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고기 안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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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 안심살 과 야채 가득 저칼로리 식단
닭안심살 다이어트 식단으로 최고!! 평소엔 뻑뻑한 닭가슴살은 싫어해서 부드럽고 맛있는 안심살로 야채랑 곁들면 다이어트 식단으로 굿이어요. 닭안심살은 지방이나 콜레스테롤 함량이 매우 낮아 대표적인 고단백질 저칼로리 특수부위라하는데요 식감도 좋고 부드러워 소화에도 도움을 주네요 올리브유에 안심살반 야채반을 넣고 볶다가 로제파스타소스로 완성을 했습니다 저칼로리 부드럽고 든든한 다이어트 식단입니다
송광
컷슬릿 포 다이어트 덕분에 정체기였던 체중이 2kg빠졌어요.
식단조절, 아침에 만보걷기 운동, 저녁엔 3일마다 1번 스피닝 운동을 하고있었습니다. 근데 체중이 더이상 빠지지 않더라구염. 그러던 중 먹게된 <컷슬린 포 다이어트> < 컷슬린 포 다이어트 > 컷슬린 포 다이어트는 바나바잎 추출물과 녹차추출물이 함유되어있다고 해요. 바나바잎 추출물은 식후 혈당상승 cut 해주고 녹차추출물은 체지방 cut 을 해준다고해요. 녹차추출물 함유는 1알, 바나바추출물 함유는 2알짜리 래요. 3월 26일 56.1kg로 컷슬린 포 다이어트와 시작했어요. 3월 26일, 27일도 챙겨먹었어요. 3월 28일도 섭취 3월 29일도 점심, 저녁으로 두번 섭취했어요. 3월 30일 점심 3월 30일 저녁 3월 31일 점심 4월 2일 점심먹고 까박해서 늦게..3시에.. 식사는 오트밀+ 닭가슴살+야채 +물 넣고 끓여서 죽처럼 먹고 닭안심넣고 끓인 미역국에 오트밀 넣어 죽처럼, 돼지고기 목전지 200g과 버섯, 청양고추, 양파 로 해서 먹을때도 있었어요. 그리고 데리버거도 먹고, 밀키트 소고기 미나리구이, 불주꾸미볶음 도 먹었어요. 물론 먹고 꾸준히 컷슬린 포 다이어트를 섭취한 결과 4월 3일 54kg로 감량 성공했어요. 3월 26일부터 4월 2일저녁까지.. 8일정도.. 2kg감량했어요.
꽉아줌마
돼지고기마늘쫑곤약볶음 (저칼로리면레시피)
1.레시피명 ➡️ 돼지고기마늘쫑곤약볶음 (저칼로리면레시피) 2. 레시피 특징 (장점, 추천하는 이유 등) ➡️ 단백질과 식이섬유 그리고 영양분이 풍부한 훌륭한 다이어트 한끼식사로 닭가슴살 물릴땐 돼지고기로 단백질을 채워줍니당♡ 3. 레시피 상세 *재료 ➡️ 돼지고기앞다리살, 마늘쫑, 곤약면 간장, 된장, 올리고당, 커피가루, 후추, 대파, 마늘, 청양고추, 참깨 *난이도 및 조리시간 ➡️ 난이도 중/ 조리시간 1시간 *조리과정 설명 ➡️ 1. 앞다리살로 수육만들기_ 고기양에 맞는 넉넉한 냄비에 물, 돼지고기, 된장 한스푼, 커피 한스푼, 마늘, 대파를 넣고 푹 익혀줍니다. 2. 고기가 푹 잘 익었을때 꺼내어 고기를 작게 잘라주고 간장 올리고당 마늘쫑을 넣어 살짝 볶아줍니다 3. 마지막으로 볶은 양념에 곤약면을 넣어 한번 휘리릭 저어주고 그릇에 담아 참깨뿌리면 끝♡ 탄수화물은 줄이고 고단백 한끼식사가 완성됩니다♡ 집에서 만들면 양념을 최소화할 수 있어서 시판제품보다 굿!! 고기는 살코기로만 필요에 따라 더 넣어드세요♡ ♡앞다리살_ 풍부한 영양이 들어있는 고단백질 식품인 돼지고기앞다리살은 삼겹살, 목살에 비해 칼로리가 적고 수육으로 만들면 맛도 훌륭한 고단백질 식품이다. ♡마늘쫑_ 마늘쫑에는 알리신 성분이 풍부하다. 혈액이 뭉치는 혈전을 예방하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피를 맑게 하는 효능이 있다. 고혈압이나 심근경색, 고지혈증, 동맥경화를 앓고 있는 심혈관질환자에게 좋은 음식이다. 따뜻한 성질을 띠므로 몸을 따뜻하게 해 손발이 찬 수족냉증 완화에 도움이 되고, 평소 아랫배가 차갑고 소화불량을 가진 사람에게 이롭다. 마늘쫑 100g 기준 51kcal로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식이섬유가 풍부해 체내 지방축적을 방지하며 비만 방지에도 도움을 준다. 베타카로틴 성분은 몸속 활성산소를 제거해 노화를 늦춘다. 마늘에는 없는 비타민 C가 마늘쫑에는 함유돼 기미와 주름 등 피부 잡티를 줄이고 콜라겐 생성을 촉진해 탄력 있는 피부로 가꿔준다. ♡ 곤약_ 구약을 건조, 분쇄, 도정해서 만든 만난(mannan)은 물과 만나서 점성이 있는 콜로이드액이 되는데 여기에 알칼리성 응고제를 첨가하여 가열한 후 식혀 반투명의 묵이나 국수의 형태로 만든 것이 식용곤약이다. 만난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역할을 한다고 알려져 있으며, 곤약에 들어있는 글루코만난은 주 성분이 수분과 식이섬유로 되어 있어 소화기관에서 소화되지는 않지만 부드럽게 장을 자극해 배변활동을 도와 변비나 다이어트에 좋다.
