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고기 앞다리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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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집에서 단백질 듬뿍 샐러드
라떼랑 산책 다녀와서 사료 먹이고 나도 얼른 아침 먹을 준비했답니다. 동생이 시켜먹고 남긴 고기가 좀 되는데 냉장고에 넣어놨었거든요. 고등어 조림 한 토막은 물에 담가 놨다가 물 빼서 보관했고, 돼지고기구이 3점 있고(이것도 물에 담갔다가 물 빼놨네요) 어제는 탕수육도 꽤 남았답니다. 다 처리해서(튀김옷은 빼고 비계도 빼고 잘게 잘라서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물빼기) 샐러드에 넣어 먹었네요. 고등어는 비릴까봐 따로 접시에 담았답니다. 단백질이 하도 많아서 탄수화물은 따로 챙기지 않았네요. 견과류를 처음에 안 먹었더니 이거 다 먹고 견과류를 먹었답니다. 매끼 먹는 거라 한 번쯤 안 먹어도 되는데 나는 그렇게 견과류가 먹고 싶은가 봐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브로콜리 복숭아 자리잡고 브로콜리 옆에다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놔두고 기운데 데친콩나물(이것도 동생이 남겼는데 간이 안 돼 있어서 나한테 딱 좋았답니다) 올리고 콩나물 위에 고기을 수북히 올렸어요. 오늘은 양이 좀 많았답니다. 애사비 드레싱 듬뿍 뿌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샐러드는 야채 위주로 맛있게 먼저 먹고 고기까지 더해서 고기 냉채처럼 먹었답니다. 고기는 콩나물이랑 같이 먹으니까 색다르게 맛있었네요. 샐러드 거의 다 먹고 고등어도 마저 먹었답니다. 고등어를 차게 놨두었으니까 아무래도 비리긴 했는데 그래도 맛있게 먹었어요. 고등어를 좋아하다 보니까 그정도는 괜찮더라고요. 이렇게만 먹고 일어나면 정말 좋아하는데 견과류 작은 한통 먹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맛점들 하세요
전 직원들과 김치찌개 먹었어요 돼지고기가 맛있네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김치찜
수육하려 샀던 앞다리살 막내가 김치찜먹고싶다해서 메뉴변경입니다 맛있다고 순삭하네요
숫자
제철음식으로 즐기는맛보장 다이어트 레시피
까망베르토마토마늘콩피: 삼촌께서 방울토마토를 수확해주셔서 만들었어요 ㅎㅎ 서울우유 까망베르 치즈로 간단히 즐기는 까망베르 토마토 마늘 콩피! 방울토마토와 마늘을 트러플오일을 버무려 치즈와 함께 에어프라이어에 180도 10분 구워주면 완성돼요. 부드럽게 녹은 치즈와 달콤한 토마토, 고소한 마늘이 어우러져 바게트와 곁들이면 훌륭한 와인 안주나 브런치 메뉴로 즐길 수 있답니다. - 단호박에그슬럿 : 요즘 제철이라 많이 나오는 이용해서 만들었어요 ! 단호박을 잘라서 전자레인지에 3분 정도 데워준 뒤 속을 파내고 치즈·방울토마토를 넣은 뒤 계란을 깨뜨려 올려요. 소금·후추로 간하고 에어프라이어에 180도에서 15분 정도 구우면 단호박 에그슬럿 완성! 달콤한 단호박과 고소한 치즈, 촉촉한 반숙 계란이 어우러져 든든한 한 끼나 브런치 메뉴로 즐기기 좋아요. - 냉제육 , 김말이월남쌈 :더운 날씨에 딱인 냉제육! 생각보다 간단한데 비주얼이 근사해요 보쌈용 앞다리살을 삶아서 냉장고에 보관한 뒤 잘라주면 끝이고 월남쌈은 일반 월남쌈처럼 만 뒤 김밥용 김에 말아주면 서로 달라붙지도 않고 먹기도 편한데 김밥 비주얼이라 귀여워요:) - 토마토샌드위치: 한참 홀토마토가 재배되는 시기에 만들었어요. 바게트에 치즈를 녹여주고 바질페스토를 바른 뒤 레몬즙에 버무린 상추와 토마토 얹어주면 끝! 신선하고 맛있어요. - 토마토, 가지, 애호박으로 만든 라따뚜이: 철이 끝나가긴 하지만 가지와 애호박은 구하기도 쉬워서 사실 제철아니여도 먹을 수 있죠 토마토소스(시중에파는 파스타소스도 가능)에 가지와 애호박을 번갈아가며 올리고 저는 단백질로 닭가슴살 추가했어요. 마지막에 치즈로 덮어 녹여주면 천상의맛입니다.
