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 강된장찌개 도시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두부 강된장찌개 도시락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시원한 김치찌개로
묵은지와 돼지 앞다리살에 두부 듬뿍 넣고 시원하게 꿇여서 저녁식사 준비하네요. 칼칼하고 청양고추 넣어 얼큰한 맛이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된장찌개
저녁은 된장찌개 끓여서 먹었어요 쌀뜨물 받아서 끓였더니 훨씬 깊고 구수한맛이 나네요 두부 안넣으면 섭섭하죠 보글보글 맛있게 끓여 먹었답니다
쉬림프
[다이어트 간식]올리브영 다이어트 코치 단백질 칩 스위트콘 후기
다이어트 할 때도 맛있는 간식이 필요하죠! 아들이 롯데리아 햄버거 배달을 시켜는데 단백질 칩을 함께 주문해서 한 두개를 먹어 봤는데 자꾸 손이 가서 찾아봤는데 올리브영 에서도 판매를 해서 구입했습니다. 올리브영 다이어트 과자 체중조절용 다이어트 간식 다이어트 코치 단백질칩 스위트콘&나쵸치즈 ✅️ㆍ구매처:올리브영 ㆍ판매가격:개당 2500원 ㆍ판매처:공식몰,쿠팡,롯데리아,올리브영 ✅️다이어트 코치 단백질칩 스위트콘 영양졍보 ㆍ총내용량50g ㅡ240kal 나트륨: 390mg 20% 당류:2g 2% 지방:10g 19% 트랜스지방:0g 포화지방:4g 27% 콜레스테롤 :5mg미만 2% 단백질:7g 13% 비타민,칼슘,철분,아연,엽산 ✅️단백질칩 스위트콘맛은 봉투를 열자마자 달달한 옥수수 향이 은은하게 퍼져오네요..! 콘칩류의 향이라기보다는 콘소메 팝콘의 향이네요. 얇은 뻥튀기 느낌의 동그라미와 세모 모양의 단백질칩으로 아주 쉽게 부서지네요. 바삭+부드러움+살짝 짭조름 달콤 스위트콘으로 고소하면서 짭조름한 맛 과자 자체의 식감은 팝칩과 비슷합니다. 가벼우면서도 바삭바삭한 식감이네요. 콘스프 맛,군옥수수맛이네요! 좀 덜 짭짭하고 단맛이 덜해서 좋네요. ✅️추천 이유 다이어트 코치는 다이어터 맞춤 영양 설계된 종근당건강의 체중조절용 다이어트 전문 브랜드입니다. ▶️ 체중조절용 맛있는 다이어트 간식입니다. 비타민8종25%이상과 단백질과 칼,철.아연 미네랄 3종10%이상 함유되어 있습니다. ⏩️ 기름에 튀기지 않고 열과 압력으로 구운 스낵으로 바삭하고 고소하네요. 두부로 감싸 칼로리는 down ⬇️담백함은 up⬆️ ⏭️ 고단백 저당 다이어트 스낵입니다. 맛과 영양을 챙긴 비타민 미네랄11종 고단백7g,저당2g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단백질은 체중 및 체지방 감량, 감량된 체중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당류 과다 섭취 시 비만,고혈압,충치,당뇨 등 만성질환 발생 위험이 증가합니다. ⏯️ 쌀가루와 콩(대두)을 사용해 더욱 고소하고 맛있는데 건강까지 챙긴 국내산 닭가슴살을 사용한 단백질 스낵입니다. ✅️ 체중조절 중 군것질이 당길 때 고단백 다이어트 간식이 필요할 때 부담 없는 가벼운 안주가 필요할 때 언제 어디서나 다이어트 간식이 필요할 때 기름에 튀기지 않고 구워냈기 때문에 기름기가 전혀 느껴지지 않는 담백한 단백질칩으로 다이어트 할 때도 입 심심을 해결해 주는 간식이 필요할 때 먹으면 좋을것같아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거하게
커피점심장사 끝내고 거의 바로 샐러드 준비 시작했답니다. 그런데 할게 좀 있었어요. 아까 월곡역에서 야채를 좀 사서 당근 3개는 껍질 까서 스틱도 만들고 채도 썰었어요. 그리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죠. 오늘 점심은 닭가슴살 리코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외삼촌이 독일에서 가져다 준) 곡물 비스켓과 빵 한 개, 내가 갖고 온 콘칩 대여섯개 입니다. 어제 집에서 준비한 샐러드 도시락입니다. 야채 믹스 한 팩과 허닭 스팀닭가슴살슬라이스 칠리맛 하나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에 햄프시드 조금 뿌리고, 사과 한쪽, 자두 하나 챙겼네요. 시간이 없어서 썰지도 못하고 통째로 넣었어요. 어제 갖고 와서 그대로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점심때 썼답니다 야채믹스 씻어서 밑에 깔고 가져온 도시락과 파프리카 썰어 놓은 겋, 그릭 요거트, 리코타 치즈, 그리고 닭가슴살까지 데워서 재료만 준비해서 놔두었는데 한가득 입니다. ㅋㅋ 샐러드는 야채믹스에 당근 고구마 파프리카 넣고 사과는 채 썰고 자두도 잘게 썰어 같이 섞고 수제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는 가장자리로 빼고 그 옆에 그릭요거트(+유자청 조금) 놓고 그 옆에 리코타 치즈 놔두고 옆자리로 데운 닭가슴살도 올렸어요. 리코타 치즈에는 드레싱 마저 다 올렸답니다. 쫑쫑 썬 고추와 마늘, 블랙올리브가 있어서 맛을 더 해주거든요. 여기다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오늘따라 양이 엄청 많았네요. 파프리카를 가게에다 따로 채 썰어 놓고 더해서 야채도 많아지고 리코타 치즈에 닭가슴살, 그릭요거트가 들어가니 오늘은 샐러드가 거창해졌답니다. 더 파머스 다이어트 간식인 구운 콘칩을 집에서 챙겨왔어요. 30g에 115kcal 입니다. 