오마쥬
키토선생 소이비랩 저당두유로 여는 간편한 아침 가벼운 한끼 식사
소이비랩 체험단과 챌린지를 신청한 이유 딱 이거 하나였습니다.. 다 같은 두유가 아니에요..!! 무슨 자신감이지? 이런 생각도 들긴 했지만.. 뭐가 다르다는 거지? 이런 호기심도 들었구요.. 원액두유 93.78% 물론 당류가 타사대비 86%가 낮다? 이런 차별성이 있구먼 진짤까? 라는 의심병이 도졌네요.. 그럼 확인해봐여죠. 그렇게 받아든 소이비랩 한상자.. 올망졸망 한손에 쏘옥 들어오는 사이즈.. 아담하니 너무 좋더라구요.. 마시다보니 너무 좋아 더 쟁여두게 된 소이비랩 ㅋㅋ 두유알러지가 있다고 잘못 알고 있던 나에게 제대로 된 두유는 알러지가 안생긴다는 걸 알려준 고마운 소이비랩.. 나의 알러지는 유화제나 첨가물 등등에 의한 거였음이 내몸으로 소이비랩으로 깨닫게 되네요.. 그랬기에 행사할 때 너무 기분좋게 추가 구매한 진정한 내돈내산의 소이비랩.. 단백질 보충이 일상생활에서 중요한건 다들 아시잖아요.. 그런데 매 식사때마다 단백질을 채우기란 주부로썬 쉽지 않습니다 ㅋㅋ 암요.. 소고기 닭고기 돼지고기 오리고기 돌려돌려 요리해도 성장기의 아이들의 먹성 감당해내기도 쉽지 않고.. 매번 그렇게 하기에도 엥겔지수만 높여질뿐 어렵더이다.. 그런 중에 지니어트 퀴즈에도 자주 만나게 되는 소이비랩 궁금하지 않을 수 없죠.. 솔직히 두유 시중에 있는 것들로 많이 사다 놓고 아이들 먹입니다.. 신랑도 퇴근후에는 우유마시면 속이 안좋아져서 두유에 단백질 파우더 섞어 마십니다. 그래서 두유 박스로 쟁여서 먹는 집이죠.. 우유도 코로나 시국 들어오니 학교에서 우유지급 멈췄기에 멸균우유로 박스로 쟁입니다. 그런데 나이들어서 인지 갱년기와서인지 어릴땐 분명 안그랬는데.. 제가 두유마시면 귀랑 목이 간질간질 한거에요.. 목감기 올때 그러는 거처럼.. 심할때는 따끔거리기도 하고, 그게 저는 두유알러지라고 생각하지 못했죠.. 당연하게도 두부같은건 먹어도 아무런 이상이 없으니까요.. 그런데 꼭 두유만 마시면 그러는 겁니다.. 다른 회사 제품으로 바꿔도 마찬가지구요.. 그러던 차 네이버에서 저랑 같은 현상을 느끼시는 분의 글을 봤어요.. 그리고 그 답변글에 이거였구나 싶었죠.. . 두유 첨가물에 의한 알러지일수도 있다는 글이요.. 헉 두유를 만들데 유화제나 보존제 등등을 넣는다는 얘기는 들어봤어도 그게 알러지를 유발할 줄은 몰랐는데 제가 그런거였습니다.. 왜 그거 라고 생각했냐구요.. 소이비랩 마셔보니 안간지러웠거든요.. 눈도 안따갑고 귀도 코도 목도 안간지러웠어요.. 소이비랩은 우리 가족의 건강을 지켜줍니다. 배가 자꾸만 나오고 갱년기 접어들어가 단백질 보충이 필요한 신랑에게 다이어트에 신경쓰는 사춘기 큰딸아이에게 키크고 싶어하는 성장기 아들놈에게 그리고 갱년기 단백질 부족이 오기 쉬운 저에게.. 울 가족 모두에게 두루두루 필요한 소이비랩입니다. 그렇기에 이렇게 냉장고에 가득가득 언제나 채워놓게 되었네요 ㅋㅋ 울집은 아침에 주로 소이비랩으로 마십니다.. 소이비랩 덕분에 간편하고도 간단하게 가볍게 아침을 여는 거죠. 이거 정말 주부인 저에게는 아침을 안차려도 된다는 건 신세계입니다.. 두유만 마신다고 영양부족하거나 배고픔을 쉽게 느끼거나 하지도 않아요. 소이비랩은 포만감이 높고 100알의 콩을 아낌없이 넣어 만들었기에 영양도 만점이거든요.. 아이들은 소이비랩에 시리얼/그레놀라 등등을 해서 먹고 나가구요.. 신랑은 하나 쭈욱 마시고 나가십니다.. 저도 그렇구요. 가끔 커피에 섞어 두유라떼로 만들어 마시기도 합니다. 아들놈도 간식으로 목마르면 수시로 마셔대니 냉장고에 넣어두기가 무섭게 사라집니다.. 요즘처럼 살살 더워지기 시작하면 팩채로 냉동실에 얼려두었다가 먹어도 맛납니다.. 슬러시처럼 살짝 얼려 아몬드와 호두 로코초코볼로 빙수처럼 만들어먹어도 너무 좋아요 아이들 인기짱 간식입니다. 요거요거 얼려먹으면 신세계입니다. 얼려놓고 커피쪼로록 섞어 마셔도 넘 좋아요. 그래서 지니어트 퀴즈풀다가 행사한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면 바로 쟁이는 거죠.. 쟁일 타이밍 아닙니까? 제품구매 링크 해놓습니다.. 가끔 행사하기도 하니 딜뜰때 같이 구매하자구요.. 찜해놓고 알림설정 해보아요. 키토선생 소이비랩 판매 참 소이비랩의 장점은 여기서 끝나지 않아요.. 친환경 포장재인 테트라팩을 사용했기에 더더욱 안심하고 마실수 있네요, 건강과 자연을 모두 지킨 소이비랩,.. 저 플라스틱 마개는 분리가 됩니다. 밑에서 부터 따올리면 쉬워요. 분리 된 다음의 마개는 뾰족한 부분이 있어 다치기 쉬우니 조심해야겠죠^^
summerain
혈당 스파이크 없이 안심하고 먹는 저당 식빵 조리 가이드
아침 식사나 간식으로 빵을 포기하기 힘든 분들에게 일반 정제 흰 식빵은 식후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부담스러운 존재입니다. 빵 먹고 싶을때는 정제 밀가루 대신 통통한 통밀이나 호밀 비율이 높은 통곡물 빵을 선택하는 것이 좋은데요. 여기에 조리법을 조금만 바꾸면 혈당 상승을 한층 더 낮출 수 있는데요. 빵을 그냥 드시기보다 올리브유를 살짝 두른 팬에 구워 드시거나, 빵 위에 으깬 아보카도, 삶은 계란, 신선한 야채를 듬뿍 올려 오픈 샌드위치 형태로 드시는 것입니다. 지방과 단백질, 식이섬유가 더해지면 탄수화물의 소화 속도가 늦춰져 혈당이 천천히 올라갑니다.