진니어트트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직장 식단
제가 직장을 옮겨서 가족들과 떨어져서 기러기 아빠가 되었어요. 올해 3월부터 옮겨 와서 약 6개월 째 본의 아니게 타지 생활을 하게 되었는데요. 처음에는 오피스텔에 이것저것 음식 할 것도 많이 챙겨 놓고요. 특히나 라면, 즉석밥, 냉동 만두, 집에서 가져오거나 어머니가 담가 주시는 김치 기본 종류로, 밤에 야식을 먹었었어요. 혼자 밖에 나가서 사먹는 음식도 많았고요. 맥주 한잔 하면서 같이 먹었던 안주도 주로 기름지고 달달한 거 위주로 먹었으니까요. 가족들과 떨어져 혼자 살면 살이 빠질 줄 알았는데 여름 가까이 되어가도록 살이 안 빠지고요. 배는 더 나오는 거 같고 얼굴도 아침마다 붇고요. 살도 뚱뚱한데 2kg가 더 찌더라고요. 이러면 안 되겠다 싶어서 일단 집에 있던 야식 거리를 다 치우기 시작했어요. 집에 갈 때마다 사 놓았던 라면이랑 즉석밥은 다 가져다 놓았고요. 냉동 만두는 더 이상 안 사 놓았고요. 김치도 냉장고에 있으면 먹고 싶으니까 더 이상 가져다 놓지 않게 되었어요. 늦게 일어나서 아침을 거르는 게 오히려 다이어트에 도움이 안 될 거 같아서요. 평소보다 1시간 먼저 일어나서 간단한 아침 걷기와 맨손체조 홈트 운동을 간단히 하고요. 아침부터 직장에 30분 먼저 출근해서 당직 직원 들 먹는 식사를 아침부터 먹기 시작했어요. 한 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아침은 집에 다녀오느라 늦어서 못 챙겨 먹고요. 화요일부터 토요일 아침까지는 가능하면 간단히 빈 속을 다스리는 느낌으로 평생 안 먹던 아침을 먹었어요. 점심에 폭식하던 습관이 없어지는 거 같아 좋아진 거 같았어요. 집에 가서 저녁 먹으면 이상한 인스턴트 음식 먹거나 회식할 때 기름진 음식이나 술안주로 먹게 되어서요. 저녁도 직장에서 챙겨서 먹고 퇴근하기 시작했어요. 오늘 나온 저녁 식단은 잡곡밥, 김치, 오징어 무생채 신 거, 콩나물 무침, 배추무 맑은 국, 돼지고기 무 조림이었어요. 엄청 맛있지는 않지만 영양 성분에 맞춰서 건강한 균형 잡힌 식단이라 부담이 없고요. 많이 먹지 않게 되어서 식단 조절이 되는 거 같아요. 저녁 후 퇴근 이후에 밖에 나가 걷기 운동, 맨손 운동 하고 하루를 마무리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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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 소고기 토마토 스튜
다양한 여러종류의 채소와 육류 단백질을 뭉근하게 끓여 먹으면 한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는 다이어트 요리가 됩니다. 그 중 시판 토마토 파스타 소스를 이용해 만들어 먹은 토마토 스튜는 간단하지만 맛도 있고 먹은 뒤에도 오랫동안 속이 든든해서 자주 만들어 먹어요. 요즘 저의 최대 관심사는 든든하게 먹고 살 안찌는 요리는 뭘까입니다. 집에 있는 채소들을 다 이용할 수 있는 토마토 스튜는 냉장고 털기에도 좋은 요리입니다. 전 마늘, 토마토, 감자, 양배추 ,파프리카, 양파를 준비해 놓았어요. 혹시 샐러리가 있다면 꼭 넣어 주세요. 샐러리 하나로 맛이 확 살아나요. 채소는 되도록이면 같은 크기로 썰어 놓고 만들때 향신료도 넣으면 더 좋아요. 월계수 이파리와 레드페퍼를 준비해 주세요. 약간 매콤한 맛을 가미하면 더 맛있어요. 식용유를 두른 달군 팬에 편마늘부터 익혀줍니다. 어느정도 마늘이 노릇해지면 소고기를 넣어요. 전 국거리로 손질해 놓은 소고기를 넣었어요. 스튜를 만들때 약간 기름기가 있는 양지 같은 부위를 넣으면 식감도 부드럽고 좋아요. 소고기가 어느정도 익었다면 양파를 넣고 익히다 손질해 좋은 채소들을 다 넣고 호로록 한번 볶아줍니다. 시판 파스타 소스를 이용하면 토마토 스튜의 맛내기가 훨씬 쉽고 편하다. 토마토 스튜가 한번 끓어 오르면 중불로 줄이고 뭉근하게 15분 정도를 끓여줍니다. 그냥 먹어도 좋지만 위에 치즈를 갈아 올리면 훨씬 더 풍미가 살아납니다. 새콤매콤하면서 갖은 채소들의 맛도 우러나와서 한그릇 요리지만 다양한 맛을 가지고 있는 토마토 스튜. 한번 만들때 넉넉하게 만들어서 냉장고에 보관하면서 식사때 다이어트 요리로 대신해도 좋아요. 닭가슴살이나 돼지고기 안심으로도 해봤는데 역시 소고기로 만들었을때 제일 맛있었어요.