이거는 점심 장사 전에 울 이모 드렸고 맛만 보려고 대여섯개만 남겨놨답니다. 탄수화물은 콘칩 대여섯개와 (외삼촌이 독일에서 가져온) 잡곡 크래커와 식사빵 하나입니다. 빵은 기내나 호텔에서 주는 거 챙겨오신 것 같이 아무것도 안 적혀 있어서 뭔지 모르겠는데 모닝빵처럼 부드럽진 않아도 딱딱하지 않는 겉과 안은 베이글처럼 약간 치밀하더라고요. 단맛이나 짠맛 없이 식사 때 먹은 빵 같았어요. 안에 샐러드 재료 넣어 샌드위치처럼 만들려고 가로로 잘라놨답니다 그래서 그릭 요거트 바르고 닭가슴살 두 조각 올리고 야채와 채친사과 올리고 리코타 치즈까지 올렸어요. 좀 많이 올렸죠?ㅋㅋ 그리고 뚜껑으로 덮어버렸답니다 ㅎㅎ 곡물 크래커에는 그릭 요거트 바르고 하나는 리코타 치즈와 야채, 하나는 자두와 견과류를 올렸네요. 콘칩 하나에 리코타 치즈랑 수제드레싱 조금 뿌려서 맛보시라고 우리 외삼촌 드렸답니다. 크레커도 조금 드렸어요. 내가 좋아할 거 같다고 호텔이나 식당에서 챙겨오신 게 고마웠어요 ㅎㅎ 곡물 크래커는 미주라 토스트랑 거의 비슷하더라고요. kcal를 모르지만 미주라 정도면 사 먹고 싶을 정도~ 샐러드 다 먹었을 때도 배불렀는데 샌드위치며 크래커와 콘칩마저 먹으니까 정말 배가 꽉 찼답니다. 물론 의도한 거긴 해요. 요즘 계속 어지럽고 힘드니까 자꾸 먹을 걸로 채우는 느낌이 듭니다. 제발 저녁에 간식 좀 안 먹었으면 하는 생각으로 점심을 푸짐히 먹었답니다. 도움이 될까요?ㅋㅋ 칼슘 빼고 마그네슘과 비콤씨 챙겨 먹어요. 오늘도 점심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초간단 들기름 샐러드 레시피
모두 맛난 레시피 올려주셔서 저도 자극받고 올려봅니다~ 요즘 들기름에 빠져서 들기름샐러드를 자주 해먹고 있어요. 레시피는 굉장히 간단해요. 모둠샐러드, 쯔유1스푼, 들기름1스푼 샐러드에 겸할 치즈스틱이나 견과류, 계란 등 있으면 같이 곁들여 먹으면 좋아요. 항상 냉장고파먹기를 실천하는 중이라 그때그때 다르지만 있는 재료로 곁들여 먹는답니다. 샐러드 드레싱을 매번 사먹다가 들기름으로 먹으니 건강+맛 다 잡을 수 있었어요. 가끔 부족하다 싶으면 메밀면이나 곤약면, 두부면을 곁들여 포만감까지 같이 느낄 수 있어 좋았어요. <들기름 효능> 들기름을 먹게 된 계기가 오메가3가 많아 공복에 1스푼씩 먹게 되면서 들기름에 빠지게 되었어요. 오메가3와 불포화지방산이 많아 혈관건강을 지킬 수 있고, 몸 안의 독소배출을 해주고, 변비예방에 효과가 있다고 해요. 다이어트를 하면 변비가 자동으로 오는데, 들기름 먹으면서 변비 걱정은 없어요.
다시빼
영양솥밥
저녁은 표고버섯과 전복넣고 영양솥밥 만들어 두부야채쌈장과 간장 넣고 비벼 맛있게 먹었어요.
들풀지기
여름철 다이어트 레시피, 콩국수 만들기
여름에 시원하고 깔끔, 고소한 다이어트 음식 콩국수!! 먼저 검은콩을 물에 넣고 불려요. 저는 두유제조기가 있어서 콩을 오래 불리지는 않고 20-30분 정도 불렸어요. 그리고 두유제조기에 검은콩과 물, 소금을 넣어요. 두유가 완성되면 끝!! 밖에서 사 먹는 콩국수보다 단백 깔끔하고 맛도 진하게 느껴져요. 두유제조기 없이 원칙대로 하면 콩 불릴 때 콩을 깨끗이 씻어 찬물에 8시간 이상 불리는게 좋아요. 특히 여름엔 냉장고에서 불리는 것이 좋아요~ 그리고 나서 콩을 삶으면 돼요. 불린 콩과 물을 냄비에 넣고 센 불로 끓이고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여 10~15분 삶은 후 찬물로 식히면 되요. 삶은 물은 콩국물에 사용하면 좋으니 버리지 마시고 콩육수로 사용하세요^^ 콩국물 : 서리태 2컵, 물 4컵, 소금 약간 면 : 소면 200g (2인분) 고명 : 오이채, 삶은 계란, 토마토 슬라이스, 콩가루 콩국수 면은 소면, 두부면 등 원하는 면으로 삶아주면 되요. 저는 소면을 삶고 나서 콩국수 만들었어요. 소면을 끓는 물에 소면을 4~5분 삶아 찬물로 헹구면 돼요. 데코로 오이 슬라이스 채썰고, 토마토 잘라서 넣어주고, 콩가루 까지 넣어주면 콩국수 육수가 더 진하고 고소한 맛이 배가 되어요. 여름에 건강하고 다이어트되는 쉽게 만들수 있는 든든한 콩국수가 완성되요. 집에서 간단히 해먹는 영양 건강식 콩국수예요. 콩 사서 불리기 귀찮으신 분들은 두부를 이용해서 해도 되요. 두부와 우유를 섞어도 맛있고 고소한 콩국수 육수가 만들어져요~
비비안2
아침 소금빵과 크로와상으로 마무리
삼청공원에서 북촌으로 내려와서 안국까지 왔답니다. 시간이 애매해서 그냥 가려고 했는데 라떼는 여기까지 오면 어니언은 꼭 들어가서 냄새 맡고 가겠다고 고집을 피우거든요. 그래서 들어가 보자 했는데 평일이라 그런지 테라스쪽은 줄도 없어서 바로 들어갈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9:09 이었는데 1시간 이하로 먹고 일어서면 되겠다 싶어 라떼 자리 잡아서 앉혀놓고 빵 사러 들어갔네요. 열심히 와룡공원 올라 가면서부터 빵 먹고 싶었던 생각이 있으니 결국 행동으로 옮겨지네요. 오늘은 소금빵과 크로와상, 아이스 아메리카노 입니다. 그리고 보니까 가장 기본인데 여기서는 한 번도 이렇게 고른 적이 없어요. 소금빵은 라떼가 먹을 것 같아서 크로와상까지 골랐답니다. 그리고 사실 기본빵들은 별로 배가 안 부르잖아요?😅 13,500원 들었네요. 어니언은 다른 빵집보다 커피가 더 맛있는 거 같애요. 오늘은 문 바로 옆 오른쪽 자리는 다른분이 계셔서 우리가 앉을 수가 없었답니다. 그래서 원래는 네 명 앉는 자린데 어쩔 수 없이 앉았네요. 그리고 일자 자리라 라떼가 앉기가 좀 불편해서 의자까지 받쳐 놨어요. 라떼 뒤로 보이는 강아지 물그릇은 어니언에서 준비해준 겁니다. 