문기사를 보니까 돼지고기 지방이 세계에서 가장 건강한 음식 8위에 올랐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자주는 아니더라도 정기적으로 돼기고기 지방을 섭취하려고 하는데요. 문제는 제가 다이어트도 해야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궁금한 건 돼지고기 지방은 살이 찌고 다이어트에 방해가 되는 걸까요? 많은 분들이 다이어트할 때 지방을 피하기는 하던데. 돼지고기 지방이 다이어트에 방해가 되는 건지 알고 싶어요.
멍청이2
돼지고기 김치찌개
겨울철 김장김치를 이용해 돼지고기 얼큰 김치찌개 끓여 먹으면 밥도둑이 따로 없지요 레시피명 : 돼지고기 김치찌개 이미지 사진 - 음식리뷰 작성 인증샷 - 직접 촬영한 레시피 과정 3. 인분/수량 : 3-4인분 4. 소요시간 레시피 총 소요시간 30분 5.재료 리스트 - 김장김치 반포기 - 돼지고기 300g - 맛술 1큰술 - 두부 한모 - 물 1,500ml - 까나리액젓 2큰술 6. 조리단계 - 김장김치 반포기를 잘게 썰어 돼지고기 300g과 냄비에 담아 중불에 볶아준다 - 어느 정도 익으면 맛술을 한큰술 넣어 준다 - 물 1,500ml를 붓고 두부 한모를 썰어 넣은 다음 20분간 보글보글 끓인다 - 까나리 액젓 2큰술을 넣어 간을 맞춘다 - 예쁜 그릇에 담아준다 7. 조리팁 - 김치랑 돼지고기에 맛술을 넣어 한번 볶아주는 것이 꿀팁입니다
행복
돼지고기 야채볶음
음식명 돠지고기 야채볶음 2인분 소요시간 30분 오븐으로 야채를 구우려면 채소를 먹기 좋게 썰어 올리브오일·소금·후추로 밑간한 뒤 180~200도에서 15~30분 굽고, 필요하면 온도를 바꿔 5~10분 더 익히면 됩니다. 재료 돼지고기 당근·양파·파프리카·버섯·방울토마토·애호박·감자를 먹기 좋게 썰어 올리브유·소금·후추로 버무려 200도 20분 굽고, 180도 20분 더 굽은 뒤 180도 5분 마무리합니다. 파프리카·당근·양파·버섯·통마늘을 소금·후추·올리브유로 버무려 200도 10분 굽고 한 번 섞어 200도 5분 더 굽습니다 팁 가지·단호박·아스파라거스·브로콜리·버섯·연근·냉동 그린빈·베이비콘도 잘 어울립니다. 감자는 전자레인지로 절반만 익혀 넣으면 시간을 맞출 수 있습니다.
그냥지나
레시피) 수제 안심스테이크
1)레시피명: 안심스테이크 2)리뷰 인증사진 및 레시피과정사진 3)2인분 4)소요시간: 30분 5)재료 리스트 소고기 안심 300g 레드와인 양파 배 케찹 후추 설탕 식용유 6)조리과정 우선 배을 즙내어서 레드 와인을 섞어서 놓은 다음 안심을 칼집을 내고 후추를 뿌려 준 다음에 레드 와인을 부은 배즙에 살짝 담가서 놓습니다 레이드 와인과 배즙을 섞은 소스에 케첩 설탕을 섞어 잘 섞어 줍니다 그런 다음 양파를 잘게 썰어서 후라이팬에 후추를 넣고 볶아줍니다 양파가 잘 볶아지면 위에 준비한 소스를 넣어 다시 볶아 주면 안심 스테이크 소스가 만들어집니다 소스에 재어 준 안심을 프라이팬에 잘 익혀 주고 안심 스테이크 소스를 뿌려 주면 맛있는 수제 안심 스테이크가 만들어집니다 집에서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안심 스테이크입니다