GUNDDAM
맛점들 하세요
전 산책하고 집에서 고추장찌게 끊여 먹었어요 지인이 주신 호박 감자 돼지고기 넣어 맛있게 먹었어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아침 두부샐러드와 홍어회
어저께 급찐급빠를 맘 먹고 하긴 했는데 잘 먹는 한 끼가 점심이었고 아침에 견과류도 먹었었어요. 점심 먹고 배가 불러서 사실 못 할줄 알았어요. 그런데 1.2kg이 빠졌어요. 내일까지 보고 결과를 생각해야 될 거 같은데 좀 이상하게 이번에 많이 빠져서 이유가 궁금하네요. 잘 모르겠답니다. 요즘 너무 몸무게가 요동을 쳐서 그게 좀 문제긴 한데 유지하고 싶지만 그게 가장 안 되네요.😅 아침은 견과류와 두부그릭샐러드, 내가 먹을려고 남겨놓은 홍어회와 백김치, 초장까지 더해서 차렸답니다. 어제 동생이 탕수육 짜장면 정식 같은 걸 시켰나 봐요. 탕수육 몇점 남겼더라고요. 탕수육을 튀김옷 잘라내고 고기만 재보니 30g 됐어요. 그것도 같이 넣어서 샐러드 만들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자두반개 잘게 썰어 넣고 햄프씨드와 초당옥수수,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 반으로 잘라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한 켠에 데친두부 150g과 기름기 빼서 고기만 30g 더하고 후추와 애사비드레싱 살짝 뿌렸어요 그리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답니다. 홍어회는 외삼촌이 남동생 주라고 일주일 전쯤 주셨는데 이틀 전에 내가 챙겨줬더니 반만 먹더라고요. 나머지 반은 내가 샐러드랑 먹을려고 챙겨놨다가 오늘에서야 먹었답니다. 홍어를 물에 담갔다가 쫑쫑 썰었고 백김치도 같이 차렸어요. 아무래도 삭힌 거라 초장이 필요할 거 같아서 초장도 같이 준비 했네요 제일 먼저 견과류 먹고 샐러드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단백질 먹을 때 두부랑 야채랑 먹다가 홍어는 돼지고기랑도 먹고 홍어만 초장에 찍어 먹기도 하고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늘은 홍어까지 있어서 탄수화물은 따로 안 챙겼어요.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 영양제까지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계란말이 명란젓 넣고 만들었더니 간이 따로 필요 없어요 김치찌개엔 돼지고기 넣고 끓였구요 잔멸치 간장 베이스에 살짝 볶았구요 화려하진 않지만 건강한 오늘의 점심이랍니다
쉬림프
점심은 집밥 장어탕
구수한 장어탕과 김치 돼지고기 볶음 달걀 후라이로 점심 잘 챙겨 먹었네요.
쩡♡
매콤한 쭈삼볶음으로 🐙🐖
돼지 앞다리살 재웠다가 쭈꾸미와 양파, 대파 당근과 청양고추 넣고 양념장에 매콤하게 볶아서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레시피 수육
고기는 굽는것보다 삶는것이 칼로리도 적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지요 날 더운 요즘 입맛 없을 때 집에서 간단하게 삶기만 하면 되는 돼지고기 수육을 소개합니다 저는 도마에 기름이 베이는게 싫어서 다 먹은 우유팩에 고기를 놓고 썰었습니다 돼지고기는 살코기와 기름기가 적당히 섞여있는 목살로 준비합니다 냄비에 적당량의 물을 붓고 파뿌리 양파 한 개 통후추 한 줌을 넣고 끓여줍니다 물이 끓으면 된장 한스푼과 돼지고기 목살을 넣고 한시간 정도 푹 끓입니다 잡내를 없애기 위해 블랙커피나 쌍화탕을 넣어도 좋습니다 고기가 다 익으며 불을 끄고 5분 정도 뜸을 들입니다 고기를 꺼내 적당한 크기로 썰어 기호에 따라 새우 양념장과 같이 먹습니다
호주니어
고기고기
고기 구워먹기 소고기 돼지고기 버섯 햄 다양하게 먹었어요 햇반에 컵라면 빠질수 없죠
현유리
서브웨이 신메뉴 타코샐러드 후기|가격·맛·추천 메뉴는?