더우니까 얼음도 몇 개 띄어서 줬어요. 라떼가 시원하게 마셨답니다. 사진은 누나랑 빵 다 나눠 먹고 입맛 다시는 중이었어요. 빵이 오니까 라떼가 눈을 못 떼고 자기가 잘먹던 간식도 안 먹더라고요. 버터향이 유혹적이긴 하죠. 소금빵은 좋아하니까 소금빵 바깥 부분은 누나가 먹고 안쪽만 라떼 줬어요. 아티스트 소프트 소금빵만 먹길래 어니언도 먹을까 했는데 먹더라고요. 소금빵 다 먹고 크루와상에도 눈을 못 떼길래 줬더니 또 잘 먹네요. 버터가 많은 빵은 다 맛있나 봐요. 그나마 짜지 않아서 먹였네요. 라떼 건강에 좋은 건 아니지만 누나처럼 어쩌다 치팅데이에 한 번씩 먹는 건 괜찮지 않을까요? 최근에는 조금 자주 먹긴 하네요. ㅋㅋ 더우니까 베란다 자리는 널널하게 썼답니다. 빵 다 먹고 화장실 가야 돼서 라떼 보고 가방 지키라고 했더니 저렇게 얌전히 잘 있었네요. 옆으로 쳐다보는 라떼. 옅에 누가 있었던 것도 아닌데 비둘기가 왔다 갔다 해서 한 번 째려봤나?ㅋㅋ 어니언에선 9시 46분에 나왔고 이때부터 빨리 집에 갔답니다. 원서공원 찍고 율곡터널로 해서 창경궁앞을 지나 얼른 우리 아파트까지 바로 왔답니다. 그늘로 다녔지만 그늘 아닌 곳은 내가 안아서 옮겨줬어요. 아파트 오니 만 보 넘겨서 계단오르기 하고~ 10,900보 걸어서 집에는 10시 22분에 도착했네요. 라떼도 많이 힘들었겠지만 라떼는 이제부터 발씻고 아침 먹고 쉴 거랍니다. 점심 도시락 챙기면서 자두 하나가 물러져서 먹어버렸어요. 그런데 아침약 먹기 전이네요. 아침으로 쳤답니다. 마그네슘 칼슘 비콤씨까지 영양제 챙겨 길었던 아침 마무리 했네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메밀부추전과 청국장
전먼저 부처서 한장 먹고 점심 차렸어요 갈치는 무넣고 슴슴하게 청국장은 두부반모는 으깨고 반모는 깍뚝썰기로 왕창 넣었네요.. 금방 해놓은 메밀전이라 청국장으로 집밥 든든하게 챙깁니다
장보고
두부밥과 돈까스 😀♥️
애들 집에있으니 점심 챙겨주느라 정신없네용 ㅎㅎ 돈까스 에어프라이어에 데워 먹는게 있어서 그거 데워줬어용^^ 간단히 15분만 데웠는데 비쥬얼 좋구만요 ㅋㅋㅋㅋㅋ
자스민꽃
이마트 조선콩물, 실용적인 다이어트 간식
안녕하세요, 건강 관리에 늘 관심을가지는 편인 제가 이번에는 다이어트 간식으로 참 괜찮은 제품을 찾아서 공유해볼까 합니다. 늘 식단을 관리하지만, 갑자기 배가 고파지거나 뭔가 가볍게 먹고 싶을 때 건강하고 만족스러운 간식을 찾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고요. 시중에는 맛만 좋거나, 생각보다 칼로리가 높은 제품이 많아 실용적이지 않은 경우가 많았거든요. 그래서 제가 직접 찾아보고 꾸준히 섭취해본 결과, 이마트에서 판매하는 조선콩물을 다이어트 간식으로 자신 있게 추천해 드립니다. 처음에는 '콩물?' 하고 고개를 갸우뚱하실 수도 있겠지만, 제 경험상 몇 가지 실용적인 이점이 많았어요. 이마트 내에 조선구부라는 두부 코너에서 판매하는 콩물인데, 직원분들도 콩물 추천을 많이 해주셨다고 해요 . 우선, 콩물은 단백질 함량이 높아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주는 데 탁월하더라고요. 불필요한 공복감을 줄여주니 간식으로 과식할 위험이 확실히 줄어들고요. 바쁜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입니다. 별도의 조리 없이 냉장고에서 바로 꺼내 마시면 되니,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실용성을 중시하는 제게는 매우 만족스러운 선택지였습니다. 더불어, 조선콩물은 고소하면서도 깔끔한 맛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밍밍하거나 비린 맛이 전혀 없어서 물리지 않고 꾸준히 마시기 좋았어요.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는 간식을 포기할 수 없는 분들에게도 충분히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불필요한 첨가물 없이 콩 본연의 맛을 살려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도 제가 이 제품을 추천하는 중요한 이유 중 하나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침 대용이나 운동 후 단백질 보충용으로도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으니 경제적인 측면에서도 괜찮은 편이라고 판단됩니다.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영양 균형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분들께 이마트 조선콩물은 충분히 좋은 대안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깨개갱