오와둥둥
카레 소스 닭다리구이 만들기
재료: 닭다리 살, 오이, 양파, 파프리카, 새송이버섯,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양념: 카레분말, 소금, 후추, 카놀라유 만드는 법 1. 닭다리 살은 팬에 카놀라유를 두르고 노릇하게 색이 날 정도로 익힌 후 오븐에서 60도 온도로 약 8분간 구워준다.(소금, 후추로 밑간을 하여 구워준다.) 2. 오이, 양파, 파프리카, 새송이버섯 등은 가로, 세로 0.5cm로 잘라 팬에 살짝 볶다가 생수를 넣어서 끓으면 카레 분말을 넣어 걸쭉하게 카레 소스로 만든다. 3. 브로콜리, 콜리플라워는 끓는 물에 살짝 데친 후 카레 소스에 섞어 준비한다. 4. 오븐에 구운 닭다리 살을 접시 중앙에 담고 사이드로 소스 등을 올려 요리를 완성한다. 소화에도 좋고 맛도 좋은 단백질 공급원인 닭다리살이 들어갔어요. 다이어터뿐만 아니라 남녀노소 단백질 보급은 아주 중요한 사항이지요. 적색육인 돼지고기, 소고기보다 백색육인 닭고기, 오리고기가 다이어트와 건강엔 더 좋으니 맛있게 만들어 먹어야곘네요
메가망나뇽
칠리 그릴드 치킨 토스트
닭 안심 세 덩이를 에어프라이어 185도에서 15분 구워준다. 잘 익은 닭 안심을 잘게 찢어 저당 스위트 칠리 소스 에 버무려준다. 바삭하게 구운 통밀 식빵 위에 아보카도를 으깨서 올리고 칠리 치킨, 반숙 계란 1개, 루꼴라를 올려준다. 크러쉬드 페퍼와 치즈를 올려 마무리한다
로블ㅎ
양파링 전
양파(작은 것) 2개, 파프리카(노랑 또는 빨강) 20g, 피망 20g, 돼지고기(다진 것) 50g, 두부 1/4모, 다진 파 1작은 술, 다진 마늘 1 작은 술, 달걀 2개, 식용유 약간. 소금 약간, 후추 약간 1. 양파는 0.7~0.8cm 두께로 동그랗게 썰어 링 모양으로 떼어 놓는다. 2. 파프리카와 피망은 곱게 다진다. 3. 2에 돼지고기와 두부, 다진 파, 다진 마늘, 달걀을 넣고 골고루 섞는다. 4. 소금과 후추를 넣고 간을 한다. 5. 프라이팬에 기름을 약간 두른 뒤 양파 링을 올리고 링 속에 반죽을 채운다. 6. 중약불에서 앞뒤가 노릇노릇하게 굽는다. 7. 기름종이에 올려 기름을 제거한다.
로블ㅎ
곤약 방울토마토 라면
곤약라면 1개, 돼지고기(채 썬 것) 60g, 양배추 30g, 비트 30g, 감자 1/3개, 풋고추 1개, 물 3컵, 방울토마토 6개, 마요네즈 1작은 술, 레몬즙 1/2 작은 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올리브오일 약간, 참기름 약간 1. 돼지고기를 소금, 후추로 밑간을 한 뒤 참기름에 볶은 후 물 3컵을 넣고 육수를 끓인다. 2. 감자와 비트는 채 썰어 소금을 약간 넣고 절인다. 3. 양배추는 채 썰고 고추는 어슷썰기,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른다. 4.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비트와 감자를 20초 정도 볶아낸다. 5. 양배추와 방울토마토도 올리브오일을 두른 후 볶아낸다. 6. 곤약 라면은 한번 물에 씻어 물기를 제거한다. 7. 마요네즈와 레몬즙을 섞어 소스를 만든다. 8. 1의 육수가 끓으면 곤약 라면과 스프를 넣고 끓인다. 9. 라면이 다 익기 전에 볶은 채소를 넣고 더 끓여서 익힌 후 고추를 넣는다. 10. 라면이 다 익으면 개인의 기호에 따라 7의 소스를 넣는다.
로블ㅎ
새우 미트볼
새우살 200g, 다진 돼지고기 200g, 당근 30g, 양송이버섯 5개, 다진 양파 60g, 다진 마늘 30g, 셀러리 20g, 토마토소스300g, 달걀 1개, 물 1/2컵, 소금 약간, 후추약간, 올리브오일 약간, 빵가루 약간, 감자전분 약간 1. 새우살을 곱게 다진다. 2. 당근, 양송이버섯, 셀러리는 슬라이스 한다. 3. 프라이팬에 올리브오일을 약간 두르고 양파와 마늘을 넣고 볶은 후 식힌다. 4. 다진 돼지고기, 새우살, 달걀, 빵가루, 감자전분, 당근, 볶은 양파와 마늘, 소금 약간, 후추 약간을 넣고 치대어 반죽을 한다. 5. 3의 반죽을 먹기 좋은 크기로 동그랗게 빚는다. 6. 냄비에 마늘 당근, 셀러리를 넣고 볶다가 토마토소스와 물을 넣고 끓인다. 7. 프라이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미트볼을 겉면이 노릇해지도로 굴려가며 익힌 후 끓인 소스, 양송이버섯을 넣고 되직해질 때까지 끓인다. 8. 기호에 맞게 소금, 후추로 간을 한다.