아니 여러분! 서브웨이에서 요즘 핫한 타코 샐러드 출시했다는 거 알고 있나요? 또 이런 거 제가 빠질 수 없죠 바로 서브웨이로 달려왔습니다 ~ 서브웨이 타코샐러드 출시 8월 5일부터 딱 2달 간 한정 판매라서 10월 6일 전까지 많이 사먹어야해요! 메뉴는 2가지! ✅ 폴드포크 타코샐러드 담백하게 찢은 돼지고기에 신선한 야채 ✅ 스파이시 쉬림프 타코샐러드 알싸한 새우에 채소 같이 먹음 얼마나 맛있을까요 샐러드에 또띠야도 포함된 구성이라 직접 타코처럼 싸먹을 수 있어요 ! 서브웨이 타코샐러드 기본 구성 및 가격 원래 타코 샐러드 직접 해먹으면 아보카도 추가해서 1,500원 더 냈잖아요! 근데 이 기본 구성에 아보카도 있어서 추가 안해도 돼요 기본 구성 재료는 변경 불가하고 요청 시에 제외만 가능하다는 점 ✅ 폴드포크 타코샐러드 가격: 11,800원 ✅ 스파이시 쉬림프 타코 샐러드 가격: 12,800원 서브웨이 타코샐러드 후기 아니 회사 근처에 타코집 새로 생겨서 진짜 자주가거든요? 근데 이제는 그 집 안가도 돼요 ㅋㅋ 서브웨이 가서 타코샐러드 먹음 되니까 ㅎㅎㅎ 사실 가격은 버거 한 개 수준인데 그래도 너무 맛있더라고요 ㅎㅎ
다이어터라구욧~

다이어트 레시피) 알록달록 소보루 비빔밥 소개 합니다.
메뉴이름 : 소보루비빔밥 재료 : 다진돼지고기, 야채들, 저염간장, 설탕, 다진마늘, 참기름, 후룻가루, 아보카도오일, 깨소금 오늘은 집에서도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소보루 비빔밥 레시피를 소개해보려고 해요 :)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후다닥 만들 수 있고, 맛도 좋아서 종종 해먹는 메뉴랍니다! 먼저 다진 돼지고기 200g을 준비해요. 간장 2큰술, 설탕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참기름 1큰술, 후춧가루를 약간 넣고 잘 섞어줍니다. 이대로 중불에서 수분이 날아갈 때까지 볶아주면 고소하고 짭짤한 소보루 완성! 밥 위에 소보루를 올리고, 채 썬 오이, 당근, 계란프라이, 김가루까지 더해주면 훨씬 더 풍성해져요. 고추장은 기호에 따라 한 큰술 정도 넣어 비벼주시면 되고요. 저는 다이어트 레시피로 준비해서 저염간장으로만 간을 했어요. 혹시 아이가 매운 걸 못 먹는다면 저처럼 간장으로 간을 해주시면 잘 먹을거에요 채소는 냉장고에 있는 걸로 자유롭게 올려주셔도 좋아요. 저는 버섯과 당근, 호박, 양파 등등 다양하게 다져서 올렸어요. 그리고 달걀은 꼭 넣어주시는게 맛이 좋더라구요. 간단하지만 영양도 챙기고 맛도 좋은 한 그릇 요리! 입맛 없을 때, 반찬 고민될 때 딱이랍니다. 😊 소보루 비빔밥 만드는 방법, 생각보다 정말 쉽죠? 집에 있는 야채들 소진하기에도 좋고, 건강식에 다이어트 레시피로 만들수 있는 소보루 비빔밥 한 번 도전해보세요~!
지니어트인
시원한 김치찌개로
묵은지와 돼지 앞다리살에 두부 듬뿍 넣고 시원하게 꿇여서 저녁식사 준비하네요. 칼칼하고 청양고추 넣어 얼큰한 맛이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삼겹살 구이&김치찌개
삼겹살 버섯 노릇하게 구워주고 돼지고기 넣은 김치찌개 칼칼하게 끓여서 저녁 먹었어요.