영진왕빠
단호박과 달걀과 닭안심이 만났어요^^
안녕하세요^^ 단호박은 평소에 다이어트 아니어도 자주 사서 먹고 있는데요 쪄서 먹기도 좋지만 이것저것 넣어서 달걀과 닭안심 까지 넣어 먹으니 포만감도 좋고 너무 좋더라구요^^ 👉🏻닭안심과 만난 단호박 에그슬럿 👉🏻인분/수량 1~2인분 👉🏻소요시간 총 20분 (재료 준비 및 에어프라이어 조리 포함) 👉🏻재료 리스트 메인 재료: 단호박 1개, 계란 2개 단백질 추가: 닭안심 1덩이 100g정도 치즈: 모짜렐라 치즈, 체다치즈 기타: 소금, 후추 약간, 파슬리 가루(선택) 👉🏻조리 단계 단호박 밑준비: 단호박은 깨끗이 씻어 전자레인지에 2분 정도 돌려 살짝 부드럽게 만든 뒤, 윗부분을 뚜껑처럼 자르고 숟가락으로 속의 씨를 깔끔하게 파냅니다. 닭안심 초벌 조리: 닭안심은 한입 크기로 자른 뒤, 전자레인지 전용 용기에 담아 약 1~2분간 먼저 익혀줬어요 재료 채우기: 속을 비운 단호박 안에 먼저 익힌 닭안심을 차곡차곡 넣어줍니다. 그리고 계란도 넣어주구요~ ※주의: 노른자는 포크로 꼭 1~2번 찔러주세요. 안 그러면 조리 중 터질 수 있습니다! 치즈 듬뿍 올리기: 계란 위에 슬라이스 치즈를 한 장 깔고, 그 위를 모짜렐라 치즈로 듬뿍 덮어줍니다. 에어프라이어 조리: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180도에서 10~12분 정도 조리합니다. 치즈가 노릇노릇하게 구워지면 완성입니다! 👉🏻조리 팁 ■닭안심의 밑간: 닭안심을 미리 익힐 때 소금과 후추를 살짝 뿌려주면 단호박의 달콤함과 어우러져 완벽한 '단짠' 조화가 되어 좋습니다^^ ■치즈의 황금 비율: 밑에는 고소한 풍미의 슬라이스 치즈를, 위에는 쭉쭉 늘어나는 모짜렐라 치즈를 섞어 쓰면 식감과 맛이 훨씬 풍성해집니다. ■익힘 정도 확인: 에어프라이어 사양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10분쯤 되었을 때 젓가락으로 찔러보아 계란이 다 익었는지 확인해 보세요.
치노카푸
닭안심 스테이크
점심에는 닭 안심 스테이크 먹었어요 주먹밥이랑 감자 튀김도 맛있어서 잘 먹었네요
로블ㅎ
돼지고기 김치 볶음밥
돼지고기와 김치 볶아 김가루와 계란까지 넣어서 살짝 눌려서 고소한 점심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돼지고기 김치찌개
돼지고기 듬뿍 넣은 김치찌개로 얼큰하게 끓여 먹었어요.