다이어트레시피) 새송이버섯 버터구이^^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자주 먹게 되는 재료들이 있습니다. 다이어트를 하게 되면 자주 먹는게 양배추, 두부, 달걀등이 있는데요 거기에 더해서 좋아하는 재료가 바로 '버섯' 입니다. 버섯의 식감이 좋다보니 고기 대용으로 자주 먹고 있어요. 특히 가격의 부담이 덜해 쉽게 구매해 먹을 수 있는 '새송이 버섯'을 자주 먹고 있어요. 노릇하게 구어서 기름장에 찍어서 먹는 경우가 많은 편인데 자극적인 맛이 생각날때는 '새송이버섯 버터구이'를 해먹고 있습니다^^ 먼저 새송이버섯의 효능을 알려드릴게요! 1. 비타민c 풍부 버섯에는 비타민이 부족하지만 새송이버섯에는 비타민c가 풍부하다고 알려져 있어요. 비타민B6과 비타민B12도 함유되어 있어서 빈혈예방에도 좋다고 합니다. 2. 다이어트 효과 새송이 버섯은 다이어트시에 좋습니다. 비교적 낮은 칼로리 이기도 하지만 섬유소와 수분이 많은 식품이고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새송이버섯으로도 충분히 식사를 대체 할수가 있거든요. 쫄깃하고 식감이 고기와 비슷해서 먹는 맛도 상당하잖아요. 제가 그래서 좋아해요 값도 싸니 얼마나 좋습니까^^ 3. 당뇨예방 효과 새송이버섯은 당뇨에도 좋다고 알려져 있어요. 새송이에 함유되어 있는 베타글루칸과 식이섬유가 인슐린 저항성을 활성화 시키기 때문에 당이 오르는것을 방어해 준다고 합니다. 요즘 예전과 다르게 식습관으로 인해 당뇨환자가 정말 많다고 하죠? 이제는 젊을때부터도 당관리를 잘해야 합니다. <새송이버섯 버터구이 재료> - 버터 - 새송이버섯 - 올리고당 - 간장 - 맛술 - 파 이렇게 준비를 했어요. 메인재료는 새송이버섯, 양념장은 올리고당, 간장, 맛술, 파 입니다. <준비과정> 1. 새송이버섯 준비 새송이버섯을 먹기 좋은 사이즈로 잘라주고 양념이 잘 베어들수 있도록 칼집을 앞뒤로 내줍니다. 2. 양념장 만들기 용기에 간장2스푼, 맛술 2스푼, 올리고당 1스푼을 넣고 섞어줍니다. 파도 같이 넣어주고요 3. 버터에 구워줍니다 약불 후라이팬에 버터 조각을 올려놓고 후라이팬 전체에 버터가 녹아들면 준비 해 놓은 새송이버섯을 올려서 노릇노릇하게 구워줍니다. 4. 양념장을 넣고 끓이기 버터에 노릇노릇하게 새송이버섯이 구워지면 준비되어 있는 양념장을 그대로 팬에 부어줍니다. 천천히 약불에 끓여주면서 부드럽게 휘저어 줘요. 칼집이 난 새송이버섯에 양념이 스며들면 맛있는 새송이버섯 버터구이가 됩니다^^ 다이어트를 할때 자극적인 음식이 생각날때는 꾹 참고 새송이버섯 버터구이를 만들어서 식사때 맛있게 먹어주면 좋습니다^^ 날이 더운 한여름이다 보니 다이어트 하는게 더 힘이든다고 생각 할 수도 있지만 여름철에는 입맛이 떨어져서..ㅎㅎ 어찌보면 다이어트에 적절한 효과를 볼수도 있는것 같아요. 저도 요즘 3kg 정도 감량하기 위해 힘들지만 노력하고 있거든요. 모두 지치지 말고 건강한 다이어트 하세요!!^^
치노카푸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 장기 요양 등급 신청때문에 건강보험공단 성북지사까지 갔다가 얼른 12시 6분에 출근했어요. 아침부터 서둘러 움직였더니 조금 머리가 어지럽고 힘이 없었답니다. 커피 점심 장사는 조용한 편이었고 이모 퇴근하시고 조금 쉬었다가 점심 차려 먹었답니다. 오늘 점심은 닭가슴살 리코타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이것저것 할 게 있어서 만들고 차려서 먹기 시작하니 3시라 이것만 먹었는데 괜찮겠죠? 단백질에 엄청 힘을 준 샐러드인데ㅎㅎ 아침에 생각지도 않게 시리얼을 많이 먹어서 탄수화물은 벌써 과잉일 텐데 점심때 탄수화물 빼먹는다고 배고프다고 그려러나? 내 몸이고 내 마음인데 내가 제일 눈치 봅니다😮💨 ㅋㅋㅋ 우선 점심장사 끝내고 크샷추 슬러시(3샷추가) 만들어서 먼저 마셨어요. 힘이 안나서 파프리카 썰기도 어렵더라고요. 건강보험공단 나오다가 월곡역 가는 길에 유난히 싼 야채집을 봐서 방울 토마토랑 파프리카를 사 왔거든요. 이거 2개 다 해도 4000원밖에 안돼요. 그나마 저렴하다고 가는 식자재 마트에서도 7000원은 되는건데 다른 야채도 싸지만 손도 못뗐답니다. 이것도 가방에 넣었더니 무거워서 혼났네요. 그래서 더 힘들었을까요? 하여튼 더위도 먹으면서 자꾸 싼 야채에 눈이 돌아갑니다.😅 이곳이 우리 집까지 배달만 되면 완전 최애 가게일텐데 너무 멀어요. ㅋㅋ 이 시원한 음료로 우선 좀 진정을 시켰네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면서 같이 도시락 챙긴 겁니다. 야채 믹스는 따로 챙겼고 통에는 당근 생고구마 채친사과, 잘게 썬 자두반개, 방울토마토, 브로콜린 넣었네요. 아침에 썰어논 파프리카가 얼마 없어서 도시락에는 못 넣었어요. 그래서 아까 파프리카가 싸니까 얼른 샀나 봅니다. 아침에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오리지날도 갖고 왔거든요 크샷추 슬러시 마시고 힘내서 파프리카 3개 정리해놨답니다. 노란색 2개랑 빨간색 하나였어요. 바로 샐러드 해먹을 수 있게 채썰어 놨어요. 며칠은 잘 먹겠죠? 이건 가게에다 그냥 놔두려고요. 그래서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 팩 씻어서 밑에 깔고 갖고 온 야채들과 파프리카 섞어서 수제 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 토마토 닭가슴살 슬라이드 놔두었어요. 브로콜린 옆에 그릭요거트, 토마토 옆에는 리코타 치즈 놓고 수제 드레싱을 그릭요거트와 리코타치즈 닭가슴살에도 조금씩 더 뿌렸네요. 엄청 푸짐한 샐러드가 됐어요. 다 먹으니 배도 부르는데 탄수화물 안 먹어도 되겠죠? 시간도 너무 늦었고😅 마그네슘과 비콤씨 챙겨 먹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집밥으로 먹었어요.
나물과 두부 조림 고기 볶음으로 집에 있는 반찬들과 함께 점심 챙겨 먹었어요.
쩡♡
쿠팡으로 정기적으로 사먹는 배불리는 간식!