쩡♡
두부김치찌개
두부김치찌개입니다 재료는 김치 감자 다진마늘 두부 치킨스톡 조리방법 냄비에 다 넣고 끓인다 간은 치킨스톡으로 한 숟가락정도 넣고 끝입니다 원래 김치찌개는 기름에 김치 달달 볶아서 만들잖아요 저는 그냥 다 넣고 끓여요 기름이 칼로리가 높고 몸에도 안 좋으니까 기름맛을 포기했답니다 기름에 안볶고 먹어보면 뭔가가 부족한 맛이 나요 그게 안 볶아서 그런건데 먹다보면 적응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다 넣고 끓여요 불 앞에 있을 필요도 없고 간편해서 좋아요 치킨스톡 넣으니까 맛이 채워지는 것 같아요 없으면 걍 진간장 소금으로 해도 됩니다 치킨스톡은 이거 하려고 산 게 아니라 집에 남아서 쓰고 치우려고 음식에 다 넣고 있어요 그리고 두부는 포만감이 최고에요 양이 적은 거 아닌가 이것만 먹어도 되려나 싶은데 배가 안고파요 돼지고기는 안 볶으면 잡내 나는데 두부는 그런 게 없어서 좋아요 색깔이 저런 건 냉동실에 넣어두니까 변색되더라구요 식감은 좀 질겨요 두부의 보들거리는 느낌은 사라져요 냉동하면 보관하기 편해서 대용량 사서 냉동 해두고 사용한답니다 다진마늘은 몸에 좋다고 해서 모든 음식에 넣어서 먹고 있어요 다진마늘의 매운 맛을 싫어해서 초반에 넣고 끓입니다
뭔소리야
돼지고기 김치찌개🍲 먹었어요!
아주 맵지도, 아주 짜지도 않아서 좋더라고요 어제 맘에 들었던 가게라 또 갔어요! 밑반찬이 매일 바뀌는 것도 마음에 들었어요~ 맘에 드는 가게가 생기면 넘 좋아요☺️👍
더달달
점심은 한식뷔페(상추쌈과 돼지불고기)
12시 출근인데 오전 11시에 나가서 서울대병원 직원 식당에서 점심 사 먹으려고 했어요. 근데 오늘도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네요. 직원식당은 포기하고 근처에 백주년기념관안에 네오트로라는 한식 부페에 갔답니다. 거기 갈 줄 알았으면 시간을 더 여유 있게 갈 것을😅 식당 도착하니까 11시 반이었네요. 8천 원짜리 한식부페고 직접 떠서 가져가는 거예요. 오늘은 샐러드는 없지만 돼지불고기와 쌈채소가 주요리입니다. 잡곡밥, 상추 깻잎 배추 담고 마늘장아찌 조금(쌈장 패스), 양념명태조림 한토막( 웬일인지 1인당 2토막만 가져가라고 써있더라고요ㅋㅋ), 버섯볶음, 김치 조금, 돼지불고기는 큼지막한 야채들이 있어서 그것도 같이 담았답니다. 국은 좋아하는 미역국이라 사실 조금 눈치가 보였는데 얼능 건더기 위주로 담았어요. 과일은 오렌지네요. 많이 먹고 싶었지만 세 쪽만 담았어요. 우선 속이 조금 울렁거려서 미역국에 있는 미역만 건져서 먹었답니다. 야채부터 먹어야 되는데 샐러드 대신 쌈채소가 있는 거라 (해초도 야채가 아닐까?😅) 미역 먼저 건져 먹고 돼지불고기와 버섯볶음에 큼지막한 야채들이 몇 개 있더라고요. 눈치 보면서 얼른 건져왔거든요. 먹어보니까 싱거워서 야채로 치고 먼저 먹었답니다. 그 다음에 단백질 먹어야 되는데 돼지불고기는 쌈 싸 먹어야 되니까 놔두고 그 대신 양념 명태 조림이 있어서 한토막 챙겨 왔거든요. 그걸 단백질도 먹었어요. 생각보다 싱겁더라고요. 이곳이 직원 식당보다 간이 센 편인데 오늘 전체적으로 간이 좀 싱거워서 나는 좋았답니다. 그리고 먹으려고 보니 생각보다 내가 고기를 좀 덜 갖고 온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돼지고기 더 가져오면서 또 큼지막 야채들이 있어서 그것도 챙겨 왔어요. 다른 분들은 고기를 고르지 저렇게 크게 썰어져 있는 야채는 안 고를 것 같았어요. 너무 내 생각만 했나😜 이렇게 담아와서 야무지게 쌈 싸먹었답니다. 나는 마늘을 좋아하고 쌈장은 빼버렸기 때문에 마늘 짱아찌 하나씩 넣어서 쌈을 싸니까 너무 맛있더라고요. 