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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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물 순두부 🍤
전 새우가 들어 가야 감칠맛이제대로 나던데요 표고버섯하고 새우 넣었더니, 감칠맛은 2배 ㅋ 계란을 꼭넣어줘요 ㅎ 그것도 2개나... 개란으개서 먹는맛도 아주 좋다고 해요 보들보들 순두부는 좀 청양 고추 가루 살짝 섞어 줬더니, 칼칼한 국물맛도 아주 좋은데요 !!
뽀봉
두부부침
아젯밤 운동 다녀와서 단백질 보충은 만만하지만 건강한 두부 부침이었어요
마음그릇
아침 견과류 두부가지샐러드 잡곡밥
어제 점심 아메리카노만 마셨더니 600g이 빠졌어요. 요즘 진짜 잘 안 빠졌는데 웬일로 좀 빠졌네요. 다행이라고 생각한답니다. 아침은 어제 잡곡밥도 했으니까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가지샐러드, 잡곡밥 차렸어요. 레몬물은 내가 레몬 손수 짠 걸로 만들었답니다. 우선 견과류와 레몬물 먼저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오렌지와 미니토마토 3개 썰어 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구운두부 3개와 구운가지도 놓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렌지랑 토마토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두부까지 먹고 나서도 야채는 어느 정도 남겼네요. 어제 한 잡곡밥 조금 덜어서 데우고 갓김치랑 배추김치 조금씩 뺐어요. 그리고 잡곡밥을 남긴 야채에 더했어요 야채 비빔밥이 됐고요. 가지까지 있어서 더 맛있네요. 애사비 드레싱 쓰니까 밥에도 잘 어울렸어요. 오늘도 김치랑 맛있게 먹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두부가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00g이 늘었어요. 많이 찐건 아니지만 그래도 어제 곶감 3개와 견과류간식 먹었던 여파는 남은 거 같네요. 아침 산책 다녀와서 그냥 여유롭게 아침 준비했답니다. 사과도 2개로 준비하고 토마토와 딸기도 씻고 특히 가지는 5갲다 준비해서 3개는 구웠네요. 두부도 조금 남은 것 가지 옆에서 같이 구웠답니다.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가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차렸어요. 두부가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시리얼도 조금 넣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3개와 오렌지 올리고 가운데 양배추라페와 그릭요거트 한스쿱 올리고 구운두부6개와 구운가지까지 올리고 건자두2개와 애사비드레싱 2T 뿌렸어요 이 정도로 너무 풍성해서 차렸는데 이때 내 잡곡밥이 다 됐답니다. 잡곡밥 하면 엄마 쌀밥도 해야 돼서 얼른 퍼서 담아놓고 한다고 시간이 좀 걸렸네요. 그리고 먹으려고 보니까 시리얼은 너무 작다는 생각이 들어서 시리얼과 조금 더 넣었답니다.😅 미주라 토스트에 잘 넣는 차지키소스가 뙤 떨어졌거든요. 오이도 아직 안 사서 만들 수가 없어서 그냥 그릭요거트 올리고 구운가지 하나, 딸기 반 개씩 올렸어요. 오늘따라 샐러드가 많았는지 거의 40분 지나서 미주라 먹었네요. 차지키보다는 좀 싱거웠어도 구운가지하고 미주라 토스트는 잘 어울렸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흑미곤약밥
1.1kg 어제 아침에 찐 거 다 빠지긴 했는데 어제 아침도 간단히 먹고 거의 못 먹어서 너무 배가 고팠답니다.🤣 오늘 아침엔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샐러드와 흑미곤약밥 먹었어요. 견과류랑 레몬물 먼저 먹고~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토마토3개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딸기 3개, 데친 두부6개 놓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먼저 야채 판정도 먼저 먹고요. 그다음에 두부랑 야채 좀 먹고 조금 남겼답니다. 햇반에서 나오는 흑미곤약밥 데우고 엄마가 가게에서 가져온 두부전 호박전 조금과 갓김치 좀 냈어요. 아침 조금 남겨놓은 거에 흑미곤약밥 비벼서 야채 비빔밥으로 반찬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부드러운 순두부찌개와 닭볶음탕~😋😋