쩡♡
순수하게 맛만 따졌을 때 소고기 vs 돼지고기
저는 돼지고기보다 소고기가 더 좋네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감사하며살자
돼지고기 고르는 꿀팁
돼지고기 살 때 참고하면 좋을 정말 유용한 팁이네요
감사하며살자
돼지고기 김치볶음
돼지고기 김치 넣어 볶아 매콤하게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돼지고기 양념구이
오늘 저녁은 돼지고기 양념구이를 해서 양배추 쌈싸 먹었어요
행복
안심 쌀국수
안심 고기가 들어간 담백한 쌀국수로 점심 따뜻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다이어트 레시피)돼지고기 무 조림♡
가을 보약 무♡ 무가 잔뜩 들어간, 돼지고기 무 조림♡ 무조림은 단순히 반찬 요리일뿐 아니라 건강에도 많은 도움을 줍니다~ 무는 수분함량이 높고 비타민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체내 노폐물을 배출하는데 효과적입니다~ 무조림으로 섭취하는 간장과 기타양념들도 각종 미네랄과 영양소를 보충해줍니다 무의 칼로리는 낮고! 포만감은 높고! 다이어트 식단으로 손색이 없어요~!!! 자, 이제 무조림 만들어 봅니다~^^ 재료; 무, 돼지고기(찌개용 기름기 적은 앞다리살), 당근, 표고버섯, 간장, 올리고당, 맛술, 마늘 무는 요리가 참 다양한데요, 저는 무를 가득 넣어 돼지고기와 집에 있는 채소를 넣어 조림을 해봤어요 1. 끓는 물에 무와 돼지고기, 각종 채소들을 먹기좋게 썰어 같이 넣어줍니다. 2. 어느 정도 푹 익으면 간장, 마늘, 올리고당, 맛술을 넣고 졸여줍니다 3. 완성된 음식은 그릇에 담아줍니다. 무로 나물, 국도 끓여 먹지만 간장조림으로 하면 고기의 고소한 맛과 무의 시원하고 달큰한 맛이 정말 잘 어울려요^^ 우리 첫째가 5살인데 이렇게 해주면 싫어하는 무도 아주 맛있게 먹어요~♡ 기름기적은 돼지고기 앞다리살도 넣어주어 고기의 단백질, 비타민, 탄수화물 모두 챙길수 있는 건강하고 담백한 다이어트 음식으로 추천해요~ 고기와 가득들어 있는 무는 영양소의 밸런스를 맞춰주는 환상의 조합이에요~
어느멋진날29
돼지고기 가지 볶음
다진 돼지고기에 가지와 간장 양념으로 볶아서 밥위에 올려 비벼먹었어요.
쩡♡
소고기 안심 꿉고
기름기가 적은 소고기 안심 잘 구워서 육즙이 가득한 맛있는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부드럽고 촉촉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닭안심숙주볶음
닭안심에 숙주랑 있는 야채들 넣고 휘리릭 볶아 저녁 먹어요~~
불곡산
아침은 기본식단(돼지고기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이젠 비가 안 온다기도 하고 바닥도 좀 마를 거 같아서 우선 아침 먹고 나가려고 얼른 차렸어요. 저번에 삼겹살 수육 만든것 아직 반 남아서 그거 뜨거운 물에 담가서 돼지고기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어요. 아침은 견과류와 돼지고기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 입니다. 돼지고기를 삼겹살에서 기름를 제거했더니 80g 정도 되더라고요. 양이 좀 작은 거 같아서 어제 만든 두부달걀도 한 40g 정도 더 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방울토마토 4등분해서 넣어 섞고 저당발사믹드레싱 1T 뿌리고 한편에 돼지고기랑 두부계란 올려 드레싱 조금더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편에 놔두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시리얼이 좀 보통때보다 조금 많아 보이죠?😅 뿌리다보니 좀 더 먹고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요거트 미주라 토스트에 발라놓고 한편에는 자두랑 아몬드 피칸, 다른 한 편에는 사과랑 해바라기씨 호박씨를 뿌려놨네요. 견과류부터 맛있게 먹고 샐러드는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고기랑 야채 먹고 미주라 토스까지 맛있게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레모너니를 양치하고 나갈 준비할 때쯤 사탕처럼 먹었네요. 그리고 나서 출근전에 라떼 산책 시킬라고 9시 16분에 나왔답니다. 원래 출근은 12시까진데 오늘은 10시 반까지 가야 되거든요. 라떼 산책이 짧아지겠네요. 오늘 오후 날씨만 좋으면 저녁 산책까지 시키면 되는데 비 좀 안왔으면 좋겠어요 라떼 산책은 40분 정도 시키고 얼른 들여와서 밥 먹이고 난 얼른 출근했답니다. 그래도 늦지 않게 출근해서 다행이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레시피) 배달음식 대신 닭안심요리!