그새 마늘짱아찌를 다 먹어서 마늘장아찌만 더 가져와서 열심히 먹었어요. 근데 시간이 얼마 없었어요 출근해야 되니까 빨리 먹어야 했답니다. 미역국에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어요. 좀 많이 먹었지만 그동안 어지러웠으니까 돼지 불고기 쌈밥으로 든든히 보충했으니 좀 나이지겠죠? ㅎㅎ 기분상은 벌써 나은 거 같애요. 시간 없어서 출근해가지고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빨리 점심 먹고 빨리 걸어서 12시 5분쯤 출근했는데 오늘 점심엔 정말 손님이 없었답니다. 두 팀이 다였어요. 화수목엔 그렇게 점심때 손님이 많더니만😮💨 아마 오늘부터 휴가를 많이 가셨나 보죠? 맛있게 점심 먹고 와서 커피가 너무 땡겼는데 배가 불러서 금방은 못 마셨어요. 점심 장사 끝나고 이모도 퇴근하시고 제법 지나서 겨우 크샷추 한 잔 만들어 마셨네요. 벌써 조금 힘든 감이 있어서 샷은 4개나 추가했답니다. 사실 팥도 쪼금 추가했어요 ㅋㅋ 그거 열심히 먹고 있는데, 또 내가 처리해야 할 일이 터졌답니다😵 어머니가 내일 서울대병원에서 퇴원하시고 다시 요양병원으로 입원해야 된다는 것를 오늘 들었답니다. 어제까지 그런 얘기가 안 나온 줄 알았는데 주치의는 얘기를 했다고 생각하시더라고요. 내가 주치의를 못 만나고 동생이 만났는데 주치의는 입원했을 때 얘기를 했으니 상태가 괜찮다고 하면 당연히 토요일에 퇴원할 생각을 우리가 할 줄 알았고 동생 같은 경우는 퇴원 얘기를 안 하니까. 우선은 하루 이틀 더 보는 건 줄 알았는데 다들 너무 말을 아낀 것 같지 않나요? 오늘 주치의랑 처음 통화를 했는데 본인은 남자 보호자한테 다 얘기했는데 왜 나한테 또 얘기해야 되냐고 전화로 약간의 짜증 내셔서 나도 속으로 황당했는데 우선은 좀 차근차근 상황은 말했어요. 병동간호사한테 얘기를 듣고 바로 요양병원에 전화를 해봤는데 갑자기 자리가 금방 나긴 힘들 것 같단 얘기를 해서 퇴원 때 금방 올 거란 얘길 하고 나왔다고 하니까 어머니 기록을 체크하고 전화 주겠다고 해서 지금 기다리는 중이라고 했거든요. 그랬더니 또 짜증을 내셔가지고😵💫 우린 나오기 전에 우리 금방 올 수 있다. 이번 주 안에라도 올 수 있다고 얘기는 다 해놓고 나온 거라고 연락 오는 대로 바로 연락 드리겠다고 좀 사정을 하면서 전화를 끊었었네요. 사실 주치의 선생님이 이렇게까지 짜증내는 걸 처음 봐서 화가 많으신 분인가 속으로 생각했답니다. 얼굴도 못 봤는데🙄 하여튼 기다리는 전화 받고 요양병원에 입원하기로 했는데. 또 토요일은 입원이 안되네 그런 얘기가 있어서 사정을 또 했더니 토요일이라 일찍 업무를 마친다고 요양병원에 10시까지 오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또 9시에 서울대병원에서 퇴원을 해야 되는데 그게 사실 어렵거든요😨 결국에는 한 명은 어머니랑 같이 응급차타고 10시까지 요양병원 가고 다른 보호자가 11시쯤 정산하고 받아올 서류와 약 챙겨서 요양병원으로 가져가는 걸로 했답니다. 동생은 짜증을 내지만 뭐 어쩌겠어요? 그렇게 밖에 안 된다는데... 거기다 나는 퇴근해서 5시전에 서울대병원 가서 오늘 받을 수 있는 서류들은 오늘 다 받아놓고 진단서 같은 것도 의사선생님 휴가 때문에 얼른 신청하고 거기다 내일 요양병원으로 가져가지 않을 물품들 같은 경우는 일부러 챙겨서 집으로 갖고 갔답니다. 오늘도 정말 빡센 하루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김치 비지찌개 먹어요~
기름기 있는 돼지고기 볶아 김치, 멸치 육수, 비지와 갖은 양념 넣어 바글바글 끓여 먹었어요.