저녁 준비 해요 다들 하셨나요? 닭볶음탕과 순찌 준비 하고 있어요 순찌 양이 어마어마 하지요😱 울집에 순두부 좋아하는 친구가 있어요ㅎㅎ 몇 번을 줘도 잘 먹는답니다ㅎㅎ 맛저하세요~~♡
제벌
아침 기본식단(두부샐러드)
300g이 늘었어요. 집에 거의 내내 있고 겨우 만보 걷고 견과류 간식 먹었으니 이럴 수도 있겠죠.😅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로 차렸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채썬사과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데친양배추 채썰이 섞고 햄프씨드,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데친두부5개 방울토마토 펼쳐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넣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야채부터 먹고 거의 마지막에 두부 먹었는데 이때부터도 배가 좀 부르더라고요. 사실 오늘 고기( 엄마가 어제 시켜먹고 남은 것) 넣어서 샐러드 만들 일이 있었지만 오늘 살이 쪄서 그건 다음으로 미뤘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 조금과 딸기 반개씩 올렸답니다. 미주라 먹을 땐 오이도 아삭거리지만 레몬도 씹히는 게 맛있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나의 인생 다이어트, 두부와 채소볶음 식단 유지어터
1 하루에 한 끼 또는 두 끼를 두부와 채소볶음 식사를 하면서 유지어터로 지속할 수 있었어요. 2 다이어트를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계속 유지하려면 뭔가 지속적으로 질리지 않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저만의 음식을 찾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물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음식 중에서요. 그런 음식이 저한테는 두부과 채소볶음이고 매일 하루에 한끼나 두끼는 두부와 채소볶음을 먹었어요. 두부는 부쳐서 간장을 곁들이거나 양념을 약하게 해서 먹는 등 변화를 주면서 먹었고요. 채소는 저는 생채소를 먹는 게 영 입맞에 안 맞아서 올리브오일로 프라이팬에 볶아서 칼로리 높지 않은 소스를 조금씩 첨가해서 먹었어요. 3 두부와 채소볶음으로 한 끼나 두 끼를 계속 먹으니까 체중이 점점 줄었어요. 물론 조금씩이지만요. 그리고 장 활동이 원활해지고 속이 편해져서 음식으로 스트레스도 안 받고요. 무엇보다 맛있게 계속 먹을 수 있어서 저에게는 유지어터로 적합한 식단이에요.
멍청이3
오늘은 칼칼하게 순두부로..
3시간 마라톤 회의 끝내고 점심 먹으러 나왔어요.. 국물이 칼칼한 순두부... 계란 살짝 풀어서 고소함이 더 하네요.. 두부 전문집이라 순두부도 어찌나 많이 주는지 에너지 듬뿍 채워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장보고
버섯두부찌개
참타리버섯이 시들어가서 두부넣고 찌개끓였어요 귀찮아서 두부는 대충 손으로 뜯어넣었다는; 국물도 사실 중국음식 시키고 주는 짬뽕국물에 물 추가한게 다지만 재료 넣고 물 많이 잡아서 끓이니까 시원하고 맛있네요 이렇게 물을 많이 추가해도 전혀 싱겁지가 않은거보면 짬뽕국물이 진짜 짜긴 한가봅니다 어쨋든 덕분에 뚝딱 찌개 완성해서 맛있게 이른 저녁 끝냈어요
훔훔
아침 기본식단(두부가지샐러드)
몸무게는 유지였답니다. 기준인 60.4kg보다 더 나가긴 한데 편한 마음으로 잘 먹을려구요. 61을 넘어가면 빼더라도 우선은 식단 잘 먹어서 유지하거나 100~200g 정도 빼는 거를 목표로 하려 합니다. 오늘도 기본 식단으로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가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차렸어요. 우선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맛있게 먹고~ 어제 들어오면서 야채믹스 사와야 하는데 내가 까먹고 안 사왔더라고요. 요즘은 이런 것도 잊어먹네요.😆 아침에 너무 어처구니가 없었답니다. 샐러드는 배추 채썰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t(이것밖에 없더라고요)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딸기2개 가운데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양배추라페 데친두부6개 구운가지( 어머니가 아침에 동생 삼겹살 구워주면서 저도 가지 구워주셨어요😍)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딸기랑 브로콜리 그릭요거트 찍어 먹으면서 과일, 야채부터 우선 맛있게 먹기 시작했어요. 