로블ㅎ
두부 양배추 만두소 볶음
재료: 두부 150g, 양배추, 부추, 돼지고기 살코기 80g. 조리: 재료를 잘게 썰어 고기부터 익힌 후 나머지를 볶는다. 특징: 만두소의 맛을 별도 피 없이 구현한다. 15분
열정남자
비트 디톡스워터
비트: 1/4개 (얇게 슬라이스) 레몬: 1/2개 (슬라이스) 오이: 1/3개 (얇게 슬라이스) 물: 1~1.5L 선택 재료: 민트 잎 몇 장 또는 생강 슬라이스 1~2조각 (취향에 따라 추가) 팁: 생비트를 그대로 써도 좋고, 비트 특유의 흙냄새가 부담스럽다면 살짝 찌거나 건조 비트를 사용해도 좋습니다. 1.재료 세척하기 껍질째 사용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레몬과 오이는 베이킹소다나 식초물로 깨끗하게 씻어줍니다. 비트는 껍질을 깎은 후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습니다. 2.재료 썰기 비트, 레몬, 오이를 우려내기 좋게 얇게 슬라이스합니다. (비트가 너무 두꺼우면 성분이 잘 우러나지 않습니다.) 3.병에 담고 물 붓기 유리병이나 보틀에 썬 비트, 레몬, 오이, 민트 잎 등을 차곡차곡 넣습니다. 시원한 물이나 미지근한 물 1~1.5L를 부어줍니다. 4.우려내기 (냉장 보관) 뚜껑을 닫고 냉장고에서 최소 2~4시간 이상 우려냅니다. (하룻밤 정도 우려내면 비트의 예쁜 붉은 빛깔과 영양 성분이 충분히 배어나옵니다.) 3. 맛있게 마시는 꿀팁 & 주의사항 재탕 활용: 물을 다 마신 뒤 1~2회 정도 물을 더 부어 재우려 마실 수 있습니다. 보관 기간: 신선도를 위해 만든 후 24~48시간 이내에 마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섭취 시 주의점: 비트에는 옥살산 성분이 있어 결석이 있거나 신장이 약한 분은 적당량만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트를 과도하게 섭취하면 대변이나 소변이 붉게 나올 수 있으나 자연스러운 현상이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로블ㅎ
연근고기카레 볶음
1연근 3mm두께로 반달모양으로 썰고 깻잎채썰기 2돼지고기 200g 전분가루 뭍혀 중약불에서 굽고 고기가 익으면 연근도 되어 볶다가 소금 4 꼬집 카레가루1t 맛술1 넣고 볶다가 깻잎넣고볶으면 완성
송쩡
비트 건강즙
기본 재료: 비트 1개, 물 200~300ml 추가 추천 재료 (맛과 영양 UP): 사과 1개: 비트의 흙냄새를 잡아주고 단맛을 내줍니다. 바나나 1/2개 또는 당근 1/2개: 속을 편안하게 해주고 영양 흡수율을 높입니다. 레몬즙 1큰술: 산뜻한 맛을 더하고 항산화 물질 흡수를 도와줍니다. 1.비트 손질하기 비트를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껍질을 벗깁니다. (껍질째 사용하려면 껍질을 깨끗이 문질러 씻어주세요.) 찜기나 믹서에 넣기 좋은 크기로 깍둑썰기합니다. 2.비트 살짝 찌기 (핵심!) 찜기에 비트를 넣고 중불에서 약 10~15분간 찔러보았을 때 젓가락이 살짝 들어갈 정도로 익혀줍니다. 찌는 이유: 독성을 줄이고 위장 부담을 낮추며, 영양소의 체내 흡수율을 높여줍니다. 3.부재료 준비하기 함께 넣을 사과나 당근도 깨끗이 씻어 적당한 크기로 잘라둡니다. (사과는 씨를 제거해 주세요.) 4.믹서에 갈기 식힌 찐 비트, 사과(또나 다른 부재료), 물 200~300ml를 믹서기에 넣습니다. 입자가 고와질 때까지 부드럽게 갈아줍니다. 더 맑은 즙 형태로 드시고 싶다면 베자루(면포)나 고운 체에 받쳐 찌꺼기를 걸러내시면 됩니다. 3. 섭취 시 주의사항 및 팁 하루 권장량: 하루 1잔(약 200ml) 정도가 적당합니다. 비트는 칼륨이 풍부하므로 신장 질환이 있으신 분은 섭취량을 조절해야 합니다. 보관 방법: 착즙 후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하시고, 2~3일 이내에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대변/소변 색 변화: 비트를 먹은 후 소변이나 대변이 붉게 나올 수 있으나, 이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로블ㅎ
치거리 만두
치커리: 100~150g 다진 돼지고기: 200g 두부: 1/2모 (약 150g) 당면: 50g (선택 사항) 대파: 1/2대 만두피: 1팩 만두소 양념 다진 마늘: 1큰술 진간장 또는 굴소스: 1.5큰술 참기름: 1큰술 소금: 1/3작은술 후춧가루: 약간 달걀: 1개 (재료들이 잘 뭉치도록 돕는 역할) 2. 조리 순서 STEP 1. 재료 손질하기 치커리: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잘 털어내고, 아주 잘게 다져줍니다. (물기가 많으면 만두피가 터질 수 있으니 키친타올로 물기를 잡아주시면 좋습니다.) 두부: 면포나 키친타올로 감싸 물기를 꼭 짠 뒤 으깨줍니다. 당면: 끓는 물에 삶아 찬물에 헹군 뒤 잘게 잘라줍니다. 대파: 잘게 다져서 준비합니다. STEP 2. 만두소 반죽하기 넓은 볼에 다진 돼지고기, 으깬 두부, 다진 치커리, 당면, 대파를 모두 넣습니다. prepared 양념(다진 마늘 1큰술, 진간장/굴소스 1.5큰술, 참기름 1큰술, 소금 1/3작은술, 후추 약간, 달걀 1개)을 함께 넣어줍니다. 재료와 양념이 잘 어우러지고 점성이 생길 때까지 치대며 섞어줍니다. STEP 3. 만두 빚기 손바닥에 만두피를 올리고, 가운데에 만두소를 적당량(약 1큰술) 올립니다. 만두피 테두리에 물을 살짝 바른 후 반으로 접어 가장자리를 꾹꾹 눌러 붙여줍니다. 취향에 따라 양 끝을 모아 둥글게 빚거나 듬성듬성 주름을 잡아 빚어줍니다. STEP 4. 조리하기 (찜 / 구이) 찐만두: 찜기에 젖은 면포나 종이호일을 깔고 만두를 올린 뒤, 김이 오르는 찜기에서 약 10~12분간 쪄줍니다.