저는 참 치킨을 좋아합니다. 군것질도 참 좋아하는데..버금가게 좋아하는게 바로 치킨이랍니다. 그러다 보니 다른 음식들은 자주 먹지 않아도 유난히 치킨 배달을 자주 시켜 먹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아시다시피 고칼로리 음식이라서 특히 양념된 치킨을 더 좋아하다보니 다이어트에는 참 안좋잖아요. 그런데 또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친해지는게 닭이잖아요..ㅎㅎ 특히 닭가슴살은 뗄레야 뗄수없는 필수 재료죠 겨울에 찐 살을 빼기 위해 어김없이 닭가슴살을 운동을 병행하며 챙겨 먹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루 한 끼 정도는 닭가슴살을 이용해서 샐러드를 먹고 있는데 치킨 생각이 간절할때 먹는게 닭안심을 이용한 조림 이랍니다. 닭안심은 닭가슴살 안쪽에 붙어있는 길고 부드러운 근육인데요 퍽퍽한 닭가슴살에 비해서 연하고 부드러워서 요리하기에 더 좋더라구요~^^당연히 단백질은 두말할것도 없고요! 이번에 다이어트 레시피로 닭안심조림을 소개합니다! <닭안심조림 준비재료> - 닭안심 200g - 저당 케찹 - 간장 - 알룰로스 - 맛술 - 치즈 - 튀김가루 1. 이렇게 준비를 해봤어요. 메인 재료 닭안심과 나머지 재료들은 조림을 해 줄 양념장 재료들 입니다. 먼저 냉동되어 있던 안심을 꺼내서 전자렌지에 해동을 시키고 물로 한번 씻어낸뒤에 물기를 키친타올로 닦아줍니다. 2. 튀김가루를 안심에 버무려 줍니다. 이번에는 조림하면서 튀김가루만 사용했는데 닭안심으로 치킨을 만들어 먹을땐 전분가루도 같이 사용했어요. 3. 올리브유를 두르고 달궈진 후라이팬에 튀김가루를 입힌 닭안심을 익혀주었습니다. 앞뒤를 번갈아주며 노릇노릇한게 느껴져야 익혀진것이라 충분히 익혀주었어요. 4. 다음으로 양념장을 만들어 줍니다. 양념장은 각자의 입맛에 맞춰서 만들면 될 것 같은데요 그래서 다이어트 하면서 더욱 걱정 없이 맛있게 먹기 위해서 저당케찹, 올리고당은 조금만 넣고 설탕은 알룰로스로 대체 했어요. 그리고 나머지는 맛술, 간장을 넣어 만들었습니다. 각 큰수저로 1~2스푼 정도씩 사용했어요^^ 5. 그리고 양념을 익혀진 안심에 얹어서 조려줍니다. 약불로 하고 양념이 골고루 스며들 수 있도록 천천히 버무려 줍니다. 거의 끝날쯔음에 치즈를 좋아하는 저는 안심 위에 치즈를 찢어서 조금씩 올려줬어요 ㅎㅎ 그리고 팬 뚜껑을 닫고 잠시 기다렸어요. 6. 완성 뚜껑을 열고 완성이 된 다이어트레시피 닭안심조림 입니다. 방울토마토 까지 토핑을 해서 올려놓으니 더 먹음직스럽더라구요ㅎㅎ 이렇게 잔뜩 닭안심을 구매 해 놓고 치킨이 생각날때는 이렇게 해 먹고 있습니다. 맥주 안주나 밥반찬으로도 참 좋을 것 같아요^^
치노카푸
소고기 안심 양송이 버섯이네요.