특히 가지는 소금간도 안했는데도 달큰하고 너무 맛있더라고요. 올리브오일에 구워 좋은 지방도 챙긴 거겠죠? 그냥 야채는 충분히 먹을만 해서 두부는 가지와 남은 야채랑 같이 먹었답니다. 미주라 토스트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 조금, 딸기 반개씩 올렸네요. 색상이 너무 예쁘죠? 딸기 있을 때 저렇게 먹어야겠어요 색이 너무 예뻐서 더 먹음직스럽게 보여요😍 아침 차릴 땐 8시 50분이었지만 제일 마지막 미주라 먹을 땐 9시 15분이었답니다. 이 정도면 빨리 먹은 축인데~ 시간이 없었는데 밥 먹는 시간 한 5분 줄였나?ㅋㅋㅋ 근데 오늘은 엄마가 아침에 동생이랑 같이 밥을 먹었기 때문에 미주라 2개 다 먹었어요. 그래서 그런지 아침 먹고 굉장히 배가 부르더라고요. 두부 6개가 많았나 싶을 정도로(하지만 11시 요가하니까 싹다 꺼졌답니다. 역시 샐러드로 배부른 건 오래 못가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순두부찌개
11시의 근력운동 수업 마치고 수업 같이 듣는 언니들이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뚝배기 순두부찌개 먹었어요. 뚝배기순두부찌개, 잡곡밥 반그릇, 가자미구이, 도토리묵무침, 숙주나물,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2접시(견과류). 순두부찌개 좋아했는데 국물은 안먹으니까 순두부와 야채만 밥에다가 덜어서 비벼 먹었고요. 오늘은 반찬이 많아서 양배추 샐러드도 2접시만 갖고 와서 먼저 먹었어요~ 가자미도 통통하고 부드러워서 생선구이도 맛있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몽글몽글 순두부찌개
간 소고기와 바지락을 넣은 순두부찌개를 끓였어요. 부추무침도 하고 어제 만든 반찬들과 맛나게 저녁을 먹었어요. 봄꽃 찾아 열심히 걸으며 여유를 즐기다보니 주말이 다 지나갔네요.
들풀지기
아침은 견과류, 두부가지샐러드, 잡곡밥과 양념게장
700g 빠져서 60.7kg입니다. 요즘 아이스크림이나 과자 먹고 찌는 게 문제랍니다. 부랴부랴 빼긴 하지만 점심을 간단히 먹고 빼는 거랑 그렇게 좋을 리가 없는데 자꾸 이러니까 힘드네요😅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두부가지샐러드 그리고 잡곡밥과 양념게장 먹었어요.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가지샐러드 차렸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딸기 방울토마토 오렌지반개, 팽이당근볶음 위에 데친 두부6개 볶은 가지 펼쳐 놓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딸기는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고 야채부터 맛있게 먹은 다음에 마지막에 두부랑 가지 야채랑 맛있게 먹었네요. 잡곡밥 보통보단 좀 많이 데우고 양념게장과 김치, 파절이, 삶은 양배추와 배추, 조미김도 하나 내서 한상 차려 먹었답니다. 내가 워낙 양념게장을 좋아하니까 오늘은 다 먹었답니다. 오늘은 밥 양이 조금 많았네요. 양념게장이랑 먹을 생각에 내가 더 담았어요.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그런데 궁금했어요😅 견과류 조금 더 먹고 어제 동생이 사온 엄마손 파이도 하나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기본식단(견과류, 두부가지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다시 800g 쪘네요. 어제 아이스크림과 초코렛을 그렇게 먹었으니 이 정도 찌는 건 당연한 거겠죠? 근데 좀 많이 쪄서 조금은 빼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도 평소처럼 아침은 잘 챙겨먹으니 기본 식단으로 챙기는데 오늘은 어머니가 가지를 구워주셔서 그거 넣어서 색다른 두부가지샐러드 만들었네요. 견과류와 레몬물, 두부가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두부가지샐러드는 야채믹스 한봉, 당근 생고구마 아삭이고추 2개,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가운데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와 팽이당근볶음 올리고 구운가지와 데친두부6개를 놓고 반대편에 방울토마토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 뿌리고 딸기 1개도 그릭요거트에 박아놨네요. 