로블ㅎ
파래 완자
주재료: 물파래 1묶음 (약 100~150g) 부재료 (선택): 다진 새우살 100g 또는 다진 돼지고기 100g, 두부 1/2모, 양파 1/4개, 당근 약간, 청양고추 또는 홍고추 1개 반죽 및 양념: 부침가루(또는 튀김가루) 3~4큰술, 계란 1개, 다진 마늘 0.5큰술, 국간장(또는 액젓) 0.5큰술, 참기름 1작은술, 후춧가루 약간, 소금 약간 👩🍳 조리 순서 1.파래 손질하기:짠기 및 이물질 제거.파래를 굵은소금 1큰술로 박박 주물러 씻은 뒤, 흐르는 물에 3~4번 깨끗이 헹궈줍니다. 물기를 꼭 짜낸 후, 칼로 여러 번 짧게 잘라 마구 엉키지 않게 해줍니다. 2.부재료 준비 및 물기 제거:두부: 베보자기나 키친타올로 감싸 수분을 바짝 짜낸 뒤 으깨줍니다. 새우살/돼지고기: 키친타올로 핏물/수분을 제거한 뒤 잘게 다집니다. 야채: 양파, 당근, 고추를 아주 잘게 다져줍니다. 3.반죽 치대기:큰 볼에 손질한 파래, 두부, 다진 고기/새우, 야채를 넣습니다. 계란 1개, 부침가루 3~4큰술, 다진 마늘, 국간장(0.5큰술), 참기름, 후춧가루를 넣고 재료가 잘 엉기도록 치대어 반죽합니다. (Tip: 반죽이 너무 묽으면 부침가루를 조금씩 추가하세요.) 4.동글동글 모양잡기:반죽을 한 입 크기(한 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로 떼어내어 동글납작하게 모양을 만듭니다. 5.노릇하게 구워내기:달군 팬에 식용유를 충분히 두르고, 중약불에서 완자를 올려줍니다. 앞뒤로 뒤집어가며 속까지 잘 익도록 노릇하게 구워냅니다
로블ㅎ
애호박 닭 안심구이
1닭은 두꺼운 부위는 펴고 애호박은 7mm썰고 올리브오일 바르기 2 종이호일 위에 닭 애호박 넣고 에프 180도 10-12분 굽기 중간에 뒤집기 3 물을 덜고 토마토소스 바르고 치즈올려 에프에3분 돌리면 완성
송쩡
혈당 검사 결과가 괜찮아도 생활 습관은 계속 챙겨요 📋
검사 결과가 정상 범위로 나왔다면 안심이 되는 건 당연해요. 그렇지만 한 번의 검사 결과만으로 앞으로도 계속 괜찮을 거라고 단정할 수는 없어요. 평소 식사와 활동량, 수면 습관을 꾸준히 살펴보는 것이 중요해요. 가족력이나 다른 위험 요인이 있다면 정기적으로 검사를 받아야 하는지도 의료진과 상의해 보세요. 검사 수치 하나에만 집중하기보다 평소 생활을 함께 관리하는 게 더 오래 이어갈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이하린80
튀기지않고 굽는 탕수육
1 카레용돼지고기 600g핏기물기닦고 전분8 소금0.5 후추톡톡 물7넣고 치대서 반죽해주세요 2 기름두르고 고기 반죽을 앞뒤로 구워주고 접시에 올려두고 3 소스만들기 양파 파프리카오이 썰고 냄비에 물200ml 간장2 케찹2 식초3 올리고당2 넣고 야채넣고 끓이다. 전분 1 물1 넣은걸로 넣어 내가원하는 농도 만들기 4 고기에 소스 부어 먹어서 먹기
송쩡
버섯닭 완자
1 팽이버섯 작게 썰어주고 청양고추1 썰어다져요 2 닭안심도 작게 썰어줍니다 3 볼에 1.2번 넣고 굴소스 1.5 알룰로스 1다진마늘1 참기름1 후추 넣고 섞어서 반죽을 만들어줍니다 4 기름 두르고 반죽을 눌러주면서 앞뒤로 굽기
송쩡
혈당 검사 결과가 정상이어도 계속 관리해야 할까요? 🌱
검사 결과가 정상 범위로 나왔다면 안심이 되죠. 그렇다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할 필요가 없어지는 것은 아니에요. 가족력이나 체중, 활동량 등 여러 요인에 따라 향후 혈당 상태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규칙적인 신체 활동과 균형 잡힌 식사, 충분한 수면을 유지하면서 건강검진을 꾸준히 받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이미 혈당 관련 질환이 있거나 약을 복용하고 있다면 정상 수치가 나왔다는 이유로 치료를 임의로 중단하지 마세요.