바로 요거! 서울우유 <더진한 플레인 요거트>입니다! 스위치온 다이어트 할 때 유일하게 입맛에 맞는 간식거리에요 ㅜㅜ 1-3일차에는 허용되는 음식이 너무 제한적이어서 연두부만 먹기도 지겨운데 플레인 요거트는 상콤해서 먹기도 좋아요 그러다가 3주차가 되면 블루베리도 허용되어서 냉동블루베리 넣어 먹으면 아이스크림 욕구 해소 딱입니다 👍🏻 원유, 유산균 외에 첨가물도 없어서 마음껏 먹을 수 있어요. 오늘도 밥 먹고 군것질이 당기는데.... 후식으로 입가심 딱입니다 👍🏻 빵이 먹고 싶지만 꾹꾹 눌러참고 ㅋㅋㅋㅋ 요플레로 마무리 뱃속을 다집니다
쥬진
본격적 아침 바게트😉(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
7시 10분에 웨이팅 하니까 전체 8번째고 테라스는 첫 번째입니다. 7시 30분에 오픈하니까 그전까진 근처 돌의자에 앉아 있었고 7시 30분에는 문 앞 근처에 서서 기다렸답니다. 앞에 5팀 들어가고 조금 더 기다렸다 37분에 나도 들어갈 수 있었네요. 오늘 테이블 번호는 15번이고(이거 계산할 때 물어보거든요. 잘 기억이 안 나서 사진 찍어놨답니다. 몇 번 기억 못했어요) 저 자리 옆에 두꺼운 바가 있어서 라떼 목줄 묶어 놓을 수도 있어 편해요. 라떼한테 누나 가방 지키라고 하고😆ㅋㅋ 저는 빵 사러 안으로 들어갔답니다. 나는 플레인 바게트 골랐고 라떼는 소프트 플레이소금빵(버터나 크림 아니면 빵은 이것만 먹더라구요), 온 김에 혹시 엄마가 드실까 싶어서 플레인 소금빵 하나 더 골랐네요(엄마는 지금 저염식 하고 음식을 조절해야 되지만 엄마 기분이 꿀꿀한 것 같아 조금 걱정은 되서 소금빵 하나 챙겼어요.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괜찮겠죠? 아프시기 전에는 나랑 같이 가끔 다녔는데 이 집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을 제일 좋아하셨거든요. 가져가서 상황 보고 드릴 생각입니다😔) 그래서 엄마 거 하나만 포장하고 나머지는 데워달라고 했고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같이 시켰어요. 포장빵 받아서 우리 테이블로 돌아왔네요. 라떼는 가방 잘 지키고 있었답니다. 우리 라떼 의젓하죠? ㅋㅋ 아직 아무것도 안 와서 옆에서 내가 마신 물 가져왔답니다.우리 라떼 물을 벌써 두 번이나 먼저 챙겨줬어요. 말 못하는 아이니까 먼저 챙겨 주고 막상 나는 사람이니 좀 나중에 챙기게 된답니다. 원래 이 집은 커피가 좀 늦거든요. 그래도 내 번호가 앞이라 좀 일찍 오지 않을까? 했더니 진짜 커피가 빵보다 먼저 왔네요. 그래서 왜 빵이 아직 안 오냐고 알아봐 달랬더니 빵 데우는 기계가 하나밖에 없어서 15분이나 더 걸린다는 거예요. 그냥 데우지 말라고 갖다 달라 했네요. 물론 데우면 조금 더 맛있지만 안 그래도 맛있거든요. 그랬더니 즉각 갖다 주네요. 바게트 큰 거라 양이 많죠? 몇g인지 궁금해서 물어보니까. 260g을 구운 거래요. 양이 너무 많아 반만 먹어도 되는데 전 이거 다 먹어야지 좀 배가 차더라구요.😅 소금빵 하나는 라떼가 다 먹었어요, 버터나 크림 없는 빵은 잘 안 먹는데 아티스트 베이커리 소프트 소금빵만 먹어요. 우리 라떼 입맛 너무 고급이죠? 맛있긴 해도 혹시 짤까 봐 안에 부드러운 부분만 주고 오늘은 입맛이 돌았는지 다 먹겠다 해서 밖에 부분은 짠지 체크해서 줬네요~ 나 바게트 반 개 먹고 라떼 빵 다 주고 나머지 반 개 마저 먹을 수 있었답니다. 바게트도 먹을래? 살짝 줘봤지만 바게트는 냄새 맡으면 안 먹는다고 고개를 돌려요. 개코니까 냄새로 구분하겠죠?ㅎㅎ 그래서 저 빵과 커피 다 마시고 움직이기 전에 화장실 다녀와서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까지 챙겨 먹고 8시 38분에 빵집에서 나왔답니다. 집에 갈 때는 햇빛이 있어서 옷도 입혀 줬지만 산책 시작할 때 냄새도 못 맡게 하고 워낙 빨리 가서 라떼 냄새 맡더라고 그늘 쪽으로 해서 집에 갔답니다. 생각 같아서 느긋하게 해주고 싶었는데 집에 가서 얼른 준비해서 엄마 면회 시간 전에 가야 되니 그렇게 여유롭지는 않았는데 아까 서두를 때 한 말이 있어서 라떼한테는 웃으며 더우니 빨리 가자고 좋게 얘기하긴 했네요. 그래도 중간중간 잡아당기면서 가자고 하긴 했어요. 만보는 빵집에서 나오니까 금방 넘겼더라고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게 하고~ 오늘은 삼청공원 갈 때 계단오르기 충분히 많이 했답니다. 아침 산책으로 12,100 보 걸었네요. 집에는 9시 25분에 도착했네요. 라떼 발 닦아주고 아침까지 먹였답니다. 오늘 라떼 포식했겠죠?ㅎㅎ 이제 빨리 간단한 점심 도시락 챙겨서 엄마 면회 가야 된답니다. 빨리 일 끝내 놓고 집에 와서 얼른 쉬고 싶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토요일 아침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유통기한이 오늘까지인 두부 들기름에 부치고 블루베리와 토마토 한개 로 든든하게 먹어요
들꽃7
햄 듬뿍 부대찌개 만들었어요
사골육수를 넣은 부대찌개 햄 두부 소세지 김치 베이크드빈 등 푸짐하게 넣고 바글바글 끓여 먹었어요.