그릭요거트의 발사믹식초 뿌리면서 간야한 가지에도 살짝 뿌렸답니다. 후추도 안뿌려서 발사믹 뿌리니까 맛있더라구요. 먼저 야채 과일 그릭요거트 맛있게 먹고 거의 마지막쯤에 야채랑 두부 먹었답니다. 미주라 토스트에는 차즈키소스 올리고 건자두 조금 딸기 반개씩 올렸어요. 여전히 너무 이쁘죠? 근데 차즈키소수가 마지막이에요. 또 오이를 사야돼요. 걷기 시작하고 30분 지나서 미주라까지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즘까지 챙겨서 오늘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쌈채소와 우렁쌈두부, 청국장
쌈채소도 배불리 먹으면 어느 정도 배가 불러요 이 식단으로 바꾸니 언니가 화장실 가기 편해졌다고 하더라고요 우렁쌈장은 두부, 우렁, 양파, 고추장, 된장만 넣었는데, 두부를 좀 많이 넣어 우렁쌈두부예요! 진작 이런 식단을 할 걸 그랬어요~ 소 잃고 외양간 고쳤지만 앞으로 잘하면 되겠죠! 다들 즐점하시길 바라요
더달달
식물성 단백질이 혈당에 더 좋다? 🌱 콩·두부 vs 육류 단백질 비교
단백질은 근육 유지뿐만 아니라 혈당을 조절하는 데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그런데 식물성 단백질과 동물성 단백질 중 어떤 단백질이 혈당 관리에 더 유리할까요? 콩·두부 같은 식물성 단백질과 육류 단백질이 혈당에 미치는 차이를 살펴보고 건강한 단백질 섭취 가이드를 소개해드릴게요! 1️⃣ 식물성 단백질 vs 동물성 단백질, 혈당에 미치는 차이 🥦 식물성 단백질 (콩, 두부, 견과류, 퀴노아 등) • 식이섬유가 풍부해 탄수화물 흡수를 늦춰 혈당 상승 완화 • 콩 단백질은 인슐린 감수성을 높여 혈당 조절에 도움 • 포화지방 함량이 낮아 심혈관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 🥩 동물성 단백질 (닭가슴살, 소고기, 생선, 달걀 등) • 단백질 함량이 높고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해 근육 형성에 유리 • 일부 가공육이나 기름진 육류는 인슐린 저항성을 높일 수 있음 • 오메가-3 풍부한 생선류는 염증 감소 & 혈당 안정화 효과 ✅ 결론 식물성 단백질은 혈당을 천천히 올려주는데요. 동물성 단백질 중에서도 기름기가 적고 건강한 단백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혈당을 낮추는 단백질 섭취 가이드 🥑 첫째, 식물성 + 동물성 단백질을 균형 있게 섭취하기 • 콩, 두부, 생선, 닭가슴살 등 다양한 단백질원 섭취 • 가공육(햄, 소시지) 대신 신선한 단백질 선택 🥗 둘째, 단백질 섭취 시 채소와 함께 먹기 • 단백질과 함께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를 곁들이면 혈당 조절 효과 증가 • 예: 두부 샐러드, 연어 + 아보카도, 닭가슴살 + 브로콜리 🍽 셋째, 식사 타이밍 & 양 조절하기 • 단백질을 하루 3번 균형 있게 섭취하면 혈당 변동 완화 • 한 끼에 손바닥 크기만큼 단백질 섭취하는 것이 적절 3️⃣ 혈당 조절에 좋은 단백질 식단 추천 🥣 아침 –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단백질 식단 • 두부 스크램블 + 아보카도 + 토마토 • 무가당 그릭 요거트 + 견과류 🍱 점심 – 균형 잡힌 단백질 & 섬유질 식사 • 닭가슴살 샐러드 + 올리브오일 드레싱 • 연어 스테이크 + 퀴노아 + 채소볶음 🍲 저녁 – 소화가 잘되는 가벼운 단백질 식단 • 된장국 + 두부 + 나물 반찬 • 구운 생선 + 현미밥 + 브로콜리 🫛🫛🫛 혈당 조절을 위해서는 단백질을 균형 있게 섭취하는 것이 중요해요. 식물성 단백질과 건강한 동물성 단백질을 조합하면 혈당 조절뿐만 아니라 체중 관리와 전반적인 건강에도 도움이 됩니다. 오늘부터 올바른 단백질 섭취 습관을 만들어보세요! 😊💪
geniet
순두부찌개
저녁은 순두부찌개를 남편이 해놨어요 맛있게 잘해놔서 칭찬합니다
마음그릇
순두부찌개에 유부를 넣었어요
순두부찌개의 유부를 넣었더니 맛있었고. 밥 없이 그냥 먹어도 좋았어요
미주장
두부전
두부전 해서 먹었어요 ㅎ 노릇노릇 맛있었어요
수수깡7
아침, 채소찜과 두부,두유요거트
아침, 채소찜과 두부,두유요거트 채소찜, 양배추 브로콜리 새송이버섯 토마토 비트 당근 생채소, 돌나물 양배추 밥 대신 단백질, 두부부침과 두유요거트(+콩가루 생들깨) 반찬, 버섯볶음 시금치볶음 배추김치 아침이 제일 든든하고 좋아요! 잘 챙겨먹어볼게요!
더달달
두부 듬뿍 된장찌개
제가 좋아하는 두부를 듬뿍 넣어 된장찌개를 끓였어요. 오늘 저녁도 맛나게 먹고 또 열심히 걸어야죠.