소고기 안심과 양송이 버섯 구웠네요. 기름기 없는 고소한 안심과 향이 은은한 양송 이 버섯 구워서 유러피안 채소와 고추에 쌈 싸서 먹으니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돼지고기 목살에 채소를 조합한레시피
돼지고기 목살에 양파 와 팽이버섯을 섞어서 볶았다 여기에 샐러드,오이김치,사라다,계란 말이,두부를 곁드려서 한끼 식사를 준비하여 맛있게 먹었다 탄수화물을 최소화한 다이어트 식사를 하였다
재털이
돼지고기
돼지고기를 물없이 수육을 했어 간장 조림 했어요 간장색이 덜 입혀졌지만 맛이 있네요
뇌순이
[다이어트 레시피] 돼지고기가지덮밥
흔히 야채나 과일은 가장 많이 나오는 시기, 제철에 맛있다고 합니다. 저는 가지가 여름에 많이 나와서 맛있는 줄 알았는데 가지의 맛과 영양은 가을이 최고하고 합니다. 일교차가 큰 가을철 가지는 스스로를 보호하기위해 더 많은 당분을 과육에 저장하게 만듭니다. 그래서 여름가지보다 쓴맛은 줄어들고 단맛과 감칠맛은 훨씬 풍부해집니다. 가을의 강한 햇볕과 서늘한 밤 기온이 가지가 자신을 지키기 위해 안토시아닌과 같은 항산화 물질을 많이 만들어 내도록 촉진합니다. 껍질의 보라색이 진하고 선명해 지는게 특징입니다. 지금이 제일 맛이 있을 가지는 여러가지 효능이 많답니다. 가지의 보라색 껍질에 숨겨진 항산화 능력은 우리 혈관을 튼튼하게 해주는데 도움을 줍니다. 보라색을 띄는 핵심 성분인 안토시아닌은 혈관속 나쁜 콜레스테롤이 혈관벽에 쌓이는 것을 막아줍니다. 가지에는 다양한 폴리페놀 성분이 들어있어 우리 몸의 불필요한 염증을 가자 앉히는데 효과적입니다. 안토니아닌 성분은 눈 건강에 매우 유익합니다. 눈의 노하를 막고 황반변성이나 백내장과 같은 안구 질환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가지에는 100g당 16kcal로 칼로리가 매우 낮고 94%가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어 저칼로리 식품입니다. 풍부한 식이섬유는 포만감을 주어 과식을 막아주고 장의 연동 운동을 도와 변비를 예방해 줍니다. 가지를 건강하게 먹는 방법에는 안토시아닌이 껍질에 많이 있어 껍찔째 먹는게 좋고 가지의 항산화 성분은 기름과 함께 섭취할때 체내 흡수율이 높아집니다. 저는 가지를 볶아서 덮밥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완성사진 재료: 가지, 다진 돼지고기, 굴소스, 양파, 다진마늘, 참기름, 올리브유, 현미밥 등 대파를 썰어 올리브유를 두른 프라이팬에 볶아 기름을 파기름을 내 줍니다. 다진 돼지고기를 넣고 잘 볶아 줍니다. 돼지고기가 익으면 썰어 둔 가지를 넣고 볶아 줍니다. 가지가 반 투명하게 익으면 굴소스와 다진마늘을 넣어 줍니다. 참기름을 한 스푼을 넣어 풍미를 올려 줍니다. 접시에 현미밥을 담고 가지볶음을 올려 준 후 통깨를 뿌려주면 완성입니다. tip. 저는 꼬들한게 좋아 전분물을 넣지 않았는데 녹진한게 좋으시면 굴소스 넣은 후 전분물을 넣어주면 됩니다.