쩡♡
아침 기본식단(견과류빼고)
동물병원은 9시 여니까 아침밥 먹고 나가기로 했답니다. 아침은 레몬물과 두부고기 야채과일 샐러드, 통밀빵 2쪽 입니다. 아침에는 견과류는 뺐어요. 어제 엄마면회 다녀와서 견과류를 엄청 먹어댔거든요. 아마 그래서 오늘 아침에 900g이나 쪘겠죠?🤣 하여튼 아침부터 어제 견과류 먹었던 표시가 바로 나더라고요.ㅋㅋ 원래는 견과류와 레몬물 같이 먹지만 오늘은 레몬물만 마시고 샐러드 먹기 시작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브로콜리는 가장자리에 담고 햄프씨드와 요거트드레싱(수제 요거트+블루베리 요거트) 듬뿍 뿌리고 가장자리에 오렌지(4분에1), 자두(큰 거 1개) 돼지고기(원래는 불고기였으나 뜨거운 물에 여러 번 담가 놓으니 애매해졌네요.ㅋㅋ) 데친두부5개 놓고 시리얼 살짝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오늘은 어제 산 자두가 커서 자두 하나 썰어 넣었을 뿐인데 과일이 많은 샐러드가 됐네요. ㅎㅎ 상콤한 블루베리 요거트로 만든 요거트 드레싱까지 오늘은 과일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네요. 야채와 과일을 먼저 맛있게 먹고 야채 조금 남겨서 두부랑 고기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통밀빵은 30초 안 되게 데우고 요거트드레싱 바르고 하나는 오렌지 하나는 자두 올리고 양배추라페까지 조금 더 얹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훈제오리 야채과일 샐러드)
라떼랑 아침산책 20분만 하고 7시 14분에 집 도착해서 얼른 라떼 발 닦아주고 나도 바로 아침 차려 먹었네요. 레몬물과 견과류, 훈제오리 야채과일 샐러드, 통밀빵 반개(40g)입니다 훈제오리 남은 거 다 담아도 100g이 안 되길래 돼지갈비(뜨거운 물에 한참 담가서 놓은것)도 살짝 더해서 125g 준비해서 뜨거운 물에 담갔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더하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오이스틱, 토마토 반개, 오렌지, 양배추라페, 백김치와 피클(물에 담가 놨다 꽉 짜서) 훈제오리와 돼지고기 담고 애사비드레싱 더 뿌리고 브로콜리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도 더하고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샐러드는 과일 야채를 그릭 요거트에 찍어서 먼저 먹고 3분의 이상 먹은 다음 고기랑 야채들로 푸짐히 먹었네요. 통밀빵은 한 개가 80g인데 반을 두 조각 내서 전자레인지에 데우고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 요거트 두툼하거 바르고 한 개는 오렌지, 한 개는 양배추라페 올려놨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통밀빵까지 먹으니 배불렀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생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스위치온 다이어트 2주차 식단 공개! 실제 후기까지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장내 해독도 끝났고, 드디어 스위치온 다이어트 2주차에 돌입했어요! 솔직히 1주차 쉐이크만 먹다가 이제 밥을 먹을 수 있다는 생각에 약간 들떴었는데 단식 시간이 길어지니까.. 또 다른 고비가 찾아오더라고요 ㅎㅎ.. [1주차 허용 식품] 2주차 허용식품은 1주차 허용식품에서 견과류 한 줌, 흰쌀밥, 블랙커피가 추가돼요! 단! 블랙커피는 아침에만 가능하다는 점 스위치온 다이어트 2주차 식단 (8일차 ~ 14일차) 2주차 식단은 하루에 한 번 간헐적 단식을 시도하는 주간이에요 저는 10일차, 14일차 간헐적 단식 했습니다! 그럼 제 식단 공개하겠습니다! 스위치온 다이어트 2주차 아침 (8일차~14일차) 8일차부터 14일차까지 간헐적 단식 있는 날은 빼고! 모두 단백질쉐이크 마셨습니다~ 1주차때랑 마찬가지로 얌얌 프로띵 단백질쉐이크로 마셨어요 ㅎㅎ 8일차, 11일차, 13일차 점심 - 저탄수화물 도시락 저는 여러가지 요리하기 귀찮아서 8,11,13일차 동일하게 9,12일차 동일하게 만들어 먹었어요! 8,11일차 점심으로는 양배추계란전 우엉조림, 방울토마토, 브로콜리 양배주채에 스리라차 소스 뿌려서 먹었습니다 ㅎㅎ 8일차, 11일차, 13일차 저녁 - 탄수화물 제한 일반식 저녁은 일반식이 가능해서 살짝 든든하게 먹어줬어요~ 사진에 나와있는 현미밥은 안 먹었습니다! 닭가슴살 볶음 반숙 계란 9일차, 12일차 점심 - 저탄수화물 도시락 데친 돼지고기 슬라이스 방울토마토, 에그스크램블 해서 먹었어요 ㅎㅎ 방울토마토가 무지 맛있게 느껴지더라고요! 9일차, 12일차 저녁 - 탄수화물 제한 일반식 돼지고기 숙주볶음 두부구이 해서 먹었습니다 제가 만든 돼지고기 숙주볶음 진짜 맛있는데 ㅠ 다음에 시간 날 때 레시피 공유드릴게요! 사실 2주차 못 해낼 줄 알았는데 어떻게 해보니 벌써 2주차가 끝났네요 ㅎㅎ 스위치온 다이어트 3주차까지 해낼 수 있게 응원 댓글 많이 달아주세요 ~!!!