이하린80
숙주 카레 두유면
주재료: 두유 면 1개, 숙주 1~2줌, 대파 약간 선택 재료 (고기나 해물): 베이컨, 차돌박이, 돼지고기 얇은 핏감 혹은 새우 중 택 1 (없어도 맛있습니다!) 카레 소스: 카레 가루 2~3큰술 (또는 카레 고형분 1~2조각), 물 350ml (약 1.5컵) 감칠맛 양념: 간장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맛술 1큰술 (선택) 기름: 식용유 또는 버터 1큰술 [ 조리 순서 ] 1.우동 면 삶기 끓는 물에 두유 면을 넣고 약 2~3분간 삶아줍니다. 면이 살짝 풀어질 정도만 데친 후 체에 받쳐 물기를 빼주세요. (나중에 카레 소스에서 한 번 더 끓이므로 완전히 익히지 않아도 됩니다.) 2.재료 볶기 (고기 추가 시) 팬에 식용유(또는 버터)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대파를 먼저 볶아 향을 냅니다. 고기나 해물을 넣는 경우, 이때 함께 넣고 완전히 익을 때까지 볶아줍니다. 3.카레 소스 만들기 볶던 팬에 물 350ml를 붓고 끓입니다. 물이 끓어오르면 카레 가루(또는 카레 고형분)를 넣고 덩어리지지 않게 잘 풀어줍니다. 간장 0.5큰술을 넣어 감칠맛을 더하고, 걸쭉한 농도가 될 때까지 1~2분 정도 살짝 끓입니다. 4.면과 숙주 넣기 만들어진 카레 소스에 데쳐 둔 두유면을 넣고 소스가 잘 배도록 1분 정도 끓여줍니다. 불을 끄기 직전, 준비한 숙주를 듬뿍 올리고 30초~1분 정도만 가볍게 섞어 숨이 살짝 죽을 정도로만 익혀줍니다. (숙주를 너무 오래 익히면 아삭함이 사라지므로 마지막에 살짝만 익히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로블ㅎ
방풍나물 덮밥
주재료: 방풍나물 한 줌(약 50g~70g), 현미밥 1공기 부재료 (선택): 대패삼겹살 또는 차돌박이 100g (다진 돼지고기나 새우살로 대체 가능), 양파 1/4개, 홍고추 1/2개(색감용) 양념장: 진간장 2큰술 맛술(또는 미림) 1큰술 알룰로스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물 2큰술 (간장이 탈 것 같을 때 살짝 넣어주세요) 🍳 만드는 방법 1.방풍나물 손질하기 방풍나물은 억센 줄기 부분을 다듬어 제거하고, 깨끗한 물에 2~3번 씻어 물기를 빼줍니다. 먹기 좋은 길이(약 4~5cm)로 썰어둡니다. (살짝 데쳐서 나물무침처럼 무쳐서 덮밥으로 얹어도 좋고, 생나물을 바로 볶아 아삭한 식감을 살려도 좋습니다. 오늘은 바로 볶아 아삭함을 살리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2.부재료 준비하기 양파는 얇게 채 썰고, 홍고추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고기(대패삼겹살 등)를 사용하는 경우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둡니다. 3.양념장 만들기 작은 볼에 진간장, 맛술, 올리고당, 다진 마늘을 넣고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 줍니다. 4.고기와 야채 볶기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대패삼겹살(또는 고기류)을 먼저 넣고 바짝 볶아줍니다. 고기가 익으면 채 썬 양파를 넣고 함께 볶아 숨을 죽입니다. 5.방풍나물과 양념 넣기 양파가 반쯤 투명해지면 손질해 둔 방풍나물을 팬에 넣고, 만들어 둔 양념장을 부어줍니다. 중불에서 나물의 숨이 살짝 죽고 양념이 고루 배어들도록 빠르게 1~2분만 볶아줍니다. (방풍나물은 너무 오래 익히면 향이 날아가고 식감이 질겨지므로 살짝만 볶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불을 끄기 직전 참기름과 홍고추를 넣고 가볍게 섞은 뒤 불을 끕니다. 6.완성하기 따뜻한 밥을 그릇에 담고, 그 위에 볶아낸 방풍나물과 고기를 듬뿍 올려줍니다. 마지막으로 통깨를 솔솔 뿌려주면 향긋하고 맛있는 방풍나물 덮밥이 완성됩니다.
로블ㅎ
가지 롤라티니
재료 (1인분) -가지 1개, 시금치 50g, 닭 안심 50g, 슬라이스치즈 2장, 모차렐라치즈 1/4컵, 토마토소스 1/2컵, 양파 1/4개, 마늘 2알, 파프리카 1/4개, 올리브오일 약간, 소금 약간, 후주 약간 1 가지는 세로로 얇게 썰고 소금•후추로 밑간 후 앞뒤로 구운다. 2 닭 안심은 한 입 크기로 썰어 양념 후 익힌다. 3 양파, 마늘, 파프리카는 다져 올리브오일에 볶는다. 4 볶은 채소에 토마토소스를 넣고 잘 섞는다. 5 가지에 슬라이스치즈, 닭 안심, 시금치, 모차렐라치즈를 올려 돌돌 만다. 6 오븐용기에 소스를 깔고 가지 롤을 올린 후 치즈를 올린다. 7 에어프라이어 180°C에서 7~8분 구워 완성!
로블ㅎ
고혈압, 아프지 않다고 안심해도 될까요?
고혈압은 특별한 증상 없이 오랜 시간 진행될 수 있어 '침묵의 살인자'라고도 불립니다. 혈압이 높은 상태가 지속되면 혈관과 장기에 부담을 주 고, 심장과 뇌, 신장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고혈압이 위험한 이유 ☆ 혈관 손상 - 높은 압력이 혈관벽에 지속적인 부담 을 줍니다. ☆ 심장질환 - 심근경색과 심부전 위험이 높아집니다. ☆ 뇌졸중 - 뇌혈관이 막히거나 터질 위험이 커집니 다. ☆ 신장질환 - 신장 기능이 점차 저하될 수 있습니다. ☆ 시력 문제 - 망막 혈관이 손상될 수 있습니다. 다만 고혈압이 반드시 이러한 순서로 진행되는 것은 아 니며, 한 번 높게 측정됐다고 고혈압으로 확진하지도 않습니다. [혈압을 지키는 생활습관] ☆ 싱겁게 먹고 채소와 과일을 골고루 섭취하기 ☆ 규칙적으로 걷고 적정 체중 유지하기 ☆ 금연하고 음주 줄이기 ☆ 가정에서 올바른 방법으로 혈압 측정하기 ☆ 처방받은 혈압약은 임의로 중단하지 않기 특히 혈압이 180/120mmHg 이상이면서 가슴 통증, 호흡곤란, 마비, 시야 변화 등이 나타난다면 즉시 119 에 연락하세요. 혈압 관리는 아플 때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건강할 때 부터 이어가는 습관입니다.