juyeon
아침은 빈대떡과 돼지고기 넣은 샐러드~
라떼 1차산책은 10분 만에 끝나서 8시 14분에 들어오고 라떼 발 닦아주고 아침 간단히 먹인 다음에 나도 바로 아침 차려 먹었답니다. 그런데 냉장고에 있는 양배추도 너무 오래 놔두어서 먹어야 했고 팽이버섯도 볶아야 하고 단백질로 넣을 고기들도 준비해야 돼서 만드는 시간이 꽤 걸렸답니다.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빈대떡과 돼지고기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사진에는 잘 안보이지만 샐러드가 보통 때보다 훨씬 양이 많아서 1.5배나 됐어요. 홈플러스 한 달에 한 번씩 하는 행사에서 유기농 레몬수를 챙겨준 게 있었거든요 그동안 견과류를 패스를 많이 해서 오늘 처음 레몬물 마셨는데 레몬즙에 물 탄거랑 별 차이가 없더라고요. ㅎㅎ 8시 25분 부터 양배추부터 빼서 우선 기계로 반개만 채썰고 그중에 두 주먹 정도 팽이버섯이랑 볶으고 남은 건 통에 담아놨네요. 저 작은통에 있는 건 샐러드에 야채믹스 대신 넣었어요. 올리브 오일 두르고 마늘하고 고추 살짝 볶은 다음에 양배추 크게 두 주먹 넣고 팽이버섯 3개 씻어 넣은 다음에 뚜껑 덮어서 숨 죽이고 볶았답니다. 볶으면서 후추 뿌리고 아무래도 간이 있어야 될 것 같아서 연겨자를 물에 조금 개서 더해 간을 했어요. 소금이야 조금 넣어가지고는 기별도 안 갈 거고 차라리 연겨자가 더 나을 거 같더라고요. 오늘 샐러드에 넣고 나머지는 식혀서 그릇에 담아놨어요. 앞으로 샐러드 만들 때 넣어서 만드려고요. 탕수육이 한 5~6점 됐는데 튀김옷 벗겨내니 고기는 작네요. 그거 잘라서 뜨거운 물에 담고~ 동생이 생선가스와 돈가스도 손바닥 크기 만큼씩 남겼답니다. 이것도 튀김옷 벗겨내고 고기만 골라내니 양이 작아지네요. 기름기와 짠맛이 잘 나오라고 잘게 썬 다음에 뜨거운 물에 담가 놓는답니다. 돼지고기랑 생선을 같이 뜨거운 물에 담갔답니다. 버리는 게 훨씬 더 많긴 하네요. 그래도 동생은 더 이상 안 먹으니까 그냥 버리는 것보다 이렇게라도 내가 먹는 게 낫겠죠? ㅋㅋ 샐러드는 접시에 채썬양배추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넣고 손으로 대충 섞은 다음에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정도 뿌렸답니다. 한편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올리고 다른 한 편의 상추 깔고 상추에 고기랑 빈대떡(잘게 썰어서 뜨거물에 담가 놨다가) 반개도 올렸답니다. 고기와 빈대떡에는 아무래도 느끼할것 같아서 스리라차 소스를 조금 뿌렸답니다. 남은 한편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올리고 시리얼 살짝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정말 한접시에 채소와 단백질, 탄수화물까지 듬뿍 들어간 한접시가 완성됐네요.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 야채부터 천천히 먹는데 진짜 양이 많았답니다. 특히 양배추팽이버섯볶음은 정말 맛있었어요. 겨자 맛은 거의 안났지만 달큰하고 간도 있어서 생야채랑도 잘 어울리고 맛있었답니다. 샌드위치에 넣어 먹어도 맛있겠어요~~😁 이렇게 듬뿍 아침 챙겨 먹고 나 혼자 산다 보면서 조금 쉬었다가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사실 좀 더 쉬고 싶었지만 우리 라떼 산책를 시키고 출근 해야 될 것 같아서 일어났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애호박 안심구이 한 접시로 🥩🥬
소고기 안심과 영양 가득한 애호박,양파, 마늘 함께 구워서 상추와 향긋한 깻잎에 쌈 싸서 먹으니 좋네요. 🥩애호박소고기볶음은 애호박과 소고기를 주재료로 하여, 단백질과 비타민을 동시에 섭취할 수 있어요.
정수기지안맘
안심 스테이크 구워요
안심에 소금 후추 바질 올리브유 30분정도 마리네이드 이렇게 재워두면 향미도 살아나고 연육 작용되어 부드럽고 맛있어요. 가니시로 아스파라거스와 토마토도 같이 구워 맛있게 먹었어요.