쩡♡
점심은 네오트로에서 한식부페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못 먹고 네오트로 갈 때 가장 문제는 시간이었답니다. 11시에 직원식당 도착해서 메뉴 보고 바로 포기하고 빨리 네오트로로 가서 음식 담아 자리 잡아 앉으니 11시 18분이네요. 네오트로도 11시부터라 막 들어갈 때는 한 서너 명밖에 없었어요. 그런데 먹는 시간이 여유가 있는 편이 아니라서 나 먹는 데만 신경 쓰다가 어느 정도 먹고 주변을 쳐나보니 꽤 많이 차 있더라고요. 언제 이렇게 다 들어왔는지😆 나 먹는 데만 정신 팔려서 몰랐네요.ㅋㅋ 오늘 주 메뉴는 돈까스와 순대였지만 양배추 샐러드에 브로콜린 반찬이랑 순두부도 있고 저 정도면 괜찮다고 생각이 들었답니다. 오히려 다른 건 다 좋았는데 과일 대신 찰옥수수가 있는 게 조금 불안했어요. 내가 옥수수를 너무 좋아하는데 요즘 찔 시간 없어서 안 사다 먹었었거든요. 많이 먹을 것 같아서 불안했더니 3토막이나 갖다 먹었답니다.😅 우선 양배추 샐러드 다른 접시에 듬뿍 담고 흑임자드레싱은 아주 조금만 뿌려 가져왔답니다. 그리고 자리에 와서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와 오늘 과일 대신 찰옥수수가 나와서 뜯어서 토핑으로 뿌렸네요. 원래 샐러드는 큰 접시에 같이 담는 건데 나는 따로 챙겼답니다. 아예 순서를 샐러드를 먼저 먹는 거라 이게 따로 챙겨야지 나는 편하거든요. 그래도 눈치는 살짝 봤어요. 큰 접시에는 잡곡밥 담고 청경채 김치와 배추김치도 조금 담고 콩나물겨자무침과 브로콜린두부무침(?) 담고 돈가스는 두 조각만 순대도 6조각 담았어요. 돈가스 소스와 순대 옆에 소금은 패스 했답니다. 물론 내가 먹기에는 소스 없어도 간은 충분히 돼 있더라고요. 그런 소스 있으니까 간을 좀 덜했으면 더 좋은데😅 그럼 싱겁다고 다른 분들은 불평하겠죠?ㅋㅋ 아 그리고 오늘은 과일이 아니고 찰옥수수을 한 3등분정도 해서 후식으로 배치돼 있더라구요. 우선 하나만 가져 와서 조금만 뜯어서 샐러드에 뿌렸요. 원래 국은 똑같은 거 두 통 있거든요. 근데 오늘은 다른 걸로 두통이 있더라고요. 이걸 둘 다 가져와도 되는지 잘 모르겠지만 담아 봤답니다. 연두부찌개 연두부 위주로 담았고 김치찌개도 큰 두부 위주로 담았네요. 내가 직접 할 수 있어서 국물은 최소한으로 담았답니다. 이렇게 해서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기 시작했어요. 아무리 당근을 먹었지만 아침을 못 먹고 점심을 바로 먹었더니 배가 고픈지 샐러드는 금방 먹어서 한 접시 더 갖고 왔답니다. 양배추 듬뿍 담고 브로콜린무침도 올리고 찰옥수수 2토막 더 갖고 토핑으로 뿌렸어요. 그 중에 하나만 흑찰옥수수가 있더라고요. 색깔 다른 거 뿌리니까 더 이쁘네요. ㅎㅎ 이렇게 샐러드 2접시 먼저 먹고 나서 연두부와 김치찌개 두부부터 먹고 큰 접시에 있는 건 잡곡밥이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국물만 빼고 다 먹은 건데 국물도 거의 안 갖고 와서 옥수수 대만 남았네요.ㅋㅋ 다 먹을 때 51분 이라 가깝긴 해도 무더위를 헤치고 가는 거라 빨리 서둘렀답니다. 플라워 카페엔 12시 1분에 도착했어요 출근하고 아직 여유가 있어서 양치하고 약 챙겨 먹었답니다. 그런데 시간이 좀 이상하네요. 내가 앞에 사진 창을 안 닫고 그대로 빨리 왔나봐요. 이러면 같은 시간대로 찍히드라구요. 약은 한 12시 20분쯤 먹었을 거예요. 오늘은 칼슘과 마그네슘 한 개 그리고 비콤씨 하나 먹었답니다. 약사한테까지 물어보고 먹은 거니까 이 비타민은 먹으려고요. 요즘 눈이 좀 뿌옇게 보이는데 도움이 되겠죠?
성실한라떼누나
당근으로~
대사증후군 검사를 나라에서 해주는 거 오늘 예약해서 10시간 금식해서 검사 받고 9시 30분에 나왔답니다. 우선 혈압 혈당 등 다른 수치는 다 좋고 인바디 해서 근육량이 표준이라 좋았는데 단지 콜레스테롤이 작년보다 안 좋아졌다네요. 아직 정상 수치지만 안 좋아진 건 별로 좋은 징후는 아니라서 6개월 후에 검사 받기로 했어요. 원인은 지금 먹는 호르몬제가 가능성이 크다네요. 내가 요즘 많이 먹은 건 견과류라 혹시 견과류 많이 먹어서 그럴 수도 있냐고 했더니 견과류 많이 먹으면 좋은 콜레스테롤이 늘어난대요. 난 줄어들었거든요😅 엄청 억울한 건 내 기분 탓이겠죠? 모처럼 출근 전까지 점심시간 빼고도 시간이 남아서 중부시장 가려고 했더니 점심까진 시간이 제법 되니까 배고플까봐 당근 2봉지 챙겨 나왔답니다. 중부시장 가면서 1봉지는 길 가면서 먹었고~ 중부지상에서 피칸 피스타치오 서리테 2.5kg 사 오면서(41,000원 민생회복 소비 쿠폰으로) 또 무거우니 당근 1봉 빼서 반 정도 먹었거든요. 그리고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을 갔어요. 오늘 매운 갈비찜 메뉴인지는 알았지만 잡곡밥에 연두부도 있어서 맛있게 먹을려고 갔는데 혹시 몰라 샐러드 체크해 보니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네요😆. 이럼 야채샐러드가 아니라서 야채부터 많이 먹는 식단을 할 수가 없어서 포기하고 네오트로 갔답니다. 그리고 가면서 당근도 마저 다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간단히 먹어요🍱
점심 도시락 먹어야지용 ㅎㅎㅎ 오늘의 도시락은 미트볼하구 김자반 , 그리고 고구마튀김입니다🤟 덥지만 이렇게 간단히 도시락 나온거 먹는건 좋아용 :)
자스민꽃
나물과 찌개
고구마줄기 들깨가루넣어 호박은 새우젓으로 볶음하고 매콤 칼칼하게 해물순두부찌개 끓였어요