로블ㅎ
방심하면 혈당 오르는 음료 4가지
1. 단백질 쉐이크 한 끼 대용으로 마시는 단백질 쉐이크도 안심하기 어렵다. 쉐이크에 첨가당, 시럽, 꿀 같은 농축 탄수화물이 많이 들어 있으면 식후 혈당이 크게 오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렇게 첨가된 당은 섭취 후 혈당을 빠르게 높일 수 있어, 성분표에서 당류 함량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는 설명이다. 쉐이크를 마실 때는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을 우선으로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두 전문의 모두 이 점을 강조했다. 2. 차이 라떼 시럽이나 당 농축액이 듬뿍 들어간 차이 라떼는 차와 우유에 다량의 설탕을 섞은 음료나 다름없다고 설명했다. 액체 상태의 당은 "흡수를 늦춰줄 섬유질도, 씹는 과정도 없어" 고형 식품의 당보다 훨씬 빠르게 흡수된다는 것이다. 포도당과 과당이 몇 분 안에 혈류로 들어가 혈당이 빠르게 오르면, 췌장은 이를 정상 범위로 낮추기 위해 인슐린을 분비한다. 과당이 간에서 지방으로 전환될 수 있으며, 이 과정이 반복되면 인슐린 저항성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3. 귀리 음료 식물성 음료는 건강한 선택으로 여겨지지만 제품에 따라 다르다. 귀리 음료가 아몬드 음료 같은 다른 식물성 우유보다 탄수화물이 많고, 첨가 오일이나 당이 들어 있는 경우도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대부분의 귀리 음료 라떼는 단백질과 지방이 적어" 혼자 마시면 혈당을 안정시키기 어렵다는 것이다. 4. 무알코올 맥주 알코올이 없다는 이유로 사람들이 마음 놓고 마시는 무알코올 맥주도 혈당 관리에서는 방심하기 어렵다. 당 함량이 높은 무알코올 맥주는 물이나 저당 음료처럼 대사에 중립적인 대안으로 보기 어렵다는 해석이다. 제품마다 당류와 탄수화물 함량이 다르므로 마시기 전에 성분표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혈당을 관리한다해도 마시는 음료에는 무심한 경우가 많지;요 문제는 건강에 좋다고 생각해 선택한 음료조차 혈당을 빠르게 높일 수 있다는 점이네요 제품들 영양성분표를 보며 성분들 파악학 먹어야겠다 싶어요
메가망나뇽
위고비 주사 요일을 바꾸고 싶을 때 💉
위고비를 매주 같은 요일에 맞다가 개인 일정 때문에 투여일을 바꿔야 하는 상황이 생길 수 있어요. 여행이나 출장처럼 평소 생활 패턴이 달라지면 주사 날짜를 조정해도 되는지 고민되기도 하죠. 위고비는 주 1회 사용하는 약물이지만 투여일을 변경할 때는 마지막 투여 시점과 다음 투여까지의 간격을 확인해야 해요. 일반적으로 투여일 변경은 직전 투여 후 48시간 이상 간격을 두는 조건이 있지만 개인의 상황에 따라 처방 지침을 확인하는 것이 안전해요. 날짜를 바꾸려고 임의로 주사를 앞당기거나 가까운 간격으로 두 번 투여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일정 변경이 필요하다면 처방받은 병원이나 약사에게 먼저 확인해 두면 한결 안심할 수 있어요. 🌿
이하린80
밥 대신 곤약밥으로 즐기는 아삭아삭 콩나물 비빔밥
탄수화물 함량을 싹 줄이면서 한 그릇을 푸짐하게 즐길 수 있는 콩나물 곤약 비빔밥입니다. 곤약쌀과 백미를 섞어 지은 곤약밥을 준비하고, 데친 콩나물과 잘게 썬 깻잎, 당근을 밥 위에 넉넉히 올려줍니다. 양념장은 양조간장, 고춧가루, 알룰로스 약간, 참기름, 통깨를 섞어 가볍게 만들어 곁들여 주세요. 곤약밥의 부담 없는 칼로리와 콩나물의 아삭한 식감이 어우러져, 다이어트 중에도 비빔밥이 생각날 때 안심하고 맛있게 한 그릇 비울 수 있습니다.