쩡♡
다이어트 레시피 소고기 토마토 스튜
다양한 여러종류의 채소와 육류 단백질을 뭉근하게 끓여 먹으면 한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는 다이어트 요리가 됩니다. 그 중 시판 토마토 파스타 소스를 이용해 만들어 먹은 토마토 스튜는 간단하지만 맛도 있고 먹은 뒤에도 오랫동안 속이 든든해서 자주 만들어 먹어요. 요즘 저의 최대 관심사는 든든하게 먹고 살 안찌는 요리는 뭘까입니다. 집에 있는 채소들을 다 이용할 수 있는 토마토 스튜는 냉장고 털기에도 좋은 요리입니다. 전 마늘, 토마토, 감자, 양배추 ,파프리카, 양파를 준비해 놓았어요. 혹시 샐러리가 있다면 꼭 넣어 주세요. 샐러리 하나로 맛이 확 살아나요. 채소는 되도록이면 같은 크기로 썰어 놓고 만들때 향신료도 넣으면 더 좋아요. 월계수 이파리와 레드페퍼를 준비해 주세요. 약간 매콤한 맛을 가미하면 더 맛있어요. 식용유를 두른 달군 팬에 편마늘부터 익혀줍니다. 어느정도 마늘이 노릇해지면 소고기를 넣어요. 전 국거리로 손질해 놓은 소고기를 넣었어요. 스튜를 만들때 약간 기름기가 있는 양지 같은 부위를 넣으면 식감도 부드럽고 좋아요. 소고기가 어느정도 익었다면 양파를 넣고 익히다 손질해 좋은 채소들을 다 넣고 호로록 한번 볶아줍니다. 시판 파스타 소스를 이용하면 토마토 스튜의 맛내기가 훨씬 쉽고 편하다. 토마토 스튜가 한번 끓어 오르면 중불로 줄이고 뭉근하게 15분 정도를 끓여줍니다. 그냥 먹어도 좋지만 위에 치즈를 갈아 올리면 훨씬 더 풍미가 살아납니다. 새콤매콤하면서 갖은 채소들의 맛도 우러나와서 한그릇 요리지만 다양한 맛을 가지고 있는 토마토 스튜. 한번 만들때 넉넉하게 만들어서 냉장고에 보관하면서 식사때 다이어트 요리로 대신해도 좋아요. 닭가슴살이나 돼지고기 안심으로도 해봤는데 역시 소고기로 만들었을때 제일 맛있었어요.
GUNDDAM
(다이어트 레시피)잡채용 돼지고기와 야채볶음😋
제가 자주 해먹는 요리 중에 하나입니다. 잡채용 돼지고기를 사서 야채와 볶아 먹습니다. 잡채용 돼지고기는 앞다리살을 구입하면 좋습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채소와도 잘 어울리고 얇게 썰어 볶으면 쫄깃한 식감을 살릴 수 있고 지방이 매우 적어 야채와 볶아주면 야채 수분이 있어서 앞다리살과 잘 어울립니다. 단백질 함량은 높아 다이어트 할 때 좋습니다. 재료는 잡채용 앞다리살 돼지고기 대파. 버섯. 고추. 당근. 깻잎. 파프리카. 양배추. 부추를 준비했어요 집에 있는 야채들 그냥 넣으시면 됩니다 돼지고기 양념에는 마늘 간장 알룰로스 참기름 넣고 조물조물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대파를 먼저 볶습니다 대파가 노릇하게 볶아지면 돼지고기를 넣고 같이 볶아줍니다 잘 볶아진 돼지고기를 그릇에 덜어내고 이제 야채를 볶습니다 야채 양념에는 쯔유 굴소스 살짝 알룰로스 넣어서 간을하고 볶아 놓은 돼지고기와 섞어서 밥 위에 올려먹으면 잡채용 돼지고기 야채 덮밥이 완성됩니다🫠 마지막에 후추 한 바퀴 돌려주면 더 맛있습니다 이렇게 먹으면 다이어트 할 때 단백질 섭취를 든든이 할 수 있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야채도 맛있게 챙겨 먹을 수 있어서 다이어트 할 때 최고로 좋습니다~~
제벌