예지영준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아침을 배부르게 먹고 왔다고 생각했는데 엄마 면회 다녀오고 12시전에 배달 하고 약국에서 가게에 필요한 물품까지 사 오니까 벌써 좀 지치네요. 점심 커피 장사 끝나자마자 점심 차려 먹었답니다. 우선 정신 차리게 크샷추랑 카레맛 닭가슴살 야채 샐러드부터 차렸어요. 이거 먹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만들어 먹을 거예요 이틀 전에 샐러드 도시락 챙긴 거랍니다. 그날은 시간여유가 되서 직원 식당에서 사 먹고 다음 날은 급찐급빠한다고 이틀 플라워 카페 냉장고에 놔뒀네요. 아~ 어제 당근만 빼서 먹었답니다. 그래서 당근만 없었거든요. 그래서 엄마 요양병원 근처 마트에서 흑당근만 3000원어치 사왔답니다. 당근 스틱 만들어 놓고 1개 정도만 채 썰었어요. 샐러드 도시락통에 야채 믹스랑 생고구마 파프리카 등이 남았었거든요. 그거 접시에 담고 내가 직접 채썬 당근 담고 토마토 하나 있었던 거 하나 잘게 썰어서 넣고 애사비 드레싱 1T 뿌리고 카레맛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살짝 데워서 올렸어요. 사과하고 자두는 나중에 팥빙수에 넣으려고 빼놨답니다 우선 크샷추랑 닭가슴살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오트밀 뜨거운 물에 불려서 그릭 요거트랑 섞어 담고 빙수 얼음 넣고 요거트 올리고 팥과 사과, 자두, 냉동 블루베리, 시리얼 조금, 견과류까지 토핑으로 올렸답니다 오나오 먹는 것 같아도 빙수 얼음이 있어서 시원해요. 팥 조림도 맛있고 ㅋㅋㅋ 다 먹고 나서 마그네슘까지 먹었네요. 근데 오늘 보니까 마그네슘은 한알씩 먹는다고 돼 있는 거예요. 약국 가서 물어봐야 될 것 같아요. 지금까지 두 알씩 먹었는데... 중간에 바꼈나?🤔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식단🍽은 이대로 지속하려고요~
채소찜(가지 애호박 비트 토마토 당근 브로콜리) 두부 삶은계란 오징어볶음 은행 본의 아니게 식사량 조절 중이 되었어요🤔 채소가 별로 없더라고요 저는 식후 30분에 미친 듯이 졸음이 몰려와서 식사 끝나자마자 운동을 시작하려고요 어제보다는 몸이 무겁지만 하루 쉴 정도는 아닌 듯하여 오늘의 계단운동도 해보려고요! 파이팅입니다
더달달
🍚 요즘 다이어트의 키워드, 칼로리보다 ‘당질 제한’
무작정 굶거나 칼로리만 따지는 다이어트, 이제는 옛말이 되었어요. 요즘은 혈당을 중심으로 건강한 탄수화물을 골라 먹는 ‘당질 제한 다이어트’가 MZ세대를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단순한 체중 감량을 넘어서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고, 식습관까지 바꾸려는 트렌드가 자리 잡은 거죠. 당질 제한 다이어트의 개념과 실천 방법, 효과적인 식단 구성 팁까지 깔끔하게 정리해드릴게요. 출처 Freepik, lifeforstock 1️⃣ 왜 ‘당질 제한’인가요? 과거에는 칼로리를 낮추는 것이 다이어트의 정석이었지만, 요즘은 ‘당질’에 더 주목해요. 🍩 설탕이 많은 디저트는 No! 🍞 흰쌀밥, 흰빵, 면류는 자제 🌾 대신 통곡물, 콩류, 채소는 OK 정제된 탄수화물은 혈당을 빠르게 올려 인슐린 과잉 분비를 부르고, 지방으로 전환되는 속도가 빨라요. 당질 제한은 이런 과정을 줄이기 위해 당 함량이 낮고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음식 위주로 식단을 짜는 방법입니다. 2️⃣ 칼로리보다 중요한 건 ‘혈당 반응’ 많은 사람들이 간과하는 것이 바로 혈당 반응이에요. 같은 칼로리여도 어떤 음식은 혈당을 급격히 올리고, 어떤 음식은 천천히 올리죠. 🥗 제로 칼로리 음료는 당분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 흰쌀밥 대신 현미나 퀴노아로 대체해 보세요 🍠 감자보다 고구마가 혈당 반응에 더 유리해요 이처럼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식단은 포만감이 오래가고, 폭식이나 요요 위험도 낮아져요. 3️⃣ 젊은 세대가 이 다이어트를 선호하는 이유 20~30대는 극단적인 식단보다는 꾸준히 실천 가능한 방식을 선호해요. 🧠 무작정 굶지 않기 때문에 집중력과 체력이 유지돼요 📉 당을 줄이면 피로감과 붓기가 줄어들어요 ⏳ 장기적으로 유지 가능한 식단이라 요요도 적어요 또한 혈당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단순 체중보다 '건강한 감량'을 목표로 삼는 분위기도 강해졌죠. 4️⃣ 당질 제한 다이어트 실천 팁 실제로 시작하고 싶다면 아래 팁들을 참고해 보세요. 🍛 밥은 현미·잡곡으로 소량 🍗 백색육류(닭가슴살), 두부, 콩 단백질을 충분히 🥦 채소는 끼니마다 다양하게 곁들이기 🥤 단맛 나는 음료 대신 물이나 무가당 티 🍅 과일은 식후보단 간식 타이밍에 소량 그리고 소스나 케첩 같은 조미료, 절임이나 조림 요리는 설탕 함량이 높으니 조심하세요. 🥕🥕🥕 당질 제한 다이어트는 극단적인 제한 없이도 혈당과 체중 모두를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특히 꾸준히 실천할 수 있고, 요요 위험도 낮기 때문에 일상 속에서 건강한 식습관을 만들고 싶은 분들에게 제격이에요. 지금부터라도 밥 한 공기, 음료 한 잔을 조금 더 신중하게 선택해 보세요. 몸은 변화에 분명히 반응할 거예요.