들풀지기
두부면 파스타
오늘은 시판 파스타 소스에 버섯 마늘 추가에서 두부면 파스타 했어요 간단하고 건강한 맛
유미쿠키맘
순두부와 해물파전
비오는 날은 파전인것 같아요. 늦은 점심으로 순두부에 해물파전. 밑반찬도 두번 리필. ㅠㅠ 다이어트는 또 내일부터 하기로 했네요. 커피도 마시기 힘들게 폭풍 흡입. 저녁은 패스해야겠어요.
워터멜론
저녁은 샐러디 두부포케로..
잠깐 나갔다 오는길에 포케 사왔어요.. 가볍게 저녁 먹으려구요, 노릇노릇 두부가 들어가서 속도 편하고 자극적이지 않아 부담없이 먹기 좋네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장보고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어저께 조심했음에도 불구하고 300g 밖에 안 빠졌답니다. 어제 아침 먹고 견과류 먹은 게 너무 영향이 컸어요. 오늘도 점심은 간단히 먹어야 될 거 같애요.😅 아침은 산책 다녀온 다음에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준비했네요. 우선 레몬물과 견과류 천천히 꼭꼭 씹어먹고~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두부5개 올리고 가운데 양배추라페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넣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딸기랑 방울토마토가 똑 떨어졌는데 오늘 아침에 장 봤지만 배달시켜서 이때는 없었답니다) 브로콜리부터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꼭꼭 씹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어제 미주라 토스트 2개만 먹어서 허전해 가지고 견과류를 간식으로 먹었기 때문에 오늘은 3개나 준비했답니다. 이주라 토스트의 차키 소스 올리고 관자도랑 오늘은 딸기가 없어서 아몬드나 호두, 마카다미아를 하나씩 올렸네요. 근데 막상 먹을 때는 엄마가 하나 드신다고 그래서 2개만 먹었네요. 이거 2개만 먹어도 괜찮았기 때문에 3개 안 먹은 게 다행이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순두부 찌개
올만에 순두부 찌개 끓였어요 노른자가 이쁘네요
워니s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1.4kg이나 쪘답니다🤣 어제 점심까진 잘 먹었지만 집에 와서 그렇게 견과류 시리얼도 왕창 먹고 아이스크림까지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랍니다. 오늘 좀 노력을 해야겠지만 이만큼은 못 뺄 것 같네요. 아침에는 기본식단인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차렸어요. 근데 오늘따라 레몬물이 먹을 때마다 턱턱 걸리더라고요. 몸이 좀 이상한가 생각도 좀 들었답니다🤔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오늘 아침에 만들었어요)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딸기 방울토마토 천혜향 놓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과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두부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레몬물을 먹을 때도 이상하더니 샐러드 먹을 때도 그렇게 편하지 않았답니다. 뭔가 좀 이상했어요? 그래도 좀 먹다 보니까 괜찮긴 컨디션 계속 바닥이니까 먹을 때도 영향을 끼치나 봅니다.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랑 건자두 쪼끔, 딸기 반개씩 올렸네요. 이렇게 미주라 토스트만 먹었으면 정말 좋았는데 그러고도 좀 서운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견과류를 가져와서 먹다 보니 또 한 통은 다 먹었답니다. 어제 그렇게 먹어놓고 또 그렇게 땡겼는지 모르겠어요.😂 오늘 점심부터 조금씩 먹을 거라 보상심리인가란 생각도 좀 듭니다. 그리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미주라 토스트 먹고 후에 먹은 견과류까지 아침식사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 들깨드레싱,과일,두부 샐러드
양배추에 들기름과 들깨가루 듬뿍 뿌려서 귤과 딸기,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리고 찐계란과 두부 들기름에 부쳐서 먹으니 고소하고 담백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저녁 순두부찌개
저녁에 순두부찌개 먹었어요 고추기름을 내서 하니 더 맛있네요 매콤해서 밥 한 그릇 뚝딱 먹었네요
한소래미
봄나물 비빔밥.두부김치찌게
두부김치찌게.봄나물 비빔밥 집나간 입맛이 돌아 왔어요
biki1013
아침은 양배추 들깨드레싱,두부,병아리콩
양배추와 채소 골고루 채썰고 천혜향과 딸기 들기름과 들깨가루 듬뿍 뿌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려줍니다 . 찐계란과 두부 들기름에 부치고, 병아리콩과 귀리 삶아서 준비해 단백질 챙겨주네요.
정수기지안맘