한달다이어터
다이어트 식단
아침 오이2개 삶은달걀1개 아몬드 8개 점심 돼지고기 등심 구운것 160그램 오이 1개 상추150그램 고추장 조금 백미 100그램 저녁 오이 2개 숙주나물100그램과 김치70그램 같이 볶음 백미100그램 50대 중반 남성 입니다. 위 식단에서 두부,깻잎,양배추, 대체해서 먹어도 되고, 면이나 과자.탄산음료는 피하고 식후 30분씩 산책을 해주고 밥 먹는 순서는 채소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먹는 순서를 유지하면 재 경우 지금 47일차인대 7kg 감량했습니다. 당은 없지만 혈당다이어트와 열량다이어트 동시에 하게 되면 식후 산책으로도 다이어트 충분합니다. 탄수화물을 최소화해야 합니다.
지니5597572
수육
돼지고기 삶았습니다 식으면 자를려고 기다리고 있어요 맛있어 보입니다 ㅋㅋ
오와둥둥
맛점 하셨지요
맛점 하셨지요 전 오늘도 구내식당에서 감사한 맘으로 먹었습니다 닭강정과 얼갈이나물무침, 돼지고기김치국 맛있었어요 물에 들어간 고기는 별로 안좋아해서 건져내고 국물은 최소화 해서 먹었지요 오후 시간도 화이팅 해보아요~!!!
꽃이뻐
바쁜모닝 빠른 샌드위치
계란이랑 앞다리살이랑 같이 구우면서 미리 썰어놓은 양배추, 쌈채소, 치즈랑 빵에 쨈더해서 차곡차곡 만들기10분 먹기 5분이네요😁 미리손질해두면 아침준비가 빨라서좋네요 내일은 채소보다 고기를 많이 넣어야겠어요. 직접만들면 넣고싶은것 잔뜩넣을수있어서 좋은것같아요
라뷰떼
부타동 특으로 고기 듬뿍...^^
오늘은 고기 추가해서 특! 고기 많쥬...^^ 법칸데 비싼걸로... 생강향 살짝나고 부드러운 덮밥으로 든든히 먹었어요 *부타동 : 부타(돼지고기) 동(덮밥) 돼지고기 목살을 간장등 양념으로 졸여서 만든 덮밥 점심 맛있게 드세요
장보고
상추쌈 저녁식사~
잡곡밥에 돼지고기김치찜 고추장 상추쌈에 싸서 한입 먹고, 뜨거운 바지락탕도 먹었습니다!
숲속의나무
🔥 불맛 가득한 제육볶음 🐖🧅🧄
돼지 앞다리살 듬직하게 썰어서 생강가루, 간장에 재웠다가 고추장,고춧가루에 매콤한 청양고추 마늘에 볶다가 대파와 양파 듬뿍듬뿍 넣어서 불맛 가득한 제육볶음에 저녁 식사 하네요. 작은 아들이 제육덮밥으로 한가득 맛있게 먹으니 더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토마토퓨레 마파두부로 🍅🫘🐖
대파 볶다가 돼지고기와 두반장과 굴소스 양념장 넣고 두부 듬뿍듬뿍 넣고 만들어 놓은 토마토퓨레 넣어서 토마토 마파두부 보글보 글 꿇여서 밥 위에 뜨끈한 마파두부 비벼서 저녁식사 하네요. 🍅🫘🐖토마토의 단맛과 신맛을 내는 사과 산과 구연산이 기존 마파소스의 매운맛을 중 화하고 느끼함을 완화하네요. 비타민 A·E가 풍부한 토마토와 뇌 건강에 좋 은 레시틴이 풍부한 두부가 어우러져 환상의 조합으로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을 주는 토마 토와 대표적인 저칼로리 음식인 두부가 어우 러진 이 음식은 살찔 염려도 없어 다이어트에 도 좋아요.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