geniet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간단히
아침 먹고 나가서 신한은행 가서 민생회복 소비 쿠폰을 혹시 한카드로 지정할 수 있냐 물어봤거든요? 같은 은행 카드는 안 된다 그러더라고요. 이거는 다르게 받기로 하고 은행 업무 보고 출근 했답니다. 오늘은 꽃 배달이 세 건이나 있었거든요. 점심커피장사 끝나고 서울대 병원으로 두 건 꽃다발배달하고 와서 점심 챙겨 먹었어요 오늘 급찐급빠하려니 정말 간단히 점심 먹을 건데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와 샐러드 도시락 중에서 당근만 빼오고 크샷추 한 잔 입니다. 드레싱은 없답니다. 작정하고 적게 먹었지만 천천히 당근 먹고 아몬드 브리즈로 약간의 든든함을 채운답니다. 밍밍해도 아몬드브리즈 마시면 살짝 배가 불러요. 아주 살짝😆 물론 금방 꺼집니다. 크샷추가 도움이 되네요. 아무리 가까운 서울대병원에 얼른 배달해주고 온 거지만 더운데 움직였더니 힘들었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바쁜 아침
김밥 재료 준비하고 바쁜 수요일 이네요 1차로 도시락으로 ~ 나머지도 싸서 랩핑해놓구요 오늘은 맛있는 김밥 식사네요 ^^
예지영준맘
김밥이랑 유부초밥 🍘🍙
김밥이랑 유부초밥 도시락으로 바쁜 아침 간단하게 챙기고 출발하네요. 야채로 속 재료를 가득 채워서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김치찌개
신김치랑 김치국물 간마늘, 대파, 물, 곰국 넣고 팔팔 끓이면 끝입니다 간은 김칫국물로 맞춰요. 두부가 있다면 팔팔끓을때 넣어주세요
마음그릇
김치볶음밥
점심은 날도 덥고 반찬도 하기 싫어서 김치볶음밥 해서 먹었어요 신김치 총총 썰어 넣고 어제 남은 반찬 두부 계란말이도 넣고 영양만점 김치볶음밥 만들어 먹었어요
쉬림프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고등어무조림
8시대부터 준비해서 9시에 나와 병원에는 9시 15분에 도착했네요. 이틀 전 토요일에 엄마가 서울대병원에서 퇴원하셨는데 주말이라 가정산을 해서 잊어 먹기전에 하려고 월요일에 바로 정산하러 왔는데 의사선생님한테 체크가 더 필요하다고 오늘 정산이 안 된다고 하네요. 되는 대로 문자 보내주기로 했답니다. 일찍 온 김에 연지공원 산책 포인트 받고 10시에 음악 수업하러 갔어요. 암정보교육센터의 대면 수업은 8월에 방학을 하기 때문에 오늘 수업이 끝나면 한 달 동안 대면수업은 없답니다. 항상 보는 분들과 인사도 하고 얘기도 나누고 즐겁게 수업 시작했는데 오늘따라 아침 산책이 과했는지 머리가 아프더라고요. 피아노 소리가 거슬렸답니다. 머리가 아파서 계속 눈 감거나 실제로도 졸았답니다. 그랬더니 선생님이 조는 사람 있다고 하더라고요 ㅋㅋㅋ 하여튼 음악감상 끝나고 잠깐 스트레칭 하고 타악기 연주하며 노래 부르는 건 열심히 했답니다. 그때부터 그나마 좋아지더라고요. 원래는 피아노도 좋아하고 클래식도 찾아 듣진 않아도 기회가 있을 땐 잘 듣는 편인데 오늘따라 첼로는 괜찮았는데 피아노 소리가 너무 커서 귀가 아플 정도였답니다. 경아언니가 몸이 안 좋아서 예민한 거 아니냐고 하더라고요. 그랬나 봐요.🤨 11시 반에 수업 마치고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으로 점심 먹으러 왔답니다. 언니는 얼큰 순두부찌개 골랐고 나는 고등어무조림 골랐어요. 얼큰 순두부 찌개와 계란 후라이 추가된 쌀밥이라 잡곡밥과 고등어가 낫겠더라고요. 물론 양이나 비주얼은 언니 쪽이 더 좋았어요. 그래도 자주 먹을 수 없는 고등어 먹는 게 더 낫겠죠?😅 고등어무조림, 잡곡밥 반그릇, 볼어묵 조림, 콩나물무침, 우동국물(조금만 받아왔지만 손도 안 댔네요), 깍두기(원래는 먹을만한데 오늘은 맛이 이상했답니다. 하나만 먹었어요)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견과류) 우선 양배추 샐러드는 각각 이탈리안 드레싱과 레몬드레싱 뿌려서 내 견과류를 좀 더 넣었답니다. 아침 먹고 시간은 얼마 안 지났는데 몸이 좀 안 좋다는 생각이 들었는지 견과류가 더 먹고 싶더라고요. 국물만 손 안 대고 깍두기는 하나만 먹으니 남기고 나머지는 싹 다 먹었네요. 고등어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왠일로 고등어무조림이 보통 때보다 덜 짜더라고요. 다행이다 하면서 맛있게 먹었네요. 12시가 다 돼서 얼른 내려와서 경아 언니랑 인사 나눴답니다 한 달 동안 못 보거든요. 여름 잘 보내라 인사하고 빨리 플라워 카페 가니 12시 9분쯤 됐어요. 얼른 이빨 닦고 일하면서 점심시간 끝나자마자 마그네슘 챙겨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출근부터 퇴근 후까지, 당뇨 막는 습관 만들기
직장인의 하루는 늘 바쁘고 정신없이 흘러가죠. 하지만 매일 반복되는 루틴 속에서 작은 습관 하나가 건강을 지킬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특히 당뇨병은 미리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당뇨 예방 루틴을 소개할게요. 출처 Freepik, pressfoto 1️⃣ 아침을 거르지 말고 단백질 중심으로 하루를 시작할 때 아침을 거르는 습관은 혈당 조절에 좋지 않아요. 🍳 계란, 두부, 오트밀 등 단백질 위주의 식단을 추천 🕖 오전 중 혈당 스파이크를 완화시키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 출근 전에 10분만 투자해 간단한 아침을 챙겨보세요. 2️⃣ 점심 후 10분 산책은 ‘혈당 명약’ 점심 식사 후 자리에 앉기보다는 가볍게 몸을 움직여보세요. 🚶♂️ 건물 주변을 천천히 걷는 것만으로도 혈당 상승 억제 🧘 소화 촉진과 스트레스 완화에도 도움 회의 전후의 짧은 틈을 활용하면 꾸준히 실천할 수 있어요. 3️⃣ 오후 간식은 과일보다 견과류로 오후 3~4시, 허기짐에 무언가를 찾게 되는 시간대. 🥜 아몬드나 호두 등 당지수가 낮은 간식으로 혈당 안정 🍌 바나나, 주스 등은 당분이 높아 혈당 변동이 커질 수 있어요 포만감을 주는 건강한 간식으로 집중력도 유지할 수 있어요. 4️⃣ 퇴근 후 저녁 루틴으로 ‘혈당 리셋’ 저녁 시간은 하루의 혈당 밸런스를 마무리하는 시간이에요. 🍽️ 늦지 않게 가볍게 식사하고, 휴대폰은 멀리 두고 천천히 식사 🛋️ 가벼운 스트레칭이나 샤워로 부교감신경을 활성화 🌙 11시 이전 숙면 유도는 야간 혈당 안정에 핵심 저녁 루틴이 하루의 건강 리듬을 좌우할 수 있어요. ⏱️⏱️⏱️ 바쁜 직장인도 루틴만 잘 조정하면 당뇨병을 충분히 예방할 수 있어요. 어렵고 거창한 변화보다, 오늘 당장 할 수 있는 작은 실천부터 시작해보세요. 건강한 하루가 쌓이면, 언젠가 큰 차이를 만들어냅니다.
geni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