오와둥둥
고혈압·당뇨병, 약만 먹으면 끝?…꾸준한 복약과 생활 습관 관리 중요
약을 꾸준히 복용하는데도 혈압이나 혈당이 목표 범위로 조절되지 않는다면 복약 상태와 생활 습관, 현재 치료가 적절한지 점검해야 한다. 성인병 환자들이 매일 약을 먹으면서도 혈압 조절에 실패하거나 약효를 잘 체감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여러 요인이 있지만, 약물 자체의 '낮은 용해도'가 하나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약이 위장관에서 녹아 혈액으로 흡수되어야 약효가 나타나는데, 물에 잘 녹지 않는 난용성 약물들은 위장의 산도(pH)나 식사 여부에 따라 흡수율이 크게 요동칩니다. 일부 약물은 물에 잘 녹지 않는 특성 때문에 제형을 개발할 때 용해도와 흡수 특성을 고려해야 합니다. 다만 실제 치료 효과는 약물의 제형과 용량, 환자의 상태 등 다양한 요인에 영향을 받습니다. 약 복용 외에 일상에서 환자들이 가장 먼저 교정해야 할 습관은 무엇입니까? 평소 탄수화물과 당분 섭취를 줄이고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으로 체중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무산소 운동을 통해 지방 산화 능력과 기초 대사량을 늘리는 방법도 병행하길 더욱 추천합니다. 또한, 약을 처방받았다고 안심하고 술과 담배를 유지하는 분들이 많은데, 이는 약효를 경감시키고 간과 신장에 무리를 주므로 반드시 금연과 절주를 실천해야 합니다. 만성질환 약을 장기 복용하는 환자들이 체력 저하나 피로를 예방하기 위해 약국에서 챙기면 좋은 영양 성분이 있을까요? 일부 만성질환 치료제는 장기간 복용할 경우 특정 영양소 수치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일부 이뇨제는 마그네슘 배출을 증가시킬 수 있고, 메트포르민은 비타민 B12 결핍과 관련이 있습니다. 따라서 영양제는 모든 환자가 일률적으로 복용하기보다 현재 복용 중인 약물과 영양 상태, 신장 기능 등을 고려해 필요한 경우 보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매일 성인병 약을 챙겨 드시는 이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만성질환은 '완치'가 아니라 평생 달래고 가꾸어 나가는 '관리'의 영역입니다. 당장 눈에 띄는 증상이 없다고 임의로 약을 끊거나 용량을 조절하는 것은 시한폭탄을 방치하는 것과 같습니다. 꾸준한 복약 순응도가 여러분의 10년, 20년 뒤 혈관 건강을 좌우합니다. 당뇨, 혈압약 믿고 편하게 드시고 하는분이 많아요 건강위해서는 약 먹으면서 식습관, 운동습관 같이 관리하는게 중요하겠어요 꾸준한 관리를 해줘야 일상생활을 편하게 지내곘어요
메가망나뇽
실생활에서 ‘당 줄이는’ 초 간단 비법
◇채소와 과일로 단맛 내기 단맛이 풍부한 양파나 양배추 등을 요리에 활용해보자. 양파와 양배추에 열을 가하면 단맛이 더 극대화돼 다른 감미료를 사용하지 않아도 충분히 단맛을 낼 수 있다. 양파·양배추는 항산화성분이 풍부해 당뇨병으로 인한 심혈관계 합병증 위험을 줄인다. 배, 파인애플. 키위 등으로 양념을 내는 방법도 있다. 다만, 설탕보다는 더디지만 과일 속 당분도 혈당을 올리기 때문에 적정량 사용해야 한다. ◇신맛 살리기 단맛 대신 신맛을 살려도 음식의 풍미가 살아난다. 식초나 레몬즙을 활용해 음식에 새콤한 맛을 더하면 된다. 특히, 생선요리에 신맛을 더하면 비린내를 없애고 감칠맛을 낼 수 있다. 신맛은 미각을 자극하고 소화액 분비를 촉진해 소화를 돕는다. ◇천천히 꼭꼭 씹어 먹기 음식을 천천히 꼭꼭 씹어 먹으면 본연의 단맛을 느낄 수 있다. 식품에 함유된 녹말이 당으로 분해되며 단맛을 낸다. 음식을 천천히 먹으면 포만감을 주고, 혈당이 천천히 오른다. ◇‘무설탕 표시’ 안심 금물 설탕 대신 단맛을 내는 인공감미료 섭취도 주의해야 한다. 아스파탐, 수크랄로스 등 인공감미료는 적은 양으로도 설탕보다 단맛을 낸다. 그런데 인공감미료를 과다 섭취하면 인슐린 저항성에 영향을 미쳐 혈당을 높일 수 있다. 또, 에리스리톨, 말티톨 등 당 알코올은 설탕의 최대 75%에 달하는 칼로리를 내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아가베 시럽, 벌꿀 과다 섭취 자제 아가베 시럽과 벌꿀 등 천연 식품도 과다 섭취는 자제해야 한다. 아가베 시럽의 혈당지수(GI)는 설탕의 3분의 1이며 칼로리는 절반에 불과하다. 단, 과당 함량이 높아 섭취 시 바로 간으로 이동해 지방간 위험을 높이고 혈중 중성지방 수치를 높인다. 꿀은 설탕보다 혈당지수가 낮아 혈당을 더디게 올린다. 단, 벌꿀은 단순당이기 때문에 과다 섭취하면 비만, 이상지질혈증 등의 위험을 높인다. 실생활에서 잘 쓰일거 같아요 직접 조리해서 먹으니 신경을 좀 써야곘어요 아가베시럽과 꿀은 좀 치워놔야 겠네요 ㅎㅎ
메가망나뇽
커피를 오후 2시 이전에 마시면 괜찮을까?
결론은 아니오 라고 합니다! 기상 직후 카페인을 섭취해도 안심하기 어렵다고 합니다. 연구진이 인용한 기존 연구에서는 잠에서 깬 지 10분 만에 카페인 200㎎을 섭취한 경우에도 평소 취침 시간의 뇌파에 변화가 관찰됐다고 합니다. 카페인은 뇌에 쌓여 졸음을 유발하는 아데노신의 작용을 차단합니다. 아데노신이 결합하는 수용체를 대신 차지해 피로감을 덜 느끼게 만드는 원리인데요. 하지만 몸이 휴식에 들어가야 할 때도 각성 상태가 이어질 수 있습니다. 결국 이러한 현상은 심박수를 높이고 뇌혈관을 수축시켜 혈압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된다
무설탕’ 제품 안심하고 먹어도 될까요?
요즘 인기인 제로 식품들은 설탕 대신 ‘당알코올’을 첨가해 단맛을 냅니다. 보통 에리스리톨, 말티톨이 들어 있는데요. 이는 ‘당알코올’로, 인공감미료의 일종입니다. 설탕의 최대 75%에 달하는 칼로리를 냅니다. 특히 말티톨 100g에는 탄수화물이 67g 들어 있습니다. 칼로리나 탄수화물 함량이 결코 낮은 편이 아니어서, 당알코올이 든 식품을 과다섭취하면 설탕 못지않게 안 좋습니다. 당뇨병 환자는 설탕만 조심해야 하는 게 아닙니다. 밀가루, 기름 등 혈당 조절에 악영향을 끼치는 재료가 다량 함유된 식품이기 때문에 당뇨 환자는 안 먹는 게 가장 좋습니다. 그래도 과자의 유혹을 참아내기 너무 어렵다면 가끔씩은 조금 드세요. 과자를 먹은 날에는 식사 때 밥 섭취를 그만큼 줄이기를 권고합니다.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