아침 기본식단(돼지고기 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오늘 아침에 400g이나 늘었더라고요. 어제 그렇게 대충 먹고 거기다가 밤에 견과류까지 많이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였는데 그래도 아침이 엄청 실망했답니다. 요행을 바라면 안 되는데 자꾸 먹은 거에 비해서 안찌기를 바라네요. 오늘은 급찐급빠를 할 생각이긴 하지만 100% 확신은 못하겠어요. 급찐급빠도 컨디션이 좋아야 할 수 있거든요. 어찌됐든 아침은 푸짐히 잘 챙겨 먹으려고 합니다. 8시에는 밥을 먹고 9시 나가면 좋은데 샐러드 준비하다 보니 좀 늦어졌네요. 단백질은 어제 동생이 시켜 먹고 남은 삼겹살로 해서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갔고, 팽이버섯도 볶았답니다. 팽이버섯도 사놓은 지 일주일이 넘어가는데 아직도 그대로 있어서 그나마 오늘 마늘과 올리브오일에 당근이랑 얼른 볶았어요. 아침은 견과류, 돼지고기 넣은 샐러드, 잡곡밥 반그릇과 볶은김치(씻어서 최대한 싱겁게 만든)입니다 먼저 돼지고기부터 처리했어요. 동생이 삼겹살을 시켰는데 알맞게 양념되어 구운 고기가 열대점 남았었거든요. 우선 삼겹살을 비계는 다 잘라내고 고기는 좀 더 얇게 썬 다음에 뜨거운 물에 담가놨답니다. 그렇게 한두 번 물 갈아주고 채에 받쳐 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자두 잘게 썰어 섞고 햄프씨드와 초당옥수수 뿌리고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돼지고기 가장자리에 올리고 후추를 조금 뿌렸어요. 그리고 오늘은 밥 비벼 먹을 거라 그릭요거트는 빼버리고 시리얼 더해서 마무리했네요. 시리얼이 밥 비벼 먹을 때도 고소함을 더해줘서 맛있답니다. 나는 고추장이나 간장 비빔장도 안쓰고 식초 드레싱으로 비비니까 시리얼이나 옥수수가 먹을 때 재미를 줘요.ㅎㅎ 먼저 견과류부터 먹고 샐러드는 야채 위주로 반 이상 먹고 고기랑 야채 조금 먹고 밥에다 같이 비볐답니다. 원래는 단백질을 제법 먹고 밥넣어서 비비는데 오늘은 고기 몇 점 안 먹고 밥이랑 비볐네요. 물론 내가 고기를 잘게 썰어서 야채보다 안보이지만. 먹으면 고기 맛이 확실히 났답니다. 내가 신부전식 드시는 엄마가 하도 못 먹어서 집에 있는 김치를 물에 씻고 한참 담가 놨다가 물기 빼서 올리브유에 볶은 김치를 조금 남겨놨었거든요. 그거 반찬으로 같이 먹었네요. 엄마 드린다고 굉장히 잘게 썰었답니다. 밥까지 맛있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 비꼼씨 챙겨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돼지고기 가지 솥밥 먹어요
점심은 다진 돼지고기와 가지를 넣은 솥밥으로 마지막에 부추 송송 썰어 넣어 양념장에 비벼 먹어요. 파김치 얹어 먹음 더 맛있네요.
쩡♡
꽈리고추 돼지고기 볶음이네요.🐖
돼지고기 앞다리살에 꽈리고추 넣어 볶아서 준비했어요. 꽈리고추는 육류와 궁합이 좋아서 돼지고기와 볶아서 먹으면 단백질과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네요. 꽈리고추 효능은?
정수기지안맘
단짠단짠 돼지고기 덮밥 🐖
돼지고기 간장 볶음으로 단짠단짠하게 만들어 덮밥식으로 점심 챙겨 먹었네요. 김치랑 상추 겉절이만 있어도 되지용~
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